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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와 이해조직 7주차-2

Shared on April 23, 2026

14:16:29

여러분 안녕하세요 ncs 직업기초 능력 근로윤리 시간입니다

14:16:59

여러분 근로윤리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말이 떠오르시나요? 근로윤리. 여러 가지 여러분들이 이야기가 떠오르시겠지만 대부분은 우리가 일을 함에 있어서 지켜야 하는 것들, 마땅히 지켜야 하는 것들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근면.

14:17:23

성실, 정직 뭐 이런 여러가지 것들이 있겠죠. 오늘 그러한 것들을 저와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학습 목표 보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목표는 근면하고 정직하며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무엇인지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직업윤리를 실천한다.

14:17:48

세부 목표 첫 번째는 직업생활에서 근면한 태도가 주는 효용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정직한 행동의 사례를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성실한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 자, 저희도 사례랑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14:18:30

자 직장인 KC는 일에 집중을 하면 성과가 높기는 하지만 자기중심적이고 게으르며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퇴근 시간도 마음대로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인들의 그죠 직장 동료들의 사기를 조화시키면서 팀 분위기도 해친다. 직장인 KC는 어떠한 자세가 부족한 것인가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 시간을 지키고 부지런한 자세인 근면한 태도가 매우 중요하죠. 그죠 직장생활에서 이런 근면한 태도가 갖는 의미에 대해서 저희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18:52

자 여러분들 이거 어떤 그림인지 아시겠나요? 지도의 일부 같기도 하고요 단순 지도라고 하기에는 지도상에 뭐가 또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이 또 여러분들이 알아볼 수 없는 뭔가가 그려져 있습니다 자 이걸 보시면

14:19:13

네, 뭔가 좀 매칭이 되실까요? 네, 저기는 지금 어디냐면 사하라 사막,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시는 죽음의 땅이라고 하는 그 사하라 사막, 그 광활한 곳에 저렇게 뭔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대체 근면과 무슨 상황이 있는 그림이냐?

14:19:34

보시면 여기 있는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여기는 일명 세계 8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라고 불릴 정도로 그러한 굉장히 큰 공사이자 어떻게 보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던 그런 공사인데요.

14:19:58

대부분이 예상을 하기로는 한 50년 정도 걸릴 거다 이랬는데 이게 지금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1단계 공사 기간도 굉장히 짧게 거의 한 10년 정도 그리고 2단계까지 착수를 해가지고 거의 통수식이라고 하는 뭐라 그럴까요? 수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물을 흘리는

14:20:24

그런 행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동화건설의 부도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에서는 리비아 정부 입장에서는 부도 권한 정부, 부도 권한 회사에 대해서 더 이상 공사를 맡길 수가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2단계까지 진행을 하고 동화건설을 철수를 하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14:20:57

그런데 문제는 뭐였냐면 2단계 통수식 바로 직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접기에는 리비아 정부 입장에서는 굉장히 본인들의 손실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그 일부를 물을 통하게 만들어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부도가 난 입장이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4:21:19

파산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저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3,500여 명의 기술팀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거를 완수를 시키겠다는 우리나라에 자존심이 걸렸다고 해서 이 프로젝트를 결국에 성공을 시켰습니다. 말 그대로 눈물겨운 신화라고 할 수 있는

14:21:45

현재 또 이 공사는 진행 중이고요. 3단계 4단계는 또 다행히도 우리나라 건설사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이러한 일이 있었던 사하라 사막 그 불모지의 땅에 그 생명체라고는 살 수 없을 거라고 했던 그 땅에 굉장히 긴 수로를 건설하는 이런 것들 성실하고 금면한 거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죠.

14:22:12

우리나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정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 여러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근면, 성실 뭐 이런 얘기 했는데 근면, 근로윤리 중에 가장 어떻게 보면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근면이라고 하는 건 너무나 단순합니다. 어떻게 보면 게으르지 않게 부지런하게 일을 하는 걸 이야기를 하죠.

