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코드와 AI 에이전트 실험
Shared on April 7, 2026
모델이 STT가? 이건 로컬인 것 같아요. 실시간으로 다 하더라고요. 네. 조합 업데이트 됐네. 이거 딱 녹음 따고 GPT로 한번 정제한 다음에 프로젝트 제이슨 각자 만들어 놔 가지고 정리해서 어디다 쓰지? 그건 모르겠다. 노마다마스 위키야? 그런 걸 쓰면 또 노마다홈으로 기록이 쌓이고 노마다홈 링크도 이런데 팔고 안드레이 카푸키처럼 만들어?
지금 그거 한번 해보겠습니다. - 해봤어? - 그냥 이거 아이디어 붙여야지. 나중에 한번 들어가요. 네, 저는 일단 제일 큰 업적 두 가지는 일단 정부가 제출을 했고요.
두 번째 엄적 대학원 원소도 제출했습니다. - 네. - 네. 그래서 너무 서류 작업에 정철된... 너무 힘들었는데 어쨌든 다 처리를 해서 좀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지금 K 스킬 몇 번 더 말씀드리면 순항하고 있습니다. 지금 1.8K입니다. - 2K는 가지 않을까? - 어디에 이렇게 소개가 많이 됐길래. - 네. - KITREND 타고 나서 - KITREND. - 그냥 소체 리디어를 계속 가해드리고 있어서 막 스레드, 트위터, 페이스북 다 들어가고
제가 또 가끔씩 계속 팔로우 업 하는.. 오늘도 좀 늘었네. 진기술인가요? 맞아요. 팔로우 업을 하는 그런 스레드나 이런 링크딘에 계속 업데이트도 올리고 있거든요. 컨텐츠가 많으니까 계속 업데이트를 할 수 있어서
계속 글을 쓸 수 있어요 마르지 않는 셈을 그리고 저는 트위터에는 솔직히 올린 적이 없는데 트위터에 그 잘 아웃된 것보다 트위터에서 꽤나 많이 계속 뷰어가 찍히고 있네요 여기 이거 기준으로 꽤나 신기하고 이것저것 많이 추가를 했습니다
저번에 팔당댐 했던 기업을 살려서 한강 수위 정보를 다 넣는 스킬을 넣었고요 아따, 진짜 그다음에 이제 한국 법령 검색 이거 바로 넣었고 와우 그다음에 한국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하는 API 넣어서 와 근데 진짜 다 들어가 있다 네, 제가 물어보니까 잘 말해주시더라고요 '위례 신도시 갭 투자 어디가 좋냐' 뭐 이런 거 이제 기가 막히게 답변해주더라고요
그 다음에 제가 이제 양소영님이랑 저번에 랩실에서 조선왕주실록 딥리서치 만드는 연구를 조금 했었는데 그거 생각나서 조선왕주실록 검색하는 거 넣어놨거든요 그 다음에 이제 고유가 시대다 보니까 근처에 가장 싼 주유소 찾는 API도
한국석유공사에 또 API가 있더라고요 한국석유공사 네 한국석유공사 API 받아가지고 이제 넣어놨고 또 누가 제 거를 뭐 영감 제 거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면서 그 LCK 있잖아요 그 롤 리그 우리나라 롤 리그, 레전드 리그에 관한 이제 뭐 스킬을 만들어놨길래 제가 바로 흡수했고요 어 저도 본 거 같아요 이거 3D였나 링크대인 링크대인에서 공주가 댓글 남긴 거 같았어
블루리본이 뭔가 문제가 있었는데 제가 블루리본 스킬을 3월 27일 쯤에 만들었는데 3월 31일에 내 주변 블루리본 집 검색하는 기능을 프리미엄 기능으로 돈을 주고 파는 걸로 바꾼 다음에
그...보스를 접근하는 걸 막아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빡쳐가지고 11,000원 주고 1년 구독으로 그걸 산 다음에 제 거 여기에 로그인을 해놓고 프록시를 뚫어서 사용자들은 제 거 로그인으로 이걸 조회할 수 있게 바꿔놨습니다 그래서 블루리븐 회사에서 뭐 고소당하면 그때 생각을 해볼 생각인 거 손으로 특정되겠네 그렇지 아, 가재가 있다고 하면 되기 때문에
구글에선 많이 안 나오네 KSKIP 그래도 이정도인데도 많이 분류됐구나 SNS에서 아마지 그래도 그 KSKIP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긴 합니다 그 다음에 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도 넣었습니다 누가 이슈를 올려줬는데 한국어 맞춤법 검사가 제대로 된 오픈소스 없어가지고 와 이걸 어떡하지? 제가 봤을 때 이거 네트워크 웹에서 긁어낸 거 안 될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이슈에서 일단 돌렸거든요
근데 코덱스가 얘가 울트라 워크 하더니 그냥 갑자기 해내더라고요 웹페이지에서 부산대 인공지능연구소 거기 쪽에 웹페이지를 API에 따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를 구현을 했더라고요 우회를 어떻게 잘 해가지고 축구 검사기 학습으로 너무 많이 돌려서 빡세게 봤는데
되긴 하다고 근데 뭐 어떻게 돼가지고 아 역시 울트라워크다 그래서 이제 생각했어 그래서 여러 개를 계속 추가를 하고 있고 슬라이즈 그랩은 제가 슬랙에 올렸었는데 특이점이 왔다고요
자랑이 났는데 진짜 깔끔하다 진짜 키가 맥히게 나오는데 이게 그 프롬프트 하나 넣은 거예요 이거는 수정도 안 했어요 대부분 수정도 안 했는데 디자인이랑 디자인을 어떤 분이 PBD 디자인이라고 뭐 이렇게 템플릿을 한 30개 정도 만들어주셨더라고요 그걸 이제 포함해서 스타일을 한 35개 컬렉션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만든 다음에
그 스타일을 선택하고 이거는 Y2K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Y2K 스타일로 하고 그 다음에 이미지 같은 거는 다 검색을 기본적으로 해온 거고 이런 이미지는 검색을 해와서 이 클로드가 직접 열어보고 적합하다 싶은 이미지를 다 이렇게 쓴 겁니다
고화질을 격하자 싶은 이미지 다 쓰고 영상도 자기가 알아서 다운받아서 넣어주고 지금 이건 pdf니까 영상 안 나오는데 뷰어로 열면 영상도 다 잘 나오고요 이게 내가 보면서 저게 어떤 의미인지는 몰랐는데 무슨 의미인가요? 지금 이거 공유했던 게 슬라이드 그랩은 수정하는 거잖아 슬라이즈 그랩은
수정만 하는 게 아니에요 아~ 하네스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아~ 오케이 오케이 PPT 하네스 HTML 슬라이드를 그 하는 전 HTML 슬라이드를 생성할 수 있는 전 과정을 이제 커버하는 하네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 오케이 그래서 다 만든 거구나 이게 네 아~ 이게 이게 근데 제가 하고 수정을 한 게 아니고? 그치?
수정을 해봤자 글자 정도 바꿨어요 아 오케이 뭐 이런데 이제 좀 수치 작동을 잘못돼 있는 거 와 왜 이렇게 잘 나와요? 글자 같은 거 조금 바꾸고 이런 거 이제 11만 개로 나오길래 이제 아 17만 개지 이러면서 이제 제가 볼 때 래퍼에 한 번 글로코드 그 GIF를 이제 교체할 때가 되지 않는 거
- 아~ - 오늘 또 이제 - 괜찮다 - 그 혜원님 만났는데 혜원님이 PPT 만드는 건 뭐 없나요? 해가지고 슬라이드 그래프 뛰어 팔고 왔거든요 오~ 그거는 지금 제 한 뭐 컬렉션 같은 걸 이렇게 이걸로 생성한 컬렉션 같은 걸 만들어야지 홍보를 하면 조금... - 태아도 이거 쓰고 있더라고 벌써 - 아 진짜요? - 어 - 그거 쓰고 있다고 하고 - 그거 했다는데 그러잖아 - 네
사실 이게 좋은 게 사실 클로드 코드 자체가 자라기도 하지만 이제 검증 루프가 들어가고 거기에 뒤에 에디터까지 붙으니까 에디팅도 편하고 그냥 애초에 검증 루프가 들어가니까 원샷으로 나오는 퀄리티가 완전 높아졌어요 검색 루프? - 아니 그 검증 루프 - 검증 루프
검증 루프가 있으니까 원샷으로 이렇게 딱 만들어주는 게 너무 기가 막히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처음에는 에디터가 엄청난 큰 의미였잖아요. 근데 이제 그 에디터 말고도 있는 하네스 자체도 의미가 있어졌어요. 처음 이렇게 그냥 원샷으로 만들 때 너무 잘 나오니까.
그래서 저도 좀 잘 나오는 거 신나가지고 좀 공유를 했습니다. - 음, 그 이유는 있구나. - 네. 아, 이게 이제 K스킬에서 부동산 갭투자 분석하는 거라고요. 이 정도? 그리고 이제 논문을 뉴립스가 5월 초에 내기 때문에 다시 그 하드네거티브로 이제 비주얼 도큐멘트 리트리 웹 모델 깎던 거를 이제 A6000을 세팅을 했고 저걸 좀
마커에서 마커분들이 안 쓰실 때 써서 좀 그거 연구를 하려고 다시 이렇게 시작을 하고 있는데 두 달 전에 비해서 이제 에이전트 네이티브로 돌아왔으니까 또 훨씬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상 민성이 아아 저는 저번 주에 말씀드렸던 대로 축구를 텍스트로 전술을 이랑 전술을 써 이제 조작할 수 있는
FN? 네 FN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 그걸 하기 위해서 플랜을 되게 구체화를 시켜야 되는데 어디까지 돼야 되고 어떤 서버는 어디 서버로 둘지 아니면 클라이언트 하나로 둘지 모바일로 되는지 이런 필요한 질문들을 하는 하네스를 써가지고 하니까 이제 좀 오래 걸리더라고요 정할 게 되게 많아가지고 이틀 내지 3일 정도 212개 질문을
하니까 코덱스 위클리밋이 다 없어져 버려가지고 그래서 이제 아 위클리밋이? 네 그래서 프로라서 그런거야? 프로야? 코덱스가 프로 아 코덱스에요? 프로면 제일 비싼 그러네 제일 비싼건데도 안 그러네 근데 다 써버렸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이제
토큰을 어떻게 벌지?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이제 4일 후에 다시 채워진 거라서 4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어가지고 오늘 30만 원 - 어? - 네, 그리고 이제 클로드 맥스를 - 맥스? - 네 하나 샀습니다
한 달 뒤에. 네. 근데 이제 해보니까 또 클로드 코드에 푸큰 닳는 게 좀 걱정이 돼가지고 이제 계속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걸 다 못했는데 저거 한 번 결제를 하니까 그냥 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다 만들어지더라고요. 코덱스에 비해서. 결제할 때 상급 노하우 들어갔잖아요. 도윤이 덕분에 싸. 지금 맞다 맞다? 도윤이 덕분에 - 그 PC알로... - 아껴어 - 방금 노하우가 뭔데? - VPN으로 했어
그냥 국가만 바꾸면 부가세 텍스트 10%가 안 붙어서 결제할 때 200불로 결제가 돼요. 원래 220불로 그렇게 결제되는 거에요. 부가세가 안 붙는구나. 네. 세대결제가 되니까. 그래서 그냥.. 그냥.. 좋은 거 많이 하잖아. 20달러 손해받고. 3만원 손해받고. 안타까움이 느껴졌지. 나도 엊그제 결제했거든. 여태껏 너무 충실하게 세금을 내네. 오늘 못하면 이제.. 아..
- 아 진짜 어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냥 그 미국에 세금 안 붙는 오레곤인가? 거기에 이제 아무식당. 오레곤주 그냥 아무식당 집 포스터버들. 몰라요 그냥.
- 이거 세금 포탈범 되는 거 아니야? - 야, 그렇네 그래서 이제 그 좀 쫄려가 중간에 200달러까지 냈는데 정지당은 안 되니까 이제 어떻게... 아, 근데 놀랍게도 클루드 정책상 정지를 할 때 리포화를 다 해주고 정지를 해요 아, 그러면 또 급하게 없네 정지를 여러 번 먹었기 때문에 뭐지 이걸 먹은 건 아니었지만 착한데? 어, 이런 거 아무튼 그런 단계 있고 제가 오늘 결과물을 확인해보니까 이제 UI를 딱 다 내는 거였는데, FM인데 뭐 잘 안 됐더라고요 안 돼있어가지고 그건 이제 좀 이제 수정을 하고 있고 근데 궁금한 게 그...
게임이 뭐야? 플레이하는 게임이 진짜 FM은 아니고 비슷한 거라며 FM 비슷한.. 아 FM 아니고? 맞지 않아? 그 게임이 뭔지가 궁금하다는 거 이름이라도 알려줘 간단하게만 얘기하면 텍스트로 내가 명령을 하면 내 말대로 전술.. 내 말에 해당하는 전술을 가지고서는 선수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게끔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기존 FM은 그냥 디스크릿한 버튼으로 그냥 그러니까 게임이 있냐.. 있던 거냐고 게임이 있던 거냐고 너가 게임을 만드는 거 있던 거 쓰고 있어 그게 뭔데? 그게 구글 리서치 풋볼이라고 아~ 구글 리서치 풋볼 환경을.. 그..
