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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일정 결정 및 물품 준비

Shared on May 28, 2026

05:23:44

먼저 지적하거나 이러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극대노에요. 그 정도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완전 극대노 하고 왜냐하면 이게 지금 회장님도 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축구대회 초반에 부모님이 엄청 관심이 없는 부모님

05:24:10

뭐 사장도 거기 종근당 사장도 콘크리엔들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라니까 아마 내일 보고 할 거에요. 그래서 아마 걔네가 그일날 피드백을 준다 그런 거 같은데 뭐 좀 더 딱히 일단 뭐 딴 거를 뭐 우리가 새롭게 뭐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사실 그 제가 봐도 약간 그런 느낌은 있었어요. 업데이트가 좀 덜 된 느낌. 우리가 한 거에 대해서

05:24:31

그래서 제가 경기장도 일단 넣자고 옛날부터 TVD로 되어 있으면 그러니까 디테일한 거를 지금 다 엄청 살려서 사실은 이번 주에 예선이 들어오고 사실 안해도 크게 상관없긴 한데

05:24:55

예선이 시작이 됐어야 하는데 뭔가 고기 가인 거 준비가 안 돼 있고 제품도 나눠주라고 했는데 나눠줄 거 협의도 안 돼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좀 많이 그들이 고기에 준비가 안 한 것처럼 느껴졌을 거 같긴 해요

05:25:32

- 보면은... - 제가 어떻게 할까요? 마지막에 메일로 보내주신... 뭐 이런거 보면 결승 이거 다섯개 팀으로 바뀔거고 이걸 전화한거죠. 이런거야 그렇고 여기도 이제 좀 세고가 되려면 될거 같아요. 좀 세고가 돼서 한거는 뭐 지나간거는 뭐 그냥 통으로 묶어서 하나로 하든지 하고 이렇지 않죠, 이렇지 않죠.

05:26:03

그리고 이거는 이제 숫자를 다 당해줘야 될 것 같아요. 저번에 저번에 한번 주긴 했던 것 같은데 클릭수가 이런 거 있잖아요. 최종으로 그냥 두 번 붙여주는 것 같아요. 얘는 숫자가 중요하니까 숫자가 붙여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 생각에 제일 급한 거는 이제 어차피 예선전 준비를 해야 되는데 얘네 빨리 컨택을 해서

05:26:40

확정을 지연 안하겠는데 저희 나름대로 보고하고 컴백하고 이럴 필요 없이 그냥 45팀 다 통화해가지고 일단은 어차피 서울팀은 서울에서 하는게 정해졌잖아요 그래서 날짜랑 장소랑 아예 그냥 확정 지어버리고요 충청이 약간 이슈인데 충청도 멀리 가더니 철학이 있고 여기로 통합시키는거 어떠냐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경기 서울은 확정 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경기 서울이라도 빨리 저 예산 일정을 확정 지었고 충청이야 어차피

05:27:00

지금 두 팀이고 추가로 한 팀 온다는 팀이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등록한 거 확인했습니다. 그럼 46팀이에요. 46팀. 그래서 충청이랑... 아무튼 얘네 다 빨리 통화를 해서 그거를 예선 일정을 빨리 잡아야 될 거 같아요.

05:27:23

장소랑 그리고 장소도 확정, 날짜도 확정. 주말에만 한다고 쳤을 때도 그러니까 거의 다섯 일을 하면 거의 따로 맞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전 일정과 시간이랑 장소를 빨리 확정시켜야 된다.

05:27:45

그게 제일 극적인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통화를 쫙 해가지고 일정도 잘 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 필요한 것들. 이것도 사실 저는 정확히는 이해가 없거든요. 부전승이 일찍 끝내야 된다. 그러니까 여기서도 그들이 이제 약간

05:28:07

전문가스럽지 못한 뉘앙스를 보인 것 같아요. 오히려 그 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얘기를 먼저 한 거 보면 거기서도 약간 좀 그랬던 것 같고 이것도 명확해서 부전승을 뭐

05:28:42

지금 정해진게 서울에이비 나누고 경기 충청이 오히려 경기로 올라가니 전라당상 6팀밖에 안되니까 차라리 충청이라도 일로 내려서 3팀 하면 그나마 9팀이니까 거의 10팀 가까이 되는 거니까

05:29:05

거리가 너무 멀지 않으면 일로 묵는 게 어떠냐. 근데 제 생각에는 전라도도 불만 있고, 경상도도 불만 있고, 충청도도 불만 있고, 왜 내가 거기까지 가야 되냐. 약간 그런 게 있는데. 아... 한 번에 또 문제... 지금 모집이 끝나는 상황에서는 그냥 경기총청, 전라도 묵는 거야.

05:29:39

충청도로 전라북에서 오는게 편하긴 한데 사실은 여기에 경기장이 잘 있느냐는거죠 이 중간쯤에 굳이 따지면 여기인데 예를 들면 여기서 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기서 오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경기를 잘라야지 경기가 단독으로 들어가야지 세대는 협상을 해서 마케팅 모아서 경기가 취임되는거고 서울 경기는 일단 빨리 잡아들이는거에요 우주가 끝났으니까 그래서 서울 경기는

05:30:02

경기를 기준으로 먼저 쳐내고 나머지 세 개의 지역은 통합해서 협의해서 잡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 그래서 아예 그냥 서울 경기는 잡아버리고 일단은 잡아버리고 전라 경상도 통합하고 충청도 3키밖에 안 되니까

05:30:22

충청 3팀중 2팀은 종근당 직원이에요. 이들은 아마 당진인가 그쪽일거에요. 공장이 거기에 있어서

05:31:01

그러니까 그들은 내가 봤을 땐 경기가 훨씬 낫네요. 여까지 내려오려니라. 그래서 빨리 여기 중간쯤 경기장을 빨리 잡아야 되고 제 경강에도 그냥 숫자로 보자면 충청 전라 경상을 같이 하는게 맞기는 한 것 같긴 해요. 9팀 맞추려면. 일단 서울길 기준으로 경기장이랑 일정 잡아서 연락을 빨리 걸고 그 기준으로 통화해서 끝나버리고 지역은 말 그대로 통화하면서 개명 컨디션을 당진이 저쪽이면은 경기가 넘어와 하던.

