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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과 청소·쓰레기 관리

Shared on June 26, 2026

04:56:49

- 아, 제가 총 2년생인데 - 네네 지금 나와서 각도립제랑 심포에서 지내다가

04:57:07

초등학교 6학년 때 자립장과 공단님의 인연이 닿아서 행사 때문에 계속 안고 있다가 여기서 14살 때 일시 안켜서 2년 정도 이따가 나서 컴포지 커피에서 2년 반이라

04:57:29

자리권에서 새로 음수한 카페가 있는데 개인 카페 거기서 이제 모저부터 시작해서 자리 지은 방비 전에는 다른 시설에서는 어디 어디 있어요? 원래는 그냥 민주신터 한 곳에만 있었고 그리고 이제 생산기신터에 직관 있었다가 그리고 제가 자취 좀 하고 있었거든요

04:57:49

수족은 좀 잘했죠. 수족이긴 한데 지하는 곳이 이제 따로 자취하는 곳이 시원쯤에 얼마나 좋겠어요? 진짜 얼마예요. 주달로. 그러면 수족은 자립 지원관이 따로 있으신지 이혼처럼 막 할까 하시는 거예요? 네. 여러분.

04:58:12

지금 자체하고 계신 거 원룸.. 아니요.. 두 개.. 혹시 주거협회는 LH 주거지원 같은 걸로 두 개가 적혀서? 아니요.. 미성년자가 LH를 못 받아서 장장님이..

04:58:34

인텔리트 신사 부분에 연결을 시켜주셔서 계약해서 저희는 수학에는 그 문답을 자립지원관 수학장으로 해주셔서 너무 살고 계신 거라고 해달라고 했거든요 서류상으로만 살고 있는 게 나아

04:58:56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혹시 저희 리스토리에 새로 오셨는데 별바랑 자립지원원에서는 허식으로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네. 생필품 같은 거는 자립장에서 지원해주고 있고 특히

04:59:24

자립지원관에서 일도 지원해주고 일자리도 지원해주고 장학금 같은 것도 계속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셔도 됩니다. 혹시 지금 자립 초기 보니까 조치를 처음 시작하신 건데 약간 힘든 게 많다고 저희는 생각을 했거든요. 헷갈리는 것도 많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일상생활적으로 분리수거라던가 이런 거에 있어서는 자립지원에서 혹시 어떤 부분을 주고 계시는지 물어봅시다.

04:59:47

솔직히 분리수거나 이런 거를 어릴 때부터 일을 시작했어도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어렵다기보다는 생각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사소한 거 하나하나 해도 다 아니죠 쓰레기봉투 사는 거랑 치약, 칫솔, 수건 모든 게 다 돋으니까

05:00:12

그리고 그나마 가르치엉관에서 있는 바라버 저희가 포스트 혹시 보셨나요? 네 봤어요 나랑과 토트넨 분들이랑 그리고 하나 프린트랑 나리툰국의 일상생활 관련을 사용하는 것도 좀 어려운 게 없는 바라버서 그 부분은 중심적으로 생긴 거고요? 제가 또 전에는

05:00:32

쓰레기를 버리는게 되게 어렵다 맛있으면 혹시 다녀나가 어려운 음식 쓰레기는 설치하지 그냥 그렇다 집안에 쓰레기통도 다 있으시고 쑥이 불리기도 하고 오시고 중기는 없어야 해 중기라고

05:00:54

정확히 있네요. 진짜 집에 보유, 그냥 잘 때만 들어가는 수준이야. 그렇게 쓰레비가 많이 나오지 않고 조금 그냥 버려야, 세탁기 돌리고 집중소리가 같이 돌리고 그거는 적으신 것 중에 있는데 돌리시거나 적지 어렵다고 즐겨서 봤을 때 얘기해 그게 왜 그러냐면은 적을 게 없어가지고

05:01:17

몇 시에 있는 거였지? 빨리 가봐 그렇게 따지자면 분리수거 아니면 분리수거도 괜찮고 저번에 수게 어렵진 않은데 귀찮아서 아 귀찮아서 약간 분리수거하는 걸 미루게 되고 미루진 않는다

05:01:42

가장 귀찮은 부분은? 네. 저는 그럴 때는 혹시 최대로 밀어보기엔 얼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우리는 타래상이요? 네. 아 네. 이게 누가가 그러면 주변에서 나는 왜 앨범을 불리시라고 그런 척소에 대해서 어려움을 듣는 분들은 좀 붙이나요?

05:02:02

네 정우님이 약간 잘하고 계신 손님의 손님에 비해서 아 너무 맛있어 혹시 주변 칩스의 사례도 많았는데 말씀하거나 둘리수거나 싸움이 벽이 있는 것에서 어려운 경우면 칩스의 사례도 직접적으로 들려주실 수 있나요? 아~ 작정만 있다보면 여러..

05:02:24

소속 형들이랑 친해지다 보니까 집을 다 하고 그리고 이번에 더 말고도 다른 지원사수 형도 부정 한 명인데 김용규라고 형들 집에 맨날 갈 때마다 생소가 너무 안 됐고 진짜

05:02:45

그냥 쓰레기 장수준. 세탁기 건조기 돌리고 이런 거 하는데 그 건조기 돌리고 나서 그 이후에 가닥에다 건조놓고 이렇게 쓴다고 밥을 먹고 안참아서 이제 설거지를 안 하고 그러면 이제 은혜가 거의 빠이더라고요. - 그냥 대응하신 거. - 네.

05:03:09

저는 그냥 갈 때마다 계속 치우라고 하는데 그러면은 네가 치워라. 왕쇠해. 이렇게 말해. - 진짜 어떻게 했죠? - 그래야지. - 지금 발만 좀 더 없으시죠? - 그냥. 지금. 그냥. 그냥. 그냥. 진짜. 그냥.

05:03:28

진짜 깨끗하게 쓰는 사람은 진짜 잘 못 뺀 거 같아요 한 10명 중에 몇 명 정도? 한 7명? 한 7명 정도가 벌어온 사람? 네 그럼 그 중에서 그 느낌이 쓰레기다 같다고 매니저가 하고 싶은데 그거랑 유사한 10명 중에 몇 명 정도? 아...

