구강해부학 4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안녕하세요. 구강해부학 4주차 1차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시간에 상악골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상악골에는 4개의 면이 있고, 4개의 돌기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번 시간에 4개의 면과 4개의 돌기까지 해서 배웠던 거 생각나시나요? 자 이 상악골은 여기 얼굴의 중앙에 중앙부에 있는
에 위치를 하고 있고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고 있고 좌우 쌍으로 이루어진 골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다음에 봉합 으로 융합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치아가 16개가 되어 있으면서 이 하나의 부비동이 라고 할 수 있는 상악동을 포함하고 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이 두개골에서 사골은 열다섯 개 두개골 중에서 8개 낱개뼈를 가지고 봉합이 되어 있어요 이 상악골에는 이 낱개뼈가 여러개가 봉합이 되는데 전두골 누골 구개골
사골, 광골, 하비각계, 비골, 저평골으로 봉합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오랄 캐비티의 천장, 그 다음에 이 골 비강의 외측벽, 안화의 아래면, 그래서 면을 위해서 이 앞면과 축도하면과 안화면과 비강면에 대해서 배웠고요. 그 다음에 4개의 돌기가 있다. 그래서 전두돌기, 광골돌기, 취조돌기, 구개돌기에서 총 4개를 배웠습니다. 요번 시간에는 이
구비동의 하나인 상악동에 대해서 이제 수업을 시작할까 합니다. 상악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교재 44페이지 보겠습니다. 상악동이라고 해서 위터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악동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얘기합니다. 이 상악동처, 상악동벽, 그 다음에 상악동의 신경, 그 다음에 혈관으로 나눠서 이야기를 할 건데요. 상악동은 플로어, 바닥 부분을 얘기하고요. 벽은 위에 천장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앞에 부분이 있고, 뒷부분이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약간 피라미드 모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시는데 이 상악동의 벽에 대해서 확인해 볼 예정입니다.
이 상악동에서 신경과 혈관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44페이지를 보면 그림 2-7번, 2-28번 그림과 같이 상악동에 대해서 외부에서 촉진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뒷부분에서 감싸듯이 양쪽에 있는 상악동은 촉진도 가능하고요. 그 다음에 2-28번의 그림과 같이 상악동에서 보시면 상악대구지의 친점은 상악동 위치에 가까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 루트가 이렇게 들어가 있는 게 보이죠. 흰색 점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상악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치아가 이렇게 있었는데 발치하다가 루트가 프레처 돼서 이제 이거는 제거가 됐지만 루트가 상악동에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는 상악동으로 밀려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도 사이너스 리프트처럼 골이식과 상악동에 근접하게 시술을 하다 보면 상악동으로 밀려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악동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시면은 이 상악동의 상악체, 상악골의 내부에 위치를 하고 있어요. 상악동은. 상악견치와 소고치 후방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 다음에 코랑도 통합니다. 그래서 충농증이라는 게 상악동에 염증이 차 있어서 코로 이렇게 나가는 경우도 있고 구강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코 속하고 통합이 되어 있고요. 수직과 시상방향이 3cm 이상으로 3, 2.5cm 정도의 크기로 이야기할 수가 있고요. 용량은 14.75cc라고 하는데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사이너스가 되게 크신 분이 있고 어떤 분은 사이너스가 작은 분도 있습니다.