05:31:30

마지막 한 팀은 예를 들어 그쪽이랑 그냥 경기에 붙여도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전라경상 얘기 나왔던 게 뭐냐면 얘네가 팀이 적으니까 이제 얘네는 시간을 좀 넉넉하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멀리까지 왔는데 뭐 그래야 된다는 거 를 이제 얘기가 나와가지고 그거는 좀 권효 감독님한테 말씀을 드면서 좀 더 길게 한다 건지

05:32:10

아니면 얘네는 그냥 진짜 토너먼트가 아니라 예선 방식으로 변경이 너무 많나? 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디테일을 세워야 되는 내용이에요. 확정을 지어내고 예선전을 빨리 세팅을 해서 만약에 가능하다면 내일이라고 예선전 지금 이렇게 통화 최종각정은 아니긴 한데 지금 이렇게 통화해서 이렇게 나왔고 이 정도 정리가 됐습니다.

05:32:31

그리고 이거는 얘네 말이 뭐냐면 부전승이 위에서 부전승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아예 어떻게든 8팀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둘둘 이렇게 쭉쭉쭉쭉 그냥 부전승 없이 올라가자는 건데 그걸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떤지 지금 우리 10개 팀인 게 아니잖아. 10개죠 서울에.

05:33:00

서울이지 그럼 AB니까 10개 11개 다른 곳은 또 10개가 아니지 그거에 맞춰서 다시 DT를 해야겠네 그러니까 뭐 어찌 됐든 얘기한 거는 여기서 부전승이 있는 것만이 안된다 애초에 부전승은 다 여기서 해버리고 올라갈수록 부전승은 없는 걸로 만들어야겠다

05:33:28

라는 얘기였어요. 서울 경기 뭐 딴 데는 다 괜찮을 것 같고. 근데 충청 경상 전라를 만약에 합친다. 그럼 얘네도 9개 팀이니까 굳이 뭐 얘네는 뭐 시간을 늘리거나 이럴 필요가 없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 베스트는 충청 경상 전라를 넣는 것 같아요. 베스트는.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그냥 경기권으로 붙고

05:33:53

성남자들에게 말하면 그러면 지금 팀이 많이 없잖아요 우리 현대에서 버전은 베네피트는 상금이랑 기념품인 거잖아요 예상됐때는 우리 집안한 거 없죠? 돈적으로 없지? 없어요

05:34:25

그럼 광고자한테 따로 보고하지 말고 통화하면서 그건 하자. 그냥 뭐 검아비용도는 챙겨주겠다고 그냥 우리 손에서 오면 차비랑 일단은 가족으로 오면은 지원해주겠다 이렇게 가 그거라도 없으면 안올거 같아 그래서 뭐 그런거는 나중에 광고자한테 제가 사실은 저희가 그 차원에서 지급했습니다.

05:34:44

이렇게만 얘기하더라도 이번에 전화 돌릴 때는 그거 안 해 우리가 전해주겠다고 차비랑 이런 것들 기름값 정도만 팀당 10만원 이렇게 세수값 해 대중교통 타고 오는 애가 없는데 팀당 10만원 정도 기준으로 전해주겠다고 해 대신

05:35:20

아래쪽만 하세요. 충청정상 전란이. 9팀만 그냥 해주겠다. 저는 살짝 걱정되는게 이거 어제 드려야 될거에요. 제품을 이제 무슨 기프트 박스 같은거에 딱 넣어가지고 줬으면 좋겠다. 진짜 기념품처럼. 근데 그게 이제 당장 제작이 그렇게 빨리 될 수 있느냐는거죠. 지금

05:35:39

저 제품은 우리가 수급을 언제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이제 확인을 해야죠. 근데 이제 우리 파우치 2순위에 제품만 받으면 된다. 근데 이거는 아마 제 생각에 맞춰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원하는. 이번 주 당장은 예상 못해가요. 그러면 박사까지는 아니더라도

05:36:05

그냥 그거는 안 돼? 그런 거 하나 남는 게 나을까? 그런 거 나을 거 같은데? 파우치 이런 거를 그냥 저는 생각난 저를 얘기했는데 그거 절대 안 하고 그냥 뭐 운동하러 가는 거죠? 힙색인이라고, 신발조림 같은 거 그런 가방 잘 쓰잖아 애들 그런 게 아니라 아 빡세다고 했나봐 아니면 진짜 뭐..