05:03:56

흥균님 집과 유사할 형태는 몇 명 정도? 흥균 집은 깨끗한데 그... 감룡들 지금... 흥균님이랑 방문님이 좀 깨끗하신... 근데 이게... 저 가만 보다 보니까 처음에는 귀찮아서 청소를 안 한 거나 싶었는데

05:04:17

이게 뭐하랬든 다리창비 신촌원들이 LH를 찾아도 생계 유지를 위해서 일을 계속해서 그래서 일을 계속 하다보면 일을 갔다가 아침 일찍에 평균 같은 경우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일하거든요 그래서 그러고 저녁에 들어오면 그냥 옆추가 돼서 자고 이렇게 숨겨서 하는 거거든요

05:04:42

제가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게 좀 큰 거 같았어요 공장님이 가끔씩 가시긴 하는데 쉬워라 말씀이 하시는데

05:05:04

거의 다 숙여가고, 위대하고 이런 거. - 어, 숙여야. - 어, 숙여야. 또 있는 게. 그런데 나 혹시 오늘 수업은 퍼포먼트 같은 서비스 등록이 없잖아. 어? 오늘 수업을 지 밖에다가 무면을 바라보는 거. 유튜브에서 보는 거 안 돼요? 이런 거. 난 서비스에 빚을 수가 없잖아.

05:05:26

아, 아이즈원입니다? 네, 모르는 것 같아요. 박호님은 사용해보신 점 없으세요? 한번 써볼까 생각은 했는데 써보진 않았어요. 네, 잘하시니까. 네, 없으셨습니다. 근데 솔직히 저도 집을 잘 채워도 깨끗하다기보다는 그냥 거의 집을 잘 때만 들어가는 수준이니까 깨끗한 것 같아요.

05:05:34

Okay.

05:05:58

가입지원관에서 집을 가느냐는 부담이 그렇게 학교가 있어서 시원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중기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어요? 보통 이제 그거 청소 때문에 가지는 않으시고 다른 볼일 때문에 가시긴 하는데 갈 때마다 이거 우리 한 3, 4분 아~ 엄청 찾아가시는 중

05:06:17

한지대 주의해서 이 다른 관계를 잘 관장님 진짜 지나가다가 청들 평균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3층하고 1층이랑 해가지고 한 집이 3개가 있나?

05:06:39

세 곳마다 다 다른 형들이 살고 있어서 그리고 흰집은 그냥 아예 빈집이라 창고로 쓰시는 만큼 그런 식으로 내가 가셔서 물건 가지거나 그럴 때 들려서 학교 갈 형들이 있으면 다 못 일어나면 학교 가라고 깨워줘 이런 식으로 하시는데

05:06:53

애초에 다 모여야 상상한 사람들이 네 맞아요 다 그렇고 세진 않고 맞아요 네 거기만 딱 세요

05:07:19

저흥님의 얘기가 궁금한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심사에 들어오게 됐고 하는 생활에 살아오신 삶을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아 아 불편하시면 마음이 괜찮고 그냥

05:07:39

하나님 말씀해주세요 약하게 하면은 아빠랑 사이가 안 좋아져서 나와서 그때 막 당기죠 한 어디로 가셨는지 바다이들이라고 시민공원 옆에 있는

05:08:00

- 여기서 준강님 연계가 무슨... - 네 맞아요 - 그럼 연계될 때는 특별히 어떻게 됐다는 과정이 있었을까요? - 맞아요 - 추천을 받아서 연계가 되었다든가? 자기 계획서 같은 건 떨어져서 연계가 되었다든가 하는 것들이 있지

05:08:27

저는 시간 패스 원래 보통 중간기를 달려면 반딧도 보고 근데 저는 제가 좀 나이 더 어렸어가지고 반디심터에 이제 흔들이를 좀 약간 의사기고 배고픈 것처럼 있어가지고 그래서 이제 심터를 옮기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 주변에 있는 수 있는 심터가 다 다리가 붙여버린 거라고 그래서 이제

05:08:56

수상님이 특별하게 부탁을 하셔가지고 중단계에 그렇게 감히 했어요 해주신 거 보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아저씨는 나이 차이가 좀 컸을 것 같아요 제일 그래도 가까운 형이 몇 살 정도셨고 제일 나이 차이 많이 나는 형은 몇 살 적분지 아 갔어요

05:09:19

제가 거기 처음 들어봤을 때 나이가 제일 많이 먹었던 형은 25살. 친했던 형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내가 어렸어가지고 약간 이런 것 좀 무서운 곳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고 선생님들마저 무서워지기를 다 안 했는데 그래가지고 친했던 사람은 없었죠.

05:09:42

일단 혼자 살아서 좋긴 좋은 느낌 신터에서 살면 자유가 없는 대신에 교통비 지원이라던가 이런 게 좀 과거 순서로 때마다 차려준다거나 이런 게 있는데

05:10:03

나오니까 자유가 있는 대신에 반대로 든적 불안을 해야 되는데 일단 자유는 확실히 좋더라고요 이거라도 뭐 아, 네 맞아요 서로에 한 번씩 몇 명마다 모여가지고

05:10:26

'좋네'라고 해야 할까. 다 같이 모여서 리론 체크하는데 거기서 이제 극단 충족 역사를 부담해서 해주셨어요. 25명 지금 이제 본인만의 공간이랑 수술 챙겨가야 되고 하는데 이런 거에 있어서 두툼 안 하고 아 재밌어.

05:10:46

주변에서 들어보니까 얼마 안 간다고 아~ 알간디님 알간디 그러면 집 얻게 되는 과정도 사실 궁금한데 네 '이 집에 살게 될 거야'라고 했을 때 뭔가 공간을 구성해보는 걸 미리 시뮬레이션 해보고 싶다 하거나 하시는 게 있는지 아니, 아니, 그냥

05:11:11

이 집에서 살게 될 거야 해서 막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국방 구성을 시작하시는 건 진짜였다. 국방 구성 하시면서 좀 힘드시고 혼자만 하고 계시네요. 힘들었고 지금 저희 집이 큰 방, 제가 입주한다고 해서 주인님 도배 장판을 싹 새로 해주시는데

05:11:34

제일 큰 방이 있어요. 하나가 옷방 베란다랑 연결된 곳이 있는데 큰 방이 옆집에서 계속 물이 새서 물이 들어오는데 그거를 공사를 해야 된다고 계속 말을 하는데 협조를 안 한다고요? 이제 우리 집에서 물 새는 그런 거 없다 해서 지금 4001호 세입자랑 소송을 하고 있다고 해서 아직 큰 방 공사가 안 끝나서 못 쓰고 있거든요.