피라미드와 약간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이 비강의 준비도로 열립니다. 이 상악동 저 바닥이에요. 바닥보다 적어도 1cm 더 낮아서 상악동 저보다 더 낮아서 이 상악동 염이 찼을 때에는 이 비강이 염증이 배출하기가 어려워서 만성으로 안에서 곱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비동에서는 공기가 차이기 때문에 머리의 무게를 줄이고
공기의 습도, 온도 조절, 소리의 공명이 일어나는 장소가 됩니다. 콧소리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여기 공명이 일어나는 장소로 상악동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상악동에 있는 특징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머리의 무게를 줄이고 공기의 습도, 온도 조절, 공명이 일어나는 장소가 있다. 이거는 꼭 알아 두셔야 되시고요. 부비둥의 점막은 점액으로 만들어서 비강으로 코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살펴보았구요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45페이지 보면은 상악동 저 라고 나와 있어요 플로어 바닥이에요 상악동 저 이 상악동의 바닥은 상악골의 치조돌기 바닥보다 1cm 정도 더 내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악 제1 대구치의 치근하고 매우 가깝기 때문에 어 치아의 충치가 생기거나 아니면 이제 펄프나 이런 치수의 염증 생길 때에는 속발성 비동염 비물 부비동염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이 감염에 의해서 천공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치아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 다음에 요거는 임플란트 시술할 때에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임플란트의 대구치나 임플란트를 식립하거나 대구치를 발치할 경우에는 점막이 두께가
얇기 때문에 시술하다 보다면 이렇게 뚫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치하거나 상악동 시술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어디에? 상악동 저 부분, 바닥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교재 45페이지에 보시면 상악동의 벽 부분입니다. 이 상악동에는 천장과 앞벽과 뒷벽으로 나눠서 얘기합니다. 천장, 앞벽, 뒷벽으로 얘기하는데 천장 같은 경우는 안화면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서 위쪽은 안화, 아래쪽은 상악동으로 구분한다고 알아두시면 되시는데 이 상악동의 벽은 천장과 앞벽과 뒷벽으로 나눠진다. 이 천장 같은 경우에는 아래쪽은 상악동을 구분하고 위에는 안화로 구분이 된다. 앞벽 같은 경우에는 전상치조신경과 혈관이 지나가고 뒷벽 같은 경우에는
경우에는 후상 치조 신경과 혈관이 상악 대구치에 분포하고 있다 라고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요 같은 경우에는 이 상악동에서 이 치조공으로 시작되는 이제 구르브나 고랑들이 있어 가지고 이 상악대구치의 치근점 바로 위에서 상 후상 치조 신경이 열리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그림을 보면서 한번 다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여기에 보시면 이 상악동의 요 안쪽에 요렇게 스페이스가 있다 라고 생각했을 때 상악동의 요 앞벽 부분 있잖아요 요 앞쪽 부분에는 요기 보시면은 전상 치조 신경이 이쪽으로 이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상 치조 공의 신경이 지나가고 있구요 요렇게 공간이 있다 뒤쪽에 보시면 여기 뭐가 있어요 후상 치조 신경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쪽에는 전상 치조 신경이 있고 뒤쪽에는 후상 치조 신경이 지나가서 분포해서 상악 대구치에 분포한다 라고
두시면 되겠습니다 방금 그림으로 보여드린 것처럼 이 상학동의 신경과 혈관의 분포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에는 예 전 중 후 여기 보면 전상 치조 신경 중상 치조 신경 후 상 시조 신경이 상학동에 분포 하더라 그래서 신경 부분에서 한번 더 이야기 하겠지만 이 전상 치조 신경 중상 치조 신경 후 상 치는 신경이 상 동의 분포를 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혈관 같은 경우는 이상 치조 동맥이 동포 하고 있어 가지고 이익돌군 정맥 총이 유입이 된다 요거는 나중에 신경과 혈관 파트에서 자세히 얘기하고 있겠지만 이 상학동에도 신경과 혈관이 분포하고 있더라 라는 것을 한번
여러분이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팁 부분에 보시면은 교재 45페이지 보면은 이 부비동과 상악동의 기능이라고 나와서 머리 무게 감소, 소리 공명, 분비물 배출, 공기, 습도, 온도, 젖어 이런 기능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배우는 상악동 파트에서는 부비동과 상악동의 기능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되시고요. 그 다음에 상악동 저 부분이 낮아서 임플란트를 시술하거나 상악구치를 발치하거나 이럴 때 천공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된다. 이 정도와 상악동의 모양과 사이즈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거기까지 꼭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46페이지에 보시면 이제 상악골에 대해서 파트는 끝났고 이제 세 번째로 구개골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구개골하고 가루하고 입천장뼈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 입천장뼈를 얘기하는데 이 입천장이라고 얘기하면은 요게 전체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요거는 얘는 상악골에 포함되는 거죠. 여기 부분을 얘기하는 거야. 얘가 지금 구개골이에요. 입천장에서 얘기하는 구개골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 구개골은 비강의 후방에 있고 그 다음에 상악골 뒤쪽에 위치하죠. 상악골 여기 앞쪽, 여기 뒤쪽에 위치하고 있고요. 요거는 어떤 모양을 갖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개골만 이렇게 똑 뛰어서 나타나면은 교재 47페이지에 있는 2-30번의 후방에서 바라본 구개골의 모양입니다. 