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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26

고작을 생산한 것, 비밀이 공방을 넘어 유럽 전역으로 터져 나가면서 지금 잘 나가는 녀석고요. 포트메리오, 리른베르크는 비롯한 남부에서는 금속 세공 기술을 발달시켜 시계 공업이 성업했습니다. 200년 전, 1800년대에도 독일은 이미 기술력으로 유명했어요. 미국에서는 동북산 버크키 시계에 메이디 젤먼이라는 가차 원산지를 박아서 팔기도 할 정도로요. 이런 독일의 장인과 공방들은 서쪽에서 부러운 하나의 시련을 듣게 됩니다. 바로 산업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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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강한 측면이 있는데 잠깐 영상 넘어가세요. 기억으로는 우리가 지난 시간에 봤던 영상이 중세에서 종교전쟁까지 안 했었던 것 같아요. 종교가 참 겉으로 내지 않는 것 같다고 달린 상황입니다. 이 안에 역사에 크게 미친 게 없는 것 같죠. 종교전쟁을 얘기하면서 그 안에서 어떤 기독교사에 계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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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에서의 다툼만이 얘기했는데 사실은 그 이후부터는 외부 세계의 종교와의 갈등이 심해집니다. 대표적으로 동쪽에서 들어오는 이슬람과의 충돌 이런 것들이 16세기 종교에서 이루어진 큰 문제가 돼요. 여러분들이 세계사를 배웠으면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는데요. 그런데 지금의 터키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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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세력이 그 이후에 서구 유럽으로 몰려오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모르겠지만 거의 그 18, 19세기까지는 이 쪽에 이슬람 세력이 굉장히 큰 영향을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큰 지도를 보면 지금은 루티아를 보는 그쪽 경계에 대해서 나머지 과거에 동의롭다는 거의 2세기까지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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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쪽으로 가는 스페인 같은 경우는 북아프리카 쪽에 있는 오와인이라고 하는 그 쪽에 이슬람 체력에 의해서 이미 스페인 같은 경우는 지금의 포스트가 땅을 포함한 전 역량이 18세기까지 이슬람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18세기 후반에 박사한 스페인은 이슬람을 완전히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여러분들이 혹시 나중에 과학하고 혹시 이런 데는 가게 되면 스페인이나 포스트가를 가게 되면 굉장히 이슬람권의 영향을 많이 받은 그런 문화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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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포트라디나 특히 스페인 남부는 굉장히 다양한 문화들이 섞여 있어서 굉장히 볼거리가 많아지는 영향을 많이 남기기도 하는데 아무튼 간에 그래서 이런 어떤 춤, 전쟁, 다툼, 춤도 이런 것들이 그 자체로 굉장히 안 좋은 결과들을 많이 낳긴 하지만 문화적으로 보면 서로 다른 두 문명 문화가 만나서 갈등하고 싸우고 전쟁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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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동양과 사회 문화가 섞이면서 사업적으로 많이 발달되면서 지금에 대한 도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인쇄 소위라든지 앞으로도 기술적인 것과 함께 서로 교류가 되기도 하고 자체적으로 하는 그런 내용이 지금 이 친구가 바뀌었으면 빌드들이 반응이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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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을 뺏긴 프로이세 왕국 고위층은 이를 바득바득 깔고 계약을 했고 독일 땅은 금방 산업화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로이세는 몇십 년 전 자신들을 털어버렸던 프랑스에게 설륙하고 프랑스의 심장 베르사유 공전에서 통일된 독일 제국을 선포합니다. 이것도 잠깐 설명을 할게요. 이것도 굉장히 유명한 그림입니다. 여러분 지난 시간에 잠깐 신성 로마 제국이라고 얘기했었잖아요. 그 덕분에 특히 독일 땅만 한정해서 일하는 독일은 역사적으로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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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적으로 독기, 개념적으로만 독기. 그러나 그 안에 내용을 들어가 보면 3대 교육에 대한 너무 조그만 말으로 순하게 연결이 이런 개념으로서의 보기. 포위신이 출연하기 이전까지, 19세기 후반기까지 그런 식으로 공개해 왔다는 걸 했는데 이제 그걸 깨트리게 될 결정적인 게 나폴레옹이의 시대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프랑스, 유리아, 유리아, 유리아, 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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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어났어요. 앞으로는 곳곳에 유럽의 나라들을 침략하면서 자신의 세력을 얻기 위해 역사적으로 보면 이 과정이 개별적인 나라들에게는 어떤 독립의 의지를 일깨우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독립 같은 경우는 어? 이거 봐라. 우리가 그동안 이렇게 나뉘어져서 서로 힘을 못 미쳐서 이런 시기로 붙어져 있었더니 이런 시기로 우리가 침략을 당하고 주권에 위치하느냐. 이제는 우리도 좀 뭉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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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떤 생각들이 일깨워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독일에서는 지금 벨린탐을 중심으로 한 프로에스인이라는 비교적 큰 어떤 나라가 있었습니다. 프로에스인을 중심으로 조금 이따 설명이 나오고 있지만 프로에스인 나라는 군대, 주민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세력을 키워가죠. 강력한 나라를 보면 힘이 강력했던 그런 나라가 있었습니다. 프로에스인을 중심으로 드라우자 오이시니까.

01:41:48

전체적인 어떤 행정국가 나비로서의 전체 독일이라는 생각이 싹 두고 실제로 풀어있는 자국의 군대 성장으로 지금의 어느 동작이 있는 독일이 제2제기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드디어 독일이 전체 유럽과 전체 역사의 정면으로 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는 독일이 위치적으로 보면 유럽의 중간장에 있잖아요. 항상 이런 나라들과 갈등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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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갈등이 많다고 해서 성사업으로 전쟁을 하고 있잖아요. 내가 옛날에 졌어요. 그러다가 역사적으로 프랑스에서 처음 이기게 되는 게 프라이스에서 된다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독일이 프라이스와의 전쟁에서 이기면서 드디어 지금의 독일 싸움을 통일하게 되면서 강력한 정제 국가를 이기고 해서 김일계의 시민이 정책을 뛰어가는 것입니다.

01:42: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신혁카드 사와해. 오래 먹으면.

