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차트로 트렌드와 기술 분석
Shared on August 27, 2026
우리 여우선이 너무 좋아서
그러면 그런 트렌드 음.. 오케이 오케이 근데 이거는 중요한 게 고객의 소리도 들어야 되고 경쟁상도 해야 되고
이걸 어떻게 보여줄지 진짜 너무 중요할 것 같아 -어떻게 보여줄지? -이런 종합적인 말을 보여주길 바라하시니까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 옆에 있는 것도 어떻게 보여주길 바라는 거잖아 아니 이거는 가능해? 이건 CX랜드 아니야? - 아니야, 이거를... - 아, 이거 모르겠는데?
- 그래서 저거... - 이런 식으로도 보여줄 수 있다.
- 그치. - 근데 이게 우린 지금 버블캠퍼스인거지? - 그치. - 아, 오케이. 버블캠퍼스는 LG에 관련된 보유기술과의 연관도 지금 있었나? - 그건 없었던 것 같아. - 아니, 그냥 여기서 버블해도 될 것 같은데?
- 그치? - 지금 여기 버블이어가지고...
- 오빠, 너 이미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이제 점수가 뜨려. - 예를 들어 우리가 버블 하나 물었을 때, 지금 우리 셀 뜨는데, 여기 점수가 뜨는데 이 점수 산책이 이건 뭐지? 그치? - 근데 우리는 지금 그 로즈벨을 선호록 그거 있잖아요. - 응. 응. 그런지 나는 거 같아. 그거 0.355, 0.355. 응. 그거대로 점수가 떠가지고 점수 높은 것들만으로 필터링을 해서 볼 수 있게끔만 하는 게 있는 건가? 아 그걸 물어봐야 되는데 CX 랜지 어떻게 넘길 건지. - 또 생각을 안 했을까? - 그렇지. 안 했을 거야.
안 했을 거야.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 CX 랜지. 아 너무 예뻐.
나 또 그냥 궁금한게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건 여기서 점으로 이동해서 상세페이지로 이동하는 느낌이야 내가 살짝 이해를 했을 때는 그냥 이러한 트렌드들 뜨고 있는 거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버블 차트 같은 게 하나 있으면 그걸 눌렀을 때 그 상세정보에 대해서 이런 보유기술과 신기술 기술사업을 관려했을 때 어디에 위치해 포지션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야
이 축으로 할거면 그치?
그치. 이 축으로 쓸거면.
그러면 진짜 그 말대로 하면 저 휴버노이드 분류 안에서도 왼쪽 오른쪽 겁나 튈 수도 있긴 하겠다. 그럼 버블로 못 보여줄 수도 있겠네.
언니 말해 이거 아니야? 예를 들어 우리 지금 버블 탭을 하나 들었을 때 이 화면에 나오는 거. 맞아. 상세 정보에 대해서 열심히 보유 기술과의 연관도 나오고 있는 게 이제 그런 보여줍니다.
- 근데 버글은 내가 봤을 때 좀 신선한 거 같긴 해. - 어 맞아.
좋아할 거 같아. 그리고 프론트도 좀 뭔가 인텔레이션적으로... 너무 신기해. 너무 좋아.
- 처음에 봤지? 처음에 봤지? - 재밌을 거 같아. - 챌린지 해야 될 거 같아. - 재밌을 거 같아. - 진짜지? - 프론트 재밌을 거 같아.
- 아 진짜? - 기획도 힘들데. 디자인도 봤어가지고 황금 못했는데. - 그래서 지금 생각된 거는 종합, 백보트 이런 거 필요 없고. - 인사이트맵은 필요 없고. - 필요 없고. - 포지셔닝맵? - 필요 없고.
- 포지셔닝맵? - 응. - 아, 이 부분은 진짜 주관 될 것 같은데. - 맞아.
그리고 여기 또 지금. 그래서 내가 법을 살짝 이렇게 했어. 내가 만약에 여기서. 예를 들어 고객의 소리를 따라 뭘 체크를 하면 고객 소리 관련된 법을 듣고 -그렇지. 아니면 -이렇게 책? 예를 들어 HS 공부 관련해서 그러면 이게 세 파트 나누는 키친, 리뷰티? 여기서 시그널이 생기고 만약에 두 개를 대처? 두 개를 붙였을 때 너무 잘 못했지
이제 그냥 이 말 좀 있으면 좋았어 응? 이상해 무슨 지금 재밌게 입만 상태인데 그럼 이걸로 봤어 재밌어
일단 세 개? 세 개 여기서 말한?
