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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상담

Shared on May 20, 2026

03:34:43

- 아니에요. - 잠깐만요. - 예체는 미술 전문 어떤 거? 미술 중에서도 어떤 거? - 저 그거를 아직 못 정했어요. - 아 진짜요? - 네. - 학원 다니고 있어요? - 학원 전에 다녔었어요. - 보통 학원에서 그런 거 좀 정해주죠? - 맞아요. - 뭐 동양화로 해라, 서양화로 해라. - 아 그것도 있는데 조소도 생각하고 있어요. - 조소? - 네. 크게 해서. - 네. 과는 별로 안 중요한데. - 그래요? - 네. 약간 좀 더 대학을 잘 갈 수 있는 걸로. - 아 학교 밸류가 좀 그런 거구나. - 네.

03:35:18

네. 할지 말지 고민이 되는 게 왜? 미술을 하면 미체능이 수과학이 조금 약한 것 뿐이지 수과학 할 시간에 계속 미술학원에 있어야 되는데 체력적으로 조금 많이 힘들 것 같아가지고 약간 잔병치레가 너무 많아서 그럴 수 있지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꿈을 조금 더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고 선생님들이 하셔가지고 그래서 약간 좀 자세하게 생각을 했는데 약간 제가 대학을 가려는 큰 이유가 꼭 해외로 나가고 싶어가지고 그래서 해외에 부모님이 인서울에 가면 해외로 보내주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대학을 가야 어떻게 되는 거죠? 인서울에 가서 해외로 어떻게 가는 거죠? 어학연수도 있고 취업을 거기서 해도 상관없다 살아도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가지고 어디 가고 싶은데요? 미국으로 가고 싶은데 그래서 근데 미국 가면

03:36:19

꼭 미대로 갈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아세요? 그런 사람들처럼 국제통상학과?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그쪽이 더 맞는 것 같아서 최근에 생각이 좀 많이 바뀌어서 그럼 또 약간 다시 수각을 좀 더 열심히 해야 되는 상황? 근데 동아리도 다 약간 미술 관련으로 다 해가지고. 영어는 어느 정도예요? 영어요? 제가 이번에 전학을 와서 좀 망하긴 했는데 그래 전학 온 것 같더라. 번호가 뒤쪽인데 김씨여가지고. 근데 이제 모고는 그래도 1, 2등급 정도 나오긴 하는데 영어가 그나마 제일 나은 것 같은데

03:37:01

또 있어가지고 나머지는 약간 그 생각해본 과가 없고 하고 싶은 게 없어요 미국은 왜 가고 싶어요? 어 약간 그 좀 다양한 사람 만나고 좀 더 확장된 시야? 부모님이 그걸 되게 강도하시기도 했고 그래서 약간 한국보다는 더 크게 크게 보고 싶다 그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에 가서 뭘 하고 싶다가 없이 그냥 미국에 가고 싶다는 거냐? 약간 그 좀 약간 큰 사람? 그러니까 사업 같은 것도 좋고 예를 들어서 뭐 그 뭐

03:37:36

약간 좀 자유로운 회사? 약간 그런 것도 좋고 약간 좀 한국 회사는 약간 너무 체계적이고 너무 숨막힌다는 느낌? 부모님을 보면서 그렇게 느껴가지고 해외는 조금 더 다른 느낌?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최근에 진로가 조금 국제적으로 그럼 가야 되나? 이렇게 생각이 좀 바뀌었어 그래서 고민이 좀... 미술 전공으로 해서 인서울 들어가가지고 거기서 또 다시 점프를 뛰어서 미국을 간다가 현실적인 거라고 보는 거죠? 네

03:38:12

디자인 계열로 가고 싶어요. 디자인 계열? 네. 디자인은. 마케팅? 마케팅 디자인? 원래는 디자인만 바라보다가 조금 틀어져서. 조금 스페시픽하면 좋아요. 그래서 마케팅을 생각하면 굳이 디자인으로 안 가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그럼 국제통상 할까? 그렇게. 굳이 미술을 큰 돈, 시간도 필요하고 돈도 많이 들고. 그리고 미술 예체능을 하면 수능 다 끝날 때 저희는 계속 나마스 실기를 해야 하는데 장기전으로 가면 좀 지칠 것 같기도 해서.

