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학개론4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한주도 잘 보내셨나요? 네 오늘은 우리 지난 시간에 이어서 3장 건강과 구간건강 55페이지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간건강의 우리 개념에 대해서 먼저 배워볼텐데요.
네, 구강건강의 개념이 과거와 그리고 현재 이렇게 역사적으로 쭉 오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약간 진화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념이라는 그런 자체도 우리 지금의 현실에 맞게 실정에 맞게 조금 변화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시고요. 일단은 우리 가장 기준이 되는 부분이 세계보건기구 WHO죠. 그래서 1946년에 발표된 WHO 정해에서는 일단은
질병에 이완되지 않았다라는 부분이 가장 큰 포커스였던 것 같아요. 구강 건강에 따라서 허약하지도 않고 질병에 이완되지 않은 치아와 아가면 구강조직 상태다 라고 볼 수 있었던 거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때는 특별히 내가 일상생활을 하는데 사회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으면 그냥 건강한 거야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그 다음에 육체적인 건강만 강조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논란 같은 경우 1993년에는 사회적인 역할을 지속할 수 있는, 허용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의 치열이나 이런 부분들이다라고 볼 수 있었던 거죠. 이 경우에도 아직까지는 다양한 것보다도 심리적인 것, 정신적인 것, 이런 것은 제외한 일상생활과 특별하게 문제되지 않는 이런 쪽으로 범위를 한계성을 가지고 봤던 거죠.
그런데 2016년에 보시면 새로운 관점에서 보기 시작을 했고요. 56페이지 두 번째 줄에 나와 있죠. 구강건강은 다양한 측면으로 구성이 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구취라던가 심미적인 부분, 저작이라던가 연하라던가 하물며 자신감 있는 표정이라던가 이런 식으로 좀 더 구체적인 불편감이 없는 웰빙의 상태다라고 정의를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때부터는 정신적인 부분 그 전에는 신체적, 사회적인 부분에 국한되었다면 이후부터는 정신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까지 심리적이거나 이런 부분들까지 다 포함한 그런 정의로 바뀌어지고 있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2022년에 이 과거에 있던 개념과 현재의 바뀐 개념을 통틀어서 다시 이제 정의를 내리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교재 위에서 7번째 줄 보시면 2022년 5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구강공강 개념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먹고 숨쉬고 말하고까지는 필수적인 기능까지 다 포함을 하고요. 그 다음에 사회생활 업무에 그런 뭔가 작용되지 않는 그리고 최적의 삶을 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다 통틀어서 우리는 구강건강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발표를 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가 질병과 건강에 어떻게 보면 쭉 이어져 나가는 계속적인 연속선상에 있는 그런 부분이다 라고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강 건강에 이어서 구강 건강 증진이라는 거죠. 기본적인 구강 건강이 있다면 증진이라는 것은 앞으로 이 부분을 구강 건강을 유지하거나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좋아질 수 있는 그런 효과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구강 건강 증진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시면 과거에는 한 나라에 국한되어 있다면 이제는 여기 나와 있는 캠페인 같이 설탕 섭취 자제라던가 이런 것들. 그래서 뭔가 세계보건기구에서도 보고서를 이제는 한 나라에 국한된 부분이 아니라 사회적 또는 세계적 국제적인 문제로 인식을 해서 추진해야 한다라는 게 현 국안건강증진에 관련된 포커스다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구강건강 개념들 보시고 그 다음에 이거는 이제 OECD 회원국 중에 우리 우식경험연구치 지수를 이렇게 확인을 하는 거죠. 이렇게 비교를 하는 이유들도 어떻게 보면 그 나라의 문제가 아니다. 이거는 사회적인 또는 국제적인 문제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보시면 OECD 평균이 1.2개예요. 우리가 우식경험연구치 지수니까 연구치 중에서 하나라도 이제 어
우식이 있었던 경험이 있는 그런 치아가 몇 개냐. 이제 평균으로 12세 이상이 평균으로 잡게 되는 거죠. 그랬을 때 우리나라가 OECD보다는 좀 높게 나왔죠. 근데 이게 이제 전체 나라를 다 통틀어서 하다 보니까 조금 예전 자료긴 해요. 그래서 다 2014년도 아니고 어느 나라는 2009년 거, 어느 나라는 2015년 거 이렇게 조금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이런 것들을 비교함으로 인해서 서로가 이제
