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0810 팀진단

Shared on August 11, 2026

11:41:02

알겠습니다. 회의 여러분 그러면 알려주시는 게 너무 감사해요. 제가 갈게요. 오늘 시작할 때 뭐 질문할 거 있으신 분? 없습니다. 일단 운영행위 기본 규칙에다가 8월 운영행위 세부 규칙 그 이번 그 부가 추가 설명하긴 했는데 아 추가 질문을 하긴 했었는데 사실 그 이미 사정회의 내용이 너무 많아서 구절자 말하면 너무 피로도가 높아서 안 읽을까봐

11:41:34

자세히 안 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이 평가지를 만든 거는 저번주 얘기한 것처럼 우리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 피드백을 안 하고 업무 개선이 안 되고 근데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자 라는 얘기는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그 상반기 kpt 회고를 대체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좀 팀 업무 방식도 효율적으로 바꾸고 좀 생산적으로 개선해야 될 게 많을 것 같아서 진짜 확실하게 근데 허심탄회하게 하다보면 사실 감정적으로 흘러갈 수도 있잖아요. 듣는 사람이 감정적이기도 해도 말을 하는 사람이 감정이 같이 실리든

11:42:06

그래서 그거를 객관적인 기준을 두고 말하려고 평가지를 만들었고 그래서 평가지에 대한 얘기는 조금 뒷순서긴 하지만 이게 어쨌든 뭐랄까?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평가하는 것보다 이렇게 해주면 우리 팀이 더 잘 될 것 같은데 얘 얘기로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서로에게 말할 때도 뭐가 마음에 안 든다 보다 이렇게 안 돼서 우리 팀에게 뭐랄까 손해를 끼치고 있다의 기준으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하기 앞서서 팀 헬스 모니터를 먼저 할 건데

11:42:41

사실 그 전체 베이스가 약간 비슷하긴 하거든요. 그래서 팀 헬스 모니터를 하면서 이 팀의 현황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다 보면 나중에 각자 자기평가 동료평가 내용 공유될 때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 감을 잡고 서로 분위기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이랑 대표든 팀원이든 자유문화 퇴출하는 것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그러면 님 가세요' 이렇게 서로에 대해서 선택할 수 있거나 제시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고

11:43:13

대신에 개선하는 과제를 오늘 바로 협의해서 확정을 할 텐데 그거에 대해서 스스로 개선하고 싶지 않다고 느끼거나 그렇게 해서 팀에 남고 싶지 않다면 자유롭게 의사를 밝혀주시면 되고 그건 개인연담을 하고 나서 결정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차라리 다 공개하면 안 되냐 라고 했는데 사실 이 텍스트나 사례를 100% 공개해버리면 그거 하나에 몰입을 해서 그 표현에 대해서 얘기가 오가게 되거나 아니면 그 사건, 그 사람이 언급한 사건에 대해서 제시비비를 가리게 될 수도 있어서

11:43:49

물론 예시를 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서술형으로 제출한 것을 제가 다 언급하기도 할 테고 하겠지만 그 원문 자체를 열지는 않겠습니다. 운영회의를 먼저... 그래서 전체 흐름으로 운영회의는 뒤에 있어요. 그래서 그 순서를 팀 진단을 먼저 하고 휴직 시간을 갖고 자기 독립 평가 결과를 공유하면서 각자 개인의 개선점을 체크하고

11:44:22

그까지 다 끝나고 나면 운영권이랑 경영권 의사를 나누는 걸로 순서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다 끝나면 이제 뭔가 그 대표 역할이나 운영 방식이나 그 팀원들의 뭐 나중에 기업이 됐을 때 계약 방식, 서로 협업 방식 같은 게 어느 정도 우리가 되어 있을 거라서 그걸 바탕으로 드립원직 운영이랑 업무 방식 또 확정하는 순으로 진행을 할게요. 그 순서대로. 그래서 오늘 이거를 끝내고 나면 팀 자체가 개선할 거가 나올 거고

11:44:56

그리고 각자 개개인별로 다음 달 KPT 때까지 개선할 기준이 만들어질 거고 그리고 그 한 달 동안 우리가 시험해볼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도 정해질 거고 그리고 오늘 내용을 바탕으로 IP계약서가 완전 문서화가 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그 초안에 어떤 게 담길지는 공유했었는데 그걸 아예 계약서 형태로 바꿀 예정이고 개인 문담을 통해서 뭔가 잔류나 다른 계약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11:45:29

아 그리고 진행수칙에 넣어놨게 했는데 일단 누군가가 의견을 말할 때는 예를 들거나 할 때는 일단 끊지 않고 한 번에 다 듣고 그리고 그 사람이 던진 주제에 대해서 그걸 하나의 아젠다로 해서 다 다루고 하나씩 넘어가는 식으로 할게요 그리고 사실관계를 밝히려고 할 때 다르다. 근데 그게 시점이 달라질 수도 있고 진짜 기억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11:46:01

그거에 대한 CCBB는 필요하면 회의룩에 따로 기록해놓고 다음에 확인하는 식으로 해서 운영회의가 딜레이 되지 않게 진행할게요. 녹취는 동의하셨으니까 녹취된 채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팀 헬스 모니터는 팀 구조 및 허법상태 진단 척도 냈던 것을 토대로 하나씩 하면 되는데 제가 이걸 일단 복부 태워서 운영 방식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1:46:34

감사합니다. -끝- 금방 페이지 태그를 했거든요.

11:47:37

카톡에 눈이 그릴게요. 이게 트레일로 만든 회사에서 만든 프레임워크 같은 건데 팀 진단하는데 쓰기에 나름 간결하고 불가 항목이 정말 우리한테 필요해요. 아니 제가 그 평가지랑 이런 거 만든 전반적인 거를 그... Y 컨비네이터에 인터뷰한 사람들 대부분 실리콘밸리고 소규모 스타트업이라서 그거랑 넷플릭스랑

11:48:08

뭐 애플은 사실 공식 문서는 없지만 이렇게 한다더라 같은 것들을 다 취합해서 소규모 스타트업에 적합한 걸로 만들어낸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서치하는 중에 발견한 건데 이걸 사용하는 사례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리고 각 항목이 우리한테 적합하기도 해서 세부 항목만 좀 더 우리한테 맞는 내용으로 변경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1번부터 말하면 팀 응집력에 대해서 하면 양호주의 위험 딱 세 가지 착도로만

11:48:41

135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적도로 생각하면. 그래서 내가 우리의 팀 응징력이 특히 밑에 있는 세부 두 개를 생각했을 때 양호하다, 주의해야 한다, 위험하다에 대한 제가 이거 캡처를 넣겠습니다. 저거 넣으려고. 이걸 소리내서 이렇게 너무 유치원 같으니까 20초의 시간을 주고

11:49:11

바로 여기 밑에다가 각자 양호인지 주인인지 위험인지를 써주시면 됩니다 계속 같은 표를 쓰는 게 낫겠다 감사합니다. 한지면 그 톡.

11:49:45

그렇게 해서 정의를 읽고 한 20초의 시간 안에 판단해서 그때 판단되는 걸로 바로 점수를 양호주의 위험 중에 쓰면 되고 그거를 쓰고 바로 하나 둘 셋 하면 써주시겠네요 20초가 끝나고 쓴 상태에서 바로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와 본인이 생각하는 문제를 하나하나씩 다 나눠서 공유해서 그리고 가장 마지막 8번까지 하고 난 다음에 이제 다들 본인도 판단을 했고 의견들이 들었을 거잖아요

11:50:16

그 중에서 우리 팀의 가장 심각한 문제 두 개를 골라서 그거에 대한 개선점을 정리해놓고 어떻게 계산할지를 얘기하고 이 아젠다를 마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게임. 팀 오레이션. 응집력. 우리가 효과적으로 협업할 만큼 신뢰감이 있는지 그리고 서로 존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서로 잘 연결되어 있고 협력하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11:50:52

양호주의 위협 중에 고르면 됩니다. 제가 10초 뒤에 하나 둘 셋 할게요. 이거는 개인의 기준보다 팀 전체가 이런 거 같다. 팀 전체의 평균치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나의 내가 하고 있는 것보다

11:51:22

적으면 되나요? 하나 둘 셋 뭐야 위험이에요? 저건 뭐야? 눈치 보면서 따라 쓰면 어떡해요? 아 따라 안 적었대 아니 근데 누가 저한테 3 쓴 거 같은데? 본인 아니에요. 안 썼습니다.

11:51:53

그럼 이제 각자 왜 이렇게 썼는지 얘기하겠습니다. 그럼 저부터 할게요. 다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다 하고 바로. 일단 제가 위험이라고 생각한 거는 사실 사람 상황에 따라 흔들린다라서 주의라고 쓰려고 하다가 흔들린다. 어? 완전 그렇게 다가서 녹취하고 있어서. 네. 주요하는.. 오늘 이 사례 언급하거나 하면 괜찮아요. 하려고 했는데 이게 어쨌든 반복적으로 되는 게 위험, 무소인 것 같아서 사실 그것 때문에 계속 업무 프로세스 개선하자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가 싶어서

11:52:28

위험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좀 들면서 얘기를 해야 다들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키워드만 적을게요 어 네 이게 뭔가 다같이 회의에 모여있기 때문에 노예하는 자리가 생기는 거지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막 그렇게 생산적인 협력이 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11:52:58

그리고 뭔가 이제 특정 기능을 만든다 라고 했을 때 그거에 대해서도 뭔가 전체적으로 같은 의견은 잘 공유되기보다 내가 질문을 한 사람과는 딱 이렇게 뭔가 돼야 되고 약간 그런 전체적인 연결감은 떨어지지 않나 싶어서 위험이라고 썼습니다. 응. 오케이. 네. 저는 팀 웅진 역이라고 했을 때 뭔가 제거를 좀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11:53:36

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저 사람이 지금 어떤 부분에 민결이 있는지, 이 사람이 지금 되게 잘 되고 있어서 내가 도움을 좀 받을 수 있는지, 그런 업무에 대한 상황이 하마도 공중하게 되고 있지 않나요? 근데 그게 되게 종중히 떨어지고, 사무 신뢰가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나는 내가 하고 있는 것만 하고 있다 보니까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가 못하는가에 대한 그런 공유가 없어서

11:54:11

그게 오히려 더 신뢰감이 떨어지게 하고 있지 않나 그게 응집력을 좀 떨어지게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테인은 그 서로 소통이 안 되고 있을 때 열심히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저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니까. 내가 이 상황에서 저 사람한테 뭔가를 물어봐도 되나? 어 저 사람 바쁘니까 내가 알아서 해야 되나? 이런 부분이. 결국은 어쨌든 팀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결국 협업이 안 된다고 되어 있는 뜻이니까.

11:54:47

그것도 심지어 프로젝트도 하나밖에 없는데? 그 부분이 조금 문제라고 생각해서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응. 뭐? 누구 먼저 해주세요. 아 그런 거.. 아.. 아이고.. 무슨.. 저.. 뭐가 되나요? 저만 양호해서 약간 좀 나은스러웠는데.. 네. 저는 근데 좀 단편적으로 생각한 것 같긴 한데 말씀하신 건 공감은 되지만 일단 강제적으로 매주 회의 미팅을 하고 있고

11:55:20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 기초라고 해야 되나? 최소한의 연결관과 협력관계는 형성이 되어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양호로 체크를 했던 것 같아요. - 근데 듣고 보니까 어쨌든 갑자기 테스트가 있으니까 잘하고 있겠거니 하니까 중간통날 체크를 안 한 것 같긴 해요. - 맞아요. 그게 저는 오히려 존중이었던 것 같긴 한데 이게 뭔가

11:55:51

안 그랬으면 되는 거 맞아요? 하면서 작달하고 약간 그런 게 있었을 것 같긴 한데 이 손이 약간 애매하게 해요. 저는 로우랑 똑같은 생각을 하긴 했거든요 근데 이게 저만 보면은 위험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제가 못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생각을 스스로 하고 있거든요 공연합 이런게 스스로 안된다고 피드백을 저 스스로도 느끼고 있기 때문에

11:56:25

근데 이제 팀 단위를 봤을 때는 그래도 존중을 한다고 느끼긴 했어요. 존중을 하니까 존중을 한다고 느꼈고 서로 그냥 맡은, 던진 테스크 주는 거에 한해서는 다들 그래도 뭐 수행 자체는 하니까

11:56:57

그러니까 이제 테스크도 준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저는 주의 주의의 주원인은 저라고 생각합니다. 아 움직을 안 만드는 사람의 원인이 움직이 안 되게 하는 건가요? 저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 방금 너가 말을 그 관점에 엄청 공감하게 냈거든요. 근데 바로 든 생각이 그게 응집력보다는 각자 응집하지 않아도 어쨌든 수행이 되고 굴러가는 그 구조에 대한 그냥 믿음이 있을 뿐인 것 같아요.