03:38:47

아휴... 저 되게 친한 친구가 실제로 도외과를 갔는데 진짜 고생했어요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고생을 했는데 다리면서도 고생을 해요 아 맞아요 그리고 나서 지금 4학년 하고 있는데 친구가 아니라 제 동생인데 4학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취직을 해야 되는데 취직을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도외과를 잘못 선택해서 그래서 아 그래 디자인이나 이런 걸로 갔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일단 대학을

03:39:22

국제통상학과 너무 좋아요 제 친구도 국제통상학과 나와서 지금 델이라는 회사 다니거든요 거기서 럼봉도 꽤 많이 받고 그래요 근데 나는 하나는 좀 알려주고 싶은 건 자유로운 분위기라고만 생각하는 것도 조금 잘못됐다고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미국 사람들은 특징이 뭐가 있냐면 미국 사람들은 일상 하루를 본 나도 8학년 때 미국에서 1년 정도 있다가 왔었는데 미국 사람들은 일상이 어떻게 되나 아침에 일어나서 애 밥 먹이고 약붙 보내주고 출근해요 그리고 한 3, 4시쯤 집에 와요 그래서 애 학원 시키고 한 다음에 노트북 파요 그리고 새벽 2시까지 돼요 집에서 그러면 그걸 보고 와 자유롭다 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아요 그냥 차라리 한국은 926로 해서 회사 생활 끝나면

03:40:14

집에서는 회사 생각 안 해도 되거든요 근데 미국은 그게 안 돼요 일과 업무와 생활이 완전 달린 게 있어요 근데 이게 진취적인 사람한테는 이게 잘 받기도 해요 나는 내가 하는 일에 관련해서 관심도 많고 하고 능력도 되고 하면 그냥 쭉 이걸 해도 사실 나쁘진 않은데 이게 더 자유로워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렇게 하네요 그래서 미리 좀 알고 가면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03:40:46

그런 것도 있고 나는 이제 호주에서 저기 워킹홀리데이 있을 때도 보면 걔네들이 뭐 일을 하다가 이렇게 와가지고 하면 좀 이렇게 항상 이렇게 눈이 쩔어 있어요. 그런 게 요즘 미국 MTD 사이에서도 그런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 근데 마케팅 그 뭐지 대학을 갈 때 정한 전공으로 미국 갈 때도 좀 연계될 수 있는 형태의

03:41:17

이게 더 좋아요. 요즘은 특히 그 내신 고격점제 때문에 5등급제로 바뀐 것도 그렇고 AI 지금 이슈도 그렇고 두 개 다 무슨 얘기를 하냐면 좀 구체적인 진로 세팅을 해놓고 거기로 약간 이렇게 좀 달려가듯이 하는 게 굉장히 지금 긍정적으로 보는 구조거든요. 근데 약간 또 이제 바뀐 계정을 보면 어떻게 사람이 계속 학생이 같은 그것만 바라보냐 바뀌는 게 당연하다. 맞아요. 이렇게도 많이 들었는데 그것도 맞아요. 그것도 교육부에서 그렇게 보겠지. 근데 세팅을 해놓고 쭉 달려간 애는 어쨌든 장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좀 더 구체적이고? 네. 예를 들면 포괄적인 거에서 조금 더 수렴하는 그림으로 가는 방법도 있고 예를 들면 미대를 가겠다. 디자인으로 가겠다. 마케팅으로 가겠다. 마케팅 디자인으로 가겠다. 이런 식으로 아, 상기랑이 되죠. 어, 약간 최소한 스토리가 있어야 돼.

03:42:17

왔다 갔다 해도 돼. 왔다 갔다 해도 되는데 무슨 스토리인데?를 물어본다는 거죠. 아~ 이유가 뭐고? 변환점이 뭐였냐? 네. 그래서 디자인을 하다가 나는 국제통상 쪽으로 바꿨는데 그건 왜 그러냐면 했을 때 미국을 가고 싶어서요.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스토리가 좀 이상해요. 차라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얘기를 해서 내가 뭐.. 영감을 얻어서? 영감을 얻어서 디자인 관련된 걸로 쭉 하다가 아 오히려 회사를 실제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디자인 공부를 할 바에는 국제통상 하는 게 더 좋구나. 뭐 이런 어떤 연결을 하는 거지? 그게 중요한 거지. 아~ 그렇긴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생기부를 스토리를 어떻게 쓰느냐 그걸로 가는 거니까. 아 맞아요. 아 근데 약간 생기부를 쓸 때 미술 벽과는 연기하기 너무 어려워요. 어려워요. 책도 별로 없고 어려워요. 예체능은 유독 하면서 그리고 돈이 많이 들잖아. 맞아요. 그게 너무 힘들어. 아 맞아요. 약간 부모님한테 이제 기대를 많이 하실 텐데 이제 또 몇 배잖아요. -그냥 다른 학원도 다녀야 되는 거니까 -장난 아니에요

