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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론 4/14 기말

Shared on April 14, 2026

01:32:49

했죠. 했고. 오늘은 이제 차별화 전략을 한 차례인데 사업부 전략이 원투로 나눠져 있거든요. 지난주까지 한 게 비용의 전략이었고 오늘 할 게 두 번째 파트죠. 차별화 전략을 주로 다르게 될 텐데 이 표는 아시죠? 경쟁 전략이라고 하는 거는 크게 보면 두 개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비용의이고 하나는 차별화 밑에 있는 이 집중 붙은 애들은 이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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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큰 범위의 넓은 마켓 대상으로 하냐 아니면 좁은 시장을 대상으로 하냐. 이것에 따라 달라지는데 만약에 좁은 시장을 대상으로 하면 앞에다가 집중이라는 단어만 붙여가지고 집중 비용이, 집중 차별화, 집중 원가위 이렇게 부른다 라고 했어요. 내용은 똑같아요. 비용이랑 원가위와 같은 말이고 같은 말이에요. 그래서 헷갈리시면 둘 중에 아무거나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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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차별화인데 지난주에 비용이 비용 줄이는 게 최대 목표였죠. 다이소처럼 비용을 줄여서 소비자한테 남들보다 싸게 파는 거 이게 우리의 주 목표였다면 차별화 전략의 주 목표는 차별화예요. 말 그대로 다른 거 다른 점 그래서 소비자한테 뭔가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제공해 주는 거 이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차별화 우위란 소비자에게 남들만은 다른 뭔가 독특한 그런 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죠. 그래서 차별화 전략을 쓰는 기업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비싸요. 가격 프리미엄이 아주 높게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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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하이엔드 커스텀 서비스를 주는 기업들 아니면 최고급 성능의 제품으로 내놓는 기업들 아니면 최고급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그 이상의 뭔가를 해준다 이게 다 차별화에 해당됩니다. 차별화 전략에 그래서 보통 차별화 전략 쓰는 기업들의 제품은 뭔가 독특합니다 차별성이 있어요. 쉽게 얘기를 하면 다른 기업이 하지 않는 뭔가를 제공하는 거죠 그런 제품이나 서비스에 보통 아주 높은 가격 비싸게 이렇게 붙여서 경쟁하는 전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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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차별화 전략의 한 줄 요약의 끝인데 중요한 게 차별화 전략이 시장에서 먹히려면 여기 세 번째 동그라미에 뭐가 있냐면 소비자의 지불 의사를 높일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이런 얘기가 나오죠. 지불 의사가 영어로 하면 윌리니스트 페이고 WTP 이렇게 써 있는 데도 있는데 지불 의사가 뭐냐면 소비자가 어떤 제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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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밖에 나와도 좋지? 멋있어 인사할게 밖에 소리가 나지 지불의사가 뭐냐면은 소비자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아무리 비싸도 저 제품이면 내가 그 정도 값을 충분히 지불하겠다 하는 마음의사를 갖는 지불의사에요 예를 들어 어떤 이 펜이 되게 평범하지만 특별하다고 가정을 해봐요 예를 들어 이 펜 되게 특별해 그래서 이거 5만원에 팔아요 시장가가 5만원이에요 근데 소비자가 저 정도 펜이면 저 브랜드의 저 정도 펜이면 내가 5만원 그 이상도 내가 낼 수 있지 라고 생각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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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게 지불의사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좋고 성능이 아무리 차별화되고 아무리 프리미엄이라도 중요한건 가격을 매길 때 소비자가 저정도는 저만한 가격을 내면 낼 수 있지 라고 생각하는 그 선 하에서 가격을 설정해야 된다는거에요. 아무리 좋아도 뭐가 있을까? 아무리 롤렉스워치 시계가 브랜드가 좋고 이미지가 좋고 하이엔드고 특급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한들 그게 뭐 예를들어 시계 하나 10억이에요. 그러면 소비자가 아 저게 10억이나 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지불의사를 맞추는데 실패한겁니다. 소비자가 아 저정도면 10억에 가치를 할 수 난 10억을 충분히 낼 의향이 있어 라고 생각하는게 지불의사를 높이는거에요. 지불의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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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제는 기업이 독특한 서비스 프리미엄 가치, 프리미엄 서비스 최고 성능 제공하는 건 좋은데 어디까지 가격을 설정해야 되냐면 소비자가 지분의사를 높일 수 있도록 철회란의 가치를 제공하면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아무리 좋은 걸 우리가 내도 발표 출시를 해도 그리고 활리엔드라 아주 높은 가격으로 출시를 해도 소비자가 그거를 저게 왜 저가격이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회사의 그 제품은 차별화 전략이 제대로 먹었다고 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실패한 차별화 전략입니다. 