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5주차 근중재2

Shared on April 6, 2026

04:07:00

다음주에 원래는 원격을 벌려고 생각하고 출장이 있어야 하죠. 오늘 지금 이 순간 고민 중에 있어요. 원격을 걸고 편하게 출장을 갔다 오죠. 아니면 박스에다가 그 다음주에 원격을 두 가지 선택의 기록이 있는데 오늘 2반 수업 끝내는 상대가 될지 말게

04:07:33

내 느낌으로 볼게요. 둘 중에 하나는 할거에요. 다음 주차가 토요일에 있어야되요. 다음 주차라든지 다다음 주차라든지 중간제는 한번 더 원격이 들어갈 것 같은데 고민해보고 결정했어요.

04:08:00

열어놓으니까 목소리가 다 받고 들리나면

04:08:23

- Thank you.

04:09:08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던 DDH에 대한 검토 및 평가까지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네. 자, 그럼 이 시간에 이제 중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중재 파트에서 꼭 알아야 될 것은 우리가 세 가지 중재 과정으로 나누어집니다. 6개월 이만, 6개월 18개월, 그 다음 18개월 이상의 중재에 큰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눈다면 DDH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중요하다는 말은 중재에서 잘 안 쓰는데

04:09:39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6개월 임하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예후의 관점을 생각해보면 DDAH가 있는 경우에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나서 6개월 이전에 아이의 형성이 굉장히 빨리 진행할 때 교정을 제대로 해야지만 영구적인 장애가 남지 않는다. 정상 아이들처럼 잘할 수 있으려면 조기 진단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고

04:10:11

그 가이드라인이 6개월 이전에, 그래서 국시에 6개월 이전에 중재 방법이 국시에 자라옵니다. 특히 6개월 이전에 중재에서는 물리쳐줄 중재는 없습니다. 물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냥 포지션만 잘 잡아놓으면 되요. 포지션 코렉션이라는 자세 교정이라 하는데, 자세만 포지션 코렉션만 잘해놓으면 예외가 너무 좋습니다.

04:10:43

그만큼 90% 이상 아이들이 전상 아이들과 비슷하게 자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조기 말전이 넉넉히 중요한 거죠. 그래서 특히 3개월 이전이 최적의 시기다 라고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그리고 3개월 이전이라면 아기들 한 100일 쯤 됐을 때.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 가면. 요즘에 보건소에 가면 아기들 디디니치 검사하는 거 알아. - 네, 저의 주행입니다.

04:11:15

그만큼 요즘에 특히 엄마의 환경이 아기를 놓을 수 있는 환경이 사회적으로가 아니라 특히 엄마들에게서 이 환경적으로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요. 이 문화 자체가. 아이들 입장에서 굉장히 안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능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이런 것도 중요한 고려성이 됩니다. 특별히 그러면 어떤 중재를 많이 쓰냐 하면 전형외과적으로

04:11:49

자세교정을 위해서 일반적으로 가장 소프트한 보조기를 착용시킵니다. 그게 뭐냐? 3중 또는 2중 기저귀 같은 거에요. 기저귀를 덧대면 어떻게 될까요? 두껍게 덧대면 아예 다리가 벌림될 겁니다. 맞죠? 벌림되고 가쪽 돌림이 자세교정 위치이기 때문에 벌린 가쪽 돌림이 됐을 때 엉덩 관절이 최적화된 시기로입니다.

04:12:24

아이에게 잘 당긴다 이 말이지. 고기를 유지하고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2중 또는 3중 기저귀를 착용한다든지 본누러저스 그레이스나 파블릭 하리스 그레이스를 착용하는데 꼭 기억해 놓으십시오. 가장 이상적인 보조기가 뭐예요? 그러면 파블릭 하리스입니다. 아이한테 가장 부작용도 적고 임상에 가장 추천하는 보조기가 뭐예요? 파블릭 하리스 하리스는 뭐예요? 현수 장치 비슷한 느낌이죠? 이렇게 보면 지금 6-11번 위에 그림에 있는데 파블릭 하리스에 다리를 어떻게 하고 있고 있죠?

04:12:59

체스트를 고정해서 다리를 쭉 당겨 놓죠. 이렇게 하게 되면 아이들이 크게 다리를 쭉 펼 수도 없고 하지만 이게 가장 소프트한 장치로써 아이한테 보조기의 부작용이 없어지는 거죠. 파블릭 하네스가 가장 이상적인 보조기다. 파블릭 하네스의 개념은 에비덕션, 익스트라널 오티션에 놓고 있는 거예요. 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보조기의 가장 중요하게 국시에 출제됩니다. 이 보조기의 가장 그러면 이렇게 또 국시에 출제될 수 있습니다. 발달성 엉덩관절 이형성증이 있는 아이에게

04:13:43

6개월 이전에 가장 이상적인 보존인은 파블릭 하니스입니다. 국시의 2차에서도 나옵니다. 이것을 딱 이렇게 해놓고 가장 필요한 질환은 무엇인가 가장 최적의 시기는 언제인가 뭐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중재 파트에서 파블릭 하니스가 6개월 이전에 적용 외과적 중재로 가장 추천된다 여기까지

04:14:17

여기까지 이해하시면 좋겠구요. 6~18개월 사이가 되면 일반적으로 도수교정 또는 외과적 접목이 필요로 한다. 이런 이야기구요. 송목률은 약 80% 정도를 봅니다. 그러니까 6개월 이전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그나마 아직까지는 그나마 여러가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기죠. 그렇기 때문에 잘 이해해 보시면 되겠고. 이때 하는 보조기가 석고고정장의 힘치죠.

04:14:55

6개월 이전보다는 하드한 변화점, 소프트한 보조기가 아니라 하드한 보조기 타입으로 변형시켰습니다. 힙 스파이터 캐스트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저도 힙 스파이터 캐스트를 ddh 때문에 한게 아니라 제가 한게 아니고 제가 해줬다고요. 힙 스파이터 캐스트를 그때 아이가 골반골절 이었나? 골절때문에 수술 후에 했던 적이 있어요.

04:15:28

굉장히 힘듭니다. 여름철에 엉덩이 살이 다 짓무르구요. 굉장히 힘드죠. 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시게 되면 얼마큼 해야 되요? 굉장히 오래 1년 이상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죠. 하지만 18개월 이후에는요. 무조건 합병증이 있다. 뭔가 문제가 남는다 이렇게 보시면 되구요. 성공적인 치료 비율은 '굉장히 낮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04:16:00

여러 차례의 수술증 중재가 필요하다. 그만큼 예우가 안 좋습니다.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사실 그런데 18개월 이후에 부모님이 발견했다. 병원을 데리고 가. 딸이들이 병원과자 가겠다. 그지? 부모님이 오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을 데리고 갔는데 18개월이면 애가 벌써 걷기 시작이었을 때죠. 분명히 양측세기만 이렇게 어저어저었을 거고

04:16:33

이건 18개월 지나서 될 것 같다. 이건 부모 잘못이지. 물론 안 좋은 스토리도 있지만. 어쨌든 부모들이 조그만 관심이 있으니까 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안가거든요. 이것 좀 문제가 되죠. 어쨌든 남이 보고 싶어서 크게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04:17:08

이제 두 번째 우리 탈구에서 두 번째로 DDH 다음으로 국식축제 경향이 높은 것은 오목이팔 관전 접시 오목관전이죠 여러분들 책에는 어쨌든 같은 의미인 것들은 휴머럴 조인트니까요 GH 조인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GH 조인트는 가장 탈구 중에 흔한 탈구다 그래서 이것은 인상적으로 우리가 많이 발견할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

04:17:40

DDA는 특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얘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흔하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것이죠 이 말은 GDC 조인트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할 수 없으니 크게 이야기 드리면 이런 거죠 글래노 퓨머럴 조인트는 글래노이드 포사와 휴머럴 헤드가 만나고 있는데 볼에 소켓 조인트로 인체에서 가장 큰 관원 범위를 가지고 있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다음에 얘는 굉장히 글래노이드 포사가 오죽했으면 접시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어묵이 굉장히 얕다고 뜻이죠

04:18:19

오목의 약점이 불안정하지만, 크기 때문에 불안정합니다. 오목보다 볼록이 2.2배 크다. 무슨말이냐 하면, 그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 볼록이 오목보다 2.2배 크다. 우리가 안정적이라는 것은 오목 안에 볼록이 함몰되어 있을 때 안정성이 있다고 우리의 형태학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마치 물개가 코 위에 공을 올리고 놓고 있는 것 같은 그런 형태가 바로 GH 조인터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GH 조인터에 대한 뭐예요? 라고 묻는다면 무조건 이만했습니다. 불안정한 관절입니다.

04:19:01

불안정성에 노출된 관절은 안정자들이 발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타빌라이저라고 합니다. 스타빌리티에 기여하는 컴포넌트, 요소들을 안정자라고 표현할 것입니다. 안정자에는 인대가 있을 것이고 관절의 형태도 있을 것이고 연골도 있을 것이고 근육도 있을 것입니다. 그 위로 크게 스타빌라이저

04:19:36

안정자를 크게 다이나믹 스타블라이저도 있고 스테이크 스타블라이저도 있는 것이죠. 동적 안정자, 정적 안정자입니다. GH 조인트는 특별히 언스테이블한 조인트이기 때문에 다이나믹의 안정성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불안정하기 때문에 가동도면 제일 클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대표적인 다이나믹 스타블라이저가 바로 로켓 컨버스입니다. 동적 안정자, 동적 안정자는 개념은 안정성에 기여하는 요소가 내 의지에 의해서 수축이한을 할 수 있습니다.