14:22:36

하지만 우리가 대부분은 그래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게 일을 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죠? 하지만 또 근면한 것만으로는 100% 또 성공이랑 직결이 될 수는 없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근면한 것 자체가 성공을 이루게 되는 기본 조건인 것에는 아마 이견이 없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14:23:08

그런데 이러한 근면은요 외부로부터 오는 강요에 의한 근면이 있고요 스스로 자진해서 하는 근면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외부로부터의 강요는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라는 표현이 들어가겠죠 스스로라는 건 본인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자기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근면에 힘쓰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 외부로부터 강요되는 부분은

14:23:41

수동적이고 소극적일 수밖에 없겠죠. 당연히 자진해서 하는 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결국 우리가 근면에 필요한 자세 여러분들 지금 사진 보고 계시지만 저거를 누가 시킨다고 해서 여러분들 저런 위험한 상황을 감안을 하고 여러분들 저게 매달려서 저렇게 암벽 등반을 할 수 있겠느냐 저거는 외압에 의해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죠. 자진해서 하는. 그렇기 때문에 결국 뭐예요?

14:24:15

적극적으로 내가 자진해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결국 근면에 필요한 자세는 적극적인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 우리 이제 여러분들이 취업에 성공을 하시면 직장에 들어가셔서 다 직장 생활을 하실 건데요. 실제 직장에서 볼 수 있는 상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에도 이제 하나의 사례인데요. 허주임이라는 분은 감각파이고 낙천주의자래요. 점심시간에 백화점에서 하는 세일에 이제 갔다 와가지고 친구한테 전화로 자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14:24:40

오늘 땡 잡았다. 스키용품을 50%에다 샀잖아. 그러면서 친구한테 이제 이야기하는 거죠. 야 넌 혼자만 일하냐. 대충대충 해. 그래서 이러니까 우리 큰 회사 다녀야 땡땡이 치기도 쉽다. 작은 회사 다니니까 내 움직임 하나하나 신경 쓰이고 이러는데 큰 회사 다니니까 나름 이제 땡땡이 치기 쉽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렇죠?

14:25:31

물론 대부분 우리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근면 성실하게 일을 하시겠지만 간혹 가다가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내 주변에 누군가가 될 수 있죠. 그렇죠? 자 그런데 결국에 여러분 저런 분들보다는 우리가 근면하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요. 그러면 우리가 직장생활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근면의 사례 당연한 거지만 출근시간 엄수한다. 자기 마음대로 출퇴근이 아니고요. 물론 요즘에는 근로탄력제, 유연근무제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용인하는 범주 내에서는 그거는 이제 서로의 합의하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런 거 없는 상태에서 출퇴근 시간이 마음대로나 이런 거 문제가 있는 거고요. 업무 시간에 또 개인적인 일하시는 분은 은근히 있고요.

14:26:05

그 다음에 일이 남았을 땐 당연히 마무리를 하고 가야 문제가 없는데 퇴근 시간 되면 땡 치는 순간 일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간다 문제가 있는 거겠죠. 그리고 회식자리 물론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당하게 본인이 절제를 해야 다음 날 근무하는 데 지장이 또 없겠죠. 그리고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마라.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하지. 여러분들 아시잖아요. 우리 흔히 우스갯소리로 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나머지 공부한다. 그게 뭐예요?

14:26:28

하는 시간에 열심히 하면 되는데 안 하니까요. 그죠? 남들 노는 시간에 또 남아서 하게 되는 거잖아요. 우리도 이런 부분을 좀 감안을 하자는 거죠. 학교나 직장이나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내에서 메신저 같은 이런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분들도 은근히 있는데 이런 것들도 안 해야 되는 거겠죠. 그죠?

14:26:42

-끝-

14:27:06

네, 저희 지금까지 근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여러분 지금 영어로 뭐 써져 있는지 보이시죠? 정직을 또 강조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정직, 또 너무나 당연한 거지만 이게 근로윤리에서 말하는 정직은 또 무엇인가? 우리가 일상생활하고 좀 다를 수 있겠죠.