03:43:17

- 재료감만 해도.. -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해야 되는 것도 아니라 요즘은 과탐도 보겠다 그래 그러니까 남들 잘 때 그림 그리는 거고 남들 공부할 때 나도 공부해야 돼요 보통 일이 아니야 미소는 미대를 한다는 게 맞아요 그리고 또 이제 보면은 재수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재수 무조건 이제 요즘 너무 많아 자기는 재수할 생각 있어? 없어요 그래 - 재수하잖아 - 반수는 있어도.. 차라리 반수를 해 진짜 - 그래 제가 용량이 없대요 - 나도 반수했어 제가 용량이 못돼요 약간 그 남들 다 이렇게 놀 때 어 나는 이거 하고 있다? 이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힘들 수 있죠 힘들 수 있죠 근데 보니까 지금 뭐 성적 자체가 그렇게 안 나오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본인이 근데 이제 체력적인 거 맞아요 체력이 안 되는 거 비용 문제 같은 거 현실적인 문제들 앞에서 어떻게 정하는 게 좋겠나 이런 얘기인데 고 1이잖아 이제 그리고 이제 겨우 한 학기가 이제 시작한 레벨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이제 스토리를 시작하는 단계니까 - 아, 네.

03:44:18

근데 만약에 외국 나가는게 못보면 나는 국제통상을 훨씬 추천하고 네 어느정도 레벨 대학을 봐요? 저는 솔직히 그.. 서성한 정도에요? 중경우 씨 정도에요? 아니 저 그렇게까지 안봐요 그냥 인사그러면.. 그것도 안봐요? 네 부모님도 그 약간 학벌을 엄청나게 중시하시는 편은 아니고 오히려 성실하게 뭐든 해라 아유 너무 훌륭하시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가지고 그리고 일단 교육적인 면에서는 그냥 대폭 지원을 해주셔서 그것도 있는데 내 친구가 외대 외대

03:44:57

-외대 국제통상 나왔거든. -그럼 진짜 너무 잘 되시구나. -그런데 걔는 진짜 잘 됐고. -네. 그렇게 했었는데 보니까 영어 공부도 되게 잘 시키고 동시에 어떤 무역 관련 업무 이런 걸 같이 배워서 하는 거라서 전공 되게 잘 살려서 지금 델 코리아 그 친구가 그 친구인데 그런데 국제통상 너무 괜찮아요. 진짜로. 미술의 재능... 내 친구가 또 다른 친구인데 상담 관련 심리학 공부를 할까? 아니면 미술을 할까 고민했던 친구가 있었어. 그러니까 자기가 이쪽으로도 관심이 있고 여기도 너무 재능이 있는 거야. 아... 미술 치료사 느낌으로 또 생각해. 근데 얘는 어떻게 했냐면 상담을 골랐어. 얘는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

03:45:38

자기가 공부를 막 하다가 하.. 너무 지치고 힘들고 빠개칠 때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된대 근데 그림을 막 그리다가 지치고 너무 힘들어서 빠개치는데 공부를? 어.. 심리학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까 거기서 정답이 나왔대 자기는 그래서 걔 실제로 집에 가면 그림이 막 걸려있고 이거 막 팔기도 하고 그래 근데 걔가 지금 하는 건 서울대에서 심리학 공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 좀 예체능 관련해서 비용 얘도 똑같은 얘기 했었어요 비용 많이 들고 시간 많이 들고 남들보다 더 해야 되고 그런 이유를 했었던 거라서요

03:46:16

근데 약간 또 그 미술을 하고 싶은 그 많이 좀 있어가지고 있을 수 있지 있을 수 있지 왜냐면 아빠가 미술을 좀 많이 잘하셨는데 이제 아버님 세대, 아빠 세대는 남자가 미술로 성공하는 케이스였어요 그래서 아빠도 경영으로 가셨는데 근데 미술이 너무 재밌기도 하고 재밌지 그래서 아 약간 원래는 약간 패션 디자인 이런 거 패션 디자인도 완전 잘할 거 같은데 그런 거 너무 좋고 일단 꾸미는 것 자체를 너무 좋아하고 약간 그런 게 너무 좋아 악만들 파라다가 너무 재밌지 않을까? 너무 재밌어요 진짜 100번 봤어 진짜 이번에 2 개봉한 것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못 봤어, 난 아직 이거 하더라고 바빠가지고 2가 근데 약간 1이랑 좀 달라요 아 진짜? 그래서 1이 좀 더 재밌어 1은 능가할 수 없고 그럼 맞아 근데 이제 충격이었어 진짜 너무 재밌고 그런 약간 막 디올 입사하고 이런 거 너무 멋있는 거 그런 거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디올 입사 왜 못 할까? 그렇지 야 왜 못해 할 수 있어 아, 그렇게 나온다.

