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AI머니코칭
Shared on April 18, 2026
지난주에 여러분들이 동영상을 본 내용, 그 다음에 오늘 리뷰를 해드릴 내용들, 이런 것들은 금융, 이런 것들의 가장 기초가 되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기초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특히 이런 금융이나 투자, 저축, 재택금 이런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굉장히 친숙하거나 이미 잘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일 수도 있지만
비전공자들, 금융이나 경영, 경제 이쪽 전공자가 아닌 경우들, 그 다음에 평소에 저축이나 투자, 재테크 이런 것들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도 좀 알아볼까? 이런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 내용, 이번주 내용, 다음주, 그다음주, 이렇게 한 4주차, 5주차 정도까지는 이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들이고 여러분들이 잘 익혀주면 평생 도움이 될 만한 그런 내용들이니까
제가 말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재무목표, 재무설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재무목표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돈을 써야 되는 일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그 중에서도 예를 들면 오늘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 마셔야지 그리고 커피가 예를 들어서 우리 구내 카페 같은 경우에 2,500원 정도 하죠. 그러면 2,500원 이것도 재무목표량
"나 오늘 점심 먹고 커피 먹으려고 하는데 2500원이 꼭 필요해." 그러면 그게 뭐 재무국표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너무 소소하고 우리가 그냥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는 2500원도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략 여러분들 용돈 범위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것들까지 다 재무국표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화면에 보이는 것은 인생에서 제일 굵직굵직하게 다가오는 것들이죠. 교육자금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텐데 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등록금. 그 다음에 여러분들 나중에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해서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 자금이 필요할 거고요.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출산 및 양육 자금 같은 것들이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이 자료는 지금 클래스룸에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태블릿이나 노트북 같은 것들도 보시는 분들은 다운받아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집과 관련된 자금들도 굉장히 많죠. 꼭 사야지만 되는 건 아니겠지만 전세 자금이라든지 나중에 주택 구입 자금 이런 것들도
큰 재무 목표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그 다음에 대학생들 제일 많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여행이죠. 국내 여행, 해외 여행, 여러 가지 여행들. 여행 자금 같은 경우에도 재무 목표가 될 것이다. 그 다음에 노후에 얼마나 쓸 돈이. 노후 자금이 사실 여러분들 여기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겠지만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를 하는 것들을 저는 항상 강조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노후자금, 은퇴자금도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에 미리 계획해서 잘 모아야지 나중에 곤란을 겪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여러분한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행자금 얘기를 하니까 제가 방학 중에 얼마 전에 개강 전에 2월 11일부터 2월 24일까지
두반, 이집트, 노르단 이쪽 여행을 갔다 왔어요. 갔다 와서 딱 3일 뒤에 드론 나가고 미사일 터지고 이랬더라고요. 그래서 까딱 잘못했으면 거기에 갇혀서 못 올 뻔했어요. 뭐 여튼 타이밍이 절묘하게. 우리가 며칠 전에 저기서 밥 먹고 야경 구경하고 그랬는데 거기서 화재 나고 그러기에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튼 잠깐 여담이었고
그러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 쓸 일이 많다. 여기 적지는 않았지만 예를 들면 저런 것도 재무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대부분 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같은 거 가지고 있는데 얘네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죠. 특히 메모리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이런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가격도 계속 올라가는 그런 추이인데 그런 것도 재무 목표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다음에 자동차를 구입하고 싶다. 이런 것들도 재무 목표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 살아가면서 돈 없이 못 살잖아요. 자본주의사회에서 돈 없이 살 수는 없고 그다음에 굉장히 이렇게 목돈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다 재무 목표라고 한다. 재무 설계는 뭐냐? 설계라는 게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재무 목표들이 가능하면 무리 없이 잘 달성될 수 있도록 내가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재무 설계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스스로 지금 학비 발현을 하고 있다 그러면 예를 들면 8월쯤에는 대략 400여만 원 정도가 필요할 것이고 내년도 2월쯤에 또 400만 원은 필요하고 이런 것들이 필요 시기가 있겠죠. 언제쯤 필요하다 그 다음에 필요한 금액의 크기가 있겠죠. 올해 8월에 400만 원 내년도 2월에 400만 원 내년도 8월에 400만 원 예를 들어서 지금 3학년인 경우 그러면 3학년 2학기 4학년 1,2학기 준비를 하는 계획을 세울 수가 있겠죠.
결혼자금도 마찬가지죠. 여러분들이 대략 30세에 결혼을 하겠다 그러면 앞으로 7년 뒤, 8년 뒤 예상하는 자금은 5천만 원, 1억 이렇게 잡을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언제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잘 생각해보고 그때 이 돈들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재무 설계입니다.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의 자금이 준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이걸 바꾸어서 얘기하면
우리 인생 로드맵상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이제 북측북측한 일들을 잘 해결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추구하는 바는 뭐냐면 재무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그 자산규모 20억 달성, 30억 달성 이런 게 추구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거를 추구하는 거는 이제 재테크에서 추구하는 거고요. 재테크하고 재무설계는 다르다. 그래서 재테크는 돈을 키우는 것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재무설계는 살아가면서 돈 때문에 이제 논란을 겪지 않도록 그.
스케줄링을 하고 목표를 이루어가는 그런 과정 그리고 그를 통해서 재무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것이 재무설계이다. 이 내용이 결과적으로는 이번 학기 AI 머니코칭을 관통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얘기를 한 학기 내내 하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앞으로 하게 될 얘기들이 전부 여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거죠. 재무 목표를 어떻게 하면 잘 달성할 수 있겠느냐 이런 것들이
이번 학기에 가장 바닥에 깔려있는 기저에 깔려있는 핵심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재무적인 자유를 어떻게 하면 누릴 수 있느냐. 그러면 특히 20대 초반 중간에 대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자산이 많은 사람보다는 거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죠. 예를 들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많이 물려주시고 돌아가셨다든지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만
대개의 경우는 앞으로 도를 일구어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일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우리가 이 재무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냐. 그러면 이 수식을 항상 좀 생각하시면 좋겠다는 거죠. 매우 간단한 식이죠. 버는 돈에서 쓰는 돈을 빼고 남은 것들을 저축을 하거나 투자를 하면서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재무 목표도 하나하나 해결해가고 또 하나하나 해결해가고
부도 쌓아가고 그럴 수 있지 않겠냐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축과 투자를 많이 하려면 매우 심플하죠. 수입을 느리거나 아니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통해서 저축이나 투자금액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뭐냐면 어떻게 하면 내가 수입을 늘릴 수 있겠느냐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지출을 효율적으로 합리적으로 해서 줄여갈 수 있겠느냐
그렇게 해야 결과적으로 내가 재목 목표 달성을 위한 저축이나 투자 금액들을 늘릴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늘 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수입을 늘리는 것도 예를 들면 제일 심플하게 보면 그런 거죠.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알바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부분 최저시급 수준에서 형성이 되는 경우들이 많은 겁니다. 물론 그거보다 조금 더 나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의 경우는 그렇죠. 최저시급 정도 수준에서
아예 인건비가 형성이 되죠.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하면 최저임금에서 벗어나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건가 아니면 조금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건가 예를 드는 겁니다. 내가 지금 외국어를 잘 할 줄 알면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조금 단가 높은 알바를 할 수 있다. 그러면 외국어에 관한 실력을 키워가는 거죠. 또는 내가 어떤 자격증을 따면
지금 최저임금 수준에서 조금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여러 가지 케이스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 내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노력을 좀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지출 관리를 또 좀 잘 해나가면 수익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가면 결국에는 저주가 투자를 많이 하고요. 저주가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나의 순 자산이 증가하게 될 겁니다.