14:27:30

직업인은 업무를 처리하다가 가끔 정직한 행동과 부정직한 행동 사이에서 갈등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게 내 개인 일이 아니고 대의를 위해서 우리 회사가 걸린 문제다 보면 내 마음대로 결정을 할 수가 없는 경우들이 있겠죠 정직한 행동에 갖는 의미 이럴 때 어떤 의미를 갖고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4:27:58

김과장님이 대기업이 본사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1년 전에 지방으로 발령이 났대요 그런데 뭔가 문제가 있어서 지방 발령이 아니라 지역의 지사의 성과를 조금 높이기 위해서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 이분이 직접 가신 거예요 그런데 본인만 혼자 가신 거죠 가족들은 원래 집에 있는 거고

14:28:22

그래서 이분이 주말이든 월말이든 집에 왔다 갔다 하실 거 아니에요. 마치 어린이날 그리고 사랑스러운 우리 딸의 생일이 있어가지고 주말에 집으로 가시는데 깜짝 선물을 준비를 하시느라고 대중교통 중에서 택시를 타고 짐을 들고 갔는데

14:28:46

여차저차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짐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서류 가방이 든 거를 놓고 내린 거예요 택시에 그런데 이제 집에 와서 보니까 뭐 지갑 이런 것도 문제지만 회사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계약 서류가 그 안에 들어있었는데 그게 이제 걱정이 되기 시작했던 거죠 그래가지고 이제 가까운 경찰 지구대 가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데

14:29:14

중요한 건 택시 번호도 이제 이게 때에 따라서는 확인이 안 되는 경우들이 훨씬 많죠. 그래서 이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어떻게 됐을까요? 정말 이거 못 찾았으면 큰일 나는 상황인 건데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합니다. 택시 기사님이 서류 가방을 전달을 해주려고 그 안에 들어있는 지갑이라고 이렇게 신분증을 보니까 연락처가 있어서 연락을 해줬다더라.

14:29:34

그래서 이 택시기사분 말이 이 서류 없어 가지고 애타할 그 고객의 모습이 떠올라서 자기가 뭐 이것저것 생각 안하고 택시 되돌려서 왔다 그래가지고 이제 충분히 뭐 사례를 하겠다라고 해도 이런 분들 아시죠? 거절하고 그냥 가실 분들이에요. 이게 결국에는 뭐예요? 고객을 위한 이런 정직함

14:29:55

본인의 직업에서의 이런 부분인 거죠 일을 하심에 있어서 정직함을 발휘를 해주시는 결국 우리가 글로 윤리에서 이야기하는 정직이란 신뢰를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규범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우리 믿고 살 수 있는 사회가 돼야 되는데 그렇죠?

14:30:23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 함께 살아가는 사회 시스템이 유지되려면 이러한 정직이 있고 이런 거에 기반을 신뢰가 있어야 우리가 믿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사회의 정직성에 대해서 한번 돌아볼 필요도 있다는 거죠 우리 사회의 정직성 수준에 대해서 한번 보자면

14:30:47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사회의 정직성은 아직까지 완벽하지 못하다. 물론 거센 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여러 가지 부담한 핍박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원칙보다는 그 집단 내에서의 정과 의리, 또 우리 대한민국 한국 사람들의 특징이 정, 의리 이거잖아요.

14:31:11

그걸 아무래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찌 보면 공과사를 구분 못하는 일도 생기게 되는 거고요. 부정직한 사람이 정치인이 되기도 하고 기업인이 되기도 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가끔 이제 되는 이상 현상들도 생기기는 하죠.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14:31:35

나만 정직하게 사는 바보인가 라는 생각도 들 수가 있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는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건 업무수행과 관련돼서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인간관계가 공적인 책임과 본분에 우선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업무수행과 관련해서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이 충돌을 할 때는

14:32:04

당연히 공적인 생각과 절차가 우선시 돼야 되겠죠. 그래서 업무 수행에 있어서 공적인 입장을 우선하는 게 물론 때로는 인정 없다, 의리 없다 라고 비춰질 수도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그거는 인정이 없거나 의리 없는 행위가 아니라 본인이 그 자리에서 지킬 수 있는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보다 품위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인격자가 되는 지름길인 거죠.

