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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육종

Shared on April 20, 2026

04:07:13

그리고 여기 위치와 여기 위치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위치에 대립하고 있는 유전자를 대립유전자라고 합니다. 그 개념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밑에 그런 내용들을 복대립유전자까지 해서 정리를 했으니까 혹시 필요하시면 보시면 됩니다. 이 블로그가 제가 한 15년 됐어요. 제가 석사 때부터 블로그를 해서 제가 공부한 거 여기다 쭉 올리는 거예요.

04:07:45

통계 분석 같은거 이번 프로그램에 관련된거 그는 육종합 관련된 유전합 관련된 오늘 축산 관련된 계획이기도 하고 케니스패밀라이 그래서 육종합 친구들한테는 좀 유명해요 제 블로그에서 붙어보고 그렇게 합니다 어쨌거나

04:08:17

중요한 건 아니고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실 분. 그리고 우리 다음 주에 뭐죠? 시험 뭐죠? 시험 문제 알려줄까만. 시험 문제에요. 어떻게 안 알려줄래요? 시험 문제 다음 주에 우리 다음 시간에 알려드릴게요. 시험을 드리겠습니다. 시험 문제는 어떻게 되세요? 시험 문제는 어떻게 되세요? 시험 문제는 어떻게 되세요?

04:08:51

저는 여러분들이 여전히 AI 시대에도 글을 잘 쓰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적인 어떤 감정을 일시하는 글을 원하는데 육종하기죠. 지금 아이러니 하긴 한데 그래서 글을 이렇게 쓰는 문제를 한다면 됩니다. 어쨌거나 그거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몇 시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밥 먹거나 하니까 졸리지 않니, 얘들아? 네. -두 번째. -두 번째. -두 번째. -두 번째. -두 번째.

04:09:23

아 이렇게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안 졸려? 준혁이 주혁이요 주혁이요 이름이 멋있어 잘 어울려 주혁 네

04:10:03

그저께 제 친구가 석사 때, 저도 석사 때 막내였을 때, 가원에 있을 때 회식자에서 만난 제 분야의 친구인데 그 친구는 이제 열심히 공부 서울대에서 석박사한 친구입니다. 같이 이제 막내고 같은 분야고 하니까 뭐 이렇게 따로 보거나 이럴지 않는데 학회 같은데 외국에 나가서도 만나고 이렇게 만나고 인사드렸던 친구인데

04:10:36

전국대에서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대에서 이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죠.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엊그저께 와이프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제가 들어서 그래서 부랴부랴 갔죠. 가는 길에도 계속 고민을 했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뭐 어떻게 위로를 해야 되지? 고민을 했는데 대기가 40이 넘어도 그렇죠?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 많이 생겨요.

04:11:13

그래서 그때 가서 꼭 안아주고 평소에 땅만큼 친하지는 않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안아주고 포닥여주고 그냥 앉아있다가 왔습니다. 보면서 또 역으로 우리가 이렇게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서 가기 싫은 학교에 억질로 오고 친구들하고 같이 점심 먹고 이런 게 당연한 것 같지만 또 당연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들 하루하루가 굉장히 호주한 한우입니다.

04:11:47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여러분들 삶이 펼쳐져요. 내가 계속 부정적인 생각, 안 좋은 생각, 나에 대해서 안 좋은 평가 이런 걸 하다 보면 내 의식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눈 뜨면 조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좀 재밌게 보내보자. 학교 가서 누구 한번 만나봐야지. 재밌게 놀아야지.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런 매일매일의 어떤 일상의 즐거움을

04:12:18

느끼시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하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살고 그렇게 하려고. 40이 넘어서 참 힘든 순간이 있어. 한 40쯤 되면 어른일 것 같고 그렇죠. 그냥 여러분들보다 경험만 조금 더 많이 했을 뿐 얼굴만 더 늙었을 뿐. 똑같은 것 같아요. 그냥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순간이 오면 그냥 내 진심을 다해서.

04:12:54

뭔가를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해석도 최근에 했습니다. 어쨌거나 기중한 하루입니다. 자 오늘은 성에 관한 유전과 도전 변이 오늘 좀 짧게 끝낼게요. 짧게 하고 오늘 마지막 시간인 사람 오늘 뭐 임팩트 있겠네 주영 주영 미안하다 주영 아닙니다 내가 너가 너무 인상 깊어가지고 이름을 외우고 싶은데 다 인상이 깊지 않은데 이름 진짜 몰라요. 우리 와이프도 안 낳으래.

04:13:29

진지한 와이프 이름을 다르게 부른 적도 있습니다 안 쫓겨나셨어 전 여친 이름이랑 와이프 이름이랑 비슷했거든요? 그래서 너무 다정하게 옷을 다 입고 있어서 외출을 못하고 '누구야 가자' 이랬는데 오빠 지금 나 뭐라고 한 거야? 아찔하다 땀난다 지금 땀난다 3년이 지났거든요 그런데 그 이름이 모 대기업의 이름이에요.

04:14:03

그래서 그 간판이 지나갈 때마다 와이프가 저를 꼬집거나 때리거나 이러면 그만큼 잘 못 외워 일단 얘기는 말하고 선행하는 유전과 도견되니 우리가 이때까지 주로 유전자 작용에 대해서 상형 센터에서 일어나는 다인자 유전자 작용 중가 유전자 작용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었죠 그런데 오늘은 성형 센터에서 어떤 형기를 발현해 영향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가정을 하고

04:14:44

고유전 양상이 성에 따라서 어떻게 발현이 되는지 과축에서 혹은 사람에서 여러 가지 경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것만 할게요. 성에 관한 유전의 개혁. 이것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끝내도록 할게요. 그래서 개혁을 보면 동물의 성은 코일 위에 X와 Y 조합을 위해서 성이 결정됐다. X, X는 안 코어. Y, Y, X, Y는 코어. 이렇게 되죠.