강화학습 환경을 위해서 만든 환경이 있더라고요. 오~ 근데 3D 환경으로 볼 수 있는 게 저거밖에 없어가지고 3D 시뮬레이션을 볼 수 있는 게. 그래서 저거를 활용을 했고요. 그리고 나머지 이제 뭔가 좀 찾아보려니까 사실 생각보다 축구 게임을 구현하는데 되게
엔진, 물리엔진이나 뭔가 핵심 엔진을 구현하는 게 어렵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 만들어진 거였어 만들면 아 어렵지 어렵지 오토소스로서 한번 물어보려고 좀 찾아봤는데 이제 다 적는 키고서는 적은 프로젝트에 많아 룰이 너무 빡세서 레딧에서 어렵지 피파가 왜 돈을 그렇게 벌어놓고 있겠어 아마 하셨으면 이제 QA 하다가 이제 -오~ -이런 거야? 네 오 되게 괜찮네 오 되게 좋다
오~ 이건 전략만 짜주면 알아서 이렇게 시뮬레이션 되는 거지 네 그럼 이거 너 거 맥북에서 돌려본 거야? 응 근데 저 정도의 그.. 부드럽지는 못했고 브라우저를 한번 실행해 보니까 응 근데 이거 학습용으로 할 때는 저 퀄리티로 안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있겠다 뭐 일단 해보면서 알아야 될 거 뭐 학습을 아직 가본 거 아닌가 뭐 이런 식으로 뭐 GPU 이슈일 수도 있고 뭐
뭐 여러 그게 있겠다는... 아무튼 이렇게까지 된다는데 저게 직접 키보드로 조작을 할 수 있으면서도 이제 말을... 키보드 조작도 가능하고 저렇게 그 플레이가 되더라고 상술이 된다 약간 옛날 축구 게임이 오픈소스 돼 있나 보네 그걸 그냥 저렇게... 그럴 수도 있겠네요
기대를 안 했는데 기대 이상이다. 퀄리티도 애초에 이거 자체가 원래 전략 앞에 전략을 채워주고 플레이 해놓고 지켜보는 그런 건가 보지? 강화학습용으로 만들었으니까 원본의 게임은 잘 모르는데 근데 이제 구글 리서치에서 이런 환경을 오픈 AI GIMST로 만들었다가 GIM 내줌 GIM 내줌으로 만들었으니까 활용해라 하고 열어놨더라고요 근데 이거 정도의 퀄리티가 나오는 거 말고 이것보다 더 좋은 걸 못 봤어요 제가 아니 이 정도면 충분하지
- 너무 좋지. - 좋지. 너무 좋지. 그래서 여기서 바로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고. 오케이. 그리고 이제 그냥 재미로 몇 개 만들어봤습니다. - 설명. - 재미로 몇 개의 설명. - 아 이제 문제의식이 제가 문명 6 에이전트를 만들었는데 물론 이제 뷰를 동기 형도 그렇고 다들 좋아요를 누르고 해주다 보니까 뷰는 잘 지키겠는데 생각보다 많이
더 퍼지는 게 안 됐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의 인지도도 그렇고 제가 뭐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고 그래서 진짜 유명해지기만 하는 프로젝트를 좀 사이드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을까 해서 몇 개를 해봤습니다. 슬롯처럼 만들어서
- 네. - 그래서... 뭘 했는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본인이 만든 걸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어떻게 유명해져? 좀... 좀... 좀... 좀... - 사이하긴 한데... - 아니... - 슈퍼... - 샤이하? 옆에는 뭐 BL 채팅매기도 하는 데 무슨... - 아니 지금... - 이미 래퍼 다 봤는데... - 오늘 맞아. - 오늘 맞아. 아니 지금 누구는 국뽕래퍼 팔아서 국뽕팔이 하고 있는데 지금... 국뽕팔이 스타 작아는데...
잘하지. 저는 이제 가장 개발자들, 스타를 누른 사람이 개발자니까 개발자들한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그래서 그 사람들은 하루 종일 터미널을 보니까 터미널에서 이제 슬랙 타임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 슬랙 타임에서 할 수 있는
짓들을 만들자, 것들을 만들자 해서 처음 했던 게 그냥 어? 뭔가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 사장님이거나 이런 사람들이랑 이제 다른 사람이랑 외모 대결을 정말 디테일하게 짧은 시간에 한번 해보는
CLI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만들었던 게 'Better than you'라는 프로젝트고 - 저 이제 -'Better than you' 근데 궁금한 게 일단 첫 번째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Better than you'를 써 내가 쓰고 민성이 너가 써 그럼 내가 너한테 링크 같은 걸 보내거나 아니면 그러면 이제
외모 대결 신청이 가능 거야? - 일단 그게 궁금해요. 두 번째. - 빨리 삭삭. 그 외모 대결을 어떻게 터미널에서 하지? 터미널에서 어떻게 이미지를 띄우지? 그거는 이제 알아보고 있고 그래서 바이빙으로. - 아 만들어진 게 아니라. - 그리고 이제 보니까 QR코드도 터미널에서 뜨는데 이미지라고 안 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미지는 분명히 뜨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GUI 명령 하나 더 넣어놓고 -응, 뜨던데? 그때 네가 알려준 그거 그리고 TUI 그거 -SUPERLIGHT TUI? -그걸로 하니까 이미지 렌더링 잘 되던데? -아, 그래? -맞아 안수빈 님 지른다 -뭐죠, 그게 뭐죠? 필요할 것 같은데 -그거 안수빈 해시 안수빈 님이 만든 슈퍼라이트 TUI라는 -슈퍼라이트 TUI -러스트로 만든 TUI인데 되게 괜찮은 거 있어
예쁘게 나오는 거. 원래 다른 Rust 기반 T.O.I 못 쓴 거 가지고. 그래서 터미널 해상도 아닌가? 근데 생각보다 깔끔해서 고스티에 써서 그런가? 아 고스티... 그냥 데모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그래, 백문이 부려의견이야 이제. 설명할 바에야 데모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당연하지. 그렇지, 난 데모를 원했어.
-정민이 불의 의견이야. -저걸로 하겠습니다. 일단은 어디 있지? -뭐야? -페인체킹이 빠르네. -이건가? -아 이거다. 두 개를 했는데 방금 말씀드렸던 거랑 -얘도 ADC댄가? -걸프렌드 터미널에서 너드들이 연애가 너무 힘들잖아요. 그런데 터미널이랑 대화를 해야 해서
이건 Better Than You가 아니라 다른 거지? 일단 Better Than You부터 할게. 아 오케이 오케이. 근데 저 궁금한 거 있어요. 네. 어떻게 말을 저렇게 예쁘게 아주 코딕스 아니에요? 이거 둘 다 클로드 코딕. 아 어쩐지. - 코딕크 클로드. - 아 세월호. 키복스의 현호기. 오 뭐야 되게 예쁘다. 오 되게 예쁘다. 아 이거 새로 생겼다.
- 하얗. - 오! - 오! 되게 예쁘다. - 잠깐만. 새로 한 게 낫겠다. 저게 슈퍼라이트 T.I. 그거예요? 강력하다. 오! 되게 예쁘다. 우리 고양이도 저기서 따라 숨 쉬었다. - 안 돼, 이제. - 너 뭐 쓴 지 모르지? - 어? - 뭐 쓴 지는 모르지? - 스택. - 스택? 어. 오! 되게 예쁘다. 그냥 진짜 미니게임 같애.
아 근데 좀 아쉬웠던 것보다는 이 영감의 출전은 다름 아닌 동건이의 그 라이프톤 아이템이었어가지고 사람들은 CLI에서 빈 시간에 모음화를 하겠다라고 클로즈도 다 먹을 수 있는 거잖아 이런 식으로 그렇지, 진짜 예쁘다 이거 팀워크로 하나 띄우면 이렇게 나오고 사실 이 얼굴도 그 뭔가
아스키 아트라고 막 진짜 얼굴을 끼우고 싶은데 안 되더라고요. 잘 몰라가지고. 잘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프레... S 도연이가 말했던 S를 누르면 바로 스타를 누를 수 있게 하고. - 맞아. - 그리고 이제 스타트 배트. 스타 안 누르면 진행이 안 되게 해. 저는 그렇게 했을 것 같은데. 스타트를 하려면 S를 누를 수 있게 하고. - 제가 일부러 이제 - 스마일 번가. 데모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비디오본을 스마일동건 동건이랑 스마일건 동건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를 대결하는 그래서 도미를 써서 보시면 어떨까 바로 트래드앤드롭이 되네 원래 여기에다가 이미지가 떠야 될 거 아니야 이미지 패스가 들어가는 건데 이미지 패스가 들어가는 건데 근데 이제 이미지가 띄워져야 되는데 왜 안될지 잘 모르겠고요 엔터하면 엔터하면 뭔가 열심히 하죠 오 근데 되게 예쁘게 만들었다 진짜 이거 디자인 좀 깎았습니다 LLM이 판단하는 거야? VLM이? VLM이랑 외모에 뭐야? 어? 어? 어?
-배뜰 된 유일. -외모에 그... -바, 네. -얼굴에 그 조화 같은 거를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로지... 뭐야, 배트릭이 있더라고. 아, 그 점 찍고 이게. -아, 비율이. -배뜰 비율이. 아, 근데 뭔가 모종의 이유로 지금 뭔가 리포트가 안 나오네요. 아무튼 뭐 이런 거 있고. 혹시 테스트했을 때 어느 쪽이
티라노라 비등비등 했어요 우별 고래가 마음에 안 든 사람 있으면 바로 메모 대결해서 SNS까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지금 리포트 기능이 딱 안 나와서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았어 진짜
그 문제가 저희 -너지가 맨날 코딩만 하잖아요. -되게 예쁘네요. 그러면 안 돼요. 사회성을 좀 길러야 되는데 사회성을 못 기르는 사람과 너무 많고 근데 이제 걸프렌드는 만들고 싶고 뭔가 여자를 접근하는 데는 너무 서툴고 이래가지고 이제 대화를 좀... 걸프렌드 제너레이터 뭐야 방금.
대화를 좀 시키면 좋을 것 같다. 대화를 훈련시켜서. 와 근데 터미들 되게 잘 가시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뭔가 프로바이더에 이제 AK를 넣게 하고. 이거 이거 옴세 좀 기여 좀 해주시면 안 돼요? 아 그럼요. 근데 내가 바이빙한 거를 어떻게 기여하지? 아 뭐 또 봐요. 뭐 이런 식으로 AK의 키가 세팅이 되고
뉴 챗을 하면 이렇게 나오거든요. 유나, 유나. 한 두간 24세까지. 페르소나를 설정할 수 있는데 제가 미리 세팅을 해놨습니다.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한 동권을 세팅을 해놓으면 야, 뭐해. 심심해서 톡겼어 했는데. 아, 정모희 절대 안 그러는데. 이제 좀 더 디테일을 어떻게 설명하자면
여기서 시간이 지나면 또 답장을 안 한다고 찡찡이 아니라 좀 뭐라 하잖아요 여자친구가 그래서 이제 시간을 카운팅해서 여기서 뭔가 내가 답장을 너무 열심히 팀워크에서 일해서 답장을 안 한다면 뭐라고 해요? 그러면 이제 지금 안 뜨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하고 막 이제 파트가 한계가 아니고 이게 이제 다 다르면은 깨지는 거 지금 안 한다 답장 안 한다고 이제 재촉하고 있어 우와 미감이 이게
진짜 다이너스 이런 식으로 패드백을 여기에 줘야 되는데 지금 뭔가 잘 작동을 안 해가지고 컨텍스트를 모르네 잘 이런 식으로 하고 있고 그리고 API 키가 없으면 룰베이스로 작동을 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작동을 하고
네, 그래서 이제 슬랙타임이 있으면은 이런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더미널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보니까 네, 팀워크를 하면은 여기 이 공간 안에서만 그냥 계속 대화 답장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기능을 넣으면은 괜찮을 것 같고 여기서 뭔가 더
가자면은, 이건 페르소나를 입히고 더 디테일한 대화의 시나리오를 설계를 하고 이 사람이 어떻게 하면은 여자친구를 만들 수 있는 문제가 뭔지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걸 잘 깎는 게 주요한 도전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랜덤 채팅도 하나 넣으면 터미널 접속해 있는데 여기서 하나 띄워넣고서는 재미지 않을까 라는 정도의 랜덤 채팅 서비스? 랜덤 채팅이란다 터미널에서 랜덤 채팅하면은 이제 아 가든과들이 모이는 거네 거기 재미... 그렇죠
누가 VS 코드 익스텐션으로 틴더를 만든 적이 있는데 그 틴더를 올리는 게 본인이 작성한 코드 스니펫을 올려서 코드만 보고 이제 그 틴더를 하는 거예요 누가 어떤 너드가 그걸 만들었었더라고요 그게 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근데 그래서 이제 진짜 개발자만을 위한 거를 두 개 한번 만들어 갖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뭔가 생각하는 걸 바로 만들 수 있으니까 재밌어요, 형. 요즘 삶이 즐거워요. - 삶이 즐거워. - 재밌긴 하나. 되게 잘 만들었다, 진짜. 만드는 데는 어떤 식으로 시작을 해서 어떻게 개발해서? 아, 제가 이제 만드는 게... 프로는 어때?
계획을 제일 잘 짜고 그 뒤에 따는 사실 계획도 다 CLI에서 해? 네, 계획을 좀 더 디테일하게 깎는 한 일수가 있어가지고 무조건 오르버로스 쓰는 거요? 보통? 어떤 거 말에서 플랫어 그렇게 해주는 거에요? 오~ 디밍터구야? 오~쎄~ 둘이서 써봤는데
오로보루스를 쓰다 보니까 오늘이 됐어요. 너무 질문들이 많아서 여러 개를 쓰기에는 조금 시간이 부족했었던 거고. 모델 성능 차이가 워낙 심해가지고 특히 GPT는 요즘 들어서 너무 일을 가성비 있게 하려고요. 그리고 지금 클로드 코드를 쓰니까 아무래도 오로보루스를 열심히 써가지고 최대한 제가 원하는 처음에 좀 나이브 하잖아요. 그걸 이제 콘크리트하게 다져주는 하늘이라서 플레이닝을 잘 감는
방식을 조금 집중해서 하고 있고 그 뒤에는 잘 만들어 놓은 홀로즈 코드랑 하네스, ONS라든지 그런 걸로 활용해서 최대한 잘 만든 걸 여러 개 써보겠습니다. 기획을 할 때 우르브로스 하네스를 쓴다고? 네. 기획이 되게 잘 하더라고요. 우르브로스 하네스라는 게 너가 직접 커스텀을 한 걸 말하는 거에요? 재균님이 만드신 거에요. 수크라테스 문답법으로 자기가 뭘 보는지를 구체화시켜주면서 기획낙 방식으로 해서 쭉 진행을 시키고 네. 모호성을 수치를 계속 줄이는 방식으로 작동을 하고 있는데 그 계획을 또 지식그래프처럼 만들어서 하는데 되게 이게 더 효과적이라는 거에요. 유아이에서 구체화하기보다 이게 좀 더 오르브로스가 잘 만들었어요. 지금 제 탐험에서 왜 안 되는지 계획에서 그걸 쓰는 이유가 궁금해. 그 소크라틱 리즈닝을 생각하고 만드신 거라서 제가 놓친 거를 짚어줘요.