빌트인, 미비, 가전으로
누른다면? 아니면 제품 바운더리로 할 수 있는 거 제품이어로? 제품을 아예 냉장고, 아예 공수기 이렇게 뭐가 잘 나왔려나?
근데 여기서 말씀하는 게 다 들어왔나?
그럼 진짜 단순한 거 뭔지 알아? 그냥 필터링에 이거 필터하나, 이거 필터하나 뭐 3C해서 뭐 이거 필터하나, 필터필터하나 이거 프로덕트 필터하나 해서 하면은 제일 간단한데 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는 이런 제품이랑 예를 들어 얘를 선택을 해. 그러면 이 제품마다 경쟁사를 조합을 해서 보여줘야 되는 거야. 그렇지? 재밌겠다.
재밌겠는데?
제일 좋은 거 아니야?
- 그걸 원하는 거 아닐까? - 그치.
나는 경쟁사가 뭔가 예를 들어 경쟁사가 냉장고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 두 개를 선택을 해, 1터를. 그러면 냉담과 관련된 경쟁사의 데이터만 먹을거죠
그러니까 버블 말고 뷰도 그냥 여러 개 두면 괜찮을 것 같아.
- 뷰로요? - 어떻게 뷰도 여러 개 둘까?
아까 너가 말한 것처럼 일반 버블 뷰가 있는데 아 버블 뷰 좀 불편하다? 그냥 난 이런 포지셔닝 추궁 맵으로 보고 싶어. - 하면 그걸로 띄워줄 수 있고. - 어? 좋다.
그러면 좋은 생각이야. 그러면 버블 맵도 있고 그냥 포지셔닝 맵도 있고.
그렇지.
근데 언니가 말한 거는 하나의 버블 눌러서 이렇게 넘어간다는 거지. - 그런 것도 있고. - 이게 좋아 버블 맵도 있고 그리고 한 번쯤 그냥 리스트도 있을 수 있고 아니면 그냥 혼 대시보드처럼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고
발표할 때도 이제 킥이 될 수 있지.
- 버블 맵 불편하세요? - 표정은. 이것도 있습니다. 우리 지금 하나의 API 화면이랑은
네 API 여러 개 만들어줄 수 있지 저렇게 하면.
어 하나 해야지.
이건 뭐 기획이 더 나와봐 알긴 하겠지만 저런 식으로 보는 사람마다 원하는 게 다를 거니까.
그렇지. 사실은 그걸 원할 수 있어.
그렇지.
어 가위바위바 해야지. 무슨 소리야. 가위바위바 I love you.
법을 하나씩 해 하나씩.
내 법을 입으면 왜 이래.
저렇게 하면 귀농이 있지
그럼 제일 중요한 거는 어떻게 카테고리 파를 하고 어떤 필터를 넣을 건지? 아~ 그게 제일 좋은 필터 오~
그리고 근데 뭐지? 또 생각이 드는 건 버블비로 할 거면 결국은 어떤 걸로 묶어야 되는 거잖아
맞아
근데 이제 묶는 기준이 좀 애매할 거 같은 게 예를 들어 너가 말한'팻25'가 떴어. 예를 들어'팻'
'리빙'
어'리빙' 이런 게 떴어. 그럼 그건 카테고리대로 묶을 수 있는데 뜬 제품이'팻 로봇청소기'야. - 팻 로봇청소기? - 그런 게 만약에 있어. 그러면 걔는 아까 산호 형이 말한 것처럼 겹칠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분류될 수도 있는 거고 저 축으로 따지면 왼쪽일 수도 오른쪽일 수도 있고 이런데 그럼 나누는 기준 자체를 그래서 좀 확실히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그치 그러니까 이제는 그 패시나 리빙 이런 트렌드는 사라지는 거 아니야 그 트렌드 스펙은
그치
이제는 그냥 완전 그냥 객관적인 거로 가는 거지 우리가 더 막 태그 기반으로 할 필요가 없어
아 오케이 그냥 냉장고면 냉장고
냉장고, 경쟁사의 냉장고는 뭘까? 스타트업의 냉장고는 뭘까? 아니면 스타트업에 새로운 제품? -그치 -제품이나 사업? -맞아 -그런 것들도 있고
-음료수 냉장고 이런 게 나오는 거 -그렇지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아~ -그래서 만약에 음료수 냉장고나 그런 건가? -이게 왜 뜨지?를 보여주는 -뭐로 키친에서의 스타트업 키친에서의 스타트업 아~ 이렇게 요즘 막 많이 뜨고 있다 하면은 이제 크게 보이는거지?