순자산이라는 것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산 그러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을 모아놓은 것들, 예금이라든지 금융자산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부동산 자산이라든지 사용자산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겠죠. 아무튼 그렇게 내가 형성한 자산이 있고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만약에 빚이 생겼다고 하면 그만큼을 차감하고 나면 그게 순자산일 겁니다.
어디가? 어디가? 어. 허강세. 빨리 와. 자, 그 저축과 투자의 사이즈가 커질수록 나의 순 자산이 증가할 거고요. 순 자산이 증가할수록 어떤 효과가 있냐면 내가 원하는 바드를 이룰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20살 부자 된 과목을 혹시 나랑 같이 했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이거를 해보라고 여러분들한테 과제로 주거든요. 뭐냐면 내 돈이 내가 평소에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나 되고
그 다음에 내가 지출하는 게 얼마나 되는지를 따져보자고 이런 것들이죠. 그래서 보통 보면 유입으로 잡을 수 있는 것들은 여러분들이 어떤 노력을 투여해서 받을 수 있는 돈들, 그래서 근로소득, 보통 알바 같은 게 대부분인 거죠. 알바 이런 거고, 그 다음에 학교 내에서 여러 행정부서나 학과에서 근로를 하고 장학금을 받는다. 그런 것들도 근로소득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요즘에 은근히 사업소득이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뭔가를 싸게 사와서 조금 거기에 마진을 붙여서 비싸게 판다라든지 또는 어떤 리셀러 같은 것들을 한다든지 이렇게
사업소득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그 다음에 재산소득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모아놓은 돈에서 돈을 은행에 맡겼더니 예금이자를 주더라. 이런 건 재산소득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를 했더니 주식에서 배당이 나오더라. 이런 것들도 재산소득입니다. 연금소득은 아마 여러분들 지금 거의 해당이 되는 사람이 없을 거고요. 이전소득이라는 것은 공적인 이전, 사적인 이전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 공적인 이전은 예를 들면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서 어쩌다가뭐 주는 것들이 있죠.
여러분들한테 장려금의 형태로 준다든지 이런 것들이 공적인 이전소득인 거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같은 데에서 청년 뭐뭐를 위한 무슨 무슨 지원금 이런 거. 그 다음에 사적인 이전소득은 용돈이죠. 여러분들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 또는 아빠 친구 이런 사람들이 오랜만에 갔다고 주는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전소득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기타소득은
일시적이거나 아니면 불규칙하게 생기는 것들이 기타 소득이 될 거예요. 그러면 기타 소득과 기타 유입은 어떻게 다르냐. 기타 유입은 저런 것이잖아요. 여러분들이 적금에 가입을 했는데 만기가 돼서 해지 환급금이 들어왔다든지 내가 판드 가입을 하고 있었는데 그걸 해약해서 금액을 회수했다든지 아니면 철수한테 빌려줬던 10만 원을 돌려받았다든지 이런 것들은 내가 노력을 투여하는 기본적인 소득함으로는 차이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기타 다른 사유로 돈이 들어오는 것은 기타 유입으로 봅니다. 그리고 나가는 돈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저축과 투자, 고정지출, 변동지출. 이게 막 전기가 올라? 그래서 이제 저축과 투자가 유출에 들어가 있는 걸 보고 사람들이 가끔씩 궁금해해요. 왜 저축과 투자는 돈을 모으는 건데 유출에다가 구분을 해놓으시는 건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 유출은 지출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지출은 써서 없어지는 것들이에요. 다시 얘기하겠지만 고정지출, 단동지출 이런 것들은 보통 지불하고 나면 그냥 소멸되고 없어지는 그런 것들인데 이 저축과 투자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여러분들이 지갑에서 10만 원을 꺼내서 은행에 갖다 냅니다. 예를 들어서 적금이라고 가정을 하자고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갑에서 10만 원을 꺼내서 저 이거 적금 가입할래요? 먼저 이렇게 할 수도 있고 또는 여러분들이 주로 쓰는 주거래통장에서 10만 원이 이렇게 인출되게 할 수 있습니다.
뭐냐면 일단은 내 주머니에서 빠져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유출이야. 대신에 은행에서 머물고 있다가 나중에 아까 얘기했었던 것처럼 애공이. 어디였지? 아니야. 아, 여기서 얘기했었죠. 여기 기타 유입에서 얘기를 했었는데 내 지갑 또는 내 주머니 또는 내 통장에서 10만원이 빠져나가서 은행을 받는 게 아니라
은행에 가서 1년이면 1년 동안 있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오면 그때 유입이 생기는 거죠. 그게 기타 유입에 해당된다고 조금 전에 설명을 했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축과 투자는 지출은 아니지만 유출이다. 그리고 이게 나중에 어떤 일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나한테 다시 유입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래서 내 돈이 빠져나가는 것은
고정지출, 변동지출처럼 써서 없어지는 것들도 있지만 저축과 투자처럼 일단 빠져나갔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올 이런 것들도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꼼꼼하게 잘 분석을 해보면 내가 얼마나 저축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지난 영상에서 아마 거의 끝부분에서 제가 이런 얘기를 했을 건데요. 재무국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나오는 금융상품이 복잡하고 어려운 거냐 하면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굉장히 복잡한 여러 가지 형태의 금융상품들이 있는데 그거를 다 알 수도 없습니다. 나도 몰라요. 나도 20년 넘게 금융업 쪽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내가 아는 상품이 아는 상품보다 모르는 상품이 훨씬 더 많은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상품을 또 중요한 상품을 여러분들이 잘 이해하고 그걸 잘 활용하면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화면에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재무 목표들과 그다음에 거기에 걸맞는 금융 상품을 선택하는 능력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 것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필요 시점에 따라서 재무 목표를 구분을 한 거예요. 그래서 수시인출자금. 여러분들 체크카드를 쓸 일도 많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고 편하게 인출을 한다든지 아니면 친구들한테 점심값을 M방을 했으면 거기에 대해서 돈 보내줘야 된다든지 그러니까 이체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자유로운 상품들이 수시인출자금에 적합하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돈 보내줘야 된다든지 이체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자유로운 상품들이 수시인출자금에 적합하겠죠.
보통예금, 저축예금, MMDA, CMA, MMF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얘네는 보통예금, 저축예금 얘네들은 보통 지금 연 0.1%의 이자를 줘요. 이자를 주긴 주는데 거의 안 주는 것과 다름없다는 거지. 여러분들이 보통예금이나 저축예금 같은 데에다가 돈을 많이 넣어두면 돈은 안전하게 잘 지켜지지만 이자가 안 붙어. 그러면 1년, 2년 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내 돈은 그저지.
