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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학 3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2: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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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인대는 치주질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치주인대는 치아 뿌리 둘레를 감싸고 있는 인대조직, 연조직입니다. 경조직 아니고 연조직이에요. 그래서 치근면과 치조골 사이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요. 백악질과 치조골을 연결을 하고 있는 섬유조직이에요. 치조골과 백악질을 섬유가 이렇게 두 개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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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하면서 연결을 하게 되는데요. 이 배각질과 치조고래 사이에 치주인대가 꽤 있어서 이 교합력을 완충하는 역할을 담당하고요. 이 치주인대 폭은 기능이 증가할수록 넓어져요. 인대가 넓어질 수 있어요. 기능이 감소하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좁아지거나 과도한 교합시에 치주인대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치주인대 섬유군은 굉장히 나중에 중요합니다. 이거는 다음 페이지로 배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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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인대 섬유군은 중요합니다. 치주인대 섬유군은 주행 방향에 따라서 6개의 섬유균이 존재합니다. 치간 횡난 섬유군,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치조골 사이를 상부를 주행하는 섬유군이에요. 그래서 이 섬유군은 치주질환 시에 치조골이 파괴 후에도 다시 재생되는 섬유군입니다. 치조정 섬유군은 치조정과 치아를 연결해주는 섬유군이 바로 치조정 섬유군에 해당됩니다. 치조정 섬유군은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존재하는 섬유군이거든요. 치주인대 섬유 중에서 가장 적은 양을 차지해요. 하지만 얘는 측방압에 저항을 하고 치아를 치조와 내에 지탱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보다 깊은 곳의 치진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섬유군입니다. 자, 소평 섬유군은 어떤 거냐?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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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과 치조골을 연결해주는 섬유근입니다. 치아와 치조골 사이를 치아장축의 직각으로 주행을 해요. 치아를 지지하고 측방압에 저항을 하는 역할을 하고요. 사주 섬유근은 말 그대로 얘가 사주, 사선으로 있는 섬유근이에요. 이렇게 사선으로 있는 섬유근 이걸 사주 섬유근이라고 하는데 이 사주 섬유근은 비슷한 악에 있어요. 그래서 수직교합에 저항하는 역할을 합니다. 근단 섬유근은 뿌리 끝이죠. 뿌리 끝에서 치근과 연결되는 섬유근이에요. 그래서 치아의 기울어짐과 탈락을 방지해주고 치수에 공급되는 신경과 혈관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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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간 섬유근은 단근치에서는 없어요. 다근치의 뿌리가 두 개 이상인 치근에서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다근치의 분지부라고 갈라지는 부위에 존재를 해요. 치아의 기울어짐과 회전 및 탈락에 저항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각 섬유근의 주행 방향, 명칭 그리고 그 역할을 꼭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치즈인데의 기타 성분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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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모세포, 백악모세포, 조골세포 자 여기서 모라는 것은 앞에 있는 이 단어들, 이 섬유배각을 생성해주는 세포가 바로 모세포입니다. 모세포라고 불리는 이 모자는 앞에 있는 물질을 생성해주는 세포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조골세포는 골을 생성해주는 세포입니다. 파골세포는 골을 파괴하는 세포구요. 대식세포는 염증에 관여하는 세포들인데 이러한 기타 성분으로 섬유모세포, 백악모세포, 조골세포, 파골세포, 대식세포 그 외에 신경과 혈관과 림프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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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인대의 기능 중요합니다. 치주인대의 기능은 물리적인 기능과 형성, 재생기능, 영양공급기능, 감각기능 등이 있는데 물리적 기능에는 어떤 역할을 하냐면 교합을 하게 되면 치조골에 교합압이 전달이 되거든요. 그 기능을 완충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고 치아와 치조골을 연결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신경과 혈관 등을 보호하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형성 및 재생기능에는 치주인대라고 하는 부위의 세포로 인해서 섬유조직 형성과 그리고 유지해주는 기능을 하고요. 배각질과 치조골 형성과 흡수에 관여해주는 역할을 바로 이 치주인대가 하게 됩니다. 영양공급기능으로 주로 배각질과 치조골 치은의 영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감각기능은 치아에 느끼는 어떤 압력, 동통 등의 감각을 느끼게 해 주던데 이 지각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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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수감각수용기 이런 것들이 분포해서 치아에 가해지는 압력이라든가 동통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달하고 있고요. 