04:15:19

그래서 성염색체는 상염색체와 다른 성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성염색체의 특징을 고려해서 가축 개량에 이용해야 된다. 그래서 동물의 성비는 일반적으로 1대1, 안컷과 수컷의 성비는 1대1인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그 숙소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성비의 차이가. 특히나 가축에서는 인위적으로 성별을 조절을 하기도 하죠. 그래서 2장에서는 이 성과 관련된 유전자의 특징 그리고 이 특징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04:15:54

이 이야기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학습 목표는 성결정에 관련된 성염색체의 특징을 이해한다. 그리고 계량이 이용되는 성염색체와 관련된 이론, 반성유전의 특징, 활용방법, 가축의 성조절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성에 관한 유전의 개혁입니다. 그래서 성에 관한 유전의 산업적 활용을 보면 성은 동물연구와 어떤 산업 분야에 대단히 중요하죠.

04:16:29

왜 중요할까요? 번지 번지 그렇죠. 그리고 젖소에 있어서 수컷은 필요할까요? 젖소 농장에서 수송아지를 심지어 유급 가격이 안 좋을 때는 수송아지 태어나면 그냥 묻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양의 농장은 어쨌거나 그만큼 성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에 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 어떤 성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면 우리 어떤 가축의 생산성 향상 그리고 경제적으로 큰 이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했던 그런 원인 때문에 이런 성감별 정액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성감별 정액이면 어떤

04:17:16

성을 만들까요? 성감배적인. 어떤 성이 나오더라고요. 안컷이 나오더라고요. 네,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이거 실제로도 있습니다. 이거 들어본 사람, 성감배적인. 들어봤어? 아니요? 어쨌든 이따가 한번 얘기를 할 겁니다. 성감배적인 걸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한우에서 여러분들, 한우는 제일 본이 되는 성별이 뭐예요? 한우에서. 수컷. 거세죠. 거세. 거세. 거세 수컷. 그 다음에 안컷. 그 다음에 거세 수컷은 거의 없지만 그런 순위죠. 발생거나 굉장히 성이 우리 축산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비를 한번 보면.

04:17:59

-자축의 성비는 1:1입니다. 안컷 딜, 스컷 딜. 그러나 수정 시의 성비를 1차 성비라고 합니다. 일단 수정이 됐을 때. 그리고 이 개체가 엄마의 몸으로부터 밖으로 나오는 출산하는 단계의 성비를 세컨더리 섹스 레이셔이라고 하는 2차 성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성비라고 하는 것은 2차 성비를 이야기를 한다. 출산했을 때의 해당 송아지나 개체들의 성. 그걸 가지고 성비를 따집니다.

04:18:31

그래서 성비수치 같은 경우에는 앙컷 100마리에 대한 수컷의 수로 나타낸다. 그래서 밑에 보면 일반적으로 포유류, 젖을 먹이는 고래나 소나 사람 같은 경우에는 빵컷이 수컷보다 많고 또 조류 같은 경우에는 닭 같은 오리 같은 주역이가 키우는 오리 같은 경우에는 앙컷보다 앙컷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종에는 해당되지 않고 품종마다 성비의 차이는 있습니다.

04:19:08

이 밑에 보이는 이 그래프가 50도가 성비에 관한 겁니다. 조류, 그리고 양서류, 그 다음에 포유류, 이런 화축류 같은 애들이 어떤 성비를 가지고 있는지 생물학적인 계통, 분류를 통해서 성비를 그림으로 나타낸 부분입니다. 어쨌거나 주요 화축의 성비를 보면 소는 앙컷 100마리이다. 뭐 이거는 어떤 통계를 활용했냐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소는 107 대 3, 앙컷 100개, 수컷이 107M.

04:19:45

돼지는 111:8 닭은 93.7, 말은 98.3 이런 식으로 사람은 국가별로 차이는 있지만 남자가 여자에 의해 성비가 많은 경향을 나타내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성결정과 성영색체를 보면 20세기 초반의 유전학자들은 특정 유전자가 성을 결정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 유전자가 우리가 아까 봤던 그 염색체들 중에

04:20:21

상염색체가 아닌 성염색체, 이 셀 크로모점에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연히 가축의 성 결정은 성염색체에서 일어나게 되고 그리고 암수의 어떤 성염색체의 형태에 따라서 다음 세대에 성이 결정되기도 하죠. 그리고 이 성에 관련하는 유전자가 안성 유전의 현상을 보이면서 이 가축의 성이 결정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포위류 같은 경우에는 아까 얘기해주신 xx는 안컷, xy는 수컷 이렇게 결정이 되고 이런 형태를 성결정 xy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포위류 같은 경우는 그래서

04:21:08

닭은 또 반대로 한 컷이 GW형입니다. E형이고 수컷이 GG동형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결정형을 GW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식세포, 우리가 얘기한 생식세포, 정자와 난자가 만들어지는 단계에 이 생식세포가 만들어질 때 강수분열이 일어난다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강수분열은 체세포 분열이나 유화분열 같은 의미이긴 한데 다른 생식세포 단계에서 일어나는 분열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수컷의 경우에는

04:21:41

영자의 X염색체 또는 Y염색체가 한 개씩 들어가서 있고 앙컷의 경우에는 난자의 오직 X염색체 이런 X, X 형태의 염색체가 들어가서 앙컷이 된다는 것 근데 이 동식물 개에는 이런 성의 결정 기장이 성염색체에 의하지 않은 것들도 존재합니다 굉장히 특이한 경우들도 있어요 보면 꿀벌이나 개미도 마찬가지이 있는데 그리고 종에서 수컷의 꿀거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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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단이면 수정이 안되면 수컷, 그리고 수정이 된 것은 안컷. 즉 여기서 얘기한 것은 여왕벌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형체들도 있습니다. 수컷, 일 벌의 경우에는 염색체가 틀려요. 염색체 수가 같은 종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16개의 염색체를 가지는데 안컷, 여왕벌 같은 경우에는 32개의 염색체를 갖게 된다. 이런 현상을 반수 비배체라고 합니다.

04:22:46

그래서 이 벌들이 알을 확 낳아서 거기서 애벌레가 나오는데 그 알을 낳기 전에 수정이 된 알은 여왕벌이 되는 거고 수정이 되지 않는 그런 명색체를 16개만 가지는 대체들은 일병기가 되는 거예요. 특이하죠. 특이하지 않아요? 알고 있었어요? 엄청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는데? 깜찍하네요. 자, 어쨌거나 이런 것들. 그래서 여기.