그대로 있는 거죠. 은행이 얘네들을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해. 안 없어져. 은행이 부도나거나 그런 일이 생기지 않으면 잘 지켜져. 그런데 돈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수신출자동을 여러분들이 요거를 제일 많이 쓸 거예요. 신한 S20 이런 계좌나 그와 관련된 카드 같은 것들을 자동적으로 만들게 되어 있잖아요. 학생증하고
같이 겸해서 그렇게 제공이 되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알게 모르게 저축예금에다가 용돈 받아서 넣어두고 알바비 받아서 넣어두고 그걸 체크카드로 쓰고 이런 것들을 많이 할텐데 얘네들은 이자가 안 붙는다. 그걸 잘 깨닫고 계셔야 된다는 거죠. MMDA라는 상품이 있는데 사실 몰라도 될 것 같아요. MMDA 몰라도 되고 나는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건 뭐냐면 MMF나 CMA에요.
근데 확장성 이런 것들로 보면 CMA가 조금 더 나은 것 같아요. 근데 CMA는 보통 증권사에 가서 계좌 개설을 해야 됩니다. 근데 요즘에는 굳이 증권사에 가지 않더라도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해서 CMA를 만들 수 있어요. 뭐 그 얘기를 하려면 또 한참 길어질 테니까 아무래도 그래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CMA 계좌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CMA 계좌에다가
여러분들이 아까 얘기했었던 체크카드를 쓰기 위한 돈, 비상금, 친구들한테 회비 같은 거 보내줘야 되는 거 이런 돈들은 CMA로 관리를 하면 유리하다. 왜? 얘는 이자를 줘. 이게 증권사에서 은행에 있는 고객들의 돈을 땡겨오기 위해서 만든 미끼 상품이에요. 일종의 낚시야, 낚시. 그래서 이게 그때그때 달라요 이긴 한데 연 한 지금 보면
2.5% 이쪽 저쪽에 이자를 줍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은행 상품들, 보통예금이나 저축예금 같은 경우에는 연 0.1%를 준다고 했는데 만약에 연 2.0%만 준다고 하더라도 20배의 이자를 주는 거잖아요. 그런 거다 보니까 이 CMA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수시인출자금 또는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어떤 투자 같은 걸 좀 해보려고 해. 이래서 시드머니를 막 모으는 중이야.
그 시드머니를 일단 임시 대기, 임시 저장 장소로 활용하기에 좋은 게 CMA가 있습니다. 이것과 유사한 게 여러분들 이것도 쓰는 사람들 많던데 토스나 카카오뱅크 같은 데에 세이프박스라든지 뭐 이런 거 있어요. 근데 보통 보면 그런 거는 금액이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얼마까지. 근데 이 CMA 같은 경우에는 그런 한도 같은 게 따로 없어요.
아 그 다음에 이제 단기 자금. 단기 자금은 보통 1년에서 한 2년 정도 사이에 쓰게 될 돈들이에요. 아까 그런 예를 들었었잖아. 학비를 여러분들 손으로 직접 벌어서 마련한다. 그래서 6개월 뒤에 얼마 써야 되고 1년 뒤에 얼마 써야 되고 이런 것들. 이런 거는 이자가 좀 비록 적다 하더라도 안전한 게 최고다 하는 거죠. 왜냐하면 6개월 뒤에 내가 2학기 등록금을 내려고 했는데 위험이 큰.
기대 수익이 크다고 해서 야 이거 터지면 대박이야 친구들이 그러고 인터넷에 막 유행하고 그래서 위험이 큰 그런 투자 대상에다가 돈을 넣었다가 막상 2학기 등록금을 낼 시기에 봤더니 이게 와장창 깨져 있어. 그럼 굉장히 곤란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단기 내에 쓸 돈은 수익률보다 안정성을 더 보는 것들이 좋겠다 그래서 얘네들은 원금이 보장되거나 거의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의 상품들로 하는 게 바람직하겠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정기적금, 정기예금
단체권, 채권형 펀드, 원금 보장형 상품들이 적합하겠다고 보는 거죠. 중기자금은 대체적으로 3에서 5년 또는 6년, 이게 어떤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정 기간이 경과한 다음에 써야 될 돈, 이런 것들은 마찬가지로 안전한 적금이나 예금을 이용해도 되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투자 상품을 활용하는 것들도 좋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먼 미래에 쓸던 들, 10년 또 그 이상 미래에 써야 될 덤들은 우리가 보통 장기 자금으로 구분을 하고요. 이런 장기 자금 같은 경우에는 투자 성향이 강한 상품을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면 이 시간의 힘을 이용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설령 중간에 어떤 투자 대상이 폭락한다든지 하향으로
추세를 탄다든지 이런 경우에도 복구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공격적으로 운영을 해도 좋겠다는 거죠.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 게 여러분들 요즘에 많이들 활용을 하는 게 ETF, ETF의 F가 펀드입니다. 그래서 ETF도 펀드의 일종이다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거고 다양한 형태의 펀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펀드를 이용하거나 각종 투자 상품들이 그 다음에 연금이라는 것은 보통
노후자금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건데 여러분들 지금 취업도 안 한 상태에서 노후 대책 세워야 된다 이런 얘기하면 와닿지 않겠지만 아무튼 이런 것들도 빨리 시작하면 시작할수록 매우 유리합니다. 그래서 연금 상품 또는 저축성 보험 같은 것들도 장기자금으로 운영하기 좋겠다. 특히 달리와 복리에 대해서 제가 동영상에서 설명을 했었는데요. 짧은 기간 내에는 달리나 복리나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결과값이 그렇게 크게 차이 안 나. 근데 5년, 10년, 20년 이렇게 긴 시간을 대상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달리와 복리는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에 어떤 장기자금 이런 것들을 계획할 때는 복리 적용이 될 수 있는,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아마 중간고사에 시험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봐요. 수신인출자금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은 또는 적절하지 않은 상품은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또는 여러분들이 몇 년 뒤에 뭘 하려고 한다. 여기에 가장 적합한 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느냐. 그리고 그것을 선택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시고 이런 것들을 시험에서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 조금 전에 설명 과정 중에서도 얘기가 좀 나오기는 했는데요. 우리가 이제는 이런 금융과 관련된 머니코칭 수업을 여러분들이 들으니까 이 수업을 들은 다음에는 저축하고 투자가 어떻게 다른 건지는 좀 구분을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근데 일상생활에서는 이 저축이라는 표현을 굉장히 좀 이렇게 포괄적으로 폭넓게 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너 저축 좀 해? 그러면 어 나 저축 좀 하지. 뭐 하는데? 아 나 뭐 적금도 한 달에 10만원씩 들고 있고 펀드도 한 달에 5만원씩 하고 있고 그래. 그러면은 이렇게 돈을 모으는 행위를 우리가 보통 저축한다라고 일상에서 많이 표현을 합니다. 근데 좁은 의미의 저축을 따져보면 이런 거죠. 저축은 원금이 보장되는 것들을 전축이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원금 손실의 우려는 있지만 기대 수익이 조금 더 큰 것들을 투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저축과 투자를 구분하는 제일 큰 경계는 뭐다? 빨간 글씨 원금이 보장되냐 혹은 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이겁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로는 조금 전에 얘기를 했잖아요. "어, 나 뭐 펀드도 5만 원씩 맨날 하고 있어" 그러면 이거는 그냥 부리붕실하게 쓰는 의미의 저축이지만 엄밀하게 얘기를 하면 틀린 얘기다.