자,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 보시면은 이게 구강내에 있지만은 이렇게 위로 이렇게 있어요. 상악하고 같이 이렇게 겹쳐져 있겠죠? 이건 입천장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십니다. 자, 이 모양을 보면은 무슨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자, 이거는 이 L자 모양을 가지고 있죠? L자 모양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두 개예요. 이렇게 이렇게 쌍으로 되어 있어요. 쌍으로 존재하고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수평판, 여기 수평판이라고 써있죠? 수평판이 있고 수직판으로 나눠서 얘기합니다. 그래서 수평판, 수직판으로 나눠서 구조모를 설명하겠죠? 그래서 구개골이라고 얘기하면 이 천장 전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국외의
뒤쪽이 상악골의 뒷부분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판과 수직판을 가지고 있고 L자 모양을 가진 것을 구개골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이 사진에 있는 거랑 똑같이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교재 46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림과 내용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구개골은 비강의 후방에 위치하고 있고요. 상악골 뒤쪽에 위치하고 L자 모양 이렇게 L자 모양을 하고 있고 좌우 쌍으로 두 개요. 하나
두 개로 존재하고 수평판과 수직판이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재 47페이지 보면은 1번 수평판 이라서 horizontal plate 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수평판 이라는 것은 요쪽 부분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두개골의 뒤쪽 여기 보면 뒤쪽 부분에서 관찰 되고 당연히 여기 뒤쪽 부분 이야기 하는 거죠 여기서 관찰이 되고 경구개와 비강좌의 뒤쪽 부분에 횡성하는 사각 모양의 골판
골판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수평판은 상하골의 구개돌기와 골구개를 현성합니다. 이 수평판에는 정중구개봉합, 횡구개봉합, 대구개공이 위치한다 라고 되어 있어서 이거를 하나하나씩 볼 건데요. 여기 보면 정중구개봉합 이러면서 이렇게 보면 이렇게 나가는 정중구개봉합이 있고요. 그 다음에 횡구개봉합이 있고 대구개공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47페이지에 있는 수평판에 나와있는 봉합 3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정중국의 봉합이라고 나와있는데 여기 정중국의 봉합입니다. 두개골의 좌우 수평판이 만나서 이루는 봉합, 이거를 정중국의 봉합이라고 얘기하고요. 횡국의 봉합이라고 나와있는데 상악골의 국외 돌기 후연, 여기 국외 돌기 후연하고 국외골의 수평판이 만나서 이루는 봉합으로써 상악골의 국외골의 수평판이 만나는 것을 횡국의 봉합, 상악골의 봉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9개공 이라고 되어 있어요 요기에는 제3 대구치의 치근단 부분에 위치하겠습니다. 여기 제3 대구치의 치근단 부분에 여기 위치를 하고 있고요. 수평판에 구개명 후회측 절은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되어 있어서 여기 보면 그냥 제3 대구치 치근 부분에 여기에 있는 구멍으로써 여기에서 대구개 신경하고 혈관이 이쪽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수평판에서 혈관하고 신경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대구개공에 대해서 여러분이 꼭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하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47페이지 하단 부분을 보면 이제 수직판이 나옵니다. 이 수직판은 연직판이라고 하고요. 이 수직판의 가장자리에서 상방으로 위로 솟아오른 것처럼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직판에는 수채 돌기, 안화돌기, 저평골 돌기 이렇게 3개의 돌기가 있고요. 그 다음에 소구계공, 접구계절은 비갑계능, 사고능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제 48페이지에 있는 수지판의 돌기의 첫 번째로 추체돌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이 추체돌기 같은 경우에는 수평하고 수직이 만나는 부분, 수평하고 수직이 만나는 부분을 추체돌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소구개공이 있어요. 아까 대구개공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대구개공은 여기에 상악 제3대구치 치근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요거는 소구개가 요쪽에 추체돌기 부분에 있어서 소구개 신경과 혈관이 요쪽으로 지나가고요. 그 다음에 소구개 신경에는 영구개 있죠. 영구개의 구개, 목젖, 편도에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추체돌기에는 저작근의 하나인 내츠 잇돌근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구강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저작근의 하나인 내츠 잇돌근이 부착되어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두 번째로는 안화돌기라고 있어요. 여기 추체돌기가 이렇게 수평해서 만나는 이쪽이 추체돌기였었잖아요. 여기서 올라가면 이 안화돌기, 여기 보면 이제 입천장이 있고 올라가다 당연히 눈하고 가깝게 되겠죠. 그래서 이 안화하벽을 형성하는 부분을 안화돌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평골 돌기예요. 이 저평골 돌기 같은 경우에는 이 저평골체의 하연의 이름, 여기 보면 이 안에 저평골하고 만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수직판의 상현부에서 하방으로 돌출된 접구개절은의 뒤에 위치한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 상방에 여기 보면 이쪽에 여기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평골 돌기라서 저평골체의 화면에 이루는 것을 저평골 돌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돌기는 세 개가 있는데 추체돌기, 안화돌기, 저평골 돌기 이렇게 있다. 