그니까 음료수 냉장고가 갑자기 확 떠! 그러면 이제 LG 사람들이 이게 겁나 원 크게 있으니까 눌러보겠지? 그럼 이제 그게 왜 떴는지 자료들이 쫘라락 근거들이 올라오는거지 예를 들어 커뮤니티에 사람들이 새로 나온 음료수가 유행인데 이걸 만들어 먹을게 없어 여기서는 근데 또 그걸 만들어줘
그러면 버블에서 애초에 운전선이
근데 그게 애매하지 그렇게 할거면 버블이 조그만한 점 하나가 보여야 될텐데 제품을 버블로 할거냐 시그널을 버블로 할거냐 근데 시그널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으니까
시그널을 원하지 않나요?
아니 그러니까 시그널을 원하지 않는다기보단 최종적으로 원하는 거는 이게 뜨고 있다 를 원하는 거니까
이게 뜨고 있다 라는 걸 알려면 시그널을 원하는 거예요?
근데 그 시그널을 모으면 하나의 제품이 되는 게 아니라 저런 분류가 되어버리니까
아~
LG가 원하는 건 이제 요즘 음주 생강구가 뜨고 있어요 랑'왜 뜨고 있어요?'를 원하는 거잖아. 그럼 이제 LG CX렌즈에 그걸 넘겨서 '우리가 음료수 냉장고에서 뭘 차별할 수 있는가?'를 진행하는 거고 그럼 우리가 보여줘야 될 건 진짜 버블 하나에 제품을 담을 거냐. 요즘 뜨고 있는. 아니면 진짜 시그널을 담을 거냐.
아~ 제품. 제품.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그널? 만약에 음료수, 냉장고가 신호가 막 떠? 그냥 냉장고 거기 카테고리가 더 큰 원이 있겠지. 그걸 눌렀어. 그러면 들어가면은 어떠한 기업들, 어떠한 회사들이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지 이때 그 여기 3C 이런 것들 내용이 뜨나거든 그리고 상세 페이지 - 헉! - 저걸 여기 있는 게 좋은 생각이야. 그래! 분리하다! 분리해! 분리해!
분리해. 아 물리해버려 사랑했어
야호! 좋다 어 그래서 왜냐면은 눌렀을 때 뜨는 느낌? 이걸 바탕으로 STP랑 막 여태 그런 거 하면
그게 뭐야? 난 몰라
그럼 이걸 바탕으로 혹시 편도 돼요? 아 마케팅 그런 편하게 경쟁력 있는지 판단하는 지표들을 예전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럼 얘는 싹 다 분리해봐 그럼 그냥 제품으로 가면 제품이랑 기술
기술
제품 기술 제품 기술 서라야 막 제품이랑 기술을 또 분리하는 거 아니지? 제품이랑 기술을 분리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근데 맞긴 해
그 제품이 이제 왜 떴는지.
이게 왜냐하면.
- 기술이긴 해. - 기술이 왜 떴는지.
사업이랑 기술이니까 나눗만큼 기술이 완전 불리돼서 이런 기술들이 뜨고 있다라고 하면 제품과 기술이 불게 되는 거죠. 이런 제품이 있는데 원래 이런 제품들은 어떤 키워드들이 나오는지랑 이런 기술이 오기로 뜬다.
두 번째. 이런 느낌.
기존에 있는 LG에 컨텍트가 있는 제품이 관련된 것들이 뭐가 뜨는지랑 LG가 가지고 있는 기술 중에서 요즘 뜨는 거랑 뭐가 그래? 이런 느낌. 아 그런 느낌으로. 아 관련된 것 중에서 나는 완전 그냥 관련되지 않은 걸 생각했어. 그냥 진짜.
근데 그것도 해야 될 것 같은 게
- 그거도 해? - 신기술.
