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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팔로우 지원 사업 컨설팅

Shared on July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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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는 서울시 온라인 팔로우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WK 마케팅 그룹이고요. 네. 혹시 지난번에 팔로우 교육 들으셨나요? 네, 들었어요. 아, 그때 들으셨군요. 그래서 온라인 팔로우 지원 사업이라서 우리가 소상공인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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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이렇게 큰 업체도 있고 작은 업체도 있고 한데 온라인을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을지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컨설팅도 하고 마케팅 지원 사항도 안내해 드리고 팔로우까지 연결을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브랜디노 같은 경우는 워낙 또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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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춰져 있는 것도 기반이 있으시고 그래서 일단은 마케팅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라이브 커머스로 신청을 해주셨는데 라이브 커머스를 할 수도 있고 저희랑 이야기 나누면서 다른 게 더 좋겠다고 판단이 되시면 언제든지 바꾸셔도 됩니다. 이 사업은 12월에 종료가 되는 거라서 아마 11월 달에 저희가 매출 트래킹을 한 번 또 할 거예요. 그러려면 실질적으로 마케팅 활동은 9월까지는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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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는 저희가 론칭 되는 걸로 목표를 하고 있고요. 지금 운영하시게 된 이런 회사의 히스토리 같은 것들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생활용품 브랜드, 지금 저희 회사의 법인이 브랜디노로 되어 있거든요. 브랜디노에서 이노홈이라는 생활용품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매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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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80% 이상이 쿠팡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거고 나머지 20%가 기타 몰들 혹은 대리점, 비투비로 나가는 것들이 몇 개 있고요. 그리고 아이템 같은 경우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무장갑 위주, 주방 소모품이 저희 주 카테고리예요. 저희가 사이드로 좀 더 키워보고 싶은 거는 뷰티 쪽도 좀 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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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리쉬라는 저희 브랜드가 있어서 저희 자체 브랜드는 아니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뷰티 브랜드로 키워보고 싶은 생각은 좀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로 런칭을 해서 그럼 종합 브랜드 회사를 그리시고 계신 거네요 시작을 주방 소모품으로 하셨던 거고요 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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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소모품에 대한 한계점은 분명히 있잖아요. 왜냐하면 차별화가 돼야 되거나 혹은 코스트가 좀 괜찮아야 되는데 어디까지나 그건 너무 조금 힘든 싸움이어서 뷰티 쪽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조금 더 마케팅 쪽 요소나 이런 게 조금 첨가되면 그래도 경쟁력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넓혀보려고 하면 그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의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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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에는 이쪽에 직접 생산하는 제품도 있으세요? 아니면 다 OEM으로 하시는 거예요? 저희 대부분 다 OEM이에요. 공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또 고무장갑이라는 쉽지 않은 카테고리를 하시게 된 거예요? 운이 좋게도 기존 고무장갑보다는 리트릴 소재, 저희가 많이 쓰는 리트릴 장갑 있잖아요. 그런 소재로 만든 고무장갑이어서 조금 아직 한국 소비자들한테는 인식이 좀 덜 된 부분이 아직도 있어요. 그래서 좀 소고점이 있는 아이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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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까지는. 그러면 지금 수출이나 해외 판로 쪽은 혹시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 이게 중국 제품이다 보니까 관세나 이런 게 적용이 안 돼서 아직 수출이나 이런 단계는 안됩니다. 메리트가 없죠. 해외 바이어 입장에서는. 국내 제조가 아니라 중국산 제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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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앞으로 계획하시는 국내 팔로우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저희 쿠팡 의존도를 떨어뜨리고 기타 몰드를 넓히고 싶고요 그리고 오프라인에 저는 입점을 하고 싶긴 하거든요 저희 브랜드와 공무장관 외에도 다른 주방 소모품 라인업들이 있다 보니까 충분히 한 섹터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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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초기 비용이 좀 높다 보니까 그런거 조금 고민이 되긴 합니다. 오프라인이라고 하시면 어디쪽을 좀... 할인점수 행사를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할인점수 행사. 이마트, 롯데마트. 아, 이마트, 롯데마트요. 음... 이마트, 롯데마트가... 그쵸, 여기가 뭐 매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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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고 운영적인 측면에 있어서 근데 뭐 수수료나 이런 것들은 어쨌든 쿠팡을 운영하신다 그러면은 다 감당을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네 처벌가 가능하긴 한데 이게 할인점 같은 경우는 초도 이제 장려공 개념이 있어서 매출이 안 나와서 이제 어느 정도 좀 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저희가 회사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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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조금 부담이 되긴 합니다. 신상품 장려금을 받던가요? 이마트나 롯데마트에서? 그렇죠. 다 있죠. 광고비가. 광고비 개념으로 들어가죠. 처음에 계약금을 넣고 들어가는 개념은 아니고 어느 순간 발생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 정보는 어디서 들으셨어요? 그건 저희가 예전 회사에서 그런 유통을 했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전에 어떤 쪽으로 하셨어요? 건전지 회사에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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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에서요? 아 그러면 듀라셀 아니면 에너제이저 백셀에 있었습니다 백셀 백셀은 그게 있죠 신상품 장려금이나 매대 장려금이 있는데 이쪽은 없어요 아 그래요? 고무장갑 이쪽은 없습니다 제가 대형마트 바이어를 오랫동안 해갖고 제가 이쪽 카테고리도 하고 건전지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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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건전지는 있는데 이쪽 고무자놈은 없어요 주방송업부 쪽은 아예 그런 개념이 없나요? 있는데 없어요 그래서 아무도 지금까지 제가 7년 전까지 제가 이 카테고리 담당했거든요 대형마트에서 근데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도 제가 건전지 쪽을 했었는데 거기는 이제 받아요 제가 저는 사실 홈플러스에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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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는 봤죠 이거를 업체 둘 중에 하나를 쥐어짜기를 해서 봤는데 이쪽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감당을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다만 기존의 강자들이 워낙에 많다 보니까 네 맞아요 명진이나 기타 그런데 워낙에 세고 센델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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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가 들어가려면 누군가가 나와야 되는데 저는 생각에 저희가 니디 트레일 장갑이 워낙 수요가 많고 하다보니까 저희 코스타 괜찮거든요 이런 pb 들을 먼저 시작해 가지고 저희 것도 같이 입장하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이게 인디랑 컨택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홈플러스가 이렇게 힘들어지지만 않았어도 제가 다이렉트로 연결시켜 드릴 수 있는 건가요? 