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오프사이트 건설과 3D 프린팅

Shared on April 25, 2026

05:44:55

fabrication의 제작이거든요 사전 제작 사전 양탱 얘는 사전 제작 osc는 뭐의 약자다? off site construction 자 우리가 보통 건설 현장을 뭐라고 하냐면 건설 현장에서 온 사이트라고 하거든요 그럼 이 온 사이트랑 여기 있는 오프 사이트랑은 무슨 말입니까?

05:45:32

반대만. 그렇죠? 얘는 현장 안. 얘는 현장 밖. 현장 밖이라는 얘기는 공장 이란 얘기랑 비슷하겠죠. 그러면 반대로 얘기하면 공장 제작도 같은 얘기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얘네들을 다 가르쳐서 우리가 뭐라고 했자? 모듈러. 아이보류로 시공

05:46:06

라고 얘기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은 알고 계셔야 됩니다. 결과적으로 고민 안 됩니다.

05:47:19

여러분들이 레이저 스캐너을 만들어납니다. 프린팅을 이용해서 건물을 짓는다, 공간을 만든다 라고 하면 지금 보여지는 것처럼 이쪽에 팩토리 안에서 지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팩토리 밖에서 그 말은 온사이트에서도 지어질 수가 있습니다. 아까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콘크리트만 이용해서 건물을 짓지는 않고 4E+8은

05:47:06

감사합니다.

05:47:55

재료를 이용해서 건물을 짓기도 합니다.

05:48:17

우리나라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거거든요. 실제로 3D 프린터 센터가 우리나라 건설기술연구원이라는 데서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건물 짓고 공간 만들고 하는 것들이 가능하거든요. 저희가 아마 건설기술연구원에서 만든 거일텐데 콘크리트를 이용해서 쌓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콘크리트가 붙은 다음에 어느 정도 가능성이 나온 다음에 하나씩 하나씩 쌓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05:48:48

뉴스에 따르면 공사비는 700만원이 들었다, 싸다 라고 얘기를 하지만 3D 프린터 자체가 엄청나게 비싸죠. 그래서 사실은 공사비용이 증가해서 3D 프린터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하지만 아직은 그렇게까지 경쟁력이 있지는 않고요. 아까 제가 모듈러로 지어진 건물은 여러분들이 살아도 불법이 아니다, 위반이 아니다 라고 얘기를 했지만

05:49:21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3D 프린터로 만들어진 건물은 다 위반 또는 불법 관심입니다. 그 말은 법규적으로 저거 자체가 우리나라 법규를 만족한다, 만족하지 않는다에 대한 기준이 없다. 정책적인 것들이 같이 따라붙지 않으면 실제로 좋은 기술이 있다고 해도 우리가 만들지 못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다는 걸 의미를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05:49:56

실제로 건물 밖에서 3D 프린터로 만든다고 하면 3D 프린터 기계를 현장으로 가지고 와서 레이저 스케닝을 통해서 건물이 어떻게 줘야겠다는 것을 판단합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디지털 정보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했죠. 빈 모델이 됐든 피처 모델이 됐든 아니면 도움이 됐든 그 정보를 기반으로 여러분들이 프린터를 위해서 창고 한층 한층 올라가면서 프린터가 이동해가면서 여러분들을 원하는 부재들을 생성해낼 수가 있다는 거죠.

05:50:38

저게 가능하다는 얘기는 콘크리트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콘크리트가 강도가 저 크레인이 올라가도 될 정도가 나와야 됩니다. 무너지면 안 된다. 라는 것에 대한 검증도 이루어져야 여러 개의 층을 가진 건물도 지을 수가 있겠죠. 현재는 해당 내용에 대한 검증은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중에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어떤 차가 물에 빠졌어요.