- 예를 들어 예전에는 - 그렇지 그렇지 음료수 냉각이 없어 기술이
- 저랑 살면서 신기술 - 신기술 또는 이게 신기술 그래서 약간 살짝 나는 이렇게 되는데 그냥 처음 시그널을 쓸 때 그냥 기술 어떤 진짜 우리'our trend' 대한민국의 트렌드가 눌려지면 뜰 거 아니야 그러면 LG가 그 신기술이 있는지 없는지를 그 상세 페이지에서 들리게 되는 거지 그래서 그건 또 좋은 생각이 나 언니가 진짜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
저런다 근데 그거 너가 불안할 거지
언니가 말 한마디 한마디 지키는 근데 좋아 괜찮아
그럼 첫 번째로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이런 걸 만드는 거야
근데 이거는 언니가 말하는 대로 생각하면
'요즘 뭐 해? 요즘 어떠냐' 어떠냐 느낌이고
근데 여기서 다시 한번 뭔가 필터링을 또 해 그러면 이제 제품 관련해서 LG가 가지고 있는 제품 중에서 어떻게 발전을 시킬 수 있는지 요즘 뭐가 좀 더 뜨는지 관련된 것들을 보고 세 번째가 LG 가지고 있는 기술 중에서 또 뭐가 뜨고 있는지 이런 느낌으로 한 거 한 거 얘가 제일 큰 그림이고 언니가 놀러서 이게 나왔나? 괜찮나? 이게 버스트 이해를 위한 생각이라서 이렇게 되면 트렌드를...
- 저것도 뭐지? - 다 기준이 근데
- 저 다를 것 같아요 - 제품과 기술이 트렌딩이 상대로 그러니까 어쨌든 큰 제품과 같은 꼭 뜨는 것들 찾아내는 것은 근데 이제 그 트랙 속에서 LG가 있는 거 없는 거를 뭔가 색깔로 보는 생각도 되고 아시겠네요. 처음 그럴 수 있다.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서 그걸 분리해서 보는 중이 하나가 조금 중요합니다.
근데 제품 안에서도 기술이 이유가 될 수도 있지 않나? 따로 분리하는 게 아니라?
다시 한 번.
이게 제품이 막 음료수 냉장고 자꾸 예를 들어서 그러는데 음료수 냉장고가 떴어. 근데 이게 뜬 이유 중에 하나가 최근 기술 중에 음료수를 오랫동안 냉각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이 된 거야. 그것 때문에 이 제품이 뜨고 있는 이유가 되는거지 기술이 뜨는걸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래서 다 저렇게 뭔가 이렇게 띵! 남을 수가 없을거 같고 보여주기
무조건 하나에 어쨌든 같이 연관이 되어있을거 같은데
그러면 이 두개를 적절하게 야무지게 섞은
어떻게 섞어야 될지가 문제 있었어
- 어떻게 쓸 거 같은데? - 어떻게 쓸 거 같은데? 어떻게 쓸 거 같은데? - 근데 제품이 뜨는 이유에 여러 가지가 있을 거 같아. 그냥 하나부터 뭐 첫 번째는 그냥 유명인이 썼다. - 그렇지. 그럴 수도 있지. - 두 번째는 진짜 기술이 좋아서 사람들의 수수가 좋았다. - 그럴 수도 있지. - 세 번째는 그냥 요즘 관련된 다른 산업이 떠가지고 - 얘가 겹다리로 떴다 이런 걸 쓰지 못했어. - 응. 맞아. 그래서 나는 제품 안에 뭔가 기술이 있을 것 같긴 해.
그러니까 나도 그 생각이긴 해가지고.
이거를 합쳐서 하나의 그걸로.
이 제품이 왜 떴는지 이유를 보여주는 거지. 기술도 결국은 이유 중 하나인 거거든.
그래! 그러면은 그냥. - 제품 맛? - 제품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긴 했어 근데. 발표를 들을 때.
- 그런 줄 알아요. - 제품만? 그 내부에서 그러면은 그런 약간 이번에 예를 들어 버블 안에서 얘가 제품 하나가 떠 그리고 얘 상세에 어떤 기술이 있는지
왜 떴는지
그리고 지금 LG의 상황과 연결 지켜 오~ 여기가 LG가 지금 얘가 관련된 것들이 있는지 없는데 꼭 거기에 이제 뭐 누르면 이제 뭐 이거 포지셔닝으로 들어가고 싶어 그런 제품 위주로 가야겠네
그래서 역순으로 하자고 한 것도 제품이 그거니까 와디즈에서 가장 뜬 제품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 거 그러면은 예를 들어 버블이
검정 버블도 있고 예를 들어 빨간 버블이 있어 그럼 빨간 버블은 LG한테 대출 없었던 제품인거든 - 그런 거? - 아 오케이
왜냐하면 스타트업에서 새롭게 막 논문도 올라가고 막 올라올 수 있잖아 근데 막 논문이 올라갔어 얘가 엄청 뜨는 거야 근데 얘 제품은 기술법 그럼 그냥 그 얘기도 뜨는 거야?