04:20:11

강력의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게 다이넘티 스태빌라이저라고 부르겠죠 그럼 나중에 여러분 좀 더 시간되면 내가 또 한 말씀 드리겠지만 정적안정자의 대표적인게 뭐가 있느냐 하면 바로 첫번째 레이브론입니다. 온목에 접시 테두리라고 그러나요 온목 테두리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리가먼트도 있는 것이고요 임대들 임대들은 나의 의지에 의해서 수축이 안할 수 없기 때문에 정적안정자라고 부르는 거고요 그 외에 또 많은 것들이 있을 겁니다. 음악도 필요할 것이고.

04:20:44

관절 밖의 압력보다 항상 낮아요. 그래서 음압이라는 것을 빨아 당기는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블랙홀처럼. 음압이 제대로 작용하고 있어야지 헤드를 안 놓지. 캡슐 안에서. 그렇죠? 이런 것들이 또 중요한 것이 될 겁니다. 이런 것들이 스테이릭 스타빌라이저라고 볼 수 있겠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말을 설명하려고 첫 번째 단어. 스테이브라 조인트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GH 조인트가 탈구가 많은데 특별히 탈구에 나타나는 뭐가 많다? 바로 재발성 혹은 습관성 탈구가 굉장히 제일 흔한 관절이다.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4:21:33

알겠죠? 두 번째, 그러면 이 GH 조인트의 탈부는 어떤 방향으로 탈부가 많이 일어나냐 디지털 관점에서 봤을 때, 헤드가 앞으로 이동하는 형태의 탈부 그가 바로 전방탈부라고 할 겁니다. 그렇죠? 엔딜의 디스로케이션이 굉장히 흔하다. 왜 그럴까? 제가 말해드리라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는데 박명수의 우시동작이라는 표현은 우시입니다. 이만의 에비덕션이

04:22:06

엑스테널 로테이션 GH 조이트가 앞으로 이동하려면 헤드가 외력이 굉장히 극단적으로 증가하는 포지션입니다. 그죠? 내가 그러니까 이 친구의 GH 조이트를 탈구시키고 싶으면 간단해요. 해볼게요. 리덕션, 엑스테이션, 끝까지 갔어요. 엔드 레인지까지. 엑스테널 로테이션 더 이상한가요? 헤드는 어떤 느낌? 앞으로 빠질 것 같죠? 내가 여기서 어깨를 톡 치면 빠집니다. 해볼까요? 네. 저는 정복을 해도 잘합니다.

04:22:40

이 덕진 해 줄게 아 엄마 안된대요 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이런 동작에서 탈구가 많은거에요 투수가 공 던지는 동작이요 그런데 투수가 공 던지다가 어깨 빠졌다는 사람 봤어요? 습관성 탈구 빼고 잘 없죠 지금 어떤 동작에서 GH조인트의 앞쪽 탈구가 많이 발생할까요? 어떤 상황에서 - 아이오이니까요. - 아이오이니까요.

04:23:12

운동 중에? 운동 중에 탈구 잘 안 일어나요. 여성전을 취하는 게 뭐가 있어요? 버스 손잡이, 지하철 손잡이, 버스 손잡이 이렇게 잡고 있잖아요. 갑자기 있잖아. 이래 가는 데 학교에 콕 이렇게 되는 경우 있죠? 교통사고 갑자기 버스 안에서 교통사고가 난 일을 잡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래 절대 안 잡습니다. 이래저래 보면 스테이블하죠. 그러면 또 불구하고 트레이닝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그래. 주로 내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04:23:53

아저씨가 있어요. 어쨌든요. 그래서 엔틸의 디슬로케이션이 가장 흔하다. 이것도 중요한 고려사항. 세 번째는 어떤 외력이냐. 아까 방금 설명드렸습니다. 방금 영수의 우시 동작. 기억해놓았어요. 내가 직접 그렇게 쳤어요? 아니죠. 그래서 간접적인 외력에 의해서. 그죠? 에비덕션, 익스텐션, 엑스터널 로테이션 동작에서 외력이 가해졌을 때, 간접력이 가해졌을 때 헤드가 앞으로 이동하는 형태의 엔틸의 디슬로케이션 타입 문화다. 이런 말이고, 그 다음에 그러면 앞쪽 타입 구면

04:24:31

어느 쪽 부위로 변표? 저번에 이야기 했지만 서브코라코이드 타입 부리 및 탈부가 가장 은하다고 기억해 놓으셔야 해요 GH 조인트에서 가장 핵심 키워드 간접력, 엔텍션, 익스텐션, 엔테리어 파트럭 그 다음에 엔테리어 파트럭 앞쪽 탈부 중에 어느 쪽 부위로 부리 및 돌기 부위로 디슬로케이션이 가장 흔하다는 것까지 같이 여러분들이 연결해서 이해해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04:25:09

불이 및 탈구가 일어날 때의 가장 흔한 형태라고 했는데 특징적인 자세의 형태는 외형의 변화는 바로 이겁니다. 불이 및 탈구가 있으니까 원래 이 셀에 글래노이드 퍼스의 헤드가 만나고 있는 이게 아마 봉우리하고 이렇게 해서

04:25:43

어깨 세모근이 둥그럽게 어깨를 만들 것이고 이렇게 되어 있을텐데 내가 얘가 보세요 빠졌어 그러면 여기 어떻게 합불 되죠 그럼 어떻게 될까 먼저 아크로미온이 돌출돼 보이겠지 피부에서 상상해봐요 이렇게 있어야 될 놈이 빠졌다고 생각해봐 아크로미온이 돌출되지 않을까요 숄더 어떻게 될까 플랫해지겠죠 세모근이 없어지니까 소실되니까 플랫해질 거고 헤드는 어떻게 있을까요 앞쪽으로 여기로 튀어나오겠죠 보리 밑으로 여기가 볼록 튀어나옵니다

04:26:15

헥토메이저 쪽이 볼록 튀어나와요 반대편으로 꼭 마치 부은거죠 지금 헤드가 어디 있는거에요 여기에 헤드가 프로미넌트 도출됐다 이 말이죠 아크로미엄 헤드에 프로미넌트 형상 숄더 플랫 이게 대표적으로 어깨에서 나타나는 현상 더하기 얘가 이렇게 탈구가 일어나게 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는가 팔을 벌림하고 있을거에요 벌림해서 내리면 안될겁니다 벌림해서 입고 앨범 플렉션 되가지고 입고 프로네이션 되가지고

04:26:46

내가 한 손으로 받치고 이렇게 물실에 들어오겠죠. 이게 외형의 형태라고. 뭐가 있을 때 앞쪽 탈구이고 불이 및 탈구가 있을 때 이렇게 옵니다. 이 형태 위 외형의 형태만 우리가 관찰해 보면 사실 불이 및 탈구라는 것을 알아요. 물실에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엑스레이를 꼭 찍어 봅니다. 왜? 바로 그냥 정복시키면 안 되나? 히포크라테스 방법도 있고, 이래 가지 방법도 있고

04:27:18

왜 꼭 엑스레이를 먼저 찍어봐야 될까요? 불임이 탈구임을 알겠는데도 우리는 이런 것을 전문가하기 때문에 다 배웠기 때문에 알겠는데도 왜 꼭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될까요? 골절의 합병증에 있는 2차적인 손상 특히 골절이 있는지 주요 조직들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 그게 없을 때 클로즈드 리덕션이 가능하니까 효과가 되세요.

04:27:50

A.

04:27:56

여기까지 설명드릴 수 있고요. 조금 더 속도를 내보도록 하죠. 그래서 서브글래노이드 타입 겨드라이 아래쪽으로 빠지는 헤드가 여기 있는 거야. 이런 사람도 거의 못 봤죠. 저도 못 봤어요. 노인분들에서 주로 많이 생깁니다. 팔포가 발달되지 않은 노인들에게서. 발달되지 않은 게 아니지. 위축되어가지고. 그렇죠? 그런 사람에서 팔을 쭉 편 상태에서 한 넘어지면서 씹을 때 헤드가 글래노이드 포스 아래쪽으로. 그렇죠? 접시 아래쪽으로 빠진다고 합니다.