우리가 흔히 머리카락처럼 얇은 걸 씹어도 그 압력을 느끼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런 작은 압력을 느끼는 건 3차 신경이 인대에 통과를 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미세한 압력도 감지를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치즈조직의 세 번째가 바로 배각질입니다. 배각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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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뿌리를 덮고 있죠. 치근면이라는 건 치아의 뿌리 부위의 면을 얘기를 합니다. 치근면을 덮고 있는 이 백악질은 대부분의 물질이 수산화인해석, 경조직의 물질이 수산화인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치아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물질이 바로 수산화인해석, 하이드로아파타이트 구조이죠. 수산화인해석의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백악질은 치아의 구성성분 중에 가장 수산화인해석이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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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차지하고 있고 가장 치아의 구성성분 범랑질, 상아질, 치수, 백악질 중에는 치수보다는 단단한 물질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치수는 대부분이 물이거든요. 하지만 치아의 경조직을 구성하는 물질 중에서는 가장 약하고 부드러워서 가장 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경조직 물질 중에 아닙니다. 구강 내 다른 경조직보다는 얘기는 어떤 거냐. 구강 내는 경조직이 치아에 있는 범랑질, 상아질, 치조골 이런 주변에 이런 경조직을 얘기하는데 이런 경조직들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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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다 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경조직 보다 이 무기질 함량이 적어요 그래서 단단하지 못하고 혈관이나 신경 림프는 없어요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자 이 백악질의 두께가 연령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연령에 따른 백악질의 두께를 보면 어 연령이 많아 질수록 백악질이 두꺼워지는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백악질은 그렇기 때문에 평생 좀 증 중 어 평생 애가 생성이 되는 그런 물질 재생이 되는 물질 중에 하나입니다 자 백악질의 재생은 생활치 신경이 살아있는 치아 뿐만 아니라 실활치 신경이 죽어 있는 치아에서도 계속적으로 일어난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배각질은 재생된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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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십시오. 이제 백악질의 존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백악질의 존재는 세포 요소의 존재 여부에 따라서 무세포성 백악질과 세포성 백악질로 구분할 수 있어요. 모세포성 백악질은 치경부 1/3 부위에 주로 존재한데요. 이 단어를 좀 다시 한번 살펴봐야 되요. 치경부 1/3 이라는 건 어떤 부위냐 라고 한다면 치아를 한번 그려보겠습니다. 자 이거 뭐 치아 예쁘게는 이렇게. 이 부위를 우리는 치관이라고 하고 이 부위를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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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위를 치근이라고 하는데 치근을 3등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경 3분의 1 부위 치근을 구분했을 때 중앙 3분의 1 부위 치근단 3분의 1 부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건 치경 부위를 말하는 게 아니라 치근의 치경 부 3분의 1을 표현하는 거다라고 알고 계시면 되어야 할 것 같고 치관도 3등분해서 생각을 합니다. 치관도 3등분해서 그래서 여기를 보통 우리가 절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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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은 교화변 3분의 1 부위라고 얘기를 하고 중앙 3분의 1 부위라고 하고 치경 3분의 1 부위라고 하는데 명칭이 똑같죠. 그래서 기준이 어디를 보고 생각하나 라고 좀 고민하셔야 돼요. 자 치관의 3분의 1인지 치관부의 치경 3분의 1인지 치근부의 치경 3분의 1인지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자 배각질이 있는 부위는 치근부에요. 치근부의 치경 3분의 1이라고 한다면 이 부위를 말하는 겁니다. 아주 치근의 3분의 1 부위인데 그 중에서도 치경부측 3분의 1을 주로 얘기를 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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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무세포성 백악질은 주로 치경 3분의 1 부위에 주로 존재를 하게 됩니다. 보통 이 무세포성 백악질 같은 경우에는 치아가 형성 및 맹출시에 생성이 돼요. 그래서 초기에 생성이 된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이 치경 3분의 1 부위에 주로 존재를 하고 그리고 얘는 세포가 없어요. 그리고 키워드 대부분이 샵피섬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샵피섬유라는 단어가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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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에 말고 답까지, 보기 1, 2, 3, 4, 5에 샤피선물이라는 답이 나오면 대부분 그 문제의 답은 샤피선물일 가능성이 많아요. 