05:12:00

그래서 지금 입주를 해가지고 들어오는 가구는 많은데 그거를 큰 방에다 놓지 못하니까 그냥 놓고 싶어도 나중에 도배상판 할 때에 같이 또 뺐다가 다시 넣어가니 그래서 저는 그건 좀 난감하더라고요 장롱 같은 거를 제가 용달 기사님이랑 다 이렇게 올려놨는데도 지금 별게 없어서 거실에다 놓고 있거든요

05:12:24

하루 1번 하냐고? 보통 일가는 날에는 6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집이 동인천 쪽이라서 동인천에서 카페에 출근하고 20분 토요일 그렇게 먹을 수 있어서 그리고 퇴근하면 그쪽

05:12:47

카페 있는 쪽에 관장님이 사신 오류 그래서 거기에 관장님이 사시는 일이랑 또 형들 사는 곳이랑 또 협찰도 있어서 혼자서 뭐 피시방 가서 게임하거나 아니면 형들이랑 같이 노래방이나 피시방 가서 놀고 아니면 일정에 있으면 일정할 거 같고요 그러고 저녁에 11시, 12시 중에 집에 11시쯤 들어오면

05:13:10

- 식고 한 12시쯤이나고 - 진짜 집에 계신 시간이 빠르다 네, 딱 잘 때만 있어요 아 어? 특별히 그러신 이유가 있을 뿐이야 아 제가 약간 낭만을 좋아해요 저녁에 버스하고 집 가는 게 낭만이 있더라고요

05:13:33

- - - 다른 분들도 핸드님이랑 비슷한 일을 해보세요. 네. - - - 그러면 집은 정말 잘 때면 돼야? - 거의 그 정도야. 그러면 나갈 때는 손님 아니면 창문 열어놓고 가세요? 어떠세요?

05:13:58

아 저는 그냥 모든 창문을 그냥 계속 열면 아유 아유 그럼 오히려 벌레 들어가는 것 같지 그래서 이제 방충망에 붙어있는 로비를 서 아까 말해서 방충망이 손째로 뜯어져서 네? 그래서 포팡에서 쓰다가 나 공농이랑 이런데 막아서

05:14:20

우리 걱정은 없었겠네요. 그래도 들어오게 들어오게 들어오게 안 하죠. 맞아요. 쭈꾸만 세민으로. 그러면 화장실에 곰팡이나 이런. 그런 것도 다 청소를 해주셔야죠. 없어요. 어떤 성인 집주인 분께서 들어왔다고 하셔서.

05:14:44

그러면 자취 시작하시고는 그런 추가 공간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으시더라도 특별히 없어? 네. 네. 물론 정우님 얘기는 아니지만 다른 분들도 이렇게 밤에만 잘 때만 들어가는 건데 어떻게 집이 조금

05:15:07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지, 관리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뭔지 혹시 좀 짚어갈 수 있을까요? 솔직히 혼자 사는 사람들, 그렇게 더러워질 일이 진짜 완전 나태하고 게으르고 그런 게 아니라 솔직히 혼자 사는 사람이 더러워지는 건 좀 어려운데 총기형이나 그쪽 사람들은 다 같이 2명 이상씩, 3명씩 살다 보니까

05:15:24

그래서 이제 계속 들어줘는 마침 마침 밥 하다가 네

05:15:45

기회가 말씀 주시면서 6시 반에 막 씻고 나가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근무하시면 시급이 어떻게 되십니까? 제가 8시 반 출근해서 3시에 그냥 근데 수능 끝도에 출근하시면 지금 금식 아 오늘 원래 근무를 나가야 되는데 오늘 저녁에 자립관에서 행사가 있어서

05:16:12

그것 때문에 그 오늘 휴무를 미쳐가지고 네? 무슨 행사? 자립관에서 그 자립 준비 총선영업들 대상으로 브이로그 채널을 행사했는데 그거 국모전화 들어가서 네 아우씨 린센트 짧으신데 그래도 시간이니까

05:16:38

시식 관리적에는 여름이면 자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그런 건 혹시 따로 시연을 내서 오시는 거예요? 아 그거는 그냥 지나서 제습기를 알아봤습니다 아~ 좋네요~ 아니요~ 그거는 그냥 스스로 번 돈으로 찍을 거예요? 네 네 그러면 제습기도 필요하겠다고 생각하신 계기가 좀 있을 것 같은데 혹시

05:16:59

제가 입주하기 전에 좀 설레서 저만이 지금 자취 후팀 영상 이런 걸 많이 찾아가서 하시면서 동시에 이렇게 찾으러 들어가신 거예요? 아니면 처음 입주하고 나서 필요한 거 생각나는 거 다 너무 했어요

05:17:25

저.. 다른 분들도 이렇게 제습기 같은 거 사실.. 그냥 없는.. 저는.. 그 필요성 자체도 인식해지는 건 얼마나 될지 궁금한데.. 그냥 아예 없는 것 같아. 누가 직접 얘기해 주시라고. 제습 관리하기가 너무 힘든데 제습기까지 마련하셨다고 해서 너무 올라왔었죠.

05:17:47

다른 회원분들은 관장님께서 세뇌 번 방문하셔서 치우라고 하셔도 잘 안치우세요. 네. 그래서 지난주에 한번 싹 대청소를 해도 대청소는 누가 하세요? 저랑 관장님이랑 홍댕이랑 같이. 한 집 한 집마다 다 같이 해주는

05:18:09

원래는 집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현기 형도 다 같이 보고 살았던 거에요. 여섯 명이서. 또 이번에 현기 형이 LH 받으면서 현기 형이랑 한 명도 같이 3층으로 오다. 그래서 올라가면서 침대도 막 옮기고 그래야 되니까 그러면서 대충 한 번씩 사야겠어요. 청소하시면서 왔을 때 약간 속각했던 부분 같은 게 있으셨어요? 예.

05:18:32

그 고양이를 치렀 때 그냥 아이고 이렇게 하고 좀 그래도 고양이 좀 소변 대변들이 이제 땅바닥에 막 물려가지고 막 가구에 눌려서 이제 찌부가 돼 있는데 관장님이 또 보시더니 진짜 거기에 딱 저 포함해서 여섯 명이 있었는데

05:18:53

꼭 저를 찝으셔도 돼요. 이거 치우라고 하죠. 아~ 하필 전 아는 거 살 수 없는데. 거기서 살지도 않는데. 그러면 고양이를 키우시면 언제부터 고양이를 키우신 건지 맞지? 그.. 정확히는 왜 키우는지 모르겠는데.