중요한 건 소비자가 저 정도 성능과 저 정도의 가치와 서비스라면 내가 정화기업을 충분히 지불할 의향이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한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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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매겨야 해요. 그래서 지불의사는 그런 뜻이에요. 소비자들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아주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사를 갖는 거예요. 그래서 리미티드 한정판 이런 거 있잖아요. 아니면 정말 희귀한 제품 이런 거는 가격이 엄청 높은데도 그걸 또 모으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정도의 가격을 내가 지불하고서라도 그걸 얻잖아. 그게 이제 지불의사를 높이는데 성공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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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전략에서 항상 나온 게 이 집을 의사는 소비자가 인정을 해야 되요 아 저 정도 그 끄면 저 정도 가치를 내가 얻을 수 있겠다 라고 이제 소비자가 이렇게 집을 의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거죠 만약에 안 그러면 아무리 높은 제품이 있어 봤자 뭐 에 소비자가 그걸 살 마음이 없는데 그러면 기업 입장은 성공한 차별화 전략이라고 볼 수가 없겠죠 그래서 이런게 이제 참여가 설레야 이제 어 물건이나 서비스를 차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제 4쪽부터 몇 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이게 되게 복잡해 보이지만 내가 밑에 표 그냥 1 2심 되고 보시면 되고 어떻게 차라를 할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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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사회적인 기업 이미지, 브랜드 이미지나 소비자의 심리적 요일에 의해서 차별화를 줄 수가 있다는 거죠. 너무 이건 상식적인 얘기예요. 우리가 뭔가 물건을 살 때 필요해서 사는 경우도 있지만 꼭 필요하지 않은 데 사는 경우가 훨씬 더 많잖아요. 단지 그 제품의 브랜드가 좋아서, 단지 이번 신제품 색깔이 예뻐서 이런 꼭 안 필요할 때 사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소비자가 어떨 때 우리 거를 샀냐, 이걸 분석해서 거기에 맞춰서 차별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이에요. 이건 그냥 상식적인 얘기랑 넘어가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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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또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차별화 할 수 있냐 인터넷을 통해서 차별화를 할 수도 있죠 온라인 사업은 우리 교과서에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밑에 옆에 그림을 보시면 인터넷으로 뭔가 창업을 하거나 비즈니스를 하거나 할 때 이점이 굉장히 많지만 BOE 쪽에서도 참여한 쪽에서도 여러 가지 이점을 볼 수 있어요 여기 한 그래프가 나오는데 온라인을 활용하면 정보, 윤택성, 도달성 이 두 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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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온라인을 활용하면은 이 두개가 크게 의미가 없어진다. 이런 뜻으로 이해를 하시면 돼요. 상세관계란 말이 있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뉴텍판 정보는 말 그대로 귀한 정보예요. 정보의 깊이와 퀄리티가 아주 좋은 정보. 그러니까 정말 귀한 정보죠. 거짓 정보 말고, 거짓, 가짜 뉴스 말고 진짜 찐인 귀한 정보. 도달성이 뭐냐면, 이 정보가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퍼지느냐에요. 로다을 하느냐, 퍼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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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유탭이 만약에 여기 새로 축이고 도달성이 가로축이면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찐으로 귀한 정보는 도달성이 적었어요. 소수만 알아. 이게 많이 안 퍼져요. 옛날에는 인터넷 지금처럼 SNS 이런 게 발달하기 전에. 그래서 정말 귀중한 정보, 정말 찐 핵심 정보는 소수만 알아요. 도달성이 없었어요. 그리고 널리 퍼진 것은 소위 말하여 카더라죠. 도달성이 높은 정보들은 유택하지 않았어요. 가짜 주스, 떠도는 소음 이렇게 널리 퍼져 있어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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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점을 이유를 이런 관계였는데 빨간 선처럼 이제는 이게 아무 소용이 없어졌어요. 왜? 이제는 검색하고 GPT한테 물어보고 조금만 우리가 노력을 하면 귀한 유택한 정보를 아주 쉽게 얻을 수 있죠. 그 정보가 널리 널리 커지죠. 도달성도 높고 유택성도 좋은 정보를 우리는 쉽게 얻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예전에는 이런 관계여 가지고 인터넷이나 이런 걸 통해서 뭔가 차별성을 둘 수 있었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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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이 그래프가 이제 거의 뭐 말도 안되는 그래프가 된거죠. 이젠 이게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상세 만개였어요. 하나가 높으면 하나가 낫고, 다른 하나가 높으면 다른 하나가 낫고, 윤택한 정부는 소수만 알고, 널리 알려진 정부는 영향가 없는 소문, 쿵문 뭐 이런거 그랬는데 이제는 이걸 극복했다. 그래서 뭐 기업이 인터넷이나 온라인, SNS 이런 활동을 통해서 뭔가 자기의 제품 서비스를 차별화 할 수가 있게 됐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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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온라인 사업, 인터넷 발전 이런 거는 유택성, 도당성을 동시에 증가시킵니다. 