01:43:28

그리고 해외 식민지 유지에 상대적으로 돈을 덜 쓸 수 있었다는 장점도 있어요. 독일 제국 역시 아프리카, 탄자니아나 나미비아를 비롯해 몇몇 식민지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영국이나 프랑스에 비하면 엄청 작은 거였으니까요. 15세기에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었을 때 해외 식민지에서 들어오는 그런 분은 유효한 거였습니다. 그러나 유럽이 다른 지역의 경제를 악살하고 난 다음 19세기 이후에 해외 식민지는 비효율적으로 바뀌었어요. 나라 위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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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엄청 걸리고 나라가 부유해지냐? 그건 아니었거든요. 특히 본토에서 거리가 멀고 돈도 없는 배치하고 더 그렇고요. 돈 잡아보면 하마가 된 거죠. 한정된 본진 자원을 자원도 없는 멀티에 방어금을 짓는다고 돈을 쓰지 않고 본진 택트트립 하는데 멀빵한 독일이 자연스럽게 19세기 후반 유럽을 세자로 떠오른 건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세계 대전이 흥지지 않았더라면 20세기는 독일과 미국의 대기가 되었을 거란 말도 있어요. 근데 이게 쉽게 풀리진 않았고

01:44:38

독일 전쟁을 스태박치되었습니다. 공장이나 도시가 다 부서졌죠. 하지만 노하우와 정보 자체는 독일 사이에 남아있었고 미국은 소련, 공상화의 분결에 맞설 방패가 필요했습니다. 참 다행이었죠. 독일은 마셜플랜이라는 막대한 미국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그리고 콜라트 아데나우와 루트비 에드아르트라는 걸출한 정치인들의 지휘 아래 다시 유럽 제2대 경제 대국으로 이후로는 독일의 경제를 얘기할 때 자세한 그런 얘기를 해줄 거예요. 여러분이 알았을 때 독일은 저번주까지 사생기에서

01:45:14

전국적으로 보면 1차 세계대전이 굉장히 바르게 되어있어요. 그전의 전쟁은 주로 육군 중심의, 고병 중심의 전쟁이었어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든지 싸우면 육군이 가지고 깃밟고 있으면 끝나는 거예요. 점령하고. 그런데 지금의 여러분들이 지금이랑 미국 선쟁이 마찬가지지만 보경이 들어가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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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폭격하고 미사일 쏘고 이런 공격이 들어간다는 얘기 못 들었죠. 이런 스타일의 전쟁이 1차 세계되고 특히 2차 세계되고 지금의 전쟁은 미사일이나 비행기가 날아가지고 중요한 시설을 폭격한 다음에 이게 정리가 되면 그 다음에 들어갑니다. 전쟁이 안쓰는 것 같겠죠.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은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대량 살상불위가 동원되는

01:46:22

전쟁이거든요. 국전 하나 떨어지고 엄청난 반경의 피해가 가는 거죠. 그 시작이 2차 세계를 들었는데 서울 전쟁이 시작되면 비행기가 확 확 확 떨어지는 거예요. 이 얘기는 뭐냐 하면 안 돼요. 전쟁이 한 번 터지면 그리고 터지면 그 태안 국가는 말할 필요도 없이 승자가 없는 그 기반 시사적인 문제가 완전히 무너지는 거예요. 특히 독일 같은 경우는 해상 국가잖아요. 그러니까 조건하게 말지.

01:46:55

사회의 어떤 기반시설이란게 존재하지는 않아요. 이게 여러분 상상이 안될거에요. 잘 데 없죠. 먹을 거 없죠. 입을 거 없죠. 특히나 패전 국가는 나중에 배상으로 내야 돼요. 패전 국가야. 그 없는 와중에서 그나마 조금 있는 것도 다 내줘야 돼요. 그러니까 나중에 제가 보면 이런 조기인

01:47:25

경쟁을 피하고 나서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려한 상태를 룰풍트라고 명시적이라고 시계제로 해서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다시 얘기하겠습니다만 이런 상태에서 독일이 지금의 경제 대국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적 같은 일이 없던 것 같아요.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조금 전에 잠깐 설명을 했는데 지금은 뭐 공산기술 사회 중에 자본기술이 크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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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떤 경계를 두고 대입하는 그런 사회가 아니잖아요. 이념의 서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1990년대까지만은 그래서 2차 세계를 했는데 모든 세계는 이념의 세계였습니다. 그래서 특히 유럽다면 독일을 중심으로 독일의 동쪽을 중심으로 그 경계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완전히 나눠져 있었습니다. 독일의 서쪽은 자본주의지, 독일, 프랑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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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로 나눠집니다. 독일은. 그 경계의 동쪽은 지금의 폴란드, 체코, 헝가리, 그쪽은 완전히 소련의 지배를 사회 중입니다. 그때의 양강은 소련과 러시아인 것. 소련이었고.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이 유럽당을 독일을 경계로 해서 독일의 동쪽 이쪽을 서쪽, 이쪽과 북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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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련과의 어떤 이념정쟁 체제에서 가마이 내버려 둘 수가 없었던 거죠. 독일이 아무리 폐정국가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지만 그것을 그대로 내버려줬다가는 독일이 저쪽 소련 쪽으로 붙을 수도 있겠다. 이런 걱정이 살짝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독일에 경제적으로 많은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독일은 그 지원을 바탕으로 새롭게 경제성장 조약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맡겨냅니다. 근데 이제 쫄깃하고 제가 교육 얘기를 할 텐데

01:49:40

독일은 전통적으로 교육의 대인장이 투자를 많이 하고 국가적으로 지원을 많이 하는 나라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그리고 또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불과 한 20년, 20, 30년? 언제 기적을 했죠? 라임강의 기적이었죠. 한강의 기적을 기적을 했죠. 그 이전에는 유럽에서는 라임강이 독일의 기적이 있었죠. 그래서 그것을 갖다 보면 우리는 급격한 경제성장이 일어나면서 지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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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업들은 타치네가 의류를 제외하면 상당히 낯선 프랑스, 영국보다 인지도가 높은 편이에요. 우리 생활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체감이 되는 분야가 많으니까요. 자동차, 맨달 타죠. 복스바겐, 벤츠, 포르쉐, 비머, 아우디. 또 드릴 만드는 모시, 벤즈 만드는 칼가 있지, 약 만드는 바이엘 뭐 이렇게요. 특히 자동차가 많이 와 닿을 거예요. 독일 길에 굴러다니는 택시들이 벤츠고 슈터즈 가르치의 벤츠의 포르쉐 박물관, 윈앤의 BMW 박물관의 유명한 광고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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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디젤게이치라는 막장찌거리로 발견되면서 좀 추락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전통적인 굴중 현업에서는 최강장 관여를 했을 겁니다. 다가온 IT 섹터 분야에서는 영미권에 많이 밀리지만요. 자 여기까지 나머지는 먹고 마시고 연예인 그 정도로 역사가 관행되는 분이 넘어가도록 하고요. 그래서 문화를 얘기할 때 여러분들의 어떤 역사적인 변경을 이해할 수 없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문화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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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관계에서 이해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힘든 굉장히 많았네요. 그 정도를 정리를 하고요. 자 이제는 본격적으로 교육, 국화 시스템, 사례보장제도, 통일, 논란적으로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중에 교육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잠깐 언급을 했지만 우리는 교육에 대해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고 인적 자원의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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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많이 하는 국가입니다. 그런데 좀 전에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 얘기하는 게 있었죠. 여러분들한테 몇 번 얘기했지만 독일과 우리나라는 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아요. 예컨대 자원 문제도 그렇습니다. 예컨대 불단북가였다가 통일된 것도 우리나라도 불단북가였죠. 독일이 통일이 됐습니다만 독일이 통일되기 이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군당국가는 세 나라나 몇 나라나 안 됐습니다. 독일,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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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쪽에 현문대가 더 있어요. 그러다 이제 고민을 통조됐죠. 중당국가라는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사하죠. 조금 약간 그 형태는 다르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얘기한 자원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사한 측면이 많습니다. 여러분 혹시 중고사학교때 배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안 많은 자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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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석유도 나요. 석유도 나고 석탄도 나고 중요한 자원이 안 나는 게 없습니다. 독일도 그래요. 그런데 문제는 다양한 종류로 뭐가 안 나는 건 없는데 제대로 하나 터지는 자원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중동에 석유가 팍팍 터져가지고 그걸 바탕으로 국가에 이를 축소를 할 때가 이런 나라는 거예요. 아니면 중국의 히토리. 아 진짜 아프리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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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석이라는, 텅스탄 이런 것입니다. 뭐가 하나 엄청나게 내장량이 많아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뭔가를 관찰시킨 이런 게 없어요. 그 대신에 안 나는 게 없습니다. 정말. 여러분이 중등학교 때 교과서 이렇게 받으면 사회과부도 이런 거 받아요. 지금 사회과부도 보면 기후도 나오고 제가 중학교 다니때, 초등학교 다니때는 사회가 좀 보이시는 것 같은데요. 지도 같은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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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사과가 납니다. 경상은 자주가 납니다. 그런 거 알려주잖아요. 기후가 없더라도. 그런 거 보면 우리나라에 안 나는 자원이 없을 거에요. 우리나라에 안 나는 자원이 없으니까 굉장히 고국이 잘 살기 싶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제대로 나는 게 없어요. 독일도 그렇습니다. 독일도 안 나는 거 없이 다 나는데 우리나라는 똑같이 제대로 나오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뭔가 원을 빨리 타지는 게 없으니까