04:28:29

이런 경우는 특별히 겨드랑 신경은 무조건 손상 보일거에요. 맞죠? 혈관학적으로. 그래서 노인체에도 발생하는 대표적인 어깨관절의 탈부는 레노이드, 벗사, 아래쪽. 이런 경우에 특별히 조심해야 될 게 뭐라고? 신경과 혈관의 동반 손상인데 특히 겨드랑 신경, 겨드랑 동맹 이런 것들 조심해야 되겠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04:29:02

여기 서브클레디큘러 타입도 있다는데 나도 한번도 못봤지만 들어본적도 없어요 한번 구글링 해보실래요? 그러한 이미지가 있는지 지금요? 어? 지금요? 아니야 아니야 아니 지금요 우리 입안에서 그랬나? 내가 한번 그때 DDH 이야기하면서 내가 이거 한번 찾아보실래요? 왜? 오른쪽 20% 왼쪽

04:29:39

60% 양측 20%라 했잖아 왜 그런지 알만 좀 이야기해 줄래요 했더니 우리 입안에서 찾으러 나한테 이야기해 줬나? 그지? 누구더라? 아니었어?

04:30:04

고맙게 찾아와서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엄마의 배 속 환경에서 아이가 왼쪽으로 압박받기 좋은 위치에 엄마 배 속에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그래서 왼쪽 오른쪽이 엄마 배 안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는 계속 볼 피해서 옆으로 이렇게 눕는대요. 왼쪽으로 탈구가 많이 날 수 밖에 없는 좌측 두니라는

04:30:35

이런 쪽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엄마 뱃속 환경 때문에 아이가 좌측이 오른쪽 보다는 더 많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더 굽힘이 많이 간다 굽힘이 많이 갈수록 탈부는 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여러분들 이해합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넘어가겠습니다 합병증이 될 것입니다.

04:31:07

GH 조인트에서 합병증은 여러분들이 너무나 많이 아는 합병증 GH 조인트가 탈구가 일어났다면 첫번째는 신경혈관 등에서 말할 것도 없겠죠 두번째는 동방벌절의 위험도 있다. 그러니까 엑셀에 찍어보라는 이야기는 한 것이고요 세번째는 습관성 탈구에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중요한 합병증이 들어가지만 네번째는 제가 그때 오버뷰 때 말씀드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힐셋치염병이라고 하고

04:31:46

힐세치라고 책에는 되어 있지만 다른 책에는 힐싹스라고 되어 있습니다. 양발이 아니고 힐싹스로 되어 있습니다. 있다 보니까 그렇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 사람의 내 핵을 풀다 보면 힐싹스로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힐세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책에는 힐세치로 되어 있죠. 만약에 이런 시험을 낸다면 힐싹스로 되어 있고 힐세치로 되어 있죠.

04:32:19

힐세치 변경은 뭐냐면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탈구라는 외력은 발생할 때 근육들의 장력이 상당히 크게 증가하거든요 탈구시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경상도 사투리로 이렇게 앞쪽이 앞쪽이면 이렇게 넘어가는 경우가 없죠 뭔가를 쾅 치고 넘어가는지 탈구가 그냥 이렇게 일어날까요? 이렇지는 않죠 앞을 꽝 치고 넘어가기 때문에

04:32:52

헤드가 글래노이드 접시에 모서리에 꽝 부딪혔다가 넘어가는 거죠. 이탈되는 거죠. 이때 상처를 주는 거죠. 헤드가 결국에는 파손, 결손되는 현상, 힐색치병변이라고 합니다. 헤드가 탈부시의 외력에 의해서 결손되는 현상을 힐색치병변이라고 하고 힐색치병변이 일어났을 경우에 습관성, 갈로열고 재발성, 탈구로

04:33:26

발전 변형되는 경우 상당히 가능성이 더 증가한다고 되어 있을 정도로 결국에는 G-C조인트의 대표적인 인스타빌리티가 됩니다. 불안정성이 된다. 굉장히 불안정해지고 헤드가 안그래도 해고학자보다 Unstable한 조이트가 더욱더 인스타빌리티가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더 스테이블해지겠죠

04:33:58

이런 경우에 뭐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습관성 탈구가 가능성이 더욱 증가합니다. 이해하시면 되겠죠? 이게 뭐다? GH 조인트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일 것이다. 그 다음에 여러분을 너무나 잘 아는 방카르투톤 슬랩변변은 이번에는 헤드의 손상이 아니라 헤드에 의한

04:34:32

접시 오목에 있는 섬유색 연골인 테두리에 찢어집니다. 글래노이드 레이브룸이라는 접시 테두리에 손상입니다. 접시 테두리에 손상은 슬랩 형태도 있고 반카르트 형태도 있습니다.

04:35:04

글래노이드 포사가 옆에 이렇게 있으면 포사를 싸고 있는 이렇게 섬유용골성 물질이 이게 글래노이드 레이블룸이죠 얘네가 손상을 본다 어떤 외력에 의해서 여기서 말하는 외력은 헤드일겁니다 헤드가 이래에 이를 찢으시게 만들었는데 그래서 2시에서 10시 이 사이에 손상을 슬랩이라고 하는거고

04:35:37

그 다음에 3시에서 약 6시 사이에 손상을 우리가 반카르트라고 하는거에요. 아래쪽이 반카르트, 밑쪽이 슬랩이죠. 그러면 GH 조인트에 서브코라코이드 타입이 생기게 되면 반카르트가 많을까 슬랩이 많을까? 방카르트가 훨씬 많겠죠? 맞잖아?

04:36:09

그래서 이런 이야기까지 레이브룸은 어떤 역할을 하는데 아까 내가 이야기 했잖아 GH 조인트의 중요한 정적 안정자다 안정성이 결이 되는 거잖아 불안정해지고 자꾸 소리 나고 움직일 때마다 소리 나고 그래서 GH 조인트는 찝찝할 때 우리 환자들이 하는 대표적인 행동이 뭔지 알아요? 어딘가 찝찝할 때 관절이 찝찝할 때 돌립니다 - 어? - 응.

04:36:41

아 목이 왜 이러지? 아 고관절이 왜 이러지? 찝찝할 때 찝찝하다는 게 어떤 느낌입니까? 초기 손상이에요. 초기 손상을 환자들은 어떻게 표현하는가? 찝찝하다고 표현합니다. 아프면 늦었어요. 찝찝할 때 치료해야지. 아프면 늦었다고. 찝찝할 때 주로 하는 행위가 어깨도 자꾸 돌려요. 병원에 가면 뭐 있어요? 숄드휠이라고 있습니다. 나 이거 다 없애고 싶어 미치겠어

04:37:13

그래서 GH 조인트는 절대 숄드 휠도 돌리면 안돼요 그렇게 만들어진 조직이 아닙니다 여러분 일상생활에서 GH 조인트를 이렇게 돌리는 일이 뭐가 있어요 얼마나 많아요 거의 없죠 이런게 많죠 GH는 그렇게 회전 운동을 많이 시키면 안되는 그러한 조직인데 자꾸 잡아 돌려서 메토로처럼 만들잖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또 말씀드리고 여기까지 됐죠? 치워되죠?

04:37:44

자 넘어가도록 하죠. 이런 다양한 합병증이 있다. 특히 한 번 더 클리카 싱킹 즉 임상적 고려사항을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입안을 보면 상당히 월요일날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간대가 이래가지고 좀 미안한데요. 월요일에 있는 데다가 월요일날 아홉시 아 1시 수업은 죽음의 수업이잖아. 근데 가만큼 내 시간표가 항상 1시부터 수업이

04:38:26

다음에는 제가 좀 정리하겠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하고 처음 수업을 하니 중간고사 지나고 제가 한번 힘드시니까 그죠? 가대야 중간고사 지나고 수협하면서 저기 밑에 보면 1층 있잖아요 커피숍 먹을 수 있는거 한가지씩 영어 다양하게 너무 복잡하게 시키지 말고 알았죠? 네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썰게요.

04:39:03

Thank you.

04:39:13

이 전체가 보시면 됩니다. Recurrent Entry Dislocation of GH Joint라고 적혀 있습니다. Recurrent라는게 재발하다. 습관성을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재발성 탈구 혹은 습관성 전방탈구 책이 없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런 형태로 되겠죠. 아크로미온이 돌출되어 있는 거 보입니까? 그리고 굉장히 플랫하죠. 그리고 아마 헤드는 이쪽에 어딘가 있을텐데요.

04:39:47

일어나는 형태인데 정상어깨와 탈부대는 앞으로 빠진게 보입니까? 이런 형태가 될텐데 이런 탈부시에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 중에 소개되는게 습관성 탈부입니다. 외상성 탈부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에 하나가 습관성 탈부로 변형되는 것입니다. 이게 정의가 뭐냐? 최초 탈부, 외상성 탈부를 말합니다. 여기서 최초라는 말은 외상성 탈부 이후에 또 빠진거지. 언제? 2년 이내에 재발하게 되면 습관성 탈부라고 이름을 붙이기 시작합니다.

04:40:25

위험적인 요인이 있어요 근데 여기 지금 점이 하나 왼쪽으로 가 있으니까 얘는 뭐 분류가 다른되나 이게 아니라 똑같은 건데 제가 잘못한 겁니다 같은 라인이 있는 거예요 첫 번째 나이가 중요하다 습관성 탈구는 그러면 나이가 어떻게 작용할까요? 위험요인인데 위험요인이 나이가 적은 사람이 젊은 사람이 습관성 탈구로 잘 갈까요?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 습관성 탈구가 잘 일어날까요?