이름, 명칭 정도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있습니다 교재 48 페이지 보시면은 이 접 국에 흔 이라고 밑에 부분에 있어요 인데 이 접형 골 돌기 여기 접형을 돌기 있잖아요 접형 돌기와 안아 돌기 사이에 파인 부분 여기 오면 요쪽에 이거를 찌어서 내서 확대하면 여기에 파인 부분을 접국의 절은 이라 해서 이제 나비 입천장 페임 으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페인 것을 접국의 절은 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접크게 공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접국의 공 같은 경우에는 접형골의 아랫면하고 만나고 있어서 사각신경하고 접국의 동맥, 정맥이 지나가는 것으로 접국의 공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수직판에서 네 번째로 사골능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벌집능선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골에 준비갑게 붙는 능선을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희비갑게 같은 경우에는 희비갑게에 붙는 능선을 희비갑게 능, 비갑게 능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 구개골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제 간략하게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구개골은 이 수평판하고 그 다음에 수직판이 있다고 해서 여기에 수직판하고 수평판이 있다고 여기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 개의 돌기가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돌기의 이름은 당연히 알고 계셔야 되죠. 주체돌기, 안화돌기, 그 다음에 저평골 돌기가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주체돌기, 여기 꺾이는 부분, 그 다음에 여기 안화, 눈하고 맞닿는 부분에 있는 돌기, 저평골하고 만나는 저평돌기 이렇게 세 개가 있다고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골구개의 구성은 상악골의 구개도기와
구개골의 수평판으로 되어 있고, 대구개공, 소구개공 생각나시죠? 대구개공은 제3대구치 치근부분에 위치하고 있고, 대구개신경과 혈관이 지나가고, 소구개공은 소구개신경과 혈관이 지나간다. 그래서 구개골의 대략적으로 키포인트로 이렇게 외워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구개골이라고 하면 수증과 숙판에서 L자 모형하고 쌍으로 두 개가 되어 있고, 3개의 돌기가 있어서 추체안화 저평골 돌기가 있고, 그 다음에 대구개공, 소구개공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키포인트로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교재 49페이지 맨 밑에 보면은 이제 설골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설골에서 목불뼈라고 나와 있습니다. 정면에서 보면은 이렇게 U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U자 모양처럼 생겼죠. 이렇게 U자 모양으로 생겨 있는 작은 골을 이야기하고요. 이 두개골에서 독립적으로 나와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설골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골의 위치는 정면과 측면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2-33번 교재 50페이지 나와 있는 그림입니다. 이 설골 같은 경우는 옆면에서 보면은 이렇게 되어 있고 정면에서 보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 측면과 정면에서 봤을 때 어떻게 되어 있나요? 여기 보면 이 근육에 의해서 이렇게 다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시죠? 그래서 이 측면으로 봤을 때랑 정면으로 봤을 때 이런 모양을 가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설골을 보시면 두개골에서 독립되어 있습니다 독립되어 있고 여기 보면 유자 모양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작은 고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거는 음 경돌 설골 인데이 에서 축두골의 경상도 여기 끝에 부착되어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경돌 설골 인데이 에서 축두골의 경상도 여기 끝에 부착이 되어 있다 라고 보시면 되시구요
그 다음에 설골은 설골체, 한 쌍의 대각
그 되어 있고 그 다음에 11개 근육이 뭐가 있는지 보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하골의 아래 부분에 있어서 여기 보시면은 피부 아래로 쉽게 만져져요 여러분들이 손으로 만지면 쉽게 만져집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갑상연골 이라고 여기 있었죠 이 갑상 연고 라고 여기 하골 사이에 이렇게 설골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는 이렇게 되어 있고 하나의 이제 대각과 하나의 대각과 그 다음에 한 쌍의 소가 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 11개의 근육으로 부착이 되어 있구나 라고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51페이지 보시면은 이제 세개로 설골을 크게 구분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첫번째는 설골체라고 해서 이렇게 보시면 이 부분의 몸통을 얘기합니다. 대각과 소각에 있는 앞부분을 설골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대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설골체 후방에 돌출된 두 개의 큰 돌기, 여기 두 개의 큰 돌기를 대각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소각이라고 얘기 되어 있습니다. 소각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설골체의 대각이 결합된 부분에 위로 돌출된 두 개의 작은 돌기를 소각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거를 보시면 축두골의 경상돌기와 연결이 되어 있고 경돌, 설골 인데이에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돌기와 두 개의 큰 돌기, 두 개의 작은 돌기로 해서 형태를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경돌, 설골 인데이에서 축두골의 경상돌기와 연결이 되어 있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설골의 부착근육은 11개가 있다고 계속 앞에서 부터 얘기했습니다. 이 11개가 있는데 설근근, 설골상근근, 설골하근근, 인후두근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설골근에서는 이설근, 설골설근, 소각설근, 설골상근근에서는 이설설근근, 악설근근, 아기복근, 경돌설골근
