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예측과 산업 경쟁 분석
Shared on April 7, 2026
뭐가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이 그림을 보면서 전혀 재미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기 혼자 그런 것 같은데요? 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이러이러한 근거 위수 밖에 없겠다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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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가면 전형 경험과 추세를 보는 거예요.
패턴을 가지고 있고
'지금조'를 볼게요. 징조. 그 징조가 실종적으로 이후에 일어나는 것에 어떤 중요한 시호가 되는지 모르는지를 여러분들처럼 인생의 경험이 온 사람들은 알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인생의 경험이 있다 하더라도 그 징조에 대한 확신을 받지 못해요. 가끔 가다가 예언자적이지 않는데 이런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긴 하지만 '알기는 문제다.' 항상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어떤 일이 팡 터져. 그런 것들도 난다. 그래서 인생에 이런 사업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생각들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하는 게 낫다고.
아 지금 아프게 해주고 해야죠 그러고 나면 전체적으로 이 후에 불게 해서 뭔가 딱 쭉 위성 길을 느껴졌을 때 뭐 이런 단계가 없는 게 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나름대로 이때는 사람 어떤 생각을 하냐면 사업가 적인 기질이나 기업가 적혀진 가진 사람들은 이게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을 해서 할 게 없어 자기의 행동 양상에 있어 가지고 자기 안에서 뭔가 강한 느낌적인 느낌을 잡는 것 이게 중요합니다. 이런 느낌을 가지면 지속적으로 외부의 흐름과 움직임과 그런 것들을 내가 지금 나만히 보는 거야 제가 보다 이런 연습을 하라고 하는 건 뭐냐면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학교 앞을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어? 여기 이 가게가 있던 자리가, 가게가 나가면 잘 될 줄 알았는데 왜 나갔을까? 이런 것들이 생각되고 갑자기 요즘, 여러분 술 안 먹지만 요즘은 소주, 맥주를 갑자기 1900원에 파는 집들이 생기잖아. 맥주가 보면 천원, 천원까지 왔다가 강남 지역과가 맥주로 501이 2개월 7천원 받는다는 얘기인데 갑자기 이 학교 근처와 아니면 그 근처에서 1900원, 1900원에 맥주를 파는 집들이 생긴다. 이건 뭘까? 그런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얘기죠. 왜 갑자기 술값을 이렇게 고칠까?
별가는 거라도 중요하다. 아니면 옆에 있는 친구들을 보니까 1학년 마치고 있는데 옛날에 이야기 들어보니 1학년 마치면 남자애들이 다 군대 갔다고 했는데 요즘 안 가네. 이 정도는 더 남아있는 앤도는 뭘까? 이런 것들이 있지. 그런 것들을 보면 뭔가 거시적인 흐름에서 그런 단초적인 증조들이 있단 말이야. 어떤 물건이 나오는데 어제 오늘 보니까 소주 중에 990원짜리 소주를 선양 소주라고 하면 중국 지역 소주로 대행한다고 했잖아.
소주를 990원에 넣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이런 것들이 있어요. 자꾸 연습하는 건 없어. 그런 다음에 미미를 구현을. 미미를 구현을. 이게 어떤 의미인가? 사실은 희망부터 제일 어려워요. 포캐스팅이 가장자면 난제다. 모든 사람이 하고 싶지만 하고 싶은데. 과거 미래의 방식은 뭐가 있었습니까? 대학에서 가르치는 화학적인 방법. 가장 확립되어 있는 사고방식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조건 대학, 문의교육체에 대해서 배워봐야 한다는 과학적 방식입니다. 과학적 방식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은 오직 이거 하나밖에 없어. 과거에 의존하는 것, 과거에 의존. 현재까지 봐온 모든 자료들을 가지고 봤을 때 이 자료를 가지고 나오는 이론적으로 이러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면 그 다음 것이 비속적으로 일어난다는 것들을 과학으로 이야기해 준다고 해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확인되어 있는 많은 evidence들이 있다.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할 때 '어? 이게 이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요' 말을 하는데 '어? 왜 그게 그렇다는 거야' 이렇게 말했을 때 '그냥 우리 조선일보에서 읽었어요' 오늘 아침에 포탈에서 뭐가 떴어요 아니면 인스타에 누가 글을 올렸는데 그 사람 되게 실력자예요 그 사람이 그렇게 말했어요 이렇게 말을 하면 이게 허술하다는 거예요 굉장히 허술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걸 이기는 방법은 뭐냐면 여러분들이 무슨 말을 했을 때 '어~ 이게 다르다' 라는 느낌을 주는 건 오직 하나야 그게 뭐냐면
어떠한 연구의 결과가 그래요. 굉장히 믿을 만한 연구에서 이러이러한 예측을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렇다니까 이런 것 같은데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은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 진짜 빛을 발휘하는 거예요. 4년 전에 대학을 다닌 빛을 그렇게 발휘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경영학 계통 전공하는 곳에 빛을 발휘하는 게 뭐겠다고 그랬죠? 항상 이런 거. 그런데 포캐스팅이 관건은 이거다. 인간사화가 과거를 기반으로 하는 것에서 패턴을 파악해서 그게 그대로 미래에 일어나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허다허거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가 그 어떤 때보다도 불확실성 급증하고 있는 이 현실 속에서 과거에 보지 못한 일들이 생겨난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 이런 말들을 우리가 흔히 해본다. 그럴 경우에 미를 어떻게 해치는거야. 굉장히 힘들어. 우리나라 수업시간에 당장 내부다 했지만 과거의 구조 방법은 하나만 펴서 과거의 구조입니다.
뭐 하고 있는 자료를 보고 바로 신속을 해서 아 뭐 뭐 뭐 이거 뭐 그러니까 사람은 무조건 해봐요 그 함께는 뭐 뭐 없다 그냥 있는 거 맞춰서 챙길 걸 봐서 하는건데 그 다음 보시고는 아예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근데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해요.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그걸 보통 시나리오라고 합니다. 시나리오
이는 이라는 장식이 있다. 그럼 내는 지금 일을 더 하시라는 걸을 좀 이게 좀 합탐에 있고 있다. 그래서 어디 가서 합탐이 된다는 건 좀 말이야. 그런데 원래 1960년대, 70년대 이미 한 번 있었어. 그래서 이런 걸 가지고 신행부 쪽에서 이야, 이렇게 했고 이게 괜찮았다.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러고 난 다음 조금 잠자 했다가 한 20년 전 중에 다시 한 번 쭉 이야기가 됐다가 요즘 또 조용하다가 뜨기 시작해 주로 어디서 뜨고 있냐면 대학에서 이런 걸 체계적으로 뭔가 이런 걸 해보려고 하는 그런 시도들이 있어요. 옥스포드 대학 같은 데서 비즈니스 스쿨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다가 이런 걸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에 가르쳐주고 있어. 그럼 스나리오 플래닝은 뭐냐?
어떠한 몇 가지 단초, 이 단초가 과거의 패턴이 있든지 뭔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런데 현재로 봤을 때 향후에 이런 것들이 변화를 판다고 있어서 중요한 축이 될 것 같다는 몇 가지를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난 다음에 그것이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상적인 시나리오를 작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있음직한 시나리오랑 3, 4개를 너무 많은 시나리오를 했으면 사실은 시나리오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시나리오는 중대한 변화의 추억 이런 거 몇 가지를 적고
있음직한 스나리오 향후 20년 안에 전 세계에서 멀어질 것 같은 몇 가지를 줄일하고 4개 4개 이하 정도 딱 준비를 해요.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상황이 일어나면 전체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스나리오를 작성합니다. 어? 만약에 이런거지. 앞으로 보호무역이 급증할 것이다. 아니면 그 다음에는 딸노 화학의 기축 통화 지위가 상징 될 것이다. 이런 것들도 본단 말이야.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런 상황은 어떤 사상일까? 이런 것입니다. 각자 노생의 시대, 그리고 제2의 기축통화의 전쟁 이런 것들을 막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있음직한 모든 세계와 사회의 변화를 쭉 나를 하던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 기업이나 아니면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여기에서 난에 하나 이 시나리오가 벌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반비할 것인가? 똑같이 데뷔를 합니다. 그리고 가만히 기다립니다.