05:36:35

쓸 수 있는 뭔가에 담아서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뭔가 딱 와서 오 이런 것도 주네 뭐 약간 이런 느낌이 날 수 있는 그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뭐라고 그러지 이렇게 딱딱한 종이처럼 돼가지고 이렇게 열리는 우리 저 슈링크가 슈링크 그건 너무 고급이긴 한데 약간 거기 자석 붙어가지고 그런 재질에 딱 이렇게 열리는 느낌이라서 그냥 저는 생각나는 게 좋을 거거든요

05:36:57

근데 어쨌든 인쇄도 들어가야 되니까 저게 다 넣으면은 얼마나 할까? 이게 다 들어갈 건 아니고 그 세 개인가 제품이 있어요 정해진 게 박스 사이즈가 이 정도면 되는 건가? 너무 큰가?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05:37:19

약국에 사서 봐야 될거고 약국에 있잖아 빨리 할거면 약국에 사서 봐야 될거같아 에어스프레이 플러스터는 못주고 에어스프레이랑 픽바이캡팸이랑 겔도 아니었던거 같아

05:38:01

제품이 3개인가요? 제품이 재미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정한대가 제일 빠르게 스티커로 붙여서.

05:38:20

한번 고민해보자. 신발박스. 이게 좀 급할 것 같죠. 제 생각은 어차피 다음주일 것 같긴 한데 다음주 3일에는 못할 거잖아요. 그럼 지금부터 연락해볼게요. 저희도 그 근로가 하다가는 좀 믿어지고 뭐 좀 믿어지고 해가지고 지금 확정줄 수 없는 상황이어서 일단 알겠습니다.

05:38:43

신발 박스 한번 알아보자. 다른 건 디자인 같은 거 컨펌 받고 해야 되는데 신혼박스는 그래도 할 말이라도 있으니까. 디자인도 뭔가 좀 특별히 이상한 거 아니면 얘는 그냥 바로 할 거거든요. 지금 안 되더라고요. 좀 있어 보이는 그런 걸로.

05:39:08

조지를 생각해드릴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도 시약이나 이런 것도 아예 디테일하게 뭐가 몇 개, 뭐가 몇 개, 천하당업표 여기 있기는 한데 여기 예선전은, 재생량이 이건 어차피 돼 있으니까 일정으로 잔는 게 제일 보상일 것 같고 이거는 뭘로 만드는 거예요? 총선이에요.

05:39:33

- 세 명 하시는 거? - 그거예요. - 일단 AI로도. - 네. - 만들면 그걸 만들어야죠. - FLP? - 슈링크 만들었던 것처럼. - 비싸잖아요. - 어쩔 수 없죠. 제가 들어갑니다. - 저 풍선을 잘 안아줄 거예요. 풍선을 정비 들어야 하는 거고. - 그러네. - 그냥 그걸 슈링크처럼 만들면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 제가 돌렸을 거니까. - 너무 크지 않게.

05:40:00

- 포텐겔 핏바이캐펜 에어스프레이 - 이렇게 세개에요. - 이 두개는 의약품이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네 플라스턴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아마 에어스프레이가 제일 클거에요.

05:40:29

핏바이캐펜도 그냥 이렇게 스틱처럼 생긴거라 그럼 나 한번 사봐봐 있을래? 핏바이캐펜은 출시된지 얼마 안된건 없을수도 있는데 정보는 있어요. 저희가 드린거 중에 핏바이캐펜이 있어요 그 제품 이미지나 이런거 그래서 파우치를 해서 준다 이것도 팀당 평균 9명이고 이렇게 써주셨습니다

05:41:04

몇 개 필요하다는 걸 정확히 아예 해석을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언제 필요하다는 걸. 사실 예상해 보고. 이거는 이제 우리 여러분. 이거를 이제 부정적이었던 거죠. 이제 얘네들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진해가 이제 좀 계속 뭔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우리가 먹지를 눈권네. 갑자기 또 이걸 왜 재미도 없는데 관심이 없는데 왜 하느냐. 돈 쓰지 마라.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05:41:30

이거는 날라가고 스페셜 미치는 없는 거고 제가 일부러 좀 부정적으로 말했어요 이거 준비한 애들이 와서 현장에서 우리가 장비나 이런거 준비해준 애들 위험하다 라고 우리 코디님이 말씀하셨다 라고 얘기했어요 이건 안 하는 거고 이거는 만약에 하더라도 이제 청각팀들과 대중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형태

05:41:51

그런거 아니면 아마 안할 가능성이 높아요. 온라인에서 이 관심이 없다는 거 지금. 이거는 구상은 해놓되, 하자고 할 수도 있으니. 네. 그래서 이거 큰 원두로 하는 사람 사실 아니어서. 그래서 상품도 뭘 주겠다 당첨되면.

05:42:16

예를 들면 그런거죠. 사람들이 올리면 그걸 추첨해서 현장에 와서 뭔가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거죠. 근데 일단 이거는 아마 고려. 그나마 이거는 조금 그래서 얘기했던게 이제 이런거 줄이고 그냥 현장에 더 돈 쓰자.

05:42:43

- 근데 뭐 도톡이 엄청 들어간 게 아니라 같은 거 같아요. -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거 비하면 뭐 해가지고 그냥 5600이라고 얘기했어요. 대충 막. 그래도 뭐. 뭔가 잘 읽을 거면 그냥 쓰지 않아 보겠거든요. 이제 이거는 뭐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한데 일단 여기서 딱 처음 얘기한 게 좋았어요. 왜 이 로고가 터치가 하나 다르냐.

05:43:16

그리고 이거는 쓰는 용도가 있잖아요. 이거랑 로고랑, 추가로 로고랑 같이 들어가야 되는 마이크로페이지에 있는 그런 식으로 들어가야 되고 이거는 넣더라도 같이 넣는 걸로. 여기 두르는 거는 그때 얘기 들으셨죠? 이런 문구도 필요 없다.