디리밍덕을 통해서 계속 깨달아가고 노치가 질을 가만히게끔 기회가 더 좋겠네 질문들도 다 너무 많은데 또 다 필요한 질문들여서 너무 많아 근데 저거 제가 월요일에 했을 때는 셀렉트가 하나밖에 안 됐던 기억이 있거든요 4번에서 뭐 요청사항을 넣을 수 있지만 그러면 입에 그걸 다 셀렉트 하나씩 넣어둬
어? 좀 미안했어. 그러니까. 성질 4개를 주면 셀렉트로 하게 해놨던데. 그러면 그 셀렉트를 200 몇 번을 한 거예요? 셀렉트도 있었고, 초를 채우는 것도 있었고. 그. 그러니까 제가 보면 중복 선택 이런 것도 나와요? 아 중복 선택도 있긴 하죠. 그래서 그건 이제 네가 알았어요.
-미란 얘기했던 것 밖에 안 돼. -또 물어보지 마라. 막 하는데 계속 똑같은 걸 물어보고. -그런 부분도 있었구나. -그럼 이거 만들기 전에 아이디에이션 하는 과정은 오르브로스랑 티키타카 하면서 오히려 아이디에이션을 하는 거 아니면 아이디에이션을 어느 정도 하고 나서 그냥 티키타카를 하면서 구체활로 하는 거.
아이디에이션 하고서는 티키타카로 하는 건데 대부분 아이디어들이 그냥 진짜 러프하기도 하고 그냥 별일 없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것들이 있어가지고 그거를 그냥 바로 저희 다 던져놓고서는 바로 이제 결과물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근데 약간 그 항상 어그루를 끌었던 게 뭐랄까 순수 재미 아니면 순수 밈적인 걸로 어그루를 끌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수능 국어 같은 것도 쓸모가 있잖아요 나름 - 다 쓸모가 - K스킬도 쓸모가 있잖아요 - 그렇지 - 공유할 만한 가치 - 네 근데 이제 배럴된 이유 같은 건 진짜 재밌긴 한데 사실 이제 쓸모라고 치면 솔직히 쓸모는 없으니까 없는 편에 매우 가까우니 그게 이제 얼마나 어그로가 끌리고 유명해질 수 있을까에 대한
- 결과가 기대된다. - 실험을 해보는 거죠. 저는 그거 만드신 이유가 있어요. 여자친구 구고리스트 하려고. 그것도 고려하고 있었던 게, 꼬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거잖아요. 그 사람의 컨텍스트, 폴리소나처럼. 걸프렌드로 대화시켜서 이 사람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 미리 예능력 하고. - 그런 시뮬레이션을 먼저 돌려놓으면 주변에 마음에 든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컨텍스트나. 그런지, 빅플레임. 대부분 인터넷에 많이 있으니까. 근데 궁금한 게 그러면, 그런 것도,
그게 있나? 인터넷에 남자의 모범 답변 카카오톡을 여자화할 때 여자가 어떤 쿼리를 날렸을 때 그거에 대한 모범 답변에 대한 answer set이 있어서 그 set을 골든셋으로 쌓아서 약간 그거를 통해서 그거를 온톨로지로 구성을 해서 이 사람이 썸녀가 어떤 쿼리를 날렸을 때 거기에 대한 모범 답변을 온톨로지에서 찾아가지고 LLM이 어떤 generation에서도 최적의 어떤 전략을 연애고자를 위한 그런 거 그렇죠. 도출시키게 하는
그런 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셋이 있을까? 아 근데 또 그게 그것도 에이전트가 디베이트해서 어떻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아 에이전트는 근데 연애를 못하니까요, 여기 - 아니? - 애들도 아니일걸? 특히 나보다는 잘할 수 있지만 저도 이제 에이전트가 저보다 연애 잘한다는 주이기 때문에 아 근데 이제 오프스는 믿을만하고 내가 봤을 때 5.4는 자폐로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는 저 같은 거 사실 컴페니언 AI 하는 사람들이 다 이제 제밀 2.5 플래시 젤 브레이킹해서 써가지고 그냥 좀 강조성이 풍부하거든요 지능이 필요한 테스트는 아니니까 그래서 사실 이미 왔다 - 아~ 연애는 지능이 높아서 되는 게 아니다 - 정확합니다 5.4는 지능이 높아서 잡혀잖아 - 그렇지 - 그리고 모범 답변도 이제 뭔가 - 못 풀어야겠다 - 그
진짜 골든 앤서가 아니라 상황마다 또 다른 거고 콘텍스트마다 다른 거다 보니까 - 그러니까 그 콘텐츠가 - 원플로즈가 이제 프로즘되면 안 된다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기술을 - 적으로 이제 풀어가는지 - 어 아 그러면 좀 쓸모 있을... 아 모르겠어, 사실 쓸모할... 일단 유명해지기만 해서 이제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만드는 걸 먼저 무프를 했었던 거야, 실험적으로
지금 만든 것들 미니게임 천국 마냥 여러 개 만들어서 하는 편 아 저 그래서 이제 그 약간 미니게임 천국? 그런 길목이 있어 약간 그런 플랜이 있어 탈페 디엠이라고 이름 미리 생각해놨던 아 즐기는 살자 형 형제를 즐기는 거잖아 형 팀원 사다 딸 형 열어놓고선 이제 세션 밑처럼 막 여러 개 하고 싶어
그런 식으로 이제 뭔가 스킬셋처럼 만들면은 잠깐 하는 플레이 스토어처럼 팀워크스의 플레이 스토어처럼 그런 넥스트 스텝이 있습니다 약간 팀워크스의 주니어 네이버네 그렇지 팀워크스의 주니어 네이버 가서 고르는 거지 게임 일단 키보버 그렇지 이제 또
- 재미 많은 걸 일단 좋습니다. - 좋습니다. - 웃기다. 나중에 터미널에서 피카츄 빼고 구현하자. - 그것도 괜찮은데? - 오케이. - 오늘 랩도 상담사입니다. - 바로 번뜩이었어. - 그것도 괜찮은데? 오케이. 좋습니다. 동건이의 야누스. - 야누스. - 야누스. - 야누스. - 야누스. 이렇게 말 중이신가요?
클로드가 왔습니다. -끝까지 왔지. -원래 동강이 맥스 썼어가지고. 끝까지 왔는데 클로드 누려버렸다. 제발 한껏 노하우를 결제하지 않을게. 제발 20달러를 더 낼게. 저는 아이프톤 할 때 샀기 때문에 20달러도 더 됐고요.
아, 일단은 몇 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공유해주면. 어, 공유할 거 같은데. 어, 이게 너무 궁금하더라. 일단은 뭐죠? 어떻게 하지? 치킨을 시켜? 뭘 해? 치킨 좋습니다. 아니면 끝나고 가서 먹어야지 뭐예요. 오케이. 어, 어떻게. 어, 가서 먹읍시다. 뭐 배가 지금 굶주려서 죽을 것 같다. 내 건 줄 알았어. 야지, 야지. 됐어. 됐어. - 어떻게 한 거예요? - 하나, 둘, 셋.
- 뭐야? - 하나를 뺏었는데? - 어디로 가야 돼? - 확장인에 그... - 상관 위쪽이 있는 거... - 디스플레이를! - 아니 그... 복제로 바꿔, 복제로! - 미러링으로! 그... 어... 미소... 어? 미러링으로 잡고 적당한 데서 좋고 어? 얘를 내장을 하는 게 나을 거야? - 얘를 이제... - 아까 그 걸프렌드 옆에 딱 미소녀 픽셀 있었으면 나기를... 아 이거 움직이는 걸 구현해야 되는데
- 클로드를 쓰기 시작하면서 다들 타이점은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 그렇죠 - 놀라운 시대가 있어요 - 이게 다 코덱스를 제대로 쓸 줄 알았는데 - 아예 아예 아예 - 코덱스는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나랑은 대화를 안 해 클로드랑 코덱스가 대화하고 있는데 그래서 요즘 코덱스를 쓰는 사람들이 자폐가 있어야 대화가 할 수 있다고 그래서 팔란티어가 자폐랑 ADHD를 채용한다고
-패런티가 있는 사람들도 좋죠. -이렇게 빚지 않아요. 아무튼 하고 있고요. -너는 게이블이네. -몇 가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라이프톤이 끝나고 사실 아직까지도 페르소나가 왜 워킹하는 프로덕트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폴리소나? -그런 것들. 페르소나를 사용해서 시뮬레이션 돌리는 것들. -이렇게 시험하고. -사람들이 반응을 하고 이게 진짜 의미가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있었고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거는 템페러추어 가지고 랜덤 샘플링도 안 하면서 통계 같은 거 얘기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에이전트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실 컨텍스트에 대해서 많이 자지우지되고 좋은 모디를 하면 랜덤 샘플링 해도 일반적으로 내뱉는 게 약간 표준처럼 자지하고 있어서
그 컨텍스트 같은 거를 잘 샘플링 해가지고 LLM을 사용하는 게 좋은 하나의 디자인 철학이겠다 에이전트를 사용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래서 한에스 엔지니어링 같은 거를 찾아봤었어 클로드 MD 다룬 거나 그쪽에서 폴더로 나누고 룰 짜고 이런 것들을 찾아봤었는데
음.. 말 되네. 그런 거를 찾아 봤었고요. 그런 생각에 전환이 있었고요. 샘플링 하는 맥락에서 약간 컨텍스트 단위로 샘플링을 하려면 살짝 살짝씩 뭔가 다르게 주는 게 좋으니까 거기서 뭔가 단순히 랜덤하게 주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의 다이버시티를 높이는 방식으로 이제
사고를 하면 유용한 점이 있겠다 싶었고 그래서 내가 하고 있던 프로젝트였던 'Beus X Machina'이 내 공구툴을 만드는 거 공구툴을 만드는 거 이름을 사실 바꿨어 '니종'이라고 바꿨는데 와 제가 끼워달라고 하니까 미종? 아 괜히 아 또 싸워네
다른 프로젝트! 사실 명목이 리조 아니, 데리드 씨의 리조 아무튼 지식이 수직적으로 뿌리부터 올라오는 게 아니라 뭔가 위계 없이 전부 다 그물망처럼 맵핑돼 있다 약간 이런 철학인데 그냥 잘 맞아서 이름 붙였고요 아무도 못 알아듣겠지만
뭐 뭐야? 공부툴인데, 공부툴이 쌓이면 내가 생각한 것도 쌓이고 자료들도 쌓이고 그래프를 구성하는거죠.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프를 구성하는거죠. 그래프에서 내가 남긴 기록들을 가지고 랜덤 샘플링 같은거 모듈러하게 조합해서 그리고 세컨드 브레인처럼 활동할 수 있도록 있다는 스트럭처를 짜 나가고 있고 그래서 얘는 별거 없고요. 버리고 그리고 그.. 아 얘는 안했어요. 위키나우 컬클레이트? 탁을 잡자.
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솔러면 에이전트로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이 돌아야 되니까 인간이 검증하더라도 그래서 에이전트 같은 파일을 찾아 에이전트 패턴 같은 걸 알려고 했던 욕망이 있었고요 그래서 얘는 일단 정지되어 있어요 거의 사실 저는 위치하고 칼큘레이트 저거를 그러니까 호르보로스처럼 MCP 땅으로 넣어가지고 플러그인으로 지원하게 돼
기능 엄청 많을 것 같거든요. 아예 사이트가 아니라? 네. 거기를 보고 있지. 사실 당장 저도 수학을 원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데 솔직히 배우기는 의미 없을 것 같고 이미 계산기가 달려있는데 그런 방법들이 있는데 재미 좋은 것 같아요. 저 아이디어가 얘도 생각을 좀 해봤는데
지금 있는 워킹하는 놈이 누군가 그러니까 울트랑 알파 이런 애들 이어서 거기서도 아직 그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지점이 있기는 해 나한테 아직 근데 뭐 근데 사고에포트를 그쪽으로 수학적으로 몰아줘야 되는 데스크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런 과정이 전혀 없으니까 지금
용어가 이제 그런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만년 유망쇼 위기하우트 계획을 만들어요. 무튼 그러면 너가 멈춘 바틀렉이 뭐라고? 그냥 너 자신의.. 에이전트로 오토 돌려서 쏴가지고 나는 이제 검증만 딱딱딱딱 해야 되는데 그 UI 만드는 거나 그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세팅하는 거나 두 개가 병목이고 그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세팅하는..
뒤에 그 뭐지? 그 예전에 하네스 깎던 거 그 야누스는 이제 맨 UI고 그 하네스 깎던 거 그 뭐냐? 데우스 엑스 마키나 이로 빼서 가는 그 녀석으로 이제 그 핸들링 하는 거고 핸들링 할 거고 그리고 이제 UI로 깎고 있는 게 야누스 화면을 공유했는데 정의로 보는 거 알 것 같아요 과연 진성의 이름이 있지? 그래서 야누스는 내가 이제 그 외부로 보통 하다 보니까 이거 개발할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고
나는 이제 내 생각의 원천은 항상 뭔가 철학 쪽이라든지 수학 쪽이라든지 이런 거에서 좀 많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난 터미널 UI가 싫은 게 이게 대화가 안 돼.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으니까 이거를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거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그냥 피그마 띄워버려가지고 제가 이제 제안해 주면은 나는 판단하는 걸로 UI 다 봐야 된다. 이런 주의이기 때문에.
사실 생성형 AI가 생성을 해야지 사람이 생성하고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이제 삐그마로 올리고 이제 기능 같은 거 이렇게 올리면은 아직 그 기능이 추가되진 않긴 했는데 요게 지금 야누스 화면이거든요 그러니까 야누스로 야누스를 만들기를 하고 있는데 오~ 연신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여기 DA로 기능 단위로 되어 있는데 이게 확대가 어 됐어요
-라우터. -인증, 팩토링, 엔드포인트. 지금 그 UI 생성만 한 거라서 이렇게 되는 걸 기대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있다고요. -잘 안 된다고 봐. -터미널도 있다고. 플레이라이트 들어가는 건가요? 플레이라이트 들어갔죠. -이제 번에. -팩토링.