펀드는 저축을 하는 게 아니라 투자를 하는 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축과 투자에 대해서 구분을 좀 할 수 있어야 되겠다. 그 기준은 원금을 보장해 주느냐, 그렇지 않느냐. 이게 기준이 된다. 저축은 여기 써 있는 거 나머지도 잠깐 보면 아껴서 돈을 번다. 그 다음에 가입 시점에 수익이 확정된다. 이 얘기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접근을 해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은행에 가서 저 10만원짜리 하나 하려고요. 요즘 어떤 게 제일 좋아요? 그러면 뿅뿅 적금이 있는데 이 적금은 연 3%를 드립니다라고 알려줘요. 이건 3%짜리야 라고 알려줘요. 그 얘기가 뭐냐면 저 얘기죠. 가입할 때 내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 결정되어 있다는 거예요. 안 바뀌어요. 물론 복잡한 상품들은 중간에 좀 바뀌는 게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전축 상품들은 예측이 됩니다.
내가 1년 뒤에 얼만큼을 받을 수 있다. 투자는 알 수 없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일 우리가 쉽게 예를 들을 수 있는 삼성전자 주식 같은 거. 내가 살 때는 5만 전자에 산 사람도 있고 8만 전자, 9만 전자, 지금은 10만만 전자 이렇게 되는데 사는 시점에서는 내가 얼마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요. 팔 때 얘가 얼마인지에 따라서 그 수익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는
파는 시점에 수익이 확정이 된다. 살 때는 알 수 없다. 다만 저축은 살 때 알 수 있다는 거죠. 또 상대적으로 보면 저축이라는 가장 대표적인 게 적금 예금입니다. 적금이나 예금 같은 경우에는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측면이 있다. 반면 투자는 인플레이션을 해칭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축과 투자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냐. 이것도 아마 중간고사에 내가 낼 것 같은 마음이 지금 들고 있는 거지. 이거를 조금 멋있게 표현하면 이런 얘기죠. 아까 우리 이번 학기 내내 재무 목표와 그거를 달성할 수 있는 여러 현명한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텐데 이 재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의 소비를 미래로 미루는 행위. 이거를 우리가 저축과 투자라고 부른다라는 거죠.
Thank you.
제가 잠깐 얘기를 했지만 우리가 이 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저축과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이거를 올리려면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다. 매우 심플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 지출을 줄인다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 미래의 나의 어떤 재무적인 행복을 위해서 재무적인 자유를 위해서 지출을 뒤로 미루는 현재의 소비를 미래로 미루는 이런 것들이 저축과 투자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그 저축은 막 이렇게 아끼고 알뜰살뜰 검소하게 살아서 한 푼 두 푼 아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이제 저축인데요. 지금 이제 여러분들은 나도 마찬가지지만 여러분들은 더 투자를 안아보는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어. 그래서 열심히 아껴 쓴다고 적금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이제 여러분들의 많은 재목표들을 이루기가 어렵다.
그 이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저금리 시대이다. 요즘은 금리가 오르긴 올랐어요. 코로나 이후에 코로나 직전까지는 우리나라 1년 정기예금의 이율이 1%가 채 안 되는 수준으로 내려갔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내가 돈을 쓰고 싶은 걸 안 쓰고 은행에 맡겨놔도 이자를 1%도 채 안 주는 그런...
진짜 거의 초저금리, 제로금리에 가까운 그런 바닥까지 갔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전 세계적으로 돈을 많이 풀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기 시작했고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는 얘기예요. 코로나 이후에 물가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를 잡기 위해서 금리들을 각국이 많이 올렸어요. 그래서 과거보다는 지금 중 금리가 올라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의 금리가 고금리 시대냐 고금리 시대는 아니라는 거죠.
고금리 시대는 내가 여러분들 나이 때 이럴 때에는 은행에서 원금을 지켜주면서 주는 예금금리 같은 게 연 8% 높을 때는 연 10%를 넘는 그런 적들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굳이 내가 원금을 잃을 수 있는 위험 감수를 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또 가장 탄탄하다는 은행에다가 돈을 맡기고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근 10% 정도에 육박했다는 거예요.
아무리 코로나 시기 대비 지금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예금금리가 2. 몇 퍼센트에서 일하고 저랑하고 다 했을 때 한 3% 정도 수줄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금 보장 상품만으로 우리가 다양한 재무 목표를 해결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만약에 조금 더 높은 금리 같은 것들을 확인을 해보려면 이런 은행연합회 소비자 포털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해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기본금리가 있고 그 다음에 최고금리가 있습니다. 이 최고금리라는 거에 보통 혹해서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 최고금리는 여러 가지 조건이 전부 다 맞아 떨어질 때 받을 수 있는 금리에요. 아무한테나 봐주는 게 아니에요. 예를 들면 농협은행이 맨 위에 있으니까 농협은행으로 예를 들면 농협은행에 급여이체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무슨
정기요금이나 아파트 관리비 같은 것들 자동이체도 묶어놔야 되고 그 다음에 적금 같은 것도 하나 가입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조건을 다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게 3.8%이고 그게 아니라 그냥 우리 일반적으로는 얼마 받을 수 있냐 그러면 기본금리를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그래서 3% 정도 이다는 거죠. 이건 그때그때 바뀌는 거니까 지금 이 숫자는 중요치 않습니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이 안전한 상품들에 만기까지 돈을 넣어두고 받는 이자로는 우리의 평균수명 같은 것들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그 다양한 재무국표들을 이 안전 상품만으로 이루기 어렵다. 여러분은 어쩔 수 없이 투자를 해야 된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 얘기를 하는 거죠. 지금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난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이유가 있는 거죠. 고령화. 기대수명이 계속 늘어난다는 이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은 일이죠. 오래 사니까.
그런데 돈이 없이 오래 사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결코 이게 행복한 일이 아닙니다. 굉장히 공포스럽고 두려운 일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보면 1970년하고 2020년 약 50년 사이에 평균 수명은 20살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옛날에는 1970년도에는 59세 정도의 남자가 거의 생을 마감을 한다는 거지. 나 같은 경우는 얼마 안 남았어.