그런 뭔가 캠페인도 좀 더 활성화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저 나라는 어떻게 해서 저렇게 연구체 경험 지수가 낮을 수 있을까 이러면서 우리가 벤치마킹을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일본이나 아니면 핀랜드나 이런 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배우러 가는 편이기도 해요. 그래서 작년인가요? 협회장님이랑 함께 핀란드 가셔서 거기서 어떻게 아이들 구강관리며 불쏘라던가 아니면 이런 것들 학교 구강 복원이며
지역사회적 국왕보건 이런 것들을 또 한번 이렇게 보고 오셨다고 제가 우리 신문 있죠? 항상 협회에 가입하게 되면 오게 되는 치위협보 그런 걸로 저는 소식을 좀 듣기도 해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배치바킹하고 있구나. 앞으로 좋아지려고 협회나 아니면 나라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는구나. 이렇게 배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 통계 나오는 것도 있어서 재밌잖아요.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이 있구나. 앞으로 어떻게 좀 더 발전을 해야 되겠구나라는 걸 또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한번 이렇게 수치화되는 것들도 여러분들 관심있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강건강을 결정하는 요인들이 나오죠. 사실 이 그림, 역학적 모형은 정말 많이 나와요. 왜냐하면 가장 대표적이기 때문에 구강건강을 결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요인 세 가지가 있고요. 이것들이 하나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숙주요인과 환경요인이 서로 결합되거나 병원체요인과 숙주요인이 결합되거나 이 세 가지가 결합되거나 이러면서 구강질환이 나타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모형이고요.
이거는 아마 여러분들 교육학이나 아니면 지역사회 구강보건학이나 지금 이렇게 치생학개론이나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아마 접하게 되실 것 같아요. 이거는 좀 기억해 주시고요. 그래서 이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아이들한테 얘기할 때는 충치균에 의해서 이렇게만 얘기를 하지만 꼭 그게 전부는 아니죠. 환경적인 요인도 중요하죠. 양치를 안 했거나 그런 것들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이 숙주와 병인과 환경이 평영을 이룰 때는 건강을 유지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얘네들이 균형이 깨져서 서로 겹치게 되거나 그랬을 때 이제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이
모형을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복합적인 작용을 미치게 된다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고요. 그래서 한 가지 관점이 아니라 다차원,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구간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를 구간건강 결정요인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57페이지에 보시면 두 번째 줄에도 나와 있죠. 그래서 구간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 하면서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보시는 게 우리 지난 시간에도 한번 배웠죠. 달그렌의 건강결정요인에 대한 개념틀 이 부분도 제가 아마 많이 보실 거예요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 그림은 뒷장에, 그러니까 그 여러분들 앞에 우리 언제였죠? 몇 페이지였죠? 네, 53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림 그대로고요. 같이 이렇게 왔다 갔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경우에도 보시면 처음에는 연령과 어떤 체질적인 요인이었다면 그게 이제 생활양식, 사회적인 뭐 이렇게 여러 여러 다양성을 가지고 우리는 구강건강 결정요인을 볼 수 있었다라는 거죠. 자, 그 다음에 또 구강건강 결정요인에 대해서 와트나 샤이홈은 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어떤 그 사회적 결정요인의 주안점을 두고 우리는 또 볼 수 있다. 우리 건강불평등이라는 얘기들 한번 들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나라에서도 그렇고 국가적인 문제 중에 하나죠.
건강건강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 또는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가에서 이런 거는 사실 개인적인 차원이 어렵잖아요. 건강불평등은 그러니까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 뭔가 사업이나 정책을 좀 꾸려야 합니다.