01:54:36

이런 나라일수록 생존을 위해, 국가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재내로 나는 자원이 없으니 어디에 투자를 받게 되는 일적 자원이 투자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국가성장에 아주 중요한 자원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어떤 교육을 통한 인적 자원의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그것을 어떻게 시스템을 낮추고 제대로 키우고 제대로 활용할 것입니다.

01:55:11

이건 다른 문제예요. 여깄요. 지금 중국 지역이나 아프리카를 비평화하는 건 아니죠. 예를 들면 어떤 특정한 대화가 많은 나라가거든요. 그것 가지고 그것만 기대서 제대로 성장 못하는 나라가 탈반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지금 뭐 사우디나 쿠웨이트나 전쟁하고 나니까 다 안 나져버리잖아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 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도 교육이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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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른 맥락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케이스가 다른데 우리는 엄청나게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죠. 그래서 어떻게 좋은지를 잘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교육은 그 경쟁, 부모의 어떤 자기 자식에 대한 사회적으로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어떻게 보면 고 경쟁 사회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긴 합니다. 그래서 다른 맥락이 있겠지만 오히려 북유럽의 휀란드라든지 다른 나라들이 오히려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을 배워보면서

01:56:25

시스템으로 이런 인재들을 양성하고 배우러 오기도 한다는 얘기인데 글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우리가 조기롭고 특히 독일을 이뤄보는 거 그쪽 교육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는 얘기는 많은데 글쎄요. 뭐가 좀 전에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쵸. 독일과 우리나라만 한 장에서 얘기하면 그런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도 시스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인적 자원을 통해서 국가가 성장합니다.

01:57:00

그런 어떤 시스템을 갖춘다는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적성을 가지고 있죠. 그다음 다음 시간에 이야기하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아까 언급했지만 독일은 60년대 후반, 60년대부터 미국에 지원을 바탕으로 한 2, 30년의 극격한 경제성점을 보였죠. 우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도 전쟁 이후에 미국이 원조를 받아서 여러 가지 경제적인 궁극점을 지나가지고

01:57:32

급격한 경제 성장에 의해서 이제 사실은 경제나 사회 구조가 일정한 시간을 주고 발전을 해야 되는데 그 텀을 말하자면 한 100년에 걸쳐서 이루어야 되는 어떤 성장과 발전이 한 2~30년 그 안에 다른 나라와 달리 경제적으로 급격하게 성장하게 되면 항상 부정적인 측면이 동반이 됩니다.

01:58:07

제가 풍선으로 비유를 많이 하는 거예요. 지난 번에 축제 얘기할 때 자꾸 얘기했잖아요. 풍선의 텐션만 자꾸 넘어요. 갑자기. 결국은 터집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도불과 우리나라는 그게 상당히 유사한 데입니다. 아니 패전국과 도불과 우리나라도 정쟁에 의해서 숲의 맛이 됐으니까 그리고 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먹고는 살아야 되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러면 꼭인지 다 경제발전의 제일 목표가 1순간입니다.

01:58:39

그러면 그 1순위와 절대적인 목표 아래에서 소외되고 신경이 잘 안 닿고 좀 부족하지만 좀 참고 넘어가야 되는 그런 측면도 있어요. 여성의 문제가 되는지 환경의 문제가 되는지 빈구의 격차가 되는지 이런 문제가 경제가 급격히 성장할 때는 겉으로 보기에는 이게 반문제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어느정도 일정한 궤도에 올라오는

01:59:10

이 형성의 텐션을 자꾸 나와서 터지기 일구직적인 것처럼 어디선가 이렇게 이렇게 터지기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됐을 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니저하는 것. 이건 또 다른 문제예요. 그래서 아무튼 이런 측면에서도 독일과 우리나라가 상당히 유사한 측면이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롤비의 문제를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고요. 그러한 유사한 측면이 있지만 그 방향성을 맞게 얘기합니다.

01:59:23

이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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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창의성 중심이에요. 창의성, 사회성 이런 것 중심의 교육입니다. 그게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비교해보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점이 많이 나왔는데 그런 맥락에서 독일 교육을 한 번. 도전의 재미있는 영상이 있어서 한 번. 15분 정도. 많은 감정이 있는데 독일의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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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네.

02:00:33

-두 사람은 장용선이라고 조기에서 유에가와 공부한 사람이고, 왼쪽에 있는 사람은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고, 이 사람은 미국에서의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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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진행하기 좋은데 독일의 교육에 대해서 특히 대학교육에 대해서 그런 질문을 들어보시죠. 영화 얘기 꼭 하고 또 특히 연극 좋아해서. 연극을 엄청 좋아해서. 근데 또 거꾸로 친구 중에 독일에서 학창시절을 나온 배우친구였어요. 근데 이 친구는 또 같이 얘기를 하면은 어학 얘기를 하고 철학 얘기를 하고 철학이 나오죠. 독일의 어떤 시스템이 많은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레이지가 넓은 사람을 만들어 낸지 물어보고 싶어. 일단 두 가지만 해보면.

02:01:39

보통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내가 무슨 존공을 하지? 5학년에 살지? 나를 찾기 위해서 1년 정도 3개 여행을 하거나 뭔가 힘내지가를 가지고 대학에 공사를 가. 두 번째는 대학교에 가서 우리는 이제 투직해야지, 좋은 직장에 가야지 이러면서 엄청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대학교에 가서 졸업해야 된다는 압박을 가지지 않고 대학생과 동일이 짓을 보면서 '왜 이거지?'라고 기효가 되면서 이상하게 느껴졌다는 얘기인데

02:02:11

-두근 대학생이 되었고, 전국을 공부하는 동안에 학습도 들어보고 연출을 해보고 이런 시간이 많다는 거죠. 그러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학에 안 오는 친구들이 많다고 그랬거든요. 그런 기간 동안에 어떤 특별한 걸 생각할까요? 보통 여행을 많이 가고, 인도에도 갔다 오고, 히말라에도 갔다 오고, 그렇지만 내가 중간 어떤 전공을 찾을까? 고등학교 졸업하는 친구들은 내가 다니던 휴대전화 대학교 같은 경우는 수동제대에 나간다고 했었는데, 대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죠.