이게 무슨 일을 할지는 모르는 거지 근데 혹시라도 이런 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것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정말 그게 이제 그냥 자당을 해 놓은 생각은 게 아니라 이렇게 쭉 봤을 때 준비한 축을 가지고는 몇 가지를 생각해 놓은 모르기 때문에 그쪽으로 힘이 날 가능성이 같다고 말이야 근데 그거를 생각을 해보고 마음속에 한번 생각을 했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는 그런 시대가 정말 도달했을 때 움직이는 방법이 다르겠죠 그래서 요즘 시나비오 플래빅과 이것들을 다시 기억이 많이 됩니다.
누군가가 원장 사망이 있을 수가 있을 거에요. 언제 한 5년 전쯤에. 트럼프가 1기 집권을 실패하고 2기 집권 연정을 실패했을 때 한 4년 전쯤에 누군가가 저 트럼프가 끝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다시 돌아올거야. 이런 상황은 있었을까. 그런 그런 시대가 다 같이 오게 되면 뭐가 그렇습니까. 미리 미리 생장을 하는거죠. 그런데 이게 사실은 순환으로 하려면 한 프로젝션을 언제까지 해야 되냐면 못해도 최소 5년에서 10년 정도까지 포괄해서 거쳐야 돼. 그런데 이거는 요즘 인단 사는 시대에서는 1년 뒤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당장, 어제, 오늘, 전쟁 사태를 가지고 보게 되면 주가가 정말 널뛰듯 하잖아요. 오늘, 사이드카 발동했다고 그러고 난리죠. 사이드카는 넘어져도 발동하고, 올라가도 발동하고 진짜 사람들이 이러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런 정세 속에서, 이 흔들리는 것 속에서 내부의 파트론을 찾아내는 것. 이거는 인사이트가 있어요. 인사이트. 인사이트는 이게 태생적으로 죽어지던 그런 거 달라. 우리가 말하는 인사이트는 인투이션, 직관적인 것과 뭔가 좀 다른 느낌이 있단 말이야.
인사에 들어서 하려면 한 경험을 해야 하고 세상에 대해서 일단 관심이 있습니다 대학을 가는데 이 문사에 결정도는 4암을 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임원을 더 관심을 가지고 그게 여러분 살기에도 개최고 그 다음에 주요 봅니다 그래서 왜 불을 해봐 내가 더 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평가를 해야 합니다 시기를 경험할 때 다행히는 우리 노래도 미역에서 다시는 힘이 더군요
이거는 모든 사람들이 문제를 풀고 싶었는데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없다. 쉽지 않다. 그래서 외부 문장은 기회를 도착한다. 이러이런 상황이 벌어져 있을 때는 이것이 나에게 어떠한 기회가 될 것인가. 나는 그것을 활용을 해서 나로 하여금 스트레티지 컴퓨터티브 리스, 그쪽으로 갈 것인가. 그래서 지금 있는 상황이 어떻게 흔들릴 것인가. 방해 받을 것인가.
그래서 워낙와 추세, 이런 것들이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이제는 산업도적으로 갑니다.
산업이라는 것은 인더스트리 로 보게 되면 인사조직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산업한 것입니다. 산업은 반드시 공연과 우습하게 모아고 이건 마크지원입니다. 신장이냐 산업이냐 비슷한 것이죠. 산업이라는 것은 다수의 기업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산업협품을 존재합니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기업이기 때문에 공급자의 일상에서
수업자리 기업은 공급자입니다. 기업은 공급자입니다. 이것은 공급자입니다. 공급자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경쟁이 일관합니다. 지금 우리가 속해 있는 사업이 경쟁이 어떤 특성을 가지는가를 보고자. 경쟁이 그냥 태평성대 시대가 올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경쟁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에 불이 있어서 우리 산업은 당분간 하얀 곡선 그리지 않고 옆으로 빈골을 하면서 현재의 불을 쭉 가져가 주겠다.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그리고 5개 정도 굉장히 있네 5개 정도의 기업인데 뭐 1등하고 4시 포즈들인데 아 괜찮아 3금 원래 기억이 크고 담당하는 만세가 있어 줘야 돼 나는 거기서 15% 먹고 상당한 해도 현재 제애들이 나의 15% 안 건드리고 내가 제의 40% 안 건드리고 나라 안 있으면 이대로 행복한거지 그럴 때는 경쟁이 없는거에요 그죠 아니면 나는 우리가 내는 된거는 일이나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외국에서 4억 근처를 건드리고 가 등장하게 되면
가만히 가고 싶어도 안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을까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 파악을 하는 거예요. 이거를 누가 시작을 했냐면 마이클 포토라고 하는 사람이 시작을 했습니다. 마이클 포토로 원래는 문제입니다.
경제학기반의 학자다. 이 사람이 이런 프로포터 같은 거에요. 그냥 전략적으로 나오는 마이클 포터는 그냥 다른 사람을 골라도 한번 톡 따라 나와요. 왜? 하고 이 산업 분석이. 이 사람이 내가 이야기하는 본원적인 전략 분석의 기본 틀을 담은 사람인데 제일 처음 시작한 산업 분석의 중요한 방법을 보게 되죠. 그래서 이 사람은 어떻게 해서 이걸 알게 되느냐. 경제학자도 여러 도구들인데 내가 알기로 마이클 포터는 산업을 주로 보는 실증용자에요. 그래서 자료 같은 것들을 쭉 보고 여러 종류의 다양한 산업들을 쭉 봤는데 산업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어떤 스토리를 이 사람의 데이터를 위해서 찾아본 거에요. 그래서 경쟁을 이해함에 있어서 몇 가지 중요한 요인이 있는데 이게 내가 보니까 다섯 가지가 되더라. 그래서 다섯 가지를 파악하고 5가지 타이틀 밑에서 하나씩 하나씩
시장에 사로서 따져보게 되면 현재 이 2대가 내가 울고 있는 사업이 어떤 문제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가 파악이 된다 그런 파악이 되면 거기에서 꼭 여기에서 우리가 죽어지는 상황을 가지고 봤을 때 나한테는 이게 기회로 작동할 수 있겠네요 아니면 나한테는 이게 상당한 위험인데 여기에 대형이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그림 이게 파악 포스입니다 파악 포스 뭔가 신장으로
지금 시작은 10개입니다. 요즘은 여기가 사람이 더 많아서 1개, 3개, 별로 의미는 없다. 5개를 보면 됩니다. 그래서 가운데 것부터 외부 통은 4가지가 이렇게 쌓여 있는 거예요. 첫 번째 이야기해주는 건 뭐냐. 신규 진입자의 위기입니다. 자, 동생에서 새로운 것들이 무리판에 됩니다. 새로운 것들이 무리판에 됩니다.