11:57:28

그건 맞는 것 같아요. 시식을 해봤기 때문에 어떻게든 나오긴 한다. 그리고 이 서비스에 대한 건 이해를 하니까 그래도 최소한의 선까지는 된다는 걸 알아서 그냥 그거를 아는 것 뿐 아니라 얻어놨을 것 같은데 까먹을까봐 냈다. 그래서 그냥 개인의 수행력을 존중하지 않았나 싶어요. 조정해서 저는 주의정보 하겠습니다. 양호까지는 안 되는거죠. 저는 연희가 주의해서 주위를 바꿨지만 저는 계속 위험이라고 생각하는게 저도 각자가 믿고 있으니까 더 공유가 안되는게 지금 당장은 아 그래도 이 사람 이만큼 하는 사람이고 저 사람은

11:58:14

알아서 잘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알아서 해주겠지 아니면은'라를 매몰만 하면 되겠지'가 결국은 자기 일에만 매몰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그대로 이어주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하나의 팀의 상태를 하나로 진단해야 돼요 흠 제가 평균이니까 주의욕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진단을 해서 하나의 합의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에요.

11:58:50

저는 그냥 그것만이 양으로 못 가는 이유는 그냥 하나에요. 이게 팀이 유지되고 일이 된다가 아니라 진짜 원팀이냐? 라고 했을 때 우리 원팀이야 라고 사실 어디 가서도 말을 못 할 것 같아서 양호가 아닌 느낌? 감사합니다. 전 딱 근데 이 응집력보다는 개인의 수익력을 존중할 뿐 이게 완전 맞는 말 같아요.

11:59:32

그럼 누구도 분명하나요? 만약에 하나의 공통된 걸로 합의가 안 되면 이렇게 각자 생각하는 것만 기록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조정이 없는 건가요? 아 제 거를 조정해야 최종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주의할게요. 그럼 저거 주의할게요. 그렇게 안 따라가도 돼요. 근데 뭔가 설명 들으니까 맞는 것도 있어요. 그냥 내가 이 사람들을 다 믿으니까.

12:00:05

그래서 더 뭔가 각자의 섬에서 잘 하고 있으니 다리가 없어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주의로 하고 주의로 통일하겠습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어 네.

12:01:09

혹시 불필요하시면 드시고 드십시오. 네. 아~ 음~ 균형있는 팀. 팀 자체가 지금 해야 되는 업무들에 있어서

12:01:53

필요한 사람의 역량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사실 첫 번째가 그냥 아카데미에서 모여서 이뤄진 팀이기 때문에 실제 채용하는 것과는 다른 기준을 갖긴 하겠지만 그냥 지금 있는 사람들이 역할을 잘 나누고 있느냐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각자의 역할과 기대 수준이 명확한지 그리고 현재 지금 인원이랑 우리가 해야 된다 라고 판단되는 역할들이랑 그것들만 가지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서 똑같이 양호, 주의, 위험을 써주시면 됩니다.

12:02:34

좀 이따가 하루자 살게요. - 하나, 둘, 셋! - 오! 만장일지! 그럼 각자 주려고 생각하는 의견만 얘기하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 네. - 그럼 이번엔 태니부터 시작할게요. - 아, 네. - 아, 네. 음.. 저는 이게.. 지금 생각이 딱 정리가 안 돼서 조금 주소가 없을 수도 있는데

12:03:14

저희가 애플 디벨로브 아카데미에서의 팀에 있는 역량이랑 현재 저희가 창업팀으로 써야 되는 역량이랑 그 간극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메꿔야 될지를 다들 모르고 헷갈리 한다고 혼란스러운다고 생각해요 그때는 그냥 ios로서 조금 mvp만 더 잘 만들고

12:03:44

그런 역량이 없다면 지금은 외부랑 미팅도 해야 되고 거기에서 듣는 인사이트로 개발도 해야 되고 디자인도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되고 외부에 상황이 엉켜있다 보니까 다들 조금 혼란스러운 것 같다고 해야 되나 창업을 준비하면서 그런 서류 작성이나 창업을 뿌려가는 것에 대해서 경험이 없는 것에 대한 불안함도 있고 혼란스러움도 있고

12:04:22

그런 부분에서 각자의 그런 기술적인 역량이 아니라 창업적인 역량이 어.. 조금.. 다들.. 말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 창원 역량 같은 부분에서 서로.. 음.. 저 자리를 채울 사람이 없다? 라고 생각하는.. 채울 사람이 없다기보다는 그거를 온전히 그 아카데미 때와는 다르게 메꾸는 게

12:04:53

100%는 안 되고 딱 그 전에 있는 팀에서보다는 정리가 안 돼서 어쨌든 지금 드림엄지라는 회사로서 해야 될 역량을 우리 네 명이 붙여고 있다 의 의견인 거죠? 네 아까 전자대로 모으로 가겠습니다 아 해당면 노할게요 그래야지 돌린 걸로 계속 할 수 있으니까 안 헷갈리

12:05:25

그러면 저는 사실 저 기준으로만 보면 양호긴 하거든요? 왜냐면 저는 혼자 디자인을 하고 비교적 디자이너로서 내야 되는 결과물이 뚜렷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양호지만 뭔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뭔가 이게 개발자라고 해서 개발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디자이너라고 해서 디자인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다 보니까

12:05:56

본인이 어느 부분에서 추가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해도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결과물에 대한 완성도에 대한 만족감이라고 해야 되나? 에 대한 기준도 다 다른 게 잡혀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조금 균형이 떨어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12:07:02

좀 발휘하기가 행설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은 결과물 자체는 지금까지 했을 때 아쉽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체계가 조금 잡혔을 때 사실 평가하고 싶은 항목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의. 저 결과물은 프로덕트의 개념인가? 아니면 우리가 수행할 때 나오는 모든 산출물? 모든 산출물을 생각했어요.

12:07:34

저는 저도 우의 말을 공감하는 것은 이 네 명의 구조자치는 밸런스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AI 시대가 되긴 했지만 어쨌든 우리는 이게 안 때까지 확정될지도 안 될지도 모르는 거고 퇴생항에 개발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이 모바일을 제작했지만 그들 인터넷 같은 것과 연계하거나 이렇게 하려면 사실 어떤... 뭐 어드민이든 새로운 우리가 어떤 여기는 그냥 이걸로 시각화가 됐다 라고 하지만

12:08:09

다른 대시보드가 필요한 그런 것들이 생겨갈 수도 있잖아요. 경찰에 맞추더보면 그래서 사실 디자인 한 명, 개발 두 명의 구조는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문제는 제가 생각했을 때 그냥 전체적인 이걸 해고를 하면서 느낀 점은 C6 때 거를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각자 역할도 애매하고 기대 수준도 애매해진 게 너무 크다고 느껴지거든요. 왜냐하면 그때는 포지션에 대한 네이밍도 없었고 이 사람에게 이 포지션을 기대한다가 아니라

12:08:39

맡은 이 기능을 기대한다였고 특히 근데 그중에서 제일 애매한 게 저라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아카데미에는 일단 그 TM 같은 개념이 거의 없고 그래서 다 같이 기획을 한다 라는 저는 그게 약간 잘못된 맹신 같다고 항상 생각하긴 했거든요 저기 있는 내내 그래서 저는 어떤 포지션을 정하고 일을 하기보다 각자 개발은 내가 이 개발을 할게 디자이너가 이 디자인을 할게 하면 나머지 구멍을 메우는 역할을 항상 해왔는데 그 형태를 지금도 유지하다 보니까 근데 하필이면 또 대표 역할도 맡아달라고 하다 보니까 이게

12:09:16

그때그때 테스크 마다도 그렇고 상황마다도 그렇고 저를 대할 때 대표였다가 뭔가 PM을 대하는 듯 했다가 그냥 기획자를 대하는 듯 했다가 거기서 되게 역량과 역할의 밸런스가 많이 깨졌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 균형을 갖추려는 역할 정의랑 기대 수준 정의가 안 돼 있어서 균형이 깨진 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2:09:48

각자 배경은 정말 스타트업을 하기 좋은 건데 C6 때 거의 환경을 해치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까 오히려 역할과 기대 수준이 불투명한 팀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좀 개선하긴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상입니다. 근데 다 주이니까 이렇게 파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음은 의견의 장료예요. 서로 다른 이게

12:10:20

다른 의견뿐만이 아니라 그냥 다른 모든 것. 사실 뭐 우리가 다국적격 같은 거 아니니까 의견의 장려라고 했는데 서로 다른 의견을 안전하게 제시할 수 있는가 여기서 안전이라는 거는 너 왜 생각 달라 그럼 네가 해 라고 하던지 너 왜 생각 달라 나를 납득시켜 증권을 가져와 같은 태도 없이 정말 그냥 내 의견만 을 얘기할 수 있느냐. 이거에 대한 뭔가 비난이든 너가 증명해봐 라는 부담 없이 말을 할 수 있는가.

12:10:55

그리고 내가 이걸 말할 때도 상대방이 사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렇게 하면 어떡하지? 내가 이 말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같은 거 없이 나도 솔직하게 이걸 테이블에 꺼내놓고 있는가.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견이 생겼을 때 그게 우리의 사업 방향,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볼게요. 예를 들면 가장 최근에 하나를 안개로 들면 BM에 나올 수 있는 안이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모든 퍼실이 준 가이드가 다 달랐잖아요.

12:11:26

그럴 때 어 내 퍼실은 이렇게 가이드 하던데 그래서 저는 이 안이 좋아요. 다른 사람은 어 근데 제 퍼실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저는 우리 학교에서 점수 딸 때 이렇게 해볼게요. 아니면 둘 다 맞는 말인데 저는 이거 하고 싶어요. 같은 그런 것들을 잘 말할 수 있는가. 아니면 그런 상황일 때 어 저걸로 다 소개를 되는 것 같네. 그럼 저거 따라야지 같은 회피를 하거나 하진 않았는지. 이제 돌아보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뭐 예를 들면 어떤 UX를 정리하고 있었다. 근데 누구는 뒤로 가기로 해서 이 플로우를 마치게 하고 싶어요. X 없이.

12:11:59

근데 누구는 당장 X에서 언제든 이탈할 수 있고 싶어요. 근데 그때 그거를 왜 그렇게 정리하세요? 라는 감정적인 그런 충돌을 하면서. 물론 우리한테 그런 일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런 식으로 근데 그게 감정적으로 될까 봐 말을 안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경험들 없는지. 정말 근거로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나 스스로도 하고 있는지 생각하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내부와 외부. 약간 그런 거. 아, 내부는 제가 이거는 너무 진짜 진심을 얘기해 버릴 거라서.

12:12:32

이 사례는 나중에 제 의견에서 말하겠습니다. 어쨌든 내부와 외부. 제의 범죄 바. 다양한 관점을 다 고려해서. 내가 주장할 때. 어? 이거 우리 팀의 회의고 내가 말하는 거니까 내 주장을 강력하게 말해야겠다가 아니라 내 주장을 말하기 전에 이미 내부의 그런 근거들을 고려해서 낸 결론을 말하고 있느냐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 주장만 해야지라는 거는 회의에서 도움이 되는 태도일 수도 있는데 그것만을 고집하다 보면 내가 이미 주장했기 때문에 고려해야 될 외부 사항을 계속 방어하는 태도가 팀에 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12:13:05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나의 주장을 만들 때 그 근거들을 내부의 다양한 관점을 고루 그 의견들에 대해서 고루 정말 생각하고 있는지를 판단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우리 팀 자체가 회의를 결정할 때 그런 다양한 의견들을 다 듣고 적용하려고 하는지 생각했는데. 아, 근데 뭔가 죄송한데. 뭔가 딱 그 설명을 다 들었을 때. 그래서 내 의견을

12:13:43

다들 안 놓으라고 했을 때도 내가 생각했을 때나 내가 얻은 그런 외부 인사이트에서'어, 이거는 예스라고 해야 되는데'라고 했을 때 그거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아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니까 거기에 소금을 안 하고 계속 그냥 난 외부에서 이렇게 했으니까 이걸 계속 이렇게 근데 그것도 하나의 의견을 납득하지 않는 태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냥 이걸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런 간편적인 하나 말고 모든 여러 개의 상황들을 봤을 때 우리가

12:14:17

더 나은 결정을 하고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서 그런 다양한 의견을 들은 다음에 결정을 하느냐 왜냐하면 팬이가 말한 상황이면 만약에 3명이 있어 그러면 제가 어제 따로 그 경찰이랑 미팅을 했는데 이렇대요 나는 의견을 일단 공유했어 근데 들었는데도 이렇게 해보는 게 맞겠대 그러면 의견 공개됐고 경청했고 판단한 거니까 그거는 수행했다고 봐야 돼 근데 그거에 대해서 근거가 근데 연희 혼자 들은 거니까 뉘앙스가 달랐을 수 있잖아요. 같은 소리하면 이견을 인정 못하는 거죠. 약간의 차이가 이해가 되나요?