그 다음에 설골 하근근은 흉골 설골근, 격각선골근, 갑상설골근, 인후근에서는 중인두수축근으로 해서 이렇게 총 11개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부착되는 근육이 11개더라. 설골근과 설골상근근, 설골하근근, 인후두근에서 여기에서 보면 더 세분화되지만 11개의 근육이 설골을 연결하고 있다는 것을 키포인트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51페이지 밑에 보시면 팁으로 설골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설골은 하골 아래 부위와 겹각선골근과
갑상상골 사이에 있어서 독립적으로 되어 있다라고 얘기했고 설골체 대각 소각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설골에 있는 파트까지 해서 1차 시의 수업을 마치도록 하고요. 2차 시의 수업에서 연결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강해부학 2차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52페이지에 있는 저평골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평골 나비뼈라고 작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저평골은 두 개의 중간 부분 앞에서 봤을 때에는 이 앞쪽 부분에서는 이렇게 차지하고 있고요. 전두골하고 후두골, 축두골 사이에서 날개를 펼친 나비와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정중면을 통과해서 덮개 부분하고 얼굴 부위에 골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자, 여기에서 보시면은 이렇게 앞부분에 보시면 이렇게 해서 보이고요. 위에서 열었을 때 봤을 때는 이렇게 나비 모양처럼 이렇게 보입니다. 이거랑 나비 모양하고 비슷하게 보이나요? 그래서 이 접혀골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2-5번에서 두개골의 정면에서 보이는 부분을 봤을 때에는
이렇게 노란색 부분에 여기 있는게 저평골로 보시면 되시구요 이 두개골의 측면에서 봤을 부분에는 이렇게 여기는 노란색이 있죠 이쪽 부분을 이 저평골 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저평골의 대액 이라고 나와 있구요 여기에 저평골은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이 접형물의 정면으로 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 정면으로 보면은 요런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면으로 봤을 때는 요렇게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이 보면 뭐 데익하고 소익하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나누는데 정말 이 나비 모양과 유사하게 나비 모양과 유사한 형태를 가질 낱개뼈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라고 살펴볼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다른 방향으로 한 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접형물의 상면에서 위에서 내려봤을 때에요. 위에서 내려봤을 때 모양은 요런 모양으로 해서 요렇게 모양이 나와 있습니다. 요렇게 위에서 내려보면은 요런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저편골의 후면에서 볼 경우에는 이 후면에서는 이런 모양 정면하고 후면하고 이 앞과 뒤의 모양이겠죠. 그래서 정면하고 후면, 후면으로 봤을 때는 이런 모양으로 보이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평 올의 하연 이제 밑에 부분에 요 밑에 부분에서 봤을 때의 모양은 요런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저평 올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부터 이제 저평 올에 대해서 이제 모양을 한번 살펴봤고 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평으로 몸통 여기서 체라고 이야기 하고요 소위 대익 익상 돌기 이렇게 크게 4가지로 나눠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이제 몸통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 그 다음에 작은 날개, 큰 날개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큰 날개는 여기 보시면 이렇게 구조물이 또 있어요. 공이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구멍이 있다는 소리고요. 여기 열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일개는 보시면은 이 공과 그 다음에 열이 구조가 종전하는 걸로 확인할 수가 있고요. 이 익상돌기라서 돌기가 또 하나 있구나라고 해서 이 접형호를 부분으로 나눠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저평굴의 정면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평굴은 여기 파란색 부분을 몸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큰 날개를 대익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여기 작은 날개를 소익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익돌과 날개의 우목포사라고 얘기를 해서 총 4군데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재 53페이지 보면 채, 바디라서 몸통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저평굴의 상면으로 위에서 올라왔을 때 모양으로 했을 때의 구조물로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53페이지에 보면 체의 몸통에 대한 얘기가 있는데 이 체는 몸통은 저평골의 가운데 중앙 부분을 얘기한다고 했잖아요. 이 중앙 부분은 얘기하는데 여기 부불동에 하나의 저평골 동일 바디 부분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 보시면 터키 안이라고 여기 보시면 터키 안에서 안장이라고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 터키 안장 모양처럼 이렇게 앉아있는 것처럼 되어 있고 이 접형골 위에 뭐가 있겠어요