구강건강 같은 경우에 생물이나 심리 사회적 모형에 의해서 포괄적이고 긍정적인 개념으로 정의를 할 수 있구요 사람으로 초점이 옮겨짐에 따라 일반 건강과 통합적 관점이 강화되고 있다 여기 그림 보셔도 개념틀이 나오고 있죠 정치적인 맥락에서 사회 경제적인 위치라던가 거기에서 환경적 또는 구강 질병의 위험성이라던가 이런 쪽으로 쭉 이어지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는 건강 불평등과 사회적 기울기를 맞춰가야 한다라는 그림이죠. 그래서 이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구강 건강 결정 요인의 개념들 그래서 밑에 쪽에 여러분들 57페이지에 밑에 보시면 이해라고 나와있는 쪽 보시면 치과 위생사는 이라고 나와있죠. 그래서 1차 예방 제공자다.
그래서 위험요인이나 건강관리에 대해서 어떤 방해요인을 인지하는 게 중요하다. 이 환자가 어떤 부분이 불편해서 어떤 이유 때문에 구간 건강이 나빠지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한다는 거죠. 특히 우리는 환자를 제일 먼저 일선에서 만나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 소통을 해서 알아가야 된다는 거죠. 정보를 여러분들이 캐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정보를 취합을 해서 그걸 가지고 진단을 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앞서서 첫째 시간에 사정, 진단, 계획, 수행 이런 것들을 배웠잖아요. 그런 것들을 하는 게 또 우리의 1차 예방의 수렴이다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의 역할들은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어떤 질병에 이완된 그 부분 하나를 보는 게 아니라 치료의 목적이 아니라 습관을 할 수 있도록, 바뀔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개입을 하고 만들어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우리 치과 위생사의 역할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보시면 구강건강과 전신건강이 나오죠. 사실은 과거에는 정말 구강건강 하나로 치아, 치료 또는 치주질환 이런 거에 국한되어 있었는데 이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다 보니까 구강과 전신질환이 밀접한 관계가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된 거죠. 그래서 절대 치아만의 구강건강의 문제는 절대 치아, 구강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구나. 전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관리가 더 필요하구나 라고 인식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심혈관이나 폐질환이나 호흡기질환이나 당뇨나 이런 부분에도 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죠.
거의 조산에도 7배나 영향을 미치고요. 뇌졸증이라던가 골다공증이라던가 여러분들 교재 58페이지에 보시면 관련된 내용들이 쭉 나와 있고요. 전신질환과 구강질환은 서로 양방향의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취조질환이나 이런 구강질환 때문에 전신질환이 생길 수도 있고요. 또는 전신질환의 문제 때문에 관리가 안 돼서 취조질환이 생길 수도 있고요. 그래서 양방향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취조질환 같은 경우에도 심혈관질환 2.7배 이렇게 쭉 나와 있고요. 그래서 연관성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그리고 당뇨병이 잘 조절되지 않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치주염이 더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거의 3배 정도 높다라고도 얘기가 나와 있죠. 임신기 같은 경우는 호르몬 변화나 이런 부분 때문에 치은염들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 이렇게 미국 치주학회에서는 치주조직이 세균이나 세균보산물 이런 것들이 염증과 면역매개체의 저장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치주감염이 전신건강에 연관성이 있다. 이게 이제 연구를 통해서 나타났으니까 우리는 이거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홍보를 하고 이래야 되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59페이지에도 보시면 그림이 나와 있죠. 무취학 같은 경우는 당연히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요. 심리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영양, 식이 이런 부분에 문제가 클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뭐 타액이나 폐력 위계양 당뇨 네