네 홈플러스도 심플러스 같은 거 있었잖아요 그런 pb 들 제안하면서 저희 브랜드도 같이 입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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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가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하는데 제가 이거 PB도 제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MD들이 의사결정을 하는지 그런 것도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참 홈플러스가 이렇게 돼서 개인적으로도 좀 아쉽습니다 그러면 이마트, 롯데마트 말고 또 계획하시는 채널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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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요즘에 식자재마트나 이런 조그맣게 생기는 것들도 많고 그런 것들 이제 그런 유통하는 업체들을 좀 만나서 저희 제품을 좀 입증시키고 싶어요. 원가 경쟁력이 있다 그러면 코스트코 이런데도 괜찮겠네요. 그렇죠. 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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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략만 잘 짜면은 또 코스트코 같은 데는 오히려 지금 상태에서는 이마트 롯데마트 오면 쉽거든요 오히려 네네 거기는 혹시 컨택 해보셨어요? 아직 저희가 컨택은 따로 해보지는 못했어요 음... 아 저희가 이게 그 네트워크는 있는데 코스트코는 좀 미국 회사다 보니까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어갖고 제 지인을 소개시키면 제 지인이 좀 불이익을 받더라고요 아 네 그래갖고 이거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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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비공식적으로 이렇게 집어넣는 게 좀 안 돼갖고 근데 이제 제가 이마트나 롯데마트 쪽은 또 현재 네트워크가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일단은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선에서는 좀 최대한 MD 연결도 해드리고 그렇게 해볼게요 예를 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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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뭐 컬리 같은 데는 컨택 해보셨어요? 컬리는 한 달 전에 입점을 했어요 아 입점 하셨어요? 네 아 잘됐네요 컬리 같은 데는 저희가 또 연결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이미 하셨으면 뭐 필요가 없겠네요 네 제가 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에 딱 입점했어요 몸 좋게 그 직매입으로 하신거죠? 아니요 3P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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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요. 정매입은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 그쪽에서는. 3p가 아니라 2p 아니에요? 2p 아니에요. 2p. 그렇죠. 2p로 하시는 거죠? 2p로. 수수료 몇 프로 내세요? 그러면 지금? 35%요. 그러면 그냥 평균으로 하신 거네요. 네. 아, 2p로 들어가셨군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조금만 더 빨리 하셨다 그러면 한 2년, 3년 전만 하더라도 오히려 pp로도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얘기를 좀 드리긴 했거든요. MD분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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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MD분도 온 지 얼마 안 되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거기에는 신경을 잘 못 쓰고 계신 것 같아서 생각 드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저희 제한가 공급가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저희 홈플러스 출신들이 거기 또 많이 가 있거든요 네 맞아요 그 부분도 홈플러스 출신이 있었는데 어? 그래요? 이름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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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욱 MD님인가? 누군지 알 것 같은데 예전에 홈플러스에 계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동료랑 후배들이 많이 가있습니다 쿠팡에도 많이 가 계십니다 쿠팡은 엄청나고요 쿠팡은 말도 못하고 아 그렇군요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원래 서울시 온라인 팔로우 지원 사업이 해외 쪽에 사실 방점이 있어요 근데 지금 중국산이다 보니까 해외는 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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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뷰티 쪽은 대부분 제조업체가 이제 국내산이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해외로 나가기에는 무조건 뷰티가 답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공사국보다는 근데 뷰티는 지금 제품이 나온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저희가 컨택처들은 좀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선크림이라든지 샴푸라든지 마스크팩이라든지 이런 컨택처들은 다 있는데 이게 저희가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생산을 하는 건 사실 좀 쉽지는 않아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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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공급처가 있으면은 그때는 이제 가능은 합니다. 원가 매듭도 나쁘진 않고요. 그러면 패키지갈이 혹시 되세요? 패키지갈이? 저 가능은 해요. 그러니까 지금 왜 말씀드리냐면 현실적으로 이마트나 롯데마트들 한 게 제일 좋다고 저도 보거든요. 거기에는 100% 동의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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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쉽지가 않으니까 근데 컬리도 뭐 들어가셨다 그러면 사실 갈때는 몇 군데 없잖아요 이제 뭐 오아시스 들어가셨어요 오아시스? 네 있긴 있는데 거의 이제 뭐 몇 주면 거의 많지는 않은 상태 그러니까요 그러면 뭐 갈때는 별로 없어요 지금 뭐 이제 오픈마켓으로 하시든지 뭐 근데 그런거는 그냥 다 하실 수가 있는 거잖아요 제가 특별하게 도움을 안 들리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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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스파성으로 카카오 같은데 카카오 톡딜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카카오 메이커스 같은데 그런 데는 또 가능할 것 같아요 톡딜도 계속 하고 있고요 거기는 입절 못했어요 선물하기는 아 선물하기 좀 아쉽더라고요 선물하기는 약간 애매한데 메이커스는 혹시 선택해 보셨어요 메이커스? 메이커스는 안하고 있어요 메인 톡딜만 계속 하고 있어요 톡딜 할 때 얼마 정도 나오세요 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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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매출 3천 정도는 나와요. 메인 톡딜 하면 4일 동안 그러면 꾸준하게 돌아가면서 하면 괜찮을 것 같고 더 스팟성으로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쿠팡 쪽에서 가격 컨택이 들어오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무마 시키고 싶은데 그래서 쉽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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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어떻게 보면 이제 족쇄가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린 것은 쿠팡 전용을 매출이 80%로 전용을 일단은 하고 가리 같은 거를 조금만 하면은 다른 제품으로 또 인정을 받을 수가 있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좀 해칭을 해나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메이커스도 할 수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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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이 좀 안 나실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네요. 