드디어 했다. - 3주? - 프리뷰는 있긴 한데... 3주요? 카운팅하고 있었네. 아, 첫 번째는 다 놓았어. - 드디어 프리뷰도... - 드디어 프리뷰도... 여기서 디게이징 클릭하면 바로 여기 웹을 띄울 수 있게 그런 식으로 만들고 있고. 근데 궁금한 게 굳이 피그마를 쓰는 이유가 뭐야?
왜냐하면 이게 시각으로 소통을 해야 되는데 시각으로 소통을 해야 되는데 그게 에이전트가 단순히 피그마만한 게 없는 것 같고 그냥 지금 프로젝트에서 제임되고 있는 거 피그마로 만들어줘 하니까 저렇게 만들어준 거거든요 그냥 바로 현재 나와 있는 HTML
그러니까 현재 나와서 웹에 렌더링 되는 그 결과물로 바로 소통을 하면 안 되나? - 그러니까 슬라이즈 그랩도 그냥 HTML로 나온 그 렌더링 된 결과물을 보고 바로 거기서 소통을 하잖아. 근데 이제 굳이 피그마라는 중간 개체가 또 있어서 복잡성을 늘릴
낸 이유가 뭔가? 근데 거기에서는 깊게 생각을 안 해봤어. 그래가지고 사실 피그마에서는 약간 피그마로는 그냥 넘어갔는데 형이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그래도 뭐지 클릭되어야 되는 지점들은 이제 뭔가 동적 인터랙션이라던지 아니면 뭐 프로토타입이 그냥 나와가지고 내가 지금 MUI 쓴다던지 그리고 이제 기능이 뭐가 구현됐고 뭐를 이제 아이디에이션 해야 되고 결제되고 이런 것들도 피그마에 같이 넣어가지고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도 HTML도 되는 건가?
-그러니까 그냥 바로 코드로 만들어서 거기서 피드백 루프를 돌려버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응 굳이 이제 코딩보다 피그마를 심지어 에이전트는 잘 못 쓰는데 이제 굳이 피그마라는 걸 넣어서 오버헤드를 굳이 이제 관리해야 될 요소만 늘어나고
그렇다고 피그마가 있다고 해서 명확하게 내가 사람 오케스트레이터 얻는 이득을 잘 모르겠어 그러면 HTML은 확대해도 SVG처럼 파일 깨진다던가 이런 거 없나? - 혹시? - 그런 게 없지 그리고 웹페이지 규격 맞춰서 그냥 무한으로 확장도 가능하고 - 그치 렌더링 되는 거니까 - 탄도로 렌더링 되는 거니까 - 그렇지 - 오케이, 이건 피그마 버리고 HTML로 갈아타는
- 피그마를 - 왜냐하면 12시에 한 줄 넣고 수학하면서 수학 공부하다가 슬쩍 본 거라서 피그마 없으면 그리고 재규님도 우로보로스 만드는 재규님도 실제로 잽이 메타버스 만드는 거니까 프론트가 많을 거 아니야 그래서 전사적으로 도입을 할 때 디자이너들이 피그마를 쓰는 게
걸림돌이다 피그마와 노션 이것들은 이제 에이전트 네이티브 하지 않고 휴먼을 위해서 노션은 이제 휴먼 기획자 피그마는 휴먼 디자이너를 위해 만들어진 툴이다 보니까 그 에이전트랑 결합할 때 오히려 쓰레기 같다 이거를 아예 없애는 걸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신다라고 많이 말씀을 하셨어가지고
굳이 여기도 핑크가 슬라이드 그렙 연전되는 거죠? 에이전트 네이티브 적 생각 민정 슬라이드 그렙 벗겨서 만들려고 하게 됐어 좋아 좋아 벗겨 벗겨 먹어 - 이거 쌍고해서 - 그렇습니다 이런 거 하고 있어요?
근데 좀 애매하긴 하는.. DAG에 대한 개념이 그때 그 카파피가 말했던 그 에이전트 허브에서 나온 그 개념이랑 비슷한 거야? - DAG 잘 못 나온다. - 아 그러겠지. 그냥 DAG는 그래프인데 이제 반방향 그래프. - 반방향 그래프. - 그냥 Git 생각하면 돼요. - 아 오케이 인정. - 어떤 거예요? Git.
그래서 DAG 작업하고 원래는 그냥 Git 커밋 그거 가져와서 하려고 했었던 건데 이제는 어쩔 수 없이 그래도 결국에는 인간이 소화하기 편한 형태로 던져주는 게 내 목적이거든 인간 판단 프로세스에 인지병목이 없어야 된다 일단 야누스의 철학이기 때문에 너무 넘어왔고 여기에 어쩔 수 없이 코드 분리하는 LLM이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최대한 안 쓰고 있는데 그러고 있어 그래서 이 목 클릭하면 프리뷰 떠가지고 직접 써볼 수 있게 그러면 약간 야누스는 결국에 인지병목을 줄이는 게 목적이잖아 어떤 방식으로 인지병목을 줄여야겠다는 약간 야누스만의 철학 같은 게 있는지
인지병목을 줄이는 거, 나는 손을 대면 안 돼. 나는 손을 대기 싫어. 웬만하면. 그러니까 롱러닝을 돌려가지고, 이거 맨 처음에 똑같아.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보고 아무것도 안 하기. 가 이제 목표여서. 그런 방향으로 만들고 있다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고.
음.. 음.. 일단 그래. 그래가지고 대부분의 UI는 그.. HTML 쪽.. 그니까 지금은 Figma하고 형이 알았던 그 HTML로 대체하는 게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 여기 써보고 이제 뭐 만들어야 되는 지금 어떤 기능들이 있고 뭐 완료된 거, 그리고 앞으로 할 거 이런 거 클릭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가지치기만 조금 해두면 문제가 예쁘게 자라듯이 하는 게 목표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지식 논리지 정리하는 것 관련해서 저도 지식 논리지입니다. 그러니까 텍스트로 약간 그래프처럼 설명하는 그런 거를 경제 글 쓰는 사람 중에 매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글을 읽다 보면 예를 들어서 원유값은 왜 내려갔을까가 1번이면 2번에서 원유값에 올라간 이유에 대해서는 미국이 무슨 전쟁을 해서 그렇다. 그러면 그 2번에 대해서 3번으로 바로 넘어가면서 이게 텍스트인데 지식 그래프처럼 여기서 넘어가는 단계들을 되게 잘 정한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 글이 종합하니까 2260개 정도 되더라고요. 그 사람 거 다 뺏겨라. 왜 이런 지식 논리지로 판단하는지 다 뺏겨라 해서
지금 스킬 하나 만들어놨는데 그런 거 이제 야누스에 한번 붙잡을까 제가 이따가 글을 잘 쓰기 -아니야 약간 말을 잘하기 -말 잘하기 사람이 이해하기 좋게 쓰는 글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이따가 한 번 더 -이따 도연이 잘했대 도연이 일단 간단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친구는 미종 씨랑 얘기를 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까 공부 툴을 하던 거. 난 그래가지고 아무튼 TMI인데 저는 대학원 입시를 한 학기 더 미루기로 했습니다. 아 진짜? 에이전트 좀 만들어 놓고 미종도 좀 세팅을 해 두고 그러니까 지금 뭔가 하기에는 그 뭐지 기울기를 잘 만들어 놓고 준비된 상태에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고 수학 공부도 재미있고 좋은 거 같아서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 좋은 거 같아가지고 일단 한 학기 정도 더 보고 그렇게 할 생각이 듭니다.
- 그렇구나. - 네. 원래 가을 하긴 빡습니다. - 나이스. - 좀 더 안 돼? - 너이스. - 네. 용빈이 형. - 어? - 저번 주에도 제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다 물레에서 절과한다. - 손이 형은 조작을 하지 않았어요? - 진짜로? - 방금의 조작.
한 명만에 확률 두자 혹시 에이전트 패턴 관련해서 궁금하신 거 있으면 그래도 정리하던 자료 같은 거 궁금해 그냥 말하지 말고 올려주십시오 아 그래요? 인정! 동건이 말하지 말고 그런 거 올리고 너 아이디어 먼저 올리고 -올리고 -아이디어 방에 올리고 보여주고
올리는 게 아니라 올리고 만들고 올리고 만들고 보여줘 그러니까 난 기터브에 래퍼 만들었다는 그거 있잖아 그거 보고'아 민성이 이런 거 만들었구나' 'Girlfriend in your in CLI' 안 느끼려고 했는데 이거 아니 왜 아니 지가 유명해지다고 싶으면서 우리한테도 더 홍보를 안 해 홍보를 받고 시작해야지 그러니까 스타 몇 개 있으면 그게 또 마중물 돼가지고 더 늘어난단 말이에요 아 인정 인정 인정
스타! 돈 높네! 이런 저는요. 지금 기터브 계정은 20개 있기 때문에 일단 20개 찍고 시작하는 거거든요. 스킬로 그걸로 아 스킬로 말하다. 나 스타로 누르기 네 스크립트 푹 짜가리기 오케이 용민이 형 일단 저번에 말한 거 링크드인에 올렸고 최종적으로 한 30만 개 정도 만들었어요. 그래서 고기도요.
그냥 데이터셋 보면은 것 같아 젠슨, 샤넘, 다이벌전스 아 오래 걸리네요 다이벌전스 그냥 패스하고 그냥 저번에 보여드렸듯이 이미지 검색하는 그런 데이터셋 만들었고 한국어 전용으로 만들었어요 30개 정도 그래서 이거 공개했고 파이프라인 같은 것도 다 적어서
공개를 해뒀습니다. 이것도 다 AI 썼고요. 이게 맞지.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거 하면서 좀 뿌듯했던 거는 일단 저는 허깅페이스에 올려가지고 그 Sentence Transformers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는데 그 메인테이너가 있는데 이 사람이 우리 데이터 세수에 Sentence Transformers 메인테이너? 사실 만든 사람이라고 해도 되는데 이 사람이
하트를 눌러줬더라고요. 그리고 엔비디아에서 콜모델 같은 거 만드시는 분도 이렇게 하트 눌러주셨고 류인우씨! 류인우씨는 호감이다. 제프리킹도 눌렀네. 제프리킹은 팔로우 안 하잖아? 제프리킹은 저 정도는 아니니까. 제프리킹은 그거 아니야. 하트킹은
- 아, 왜 그런 것만 보고 있냐고. - 아, 조금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좀 유명하다고 생각한 사람들한테 좀 이렇게 - Like 받아서 너무 좋고. - 오. 이거 바탕으로 지금 이거를 바탕으로 지금 학습을 돌리고 있어요, 또.
이전에는 17만개 정도로 악습 돌린게 있었는데 3090에서? 그건 지금 돌아가고 다시 돌려가지고 이정도 걸리고 144시간 남았고요 이게 아무래도 저번에 말해도 GPU 제약이 있어가지고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려 아 이거 용빈이형을 위해서 A6000 2학년도 세팅했는데 그래서 제가 야무지게 쓸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이전에 만든거 가지고 학습을 해봤는데 이게 지금 SOTA고 이게 두번째 SOTA예요 E-line Meeting? 오 되게 차이가 많이 난다 이 SOTA랑 두번째 SOTA하고 지금 아직 이게 만든 데이터셋으로 학습 안하고 그 이전에 제가 17만개 정도 만들어 놓은 걸로 학습한 게 이 정도인데 주제가 4개네? 네 맞습니다 일부러 도메인
좀 취합해서 했어도 했어요. 저를 위해 조금 이제 유비 친화적인 설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냥 이게 가장 좋은 모델이다. 두 번째로 가장 좋은 모델이 있고 지금 아직 공개한 데이터셋 이전에 내가 만든 데이터셋이 있는데 그걸로 학습한 게 평균이 이 정도다. 4랑 5는 뭔 차이가 난 거야?
방금 올린 데이터셋으로 학습을 한 게 파일은 아니냐고 파일은 run4랑 5의 차이는 뭐예요? run4랑 5는 이제 그... 이게 데이터셋이 또 따로 있어 근데 공개를 못한 데이터셋이 있어가지고 E가 아니고 아 E가 아니고
이거는 살짝 페이지라기보다는 이런 어떤 레이아웃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이런 거 모아둔 데이터셋이고 이거는 공개를 못하고 있는데 이거를 합쳤더니 합치고 17만 개에 있는 데이터셋을 사용했더니 그냥 기본 세팅인데도 뭐 이 정도 되더라고 모델 머진도 안 하고 하드 네거티브도 안 붙이고 했는데도
지금 약간 그 두 번째 소타랑 거의 차이가 많이 안 나죠 생각보다는 아 두 번째랑 그러면 1등이랑 차이가 꽤 나네요 터모로 AI 목표는? 1등 이야기에 준하는 걸 만드는 게 목표인데 지금 32만 개 공개한 거에다가 아까 그 프라이빗으로 둔 거를 합쳐가지고 학습했을 때 얘를
이기는지 보는 게 지금 악습 돌리고 있는 겁니다. 근데 진화는 한국어가 들어갔나고 나왔잖아요. 네, 들어갔고 그리고 지금 이 모델도 젬마 계열 모델인데 사실.. 팔리젬마? 어, 그게 팔리젬마 말고 이제 젬마3 계열 모델인데 얘네 둘은 Q&A 계열 모델인데 Q&A 계열이 한국어
네이버에서도 비전 인코더 떼어봤듯이 비전 인코더 상응은 다쳐져주고 파라메터가 어느정도 되는건데? 얘가 4B고 얘는 8B입니다 근데 4B가 지금 쏟아에요 제가 하는건 4B 스케일인거고 진화랑 검색하는거래 네 그래서 32만개 껴서 32만개랑 프라이빗 합쳐서 학습한게 여기 사이에 껴으면 하는게 제 바람인거고 에이 이렇게 지금 계속 이게 그냥 이렇게 런 레포트 쓰면서 계속 계속 이것도 AI 시켜서 하고 있는거라서 이런식으로 계속 하고 있었고 이제 이거랑 좀 별개로 이제 아직 에이전트같은거 잘못 다루고 코덱스 툴도 안있을까니까 아 이걸로 저번에 오픈소스 기여를 한번 해보자 라고 아젠다를 올렸었는데
생각보다 잘하더라구요. 고데스가 진짜 너무 잘해가지고. 몇번 투닥투닥 해가지고 오류도 안뜨고 내가 대충 생각했던 테스트도 통과해가지고 일단 PR도 날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 모델을 불러와서 쓰려면
래퍼를 클론을 해서 래퍼 안에 있는 스크립트 디렉토리 안에 이 클래스를 직접 써야 했었는데 뭐가 이게 하는 일이 되게 멋있네 근데 단순하게 그냥 단순하게 그냥 이 Trust Remote Code Tool만 넣으면 오토모델로 바로 불러올 수 있게 해서 그냥 이거 기여하고 있고 지금 PR 기다리고 있다 네 이 정도 했었습니다 이거랑 별개로 그리고 LLMWiki라는 게 되게 하이프 돼가지고 그거를 한번 어떻게 시도를 해보는데 아직 여기 와서 시도해본 거라서
그거는 아마 다음주에 공유를 정리해서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그 인베닝 월드를 좀 궁금했는데 이미지 이제 이거 Retriever를 어떻게 측정한가요? NCG는? 이거를 제가 다... NCG를 알고 있었으면... 네, 이게 제가 다 그냥 이걸 다 MTAP이라는 라이브러리에 기여를 해놨습니다. 데이터셋 같은 거 기여를 다 하고 나서
데이터셋은 기어가 돼 있는데 지금 모델은 제가 기어가 안 돼 있으니까 모델 코드만 따로 작성해서 그렇게 그냥 외부에서 잘 만들어 놓은 평가 라이브러리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제가 모델만 커스텀해서 이렇게 그냥 그 API에 맞게 호출만 하면 되는 거라서 - 백화서치 개명으로 다르게끔 한 거군요. - 네 맞습니다.