이때 기준으로 보면 슬슬 생애 마무리를 준비를 해야 돼. 근데 그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의학이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하면서 환경적으로도 여러 가지가 개선되고 물론 환경오염도 많이 늘어났지만 아무튼 스무 살 이상 늘어났다는 거죠. 이 얘기는 뭐냐면 돈을 쓸 기간이 그만큼 늘어났다는 거예요. 옛날보다. 그래서 보통 공연, 과거에는 돈을 버는 기간, 아 돈 지금 현재 도둑을 번 기간이 되려
20대 후반, 30대 초반 이때부터 60세 전후까지 번다고 가정을 하는데 돈 쓰는 기간은 그것보다 훨씬 긴 100세 이상까지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매년, 예전에는 이게 한 0.5 정도였는데 2년에 한 살씩 수명이 늘어났었거든요. 지금은 2, 3년에 한 살씩 늘어나는 그런 형태가 됐다. 70대 이상 노인이 20대 인구를 추월했다. 한국 초고량 사회의 1% 남았다. 이게 언제 기상이라면요. 2024년에 기상되어 조금 해서 잘 안 보일 텐데요. 날짜를 보면 2024년이에요. 근데
작년 7월을 기준으로 20.7%를 기록했다는 것은 무슨 얘기냐면
이 고령화를 따지는 것은 이렇게 따지거든요. 전체 인구 중에서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을 따져보는 거예요. 계산식이 이렇게 되겠죠. 총 인구분의 65세 이상 인구. 이게 몇 퍼센트나 되냐 그러면 이게 7%인 경우 고령화 사회라고 부르고요. 그다음에 14%가 넘어가면 고령 사회라고 부르고 이 지표가 20%를 넘으면 초고령 사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작년 7월을 기점으로 우리나라가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의 5분의 1을 넘는 20.7%를 기록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요즘은 출산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젊은 세대는 늘지 않아. 그런데 조금 전에 본 것처럼 나이 든 세대는 계속 늘어나. 수명도 계속 길어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고령화, 초고령 사회에 진입을 했고.
이미 대한민국은 굉장히 늙어가고 있다는 거죠. 그 얘기는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우리가 돈을 버는 기간은 짧은데 쓸 기간은 길다. 그리고 써야 되는 기간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이 얘기는 뭐냐면 필요한 돈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재무 목표 아까 노후 자금 얘기를 했는데 노후 자금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가계자산구조, 가계자산구조라는 것은 여러분들 각각의 집이 재산 형성이 어떻게 되어야 되냐 이런 것들을 따져보면 연도별로 좀 차이는 있습니다만 쉽게 보면 부동산, 특히 거주용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0% 후반에서 80% 가깝게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실물자산 그중에서도 부동산 비중이 부당하게 나오고 있다는 거고 여기 보면 전체 자산 분의 실물자산이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죠. 이게 뭐가 문제냐? 금융자산은 별로 없고 부동산 자산이 많은 여러분들 부모님들의 재산상태 이게 뭐가 문제냐 그러면 이 부동산은
수익형 부동산이면 상관이 없어요.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건 뭐냐면 부동산에서 돈이 생기는 거예요. 예를 들면 상관, 오피스텔, 원룸, 아니면 또 다른 상태의 임대료 같은 것들이 발생이 돼서 돈을 벌어다 주는 부동산이 수익형 부동산이죠. 반대되는 개념으로 뭐가 있겠어요? 거주형 부동산들이 있겠죠. 그냥 깔고 앉아서 살고 있는 거죠. 여러분들 중에서 좋은 비싼 동네에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럼 그 땅값이 비싼 동네가 이런 데들은 그 아파트 한 채 가격이 뭐 30억 40억 막 이러잖아요 굉장히 비싼 자산을 깔고 앉아서 살고 있어 근데 거기서 도움은 안 나와 오히려 돈을 계속 내야 돼 뭘 내야 되나요 보유세라는 걸 내야 되죠 재산세 그 다음에 뭐 이게 공과 주택으로 판명이 되는 경우에는 종합부동산세 외러 것들을 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 자산의 비중이 약한 80% 가까이 나 부동산에 묶여 있는데 그 부동산 대부분이 이런 거주용 부동산 또는 비수익형 부동산 이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돈이 안 돼. 쓸 돈이 없다는 거. 자산은 많은데 쓸 돈이 별로 없다. 그리고 금융자산에 75%가 실물자산에 묶여있다고 했고요. 금융자산이 20여% 정도 되는데 그 20 몇 % 중에서 얘네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따져보면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90%에 융박합니다.
조금 전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 예금 금리가 코로나 시대보다 조금 오르기는 했지만 이거 갖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돈을 여러분들 또는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은 90% 정도를 그냥 안전한 예금에다 넣어둔다는 거죠. 그 다음에 은퇴자금으로 쓰기 좋은 연금 같은 경우는 고작 2%도 안 되는 이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요. 투자 성향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라든지 수익증권인 펀드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었던
주식이라든지 이런 펀드 같은 게 9%, 10%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정리하면 가계 자산 구조가 굉장히 길어지고 있는 우리 인생사에 도움이 안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왜? 부동산에 굉장히 많이 묶여 있다. 일부 금융자산에 투여되어 있지만 금융자산도 안은 뚜껑을 열어 놓고 보면 굉장히 안전한 아이들 위주로 90% 정도가 몰려 있다.
그러면 안전자산의 예금이자 같은 걸로 우리가 생계해결이 되느냐 안 된다는 거죠. 반면 투자자산 같은 경우에는 10%도 채 안 된다. 금융자산 중에서 투자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8, 9% 정도밖에 안 된다. 굉장히 앞으로 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나라들
하고 비교를 해보면 우리나라가 부동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서양, 미국, 유럽 이런 데 들을 보면 부동산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야 30-40% 정도예요. 그리고 상당 부분이 금융자산에 들어와 있고 그 금융자산 중에서도 상당 부분이 투자자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구조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자 여기까지 하고 지금 1시 10분인데요. 1시 25분에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투자를 안 할 수 없는 시대인데 그러면 어떤 것들을 우리가 고려해야 되겠느냐. 당연히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 만큼 수익성, 수익률 같은 것들은 신경을 안 쓸 수 없겠죠. 내가 투자한 금액 대비 미래에 돌려받게 되는 금액의 평균적인 크기로 측정을 한다. 또 한 가지, 수익률만 높으면 장땡이냐 그거 아니라는 거죠. 안정성, 투자 금액을 얼마나 안정하게 회수할 수 있는가.
채소된 금액이 편차가 심하지 않는가 이런 것들로 측정을 할 수가 있겠다. 여기 예로 들어 놓은 건 뭐냐면요. 국채라는 거는 나라에서 발행한 채권입니다. 나라에서 돈을 빌려 누구한테 국민이 될 수도 있고 해외 투자자가 될 수도 있고 남들한테 돈을 빌려요. 나 너한테 돈 빌렸다. 이런 증표를 주는 게 채권입니다. 그걸 발행한 주체가 국가면 국체가 되는 거고요.