03:47:16

-디자이너로 해서 디올을 들어갈 수 있는 건가? -그건 이제 진짜 약간 그.. 진짜 실제로 디자인하고 공간 디자인 이렇게 디올 가구 디자인 이렇게 분화되어 있는데 그렇게 디자이너를 하는데 그렇게 디자이너가 많이 뽑지는 않죠. 그냥 업무 중심이니까. -아 그렇구나. 그러면 업무 중심도 관심은 있어? -관심은 있죠. -그런데 그게 더 재밌어 보이는 거죠. -재밉긴 하네. -그런데 복수 전공이 안 되잖아요. 미대는. -그렇지 어렵지. 그렇지. 그리고 만약에 미대로 가도 국제를 복수를 하기엔 너무 힘드니까. -거임 한 5, 6학년까지 다녀야 될 수도 있지. -그러니까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까지 다니고 싶지는 않고 만약에 대학 들어가면

03:47:55

교환 학생을 많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니면 어학연수를 가도 가능한지 그렇지만 차라리 외국 대학을 아예 그냥 준비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외국 대학을요? 고등학교에서 바로 외국을요? 응 그냥 뭐 아싸리 아이엘츠나 네 아예 그냥 약간 그런 종류로 근데 약간 갔는데 너무 다를 수도 있잖아요 그냥 가서 후회할까봐 한국도 가볼걸 약간 두 분 다 해보고 싶어요 나는 외국에서 살면서 진짜 후회 많이 했어요 그럴 것 같긴 해가지고 나는 한국을 너무 오고 싶었어 항수병 온가봐 항수병 심하게 와 노스탈리아가 아주 심각해 그래서 이제 그것도 있고 이제 뭐라 해야 되지? 한국 대학에 걸쳐 놓으면 다시 돌아올 수 있잖아요 맞지 그게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가 뭔가 어쨌든 한국에서 먹고 살게 될 가능성도 있고 하면 한국 대학에 의미가 있기도 하니까 맞는 아 꼼꼼하게 잘 생각했네 그냥 엄마 아빠가 크게 크게 생각해라 크게 크게 생각해라 한길로는 답이 안 나온다? 하고 싶은 걸 해야 돼 내 생각은 그래.

03:48:56

- 저 성격장 그래요. - 하고 싶은 거를 못하면 결국엔 돌아 돌아와서 그걸 하고 있어. - 맞아요. - 시간을 지금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든다. 근데 지원해 주신다면. 그러면 병체를 하는 거 그거는 견뎌내야지. 왜냐하면 하고 싶은 거를 하는 거니까 견뎌지실 수도 있을 거고. 아, 그런데 또 성격 같은 부분은 제가 수강하기 너무 약해요. 그래서 오늘 미래를 가면 이제 또 생각해낸 게 과외 선생들, 저 과외 하거든요. 비실기로 알아맞았어요. 그래서 미래를 가서 배우는 건 좀 다르다. - 그래, 맞아. - 가서 대학 다니면서 실기 학원에 다녀도 전혀 늦지 않는다. - 그것도 맞는 말이야. - 그렇게 또 말씀을. 그것도 맞는 말이야. 그것도 맞는 말이야. 많이 최대한 알아보고 있는데 그래도 비실기 비중보다 실기 비중이 훨씬 많이 뽑아가지고. 내가 전문적이고 전공적인 얘기를 해줄 수는 없겠지만 내가 확실하게 해줄 수 있는 얘기는 하고 싶은 걸 해야 돼

03:49:56

내 친구 뭐 음악하고 싶다 포기했었다고 회계에서 공부하다가 지금 나이 30 먹고 지금 음악 또 결국 음악 그래서 까 좀 아 그럼 야 공수를 그리고 성적부터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체능이 일반 학생 입문 애들이랑 달라서 불안한 그거 있어요 갑자기 튀게 되면 너무 공부 열심히 해야 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내주세요 네 아유 제가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