05:51:12

차가 물에 빠져서 크레인이 옵니다. 차를 끌어주마요. 근데 부족의 사람은 크레인이 들다가 넘어졌어요. 걔도 물에 빠졌어요. 더 큰 애가 또 와. 그러면 걔네들이 또 들다가 또 빠졌어요. 그래서 아주 큰 애가 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애 불렀으면 문제가 없겠죠. 근데 지금 예로 들었던 차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차 한 대만 더 들어가는 상황이지만 옛날에 우리가 아파트 현장에서 건물이 무너지는 것처럼 건물이 다 무너져서

05:51:45

사고가 꽤 많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한 것들을 국가적인 차원이나 아니면 정부적인 차원에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지금 수업에 설명드린 것은 오늘은 로보틱스 설명을 드렸죠 차츠비키 같은 GAI 설명을 드렸죠 모듈로 설명을 드렸죠 3D 프린팅 설명을 드렸죠

05:52:18

얘네들 우리가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 있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습득을 할 수가 있어야 됩니다. 그 말은 여러분들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현장을 딱 찍으면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자동으로 인지를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이미지를 좀 볼게요. 그러면 제가 SPOT이라는 로봇 개가

05:52:50

사진을 찍고 아니면 영상을 가지고 이것이 사람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찍어서 사람으로 추정은 되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머리, 몸통, 팔을 가지고 있음 이 사람은 머리에는 헬멧을 쓰고 있음 그래서 이 정보들을 다 어떻게 합니까? 쪼개서 사람이 맞는지 안 맞는지 사람이라면

05:53:22

신호수인지, 지난 시간에 얘기한 것처럼 식장인지, 아니면 그냥 인부인지. 여러 가지 정보들을 파악을 해서 이 사람이 여기에 있어도 되는 사람인지,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인지, 이 사람이 현장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인지, 더워서 쓰러진 건지, 술 먹고 자는 건지, 아니면 그냥 쉬는 건지, 쉰다면 얼마나 한자리에서 쉬었는지, 이런 것들을 판단할 수가 있겠네요.

05:53:55

뭐가? 이미지나, 아니면 열화상이나, 아니면 영상 같은 게. 자, 여러분들은 코로나 때 대학생이었다. 없죠 이제? 그럴 수 있지. 나도 학교 있었어. 코로나 때 어떻게 했습니까? 건물 들어올 때 열어준 카메라로 스캔 시작해야 들어올 수 있었어요. 이 학교가. 그 말은 뭡니까?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체크를 한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외국 갔다 들어올 때

05:54:28

이 사람이 조류인플루엔자가 걸렸는지, 제지콜레라가 걸렸는지, 코로나가 걸렸는지 신고하지 않아도 추적관찰을 할 수가 있죠. 어떻게? 그냥 지나가면 내 이미지 스캔을 해서 열이 몇 돈지를 딱 체크합니다. 어? 얘가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네? 얘 뭐가 이상하냐? 얘 격리. 그러면 나 잡아갑니다. 검사를 하거나, 너 아플까도 하니? 여러가지 질문들을 다시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05:55:02

얘네들은 뭐다? 그 이미지를 찍었을 때, 영상을 찍었을 때 해당 데이터들을 아까 제가 흑막이 공법 200개 데이터를 넣어놓는 것처럼 데이터를 다 넣어놓는 거죠. 자,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반적으로 온도를 쟀을 때 여기만 높은 애는 그냥 머리에 열이 드네. 전반적으로 열이 높다? 얘는 위험하네. 이런 데이터들을 다 배치화 시켜놓고 얘를 기반으로 판단을 할 수가 있게 되겠죠. 자, 건설원장에서 이게 왜 필요하냐

05:55:34

아까 제가 얘기했죠? 제가 옛날에 싱가포로 현장에 있는데 싱가포로 현장에서는 현장에서 온도가 40도까지 올라갑니다. 현장에서. 그러면 더워서 쓰러지는 사람들이 꼭 생겨요. 그러면 제가 담당자면 이 사람이 쓰러진 건지 쉬는 건지 일을 안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내가 계속 그 옆에 붙어있는게 아니잖아요. 한 바퀴 돌고 오면 4시간, 5시간인데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인지할 수가 있어야겠죠