05:43:50

다른거라고.. 여기도 이제.. 그들이 저것도 있었어요. 우리가 아직 그거에 대한 인식이 없는게 우리가 노출해도 될게 있고 해야면 안되는 것들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세가지는 이런거 크게 만들고 이런게 돼요. 근데 이거 겔은 안돼요. 여기도 원래 다른거 놓기도 어제 얘기했죠. 네. 거기가..

05:44:11

플라스타랑 안되네 근데 어제 얘기할 때는 에어스프레이 빼고 플라스타라고 하셨는데 아 근데 그게 결국은 안됐어 네 맞아요 그러니까 아까 핏바이캠펜이랑 세 개중에 하나가 더 있는데 핏바이캠펜이

05:44:36

아무튼 그거는 다시 확인해보니까 얘네 목적은 그거예요. 최대한 제품이 많이 구출됐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옆면도 이쪽이나 뒤쪽 이런 시한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데

05:44:52

뒤에 나면.. 여기도 이제 그냥 제품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거죠. 여기 맞춰서..

05:45:19

여기서도 이제 누구 할 거냐. 그래서 제가 대충 그 MC분은 그때 최균님 친구분인가 그분이 있다고 하셔서 그냥 애드립으로 막 설명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다 들어가야 되고 이 사람이 어디까지 역할을 할 것이냐. 그래서 저희 이벤트 진행도 그분이 하시고

05:45:53

캐스터도 하실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해설자도 그냥 어제 그것도 생각하는대로 얘기했네 해설하시는 분이 좀 매이저가 잡히면 그 사람이 뭐 시축하거나 최진철씨 하는 역할을 그 사람이 같이 다 할 수도 있다 아니면 따로 그냥 해설자는 그냥 적당한 사람 해설자면 나도 뭐 최진철씨 나 아니면 다른 사람 뭐 할거다 아, 이렇게.

05:46:11

결국은 이런거에요. 맨날 생각만 해요. 이 뒤에도 이제 이분들은 시간이 너무 없다니까 오프라인에 대한 그게 없으면 시간이 너무 없다고 이미 막 우린 데드라인이 끝났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에요.

05:46:41

그래서 지금 더 그런 것도 있고 이것도 디테일이 들어가야 되는 거죠 여기도 이 로고가 들어갈 게 아니라 여기 제품병이 들어가겠죠 제품병 중심으로 타이틀은 센터에만 들어가던지 아니면 상단에만 들어가던지 하고 여기도 그냥 챌린지 매치만 써 있으니까 그런 디테일도 여기도 이제 뭔가 합성한 느낌이고

05:47:11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살아야 된다 여기도 뭐 이 캐페 말고 다른 제품들 그러니까 이거는 제 생각인데 보면은 이제 이런게 다 그냥 이걸로만 되있죠 그래서 여기 하나 둘 셋 넷개 제품들 이것도 하나의 제품의 컨셉을 담아서 유지폼을 받아요 지금 나이키에 그냥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05:47:38

얘는 에어스프렌, 얘는 핏바이 캐펠, 얘는 포텐겐, 얘는 플라스트 라던지 이렇게 4개의 제품을 컨셉을 잡아서 디자인을 넣은 옷이라던지 아니면 옷 제작하는 건 좀 번거로우니 이 뒤에 벽면 있잖아요 안쪽에 여기에 그걸 하나씩 넣고

05:48:04

그 제품에 대한 거를 벽면을 붙여버리고 여기 제품 그 해당 제품 해당 제품 프린팅 해당 제품 뭐 이렇게 하는 걸로 그리고 여기는 차라리 제품 넣는 거보다 뭔가 제품명 브랜딩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고 이런 것도 뭔가 지금 보면 이 캣팸 이라는 건 다르잖아요

05:48:29

그러니까 그런거 얘네도 아마 겔은 오픈되면 안될거에요. 플라스틱. 그거를 이제 내일 아마 정확히 얘네가 해서 줄건데 그러니까 얘네 위치도 뭔가 이상하게 된거 같고 그리고 만약에 반드시 되야되는거 의약부의 외품 있잖아요. 걔네를 무조건 막아야돼요.

05:48:49

투명한 걸로 무조건. 뭔가 이거 나눠주는 거야 라는 느낌이 있으면 안 돼요. 그런 디테일. 그리고 전 잘 모르겠는데 이 성수들 이미지 들어간 게 맞나 싶거든요.

05:49:23

게다가 앞모습이 이렇게 나와가지고 - 저희들은 아무런 투상권이 없는 애들이어가지고 - 상관이 없으면 뭐... - 상관없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이것도 이제 에어스프레이 뭐 해가지고 총 4개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 이것도 4개가 돼서 에어스프레이, 핵바이, 겔, 플라스타, 끝냉겔, 광품 5개

05:49:45

5개 해도 되고 그래서 얘네도 그 해당 제품들을 다 붓고 얘네를 당연히 덮어야 되는거에요 밑에도 그냥 캡팡, 스프레이 이런게 아니라 해당 제품에 대한 브랜딩 그리고 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는거죠. 예를 들어 쇼케이스가 덮여있으면

05:50:15

그 위에 이렇게 해가지고 뭐 거의 설명이 듣는다라는 것 까지 제품에 대한 최종 시한을 달라는 거네 그 모든 디자인트리백에 대해서 다 부정적이었다는 거잖아요 이 배경에 대한 뭐 그런 거는 크게 얘기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겠어요 저만 느껴지 모르겠는데 이게 뭔가 그냥

05:50:36

그냥 뭐 뭔가 구상한 시안을 잡은 느낌이었거든요. 뭐 사람이 이렇게 막 있어서 그런가. 저는 그렇게 느껴가지고. 이것도 캣팸인데 여기 또 캣팸이고 뭐 약간 이러니까. 여기 막 얼음이 막 이렇게 들어가 있는 게 저는 좀 이상했거든요.

