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치주학 1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3:48:25

심판을 구매해야 되냐고. 편리성의 첫 번째 챕터 치주학과 그 발달사입니다 치주학과 그 발달사는 치주학의 정의와 치주학의 발달사 치주학에서 치과 행사의 역할을 한번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이 책에. 뭐랄까 총론.

13:48:47

서문 같은 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챕터의 학습 목표입니다. 이 챕터의 학습 목표는 둘 다 국가고시의 주요 항목은 아닙니다. 치주학 발달의 과정을 설명할 수 있고 치주학에서의 치과의 생사의 역할을 설명할 수 있다가 이 장의 학습 목표가 되겠습니다.

13:49:25

치주학은 페리오돈톨로지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페리오돈톨로지는 어떤 것을 배우는 학문이냐고 한다면 치주 조직의 특성 그리고 그 병변, 병의 원인들을 연구하는 학문이고 건강한 치주 조직 상태를 유지하게 해서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고 치료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학문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치주 조직이라고 얘기했는데 치주 조직

13:49:45

페리오든툼은 무엇이냐 라고 한다면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으로 주변에 어떤 것들이 있냐 이런 잇몸이라고 하는 치은이 있고요. 치아 뿌리를 감싸고 있는 치아 뿌리를 이렇게 감싸고 있는

13:50:26

치주인대라는 조직이 있어요 치주인대라는 조직 치주인대, 치근막 이렇게 불립니다 그리고 이 치주인대가 인대조직이잖아요 이게 결합이 되어야 되잖아요 이 결합이 될 때 어디에 꽂히냐면 배각질이라고 하는 치아 조직 배각질이라고 하는 치아 뿌리에 있는 조직 치아 뿌리의 얇은 판상으로 있거든요 이 얇은 판상으로 있는 배각질과 어디에 연결이 되느냐 치조골에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이 치주인대라고 하는 조직은 이 배각질과 치조골 사이에 있는 인대

13:50:45

근막조직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인대조직, 근막조직이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치주조직은 만성 또는 급성으로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특징이 있고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13:51:10

치아를 잃어버리는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 보통은 사람들이 이가 부었어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잇몸이 가라앉았어요 이러고 안 가거든요 이게 반복이 되면 이가 부었어요 가 급성으로 오는 질환인 거고요 이가 부었다 가라앉았다 부었다 가라앉았다 여러 회를 거쳐서 만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13:51:39

이런 상태에서 어떤 치료도 하지 않고 방치를 하게 되면 치아를 결국엔 잃어버리는 주요한 원인이 되는 게 바로 이 치주 질환입니다. 치주학의 발달 역사를 알아보면 인류학자들의 기록에서 봤을 때 와인버거나 아서키스 같은 사람이 선사시대의 두개골을 가지고 연구를 했는데 이 두개골의

13:52:22

치아의 주변의 조직에 있는 치조골 이런 뼈를 봤더니 내지는 치아를 봤더니 거기에 있는 치아우식 충치라고 하는 질환도 있었고 치아를 감싸고 있는 뼈 치조골이라고 하거든요 이런 치조골이 흡수되는 형태도 보였고 치아 뿌리를 치근이라고 얘기를 하고 치아 뿌리의 끝을 치근단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치근의 끝이라는 표현입니다 이런 치아 뿌리의 끝 치근단에 보니까 농양이 있더라 이런 것도 볼 수 있었고 이러한 선사시대의 두개골에도 과잉치

13:52:45

추가적으로 원래 본치아 개수 말고 추가적으로 있게 된 치아 매복치 사랑니나 이런 치아들이 제대로 맹출하지 못하고 나오지 못하고 숨어 있는 차를 매복치라고 하거든요 이런 매복치들의 다양한 형태를 보았다 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죠 현대의학에서는 치주학이나

13:53:20

치과의사 수업에서 반드시 등장한 인물이 바로 피에르 포샤르입니다. 이게 근대 치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시는 분이거든요. 우리 아빠는 아니지만 치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피에르 포샤류라는 사람을 무시 못하는데요. 이 사람에 의해서 18세기에 이 사람에 의해서 치과 시술이 어떤 체계가 접근적으로 해줬고 피에르 포샤르는 치주기구, 잇몸을 치료하는 치주기구를 개발한 사람으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13:53:45