04:23:18

여러분들 하나의 안건만 여왕거리 되고 개미도 마찬가지죠. 하나의 안건만 여왕개미가 되죠. 이런 알을 낳는 사회를 진사해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진사해성은 어떤 거냐. 이게 굉장히 좀 동물 행동학이나 생태학이나 이런 데서 굉장히 많이 다뤄지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어떤 집단이 있고 그 집단에서 희생하는 어떤 분류들이 있으면 희생하는 어떤 정신이 그 집단을 지배를 하고 있으면 그 집단에

04:23:51

어떤 생존율이 높아진다 라는 가설을 또 진사일성에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보면 성대를 포기한 거잖아요. 숲학 같은 경우에는. 숲학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성을 결정하는 것을 포기를 하고 평생을 일개리로 살다가 가는 거죠. 어쨌거나 이게 진사일성이 벌이나 대미나 고충집단에서 이런 진사일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는데 이게 사람 집단에서도 대입을 해서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어떤 집단이 있는데 그 집단에

04:24:27

이런 진사회성을 나타내는 어떤 그룹의 개개인들이 있으면 고집단의 전체적인 어떤 행존율이나 이런 것들이 높아진다. 그런 일원하고도 연계가 되는 굉장히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 그런 그룹의 세부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재천, 저 그때 얘기했었나? 최재천 교수님? 알아요? 최재천 박사님? 몰라? 동물 행동학 얘기하는 분이 TV에서 한 번씩 봤을 거예요.

04:25:03

-고양관은 이걸 연구를 하셨습니다.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거나 지금 행동할 시간이 안 됩니다. 그리고 부모거나 일부 어류 같은 경우에는 한 400여 종의 어류는 여기 혹시 물고기 좋아하는 친구 있어요? 너 뭐 귀여워해? -축이 아니거든요. -그냥 좋아해요? -축이. -거기 좋아해요. -먹을 걸 좋아한다고 해? -먹을 걸 좋아해요. -낚시 좋아해? -먹을 좋아해. -고등어요. -무슨 학생이에요? -루어 낚시. -루어 낚시? -배상 월요일. -배스입니다. -배스. -배스.

04:25:41

낚시 좋아합니다. 낚시에 맞춘 1,500만 원. 응? 낚시에 맞춘 1,500만 원. 1,500만 원? 열심히 해라. 어쨌거나 부모 같은 경우에는 이 호르몬의 작용으로 한쪽 성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거나 이 성비의 어떤 불균형이 오면 이 배우자의 성을 만날 수 없을 때 성을 더 풍부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컷으로 시작했던 개체들이 갑자기 안컷이 되기도 합니다

04:26:13

여러분들 그런 얘기 한번 들어봤어요. 도저히 물고기가 없을 것 같은 환경인데 예를 들면 백두산 천지나 예를 들어서 한라산의 백록담이나 도저히 물고기가 살 수 없는 환경인데 물고기가 있는 그런 원인 중에 하나가 요구입니다. 단성생식을 해서. 그래서 여러 가지 가설들이 있어요. 새들이 물고기의 알을 먹고 거기 가서 배설을 했는데 운 좋게 물고기가 탄생을 해서

04:26:46

고기가 성비 같은 경우는 예인들이 조준을 할 수 있으니까 물고기가 자라게 되었다. 그런 소리들도 있고 어쨌거나 이런 단성 생식을 하는 일반적인 포유류나 조주와는 체계로 성이 결정되는 동물분들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섬염색체와 육종 성염색체는 상염색체와 구별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수컷이 만약에 XY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X염색체 상에 어떤 유전자가 있든 그대로 형질을 발현한다고 가정을 하면

04:27:26

이 개체한테 유리한 형제이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열성이거나 치사유전자 같은 불리한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으면 여기서는 형질로 발현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성별에 따라서 좋지 않은 형질이 발현이 되는 것 이런 것들도 가층육종이나 축상 안에서는 굉장히 좋지 않은 경우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성형색체는 상형색체와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04:28:01

우리가 6종에서 고려해야 할 성염색체 관련 이론과 연구를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FASTX 또는 D 이론입니다. 그래서 동물이 가시고 있는 염색체 중에 성염색체에 있는 어떤 유전자들이 혹은 성염색체의 진화 속도가 다른 상염색체에 비해 빠르다는 이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물이 진화를 하는 것은 자연 선택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그렇죠? 어떤 자연 환경에 맞춰서 적응을 하고 변이가 일어나고 그 변이가 다음 세에도 이어지는 이런

04:28:44

자연 선택에 의해서 촉진이 되죠. 그런데 자연계에서 어떤 생존과 생존율과 종족의 권식과 이것과는 상관없이 어떤 생존과는 상관없이 성선택이 되는 진화의 한 과정도 있습니다. 특히나 자연계에서 짝짓기하는 과정, 이성이 선택을 받는 대부분 포위류나 조류에서는 수컷이 안컷의 선택을 받기를 원하고 또 거기에 맞춰서 그런 성선택이론이 발전을 하게 되죠.

04:29:25

이 성염색체 상에는 자연선택 뿐만 아니라 이 성선택에 연관된 유전 인자가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상염색체보다 높은 이런 선택값을 받게 되었다 라는 이론이 이런 PASTERX나 G 이론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상염색체에 있는 어떤 유전 양식보다 성염색체와 관련된 유전이 더 빠르고 선택받을 확률이 더 높아서 그 선택의 압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 라는 이론입니다. 그래서

04:30:03

이런 연구들이 있고 그리고 또 성염색체 상에 유전자가 또 다수 있다라고 또 보고도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가 그 염색체가 1번부터 30번까지 염색체가 있고 마지막 이게 성염색체잖아요. 그때 네나탈플라 기억나요? 어떤 형질에 대한 네나탈플라 이렇게 어떤 효과들을 찍어보면

04:30:35

과거에는 여기까지만 연구를 했어요. 어떤 가축의 양성이나 질적 형태를 연구합니까? 그런데 사실 성염색체 구간은 굉장히 짧습니다. 물리적 거리로도. 그리고 유전자가 몇 개 없어요. 상염색체보다. 그래서 1번에서 29번으로 갈수록 이 염색체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실제로도 물리적거든요. 그만큼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유전자의 양이 적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는 아예 무시를 했는데 어떤 이런 이론들이 계속 나오고 어떤 성염색체 안에서도 어떤 가춤이나 사람이나 동물의 형질에 마련에 영향하는 유전자가 있을 거다. 또 그걸 증명하는 이론들이 계속 나오면서 이제는 여기로 같이 연구를 해야 된다라는 말이 이 줄에 있는 겁니다.