더 이상 반비례 관계가 아니라는 거죠. 이 빨간 선이 이제 반비례 관계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거는 돈차 이렇게 쓸모가 없었어요. 동시에 높은 정도를 우리는 충분히 얻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크게, 아주 크게 보면 소비자의 심리나 사회적 요인에 잘 활용해서 그걸로 참여를 하는 기억도 있고 아니면 IT 기술, 인터넷, SNS 이런 온라인을 통해서 참여를 주는 기억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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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문제는 차별화하는 방법은 되게 여러가지지만 이 밖에도 되게 많겠지만 그 중요한 건 우리가 내놓는 그 특별한 물건 최고 성능의 물건이나 제품이나 아니면 하이엔드급의 서비스나 이런 게 오래오래 유지되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야 이 시장에서 우리가 오래오래 살아남겠죠 그래서 이 차별화 우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그 때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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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성을 오래오래 유지하는 건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언젠가는 경쟁사가 우리 거보다 더 좋은 제품을 출시할 거고 아니면 언젠가는 다른 회사가 우리 거보다 훨씬 예쁜 디자인을 출시할 거고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내세운 이 차별성을 오래오래 유지하는 게 말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 맞서 맞서 라는 사람이 세번째 동그라미 보면 이 차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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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우위를 유지하는게 약간 하나의 주기를 띈다 그게 밑에 오른쪽에 나와 있는 그래프인데 이 위에 있는 네모는 신경쓰지 마시고 이 밑에만 볼게요 동그라미 맞서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차별성, 특별하다는게 주기를 따른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처음 출발은 뭐냐면 제일 위에 있는 이 시스템이라고 사용된 거예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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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옆에 구현설명 보면 알겠지만 새로운 뭔가가 시장에 나타나는 거예요 기존에 스마트폰이 없었는데 예를 들어 애플이 아이폰을 1세대를 내놔서 출고했어요 새로운 게 나온 거죠 그걸 이제 시스템이라고 해요 여기서 출발해요 새로운 뭔가가 여기 시장에 나와요 그러면 이게 사람들이 처음 나왔으니까 되게 신기해 하겠죠 그러면서 이게 약간 정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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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이 된 걸 그 역할을 보면 제품서비스라고 하고 탈시스템화라고 써있죠. 새로운 게 나왔어요. 근데 이제 초창기에는 이게 새 거니까 처음 물건이니까 뭐 아직 업데이트도 안 됐고 뭔가 이제 손볼 게 많겠죠. 그래서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서 업데이트도 떼고 뺄 거 빼고 이러면서 조금 더 이제 안정형이 돼요. 제품서비스를 정착을 합니다. 그래서 이 다음 단계가 뭐냐면 일상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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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되게 신기했는데 지금은 스마트폰 누가 나온다고 해서 더 이상 신기하지 않죠? 누구나 쓰는 일반적인 물건이 돼요. 처음에 나왔는데 어느 정도 안정형이 되고 그 다음에 모두가 쓰는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는 일상재가 됩니다. 그리고 일상재에서 가만히 있으면 우리 기업 제품은 없어지겠죠? 왜냐하면 경쟁사도 제품 내놓은 거고 소비자들은 계속 새로운 걸 추구하니까 그래서 또 다른 제품 서비스가 또 나온다고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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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거에요 스마트폰 1세대를 생각하시면 진짜 두껍고 약간 그 기능도 별로 없고 좀 뭐랄까 조그맣고 뭐 그랬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 그게 되게 새로웠어 새거기 때문에 처음 나온거기 때문에 어떤 제품 서비스가 이제 처음 나와요 상대 제2시 기회에 라고 업데이트 더 하고 약간 좀 이렇게 정착을 시키는 소비자한테 제품이나 서비스를 약간 탈 시스템 안에 뺀고 늘 거 놓고 면에서 약간 정착이 되요 그래서 너도 나도 다 쓰면 이제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일상자가 되는 거죠 지금 우리 스마트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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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재화됐어. 여기 가만히 있으면 경쟁사가 우리 거보다 더 좋은 거 되고 이러면 우리 제품이 잊혀지니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또 다른 업데이트를 하거나 아니면 탈 일상재화라고 써있는데 더 이상 새롭지 않은 뭔가를 또 여기 추가해서 탈 일상재화를 만드는 거죠. 또 뭔가 새로운 거를 얹어. 새로운 기능을 얹거나 업데이트를 하거나 이래가지고 그래서 제품 서비스를 뭐 또 이제 만들고. 