일반 기업이면 회사체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아무리 국가가 부실하다고 하더라도 대체적으로 보면 국채가 훨씬 안전하죠. 그리고 회사체는 상대적으로 좀 불안정합니다. 이런 것들 우리가 얼마나 안전하게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겠냐 이런 것들을 따져봐야 된다는 거죠. 유동성, 이건 여러분들 조금 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는데요. 여기 예시로 들어있는 게 황금성이 있어요
유동성하고 황금성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비슷하게 쓰여집니다. 그런데 굳이 우리가 이런 투자이론 이런 데에서 유동성하고 황금성을 구분해서 쓰는데요. 이제 유동성은 굳이 강조하자면 원금 손실 없이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성질이에요. 황금성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황금, 그러니까 돈으로 교환하는 성질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잘 들어요. 왜 잘 들으라고 그러겠어? 중간고사에 내려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보통 아까 이자를 거의 안 준다고 예를 들었었던 보통예금, 저축예금, 정기적금, 정기예금 이런 아이들은 유동성이 좋은 상품일까요? 좋은 상품이죠. 왜냐하면 은행이 원금을 보장해주고 있으니까. 어떤 원금 손실에 대한 위험이 없는 상품들이니까.
Gelinme giramalısın.
Thank you.
경기의 등을 가입을 하는데 일상 낙정을 하고 가입을 해요 이 1년 동안 만약에 오늘 내가 이 예금상품에 가입을 하면 1년 뒤까지 안 깨고 잘 있으면 3%의 이자를 주겠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만약에 중도 해지를 어떤 사정이 생겨서 긴급하게 돈을 쓸리게 생겨 그래서 6개월만 해지를 해요 그러면 이거는 다 주지 않아요.
우리도 약속한 기간 1년을 지키지 않고 6개월 만에 해지를 하기 때문에 원래 약정되어져 있던 연 3%는 주지 않아. 물론 이게 조건에 따라 다 다르지만 되게 낮은 금리를 줍니다. 연 0.5% 정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정한 이자는 다 받지 못하지만 원금에 손실은 안 생겨요. 이자를 적게 받을 뿐이지 원금에 손실이 발생되지는 않는다.
지금 얘기했었던 보통예금, 저축예금, 정기예금, 정기적금 이런 은행의 상품들은 유동성이 매우 좋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러면 황금성, 황금성의 가장 쉬운 예를 들 수 있는 게 삼성전자 주식 같은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시가총액이 제일 크고 제일 거래가 빈번하고 거래량도 제일 많은 그런 삼성전자 주식인데 이거는 내가 손해를 보고
안보고 이거는 내가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파느냐에서 결정이 되죠. 근데 경우에 따라서 내가 10만 전자에 샀는데 10만 원에 샀는데 8만 원에 팔게 됐어. 현금이 급해서. 그러면 이때 당시 시가로 형성되어 있는 것보다 낮게 책정해서 내가 매도를 치면 그냥 바꿔지죠. 돈으로 바꾸는 성질은 매우 좋다 이거야
이해돼요. 삼성전자 주식 같은 경우에는 유명하고 거래량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시세보다 낮추어서 내놓으면 바로 팔려요. 그래서 현금으로 바꾸는 성질, 황금성은 좋은데 원금 손실이 경우에 따라서 생길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삼성전자 주식 같은 경우에는 황금성은 좋지만 유동성이 좋은지는 알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유동성과 황금성을 구분을 한다고 치면 그 기준은 뭐냐? 원금 손실이다. 원금 손실 없이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상품이나 투자 대상은 유동성이 매우 좋은 거고
경우에 따라서 원금 손실이 발생될 수 있지만 돈으로는 쉽게 바꿀 수 있는 이런 거는 삼성전자 주식 같은 이런 것들은 황금성이 좋다는 일을 보는 거죠. 자 그러면 부동산 부동산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아파트라고 가정을 합시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유동성 또는 황금성이 좋은 거예요. 별로지? 별로. 물론 뭐 이번엔
여러분들이 정치 얘기를 하자는 거 아닙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냐 지지하지 않냐 그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옛날에 살던 분당집을 시세보다 2억인다고 낮춰서 내놨더니 1시간 만에 거래가 됐다고 해요. 이렇게 빠르게 거래되는 케이스도 있겠지만 보통 부동산이라는 것들은 덩어리가 일단 크잖아요. 서울에 있는 아주 집값이 싼 동네의 아파트도 진짜 억이 안 되는 것들은 없으니까. 그래서 이 덩어리도 크고 또 거래 절차도 좀 복잡하고 계약서 쓰고 계약금 주고 잔금 치르고 뭐 이런 거래 절차도 복잡하고 그렇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많은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부동산은 황금성도 떨어지는 투자 대상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유동성
황금성의 차이, 그리고 이게 좋냐 나쁘냐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구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은 이렇게 정리를 해놓은 것처럼 자본 손실 없이 즉시 화폐로 전활될 수 있는 성질. 그래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그런 은행 상품들 또는 CMA 같은 것도 유동성이 좋은 상품이 되겠죠. 그런데 우리의 고민은 이런 겁니다. 지금 우리가 수익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안정성, 그 다음에
유동성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는데 투자할 때 고려할 사항들이 대표적으로 이런 것들이 있다는 거지 근데 이걸 동시에 다 충격시키는 투자 대상을 찾는 게 쉽지 않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건 뭐냐면 이 중에서 이 세 가지 성질 중에서 내가 좀 접을 수 있는 거 내가 좀 이렇게 포기할 수 있는 거는 뭔지를 생각해보자 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이런 경우에는 수익성을 포기하자 이런 경우에는 유동성을 포기하자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투자기간이 매우 길고 유동성의 니즈가 낮다. 그러니까 난 뭐 당장 쓸 돈 아니고 10년, 20년 부편화도 상관없어. 이런 경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 유동성 포기해도 된다는 거죠. 유동성을 좀 포기하고 모를 추구를 해요. 수익성 같은 것들을 추구할 수 있겠다는 겁니다. 반대로 투자기간이 짧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2학기 등록금 내가 이걸로 매일 구해 아니면 내년도에 이사 가급 비용에 꼭 써야 되는 돈이야.
이런 거는 투자기간이 길지 않고 그 다음에 유동성에 대한 니즈가 큰 경우 그런 경우에는 수익성을 포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A 수익은 좀 낮더라도 내가 안전하게 1년 뒤에 이거를 현금화해서 원금 손실 없이 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수익성은 적고 유동성이나 안정성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투자 대상을 결정하면 되겠다. 우리가 지금
기본적인 재무설계, 재무 목표,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투자가 불가피하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투자를 할 때 어떤 것들을 주로 봐야 되는지, 그래서 금방 수익성, 안정성, 유동성 이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본격적으로 투자 쪽으로 넘어가기 전에 기본기를 한번 닫고 오가려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에셋 올로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자산 배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자산 배분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지게 되는 또는 우리 자산을 구성하는 이 구매 종류들이 이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 거죠. 현금성 자산이 있을 수가 있고 조금 전에 얘기를 했었던 부동산 자산이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주식형 뭐 이런 투자형 자산들이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안전한 채권형 자산 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몇 대 몇 대 몇 대 몇으로 구성을 하는 게 내,
내가 재무 목표를 달성하는데 유리하게 되냐 이걸 결정하는게 자산 변동입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다양한 재무 목표들이 나를 찾아올거야. 아까 얘기한 것처럼 대학 등록도 마저 해야 되고 가능하다면 대학 재학 중에 해외여행도 한번 가고 싶고 그 다음에 졸업하고 나면 결혼 준비해야 될 것 같고 결혼하면 집도 마련해야 될 것 같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 대한 돈도 필요하고 나중에 늙어서 은퇴하게 되면 은퇴 이후에 은퇴자름도 필요하고 이런 것들을 할 때
내가 나의 자산을 주식은 몇 퍼센트, 부동산은 몇 퍼센트, 현금 유동성은 몇 퍼센트 이렇게 몇 대 몇 대 몇 대 몇으로 구성을 하는 게 가장 좋겠느냐 이것을 결정하는 게 자산 배분입니다. 그럼 이제 자산 배분을 왜 하냐? 그러면 위험과 기대 수익률이 서로 다르다. 부동산, 아까 얘기했었던 현금성 자산 같은 경우에는 위험이 거의 없죠. 대신에 수익성도 떨어집니다.