04:41:01

어디서 볼게요? 젊은 사람 젊은 사람입니다 활동력이 강하기 때문에 잘 말씀하십시오 두번째 고정기간이 어떤 것에 습관성 탈모 된다는 것은? 고정기간이 긴 사람들의 습관성 탈모가 잘 일어날까요? 적은 사람이 잘 일어날까요? 긴 사람의 단점은 고정을 오래 하고 있으면 근약화가 빨리 오겠죠 이것도 한번 고려해 볼 필요는 있어요 하지만 고정기간이 짧다는 것은 근 약화는 좀 적더라도

04:41:34

어쨌든 간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면 고정기간이 짧을수록 습관성 탈구가 잘 일어날까? 길수록 습관성 탈구가 잘 일어날까? 짧을수록 충분하지 못한 고정기간은 재발성 탈구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세번째 동반 손상은 많아내겠습니다 동반 손상이 많을수록 습관성 탈구로 발전될 확률이 높겠죠? 동반 손상의 개념에서 보면

04:42:06

동반 손상의 개념에서 보면 특히나 이런 것들이 동반 손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동반 손상 중에 저는 이 시간에 3가지 말씀드리면 빨간색으로 박스 쳐서 3가지 해왔죠. 얘가 이러면 거의 100% 습관성 탈고도 안하고 계십니다. 이 3가지가 동반되면 무조건 습관성 탈고가 된다 이 뜻이야. 여기는 지금 이 3가지를 똑같이 적어놨죠. 그래서 흉물학 조인트에 습관성 탈고가 잘 일어나도록 하는데 이렇게 습관성 탈고로 변형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04:42:46

탈모학적으로 구조적인 결함, 다시 말하면 언스테이블한 쪽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만이 아니라 어떤 탈모시에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동반 손상들이 묻어서 결합되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말인거죠? 여기까지 해가요?

04:43:10

혹시 너희들은 나의 프린트물이 없는 사람도 있니? 혹시 아이패드가 없어서 프린트물이 없는 경우도 있니? 그런 경우에 나한테 오세요. 내가 프린트 해 줄게요. 괜히 돈 들여서 가지 말고 입안에 혹시 필요한 수량을 말씀하시면 제가 다음에는 프린트 해 드릴게요. 한 개 프린트 해 가지고 복사할게요. 여러분들 쓰라고 있는 건데요. 그렇죠?

04:43:42

혹시나 패들, 저도 패들가 있지만 안 써야 해요. 아~ 너무 낭만적이지 못해. 나도 이렇게 피기하는 것 같아. 넋게 해. 자, 첫 번째 방팔트 병변이 있을 경우. 두 번째, 다세병 했으니까요. 세 번째 힐색치 병변도 말 뜨거웠고요. 그죠? 근데 여기 뭘까? 이루전 현상입니다. 이 면허리퍼스의 앞쪽면에 이루전이라는 것은

04:44:27

자찰력에 의한 조직의 파괴 현상을 일루션이라고 해서 얘를 우리말로는 딱 두 장을 씁니다. 마멸, 까졌다 있듯이 한글로 하면 뼈 까짐, 일루션, 본인 일루션 현상이라고 해요. 근데 그냥 뼈 까짐 이렇게 조직 까짐이 많이 상하잖아. 그래서 제가 저거를 좀 문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문학적으로. 됐죠? 넘어가 되겠죠?

04:45:18

그 다음에 의약적 치료라는 중재라고 할게요 의약적 중재가 있고 물리치료적 중재가 있을텐데 여러분들이 꼭 아셔야 될 것은 맞춤 또는 정복 방법입니다 의약적 중재 탈부의 핵심은 다른 거 없잖아요 의약적으로도 나중에 하겠죠 그 다음에 약도 먹어야 되겠죠 하지만 탈부를 정복시키고 고정시켜 놓는게 가장 중요한 의약적 중재 아닐까요

04:45:02

お湯をかけてください。

04:45:50

다른 2차적인 손상이 있는지 없는지 잘 판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은 이런 세 가지의 대표적인 정복 방법입니다. 첫 번째 히포크라테스 방법이 소개되고 있고 두 번째 스팀 방법, 세 번째 밀치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히포크라테스 방법은 그냥 딱 봐도 아주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겨드랑이에 팔을 끼우고 이렇게 쭉

04:46:23

모든 타이버의 핵심은 뭘까? 다시 제 위치로 맞추기 위해서 꼭 선행해야 할게 트랙션입니다. 당기기 필요해요. 당기기 관절을 제 위치에 맞추기 위해서 단축대에 쭉 당겨내야 제대로 맞겠죠. 뭔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당김법을 쓰는데 히포크라테스 당김법은 겨드랑이에 다리를 끼우고 팔을 잡고 이렇게 돌리는 거예요. 그죠? 굉장히 고전적인 방법이고 최근엔 잘 쓰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스팀 쓴 방법은 세워라 내워라 할 수 있는 방법 엎드린 자세에서 추천드립니다.

04:47:01

줄을 매달아서 자연스럽게 당김을 시켜 놓으면 쭉 빠졌다가 다시 위치로 들어가겠죠 그걸 기대하고 하는게 스팀슨 방법인데 야는 부드럽지만 굉장히 소극적인 방법이죠 응급실에 뭐 그래 빼고 놨나 빨리 하루 한 시간이라도 빨리 정복시켜주고 보내야 되잖아 세 번째 방법을 적용시킵니다 밀치방법 밀치방법에다가 꼭 별표 해 놓으시고 기록해 놔야 될게 가장 의학적으로 부드러운 방법이에요

04:47:38

그래서 의학적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의사들의 정복 방법이기도 하고 저도 이렇습니다.

04:47:54

일치 방법은 굉장히 간단해요. 굉장히 어려워 보이지만 이렇게 왔겠죠. 그럼 그대로 그대로 이제 물론 제일 첫 번째 할 것은 주사를 줍니다. 진통도 굉장히 강력한 거 근육이한제 같이 써요. 이렇게 주고 한 10분 15분 있다가 엑스레이 파인딩해서 다른 골절이 되는 게 없다 그냥 클로즈들 이덕션으로 충분하다라는 판단이 되면 다른 의사가 이제 붙어요. 메이저 의사 따로 있고 딱이야돼요. 의사 따로 있고 고정해줘야 되는 사람 따로 있겠죠. 널스가 보통 고정해줍니다. 환자를 잡고

04:48:34

거친 환자들은 두 명이 잡아줘요. 한 사람은 팔 잡아야 되고 다리 잡아야 되고 어쨌든 제 첫 번째는 빠져서 오면 그대로 높은 상태에서 그대로 당겨야 됩니다. 이렇게 쭉 당기면 헤드가 이렇게 있던 게 쭉 같이 당겨지는 게 느껴지면 굉장히 시원해요. 환자분은 힘 빼서 못 빼죠. 쭉 당김을 해내고 그 다음에 내가 왜 이렇게 할까요? 지금 볼륨을 시키는데 팔을 잡고 이렇게 볼륨이 되잖아요. 나는 지금 내 몸이 이렇게 하고 있죠

04:49:06

당김을 유지한 상태에서 해야 되니까 당김을 유지한 상태에서 쭉 계속해서 팔을 잡고 90도 이상 쭉 천천히 천천히 에비덕션을 시켜줍니다 이때 거의 한 10명 중에서 7~10명은 들어갑니다 툭 하고 들어가는 게 느껴져요 그러면 손 놓으면 돼요 근데 그때 안 되면 이제 90도 이상 넘어가서 거기서 팔을 잡고 만다? 가쪽 돌림 안쪽 돌림을 천천히 시킬 때 딸깍 하고 맞춰줘요 거의 됩니다 그럼 손은 그때 착 당김을 빼고 팔을 내리면 거짓말같이 그렇게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고

04:49:46

신기해요. 이렇게 합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이게 밀치 방법입니다. 거기 보면 여러분 굉장히 어렵게 1번 당겼다가 벌렸다가 돌렸다가 안쪽 돌렸다가 다시 내리고 이렇게 되어있죠? 이게 복잡한게 아니라 순서에요. 근데 이거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한번만 가지고 이렇게 예쁜 좋은 내용이니까 그림 한번 저세 와주시면 아 밀치 방법 사실 그런데 잡고 단김에 정도는 이런 경험입니다.

04:50:21

제게 얼마큼 당기나 A사람에게는 얼마큼 당기고 B사람에게는 얼마큼 당겨야 된다 이런 것들이 나와있진 않아요 당기면 속도도 나와있진 않지만 이건 물리치료 조사들이 훨씬 잘 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는 관절 가동술을 배우기 때문에 매뉴얼 느낌이 굉장히 좋아서 당기면 지금 얘가 잘 당겨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이때 정복을 시켜주면 아주 부드럽게 꽂아내줍니다 여러분들 꼭 알아낼 방법은 무엇이냐? 밀치방법 아시겠죠? 밀치방법

04:50:54

물질 중자에서 운동이 핵심한 것인가? 동쪽 안정자를 빨리 발사시키는 거겠지? 그죠? 그리고 페트 컨버스에 대한 등척성 운동을 고정 시기에도 병행해서 진행해 준다. 여기까지 말씀드릴 수가 있구요. 지금 쉬는 시간 있어요? 네. 빨리 좀 주무세요. 나도 뭐 여러분들 보니까 자고 오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05:08:23

에이씨트 디스 로케이션은 반대로 그냥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운동 중에 발생하는 직접적인 타격에 의해서 발생하죠. 봉우리 쪽에 직접적인 타격 내가 그리면 이렇게 지금 보면 알겠지만 꽝 어깨를 넘어지는 직접적인 타격이 가해졌을 때 봉우리에 대해서 빗장뼈가 어긋나는 형태 이게 봉우리 빗장 탈구를 만든다. 왜요? 너무나 잘 알고 있는게 에이씨 조인트라는 것은 아이씨 조인트라는 것은

05:08:59

아크로미온과 글래비클이 만나는 관절이죠. 네. 그죠? 아크로미온과 글래비클이 만나는 이 관절이 우리 크게 첫 번째는 H 조이트는 첫 번째 Transverse Stability가 중요하고요.