04:31:20

그래서 이 성염색체 안에서도 어떤 가축에 있어서 형질의 발현에 영향하는 유전자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성염색체와 유종을 보면 생리적 격리 이론과 정관교접에 육종학적 활용이 있습니다. 생리적 격리 이론이라는 건 뭐냐면 서로 다른 정관에는 수정 전후에 작용하는 생식장벽이 존재한다. 우리가 라이거나

04:31:54

노세나 뭐 이런 것들 있죠. 서로 다른 종간의 교잡이 돼서 새끼가 나왔는데 대들은 어떤 생식 능력을 할 수가 없다라는 게 생식적 격리 이론입니다. 어느 종의 고유한 특성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어떤 전체적인 생물학적 관전에서 그렇게 보기도 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작종 생성이 제한이 된다. 그래서 종의 독립성과 고유성이 유지가 된다라는 거죠. 노세나 뭐 그런 어떤 야생말과 얼룩말 교자 뭐 이런 것들 이런

04:32:29

교잡종들은 생식적인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종관교잡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거는 생식능력을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다른 종으로 분류되는 종관에 인위적 교배를 시킬 때 가임성 자성을 낳는 것을 종관교잡이라고 합니다. 가임성이라는 것은 서로 다른 품종을 교배를 시켰는데 계속 생식능력이 있어서 또 새끼를 낳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례들은

04:32:59

후수한 형질의 도입이나 작종 방색 활용 목적으로 제한적으로 적용을 한다는 거죠. 한우젓소 돼지 중에 이런 작종 방색을 극적으로 활용하는 품종이거든요. 랜드레이스나 여쿠셔, 두력 혹은 랜드레이스나 버크셔, 두력 이런 식으로 작종 방색 효과를 가져가는 그런 전략으로 활용을 되죠. 아...

04:33:33

갑자기 다른 생각인데 여러분 그거 알아요? 이제 식당에 개를 데리고 올 수 있는 법이 바뀐 거 알아요? 법이 개정이 됐어요. 문제가 많긴 한데 이제 여러분들이 반려견을 키우고 있으면 개를 데리고 물론 거기 앞뒤에 반려견 출입 가능한 업소다. 보통 카페는 이런 희침이 많았는데 우리가 국밥을 먹거나 삼겹살을 구워 먹을거나 이런 데는 없었잖아요. 실제로 출입이 가능한 그런 법이 생겼습니다.

04:34:07

좋아요 나빠요 그런 법 그냥 한번 별로 안 좋아 솔직히 나게 엄청 좋아하거든요 저게 아까 별명이 뭡니까요 예 이하시게 박사 근데 저도 이건 좀 별로인 것 같아요 물론 뭐 이미 한 천국백 개 정도 식당이 반려견 출입을 허가를 했다라고 합니다 근데 거기 규정들이 있어요 리드주를 해야 될 것 그리고 뭐 이렇게 그 제가 이렇게 막 돌아다니게 하지 않고 또 식품을 만드는 공간이나 저장 공간에는 개가 있으면 안 된다 그리고 내방접종 여부도 식당 주인이 체크를 해야 된다 이런걸 다 시키려면 사실 개를 안 데리고 하는게 더 편하긴 해요 그죠 어쨌거나

04:34:47

그럼 법안이 에 제가 어제 유씨에 그걸 받아주고 설치한 수의사가 역설하고 있더라 그거야 신제야 모르겠어요 이게 또 어떻게 보면 이 기후가 인간의 것이 여야 하느냐 이런 어떤 동물 보호론자 나 아니면 평등 주의자 그 관점은 하고 부딪히기도 하는데 저는 만약에 여기 학생이 개털 날레기가 있다 그럼 여기는 개가 들어오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04:35:25

내 십에서 이쁘게 키면 되지 굳이 그걸... 여튼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여러분들의 동의를 바라는 생각이 아닙니다. 다양한 다양성이 존재할 수 있어요. 여기 여기에서 속으로는 제 의견에 반대할 수도 있어요. 그것도 의견이 될 수 있죠. 저 대화 엄청 좋아요. 고양이도 좋아하고. 어쨌거나 종관 교잠을 보면 대표적인 사례가 소와 미국 둘 소의 사례. 포스트하우스와 미국 바이슨 이거 들어봤죠.

04:36:01

들속 에 거팔로 같은 거 그래서 요 좋은 교잡을 하면 이 팔로라는 에 작정이 생산 되는데요 이렇게 사진을 보이듯이 그래서 소외 온수 나 어떤 지지 그리고 이 들소의 어떤 강이나 강이 남이라고 하는 생존적 그런게 되겠죠 미국 같은 경우는 다 어 초지에서 풀어서 키우기 때문에 진드기 라든지 이런 어떤 질병 이라든지 여러 가지 환경적인 여권이 강이나 뭐 이런 것들이 이야기하는 겁니다 5 5 6 7 그리고 낮은 지방 함량을 결합한 6.0 전략이다 라는 거죠

04:36:37

그래서 이런 빛발로 같은 경우에는 앞서 이제 노새와는 다른 경우죠. 그래서 다른 품종이지만 교잡을 해서 어떤 종관교잡이 되고, 개가 생신 능력을 파괴되고 그리고 이 원래 종들이 갖고 있는 장점들이 다 발현을 내는 어떤 작종 강대를 활용할 수 있는 고로카데들이다 라는 겁니다.