- 오케이. 그 때 사용하는 벡터 인베딩을 계속 모델을 바꿔가면서 - 네 맞습니다. - 학습 여러 번 해보고 - 성능을 테스트해보는 거고 - 네 맞습니다. - 저도 약간 이런 쪽을 살짝이라도 이제 겉할 게 수업 겉할 게 식으로라도 이해를 해보고 싶은데 - 어? 이거 어떻게 해볼까? - 그러니까 어떤 걸 이제 보면 될지 - 아~ attention is only need to... -
- 너무 어려운 것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에요? - 어려운 것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 뭐부터 시작해야지? - 어려운 건 상관없어. 어차피 붙잡기로 할 거라 진짜 큰 이해가 필요한 게 아니라 - 이런 거 알아야 할 거 아니야? - 그 3Blue1Brown의 'Attention is all you need'에까지 이어지는 영상, 유튜브 플레이리스트가 있는데 - 자료 공유 부탁드립니다 - 그거 이제 정독부터 그걸 또 보려면 3Blue1... 거기서 - 선대를? - 선대를 또 봐야 해 - 아~ 대화하는 게 태발 - 그건 스텝보다
- 그냥 LLM 한테 과일에 있는 거 궁금한 거. - 인정 인정. - 아, 근데 솔직히 3블루 1블람은 너무 벨베이니라 그 영상이 LLM 질의응답보다 좋다고 생각해서. - 그 뇌 속에 머리가 그려져, 이미지가 그려져서. - 진짜 이미지가 그려져 있으니까. 근데 이게 또 궁금한 게 여기 트레이닝 세트를 계속 런, 원, 투로 올라가고 있잖아. - 네, 맞습니다. - 저때 사용했던 트레이닝 데이터 세트는 저렇게 테스트별로 다 나눠져 있는 건가? 이미지일까? - 핀, OCR, MI, Office, Slider, VGA, 밑에 Cyber Script 이렇게 다. - 이거는 제가 만든 벤치마크에 있는 테스트들이고 - 아~ - 그 만든 데이터 세트는? - 공공 데이터 포탈이라는 곳에서. - 거기에서. 아~ - 그 이미지를 몇 개 가져왔어. 그냥 이런 테스트에 적합한 문서인지를 그냥 다 수작업으로 한 번씩 훑어봤습니다. - 이런 거. - 뭔가 따로 다 공부해.
이런 게 잘 있나 대충 읽어본 거라서 엄청 매뉴얼 하진 않고 이런 거랑 페이지 수가 적당히 잘 있거나 내가 원하는 패스큐버나 정도만 검수를 한 거여서 이 이미지를 주고 VQA를 제네레이션 한 다음에 거꾸로 그 쿼리를 가지고 다시 찾는 그런 구조로 지금 데이터 세스를 만들 때 만들 때요? 얘를 주고 만들 때는
예를 줄 것 같습니다. 쿼리를 만들고 그 다음에 쿼리 만든 이후에 앤서를 만들고 다시 이제 그 연관 있는 페이지들을 다시 맵핑하는 작업을 LLM 통해서 하고 싱글 허브로 지금은 다 멀티 허브로 멀티 허브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걸 다 겨냥한 거여서 지금 보면
어떤 거는 답변하기 위해서 9개나 필요한 경우도 있고 그러네 엄청 많이 필요한 것도 있네 네 애초에 그거를 겨냥하고 만들었습니다 멀티홈 퀘스천을? 어? 그러면 멀티홈 파이플라인.md를 보면 알겠군 멀티홈이라는 게 되게 그냥 한 번에 두 가지 정보를 요구하는
그것부터 시작해서 되게 관련 그치 그 뭐 어떤 그거 연기하기가 어려워가지고 규진이랑 동규가 옛날에 헤맸던 걸 기억하고 있었어요 멀티업을 어떻게 만들었지 지구 페이지가 관련이 아예 없는 걸 갖다 놓고 만들어보라고 하면 되게 이상하게 만들어져 생각보다 얘는 그냥 뭐 애초에 테마를 비교해라 아니면 뭐
나열해라 이런 식으로 퀄리 뭐라 해야 될까요? 종류를 이런 식으로 여러 개 정해가지고 사전에 그렇게 해가지고 엄청 근데 고퀄리티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혼자 한 거기도 하고 이게 연구 목적이 아니라 사실 공개 목적이기도 하고 그 퀄리티보다는 양에 좀 치중된 경향도 있고 하기 때문에 아마 하나하나 더 검수를 하면 품질 문제는 분명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런 거 최대한 좀 어떻게
휴머니도 루프 안 하고 나서 퀄리티 올릴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을 하고 파이프라인을 짠 거라서 오케이 이게 연결되네 교신이 지금 만든 것과 오케이 아무튼 이런 거 했으면 좋겠네 월티어까지 다 고려했고 한국의 전부 한국어 문서들 이미지는 한국어 문서 페이지 이런 글 있고 이런 피규어 적당히 있고
이런 것도 있고 아까 NDCG 10이랑 5에서 했는데 근데 쿨이 그러면 이제 렐레벤트 레벨은 없는 거고 그리고 이제 NDCG 썼으니까 저 다섯 개 안에 골든 인거 몇 개 들어왔나 이렇게 평가하는 건데 그러면 하나 있는 문서는 다섯 개 안에 무조건 들어갈 수 없어? 그래가지고 NDCG가 무조건 그러니까 지금 스케일링이 0에서 1이 아니라 전부 다 맞았을 때에 대한 상한 값이 옆에 적혀야 될 거 같은데
- 그거가 없나? - 근데 NDCG 자체가 있죠. 그거를 반영한... - 아, Normalize. - 어, 값이라서. Normalize NDCG. 저게 지금 Run 5가 끝이 아니고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네. 근데 왜 4에서 5의 갭만 그렇게 표시를 했지? - 뭐 그냥... - 가장 최근 거라서. - 네, 가장 최근 거라서 그냥... - 이제 6 나오면 또 5, 6 갭을 올릴 거고. - 그냥 관리를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아... 오버뷰라는 거 여기는 아주 펑 알지 근데 오버뷰를 따로 만들어 두고
여기다가 계속 런을 해서 제가 보기 편하게 하려고 한 거여서 여기다가 어차피 다 종합하면 나중에 육관으로 볼 때 직관적으로 다 할 수가 있어가지고 매번 차이는.. 비전 인베딩이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 텍스트 인베딩과 연계된 거야? 아니면 완전히 비전만?
텍스트 쿼리가 주어지면 문서 페이지를 찾는 딱 그런 그 테스크에만 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뭐 텍스트 투 텍스트, 텍스트 투 이미지, 이미지 투 텍스트 이런 거는 아직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딱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랑 시간이랑 고려해봤을 때 지금은 되게 쿼리와 텍스트 페이지. 이렇게 딱 좁혀가지고 거기서 소타를 찍어보는 게 낫지. 너무 넓혀가지고 이걸 오래 끌고 가면 저도 성취감도 떨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차근차근 이거 소탑 찍고 덕장에서
지원하는 모델리티 확장해서 더 해보고 아니면 아예 다른 테스크를 해보거나 4B는 베이스가 젬마 3, 4B도 베이스가 있고 진화는 QN 2.5 V에 3B인가? 네 QN이 좋긴 좋더라고 그래서 여기서 젬마에서 어느 정도 잘 된다고 하면 이제 모델도 바꿔봐가지고
바꿔서 Q&A에서는 어느 정도 성능시키는지도 보고 왜 진화에서 시작을 안 했어? 아니요 저는 이거를 좀 라이센스 프리하게 가져가고 싶기도 하고 저게 라이센스가 제약이 있나? 진화가? 진화권은 상업중이 불가능하거나 그래가지고 아~ 라이센스 제약이 있구나 데이터셋을 처음 만들었을 때 AI 허브라는 곳에서 갖고 와서 라이센스 문제가 있어서 공개를 못 한다는 그런 제약을 너무 뼈저리게 느껴가지고 그때 2 만들 때도 라이센스 없이 공개를 하는 게 가장 그 첫 제 요건이었어가지고 무조건 모델도 이렇게 좀 라이센스 프리한 걸로 가져가서 사람들이
한국어 쏘타 찍은 거를 그래서 한번 시험적으로 도입을 해보거나 아니면 이런 게 있구나 옵션으로라도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서 그래서 좀 라이센스를 최대한 자유로운 것들을 공공유형 공공룰이 1유형으로 해야 되겠네 네 그래서 문서도 다 다 1유형으로만 지금 보면 아예 공공 데이터 포털에서 라이센스가 제약 없음이 있고 공공룰이터 1유형이 있는데 1유형은 이렇게 다 어트립션 텍스트도 다 적어놨습니다 라이센스 공격 같은 거 안 맞게
1유형은 완전히 상업적으로나 수정을 해도 되는 건데 2유형은 상업적으로 불구하고 3유형은 수정을 하면 안 되고 4유형은 수정당하면 안 되고 상업적으로 2유형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돼서 처음 수집할 때 수집할 때부터 1유형 아니면 위험해지고 처음 수집할 때 그걸 가장 먼저 잘했네
했었습니다. 재미난 걸 깎고 있네. 이게 언제쯤 소타에 도달할 거나? 베이스가 잼마라서 그게 좀 아쉽네. 베이스가 잼마라 이게 처음부터 너무 불리한 입관계에서 시작을 했으니. 그래서 그래도 어느 정도 데이터 세 퀄리티랑 방법론만
잘 정제되면 모델은 바깥기면 되는거니까 Qn 2.5, 3B 베이스로 하면 지나고도 금방 올라갈 때 Qn이 학습이 좀 오래 걸려요 비존 인코딩하는데 다이나믹 레소루션 그런 것 때문에 너무 오래 걸려가지고 이게 저도 계속 학습을 한번, 실험을 한번 할 때마다 뭐 5일 일주일 정도 스케일이 걸리다보니까
그걸 빠르게 빠르게 관찰하고 넥스트 스텝을 밟아가고 싶은데 그게 못하니까 일단은 적당한 사이즈에 Q&A랑 준하는 모델 하나 정하되 그것보다 좀 더 빨리 학습할 수 있는 애를 정하고 거기서 어느 정도 저도 시행착오를 갖고 교훈을 얻은 다음에 이제 모델만 바꿔 껴서
거기서 소타를 찍는 그런 방향을 좀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요의 트레이닝 데이터는 공개된 적이 거의 없었나 보네 네 그래서 방금 그 센터스테머 메인테이너도 그래서 이렇게 Like 눌러주는 게 아닐까 생각도 들어요 비주얼 도쿄인트 리트리바이 생각보다 블루오션이라고도 할 수 있고 블루오지라고도 할 수 있고
뭐 소타라고 했던 애들이 이코노미 이런 게 엄청 낫더라고 지난 비디오면 그 소타라고 했던 모델들도 비슷하게 어려운 그런 요의 테스크들은 그냥 헷갈리는 거야 아 어디 어떤 거 보면은 이코노미가 막 진화 0.2. V2 아 그렇네 사이버 시큐리티나 에너지나 이런 HR은 조금 명료한데 이코노미가 팍 떨어지잖아 실제로 저게 테이블이 되게 그
코리안식 테이블이 좀 많은 테스크여가지고 저 훈련 데이터셋에 코비더리트 V2의 이코노미 도메인을 따로 빼서 쓸 수가 있어 VDR 트레인에 도메인별로 분류가 돼 있는 것 같은데 도메인은 안 해놨어 아 데이터셋은? 일단은 최대한 많이 만들자 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아 눈처럼 아구나
그럼 저게 에코노믹이 부족했을 수도 있는 거네요? 훈련되어 있을 때? 네 그럴 수도 있죠 사실 이렇게 테스크를 정하고 나서 문서를 수집할 때는 나중에 수집된 문서들의 도메인을 다 붙여줄 수가 있는데 마구잡이로 수집한 이후에 다시 도메인을 붙이라고 하면 되게 좀 애매해가지고 뭔가 깔끔하게 분리되는 느낌도 어떻게 분리해야 될지도 잘 몰라가지고 모델도 분리 싶은데 있지 뭐
나이브하게라고 그 저 런은 원 에포크 단위로 아닙니다. 그 에포크 단위라기보다는 제가 어떤 생각하는 실험 설계 세팅? 아~ 뭐 에포크를 원 만 해보고 얘는 그 얘기가 아니고 쓰리 만 해보고 얘는 뭐 아니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거야 본인의 실험 설계 세팅이 아 그 말이었구나 얘는 뭐 배치 사이즈를 크게 가져가 보고 얘는 아니면 뭐
뭐라고 해야 될까? 아무튼 그런 여러가지 세팅이라서 그 전 세팅에서 뭐를 뭐가 부족하고 다음에 뭘 가져가야 될까? 계속 고민을 하면서 그러네 이런 식으로 넥스트 스텝에는 이런 거 한번 해보자 시도라는 게 나그네? 네 맞습니다 지금 나도 볼 수 있는 거지? 형 기타구 들어가면 이거 공개라서 쏟으니까 공개 쏟아 찍고 그냥 이름 바꿔서 이것도 공개를 해보고 싶어서 오~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여기 두 개 다 많았어 바로 뭐하고 있어 계속 연구를 하고 있구나 좋다 연구하는 사람들 밸런스가 좀 있네 하나 이렇게 아 여기 사람이 있으니까 아직 뭔가 만들고 싶은 게 이런 쪽이어서 저는 이런 쪽에 어떻게 AI를 잘 쓸 수 있을까 연결이 되겠지 하다가
- 응. - 좋은 거 같은데 유니카. 민성이 아까 만든 거 보고 너무 신기해가지고 저런 거 도대체 어떻게 만든 건지. 졸러들거든. - 저의, 저의, 저의. - 맥스. 아니 다 신기해. 그냥 너희들이 만든 게. 다 신기해 나는. 전 이거 보면 이해도 안 되고 그냥 멍 때리고 '혹시 좋구나' 하고 끝나는데 - 고음한 파일 다시 올리고 설명해보라고 하면 되겠네. - 아, 그렇죠, 그렇죠.