뇌가 올라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보면 뇌하수체 와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이 뇌하수체 오모, 여기가 구조물이 받치는 형태로 되어 있겠죠. 뇌를 받치는 뇌하수체 오모 부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뇌하수체를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몸통에 있는 하나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고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여기 보면 소육이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보면 작은 날개가 이렇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 작은 날개 보시면 여기 시신경관이라고 나와서 터널이 있습니다. 이 시신경관이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에서는 시신경이 지나가고 뿐만 아니라 눈하고 가깝잖아요. 안동맥이 이 쪽에 지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육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기액이 54페이지에 있습니다. 여기가 소액으로
보시면은 이렇게 소위 이렇게 날개를 이렇게 펼쳐져 있구요 그 다음에 대액은 이렇게 해서 나가 있는 부분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대액 부분을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이 대액 부분에 보시면은 첫 번째로는 이제 여러 개의 구멍이 존재해요 여기 보시면 이렇게 보면 구멍이 존재하는게 보이죠 이 구멍이 존재하는데 대액에는 어 전 내칙에 둥근 구멍을 전원공 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요쪽에 전원공 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이게 보시면은 전 내칙 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냥 이 안쪽에 대액에는 전원공이 있다라고 보시면 되구요 이 전원공의 뒤쪽 부분에 보시면은 난원공 이라고 있어요 뒷면에 내려가서 보면 난원공 이라는게 있구요 이거는 뭐 타방 구멍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난원공 후면 쪽에서 극공 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극공 이라는게
이게 이쪽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다른 방면에서 한번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2-37번에 있는 저평골의 하향 부분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하향 부분에서 보시면은 이 구멍이 보시면은 전원공 여기 보이시죠? 전원공이 밑에 난원공이고 여기 극공이 있습니다.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 전원공에는 어떤 신경이 지나가냐면 상악신경이 지나갑니다. 그 다음에 이 신경이 통과하면서 익개구개와
연결이 된다. 이 구개와 이 구개와 연결이 된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시는데 이거는 전원공은 상악신경이 통과한다 라고 해서 여기 전원공 상악신경 라고 매칭해서 알아두시면 되시고요 이 난원공은 약간 타원처럼 생겼잖아요. 그래서 타원구멍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얘는 무슨 신경이 지나가냐면은 하악신경이 지나가요 약간 대칭되죠. 상하가 대칭되기 때문에 얘는 상악신경 얘는 하악신경이 지나간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십니다 세 번째로는 극공을 보시면 됩니다. 극공 같은 경우에는 중격막 동맥이 통과하기 때문에 여기 중격막 동맥이 통과하면서 축도하와 연결된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중에서 동맥과 신경과 얘기할 때 얘기하겠지만 이 접형물에서 이 대익 부분에 구멍이 세기가 있더라 전원공에는 상악신경, 난원공에는 하악신경, 극공에는 뭐가 지나간다
했었다 중경만 동맥이 지나간 데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 보면 전원공이 이렇게 매 대칭 되게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 난원공 여기 보시면 그 꼭 이렇게 해서 구멍이 있는 것을 대에게 있다라고 알아 두시면 되시구요 교재 55페이지로 넘어가세요 55페이지에 넘어가시면은 상한 와열 이라고 해서 이 피셔 틈새에 대해서 열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크 하고 여기 보면 데이크 하고 이렇게 데이크 하고 소액하고 여기 보면 이 스페이스 공간이 있어요 이 공간을 상한 와열 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소액하고 틈새에는 여러 개의 신경이 지나가는데 동안신경, 활자신경, 안신경, 외전신경, 상한신경 등등 눈과 관련된 신경이 이쪽으로 지나가요. 여러 개가 지나가요. 틈새로. 그래서 상한와율에는 안화로 연결되는 신경이 지나간다.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저평골의 후면으로 넘어가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55페이지에는 익상돌기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여기 익상돌기라고 나와있죠. 익상돌기 같은 경우에는 대익하고 몸하고 아래 뻗은 돌기처럼 되어 있어요. 이 돌기처럼 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내측판, 외측판이라고 나와있죠. 여기에 보면 이 판에 보시면 익돌와라는 게 있고 그 다음에 내측이 익동군이 붙고 외측에는 외측이 익동군이 붙여요. 근육이 붙여요. 근육이 붙여요.
