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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30, 2026

00:17:47

원숭이들한테 로트리를 주겠다 라고 원숭이를 부리는 사람이 말을 하니까 원숭이들이 와 어떻게 그러니까 말도 안 됩니다 화를 냈다 그러자 원숭이 부리는 사람이 아 좋다 그럼 너희가 원하는 문제 아닙니까 아침에 4개를 주고 저녁에 3개를 주겠다 그러니까 결국에 잃는 건 7개인데 아침에 4개를 주겠다 하니까 원숭이들이 모두 기뻐했다 -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화자성어.

00:18:18

조삼보사, 아침조자, 석삼자, 저녁조자, 넉사자 조삼보사 이 에피소드를 갖고 온 이유는 우리가 소통, 소통에 대해서 오늘 배워볼 텐데 한자어로는 소통이고요 소통에 딱 맞는 영어 표현을 굳이 찾잖아요 커뮤니케이션 이것을

00:18:51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 나름대로의 생각, 여러분들 나름대로의 생각을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 저건 왼쪽에서 짜는 오른쪽에 있는 이미지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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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학 그 중에서도 단어 형성을 주로 연구하는 사람인데 현재 영어를 대상 언어로 해서 가장 공신력, 가장 믿을만하다. 이 사전에 나와 있는 정보는 큰 의심 없이 내가 받아들여도 문제가 없겠구나 하는 사장님 옥스코드 대학에서 만들어낸 옥스코드 잉글리시 딕저너리 오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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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D가 이제 OXCode, 그리고 English의 이, Bicchannel의 D, OED이라고 하는데 OED에서는 Communication이라는 단어를 어떤 식으로, 뭐 여러분이 잘하느냐 Early 15th century는 뭐냐면은 15세기 초반부터 쓰기 시작했다는 거죠. 15세기 초반부터 Communication이라는 표현이 되었고요. 그 의미는 뭐냐. N은 명사라는 거고요. 상관은 기체.