제가 그래서 포지션을 이쪽, 이 빌더 쪽도 이해하고 리서치도 이해하는 그 중간에 이 접점으로 딱 포지션을 할 생각입니다 아 제일 어려운, 그렇지 그건 합집함으로 가야 되죠? - 합집함은? - 그렇지 - 합집함이지 - 네, 합집함을 해야 이제 대학원도 되겠고 - 되는 것도 있긴 하다 - 에이전트 시대가 해보려고요 에이전트 시대니까요 네, 해보려고요 그래서 이제 저도 딱 노하우 받아가지고 제 생각에는 이제 딱 제가 쓰고 있는 논문이랑 연결할 수 있는 게 일단 멀티링규얼에 대해서 디펜스도 되고 모델 배리어빌리티 디펜스도 되고 여기 된 거에서 제 거 이제 나무바나나로 생성하는 거 얹어서 이제 생성했을 때
멀티홉 같은 거에서 얼마나 오르는지 그걸 측정해서 용빈이 형 같이 끼워서 쓰는 거죠 규진이도 연결시켜줘야 되겠네 그렇죠 규진이 오늘 안 그래도 멀티홉 이런 건 따로 만들어서 제미나이가 내가 규진이한테 지금 약간 해놓은 게 숙제를 준 게 제미나이가
어려워하는 데이터 세트를 만들어 봐라 계속 만드는 데이터 세트들이 멀티업이나 뭐 해봐도 재미나이가 플로라 그랬는데 다 플로라 그랬잖아 일단 재미나이가 도전할 만한 주제를 만들어야 된다 문명! 재미나이가 도전할 만한 주제는 문명이었잖아요
- 아니 근데 운명을 잘... - 그렇지 잘 못 했다며 그러니까 플레이를 잘, 액션을 잘 못 한 거지 - 액션! - 아 판단 플레이까지는 - 판단하는 거는 - 어쩌면 액션으로 가면 될 수 있겠는데요? 그러면? 오늘 보니까 크롬에 아예 클로드 넣어가지고 이제 브라우저 유지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이제 하는 거 보니까 얘가 스크린 챗 찍어서 열심히 하는데
- 첫 참여, 첫 참여. - 못해 못해. - 네, 드럽게 못해요 진짜. - 이 슈머, 슈머. - 300장을. - 그러니까 모델 자체가 - 첫 참여, 첫 참여. - 애초에 제미나이가 훈련을 마치기 아직도 다 뽀개지지 않아가지고 QN은 아무리 따라서 QN은 그라마 근처까지 광고 한국에 지금
오늘 또 내가 얘기하고 왔던 게 삼성, 네이버, 그 하이프클로버 팀 그 다음에 LGX1 팀, X1 팀은 32B 이번에 비저닝코드 내놓는다고 하고 하이프클로버가 이번에 내놨다가 빠졌지? QN 비저닝코드 쓰느라고 그러니까 비저닝코드 만들기 너무 어려워 어려우니까 네이버 하이프클로버 팀이 거기에 연곤들이 몇 명인데 지들이 안 만들고 QN 거 다 써가지고 했다가 고꺼모가 떨어져 버렸잖아 LG도 지금 32B 가져왔다는데 내가 이제 QN 거야 QN 거야 QN 거 다 써가지고 QN 거 다 써가지고 한국에서 못 만들어내고 있는데 아직 비저닝코드를 QN 거 써가지고
버틀렉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데이터 데이터가 나죠? 스케일인가 봐 결국에는 AI 허브고 뭐고 그냥 다 무단으로 긁어모아가지고 해야 되는데 - 그렇지, 그렇죠? - 너무 신사적인 나라라고 Artificial Analysis.AI 들어가 보면 네 지금 현재 한국의 모델들의 수준을 볼 수가 있는데 아, 그거? - Artificial Analysis.AI - 저, 저, 저, 저, 있었다
- 네, 그거. - 여기 저 밑에 내려가 보면 여기 지능 순위에 이미지엔 비디오 리더보드도 있는 거. 이건 텍스트 이미지, 메뉴에 인텔리전스 부분. 인텔리전스. 여기에 KX1이 32잖아. - 솔라 프로 3. - 솔라 프로 3가 26이고
저게 지금 한국에 저까지 와 있는 상태인데 쟤들이 어디에 더 막혀있냐면 GPT OSS 120B에 막혀있어요 근데 OSS 120B는 저게 4비트 콘탈이 돼있는 모델이라 4비트 모델이라 60GB밖에 안 되니까 쟤는 V라임 한 장에서 듣는 게 올라가서 근데 KX3은 저거 200B가 넘어 QN 3GB 솔라프로3도 100B가 넘어
그러니까 이게 한국 모델이 아무리 사이즈 키워버려도 지금 고작 저 GPT OSS 120이로 못 넣는다는 거죠. 저게 장량 나온 모델이에요. - 하이쿠? -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게 50쯤 전 있잖아요. 하이쿠? 하이쿠한테 따있는... 와, 쏜앤 뭐야? 그러니까 이게 내가 볼 때는 GLM이나 이런 애들이 KIMI, K2 이런 애들이 익혀져 올라온 이유는 - 야들은 불법을 저질러요. - 맞아요, 맞아요. - 그건 확실해요. - 야들은 얘를 가지고 열심히 만들어가지고 데이터를 생성해서 이렇게... 디스틸, 디스틸, 디스틸! -저희는 싸워요. -싸는 시점. 근데 한국 애들은
쫄보라. 우리는 민주주의 그리고... - 저희는 그럼 GLM을 터로 없죠. - 그럼 GLM을 터로 없죠. - 서드파트로다가. - 디지털 하실까요? 합법적으로 디스페이션 할 수 있는 게 GPT밖에 안 되거든. OSS-160. 얘들은 위험해. 합법적으로 하려고 하네요. 그러니까 QN도 위험하고 다 자들은 불법으로도 안 되었을 테니까. - 그럼 설명이 되네요. - 그래서 지금 한계가 거기 막힌 거지. OSS-160에서.
- 제가 딥 플래시 한 걸로. - IP 프로 없이 돌려가지고 G&M 다 뺏겨야 되는 거지. - 그냥 조현이 한 명만 가고 가고 생생이 발전하다. - 내가 한 명만 가고 가고 생생이 발전하다. 아 중국에 입국만 하면 돼. 공안 조심. 아무튼 저게 지금 한국의 수준이다. 모델.
이게 클로드 코드가 오피스 하도 좋다길래 내가 오피스 수준을 코딩 일렉스 찾아보면 안 높아 1등이 아니야 그래요 오피스와의 사람말을 잘 알아들어서 스피프 하는 거라 지능이 막 엄청 높지 않아 지능이랑 인텐트를 파악하는 거랑은 또 다르죠 그런 거 같아 코드... 그렇죠 기가... SW에 배치업가 있는데 그래서 이게 클로드 코드가 오히려 쏘네스 높고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고. 비트 벤치만큼은. 아, 이 모델 아직 지금 우리 쓸 만한 게 없다. 그리고 시각처를 내일 만나러 가는데 시각처도 지금 LG랑 합상을 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을 내야 돼. LG 고작 저 모델 쓰는데. 아~ 아~ 꼭 꼭 꼭 꼭 꼭 꼭 꼭 꼭 꼭 꼭 꼭 모델을 쓰기 위해서 한 저 따위 모델을 써야 되니까. 용빈 형이 그거 먹죠. 잘 좀 해라. 용빈 형 근데 연결실에다가 IP 프로 혹시 돌려가지고. 아, 근데 솔직히 하이쿠만도 못한 모델
-모델로 뭘 할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 너무 생겨요. -그치. -디지, 칠 때. -하이쿠도 쓰레기라 뭐지? 클로즈코드 쓰면 하이쿠는 그냥 엄청나게 긴 문서들 읽고 읽은 다음에 중요한 거 뽑아오고 요약하고 딱 그 용도로 쓰거든요. -미도 올리로 써버리는 거. -약간 스파크쉘처럼.
리드올리로 쓰는 거라 리드올리로 굳이 독특한 거 솔라 프로 3는 스트로쳐에 나왔부터 잘 못해 제가 써봤을 때 형은 그.. 이건 어떻게 됐어요? 스트로쳐가 없어졌다고 하지 않았어요? 솔라? 네 딱 솔라 무료로 쓸 수 있는 게 있었어가지고 데이터 세트에 오픈 솔라 오픈 아 그때 땡겨가지고 간 거구나
- 아~ 만들었었죠. - 그 무슨 AWS 모델 프로바이더로 올라가고 나서 약간 행사가 있었어가지고 뭐 연구하는 사람들한테 API 3월 31일까지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주는 게 있어가지고 그래서 이거 만든 거거든요. 빨리 똥 뽑으려고. - 아~ - 근데 그때 써보면서 느꼈는데 Structure Now도 잘 못하더라고요.
지금 공공기관, 우리나라 행정보들이 AI 3곡이라고 한강을 하겠다고 하는데 울며 겨자 먹게 솔로와 저런 거 없어야 되는 거? 그러니까 저는 이게 도파모가 오히려 본인 족쇄를 거는 거 같아요, 저희가. 누가 이런 거? -K 달라빡스. -그치? -봇자 파워계신 분. -발라빡스. 진짜 K 달라빡스. -발라빡스. -발라빡스. 진짜.
물론 모델, 뭐 쏘버린 모델이 어쩌고 좋다 이거예요 아니 활용은 먼저 앞서 나가야죠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쓸 모델이 없다, 부산에서는 내가 지금 내가 가서 수리할 사이에 실망감을 안겨줄 예정이야 이제 좀 쓸만한 모델이 나오네요? 그래서 나한테 계속 물어보고 그랬잖아요 솔직히 깔패시, 깔패시 50가지 올려오라고, 티비 차이는 거 아니야?
- 클로드는 식약처 작업을 못 해 - GLM까지 도달해라 - 막 쓰는데 그렇게 생각하니까 - 저 MMO V2는 뭐였다 - 미니맥스 옆인다 - 샤오미다 샤오미지 - 미니맥스 - 미니맥스 - 미니맥스 - 아 그룹 썸네 다 중국 애들이잖아 - 다 불법 붙여서 - 맞아요 - 디스티 디스티 디스티 리션 엄청 해야 되는 거지 - 쟤네들 돈으로 해가지고 - 제미나이 만들어라 - GPT 만들어야지 그 데이터 클로드로 만들어서 그냥 - 아이씨 요즘 오픈모델도 오프스 디스티 버전이 나온대요 - 맞아 맞아 - 이제 오픈모델이 나와요 - Q&M 오프스 디스티 뭐 그런 게 좋다고 막 사람들이 다 쓰던데
이거 뭐 잼 받고 여기 딱 있어 Q&A가 바로 있어요 언제가 가다보니 아 이거 뭐야 모르겠다 너희들 다 써서 포스 리즈닝 디스틸리드 아 리즈닝 디스틸리드 나는 모르겠다는 거지 나는 지금 공개 놓고 나는 모르겠다지 아 그러면은 take your own risk지 저희도 역사가 있긴 하네요 저런 거 이제 갑자기 생각난 건데 그때 싸이오닉에서 업스테이지한테 중국 모델 뺏겼잖아 했었잖아요 응 그것 때문에 오히려 업셀이 살아남은 거야 W 그리고 그것 때문에 네이버가 죽었어 네이버가 그치 갑자기 검증 비즈닝 코드 밖에 안 썼는데요 너네도 그럴 거 같아 궁극 모델이잖아 그래가지고
솔라는 욕먹고 아니라는 걸 증명해서 따라왔고 그 불똥이 네이버로 튀어가지고 네이버로 죽었지 담당자가 나한테 죽을 거야 하지만 중국은 묻지 않았지만 처참한 성능 그렇지 중국은 이제 쓰고 있었냐 이런 느낌인데 중국인들끼리 또 제발 저려가지고 아 이거는 이제 그 이재명 정부가 법이고 모르겠다 전쟁이다! 그렇지 전쟁이다 해야 돼 전면전, AI 전면전!