12:14:56

근데 만약에 그걸 들을 때도 일단 다수결이니까 저거 안 믿고 이거 해야지 라고 생각을 내가 하거나 누군가 한다고 느꼈으면 양호라고 할 수 없겠죠. 그래서 이거는 각자 의견을 정한 다음에 본인이 생각했던 것들을 얘기해보면 될 것 같아요 갈게요 네 고민될수록 그냥 빨리 하고 얘기하면서 조율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 둘 셋 일단 저부터 얘기할게요 왜냐면 까먹기 전에 빨리 해야 될 것 같아요

12:15:28

제가 말했던 내부와 외부와 아까 아차에서 말을 안 했던 거는 사실 예시로 적절한데 너무 제 진심이었기 때문에 말을 안 한 것 중에 하나가 이걸 구체적인 사례를 들자면 어떤 기능을 개발하고 싶어요. 형평성 있게 각자의 자리를 하나씩 얘기할게요. 개발자가 둘 밖에 없으니까. 무 같은 경우는 예전에 뭔가 그런 팔란티아 같은 얘기하면서 분석이나 예측 모델까지도 가고 싶다. 멀리 있는 비전을 얘기하는 그거에 있어서 이거 당연히 가고 싶죠. 그리고 가는 게 맞다고 저는 항상 생각했어요. 그때도 계속 동의를 했지만

12:16:01

누가 가고 싶어하는 로드맵에. 그런데 문제는 이 외부의 상황. 그때 이 아카데미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지금은 당장 경찰이 제시하는 우리가 완성해야 될 기능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가서 설득하기 위해서 완성되어 있어야 하는 MVP의 수준. 그런데 그 수준에서 또 다른 저의 문제는 그거였어요. 그 임포트 엑스포트를 계속 하고 싶어 하는 거 사실 그거를 하느라고 시간을 보내거나 그게 추가되버리면 저는 경찰이랑 문의할 게 너무 많아지는데 우리가 이만큼 시각화를 했다 데이터를 구조를 개선했다라는 근거를 가져갈 게 없어지기 때문에 그 외부의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런 것들을

12:16:43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계속 회의에서 이런 일어난 이유 때문에 우선가절 할 수 없다. 이 테스크를 먼저 해달라 해도 매번 회의 때 그걸 하고 싶다. 아니면 하고 있다는 의견들이 나올 때마다 우리 리소스가 지금 솔직히 잘못 소진되고 있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에 있어서 사실은 주의가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아니면 제가 어쨌든 한 번 더 설명하고 설득해서 계속 계속 보정을 할 수 있다 보니까 그거를 굳이 주의까지는 안하고 그래도 양호하다. 왜냐하면 어쨌든 말은 하니까 저도 무한테든 테니한테도 말하고

12:17:18

노우한테도 예를 들면 만약에 어떤 유엑스가 올라와 있어요. 그걸 확인했을 때 그 사이에 뭔가 점프 되어 있어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을 체크했을 때 노우가'아 근데 이런 생각 때문에 했어요' 하면 바로 납득할 수 있는 건 납득하고 제가 노우한테도 그 기능명세 같은 걸 쓰거나 아니면 디자인을 수정할 때 '아 근데 이 플로우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했을 때 노우도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은 그걸 디벨롭하고 아닌 경우에 노우의 의도를 다시 설명해서

12:17:49

어쨌든 주고받는 게 자율적으로 잘 됐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른 양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그냥 제가 계속 보장하지 않아도 스스로 아까 마지막에 설명한 것처럼 이미 내가 이 주장을 하기 전에 외후적인 요인은 없나? 라는 걸 고려해서 회의가 시작되면 더 좋긴 하겠지만 그거를 주의할 정도로까지는 아직 안 해결되지 않는 생각의 양호였습니다. 그러면'무'로 갈게요. 원래 누가 잡아주셨어요?

12:18:21

전 위험인데 극과 극 근데 왜냐면은 양호인 것 같기도 한데 근데 컷 번째과 느낌이 비슷해 의견 자체를 주는 거는 이견 자체는 잘 얘기를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최근에 제가 느낀 그것 때문에 위험이라 그게 좀 저한테 커가지고 얘기해주세요 근데 이거는 오로지 저의 얘기긴 하거든요

12:18:54

그러니까 발표 때 하나 발표 준비를 할 때 얘기인데 사실 저의 발표였고 저의 구상이 있었거든요 있었는데 이제 뭐 디자인 요청을 하고 내부에서 사실 어 그냥 제가 이렇게 하겠다 하고 끝내려 했는데 이제 다른 이제 팀원이 뭐 이제 어 그냥 할게요

12:19:25

어제 연희가 어 뭐 탐샘소문 뭐 이거는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냐 이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뭐 그런 의견을 주면은 사실 저는 그거는 그대로 가고 뭔가 그거에 대한 근거만 답변만 준비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건 이렇게 하는게 되지 않냐 해서 뭔가 논의가 길어 졌거든요 근데 저는 그때 계속 이제 그냥 제가 아 이거는 저의 구상이 있는데 이거를 그냥 이거는 제가 믿고 그냥 해주세요 라고 머릿속에는 계속 있는데

12:19:59

근데 이게 저 스스로 이걸 잘 모르는 거에 대한 자신감의 결혀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연희가 이거를 더 알고 이거에 대한 전략을 더 짤 수 있다는 저의 그런 저의 생각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제가 그때 그... 얘기를, 의견을 못 낸 거 자체가 저한테 너무 큰 상황이어서 저는 제 스스로 위험합니다. 내가 그 의견을 얼만큼 수령할 거냐에 대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거.

12:20:36

어, 네. 말을 깔려. 한 번만 다시 근데 이거 이렇게 녹취 안 써도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한 말로 제 의도랑 다르게 적힌 게 좀 있어서 그래서 이걸 녹취가 회의록석이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녹취를 받아쓰는 실록 말고 그러면 어떻게 써요? 그냥 키워드만 이렇게 잡아줄까요? 얘기가 딱 정리된 거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12:21:06

어차피 녹취본이 있으니까 본인이 말하고 근데 본인도 어쨌든 지금 대본을 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줄줄 말하고 내가 말해놓고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걸 그냥 각자 한 주씩 씁시다 -잘습니다 -팬이도 쓰느라 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빨리 못할 수도 있으니까 추가 그걸 하자면은 저는 개발적인 거에서 제가 문제를 느끼면 이견을 내는데 망설임이 없는데 그 외적인 비즈니스 거에서 내가 잘 모르니까에 대한 심리가 큰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되냐 쉽게 바꾸는 것 같아요. 거기에 제 생각을 못내었어요.

12:21:40

그거를 뭔가 수평적인 회의로 못 받아들이고 '어? 조언해주네? 받아들여야지' 약간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그런 느낌인가? 조금 해석이 다른 것 같긴 한데 비슷... 그러면 그냥 다른 예시를 주고 그걸 반박할 만한 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오르지 못하는 것도 그렇지 않아요? 아.. 오케이 아님 말고.. 또 바로 수렴 안자!

12:22:10

지금.. 이거다 이거다! 예시 이거! 뭔 느낌인지 알 뻔 같아요! 저 해도 되나요? 저는 완전 무랑 비슷한데 저도 화면 자체에서는 연희랑도 맨날 기능 명색 쓰면서 '아 근데 이거는 이렇게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잘 하거든요? 근데 이제 어... 이거 제가 적을게요. 마지막에. 그런데 이제 뭔가 무랑 비슷한 결로 뭔가 다른 뭐 기능 소개서라던가

12:22:42

뭐 하나 발표 자료 막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뭔가 아닌 거 같아도 귀찮아가지고 그냥 회피하는 거 같아서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의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뭐 직접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뭔가 그런 게 생긴다면 과거에 했던 걸 증빙을 아까도 처음 시작할 때도 과거에 증빙이 필요하면 나중에 하자 이런 것처럼 약간

12:23:18

서로 했던 말에 대해서 다 적어두고 회의록도 다 그런 의미에서 적어두는 거니까 그런 걸 봤을 때 아예 없다고는 말 못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주의를 적었습니다. 비전이 작가긴 하는데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대응을 못 하기 때문에 위험신호를 느끼는 거고

12:23:48

노우도 마지막으로는 비슷한 개념일까요? 아니면 그냥 현황을 보기에 그렇게 느껴지는? 현황을 보기에 느껴지는? 응 땡 어 근데 저도 제가 말하고 있는데 저도 생각을 해보니까 제 스스로 느꼈을 때 저도 다 쓰는 거랑 비슷하게 내가 이걸 얘기하면 내가 근거를 다 가져와야 되고 근데 지금 봤을 때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으니까 이러면서 약간 해피하는 그런 제 태도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12:24:24

그리고 저도 뭔가 개발 쪽에서는 오히려 이런 게 되는데 개발 이외의 것에서는 내가 하는 말이 되도록 맞지 않을 것 같다 이런 거에 대한 그래서 신뢰가 높지도 않고 맞다고 생각해도 그거를 그냥 굳이 투출을 안 하는 상태인 것 같아요.

12:24:58

되게 좀 준비하여야 되는 파티는 내가 이견을 안 꺼낸다. 뭔가 하라 예시를 들어서 저도 생각했던 게, 저도 이제 멘토링을 받고 이런 비즈니스 모델이 많이 있어요 라고 했는데 일단 ppt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거에요. 결국 저도 발표할 그런 게 안 되고 있었다가 다 되어 있으니까 아 그럼 이게 맞춰져야 되겠다. 저는 오히려 의견을 막 어? 신뢰자가 없다? 이런 것보다

12:25:29

아 팀이 잘 만들어놨으니까 이걸 활용해서 그냥 발표를 해야겠다 이런 게 조금 컸어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결국 내가 조금 의견을 내서 더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회피한 거니까 저만 생각해도 조금 주위인 것 같고 이런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조금 있는 걸 보니까 저희 팀에도 주위 상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저러니까 주위로 갖고 가야 될 것 같아요

12:26:01

왜냐면 그러니까 의견이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아서가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안 꺼내는 거잖아요 왜냐면 그때 하나도 회의를 맞아서 정리했던 게 제가 초안을 만들면 각자 터실에 맞춰서 그걸 각자 만들기 였어요. 근데 그게 하나도 안 돼서 대체 왜 안 만들까를 생각했거든요. 왜냐면 가져오는 피드백이 다 다른데 왜 하나의 발표자로서 끝났지가 계속 의문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 들어갔을 때는 굳이 말해서 하지 말고 그냥 초안을 쓰자.

12:26:32

로 결론이 났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그거를 막 피드백으로 수정할 때는 아무도 초안을 유지하라는 의견이 있지도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애초에 언급 안 하는 게 문제가 크긴 한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 게 하나가 그럼 사업계획서 같은 거 쓰는 과정이나 쓰고 나서 같이 보면서 피드백 하잖아요. 근데 그때 제가 느낄 때 밸런스는 노우는 그나마 피드백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을 했고 다른 분들은 좋아요 좋아요가 많았거든요 그럼 그때도 내가 이해가 없어서 넘어간 건지

12:27:03

아니면 이거에 대해서 더 욕심내서 공부해서 바꿔보고 싶은데 그냥 그렇게 하는 일은 가만히 있자가 된 건지 사업계획서 쓸 때 자체만 정답을 저는 그때는 제 의견을 오히려 더 많이 냈던 것 같아요 그때는 조금 더 저는 적극적이었다고 생각하고 그 적극적이라는 게 막 이거 고쳐주시고 이거 아닌 것보다는

12:27:34

되게 맞는 말에 더 좋아요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잘 써주신 것 같아요 이런 거를 조금 더 어필하려고 했던 것 같고 그때 비드백에 대해서는 그때는 오히려 진짜 좋아서 우와 잘 썼다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서 근데 그게 하나의 케이스가 됐을 때 바뀐 이유가 있나요? 하나의 케이스에 바뀌었다기보다는 그 의견을 안 내게 된 시점이나 뭔가 트리거가 있나요?

12:28:04

왜냐면 그전과 이게 다르다고 하니까 그게 딱 이 시점부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말기보다는 음.. 나중에 또 얘기를 하겠지만 저는 저희 피부 탈감할까 할 때 그때의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면서 오? 오.. 뭔가.. 나중에 얘기해야 될 것 같은데 -이걸 벗어났나요? -네, 의견이랑은 조금 상관이 없는 얘기여가지고

12:28:35

-그만 일단 -네 일단 제꺼 조금 더 모르겠어요 무우 여전히 위험이긴 하거든요? 위험으로 그대로 두고 가고 싶나요? -아~ 지금 -엄구가 더 딸디를 꺼지는구나 너무 -어 근데 더운지? -응. -그러니까. -뭘해? 주위로 상승해도 될까요?