02:02:41

-아, 나는 이게 재미있습니까? 물리학을 전공하였다. 역사를 전공하였다. 선택을 할 수 있는데, 대학교에 오기 전에 이미 대학교가 어떤 곳인가, 어떤 학문을 공부할 수 있는가를 맛을 보고 들어왔다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얘기하는 이런 것들은, 조금 이제, 슬프다 우리가 다시 얘기하면서, 독일은 약간 지발마다,

02:03:12

일반적인 시스템은 공유하고 비슷하지만 그러니까 이제 지방마다 특징이 있어요. 대학마다 특징이 있고 우리 일단 얘기하려는데 독일은 교육자치권이 지방정부에 있어요. 독일 16개 중으로 나눠준다. 그러니까 우리는 중앙에 중앙행정부의 지금도 교육부인가요? 거의 마피아 같은 집단이 교육부인가요?

02:03:47

왜 마피아 갔다고 하는지는 다음에는 우리 같은 경우는 중앙에 교육부가 큰 어떤 교육 권력을 가진 집단이 있어서 이걸 강제해야죠. 그러니까 전체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이렇게 공부를 시켜야 되고 이렇게 대학을 갈 때는 이렇게 해야 돼요.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독일 같은 경우는 중앙 정부의 교육부나 우리나라의 교육부에 해당하는 그런 어떤 행정을 수 있습니다.

02:04:23

초등교육 시스템, 고등교육 시스템 이걸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지 지방정부가 감지할 수 있어요. 중앙정부는 각 16개 중으로 나누어진 지방정부에 있는 교육부를 조율하고요. 그리고 학생들이 어떻게 우겨갈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에 인정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으니까 그런 걸 조율하는 차원에서의 중앙정부의 교육과 관련한 행정서가 있지는 않네요.

02:04:57

기본적으로 교육자치권은 지방정부입니다. 그러니까 조금씩 각자의 특색에 맞게끔 각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교육정책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게 좀 다르고, 그런 맥락에서 조금 이게 일반적으로 모두가 어느 곳이든지 어느 대학이든지 어느 학교든지 다 이런 것입니다. 이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이런 것입니다. 이런 정도로 두 사람의 얘기를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얘기하는 것이 '투리운 게재안' 이런 것도

02:05:34

지금 이 사람은 티빙인대학을 조회했습니까? 티빙인대학의 사회에 대한 모든 대학이 다 있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역할 정도는 이해를 하기 바랍니다. 학교에서 변하는 수업 중에 난 진짜 쓸데없다고 생각했던 수업이 있었어. 인물학 수업 중에 하나였는데 새물이 부르다. 새벽에 일어나서 코치 땅에 호수 가서 새벽 3시에 새가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서 불가에 있어야 될 거야.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약간 종일에 안개 피기 서스탄 조스에서 피엉 피엉 피엉. 어, 이거 건강인데? 솔직히 기억 속에서는 좋아. 문제 기억처럼.

02:06:12

미국도 1990년대에 내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이런 독일의 시스템을 벤치마킹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내가 다니는 뉴욕 대학 같은 경우에도 올스 아카데믹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필수 과목이 두 학기가 있었거든요. 고대 그리스로마는 무조건 공부해야 되고 그 다음에 한 시대의 철학을 더 공부를 해서 고대화 르네상스 고대화 19세기. 그래서 두 시대의 철학과 인문학을 알고 시작해요. 정국이 모감. 그런 것들이 형 얘기 듣고 보니까 독일에서 많이 가지고 들어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승연의 철학생활에서도 넓게 하는 지식들이 그때 배우고 싸운 지식들이 되게 많지 않아? 그때 아니었으면 레퍼런스를 이용하는 고대화 진세의 글들을 몰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02:06:44

형이 얘기한 거 이제 첫 번째,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02:07:20

학생들만 좋은 게 아니라 총장은 교수님은 다 쫓기나 괴롭혀요. 그런데 그렇긴 하지만 사실 대학이라는 데가 물론 취업도 중요하긴 하지만 취업을 목표로 하는 데와는 곳은 아니에요. 사실. 원래 대학의 교육 자체예요. 그거에 대해서 논란에 나와서 논란이라고 하면 이런저런 일도 많을 수 있겠네요. 양육적인. 그런데 특히 도밀 같은 경우는 교육의 목적이

02:07:53

그런 측면에서 빌둥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면 독일이 왜 이런 교육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 조금 적게 나기가 쉬워요. 조금 이따가 이렇게 할게요. 그래서 독일에서는 전인적이니까, 이게 좀 아쉬운데 이해하기는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인간이 기본적으로 살아갈 때 필요한 어떤 교양 개념으로서의 교육을 많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02:08:27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구체적으로 전공을 심화해서 배우기 전에 다양한 어떤 한국 기자를 접근해서 맛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요. 이런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쪽으로 대학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는 마찬가지로 그런 쪽으로 많은 수업들이 진행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긴 호흡에서 보면 여기 힘을 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02:09:04

한 사람의 삶을 긴 호흡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 전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죠. 다음을 다시 합니다. -가기 전에 1년 정도 딴 듯한다. 이것도 굉장히 재미있는 문화적 특징 같은데 더 재미있는 것은 빨리 애들이 취직할 생각을 안 한다는 것 같으니까 미국은 학비가 무제한이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평생 동안 두 개의 빚을 갚고 있어요. 학자금 대출 대출 50까지 갖고 그다음에 주택 대출, 이건 죽을 때까지 갖고 한 번 먹었어요.

02:09:35

여러분 그 얘기 들었어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졸업하자마자 빚쟁이가 됩니다. 학비 엄청 비싸죠. 학자로 내줘다 보면 이게 여러분 우리나라의 동요부하고는 게임이 안 됩니다. 친구들 중에서도 미국으로 다시 공부시킨다고 본인 친구들이 몇 명이 기러기학과 있고 거의 1년에 학비하고 생활비 이렇게 하면

02:10:12

이게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부모가, 특히 애들한테 부모가 잘 해주지도 않으니까요. 눈골, 베이컨이든 상상으로 보니까 보통 자신들이 알아서, 비려서. 그러다 보면 생활기인이고 학자로만은 졸업하면 몇억씩 빚지않아. 그거를 취업하고 나면 몇십년 동안 갚아야 해요. 상대적으로 독일은 이 자체가 없습니다. 이게 독일 교육의 가장 중요한 특성기기 하나입니다.