자 3 여기 없는 시장에 관계에 사람 없어져요 4 여기 에 에이 아예 아예 예 그는 섹스는 없죠 그럼 당장 내려도 있다 하나 더 문이 되면 무슨 일을 지정한 아예 지금 사업이 어쨌거나 그 성장하는 뭐라니 현실점에서 봤을 때 누가 하나 하고 도우려나 놓게 아예 아예 아는 겨울이야 내가 갖고 있던 세일스 그 분에서 추억 아 중단을 수 있는 거죠
여러분들은 기업이 많죠. 기업은 어떻게 하냐면, 항상 여태까지 본 것을 바탕으로 하는데 참 기업들이 힘이 뭐라고 할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내가 좀 준비를 할 수 있는 여력을 유축해 놓고 있으면 참 좋은데 이게 사실 맞춰라고 쉽지가 않아. 많은 기업들이. 왜 그러냐면 내 주머니에도 눈이 놀고 있는 분들은 기업을 볼 수 없어. 제가 지금 옛날에 할머니 할아버지들 같은 경우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돈을 빼가지고 잠깐 밑에 깔아가는 그런 거 하시잖아. 그랬다 나중에 자식이 와서 울면서 엄마 내가 보고 쩌쩌쩌쩌 꺼내서 주신다든지 이게 될 거예요. 근데 기업 같은 경우에 자기 자신한테 잘 안 될 수가 있어요. 이게 왜냐면
돈을 제거하고 있어. 안 쓰고 있단 말이야. 그럼 어떤 일이 벌어져요? 기회비용을 벌 수는다. 이 돈으로부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내가 놓치는 걸. 너무 기억도 못해요. 그래서 나중에 재물을 배우는데 full leverage를 돌린다고 그래. 계속해서는 할 수 있는 대로 지금 여력을 다 끌어다 쓰는 게 기업이 하는 일이에요. 그래서 자기가 예측하는 지금 현재 도워놓은 A 부분이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쓴 용도는 거의 full로 가동을 해요. 그런데 거기 외부에 누워져서 흔들리잖아.
그러면 이게 순항 화동이 삐컥 흔들리는 것을 제기치고 올리는데 상당히 위험한 힘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 진입자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봐야 된다. 내 산업이 그냥 아무나 들어와서 나도 한번 장사해볼게요. 판을 쭉 깔 수 있는 그런 산업이냐 아니냐. 이것을 자기 산업의 어떤 특성을 갖고 있냐에 대해서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르신도 진입 장려의 영화를 여러분이 많이 듣죠?
tel g자 allí 서lly가 사람들의 weird sona y 다 같은 4 내가 2.8 명이킨 있어 못 rolls 진짜 비 know pomille 있기 했죠 근데 어떤 사람은 구조적으로 진입 선수는 놉지 못한 사업이 있어 그래다가 그 공구를 Rig 진입전병이 높은 데는 어떤 게 있을까.
그것까지가 있겠지. 일단은 과도한 투자, 기본 설비가 이 산업을 하려면 기본으로 돈을 깔고 들어가야 되는 게 수천억에서 몇 조를 깔아야지만 그 산업을 시작할 수 있는 화려한 장치 산업이 있다. 그런데는 새로운 기억이 들어오는 것은 거의 힘든 일이죠. 있는 산업이 그대로 가는 거야. 그런 경우는 있는 산업이 장사 못하는 애가 있어가지고 세트 차이 두고 뭐고 다 있는데 도산 직역에 가느냐. 그러면 다른 누군가 그걸 M&A로 사서 두고 있겠지만 이거는 뭐야? 주인이 바뀌었을 뿐이지 그냥 있는 거지. 근데 새로 하다가 툼 두고 다 그런 것들.
그러면 아주 쉬운 것들이 있겠죠. 진짜로 낮은 데는 어디에 있을까요? 일단 학교 앞에 밥집들은 다 진짜로 낮은 거예요. 어디에나 그냥 빈대가 있으면 쑥 돌이 됩니다. 학교 앞에서 커피를 판다 치자. TV가 타면서 우리가 전 세계에서 절대 소비량으로 커피가 지금 거의 우위권 이 안으로 들어가 있지. 대한민국 사람이 전 세계에서 커피 제일 많이 먹는 사람이 지난 15년 안에 그렇게 되어버렸는데 그렇게 돼있어. 그러면 이 시장이 한 사람이 커피를 더 먹을 겁니다. 그걸 봐야 됩니다.
커피 두 잔 먹던 사람은 갑자기 커피 다섯 잔 먹고 만들 수가 있냐 그렇지 못할거에요. 뚜렁을 차 있어. 근데 여기에 앞에 1800원짜리 커피가 생겨요 내가 커피가 생겼어. 커피 컴포즈가 생기고 백당가 생겼어. 근데 이런 상황에도 우지 커피가 생기고 막 들어와 근데 학교업기 시장에서 봤을 때 학교업회 사람들도 왔다갔다 하면서 커피를 마무리하는 사람의 수는 정해져 있는데 거기다 또 하나의 피가 들어온다. 굉장히 힘들겠죠. 근데 커피는 너무 쉽게 눕을 수 있죠.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기계가 옛날에는 굉장히 비쌌어 우리나라 커피초로 기계 하나에 여러분들이 앞에서 내리는 기계가 있잖아요 그게 보통 3~4천만원짜리야 그런 기계가 쉽 그때는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는거에요 요즘은 워낙에 많이 들어오니까 기계설비도 이정보다 가격도 싸지고 그게 옛날에는 기계가 너무 커서 공간도 좀 널러버려야 되거든요 그런거 그게 쉽게 들어오는 커피정사 같은 거는 늘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파도에 깔 가능성이 있는거에요 조금 비싼 소비자로 봐서 봤을때 화장품 같은 것도 지금 한국산 화장품이 좋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사서 쓰지만
화장품이라고 하는게 어떤 사람들이 가지는 마음의 인지적인 조건 이런 화장품이 좋은거에 굉장히 강하게 있지 않다면 제품만 가지고 봤을때는 그정도 제품을 누구나 만들 수는 없어요 과학설비에서 화장품이 고급스럽고 그렇게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약간만 순도 높여서 쩔쩔 뽑아서 조리가서 하면 웬만큼 바르는 기능이라든지 색조라든지 만들어진다고요 사람들 마음속에서 마케팅적인 부분인지 그게 아닐 수가 있는거에요 그러면 그렇게 들어오는 애들도 있을 수가 있다 신규 진입이 쉽지 않은가 쉬운가 그러면 잘 안된다 그게 중요합니다
이 폰을 쓰일을 선호하여 규모의 규모의 전체가 올라가잖아요. 장사를 벌어둘죠. 단가를 가져가면 되겠죠. 단가를 부러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규모의 단가 싸워하는데 지금 방금에 말해 설비 장치가 되는 것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거대하게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물건을 팔아도 한 번에 생산을 100만 개 하는 데하고 1000만 개 하는 데는 시장에 나가서는 경쟁을 붙을 때 단가가 무조건 1000만 개 이해되어 있을 것이죠.
그냥 법칙적으로 나와 있어 실증적 법칙인데 생산력을 확대를 시키면 단타를 더 붙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조업이 기계 공정을 할 수만 있다면 24시간 돌리고 싶은 거야 하루라도 안 돌리게 되면 규모의 경제 부분에서 가격이 있기 때문이다 딱하게 해서 그래서 여기 뭐냐 내부 설비가 이런 규모의 경제라는 말 그대로 스케일이 있으며 스케일 생산량을 거대하게 해야 돼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공장 설비를 누려야 되고 생산 라인 하나 더 넣어야 돼 그러면 기계 장치가 들어가야 된다고요 이거는 1~20만원 1~2억 한 10억 안에서 내는 게 아니라 거의 몇 백억 단위의 돈을 투자를 해야 되는 가능성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종류의 설비 같은 상대는 신규 투자를 하기가 쉽지가 않을 거야
아무리 그 시장이 매력적이더라도 아무나 못 들어온다. 들어오신 애들이 딱 정해져 있는거야. 이 정도 물량을 감당할 수 있는 부분과 후보군이 있겠지. 그렇게 애들은 딱 먼저 예측해 보기까지. 이렇습니다. 그럴 겁니다. 영상은 다 비슷합니다. 그리고 이런거 제품의 다양화. 제품 다양화도 처음 마찬가지다. 세포이 다행하는 이유가 아니라, 또 일기에서 수가로를까.
쉽게 말해서 그런 거 알죠. 소품 커스터마이지를 하는 그런 공작을 만들면서 원가 맞추는 것들의 경우로 보통 하나의 생산을 안에서 단일 품목만 남는 것입니다. 그거를 품목을 모여서 현재 다른 것보다 더 하나 더 넣어야 합니다. 굉장히 힘들다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설계공은 그렇고 그 다음으로 정장병을 넘겨내면 방구사들 말했던 세미침포스입니다.