- 대전성포 - 그렇지 우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 법치제도 안 해서 눈 감을 줄게 뭐 이런 걸 해야 돼 - 그렇지 그렇지 - 그거랑 할 거 아니면 저처럼 이제 윗단에 도는 걸 깎거나 - 그렇지 - 윗단에 - 취내를 내버리지 않은 걸로 하거나 이제 아무도 안 하는 걸 하거나 디저얼 도크멘트 닛을 맺혀 빅테크가 안 하는 거 하긴 - 아니 뉴스만 하라고 내롭다 - 네
내 시각차가 실망감을 안 느껴지만 - 큰 가운로드 하고 있다 - 좋습니다 화룡에 앞다니가 가고 있는 도요님 화면 공유 어떻게 하는 건가요? 우리는 블랙북이라 에어플레이로 되는데 리눅스에서 에어플레이로 어떻게 하는지 리눅스에 아예 리눅스로 환경이 안 되었죠? 네 에어플레이 하는 오픈 소스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그러면 가볍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사실 저는 크게 한 게 없습니다. 요즘 다 덕보고 있어서 연애들을 많이 깎고 있어서 이제 라이프톤 끝나고 나서 라이프톤 관련해서 좋은 인연들이 몇 명 돼서 밥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있고 그것 때문에 이제 인생 사람들을 만나보고 웅재님이라고 촬영 도와주신 맨날의 전 이후에 계신 분이 있는데 그분 요즘 벤츠 캐피탈 느낌의 엔젤 투자를 지향하시면서 뭐 한 걸 하고 있는데 그거 관련해서 도형님 게임 테스크도 하시고 AI도 잘 쓰시니까 제가 아시는 분 중에 지올파기 신드롬드에서 TGPC 뭐 그런 장르의 게임을 하는데 지올파? 네, 그 지올파 하는 사람? 그.. 어.. 크리스찬? 네, 그 지올파. 그래서 거기에 밥 한 번 먹자고 4월 20일에 또 밤 약속이 잡혔고
- 그리고 이제 시그리드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 네 네 네. - 글로코드. - 알고 계시겠지만. - 176K라는 어마어마시한 레퍼에 아우스를 살짝 내리면. 살짝 내리면. - OMX. - 아 약간 바뀌긴 했는데 어쨌든 뭐 있긴 합니다. - 도윤이 사진을 들어간 신속만. - 도윤이의 오마이코덱스. 아 그리고 요거 이제 이 스타일인데 클로컬 이거 학대하는 거거든요 이거
복사.. 복사? 이미지 주소로 뭐 한 거 있잖아. 엄청나게. 어쨌든 이게 돌거리고 있는 게 좀 선명하시려고 그러는데 제 얼굴이거든요. 아 진짜? 네. 뭐 어떤 식으로 되는 건가요? 울트라워크의 CGPIS가 잠시만요 휴대폰에 있어가지고.
- 어? 어? - 너는 어떻게 알아? 저번에 들었지. - 안 들어서? - 역시 전 관심이... 이런 건 더 기가 막히게 돼. 모임 백스는 절대 안 쓴다. 어? 뭐래? 이게 역사가 오래된 게 오마이 오븐 코드 때부터 제 얼굴이었는데 돌글리는 게.
나 이거 인스타에 가서 봤거든, 발급 들어줬거든 그래서 어디 가서 이제 말할 수 있는 재밌는 스토리가 하나 더 생겼고 요거 은혜로 한 9천 개 받았습니다 와 진짜 그래서 진짜로 사이즈가 덩치가 워낙 커져가지고 그래서 보면 알겠죠 와 진짜 기약 없죠 리본 불구하면 진짜 리본 불구하고 그래서 저도 이것 때문에 기타부를 리듬을 바꿔서 보면 이제 'Uneducated AI Native'으로 바꿔서 하하하하하하
- - 어느 느낌? 어느 느낌? 좋은데? 요즘 또 저런 게 잘 먹히기 때문에... - 아... - 기믹은 진짜... 하이 에듀의 AI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 작업을 하다 보니까 이번에 5.4 모델이 양자화가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뭔가 다음 걸 준비하느라고 연산력을 좀 뺀 것 같은데 서빙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OMX에서 인기는 많아졌는데 안 돌아가는 기능이 더 많이 생겨버려가지고 정신병 걸릴 것 같은 하루 이불 정도 보내나가 내가 모르겠다고 지금 어떻게 해도 되는데 그리고 코덱스의 네이티브 후기 추가가 돼서 이전에 저희가 캡처페인에서 뭐 이렇게 온몸 비트위기 했던 그런 피처들이 사실 이해를 못할거죠. AI가 하는거라 그래서 네이티브 후기로 바뀌어서 조금 더 매끄럽게 들고 이제 그리고
이제 이거 관련해서 이제 대충 하나 쓰는 깎을 만큼 깎았다 이제 진짜 스몰 비즈니스 시작할 때가 된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 부로에 있던 집이 아직 안 나가고 있어서 나가면은 이전에 저희 부모님 집으로 주소지를 옮기고 청년사업자로 해서 스몰 비즈니스를 부를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어차피 사업자가 나와야 비즈니스를 하는데 라면서 이제 BL 채팅 만드는 걸 미루고 있고요 응 핑계 아닌가 아무래도 됐죠 아직 테이스트를 버리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제가 이번 주에는 기존에 있던 기능들만 닿았고 도윤, 핑키 맞아요 요즘은 이제 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제가 라이프톤 행사 이후에 여자친구가 생겼기 때문에 - 설마 그 분 없죠? - 네
그 웹툰? 네. 또 웹툰 받아봤기 때문에. 오~ 그때 내가 물어봤었는데 혹시 도요리 여자친구시냐고. 그땐 아니었는데 지금은 또 맞네? 아,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이제 그렇게 하고 나니까 시간이 너무 없지. 옛날에는 혼자서 이제 막 아, 그럴 거 없네 하면 되죠. 코딩하는 시간들은 그런... 배부른 소리. 시간이 너무 없어가지고. 백댕이가 불러와야 돼. 아, 몇 분한테 제 소리 다 안 되고 있는데. 그래서 왜 이렇게... 아니, CRI라고 하는 거 실제라고 했잖아. 오~
그래서 요새부터 이제 자동화해서 제 생각을 자동화하는 스킬을 만들어서 종점으로 쓰면 되겠다. 어차피 제가 쓰는 포맷들이 생각보다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윤펜킹으로 처음 시작했다가 도윤톤 라이터를 만들어서 링크드인 글 쓰는 거 귀찮은 거 해결하다가 지금 이제 도프로로 넘어왔는데
도플로우 결론적으로 도플로우가 큰 기름은 아니고 이런 거 아시다 이런 거 노마담아스 프라이빗으로 공유해 주십쇼 대충 이런 거 하면은 왜 이 사람이 치킨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 그런 게 아니라 파워헤러들만 넣어놓은 거 그냥 디븐 서비와 거의 똑같은데 중간에 리서치만 좀 더 깎아가지고 브라운필드랑 리서치 쪽을 좀 더 팍 세게 줘서 조건을 브라운필드에요 브라운필드 그 약간 저희가 집을 철거를 해야 되는데 옛날에 막 공사 자재가 많은 거예요
그런 걸 판단하는 걸 브라운필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새로운 걸 만드냐, 아니면 기존에 있던 걸 뜯어 고치는 거냐에 판단하는 건데 기존에 있는 걸 뜯어 고친다고 하면 기존에 있던 것들을 분석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에 조금 더 에포트를 많이 줬고 그래서 이게 처음에 사고가 어떻게 돌아왔냐면 디빈저랑 거의 다 똑같은데 이 사람이 왜 이걸 하는 거지? 약간 그런 의도 파악이랑 리서치를 좀 빡세게 줘서 사실 이런 걸 지원했을 때는 크게 안 나오는데
- 저 대표님 뭐? - 치즈 게임 뭐 먹는데 되게 오랫동안 먹는데 - 네 테스트 해드릴게요 - 오늘은 반반제 암기적이다 그래서 이제 불량한 상태다 이러면서 이제 제가 - 시즌인게요 - 한쪽을 먹으면 딱 간장 시즌인게요 아무거나 시켜 이렇게 뭐 할 때는 하여튼 제 사고방식 좀 놓으면 나쁜데 이것도 이렇게 나오는 거 보인다 CLI가 읽기가 너무 힘들어가지고
그러면 아까 말했던 메르 저 사람이 했던 그런 사고방식으로 그걸 보여주면 좋겠다 해서 그래서 요인이는 지금 다 포데스네? 포데스로서는 저는 영어 울리로 가서 GPT가 계속 이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이렇게 돌면 메르시킹킹이라고 해서 이렇게 순번이랑 비슷하게 나오거든요 근데 영어는 사고방식이 조금 들어가서 이 사람이 애초에 대한 경제 글을 쓰는 사람이다 보니까 사람 사고방식이 진행방식을 잘 녹여놨어요 그래서 보면 지금 나오는 게 이렇게 읽으면 훨씬 쉬워요 코덱스의 CLI 보면 이렇게 나오는 거 정치킬 거 진짜 읽기 힘든데 어떻게 해결할까 하다가 요정도로 처리하면 저는 딱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하지도 않고 그래서 지금 나올 결론은 아무 조건이 없으면 반반치킬이 제일 안전하다 그러니까 사람이 먼저 받아야 되는 정보만 먼저 주고 주고 본론 주고 그 이후에서 왜 이렇게 생각했는지는 약간 색감으로 구별해서
기준 도착에 가깝다고 보면 나이 이렇게 나오고 그리고 나서 실제로 중요한 거는 바삭함이냐 자연감이냐 유형감이냐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이제 그 다음 테스트에 보면은 되게 자연스럽거든요. 사람 사모하는 거랑 거의 비슷하게 나와요. 이렇게 그래서 입는 속도가 거의 두 배 빨라졌어요. 이것 때문에 그래서 이런 거를 진짜로 깎아서 이제 OEMS를 추가할 생각을 하고 있고 도플로우도 사실 디비 인터뷰 개선 버전으로 그러니까 디비 인터뷰를 쓰면 알겠지만 코덱스가 이퓨먼트를 되게 많이 물어봐요.
모델 자체가 이를 구성비로 처리하려는 성격이 심한 모델이라 그걸 어떻게 제어할 수 있지? 라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나온 거거든요. 저는 애초에 여기서도 디빈터뷰를 쓸 때, 우르블로스는 그런 고민을 안 했을 때 참 좋은데 왜냐면 클루드 기반이다 보니까. 저는 디빈터뷰를 하면은 애가 선다를 이렇게 세 개 주잖아요. 저는 그 선다를 제 맘대로 생각해요. 애가 준 선다를 절대 생각을 안 하고
어? 나 네 말 그냥 모르겠고 하고 싶은 얘기를 계속 계속 적어요. 그럼 결론적으로 제 생각이랑 맞는 선다들이 나올 때까지 돌려서 그런 식으로 루프를 빡세게 적어버리는데 그런 걸 이제 아는 사람이 이렇게 안 되고 모르는 사람도 하기 힘드니까 그래서 이제 도플로우가 발전하려고 갖고 있고 이것도 이제 사실 이게 스킬이야
그리고 또 미식스가 있거든요 제5식 미식스 뭐 이렇게 어울려 그러니까 이제 도시랑 대화하다 보니까 뭐 그런 게 있는데 네 한 문장 30만이 뭐 화가 나왔네 뭐 어쨌든 이제
보여주면 괜찮은데? 네. 괜찮아. 그러니까'아니 땡바라. 파일 여기 DM으로 보내라고 내 말이 어렵냐 땡바라' 하고 이제 '아 다이애리오구나' 아 이거 두 번의 애틀 말하기 전에 맞아 맞아 맞아 내가 중학교 아예 키우고 있어. 저랑 뭐지?
이런 거를 말하는 거 보면 읽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남독증이 반 정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의도에 대한 남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의도가 있으면 남독증이 없어지는데 의도가 없으면 남독증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이것도 여기다 짚어넣어서 알고 지금 보면은 OMX가 이렇게 돌아와요. PR이 올라오면 클럽이 그걸 멘셔닝해주고 어떤 거에 어떤 이슈가 올라왔다 그러면 개발 과제가 그것도 보시거든요. 거기서 멘셔닝을 받아서
이전에 했던 테스트를 기반으로 작업을 계속 들으면서 PR 본인이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제 거의 아까 말한 것처럼 자동한 테스트가 다 들어가고 있어서 그러면 이제 제가 해야 될 건 뭘까? 애가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컨텍스트에 한계가 있어요. 애가 CLR 조정을 한 게 있어서 애포들이 한 번만 딱 들어가거든요. 순차적으로. CLR 돌리고 나서 CLR도 OMX를 돌리는데 반응수를 연결시켜서 돌릴 때 한 번 주면 이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요즘에 이런 동문도 많이 나오더라 보니까 서브에이전트들이 사실은 비율이다. 왜냐 그러면 메인호캐슬 씨의 판다에서 넘겨놓고 제내간 테스트들에 대한 컨텍스트 이해가 없어서 작업이 붕괴되는 경우에 슬프를 생각하면 비율이 더 심해진다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과정들이 여기에도 아직 있어서 아마 이것도 개선을 해볼 것 같고 그다음에 지오프리어 헌트릿이 오셨을 때
얘기했던 것처럼 일단 저희는 OMX를 다들 네이티브가 되셨으니까 저랑 같이 살면서 아, 맞아, 맞아. OMX? 설명을 하면 거기에 이제 DB 인터뷰 다음에 라이프 플랜을 돌리잖아요. 그러니까 유저가 원하는 요청사항을 명확하게 하고 나서 플레이닝을 돌리, 정바담으로 플레이닝을 하는 그런 걸 했는데 그러고 나서 팀으로 병렬 세션을 작업하자가 저희 팀의 원리였고 지우프레엄트는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본인이 이제 다이나믹 플레이닝을 시작한다.
실질적으로 이제 마이클 타이슨의 명언, 누구나 계획이 있다. 막기 전까지만 맞춘다. 그런 것처럼 이제 사실 여기도 계획은 진짜 이쁘게 나오지만 작업을 하다 보면 기술 테이크라던가 그런 거에 막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근데 어찌 됐든 저희는 프론프트 단에서 메인 오피스테이션한테
이거에 대한 애플들을 엄청 많이 줘버리니까 거기서 나오는 비율도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다이나믹한 형식으로 바꿔서 울트라팀 이런 식으로 이름을 해서 새로운 게 하나 나올 것 같고 기능적으로 - 울트라팀? - 울트라팀? - 나이프라면 되어야 되는 것 같아요. - 울트라팀? 네. 다이나믹 플래닝을 어떻게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다이나믹 플래닝을 어떻게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기술적으로는 사실... 하면서 고치는 거야? 플래닝을?