웨이커스도 이 정도 실적이라 그러면 저는 집어넣을 수 있는데 이거를 또 굳이 채널 하나 더 오픈해서 매출 그렇다고 1억씩 터질 채널은 아닌 거고 여기도 해봐야 천만원, 이천만원 채널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도움을 드리는 게 맞나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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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채널이 생기면 좋긴 한 것 같아요. 노출이 좀 되니까 아 그래요? 근데 메이커스 같은 데는 좀 특이 채널이라서 큐레이션 채널이라서 뭐 강제로 막 상위로 올리고 그런 건 없어요 다만 이제 거기 또 홈플러스 출신도 많이 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이렇게 해달라고 네, 소개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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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 좋죠. 저희는 노출될수록 많이 있으니까 어차피 계속 가격을 유지하는 게 아니라 스팟성으로 행사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죠. 스팟성으로 하는 거죠. 그 정도는 저희가 앱에서 커버는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를 약간 기획 세트처럼 별도로 구성하실 수가 있으세요? 네, 가능한데 그 소비자들이 봤을 때 그런 걸 몇 번 시도는 해봤거든요. 그렇게 많은 매출을 일으키지는 못했어요. 저희 컨셉이 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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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좀 잘못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단품으로 갔을때보다 이것저것 섞으면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는거는 말씀드린게 아니라 이것저것 섞었을때는 저도 시도를 해봤지만 거의 실패했던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건 고무장갑 지금 2p 룩 하신다 그러면 이거를 3p 룩 늘린다든지 어쨌든 객단가를 쿠팡에서 처럼 만원 초반대로 하는게 아니라 베이커스라면 제가봤을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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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 더 늘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서 사실은 같은 제품인데 SKU 상으로만 다르게 보이면 쿠팡을 또 피해 나갈 수가 있잖아요 우리가 근데 쿠팡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섞지 않는 이상 다 트래킹하고 있기 때문에 아 진짜요? 메이크업은 트래킹이 안됩니다 근데 아 네 쿠팡을 신경 안 쓰셔도 상관없어요 왜냐면 행사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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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는 저희가 내부에서 어느 정도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일단은 규정이 어떻게 되냐면요 메이커스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나 쿠팡이 검색을 해서 일단 검색이 된다 그러면 그 가격이 기준가가 돼서 거기에서 20%를 까야 돼요 아 메이커스는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신상품처럼 보여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제품명을 아예 다르게 해버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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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패키지를 조금이라도 가리를 하거나 그렇게 하면 다른 상품이라고 저희가 주장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예요. 저희가 고무장갑 같은 경우는 3종이 있거든요. 그거를 좀 합쳐서 하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모양과 기능이 다른 종류들과 세 가지가 있어요. 그거는 묶음팩으로 저희가 팔고 있지는 않거든요. 근데 그게 세일즈 관점에서는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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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렵네요 이게 그러면 기존에 파시던 거를 진짜 가리를 하거나 아니 제품명을 조금 바꾸는 거죠 그냥 메이커스 전용이라고 우기는 거죠 우리가 실제로는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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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을 바꾸는 방법, 그것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이게 가능할 것 같다고 하시면 저희한테 한번 피드백을 주시고요. 네, 좀 생각을 해볼게요. 어떤 아이템이. 그 방법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원하는 마케팅 사항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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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제가 화면을 공유하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지금 대표님도 들어오신 거죠? 네, 대표님. 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일단은 자료 혹시 지금 보이시나요? 네. 네. 이게 저희가 지원하는 6가지 마케팅 상황 중에 한 가지를 선택을 하시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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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든요. 거기서 이제 라이브 방송을 선택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 기반 구축 단계에 있어서 뭐 패키지 라든지 상수 페이지는 안 건드려도 될 것 같아요 지금 브랜디너의 경우에는 뭐 전혀 필요가 없고 체험단 같은 것도 쿠팡을 한다 그러면은 이미 다 쌓여 있을 것 같아요 네 뭐 아이템별로 좀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뭐 메인 상품들은 있어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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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면 검토해 볼 만한 거는 쇼폼 리뷰나 아니면 이 다음 단계로 라방 같은 것도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공식몰이나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운영 중이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몇 명 정도 계시죠? 심수? 회원 멤버십? 네이버 같은 경우는 19,000명 정도 되고요. 톱길 같은 경우는 한 7,500명 정도 되고요.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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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카카오, 카시오라나 네이버 라이브나 그런 거 해보셨어요? 혹시? 저희가 이런 사업들이 몇 번 있어서 시도는 하는데 그렇게 썩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얼마 정도 나오셨어요? 100만 원도 안 나왔어요. 아 진짜요? 그건 심한데? 네, 고무장갑은 100만 원도 안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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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게 나오는 건 진짜 심한 건데 그건? 아이템이 좀 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뭐 아니면 저희가 마케팅을 잘못했다든지 근데 저희가 마케팅을 아예 안 한 것도 아니고 용돈라방이나 토스나 이런 것들 마케팅은 다 하긴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들이야 한번 리워드 받고 나가시긴 하는데 잘 안 나오더라고요 가격을 너무 세게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효율은 좀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라이브 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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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대비 너무 효율이 안 나온다 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얼마 쓰셨어요 그때? 한번 하면은 200만원, 300만원 수준인데 지원 받는 걸로 이제 커버를 좀 했었죠 야... 지금 그렇게는 안 나오지는 않을 텐데 브랜디노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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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나오진 않거든요. 제 경험상으로는 그래도 최소 500 이상은 나와야 되는데 음... 가격이 뭐 잘못... 가격은 그렇게 잘못됐던 건 아닌 것 같은데 좀 효율은 좀 안 나왔었어요. 그럼 유입이 좀 안 됐었나요, 그러면? 네, 거의 유입이 없는. 일반 유저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00:20:12