스위치코스트가 뭐해? 우리가 모르는 거에요 뭐니까? 소비자도 있는거죠? 소비자도 있는거죠? 소비자도 있는거죠? 나한테는 그런게 없을거에요 사람들이 그냥 입박돼 있어서 새로받고 들어갔을때 신규 인테로 들어갔을때 제 몫을 내가 떼붓기는 거의 힘들겠구나 생각하는거에요 스위치코스트가 높은 제품을 가진다는 것은 그런 면에서 그 회사는 경쟁 부분에서 굉장히 지속가능한 우위를 가질 수가 있겠죠
스위칭 포스트가 높은 산업이 무엇일까요? 옛날에는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게 무엇이냐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야 컴퓨터 운영체제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주변의 다른 운영체제가 엄접할 수 없는 막대한 아성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누구나 컴퓨터를 쓰는 이유는 컴퓨터 가격도 쌓이겠지만 그 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줄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시대가 여러분이 완전히 바뀐 시대를 살아가지고 지금은 웬만한 프로그램이 대부분의 운영체제 플랫폼에서 다 돌아가도록 만들어 놓죠 그리고 인터넷사별로 서로 공유되게 만들어져 있지만 인터넷 시대가 오기 전에는 어떤 컴퓨터를 선택하고 어떤 운영체제를 선택한지에 따라가지고 그 위에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완전히 달라요
그런데 이게 어땠냐면, 시장이 윈도우 위에 돌리는 프로그램이 100개가 있으면 그 다음이 애플 정도가 있는데 애플은 한 30개, 40개도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조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시장이 있어요. 지금은 애플이 엄청나게 올라온 거야. 그런데 애플이 오랫동안 전체 시장 전류에서 15%를 넘기지 못해.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한 자리 수도 안 된다고 봤어. 미국 정부에서 15%가 됐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애플이 거의 20이 넘겨서 못거든.
그런 부분은 스위치 포스트가 붙어있죠. 여러분은 개인이 쓰는 PC만 보게 되지만 요즘 내가 놀라는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음식 먹는 키오스크 누르는 거 있지? 키오스크. 그게 전부 다 뭐로 돌아가냐면 장사를 마치실 때나 시작할 때 가서 키오스크 켜는 걸 딱 보게 되면 켜면 거의 100% 윈도우. 윈도우 위에 들어갑니다. 포스 시스템도 거의 윈도우야. 산업에서 쓰는 대부분의 것들이 윈도우 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냥 컴퓨터 개인 컴퓨터만 가지고 봤을 때는
요즘 애플이라든지 여타 스마트 기기들이 들어가서 안드로이드라든지 ios 이런 것들이 운영체제에서 바탕화될다고 생각하지만 전체 기기를 가지고 봤을 때는 각각의 포슘들이 있어 근데 굉장히 작은 기기들 포스트 띡 찍는 거 보여가지고 키오스크 모든 것들이 다 붙어있어 들어보니 가보다가 전광판에 화면 돌아가는 기기들 있잖아 기차 같은 데 가서 갑자기 화면이 맛이 발표됐어
안 돌아가는 거지. 안 돌아가는 거지. 밑에 보면 윈도가 돌아가고 있다. 그러면 그건 왜 그러냐. 왜 못 바꿀까요. 그건 컴퓨터 프로그램 돌리는 사람들 있죠. 키워스크를 공급하는 사람들은 운영체제 위에 자기들이 프로그램을 돌린단 말이야.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자기가 만들어야 되겠죠. 만드는 개발자가 상당수가 오랜 기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기반으로 하는 개발체계에 들어가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
생각해보세요.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을 보면 뭔가 학원 같은 거 다니면 자격증 같은 거 물들면 앞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아 지금은 이정도가 개발이 많이 편해졌다고 했지만 옛날에는 개발체계도 어떠한 업어책임이 있고 어느 시스템이 올라가고 그런 것들이 있었거든 그러면 사람들은 키오스크로 만들게 키오스크로 쉽게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키오스크로 이제 시장에 당장 누가 주문하면 다섯 타서 나와서 해야 되는데 이거를 꼭 해봐야겠다. 몇 달 걸립니다 이렇게 좀 힘들던 거 아니야 개발을 똑딱똑딱 할 수 있게 하는 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다 위로 체제에 대해서 만들어냈어
고급 미술은 아니야 약간 낮은 미술인데 거기에서 그 사람들이 다 그거로 개발을 넣기 때문에 이걸 다루고 넘어가지 못해 이런 것들이 머록 스위치 미술 소비자에서 스위스위포스 들어 놓을 뿐은 뭐가 있을까? 화장품 같은게 높을 수가 있다 어떤 화장품 뭘 썼는데 나는 그게 스무 살 때 그걸 썼어? 그러면서 평생 바꾸기 힘들어질 거에요 그죠? 왜? 다른 거 썼다가 피부 트러블러 어떡할거야? 이거 계속 쓰면 계속 피부가 좋은데 나는 그거에 대해서 지난 10년 동안 완전 좋았는데 갑자기 너무 좋은게 나온다고 해서 바꿀거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은 아모네코스픽이라든지 LG생활동당이라든지 이런 데서 한국 화장품이 막가운 화장품이 나와가지고 세계적으로 기능성이라고 하지만 여러분 내가 대학 다닐 때는 20살 젊은 친구들도 전부 다 그런 화장품 다 일본 거 썼어 시쉐이로라든지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라도 여유 갖다 오면서 반드시 샤넬이다 이런 거 썼다. 국산을 쓸데없어요. 그런데 그게 시간에 지나서 바꾼 거잖아요
근데 도로 부분은 이제 처음 쓸 때부터 다른 사람 쓰는 색조 화장 이라든지 뭐 그런 것들도 그런지 색깔이 제대로 안 나오고 발색이 없다고 좀 그런게 있잖아 요즘 와서 진짜 많이 좋아지는 거에요 원래 옛날에는 사업 중에는 굉장히 중요한 컬러를 제대로 구현하는 요 엄청난 기술이다 여러분들은 지금 옷을 입는거나 이런 것들은 색깔이 마음에 드는 것들 있지만 옛날에는 옷을 입기 위해 만들어 옷을 용색이나 이렇게 해주기
일반 대기 도 못 만들고 처음에 5만장 찍었다가 그 다음 추가로 추가로 똑같은 색을 못 맞춰서 색깔이 달라 이게 90년대 초반에 있던 일이에요 지금은 이게 완벽하게 되는거지 옛날에는 그런거 되겠어 스위칭 코스트다 심리적으로 스위칭 코스트를 나무를 높여주고 각종 성도 높여주고 주로 사람들에게 안전이라든지 품질 이런 부분에서 내가 어느정도 돈을 내고 썼는데 고행기가 만족을 하면 그 다음 또 스위칭 코스트 이런거다 컴퓨터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 중에 애플을 써보는 사람 여러분들은 컴퓨터를 거의 안쓰다가 사기 때문에 애플을 쓰는 경우들이 있어요 근데 이미 윈도우를 한 5년정도 쓴 사람한테
이번에 애플을 거저 준다고 해도 안 쓰는 사람이 있어 왜? 애플을 다시 배운 거 같아서 거기에서 막 퍼서 돌리고 애플을 쓰면 우리 아들냄이가 애플을 이번에 처음 사서 쓰는데 걔가 충격목이 뭔지 알아? 마우스 스크롤 방향이 다르잖아요 애플하고 달라요 올리고 내리는 게 손가락 올리는 방향이 달라 거기서 놀래요 이게 왜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다르다고 하면 다르고나고 행복하게 받아들이잖아 왜 이렇게 돌렸는데 왜 이따위로 만든 거야? 이런 심증이 들게 됐다고 이런 것들이 다 스위칭 코스트에 들어가요 그래서 제품들을 일부러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만든 것입니다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스위칭 코스트에 높게 되는 것 중 하나는
가격은 가질 수 있어 신규로 좋은 애들이 그 가격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들은 그냥 갖다가 밀어붙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면 가격을 후려치는 거죠. 근데 그게 옛날에 어디에 있냐면 워크스테이션이라든지 거대한 메인프레임 컴퓨터 시장이 오랫동안 IBM이 장악을 하고 있거든. IBM이 장악하고 있다가 유닉스 시스템이라는 게 등장을 하면서 리눅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씩 확대되기 시작해요. 그래서 유닉스 체제 위에 신규 구발주자들이 들어옵니다. 그게 효력 패커드, HP, 컴팩, 그 외에도 그런 여러 회사들이 오라클, 선마이크로 시스템 이런 걸 만들어서 아이디만 다 치고 들어가요.