02:10:44

자기 도내 교육이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특성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첫 번째가 독일은 중독군이 없다. 이게 가장 중요한 특성 중에 하나죠. 또 하나는 앞서서 얘기했죠. 교육 자치권이 중앙정부에 없고 지방정부에 있다. 지방이 말해드리면 우리 축제할 때에 대해서 고륜한 특색에 맞게끔 어떤 문화적인 발전을 하는 것처럼 교육도 교육 관할권, 자치권을 가지고 자기 사정에 맞게끔 운영할 수가 있다. - 네.

02:11:23

-지금은 어떤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지 중요한 특성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1년을 끌었다고 하면 2억 대신 2억 7천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니까 -매년 몇 천만 원씩 쌓이는 거야. -그러니까 빨리빨리 졸업을 해서 스튜던 돈을 갚아 나가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는 거죠. - 독일은 반대야. 국가가 교육을 다 책임진다. 이게 철학이기 때문에 대학교에 가서도 학비를 전혀 낼 필요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한국의 문제는 애들이 졸업해야 된다는 생각이 없어. -최대한 대학교에서 오랫동안 지내면 먹고 자고 하는 게 다 싸거든. -왜냐하면 대학생에 대한 할인도 엄청 많아. 콘서트를 가면 문화생활을 즐기거나 가싸게 즐길 수 있어.

02:11:54

그게 잘 이해가 안 나죠. 여러분. 대학에 들어가서 학생증이 나오죠. 여러분 학생증이 있죠. 거기에서 학생증 하나 있으면 모든 게 50% 할인입니다. 이건 너무 좋습니다. 교통비도 50% 할인되고요. 그러니까 패스를 한 달짜리로 할인합니다. 그러니까 50% 30% 할인되고요. 박물관, 기본 50% 할인입니다. 콘서트, 학생이라 그러면 무조건 50% 할인입니다. 그거를...

02:12:39

국가가 도전을 해줍니다. 그러니까 대학생이라고 하면 독일 혜택이 엄청 많아요. 굳이 졸업, 내가 독일 학비가 없으니까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해서 그냥 등록하고 계속 대학생으로 있는 사람들이 편히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독일 대학생들은 20년, 30년을 계속 대학생 신분으로 지내서 이게 사회적 문제가 됐을 정도. 그래서 지금은 조금씩 돈을 받는 쪽으로 법이 바뀌기도 할 수는 겁니다. 그리고 졸업을 하기 싫은 것도 있지만 돈을 받는 게 뭐냐면 일정 시간 이내에 졸업하지 못하는 학생들입니다.

02:13:23

이런 학생들한테 돈을 좀 받는 거죠. 너 왜 저러가는 거? 너 국가에서 돈이 얼마나 이럴줘?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못하는 문제도 있는 게 너무 어려워. 어느 정도는 있잖아. 내가 생물학 등록이다. 그럼 일반 과학도 들어야 되고 통계도 들어야 되잖아. 내가 공부하는 모든 과목 중에서 딱 한 과목이라도 한 번 틀렸다. 두 번 틀렸다. 그러면 오프북 테스트를 한 시간 동안 봐야 되고 그것까지 통과를 못하면은 최악이야. 근데 그냥 최악이 아니라 내가 함부로프 대학교에서 생물학에서 과목 하나 틀려서 대학 듣다. 그러면 독일은 어떤 대학교에서도 다시는 평생 동안 생물학 전공할 수가 없어. 전공을 바꿔야 돼. 전공을 바꿔야 돼. 근데 내가 졸업생 중에 오프북 테스트를 제일 많이 못 기록을 갖고 있어. 그래서 달려 달려구나.

02:13:53

독일은 대학부모아이나 독일은 중등교육과정에서도 발학이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수학이 일정 정도에 못 미친다. 그러면 진급을 못합니다. 이게 막 큰 어떤 허베가 아니고 아주 기초적인 허베. 그래서 대학부모아이나 독일은 중등교육과정에서도 이런 꽈락제도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대학 시스템을 입는 것이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게 이제 진행이 되었습니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입학 자체는 어렵지가 않습니다. - 그럼 이 시점.

02:14:28

졸업은 쉽지 않고 입학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에 같이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다른 매력이긴 한데 여러분들 중에서도 혹시 제가 조금 학교에 불가한 있거나 이렇게 '아내 나는 여기 지금 이 자리에서 수업이 제일 위치가 안 돼 내가 지금 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할 학생이 혹시 있으면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어요.

02:14:55

지방에서 운전하고 기숙사를 다니거나 자취를 할 거라는 그 정도 생활비만 있으면 독일에 가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툴툴거리지 않고 의지가 있으니까 독일에 가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잘 받아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더 큰 꿈을

02:15:33

독일 제도적으로 운진용, 수업을 받으면 웬만하면 다가서. 굳이 독일 대학에 안 가면 되니까. 왜냐하면, 검은 대학에 다 부수됩니다. 그런데 내가 듣기로는 독일은 졸업은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데, 2%도 쉽다고 하죠? 독일은 아비투어라든지 시험을 가서 통과하면 되는데, 한국의 수능이나 미국 메시지청은 어렵지 않고 웬만하면 들어가. 그래서 한국 학생도 내가 알기만 하면, 수능에서 상위 30% 수능에서 이 정도면 독일 대학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비투어라는 얘기 좀 전에 할 건데요.

02:16:04

대학 밖 자격시험을 못생긴 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학이 수능을 뭐라고 하죠? 대학을 물어라고 하여튼 수능이 뭐 해준다는 거예요? 뭘 준다는 거죠? 하여튼 이 친구가 대학에서 공부할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느냐를 1등부터 100등까지 쭉 놓는 거잖아요. 이게 아니라 독일은 이제 그걸 아비투어라고 하는데 아비투어는 자격시험이에요. 이 친구가 대학에서 공부할 만한

02:16:39

그래서 그걸 통과하면 그것만 가지고 있으면 어느 대학에 어느 과에 갈 수 있어요. 어느 대학에 어느 과에 갈 수 있어요. 그게 재미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대학에 서열화되어 있잖아요. 저기 스카이, 서성항, 업자고자품, 영난대학교까지 이렇게 쭉 내려오잖아요. 이게 아니라는 거죠. 일단 그런 일이 있고, 그 다음에 일정한 자격이 되면 그리고 이곳은 이곳은 이곳이 있습니다.

02:17:13

그래서 아까 여러분 이게 이해가 됐죠. 우리는 경쟁 중심입니다. 교육분화와 사회 자체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줄 세우기. 우린 분야는 줄 세우기 아닙니다. 늘 줄을 잘 써야 돼요. 앞에 서기 위해서 극한이 친구들도 해치고 밀치고 이렇게 가야죠.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죠. 어느 정도의 경쟁으로 필요하겠지만 경쟁이 우선시 되는 사람은 부산이 없습니다.