그 이유가 샤피선물이 국가고사 시험 문제에서는 A항목에 속하기 때문에 샤피선물을 설명하는 용어를 물어보는 경우도 많지만 답까지의 문항에 샤피선물을 제시하고 샤피선물과 답인 경우가 많으니까 이 샤피선물을 꼭 잊지 말아주세요. 이 무세포성 백악질은 1차 백악질을 하는데 이 부위에는 샤피선물을 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얘는 균일한 석회와 분명한 발육선이 존재한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얘는 형성시에, 맹출시에 생성이 되지 일생을 통해서는 형성하지 않는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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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성 배각질인 2차성 배각질은 세포성 배각질을 한번 살펴볼게요. 자 2차성 배각질, 세포가 있어야 이 배각질이 다시 형성이 되겠죠. 그래서 모세포라는 게 있어야지만 형성되는 배각질이기 때문에 그걸 우리는 세포성 배각질, 2차성 배각질이라고 하고요. 치근의 중앙부와 근단부, 치아 뿌리 끝에 존재한대요. 한마디로 중앙 3분의 1 부위와 치근단 3분의 1 부위, 치근에 있어서 치근단 3분의 1 부위에 존재한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이 치근단부라는 건 치근의 뿌리 끝, 이게 치근단이거든요. 이 치근단부, 치아 뿌리 끝 부위에 위치한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치아가 맹출로 기능에 따라서 생성이 되니까 치아가 맹출되면서 생성이 되는 게 아니에요. 모세포성 배각질처럼 치아가 완전히 맹출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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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능에 따라 생성되는 배각질이 바로 세포성 배각질이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여기는 배각 모세포가 존재를 해요. 2차성 배각질을 자꾸 생성시켜주는 부위이고 이 부위에는 삽피성 섬유는 적어요. 그리고 앞에 있는 세포성 배각질보다도 불규칙해 앞에 있는 세포성 배각질은 균일한 석회와 분명한 발육선이었다면 이 세포성 배각질은 불규칙하게 배열된 교원 섬유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불안전한 석회와 불분명한 발육선이 분명하게 구별이 됩니다. 그리고 이 세포성 배각질은 일생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형성이 되고 앞에서 말했듯이 실화치 생활치 모두에게서 형성이 된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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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질의 종류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세포 외의 기질의 차이에 따라서 무섬유성 백악질과 섬유성 백악질로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 무섬유성 백악질은 이 백악질의 기질 내에 교원섬유가 없어요. 그리고 무정형 어떤 형태가 없이 미세한 과립형 물질만 존재하는 거죠. 섬유성 백악질은 백악모세포에서 형성되어서 치근과 평형하게 형성되는 섬유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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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질의 기능은 우리가 학습 목표에서 중요한 A항목으로 보고 있으니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꼼꼼히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백악질의 기능을 보면 백악질이 함유되어 있는 사피섬유와 치주인대섬유에 의해서 치아를 치조골에 부착시켜주는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백악질이 합니다. 그리고 치아가 마모되거나 교모되어서 절단면이나 교환면이 손상을 받잖아요. 그러면 치아는 계속적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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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 또는 맹출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교환면이나 절단면이 이게 달아버리잖아요.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치아가 위로 솟아오르게 됩니다. 치아는 이런 마모나 교모에 의해서 평생을 정출이나 맹출을 하게 되거든요. 이런 절단면이나 교환면이 손상을 받게 되면 보충을 하고 해서 치아가 맹출하게 되면 맹출하면서 치근 단부의 배각질이 미세하게 계속 침착을 잃어가요. 그래서 치근의 길이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고 치주 임대의 폭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상피 부착부에 치근 단부가 옮겨지는 것 이 주라는 건 옮겨지는 것을 말을 해요. 치근 단부가 옮겨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이 배각질은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상아질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이 또 배각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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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질환인 근단의 치수질환이 치근단 주의주직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치수질환 시에 치수가 염증이 생겨서 치수라는 부위가 어딘지는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릴게요. 치수라는 것은 치아 안쪽에 감각을 느끼는 신경조직 그러니까 범랑질 상아질 안쪽에 있는 치수의 염증이 되어있으면 우리는 보통은 신경치료를 받는 것을 받거든요. 이 치수질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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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면 치아 뿌리 끝에 있는 구멍이 있어요. 