05:19:18

그 빌라 하나, 빌라에 근처에 있는 빌라에 집 하나가 통째로 그냥 고양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냥 빌보안이거든요 그 그냥 고양이랑 뺑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솔직히 저도 왜 편할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새로 인수한 카페 있잖아요 거기서 얘기해 주는데 거기가 이제 고양이 카페에 못 쓴다고 하셔가지고

05:19:46

아마 그 빌라 있는 고양이들도 카페로 오세요. 잠깐 허덕을 줬던 것 같은데요. 청소는 원래 진지적으로 같이 돼요? 아니면 민원인 좀 이례적으로? 이례적으로. 아... 그래...

05:20:13

대청소 하실 때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도 들어보실까요? 뭐부터 어디서 도착했는지? 부터 분담이 있었는데 이제 편의점에서 75리터짜리 쓰레기 모조를 3개를 사서 한 명은 집안에 있는 쓰레기 다 비유가 들어왔어요.

05:20:33

한 명은 이제 군동들로 침대가 2층 침대에 있고 그걸 다 분해하고 그리고 뭐 심 좋은 형태끼리 3층에다가 몰리고 그리고 이제 군장님이랑 저는 이제 철제 침대가 하나 더 있고 그것도 그냥 분해하고 쉬우고 그냥 거의 다섯 시간 정도 어 그거를 일주일 동안

05:20:57

어? 매일 이렇게 하러 안 될까요? 네. 매일 5시간씩 하시는 거에요. 매일 5시간씩 하다가 거의 첫째 날은 거의 5시간 하다가 원래 하루만에 더 끝낼 생각이었는데 이 전장님도 스캔을 보시자면 좀 힘들 것 같아서 좀 그 뒤로는 이제 전장님도 안 오시고 그 하루 지나고 나로부터는 저희한테 계속 하라라를 보면서 저한테도 이제

05:21:22

쉬는 날이면 도와줘야 해요. 그래서 그 뒤로 일주일 동안 제가 동일전하고 활동까지도 도와줘요. - 들어가주세요~ - 네. - 그렇게 도와줄 수 있었던 그런 동력이 뭐였어요? - 부장님이 다음에 고기 사주신다고 하죠. - 아~ 더 중요하죠. - 해야죠. 다 같이 끝나고 싶었어요. - 근데 한번 싹 치우고 나면 다시 안 더워지게 이렇게 찍을까요? - 네.

05:21:42

중학기 다음 날에 갔는데 먹은 게 그대로 아 진짜요 그러고 한 3일 뒤에 한 번 더 갔는데 이제 다시 돌아오더라고 원래 다시 보자 그럼 그분들은 그 집에 입주하시고 얼마가 지나서 그렇게 기간이 있었어? 어.. 중학기는...

05:22:08

이게 아마 그냥 처음에는 책에 좀 깨끗하게 쓰려고 노력을 했다가 사람도 점점 들어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는 공실한 것 같아요 네 또 말씀 주신 것들 중에 후퇴하면 더러워질 일이 딱 있는 것 같다고 말씀 주시더라고요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05:22:34

뭐 특별히 여러 명이서 살 때 좀 더러워지는 거 같은 양상을 꼽는다거나 솔직히 여러 명이서 살 것보다 쓰레기가 덜 나오는 건 아닌데 저는 그냥 쓰레기 나오는 게 귀찮아서 배달 안 시켜먹었고 그걸 한 번 시켜먹었다가 처음에는 입주했을 때 제가 배달을 시켜먹었거든요 근데 그걸 한 번 시켜먹으니까

05:23:00

맛있어 먹겠는데, 음식물을 버릴 것도 없고 배달업체 한번 시키면 음식물이 좀 중요하게 생기잖아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의 붕추도 필요하고 그러니까 죄송한데 저 말하면서 질문이 모르는데 까먹었는데 아, 그 왜? - 아아. - 아아. - 아아. - 아아, 아아.

05:23:19

이제 아마 그거를 겪으면서 이제 아 이거 배달시키면 더러워지는 거나 생각해서 보여줘서 요즘엔 아예 배달 음식도 안 시켜가지고 왜 난 또 아예 계속 해먹어 아니 아니 그냥 해먹어 아 좀 뭐 해 대해서 생각만 하는거 그냥 제가

05:23:40

밖에 있는 경우가 좀 많아요. 밖에서 바로 그거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대용량으로 근처소통 막 가는 거에서 냉동실에 넣어가지고 렌즈 눌러주고 싶어요. 그래도 아까 요리하시면서 쓰레기가 나올 것 같은데 그런 얘기는? 처리하시면서? 아 그거는 혹시 인정물 쓰레기?

05:24:08

그때 한 번에 처리해버리고 일주일 생활하시고 또 필요할 때 만드시피 하는 느낌 너무 자취를 잘하고 계시네요 제 왕이 좀 땡겨요 자립 시작하실 때 영상 같은 거 많이 찾아보셨다고 하셨잖아요 다른 분들도 자취 시작하실 때 그러신가요?

05:24:22

정원님은 특별히 뭔가 하신 거 같아요. 제 주변에서 그런 사람은 본 적 없긴 한데 많지 않을까 싶어요.

05:24:33

그러면 거기서 봤던 것 중에 제일 도움이 되겠다 하는 점이 있다면

05:24:57

- 회상실? - 대수구 안에 있더라고. 네, 그거를 보자마자 이제, 벌레를 진짜 저러요. 저번에 새벽 2시에 회상 자다가 깨서 회상실에 갔다 나왔는데 진짜 완전 비문사문한 상태여서 벽에 뭐가 있는데 바퀴 벌레가 엄청 큰 게 기어 다니고 있는 거예요.

05:25:18

그리고 제가 본래를 진짜 싫어해서 보자마자 1분동안 경직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만간 생각받은지 어떻게 해야 될지 하다가 형장님한테 해봤듯이 바퀴 본래를 났다고 전화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걸 잡으려고 시도를 했다가 엄청 빠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짜 매트리스 사이로 들어가 버려가지고

05:25:39

제가 거기서 이제 멘탈이 터져버린 거예요. 핸드폰이랑 지갑만 들고 나와가지고 택시트하고 저희 파격동으로 가서 파격동에 관장님이 운영하신 체육관이 또 거기서 그냥 일어나있어요. 그러면 다시 못 잡아서 보여요? 그 뒤로 이제 거기는 제가 여기 살던 집이 아니고 그 전에

05:26:05

잠깐 여기 입주하기 전에, 보시원에서 한 달 정도 살았 거예요. 청소하다보면 블렌더? 블렌더 시체가 좀 많아요. 영상 보신 것 중에 지금 다시 PU에서 돌려본다거나 그런 것들도 있어요.