다양한 정말 우리 전체적인 전신과 영향을 미치고 있죠. 그래서 세계치과의사연맹에서는 구강질환은 전신질환과 공통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를 하고 있고요. 특히 비만이나 심혈관, 호흡기 질환과 굉장히 연관성이 크다는 것들. 이제는 구강보건 교육에 있어서 칫솔질 교육만의 국한되는 게 아니다라는 거죠. 음주나 흡연이라던가 식습관, 스트레스 이런 것들 다 포함을 해서 교육을 하고 있죠.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사실 우리 치매와도 연관이 있다고도 요새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강관리가 잘 안되거나 이런 경우에 남은 치아가 10개 이하에요. 어르신들 중에 남은 치아가 10개 이하인 경우에는 치매 위험률도 그만큼 많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치아가 없다 보면 영양이 불균형하게 되죠. 섭취가 어려우니까. 다양한 고기라던가 이런 단백질이라던가 이런 것을 다양하게 섭취를 해야 되는데 치아가 불편하면 섭취에서부터 문제가 생기면 영양 섭취에 불균형이 이루어지게 되니까 뇌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또 치매 위험이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잇몸 염증 때문에도 염증이나 이런 것들이 뇌로 가서 또 치매 위험이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치료신경이나 이런 씹기를 통한 감각신경에 대해서 퇴화가 되면서 치매 위험이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교근들 있죠. 씹는 근육들. 여러분들 구강회부학 때 근육파트 배울 때 아마 또 다 배우실 거예요. 씹는 교근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안 써져서 뇌혈류를 줄이면서 치매 위험이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왜 여러분들 아이들 키우실 때 어릴 때 아이들 이렇게 앙랑랑 씹는 거 많이 씹어야 된다. 그래야지 머리가 똑똑해진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게 정말...
구전처럼 내려오는 전설이 아니다 라는 거죠. 다 뭔가 근거가 있어서 나온 말들이었다라는 거죠. 사실 그리고 또 많이 씹고 해야지만 하약이 또 발달을 하잖아요. 그렇게 또 이 턱들이 발달을 해야지만 우리가 또 치아가 나중에 영구치가 크게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이 좁지 않죠. 공간이 좁아지지 않죠. 그래서 치아가 큰 만큼 턱도 그만큼 커져야 되는데 요새는 워낙에 아이들이 섭식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미비하다 보니까 뭐 턱이 사각턱이 되네 이러면서 왜 그러지
씹는 거 좀 부정적으로 또 이렇게 연관을 지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또 있다 보니까 이런 저작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활동을 해줘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됐을 때 사실은 또 치열의 불균형이라던가 아니면 교정으로 이어져야 된다거나 하는 그런 악순환이 생길 수도 있죠. 그래서 제가 아시는 교수님도 손자, 손녀분들 몇 세 정도 됐을 때 자일리톨 이렇게 껌 같은 거 조금 씹히면서 저작활동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것도 사실은 참고할 부분이기도 하죠. 그 다음에 치주질환자에 있어서의 전신질환 발생 확률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치주질환자 같은 경우는 관절련 같은 경우도 1.17배 정도 높죠. 그리고 그 다음에 저체중 위험도 7배나 높고요. 그 다음에 혈관성 치매도 1.7배나 높고요. 이제 이거는 치주질환 관련이에요. 치주질환 있는 사람들이 전신질환 발생 비율이 그만큼 많이 높다는 거죠.