구멍, 이 치근단공을 폐쇄하게 됩니다. 이 치수의 끝에 치아 뿌리 끝에 이 구멍, 치근단공은 치근단의 길이와 일치하진 않습니다. 치근단공이 살짝 상방에 위치하거든요. 이 치근단공의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 구멍이고 이 치근과 치아에 있는 치수의 신경과 혈관을 통과하는 구멍을 폐쇄함으로써 이 치주 조직으로 염증이 치수질환인 신경이 오염되어 있는 치수질환이 퍼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죠. 이 치근단공을 폐쇄한다. 치근단공이라는 것은 중요한 키워드인데 폐쇄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치근단공이라는 키워드가 저희 치주 질환에서는 치주 파트에서 중요하지 않지만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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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학 파트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니까 꼭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치근 뿌리끝이 파절이 되잖아요. 결합시키는 기능을 하게 돼요. 그래서 종종 어떤 경우가 있냐면 이렇게 치아가 있는데 치근단부의 중앙 3분의 1까지는 좀 위험하고요. 치근단부의 중앙 3분의 1이 일부가 파절되는 경우에 특별히 어떤 치료를 하지 않아도 이 백악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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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이 일어나면서 치근을 결합시켜주는 기능을 해요. 하지만 이게 이 갭이 크게 되면 안쪽에 이런 조직물이 유입이 되면서 이 신경이라고 하는 조직이 오염이 될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신경치료를 치근단부까지 깨끗하게 하고 지켜보면 이 주변의 치아에 배각질이 생성이 돼서 치근을 부착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돼요. 이렇게 부착을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때는 발치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를 빼는 것밖에 답이 없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치근단 파절 시에는 신경치료를 하고 치수치료를 하고 지켜본다. 그래서 예우를 지켜봐서 이 배각질이 주변에 잘 형성이 돼서 치근을 결합시켜주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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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거고 혹시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때는 치아를 발거하는 치료를 하게 되는 거죠. 치조골이 흡수가 되면 치근에 백악질이 침착이 되어 치주인대폭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기능도 합니다. 백악질의 기능은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백악질의 병리학적 양상을 보면 백악질의 병리학적 양상은 구강 병리학에서 주로 다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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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a 항목들입니다 이 국강 병력 파트에서 중요한 부분이고 저희 치주학 파트에서는 아 그런게 있어 이 정도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 몇 가지 그래도 이 병력적 양상에서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가 배각질 증식증 입니다 어 배각 증식증은 영어로 봤을 때 보통 하이퍼 라는 단어가 붙습니다 그래서 이 세멘토시스 그 하이퍼세멘토시스 하면은 이 세멘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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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각질이 증식하는 증상 이렇게 볼 수 있고 왜 일어나냐 이런다면 과도한 교합이나 과도한 교정의 힘이 발생했을 때 배각질이 비정상적으로 어디가 두꺼워지냐면 치근단 3분의 1 부위가 두꺼워집니다. 그래서 이 치아를 전체적으로 치근을 치경 3분의 1, 중앙 3분의 1, 치근단 3분의 1로 봤을 때 치근단 3분의 1이 두꺼워지는 결절의 형태로 볼 수 있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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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백악질의 병리학적 양상, 바로 백악질종입니다. 백악질종은 보통 백악모세포종이라고 얘기도 해요. 증식된 백악질이 치근에 부착되어 있거나 떨어져 있는 형태의 모양을 말하고요. 백악질석도 있습니다. 백악질석은 원형의 덩어리 형태로 치근 표면에 붙어있거나 치주인대 내에 존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악질의 병리적인 양상, 유착이 치주학 부분에서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 유착은 치주학 뿐만 아니라 구강외과적인 부분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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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하게 봐야 되는 부분인데 이 유착은 인위적으로 유착을 시키기도 하기 때문에 좀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이 유착이라는 건 어떤 거냐 치주인대가 없어져 버려요. 그래서 이 배각질과 치조골이 달라붙는 융합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원인은 대부분 배각질이 흡수돼서 치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착을 일부러 시키는 경우는 어떤 거냐면 재식술을 하는 경우입니다. 