05:26:42

화장실 청소하는 거 좀 많이 좋냐? 화장실 좀 주기적으로 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냥 봤을 때 더러우면 하는 거,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윗목소면 하는 거 주로 락스 사용하시... 그럼 이런 일상생활 관리하는 거에서 제일 어렵다 하시는 분

05:27:01

- 관리하는 거 - 공습도 미루게 된다고 빨리빨리하면 좋지만 진짜 그래도 쌓이면 진짜 힘든 게 설거지가 그게 보니까 수만 안 해도 한파리가 꼬이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어도 저녁에 먹은 거

05:27:22

먹자마자 자고 싶은데 안 하면 큰일 날 것 같아요. 근데 진짜 너무 자고 싶으면 일단 설거지에 심프댁 담가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긴 하는데 웬만하면 방침 안 하려고 벌레가 너무 싫어가지고

05:27:47

저도 진짜 원래 너무 싫어해서 자취한 거 한 번 봤는데 친언니랑 같이 살거든요. 집 나와가지고 가지요? 이랬는데. 영상을 보시면 뭔가 새롭게 아예 새롭게 알게 된 집언니 같은 것도 있으세요?

05:27:57

뭐 이것까지 해야 되는지 몰랐다 여러분

05:28:22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대부분 전반적으로 잘 알기 싫고. 나름 호텔 대청소를 해도 계속 돌아온다고 하잖아요. 돌아오는 부분에서 좀 본격적으로 보면 똑같은 것 같아요. 배달 음식이 많이 쌓여있더라고요. 옷이 넓어져있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분들이 배달음식은 제가 안 시켜먹었는데

05:28:41

바로 도저히. 밥을 해놓고 이제. 안 주로? 네. 뼈퉁뼈퉁먹고. 그냥 하고. 아니.

05:29:12

그래도 누가 막 고러 온다고 간장님이 내일 뭐 잠시하러 온데 아, 거의 없어요. 거의 없어요. 온다고 얘기를 해줘, 같이. 아니, 아예 그냥. 간장님도 온다고 얘기하시지 않죠. 그냥 아주 치우라이스 펴고 싶어. 간장님 집이 바로 그냥 앞 건물 이런.

05:29:35

저희가 다른 자입증 안에 가서도 한번 여쭤봤어요. 선생님들 앞에. 그랬더니 본인은 그래도 병문을 했다고 미리 안 했을때는 그 전달에는 치우다 이런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여기는 내가 뭐하는지. 솔직히 그냥 그 형들만 보인 것 같고 아마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않네.

05:30:02

관장님이랑 이제 친하고 좀 오래 맞으니까 이제 피곤해서 하고 네. - 수사에 복음을 하실 때도 중앙마다 연속하거나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들을 좀 더 해 주실까요? - 수상식 청소, 셀비, 낚기.

05:30:25

심지어는 흐면실이 있어서 후면실에서 잿더리 같은 거 치우거나 배단 청소 되게 많았어요. 그러면은 뭐 '색다리 여기가 더러우니까 여기 치우자' 이런 것보다는 '오늘 누가 이거 맡았으니까 이거 치우자'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그 청소 역할이 25개가 있는데 거기서 랜덤으로 뽑는 거예요.

05:30:47

바이바브에서 이긴 사람이 원하는 거 너무 중요해서 에어컨 청소 같은 거 보고 하셨어요? 그런 거 너무 좋았어요 자취 시작하고 나서는 이제 여름이니까 날씨가 나요 하려고 했는데 해봤자 의미가 없는 게 지금 에어컨이 큰 방향이 같이 있고

05:31:01

아... 뭘 틀어도... 생활하시면서 덥지 않아서... 저녁에 들어가다 보니까 덥지 않더라구요

05:31:34

아까 전에 처음에 자주 시작하면서 어려운 거 있냐고 가구 같은 거 계속 올 때마다 설치하는 게 중요해요. 행보라고 설치하는 게 처음이다 보니까 - 같이 갔다. - 네.

05:31:56

설치가 어렵다는데 조립하는 게 좀 어려우신 것 같아요. 네. 조립하실 때 어떻게 하셨어요? 아.. 혼자 하다가 고존위이 안 될 것 같아서 용병을.. 저기 고용해요. 용병은 누구? 아 저기.. 팀장님이랑 재판님이랑

05:32:30

불러가지고 짜장면 사줄테니까 뭐 좀 더 달라고 했는데 사러 오거든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진짜 선풍기 하나 구입하는 것도 진짜 어려워가지고 못했어요 선풍기를 조립을 해야 되는 거부터 충격을 먹어야 했는데 맞아 맞아 그 형님분께서는 조립을 해보신 적이 있으셔서 특별히 좀 더 구경하신 건지 네 아

05:32:49

관련 직종이 궁금하신데 아니 그냥 저보다 자체를 먼저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줘요 아까 이게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니고 물리적으로 안 되는 게 있어요

05:33:17

이제 대개 어떤 과거들 있는지도 묻어봤어요 지금 주문한 게 페이블하고 의자, 전자레인지도 넣으면 선방 핸드폰 등록, 건조대, 선풍기, 공목

05:33:43

그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필요한 거는 그때그때 생각날 때보다 구입하신 편지 어 네 구입하시면서는 좀 어려우신 적 있으셨어요? 네 상에서 주문 주문하고 보니까 사이즈

05:34:13

- 같은 것도 다 괜찮았어요. - 아, 네. - 진짜 좋았어요. - 하실 때 그런 것도 확인하고 문의 붙이면 되세요? - 아니요. - 아, 그건 할 때. - 저쪽도 잘하시고, 저쪽도 지우는 거잖아요. - 거꾸로 도와달라고 할 때 지우신 거. - 네. 지우 때 도와달라. 홍규 형이 진짜 거래합니다. - 세련된 거실 도와달라고. - 네.

05:34:37

나중에 한번 인터뷰할 때 만나시면 그만 좀 불러달라고 지금 어떤 거 더 달라고 하세요? 그 정도 이번에 LH하고 새로 입주한 거 같아요 똑같이 저처럼 가구 조립하는 거, 헹궈 조립하는 거나 침대 조립하는 거 이런 거를 많이 써달라고

05:35:02

정연 님이 형편이니까 가시지만 방법은 다들 알고 계신 거에요. 단순히 미루다가 나같이 한 번 하자고 나를 자꾸 하니까 하게 되는 그런. 자발적으로 뭔가 청소를 하려고 하신다거나 그런 것도 보신 적 있어요?