여기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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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이나 이런 걸 얹어서 또 새로운 걸 시장에 내고 이게 이렇게 주기처럼 돈다. 이게 차별화라는 게, 차별성이 우리 시장에서 소비자들한테 일종의 주기처럼 이렇게 돌아간다. 라고 주장한 게 맞서야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기 어려운 말이 있는데 일단은 뭐 이 위에 있는 네모네고, 네모 강은 신경 쓰지 마시고 맞서가 주장한 건 차별화가 어떻게 생기고 유지되고 또 어떻게 또 새로운 게 또 시작에 나온가 이 주기를 설명한 게 맞서가 얘기하는 차별화 우위의 유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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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새로운 게 나왔다, 전착됐다, 모든 사람이 쓴다, 업데이트 조금 하고 또 뭔가 이제 새로운 제품이 나오고 여기에 완전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이나 이런 걸 또 개발해 가지고 또 완전 새로운 게 시장이 출시되고 계속 도는 거죠. 안정, 일상재, 조금 업데이트, 여기다가 완전 혁신, 그래서 여기 유합이라고 써있지만 혁신이라고 이해하셔야 돼요. 완전 새로운 거를 개발해서 붙여 가지고 또 세상에 어떤 뭔가를 또 내놓고 계속 이렇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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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우위는 오래 유지되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모든 경쟁사가 너도 나도 서로 카피하고 더 좋은 걸 개발하고 이런 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관건은 우리에게 오래오래 소비자들한테 특별하다고 유지되는 게 관건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쉽지 않고 차별화 우위라는 것은 이 주기를 통해서 이렇게 계속 돌아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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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것을 설명한 사람이 맞서의 차별화 주기 이론이라고 이 밑에 있는 동그라미들 이게 이거에 대한 설명이죠. 차별화 우위라는 건 주기가 있어요. 태어나서부터 이렇게 새로 업데이트 돼서 또 다른 뭔가가 나오는 것까지 그래서 이런 게 차별화 전략에서 하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차별화를 할 수 있느냐 뭐 뒤에 여러 개의 예시가 나오는데 사실 차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교과서에 나온 이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주 대표적으로 그냥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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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우리 제품 서비스를 차별할까? 일단 제품 자체를 특별하게 하면 돼요. 그래서 이게 제품 전략이라고 써 있는 건데 우리 제품은 남들이 하지 않는 완전 고성능, 고기능 이런 걸 다 때려서 정말 최고 사양으로 만든 것, 제품 자체가 특별할 것 아니면 제품 디자인 자체가 너무 달라, 남들이랑 완전 달라 이런 것도 이제 제품 자체가 차별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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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비자 수요체를 당연히 이해를 해야 되고 소비자가 뭘 원하는지 일단 알아야 거기에 맞게 제품을 참여라 하든지 말든지 하겠죠. 그리고 우리 제품 중에 뭐를 방지할까? 우리는 R&D가 좋기 때문에 성능을 최고 성능으로 만들까? 아니면 예를 들어 우리 디자인을 잘 뽑기 때문에 남들이랑 완전 다른 디자인으로 참여를 할까? 이런 걸 결정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당연히 뭔가 특별하게 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어 고성능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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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능, 최고 성능 무언가 전자제품 이거는 비싸죠 당연히 거기 들어가는 기능, 개발하는 데 비용 이런 걸 다 넣어가지고 최종 소비자가 결정되는 거기 때문에 특별한 거, 한정판 이런 거는 당연히 비싸요 소비자가가 비싸요 그리고 이걸 만드는 회사 입장 많은 돈이 들어가요 최고 성능 물건을 넣으려면 그 성능을 개발해야 될 거예요 개발비가 엄청 들겠죠 그러니까 비용 이걸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 당연히 고려를 해야 됩니다 특별 방법 좋지 근데 이걸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고 그래서 최종 소비자 가격이 우리 소비자들의 윌리익리스트 페이에 맞춰질 것인가 이걸 다 이제 고려를 해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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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연한 얘기고 그래서 이 제품 자체를 차별화 할 수가 있는데 제품 차별화에 제가 많이 쓰는 예시가 요새는 좀 사라지긴 했는데 낫싱 아세요? 낫싱인데 이건 1세대가 있던데 스마트폰 회사거든요 근데 아하 디자인이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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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가 3일까? 못해요. 약간 헤드폰이 뒤라가 투명해요. 얘네 대표 차별화된 제품은 이거예요. 이거 말고 이거예요. 지금 3세대? 3A라고 써있네. 이거 더 뒤로 돌아가면 1세대가 있나? 없네. 진짜 이거 바꿨나봐요. 아무튼 얘네 핸드폰 뒤라가 투명하거든요. 그리고 제일 유명한 거 이거예요. 원래 이랬어요. 그리고 여기 LED가 이렇게 뒤에 있어요. 투명한 패널에 LED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전화가 오면 여기서 빛이 나와요.