그게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네요, 그러면. 네이버 같은 경우도 상위 노출이 안 되면 유입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라방이나 블루밍 같은 것들도 그때 딱 하긴 했는데 그래도 유입이 좀 다른 거에 밀리는? 요즘에 라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감사합니다.

00:20:39

그래서 이렇게 매출 관점보다는 그냥 컨텐츠 관점으로 하시는 거는 괜찮은데 지금 이미 쿠팡이나 톡딜로 하시는데 라방을 메인으로 이렇게 밀 거는 또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유튜브 공구 쪽에 조금 더 매출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노력 대비 매출이 더 나와서 오히려 그 쪽에다가 차라리 가격 매니저 주고 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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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진짜 그런 인플루언서들한테 그런 데는 또 가격 노출도 안 되니까 네, 맞아요. 그런 데를 해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네, 몇 번 아시는 분들은 계속 이제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시는데 저희가 그걸 계속 파진 않거든요, 본부적으로. 그러면 일단은 저희가 준비한 자료가 있어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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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간단하게 보여드리고 이 마케팅 지원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지 미팅 말미에 다시 한번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 연구원께서 자료 공유를 한번 해주실 거거든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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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뷰티 쪽으로 확대 계획이 있으신데 아직 상품 출시 계획은 나온 건 아니네요, 그러면? 네, 지금 가시권에 있는 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연말에 종료가 되니까 기존의 고무장갑이나 이런 걸로 어쨌든 진행을 해야겠네요 우선은 그렇게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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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브랜드 컨셉 이런 자료를 분석한 내용이 있거든요 자료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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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진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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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를 그냥 발표하면 됩니다 그냥 아니 여기서 하면 돼요 네 저희 컨셉에 대해서 이렇게 세 가지 방향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대표님 잘 들리시나요 혹시? 네 잘 들립니다 이 컨셉에 대해서 저희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요 이트리 장갑 같은 경우는 다른 제품 대비해서 뭔가 이트리 장갑 같은 경우는 다른 제품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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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 상품을 선택할 때 있어서 이 고관련 제품은 아니잖아요 이게 다른 제품과 구분되기도 사실 쉽지가 않고 어떻게 보면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데서 상위 노출되는 게 더 중요한 가치인 거죠 다른 코스메틱이나 그런 것들은 컨셉이 굉장히 중요한데 실질적으로 고무장갑이나 이런 니트리 장갑 같은 경우는 컨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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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덜 중요한 건 맞아요 근데 저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그럼에도 나중에 브랜디노의 니트리 장갑은 뭐가 달라도 달릴 텐데 일단은 쿠팡에서 그렇게 상위 경쟁하는 검색어로 니트리 장갑, 고무장갑으로 검색이 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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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궁극적으로는 브랜디노의 이 제품으로 검색이 되게끔 하기 위해서는 이 컨셉 단계가 구축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컨셉을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화면 좀 더 키워서 한번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24:00

Thank you.