04:37:06

이게 낮은 지방 함량, 우리가 생각하면 우리는 한우가 지방 함량이 낮으면 좋아요? 높으면 좋죠. 그런데 미국이나 캐나다나 이런 사람들도 지방 함량이 높으면 등급이 높아져요. 여러분들도 프라임이나 셀렉트나 등급을 보신 적 있어요? 프라임 등급이라고 마트 같은 곳에 장 안 보나? 아직 장 볼 나이가 아닌가? 어머니 따라서. 저는 또 다른 취미가 마트에서 장보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04:37:41

마켓컬리나 쿠팡 이런걸 허무합니다. 왜냐면 마트를 못가서. 와이프가 내 즐거움을 1억 1개 만들었어요. 예전에는 마트 가서 쇼핑하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어우 상추값이 많이 올랐네. 이런걸 좋아하는데 20년 후면 아침에 다 채소가 와 있고 고기가 와 있고 이래서 조금 제 취미생활이 이렇습니다. 어쨌거나 미국은 미국도 제일 높은 프라이딩그룹이나 이런데 근내 지방도의 함량이 조사가 돼요. 근데 미국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고기를 섭취하는 양식이랑 그래서

04:38:19

성숙도, 조직감, 육세 우리도 그런 게 있지만 그런 게 복합적으로 소비자들한테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근내 지방도가 높은 돌을 비싼 가격에 사먹는 게 우리의 문화고 또 그게 맛있어요 실제로 우리가 맛있다고 느낀 것은 대부분 지방산에서 오는 맛이기 때문에, 품이기 때문에 그런데 미국은 어떤 조리하는 방식이나 어떤 스티지, 훈연 같은 것도 많이 하죠. 그리고 바비큐 할 때도 실제로 냄새를 입히기도 하고 그래서 복합적으로 소비자들이 고기를 고르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지방이 높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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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게 아니라 복합적인 어떤 요리 목적이나 먹는 어떤 방식에 따라서 다양하게 구기 선택하는 그런 전략이 있기 때문에 이런 교작용을 만들어서 낮은 지방 확량을 또 계량을 하기도 하죠. 어쨌거나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 성말련 유전인자 연구의 필요성을 보면 정강교작에서 생식능력이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F1에서 그 어떤 작전 방식이 극대화가 되면 새로운 종이나 새로운 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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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함에 쓰일 수 있겠죠. 그래서 생식능력이나 수정성봉률, 불이 문제 이런 것들이 연구가 필요하다는 거고 그리고 감수분열 이상이나 어떤 성적 표현력의 차이 그리고 생식기간의 어떤 발달 이런 것들도 생리적 격리에 영향을 주는 성관련 유전자 기능의 해석의 어떤 핵심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 네. -오세요.

04:40:10

Thank you.

04:40:17

내 이름이 뭔가? 조차진 아닙니다. 출석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하여요. 그래서 가축의 생식기관을 보면 성별에 따라서 다른 구조를 가집니다. 그래서 안컷의 생식기관은 호룡와 생성, 그리고 난자를 배출하는 난속, 난자와 정자가 결합해서 수정하는 분이 난관, 그리고 수정된 태아가 착상하는 장부, 그리고 아군과 운부 사이에 위치하는 집이 있고

04:40:48

수컷은 생식기관이 정자세포의 생성, 그리고 남동호르몬을 분배하는 정소, 그리고 정자가 사출되기 전에 성숙하는 정소상체, 정소가 들어있는 음랑, 그리고 정자의 이동을 돕고 영양소를 공급을 하는 정장을 만들어내는 구생식성과 음경으로 되어 있다는 것. 어쨌거나 소의 생식기관이 이렇고, 닭의 생식기관은 또 큰 구조적 차이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좌우측의 한 쌍의 난소와 난간을 가지는 포유류하고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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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닭 같은 경우에는 오직 좌측에 이렇게 난소만 기능을 가진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애들은 왜 닭에서는 왜 좌측에 한 개의 난소만 기능을 가질까를 조사를 해봤더니 이 난소 발달에 관련된 두 개의 유전자 NMP19 AKRIC3 이거와 연관이 있다. 이 두 개의 유전자가 난소 발달에 관련를 하는데 이것이 닭의 이런 기능적인 구조적인 어떤 특징을 갖게 만든 유전자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04:42:02

자~ 힘들어? 어? 힘들어? 뭐가 힘들어요? 나보다 힘들어요? 졸려? 얘들아? 졸리지? 피곤하지? 어? 여기 이제 여기 왜 다 비어 놨어 여기는? 이유가 있어? 여기 가서 수업해. 여기 가서 하면 너희들이 앞으로 가는 거 아니야? 왜 힘들었어?

04:42:33

늦잠 자가지고 너무 심하게 늦잠 잔 거 아니야? 그래도 일어났으니까 잘했다 늦잠 자도 오는게 훌륭한거야 간성이라고 하는건 뭐냐 우리가 인터섹스라고 하는건 호르몬, 돌연변이 이런 것들의 영향으로 항체의 특징을 모두 갖거나 성의 특징을 갖는 성별의 어떤 특변이 어려운 그런 것들을 간성이라고 합니다 그림 4-3은 이렇게 수컷과 안컷의 생식기인데 간성으로 인해서 염소의 외부 생식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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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의 어떤 구분이 모호한 형태로 발달된 경우가 바로 간성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간성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생식기가 기형으로 보이고 그리고 또 뇌외부 생식기가 숯꽃에 가까운 것 그리고 앙꽃에 가까운 것 여러 단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번식은 불가하고 그리고 산량과 돼지의 간성은 특히 굉장히 많은 빈도로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선창적 기형이다. 돼지나 소 말 염소 산약 이런 것들은 생식기의 유전자 결함이 대개 단일 유전자

04:43:54

몇 개의 적은 수의 유전자의 영향을 받게 된다. 어쨌거나 간성이라고 하는 것은 생식기나 어떤 그런 성별의 차이를 나타내는 그런 구조들이 경계가 모호하게 발현이 되는 그런 경우들을 이야기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간성에는 이런 호르몬에 의한 후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단계를 보면 소의 일란성이 아니라 이란성 산둥이가 소에 맞게 됩니다.