05:09:33

두 가지의 안정성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이게 뭔가 하면 첫 번째, 트랜스포스 다빌리티는 H조인트가 있고, 클레비클이 있으면 직선적인 평행의 안정성이 늘어나면 되겠죠. 두 번째는 이런 게 일어나면 되겠죠. 종적인, 행적, 종적 안정성.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되요. 됐어요? 행적 안정성, 종적 안정성. 두 개가 중요하잖아요. 여러분들, H조인트 지금부터 자기꺼 만져봐요. 왼쪽 H조인트.

05:10:09

왼손으로 오른쪽으로 AC 조인트를 만져봐. 그렇게 해봐. AC라 있어. 잘못 찾겠지? 어쨌든 AC 조인트를 잡았으면 팔을 크게 절체를 돌려봐. 더욱더욱 소리 나는 사람들. 다 퇴행 온거죠. AC 조인트 소리가 많이 나는 사람들. AC 조인트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퇴원이 제일 빨리 오는 관절이 중요합니다. 왜? 맨날 여러분이 이렇게 잊지 않습니다.

05:10:49

맨날 이렇게 짚고 이뤄서 해야 되지 않게. 그제? 에이시 조인트는 항상 이렇게 우리가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에이시 조인트가 지금부터 거덕더 소리 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 거의 다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일 거에요.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은 코어 스타빌리티가 떨어지면 맨날 앉아있을 때 지팔이 쎄게. 허리가 안 좋으니까. 허리가 약해서. 일어날 때도 에이시 조인트에 너무 힘을 많이 주고 이렇게 짚고 이뤄야 돼요.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누워 잘 때도 꼭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많아요. 그래도 에이시 조인트를 누리지.

05:11:25

이 H조인트에 인스타빌리티가 굉장히 많고 여러분 나이 때 인스타빌리티는 어떻게 인스타빌리티는? 뜨거덕떡 소리 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러지? 뜨거덕떡이 아니고 죄송합니다. 어쨌든 H조인트는 종종 횡적 안정성이 굉장히 중요하고 한 가지 질문 H조인트에서 그러면 우리의 H조인트 움직임에 비하하는 직접적인 근육이 있어요? 없어요? 잘 모르겠죠?

05:12:00

그렇기 때문에 AC조인트는 수동장력에 의존한다.

05:12:11

특히 이런 종적 획적 안정성에 기하는게 수동장계에 기여한 역성인데 그래서 ACB가 획적 안정성에 기여하고요 두번째 종적 안정성에 기여하는 건 바로 코라코 클레비큘라인 이라고 합니다. CCB가 붙습니다.

05:12:45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 무엇이냐 ac조인트의 손상 또는 ac조인트의 탈부 관절미가 없나 있는거에요 이렇게 되어있을 경우에는 꼭 확인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떤 조직이나 ac리가먼트하고 코라코칼리큘라 즉 cc리가먼트다 ac리가먼트는 어떤 안정성에 기여한다고? 획적 안정성에 기여하고 cc리가먼트는 종적 안정성에 기여한다 엑스레이 찍었는데 옆으로 많이 버려져 있다 A 시리즈가 먼저 손상 본거야

05:13:18

이렇게 이렇게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도 굉장히 많이 없나? 이러면 cc까지 같이 다친 거죠. 그래서 우리는 크게 ac조인트 손상은 6등급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크게 나면 다 적혀 있으니까 책 보시면 되지만 1,2,3등급 정도는 우리가 스포츠 활동에서 충분히 발산할 수 있다. 4, 5, 6등급은 스포츠 활동보다 더 강력한

05:13:53

교통사고, 출압 같은 경우에 직접적인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잘 발생하지 않는다. 4, 5, 6등급. 그래도 AC조인트를 수술한다는 말은 잘 못 들어봤을 것입니다. 외과적으로도 보면 4, 5, 6등급은 수술 인디케이션이라고 표현하고 1, 2, 3등급은 수술보다는 정보 후에 보전적인 방법으로 고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05:14:24

여러분이 어디선까지 알고 있어야 하느냐 1,2,3등급의 손상 정도는 기억하고 있죠 1등급의 손상이라는 것은 ac조인트에 부분 손상만 있는 경우 그럼 cc는 어떻게 되죠? 정상입니다. cc는 정상이고 ac만 다쳐서 약간의 버려져 있겠죠 하지만 통증은 살짝 나타나지만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겠죠?

05:14:56

이것은 그대로 뭐 고정해 놓고 쉬게 하면 팔 안쓰고 좀 쉬게 하면 전방 좋아집니다 지금 현재 우리 이전연교수가 여기 다쳤어요 얼마나 고소한지 여기 어! 교수님! 그날이었어요 우리가 회식한 날인데 나는 그날 후에 여기 앞쪽 일리오 소아스모스는 왜 아픈지 모르겠는데 아빠가 부서 쫄쫄쫄쫄쫄 다녔고 이재생 교수님 여기가 부었어요

05:15:29

자기도 왜 그러는지 몰라요. 교수님 혹시 그 날 떼졌어요. 그러니 안쪽으로 부어서 병원에 갔더니 석회 물질이 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는 다른 이유가 있었겠지만 잘 모르겠어요. 1등급이었습니다. 아이고 언니가 또 생각나네요. 2등급은 ACB가먼트는 완전 파이어드입니다. 그 다음에 CCA. 예를 들면 CCA는 CCB가먼트입니다. 제가 표현하는 방법과 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인대 손상은 몇 등급까지 부분한가요?

05:16:03

1등급은 뭐예요? 2등급은 뭐고 3등급은 뭐죠? 1등급은 부분손상 부분이란 말은 소류 몇가닥이 찢어진거야 2등급은 뭐일까? 50% 손상 소류의 절반이 닫힌거야 3등급은 100% 완전 손상 완전 파열이라고 하죠?

05:16:38

등급이 올라갈수록 불안정성은 심해지고 통증도 심하게 나타나겠죠? 이런 형태를 우리가 조직의 손상을 이야기하는데 그렇다면, ACB가먼트 구분 손상은 1등급에서 2등급 그 사이에 어딘가 있을거야. 하지만 완전 아니에요. 그죠? 이 정도로 좀 럭크하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그 다음에 2등급 3등급은 둘 다 완전 파열되어 관절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이게 3등급입니다. 아시겠죠?

05:17:13

이런 경우에는 클레비클 의사들이 정확한 위치까지 눌러놓고 그대로 고정합니다. 그렇게 안정화시켜주면 됩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이 정도만 이해합시다.

05:17:32

액조인트의 기능은? 액조인트가 하는 역할이 뭐에요? 아는 사람? 몰라서 액니다. 틀려도 되니까 액조인트의 기능이 뭐야? 액조인트의 기능이 뭐야?

05:17:58

왜 이렇게 심각하게 접근할 일이야? AC 조인트는 Adjustment만 기억합시다. 안 돼있지? 내가 얘를 딱 봤지만 얘가 솔직히 우리가 권투수술도 아니고 어떻게 딱 맞춰서 이렇게 봤는데 안 되었잖아. 근데 난 낼 수 있어 없어. 이 상태에서. 이러면 되잖아. 이게 AC 조인트잖아. 이거 어렵나? 내가 이렇게 했어. 이렇게 하고 싶은데. 이런 게 뭐예요? 움직임을 목표한 지점까지 완성시켜주는 게 AC 조인트의 역할입니다.

05:18:36

그걸 한마디로 표현하면 Adjustment H-조인트는 힌지 조인트에요, 피벗 조인트에요, 보라니 소켓이 뭐에요? 플랜 조인트에요. 그죠? 평면 관절 그래서 뭐가 없어요. 오목볼로 뽑히기? 적용되지 않는다.

