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May 29, 2026
- 네, 3, 4개. - 네, 6, 6시간. - 네, 4개. - 절지 때문에. - 지금. - 뭐 추운 절지 때문에. - 아, 네. - 너무 절지 때문에. - 아!
우리 기도하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좋은 시간에 또 체액때도 할 수 있도록 오후에 예비되어 가야 되는데 하나님 또 어제도 이렇게 수업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학생들은 일찍 이렇게 모여서 수업을 들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님 이 시간에 은혜를 다하여 주시고 좋은 피드백으로 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에게 평생 남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감사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네. 자 우리 한번 보면요. 자 동물 절지 동물
동물, 그죠? 4개 감염병 해가지고 뭐 이런 것들 굉장히 많죠. 보통 동물과 사람 간에 감염되는 것은 인수공통 감염병. 사람과 짐승수를 써가지고 짐승관에 공통적으로 감염되는 것. 우리 앞에서 성병 같은 경우는 오로지 사람에게만 전파된다. 뭐 이런 게 얘기를 했었죠. 이거는 말 그대로 사람도 전파되고 동물이 갖고 있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사람에게 전파되고 그게 뭐가 있을까요?
실종 감염 병들 엄청 많았잖아요. 얼마 전에 코로나 감염 병도 맞죠? 뭐 흑, 펼, 박, 치, 우리가 메르스 같은 건 낙타. 우리가 알죠. 중동의 낙타. 얼마 전에, 몇 년 전에 여러분 혹시 천진 교수님, 지도 학생이 있어요? 천진 교수님, 지도 학생이 괜찮으셔서 지금 잠시 쉬고 있는데 교수님이 몽골에서 낙타를 탔는데 낙타가 천진 교수님을 보고 기분이 나빴던가 봐요. 갑자기 알아가.
이런 침을 모으는 것 같아요. 전쟁이 미치는 것 같아요. 확실하게. 저는 게르시다 생각났습니다. 순간.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조심해야 된다는 거죠. 왜 기분이 나빴을까. 삶에서 우리가 더 놀렸던 기억이 납니다. 본인의 입으로 한 90%의 승리예요. 그런데 그래서 전체 감염병이 60% 이상인 인수공통 감염병이 꽤 많죠. 그러면서 10세기 이후에 발생한 신용감염병이 75% 이상이 야생동물로 유래되어서 근본적인 관리를 위해서 사람, 동물, 환경 환경을 자꾸 파괴하고 사람들이 야생동물이 있는 곳에 자꾸 들어가다 보니까 야생동물하고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면서 어떻게 됩니까. 계속 공통한 영향이 늘어나고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접근 및 공개기관과
유기적인 형성이 필요한 분야이다 라고 하면서 절지 동물에 대해서 먼저 나오네요 절지 동물은 사람의 피부, 진드기 벼룩, 흡혈, 파리 이런 것들이 피부에 파고들어서 서식하고 번식하거나 혈액이나 조직을 빨아들이는 방식, 모기, 벼룩, 이, 빈대, 진드기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흡혈팔이기 때문에 모기는 빨아먹고 흡혈팔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흘러가 있는데, 저 흡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흡뼈팔이로 혈액이나 조직입을 빨아들인 방식에 하나 더 넣으시라는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면서 사람은 동물이나 절제동물에 의해서 숙주로서 감염병의 희생자가 되며 포유동물의 병원사가 되어서 건축숙주와 함께 이 기생제의 증식과정에 도움을 주게 된다. 그래서 보니까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크게 유행했던 감염병 중에서 그 중에서 동물 매개 세균 감염병을 보면요. 탄소, 탄저, 탄소가 있다. 안스러스, 탄저 같은 경우에는요. 탄저균 한번 여러분 어디서 많이 들어보죠?