12:29:10

네. -주의. -근데 꼭 안 바꿔도 되고. 안 바꿔도 되는데 주의가 맞는 것 같아요. 그럼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4번 공동의 일회. 이거는 앞에 거에 이해하는 것과는 다른 정말 우리 공동의 목적, 목표 정말 그냥 같은 비전을 바라보고 있느냐, 같은 비전을 원하고 있느냐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12:29:45

그래서 진짜 예시 그대로 수사이사 자체, 왜냐면 사실 드림움드는 수사이사만 남기기로 했으니까 수사이사님 미션, 목적, 사업 방향을 이해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에는 그 사업 트랙이 원래는 상반기에는 사업계획서를 쓰자. 그래서 우리의 월급을 대체할 수 있는 뭐라도 찾아내자. 공모전 같은 거에서 어떻게든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할 수 있는 걸 만들어내자였고 경북경찰청을 통해서든 다른 경찰 쪽에서는 그대로 빚두지로서 이걸 어떻게든 경찰이 쓰게 해보자의 수준이었고 그게 점점 부채화되면서 트랙이 조금씩 나뉘면서

12:30:18

국가수사본부 단계까지. 본청 검토부터는 이제 확실하게 경찰 계약의 트랙을 그게 타게 됐고, 시범 도입보다는 타게 됐고, 공모전은 경복 소프트웨어이게 되면서 사실 나머지 중복이 안 되기도 하고, 탈락됐던 것들은 내년까지 이제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종료해서 경복 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하는 트랙이 생겼고, 최근에 생긴 김지원 교수님 통해서 이어가시는 거 그리고 누가 지금 라포를 열심히 쌓고 있는 유동경관님 통해서

12:30:49

이제 경북경찰청 말고 좀 더 내부정보 같은 거를 사실은 봐선 안 될 정보들을 좀 볼 수 있는 그런 거랑 가져갈 수 있는 함량 노트워크 이런 것들이 생겼는데 그걸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 얻어야 되는 것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가 이렇게 생각해보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현재의 우리 수사회사 프로젝트 핵심 마일스톤 그리고 우리가 이 수사이사라는 팀 자체 방금 말했던 그 모든 트랙들 다 고려했을 때 우선순위 같은 게 공유가 잘 되고 있는지 그리고 각 업무와 전체 목표가 잘 연결되어 있는지.

12:31:22

내가 이걸 개발하면 이 사업 트랙 중에 어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내가 이걸 디자인을 하면 어떤 것을 개선하고 있는지 같은 것들을 이해하고 있는가. 그리고 뭔가 발표 자료를 만들고. 오늘도 이 성과 공유회에서 만들어진 발표 자료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냐. 같은 것들을 이해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되겠습니다. 5초 뒤에 1, 2, 3 할게요. 재밌다 근데.

12:31:53

1, 2, 3! 오! 이상한 색 쏘지네. 그럼 저거 조정해서 주위로 맞출게요. 저도 위험이랑 주의 중에 고민했어요. 일단 맞추고 의견을 얘기하겠습니다. 제 톤인가요? 제가 위험을 갈까 주의로 온 거는 이거예요. 각자 맡은 테스트 부분에서 이 테스트의 범위에서의 목적은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거는 회의 때 분명하게 이거 해야 됩니다. 이런 게 있으니까.

12:32:25

근데 그리고 그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PCI다. 그 PCI 김종교 선생님이 요청한 거야. 그리고 이걸 잘해야만 세미나에 협의를 하겠지 정도까지는 이해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누가 맡고 있는, 만약에 스트립뷰다. 그러면 우리에게 어떤 고도화된 기능이 하나는 더 있어야 이걸 가지고 국수본에 다시 연락할 때 우리의 성장 속도라든지 개발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거야. 이 정도의 범인을 이해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게 상호적으로 어떻게 우리 사업 트랙에서 우리 팀에게 베네핏을 가져주는지라든지

12:33:00

어떻게 이걸 뭔가 균형을 맞춰야 우리가 뭔가 속도를 내거나 도움이 된다 까지는 고민이나 고려를 안 하고 있는 게 근데 그거를 저도 그걸 다 설명하는 시간을 안 만들고 개개인도 근데 그거를 고민해봐야지 라는 정말 창업의 마인드로서는 하지 않는 것들이 종합적으로 돼서 약간 위험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근데 사실 오히려 더 디테일한 세부상은 다 알고 있잖아요. 공유가 되어 있는데 그걸 생각하고 고민하지 않는 것도

12:33:36

근데 그게 사실상 첫 번째 문제는 시간이 없다가 핑계라면 핑계지만 각자 그게 있을 거 없는데 나는 내가 한 테스크가 있고 이거보다 더 큰 단위는 생각할 겨를이 없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주의정도, 우리가 이걸 인지하고 앞으로 뭔가 내가 테스크를 할 때 이게 어디까지 뭔가 영향을 미치거나 어떤 목적을 위해서 잘 수행해야 되는지를 알면 스스로도 이제 자기가 여러 개 테스트 중에서 우선 손이 조절하고 이런게 될 거니까 그래서 주의로 조정했습니다.

12:34:18

왜 이렇게 집중이 안 되는 거 같은데 말을 듣는데 왜 준비가 안 될까요? 그러니까 이거를 쓰지 마세요. 그럴까요? - 각자 그냥 쓰지 마세요. - 쓰지 마세요. 저 좀 마지막에 해도 될까요? 네. 네. - 저예요? - 아, 수노우예요. 저는 연희랑 완전 똑같은데 각자 테스크 별로는 뭘 해야 된다, 왜 이걸 해야 된다 이런 게 완전 명확하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12:34:52

근데 그 테스크를 함으로써 이루고자 하는 그 넥스트 스텝이 모호하지 않나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국수본이랑 사업을 따낸다고 한다거나 아니면 지금 뭐 컨택이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라고 됐다고 생각했을 때 그 이후의 스텝이 뭔가 사실 저희한테 달려있다기보다는 그쪽에 맞춰있기 때문에 뭔가 이거를 하고 싶어도 뭐 어떻게 되는 거지?

12:35:24

약간 이게 항상 물음표였어서 뭐 진짜 엑시즈를 하고 끝나는 건가? 팔고 끝나는 거 뭔가? 뭐 팔론티어 가나? 약간 이런 생각이 막 이렇게 하다가 이제 그냥 모르겠다 일단은 눈 앞에 보이는 것부터 해야지 약간 이런 식으로 이제 정리가 되는 것 같아서 위험과 그 주의 그 어느 사이지만 주의 쪽으로 일단 잡았습니다. 더 무거워지네요.

12:36:03

네. 저는 주위랑 위험에서 조금 고민을 했는데 딱 주위랑 원래는 안주시잖아요. 그러니까. 일단은 사실 이 첫 번째 주제가 제가 아줌다를 올린 이유랑 거의 근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늘 드림홈즈 사명, 비전을 뭔가 독극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의문이 계속 몇 번 얘기를 했었고.

12:36:36

그래서 계속 얘기한다고 이제. 우리는 탈런티어가 못든지 아니면 그냥 주는 데이터를 시각화 해주는 그건지에 따라서 뭔가 제가 바라봐야 될 그게 달라질 것 같은데 그게 명확하지 않으니까 여기서 조금 혼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주기적으로 우리 비전 뭐예요 라고 했던 그 이유가 이거구요 근데 얘기했던 대로 지금 같은 테스트가 어떤 목적을 가졌고 이거를 뭐를 위해서 하는지는 또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12:37:18

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그 끄트머리에는 뭘 위한 건지 모르겠다 입니다 굉장히 동무 뭔가 들으면서 느낀 게 저희 앞에 동작은 해야 할 것과 그리고 웹이팅이나 이런 기능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게 있대요. 이런 걸 편해 볼 것 같아요.

12:37:51

이 괴리가 굉장히 좀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만들고 있는 거는 모바일 앱인데 진짜 뭐 말대로 팔란티어를 간다는 게 너무 현실적으로 제가 말을 하는 걸 수 있지만 당장 그거를 실현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저는 조심스럽게 어렵다 차라리 조금 더 작은 거에서부터 확장해가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12:38:23

그런 관점이 있다 보니까 만약에 다들 키우분들이 우리는 팔란티어, AI 맞추고 예측 다 하고 통계 이런 거 다 때려놓고 경찰청에 뭐 이런 거라고 하면 사실 저랑 조금 더 그 시점이 다른 것 같다. 저는 오히려 그냥 좀 더 모바일 앱에 잘 되는 거? 그런 거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냥 스스로 조금 그런 간극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12:38:56

당장 저도 제가 맡은 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앱 개발 관련이 있고 하다 보니까 이건 다 너무 어렵지 않고 조금 더 의견도 잘 낼 수 있고 어.. 공유도 잘 되는데? 먼 미래에 대한 걸 하려고 하면은 제가 너무 현실적인 범위에 안 두게 있는 거라는 조금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은 같은 말이 좀 더 방향이나 이런 부분이 없어서

12:39:31

저는 멀리 보는 거를 조금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어 저 정리야. 네. 근데 테니의 의견도 뭔가 앞 의견에 대한 코멘트 느낌이라서 사실 공동의 일을 잘하고 있느냐의 평가는 완벽하게 아직 얘기를 못해준 것 같긴 한데. 근데 하나만 제가 낼게요. 이거 위험으로 올리실 분. 지금까지 답안 때 다 주의거든요. 근데 제가 느꼈을 1, 2, 3, 4벌로 봤을 때 제가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12:40:02

이거를 위험으로 해서 가장 먼저 잡아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 때문에 저는 위험으로 조정할게요. 왜냐면 방금도 느낀 건데 이게 작은 테스크 범에서 보면 제가 앞에 거에서 설명했던 이 테스크를 한다는 거는 이 테스트가 당장에 우리의 단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호시와 원장해야 되고 다른 예측 모델을 만들기 전에 스트립에 붙어야 되고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근데 그거의 더 끝을 우벌 완성을 볼 거냐 저런 예측 모델까지 가는 걸로 볼 거냐 같은 이런 것들의 차이가 있다 보니까

12:40:37

결국 공동의 이래도 안 오는 거죠 그래서 금방 얘기할 때도 단기 목표에 대한 얘기보다 미래 비전이 없어서 애매하다고 하는데 이게 또 문제는 제가 KPT나 이런 것마다 할 때마다 이 미래를 어떻게 할 거냐 얘기하다 보면 다 이견이 다른데 우리의 항상 문제는 있고요 모두가 동의하지 않으면 일단 보류하자 근데 그거를 제가 회고에 봤을 때 느낀 건 이거예요 그럴 때 제가 일단 대표로 있으면서 제가 가장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현재 뭐라고 되게 한다. 현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크게 있거든요. 당장 이 경찰이랑 시범 도입할 수 있게 하는 거.

12:41:11

경북소포트에 같이 사업 따는 거 다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같이 공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 문제를 합의하려고 하다 보면 지금 인게이지가 떨어져서 일단 버려야 되는 것들을 하다 보니까 우리 팀에 명확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 사람이 없었던 게 문제가 없죠. 근데 그 역할을 대표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사실 대표는 우리 팔란티어 가라는 그 약간 그 약간의 사기 때문에 그 미친 놈. 개스런 해야 되잖아요. 세상이 너는 태스라 물격 난리 났고 쓰레기고 라고 욕해도

12:41:45

'이거 우주선 만들 들어가는 거야, 개쩌는 거야'라고 옮기고 '우리 다 목성 와서 갈 거야, 넌 여기 나와서 도태된 인간 해'라는 정도의 태도는 아니겠지만 그런 비전을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 팀에서 내가 여기를 퇴사할 게 아니라면 팀원은 그걸 따른다 라는 마음을 공유해야 되는데 이게 나머지 얘기는 어느 번에 얘기할 게 있지만 모두가 시작할 때 우린 다 수평적이고 평등하고 공동창업자의 마인드가 되면서 오히려 중요하게 잡아야 되는 그런 공동의 목표에 있어서 이견이 생기면 일단 보기 보기. 당장 우리가 다 같이 합의된 수사이사 만들기 이런 것만.

12:42:24

왜냐면 사실 계속 다른 비행대로 안 하는 이유도 공동으로 논의 되니까 수사이사나 하고 싶대여서 계속 여기 머물러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위험으로 올라서. 공동의 이해를 확실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그 공동의 이해가 만약에 정말 먼 비전까지 제시하고 있다면 각자 알아서'그럼 나는 수사이사까지만 하고 퇴사' '난 이거 다음에 이거까지 한다' 수사이사 만약 계약 따면 어? 근데 지금 목표가 그렇잖아요. 수사이사로 한 번의 레퍼런스를 만들면 다른 R&D를 따던지 다른 고도화를 해서

12:42:56

수익을 만들어 간다. 새로운 어떤 조정한다고 사실 우리의 플랜이 있긴 하잖아요. 근데 그 다음도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시점 위험도 남아서 하면 되는 거고 그런 식으로 이런 거를 좀 더 터놓고 얘기하고 명확히 할 수 있게 하는 게 최선 과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위험으로 조정하겠습니다. 저 동의합니다. 조정해줄게요. 그럼 이건 2대2이기 때문에 주의 위협조선으로 저는 궁금한 게 이 비전을 저희가 계속 보류하고 보류하고 보류해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12:43:30

아니면 계속 이게 조정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금방 말하는 거 똑같아요. 이 맨 처음에 약속했던 우리 모두의 의견을 종합해서 한다. '와''이게 뭐라 하지''그렇게 한다'라고 해놓고'어 근데 왜 우리 정해진 게 없지?'라고 듣는 게 결국에는 대표가 그 의사결정권을 행사하고 탑다운을 안 해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탑다운을 안 해사라기보단 그렇게 할 사람을 우리가 만들지 않았고 그리고 그걸 따를 마인보셋에 또 준비가 안 된 거. 그래서 나중에 운영권과 그런... 그래서 저는 그것까지 나왔다고 생각해요. 무도와.