01:55:12

되게 특이하다고 옛날에 엄청 홍보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했는데 결론은 스마트폰 시장을 그렇게 씹어먹지 못했나 봐요. 결론 씨랑 아이폰 사이에서 졌는데 아무튼 이게 차별한 거죠. 남들이 이렇게 안 만들잖아요. 근데 얘네는 블루투스 이어폰도 투명으로 나와요. 반투명으로 나와요. 얘네의 제품 특색이에요. 그래서 이런 게 차별하죠. 이 남들이라는 브랜드의 회사의 1세대 핸드폰을 보시면 이렇게 생겼는데 검은색이 살살 더 이모에 투명에 반투명에 빛이 나고 뒤에서 뒤로 뒤집어놔도 전화가 오면 여기 막 이렇게 막 빡짝이고 이런 거 먹어요.

01:55:59

하지만 시장에서 성공받을 못해서 성공 사례로 쓸 수는 없겠지만 뭐 아무튼 이런거 남들이 안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흔히 아는 갤럭치나 삼성이나 아이폰이나 다른 스마트폰 생각해보시면 뭐 이런건 참 없죠 이런게 차별화에요 어떤 성능으로도 차별화를 둘 수 있지만 제품 자체 생김새 디자인 자체로도 차별화를 둘 수 있다는거죠 그게 제품 전략이 하는 얘기에요 제품 자체로 차별화를 두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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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제품 자체로 차별화를 두는게 제품 차별화인데 밑에 보면 광역 차별화와 니치 전략 이렇게 두개가 나오죠 되게 쉬운 얘기에요 광역 차별화는 소비자가 지역별로 나라별로 확실히 다른 서부체계를 갖는다 이런 경우 아까 봤던 그 나싱 스마트폰이 우리 제품이에요 근데 얘를 세계 시장에 팔건데 한국 사람들은 예를들어 흰 검을 좋아해요 한국에는 흰색 검은색을 만들어 팔아 중국에는 빨간색을 좋아하니까 똑같은 디자인만 바꿔가지고 빨간색을 팔아 그리고 미국에는 파란색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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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이랑 검정색을 판다.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지역별로 아니면 국가별로 화면이 다른 선호체계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제품을 차별하는 이 제품을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넓은 시장을 대상으로 각각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이게 광역차별화에요. 예를 들어 미국이나 한국이나 중국이나 유럽이나 아시아, 북미, 남미나 해서 색깔을 다루고 성능이 다르다. 아시아 사람들은 이런 성능을 더 좋아하니까 거기는 예를 들어 카메라를 어떤 걸 하고 미국은 이런 걸 더 중요하니까 여기에 출시된 핸드폰은 차별화 되어 있는 것에다가 다른 성능으로 더 어필하고 색깔도 다르게 하고 이런 식으로. 그게 광역차별화입니다.

01:58:14

그 뒤치 전략은 반대겠죠? 집중하는 차별화. 그래서 광역차별화하고 계속하면 소비자가 확연히 다른 서류체계를 갖는 경우에 광역차별화가 가능해요. 넓은 범위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승부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차별화된 제품과 범위의 경제가 존재하는 경우 더욱 유리할 수 있다 라고 써있는데 규모의 경제는 했죠. 대량 생산, 많이 생산할수록 비용이 떨어지는 효과. 이게 규모의 경제고 범위의 경제는 이런 다양한 제품을 한 공장,

01:58:51

한 사이트에서 동시에 생산할 때 비용이 떨어지는 효과예요. 효율성이 높아지는 효과예요. 그러니까 지금 가격 차별화는 소비자 기호별로 넓은 범위에 있어서 다 다르게 물건을 지금 만들어야 되잖아요. 중국은 빨간색, 한국은 흰 검, 미국은 파범 이렇게 다 다르게 해야 되는데 이거를 다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다 따로 만드는 것보다 하나의 사이트에서 쉽게 공장이라고 했지만 한 장소에서 이 많은 물건을 동시에 한꺼번에 계산할 때 효율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범위의 경제가 있다고 얘기를 해요.

01:59:34

그런 경우 당연히 과격 참여를 하는데 더 효율성이 높겠죠. 물건은 다양한데 얘를 한꺼번에 생산했을 때 효율성이 높다. 그러면 한 공장에서 중국 수출할 것도 만들고 미국에 나갈 것도 만들고 유럽에 나갈 것도 한꺼번에 만들고 이러면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는 효과. 그게 범위의 경제입니다. 그럼 과격 참여를 하면 당연히 수기진입 기업에 대한 억제도 가능할 수 있겠죠. 중요한 게 이 세 번째 게 아니라 그냥 과격 참여를 하고 범위의 경제가 있으면 훨씬 이게 효율적으로 잘 작동이 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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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전략은 반대에요. 집중하는 차별화 제품이 이렇게 다양하지 않아요. 딱 한 모델 대신 이거를 집중해서 한 시장이나 아니면 좀 작은 시장이나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우리 아이폰이나 갤럭시처럼 단일 모델로 차별성을 둬가지고 어필하는 그런 전략 광역 참여라랑 리치 전략은 반대입니다. 리치 전략은 당연히 모델이 하나니까 하나를 대량 생산해서 만들었을 때 비용이 떨어지는 규모의 경제 효과가 큰 경우에 훨씬 유리하겠죠.