14:32:26

자 그래서 우리 정직과 신용을 구축하기 위한 네 가지 지침이라고 나와 있는 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정직과 신뢰자산을 매일매일 조금씩 쌓아가자 우리 저축하듯이 오늘 하루하루의 신뢰가 쌓여야

14:32:58

우리가 누적을 시켜놔야 어느 정도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자유롭게 우리가 또 어느 정도 활동을 할 수가 있고 믿음 아래, 그죠? 같이 사회생활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이게 뭐 예를 들어가지고 어제 만난 사람 하루 만에 오, 신뢰가 쌓여왔다. 이거 불가능한 거잖아요. 예, 누적돼야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잘못된 것도 정직하게 밝히자. 물론 잘못된 것을 정직하게 밝혔을 때 나한테 돌아올 그런

14:33:24

불이익이라든가 뭔가의 이제 후한이 두렵다 그러죠 우리 그런 부분들이 두려워서 정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했다 그게 여러분 그대로 묻혀져 있으면 상관이 없지만 비밀은 없죠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당장은 내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라고 시인할 수 있는 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4:33:46

세 번째, 타협을 하거나 부정직을 눈감아주지 말자. 네, 물론 이게 우리가 협상하는 거고요. 또 일종의 타협하고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죠? 타협을 하거나 부정직한 거 내가 2번만 봐줄게. 뭐 그 대가로 이렇게 이렇게. 이런 경우들도 사실 있잖아요. 우리가 뉴스를 통해서

14:34:08

간간히 들리는 이런 사례들을 봐서도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인 거죠. 너무나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때로는 잊고 살게 되는 그런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네 번째, 부정직한 관행은 인정하지 말자. 아예 그냥 우리 원래 이랬으니까 우리 관행이 이래.

14:34:29

그러니까 너도 이렇게 해라. 가 아니라 부정직한 관행이 있으면 절대 그거는 서로서로 우리 용인하지 말고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그동안에는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이 시간 이후부터는 우리 이러지 맙시다라고 부정직한 관행을 아예 없애버리는 것들이 중요하겠죠.

14:35:10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서 우리가 정직한 생활을 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몇 가지만 또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용건이 사적이라면 원래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개인 휴대폰을 사용을 해야 되고 또 근무 시간에는 당연히 또 개인적인 사적인 통화는 자제를 해야 되겠죠 용건이 사적이라면 회사 전화를 쓰지 않는 거 아 이거 어차피 내 휴대전화비 나가는 거 아니니까 내 통신비 나가는 거 아니니까 마음대로 쓰자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근무 시간에 간혹하다가 정말 이런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고 개인적인 용모를 본다든가

14:35:39

그리고 직장 외에서도 음주운전 혹은 교통위반을 하지 않는다라는 거 이거 이제 뒤에서 또 나올 이야기이기는 한데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매출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남들에게 커미션을 주지 않는다 우리 이제 영업직군에 계신 분들이 매출 이런 거에 굉장히 민감하지만 우리 정직하게 페어플레이해서 우리 매출 실적을 제대로 올려야 된다 이런 맥락이겠죠

14:36:05

그리고 나의 입장과 처지를 보호하기 위한 거짓말도 하지 않는다. 그죠? 일종의 변명인 거잖아요. 이제 변명을 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다 보면 이게 계속해서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어떻게 보면 뒷감당이 되지 않을 정도의 거짓말이 될 수도 있는 거란 말이죠. 자 여러분 어때요? 이 화면 보시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14:36:33

아이고 머리 아파라 그죠? 뭐 알 수 없는 기호들이 적혀 있기도 하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 어때요? 딱 보시는 순간 아 이 사람 되게 성실하게 뭔가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이 좀 오지 않으시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나요? 여러분들 눈에는 아마 이게 복잡하게만 보일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시면 네 굉장히 성실하게 잘 정리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죠?

14:37:04

네, 그래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꿈꿔라 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인데요. 이건 본인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결국 최고가 됐다라는 걸 의미하겠죠.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성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이번 시간에는 네, 이제부터는 성실한 자세가 갖는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37:23

자 제목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성실함과 장인정신이에요 요거는 뭐냐면 저기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려청자라고 하는 건데 이게 이제 고려청자를 재현해보고자 한 선생님께서 열심히 노력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일제에

14:37:48

시대에 우리가 힘든 상황에서도 조선인으로서 고려청자를 재현시키기 위해서 굉장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분을 보시면 일본인이 운영을 하던 공장을 다니고 있다가 나와서 유명하다고 하는 분을 찾아가지고 그분이 응가하고 계시는 곳으로 가요.