재식술이라는 건 예를 들어서 사랑니를 빼서 제1대구치가 달거해야 될 때 이 사랑니를 다시 제1대구치 치조와에 매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때 유착이 일어나면 이 사랑니가 제1대구치에서 가장 역할을 잘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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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때는 의도적으로 유착, 치주인대가 소실되고 백악질과 치조거리가 융합된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 유착이 일어나는 경우는 주로 어떤 때 일어나냐? 만성적으로, 급성적으로 아니고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치근단 뿌리 끝에 염증이 존재하는 경우에 유착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아까 유에서 말했듯이 이렇게 제식이라는 것은 제1대구치, 제2대구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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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야될 때, 밝아야될 때, 주변에 사랑니가 있다면 사랑니를 제1대구치나 제2대구치 위치로 위치시키는 술식을 치아재식술이라고 하는데 이런 치아재식술에 의해서도 유착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외상성 교합이라든가 매복치에서도 이런 유착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백악질의 병리적인 양상, 백악질 파절입니다. 말 그대로 백악질이 깨져나간 겁니다. 치아가 부러진 경우나 내지는 백악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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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나간 상태를 백악질 파절이라고 보고 있고요. 백악질 흡수는 저희가 중요한 A항목 중에 하나죠. 백악질 흡수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백악질 흡수는 일반적으로 육안으로 볼 수 없어요. 왜냐하면 백악질 자체가 치근부에 있고 치근부는 치은으로 덮여있고 치조골로 덮여있기 때문에 이 백악질 흡수는 현미경적이나 방사선 사진에서 관찰이 되고요. 발생 분분은 치관을 이렇게 3등분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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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경 3분의 1, 중앙 3분의 1, 치근단 3분의 1로 봤을 때 치근단 부에 주로 많이 백악질 흡수가 일어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치근 중간 중앙 3분의 1에는 19% 일어나고 치경부에는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많이 적게 일어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70%는 상하질의 침범 없이 백악질이 국관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이 그림에 나타난 것처럼 이 첫 뿌리 끝이 없어진 것을 볼 수 있거든요. 이렇게 보면 이만큼이 없어졌잖아요. 이거는 상하질 침범이 있는 백악질을 흡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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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악질 흡수에 국소적 여인이 있고 전신적 원인이 있는데 이 백악질 흡수의 원인이 중요한 애야 예의 항목이니까 살펴보죠. 자 국소적 원인은 뭐 아니야 외상성 교합 밖으로부터 너무 강한 교합압을 받는 경우에 내지는 치열이라는 건 치아의 배열이 부정확할 경우에 삐툴배툴할 경우에 치주질환이 발생한 경우에 치아 뿌리 끝에 염증 병소가 있는 경우에 맞은편 그러니까 하악이면 상악치아가 없고 상악이면 하악치아가 없는 경우에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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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는 힘이 발생했을 경우에 종양이라든가 이식이라든가 재식치아라든가 매복치아 등이 백악질 흡수의 국소적 원인이 되겠습니다. 백악질 흡수의 전신적인 원인은 무엇이냐? 갑산성 기능의 저하증, 결핵이라든가 폐렴이라든가 칼슘 및 비타민 A와 D의 결핍이라든가 선천성 골위측증에 의해서 백악질 흡수가 일어나게 됩니다. 백악질과 범랑질의 연결 형태를 살펴보면 이렇게 1번 형태처럼 범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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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질이 덮고 있는 형태가 가장 많습니다. 그게 60에서 65% 정도. 이 법랑질과 백악질의 경계를 보통 CEJ 세멘튬 에나멜 정션이라고 하는데 이 세멘튬 에나멜 정션이 맞붙어 있는 경우 법랑질과 백악질이 딱 맞다 있는 경우가 한 30% 되고요. 이 법랑질과 백악질이 붙어 있지 않고 떠 있어 중간에 갭이 있어 이런 경우가 약 5%에서 10%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이런 얘기를 물어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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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랑질이 있고 이 백악질이 범랑질 하부에 존재하는 그러니까 범랑질이 백악질을 덮는 경우는 없냐 라고 물어볼 수 있잖아요.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겁니다. 이거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러냐. 범랑질이 제일 먼저 형성이 되고 그 다음에 상아질이 형성이 되고 그 다음에 치수가 형성이 되고 그 다음에 이 백악질이 치아의 조직으로 형성이 되는데 이 늦게 가장 늦게 형성이 된 조직이 먼저 생성이 되는 이 범랑질 하부에 존재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런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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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를 닮았어요. 이런 경우입니다. 이렇게 범랑질과 백악질의 경계는 이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고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치조조직의 네 번째 치조골에 대해서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조골은 해부학적 특징이 중요하다고 A항목에 되어 있습니다. 