05:19:08

H조인트가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은 누구라고? 허리였군요. 허리 안 좋은 사람뿐만 아니라 팔을 들게 뭘 많이 해야 되는 90도 이상 벌림을 해서 뭘 해야 되는 동작이 오축된 사람들이겠죠? 철봉 선수들이 제일 많이 다치는 관절을 H조인트 1번 그 다음 GH 뭐가 됩니다. 아 내가 안 보실 수 없이 할 때 이런 말씀입니다. 몰라도 됩니다 이건 반어법이에요

05:19:40

이 정도는 모르냐고 여러분들을 질책하는 겁니다. 내가 표현할 때 '몰라야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위팔 강한전은 세번째는 국시에 날아오는 탈부 문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엘버 조인트는

05:20:08

헤버 조인트는 디지털 휴무러스가 이렇게 생겼죠 여기가 그러는거에요 라테랄, 여기가 메디알 뼈 이야기 다 해줄게요 그럴 필요 없겠죠 라테랄 비콘다일, 캐피틀룸, 트로클리아, 메디알 비콘다일라로 넘어가죠 디지털 휴무러스가 이루어있는 관절면이고 여기에 우리는 뼈가 라테랄 쪽에 관절하겠죠 뼈의 법이야

05:20:46

아디안 헤드가 내려올거고 올라가 꽝 끼어서 내려올거에요

05:20:59

이게 Radius, Allar, Humorous 이게 Helvo Joint죠 Humorol Radiol Joint, Humorol Allar Joint 그 다음에 Proximal Radiol Distal Radiol Distal Radiol 이긴 상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게 Helvo Fuhran Complex라고 부르는 거고요 자, 어찌 됐든 여기에서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게 뭐냐 첫 번째, Humorol Allar Joint가 있고 퓨머로 라디알 조인트가 있습니다

05:21:33

여기에서 우리 elbow joint에서 true joint는 누구라고? true joint란 말은 진짜 관절이 누구라고? 바로 퓸으로 얼마 조인트가 true joint입니다. 약간 힌지잖아. 우리 맨날 elbow joint에 힌지 관절이라며 경첩 관절 뭘 보고 이야기하는거야? 여가 경첩이잖아. 트럭클리아에 올라이 너치가 꽉 맞물려 있는 얘가 힌지잖아. 그죠? 얘는 엘보는 얘를 보고 이야기하는거기 때문에 옆에 있는 휴머를 라디아리 중요한게 아니라 휴머를 올라가고 핵심적인 엘보의 flexion extension laser mover 관절인거죠.

05:22:13

그럼 플로네이션 슈피네이션은 프로시마 라디오 올라와 디스탈 라디오 올라 조인트의 합성에 의해 동지기 발생하는거죠 맞죠? 그래서 프로시마 라디오 올라 디스탈 라디오 올라 조인트 이 두개는 플로네이션 슈피네이션을 만들고 야는 플렉션 리스페이션을 만드는 데 야는 뭐 아는 법인데 내가 묻잖아 헬로프한 컴플로 했으면 이거 아니에요?

05:22:49

컵불링 모션이 맞죠? 네 엘보 익스텐션 위드 프로네이션 엘보 플레이션 위드 슈피네이션이 엘보 포항 컴플렉스의 컵불링 모음을 뜨잖아요 이게 왜 필요한데? 일상생활 동작이 이렇게 가지고 가는 사람을 봤어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되죠 가지고 올라올 때 이렇게 갖고 오는 사람을 봤어요? 정상적인 형제는 이렇게 가지고 오죠? 이게 컵불모음을 뜨죠 관전에서 자군도. 그 말이야겠죠?

05:23:21

그래서 엘보우 조인트에서 플래싱 인스테이션과 포함해서의 프로슈피네이션 하나다. 이렇게 되는데 도대체 휴머롤 라디알 조인트는 뭐 하는 거냐고 내가 묻는 거잖아요. 휴머롤 라디알 조인트는 브릿지 조인트다. 브릿지, 다리의 역할을 한다. 가교 역할. 뭐? 플래싱 인스테이션과 프로슈피네이션의 가교 역할. 둘 다 상대를 한다. 그럼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팔관절에서 가장 많이 트윙이 일어나는 관절은?

05:23:57

뭐로 라디알 조인트겠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해부학은 재미없어요 기능해부학은 어려워요 그런데 이게 잘 접목시키면 정말 중요하고 여러분들이 선생님 소리 듣게 만드는 그런 일들이에요 내가 지금 설명하는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에 잘 좀 끼워 놓으면 좋겠어요?

05:24:28

제가 갑자기 이말을 끝낸 이유는 휴브로라디알 조인트가 굉장히 중요한데 휴브로라디알 조인트에 가장 중요한 안정성에 기여하는 인대는 머리띠 인대 머리띠 인대 이렇게 싸고 있는 머리 맞죠? 머리띠 인대에서 휴브로라디알 현대가 쏙 빠지는 걸 뭐라고 그런다? 풀드에 열고 뭔 말인지 알겠죠? 이것은 위팔 노관절에 발생한 탈브 입니다

05:25:04

우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첫번째 이 팔 좌관절이 생기는 문제 true joint의 문제인거지 이런 말을 빡 하고 싶은데 여러분들 제 수업을 안 들었기 때문에 이런 걸 이해 못하는데 내 수업을 빡 해버리는 이게 무슨 말인지 한 개가 모으잖아 잠깐 설명했어요 이런 패턴으로 갈건데 그래서 흉으로 얼라 조인트의 디스로테이션이 많을까 풀드 엘보가 많을까 흉으로 얼라가 훨씬 많습니다. 됐죠?

05:25:36

그래서 우리가 인체에서 GH 조인트 다음으로 외상성 탈구와 흔한 관전은 에보, 위팔 좌관전을 의미합니다. 됐죠? 그럼 위팔 좌관전은 어떤 동작에서 주로 많이 나칠까? 넘어질 때, 손바닥을 짓고 넘어지는 동작을 할 때 휴머러스에 대해서 얼라가 뒤로 빠지게 되죠. 맞죠? 그래서 후방 탈구가 흔하다. 이런말이고 여러분들 보세요. 우리 인체는

05:26:09

꽃관절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각도가 있죠 이거 큐비탈 앵글이라고 들어봤죠?

05:26:19

큐비탈 앵글, 팔굽 관절 각도 이게 큐비탈 앵글 각도가 증가 되어있는 발굽 센터죠 정상적으로 이렇게 꾸보 있잖아요 이 상태에서 짚고 넘어지기 때문에 위팔뼈에서 좌 뼈가 어디로 가는가 뒤쪽이 아니라 뒤가쪽이 제작한거에요 케링 앵글 때문에 그래서 여기 보시면 거의 뒤가쪽이 몇 퍼센트? 거의 8~90% 차지한다 랩피어 중요합니다

05:26:50

그 다음에 귀가 쪽의 팔구는 주로 누구한테 빠지는가 10대 젊은 아이들한테 주로 많이 발생합니다. 젊은 아이들 어떨 때 팔을 편 상태로 넘어질 때 팔구가 일어나는 거죠. 이때 가장 중요한 게 뭐다? 동반 손상으로 중요합니다. 팔구 관절 주변에는 노신경, 제아신경, 정중신경 등의 중요한 신경들이 바로 인접해서 지나가고 있죠. 그와 함께 신경은 항상

05:27:23

상소에 예민하니까 데리고 다니는 게 누구야? 신경이 제일 상소에 예민합니다 제일 빨리 손상 보는 게 신경이야 신경 옆에는 항상 데리고 다니는 게 있어요 누구? 동맥을 데리고 다닙니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같은 침롯 때 보면 신경을 넘길 때 보면 혈관하고 차이가 좀 있어요 뭐 그런 게 있는데 어쨌든 신경 옆에 항상 발달되어 있는 게 혈관이고 그런 신경 혈관에 동반 손상도 굉장히 많다 이런 말을 하고 싶었던 거고요

05:27:59

꼭 기억해야 할거에요. 귀가 조금 상 꼭 기억합시다. 자 나머지는 뭐 읽어보시면 될거 같고 이 팔을 잘 가르자 그 다음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높이의 머리 아트 타이브 풀드 엘보라고 불려지고 널스메이드 엘보라고도 된다. 널스메이드는 뭐냐 널스는 널싱, 간호 그죠? 간병 널스메이드라고 합니다. 보호문호라고 하고요. 보호문호팔꿈치라고 합니다.

05:28:37

이 사람이 가만히 누워있는 중증 장애야 이 사람이 옆으로 돌리려고 팔 잡고 돌려야 되죠 이러다가 빠진다고요 널스메이드 엘보라고 하는 거예요 보통 그런데 얘는 주로 우리 놀이공원에 보면 왜 엄마 아빠 중간에 애기 4살 막 5살 아장아장 하시는 애들 자꾸 막 신난다고 그러죠 보고 있으면 끔찍히 하면 절 다 빠질긴데 어? 풀도 엘보 왜 빠질까

05:29:11

설명할 수 있는 사람. 풀도 외부가 왜 생겨요? 왜 이렇게 돼요? 누구만 물어보면 선배님 선배 풀도 외부 설명 좀 해줘가요 그런데 팔꿈치를 잡아 당기면 잘 빠져요 왜 휴머를 라디아 조인터에 잘 빠져요? 라고 설명할 때 뭐라고 설명할래요? 치러 가자 치러 가자 손을 잡게 되면 노뼈가 많이 잡혀? 잡뼈가 많이 잡혀? 노뼈가 접촉면적이 80%입니다 높이에 가해지는 힘이 훨씬 더 크죠?