그래서 들어올 때 어떻게 되냐면 아이디인이 그 설비를 하게 되면 50억을 줘야 해요 근데 50억 짜리가 들어왔는데 신규가 들어오면 저희도 똑같은 성능을 20억에 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아이디어를 어떻게 쓸 것 같아요 우리는 그럼 공짜로 드릴게요 뭐야 시장이 바뀌는가 기계설비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계설비 거져준다 하더라도 이걸 가가지고 붙박아 버리면 이 시스템을 계속 쓰게 하는거지 그러면 1년은 무상이야
1년 지나고 난 고장 날 때마다 돈 받는거야. 이런 체제가 오돌보면서 현재 IBM원은 더 이상 컴퓨터를 제조하는 회사가 아니야. IBM원은 막 가는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에서 광전탈 받고 나고 있어. IT에다가 해가지고. 거기는 가서 이빨 박아버던 거를 위해서 바닥으로 바뀌고 있다. 근데 이게 뭐냐면 일단은 기본 시스템을 자기들한테 무지하게 할 때 돈으로 갔다가 팡팡 붓는 것도 있어요. 박스 미친 코스트는 구로니슈으로 바뀌는다. 그런 의료들이 있느냐 없느냐. 그걸 잘 해봐야 돼.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사건들이 있는데, 정책상 호해가 있는 산업입니다. 어떤 것을 믿겠어요? 최근에 AI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미래의 목걸이가 들을 것 같으니까 돈을 막 허브워 주는 것입니다. 정책상 호해가 있는 산업에서 신규 진입자가 들어오기 힘든 것은 뭘까요? 국가 단위에서 특정 사업자를 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산업은 몇몇 산업이 지적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또 그 산업 자체를 아무나 해선 안된다라는 국가 보안이라든지 안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대충 벽을 추놓는 그런 곳이 있어. 그런 곳들은 힘들다. 신실증이 있잖아. 그런 곳들은 들어가지다. 이런 것 중에 재미난 이유는 생맥주 시장이다. 생맥주.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가서 앉아있으면 생맥주을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 그런 곳들을 보면단 말이에요. 특히
술 잘 안 먹는 친구들한테 술 먹지 술려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맥주 시장이 이런 거야. 병맥주하고 캔맥주하고 생맥주는 시장이 완전히 달라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 생맥주는 오직 생맥주 기계가 설치가 되어 있는 일반 음식점이나 술을 팔 수 있는 주점에서만 팔 수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옛날에 법이 어떻게 되냐면 어떤 법 때문에 우리나라 생맥주를 팔 수 있는 기계는 딱 2개 받고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우비 맥주와 크라운 맥주와는 게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다른 맥주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어 우리나라 보시면 중간 넘어가서 90년대 초반에 맥주가 제품 다양화가 이러면서 시작하고 신규 진입사들이 들어와 그때 신규 진입사로 탕름도 못 채우고 지나가 지금 망했는데 진로 불이구요 진로 소주 팔던 사람들이 나 소주만 팔면 사람도 술 먹는 분야가 바뀌었다고 보시면 돼가면서 옛날에는 서민들은 술이 딱 두개밖에 없어 막걸리 아니면 소주만 먹었어요 맥주는 비싼 소주가 들어갔었어요 그래서 연구조원 같은 거 하게 되면 고대 애들은 막걸리 마시고 연대 애들은 맥주 마신다고 말도 안 하시면 돼 그런 이야기 하고 그랬어
맥주를 한국 사람들이 80년대 중후건부터 소비 수준이 올라가니까 조금 다른 맛의 술을 즐기기 시작하면서 맥주시장으로 들어가는가. 그래서 맥주 소비가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90년대에 맥주시장이 퍼지는 걸 보면서 진로가 전국의 소주 90%를 먹고 있지만 소주에서 먹는 마진보다 맥주로 다가고 싶었어. 그래서 신규 진입을 합니다. 어떻게 하느냐? 설비 투자를 엄청나게 못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맥주가 여러분들이 먹는 카스 맥주입니다. 놀랍지?
카스는 지금 어느 회사 거예요. 카스는 브랜딩이잖아. 회사는 어디 거야 카스? 오비 백주부구나. 지금 오비 거야. 근데 시작은 진로, 쿠어스 라고 하는 진로의 계열사에서 시작을 한 거야. 여러분 그거 들으면서 생맥주는 세 개로 산파전이 일어납니다. 이게 오래동안 이걸 유지하는 거야. 근데 여기에는 법적 요구, 언뜻이. 생맥주는 이게 균을, 효호를 아직 죽이지 않은 상태에서
오래되게 되면 계속해서 발효가 일어나. 발효가 계속 일어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음식안의 변화가 일어나지. 그러면 그런 음식을 잘못 팔았다가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사람들이 보건적인 문제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는 이게 보건상의 이슈로 나라가 어떤 법률이 있었냐면 생산규모를 어느 정도 이상 유지하는 맥주 제조업체에게만 생맥주 판매의 허가를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랜 기간 동안 생맥주 시장에는 맥주를 가면 그냥 먹을 수 있는 게 딱 3, 4에서 나오는 맥주 말고 없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게 2000년대, 2010년대에 넘어가면서 우리나라의 주류 소비가 완전히 변화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게 왜 변화가 오냐면 한국 사람들이 이제 2010년 중인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 번으로 외국 갔다 왔어요. 외국을 갔다 오면 외국 맥주를 먹으면 생겨버리지. 그리고 외국에서 맥주를 이런 맥주 우리나라의 새로운 걸 갖고 들어오고 팔기 옆에서 막 들어와요.
새 맥주가 동물이라고 수입이 되기도 하고 또 재미있는 것은 체코나 동유럽에 가서 살다 오던 사람들이 거기에서 소규모로 맥주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드디어 수제 맥주 시장이 열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면 많은 수제 맥주들이 그때 생겨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뭘 하고 싶겠어 생맥주 시장에 들어가고 싶겠지 생맥주 시장에 들어가야지 우리나라 사람들 술 먹고 노는 건이 전부 다 거기 들어가는데 근데 못 들어가고 있었다고
생산 규모에 의해 생명주 공급을 막아놓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생명주는 3개의 회사가 그냥 먹는거였어요. 나중에 두개가 되죠. 가스가 많이 사라졌어요. 실질적으로 그 제조를 맞출 수 있는 회사가 2개 밖에 있었어요. 그 정도로 제약이 있었어요. 지금은 어떤 날? 그걸 다 풀어줬어요. 옛날에는 몇십만 리터 생산하는 곳에서만 가능하다. 그게 불합리하다고 해서 법을 다 바꿔줬어요. 그러니까 진입장벽이 내려던거지. 그래서 어디 가든 수제맥주집에 가면 두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빼주죠. 강서맥주, 제주맥주 그런거죠.