12:44:05

이게 그거라고 했잖아요. 첫 번째 줄이 운영에 이런 거를 제안한 첫 이유라고 생각했잖아요. 그래서 그게 확실이 되어야 대표는 대표답게 이 회사의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남아서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달려가는 그거를 해야 진짜 스타트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위험으로 저는 조정을 해요. 음.. 일단 여기서 조정이 없다면 주의 위험 반반이니까 이렇게 써놓고 넘어가겠습니다

12:44:39

근데 규제 자체는 이거 자체는 주의는 맞는데 우선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근데 그거 끝까지 하고 나서 사실 지금 앞에가 그냥 다 주의로 동일해서 어차피 위험이 두 개라도 남아있는 이게 어쨌든 지금까지의 무적된 거 중인 1순위라 뒤에 가보겠습니다. 최종적으로 다 보고 나서 저처럼 조정할 게 있으면 조정해서 그때 의견을 다시 나누시죠. 좋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에 조금 더 소요되서 속도를 내보겠습니다. 그래도 다들 이제 어떤 사례를 들고 의견을 해야 되는지 조금 잡혀가는 것 같아서 좋네요.

12:45:12

다음은 가치와 측정 기준. 수사이사, 사실 드림움드가 만든 수사이사라는 아이템이 정말 경찰 사용자랑 나중에 우리가 진입해야 되는 공공시장에 제공하는 가치를 이해하고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걸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 이제 생각해주시면 되고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낸 기능과 우리가 각자 하고 있는 업무의 성공 성과는 사실 일을 해서 나오는 그냥 결과라면 성공은 정말 클러스 요인을 만들어내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실질적으로. 물론 사실 우리가 아직 수익이라는 걸 만들지는 못하고 있지만

12:45:46

그런 걸 어떻게 판단할지 알고 있는지 그리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 거는 지금 우리의 단계에서 사용자를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한다면 측정 가능한 결과는 그런 거겠죠. 외부 피드백 아니면 우리가 뭔가 새롭게 알게 되는 내부 데이터 정보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을 활용하는가 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2:46:19

조화 끝나면 하나씩 할게요. 하나 둘 셋! 야호~ 야~호~ 죄송해 죄송해 죄송해 야~호~ 지금 누구 차례부터 했죠? 오 다 야호네 응, 누구터인가? 응, 다 나한테 제 거 아니에요? 제가 아까 제 앞에 있었을까? 아니 그 원태니가 밀어달라고 했더니 아까 연희부터 했어요.

12:46:51

아, 어디에서부터. -그러니까. -팀에서부터. 저는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 저희 팀이 양호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정말 처음부터 같이 문제점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다 진짜 그 누구 어떤 다른 팀원이 온다고 해도 저희 팀만큼 이해도가 이렇게 있는 팀이 솔직히 말하면 없을 것 같거든요. 정말 많이 부딪히고 왜 피해자 쪽으로 안 가고 형사님 쪽으로 갔는지도 우리만 다 아는 내용들이고

12:47:23

그래서 더 뭔가 기능이 고도화된다거나 만약에 형사님들한테 인터뷰를 봤는데 '아! 저는 이렇게 안 쓰고 이렇게 써요'라고 하면은 딴지 걸 사람들 없고 거기에 더 최대한 맞춰서 작업을 할 것 같은 걸 알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가치와 측정 기준에 대해서는 매우 양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터뷰나 이런 거 갔다 왔을 때도'아! 나 이런 거 하고 싶은데' 이런 것보다 '아! 형사님들이 이런 얘기를 해주셨으니까''우리가 이런 식으로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될까'를 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서

12:47:58

저는 매우 양호라고 생각합니다 작정할게요 네 저도 디스 확인하면 되겠다. 결국에 공부.. 이거 제공하는 가치를 모르면은 시간 백수도 아니고 저희가 5개월 동안 이러고 있을 이유가 아 애초에 안 붙이고 있었을 거다 내가 몰랐다면 결과적으로 맞는 말인.. 이거를 알기에 이렇게까지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기로..

12:48:29

그리고 기능과 업무적으로도 명백히 개발팀 내에서도 어떤 기능이 지금 거기 들어가기에 부족하다라는 것을 꾸준히 얘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대응이 막 신속하고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은 문제는 있다만 너 그거에 대한 성공에 대한 기준은 명확하게 다 인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12:49:06

그거에 대한 원인도 수치상으로 개발회의에서 얘기를 하거나 아젠다 공유에서도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없긴 한데. 저도 수사이사 가치는 저희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요. 뭔 말이야 이게.

12:49:38

기능과 업무의 성공 기준 이것도 사실 저희는 사용자가 명확하잖아요 경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경찰을 만나는 것도 있고 저희 뇌피셜로 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명확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굿. -뇌피셜을 안 할게. -저는 오히려.

12:50:11

초반에 이걸 결정하고 나서 초반, 처음에 시작할 때쯤에는 사실 긴담이 가는 사람이 더 많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업에서 쓰거나 제시해도 땡 이렇게까지에 사실 반응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특히 그거를 좀 진솔하게 많이 말해줬던 게 무후였던 것 같아요. 이거 정말 이래서 되나? 경찰한테 쓰라고 하는 건 진짜 될 수 있는 거 맞나? 라는 거를 허심탄하게 자주 말했던 게 누구였던 것 같은데 근데 우리의 특징은 일단 다들 이해하고 있다시피

12:50:44

경찰한테서 나온 거였고 그래서 오히려 경찰 한 명 한 명 더 만나게 되거나 뭔가 새로운 레포트가 생길 때마다 오히려 더 확신이 생겨요 진짜로 김지훈 교수님 만났을 때도 이미 경찰 빠른 일 하고 있는 보고를 봤을 때도 어 이거 고도화되면 어디서 소개할 정도 되겠다라는 의견을 주고 그런 것들이 생기면서 다들 좀 뭔가 자신감이라고 되나? 신뢰가 생긴 것 같아요 자기가 만든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래서 양호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이게 대표하는 저의 관점에서 보면

12:51:19

왜 내부에서 제시되는 비전을 못 믿는데 외부가 인정할 때만 이게 단단해지지? 사실 조금 숙제 아닌 숙제였긴 했어요 스스로한테는 그래서 사실 그거를 뭔가 조금 달린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테스크를 줄 때도 명확하게 해야 되는 것들을 하면서 어쨌든 내 앞에 과제가 있으면 그 몰토하는 걸 안 하긴 하니까 그래서 모두에게 계속 형평성 있게 테스트를 만들고는 했었는데 근데 어쨌든 오히려 내부에서 인정하는 거를 내가 더 크게 느낀다면 왜냐면 사실 근데 우리가 유저도 없고 매출도 없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긴 해요

12:51:51

특히 메이커들의 눈에서는 왜냐면 기획자가 생각하는 그 보여지는 거나 느끼는 인사이트랑 실제로 내가 만든 프로젝트에 대해서 누군가 평가를 해주는 거랑은 다른 관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라도 어쨌든 확신을 가지고 어 이거 진짜 뭔가 되나바를 느끼고 있는 그 가치를 좀 객관적으로 각자 인정하게 되는 지금이 오히려 더 양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옛날에 주위였던 게 오히려 양호로 개선된 느낌이에요 저는

12:52:22

좋아요 다들 양호라고 느끼는 거거든요 좋습니다. 그럼 패스! 업무 방식 예스 일단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회의나 문서화하는 방식, 협업 툴들 사실 개발도구랑 디자인도구는 뭐 빗업에서 관리하는 것과 피그마는 픽스, 그리고 우리 데이터를 노션에 구조하는 것까지는 픽스 상이고

12:52:54

그 외에 협업수는 디스코드를 쓴다든지 거기서 온라인 외에 하고 거기 새로 적용한 게 이제 업무 요청할 거 있으면 거기 남기는 거였잖아요 그런 것들 그리고 다른 뭐 협업 방식 같은 게 실제로 우리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의사결정자랑 업무 진행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가 명확한지 그리고 DRI 그리고 어떤 테스크를 했을 때 다 했다라는 기준 같은 완료 조건 그리고 이게 지금 잘 되고 있는지 딜레이가 되고 있는지

12:53:26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했는지 일정이 더 필요한 같은 상태 공유 같은 것들 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판단해서 그게 내가 잘하고 있냐는 점검보다는 전반적으로 이게 효과적으로 돌아가고 있는가 를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5초 뒤에 셋 셀게요 네 하나 둘 셋 어? 뭐야?

12:53:57

주의네요 그러면 무부터 의견 얘기하겠습니다 아 저부터 어 정제가 안 됐긴 한데 항목마다 좀 다르긴 하거든요 업무 수행은 아 아 그 협업 방식 예 저는 주의 라고 생각하는데 뭐 정리나 이런 건 다 되는데 뭔가 제가 생각하기에

12:54:29

그 연희가 만들어준 구조가 있어요. 그 DB에 어떤 레퍼런스를 넣고 하는 거 그거에 대해서 연희 말고는 전 제대로 숙지를 못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만든 의도에 대해서 잘 활용이 안 되고 있다고 생각 저는 이 문서가 정돈된 것을 들여다보면 굉장히 중구난방이거든요. 뭔가 그때그때 진행하는 것은 괜찮네 라고 하지만

12:55:03

돌아보면 보기 굉장히 힘든 그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거에 대한 문제를 느끼고 있었고 뭐 사소한거지만 막 디스코드에도 계속 지금 하고 있는 그 과정이 있긴 한데 그게 그 채널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있긴 했었고 있긴 그냥 의문이 들었어요 그게 오히려 또 병목이고 괜히 또 거기에 공지를 해야되고 왜냐면은 개발의 테스크 같은 경우에는

12:55:35

PR으로 뭔가 확인이 되고 그거를 전개해서 공유를 하면 문제 없는 플로우인 것 같은데 디스코드 한 번 더 공유해야 되는 게 근데 저 질문 그 뭐랬지 GitHub에서만 PR로 해결해야 되는 서로에 대한 것도 거기 쓰고 계신 거예요? 디스코드에? 아니죠?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니죠? 아, 오케이. 일단 그런 점 너무 길긴 한데 그런 구체적인 자리를 잘 알려주세요. 네. 하여튼 그런 점에서

12:56:07

주.. 문서.. 형.. 형.. 형식? 주의? 의사결정자의 업무 진행 과정이 명확한 것 같아요. 또 양.. 양으로 간다고요, 갑자기? 주의.. 주의.. 주의.. 아, 다 주의고요. 의사결정자의 업무 진행과정 이것도 제가 업무 프로세서에서 고민했던 부분인데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듯 모두가 동의하고

12:56:37

모두의 의견을 들어야 듣고 넘어가는 그 과정이 저는 경목이라고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잘 해왔다고 생각이 드는데 조금 더 계산할 수 있지 않을까인 것 같아요 DRI 상태 공유? 이거는 똑같아요 아까랑. 다른 분들은 잘한 것 같은데 제가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한텐 위험이고 팀한텐 양호입니다. 저 질문 하나만 해볼게요.