05:35:12

- Właśnie, w którym po prostu... - Właśnie, w tamtym razy.

05:35:40

어머님은 집 한번 싹 대청소 해보셨다거나 그런 경험 있으신지 아니면 그냥 계속 깨끗하고 할 일이 없으셨는지 기침이 좋은 거 안 해봐도 사실 2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오늘은 그렇고 고양이 대도장도 보고 공개도 보고 안 돼 있으면 일상생활에 불편하거나 이런 거 토하기는

05:36:05

아는데 안.. 힘들고 엔젠트 나고 집착하고 싫어 그런 데도 붙여 놓으니까 안 할래 이런 느낌 거기에 그냥 벌어온 거에 적응이 되어버려가지고 그래도 못했어 치우고 나면 좀 뚝딱 이런 거여야 유지하겠다 이런 생각 없는 거 같아요

05:36:30

실제로 냄새 같은 것도 많이 나세요? 아니 아니 집에서 냄새 나는데 신기하게도 막 집이 더럽다고 냄새가 나지는 않다 그럼 옷이 넓어라져 있는 게 더 많은 것이세요?

05:36:54

옷 끈 거 안 치운 거 보다 몸부러져 있는 게 정말 그분들도 옷장은 있을 텐데 안 나오시는 거 같아요 네 그런 거 같아요 이게 원래 쉼터나 여기 생활관에서 자리점과 생활관에서 살면은 세탁기 건조기 한 번에 더 돌려놓고 그냥

05:37:15

꺼내면 되는데 여기는 그런 게 없다 보니까 그러니까 솔직히 일반 가정집에서 건조기념을 쓰잖아 그래서 건조대에다가 넣어 빨리 넣어 먹으니까 그런 게 좀 귀찮아서 일단 새로 사시는 데 말고 그렇게 넣어보시면 여보세요?

05:37:57

그럼 지금 자립하고 자취하고 계시는 분들 몇 명 정도 알고 계신지? 솔직히 제가 거의 초창기 멤버라 지금 형들은 형들은 예전에 있던 형들 많이 안 되니 그럼 한 몇 분 정도는?

05:38:21

진짜 저를 만나는 건 저기 감독님이랑 같이 사는 것 같아요. 아파트 형들이랑 그 외에 만나는 사람들은 저랑 가끔씩 행사에 있을 때 하고 있고 몇 분 정도? 정확히는 저의 아파트에 사시는 분.

05:38:38

네. 이제 두 분이 혼자 살고 계신거에요. 나머지 네 분은 아직 같이 살고 계세요.

05:39:14

혹시 왜 권장님이 권님이랑 한시윤님을 찍어서 하라고 하신다면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진짜 궁금하긴 한데 권장님이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했을까요?

05:39:33

그러면 두 분이 혼자 하고 계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다른 현규님이랑 다른 한 분도 같은 시기에 공개하시면 좋을까요? 네네.

05:40:09

설거지를 가끔씩은 매일 하게 되기도 한다고 해주셨는데 그러면 그래도 그냥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처리를 하시는 건지 아닌가? 밤에 아침 일어나서 안 힘드세요? 그렇게 설거지향이 많이 나오셨을까? 냄비 하나

05:40:25

접시 하나, 숟가락으로 를게요. - 스타일리티 사용하신 적 없으시겠어요?

05:40:50

그렇게 부끄러지게 전화제는 너무 편의가 되는 것 같아요 입주하기 전에 아파트 사는 형들의 집을 자주 갔었는데 볼 때마다'나 내가 지적하면서 이렇게는 살면 안 되겠어' 오히려 본부기가 되더라고요 지적이 컸던 것 같아요

05:41:15

만약에 형들을 안 봤으면 좀 편하게 살았어요. 이렇게까지는 아쉽게. 세계를 좋아해서 하는 느낌.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05:41:46

불화하시는 편은 아니시지만 그래도 이게 제일 그나마 괜찮다 하는 청소라 이건 진짜 안 하고 싶다 하는 청소라 이런 거 있을까요? 그 창틀 그러면은 사이사이에 원래 시자들이 가끔씩이 불가능해요 이거를 조금 방치하자니 또 더 쌓일 줄 아는데 그래서 휴지로 골드를 싸가지고 쉬겠는데

05:42:09

그게 좀.. 좋은 거는.. 계속 청소를 하게 되는 이유는 습관화가 되셔서인지 아니면

05:42:37

어려운 걸 볼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서 이제 약간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시간이 된 것 같던데 솔직히 아직까지도 귀찮긴 해서 너무 청소기를 하나 더 좋아합니다 야~ 청소기 너무 좋겠다

05:42:58

그러면 지금은 막 바닥 청소하신다거나 할 때는 사용하셔야 될까요? 청소기를 임시로 사긴 샀는데 무선인 줄 알고 사는데 유선이 없던 거예요? 아니요 그래서 코드에서 손하고 있고 이제 많이 못 보라고 하는 거가 유선이면은

05:43:24

돌아다니면서 방마다 코드코드코드 돌려야잖아 그게 너무 귀찮아서 청소기 한 번 살려고 관장님한테 저분이 한 번 얘기를 해봤는데 그것마저 귀찮아서 AI한테 맡기면 오늘 제가 관장님한테 맡겨놓고 있어가지고

05:43:41

뭐 살 때마다 허락을 맞고 사야 되고 알아? 그렇게 하세요? 네 부끄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안 하는 사람도 있고

05:44:11

참음에도 하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간장님이 회개통 사시는 것도 모르는데 진짜 저희 집 바로 앞에 있는 한 성당물 진짜 거기 걸어서 은행거리밖에 안 돼가지고 그래서 불씨로 먼저 찾아보시죠.

05:44:33

형들께서는 자주 방문하시는데 잘 안 지우시면 계속 치우게 되는 이유가 제가 형들 집 갈 때마다 쓰레기장에 치워라 이럴 때 그럴 때마다 형들이랑 완전 모이지만 깨끗하냐고 형들은 이제"관냥이 나중에 예제품을 부치러 찾아가 봐요" 이러고 그 말을 했더니 어떻게 되는지 이렇게 부탁을 해주세요

05:44:57

- 한 번 말이서. - 네. - 근데 아직 팀 분 나오시긴 했어요. - 아 진짜요? 찾아올 관장님을 대비해서라도 이렇게 해야죠. 만약에 관장님께서 안 찾아오겠다고 소문을 하시면 딱히 빨리 성경상을

05:45:21

아, 그것도 안 해? 청소를 하는 게 그 이유는 있는데 벌레가 질어서 청소하는 것도 있고 쓰레기 조금만 쌓이면 벌레가 엄청 높이니까 진짜 제 철학이 목이랑 날파리는 들어와서 제가 바퀴벌레는 절대 안 돼 집에 한 마리라도 보이는 순간 저는

05:45:38

진짜 그 집을 버릴 생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유튜브를 봤는데 집에 막'파퀴벌레' 나오는 집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응.