그렇겠죠. 이런 것들이 신규 신자의 위험이 되요. 새로운 사람들이 여러 개 할 수 있느냐 아니냐. 그런 것들을 우리 산업은 이런 측면에서 어떤 일을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삼성을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그렇다. 저보다도 이야기해줬지만 기술력을 치고 나가는 실장을 상도하는 회사가 어떤 특정 기술을 가지고 있을 때 이 기술을 후발주자가 따라 바꾸려면 거기에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이런 것들을 기술의 위험을 계산하는 방식이 있어. 이건 이미 너무 오래되긴 했는데 디램 부분에서는 삼성이 무조건 독보적이야. 기술력에서도 역량 느린 싸움은 90년대부터 삼성이 했거든. 그때는 128K 이런 것 만드는 건데. 아~
늘리는 거에서만 삼성이 기술력이 나가면 옛날에 보면 이게 후발 투자 2등하는 회사 하이닉스 라든지 이런 회사에 쫓아가려면 1년 반이 걸려 1년 반에 걸린다는 것은 영원히 못 가는 거야 이 회사가 현재 아무것도 안하고 제자리에 서 있지 않은 이상 1년 반을 줄일 수 없겠지 그러면 이런 시장에서는 고거에 맞는 신규제품 만드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못 들어오는 거예요 기술력 같은 것들도 중대한 부분입니다 자 이거는 그래서 새로고 진짜가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이번 주에는 서프라이어 공급자
으 이런식 말이야 자 거대 사롬에 사로 2 수상의 주인간을 들어갔죠 으 응급 사슬이 가겠습니다. 거대 동사는 데 뭐 그림을 어떻게 느리게 된다면 벨지에 대한 비상자 요로를 보겠다 그럼 이는 한 번씩 하는 것입니다. 전체 공개가 있는 것입니다. 저쪽에 본능도 많은 사람이 있어서, 내표가 총리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에서 내가 뭔가 할 수 있는거에요. 근데 그 일을 하는게 있어서 공급자가 감나가 배달을 수 있는 그런 곳이 있어요. 그런데 시장에서 내가 현재 내 사람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들어오는 원료 자체에서 계속 흔들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는 그런 겁니다 저쪽 힘이 너무 세요 저쪽
거기서 뭐 갑자기 야 말고는 바로 홀려 받을 때 방금 탑퇴 보다 그러고 우리 사업이 기본적으로 여태까지 유지하고 있었던 어떤 가격 모형 같은 것들을 못 맞추게 돼 그래서 조사를 일어나서 라고 합니다 굉장히 번호로 흔들리게 되는 거죠 이게 지금 보면 한국에서 일어나는 거죠 소비 부분에 모으는 부품 제품 소비 제품 물류를 우리는 공급선이 도망 있는 거지
이런저런한 일로 한국은 오직 중동소규만 받았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길이 조금 가까운 것부터 해서 우리의 산업 구조라든지 옛날에 우리가 너무 가감했기 때문에 비싼 석유가 되었어요. 싼 석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중동소규가 제일 값이 싸.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산업 매부 설계를 전체 석유 원료를 받아보는 설계를 중동원유에만 의존하는 그런 상황으로 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꼼꼼으로 막아버린다 이러면서 그냥
까가 흔들린 국가가 끌려간다 띠져와 가지고도 우리가 수입 나변 선을 한다고 하면 안 되는거죠 일단 우위거든 우리가 상업 전체 어떻게 되는가 소유 공급선을 너무 단일 선으로 갖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우리가 뭐 일부러 그런게 아닌거에요 우리가 우리 속어서 보니 만약 우리 어떤 사람 오랜 특성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나 내가 그 이야기를 어떻게 스프러가 냐 SK이노베이션에서 소규모 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물어봤는데 흔히
우리가 생각하듯이 중국은 러시아에서도 소유 사오고, 베네소엘로에서도 소유 받아보면 전체 중국이 정책이 그렇다면 에너지와 원료부분들을 절대 20% 이상 사오지 않는다는 것. 그러니까 외부에서 에너지가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그쪽 한국에서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공급부분에서는 자기의 우위를 어느정도 정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지. 근데 한국이 그게 안되는 것을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우리나라의 모든 생산설비 라인은 있죠. 석유를 가지고 정제하고 하는 라인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설계정책을 만들 때 들어오는 석유의 품질형태에 의해 만들어진거에요.
땅마다 석유가 완전히 다르대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유튜브에서 굉장히 재밌는 지식적인 부분을 내보니까 텍사스 석유는 석유 맛이 달대요. 옛날에는 석유가 맛을 봤는데 완전 순도 높은 석유가 다른대요. 그런데 중동족 석유는 황 이런게 많이 들어서 신맛이 나고 그렇다네. 그런데 석유가 땅에서 남는 것인데 다르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다른 석유의 원유를 가져오면 우리는 원유를 가져오는건데 원유를 가져와서 갖다 꽂고 기계를 넣게 되면 석유가 다르면 이것을 정제하고 거르고 끓이는 정도의 모든 설비 시스템이 다 조정되어야 해요.
우리는 완벽하게 중동석유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지 그런데 거기다가 미국석유라든지 러시아석유를 집어넣게 되면 이걸 전부 다 조정을 해야 해요 조정기가 가지고 버튼만 돌려서 되면 조정이 안 해요 설비를 뜯어내고 다시 붙이고 이런 일을 해줘야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그 석유와 다 바꾼 것 때문에 또 우리가 돈이 거의 몇 백억 단위의 돈을 넣어야 하는 거지 그러면 또 석유의 원가에 반영이 되겠죠 반가에 반영되겠죠 그럼 석유값은 어쨌가도 오르겠지 이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공급자를 하나만 가지고 봤을 때
이걸 만회하다 다른 걸 한다든지 하게 되면 힘든거지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중동으로부터 우리가 소규를 받아오는게 흔들리게 되면 전체 산업이 오랫동안 조정하는 것에 있어서 기간이 엄청나게 걸리고 이 내부의 전체 산업 생태계는 쉽지 않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이 공급자 우위의 시장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몇몇 산업들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받아오는 것들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그죠? 특별히 제품 같은 거 내가 이번에 제느니아의 본 것 중에 하나는 뭐 그런 거다 옛날에 같으면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설탕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것은 일제시대 정도부터일텐데 한국 사람들이 단맛을 무지하게 좋아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설탕 같은 것들은 이 이야기를 보면
동양그룹 있죠. 오리온그룹. 동양그룹 오리온그룹의 주력산업이 뭔가 이렇게 보게 되면 시작을 할 때 보면 그 사람들이 제일 처음 주력산업이 과자예요. 과자. 설탕 같은 거 있죠. 오리온 초코파이가 그 사람들 거잖아요. 초코파이 같은 거 만들 때 과자 같은 거를 만들고 뭔가 설탕을 가져다가 가공을 해서 만드는 그런 산업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이 설탕 공급 라인 같은 것들이 대단히 중요했던 거야. 그래서 삼성하고 처음에 어떻게 혁명을 하는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 당시 삼성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제다고 국내에서 설탕을 제조할 수 있는 유일한 건 없었니 그런데 이 사람은 옛날에는 어떻게 했냐면 설탕을 외국에서 완제품 설탕 수입한 것만 쓰다가 그것만 가지고 안 되니까 국내에서 제조하는 설탕을 자기가 받기로 해요 그런데 가서 단판을 어떻게 해가지고 삼성 설탕을 자기들이 독점해서 만들고 그런 것들을 만들고 걔들 유통도 하면서 제조하는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리고 또, 속라이의 일상.