치조골은 상악체와 하악체로부터 연장된 골. 무슨 얘기냐? 상악골, 하악골을 여러분이 배우고 계실 거예요. 이 상악골과 하악골의 연장선으로 치아가 있는 부위, 치근을 둘러싸고 있는 조직. 이게 바로 치조골입니다. 치근을 둘러싸고 있는 치아를 지지하며 치아에 가해진 압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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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치조골이. 이 치조골은 치아가 맹출 나오는 것을 말하거든요. 치아가 맹출을 하면서 형성이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영아 때 보면 치아가 없잖아요. 그때는 하악체 상악체만 있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치아가 맹출 나오면서부터 치조골이 위쪽으로 상방쪽으로 형성이 되는 거예요. 치아가 맹출하는 것은 하악체는 하방쪽으로 형성이 되겠죠. 치아가 없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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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들 틀리게 계시는 분들 보세요. 그러면 하악체와 상악체만 남게 됩니다. 그래서 이가 없어지게 되면 서서히 상실해요. 그래서 치조돌기가 없어져 버리거든요. 이래서 치아가 맹출하면서 나타난 돌기 이래서 치조돌기라고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자 고래 배열은 치아에 맞부딪히는 접촉점의 위치 차 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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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가까이 치아 뿌리가 근접해 있냐 이 근접도 치근의 순측, 설측, 그러니까 협측의 바깥쪽 면과 혀가 있는 설측면의 외형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해요. 단단하지만 불안정한 상태이고 끊임없이 이 치조글은 변화합니다. 이 치조글의 성분을 보면 구성성분을 한번 볼게요. 세포는 어떤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냐고 한다면 이 세포성분 중에 골세포는 영양을 공급하고 대산물질을 교환하는 역할을 하고요. 파골세포는 골의 흡수를 관여하고요. 조골세포는 골을 생성하고 골석혈을 덮습니다. 모든 대부분 골세포는 이렇게 변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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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세포, 조골세포 이런 물질이, 이런 골들이, 세포들이 존재해요. 이런 물질의 역할은 대부분 모든 골에서는 동일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리뼈든 손뼈든 팔뼈든 다 똑같은 골세포는 이런 역할을 세포성분을 갖고 있어요. 세포간질은 어떤 물질로 구성되어 있냐라고 한다면 이 세포간질은 무기물이 60-70%를 차지하고 있고 수산화 인해석 형태로 주로 존재하고 칼슘과 인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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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조골의 두 번째 치조골의 형태입니다. 치조골의 형태는 치아의 형태와 모양과 달라져요. 결정이 돼요. 치아의 모양과 형태에 따라서 치조골이 달라져요. 이 치조정이라는 건 치조골의 가장 위에 선단, 치관부에서 가장 가까이, 치관측에 있는 가장 위에 있는 뼈를 치조정이라고 합니다. 치조정은 건강한 형태에서는 백악범랑경계의 CEJ라고 얘기를 하죠. 이 백악질라 범랑질경계의 딱 2부의 정도다라고 예상을 할 수 있는데 이 백악범랑경계에서 치조정까지의 거리가 약 1에서 2mm 정도 위치합니다. 이게 바로 무슨 얘기냐. 바로 이게 바로 생물학적 폭경. 저희가 앞에서 되게 치조 보철치료를 할 때 중요시 다뤄야 된다라고 하는 거였죠. 생물학적 폭경. 이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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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하지 못하고 치관 연장술이라는 걸 해서 잇몸을 이렇게까지 잘라내고 나면 크라운을 했을 때 치경부가 계속 발적이 일어나고 염증이 발생합니다. 계속적으로 왜 크라운을 한지 얼마 안 됐고 세면을 깨끗이 제거했는데 일주일 후에 내지는 한 달 후에 이 사람 니콜책을 하는데 계속적으로 잇몸이 빨갛게 발적이 돼 있을까 이런 경우는 대부분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하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라고 한다면 치관 연장술을 할 때 치음만 자를 게 아니라 치조골까지도 일정한 양을 삭제를 해줘야지만 이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치조골은 생리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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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아가 생리적으로 치아가 이동을 하거나 골이 침착을 하거나 흡수 동반을 하는 경우에 재형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있어요. 이 치조골은 지지치조골과 고유치조골로 나올 수 있는데 이 고유치조골은 치아의 치근부를 감싸고 있는 치조골이 바로 고유치조골입니다. 그리고 지지치조골은 치근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 치조골이 지지치조골로 구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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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고유치조골은 치근을 감싸고 있는 치조골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 이 고유치조골은 대부분 치밀골로 되어 있습니다. 대개 단단한 골이에요. 아주 치밀골로 구성이 되어 있고 얘는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골조직이에요. 