00:20:24

우리 사과, 책상 이런 것처럼 부채구려하니까 사과는 없고요. 추상명사죠. 추상명사죠. 다 볼 때로 왔고요. 이것 보면 어떤 말에서 교환을 했느냐. 바로 떠는 것에는 to share, 공유한다라는 거예요. 공유. 그리고 info. 저걸 제공하는 거죠. 조이는 거예요 둘 이상이 있어야지 합리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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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파티스테이트, 참고 이런 것들 그리고 숫자적으로는 made common 일반적으로 만드는 것들이 커뮤니케이션의 본래적인 의미에 가깝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COMM, COMM이 common에 그 부분과 비슷한 것들, common 센터인데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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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대체로 저런 뜻을 가지고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하나 짚어봅시다. 소통이라는 말을 저거 저거 커뮤니케이션을 의사소통, 소통도로 발언을 하는데. 아! 앞에 하나예요. 지금 앞에 이거는 시험 범위에 안 눕니다. 안 들어갑니다. 네. 간만에 강의를 해서 제가 백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 시험 범위 아닙니다. 앞에 세 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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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자능력, 영어, 어원 이거를 미석식으로 들으실 겁니다. 소통을 한자어로 해요. 고유어가 아닌 한자인데 소통을 한자어로 이렇게 씁니다. 못 써도 돼요. 그냥 보고 저한테 저의 소자 번을 알고 있으면 자원은 글자의 기원, 문자의 기원은 자원이라고 합니다. 소자 통통 중에서 소자가 여러분들에게는 통자는 너랑 너랑 통했어. 일방 통해. 통통 중에서 통통 중에서 통자가 여러분들에게는 생소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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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지나가다' '통'자'가 여러분들의 익숙해진 때 '소'자가 여러분들의 익숙해져요. '소'자는 어떤 뜻이냐면 '발'과 '뒷발' '뒷자' '왼쪽'에는 '발'과 관련된 것이고 ' 오른쪽'에는 '흐르는 무언가'가 결합된 한자가 '쭉' '뒷자'는 물에 떠내려가는 아이가 꽁직하죠. '뒷발'을 그리거나 하는데 떠내려갔다가 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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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이 더해졌어요. 어떻게 이걸 해야 되냐면 길을 갈 때는 보통 차를 타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뚜벅뚜벅 걸어서 발을 이용해서 가는 경우가 많죠. 아닌데요. 킥보드에 제일 붙여서 킥보찬가 아니라 그런 거 빼고 예전에는 저 할자가 만들어 갔을 때는 킥보드도 없고 자동차도 없었을 테니까 그런 걸 많이 많이 타고 다니고 발로 이동하는데 발로 이 길이 가는데 막힘이 없다. 발과 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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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갈 때 이동하는 양상이 물 흐르듯이 막힘이 없다 순조롭다 이런식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 발속자랑 흐를류 자를 합쳐왔다고 합니다 한자 한문에 대해 중복문자를 알려서 그러면 순조롭게 막힘이 없기 정도로 손자를 이해하고 통을 말 그대로 우리가 알게 된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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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힘 없이 통한다는 말을 어떻게 고유를 바꿔주실까? 악힘이 없어져야 되는 포인트입니다. 자, 그럼 앞에 있는 영어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서 생각해봅시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의미 중 하나가 Make Common도 있지만 Share라는 뜻입니다. Inform이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이제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봅시다. 내가 어떤 사람과 소통을 한다고 할 때에는 그게 어떠한 전략을 통해서 어떤 트레이제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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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눈빛을 교환. 가능한거에요. 너무 수업이 재미가 없어. 다들 비교적이다. 어떤 모임에 나갔어. 근데 이게 내가 원했던 모임은 아니고 그냥 끌려 나오다시피 한 모임이야. 근데 나는 절친도 그 모임에 끌려 나갔어. 마주 보고 있어요. 마주 보고 있는데 하필 긴 테이블 숙명이 둘둘둘둘둘 해가지고 열상이 죽은 테이블에 앉아있어. 그래서 저쪽 중앙부 쪽에서 막자 직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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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집인데 악자 짓거라고 거기 노래도 막 크게 나오고 재미도 없고 나는 대문자 아예 가지고 귀도 빨리 읽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 근데 내 절진은 똑같은 말 근데 거기에다가 내가 야 우리 가자 뭘 나가자 라고 말을 하면은 옆에 있는 사람은 듣겠죠 그때 우리가 보통 어떤 줄이야 알겠죠 카톡을 보낼 수 있지만 눈빛으로 이렇게 하지 못하죠 그럼 뭐예요 한마디 말 소리도 되지 않지만 충분히 제가 원했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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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 싶었던 정보를 그 친구에게 소통한 겁니다. 막힘이 있었나, 그 중간에 눈빛을 보내서 내가 이렇게 했어. 그 친구도 이렇게 했어. 그러면 우리 둘 사이에 소통이 끝난 거죠. 그렇죠? 그것도 있죠. 소통입니다. 이따 볼 거예요. 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것이 막힘이 없을 때 소통이 잘 이루어졌다. 그런데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소통이 어렵기만 하는 이유가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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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시간에 다 담아내지 못했던 것도 굉장히 다양한 사례들이 있는데 그 다양한 사례를 다 보지는 못합니다. 물리적으로 시간에 제약도 있고요. 다 봐서 얻을 수 있는 유의내로도 있고요. 그래서 한자와 호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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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만 맥도났어 미안한데 물어보고 싶어요. 중간고사 난이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야 됩니다. 기말고사 난이도 설정할 때 좀 판단을 해야 돼가지고 솔직히 눈치 보지세요. 눈치 보지 말고 다 엎드려요. 조용히 고르는 거예요. 마피아 게임을 하고. 리커트 적도로 하겠습니다. 1번은 쉽다. 5번은 어렵답니다. 1번은 아주 쉬웠다.

00:27:51

내리십시오. 2번 약간 쉬었다. 내리십시오. 3번 보통이었다. 내리십시오. 4번 약간 어려웠다. 내리십시오. 5번 매우 어려웠다. 네 됐습니다. 고개를 되십시오. 가장 많이 나온 그 분보가 2번 3번이었어요. 3번이 되게 많았고요.