04:44:26

When the blood is formed by the cells, the blood of the two cells are going to be connected through the cells. The hormone of the blood of the cell is formed by the blood of the cell. The blood of the cell is created by the cells, the cells, the cells, the cells, the cells, the cells. So, the cells of the cell cells are formed by the cells, but the cells are not formed by the cells. So, this is the form of the cell cells. So, this is the form of the cell cells.

04:45:02

제가 예전에 한우를 분석을 할 때 한우개량 사업소의 개체들을 보면 그런 프리마틴이 있었어요. 빈도가 많지는 않은데 천두에 한 마리 정도? 그렇게 게이터가 프리마틴이 형성된 그런 개체들도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이것은 선천적인 경우가 아니라 어떤 쌍방의 혈액이 태방으로 통해 교류가 되고 그게 앙컷의 생식기에 발달이나 발현에 영향을 줘서 원식 능력을 포시라는 그런 간성이 된다. 라는 게 바로 프리마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04:45:43

그리고 성전환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안컷의 숙탁화, 이게 이제 여기 해당이 되는 건데 이렇게 보면 숙탁으로 성전환한 안컷인데 성경색체는 GW인데, 표현형적으로 보이는 게 거의 숙컷과 유사한 형태죠. 이런 것들은 어떤 호르몬의 분비 이런 것들이 이상이 원인이 된다는 겁니다. 자 그리고

04:46:23

반성유전 반성유전은 봅시다. 유전자들은 각각 특정한 염색체 상 일정하게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 염색체에서는 풍리적으로 성 결정과 관계 없는 성질을 지대하는 유전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아까 얘기했던 말이죠. 그래서 이것이 어떤 성과 함께 유전이 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반성유전이다. 그리고 반성유전을 하는 그 유전자를 반성유전자라고 한다.

04:46:58

입안이 아닌가? 누가 반성 유전을 물어봤었는데 어제 반이었구나. 어쨌거나 이 반성 유전자는 대개 표현형에서 열성이 많고요. 그리고 조합에 따라서 어떤 형질 발현 비율이 함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반성 유전에도 성결정 이형과 같이 두 가지 유형이 있다는 겁니다. X, Y, G, W, X, Y, G, W 그런 유형들에 대해서 반성 유전들이 결정이 된다.

04:47:31

그래서 수컷의 이영, 사람은 수컷이 xy의 성형색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컷 이영 반성 유전에는 호류 그리고 가축 사람 이런 것들이 있고 안컷 이영 반성 유전에는 대표적으로 류에, 닭 이런 것들이 서로 다른 어떤 성형색체의 형체에 따라서 고성이 결정이 되기 때문에 결정된 성에 의해서 반성 유전이 이런 식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수컷 이영 반성 유전을 보면 성형색체가 안컷의 경우에는 동형, 수컷의 경우에는 이영일 때 생기는 반성 유전으로서 대표적인 예다.

04:48:13

여러분 생명 검사 한번 해볼래요? 여기 앞에 한번 보세요. 여기 보여요? 이거 뭐예요? 이거 14, 12, 6, 8. 보여요? 나 이거 안 보이는데? 저게 뭐? 8이란 말이죠. 아 8이란 말이죠. 보여요? 이거 8이란 말이죠? 8이란 말이죠.

04:48:47

몇 조에 뭐가 있어요? 팔이 있네 이렇게 착한 사람은 안 보인다고 보여? 안 보여? 안 보인다 그래서 나이가 들지 마세요? 제가 안 보이는데 어쨌거나 너무 많이 보이면 되겠다 천에 남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어떤 반성 유전 같은 경우에 생랭, 서수병 유CN형 군이축중 같은 경우에는 반성은 군이전입니다 이게 이런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유CN의 군이축중에 걸린 어떤 유전형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근육 양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들은 잘 걷지 못하고 그런 어떤 형태가 성장함에 따라서 그런 증상들이 더 악화가 되는 그런 질병이죠 어떻게 되죠?

04:49:41

그리고 가축에서는 소의 어떤 간모증, 개의 혈육병, 크리스마스병, 고양이의 귀가 이런 것들이 반성유전이 된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개의 어떤 혈육병은 수컷 이연 반성유전의 대표적인 애인데 이 유전자의 위치가 X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수컷은 XY죠. 그래서 X의 염색체가 돌연별이가 있으면 대륜 유전자가 없죠. 그래서 바로 발연된다라는. 수컷은 X를 하나만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죠? 그리고 암컷은 XX죠. 그래서

04:50:15

하나의 액스가 정상일 때 캐리어가 되는 거죠. 모임자가 없다. 그래서 질환을 보이지 않는다. 이게 간선 유전에 성과 관련된 유전 양상입니다. 여러분 이거 하나 봐 봤어? 봤어요? 제가 이 슬라이드를 보면서 유심히 생각을 해봤어. 더 글롬인가? 전재준 어디있어요?

04:50:53

- - - This is a carrier carrier.

04:51:29

그래서 얘도 그 이상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 정록색약이라고 하는 것은 이 전투전 어디가? 이 전투전이 있어요. 얘는 얘랑 분류를 통해서 딸이 나왔죠. 그러면 얘도 임지연 또 박연질도 정록색약에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아들보다는 딸에서 성질이 잘 되는 거죠. 그게 안성유정입니다.