05:56:06

그럼 나 대신 어떤 애를 보낸다? 드론도 보내주고 로봇 개도 보내주고 그럼 연애들이 돌아다니면서 존재해 있는 사람들을 바로바로 캐치를 해내거나 일을 안하고 눈대기 쉬고 있는 사람도 캐치를 해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해지고요 그건 그냥 인력관리 사원이고 내가 공사 진행한 게 계획 대비 몇 프로 정도 진행되는지도 내가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아도 사진만 찍으면 모델하고 비디오를 싹 해서 자, 예생!

05:56:37

기둥이고요. 얘는 벽이고요. 얘는 천장이고 얘는 바닥이고 우리가 해야 되는 공사의 70%는 다 만들었습니다. 돈도 70% 주십시오. 이 얘기를 해야 되는데 사진만 찍어 오세요. 사진을 딱 찍어서 오면 딱 비교해서 그 자리에서 70% 돈 주세요. 라고 얘기하는 게 훨씬 저 사람도 인지하기가 좋고 나도 이해할 수가 있겠죠. 이런 것들을 자동화 시켜줄 수 있는 기술들도 모니터링 기반으로 이미지나 영상을 기반해서

05:57:14

이런 영상 정보들이 있어야 로봇들이 일을 합니다 자 아까 나무판대기 옮기는 로봇이 있었죠? 그러면 개 입장에서 나무판대기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하고 개가 나무판대기인지를 알아야 하고 내가 옮기려고 하는 사이즈가 얼마인지 알아야 하고 얘를 들고 어디까지 가서 어떤 각도로 세워야 얘를 내가 원하는 위치에다가 설치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찾아나 내가

05:57:44

명령을 내리겠지만 그걸 디테일하게 하나하나하나 명령을 내릴 거면 내가 하죠. 내가 명령을 내렸는데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얘기해서 내가 추가 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해주든지 아니면 너의 명령이 잘못됐으니 난 일을 할 수 없어.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야 할 겁니다. 그런 정보들을 상환인지를 통해서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이 키우게 됩니다. 지금 설명드리는 것 같은 경우에는

05:58:21

지난 시간 이번 시간 설명드렸던 것들은 유약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술들이 디지털 모델을 만들어 놓고 걔를 기반으로 시뮬레셜, 비주얼라이제이션, 엑스달, VR, 로보틱스, 모듈러, 스캐닝 이런 기술들을 이용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나? 원스터널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일하지 않아도 빠른 애들이 여러분들이 일을 대신해 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술입니다. 앞에 보이는 건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거고요.

05:58:56

예를 들어서 3번이다 그러면 자동시공을 위한 그냥 로봇입니다. 여러분들 왜 요새는 로봇이 커피를 만들어주지 않나요? 팔이 하나가 있어요. 팔이 하나가 건설 현장에 있으면 얘가 그냥 쌓는 것도 가능해지겠죠. 근데 문제는 뭐다? 로봇 팔을 가지고 커피를 만든다 라고 하면 걔는 그 안에서 왔다 갔다 하면 되는데 건설 현장에 이것만 합니까? 팔이 엄청나게 길거나 팔이 연장이 되거나 하는 이슈들이 발생을 해야겠죠.

05:59:31

어떤 기술들 같은 경우에 현재는 실제로 사용되지 않지만 해당 내용들이 계속해서 개발이 되고 있는 기술들이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인지를 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질문.

05:59:55

아멘.

06:00:14

수업은 여기까지 하고요. 시험 범위도 지금 끝난 데까지입니다. 제가 이번 올려놨던 수업자료는 얘를 기반으로 중간고사 이후에 과제로 나갈 수 있게 준비를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배워내용 기반으로 실제 사례들을 조사하는 과제를 진행을 하겠습니다. 수고했고요. 출석체들은 다 했고 시험공부는? - 감사합니다.

오프사이트 건설과 3D 프린팅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