주식 그러면 위험이 크죠. 대신에 기대 수익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 자산 위험이 상대적으로 중간 정도 이렇게 갈 수 있을 거고 투자 대상에 따라서 수익성이 굉장히 좋을 수도 있고 보통일 수도 있고 이렇죠. 각각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대상 자산 구원의 위험 정도와 기대 수익이 다 다르다. 그러면 이거를 하나에 몰빵하는 게 아니라 적절하게 나누어서 배분을 함에 따라서 첫 번째 목표 투자 위험은 줄이고
그 다음에 적절한 투자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산 배움을 한다. 자, 여기서 또 중요한 얘기입니다. 제가 이제 이번 학기에 또 아마 여러분들 진짜 귀에 모시 박히도록 얘기를 할 게 뭐냐면 우리의 목표는 첫 번째, 위험을 줄이는 거예요. 수익을 높이는 게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게 우리의 지상 최대의 목표입니다. 죄송합니다.
돈을 잃는 위험을 최소화시키고 그리고 그 다음에 고려하는 게 수익률인 거예요. 우리는 잊지 말아야 되는 게 뭐냐면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을 것이냐 해요. 어떻게 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이냐 이에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자산 배분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땡. 위험을 줄이고 그리고 두 번째로 생각하는 게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이기 위한 것이다. 조금 전에 이거 말고는 현금성자산, 채권형자산, 주식형자산, 부동산자산. 이거는 자산군을 나누는 분류는 어떤 교과서나 아니면 책, 논문 등에 따라서 다 각기 달라요. 근데 그냥 우리는 일단 편의상 이렇게 하죠. 그래서 이렇게 나누었을 때 여기에 해당하는 투자 상품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충 보고 그 다음에 그 자산 부분들이
위험의 정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런 것들도 살펴보면서 이걸 믹스를 하면 되겠습니다. 현금성 대사는 아까 얘기했었던 것처럼 수신출자금에 쓰는 것들이 대부분 저거였었죠. 보통예금, 저축예금, CMA, MMF, MMDA 같은 것들이 있다. 위험은 위험이 없거나 매우 낮은 초저위험, 기대수익률 마찬가지로 매우 낮다. 채권형, 채권형 자산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채권, 채권펀드, 원금고장형, 투자상품 이런 것들이 있다. 이거는 약간 부연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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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하고 채권하고 근데 아까 채권 설명을 잠깐 했었어요. 돈을 빌리면서 그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한 징표로 발행하는 게 채권이다. 그래서 이거 발행을 한 주체가 국가면 국채고 기업에서 발행을 했으면 회사채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돈을 빌려오면서 그 증거로
주는 증표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유가증권이라고 할 때 유가라는 것은 기름유가가 아니라 가치가 있는 가치가 있는 증권 가장 대표적인 게 채권과 주식입니다. 그런데 그 채권이랑 정기예금이랑 왜 같이 묶어놨냐 정기예금 따로 구분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걸 가만히 뜯어보면 이 둘이 되게 비슷합니다. 일단 채권을 잠깐 얘기를 해주면요.
채권은 보통 발행일이 있어요. 2026년 3월 며칠 이렇게 발행일이 있고 그 다음에 금액이 정해집니다. 1천만 원 정도 이렇게 정해지고 그 다음에 이제 이자율이 정해져 있어요. 금리. 내가 돈을 빌리는 대신 너한테 몇 퍼센트의 이자를 주겠다. 이렇게 정해져 있어요. 그 다음에 만기일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3년이라고 할게요.
오늘 돈을 빌리면서 내가 3년 뒤에 너한테 이 돈을 갚을게. 그리고 빌리는 돈은 천만원이야. 그리고 이 돈에 대해서 연 3%의 이자를 줄게. 그래서 이자 주는 방식은 매년 말에 줄 수도 있고 아니면 모았다가 한꺼번에 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매달 수령하는 방법으로 줄 수도 있고 이자를 주고 받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아무튼 채권 반응을 하면 정해지는 것들이 이런 거예요.
내가 이거 언제 돈을 빌려서 언제 갚을 거고 얼마 빌리고 그 대가로 얼마를 주겠다. 자 우리가 보통 은행에 예금을 할 때는 돈을 맡긴다고 표현을 합니다. 내가 천만 원을 은행에다가 맡겨 두고 1년 뒤에 찾을 거야 3년 뒤에 찾을 거야 그래요. 근데 이걸 약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고. 어떻게 바꾸냐면 내가 은행한테 돈을 빌려주는 거라고 생각하자고요.
그러면 이거랑 똑같아요. 은행이 투자자한테, 고객한테 돈을 빌려와. 그러면서 증표로 통장을 보통 여기는 통장에 기입을 해서 주겠죠. 뭐라고 기입을 하냐면 가입일이 언제고, 그 다음에 가입한 금액이 얼마고, 그 다음에 이 돈에 대해서 은행이 준 대가는 0%로 되어져 있고, 이 예금의 만기는 3년이다 똑같아요
관점만 바꾸면 채권이나 예금이나 다를 게 없어요. 그리고 아까 저축과 투자의 차이점을 이야기하면서 저축은 가입 시점에서 수익이 확정된다고 했잖아요. 몇 프로짜리인지 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예금 가입할 때 '아, 이거 연 3% 짜리예요'라고 하고 '아, 그러면 이걸로 가입할게요' 하면 도장 칵칵칵 찍고 통장 발행해주고 이런단 말이에요. 똑같아요, 똑같아요. 채권도 얼마를 빌리고 그 다음에 언제 갚겠다 그 사이에 이자는 몇 퍼센트 주겠다 이런 것들이 다 투자하는 그 시점에서 결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채권하고 정기예금 같은 것들을 같이 그룹팅을 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아니야? 기분 나쁜 거 있으면 다들 표정이 왜 그러냐?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채권에 예금, 적금을 포함시킨 것은 그런 성향이 같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주식형 자산, 부동산 자산 이런 것들이 있겠다.