12:57:10

네. 다 같이 공유한다는 게 전기밀이나 이럴 때 지금 뭘 했다라고 공유하는 그걸 말하는 거 같아요? 상세 공유, 제가 생각하는 DRI라고 한다면 저 스스로 지금 MDM을 맡고 있고 그거에 대한 진행 방향을 공유해달라고 했는데 그 속에서 제가 고민을 좀 많이 하고 테스트 방향까지 고민을 하는데 제가 기한도 명시하지 않았고 그냥 저 혼자 계속 보는 입장에서 그냥 지금 시기에 쭉 그냥 이거를 제가 드는 생각도 고민을 얘기를 해야 될지 제 딴에서 이걸 결정해서 전달해야 될지 뭐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공유가 딜레이 돼서 그게 저의 최대 문제예요

12:58:00

그래서. 1억만 하면 되는데. 고민되는 거 있어서 내일 좀 더 정리해서 말할게요. 만해도 우리 세 명이 아 누가 MDM 하고 있구나. MDM 골머리 섞어 있구나. 를 알게 될 텐데. 근데 사례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했어. 무슨 말인지. 맨 앞에도 링고 답장 하나를 확실히 못 들어가지고 죄송한데. 그 뭐지? 문서 정리된 거 보면. 진행할 때는 됐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그게 그 노선에 있는 개발 문서 말하는 건가요? 저는 전체 개발 문서가 제일 심각하긴 하고 일단은

12:58:34

근데 사실 문서를 사실상 안 만들어지고 있다고 더 느껴지긴 하거든요. 맞아요 안 만들어져 있기도 하고 어쨌든 노선에 있는 것들 전반적으로 얘기하는 거죠. 네. 이해했습니다. 저는... 저는 사실 협업 방식이랑 업무수험 돕는 이거 첫 번째는 그냥 C6부터 쭉 유지되어 있던 것 같아서 익숙해져서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고

12:59:05

의사 결정자와 업무 진행 과정도 비교적 테스크별로 명확하게 나눠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마지막 DRI랑 완료 조건 상태 공유 방식이 조금 비효율적이라고 느꼈고 조금 안 되고 있다고 느꼈던 부분은 일단 DRI를 하자고 얘기를 꺼낸 이후로 된 적이 있나 싶긴 할 정도로 이제 약간 애매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요. 그리고 완료 조건 이것도

12:59:36

이게 테스크 별로 각자 전문 분야가 아닌 테스크가 내려졌을 때 생각하는 완료 조건들이 다 다르다고 생각을 했고 뭔가 데스크 리서치로 예를 들자면 뭔가 각자 해오는 스타일도 엄청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정리가 안 된 엄청 방대한 양의 데스크 리서치가 쏟아졌을 때 소화기가 너무 힘들어서 회피하게 되는 느낌도 있었던 것 같아서

13:00:10

지금은 데스크 리서치 이런 부분이 없어져서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또 다시 그런 테스크가 주어졌을 때는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 같아서 일단 주의로 적었습니다. 저는 이거는 실제 운동생을 놓는다고 하면 더 낮게 도와주는 것보다는 물러가게 도와주는 것보다는 그래서 가서 주의를 하고 있었고

13:00:41

그리고 저 의사결정자 업무 진행하정이 명확한가에 대해서 저는 어쨌든 개발은 개발은 의사결정하고 디자인은 그 뉴스 완성하고 유화하게 완성하는 거로 디자인은 의사결정을 하긴 하지만 왜냐하면 최종의 본인이 만족했다 끝났다 하면 공개하잖아요 서로에게? 회의에 가져오거나? 근데 그 그것까지 되는 업무 진행 과정이 사실 완전 개인에게 주어져 있다 보니까 명확하다라고 할 수 없는 것 같고 왜냐면 그 사이에 어느 시점에 논의를 할 수 있으면 어느 시점부터 수정이 가능한가가 서로 다 모르는 상황이니까 그게 쉽지 않은 것 같고

13:01:19

그리고 DRI와 완료조건 성적운용 방식은 제 입장에서 느끼기에 이 팀의 문제는 그런 것 같아요. 제가 개발은 뭘 해야 되고 디자인은 뭘 해야 할 때는 그 테스트 쓸 때 각자 이름에 다 써져 있잖아요. 헤이로기. 근데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그건 나의 DRI인데. 노후가 말한대로. 아무도 그걸 내가 주도해서 DRI를 만들어 놓지 않다 보니까 제가 다음 정기회에서 확인을 하지 않으면 연희가 확인 안 했네 급한 거 아닌가 봐 라고 사실 생각한다고 생각해요.

13:01:49

그냥 결과물이 안 나오니까. 아니면 알고보면 저는 그거 하는 거 아닌 줄 알았는데요. 이렇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인식하고 주도하지 않는 거에 대해서 제가 개입을 해버리면 뭔가 마이크로 매니싱처럼 돼요. 그러면 점점 그게 느껴져요. 아 이거는 연희가 시키는 것만 하면 되겠다 라는 게 느껴져요. 근데 그걸 안 하고 놔두면 없는 업무가 되는 게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스스로 너무 명확하게 이거는 개발에 어떤 테스트, 디자인에 어떤 테스트 같은 것들이

13:02:24

정비회의에서 논의가 되고 그게 뭔가 내가 만약에 이걸 디자인해야 돼? 그러면 저 레퍼런스 이렇게 찾아놨고 이거 만들 테니까 이런 거 기술적으로 확인해주세요. 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베이스로 만들게요. 라고 한다든지 개발에서도 디자인이 꼭 빠져있으니까 그거 대면 개발시킬게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전혀 없고 다음 주에 정기회의 때만 그게 오픈되는 것들이 업무 방식의 전체 돌아가는 구조 사이클이 문제가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13:03:03

아까 할 말이었는데 기억이 안 나요 아 그리고 저 문서 근데 이거는 그래서 제가 항상 요구했던 게 이 회의도 안에 페이지 만들지 마라 그러면 그 안에 페이지 만들어 놓고 본인이 그냥 학습하거나 애한테 물어보면 뭐 인터넷 뒤진 거 다 붙여놓잖아요 그건 사실 회의를 위한 문서가 아니라 내 거 카이빙 때려 바뀌거든요. 근데 그렇게 초반에 가져놓은 결과가 많아서 계속 하지 말아달라고 해놨고

13:03:34

그거를 각자 페이지를 만들어 달라. 그리고 개발도 그 도큐먼트는 정말 정제된 도큐먼트 제가 예시도 몇 번 보여드렸었잖아요. 그냥 어 이런 사업이 있어요. 하면 링크 띡 던지지 말고 이 사업이 우리한테 적합한지 내가 확인하고 이 사업을 수행하려면 뭘 해야 되는지 일정이라든지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공서를 밑에 내용에 넣어달라. 이런 완성된 공서가 도큐먼트에 들어가는 거다. 너무 다시 몇 차례 설명을 했었고 그때 개발이 쓰고 있는 형태도 다 거기서 빼달라 대신에 개발에 적합하게 개발 양식 만들어서 자유롭게

13:04:05

나는 그 개발 양식을 해달라고 해서 사실 분리도 했었고 근데 그 뒤에도 회의만 할 때만 되면 그 회의록 안에 완성하고 근데 그 페이지를 참조해서 열어서 보여주는 건 좋죠 만약에 거기 정리를 잘 해놨다면 근데 그 내용을 보여주고 끝나고 회의록에 아무것도 안 써놓으니까 결국에 아까 다른 분들도 언급했던 정제된 억전 문서가 논의했어 그 논의한 상황에 같이 봤기 때문에 이해했어 근데 그 이해한 과정과 맥락과 선택한 히스토리 결과 같은 게 하나도 안 남아있는 것들이 계속 문제였던 것 같아요

13:04:40

그래서 그... 기록방식, 문서라고 할 때 기록방식? 회의와 문서의 기록방식에서 실제 업무 수행을 돕지 못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또 하나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핀탭 만드는 거. 그거를 르테니와 회의하다가 어 근데 이거 무슨 거였나? 이렇게 하면서 르테니가 이제 그 핀, OCR 안에 핀도 이제 너무 연계가 깊어지다 보니까 어 그럼 핀탭 테니가 왔기로 해요 하고 피고만 가봤더니 누구의 파트가 아니더라고요. 분떠 있는 데스크더라고요. 새로 노가 디자인해서 거기에 제가 명세를 다 끝내놨어. 근데 아무도 터치하지 않았더라고.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걸 끝나고 누구에게 전달한 기억이 없는 것 같은 거.

13:05:19

근데 회의 때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아. 그냥 어 핀테 개발 언제 되지?만 생각하고 있는 거. 근데 우리가 따로 회의했을 때, 그럼 텐이가 이제 맞자가 됐지. 그 전에 대한 게 확인이 안 됐잖아요. 그때는 저는 조금만 건드리겠다는 말이죠. 근데 확인해보니까 무에게 주어진 테스트도 안 써. 그래서 이런 명확한, 이 DR의 구조가 없다 보니까, 계속 정기회의에서만 그런 게 결정되다 보니까 이거의 결말까지를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게 문제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이제 모든 맥락을 계속 다 파가고 다 해서

13:05:51

결말이 나고 있는지 다 해야 되는데 그러면은 이게 또 제가 너무 마치 그 하나의 그 사과 하나처럼 그럼 이제 모든 것들을 제가 계속 단계별로 개입을 해서 각자의 자율도와 책임을 떨어뜨리게 되는 그 문제가 계속 악순환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이걸 좀 크게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의 정도로는 좀 할게요 -신랄하게 가고 -사이클만 개선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명확도만 딱 너 해야지가 되고

13:06:23

그리고 나중에 이건 운영권에서 얘기할 얘기는 하지만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안 돼도 제가 방치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정규회의 때 정규회의 전에 이거 회의할 거 없어요? 개발은 뭐 할 거 없어요? DRM 만들어주세요 저번에 이거 얘기한 거 안 해요? 이런 거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어 회의 시작해. 근데 그날 테스트 마감일이었는데 안 된 게 있으면 안 하셨네요. 책임지세요를 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생각보다 쉽게. 그리고 다들 지금까지 얘기 들어봤을 때도 오히려 냅두고 나에게 자율도를 줘서 하면 내가 말 못 했던 거 할 수 있다. 에 그건 거 같아서

13:06:58

위험까지 안 가도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그건 어차피 다 주의니까 넘어갈까요? 그렇죠. 얘기하겠습니다. 어우 네. 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일단 각자의 영역에 대해서는 뭔가 양도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뭔가 새로운 태스크나 새롭게 DRI를 맡았는데 이게 내 영역이라기보다는 뭔가 조사부터 시작되는 부분이라거나 그랬을 때

13:07:29

그냥 이걸 조사해서'아 이런 이런 게 있대요'라고 의견을 취업합시다. 아니면 이거에 대한 의견을 주세요. 아니면 이거에 대해서 다들 아셨죠?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할지 압시다. 인지가 그 부분이 조금 애매하다고 해야 되나. 뭔가를 알아봐라고 했을 때 이걸 알아봐서 내가 읽어서 결론까지 내야 할 수 있어요. 사실 모든 업무가 일구조였어가지고. 일단 예시를 들면 PCI 했을 때도 PCI에 대한 처음에 그 회의에서 안목만 잠시만 시간을 주시면

13:08:03

그러면 평가 의견을 먼저 얘기해 줄 수 있나요? 그 사례 근거를 듣는 것보다 적합한 옥호 방식을 하고 있느냐 아닌가에 대해서 왜 주의인지만 먼저 말해 줄 수 있는 일단은 이 주의는 주의다 이거보다 구조를 조금 더 만들면 괜찮아질 것 같다 이 주의고요 구조를 개선해야 되니까 주의 정도? 그래서 이게 그냥 조사인 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여기서 어떤 산출물이나 어떤 결과물을 여기까지 내서 이걸 공유하겠습니다 인건지 아니면 이걸 여기까지 해서 다음 T1이 뭘 해야 됩니다.

13:08:35

또는 어 근데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야 되는 게 있잖아요. 제가 만약에 개발인데 뭔가 작업했을 때 디자인으로 좀 수정할 게 있으면은 다른 두 분보다는 스노우가 더 많이 알아야 되는 거. 아니면 내가 만약에 이걸 작업하고 나서 뭐한테 넘겨야 돼? 그러면 그런 작업을 누가 대기를 하고 있는지가 조금 명확하지가 않다? 약간 이런 부분을 조금 구조적으로 잡으면 더 활발하게 업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 줄로 정리를 하면 담당자가 처음 업무를 맡았을 때

13:09:07

이거에 대한 목적이나 작업할 기한, 말했듯이 기한이랑 그리고 결과적으로 뭘 낼 건지 뭘 보여주고 까지를 조금 정리를 하고 스윙을 하면은 서로 다 이해를 한 상태에서 업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지금 태니가 설명한 게 DRI를 제설하자거든요? 네 맞아요 근데 그런 게 회의 때 뭔가'to do' 쓸 때'뭐 뭐 조사하기' '뭐 뭐 하기' 이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그걸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으면은 나중에 다시 다음 회의 때도

13:09:42

아 우리가 여기까지 결과물을 가져오기로 했죠? 그러면은 그 다음 바로 작업이 진행이 될 것 같아서 그냥 간단하게'뭐 뭐 하기'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내 할 일을 명시하면 좋지 않을까 덕붙이자면 저는 적합한 업무 방식이 뭔지에 대한 논의 걱정을 나중에 하겠지만 그 DRI가 저는 그'to do'에 포함되어 있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벗어나서 그 맡은 사람이 DRI 회로를 열어서 목적을 명확히 써놓고

13:10:14

거기에 관여된 사람들을 태그하고 그 안에서 테스크를 써놓고 상호확인이 약간 필요한 것 같아요. 근데 이거의 방식은 뒤에다 논의를 할 거니까 어쨌든 이 정도로 정보 방식을 개선하고 그래서 주위로 다들 매기던 걸로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7번 참여와 지원. 그래서 참여는 저 영어 적힌 대로 그 놈의 인게이지입니다.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명확한가.