02:00:58

그리고 신제품 개발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고 하면 광역 참여를 하고 싶어도 약간 하기가 부담스러워요. 왜냐면 광역 참여를 하려면 소비자 기호에 맞게 다 따로 해야 되는데 지금 하나 만드는 데 비용이 너무 든다. 이거 개발하는데 비용이 너무 든다고 하면 이렇게 다양한 라인을 만들 게 아니라 그냥 아싸리 한 모델에 좀 특별하게 모든 걸 쏟아 부어서 그걸 이제 전체 파는 그런 게 훨씬 비용적으로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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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품 자체 차별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나 이미지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뭐던가 전체 품절 약이 차별화 될 수 있고 광역 차별화 되어있고 그 반대의 니치에 또 제 포함이 되요 그래서 두 번째는 쉬워요 광고로 차별화를 주는 거예요 우리 회사 제품 광고 근데 이 광고가 남들과는 좀 달라 이런 거죠 저 광고가 멋진 다 아니까 패스 하고 어 주로 이제 우리 제품 새 실제품 나오거나 우리 기업 홍보할 때 광고를 이제 활용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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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통해서 우리 기업 이미지 또는 우리 제품에 대한 차별화를 가장 잘한 사례로 옛날부터 계속 나오는 게 바로 나이키에요. 요새는 나이키 광고가 그렇게 차별화되지는 않아요. 왜냐면 아디다스도 따라하고 다른 스포츠 브랜드도 따라하기 시작해서 요새는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 안 드는데 나이키가 스티브 잡스한테 극찬을 받습니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광고는 나이키를 따라갈 수 없다고 극찬을 해요. 방송에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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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광고를 생각하는 거면 나이키는 일단 광고에서 자기 제품을 직접적으로 홍보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요번에 운동화 새로 나왔어 이 운동화는 안에 쿠션이 뭐가 들어가 있고 무릎을 보호해주고 뭐가 좋고 이런 얘기 1도 안 해요 그냥 보여줘요 보통 뭘 보여주냐면 유명 운동선수가 탑 모델로 나오죠 메인 모델로 나와 그래가지고 그 운동선수가 플레이하는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아니면 열심히 연습을 하거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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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그리고 끝이에요. 그리고 나이키 로고가 나오고, 저스트 주인 나오고 끝나죠. 이게 나이키 광고에요. 예배는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아요. 그냥 스토리텔링으로 광고를 보여줍니다. 그게 이제 광고를 통한 차별화죠. 왜냐면 옛날에는 이렇게 광고한 회사가 없었거든요. 광고를 하면 우리 신제품 홍보하고, 새 기능은 이렇고 저렇고 이런 얘기를 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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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절대 그런 제품 홍보 관련된 얘기를 1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나이키는 광고를 활용해서 이미지를 차별화하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성공한 기업이고요. 운동선수를 주로 모델로 섭외하고 아니면 진짜 그냥 일반 사람을 모델로 섭외를 하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제품 홍보 1도 안 하고 스토리테링. 그래서 마치 이거를 보는 소비자로 하여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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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뛰어난 운동선수 그리고 저 운동선수 이 꼴 나이키다 라는 그런 인식을 이제 심어주게끔 그렇게 광고를 만든다고 합니다. 나이키는 광고를 통해서 이제 제품 차별화 이미지 차별화를 잘한 그런 기업의 사례고요. 그럼 뭐 유통장에 대한 게 또 남들이 안 하는 뭔가를 할 수가 있어요. 뭐 이마트 이런 데 가서 우리 본사 사람이 나가가지고 직접 홍보하고 소비자 샘플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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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안하는 무언가를 한다. 이건 다 차별화해요. 쉽게 얘기를 하면 강력한 유통망을 통해서도 차별화가 가능하겠죠. 그리고 제조업자가 소매상을 지원한다거나 아까 얘기했지만 본사에서 직접 나가서 홍보를 한다거나 왜 그런거 남들이 안하는 서비스로 이거 하면 10개를 더 쓴다거나 프로모션 한정 기간 동안 이런 것도 다 차별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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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하든 남들이 안하는 뭔가를 하는게 차별화의 포인트고 그거를 활용한 다양한 세부적인 전략이 있다뿐이지 크게 보면 제품 자체가 특별한 경우랑 광고를 통한 이미지 차별화 그 다음에 이 밖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유통 전략, 유통을 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가 남들이 안하는 뭔가를 한다 그것도 차별화가 될 수 있어요 하도 방법이 많아서 교과서에 나온 게 이것밖에 없지만 이외에도 되게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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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게 이제 차별화 전략인데 어.. 차별화 전략 사례로 가장 그 교과서에 많이 실린 제일 유명한 차별화 전략 사례가 바로 이 태양의 서커스 라는 거죠 태양의 서커스는 기업이긴 한데 기업급 되는 약간 극단이에요 극단 태양의 서커스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내한국년도 하긴 하는데 딴 서커스 나는 가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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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베가스에서 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 대한 공연의 자주가 장면을 썼고 그쪽에서 없어 아무도 없어 아프게 없어 없어 아트 장성 써 뭐냐면 그 땅 이름이 근데 이제 기업 형이 더 기업이 됐어요 엄청 유명한 그 그 따입니다 예외의 주 공연은 여기 써 있지만 서커스 그 점 서커스를 하는 그 따위로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야 해서 스가 왜 차별아 사야 하고 이제 모든 효과서의 실리하면 일단 서커스 먼저 써서

02:07:20

서커스는 요새는 사라졌는데 서커스라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동물이 나와야 해요. 동물이 묘기를 부려요. 사육자가 아닌데 배우랑 동물이 같이 나와요. 사람이 주인공이 아닌 거예요. 동물이 사자가 불을 뛰어넘고 호랑이가 막 이렇게 링 불 달린 거기에 막 고리 뛰어넘고 이런 게 서커스죠. 코끼리 나오고 이런 거. 그게 이제 길반 서커스인데 이 태양의 서커스는 완전 다른 서커스를 창조를 합니다. 그리고 정말 대박을 쳐요. 대박. 세계 1황이에요. 지금 얘네를 따라오를 듯한 그 이상도 그 이야기가 없습니다. 얘네 혼자 있어요.