00:28:27

5번, 1번은 거의 없었고요. 4번이 약간 있었는데 2번, 3번이 제가 봤어요. 2번과 4번보다는 2번이 더 많았습니다. 그러면은 2번이 더 많았을 것보다 약간 난이도를 높여도 되겠다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엑셀 파일에 공개되어 있는 평균과 표준 편차를 보면 쉬었던 게 맞습니다. 쉬웠습니다. 표준 편차도 15점이 안 됐고 평균도 3점이 없었던 것 같아요. 기발번에 감안해가지고 다니고 싶었고요.

00:29:01

Ahora venen. Hay dos colores de fi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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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쪽부터 시험 법을 하겠습니다. 사람 이름으로 읽어보겠습니다. 대학 이름도 읽어보겠습니다. 그럼 안 물어봅니다. 제가 어떤 문제를 내면 지 아시겠죠? 저는 지엽전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제 막힘없이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남들과 공유해. 정보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전달합니다. 내가 지금 기분이 안 좋아. 제가 지금 너무 안 좋아. 아침에 나오다가

00:29:43

텀블러를 떨어뜨려서 텀블러가 가까이 났고 눈앞에서 배차 간격이 20분인 시내버스로 치고 학교에 어렵게 왔더니 갑자기 휴강을 하죠 그때 여러분들의 심리상태는 그냥 마냥 좋지 않죠 그렇죠 안 좋을 수밖에 없죠 안 좋은데 아침부터 생일을 좋죠 그러면 감정을 전달할 때 내 친구한테 친한 친구로 나 오늘 아침에 이러저러한 일들이 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아 그래서

00:30:18

라고 말하는 것도 내 감정이라든지 내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를 전달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인상을 팍 쓰면서 이러고 있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제 그런 모습을 본 친구는 제가 아침에 뭔 일이 있었나 보다. 뭐 요즘에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다. 짐작할 수 있죠. 그 짐작이 100%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대체로 맞습니다. 그래서 메라미언이라는 UCLA. 지금 이제 명예교수가 됐는데 그 사람이 의사소통에서,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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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감정을 막힘없이 전달하기 위해서 어떠한 장치들을 주로 사용하는지를 양적으로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놀랍게도 생일 때에 있는 몸짓, 몸짓, 시각 이거는 뭐냐면은 내가 이 사람을 봤을 때 이 사람을 보기만 해도 내가 이 사람이 대충 나한테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고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있구나라고 하는 게 절반입니다. 우리가 그런 말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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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공공언어와 사회생활이잖아요. 이 강좌는 전반부 공공언어에 대해서 배웠고 뒤에 사회생활에서 배웠어요. 사회생활에서 눈치가 빨라야지 유리하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텐데 눈치가 빠르다는 건 뭐예요? 이 사람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도 이 사람이 어떤 어떤 하구나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능력은 눈치가 빠르다고 해요. 저 실험 결과에서도 어느 정도 증명이 됐듯이 우리는 단 한 마디도 듣지 않고도 어떤 사람의 심리상태를 짐작할 수 있어요.

00:31:59

55% 그리고 내용이 아니라 이 사람의 어조라고 해야 되나? 톤이라고 해야 되나? 제가 보통 여러분들에게 지금 이 강단에 서가지고 말을 전달할 때는 1번 화난 거 같다 2번 화난 거 같지 않다 어떤가요? 2번에 갑갑죠. 그렇죠. 제가 아무리 기분 안 좋은 일이 있고 우리 애가 말을 되게 안 들어서 되게 안 들어서 야 너 그러면 안 되지 온갖 꾸중을 하면 어때요? 혼자서 마음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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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들 앞에서 아 저 오늘 왜 쪽 갈 차례죠? 아 몰라요? 아 왜 몰라요? 아 저는 제가 뭘 모를 수 있죠? 이렇게 하지 않잖아요. 왜? 그렇게 하는 건 제 신의 상태가 다 길거리겠죠. 어조의, 어조의, 어조의. 그게 무려 40% 가까이 차이잖아요. 아무리 좋은 얘기더라도 쌀쌀 맞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하면 저 사람은 지금 기분이 안 좋겠구나 라고 우리가 짐작할 때 있는 거예요. 저거 93%가 내용만 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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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7% 정도만이 의사소품을 막힘없이 진행하는 의사소품에서 육효적으로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는 장치학은 7%만 아래 내용과 나머지 것들은 내용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주장은 매력적이고 설득력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00:33:42