자산 배분을 왜 강조를 하느냐 이런 얘기가 있는 거죠. 이게 미국에서 시간은 조금 흘렀습니다만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관찰하고 작성한 논문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그러면 투자에 있어서 적극적인 투자 시기의 선택, 종목 선정 이런 것보다는 전략적인 자산 구성을 제대로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해요.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도 혹시 요즘에 대학생들도 투자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니까 누가 뭘 해서 돈을 땄다고 그러지. 아 나 돈 좀 땄어. 이러면 야 뭔데 뭔데. 뭐에 투자했는데. 이런 얘기하죠. 예를 들어서 주식 같으면 야 요즘에는 전쟁 나오고 이러니까 방산주가 장난 없이 울러들아 이런 얘기들을 한단 말이에요. 사람들은 이 어떤 투자에 대한 이런 것들을 결정을 할 때 가장 많이 관심을 갖는 것 중에 하나가
투자 종목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뭐 할까? 뭐 할까? 그다음으로 관심을 갖는 건 뭐냐면 '야 그래서 지금 사라고 팔라고'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사고 파는 시점에 대해서 관심을 제일 많이 갖는 거죠. 그래서 보통 보면 이 종목 선정 이거는 또 다른 표현에서는 증권 선택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무엇에 투자를 할 건가? 이게
장기적인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따져보니까 약 4.6% 정도 되더라. 그러면 마켓 타이밍, 지금 4, 8억, 매도, 처, 매수해 이 시점을 정하는 것, 이 마켓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이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약 1.8% 정도 되더라. 기타 유인들이 한 2% 정도 차지하고 그러면 나머지 주황색 큰 원은 뭐냐. 이게 자산 배분이더라.
그러니까 장기적인 어떤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종목 선정 중요하지만 미치는 영향은 5% 미만이더라. 그 다음에 매매 타이밍, 마켓 타이밍, 투자 시기 결정하는 거 2%가 채 안 되더라. 결정적인 90% 이상의 영향을 끼치는 것은 자산 배분이더라 라는 그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우리가 또 오해를 하면 안 되는 게 난 자산 배분 했으니까 끝난 거예요. 뭔가 이렇게 생각할 것은 아니다 라는 거죠.
자산 배분을 했다고 수익이 또 이렇게 모전되거나 꼭 잘 될 거야 이렇게 볼 수는 없다는 거죠. 어찌 됐든지 간에 자산 배분을 우리가 우선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 이런 아까 자산 분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을 해서 얘기를 들었었는데 현금, 주식, 채권, 부동산. 몇 대 몇 대 몇 대 몇으로 하는 게 가장 좋겠냐. 그거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리고 또 내가 가지고 있는 재무표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 재목표가 언제 해야 되는 건지, 그 다음에 거기에 돈이 얼마나 필요한 건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이 투자 비중은 다 각기 달라질 수밖에 없겠다. 그래서 재목표는 나이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위험 보유 성향, 나는 공격적인 투자자냐, 보수적인 투자자냐, 원금 보장 추구형 투자자냐 이런 것들에 따라서 투자 비중이 달라질 수밖에 없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20%, 10% 이렇게 써 놓은 것들은 그냥 예를 드는 것뿐이지 저게 답은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투자 좀 해보자. 예를 들면 가장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게 아까 얘기한 유가증권, 주식과 채권이 있을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부동산이 있을 수 있고, 최근에 금, 은이 굉장히 난리를 쳤었죠. 그래서 그런 원자재, 거기에 원자재에 들어갈 수 있는 건 전원각도 들어갑니다. 원유 같은 것들.
특히 최근에는 그런 금융상품들이 아주 크게 발달하면서 ETF에도 보면 없는 게 없어. 금현물, 금선물, 에너지, 원자재 같은 것들도 과거에 비해서는 매우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주로 이런 것들이고 여기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코인 이런 것들도 해당이 될 수 있겠죠.
아직 조금쯤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진짜 투자 대상이냐 아니면 투기가 주목적이냐 이런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나중에 또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 고민이 얘기를 하자면 이런 거죠. 투자를 안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어. 투자를 하는 것이 불가피해. 피할 수 없어. 그럼 투자를 하긴 해야 되는데 투자에는 원금 손실이 반드시 따라온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의 이번 학기의 AI 머닝 코칭의 최고의 미션은 어떻게 하면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고 적정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느냐는 거죠. 투자 위험, 리스크라고 흔히 얘기를 하고요.
Thank you.
수업 중에 위험이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할 거고 그 위험을 영어로 바꾸면 리스크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변동성이 크냐 작냐. 표준편자가 크냐 작냐. 근데 우리는 지금 확률과 통계를 하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투자나 이런 어떤 투자이론 이런 이바닥에서는 저게 다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표준편자가 크다. 위험이 크다. 변동성이 크다. 위험이 크다. 리스크가 크다. 당연히 같은 말이지만 위험이 크다 이렇게 본다는 거죠. 그래서 중간중간에 변동성을 줄이기 위하여 표준편차를 줄이기 위하여 이런 얘기들이 전부 다 뭐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보면 리스크, 미래에 받게 되는 금액이 확정되지 않고 경우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 투자에는 반드시 리스크가 따라온다고 얘기를 했고요. 투자에는 손실을 볼 위험이 있지만 거기에 상응하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미래에 더 큰 소비를 향유하기 위해 위험이 있는 곳에 돈을 맡기는 활동을 우리가 투자라고 이야기를 한다. 공짜 점심은 없다 이런 얘기가 투자업에
투자시장에서 굉장히 유명한 얘기 중의 하나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얘기가 서부시대로 과거를 거슬러서 올라가요. 서부시대에 이런 데들이 있었다는 거죠. 여러분들 서부 영화 같은 거 가끔 봤는지 모르겠지만 카우보이들이 문을 팍 열고 들어가서 나무로 된 미다지라고 하는가 이렇게 문을 팍 열고 들어가서 바 같은 데 앉아서 생냉주 같은 거 먹고 그러죠.
과거에 그런 바나 클럽 이런 데에서 항상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죠. 맥주를 마시면 점심은 공짜. 너 술 마시면 점심은 그냥 줄게. 이렇게 했다라는 거죠. 근데 보면 정말로 겉보기에는 점심은 공짜로 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맥주 값에 점심 값이 녹아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술을 많이 먹게 해서 지출을 크게 하려는 일종의 상술이다라는 거죠
서부시대 카우보이들한테는 공짜 점심이 그런 의미로 보면 투자해서 말하는 공짜 점심은 뭐냐면 사람들은, 투자자들은 대부분 위험을 지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죠. 위험 없이 높은 수익을 원하지만 돈을 내지 않고 공짜 점심을 먹고 싶어하지만 공짜는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위험이 반드시 따라올 수밖에 없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또 다음 시간부터 이어서 얘기를 하겠다라는 겁니다.
오늘 저는 여기까지 하고요. 발표자의 발표를 들어봅시다. 그래서 처음 발표자니까 처음 발표자니까 여러분들 잘 들으시고요. 발표자의 내용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