02:08:10

누구나 쉽게 따라하지 못한 정말 독특한 장르를 새로 만든 그런 케이스인데 일단 어떻게 했냐면 서커스가 기본이 동물 낳은다고 했었죠 태양의 서커스 보신 분들이 없어서 소개를 해드리면 얘네들 기본이 뮤지컬이에요 뮤지컬인데 대사가 없어요 노래는 안 불러 뮤지컬 요소랑 서커스랑 합친 장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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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라고 할 말이 없고 표현할 단어가 없어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서커스도 있어 근데 뮤지컬적인 요소도 있어요 이 둘을 합쳐놓은 장르가 태학대 서커스에서 만든 공연이에요 그래서 여기 나와 보면 기존 서커스의 일부 요소만 남겨요 그 먼저 이따 얘기하고 그리고 여기다가 뮤지컬적인 요소를 추가해요 음악, 스토리, 그 다음에 뭐 무대 무대 효과 뭐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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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둘을 합쳐 그런 공연이 태양의 서커스가 만든 공연입니다. 제일 유명한게 모쇼고 그 다음에 카쇼도 있고 그 다음에 한국의 장면에 내안한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가 무슨 이상한 이름이 아닌데 태양의 서커스 내안 이거 쿠자 쿠자가 한국에 왔던 거고 이건 본 적이 없어요

02:09:45

그래서 이게 태양의 서커스인데 구체적으로 성공한 스토리라는 건 알겠죠 하지만 누적 관객수 지금은 훨씬 많고 1조원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고 그 다음에 아까 얘기했지만 이거랑 똑같은 공연을 하는 회사는 없어요 하나에요 하나 이 세상에 이거 하나입니다 그래서 얘네 공연 특징이 뭐냐면 일단 그 옷쇼가 가장 유명하니까 옷쇼를 얘기해드리면 그 부대가 무리에 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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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위에 있어요. 뮤지컬 공연처럼 위에 관객이 쫙 대학서들이 있고 밑에 무대가 물입니다. 물 그리고 여기 이렇게 뭐가 있어요. 사람들이 여기서 막 묘기를 부려요. 이렇게 사진 촬영하고 공중 재미도 돌고 공중 재미도 돌고 여기서 점프가 하고 물에 점프가 하고 이래 근데 스토리가 살짝 있어요. 뮤지컬처럼 막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는 아닌데 이 서커스에 있다는 스토리가 없잖아요. 동물묘기가 일단 기본인 게 서커스잖아요. 근데 일단 태양 서커스는 동물이 없어요. 동물이 없고 다 사람이에요. 사람이고 음악이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가 조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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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무대 효과가 장난이 아니에요. 오쇼의 테마는 물이라서 밑에 무대가 물이고 카시오는 테마가 불이라서 거의 다 불이에요. 공연마다 테마가 다 달라요. 그래서 이렇게 테마 서커스인데 라스베아스에 나중에 가시면 유명한 테마 서커스 공연이 3~4개 몰려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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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지오의 오쇼가 있고 엠제에 넣기 카쇼가 있고 이런데 꼭 나중에 좀 찾으면 상황이 한번은 볼만한 쇼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좀 비싸긴 한데 오쇼 하이라이트를 살짝 볼게요 아 예 바닥인데 이의 칼을 하자 그 우리 나오는 그런 구조구요 약간 물 보이시죠 네에 더 넓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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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찍는 게 나오나.

02:12:32

이렇게 하기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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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커스는 동물이 1도 없고 하나도 없어요.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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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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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02:14:39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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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이거 길게 볼 건 아닌데