그래서 치아를 감싸고 있는 골조직 여기 노랗게 표시되어 있는 이런 게 바로 이 고유치조골이고 치조완의 치아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고유치저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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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혈관이 치주인대로 통과하는 수천개의 구멍으로 형성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보통 사상판이라고도 합니다. 중요한 키워드 사상판이라고도 얘기를 해요. 치주알을 싸고 있는 이 사상판은 굉장히 치밀한데 거기에 아주 수천개의 구멍이 형성이 되어있어요. 망처럼. 이 치밀성 때문에 방사선 사진에서 보면 여기도 중요한 키워드. 하얀 선 치조 백선 라미나 듀라라고 얘기를 합니다. 구강 방사선학에서 매우 중요하게 매번 나오는 얘기죠. 이 치조 백선이 엑스레일 찍었을 때 어떻게 보이냐. 이렇게 하얀 선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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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선상으로, 하얀 선상으로, 이렇게 하얀 선상으로 보이는 게 이런 선상으로 보이는 게 바로 치조 백선입니다. 이 치조 백선의 이 인녀 없냐가 우리가 이 치조질환, 치조낭 이런 것을 판별하는 중요한 판별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치밀성 때문에 하얀 백선, 나미나 듀라, 치조 백선이 나타나고 이 치은 섬유를 함유한 다발골, 이 골 자체가 묶음 형태로 구성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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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조골에는 구유치졸과 지지치조골이 있다고 했는데 지지치조골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 지지치졸골은 피질판이라고 불리는 치밀골과 단단한 치밀골과 스펀지형태의 망상골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건 해부학시간에 치밀골 그리고 망상골 이런 것들을 볼거에요. 치밀골은 중간중간에 구멍이 없이 단단한 골조직을 치밀골이라고 하구요. 이 망상골은 스펀지처럼 중간에 구멍들이 많아요. 우리 뼈해장국을 먹으면 뼈다귀가 잘려져 있는 단면을 보면 이 뼈의 테두리 부위는 단단해서 구멍이 없죠. 그게 바로 치밀골 구조입니다. 근데 이 안쪽에 골수 가까이 올수록 구멍이 많은 스펀지형태의 망상골을 볼 수가 있죠. 그게 바로 해명골 망상골이 됩니다. 순설면의 외층인 치밀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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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골은 골의 표면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 높이와 두께는 치아 뿌리의 각도나 치아의 배열 상태, 그리고 치아 뿌리의 형태나 교합력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순설면, 그러니까 볼 쪽이나 혀 쪽의 치밀골 사이에는 스펀지 형태의 망상골, 해명골로 이루어져 있고 이 망상골 사이에는 골수강이 있습니다. 이 골수강이 있고, 이 골수강이라는 건 여기에 다양한 골모세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골수강이 있고, 이 피질판, 단단한 판과 치조와 치아가 꽂혀져 있는 구멍, 함몰부, 여기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명골은 상악보다 하하게 많이 분포하게 됩니다. 이 지지치조골은 어디에서 중요하냐면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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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라고 하는 술식에서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지지치조골에 임플란트를 심거든요. 그래서 하악보다 상악이 해명골이 많기 때문에 하악의 힐링기간, 치유기간보다 상악의 치유기간이 더 깁니다. 그래서 하악의 임플란트를 심을 때는 2, 3개월이면 상부에 보처를 완료하는데 하악의 임플란트를 심을 때는 3, 4개월 내지는 5, 6개월을 기다리는 이유가 이런 망상골, 스펀지골의 형태를 띄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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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고정력이 임플란트에서 약하고 그래서 더 오래 임플란트를 심어놓고 지켜보는 겁니다. 치조골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치조골은 치조와 치근이 박혀있는 구멍 치근이 둘러싸고 있는 치근을 빼면 함몰부 치조와를 형성하고 치아 뿌리를 지지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치조골은 차에 가해지는 외력이나 치주조직의 염증에 반응해서 치조골을 형성, 흡수를 일정하게 반복하게 됩니다. 치조골의 병적 증상을 보면 열개와 천공을 볼 수 있는데 열개라는 건 이렇게 이 그림에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치경부에서부터 열려져 있어요. 노출이 돼 있어요. 치경부에서부터 치조골로 흡수되어 내려간 형태를 말하고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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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덮여있을 경우에는 이렇게 부입자형으로 찢어져 있는 것들을 잇몸들이 육안적으로, 임상학적으로 보면 잇몸이 찢어져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게 열 개입니다. 열 개. 얘를 해부학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치근이 치경부에서부터 녹아내리는 형태로 볼 수가 있고 순축으로 경사진 노출된 치경부에서 주로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많이 발생하면 순축경사가 심한 게 바로 특상하게 견치 그리고 소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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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서 주로 많이 열계들을 볼 수가 있고요. 천공은 치근을 덮고 있는 치조골의 창문 형태로 흡수되는 이렇게 창문 형태로 흡수되는 게 천공입니다. 천공은 육안으로 볼 수 없어요. 