서플라이어들이 다른게 쉽게 대체되지 않는 많은 것들이 있을 때 서플라이어들은 심지어는 이런 것들도 있어 거대한 양 이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서플라이어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생산에 있어서 그게 없으면 낫더라도 너무나도 중대한 크리티컬리티 라는 게 있어 중대성 그런 거를 가지고는 제품이 도우는 것들이 있어 그게 하나가 흔들려 버리면 우리가 굉장히 상태로 그 대표적인게 일본하고 우리하고 위안부 합의 라든지 이런 부분에 문제가 됐을 때 문제인 것인데 아베가 갑자기 우리나라를 수출구에 끊겨서 빼버리고 뭐 하나 팔지마라 이렇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그때 이야기 이후로 소부장이라는 이야기에 들어갔지? 소부장이라는 이야기 하나? 소부장. 소부장. 소재, 부품, 장미. 이게 소부장이야. 이때 무슨 일이 뭐라 그러냐? 일본이 우리 경제에 파역을 탁 매기려고. 너 옆 빛엿을 매긴다고 그러지? 옆에 한번 먹어봐. 탁 때리는 게 뭐냐면 니들 최고의 산업, 전체 GDP의 10% 가까이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막탱이가 내줄게. 이래서 빵 때리니까.
그게 소재였어. 웨이퍼를 씻을 때 들어가는 불화 무승국. 굉장히 단순한. 그냥 그 과산화수수 같은 그런 거야. 그게 우리나라가 일본에서만 샀던 거야. 반도체 웨이퍼 공정에 들어갈 때 그 물이 쫙 들어가지고 해야지. 깨끗하게 쫙 씻어 다 만들고 있는 게 된단 말이야. 전체 기계에서 아무것도 아닌 그거 하나가 달려 있는 거야. 근데 그거를 오직 일본에서만 받아왔어. 왜 일본에서만 받아왔냐면 숭도를
가격에 그렇게 맞출 수 있는 이유가 없었던 거예요. 그 당시에는. 이게 화학 제품은 뭐로 결정이냐면 순노를 맞춘 거예요. 순노를. 이게 막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부산물이 나오던 것이지 그 부산물을 처음보다 제가 하고 내가 원하는 것하고 그 물질만 정확하게 넣어서 만드는 것이 화학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지금 나노밀리니터 단위에서 나노밀리니터 단위에서 나노밀리니터 단위가 그걸로 다니는 것이고는. 그러니까 굉장히 작은 거에서 그려야 되잖아. 이게 순도가 약간 좀 잘못되면 웨이프 하나를 버려야 돼. 이 웨이프 하나를 버리면 돈이 그냥 기억이 날아가는 거라고. 이거를 정확하게 순노를 99.99%에 맞춰주는 그거를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가 그거를 내부에서 안하고 전세계 자유부용태에서
타이핑은 일본한테 의조를 했던거지. 근데 아베가 연막을 안 줘버렸어. 그래서 그때 난리가 났었다고. 난리가 났다. 지금 어떻게 해야 되냐고. 삼성 기계를 못 돌리니까. 이런 것들도 공급자. 우위에 굉장히 준비하는 게 좋고. 그 이후에 우리나라가 소보장이라는 말이 나와. 국민학교 다닐 때였지? 초등학교 다닐 때. 그런 때인데. 그 시절에 그런 일이 있었어. 그 이후에 소보장부분 이야기라고. 이거 대단히 중요하다. 여러분. 반도체 우리가 만들고 싶지?
반도체도 지금 딱 어느 회사가 안 준다 이래버리면 삼성이 반도체를 못 만드는 일이 생겨요 왜냐하면 반도체를 만드는 기계 장비가 전세계에서 두 군데밖에 못 만들어가고 미국 회사와 독일 회사는 두 개밖에 없어 이거는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는 게 딱 그 기계는 기계 장비 하나의 내가 이야기 듣기로 천억당이에요 우리나라가 천억 정도 해야지 기계 장비가 탁탁탁탁 도움이다 우리가 아무리 설계를 잘하고 내부에서 운영을 잘해도 반도체 삼성으로 찍어서 나온다 하더라도 그 기계 없으면 못 만드는 거야
교육이기를 돌리다가 내부에 부품 하나 고장이 나 그 부품을 제대로 채워가지고는 이 일정을 맞추지 못하면 절대 못합니다. 이거는 우리하고 우리뿐만 아니라 삼성은 TSM 쓰고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최종 파이널 엔드프로덕트를 만드는 거기에서 우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까 이 산업이 마치 이것 가지고는 돈을 영원히 꿀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 근데 여기에다 갖다 주는 장치라든지 장비라든지 재료 같은 것들이 바깥에서 공급자가 한두 명밖에 안 되는 거야. 그 회사 중에 하나가 어떻게 되버린다. 이러면 우리는 산업 자체가 흔들리는 거야.
이런 부분들이 매우 중요하다 또 의존도가 너무 높이기 때문에 의존도를 약화시켜주는 것 옛날에 우리나라 기업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요 여러분 내가 여기서 작업을 한 건데 물건 받아올 때마다 짜증나는 거잖아 이게 뭔데? 왜 이렇게 입가주고도 지금 당장 100만 개 필요한데 그런 사람은 장난질을 쳐서 100만 개 필요하다 그러면 10만 개 없는데? 이런 거 장난질을 해 30만 개가 어떻게 되냐?
그러면 거기서 계약조건이나 이런 것들을 굉장히 불리하게 가져가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그런 것 가지고는 매번 우리 산업이 흔들리는 그런 일이 생긴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기업이다. 우리 기업이 뭘 하는데 특정 부품이 있는데 아무리 다변해만 하려고 해도 우리 생산량을 맞춘다는 죄 밖에 안 돼. 근데 계속 죄 때문에 흔들리고 있어. 고통스러워. 그럼 어떤 일 할 것 같아. 뭘 싫어하겠어요. 머릿속에 따라.
간단하지. 사버리는거야. 사버리든지 내가 만드는거야. 그런게 바로 vertical integration 이라고 해서 수직적 통합을 하는거야. 여러분들이 회사 같은걸 했을때 어떤 산업을 하는데 왜 저 회사는 지 하는거만 하지 자꾸 회사를 키우지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왜 키우냐면 이 생각 때문에 키우는거야. 공급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내 마음이 안되는거지. 가만히 보면 쟤들이 이것도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저거 만들면 안되나. 이렇게 되가지고 옆에다가 비싼것을 만든다던지. 아니면 수직적 통합을 하는거야. 수직적 통합.
이때 수직적 통합이라고 하는 것은 산업 라인을 뽑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국권은 공급자와의 공급자 협상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협상력이 문제가 되는 협상력이 있는 힘이 더 중요합니다. 야 내가 다행히 수직에 더 수직에 더 판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잔업들이 제조업이나 이런 데서는 굉장히 많은 공급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보다 우리나라가 항상 불쌍한 나라처럼 자원이 하나도 없는 나라. 동북아시아 지역이 안 좋은 게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자원들 중에 중요합니다.
미국이 중국한테 우리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되는 그런 것들이 요즘 나오잖아요 그죠? 그중에 제일 중요한게 뭐죠? 국가자료를 설명해서 좀 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전자산업으로 보게 되면 모든 산업들이 지금 전자부품 산업들 있잖아요 전자부품을 만들고 있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종류의 성능을 내기 위해서 부품을 기술적으로 개성을 시켜야 되는 전자적 장치들이 많이 존재해요 근데 이 전자장치를 그 다음 단계로 올리려고 하면 반드시 필요한 재료가 있어
이게 여러분들이 잘 알고 히토류야. 근데 히토류도 재미있단 말이지. 뉴스 같은 걸 보면 어디 히토류가 발약 매장되어 있는 것이 발견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말이야. 그리고 심지어 우리나라가 남미에 어디 가서는 포스코가 어디에 땅을 샀는데 거기 밑에 히토류가 잔뜩 있어가지고 그 히토류를 가지고 오면 이제 문제없다는 식으로 기사 같은 거 날 때가 있어. 근데 그런 일은 생기지 않지?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아. 왜 생기지 않을까? 히토리오가 꺼내서 쓸 수 있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다고
히토리하고 히토리해서 땅에서 세상에 어떤 광물 물질도 딱 꺼내 가지고 쓸 수 있는 광물이 없어요. 이게 산화가 되어 있든지 화학적 처리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로 불순물을 다 순독해야 하는거에요. 그걸 해가지고는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지만 히토리를 쓸 수가 있습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데가 오직 중국 쪽으로. 중국이 오랜 기간 거기에 투자를 해가지고 산업이 그걸 만들어 놨어. 히토리를 꺼내다가 막 이렇게 해서 '자! 너희들이 필요했지?' 갖다 줄 수 있는 데가.