그것도 이제 문제지. 기술은 떴는데 이게 LG가 원하는 게 그럴 수도 있어. 이 기술이 엄청 떴어. 근데 이걸로 아직 제품이 안 만들어졌네? 그럼 우리가 만들어야겠다를 원하는 걸 수도 있고. -그치. 그러면 -그러면 제품이 되면 안 되지. 그러니까 두 뷰를 또 나눠야 되는 거지. 제품 뷰가 있는 거고 기술 뷰가 있는 거고.
-아~ -그럴 수 있는 거지. 2뷰로 나눠도 되지 뭐. 2뷰로 제품 기술로.
근데 이제 제품으로 하면 이제 또 버블 하나하나 이렇게 있을 거잖아. 그걸 또 어떻게 움칠 건지. 버블이라면.
근데 LG가 그걸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 같아.
-그치. -뭐 홈페이지 보라고 했으니까. LG가 LG 닷컴에서 끌보면서. - 아 뭐.. - 아하.. LG H.S.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그럼.. 네 가지 색상이 필요한 거야? 기술에 대해서 있는지 없는지. 그럼 근데 처음부터 이렇게 나눠 버릴까?
- 아니면 색깔도.. - 아니면 색깔도.. 그것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게 하는거지
아니요 그건 과해
아니요 변수 그러니까
플러폴렛으로 해서 이거 그냥 우리가 LG한테 파는거에요
우리가 만들었어 쓰고 싶어? 돈매
색상?
그냥 우리가 먼저 특허를 내버리는거에요
그러니까
LG가 못쓰게 그리고서 와 이거 맘에 든다 '우리꺼 하자' 했는데 저거는 되게 쳐일거에요
코드를 줘버리지마
이거 저희 건데? 안 돼 안 돼
근데 그냥 발표하고 보고 있어? 안 될 걸? 맞아 예를 들어 이거 다 잘할게요 항상 말했어
너희들 가사가 쓰지 않는 이유 더 좋은 기회전이 있기 때문에
아 그렇군요 진짜 사기를 저하시키네 그러니까 안전적이다 근데 나 오히려 좋은 거 같아 자유로운 줄 알게. 왜냐면 헛소리를 해도 그럴싸하잖아.
'우리가 뭐 자유도 줬으니까'라는 게 돼지.
그냥 진짜 원하는 게 그냥 그냥 아무 말 하고 상상하는데 상상 말도 안 돼 보여. 근데 어찌저찌 근거가 나는 이 근거 때문에 이렇게 생각을 했어. 근데 이 근거가 안 맞아도 그냥 - 아 그렇구나. - 그렇지.
그건 CX랜드에서 할 거니까.
- 응 맞아. - 이거 있는 게 아니어서 이걸 하는 게 일이니까. 맞아. 정전 훈련질 거야 우리가.
그래. 우리가 개똥 같은 걸 내도 식스렌즈가 어? 이거 아닌데요? 할 거야.
맞아.
- 모튼 찝어놨어. - 주로 보여줘야 될 게 뭔지를 결정해야 되긴 하겠네.
그러니까 처음 진입할 때 어떻게 진입할까?
뜨는 제품을 보여줄 거냐? 뜨는 기술을 보여줄 거냐? 아니면 뜨는 그냥 신호들을 보여줄 거냐? 제품을 보실 수 있는가? 한 번에 보여주라고요?
한 번에 보여주고
제품도 동그라미, 귀순으로 내는 그런 단어 형태로 그래서 그냥 여기에 다 뿌려보낸 건지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그럼 너가 안 돼?
아하하하하
- 저를 - 사람 너무 살펴라 봐 - 네 - 오늘 사람은 누가만 해지고 - 진짜 기대된 거 같아 - 아니 리드 아니야? - 아니요 - 언니가? 어? 실세네. 이제는 시키는 걸 안 좋아. 어? 언니 원래 시켜야 돼. 아 그래? 아 뭐해?
이제 하지. 바꿔도 돼 지금.
바꿔. 형광펜 바꾸면 돼. 석 진입. 진입이 준다니까.
일단 회의도 녹음해놨으니까. 응. 저희 회의한 것도 도움이 해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