13:10:49

그리고 구성원 간의 의존관계가 관리되고 있는가. 경찰, 교수, 지원기관, 협력업체 같은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준비가 가능한가. 최근에 또 한 게 더 늘었죠. 애플과 SNL컴 같은 것들. 협업 준비가 가능한가 입니다. 예시를 살짝... 들어보면 이런 거죠. 내가 만약에 신규 기능을 구현을 해야 되는 사람이야. 그러면 그걸 하기 전에 어? 이거 근데 이 기능 목적이 뭐예요? 라고 누구를 모아서 얘기할 것인지

13:11:21

그거에 대한 디자인을 할 때 누구에게 요청할 것인지 아니면 디자인보다 먼저 누구에게 명세를 요청할 것인지 그런 것들이 우리 팀 안에서 명확한가? 그리고 그런 구성원들끼리 서로 누가 선행되어야 다음에 누가 업무를 할 수 있고 아니면 어디서 병목이 생기면 그 다음에 누구누구에게 문제가 생기고 내가 지금 이걸 진행을 안 하면 누구에게 말해서 아 늦어져요 이거 이때까지 해도 돼요 같은 걸 확인하는 그런 의존관계가

13:11:51

관리되고 있는지 그렇게 하고 있는지 조용히 그냥 딜레이하고 봤는지 그런 것들 아니면 누군가가 딜레이 됐는데 내가 파악을 못 했다든지 뭐 나도 소극적으로 그냥 안 물어보고 말았다 가만히 있으면 되니까 뭐 그런 게 계속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아니면 그냥 뭐 단발성이라서 가끔 그냥 문제가 됐다 정도 그냥 자정하고 있다 그런 건지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할게요. -네. 하나, 둘, 셋.

13:12:25

-와~ -진짜? 저 위험 가려다가 주위를 맞추긴 했는데. -어렵네요. -이따 무부터 하니까 -뭐 얘기해도 좋습니다. -저부터요? 금방 텐이 맨 처음 한 거 맞죠? 앞에 질문에서. 어 무부터 했나? 벌써 무였어 이 앞에 거? 아 무였나봐. 그쵸. 아 그러면은 노다. 저.. 아 미염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저도 주희랑 미염부터 살짝 고민하게 됐는데 약간 저부터 생각했을 때

13:12:56

어.. 뭔가 디자인하고 저는 사실 연희한테 넘기면 끝이니까 근데 그냥 토스하고 나 몰라라 했던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자기 반성에 의미를 담아 위험을 적기도 했고 그리고 마지막이 조금 위험으로 간 가장 큰 이유였는데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준비가 사실 지금은 거의 연희가 도맡아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팅을 연희가 참석하고 있기 때문에

13:13:28

현재로서는 문제가 없어 보이긴 하지만 만약에 연희가 외부 일정에 있어서 못 간다 이렇게 됐을 때 어떻게 되지? 약간 지금 이런 게 엄청 막막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위험으로 적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 제 입장에서는 누구에게 요청해야 되는지 나름 분명해요. 근데 그게 수행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요청이나 문의를 잘 안 하고 있다고 느껴져서 약간 주의지 않나?

13:14:03

그게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 조차 모르겠네. 신뢰를 하고 안 해서인지. 아니면 내가 일단 빨리 해서 끝내고 정기배 있다 말해야지 이런 거인지 애초에 판단 놓지 안 되는. 그래서 불명확하다는 느낌의 주의 1번은 확실히 주의다 라고 생각했고 구성원 간의 의존 관계도 관리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주의라고 생각해요. 의존 관계가 있긴 있죠. 디자인이 돼야 개발된다던지 개발했던 프로토타입이 있어야 UX, UI 등 개선을 한다던지

13:14:35

아니면 프로토타입이 있어야 페이크 밭, 시뮬레이터로 공개 대개 한다던지 그런 것들인데 아니면 제가 미팅을 다녀와서 이런 걸 언급하더라 이런 걸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기능을 개발해야 된다. 라는 걸 말했으면 개발자가 먼저 개발할 수 있는 걸 확인하고 그게 확정되면 뭐 그 다음에 이제 모호가 디자인 시작하고 이런 것들을 의존 관계가 되는 어느 정도 팀원이 적다 보니까 장해져 있는데 관리되진 않는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마지막 3번 저도 이게 참 문제라고 생각해서

13:15:06

최근에 딱 명확하게 PCI와 MDM을 직접 나눠놓은 상태인데 그래서 사실 그 테니한테도 그냥 카톡으로 엄청 상세하게 이것도 사실 그냥 놔둬야 되는데 그날 회의가 준비가 안 될까봐 이태현이가 질문한 김에 이렇게까지 고려해라 엄청 자세하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런 것들이 사실 정말 내가 신경 안 써도 미팅을 갔을 때 상대방이 아 얘네 회사 맞네 라고 인지할 만큼 준비를 하고

13:15:36

그 결과물을 팀에게 공유하고 본인이 그 남주원의 결과물까지 의사 진행과정, 의사 결정이 필요한 안들이 잘 공리될까? 하면 좀 걱정이 한 것. MDM도 구도 수술을 했지만 어쨌든 공리를 안 하고 있다고 하는 것들. 그렇게 되면 또 역으로 문제가, 저는 사실 사소하게 연락해도 그게 우리 팀의 앞으로의 사업의 방향성이나 다음 미팅에 영향을 지칠 것 같은데 카톡으로도 동의를 해놓잖아요. 그리고 그게 정말 중요하면 회의로기 리탭에도 넣고 회의 내용에도 공유하고 하는데

13:16:07

그런 것들을 복부처럼 수행할 필요는 없지만 양쪽도 수행을 안 하고 있다 보니까 넘기긴 넘겼어 근데 정말로 그럼 반대로 무가 어느 날 그분의 연락을 못 받거나 아니면 무가 또 다른 일정에서도 못 가 그럼 대체해서 태인아 내가 가거나 해야 될 때 앞에 상황을 다 이해하고 다시 또 서로 그게 되나가 좀 걱정의 문제이긴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거죠. 내가 휴가 가면 안 돌아가는 회사는 망해야 되거든요.

13:16:38

근데 그런 구조다 지금. 그래서 노가 걱정하는 부분을 조금씩 해소하려고 시선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이게 다시 순환되는 구조까지는 안 되는 정말 그냥 담당자의 이름만 바뀌어 있는 이 상황을 앞으로 잘 잡아가긴 해야 될 것 같아서 주의. 왜냐하면 이제 시작 단계니까 주의라고. 뭔가 각자의 업무에 대해서는 굉장히

13:17:09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사실 이 허벅 준비가 어느 정도 담당자가 정해지면 이제 컨택하는 것도 이제 연의를 통해서보다는 먼저 그냥 그 DRI 담당자랑 그 외부 관계자가 조금 이제 연결이 되면 그때부터는 조금 더 연의도 그런 거에 대한 부담이 없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양으로 갔다가 아

13:17:39

설명을 듣다 보니 진짜 아 그래 근데 그거는 희망편입니다. 잘 되면 그때 그냥 나오는 거지 지금은 주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음.. 일단은.. 네 그런 외부와의 협업은 지금 많이 주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금 더 DRI 맡은 사람이 외부랑 컨택을 하는 거를 조금 더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3:18:16

저는 누구에게 어떤 걸 요청해야 된다는 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다 인지는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일종 관계가 관리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저는 프로세스는 프로세스인데 연희한테 의존하는게 너무 많아서 저는 관리가 안된다 생각

13:18:52

그게 오히려 잘못 관리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주의인 것 같아요 연희한테 의존을 해야 되는게 너무나도 많다 그거에 이은 게 3번이에요. 사실 저는 이거를 계속 인지를 하고 있긴 있었거든요. 그래서 윤희동 이분을 제가 맡기로 한 이유도 내가 책임져고 내가 그 사람을 만나면 어쩔 수 없이 그만큼의 공부를 해야 되니까

13:19:25

그래서 그렇습니다. 가장 문제 중 3번. 그렇지만 평균적으로 일단 주의 정도. 7번은 주의 정도. 위험 아니면 주의기네요. 지금 노후에게 막 위험해 아주. 조정하고 싶으신 거거든요. 조정해야 됩니다. - 아 근데 아 잠깐만. - 전 위험으로 두겠어요. 아 저 위험 갈게요. 근데 외부가 너무 위험하긴 해요. 근데 전 내부도 사실.. 전 둘 다.. 저는 외부가 좀..

13:19:56

외부가 좀 큰 거 같은데.. 사실 이.. 일정관계가 관리가 안 되는 게 업무 프로세스가 정립이 안 되는 거에 근원인 거 같아서.. 아니.. 근데.. 조금 기분이 좋아요. 나도 정리해줘 내가 내가 쓴 사례가 공감을 샀다 안 좋아야 되는 거긴 한데 근데 너무 명확한 사례였어 그럼 이게 위험 발굴 오케이 그럼 8번 내가 썼어 주의와 위험이니까 여기까지

13:20:27

감사합니다 마지막 8번으로 가겠습니다. 컨티뉴스 임프루먼트 지속적인 개선 아니면 성장 같은 것들 이게 우리가 회고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개선하고자 하는 문제를 개선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한 액션 플랜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팀이? - NA 해도 될 말이야? - 팀의 문제를

13:20:58

왜냐면 KPT 때 사실 KPT 자체가 팀의 문제만 다루는 거다 보니까 회고는 했다 물론 그거의 회고의 질이라든지 정말 얼마나 솔직하게 공유가 됐다라고까지는 지금 통과할 수 없겠지만 거기서 나온 어쨌든 회고 내용을 개선을 하고 있느냐에 대해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피드백이 이후에 업무 방식이나 결과에 반영이 되는가 이 피드백이 예를 들면 이런 거겠죠 제가 사업객서 스크립트 짜서 이런 방향으로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짰어요

13:21:28

쫄깍 읽었어 근데 그때 만약에 근데 뭐 예를 들면 노우가 어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중복이니까 발표 시간 줄일 겸 이거 뺄까요? 이런 피드백을 했어 그러면 제가 다음 사업객서 만들 때 똑같은 식으로 안 해오느냐 그리고 노우가 디자인을 해줬어 근데 했는데 아 근데 이게 뭐 예를 들면 디스클레머 같은 거 어 근데 이게 IR 자료인데다가 어딘가 제출이 되는 거니까 이런 거 분명하게 다 들어왔으면 좋겠어 이거 밤티어 넣었으면 좋겠어 했어 그럼 다음에도 넣어주느냐 내가 두 번 제기하지 않아도 그런 것들을 개발 예시는 뭐가 있을까?

13:22:00

뭐 기드대 아 이런 거죠 뭐가 있을까? 최근 사례? 아 뭐 이런 거죠 만약에 UI 바뀔 게 있으면 제가 근데 노우랑 서로 동의됐나요? 라고 물은 적이 있어 그럼 그 다음에 또 그게 바뀌기 전에 늘 디자이너 확인했는지 아니면 정기회의든 개발회의 아젠다든 열어서 했는지 아 그래! DRI를 하면서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했는지 그런 것들을 이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13:22:30

그리고 이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다음에 다음 행동 그러니까 이 개선이 안 됐으니까 이거 다시 해보자. 아니면 이런 액션 플랜으로는 개선이 안 되니까 더 스트릭트하게 하자 라든지 그런 것들을 해왔느냐. 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5초 3, 5, 1, 2, 3 할게요. 5, 4, 3, 2, 1, 1, 2, 3. 오~ 그러면 이번에 스노우부터인가요?

13:23:01

- 저 방 안전부터. - 아, 저도 저네요. 저는 '회고하는데 그치지 않고 개선 활동을 실제로 예 하는가?'라고 하면 그냥 아니다가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아니라고 해서 치명장을 입히진 않는다의 느낌. 왜냐하면 이미 인지한 문제고 그 문제를 어떻게 나중에 그 구멍을 틀어막을지가 이미 어느 정도 서로 서로 있다고 생각해요.

13:23:31

위험까진 아니지만 뭔가 우리가 회고 때 나왔던 것들을 반복적인 문제가 계속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그게 나중에 자기평가, 동료평가에서 나오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해서 주의. 정말 주의를 해야 된다 계속. 의 생각에서 주의고 그리고 피드백이 이후에 호방생활 결과물에 반영되는가? 이것도 반복적인 문제가 계속 있다고 생각해요. 그 회의록 안에 제가 계속 운영할 때도 우리 지금 이거 논의하는 맥락이랑 각자의 의견이랑 결론 계속 써주세요 써주세요를 매번 회의 때마다 리마인드를 하고 있고 그런 것들 그리고 아까 예시가 들면 개발해서 한번 했던 피드백이나 누군가가 뭐

13:24:14

이런 거일 때는 뭐 이런 데는 막 이게 뭐 기능을 만들고 있어요. 근데 항상 뭐 회의할 때 제가 어떤 UX로 계속 결정을 해요. 근데 누군가가 아 근데 그렇게 해버리면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이러러 했으면 좋겠어 라고 했어. 근데 제가 다음에 다른 기능을 제안하면서 또 그런 UX를 제안하는 거야 막. 그런 그런 근데 뭐 실제로 아직 신규 기능이 그렇게 있지 않아서 이게 실사례는 아니지만 어쨌든 비슷하게 그렇게 뭔가 반복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문제가 생겼어요. 계속 반복되는데 이걸 개선할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 그게 상호 점검이나 상호 쓴소리를 하지 않는 것. 그리고 대표도 대표로서의 뭔가 제재를 하지 않는 것. 지적을 하지 않는 것들.