00:24:01

그래서 저희가 세 가지 컨셉의 성격으로 니트의 장갑을 표현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구매 컨셉, 감성 컨셉, 포지셔닝 컨셉 이렇게 세 가지로 소비자들에게 노출이 되면 이런 거에 대해서 소비자가 느끼는 감정을 더 진폭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매 컨셉은 왜 사야 되는가를 분명하게 만들고 운동. 운동. 운동.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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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컨셉은 이 제품을 왜 좋아하는가의 감정을 생기도록 합니다. 포지셔닝 컨셉은 이 장갑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기억될 수 있는지 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같은 제품이라도 같은 계열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른 컨셉을 쓰는 것이 훨씬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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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가 모두 감성을 받을 때 구매 컨셉으로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면 신뢰와 차별을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차별이 분명하고 구매 직전 단결시 구매 컨셉으로 결정의 경고를 직접 제시하는 방안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브랜드가 성숙하고 충성 고객을 키우려면 감성 컨셉으로 단계와 호감을 깊게 만드는 것이 또 브랜드가 성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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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더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구매 컨셉부터 먼저 보겠습니다. 저희가 세 가지 방향으로 구매 컨셉 세 가지, 감성 컨셉 세 가지, 포지셔닝 컨셉 세 가지 이렇게 나타냈는데요. 먼저 보시는 구매 컨셉 첫 번째는 찢어지지 않는 고무장갑. 니트를 고무소재로 설거지나 청소,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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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분리수거까지 이 세 가지 방향에서 이 니트 장갑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슬로건으로 보여줍니다. 다음은 5개 묶은 집 전체 커버라는 브랜드 컨셉입니다. 주방이나 욕실, 세탁실에 한 개씩 그래도 예비가 남습니다라는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으로 구성해 교체 걱정을 줄였습니다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이런 컨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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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더 길게, 더 깨끗하게 라는 구매 컨셉입니다. 니트를 장갑에 그 긴 컨셉을 보여줌으로써 손목까지 뽑아보고 흐르는 물줄기를 방지하고자 이렇게 구매 컨셉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감성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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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성이나 여성 모두 집안일을 많이 하는데 집안일 다들 하기 많이 귀찮아하고 힘든 것을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 이제 마음에 장갑이 닿게끔 집안일 조금은 덜 실어도 돼 라는 표현을 써봤습니다 다음으로는 흰 장갑이 바꾸는 주방 공기입니다 보통의 부모 장갑을 생각하면 분홍색이나 스펠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부모 장갑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리는 동반자의 부모 장갑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0:26:45

가논색이나 보라색 이런 계열을 많이 생각하는데 흰 장갑이 보여줌으로써 더 화사하고 주방에 맞는 이런 색깔을 보여주면 더욱더 효과적으로 보여줄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감성 컨셉입니다. 집안일은 청소에서 빠지지 않고 집안일을 많이 하는데 집을 돌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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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음을 돌본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이런 마음을 닿는 컨셉이 잘 먹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포지셔닝 컨셉입니다. 고무장갑을 다시 정의하다. 기능만 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던 고무장갑은 이너홈은 내구성과 위생을 두 가지로 모두 잡고 있습니다.

00:27:29

집안일 도구도 기준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포지셔닝 컨셉을 가져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보시면 타 제품과 다르게 이너움이 제일 위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심리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구무장갑은 이너움 아니면 나머지 이런 롯데홈쇼핑이나 쿠팡에 많이 입점한 만큼

00:27:52

이제 브랜드의 충성층이 많이 많은데 이런 포지셔닝 전략을 쓰면은 인어홈은 신뢰도를 가장 많이 잘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포지셔닝 컨셉입니다. 손목까지 지키는 고무장갑. 이 밀트레일 장갑의 가장 큰 장점으로 인어홈은 긴 롱 장갑을 표현하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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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스의 길이가 긴 만큼 이런 포지셔닝 컨셉을 가져가면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 9가지의 컨셉을 보여드렸는데 저희만의 비스캠이라는 AI 모델을 돌려본 결과 구매 컨셉에서는 더 길게 더 깨끗하게 하는 것을 추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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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성 컨셉에서는 흰 장갑을 보는 주방공기, 포지셔닝 컨셉에서는 손목까지 지키는 고무장갑.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장갑에 대해서 인원만의 강점과 이런 컨셉, 이런 소비자에게 닿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차별성과 공감성, 구매 유향성, 그리고 신선함, 이것을 평균으로 가정치를 보유하여 추천을 세 가지를 나타내 드렸습니다.