그래서 이게 익상 돌개에는 내측하고 외측이 있는데 외측에는 외측 익돌근이 붙고 내측에는 내측 익돌근이 붙는다. 이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교재 55페이지에 있는 팁 부분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저평골은 몸통, 체와 소액과 대액과 익상 돌개 이렇게 4가지로 나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대액의 존재는 구조모로는 3개의 구멍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전원공에는 원형 모양이에요. 그래서 상악신경이 통과하고 난원공에는 타원 모양으로 하악신경이 통과합니다. 국공에는 여기 중경막 동맥이 통과한다. 라고 해서 키포인트로 외워주시면 되시고요. 익상 돌개에서 보시면 저작근이 2개가 붙는데 여기 외측에서 내측면에는 내측 익돌근, 외측에는 외측 익돌근이 부착이 되던
그래서 이 저평골에 있는 이 구분과 그 다음에 대의계 구조물 익상돌기에 결합되는 저작근 나와있는 팁 부분을 여러분이 한번 더 눈여겨 봐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제 56페이지에 있는 축두골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축두골이라고 얘기하면 관자뼈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템포럴 보은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축두골이라는 것은 여기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여기에 보시면은 옛날에는 누군지 아시죠? 영화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관자뼈의 관자로만건에 달린 줄에 거는 작은 단추 모양의 고리를 관자라고 얘기해요 이렇게 풀면 이렇게 생겼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작은 단추 모양의 고리를 관자라고 얘기하는데 머리에서
위치하는 부위에 뼈 라고 해서 관자뼈 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이제 축두골 이걸로 관자뼈 라고 이야기하죠 그래서 이 관자뼈가 어디서 나왔지 라고 이야기 할 것 같은데 요 관자라는 게 이 단추 모양의 고리 부분 만건을 달린 줄에 거는 이제 고리 부분을 이야기해서 관자뼈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요 부분에 있는 축두골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후두골은 두개골의 측면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 쌍의 골입니다. 후두골, 저평골, 주정골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이 측두골에는 인부, 추체부, 유양부, 고실부, 경상돌기로 구분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띄어서 보면 이런 모양으로 생겼어요. 이런 모양이 생겨서 이쪽 부분에는 인부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고요. 추체부는 안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유양부라는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여기는 고실부분, 경상돌기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측두골의 위치랑 한번 다시 살펴볼게요.
자 이 두개골 여기 전체에서 여기 있는 두개골 그 다음에 여기 두개골에서 측면에 여기 보시면은 앞면이 아니고 측면에 위치하고 있는 이렇게 측면에 위치하고 있는 골이라고 그랬죠. 이 축두골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골하고 만나요. 그래서 두정골하고에서도 만나고 전두골하고도 만나요. 후두골하고도 만나고 하고라고도 컨택을 하죠. 광고라고 컨택을 해요. 그래서 이렇게 여러가지 낱개뼈들과 컨택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조개껍데기 모양을 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외의공을 수용한다고 되어 있는데 앞서 말씀 모양처럼 인부, 추체부, 유양부, 고실부, 경상돌기로 구분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조개껍데기 모양을 어떤 거를 얘기하는지 다음 슬라이드에서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2-40번을 보시면 축도불의 내면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내면으로 보면은 이런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조개 껍데기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했잖아요. 이런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는 바깥에서 봤을 때 모양이고 내면의 모양을 보면 이렇게 생겼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이 인부라고 얘기하면 이쪽은 비닐 껍질 부분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 안쪽 부분은 인부라고 얘기를 하고요. 추체부라고 되어 있는데 추체부 같은 경우는 여기 안쪽 부분을 얘기한다고 했잖아요.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이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유향부 같은 경우에는 여기 바깥에서 보이는 푸면에 보이는 거고 이 경상돌기 같은 경우에는 여기 바깥에 이렇게 밑에 여기 보면 여기 바깥에 이렇게 딱 표면으로 이렇게 보이게끔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보는 거, 옆에서 보는 거, 안쪽에서 보는 거 모양을 약간 입체적으로 생각하면서 부분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축도고를 단순화 했을 때 여기 보면 A파트, B파트, C파트로 이렇게 나눠서 얘기를 해 볼게요. 여기 A파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인부, 비닐 부분이라고 얘기하고요. B파트 같은 경우에는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고실무, 여기 보면은 고막틀 부분으로 보시면 되시고 여기는 바위 부분을 해서 여기에서 유향부 이렇게 해서