써보면서? QA를 하면서? 그런 것도 들어가는 거 보니까 어떤 걸에 대해서 목적성을 제대로 주면은 사실 그 작업을 하면서 있던 일들을 그냥 뒤에다가 두고 다시 사고하면은 어찌 됐든 결과는 나오거든요. 그런 걸 이제 좀 자동화를 해 놓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PRD 작성하고 그 Federal로 작업을 시키니까 거기서 이제 작업을 할 때
아니 PRD에서 이렇게 했다. 왜 나중에 오케스트레이션 와가지고 잡아 만든다고 뭐라 하냐가 되면 그래도 PRD 따라가야지 라는 그런 기능들이 있어서 다이나믹하게 바꾸면 훨씬 더 좋아지지 않을까. 물론 테크닉하게는 이게 어떻게 될지는 다 이제 다시 처음부터 뜯어봐야 되는 거라. 결론적으로 나아가야 되는 방향은 이게 맞다라는 확신이 들어가서 여론적으로 넘어갈 것 같고. 나이스.
뭐... 그렇습니다. 이거 그래서 이제 클럽 코드 관련해서 변사 얘기를 좀 많이 받아서 대대대 거리고 있어요, 지그리드 때문에. 지그리드, 대대대대대. 댓글로 요거는 적극한다고. 아니 근데 솔직히 그... 헤이터들... - 안 돼, 헤이터들 특이... - 180K 받고 그 정도는 헤이터? 이득? 완전 이득이다! - 완전 짱이 넘겼다고 말해. - 완전 이득이다.
-헤이터도 이제 그.. -헤이터는 사라지지만 180K는 안 된다. 나락도 나비다 이제. 관심은 소중한 거기 때문에. 나락도 나비다. 목표를 보면 아프다. 근데 이제 자기들이 배 아파가지고 이제 헤이터들을 만드는 거에요? 그래서 이게 OMX에 대해서 이제 너무 커져가지고
진짜 이걸 팀모드를 우주를 보내고 나서 스몰 리프트에스를 한 100개 정도 하는 그런 장기 플랜을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 주에 한 번은 대충 이 정도고 이제 목요일에 거의 저희 이제 그 라이프톤 했던 것 관련해서 또 간단하게 패널톡 하는 형식의 윗업이 있어서 좀 더 오시지 않나요? 어디? 어디? 어디?
D2. 아 뭐 메일이 아마 봤을 텐데 참가자네. 내가 개발.. 그래? 나.. 개발에도 올려놨는데? 개발 채널에도? - 여러분 이거 가시죠! - 가시죠! - 아 이거! - 오모콘 말고. - 위에 있는.. - 위에 있는 거 있을까요? - 어디? - 없나? 내가 안 올렸나? 안 올렸어. - 티모텐션에 올렸나? - 어쨌든 난 당연히 오는 줄 알고. 오늘 행사가 있어서 주요 행사가 있어. 이거를 준비를 할 것 같고요, 내일은.
음 그다음에 뭐 여기 이제 스피커 한 번 해달라고 해서 이제 엄마한테 자랑해야겠다라고 했고. 사회잖아 사회. 패널톡. 저도 저도 갑니다. 아 난 안 돼. 좋은데. 제가 일단. 개발 채널 봐봐. 그러고 나서 이제 그 토큰 투어들이 제가 데이트하는 동안 토큰 안 쓴 남은 토큰들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게 제 로컬. 제 로컬. -듀시야 스르네.
- 그가 유리평성 부자야, 너희가? - 저희가 이게 3개인데 프로파운드가 다 꼼짜리 너무 좋은데. - 아, 타이밍 놓쳐가지고. - 하나는 더 꼼짜리 돌려주고. - 꼼짜리 돌리고. - 달에 돈당하는 게 이거 3만원짜리. 프로파운드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3만원에 사실 100만원같이 프로포니스 쓰고 있는 거죠. - 이야. - 기분이 굉장히 좋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이걸로 이제 그 겔만이 이제 OMS를 발견하는데 도시 포켓이 다 됐다고 해서 어카운트 두 개 어스로 넘겨주고 저기 현욱이 형도 이제 포켓 다 썼다 해가지고 거기에도 키 파서 넘겨주고 그다음에 윤성이 형도 그때 키 다 됐다 해가지고 키 파서 넘겨주고 이렇게 형들 포켓 공급자가 되었어
야, 그러니까 동규 형이 이제 장난으로 야 너 남는 토큰 없냐? 하는 걸 이제 실제로 당한 아니 그러니까 그러진 않아 토큰핑 뜯는 건 처음 봐 그래서 이제 요거 발전해서 다들 이제 토큰을 좀 부족해 하는 것 같은데 토큰 이제 글리치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있어서 그거를 한번
해볼까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걸 좀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그 GPT에서 엔터프라이즈로 플러스 계정을 뿌리는데 그게 한 5개까지 등록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오가나이제이션이 3천 원 정도 상관에 진짜 쌓겨서 사면 그럼 사실 3천 원에 플러스를 적혀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거를 해놓고 여기 플러스에 올린 다음에 라운드 로빈으로 뿌리면 저희도 다 이제 거의 인피니트 토큰에 각각 끊을 수 있으니까 좋은데? 사실 이전에도 제가 GPT 계정을 한 열 몇 개 쓰다가 프로가 많아져서 지금은 귀찮아서 안 하고 있는데
그런 걸 한 달에 한 번만 누가 고생하면 되는 거니까 그 누우를 저렇게 해서 누우 그래서 결제 금액은 엠빵 해도 많이 나오면 인당 4천 원 나올 거니까 진짜 좋다 인당 4천 원에 거의 노마다마스에서 인피니트 토큰 쓰는 식으로 한번 구상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이제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으면 안 하려고 오늘 이제 물어보고 하려고 뭐 마음에 걸려? 뭐에 걸려? 사실 저는 걸릴 게 없는데 없죠 뭐.. 왜 걸려?
너무 좋지. FBI 쳐들어온 거 아니면 하고 오는 거 같아. FBI 쳐들어온 거 제가 했다고 하면 되니까 그냥 썰 하나 넣는 거지. FB 오면. 진행해보도록 할 수 있는데 한 번 안 해도 뒷발에 그러면은 링크도 있잖아. 진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엔터프라이즈 계정을 만들어가지고
- 수실분들은 제가 월 결제 금액이 있으니까 - 월정액으로 근데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 거야? 엔터프라이 계정이? 사실 클러스 계정이 하나로 한 3만 한천 하잖아요 - 기가백해 - 근데 프로보다 한 5배 정도의 용량이 작거든요
사실 프로가 가성비가 엄청 안좋은 플랜이에요. 근데 그런 플러스 계정을 여러개 하는게 무조건 이득이 잖아요. 그래서 그런 프로 계정을 여러개 하는게 좋은데 제한사항이 뭐냐고 하면 스파크 같은게 없어요. 그런 제한들이 있는데 사실 스파크도 미리 나와서 큰 제한이 없어졌으니까
그러면 이제 다들 각자 세팅에 맞춰서 쓰는 대로 여기는 GPT가 결론적으로 세일 코드를 뿌리나봐요 회사에 근데 그거가 세일 코드를 너무 많이 뿌리고 사실 이게 무한에 가깝게 뿌려가지고 그걸 이제 리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플러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리셀된 계정들을 받아와가지고 아 그리고 또 GPT는 국가별 가격이 다른 걸로 아는데 구독상 국가가 있어서 거기에서 그 할인 코드까지 받아서
결제해서 사실상 여분에 가깝게 결제해서 저희한테 한 3천 원 정도에 파는 거 같더라고요 물론 3천 원이 아닐 수도 있지만 한 달 전에 그랬어가지고 그렇게 이제 한 제가 볼 때 노마담아스 사용량 평균으로 하면 이제 코덱스 안 쓰시고 코덱스 쓰시고 코덱스 쓰시고 혀윤이 형도 코덱스 쓰다 했으니까 한 10개 정도 하면은 10개에다가 제 프로세계하면은 잘 될 거라 우리 프로 어카운트도 이제 있는 사람은 제출해서 같이 쓰는 게 낫지 않아 참여할 거면 무조건 아 근데 여기 제안상이 하나 있는데 여기 코덱스도 사실 올리면 되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클로드 쓸 때는 CC API라는 이제 우의 기법을 사용해서 아 근데 클로드는 TOS 위반을 이렇게 잘 번지저지 돌려서 안 걸리게 했는데 클로드를 안 쓴 지 지금 거의 두 달이 가까이 되고 있어서 그거는 클로드를 예를 들어서 올리고 싶다라고 하면 아 근데 클로드는 쫄리니까 뭐 각자가 일단은 쓰는 걸로 하고 근데 너무 빡세게 잡잖아
안 잡히긴 해요. 무조건 안 잡혀 세팅하면. 아유 그래도. 일단은 GPT부터 하고. 스몰 스텝. 혹시 그러면 GPT 계정 다들 몇 개. 저는 프로 3개고. 난 프로 하나. 나도 프로 하나. 하나 하나. 근데 그러면은. 그걸 일단 여기다 올리고 워스로. 그러고 나서 부족한 거는 제가 이번 달에 그냥 플러스로 해보고. 하고 청구해?
- 네. 이렇게 하겠습니다. - 야 대단하다. - 인프라. - 아 이게 제한 사항이 하나 있는데 - 어. - 패스트 모드는 이제 어떻게 할 건지. - 패스트 모드? - 일정 토큰을 2배 정도 빨리 쓰기 때문에. 아 난 패스트 안 켜도 돼. - 그냥 합리는 가야 됩니다. - 아. 난 패스트 켜본 적이 없어.
근데 약간 공유지 아니야? 공유지의 비극. 공유지의 비극. 근데 패스는 그러면 다들 이제 안 하는 걸로. 패스는 굳이 안 키는 걸로. 난 진짜 근데 코덱스 지금 안 쓰고 있어가지고. 빨리 빨리 올려주세요. 근데 올리긴 해야지. 그러니까 프로가 그냥 놓고 있는 상태라서. - 그러니까 아깝잖아. - 아깝긴 해. 안 쓰는 거 아니야.
- 그러면 이렇게 진행해서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해보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인프라를 만드네. - 토큰병 장관. - 아, 토큰경대가 생겼어. 아, 맞아요. 그러고 나서 오늘 카카오 벤처스 만났을 때 본인들이 해카오스 하면 서울에도 라운지 같은 거에서 이렇게 이제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을 모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도 아마 저기서 라운지를 한다고 하면은 노마 가마스가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처럼
다큐로 했습니다. - 아 너무 좋다. - 저희가 이제 코워킹하러 갈 수 있는 라운지가 생기는 거죠. 상품, 펜트스. 혹시 너꺼 서버에서 지금 돌리고 있잖아, CLF 혹시를. 근데 너꺼에서 그냥 그렇게 하는 거가 괜찮아? - 아 여기로 하는 게 편해요. 왜냐하면 - 그냥 편해서? 저기도 해도 되는데 상관없는데 아무리 나든.
근데 여기다가 제가 작업하다가 찐빵하면 바로 고칠 수 있어서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하죠 사실 뭐 문제 되는 건 없습니다 웹 도메인에 올려도 되고 그 base URL을 아 그때 하나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있어 있어 있어 뭐라도 그러면은 base URL을 옮겨가지고 호스팅하는 식으로 네 좋습니다 그래서 호스팅 너무 좋습니다 끝! 그 정도는 딱 그 정도로 치킨 먹으러 먹어 깐부 치킨 가실래요? 10시인데? 어? 하나?
- 어? 하지 않을까요? - 치킨집인가 봐. 아까 그 문장 깔끔하게 정리된 거 있잖아요. - 네. - 융빈이 형 자고가. - 아아~ - 아아~ - 못 맞아서 공료하겠습니다. - 한 번 써먹어. - 자고가. - 진짜. - 융빈이 형. - 아니 이거. - 내 치킨 치킨. - 한이? - 한 시까지 아니에요. 새벽 한 시까지. - 한 시까지. - 네. 깐부치킨. - 깐부. - 원주에 깐부? - 네. 원주깐부 있고. - 12시 넘어서 이렇게 했는데. - 12시 넘어서 이렇게 했는데.
아니면은 용민이 형 가야 되면 이걸로 알고 있겠네 지금 가도 괜찮지 않아? 뭐 3시간 보고 있잖아 60개는 30분 12시 반까지 하고요 12시 반 끝나진 않았죠 장독이 안 하고 아니요요요 12시 반에 닫는다고요 60개도 그래? 아 12시 반에? 네 그럼 2시간 반이면
먹죠 종봉이 군내도 와 군내는 밤 내내 해요 새벽 5시까지 새벽 5시까지 해요 새벽 5시까지 되게 좋습니다 새벽 5시까지 그럴 필요는 없고요 네 그럴 필요는 없고요 12시 반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 60개는 괜찮을 것 같은데 - 60개도 굉장히 꽝부도 괜찮아요
용빈이 형만 괜찮으면 깐부가 좋긴 한데 아 그래? 거기 뭐라? 언주역 쪽으로 가서 가는 길이 애매해 이 사람 걸 보면 진짜요 처음에 글이 말도 안 되게 진짜 자고 아침에 가야지 그러면 깐부로 오늘은 깐부야? 아마 한국이니까 글이 말도 안 되게 있던 게 예를 들어서 미국 정신이 괜찮을까? 라는 글을 올리면 사람 사고 회로를 너무나도 잘하는 게 일단 생깔에 다니니까 이걸 읽잖아요 이게 기억에 남아 있어요 그럼 이 다음에 미국 정신이 왜
어? 이게 뭔데? 수능 국어 공부하는 거. 어,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교육 기간 왜 돈 빌렸는데? 아, 여기서 빌리는 게 기본인데. 다르게 빌렸네. 어, 그게 왜? 연준이 돈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