05:46:03

그래서 수고해 그런 거에 되게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사전이나 이런 거 관리하시는 것 같은 거. 이게 굳이 보고 싶어서 보는 건 아닌데 계속 이게 입장에 입장에 호기심으로 계속 보다 보니까 알고리즘이 계속 뜨더라고요. 쓸 때마다 보면. 그런 것도 힘들어요.

05:46:28

쓰레기지 청소하지 청소청소서 울리는 그 정도인가요? 그 정도까지는 특수청소 얘기하죠 그 정도는 그 집을 버려야겠다 그러면 쓰레기는 보통 어느 주기로 오르세요? 매주 화요일마다 보내는다? 이런게 있다거나 아니면은

05:46:50

쌓이면 나가면서 버려요 그냥 확인하시고 이 정도면 버려야겠다 싶어요 근데 많이 안 쌓여있어도 냄새 날 경우도 있잖아요 그러면 붓게 다 빼놔요 베란다에 붓게 다 빼놔요 다 채우고

05:47:15

아니 냄새나는 거 같아 아~ 다 안 채웠는데도 그냥 안 씹고 냄새나는 쓰레기가 나오는 게 많이 무서워 씹으시는 건 줄 모르겠어요 가면 진짜 집에서 많이 안 먹긴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 가면 나만 같은 거 가고 싶은 거 같은 거 같은 거

05:47:34

음식물 쓰레기 시켜 먹는 것에 비해서 나와요? 네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는 게 싫어서 다 끓여져요 저희 안남니고

05:47:57

뭐 구마다 쓰레기 언제 버려야 하는지 언제 내놔야 되는 요일이나 이런 쟁여져 있잖아요 그런 거는 혹시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저도 그런 줄 알았을 때 내 집에 있는 이었쭤미한테 물어보니까 왜 아무 때나 나갔다고? 아.. 아니죠 빌라 받으래요 아 빌라 맞아요? 네

05:48:04

До новых встреч!

05:48:34

요즘에 이제 슬슬 날 더워지고 여름에 새롭게 뭔가 바뀌고 그런거 가전제품이 막기 때문에 생각하시면 제습기 말고는 매트리스에다가 펼쳐서 쓸 때 면충망이 안 돼? 저거 처음 들어봤는데 매트리스 위에다가 면충망을 씌워놓고 안해져있어?

05:49:07

- 텐터처럼 - 아 모기장 - 아 모기장 - 아아 - 그거를 살려고 지금 - 떨어진다 있어요? - 아니 쩔은 적은 없는데 - 뭐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 쓸 게 많네요 - 그럼 어떤 거 못하였는데 - 그러면 특별히 뭔가 관장님이 - 이건 살아 안 해가지고 사신복 맥스 가요? - 네

05:49:33

그런거였어? 네 로봇청소기임에 '불필요할거 같은데' 하신 분들 그것도 딱 아 그니까 이제 살 때 불필요한

05:49:55

그것도 있었고 컴퓨터도 '부진이가 왜 필요하냐' 제가 이런말 하기 좀 좋은데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거든요 트와이스 라고 아, 세연이 아니죠. 트와이스는 원스였어요 아, 진짜로요? 네~ 진짜 진짜 유튜브

05:50:23

뮤직이랑 스포티 둘 다 쓰는데 모든 유튜브까지 알고리즘이 다 토해수록 도배가 되어있어요. 근데 가끔씩 앨범 같은 거 살 때 근당님이한테 돈을 받아야 되니까 아~ 뭐 사냐고 그러면 처음에는 그냥 솔직하게 앨범 쓴다고 얘기했는데 그때는 못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앨범을 못 받았고 못 샀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는 그냥 양심에 찔리긴 하시면 다른 거 가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05:50:48

받아서 부츠 작품을 처음 봤어요. 그때 뭐 산다고 하셨어요? 그때가 앨범이랑 포스터였던 것 같은데 최근에도 워낙 유명한 그룹이다 보니까 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던 것 같아요. 2년 동안 월드투어 끝내고 올림픽 경기장치에요. 다음 달에

05:51:10

- 청소들을 하거든요. - 네. 7월 10일, 11일, 12일, 이렇게 3일 동안 하는데 예매를 하려고 했는데 - 그래요? - 그러니까 이제 팬클럽은 우선 예매를 했고 - 네. - 거기서도 신경을 못하고 일반 예매하는 날에 성공을 못해서 - 쌤? - 이제 그거를 좀 - 아, 뭐죠? - 해약을 했고 그랬는데

05:51:31

근데 그걸 하려면 이제 적금을 깨야 되더라고요. 아~ 그래서 관장님한테 적금을 깨고 갔다 오면 안 되겠나 했다고 진짜 맞을 뻔했는데. 관장님? 아이고~ 전적이 좀 있어요. 또 앨범은'빨리 사야' 축하가 또 그때만 저는 축하가 있으니까. 그쵸. 앨범보다.

05:51:55

콘서트도 그렇구나 라이브로 라이브 넣어줘요 엄마가 먹지 않을까 싶은데 다시 물어봐요 최애가 누구세요? 아 저요 왜요? 왜요? 어떠다가 이떡하게

05:52:21

제가 누나가 있는데 누나가 딱 트와이스 여자친구가 약간 이런 걸그룹 세대여서 누나가 중학교 때 집에다가 트와이스랑 그때 유명했던 붕탄존명탄 이런 아이돌 그룹들 진짜 포스터를 진짜 많이 붙여 봤어요. 그래서 누나 따라다니면서 노래를 그때 당시 유행했던 치어 업이나 이런 걸 계속 듣다 보니까

05:52:40

트와이스에 대해서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관심이 별로 없어. 내 존재만... 근데 최근에 이제 한 1년 전에 이제 예능에서 트와이스를 그때 이제 입덕하게 되어서... 뭐하고 싶어? 02년생 응 나 지금 회사 다니는 거 말고 네

05:53:08

누나분도 혹시 자립지원관이 나오신 분이 있나요? 아니요 누나를 그냥 혼자서 못 가죠 아 바로 그냥 연락하고 지내겠지 연락은 자주 가끔씩 연락하면 또는 주로