어떠한 점에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세 번째 동행할 때 매개결의는 뭐냐면은 연구를 진행할 때 고려해야 될 것들 예를 들어서 "뭐가 좋을까?" "남성이 역함보다 감기에 잘 걸릴 수야" 라는 연구결과는 잘못된 것 이거는 너무 지나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 면역력이 어떠하고 어떠하고 어떠하고 여러 가지 굉장히 종합적으로 몇 가지 팩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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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고려한 다음에 내린 결론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감기에 걸린 사람 몇 명? 100명을 조사했어. 근데 남성이 65명이고 여성 35명. 그렇다고 남성이 여성보다 감기에 잘 걸린다. 막 이런 결론 내리기는 위험하잖아요. 메라비안의 연구도 그런 식으로 비판을 하고요. 저것보다 더 다양한 요인이 있고 더 복잡한 이유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죠. 지나치게 일반화 시켜가지고 마치 말의 내용은 원활한 의사소통에 큰 기여를 하지 않는 것처럼

00:34:52

거치기 때문에 과대표상 되어 있다. 즉, 비언어적표현이 되어있다. 언어적표현이 되어있다. 몸짓이라든지 목소리의 톤 이런 것들만 성공적인 의사소통이 관여한다면 그게 만약에 피각이라면 우리는 어떤 외국어도 되어있어. 왜? 100번 중에 93번은 한마디도 하지 않아도 내가 중국인, 영국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게 맞나요? 아니잖아. 내가 땡글 땡글 붙고 있어. 그러면서 막 욕을 해.

00:35:27

그러면 그 욕을 듣는 외국인은 저 사람이 기분이 좋구나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았죠. 내용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건 뭐냐면은 내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는 성립할 수 있는, 성립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혹은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7%라는 수치는 지나치게 좌소평가 되어 있는 수치입니다. 아까 메리버리드에 이겁니다.

00:36:00

화자와 청자의 관계, 친밀도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기 목소리 톤 38% 그리고 제스처라는 것들은 제스처, 몸짓 55% 이거는 친한 사람들끼리는 어느 정도 성격이 있어요. 그런데 친하지 않은 사람들, 초면인 사람의 제스처를 보고 그 목소리 톤을 듣고 저 사람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느냐? 저는 아니라고 합니다.

00:36:32

권력 차이가 있을 수 있죠. 어마무시한 권력이 아니라 소위 말해서 직장에서의 상황관계 과장 밑에 주인 있고 대리 있고 일반 사관 있고 이런 수직적인 과정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생, 집에서는 보호자와 피보호자 여기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죠. 예를 들어서 제가

00:37:06

저희 애한테 자꾸 해가지고 그냥 아무 말도 안하고 무서운 표정을 찍고 있어요. 그거는 충분히 의사소통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죠. 저희 애가 저한테 무서운 표정을 찍고 있어요. 그럼 저는 뭐해? 그런 거 같아요. 의사소통에 성공할 수가 없어요. 그럴 때. 어? 제가 뭘 잘못 먹었나? 이런 생각을 할 수는 있어도 다 반대쪽으로 생각하지 않는 거죠. 이런 거 충분히 관여할 수 있어요. 성별에 따라서

00:37:38

제가 젠더에 따른 편가르기를 하자는 게 아니라 언어학적으로 혹은 사회과학적으로도 젠더에 따른 어떤 일정 비헤이브의 행태에 따른 차이가 좀 있습니다. 이건 나중에 한번 같이 탐을 것 같을 때 성과 언어에 같이 탐을 것 같을 때 우리발 친구들은 비율이 낮은 것 같아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안 하다가 반반 정도 있는 것 같아서 남성인 친구들한테 불러주세요.