치멸관질환, 뇌졸증 같은 경우는 꽤나 높고요. 당뇨병은 확실히 높죠. 6배나 되죠. 그래서 우리가 치주질환, 구강질환 했을 때 병원 구강 치과에만 국한되는 부분이 아니다. 우리는 전신적인 부분도 같이 관리를 해야 된다라는 것들을 같이 여러분들이 이제는 치과에서도 교육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한 예로 그런 거 있잖아요. 치아 하나 잘못된다고 크게 문제되나? 그냥 안 되면 빼버리면 되지. 이러면서 또는 관리가 안 된다고 뭐
내가 치운 잇몸이 안 좋다고 이게 눈에 확 보이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환자들도 그냥 가볍게 넘기는 부분들이 좀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했을 때 우리가 이렇게 다른 부분의 전신질환에 관련해서도 발생 비율이 높다라는 것을 좀 인지시켜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구강건강과 전신건강 59페이지에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세계치과 연망에서도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치과에서도 전신질환을 전신질환에서도 구강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같이 연관지어서 확인을 해줄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맨 밑에 보시면 치과위생사는 이라고 해서 구강건강과 전신질환에 대한 연관성에 대한 지식 충분히 여러분들 갖고 계셔야 되고 그에 따라서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해야 된다. 그런 역할을 갖추어야 한다는 게 우리의 큰 목표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그 뒷장에 그림 보시면
네, 조건들 여러 가지가 있죠. 음식과 관련된 부분, 그 다음에 위험 조건들, 질병이 있고요. 요인들, 환경적인 요인들, 또 담배나 술이나 서로가 다 연관되어져 있죠. 네, 그래서 음식이나 스트레스나 관리나 위생이나 이런 부분들은 약간 정치적인 그런 환경에서 조금 위험 요인을 캐치를 해서 뭔가 정책적으로 좀 바꿔줄 필요가 있다. 그랬을 때 우리 학교 구강 복원이라던가 뭐 이런 것들, 보건소나 이런 곳에서 이런 교육들도 수행을 해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담배, 술, 운동, 손상 이런 부분들은 이제 개인적인 부분들이 또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회적 환경이라고 볼 수도 있고요. 이런 경우도 우리가 사업장이라던가 아니면 보건소나 이런 데서 또 이렇게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위험 요인을 캐치해서 정책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 방법일 수도 있죠. 그래서 여기서는 이런 다양한 위험 조건들을 어떻게 접근을 해서 우리가 해결을 하는 게 좋겠느냐. 또 뭐와 뭐가 서로 연관이 되어 있느냐를 확인하는 그림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구강질환이 나오죠. 구강질환들. 구강질환의 현황에 보시면 가장 대표적인 게 치아우식이죠. 치아우식, 우리 덴탈 캐리어스라 그래서 다양한 음식을 섭취를 하게 되면 섭취했을 때의 음식들이 구강 안에 남아있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얘가 발효가 되면서 산이 발생을 하고 그 산에 부식된 그런 부분, 산으로 인해서 치아가 부식이 되면서 경조직이 파괴가 되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가 이거를 이제 우식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여러분들 왜 환자분들 설명드릴 때 치아우식에 대해서 설명드릴 때 어떻게 설명드리세요? 아이들 하는 것처럼 달달이 꽁꽁이 벌레가 이렇게 설명하시진 않죠. 이것도 연령대에 따라서 설명하는 방법이 좀 달라지죠.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는 충치균이 있다. 충치균이 갉아먹어서 치아가 충치가 생겼다. 그렇게 설명을 하는 경우들도 있죠. 이거는 이해를 돕기 위함이고요. 근데 이제 사실은 정석대로 설명을 좀 드리자면 아이들에게도 우리 충치균이 안에 있는데 이제 얘가 여러분이 음식을 먹고 양치를 잘 안 했을 때 남아있는 구강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을 세균들이 앙냥냥냥 먹은 다음에 똥을 뿌직 쌓여요. 그러면 그...