왜냐하면 거기 윗부분에 주로 치은이 덮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창문 형태로 치근에 노출된 상태를 말하고 이 골막과 치음만 덮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육안으로 임상적으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자 이런 경우는 어떤 때 보나요? 라고 한다면 치조 판막술 치은을 열어서 수술을 할 때 볼 수 있습니다. 외상성 교합이나 풍요한 치근의 외형에 있어서 발생되는 경우가 있고요. 치아 배열에 순축 돌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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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축, 돌출이 얇은 골판과 공존 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서 치은, 치주인데, 그리고 치조골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번 세멘튬, 백악질까지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가 치은입니다. 치은은 연령이 증감에 따라서 조직이 점차적으로 섬유화가 되어버려요. 그리고 이 상피가 각화되고요. 스티플링, 전몰이 감소한 형태입니다. 이 전몰은 5세에 발현을 하기 시작해서 나이가 들면서 증가를 한다, 나이가 들면서 감소를 한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자, 부착치은의 폭은 넓어져요. 이 부착치은의 폭이 왜 넓어지느냐 라고 한다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치아가 마모, 교모가 일어나거든요. 그러면서 안 보이던 잇몸이 막 보여요. 치아들이 이렇게 정출을 하게 되면 부착치은의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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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적으로 넓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증가된 부착체의 폭은 치은 치조 점막의 경계 우리 그 점막 경 점막하고 부착체의 경계를 치은 치조점막 경계라고 하잖아요 이 치온 치조점막 경계는 일정하게 유지가 되요 하지만 이 교합면이 마무리면서 치아가 일생 동안에 천천히 맹출되기 때문에 젊었을 때 웃으면 치아만 보이지만 말할 때랑 웃으면 나이 들수록 이 교모 마모가 일어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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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서서히 드러나서 보이게 되죠. 할아버지 할머니들 많이 보시면 왜 이렇게 저분들은 잇몸이 많이 보이지? 바로 그 이유가 치아가 교모 마모되면서 치아가 정출이 일어나고 정출이 일어나서 부차친의 폭이 넓어져서 그렇습니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치주인대는 어떻게 변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치주인대에 있는 모세포성 조직, 조직을 생성해 준 조골세포,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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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모세포, 조골세포는 수가 감소해요. 나이가 들면 무조건 기능은 감소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저 물질, 혈관 분포, 세포 분환력도 감소하게 됩니다. 세 번째 배각질은 나이가 증가하면서 어떻게 변하는지 하라고 한다면 이 배각질의 침착도 늦어져요. 그리고 상아질과 배각질의 부착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고 투과성도 감소하게 되고요. 배각질의 파절이 흔하게 발생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교합면이 달면서 교합력은 증가하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외상성 교합이 증가하고 배각질의 파절이 흔하게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각질의 기질이 노화가 되고 혈액 공급력이 감소하게 되고 배각질 내에 매식이 되어 있는 사표 섬유의 신장력이라는 건 늘어나는 능력이에요. 이 신장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치족으로는 어떤 변화를 일으키게 되느냐고 한다면 혈관의 분포, 제사혈음의 치유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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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조골 형성력도 저하하게 되고 흡수 기능은 증가하게 돼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골소주의 치밀도가 떨어져서 골다공증을 초래하게 됩니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혈관 또한 점점 위축이 일어나고 아무래도 혈액 및 산소 공급이 떨어져서 상처 치유가 지연이 되죠. 씹는 효율, 저작 효율은 어떠냐고 한다면 연령의 증가함에 따라서 감소될 수 있어요. 그러나 직접적인 감소인 사유는 상실된 치아, 치아가 없어져서 저작 효율이 감소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치주 질환으로 인한 치아 흔들림, 잘 맞지 않는 틀리들에서 저작 효율이 감소하는 거지 실제로 나이가 많아도 치아가 다 있다라고 한다면 저작 효율은 감소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차의 상실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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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이라든가 잘 맞지 않는 수복물이라든가 의치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저작 효율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2장의 참고문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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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음 챕터 치주질환의 역학을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