치주학의 발달사를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고대의 히포크라테스가 치아에 대해서 좀 얘기한 것들이 있어요 치아의 기능이라든가 얘가 나는 순서라든가 나는 것들이라든가 이런 것들 그리고 잇몸 질환이라고 하는 치주 질환의 원인이 과연 무엇인가 라고 했을 때

13:54:10

점액 그리고 치석에 축척 쌓이는 것이 문제더라 라고 얘기를 했고 이때 치료법으로 치약이라는 걸 최초 언급하게 됐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치과형 기구를 최초로 언급을 했고 그때 말했던 기구가 현재 스케일러와 비슷한 기구인 상태이고요 그리스 외과의사인

13:54:34

아이기나나 파울루스는 이런 외상성 교합이 저희가 치주학에서 배울 건데 이런 외상성 교합에 대한 치료를 굉장히 중요시 여겼고 다양한 치주기구를 이용했고 식사 후에 반드시 구강청결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한 사람이기도 하죠.

13:54:57

중세의 알자르 흐라휘라는 사람은 치석제거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서 다양한 치석제거 기구들을 개발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저서를 통해서 구강질환과 음식물과의 연관성이라든가 구강위생에 대한 중요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강조한

13:55:18

사람도 있었죠. 근대에 와서는 영국의 생리학자인 외과의사 존 헌터는 치아와 치주질적에 대해서 상세하게 그림을 그려서 설명했고 치주질환의 양상과 치아의 맹출 개념을 발표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3:55:51

그리고 환응성 치주질환이 치조골과 매우 관련이 있으며 이걸 예방하는 데는 구강창계를 매우 중요하다고 얘기를 했죠. 현대로 넘어와서 리그스라는 의사는 치주질환에 대해서 명성이 굉장히 치주질환 치료의 건의자로 명성이 높았죠. 그리고 현대로 넘어와서 우리한테 가장 관심있게 봐야 되는 사람이 바로 폰지라는 사람입니다. 이 폰지라는 사람이 치위생 발전에 막대한 기여를 한 사람이죠.

13:57:06

그래서 치위생에 관해서 치아의 위생관리가 양대 구강 질환에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치고 그 위생관리를 할 수 있는 인력을 우리는 양성을 해야 된다. 이게 바로 치위생 발전의 근본이 되었던 겁니다. 그렇다면 치주학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은 어떨까? 라고 보면 이러한 치과위생사는 구강보건 교육자인 동시에 치과위생사의 업무는 가장 중요한 게 예방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구강을 질환을 발생하지 않게끔 구강보건 교육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래서 교육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입니다. 실제로 옆에서 여러분들은 어시스트를 한다거나 내지는 치료를 수행한다던가 라고 하고 있죠. 그런 것들은 이미 질환이 이완이 된 거잖아요. 모든 구강은 예방이 우선입니다. 그 예방에 있어서 가장 앞장서 있는 사람이 이러한 치과위생사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이런 구강보건 교육인 동시에 임상이 수식가입니다. 저희는 그래서 개별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인 또는 집단 예를 들어서 직장이라던가

13:57:32

어떤 지역이라던가 이런 사람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을 증진 발전하기 위해서 다양한 예방법 그리고 어떻게 하면 치아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지 취생처치 다양한 교육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게 치과의 생산 되어 있습니다. 이 치과의 생산은 국제치과의 생산연맹에서 정의한 치과의 생산은

13:58:11

이러한 구강보건의 전문가로서 임상, 교육, 자문, 구강보건을 계획하고 내지는 구강보건 교육을 평가하고 다양한 봉사 등의 노력을 통해서 구강질환을 예방 모색하며 구강건강의 최적 수준을 유지를 도와주는 전문가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고 대한치과의생사협회는 의료기사법에 치과의생사 역할을 명시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 역할을 하게끔 법률에서 명시를 하고 있냐 라고 한다면 치아 및 구강질환을 예방 그리고 위생관리하는 등의 업무로

13:58:39

교정용 호선 예를 들어서 치아에 브라켓이라고 하는 치아를 브라켓이라는 걸 붙이는데 그 사이에 보면 철선처럼 들어가 있는 게 바로 호선이에요 이런 교정용 호선의 줄을 장착 또는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정과 전문 병원에는 치과 행사들만 선발하는 경우가 많죠 왜냐하면 주로 이 호선을 결찰하고 제거하는 역할을 주로 하기 때문에 그리고 불소를 바르는 행위도