부분을 총 3개로 크게 단순화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볼게요. 첫 번째로 인부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인부라고 나와 있죠. 인부 같은 경우에는 저평골, 두정골, 후두골 사이를 인부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까 사진에서 제가 축두골이 저평골, 두정골, 후두골 사이에 여러가지 하악골도 닿고 광골도 닿고 여러 부위가 컨택을 하고 있지만 인부는 후두골, 후두골, 두정골, 저평골 저평골 안쪽에 있죠. 저평골하고 맞닿고 있는 부분은 인부라고 얘기해요. 근데 이거는 원형의 골판으로 되어 있다라서 이 하악와, 여기 보면은 TMZ, 여기 보면 맨드블라, 포사라고 나와 있는데 하악와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점에서
인돌골기를 포함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부라는 것은 여기 보면 악관절을 구성하는 하악와를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 뒷부분 파트를 인부라고 부른다 라고 해서 구조물의 명칭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구조물로는 추체부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은 내이, 속기를 포함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두 개구 내면의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추체부에서 안쪽 부분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안쪽 부분인데 들어오면 이런 모양에서 이렇게 이런 모양으로 나타나요 근데 얘는 추체부의 내면의 안쪽에는 3차 신경아픈이라는 게 있어요 3차 신경아픈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이게 추체부에 이런 자국이 있다 라고 알아 두시면 주체부인은 3차 신경을
아픔이라는 흔성이 있는 구조물이다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구조물은 유양부 라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요쪽 뒷부분으로 보시면 되시는데요 유양부 같은 경우는 이제 거친 부분이에요 그래서 유양돌기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양돌기는 어디에서 보이냐 밑에서 보면 여기 여기 이쪽에서 뭐예요 밑에 유양돌기를 부착을 하고 있는게 유양부에요 그래서 흉쇄유돌근이 부착된다 라고 해서 요건 근육 배울 때 한번 더 근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래서 유양부에는 유양돌기를 부착하고 있고 그 다음에 근육이 붙는다 요정도의 구조물이구나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번째 구조물로 고실부 파트를 보겠습니다. 고실부는 여기 보시면은 요쪽 고막 틀 부분이라고 되어 있어서 외일도 형성에 관여한다 라고 되어 있고요. 여기 다섯 번째는 경상돌기라고 나와 있어서 외일도 하방에 쭉 뻗어있는 돌기를 경상돌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축두골의 하윤에서 보시면 이 두 개의 돌기, 경상돌기와 유양돌기가 밑에서 보이고요. 그 다음에 축두골에서 보시면은 여기는 임부, 그 다음에 유양부, 고실부 이렇게 세 가지의 파트로 나눠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면에 보시면은 여기 임부와 여기 보시면은 유양부가 있는데 여기에서 추체부에서 여기 추체부에서 이 3차신경 앞부분에 흔적이 보인다 라고 해서 이 추체부에 있는 이 3차신경 여기까지 같이 매칭해서 외워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축두골의 총 다섯 가지 구조물에 대해서
쭉 살펴보았습니다.
축두골에서 구강 영역과 관계 있는 부위로는 하악과 관절결절 관골 돌기 관골구 경상 돌기 겸유돌공 3차신경 아픈이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 하악과 같은 경우는 축두골이 인부에 있고 관절 부분의 뒷부분에 음푹 들어간 부분 이쪽 부분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여기는 하악과 라고 얘기하고요 관절결절 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하악과 앞부분에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관절결절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관골 돌기 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보면은 이제 광골 자유부마랑 만나는 부분에 있는 여기 봉합을 얘기 하거든요 이쪽에 보면은 요거 부분을 이제 광골 돌기 라고 해서 이렇게 해서 명칭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이제 광골궁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이렇게 아치 모양 되어 있는 부분을 광골궁 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경상 돌기라고 얘기했습니다 경상 돌기는 여기 밑 부분으로 이렇게 뻗어서 내려오는 요게 내려오는 부분을 경상 돌기라고 얘기하고요 이제 인대 이야기 할 때에는 두 개 인대 3개의 근육이 여기에 경상 돌기에 부착이 됩니다 그래서 두 개 인대와 세 개의 근육이 부착이 된다 나중에 근육 파트에서 한번 더 이야기를 할 거고요
그 다음에 경유돌공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경유돌공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랫부분에서 봤을 때 보인다라고 얘기한 것처럼 이 경상돌기하고 유양돌기 사이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서 안명신경이 나오는 구멍이 경유돌공입니다. 3차신경아픈이라고 얘기했는데 이거는 어디 부분에 있다고 했죠? 축두골에 대해서 구조물까지 한번 쭉 이야기를 했습니다. 축두골의 내용을 보시면 축두골은 구분을 하게 되면 인부와 축두골, 유양부, 고실부, 경사돌기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관골궁은 교곤이 부착되어 있다. 경유돌공을 통과하는 신경은 안면신경이다. 축두근에 나와있는 구조물, 구멍, 3차신경, 아픈, 그 다음에 인부, 추체부, 유향부, 고실부, 경상돌기, 구조물을 구분하는 것까지 해서 축두골에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59페이지 보면 두개골의 전체적인 관찰이라고 해서 두개골의 전반적인 것을 한번 써머리처럼 알려드리는 파트입니다. 이 두개관에서 머리 위에 있는 봉합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가 교재 59페이지에 나왔어요. 봉합이 두개골로 형성되어 있다고 얘기했는데 관상봉합, 시상봉합, 인자봉합, 두정, 진정, 인자정이라고 해서 이렇게 봉합에 대해서 쭉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봉합이 이렇게도 있고 이렇게도 있고 이렇게도 있고 여러가지 봉합이 있죠. 그래서 이 봉합 파트부터 다음 시간에 이어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