05:51:03

그리고 여기서 이제 이거는 날라가는 걸로 오용할 수 있다. 잘못 안 이해할 수 있다 라는 거고 또 여기에 이제 예를 들면 차라리 약국 약국이나 올리브영 같은 데가 이렇게 쫙 매대처럼 아예 벽붙이로 크게 해가지고 막 제품 다양하게 넣은 다음에

05:51:30

그것도 이제 가려버린 건데 내가 트렌드에다 통화한 거 했대 작업자 바뀌었는데 지금 클레로 안 나왔어 나도 클레로 알고 있어 지금 클레로 걸었는데 그래서 이거야 뭐 원래 얘기했던 거랑 그냥 한다고

05:51:56

-그런데 친구들이 이상할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아무튼 중요하잖아요. 어차피 실제로 나올 때 잘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이런 프린팅이 되는 애들도 사실상 에어 스프레이 말고는 노출하기 쉽지 않나 봐요. 어제 캠페인 팀에 그런 걸 얘기했는데 어쨌든 내일 얘기가 나오겠죠.

05:52:20

집을 좀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제 의견인데 여기 배경이 뭔가 캠페인이 갑자기 여기가 줘서 센터에 모아져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조정들이 좀 복지로 할 것 같습니다.

05:52:32

LED는 6m, 3m는 그냥 잡으신 거죠? 네, 손에 잡으신 거에요

05:53:09

다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하다못해 이제 그런거죠. 여기 영상 못 틀거야. 뭐 우리가 아직 소스는 받아야겠지만 예를들어 여기 제품 우리가 만든 저거 뭐 영상? 대회 영상 같은거? 만들 그게 계획에 놓치면 우리가 예를들어 그런걸 넣겠다 아니면 뭐 타이틀만 만들어서 시작할 때 그냥 타이틀만 한거 cg 돌아가는 정도 하고 그 뒤에 뭐 제품 방문

05:53:36

그런 거 영상을 튼다든지 그런 계획들을 잡아줘야 얘네가'저는 그러고 있구나' 그런 게 있을 거라고 우리가 봤을 때는 일은 내 이들은 그런 걸 해서 이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위에다 위에서는'야 그래서 뭐 어떻게 하고 있어' 이런 게 있는 거죠

05:53:58

그러니까 이제 그들도 쫄리니 그렇게 역증을 했던 거고 이것도 이렇게 가면 안 될 것 같애요. 이거 어제 올렸는데 여기 이제 다섯 팀이 됐으니까 한 팀만 부전수 올라가면 될 것 같고

05:54:16

이거야 뭐 어차피 정해져 있는거야. 뭐 하면 되는거고

05:54:39

이 사람도 이제 저거 했거든요. 최진철 말고 없냐? 전용이 하더라도. 아 빼요. 진짜 없어요. 없으면 없다고 해서. 최진철도 잡아놓고는 있는데 입맥으로 좀 최대한 저렴하게

05:55:00

예를 들어서 영상 찍고 싶은데 일단은 젊은 애들이 없어요 젊은 애들은 올 첫 기간이라서 부를 수 있는 곳도 없어요 예를 들어서 넣으면 이 비용에 데려왔다는 위험성인데 다 부정적이니까 고민이 있네 얘는 지금 빼려만 하면 정해진 게 없죠 책임자요

05:55:32

그들은 좋아해요. 그들은 괜찮아했어요. 저번에. 근데 이제 우리야 좋지. 우리야 나이 든 사람이야 좋지만. 알지만 요즘 애들이 알겠냐. 그나마 얘기해서 볼 때리는 그녀들 감독을 해서 그나마 좀 간다. 결정을 해서 지금 부처에서도 최진철 입장에서도 뭐냐 하는가 마는가 물어보고 있었는데. 잠깐만 대결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사실은. 근데 미래 말고 찾아간 데 없어. 당장 구호와서는 애들이 6월달에

05:56:13

그런 얘기를 하면 될 것 같아요. 비싼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런 거 해도 좀 던져주면 될 것 같아요. 누구 물어봤는데 우리 컨택 리스트에 한 번 봤잖아요. 누구 물어봤는데 얘 얼만데 월드컵 때 해설 일정이 있어서 얘 안 나온다고 했다. 그런 것들 2, 3명만 주시네요. 최진철은 제가 오늘 결정 못하면 그냥 캔슬돼야 될 것 같고 권유도 이제 나왔더라고. 최진철이 잡아서 이제 하루걸로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밀어야 될 것 같아요. 리스트는 가라도 하더라도 얘 가지고 오늘 아니면 계속 경주 타겠나 봐.

05:56:36

지난번에 말했는데 아쉽도래 안고 싶지 못하고 하니까 친히선 기분 상한 거야 뭐 고민해볼게요 이거는 끝까지 좀 권영하셔도 부탁하고 있었는데 저도 침묵처럼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뭐 딴 친구들 뭐 근데 지금 광고주 분위기가 다 아프다고 하니까 조준으로 된 게 아니죠 뭐 하나 밀어 붙이려고 하더라도 아니 근데 뭐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05:57:07

그래서 이제 그런게 필요한거에요. 누구 컨택해봤는데 뭐 한 2500달라고 그러더라. 1500달라고 그러더라. 아니면 뭐 자기는 뭐 30분 이상 상주하지 않겠다. 절대. 뭐 이런 뉘앙스. 뭐 그런거 몇명 같이 줘서. 뭐 이런거에요.