05:29:47

제가 배를 가지고 잡아당기면 배기 힘으로 토크가 어디에? 노 쪽에 80% 좌 쪽에 20% 미치는 거니까 노 쪽에 가지는 양이 어문묵시 나잖아 두 번째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05:30:10

CPP는 Close Packed Position, 닫힌 사슬 위치, 관절은 닫힌 사슬 위치, 열림 사슬, 풀림 사슬 위치입니다. Loose Packed Position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닫힌 사슬은 뭐죠? 관절의 움직임이 있어? 없어? 조인트 플레이가 돼? 안돼? 관절의 접촉 면적이 가장 증가하고 인대에 대한 저항성이 최고로 높아져서 관절이 안정화되어 있으나 움직임을 얻는 상태입니다.

05:30:45

이게 cpp이고 lpp는 반대가 됩니다. 관절의 접촉면조가 최소화 되어 있고 인대가 가장 이완되어 있어서 관절의 조이트 플레이가 굉장히 많이 증가된 상태에요. 운동 속에 입점이 있겠죠. 안정성에 입점이 있는 것은 관절의 잠기밀치, 운동 속에 입점이 있는 것은 관절의 풀리밀치, 열리밀치. 모든 관절에는 풀리밀치, 열리밀치, 열리밀치. 그걸 알고 있어야 관절 가동술을 할 수가 있다.

05:31:16

그런거 아닌가요? 내가 A, B 관절에 든 이 장 땡기면 얘는 장고 넣고 얘는 풀어놓고 하면 얘만 당길 수 있잖아요 똑같은 힘에 가해져도 이런 것 때문에 알고 있어야 되는거야 관절의 장기 위치, 열리 위치 어쨌든 엘버 조인트는 휴머롤 라디아이도 있고 휴머롤 올라가도 있는데 휴머롤 라디아이 조인트는 익스텐션이 가장 열리 위치가 되고요 플렉션하게 되면 가장 잠기게 됩니다.

05:31:50

그 다음에 휴무로 올라 조인트에서는 반대가 됩니다. 이는 플렉션 시와 익스텐션 시에 장기임 열린 위치가 다른거에요. 그럼 휴무로 라디아 조인트는 어떨 때 열린다고? 익스텐션 했었죠. 그러면 가자. 저쪽 면적 증가했죠. 80% 당겼죠. 휴무로 라디아 조인트에 폴스가 많이 가는데 열어 놨죠.

05:32:28

그러니까 쉽게 이탈할 수 있겠지. 특히 아이들은 뼈의 성장 속도를 인대가 못 따라가요. 뼈가 성장하기 더 빨라 가지고 인대가 완성이 안 된다고. 그러니까 애들은 유연한 게 아니라 약한 거지. 그래서 성장기 애들은 절대로 스트레싱 시키면 안 돼요. 애들은 유연한 게 아니라 약한 거야. 이상한 기괴한 동작이 나오지만 그는 관절이 아직까지 발달이 된 거예요.

05:33:01

왜 안정화가 덜 되는 거지 얘가 유연한 게 아니야 유연성이란 개념과 약한 것은 대고나 할 줄 알아요 이게 물리치료사항을 해야 되는 일들이야 알겠죠? 아 큰일났네 어쨌든 죄송합니다 정의 이렇게 놓으시고요 애눌라 리그먼트 그런 말 원인 및 증상 원인에 아래팔라 업침 팔굽관절 모조사 때 왜? 꼭 침해야지만 뭘 할 수가 있어.

05:33:33

이렇게 잡을 수가 있지 라디오 쪽에 많이 잡지 그러니까 애들을 집에 가자고 여기 올라싸인에 딱 잡는 엄마는 분명히 머리치고 살거야 집에 가자 이렇게 가는 사람은 맞지? 주로 5세 이하에만 발생한다 알겠죠? 이정도 기억합시다 그 다음에 이제 만날 때 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안 맞았지? 미안해요. 지웠어요.

05:34:06

우리 반달뼈는 어디에 있는 뼈죠? 손목에. 리스트에 뼈가 몇 개가 있다? 우리 때는 그렇게 외웠습니다. 주월삼두 대수유유 주월삼두 대소유유 주상골 월삼골 이렇게 구형으로 외웠습니다. 삼각골 두상골 대소유유 대능형골 소능형골 유구골 유구골 유구골 뭐 이런가 그랬어요. 이걸 이제 현 시대에는 그렇게 안하죠. 우리가 크게 카팔보는 프로시마인도 있고 디지털도 있고

05:34:47

디스탈, 올라 조인트 노뼈 쪽으로 배 모양을 하고 있는 뼈가 스케포이드 옆에 반다이 뼈처럼 생긴게 넌네이트 옆에 세모 모양 상각형이 트라이케트룸 트라이케트룸 위에 팔 마사이드 쪽으로 얹혀있는 뼈가 피시포 이러면 너무나 잘하죠 먼저 트록시발바티에 4개의 뼈가 있어요 4개의 뼈가 있는데 이 4개의 뼈 중에 가장 골절이 많이라는 뼈는

05:35:26

그래서 이는 손바닥을 짚고 넘어지는 동작에 가장 많은 골절과 2차 합병적인 무혈성 계산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오죽했으면 해부학적 코담백 값이라는 특징적인 촉진법을 가르쳐서 그것을 촉진하게 했어요. 그 이름은 손대뼈지. 그죠? 오케이? 이거 국시문제였지 방금. 그 다음에 그래서 손대뼈에 대한 이동 검사 있었지?

05:36:01

그 다음에 손목뼈 나오므로 인체에서 골절이 흔하고 무혈성 계산을 잘하고 특히 얘는 탈구뿐만 아니라 불안정성을 많이 유발하는 손목관절의 대표적인 불쌍한 뼈는 반달뼈 손목뼈보다 반달뼈의 특징이 뭐냐면 불안정성 특히 반날때는 어떻게? 탈구를 많이 유발합니다.

05:36:33

손을 잘못 짚으면 몇시간이 아니라 몇분동안 불편한데 아픈데 이런 사람들 있죠 반달뼈와 불안정성이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우리 반달뼈는 대한민국 같아요 제가 그 말을 많이 쓰는데 옆에서 보면 라디우스가 있고 룬에이트가 있고 그 다음에 캡테이트라는 알머리병이 있어요

05:37:07

혜택틴에 유리 된 말입니까 대장병이죠. 손목이 제일 큰 대장병. 그래서 얘는 마치 반달뼈을 보세요. 이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에 어떤 외력이 가해지면 쉽게 이탈할 수 밖에 없는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대한민국과 같은 우리는 르네이트 같은 뼈야. 그렇죠? 맞아요? 어쨌든 이런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손바닥을 짚고 넘어지는 동작이 많을까 손바닥을 짚고 넘어지면

05:37:41

알머리뼈대에 룰네드가 어느 쪽으로 손바닥으로 탈구가 일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팔마사이드로의 디슬로케이션이 많아요. 그래서 팔마사이드로 만날 뼈의 탈구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팔마사이드로 탈구가 일어날 때 이 합변증 4가지가 대표적으로 이렇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05:38:08

알았죠? 자 우리 룬에이트라는 반달뼈는 알머리뼈와 반달뼈는 손목 관절이 중심축에 있죠 이건 아시죠? 중심축에는 힘줄이 지나갈까 안 지나갈까 근육의 힘줄이 안 지나갑니다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축에서 벗어나야지 아래를 회전시키고 돌리고 폄후를 하거나 굽힘을 시킬 수가 있지 룬에이트를 직접적으로 제어하는 힘줄은 아무것도 없어요 루네이트는

05:38:43

뭐에 의존하는가? 인대에 의존한다. 그럼 여기에 있는 이렇게 붙어있는 인대와 이렇게 붙어있는 인대들이 있을거에요. 그죠? 손대 반달 인대와 그 다음에 반달 세모 인대. 얘네가 분리되는 순간 눈에 있는 식비에도 할거에요. 여러분들 중에서 조금 손목이 아프고 손목에 소리도 나고 안 움직였다가 지나면 또 괜찮아져. 이런 사람들은 반달 뼈에 불안정성이 많거든요. 반달 뼈에 불안정성이의 원인이 뭐냐?

05:39:18

인대는 역답다고 이야기했어요. 한 번 늘어나면 안 돌아와요. 심한 사람들의 불안정성이 여기에 플로어 주사를 해야 합니다. 인대 강화시키는 주사를 해야 합니다. 근육 강화시킨다고 하면 되는 문제는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런 것들이 분리되면서 부터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이런 것들이 분리되면서 부터 반날뼈의 짐 어디로 이동할까요? 그죠? 반날뼈의 손바닥 쪽으로 이동하면 이 공간이 어디냐가 바로 카팔터널입니다.

05:39:51

갑발 터질 증후군이 나타날 수도 있겠죠 그 다음에 반달뼈가 물려서 뇌사가 일어날 수도 있어요 순환장애인으로서 손배 뼈 나온 것으로 맞기 때문에 네 가지 틀리만 틀리봐라 틀리만 틀리봐라 이 말은 꼭 아세요 이 뜻이죠 엄마 우리 교수님 중에 이상한 교수님이 한 명 있는데 엄만하면 틀리면 틀리라고 그러고 있잖아 협박하고 이런다

05:40:23

내 발 좀 아세요. 혹시 잘 나옵니다. 내가 이런 중간고사 때문에 냈을 수도 있어요. 이런 의미고. 이제 넘어갑니다. 10분 남았고. 엉덩관절 뒤쪽 탈보가 됐습니다. 첫 번째 아셔야 될까요? 엉덩관절 뒤쪽 탈보는 엉덩관절 뒤쪽 탈보를 유발하는 원인은 첫 번째 뇌상성, 두 번째 선천성이었습니다.