02:17:54

그 얘기는 나중에 시간을 다시 합시다. 그런데 독일이 이렇다. 물론 형 얘기처럼 대학에 가서 과학에 전진하겠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지혜만 얻을 수 있다면 몇 년이 걸려도 상관없다. 라는 친구들도 있을 거야. 하지만 요즘 대학이라는 건 대부분 취업을 위해서 배우는 거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친구들 같은 경우는 빨리 졸업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은 한국의 케이스인데 독일은 취직하고 싶은 애들은 굳이 대학으로 갈까. 되게 신기한 제도인데 초등학교 사는 때 선생님이 추천해주고 부모가 손님하면 애들이 일하넥을 공부할 애들 이렇게 나뉘어 버려요.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면 진짜 초등학교 사는 때 직업이 귀천히 나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되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02:18:34

직업에 귀천이 없고 일찍 직업을 선택하는 애들이 돈을 많이 벌어 그래서 보통 대학교를 오래가는 가방끈이 길잖아 가난해 아하하하하 대학을 가는 건 가난을 감수하고 가는 거구나 그렇지 왜냐하면 나는 한국의 뜻을 두고 그냥 공부를 하겠다니까 나중에 물론 돈을 많이 벌 수 있을지 몰라도 일단 그 시기 동안은 그냥 대학생으로 살면서 학교도 거의 없고 편하게 살지만 보통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해 반면에 내가 초등학교 사는 때 직업주의가 선택했다 3년 동안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바로 인턴처럼 어떤 길드에 들어가거나 예를 들어 구두성 공이 되거나 페인트 공이 되거나 이런 직업을 선택하면은 바로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일을 선택한 애들이 돈을 많이 벌어

02:19:10

아까 독일 교육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중요한 특성? 이런 거 이게 있잖아요. 첫 번째가 교육 관할권, 자치권이 지방교육이에요. 그다음에 등록금이 없다. 이게 이제 세 번째 특성은 이런 거예요. 뭐냐 하면 독일의 교육 시스템은 자신의 직성과 진로를 자신의 직성과 능력에 따른 진로의 선택을 아주 일찍부터 하는 거예요. 이게 독일 교육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또 다른 특성이에요.

02:19:43

무슨 얘기냐면 아까 우리 총장도 취업 쫀다 그랬잖아요. 그럼 왜 대학에 들어와요? 취업이 부산. 그럼 왜 영남대학교라고 해요? 영남 취업대학교 전문대학교 이렇게 하고 기술 가르쳐줬죠. 그러니까 그런 어떤 사고방식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학에 왜 들어갔어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부터 사실은 고민을 해봐요. 내가 왜 대학에 들어왔어? 그럼 대학 왜 들어왔어?

02:20:17

도문과 왜 들어왔어요? 유럽어문학부에 독일언어문학부. 이거 왜 선택했어요? 엄마가 가라고 해서? 성적이 안 돼서? 졸업하고 빨리 땅구하고 싶어서? 대충 졸업하고 어떻게 되겠지? 생각하고. 그렇죠? 그런 고민을 해봤나요? 내가 왜 영남대학교에 들어오고 독일언어문학부 전공을 전공하고?

02:20:51

그러면 이번에는 뭐하지?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하다보면 그래도 또 이걸 취업과 연결시켜 보면 일단 주눅이 들어가요. 주눅이 들어가요. 그리고 걱정에 막 앞서요. 그런데 또 웅 선생님이 또 쓰레기를 박아버리네. '축이 꼬치야.' 막 걱정이 생기잖아요. 그 상태에서 아 근데 내가 가면 또 조금 약간 시체한 말을 써서.

02:21:27

이런 식으로. 그게 아니거든요. 이런 문제가 왜 생기냐는 첫 번째. 고민 없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고민이 없지 않아도 있겠지만 좀 전에 얘기한 것처럼 아니, 취업을 하려면 대학을 들어오지 마세요. 그 얘기는 좀 그렇게 하지만 정말 내가 돈을 벌고 사회에서 그쪽으로 가고 싶다 그러면 그냥 전문 대학이 훨씬 낫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데 괜히 여기 들어가서 뭐

02:22:05

취업도 잘 안되고 도움도 안되고 이게 뭐야 이렇게 이게 표가 없는거에요. 도릴 같은 경우는 우선 손전에 얘기할게요. 다시 이해를게요. 다음 시간에 자세히 얘기할건데 손전에 얘기할게요. 취업을 할 사람은 굳이 대학에 안오는거에요. 내가 취업을 해서 돈을 보고싶다. 나는 공부하는거 싫어 공부 적성해야 하는거에요. 공부 접속이 안 나요. 여러분들 중에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02:22:38

수강군대에 시행을 이렇게 막 뛰어가면 오우! 너무 재밌어 이런 사람도 있어요. 영어 단어 외우고 막 복회볼를 해서 와 이거야 너무 행복해 도착인가 푸푸푸푸죠 이런 사람이 있어요. 안생각니다. 그러니까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1년에 한편씩 넘는 사람이 되고 한편 이상씩 수강군대에 시행을 시켜봤는데 짜증나죠.

02:23:15

널 여기 지금 여기와. 할 줄 말하면서. 근데 여기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내가. 공부하는 건 재미없어. 내 적성은 공부가 아니라. 내 적성은 공부가 아니고. 예를 들면 자동차 수리하는 게 더 재미있어. 페인트 칠하는 게 더 재미있어. 그런 건 그럴 수 있잖아요. 몸을 움직여서 하는 활동이 더 재미있어. 이런 사람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사람은 초등학교 4년이거든요.

02:23:48

그쪽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이미 진행하는 것입니다. 1학4학년의 학교. 그러니까 이게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만 이미지 않으면 단점만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시간에 얘기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어떤 적성에 맞는 진로를 일찍부터 결정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일찍부터 전력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배입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02:24:26

여기 이제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다음 시간에 얘기할 텐데. 초등학교 맞추고, 얘는 중등교육과정이 합쳐져 있어요. 우리는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나누어져 있지만 얘는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합쳐져 있어요. 그래서 이제 중등교육과정이 하나 되고 있어요. 얘는 중고등학교가 하나 되고. 고등교육과정은 대학교, 초등은 이제 초등학교. 초등이 우리 유년에 대해서 안면에고. 초등학교에서 중등교육과정을 넘어갈 때 대략 세 가지 종류의 학교 타일이 있습니다.

02:24:59

빛나지움이라는 게 있는데 빛나지움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가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공부를 좀 그나마 하고 책 읽고 수능을 좋아하고 그래서 여기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업슐레이라는 게 있어요. 하업슐레는 우리식으로 얘기하는 게 기술계 모자 그러니까 기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한트대학 가라고 하는 수공업자가 되는 것이죠. 아까 얘기한 자료체수. 우리 유영삼이 맞죠.

02:25:33

차방, 미장목, 펭트, 기계 수리. 몸을 움직여서 기술을 배워서 그런 것도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브로즈 기냐가 있고. 그 다음에 레알슐레라고 해서 실업계획이라는 건 나는 몸을 움직이는 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렇다면 대학 가서 법문적으로 공부하기는 쉽고 공부하기는 쉽고 -뭐 이거 좀 공부하고.