05:57:36

이것도 이제 정리된 대로 하면 되고 어제 얘기 나왔던 게 부채를 만들어서 나눠주면 이 플라스트 모양 부채를 만들어서 나눠주면 어떠냐 했는데 안될 것 같다. 왜냐하면 이건 의약품이라 그렇게 다 배포하면 안 된다.

05:58:06

아마 그것도 내일 적어주지 않을까 싶고 보니까 얘는 나눠주는 것을 빼는 것 같던데 아무튼 그런 구조질이에요 지금 걔네가 지금 당장 그걸 내놔 뭐 이거는 아닌데 일단 그리고 뒤에 거는 사실 뭐 핑계일 수 있고 모집이 안 됐다는 거

05:58:31

맞아요 맞아요 그게 한 70%에요 맞아요 그게 70%지 저도 그 재벌로 있죠 그것 때문에 화 안낼 거 낸 거예요 그러니까요 근데 뭐 그걸 뭐 사랑하는 거 어떻게 해? 뭐 몇 살 다 못 끌어와 아 틀레가 안 온다는 거 클릭스 노출수 이런 거랑 나오면 나오지 당근이랑 클랩은 나오는데

05:59:00

오픈 채팅방은 안 되고. 그건 그렇게 말이죠. 명수 그때 쓴 거 있잖아요. 노출수. 누구에게 몇 회 노출했느냐고. 5명이나. 곱하기 5이면 총 몇 명 노출. 노출수. 사실 이게 왜 이렇게 모집이 안 됐냐는 그런 거를 좀 만들고 싶었는데 만들 내용이 없어서. 진짜 권유도 되게 당황했어. 왜 이렇게 안 돼지 못하고.

05:59:20

말을 만들었자 별 말이 안 되니까. 걔네는 필요없어요. 그냥 숫자. 그리고 자꾸 얘기하는 건 2억 썼는데 이게 이렇게 되는 게 효용성이 있는 건가? 약간 계속 그 얘기를 하는데. 니네가 나이키 아기라스에 써봐요. 600팀 오드나갔지.

05:59:39

아... 그럼 이거 매뉴얼을 바라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가능하다면 매일까지 주요한 내용들 있죠. 이거 숫자는 나와있는 거니까 뒤에 붙이기만 하면 모공고 거.

06:00:02

그리고 예선 컨택하는 현황. 그래서 날짜는 확정 안됐더라도 지금 이날과 이날 둘 중에 그 사람들이랑 협의하고 있다. 예선 팀들이랑 통화했다. 예선 일정. 이거는 대중표는 나중에...

06:00:29

이거 케이스 패키지 이거는 시안에 지금 하고 이럴 필요한 것 같고 최진철씨 이거 누구 올 건지 그리고 캐스터랑 해설자 누가 할 건지

06:00:50

요정도만 몇장으로 추려가지고 내일 줄 수 있으면 줘서 너네 보고할때 이거 같이 가지고 해 근데 이거 15보새요 이러면 시간까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거는 제 개인적으로 생각한거고

06:01:12

뭐라도 저 신경을 내일 주면 거의 뼈가 붙을 때야 될 거니까 막아주 주는 건 주는 건데 아, 다 봅니다. 뭐지? 뭐 안 돼가지고 그럼 내일은 내일은 내일대로 주고 이거 다음 메뉴 보고는 빨리 해둘 것 같은데 내일 나오겠죠. 내일 이렇게 얘기하겠죠. 왜냐하면 다음 주

06:01:35

3일 선거잖아요. 4호 가족사 혐오라서 그냥 통으로 없어요. 아 3, 4, 5가. 근데 제 생각에 첫 예선이 6, 7이지 않을까 싶은데 예상한다면 나오긴 하겠죠. 그러니까 그것도 빨리 줘야 돼요. 6, 7일 확정이 되는 건지. 알겠습니다.

06:01:52

저희야 뭐 5일날 나 오버는 하지.

06:02:26

- 알겠습니다. - 저는 고맙습니다. 제가 디테일한 거 다 말씀드린 건 이제 이 다음 단계고 우리가 이제 좀 그들이 생각할 때 우리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런 때문에 그들이 봤을 때 이제 변한 게 없다고 느끼는 거니까 그리고 지인의가 일단 쫄리고 있고 굉장히 있어요.

06:02:49

그런.. 일단 내일은 내일 더 가고 그.. 일단 한 달이나 남았는데 딱 한 달은 없잖아요 그들은 이제 안 해보니까 그리고 결국은 보고야 보고 윗사람이 그거야, 그거야, 그거야

06:03:13

그 신 차장도 저한테 전화 엄청 와요 아침 저녁으로 모집할 때 제가 그래서 아침일지 저녁일지 이런 거 몇 번 거 있잖아요 벌칠 거 같아요 일곱시 반부터 전화 와요 저 집에 아직 집에서 나가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본래 전화 한번 해볼게요

06:03:44

필수는 아니에요. 내일 주겠다 필수는 아닌데 그래도 우리가 최대한 이거라도 좀 더 드리면 보고할 때가 낫지 않으실 때 일단 광고 숫자는 먼저 꼭 드리고 광고 숫자는? 아 그거 꼭 먼저 드리고 나머지 내용도 한번 챙겨보자고요 주연 내용 최진철 급하다고 하면 최진철도 그냥 해가지고 뭐