05:40:56

건강관절 탈구를 유발하는 원인이 뭐예요? 그러면 외상성, 선천성 있고 선천성 원인으로 소개되는 게 ddh 다 배웠어요. 외상성으로 소개되는 게 가장 대표적으로 대시보드 인절이에요. 교통사고 계기판 손상시에 주로 많이 뭐 다른 걸로 되겠죠. 심한 데 추락을 한다고 해도 하지만 대표적으로 흔한 게 대시보드 인절이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외상성, 선천성과 같은 분류법상 분류할 수가 없어요. 왜? 수술 이후 발생하니까

05:41:33

수술 이후에 잘못된 재활이나 일상생활의 활동으로 탈과 일어나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무슨 수술 이후에? THR이라는 Total Hip Replacement라는 엉덩관절 전치환술 수술 이후에 관절이 굉장히 불안정했는데 특정한 포지션을 취하게 되면 빠져요 어떤 포지션일까요? 아는 사람? 허리 수술일 때도 많습니다 THR 수술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됩니다 뭘까요? 엉덩관절

05:42:12

엉덩관절이 불안적이고 국핌이 들어가면 안되요 90도 이상 국핌이 들어가면 안되요 국핌 더하기 모험은 안여기 가십시오 무조건 빠집니다 국핌 모험이 들어가면 안돼 그래서 엉덩관절 수술 이후에는 앉아있을 때 운전시킬 때도 90도 이상 넘어와면 안되지 맞죠? 이 상태에서 잘못끼리 돌리다보면 바로 뚝 하고 빠집니다 리플레스먼트의 중요한 합병증이라고 이야기해요.

05:42:44

엉덩관절의 가장 흔한 탈부다 라고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dbh 보다 외상성 보다 더 흔한게 수술 이후에요. 그럼 엉덩관절이 끌어져서 thr 수술은 무엇이냐고? 넙다리뼈 머리가 무혈성 대사가 있는 사람들한테 주로 많이 수술하죠. 맞죠? 엉덩관절에 발생하는 무혈성 대사는 인체에 발생하는 뼈중에 가장 흔한 무혈성 대사에 유발성이됩니다. 특히 성인,

05:43:17

40대 이상 남성에서 양측성으로 호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들 아버지 집에 가서 검사하세요. 검사 이름이 뭐예요? 여기서 양성이 나타나면 유혈성 괴사가 올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인다 라는 사인입니다. 아니면 관절력도 의심할 수 있어요. 엉덩관절. 영골에 압박을 많이 주는 자세입니다. 아니다 아니다. 페로 시작됩니다. 파로 시작됩니다.

05:43:52

패러시아트와 패러시아트 시간이 없어서 없구만 패트릭 바베르 검사 어쨌든 제가 다 말씀드렸던 내용이 나와있죠 특히 임상 증상을 보게 되면 바로 다리에 탈구가 일어나게 되면 두 번째는 굽힌 안쪽도둔 제 엉덩만진 불안정성을 조장하는 유발자세라고 봅니다

05:44:29

그 다음에 이거는 말하는게 뭐지 이거는 불가능한게 엉덩관절 탈모가 되는데 게이트가 되나 안 나요 이건 불가능한 일인데 예를 들자면 이란 뜻 같아요 ddh 때문에 나온 것 같아요 그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것은 합병증 입니다 엉덩관절 특히 외상성 탈모나 이런 탈모시에 정복의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데 8시간 이내에 정복을 했느냐 8시간이 지난번에 따라 예우가 달라진다 무슨 예우가?

05:45:03

탈구가 일어나게 되었을 때 그대로 방치해 놓으면 외상성 탈구역 바로 무혈성 괴사가 진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도 무혈성 괴사는 약 10~15% 나올 수 있고 그런데 8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됐나 그 숫자가 이만큼 정도 나와요 40% 그래서 중복을 빨리 할수록 무혈성 괴사에 예방을 할 수 있는 것이 되기도 하고요 특히 붕둥신경 손상 시에

05:45:35

푸드랍이 와서 다리에 질거 있는 경우도 뭐 어때? 엉덩관절 후방탈구라는 외상인권한 후에 흔하다 알겠죠? 특히 대표적인 외상선 손상의 인조리가 뭐예요? 대시포드 인조리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해갑니까? 방금 그림에서 저랑 그쪽 위에 알 수 있겠죠? 대표적인 맞춤 방법은 뭐예요? 정복 방법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엉덩관절 탈구는

05:46:07

우리 10대인 미만의 여자아이들 같으면 언급실에서 맞춤을 시도할 수 있겠지만 만약에 여러분들이 만약에 건장한 남자가 탈구가 일어났다 언급실에서 애들이 죽여도 못 맞춥니다 이 사람은 아마 맞춤을 시도하다가 쇼크 4 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우리가 잡아당기라 엉덩관절을 맞추겠다가 다른 입차진이 다른데 무릎관절을 뺀다든지 무릎숨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그 정도로

05:46:43

근육들이 그만큼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회복이 안됩니다. 그래서 전신마취 걸어야 되고 수술방에서 접목을 시도합니다. 전신마취 걸어놓고 해야 됩니다. 크게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다. 슈퍼앤에서 진행하는 방법 프로댄에서 하는 방법 자 그러면 이런 친구들은 이렇게 해야 될까 이렇게 해야겠다. 마취 걸어놔도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렇게 해도 되겠죠. 그죠? 다른 차이가 있다 좀 더 계약하시면 됩니다

05:47:19

그런 특징 설명드렸고요 자 그 다음에 무릎관절 탈구 무릎관절 탈구는 이게 지금 전방탈구야 후방탈구야? 전방탈구야 후방탈구야? 전방탈구야 전방탈구야? 전방탈구죠 기준은 뭐예요? 디스 타입 기준입니다 그래서 무릎관절이 전방탈구될 수도 있고 후방탈구될 수도 있고 근데 뭐 뒤각적으로 탈구될 수도 있고 맞죠? 뭐 여러가지 타입이 있겠지만 왜 이러한 탈부시에 무릎관절의 탈부시 십자인데 나가놨을까?

05:47:53

세번째, 반달 연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런 것들, 물론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는 인대들과 그 다음에 반달 연구의 손상은 무조건 확인해야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특별히 특별이라는 말을 붙여요. 무릎관절 손상 시에는 오근동맥 손상 유무를 꼭 확인해야 됩니다. 무릎관절 탈부실을 꼭 확인해야 되는게 아니면 뭐냐면 발가락을 봐야 돼요.

05:48:28

색깔을 봐야해요. 무릎관절 탈북가 있는데 당연히 힘든 실자인데 이런 것들은 의사들이 안해서 엠마리 찍고 나갈거야. 그치? 그런데 우리가 또 확인해야 될 것은 발이 천사증이 있으면 오금 동맥 손상을 의심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발을 꼭 봐야합니다. 왜?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죠? 그런데 이게 오금 동맥만 있나? 무릎관절 뒤쪽에는 아니죠? 사이어틴 동맥과 오금 뒤쪽에서 브랜치 쳐서 나가죠. 하나는 TBR, 하나는 Common Pherody.

05:49:02

무릎관절이 탈구시의 온종안에 손상이 많아요. 압박받거나 무조건 붙들어갑니다. 이해가세요? 이러한 신경과 일관이 손상 또한 확인을 해야하고 앞쪽 탈구와 뒤쪽 탈구의 구분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됐죠? 이제 마지막

05:49:36

파텔라 디스 로케이션 젊은 사람한테 맞을까? 나이 많은 사람한테 맞을까? 1번 무릎관절에 굽힌 편의 활동이 강한 젊은 사람한테 맞습니다 두번째 파텔라는 어느 쪽으로 많이 탈구가 일어날까요? 안쪽 위쪽 아래쪽 뒤쪽 가쪽 이거 어디선 대가 참 좋다 그죠? 내가 왜 이걸 안 냈을까? 내 말로 믿지 말고 각종입니다. 거의 각종이 많아요. 왜 그럴까요?

05:50:14

휴각의 증가가 더욱더 흥행적이 증가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휴각의 증가는 파텔라를 가쪽으로 당기는 발시효과가 더욱더 흥행적이 증가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어떤 사람들이 안쪽 넓은거리 약한 사람이라면 더욱더, 맞죠? 이게 누군데 남자보다는 여성이 많기 때문에 젊은 여성이 파텔라 디슬로케이션이 가쪽 방향으로 일어나는게 흔하다. 탈구가 일어나게 되면 특히 안쪽 넓은건의 중재가 굉장히 핵심적인 인원소가 될 것이다.

05:50:56

잘했어요. 끝. 자, 정확하게 여러분들.

05:50:49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