00:38:14

어떤 표현을 더 자주 쓰는지에요? 평소에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동성친구야 남성이 남성에게 대한 표현할 때 1번 밥 먹었어? 2번 밥 먹었니? 어떤 걸 자주 써요? 남성들만 밥 먹었니? 밥 먹었어? 밥 먹었니? 어때요? 어야, 니야? 난 어라고 물어본다 밥 먹었어? 밥 먹었니? 동갑이야 동갑 어 난 너랑 물어본다고 어 너랑 물어본다

00:38:49

여성 친구들은 물어보셨어요. 1번. 밥 먹었어 라고 물어보셨어요. 밥 먹었어? 라고 물어보셨어요. 밥 먹었니? 라고 물어보셨어요. 어, 이게 되더라구요. 여성들이 '니'를 조금 더 쳐다보는 거예요. 이렇게 연구 결과가 발생되었습니다. 남자들은 동성끼리 얘기할 때 밥 먹었니? 라고 아, 저는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밥 먹었니? 야! 보통은 야! 아니죠. 밥 먹었니? 야! 인데, 어랑 리를 비교하면 어가 압도적으로 보여요. 여성들은 남성보다는 미를 조금 더 씁니다.

00:39:22

성별에 따라서도 언어, 삶, 양산이 달라질 수 있어요. 혹시 '어머' 이런 표현. '어머' 남성들 잘 쓰나요? '어머' 보통 욕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 겁니다. 여성들은 '어머' 이런 표현 쓰나요? 안쓰요. 감상자 하는 사람들도 약간 차이가 있네요. 그런 것들도 우리가 연구를 보내는 얘기잖아요. 아까 말했죠. 대완, 맥락.

00:39:55

맥락을 따져봤는데 시끄러운 자리에서는 내가 음성 언어 말소리로 무언가 정보를 전달하는 게 곤란할 수 있어. 그럴 때는 눈빛이라든지 이거 뭐예요? 가자 나가자. 흡연자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하면 뭐예요? 말 한마디 또 안 했어? 어? 어디 단백질으로 나올까? 혹은 여러가지 시그널을 우리가 합의된 시그널을 보냄으로써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이런 강의실에서 말하는 사람이 주로 저거 여러분들은 반응하는 사람들인데

00:40:30

여러분들이 옆에 있는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큰 소리로 목소리를 내서 의사소통하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맨날.

00:40:43

마지막 사례를 보고 밑에 있는 것은 요거는 사용 안 하십니까? 일단 외국인과 제가 직접 경험한 일화는 아니고요 제가 가상의 시나리오라고 짜봤습니다 전주라는 공간 전주시라는 공간은 굉장히 유명한 관광도시에서 관광도시에서 발달 여행도시인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전주에 가면은 백팩커들 여행을 하는 친구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날씨가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00:41:15

외국인이 더듬거리면서 전주역 가고 싶다고 저한테 전국장으로 물어봐요. 몇 번 버스 타요? 제가 영어를 못해. 약간 영어를 그냥 풀센센스로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할 정도의 실력이 아니면 그냥 내가 어디 가서, 어디로 가서, 이쪽으로 가서, 몇 번 버스 타고 영어로 말할 자신이 없으면 아 오케이, 따라오라고. 전주사 따라온 다음에

00:41:49

따라오라고, 팔로우 미 한 달, 딴 하느라 버스에서 가서 숫자가 뭐 2002, 뭐 8번 이렇게 가르치면서 어? 어? 이렇게 하면서 그냥 한마디도 안하고 전달할 수 있어요. 그 외국인은? 어, 땡큐 땡큐 하면서 이제 이렇게 하지. 저는 외국인의 질문을 답을 하지 않고 제스처로만 응대한, 응답한 저는 의사소통에 성공한 건가요? 실패한 건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안 돼요? 분명히 이상하지 않습니다.