14:38:19

거기에서 기술을 배워가지고 수소문에서 가마터로 가고 여러 가지 그렇게 해서 결국에는 뭐예요? 이분이 실패를 반복을 하다가 결국에는 완성작을 만들었는데 연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928년도예요 일제시대에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이었는데 박람회에 이분이 출품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금상을 수상했던

14:38:38

이게 결국에는 고려청자의 복원의 성공을 알리는 첫 신호이기도 했지만 불굴의 노력과 특유의 성실함이 만든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직장생활에서 이처럼 성실하게 뭔가 해야 되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4:39:02

많아요. 그렇죠? 그런데 보시면 여기에 이제 김부장님이 나오시는데요. 이분은 수준급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오히려 본인이 투자를 하는 회사의 상황을 더 잘 안 돼요. 그런데 오늘따라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보니까 대박을 터뜨리다가 쪽박을 찼다.

14:39:25

라고 하는 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게 직장에서 근무시간에 본인의 컴퓨터를 이용을 해가지고 재테크를 하고 있는 이런 모습이 나오는데요 자 여러분들 직장 내에서 이런 행동하는 김부장님의 문제점은 뭘까요? 우리 아까도 본 내용이지만 근무시간에 이제 뭐 하는 거예요?

14:39:49

사적인 일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물론 이제 본인만의 방법이기는 하지만 복권이나 주식 같은 재테크를 선호할 거냐 아니면 성실한 자세로 나는 저축을 하는 스타일이냐 여러분들이 이제 또 직장 생활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도 여러분들이 한 번쯤은 고민을 해볼 법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14:40:19

그래서 우리 성실하다는 건 일관하는 마음과 정성의 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관되게. 그럼 정성은 뭐냐? 여러분들 이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렇게 쌓으려면 더 작은 돌들 많이 쌓아 놓고 여러분들 다니시면서 보시는 경우들이 있죠? 정성은 진실하여서 전혀 흠이 없는 완전한 상태. 저거 흔들리지 않고 완전한 상태에 도달하고자 아주 공을 들이는 건 우리가 정성을 들인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14:40:42

그래서 성실한 사람과 성실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도 어느 정도는 볼 수가 있죠. 물론 성실한 것과 성실하지 못한 게 기본적으로 돈과 무조건 연결이 된다. 이거는 아니지만 당연히 우리는 뭐라고 얘기를 할까요? 장기적으로 볼 때는 성실한 사람이 결국 성공하게 된다.

14:41:09

장기적이에요. 그렇죠? 단기적으로는 무성실해도 돈 버는 데 지장이 없을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결국 성실한 사람이 성공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Q. 성실한 사람이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14:41:31

네, 저희 오늘 근로윤리에서 정직, 근면, 성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해봤는데요. 정리하고 이번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근면이라는 건 직장에서 정해진 시간을 준수하며 생활하고 보다 부지런하고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행동을 해야 된다는 걸 의미를 하면서

14:42:00

근면에는 외부부터 강요당한 근면이 있고 스스로 자진해서 하는 근면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가 우선시 돼야 되겠죠. 그리고 우리 사회 시스템상 구성원 서로가 신뢰하는 가운데 운영이 가능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 신뢰를 형성을 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필요하고 기본적인 것이 바로 정직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14:42:36

우리 사회의 정직성은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못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정직과 신용을 구축하기 위해서 네 가지 지침을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 정직하지 못한 행위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우리가 부패력이 연결이 되고 그게 이제 사회로 번지게 되면 이제 일파만파 말 그대로 커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것 중에 하나도 정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4:42:59

최고보다는 최선을 꿈꿔라라는 진리, 아주 자연스러운 진리지만 우리가 은근히 지키기 어려운 진리를 잘 지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늘 최선의 노력을 하셔야 되겠죠 마지막으로 성실, 일관하는 마음과 정성을 쏟아야 된다라는 거죠

14:43:35

우리가 자식들에 대해서 어머님들이 굉장한 정성을 보여주시는 그 정성스러움이 그 한마디면 우리가 정성이라는 말을 대신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하지 않아도 아니면 성실한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떻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한 사람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아는 거 가장 기본적인 거지만 또 중요한 거 다시 한번 여러분 머릿속에 새기시면서 이번 시간 근로윤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4:44:04

네 여러분 지금까지 저와 함께 직업윤리 능력에 해당하는 것 중에서 근로윤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근면, 정직, 성실 이 굉장히 중요한 세 가지 단어 여러분들 머릿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다시 한번 새기시면서 다음 시간 공동체 윤리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