부직에 의해서 치아가 산성분에 의해서 부식이 되고 탈회가 되고 벗겨지게 되고 이러면서 그 안으로 구멍도 생기는 게 우식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기도 하죠. 아이들 같은 경우는 아시죠? 뭔가 응가라던가 똥 아니면 이런 식의 세균, 벌레 이런 얘기를 하면 귀를 쫑긋하니까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하는 경우들이 있고요. 그리고 성인들한테는 이렇게 설명하시면 안 되겠죠. 똥뿌지? 이러면 이상하게 쳐다보겠죠. 그렇게 여러분들도 설명하는 방법들이 따로 있을 텐데
치아우식의 정의를 보자라면 우리는 다음과 같이 환자들에게도 설명을 할 수 있겠다라는 거고요. 60페이지에 보시면 그 밑에 쭉 나와 있어요. 관련된 부분.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그 부분에 있어서 산성이 되고 하면서 그런 산성 환경이 생경이 되면서 그 위에서 둘레 여섯 번째 줄 보시면 탈회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런 과정들 전체를 우리가 탈회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때 섭취가 중단되거나 타액이 자정작용을 해서 충분히 중성으로 돌아가고 그러면서 타액이 산을 중화시키고 그러면서 우리가 구강에서 자정작용도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을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그 밑에 쪽에 보시면 치아우식증은 산 부산물에 의해서 탈해되고 재광화되고 이러면서 생겨지는 그런 게 우리가 구강질환 또는 치아우식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탈해되는 게 한 번의 탈해로 끝나는 게 아니라 탈해됐다가 또 중성화돼서 재광화됐다가 다시 또 탈해됐다가 그럼 그 탈해가 계속 쌓이게 쌓이는 거죠. 그러면서 처음에는 우식이 우리 처음부터 까맣다라고 얘기는 안 하잖아요. 처음에는 초기 우식은 하얗잖아요. 그러면서 거기가 이제 그 부분이 탈해되고 하면서 파이기 시작을 하죠. 그러면서 우식이 발생한다라고 설명을 하죠. 61페이지에 그림 나와있죠
처음에 범랑질에 국한되어 있느냐 또는 상아질까지 또는 치수까지 오염이 됐느냐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죠. 그래서 치아우식을 우리가 확인하는 지표로 본다면 분명히 와동을 가지고 있느냐 또는 방사선을 통해서 이렇게 구멍이 나거나 까맣게 보이는 치아침투가 보이는 병변이 있느냐 이런 것들을 또 확인해서 우식을 사정하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어떤 매끄러운 표면이 아니라 범랑질이 약간 이렇게 조금
탈해됐다 그럴까요? 거친 표면이면서 약간 파이기 시작하는 부분이 있는지 또는 백색반점의 유무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또 우리가 우식을 확인을 할 수 있다. 자 그 다음에 위험요인들이 이제 나와 있죠. 우식을 발생시키는 원인과 위험요인들 그래서 뮤탄스균들, 스트레프코코스 뮤탄스균이나 락토바실리 이런 충치를 일으키는 균의 높은 수치 당연히 낮은 사람보다는 무식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리고 탄수화물 섭취를 잦은 양보다는 섭취의 횟수가 중요하죠. 그래서 잦은 섭취나 아니면은 어떤 세균맛 관리 우리 칫솔질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안됐을 때 우리 치태가 많이 끼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치면 세균맛 관리가 잘 안됐거나 아니면 간식 섭취들 빈번한 간식 섭취 그리고 구강건조 타액 기능이 감소한다거나 타액 감소 인자들 약물이나 이런 걸 통해서 구강건조가 생기는 경우들이 많죠. 그리고 노출된 치균, 치열교정, 생활식관 이런 여러가지 부분들에 의해서
우식을 생겨내는 원인과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그 밑에는 예방하는 거죠. 그 밑에 불소이용 관련된 칫솔질은 62페이지에 보시면 그러면 우리가 우식 발생을 이렇게 됐을 때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겠느냐. 그랬을 때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라던가 이런 것도 포함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국한적으로 본다면 불소치약을 집에서 이용을 한다거나 아니면 전문가 불소용액 도포라던가 이렇게 치과에 가서 관리를 한다거나 아니면 충치가 잘 생기는 교환면을 치면연구 전색을 통해서 이렇게 예방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우식을 예방하는 방법들이다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추하우식을 위한 사정지표들 말씀드렸고 또 62페이지 그림 보시면 발생하게 되는 확장된 개념틀들 어떤 이유 때문이냐 다양한 부분들, 구강환경도 있지만 개인의 습관적인 부분들 또는 가족적인 부분, 지역사회적인 부분 이렇게 좀 조그만 데부터 크게 크게 서로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그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그 치주질환부터는 또 네 다음 시간에 할게요. 왜냐하면 뒤에 이어지는 그 그림과 이런 부분들이 또 치주질환 파트들이 좀 사진이 많이 나와 있어서 네 구강질환 여기 우식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 치주질환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네 다음 시간에 또 건강하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