04:52:02

드라마 봤어요? 네 유재석 닮지 않았어요? 어쨌거나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암컷이 형 반성 유전도 있습니다 GW형 조류는 GW형이 암컷이기 때문에 아까 얘기했던 호일과 반하는 형태로 반성 유정이 된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는 똑같습니다 원리는 똑같고 이 밑에 보면

04:52:42

여러가지 유전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닭에서 반성 유전형질로 전달되는 어떤 그런 유전자 형들을 정리를 해 둔 겁니다. 참고를 하시면 되고요. 자 그래서 뭐 같은 의미입니다. 그래서 행반 유전자. 이거는 이제 배링이라고 하는데 라지 b, 스몰 d 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래서 이런 어떤 반성 유전에 의해서 스컵 양아리가 만약에 g, 라지 b, g, 스몰 d 이 형태면 행반이고 이런 행반이고 안컷 같은 경우에는 g, 스몰 d, w면 무행반. 무행반을 나타내는 그런 어떤 성질의 차이가 성에 따라서 나타난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04:53:28

이런 모색을 가지고 있는 종류의 닭들은 병아리의 성강된 미술로도 활용이 될 수가 있겠죠. 다양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만우성 조응성이라는 유전자들도 반성 유전 형제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라트K 유전자는 깃털이 천천히 자라는 만우성 대체들이고 그리고 스몰 K 유전자는 깃털이 빠르게 자라는 조응성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이 성의 결정성은

04:54:01

결정에 따라서 이것이 발현되는 양상이 틀리겠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또 뼈와리에 또 성광대화를 하는 그런 산업적으로 활용되는 그런 부분이다. 원리는 똑같아요. 아까 얘기했던 그런 것들과 원리가 같습니다. 그리고 한성유전. 한성유전은 수컷 위형접합 동물에서 어떤 형질에 관한 유전자가

04:54:32

상염색체에 위치한다는 겁니다. 성염색체가 아니라. 그래서 성과 관련해서 자손에게 유전한 형상을 이런 한성유전이다 한다. 이게 개념이 어려우면 이거 기억을 하면 됩니다. 한성유전은 젖소의 비유성, 그리고 닭의 산란성, 이 옷하네요. 산란성. 이게 이제 대표적인 거다 라는 것입니다. 숫것이 알을 할 수 있어요? 어렵죠. 숫것이 젖을 짭니까? 안 짜죠. 한성유전입니다. 그래서 상염색체, 근데 숫것도 어떤 젖소의 비유나 닭의 산란과 관련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요. 성별에 따라서 그게 발현이 되지 않는 그런 것들을 한성유전 이란 이런 것들.

04:55:18

접소가 유두가 몇 개 있는지 알아요? 네 개요 네 개 퀴즈 근데 여기 퀴즈 누가 정답 맞췄는데? 커피 줬나? 맞습니다 마셨어? 아직 안 마셨습니다 퀴즈 접소에 유두가 이렇게 네 개가 있잖아 그렇죠? 이게 앞유두 뒷유두라고 하거든요 어디서 우유가 많이 나온 거야? 정답을 해 주세요 정답 앞쪽입니다 앞쪽? 네 땡! 정답! 비중이 된다고? 정답 오고 싶어 에바야 너 5랑만 주는 것도 무슨 진짜로 그러게요 5대 5대

04:55:57

-뒤에서도 많이 나와요. -아, 저거야. 예전에는 우리가 독소를 착률을 할 때 이렇게 개량의 하나의 형질에 이 유도의 위치나 배열도 있습니다. 독소에서는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AMS 시스템이라고 우리 학교에 있는 로봇 착률이 같은 시스템을 적용한 농가는 이 유도가 일관된 일정한 길이와 형태를 가지고 로봇 착률이 잘 찾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개량의 형실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캐나다 교수시스토를 보면 AMS 시스템에 적합한 개체인지 아닌지 이런 것들을 구분을 해 줬습니다. 어쨌거나 암주방보다는 인류방에

04:56:45

오유 생산량이 소량 더 많이 나오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톡 보내주는 것 같아요. 네. 컴퓨터입니다. 운동은 좀 잘 못하세요. 자 어쨌거나 이런 게 한성 유전 그리고 정성 유전은 상염색체에 있는 유전자의 유전자형은 같은데 성에 따라서 폴로몬 중에 작용으로 표현형의 차이가 일어나서 한쪽의 성에만 나타나거나 한쪽의 성에서는 우성으로 발현하고 다른 성에서는 열성으로 장복하는

04:57:17

형태의 유전을 동성 유전이라고 한다. 이거 유전 현상이 굉장히 많은데 한성은 그냥 한쪽에서만 마련되는 것. 이런 걸 럴러코우 우유 생산하고 그리고 동성 유전은 좀 유사하긴 한데 호르몬이 또 같이 작용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동성 유전 같은 경우에는 가금에서 빗덕의 색깔과 볏의 모양, 가축에서는 뿔의 유무, 면양에서는 육아 울이 있으면 그런 눈이죠.

04:57:49

안타깝지만 사람의 대머리도 정성 유전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대머리는 남자에게서 많아요. 여자에게서 많아요. 남자에게서 많죠.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 호르몬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죠. 유전도 있지만 그게 바로 정성 유전이다. 저는 이거 100%입니다. 왜냐하면 외가도 그렇고 아버님도 그렇고 100%

04:58:24

기술이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이 한 50대쯤 되니까 여기가 이제 만도 없어지시더라고요. 어쨌거나. 이건 뭐 외아버지로부터 유래가 된다라고 하는데 그게 이제 종성유전의 어떤 그걸 설명을 하는 거죠. 어쨌거나 한성, 종성, 안성 유전의 개념을 개념 정도만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유전 양상을 딱 설명하고 이 유전 양상이 어느 게 포함이 되냐 이렇게 제가 물어볼 수도 있겠죠.

04:59:02

자 그 아까 얘기했듯이 에 그 요거 위에 한번 보여요 글씨가 보이냐 여러분 에 미국 남농 산업에서 성과 배정에 그는 전체 도서 정의 신앙에 아 37%를 차지한다 로 조상 접수를 사용되고 암성화지 생산을 수야 해 보이고 있다 그래서 저 손으로 가에서는 수컷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암컷이 태어나야 좋은 거예요 그래서 헌갈별 정액을 만들어서 산업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라는 것 그리고 이게 비용이 많아요 좀 비용이 많이 들어요 일반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고 낮은 수정도 뭐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성화지는 한번 암성화지가 태어나게 되면 계속해서 젖을 생산을 하고 그런가한테는 소득을 줄죠 그리고