02:15:03

한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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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SM에 한 번에 볼 만한 공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차별화 이런 공연은 없어요. 계속 얘기했지만 얘네가 유일하고 그 다음에 약간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습니다. 서커스는 더 이상 사람들이 보지 않아요. 왜냐하면 동물 윤리 문제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동물을 다 빼고 완전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서 성공을 한 거죠. 차별화 요소를 보면 기존 서커스에 대한 역발상 스타 고개사 몸값 높은 인기 고개사 다 빼고 동물 빼고 원가를 절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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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깃은 옛날 서커스의 주 타깃은 어린이였어요. 그러니까 티켓값을 비싸게 못하겠죠. 왜냐하면 티켓값이 너무 비싸고 엄마들이 부모님들이 안 들고 올 테니까. 그래서 옛날 서커스는 타깃이 어린이고 약간 티켓 가격을 싸게 하는 대신에 기념품 수입을 많이 하는 그런 전략을 짠 건데 태양의 서커스의 주 타깃은 성인입니다. 어린이예요. 어린이가 아니에요. 어른이고 티켓 가격이 좀 많이 비싸요. 뮤지컬 생각하시면 돼요. 갈람석별로 S석은 엄청 비싸고 아래석은 싸고 이렇잖아요. 똑같아요. 엄청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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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념품보다는 티켓 판매 위주로 매출을 버는 전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새로운 공연 장비를 만든 거죠. 그 외에 전혀 상관없는 요소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어떻게 창출했냐라고 보면 일단 기존 서커스는 동물이랑 사람 묘기가 메인이기 때문에 사람이든 동물이든 몸값이 높아요. 그리고 보통 서커스가 전국 투어를 하잖아요. 그래서 본국 자국에 있는 소수의 고개사를 모아서 공연을 하는데 이 태양의 서커스는 세계적으로 다 돌아다닙니다. 내한 공연을 하고 미국에서도 하고 엄청 많은 곳에서 해요. 전 세계의 대상으로 고개사를 선발하고 동물을 빼고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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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에 당신이 이제 그 그 태양 서커스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 가족 모두 이제 캐나다에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전 세계의 무대를 대상으로 이제 공연을 다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곡예사 기량, 그 다음 곡예사의 그 묘기 플러스 예술적 가치 뮤지컬적인 요소 전혀 없던 새로운 공연을 탄생해 냅니다. 음악도 다르고 춤도 쇼별로 다르고 오쇼 카쇼 다 다르고 스토리도 다르고 뮤지컬처럼 스토리 다르고 무대장치 테마 다 다녀요. 어떤 공연을 봐도 다르기 때문에 서커스에 솔직히 차별화가 없잖아요. 묘기라고 하면 신기한 거 한 번이지. 이 서커스 전 서커스 두 개를 본다고 치면 그렇게 차별화된 게 없거든요. 사람이 부리는 묘기는 동물이 하는 묘기는 특별한 게 없어요. 근데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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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처럼 스토리도 다르고 테마도 다르기 때문에 각각 공연이 다 예술 정리를 강조하고 있고 고객도 우리 태양의 서커스가 내세우는 공연 중에 어떤 것을 많이 봐도 오쇼도 보고 카스도 보고 내란 공연도 보고 여러 개를 봐도 하나도 지루하게 겹치는 게 없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테마의 서커스를 반복해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게 차별화 전략 사례의 제품도 아니고 이미지도 아니고 물론 태양의 서커스라는 공연이 하나의 제품이긴 하겠지만 약간 기업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의 특이한 사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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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실어 같고요 우리 교과서에서도 태양 서커스 사례를 찾아볼 수가 있어요 이런 것도 차별화 전략에서 전에 어떤 무언가 남들과는 다른 서비스 남들과는 다른 제품 남들과는 다른 공연 이런게 다 어 사면 하셔야 하는 사례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하고 어 봉지 중간에서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21일 다음 주 화요일 10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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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일단 여기지만 바뀌면 그 공제 놓을게요 사업을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안되면 여기서 그냥 보도록 하고 그 다음에 아 범위 범위는 오늘 차별을 다 못나가 가지고 1번부터 1번 이라는 강의 첫 시간 한 번 석터 그 비용이 잘 약간 써놓을 거에요 고생할 겁니다 비용이 잘 약 따지고 뭐 내용 ppt 우리 속 시간에 한 모든거 다

02:20:27

다 들어가요. 키키와 PPT계정 책은 안사도 된다고 했으니까 책을 찾아봐야 하나요? 아니요 책은 안 보셔도 됩니다. 왜냐면 애초에 내가 사실 안사도 된다고 했으니까 무슨 말일지 아시죠? PPT 주 우리 수업에 했던 모든 것 다 범위에 들어가요. 그래서 첫날부터 비용의 전략 지난 시간에 했던 곳까지가 범위고 그 다음에 시험지를 보시면 전략 다 하는 얘기인데 시험지가 있고 다반지가 있어요.

02:21:00

OMR이 아니라 다반지라고 번호를 쓰는 종이가 따로 있어요 그래서 답을 다반지에 쓰는 건 OK야 근데 시험지에 쓰고 다반지에 안 쓰면 그거는 안 칠인 거로 간주를 하거든요 꼭 다반지에 한 번 더 답을 써주세요 시험지에는 안 써도 되지만 다반지에 써야 한다 아셨죠? 가끔 반대로 하는 학생이 있어요 찾아보긴 하는데 혹시 나빠질 수 있으니까 다반지가 있다는 거 OMR은 안 쓰고 그 다음에 구성, 갱관식, 단각형

02:21:36

서술형 노동, 단답형이라면 예를 들어 뭐가 있을까? 차별화라고 예를 들면 단답형? 예를 들어 소비자의 독자 마치를 제공하고 차별화의 소유롭기 위해서 늘리기 가격표력을 얻는 건 뭐라고 합니까? 차별화, 운이 이렇게 쓰는 거 있죠. 한 단어 쓰는 걸 단답형이라고 불러요. 단답형. 다음은 갱관식, 갱관식 단단표 비율, 약

02:22:10

약 7:3 아니면 8:2 그 정도? 문제 수? 아직 안 돼서 모르지만 충분히 1시간 내내 풀 수 있는 정도고 뭐 뭐가 있을까? 뭐가 있죠? 객관식이 많이 하려고 15문제나 단답형 5문제 이 정도 되겠죠 비중은 그리고 단답형 부분 점수 드리긴 지려요 근데 뭐 전혀 쌩뚱맞은 답을 안 보는 점수 못 뜨고 살짝 틀렸다 이런 거는 봐 드리고요 뭐 맞지? 질문 있나요?

02:22:47

지금 질 질문 없어요 공지사항에서 어떻게 할텐데 질문 없어요? 어? 없어 없어 없어 또 목요일은 수업이 없고 목요일은 또 와서 수업이 있나요? 하지 마시고 수업 없고 8일 날 다음주에 주관 부석 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수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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