13:25:03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서 주의입니다. 그리고 3번은 이 운영회를 통해서 많은 것들이 정해질 거기 때문에 위험으로 가지 않고 수행하고 있다라고 일단 판단을 해요. -다기야. -태미. 저는 각자 개선을 하고 있다고 해도 더 개선해야 되기 때문에 주의라고 생각을 하고 피드백의 결과물이 되는 게 되는가도 스스로 판단도 있지만

13:25:35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일을 하고 있는 방식에서 뭔가 저의 피드백을 주는 게 사실 연희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저는 연희한테 큰 피드백을 주거나 이러지 못했던 것 같아서 서로에게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피드백을 계속 주면서 상호적용을 해야 되고 이런 막 DRI 같은 경우에도 연희가 말을 하잖아.

13:26:06

또 DRI 조금 누락된 것 같은데 넣어야 될 것 같아요. 이런 거를 귀찮더라도 이 사람이 더 잘 돼서 우리 팀이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금 더 계속해야 된다. 그런 의견에서 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뭔나? -응. 음.. 음..

13:26:43

일단 피드백.. 이건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피드백이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게 있다는 좀 문제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뭔가 제가 이거를 채점한 기준은? 저는 스스로 조금 자책하면서 이제 든 생각들이나 그런 것들로 했는데

13:27:15

음.. 일단은 뭐 문서를 어떻게 작성해달라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그거를 잘 못 지키는게 많았다고 스스로 생각했어요 스스로 생각을 했고 그런점

13:27:47

그리고 뭐 공유 문제도 계속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어지고 있는 다른 점에서 저 스스로 위험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 하나만 질문할게요. - 네. 어쨌든 위험이라고 썼다는 거는 이 상태로 계속 가면 어떤 점이 위험하다라고 느끼는 거잖아요. 그 느끼는 어떤 점이 있을까요? 이렇게 될까봐 걱정이다 라던지 이대로 가다가 망한다 같은 위험성을 느낀다는 지구 과한 부분일 수도 있는데

13:28:19

그냥 제가 맡은 DRI에서 공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믿고 얘기를 안 하고 있고 근데 그거를 제가 수행을 못했을 때 그거는 어떤 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거기까지는 아직은 미룬 상태는 아니지만 그게 만약에 된다면 굉장히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저 하자면 저는 사실 처음 누가 해준 말이랑 비슷한데

13:29:04

뭔가 피드백이 상호 피드백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서 제가 들은 피드백만 생각해봐도 연희한테 받은 피드백밖에 없었던 것 같고 그리고 다른 분들 생각했을 때도 연희가 일방적으로 피드백을 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서 그것만 단편적으로 놓고 봤을 때 반영이 되는가는 보통 정도로 반영이 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일단 피드백이 1차적으로 그렇게 많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13:29:36

주의가 필요한 점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서 주의로 잡았습니다. 궁금한 거 있어요? 저도 그렇고 저희 다 개인적으로 업무 할 때 있잖아요. 그것처럼 이렇게도 개인적으로 하긴 할 거 아니에요? 물론 활발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도 피드백을 안 하나요? 왜냐면 저희는 개인적으로 할 때 계속 피드백이 있잖아요. 서로. 뭐 뭐 뭐 저한테 가지고 아 근데 이 스트립은 진짜 기능 명세가 없으면 안 된다. 라고 구체적으로 저에게 욕을 한다든지. 펜이도 뭐 할 때 어 근데 그 예를 들면 알고리즘 같은 거 이거 수준 너무 어려워서 이거 개발자가 할 거 아니다.

13:30:08

라고 의견을 밝힌다든지. 물론 거기에 대해서 저도 또 피드백을 하긴 하지만. 이렇게 사무적으로 오가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는지 뭔가 완성했어 이렇게 하고 드리면 사실 디코에서 그게 있고 나면 그 다음에 뭔가 사실 근데 이 피드백이라는 게 일이 똑바로 해서 피드백이 아니라 어 이거 디자인 이렇게 수정해주세요 그게 사실 업무의 피드백이잖아요. 맞아요.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인지. 그러니까 이게 뭔가 제가 바로 디자인을 끝내고 개발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연희를 통해서 명세를 적고 넘어가다 보니까

13:30:39

- 수상해, 여기서랑니까 - 계속 여기서랑만 초통이 일어나고 뭔가 개발자들이랑 소통을 하는 건 생각해봤을 때 전체 회의 때 진짜 개발이 끝난 상태로 보여줬을 때 '아 이거 디자인이 좀 안 맞는 거 같은데요?' 이런 식으로만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PPT 만드는 건 당연하게도 연희랑만 계속 소통을 하고 있고 이렇다 보니까 개발할 때는 개발 결과물이 수행된 정도에만 피드백하는 거고 맞아요.

13:31:10

개발끼리 피드백 주고받는 건가요? 근데 그 머지하고 PR하는 게 피드백 아닌가요? 개발은 문제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얘기를 하고 아 근데 개발끼리 해도 될까요? 어쩔 수 없이 얘기를 해야 돼요. 그럼 거기서의 피드백이 결과물에 반영되고 이런 거나? 사실 근데 이거는 저희가 공통으로 했을 때 되니까 반영된다 인 것 같고 그냥 개발도 그렇게 잘 되고 있나요? 위험인가요? 주의인가요? 개발? 각자 생각하는 걸 말하고.

13:31:40

근데 일단 최근에 개발 부딪히는 접점에 개발이 별로 없었어가지고. 근데 뭐 그런.. 저는 협업 자체에서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예시를 들면은 핑 추가해서 건드려야 돼서 어떤 모델을 건드려야 될 것 같다 얘기해 주셨고. 뭐 그러면 그거 작업할 때 얘기할 거 있으면 얘기해달라 해서 탱이도 오케이 했고. 뭐 그거에 따른 문제가 있으면 탱이도 나한테 얘기를 해 주시겠고.

13:32:10

뭐 그게 저는 그거를 근거로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진행될 때 뭔가? 이미 해놓은 걸 개선해야 된다든지. 사실 개발은 어떻게 두 분이 상호되는지 잘 몰라서. 기장에 개발을 하자면 어떤 아이콘이 나왔어. 알고보니 어딘가 중복이야. 그럼 바꿔달라 하겠죠. 그런 식의 것이라 뭔가 개발 안에서도 그런 서로의 피드백이 있나요? 공유의 개념 말고. 잘 되고 있나요? 네. 아까 그 중인에 대해서 예시해주셨는데

13:32:45

원래 품탭이 지도 안에 있었죠. 그때도 얘기할 때 내가 맞기로 했고 제가 그러면 OCR에서 이제 바뀌는 게 있으니까 그 부분만 제가 수정을 하겠다 해서 저랑 우리는 그 부분이 이제 제 쪽으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저거 탭인데 그게 아마 그쪽의 품탭화에 스노우 말대로 디자인에서 되게 점점이 없었어요.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원래 개발이랑 디자이너랑 하나 싸움 하면서 이거 해야 되는지 저거 해야 되는지 이렇게 하는데

13:33:22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개발 다 끝나기 전에 개발회의에도 소환을 하지 않고 논의도 하지 않는 이유가 혹시 어디서.. 약간 C6에 이것도 그건가? 고질적인 문제인가? 저.. 제가 다른 프로젝트랑 비교했을 때 느끼는 거는 명세를 다른 사람이 해주는 게 좀 많이 큰 거 같아요 왜냐면 개발자들은 명세를 보고 개발을 하는 게 많다 보니까 다른 프로젝트 명세가 있어도 그냥 디자이너가 깔짝깔짝 모이고 이렇게 인터랙션 넣어주세요 이 정도로만 추가했다 보니까

13:33:55

디자이너한테 뭐 추가로 질문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이 되게 많은데 지금은 연희가 명세도 되게 자세히 정리해 주시고 일단 명세 자체를 연희가 하다 보니까 질문도 여기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서 방금 말하면서 든 생각은 그냥 명세를 내가 적으면 뭔가 많은 부분이 해결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저도 돌이케 생각해 왔을 때 제가 그 핀탭하면서 뭔가 하나의 알콘이 더 필요해가지고 그런 디자인적인 부분을 제가 스노우와테크 때 만들어보려고 하면서

13:34:27

바로 피드백을 해주곤 해요. 관련해서 핀 추가하는 OCR에서 하는 관련해서 뭔가 질문이 들어오면 이게 스노우랑 연결이 되는 게 아니라 뭔가 연이랑 연결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해주세요 하면 둘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보면 그냥 연이가 뭔가 연이랑 저랑 이렇게 협의가 되면은 그게 넘어가서 작업이 돼 있으면 저는 그걸 확인하는 약간 요런 상황인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도 그때 종료평가할 때 스노우콜 써야 되는데

13:34:58

- 기억이 안 나는데? - 저 진짜. 이거 되게 심각한 것 같아요. 제가 느꼈을 때 그 부분. 왜냐면은 서로 이런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이걸 개선하고 싶다가 없으니까. 어? 76 때보다 더 얘기를 안 하는 것 같다. 약간 이런 게 있었어요. 그리고 무랑은 오히려 더 얘기를 많이 하고 싶거든요. 아까 물어보셔서 그런데 저희가 그냥 서로 좀 알아서 잘 해주겠지 라는 거에

13:35:30

그냥 문제가 있는 거나 이런 코드를 되게 많이 보고는 했었는데 그런 게 아니라 '어? 이런 부분 이렇게 바꾸면 좋을 것 같아요' 까지의 그런 서로의 피드백을 주고받는 게 조금 오히려 저희는 더 피드백을 많이 하고 스노브랑도 많이 싸우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그러면 지금 전체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주여 위험이 같이 되어 있는 것들 중에서 두 개를 고르면 될 것 같거든요. 지금 4번, 7번, 8번인데 그 세 개만 비교했을 때 네. 그거죠 이제.

13:36:12

이 중에서 두 개를 위험으로 만들어야만 TOP2가 생기는 거니까 내가 의견을 조정해서 주의가 아니라 양으로 내려서 우선순위를 내리고 싶다든지 얘를 위험으로 내가 의견을 바꿔서 더 중요한 우리 팀의 가지를 만들고 싶다는 조정이 개인적으로 필요하면 밑에 표 안에서 바꿔놔주세요. 딱 1분을 가져가겠습니다. 얘기하고 바꿔야 되나요? 아니요. 화살표로만 해서 변화된 순서만 잘 써주시면 됩니다.

13:36:44

전 유지하겠습니다. 어? 갑자기 하나가 위험이 되었네? 전 4번 위험을 바꿨어요 7번이 만장일치 위험이 되었어요, 갑자기 그래서 아, 맞네 그럼 TOP1은 정해졌어요, 저거예요

13:37:15

3념와 지원 이거 두 번째 우선순위를 하나 정해야 되는데 음~ 음~ 하칠팔 이것이 동점이기 때문에 4번으로 하겠습니다. 사실 8번은 뒤에 있을 운영경영권 그리고 업무 프로세스 결정 같은 거랑 자기평가, 동료 평가를 하면서 저 개선점에 대해서 이미 거기서도 나올 것 때문에

13:37:49

그거를 잘 수행하면 해소되는 부분이라 중복성을 피해서 4번, 7번으로 갈게요. - 유스 블려. - 네. 이거를 개선하기 위해서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아까 사실 구체적인 사회들이 나와서 좀 논의되긴 했는데 그.. 일단 결정하기상 4번씩 1번에 1번에.. 이거를 나중에 저 역할이랑 비활아이머 프로세스 결정하는 단계에서

13:38:31

한 번에 같이 개선점을 찾아서 따로 작성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진단은 된 것 같아요 그런 문제와 구체적인 사례가 있는지 이대로 결정할게요 이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네 휴식? 지금 예상 한 3분? 시간에 꽤나 초가 있거든요 예상 시간을 2분 휴식하시.. 아니 3분

13:39:01

아 5분 딱 45분에 모여서 40만 다녀오시지 45분에 모여서 중요한 이야기를 넘어가겠습니다 와우 오케이. 여기에서 본인 의견 남기는 칸에 아직 공란인 것들 나중에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45분 시장인가요? 녹음 잠깐 멈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