00:42:21

여러분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한국어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따라오는 순간, 그리고 기다려서 버스번호 알려주고 손을 들고 하는게 끝이야. 여러분이 생각하면 돼요? 1번. 의사 중에 성공한 것이 아니다. 왜? 말을 하지 않았어요. 2번. 말을 하지 않았어도 메라비언이 아무 것처럼 비언어적으로 충분히 의사 중에 하는거다. 어떤 말인지 저는 2번에 답답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소통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 의사소통은

00:42:55

한계가 있잖아. 그러니까 같은 언어를 쓰는 언어로 한국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우리들이 저 시나리아처럼 행정한다고 할 거 아니에요. 편한 사람이 있잖아. 되게 불편한 거에요. 제가 지금부터 이 시간 이후부터 한마디도 하지 않아. 강의 진행해서. 그럼 어떻게 될 것 같아. 이렇게 하는 거야.

00:43:22

하면은 여러분들 막 저기 뭐하는거야? 이럴거 아니에요 그쵸? 그러니까 메라비안의 연구는 어느정도는 맞지만 모든 사례를 다 커버할 수 있는 아주 정설에 가까운 연구는 아닐까? 후! 또 나중에도 비판을 많이 받았다 여기까지만 왼쪽 여기까지만 쉬었다가 할게요 그게 매너이라는 연구자를 미벌하는 연구자가

00:43:56

베라비언의 연구하는 독자적 필개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화 되는 저기 슬라이드에서 보고 있는 저런 흐름도에 따라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연구도 의사소통과 관련된 연구에서는 꽤 많이 인용이 되고 흑기적인 연구로 평가를 받는데 나중에 또 비판을 받습니다. 아

00:44:31

정보에 출처 소스가 있고 이것이 메세지 내 머리 쪽에 정보에 출처가 있어 내 머리 쪽에 출처가 있어 이것이 트랜스미터라는 어떤 전달 장치를 통해서 시그널로 도보화 되죠 그리고 중간 단계가 있습니다 중간에 노이즈가 되어있습니다 우리 필요한 정보도 이 때 있고 중간 지점에서 가장 조그만 정상화 중에서 저기 우리가 말하는 말이라고 합시다. 말투. 말투이라면.

00:45:03

이것이 수신자, 전달자가 있고 수신자의 수신자를 받고 이것을 메시지로 해독하고 다시 속 뜻 내지는 표면적인 뜻을 해독하는 아주 그냥 누가 생각해도 방법한 그런 의식에 따라서 우리가 의사수품을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했어요. 그런데 보면, 화살표의 방향을, 제가 화살표의 방향의 중으로 볼게요.

00:45:37

발신자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리시버한테 가는 방법과 일방향적입니다. 물론 말하는 사람과 정보를 듣는 사람은 그때그때 선이 바뀌죠. 제가 지금 말하고 있지만 '자, 답해보세요' 하면 제가 리시버가 된 겁니다. 여러분들은 말합니다. 왔다 갔다 하는게 의사 부품이 부품이 되었거든요.

00:46:08

그런데 이 의사소통 모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 방향적이라는 거예요. 일방향적이에요. 양방향적이 아니라 일방향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나름대로 이어집니다. 의사소통은 원래 전화나 라디오 연구자들이 그 모델을 마련했다네요. 그래서 이 쟤랑과 위반을 발신자, 수신자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00:46:41

세워놓고 정리해놓고 거기에서 노이즈 개념도 중요해요. 중간에 개입된 노이즈가 말그라든지 물리적인 호흡일 수도 있고 맥락에서 괜히 이상하게 개입되는 불필요한 정보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들을 그냥 다 묶어 놓고 노이즈로 펴놓고. 그래서 메라비언이랑 샤넬 리버 이 두 모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의사소통을 하나의 방향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했다는 겁니다.

