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허브_안나
Shared on April 14, 2026
펜틱스 기획 허브 및 클로드 활용에 대한 논의 요약
개요
- 목표: 펜틱스의 기획 커브(커브스) 및 노션 기반 기획 허브의 구조 개선, 클로드(ChatGPT-클로드) 활용을 통한 기능 명세 정리와 design 흐름의 정합성 확보.
- 참가: 내부 팀원 간 논의, 메딕스 온보딩 관련 이슈 공유 포함.
- 현재 상황: 러프한 기능 명세와 이미 확정된 디자인 초안이 병존하는 상태에서, 문서화 및 흐름 정리 필요.
핵심 내용 요약
- 초기 자료 구성
- 기능 명세서, 회의록 원본, 디자인 초안이 존재하나 상호 연계가 산재된 상태.
- 1차 기획 명세 엑셀 시트와 회의록, 텍스트 원본을 바탕으로 정리 작업이 필요.
- 문서화 접근 방식
- 플로우 기반으로 핵심 기능을 분리하고 각 탭별로 로컬 파일에 저장한 뒤, 클로드에게 정리 요청.
- 문서 양식 먼저 정의 → 메인 페이지(공통 정책, 환경별 기획 변경 이력 등) 구성 → 로션 페이지 연결 및 기능별 기획 체크.
- 대안으로 스크린샷 중심의 비교 방식으로 빠르게 정리, 디자인 권한 제약으로 인해 시안 확인 중심의 방식도 도입.
- 디자인과 기획의 연결성
- 현재 디자인은 시안 단계이며, 기획 진입 시 디자인에 의해 최종 요구사항이 다시 변경될 가능성 존재.
- 디자인이 파생될 수 있는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획은 플로우 차트로 표현하고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는 산출물로 활용하는 방안 제안.
- CL0UD(클로드) 활용 방향
- 엔티티 기반 정리 vs 화면 단위 정리 중 접근 방식 차이 확인.
- LL(M) 연동 및 로션 페이지 연결성 확보를 통해 개발자와의 협업 효율 향상 목표.
- 기획서 양식은 먼저 문의 및 검토를 통해 정의하고, 필요한 부분만 점진적으로 연결해 나가려는 시도.
- 운영 방향
- 이벤트 기능과 커브스(커브) 기능 두 갈래의 기획 채널 생성 및 누적 관리.
- 흐름 중심의 산출물(플로우 차트)을 통해 디자이너와 기획자의 합의 도출을 추진.
- 개발과 디자인 간 연결성 확보를 위해 페이지 탭 구성, 로션 페이지의 링크 및 정책 흐름을 클로드에 공유하는 방식 고려.
주요 논의 포인트
- 현재 산재된 자료를 하나의 비행 커브 문서로 통합하는 방식의 타당성.
- 디자인 시안이 우선인지, 기획이 우선인지에 따른 작업 순서 조정 필요.
- LL(M) 연동 여부 및 로션 페이지 내 정책/가이던스 연결성 확보 방안.
- 플로우 차트를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는 산출물로 활용하는 타당성 및 구체화 방안.
제안된 실행 방향(요약)
- 문서화 우선 순위
- 1차: 기능 명세, 회의록 원본, 디자인 초안의 핵심 내용을 추출해 주제별 로컬 문서로 정리.
- 2차: 로션 페이지 구성 및 로컬 파이프라인(Quark/로컬 파일)을 활용한 정리 프로세스 확립.
- 기획과 디자인의 연결
- 플로우 차트를 중심 산출물로 삼아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이해를 맞추고, 디자인 시안의 확정 이전에 기획 흐름을 먼저 확정하는 방식 권장.
- 도구 및 운영 방식
- 펜틱스 내부 채팅 채널(이벤트/커브스)을 분리 운영해 기획 이슈 누적.
- 클로드를 이용한 엔티티 기반 정리와 화면 단위 정리의 혼합 적용 시도.
- 필요 시 LL(M) 연동 및 개발자와의 연결성 강화에 집중.
핵심 takeaway: 러프한 초기 명세와 이미 확정된 디자인 사이를 연결하는 문서화 체계를 확립하고, 플로우 차트를 중심으로 기획 흐름을 정리함으로써 디자이너, 개발자 간의 소통 효율을 높이는 것이 우선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