00:29:03

그래서 최종 제안은 이렇게 세 가지 정도 저희가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화면이 갑자기 안 나오는데 혹시 카메라가 잘 나오는데요? 어 그래요? 카메라가 아 이제 잘 나오네요 이제 보셨을 때 어떠셨어요? 음.. 그..

00:29:26

저희도 공감하는 내용이고 사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소비자들한테 보여주는 게 고민이에요 어떤 식으로 이 포인트들을 보여주시는지 상세 페이지만으로는 사실 한계가 좀 있어서 뭔가 좀 어떤 방법이 좋을지 한번 그것도 좀 여쭤보고 싶긴 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요? 지금 원래 저희가 팔로우 연결을 네

00:29:50

그런 채널에 하는데 이미 쿠팡이나 컬리나 이런 데 들어가 계신 상황에서 더 진출할 때는 국내는 진짜 대형마트밖에 없는 것 같아요 네, 오프라인 정도나 근데 오프라인은 지금 저희가 봤을 때 쉽지는 않은 상황이라서 그래서 보통은 대부분 해외 팔로우를 하시거든요 아마존이라든지 쇼피라든지 근데 그쪽은 또 안 맞는 상황이니까

00:30:17

컬리 들어가신지 얼마 안되셨잖아요. 그러면 컬리를 저희가 부스팅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방법을 좀 찾아볼게요. 일단은 지금 들어간 상태니까 리뷰도 별로 없을 거고, 좀 쌓아가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면, 컬리도 키워드 광고 같은 걸로 지금 시작했잖아요.

00:30:41

네 근데 저희는 집행은 하고 있진 않아요 현재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저희가 지원이 될지 그런 것들을 한번 찾아볼게요 그래서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컬리 URL을 저희한테 한번 주시고요 네 브랜드 링크를 드릴게요 네 브랜드 링크 주시고 그리고 MD한테 키워드 지금 8월까지는 끝났을 거고 9월달이 어차피 추석 성수기고 다가올 테니까

00:31:08

그때 광고할 수 있는 여러가지 구자나 그런 툴들을 한번 받아보세요. 그 다음에 그것도 저희한테 공유해주시고 담당 MD 누군지도 저희한테 다시 한 번만 이메일로 기재해주시면 저희가 다시 MD랑 별도로 소통을 해보겠습니다. 소상공인 이런 프로젝트 한다고 말씀드려도 되죠? 그럼요.

00:31:33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MD 미팅도 지원을 해드리는데 컬리에 다른 MD들이 또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컬리에 안 들어가셨으면 저희가 연결도 해드릴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도 되기 때문에 이런 소상공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거기서 이런 지원 사업 같은 것도 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래서

00:31:56

어떻게 보면 그 대신 저희는 컬리의 이런 입점이나 활성화에 대해서 저희는 또 WK 마케팅 그룹에서 이렇게 또 노력을 해서 잘 됐다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아까 그 마케팅 지원상으로 돌아가서요 여기서 미소

00:32:20

제가 봤을때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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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로 하는게 나을까요? 보셨을 때 어떠세요? 6개면 3개까지 밖에 안보이는데 4, 5개까지 이렇게 됩니다. 패키지가 하나구요. 상세페이지가 2, 영상이 3, 이게 4에요 사실은 이게 4인데 저희가 쪼갠거죠. 블로그와 인플루언스와 쇼폼과

00:32:48

기획형 수품을 이렇게 쪼갠거구요 다섯번째가 라방, 여섯번째가 크라우드 펀딩 이렇게 됩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거죠? 보통 대표적인게 와디즈 같은 데서 하는거구요 와디즈도 기존의 쿠팡에 나와있다 그러면 사실 쉽지는 않아요 신제품이 나온다고 했을 때

00:33:10

어떻게 보면 MAKERS랑은 좀 비슷한 거죠. 기존에 검색이 안 되는 상품들을 WADEEZ에다가 저희가 런칭을 시키는데 상세 페이지라든지 그런 방법이 좀 다르잖아요, 문법이. 그거를 저희가 대신 상세 페이지 같은 것들을 만들어 드립니다. 아, 엄청 노력을 많이 하던데, WADEEZ 같은 거. 그렇죠, 이거는 크라우드 펀딩은 노력도 많이 들어가는데 대신에

00:33:35

네, 브랜디노라 그러면 저는 해봄직한 것 같아요. 다른 데는 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제가. 다른 데는 역량이 안 되면 안 하는 게 낫다. 여기 투입될 인원이나 또 계속 챙길 게 많은데 저희가 그런 운영 대행까지는 하지는 않으니까요, 저희가. 논증까지는 어떻게든

00:33:56

하지만 그런 영향이 안되면 안되기 때문에 신제품이 또 없으니까 저는 그래서 지금 제 생각으로는 쇼폼 쪽이 어떨까라고 그냥 생각이 들거든요 어떠세요? 쇼폼도 저희가 몇 번 해보긴 했는데 저는 이제 마케팅도 하고 영업도 다 하긴 하거든요 규모가 작다 보니까