중국 쪽에 있는 회사로 바뀌는다. 그래서 이게 지금 도대체 어떻게 부족하단 말이에요. 제일 지금 그게 필요한 데가 대표적인 데가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라고 합니다. 지금 새로운 기술력의 배터리를 만들어 낼 때 아니면 배터리 충전력이라든지 이런 것들 있잖아요. 충전 속도 장사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히토류를 들어가야 해요. 히토류를 지금 중국 밖에 못 받는가 지금 우리가 히토류를 중국 가격에 맞춰가지고는 우리가 내부로 쓸 수 있는 공장을 만들려고 하면 절대 못 따라가.
미국도 못 따라간다고. 미국이 내부에서 지향기, 그 나라 LG, 배터리에다가 집어넣고. 저희들이 공정을 만들고 파야 부품이 없으면, 재료가 없으면 풀리지 못하는데.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이런 부분에서 중국을 무조건 쫓아내기를 못하는 것. 그런 것들이 공급자. 이런 것을 이해를 해낸다. 다시 한번 볼게요. 이 이야기는 듣고도 모르는 게 아니고 공급자 협상력을 기준으로 내 산업은 그런 게 있는가? 아니 니가 나한테 물건 안 줘면, 나한테 받아도 된다? 이런 거. 자윤도가 이런지.
졌으면 아니고 그냥 물론 중점 사정 4긴 4 아 예상력이 막다니 사업은 역시 똑같은 물리 있죠 구매자가 왜 물건 사줄 수 있는 애들이 몇 개 안되는 경우는
내 물건을 사줄 수 있는 내가 오직 얘 아니면 쟤밖에 없는 그런 산업체계는 뭘까 생각을 해봐요. 일단은 일반적으로 조그만한 산업을 주소기업하는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 중에 사줄 사람이 거기 밖에 없어서 힘든 애들은 첫 번째는 사줄 사람이 그 밖에 없다. 기업의 국가를 대상으로 물건을 납품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조달청 대상으로 해가지고는 오직 사줄 수 있는 국가 외에는 없는 경우도 있어. 이런 사람들은 국가가 정책적으로 바뀐다든지 이렇게 되면 자기가 부추고 있다는 거였지.
두 번째는 역시나 서프라이즈인에서 봤을 때 자동차 회사에 넣는 부품 같은 것들이 이런 대표적인 거다 우리나라 국내에서 자동차 제조하는 회사가 몇 개 되진 않죠 몇 개 안되지 지금 삼성차 더 이상 삼성이 안 돼 르노 코리아 GM 코리아 현대 기아차 그리고 지금 이름이 KGM으로 바뀌었나? 쌍용 자동차 바뀐 거 제조 되는 거 한 4개 정도 밖에 없어 여기 말고는 물건 사준대가 없어 그리고 자동차는 대체적으로 일반 부품은 다 통일이 되어 있긴 해요 옛날에는 서로 다루보려 했는데 지금 대체적으로 규격화되고 그런 게 있긴 하지만 거기에서 내가 생산하는 물량을 받아 가지고 사준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
그리고 도요타에서 오랫동안 해온 교재가 있어서 나는 내 물건을 현기차에다 바품하는 한 업체자라 그러면 현기차 눈치가 보여서 똑같은 부품을 경쟁사한테 넣기가 힘들어 완전히 거기에만 내 물건을 갖다 넣는 것 같죠 이런 데는 합청업체라고 하긴 그렇고 이름이 기억이 안되네 그런 폐업 생산에서 많은 기순들은 그 라인 안에 들어가 있는 회사들이 있어요 이런 회사가 무시험한데 굉장히 강력한 회사야 거기서 제일 납품업체나 이런거 되면 굉장히 의료되는 회사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현기차가 휘청해버리면 내가 물건을 못너는거야. 그래서 옛날에 그런게 있던거야. 무슨 기업이 부도가 나면 연쇄도 사나는 그런 이야기 나오고 있어요. 그 기업이 망하면 다다다다다다 망하는 그런 일이 생긴다. 이런 것 중 하나는 학교 앞에 다시. 학교 앞에서 음식하는 분들. 이런 분들 봐. 여러분 생각해봐. 학교 앞에서 음식점을 해. 그런데 이분들이 음식을 할 때 우리 교회대 앞에서 음식점을 하는 사람은 뭘 각오를 해야 될까.
경희대 앞에서 음식점을 하면서 자기가 1년 12달 내내 음식을 비슷하게 팔거라고 상상을 하고 도는 순간 나가는거야. 알겠죠? 그런 생각을 안해봤어요? 경희대 앞에서 어제도 있고 오늘 경희대 맛집이 있거든? 경희대 맛집을 어떻게 고르는 줄 알아? 10년 동안 안 망한 그 집이 맛집이야. 내가 여기 13년째 있는데, 13년 4개 있는 집들이 있거든? 최근에는 그런 집 중에 몇 개가 남아서 내가 좀 충격을 못했는데 그런 집들은 여기에서 자기 음식을 사는 사람들이 학생 외에 다른 분들도 좀 있는거야.
그리고 학생이 있다 하더라도 몇몇 안 되는 학생들이 항상 다른 데보다 선택을 먼저 하기는 해 주는 거야. 그게 아니고 굉장히 많은 경쟁과 대안이 있어서 학생이 나와서 하루는 여기 먹고, 하루는 저기 먹고 이러는데 여기는 학생들만 먹는 대상, 학생 대상으로 음식을 만들어 놨어? 그러면 이제 문제가 생기죠. 그럼 왜 문제가 생기지? 1년 12달 똑같은 장사를 산다는 상상을 하는 순간 문제가 생기는 거야. 왜? 여러분들은 방학 때 학교에 절대 안 먹거든. 방학이 되면 이거 비거든
비는 정도가 어느 정도의 이름이야? 아예 안 와 그 넋다 물건을 못 판다는 것을 모르고 들어오는 순간 망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나중에 학교 다니면서 봐봐 6개월이나 1년 만에 망해나가는 집이 굉장히 많아 그런 집들이 뭐냐면 물건 사주는 사람의 특성 부분이 완전히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학생 대상으로만 다 물건다 옛날에는 상권이 되게 좋은 데였어 왜 좋은 줄 알아? 홍릉지구라고 해서 박정희 시대 때 여기는 서울 외곽이에요
서울 근처에 대한민국을 경제 기술 부분 만들기 위해서 국책연구소들을 대대적으로 때려놓았단 말이야. 그게 이 고대 넘어서 경희대 사이에 전부 다 국책연구소였어요. 엄청나게 많은 국책연구소. 지금은 절반이 떠나고 절반밖에 안 남았거든. 그러면 거기는 연구원들도 와서 밥을 사 먹었어. 이 근처가 밥 먹기에 제일 좋은 곳도 있네요. 그랬는데 거기 절반이 없었잖아. 다 어디갔어? 지방으로 다 됐잖아. 지방으로 다 보내버린 것처럼 몇 개 안 남은 거야.
그러니까 학생 외에 다른 사람들이 확 줄어버렸지 그러면 동네만 가지고 봤을 때는 소비자 구매력으로 봤을 때 특정한 유형의 소비자가 사게 되잖아요 이런 데서 장사를 할 때 이런 거를 공유 안하고 들어오게 되면 문제가 되겠죠 이런 것들이 소비자 협상력 구매력 구매자 협상력에 잘 봐야 된다 자, 안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