06:04:10

그리고 컨택할 수 있을만한 권영 감독님을 컨택 해보실 법 한 두세 명을 해서 얘네 했는데 이렇게 가라고 써가지고 최진철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라고 보내버리고 그런거에요 주요한 것들만 조금 주면 좋지 않을까 제 생각에 예선 45팀 통화하는 건 쉽지 않아서

06:04:37

아마 분명히 한 번에 통화가 안 되는 사람이 한 60% 될텐데 일단 문자 먼저 보내고 네 그 이제 상관 모집 편성 끝났고 그건 나랑 정리하자고 문자 먼저 확 발송한다고 전화 한번 해 하세요 네 우리 번호로 문자 보내고 네 들려주세요 아 진짜 너무 죄송해요 저희들 못 챙긴거 같은데 아뇨 아뇨 근데 저도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06:05:07

그 성무님 그 인테리어 하는 것 때문에 저도 모집이 이득해졌지는 몰랐지 그렇다고 손을 쓸 수 있는 상황도 없었구나 모집 안 되면 뭐 어떻게 해?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초반에 희망적인 얘기를 좀 뱉어놔서 그러니까 저도 그게 좀 달라졌어요 저도 건물도 이 정도 주목료는 많이 조심할 거야 저도 그 얘기를 듣고서 저도

06:05:28

"끝날은 절대 나쁘지 않다"라고 했는데 이게 뭐 휴가채팅을 했었는지 6월에 뭔지 알았고 뭔가 이거 있겠지 채팅을 하는 브랜드 파워 같은 건 말할 수 없는 것 같고 굳이 저는 하나 제 추측이 아니라 오픈 채팅방에 조금 더 일찍 꾸렸으면 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오픈 채팅방 첫날 열몇팀으로 확

06:05:50

올라간 거 보고 그때 심차장이 무진초사 그거 딱 오! 될 거 같은데요 막 이러더라고요. 근데 뭐 우승태스인가 보는 사람 뻔한데 뭐. - 우리 지금 모집이 완료됐다고 공지된 거라고. - 전 건 없어요. 그냥 그런 거는 오브젝트만 가면 거짓말 없대.

06:06:11

말할 할 거 상관없고 그냥 우리 6시 전까지 가겠다 그냥 6시 전까지 계속 가겠다 하루에 그거 건강하는 거 큰 돈 아니니까 근데 이미 지금 끊어온 졌죠

06:06:33

일단은 그때 이후로 끊어 놓쳤어요. 근데 원호트 형 다시 말하면 되지 않을까? 했다면요? 말하면 당연히 될 것 같아요. 그건. 네. 얼마였지? 하루에 거의 100 얼마 정도. - 봐야 돼요. - 처음에 100일 나. 아 형.

06:06:55

우리가 감안하고 간다고 해. 뭐라도 액션을 취해야지. 그래서 예선전은 지금 다 빨래야 다음 주니까. 그냥 쭉 가겠다. 당일이라도 오늘든 청하시켜야지. 계속 모집을 하는 거죠. 그럼 예선전 전까지 계속 모집해요? 모집해요. 나는 예선전을 모집해서.

06:07:17

자기가 참석한 애들은 거기서 우리가 낑려놓던 게시판 짜는 건 문제가 안 돼 사실은 오면은 그러니까 예를 들어 오프 더 레코드로 계속 모집을 해서 들어왔다 나중에 그렇게 얘기하죠 저희가 그냥 했는데 걔가 그때 신청을 못해서 그냥 저희가 넣은 거 나하고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해야죠 그냥 그렇게 봐

06:07:38

오늘이 28일이니까 그러니까 당장 오늘부터 다시 한다고 그래 그냥 쭉 가 네 28, 29, 30, 30일 1,2,3,4,5일까지 오늘부터 일주일이면 5일이야? 4일

06:08:20

4일까지 3일까지 3일까지 3일까지 이번에는 부장님 판단하에 광고주까지는 친밀하게 지내시는게 좀 말씀하셔도 좋고 제가 따로 비롱투정 안하고 산다구요 그래서 뭐 사실 행복이나 이런거는 사실 그들도 감이 있어요 오프라인에 대한 감은 그들은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좀 그거를 채우시면 될거 같아요 예상증명도 말 못하는거에요 이거 다 보여요 김태형 대표한테 쫄라대는거 같아요

06:08:44

지금 딱 하려면 그거죠 그들이 뭔가 딱 원하는 걸 생각해야 해요 뭐 한 천만원, 2천만원 우리가 돈 더 줄테니까 이거 해줘 뭐 이런게 있지 않아요 지금 얘기하기로 그래 그럼 내가 특립한지 통할거야 다음 시안으로 커버를 높여보자

06:09:04

제가 봤을 때 밖에는 디자이너가 약간 지금.. 좀 그래.. 말 말하고 있는데.. 하고.. 그냥.. 하고 바로 커뮨테이션 해 그리고.. 내일 알바만 좀.. 뭐라고 해라 사무실으로 오늘 전담원으로 전화도 내내..

06:09:26

내일부터 가. 와가지고 문자 보러. 안 되겠어요. 지금 9시에 충원시켜. 9시. 연락해가지고. 이거 딴 얘기인데. 커피차 이런 데 없지 않은 데 있으세요? 하셨던데. 저거는 거기에서.