04:59:46

그게 있습니다. 우리는 거의 없는데 네덜란드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유부낭농 교작 성아지 그래서 젖소 농장에서 생산성이 좋은 암소들은 계속 번식도 하고 젖을 생산을 해요. 근데 생산성이 좋지 않거나 후대 성적이 좋지 않으면 유부라 교작을 시켜버렸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태어난 성아지를 또 유부로 판매를 하죠. 그런 어떤 산업적인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저도 이걸 계속 주장을 하고 있어요. 저와 제 동료들이 우리도 젖소도 유구산업을 좀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젖소가 왜 유구산업이 필요할까? 쿼터가 정해져 있습니다. 한 농가가 생산해낼 수 있는 우유량이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 요즘에 수익 뭐 이런 원류 많이 들어오죠. 멸균유도 심지어 들어오고 그래서 낙농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워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05:00:43

유구산업을 제대로 만들려면 이런 것들도 우리도 한번 적용을 하면 어떨까라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했었는데 제가 전 직장에 있을 때 우리나라는 안됩니다. 왜 안될까? 이것도 퀴즈로 될까? 주역이 맞출 수 있을까? 처음 맞춰보겠습니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는 왜 유구시장이 수면으로 올라와서 어떤 새로운 조작종이나 품종이 만들어질 수 없을까? 땅이 죽어서.

05:01:16

좋아서 그것도 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제가 원하는 답은 아닙니다. 정답. 소비자들의 인식. 그것도 맞는 말인데 정답은 아닙니다. 선비가 많아 그런 거 아니에요? 한옥을 특수성에 입고 전화하는. 정답. 맞아요. 정답. 학의 협회에서 가만히 안 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품종을 만들거나 유구를 소멸을 올리려고 하면

05:01:51

어쨌거나 한우가 메인이에요. 우리나라는 거죠. 그래서 한우협회나 한우 생산자 단체 이런 데서 가만히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한우 관련 친구들 있죠. 그 친구들은 그런 거 하는 거 아니고 그냥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그렇다는 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단적인 예로 네덜란드 같은 경우에는 우리랑 똑같이 프레시안 홀스타인, 우리랑 홀스타인 종류가 좀 틀리긴 해요. 거기 유럽 원정 홀스타인인데 프레시안 홀스타인에다가 엘지안 블루라는 유부를 교잡을 시켜요. 그런데 애들은 자연 생산은 안 됩니다. 워낙 근육량이 많아서 항상 주의사가 와서 대를 발라서 새끼를 꺼내야 돼요. 그런데 대부분 그냥 농장주들이 자기들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05:02:32

그래서 젖 생산이 좋고 상위 몇 프로는 계속해서 우유를 생산하고 나머지 우리가 쓸 수 없는 암송아지들은 그렇게 유구를 생산해내고 또 개도 유구를 출활시키는 그런 산업적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우리는 산업구조가 어떤 다양성 이런 게 어디서부터 시작이 될까?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는 산업구조가. 이거는 여러분들 동의를 말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단일 민족이지 않을까? 우리는 뭔가 좀 단일 민족. 옛날부터 백의 민족. 단일 민족. 그래서 한우도 모색을 하나로만 고병을 시켜놓은 거잖아요. 그렇죠?

05:03:12

전체 6종에서 보면 한 품종의 모색은 굉장히 다양해요. 여러분들 우리 학교만 보더라도 우리 학교에 돌아다니는 보도컬림들 있죠. 걔들 블랙에 갈 때가 굉장히 많지만 다른 색상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같은 품종을 인정을 해준다는 조금 산업체 형태가 다르지만 그래서 유독 어떤 그런 단일 품종, 모색 이런 거에 조금 집착을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반대로 유럽에 나가서

05:03:43

그 유럽의 이런 육종학자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하루에 계량 시스템 엄청 부러워 하기도 하고 굉장히 이력제도 제일 잘 되어 있고 등록 시스템도 잘 되어 있고 또 농가들의 어떤 자부심도 많고 또 맛도 좋고 그래서 니들 계량 시스템 엄청 잘 만든 것 같아 뭐 이런 얘기도 다들 측면에서는 하더라구 어쨌거나 예 보고 아 성감에 정해 에 자 성감에 정액은 이런 접소 사람에서 많이 쓰입니다 그리고 sd jpc 라는 요 회사가 기술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05:04:20

대략적으로 어떻게 한다는 것은 얘네들이 공개를 하는데 나머지 어떤 제가 전식장에 있을 때 여기에 성간별 정액 만드는 걸 문의를 했어요 본사에다가 그리고 이들 와서 이들 기술을 내가 좀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절대 안 돼 네가 우리 회사에 와서 보는 건 절대 안 돼 근데 우리가 가서 알려주는 건 우리가 할 수 있어 단 우리의 어떤 기술을 파게 돼 당연히 그렇겠죠 어쨌거나 여기에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결국에는 xy 중에 y 크로모정을 불화해서만 시키는 겁니다

05:04:56

그래서 성별이 XX만, 젖소만, 암소만 나올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 그런데 일반 농장에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젖소하는 친구들이 있나? 젖소 농장에서 성간별 정액을 쓰려고 하면 굉장히 어려워요. 관리도 어렵고 수채율도 조금 낮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성간별 정액을 가지고 산업적으로 농가들한테 지원하는 정체를 만들어봤는데 그게 농가들은 굉장히 힘들어하더라고요. 어쨌거나 산업적으로 이런 성간별 정액도 굉장히 많이 활용이 되고 있다. 그중에 이런 XGNX 같은 경우에는 X와 Y 염색체의 어떤 디디의 차이

05:05:35

그리고 그 기대의 차이에 의해서 거기에 포함된 DNA의 유전물질의 함량이 다를 거다. 그 가정하에 이 X와 Y를 분리를 해서 성감별 정액을 만든다고 하는데 더 디테일하게는 그 기술에 대해서 알려주시지 않습니다. 어쨌거나 이들의 고위의 자산이니까 방안 방법으로 성감별 정액이 있다라는 겁니다. 이거 뭐예요? 아, 나를 얘기하셨습니다. 라멘. 요구만 얘기하고 갈게. 작년에 저는

05:06:09

돈이 많거나 불유하지 않아요. 일반 직장인들보다는 많이 버텨죠.

유전육종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