05:53:46

저희 인터뷰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가지고 본타기는 슬슬 마무리하는데요.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일상생활에 자리 붙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들을 위해서 저희가 솔루션 같은 걸 개발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혹시 경훈님 괜찮으시면 그 솔루션을 혹시 한 일주일 정도 테스트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05:54:07

어떤 식으로? 어떤 식으로? 특별히 뭔가 계속 하기 어려운 것 같은 설거지도 말씀 주셨고 청소 같은 거 원하시는 거 어떤 거든 조금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05:54:28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런 높은 체킹방에 들어가면 오늘은 뭐 하셔야 돼요 이렇게 안내드리면은 그래서 사진 이렇게 찍어서 올려주시면은 그거 확인하고 이런 식으로 챗봇이 대답을 하는 그런 솔루션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써봤는데 약간 이런 느낌으로

05:54:54

그래서 오늘 뭐 이렇게 하세요 해서 사진 이렇게 인증해주시면 확인 완료 이런 식으로 하는 아닌데 한번 써보실게요 네 하루에 한 두세 개 정도? 거의 다.. 네 제가 집에 잘 없어서 괜찮으려고.. 시간대도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언제 받는 게 편하다 이런 식으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시간대도 맞춰서 보내대요

05:55:21

- 분재가 편하실까요? 6시 반에 출근하시면 그 전에 받으시고 저녁에 오셔서 가는 게 좀 편하실지. - 7시 반? - 오전 7시. - 저녁에는 11시 12시쯤. - 11시 12시. - 그러면 제일 문자가 가봤을 때 좀 덜 미는 게까 싶은 분야는 뭐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분리수가도 괜찮고, 뭐 해보지도 괜찮고.

05:55:42

맞지 않아? 얼른 제일 이런 문자로 알림을 줬으면 좋겠네. 준야? 근처 쓰시면 상관없으시면 소원없다고 말씀하시면 여러 가지로 한번 보내볼게요. 빨리 돌려볼게 빨리 돌려볼게 빨리 돌려볼게

05:56:01

차량 입을 옷이 부족할 때마다 돌리긴 하는데 그거를 저녁에 돌리다 보니까 돌리고 떨어놓고 자야 되거든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피곤해도 그냥 잠들어버릴 때가 있거든요

05:56:33

저희가 그럼 이거 내일부터 바로 접속으로 보내드릴 거여서 지금 끝까지 접속해 주실 수 있어요. - 접속은 지금 좋아. - 네. - 접속해 주실 수 있어요. - 계좌 계좌. - 상호국에서 계좌로 보내주세요.

05:56:44

언제까지 이분이 있다고 알려드릴까요? 일주일에 된다고

05:57:22

들어왔습니다. 어? 괜찮아요. 채팅 남겨낼래? 한 번 채팅 남겨주시겠어요? 아, 그러니까 인터뷰 참여해주셔서 돈을 보내드려야 하는데 입금 관련해서 작성해주시면 될 거고요. 여기 이렇게 돼있긴 한데 그냥 찍찍 굽고 오늘 날짜 적어주시면 될 거 같고

05:57:44

금액은 저희가 적성할테니까 서명서만 확인해주시면 되요 주민번호랑 주소랑 은행명 이런것들 일주일 내면 저희가 사이비스 번호가 3만원 2분에 선치사 번호는 그냥 더 주시는 수는 없으세요

06:00:05

- 날짜가 찍찍하고 쓰라고 - 네 맞습니다. - 네. - 유주얼이 진중이에요. - 감사합니다. - 사업 총관이 아마 1주일 내로 지금 해주실 것 같은데 이게 저희가 보내드린 사무국께서 다시 처리해서 보내드리는 거라 - 시간 보내주실 수 있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06:00:26

그리고 저희가 그 솔루션 시작 전에도 구글 폼으로 사전설문 사후설문 하나씩 받을건데 그 한 곡 중에 집사진으로 찍어달라는게 아마 있을거에요. 근데 그게 유출하는건 절대 될 때 아니고 저희가 그냥 MVP효과성 검증용으로만 착장하는거라서 부탁드려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06:00:54

저희가 솔루션이 하나가 더 있는데 하나는 저희가 만들기 딱 센서 쓰레기 기능이라고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보여주시겠어요. 제풍과 이런 친구인데 이게 어떻게 되는 친구냐면요. 원터치인데 여기 센서가 있어요. 그래서 쓰레기가 가득 차면 이 센서가 인식을 해서 알림을 번호하는 친구거든요.

06:01:18

쓰레기가 이만큼 찼어요 얼른 버리세요 이런 식으로 알림을 주는 친구예요. 근데 전문님은 지금 너무 잘하고 계셔서 아까 말씀드린 것만 해주시는 게고 아까 말씀하셨던 분들 중에서 쓰레기 좀 잘 안 버리고 미루는 그분들을 혹시 소개받아볼 수 있을까요? 이거 사용해주실 만한 분들을. 이거 쓰라고 하면. 일주일 정도 쓰레기는 다 드리거든요.

06:01:43

이걸 써야 이분이 좀 괜찮아질 것 같다 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센서 쓰레기 때문에요. 네. 다 차면 알려주는.. 한번 물어볼까요? 다 차거나 아니면 시간이 일정기까지.. 일주일 정도 해주시면 되고 사례비도 된다고..

06:02:41

아 그런거는 그런가요? 아 네. 아 그런거는 나중에 나중에라도 전화할 수 있는 아마 항상 인터뷰할 때 물어보시면 한다고 할거에요. 아~ 알겠습니다. 그럼 그때 다시 들고 와 그리고 저희가 지급을 하려면 지금 요증이랑 사고 있는 거에요. 어 그냥

06:03:02

어디에 쓰이는 건지를 알아야 돼서 그래서 사무국에 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러면은.. 거기다 적어둔 계좌가 가상계좌라.. 아 네. 그.. 통장서본 발급이 안 돼서 없어요. 농협계좌로 다시 적어가지고.. 아 네네네. 그러면 그냥 세종이.. 아 네. 저거 한번.. 이거 치워버리다가..

06:03:31

응 신분증은 지금 찍으면 되나요? 어 사진 찍으면 돼 사진 찍으면 돼 저희한테 보내주셔도 돼 나중에 보내주셔도 돼 지금 주시면 저희가 찍어도 돼 아 네 네 아 그러죠 네 자 사진만 찍어도 되는 거 우리 딘 사진이니까

06:03:4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