00:34:18

이제 노력 대비 쇼폼을 했을 때 전환율을 좀 보는 편이긴 아 이거 전환 관점은 아닙니다 이건 또 그렇죠 이제 뿌려놓고 마케팅적으로 봤을 때 이제 안 하는 것보다는 100% 나은데 이게 과연 매출로 이어지나 그럼 차라리 라이오 방송을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하는데 라이오 방송은 또 제가 저번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00:34:41

퓨율이 안 나오는 거죠. W 마케팅에서 아예 기획을 다 해준 상태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면 좀 더 매출이 나올까 아니면 판매가를 같이 협의해서 세팅을 해볼까 하면 라이브 방송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지금 들긴 하거든요. 왜냐하면 매출이 저희가 안 나온다고 그 정도 안 나올 거 아니라고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100만원은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에. 그러니까 톡딜에서 3000이 나오셨으면 저는 보통 너무 좋네요.

00:35:08

보통 니틀 3000은 식품용 니틀 장갑이거든요 딱 달라붙는 장갑 있잖아요 이게 한 3000만원 정도 나오고 고무장갑 같은 경우는 많이 나오진 않아요 뭐 톡딜을 한 적은 없는데 그 아이템 같은 경우는 아 그런 개념이 있었군요 네 그거는 그냥 레귤러적으로 지금 나가는 편이고

00:35:31

편이고, 식품용 니틀 장갑이라고 하거든요, 저희는. 그거 같은 경우는 이제 워낙 쟁여두는 아이템이라서 많이 살면 뭐 싸다, 그러면 그냥 썩지 않으니까 계속 이제 특가 나올 때마다 쟁여두시는 분들이 계셔서 매출이 그만큼 나오긴 합니다. 근데 고무장갑 같은 경우는 쟁여두는 상품은 아니더라고요. 그거에 비해서. 만약에 그 개념이라고 그러면 저는 이제 그...

00:35:56

그 3천만원 매출 그러니까 제 경험상은 어떠냐면 톡딜에서 3천이 나왔다 그러면 라방에서 그냥 10%라고 보시면 되요. 300만원은 기본으로 나오고 좀 잘하면 600에서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다. 근데 절반까지는 나온 적은 저는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고무장갑을 하신다 그러면

00:36:20

아 왜 그런지 좀 이해가 갈 것 같네요. 리트릴로 만약에 라방을 한다고 하면 저는 최소한 300에서 500원 봅니다. 그러면 이제 어쨌든 가격을 꺾어야 되는 거잖아요. 꺾어야죠. 네 그래서 그런 고민도 있긴 합니다. 꺾어서 팔면 좋긴 한데 근데 지금 지원하실 때 고무장갑으로 지원을 하셔가지고 제가. 네 맞아요. 저희가 이걸로 보통 많이 좀 키워보고 싶어요.

00:36:44

키워보고 싶은 거죠. 이 아이템을 좀.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어떠세요? 이게 말씀하신 대로 전환 관점으로 이 컨텐츠는 사실 효과가 없거든요. 그러면 아예 컬리로 몰빵해갖고 쇼폼 컨텐츠를 컬리랜딩으로 다 몰아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러면 MD아트에 할 말이 생기거든요. 아니면 라이브 방송을 컬리에서 할 수 있나요? 컬리가 라이브가 안 될 거예요. 그게.

00:37:08

요즘은 생기긴 했던데 라이브 어 그래요? 생겼나요? 컬리라이브가 생겼어요? 네 확인하고 이게 몇 번 안 해서 오히려 집중도가 괜찮다라는 생각은 했어요 제가 이거는 제가 몰랐네요 컬리가 하루에 한 4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대표님 이거 컬리라이브 자료 한번 받아주시겠어요? 아 네 한번 물어보고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컬리라이브를 할 수도 있고 어...

00:37:33

근데 이제 그게 된다 그러면 컬리 라이브도 한번 검토해 봄직하고 저희가 안 된다 그러면 쇼핑 같은 거를 컬리로 어쨌든 몰빵해갖고 이게 원래 정해진 광고 단가 같은 게 있잖아요 키워드 단가 이게 비공식적인 얘긴데요 원래는 500만원이면 그냥 500만원 그냥 돈 내야 되는데 이것도 딜을 치는 거죠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근데

00:38:02

서비스를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일단은 저희가 갖고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서 푸시를 하는 거죠 그렇게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지금 정리를 하면 저희 팔로우 지원은 일단 컬리로 하는 거고 컬리의 URL을 주시면서 동시에 광고 상품 같은 것들 플러스 라이브 방송

00:38:26

네 알겠습니다. 그런 서비스 같은 거 저희한테 주시면 저희가 이거를 그래도 명절 전에 하는 게 좋을 것 같으니까 지금 그러면 7월 말이면 이미 구좌가 찼 수도 있어요 이거는 빨리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거를. 네 알겠습니다. 저도 빨리 피드백 드릴게요. 네 그렇게 하고 MD 미팅은 그럼 어떻게 할까요? MD 따로 원하시는 채널 있으세요?