00:47:15

전화통화 여러분들 요즘 어때요? 선호하나요? 선호하지 않나요? 1번 전화통화는 편하다 2번 카톡이나 메신저를 쓰면 둘 중에 하나를 구제해야 된다면 어떤 거를 주로 선호하나요? 아 솔직하게 얘기해요 괜찮아요 저 대충 알아요 1번 전화가 편해 전화가 편하다 오 꽤 있네 전화를 불편하고 이게 문자메시지가 편하다

00:47:51

전화가 더 편하거든요. 이게 옛날 사람과 요즘 사람을 나누는 결정적인 기준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전화 편하다는 친구들이 옛날 사람이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왜 전화 거는 게 불편할까요? 근데 일단 제가 상정한 상황입니다. 전화를 걸고 거는 사람 안 하는 거 생각도 못해요. 전화를 걸으면 이게 뭐 같아요. 이 모델의 기차 변경된 기준이라고 하는 거군요.

00:48:24

그 끼어듬 중간에 말차림 뺏기와 관련해서 내가 누군가와 전화를 해 친한 친구와 전화를 하든 미스다랑과 전화가 나르잖아 누구든 이상한 전화를 안 해본 친구도 없을 거니까 이런 경험이 있는지 한번 솔직하게 얘기를 하면 됩니다 제가 혼자서 또 1인크를 해볼게요 여보세요? 규하님

00:48:57

아기피아 잘 사는지 궁금해서 전화했지. 요즘 뭐하고 지내? 하면은 되게 단. 제 친구였죠. 아, 나 그냥 혼자 다니고 있지. 야, 너는 언제 방학하냐? 내가 다시 제 차례해요. 나 한 6월 중순 그때 돼야지 할 것 같은데? 제 친구 차례에요. 그래? 너 방학하면 보자 애들이라. 그럼 제가 제 차례. 그래, 나 방학하면 시간 많으니까. 잘 지내고. 또 자연스러운 전화 통화죠. 그렇죠?

00:49:30

근데 여기서는 제 친구들도 저도 그렇고 서로의 턴을 빼앗아가지 않아요. 혹시 그런 경험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상대방이 막 말하고 있는데 어 있잖아 하면서 그냥 개입하는 경우 있었나요 혹시? 흔하지 않죠. 아 있겠죠 있었겠죠. 뭐 연인이랑 다툰다거나 특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전화 통화 할 때는 저 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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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던 중간에 이 사람이 다시 이쪽으로 정보를 보낸 일이 굉장히 궁금해요. 말이 꼬인다고 그러죠. 대면 상황에서는 어때요? 말을 끊기도 하고 내가 의도치 않게 그 사람이 대화 중에 끼어들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비일비진합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이게 이상적일 수 있죠. 말하는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게끔 둔 다음에 그거를 듣고 내가 반응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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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터를 빼앗지 않고 자기의 턴을 잘 지키고 남의 턴을 배려해 주는게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대화의 흐름입니다. 그런데 실제 대화를 관찰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라디오 연구자들은 라디오를 하면 어때요? 일방향적인 면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나오는 정보를 내가 들어야 돼. 무조건 들어야 돼. 그리고 끝났어. 그 다음부터 내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이 모델은 휠장업같이 분명한 대화에서는 아주 이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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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속, 뒤 분명하지 않은 분이 왔어요. 이런 게 되게 많잖아요. 내가 지금 계속 말소리를 가지고 얘기해서 와서 잘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특정 메신저 얘기해서 준비하는 카카오, 단톡방, 한 두 군데는 들어가 있잖아요. 단톡방 꽤 여러 개 들어가 있는데 거기 여러 사람이 들어가서 막 얘기를 해. 그럼 어떤 사람이 막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내가 싸가지면 끼어들어도 전 예상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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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긴 문장을 짧게 짧게 짧게 뜨면서 그 중간에 내 끄고 싶은데 막 써. 저 사람 편히 뺏긴 거야. 그래도 그게 뭐 제가 손가락 때 같은 거도 잘못한 일은 아니잖아. 그런 일이 되게 많이 일어난 거예요. 그런 모델에서는 그런 현상 현실에서는 저러한 모델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적어진다. 그러니까 앞서 봤던 슬라이드에서 베라비언의 연구를 지금 보고 있는 그 쪽에 Shannon River의 모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