06:09:48

인천 인천 공개가 있잖아요 거기에 막 브랜딩이나 이런거 다 하시겠죠? 기본으로 다 해주잖아요 검색하면 너무 많이 나와요 그때 어떤 사람 살 때도 엄청나요 대충 안하고 가고 있네요 검색해도 워낙 많이 나오니까 워낙 많이 나와요 주소로 전화하고 저희도 싹 애쓰는거에요

06:10:16

그쪽 정신건강 그거야. 쓰러는데 서슴이 가서는 거고. 거기는 일반적인 데가 아니잖아. 협력한 데였더라구요. 약간 아픈 애들이야. 네 맞아요. 아 그리고 생애이 좋아. 야 야 나 그런 걸. 인터넷 검색이 제일 빠른. 커피 치는 자주 쓴 데가 아니어서. 그럼 우리 끼들이 피하고 하자.

06:10:28

-아, 오늘 거기로 오게.

06:10:56

사실 그래서 그 말씀 주신 거 있잖아요. 엔젤 옆에. 이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 아니 근데 이게 되시겠어요? 아까 제필이 하고 있는데 9일 제출이던데. 제안서를 그쪽에서 신전하게 해당하고 있어요. 아~ 엔젤에서 쓴가고? 계속 제안서를 올려 써요. 공영 제안서를.

06:11:32

물에 가서 봐주고 할테니까 물에 많이 써 놔. 마도사랑 내가 베이컨 대고 올게. 그리고 베이컨에서 서류 준비해주고 해주는거고. 계약하면 이제 너래랑 우리랑 나랑서 일을 가져가는거고. 이쪽으로서는 뭐 인절로 사고 싶어 하지. 9일... 근데 어떻게 될까요? 엔젤에서 9일까지. 그럼 저희는 약간 진짜 뭐 서류만 준비하는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제한성 쿼러만 높일거는 아니여가지고. 걔네 이런 데이터랑. 온라인으로 하고. 담당서야 안였나봐야. 그래서 지금.

06:11:58

제가 팀장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게 있을 것 같다. 이게 보니까 22년부터인가 했는데 작년만 제외하고 다 유치해 왔어요. 이게 탄탄한 마주사와 비라사인 것 같아요. 근데 2억짜리 대행사 전공하면 되게 좋아할 것 같고 양복은 비슷해요. 그런 느낌이라서 지금 통화했을 때, 그럼 제조 제사 많이 쓸게. 일하다고 했어야 될 것 같고.

06:12:23

저희는 여력이 없다고, 버튼도 지금 딱 이 기간은 여력이 없으실 것 같아서 만약에 그렇다면 저희가 제한서를 안 한다면 그래서 사실 저는 이거 때문에라도 이거 못할 것 같다고 얘기했거든요 버튼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저희도 다음주 월요일에 상훈님 보고 있어가지고 좀 생각해 고마워드네

06:12:54

제안서를 사용한 페이커이 지금 배우 컴퓨터 쓰는 건 아니고 제안서를 제출만 해주신다. PT는 어차피 저희가. 맞아요. 그런 느낌. 근데 PT에서는 리허티가 만날 수 있는지 해야겠죠. 그 내용을 좀 들어야 되니까. 걔네 다 전문적인 게 많아가지고. 뭐 어차피 넣을 때 엔젤 투 조합이랑 협력 관계로 갈 거다. 그렇게 쓸 거니까 미팅하는 거나 이런 것도 굉장히 간직한 거고.

06:13:15

아까 오시기 전에 통화했을 때 제필 쪽에서는 하고 싶어하는 상황. 제필이 팀장이었거든요. 그때 매출이 필요할 것 같고 새로운 사람을 만들고 싶어하니까. 일단 저희는 1순위 시즌 하는 게.

06:13:37

그것도 이제 행사는 11월이라 제한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한성과는 있을거에요. 사업 제한성과는 하나가. 하여튼 이건 저도 한번 고민해보고 할텐데 일단 엔젤은 뭐야. 벨컴은 서류치면 다 해주신다. PT 해주신다. 이렇게 감을 갖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그건 뭐 갖고 싶죠.

06:14:17

일단 이거부터 습득할게요. 캡팩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다고 말 듣고서 머리 아파가지고 사실 다 놀랬어요. 그 정도로 할 일인데 그거랑? 이 정도가 서로 이해하는 것과 다른 것 같아요. 지금 시점에 이 정도는 자르면 쉬는 것이 다 좋은 거 좋다 이런 내용인데 모집이 안 된 게 컸지 사실은 그게 70이요. 70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그 뒤에서 통화해주세요. 지금 모집이 끝난 게 아까 광고자한테 정식봉을 알더라도 사실 모집이 끝내지 않았다. 그래서 이렇게 뭐가 있던 건 모집할 거다.

06:14:38

살짝 비둔만 해주세요. 제 생각엔 그렇게 해서 팀이 더 들어온 다음에 얘기해야 되죠. 다음에 얘기해서 사실은 저희가 섭외했던 팀들이 그때 뭐 하느냐고 못해가지고 저희가 DLK 합류시켰다. 그냥 보면 그래서 팀 수가 좀 늘었다.

06:15:01

오픈 채팅만의 그 멘트를 같이 써서 모집일이 언제까지 올라갔던게 아니라고 하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마감한다고는 안 써요 근데 이게 이미 5일 올라간 데라 또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아 그럼 해보자

06:15:28

우리 마음속 한군데 더 들어도 편안이 가니까 뭐라도 거래다 해놓은 거 있으면 잠깐 희망 가져주시지 않나? 한 두 팀 더 들으면 뭐 할만이 있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