00:38:49

온라인 쪽에서는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로서는 지금 다 들어가고 계셔가지고 그래도 하신다면 혹시 어느 채널을 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롯데홈쇼핑을 하셨다고 하면 현대홈쇼핑을 해볼 수도 있고요 아니면 뭐

00:39:11

오픈마켓 11번가나 지마켓 이런 데도 있고 오아시스도 있고 펄리는 연락처가 있긴 해서 다 그쪽 채널은 그러면 일단은 혹시나 나중에 필요하신 데가 생각나면 한번 말씀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00:39:33

그리고 컬리도, 컬리가 되시니까 굳이 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럼 오늘은 이렇게 정리하고 혹시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나 네, 그 공고 보면은 제가 신청한 게 아니라서 지금이 코스 A 단계인 건가요? 아 예, 지금 저희가 지금 이 줌 미팅으로 하는 게 A 단계인 거고요.

00:39:58

B단계가 아까 말씀드린 라방이라든지 이런 쇼폼이 되는거고 C단계가 판로지원인데 이미 진출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이제 거기 예를 들어서 컬리에 더 부스팅할 방법을 원래는 이 사항은 들어가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원 내용이 다른 데는 그냥 들어가면 끝인거에요.

00:40:21

근데 브랜디노는 어쨌든 저희의 힘을 쓰지 않고 어쨌든 자력의 힘으로 들어가신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저희가 추가적으로 뭔가 좀 도와드리려고 하는 거죠 갑자기 연결이 끊겼는데 잠시만요

00:40:42

잠시만요. 대표님 들리시나요? 여보세요? 중간에 끊겼습니다. 와이파이가 좀 끊겨서. 어디까지 들으셨죠? 컬리라는 단계가 없었다. 이것까지 제가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는 저희가 MD 연결을 시켜서 컬리를 입장하면 그 자체로 과업이 끝나는 거거든요.

00:41:08

근데 브랜디는 저희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력으로 일단 들어가셨으니까 저희가 그냥 무임승차하기 좀 그렇잖아요. 저희 WK 마케팅 그룹이 아무것도 솔직히 한 게 없는데 그냥 저희의 성과라고 말하기도 뭐한 상태이니 저희가 이미 들어가신 그 URL을 주시면 그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매출을 좀 부스팅해 보려는 거죠.

00:41:34

네, 감동스러운 것 같아요.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네. 마지막 C코스에 딥메이 PB 상품 개발은 어떤 걸 얘기하나요? 아, 그게 이제 말씀하신 그런 거예요. 이제 제조 용량이 좀 되시고 네.

00:41:55

대형마트나 이런 데에 피비딜이 다 있잖아요. 근데 이게 맞는 카테고리가 있고 지금 딱 어떻게 보면 브랜드녀가 정확히 여기에 해당하는 케이스인데 이게 저희가 지금 상황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근데 조금만 더 시간이 빨랐다거나 저희가 빨리 조금만.

00:42:22

빨리 인연을 맺었다거나 아니면 좀 상황이 좋았다 그러면 저는 충분히 컬리든 어디든 PB 충분히 해볼 만한 것 같거든요 그게 사실은 딱 해당하는 케이스네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아니 그 롯데 같은 경우도 다 PB가 있긴 한데 롯데가 좀 하기가 좋을 것 같아서 왜냐면 걔네들이 오늘 조언을 되게 지금 몇 년째 밀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니트리 장갑이 없더라구요

00:42:49

아, 아마 준비하고 있을 거예요. 거기 PB 리더 분이 예전에 제 팀장님이셨어요. 거기 지금 총괄 임원이 준비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뭐 걔네들도 거래처가 많이 하겠지만 어쨌든 저희가 메리트가 있어서 한번 제안해볼까 싶어서 여쭤본 거였어요. 네.

00:43:14

이쪽에 이슈가 좀 있습니다. PB 쪽에 뭔가 경영진도 좀 바뀌고 그래갖고 일단은 그래서 저희가 가능한 지원 범위에서는 이렇게 컬리 쪽을 부스팅하는 방법으로 제안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00:43:35

추가적으로 더 말씀 주실 사항이 있으실까요? 생각나면 한 번 더 여쭤볼게요 네네,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한번 저한테 연락 주세요 이메일이나 제 전화번호 혹시 아시나요? 메모 좀 할게요,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저는 정진국 이사고요 네 010

00:43:57

1070-7761-2579번입니다. 2579번이요? 네, 그래서 다른 업체분들한테는 직접 알려드리지는 않는데 브랜드는 더 키워야 될 것 같아요. 제가 푸시해야 하고 키워주시면 좋죠. 네, 연말에 서울시에서 우수한 소상공인 선발을 하거든요. 그때 대표 업체로 선발될 수 있게끔 저희가 최대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00:44:27

네, 감사합니다. 이사님 핸드폰 번호로 제 명함 하나 보내드릴게요. 아, 네네. 이메일로 토스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발표드린 그 자료는 별도로 이메일 발송드리겠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렇게 마치고 정보를 주시면 그거에 리턴 메일로 계속 빠르게 소통하시죠. 네.

00:44:48

하시죠. 네, 알겠습니다. 예, 오늘 고맙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네.

00:44:55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