13:59:04

구강질환을 예방하기에서 많이 하죠. 이 불소를 바르는 행위는 충치를 예방하기도 하고 지각가민을 처치해주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불소를 바르는 행위도 치과위생사만 할 수 있다. 전문가 불소도법이라고 해서 과농도의 불소를 바르는데 아무나 바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치과위생사가 법적으로 너네는 바를 수 있어 라고 허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13:59:30

보건기관 또는 의료기관에서 수행하는 구내용 진단용 방사선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촬영에는 의료인만 의료인도 한의사가 방사선 촬영이 가능하나? 안 가능했던 것 같아요 치과의사, 의사 이런 사람들이 방사선 촬영이 가능하거든요 의료기사로는 딱 두 종류만 방사선 촬영이 가능합니다

13:59:50

방사선사, 치과이생사만이 방사선 촬영이 가능한데 치과이생사도 구내진단용만 방사선 촬영이 가능합니다 모든 촬영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보통 치과에 가보면 CT 촬영이 있지 않습니까? CT 촬영이 치과이생사 원래 방사선 촬영을 못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라고 하신다면

14:00:14

다 치과의 행사들이 촬영하던데 라고 하시는데 원래 법적으로는 치과의 행사가 환자를 모시고 가서 환자의 구강 포지션을 맞춥니다 정면 측면 환자의 위치 포지션 다 맞추고 이 방사선 촬영기에 샷을 누르는 건 치과의사여야 많이 합니다 근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 상당히 많죠

14:00:39

임상의 현실과 법적인 것에 한계인데 이 방사선 찰룡은 방사선 선원 자체의 관리를 원자력관리위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상당히 엄격합니다. 조그만 방사선조차도 예민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왜? 얘는 우리가 가역적, 비가역적 행위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중에서도 비가역적 행위입니다.

14:01:03

어떤 상태의 손상이 발생하게 되면 다시 회복시킬 수 없는데 이 방사선이 그렇습니다. 방사선이 세포에 유해를 가하면 그 세포가 다시 회복되기 어려울 수 있거든요. 물론 구강용 진단용 방사선은 우리가 밖에서 햇빛을 간단히 쏘여도 받을 수 있는 피폭 정도의 방사선이 선량이긴 하지만

14:01:34

과량의 방사선 촬영하게 되면 누적이 되면 그것도 또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상담이 기민한 업무의 행위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군의 진단료 방사선 촬영은 치과 인사의 업무 범위로 법적인 게 허용이 되고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임시로 치아에 떼우는 행위, 임시 충전이라든가 임시로 떼우는 모든 행위는 치과 인사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임시 부착물의 장착 또한 치과 인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호선을

14:02:02

고치아를 고정하기 위해서 레진을 부착해서 와이어를 연결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다 치과 생산할 수 있고요. 이러한 부착물을 제거도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교정용 브라켓이라고 하는 부분 치아에 붙어있잖아요. 이거를 제거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착물들을 제거할 수 있고 치석도 부착물이죠. 이런 치석 등의 침착물들을 제거도 가능합니다. 침착물이라고 한다면 푸드대브리스, 음식물 잔사라든가

14:02:24

내지는 침착된 색소 이런 것들도 모두 다 해당이 되고요. 플라그, 덴탈 플라그, 지금은 바이오필름 이렇게 얘기도 하지만 치매 세균막 이런 것들도 제거 대상이 법적인 대상은 치과의 생사가 되어있다 라고 알고 계시면 되요. 치아의 본뜨기도 치과의 생사의 업무의 역할로 법적인

14:02:49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밖의 치아 및 구강 질환의 예방 및 위생에 관련된 업무를 치과의 행사의 업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 챕터의 참고문원입니다. 참고문원은 각각 해당 파트들이 어디에서 가져와서 인용을 했는지를 작성된 문서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4:03:19

다음 참고문언도 해당사항은 동일합니다 마지막 참고문언 자로입니다 다음 수업에 대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수업은 챕터 2 취주조직을 학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취주조직은 국가고시에 대해서 많은 문항이 출제되는 부위이니 참고해서 열심히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