02:26:09

이제 조금 배워서 은행이라든지 관공서라든지 이런 데서 앉아서 블루 컬러로 화이트 컬러로 일을 하고 싶어요. 뭐 이런 쪽으로. 옛날식으로 하면 주판을 지키고 장구조, 배변, 차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상어, 부관으로. 우체국, 관공사, 공무원, 회사, 은행 이런 쪽으로 가볍죠. 레알슐레로 진약을 합니다. 저는 이제 넥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하옥슐레를 레알슐레로 진약을 하게 되면

02:26:41

기술을 배우는 어떤 시용적인 어떤 회사 업무를 배우고 이렇게 배워가지고 지금 식으로 얘기하면 레알슨에 같은 경우는 엑셀과 그렇게 해서 독일을 졸업하면 사회에 일찍 진출하는 거예요. 보통 20대 초반에 회사를 취업을 하는 거죠. 일찍 배우는 거예요. 그런데 독일은 이게 25, 25, 40 나머지 다른 독일을 합격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어요. 화학출은 25.

02:27:18

대화실은 25% 20% 되는 김나지훈은 여기로 졸업하면 대학교로 가야 되니까 사회 진출이 그만큼 늦을 거 아니에요 여기가 40% 50% 나머지 기타 등 그런 식으로 나뉘어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게 일찍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교 타입을 결정합니다 이게 독일 교육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특성이죠 그래서 그 분야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02:27:52

여기 장단점이 있어요. 발점도 있어요. 장점도 있죠. 그런데 이게 가능한 이유는 그러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비교를 하게 됩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아까 여러분 다 질문을 하잖아요. 대학을 왜 들어오죠? 왜 이 전공을 선택했죠? 전공은 차치하고 가잖아요. 왜 대학에 들어오죠? 여러분 왜 대학에 들어갔어요? 아까 얘기했죠. 엄마 아빠가 대학을. 왜 대학에 들어왔죠? 대학에 들어오고 싶었어요? MT 가려고?

02:28:30

미팅하려고, 소개팅 미팅 가려고, 아, 아니잖아요. 일단 우리는 그것 자체에 대한 고민 이런 것도 좀 문제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제 큰 맹간은 대학 들어가면 안 들어가는 것보다 낫겠지. 일단은 이런 게 맞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대학이 나와야 되면 또 어디서 명암기업에서 취직도 하고 지원도 좀 하지. 근데 예를 들면 그렇지 않다는 거. 근데 왜 그러느냐,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그래야 내가 대학 안 나온 친구들보다

02:29:04

한 10만원이라도 더 받고, 나중에 집 살 때 한 3평이라도 더 모르는 집에서 살고,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불치 않은 학생들도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독일 사회는 지금 얘기한 대로 약간 그런 시스템이 정착, 굉장히 호름이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게 이제 정착될 수 있는 이유는 사회적인 음식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은 많이 바뀌었습니다만 어떤 친구가 대학을 안 나오더라.

02:29:36

안 나왔다. 일단 스테마를 깔고 보는 거죠. 인식 자체에 대한 문제는 있고 그리고 대학을 나가야 뭔가 좀 버젼테보이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이 있어요. 근데 그건 사회 구조가 그렇게 남는 거죠. 독일은 에어스라엘에 가서 사업 추적을 받은 어느 분야에서 자기가 일찍 사회에 진출해서 일찍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서 일정 연령이 되는 게 반대 50 정도 되다. 그러면 대학 나온 친구나

02:30:08

예를 들면 위장공이나 자동차 수입은 월급 차이가 없고 오히려 이쪽에 일찍부터 사회에 진출할 친구들이 훨씬 더 돈을 많이 얻어. 그러니까 굳이 대학에 가 궁금하기 싫은데 여러분들한테 얘기 있죠. 수학 문제 하나 가지고 내가 배워서 시간을 외관해서 막 이게 아니면 굳이 이런 거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한테 대학 독일에

02:30:42

교육시스테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특성 세 가지를 다 얘기했어요. 첫 번째 뭐라고 했죠? 교육계의 자치권 관할 부분이 어디에 있다? 지방문이. 두 번째 등록금이 없는 건 나중에 독일의 국가시스템에 얘기할 거예요. 또 얘기할 거예요. 왜 억느냐. 국가가 교육은 보장합니다. 이런 처리에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건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 있는 나라들이 비슷합니다. 프랑스는 마찬가지고요.

02:31:19

대부분의 소위 독지국가, 선진 유럽 국가들은 다 이 부분 안 봤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모르겠지만 외국인 학생들한테는 그건 안 봤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독일에 이 학교는 아까 독일에 가르쳐주잖아요. 통역도 안 봤거든요. 없거든요. 그러니까 영남대학교의 예능 등급급이라 여기 생활이랑 한층이 독일에 가르쳐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의지에 따라 달렸어요. - 여러분들이. - 이렇게가 불가인가요?

02:31:48

그래서 받아주는데 영남대학교에 두 분을 어느 데 비교해봐요. 어디 가서 영남대학 아는지 세 분에서 물어봐요. 영남대학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의지해 주시겠습니다. 출출 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자 아무튼 얘기해서 빛나는 거예요. 공개해야 되는 거 같아요.

02:32:25

국가가 통합이라고 하죠. 왜?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의 통합, 사회의 불안이라는 측면에서 그게 국가의 이익이 됩니다. 보세요. 여러분들이 혹시 들어갔을 때 계층사다리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계층사다리라고.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룩이 뿐만 아니라 뭐. -빈구의 격차가 심하잖아요.

02:33:00

계층 간의 차이들이 점점 벌어집니다. 지금 시대거든요. 그런데 이런 계층 간의 어떤 경제적 사회적 인식, 경제적 차이, 이런 벌어진 차이를 사회적으로 큰 마찰이 없이 조절이 가능한 시스템이 교육기회로. 그러니까 국가가 국민들에게 그런 어떤 교육의 기회를 차별 없이 제공함으로써 어떤 사회적 계층 간의 이동이

02:33:33

마찰과 파열이 없이 가능하도록 하는 겁니다. 이게 사회적인 불안이나 문제가 좀 덜 없는 상황이라든가. 그런데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 이게 도착화되잖아요. 부모의 부에 따라. 아니면 출신 학교에 따라. 그리고 그 네트워크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부가 이미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봤습니다. 출발전이 다른 사람들 얘기하십니다.

02:34:07

이렇게 되면 그 출발성이 다르고 그런 어떤 차이로 인해서 만약에 결과까지 차이가 나면 사회적으로 불안이 클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늘 얘기하지 마세요. 또 이제 풍선 얘기가 나가면 그런 불만이 점점 많아져 봐요. 외국은 태생이거든요. 서울이 자꾸 붙잡아. 그러니까 국가가 이거 조절해야 돼요. 텐션이 너무 쎄면 바람 좀 빼주고

02:34:43

대세대는 바람도 좀 불고 이게 이제 국가가 해야 되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그룹은 그런 맥락에서 국가가 책임지고 기회를 제공하고 계층 간에 사다리를 부어서 아무런 말찰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고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경제이라는 것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계획에서 어떻게 되는지 국가가 책임지는 않습니다.

02:35:33

그 차이를 좁히려 노력도 쉽지 않고 고착화되면 지금 이렇게 되는거에요 그걸 어떻게 자위를 하냐면 그냥 내버려 두고 1등한 놈은 다 가져도 돼 이렇게 내버립니다 그러니까 1등한 놈이 무슨 짓을 이렇게 용서를 하는거야 의사가 개판을 치든, 통검사가 질환을 하는 나도 봐주고요.

02:35:38

대표적인 놈이 윤석열이잖아.

02:36:12

그러니까 쟤는 위놈인데 쟤는 이렇게 했는데 쟤는 봐줘도 돼 쟤는 그렇게 돼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사회가 이 경쟁이 가지고 있는 폐행 이런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다를 거죠. 물론 독일 교육도 긍정적이고 좋지만 좋지는 않습니다. 축하했어요. 다음 시간에 얘기할 텐데요.

02:36:27

제가 특징이 좀 더 높은 것 같아요. 너무 멋있어 듣고, 우리와 비교해야 해요.

02:37:04

우리가 필요가 있죠. -사회의 입장으로도 이렇게 교육에 돈을 많이 쓴 것 같아서 어떻게 보면 비율을 좀 시키는 거죠.

02:37:56

동일식이네요. 필요 없는 거 잘라내. 필요 없는 거 잘라내. 사실은 여기 조금 더 깊은 의미가 있는 게 내가 공부라는 걸 왜 하냐고 할 때 잘 사기 위해서 하는 거지. 내가 잘 사는 방법은 꼭 공부를 해야 잘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이걸로 먹고 살 수 있는 나만의 스킬이 있으면 그걸로 잘 사는 게 된다라고 하는 철학이 있는 건데. 그럼 2층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 직장 트랙으로 가겠다고 하면 아예 학위를 안 따는 거예요. 그 이유는. 학위를 안 따는데 학교는 다녀야지. 왜냐하면 직업이 워낙 많다 보니까 내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잖아. 내가 루프 술래라고 해서 직업학교 트랙으로 타잖아. 그런데 학교를 다니더라. 누가. 야 너 그림 잘 보이냐고 데려와. 이 화가 일을 해서 내가 마이스터까지 가고 잘한 거라고 증명을 하면은 학교 졸업한 거랑 남먹는 학위가 나와. 네가 이 일을 잘할 수 있기 위한 모든 것들을 학교가 서포트해 주는 거고. 이인이 메인인 거죠.

02:38:28

참 부러운 부분이에요. 일단 뭐냐면 우리가 각자의 삶을 긴 호흡을 읽어봤을 때 어떻게 보면 가장 행복한 것은 내가 재밌어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이제 행복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곳에서 돈을 번다. 이것처럼 행복한 일이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쉽지가 않은 게 문제지. 그러면 이제 국가의 큰 시스템은 그거 우선

02:39:02

안전하도록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각자가 잘하는 것 한 가지는 있다고 하잖아요. 뭐든지 어떤 사람이 되는지 그런지. 그래서 그거는 일찍 개발해 줄수록 좋네요. 내가 가진 일이 어디입니까? 거꾸로 얘기하면 일단 이런 데에 내가 능력이 있고 내가 수학은 잘 못하지만 국어는 잘하는데? 뭐 이럴 수 있잖아요. 그걸 다 어떻게 잘하도록 요구합니까? 이거.

02:39:37

다 잘하는 친구들도 있을 수 있겠으나 이거 잘하면 이거 못할 수도 있고 이거 못하는데 내가 이거 잘한다 또 있을 수 있잖아요 이 친구가 잘하는 게 뭐예요 내가 국어 수학 영어는 못하지만 그리고 그림은 잘 그려 국어 수학 영어는 못하지만 내가 왕구는 잘만 그려 화물이 이거 잘만 그려 그 사람 재능이거든요 친구 머리는 잘 따 그거 재능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일단 잘 발견해주고

02:40:09

일단은 그거를 발전시킬 수 있고 기회를 만들어주고 서포트해주는 건 국가가 해야죠. 그래서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고 그것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러면서 자신의 어떤 사회생활을 같이 할 수 있고 이상적일 수 있겠죠. 물론 이제 이런 게 완전히 장점만 있고 잘 돌아간다는 것만은 아니에요. 기본적인 컨셉은 그렇다.

02:40:43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우리나라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라는 게 그게 그래서 생긴 거예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독일의 어떤 그런 직업학교 시스템을 107학교를 얻는 게 우리나라의 마이스터 고등학교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사회적인 미식이 점점 많이 달라져 있고 그에 합당한 대응과 이루어져야 이게 이제 우리로 정착이 됩니다. 아직까지는 조금 조그를 보이고

02:41:15

마이스터 라고 부르는 그 경지까지 가면 내가 정말 이 분야에서는 장인이다 라는 증명이 되는 건데 여기 되게 재밌는 제도가 하나 있어. 마이스터가 되기 전에는 굉장히 힘든 마지막 수련의 과정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야? 이 동네를 떠나 그리고 딱 단도 5초로만 이 동네에서 50km 이상 떨어져 있는 땅농에 가서 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나의 스킬로만 도는 거에요. 구두 필요하세요? 그러면 구두를 만들어주고 하룻밤 먹을 수 있다든지 먹을 바울은 없는 거고

02:42:00

내 기술이 사회에 쓸모있는 기술이 되는 걸 증명하면서 3년하고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거고 그리고 나서 돌아가면 너는 진짜 장애인이다. 마이스터다. 그리고 마이스터가 되고 나면 우리나라로 치면 대기업, 출입사업, 연봉 이상을 버니까 돈도 많이 벌고 그리고 그 수령 기간에도 계속 돈을 벌면서 할 거고 있잖아요. 돈을 계속 벌면서 하고 그게 진짜 큰 차이네.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투 트랙 제도, 직업의 길과 공부의 길이 일찍 나뉠 수 있는 제도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인 것 같아요. 독일에서 디스하는 욕 중에 아카데미커가 있어요. 뭐냐면 넌 공부하는 사람이야. 이케아에서 물건을 받아도 조립도 못하고 자기 의자상 하나 놓고 치고 운동 놓고 치고 이러니까 디스로 공부 오래하는 사람. 나는 그래서 아카데미커 욕을 진짜 안 먹어.

02:42:32

그래서 여러분 이제 교육 시스템에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 다음 시간에 볼거에요. 눈에 의하면 독일의 어떤 독일사회의 이해한 중요한 키워드 중에 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제 교육 관련해서 잠깐 이게 컨셉만 좋다고 해서 그게 잘 넘어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디테일하게 세부적으로 뭐가 갖춰졌다고만 했었어요.

02:43:05

독일은 시스템적으로 인용이 되어야 좋은 상파를 낸다. 독일은 시스템으로 보입니다. 독일은 이해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중요합니다. 교육뿐만 아니라 정치도 그렇고 경제도 그렇고 문화도 그렇고 일상도 그렇고 독일은 시스템적으로 공개합니다. 독일은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02:43:38

여러분 독일어 배우잖아요. 굉장히 시스템적으로 움직이는다는 느낌을 조금씩 받을 거예요. 그런데 관장, 문법 같은 거 배울 때 굉장히 복잡한데 그리고 복잡한 게 지면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굉장히 시스템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어도 독일어도 그걸 참 이해하면 쉽게 언어를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왜 자꾸 시스템, 시스템 얘기를 하면 조금씩 이해가 안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