탄수균하면 뉴스에서 배 나왔잖아. 어떤 뉴스에 많이 나오나? 생물 테러 감염병으로. 그죠? 보통 대사관에 탄수균이 배달됐다. 이런 것들이 들은 적 있어요? 네. 미 대사관에 테러한다고 생물 테러 감염병으로 많이 쓰이는 건데 이 탄수가 엄청 독한 겁니다. 왜 독하냐면 악포를 형성하죠. 탄수상님이 악포를 잘 안 죽는단 말입니다. 그러면서 양수, 염소, 말등과 같이 사용되는 동물에 대해서 일어나는 감염병과 관계가 있는데 이게 애증난에서 안 죽으면서 흙 속이나 감염된 동물의 털에서 수년간 생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목장이라든지 저도 공부를
여러분 몽골에도 인턴식 가정이 있죠. 베트남 로가 세계로 명언하고 여러분 몽골에 하고 그래서 저는 두 개 다 제가 M.O를 맺혔는데 보니까 몽골은 진짜 짐승돼서 초원을 이미 다 모았습니다. 그때는 말을 전 말로 안 탔는데 낙타는 저는 구경을 안 했는다. 최현재 교수님은 비밀 남았는가 봐. 그러면서 한전은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한전교 낙포에 감염된 동물을 취급하는 생산직 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직업병이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악성몽포 이렇게 보면
검은 괴사성, 지금 가피를 형성하고 있죠. 검은색으로. 이 안에 동풍, 퍼스가 가득 차있다. 환옹성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피부 감염으로 시작된다. 딱따라하고 부풀어오른 조직 아래 괴사성 괴양이 생긴다. 굉장히 딱딱한 요구이죠. 독성을 형성하여 부종을 일으키고, 치료하지 않으면 중요한 건요. 폐증을 일으키고, 쇼크로 매칠 안에 사망한다. 그래서 탄종균은요. 엄청 위험한 거에요. 그래서 생물을 테로에 사용하는 그런 어떤 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사실 진단은 'Vacillus anthracis'라는 균이죠. 그래서 '그람 양성' '아포'로 형성하는 산세성 막대균 이 균 속에 많은 종은 흙, 먼지, 물 이런 데서 10년 동안 기생을 하면서 10년 동안 존재한다고 해요. 현막에 쌓여 있는 공동성들 때문에 다른 종들과 구부를 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좀 넘어가게'는 '그런 공동성'을 볼 수 있고요. '그럼' '그런 공동성'을 넘어가서
한절들을 감염하는 것은 소, 말, 양, 돼지, 염소 이렇게 기르는 가축들에게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러면서 흙 속에서도, 오염된 흙 속에서도 훈련과 생존을 하거든요. 그리고 여러 가지 파리, 곤충, 조주, 동물의 사체나 흙에 의해서 확산되고 계속 장복해 있고 그래서 엄청 악포를 형성하기 때문에 여러분 생각하니까 엄청 생명력이 늘겠죠. 이런 독학 생명력이 길고 치명적인 규이다. 환경적 고염이 사람과 동물에게 감염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치료를 보면,
폐혈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수죠. 그래서 항생제 등을 사용하죠. 페닐라빈, 에리스로마신 이런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 페트럴사이클린 치료한 경우 치사율은 없어졌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5-20%에 달하는데 전신감염의 경우에도 높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예방을 위해서는 환경부염을 흙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가축들에서 털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물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에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감염된 동물의 식체를 처리할 때도 엄청 주의깊게 된다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악포를 형성하는 균이기 때문에 흙에서도 수년간 생존이 되기 때문에 흙을 통해서 삼려오염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상쾌항알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석회항아리를 밀공해서 열을 가하게 된 물과 반응에서 열을 가하게 된 아주 단단한 기저층을 형성한다고 해요. 그래서 완전히 밀공된 석회항아리에 넣으면 균이 다른 부분으로 오염이 안되겠군요. 그만큼 주의깊게 시체를 다룬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백시를 조회해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그 다음 나오는 것은 우리가 살, 토끼, 토끼야, 아니, 토뼘. 아, 아, 아.
트랄레미아 야토병은 이게 동물 철지 동물이기 때문에 균도 중요하고 또 어떤 매개가 되는 동물들이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야토병 하면 나오네요 비싼 도끼~ 제가 오늘 상태가 안좋네요 그래서 조금 잠을 설쳤더니 약간 붐 떠있는 이런 상태가 약간 유포의 상태잖아요
행복하면서 뭔가 구름을 걷는 듯한 아니야? 그럼 꼭 맞을 건데야? 아니지? 우리 또 말을 한 번 하게 되면 굉장히 임픽 있게 하잖아요 누가 그러더라고 자기가 굉장히 자기 자신에 대해서 프라이드가 있는 사람이 얘기를 했어요 지가 비타민 같은 존재라네? 기분이 딱 나쁜 거야 별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지가 좋은 걸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세 마디가 아니고 세 음자는 맞춰야 되겠다 싶어서 내가 말하고 있기에 엄청 강력한 것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나는 어떤 존재라고 되게 센 걸 얘기했다? 난 희망뽕 같은 존재라서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갈 수가 없어 나의 매력에 그랬더니 얘들아 안 웃겨? 난 엄청 웃긴다고 생각했는데 안 웃겨?
알았어 너희들은 오로지 말씀과 기도에 변경하느라고 하는 게 없지 상토끼, 집토끼, 토끼가 발생시키는 약톡병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약톡병의 중요 증상은 안성주무근이라고 해서 안검에 고를 별망력 그 다음에 림프 조직의 부종이 생기는 눈 주위로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안성주무근이 생기는 감염병으로 눈에 감염병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토끼는 빨간 감? 아, 아니요. 여담이고요 그러면서 약톡병성도 폐렴은, 약톡병인 육성폐렴균이 일으킨 폐렴은 세균을 흡입함으로써 발생을 하고요 세균을 섭취하면 부강, 인도 등 위장점막에 괴사성병변을 형성하면서 또 이것도 폐렴증으로 이르는 그저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검사실 진단을 보면 프라시지엘라 트란렌시스 라는 균이 약토병을 일으키는데 이것은 별건 아닙니다. 그냥 하나 적으세요. 클릭하는데 안된다. 음성 짧은 막대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라시지엘라 트란렌시스 같은 경우에는 음성 짧은 막대균이라고 적어놨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예시니어 페스틱스. 아, 열렸네.
확실히 어제 잠 못 잔고 표만 난다고 했죠? 그러면 너희들이 교수님이 열렸습니다. 내가 이렇게 보고 보고 보고 있는데 이렇게 받아 먹으면 되나요? 그래서 보면 이렇게 짤면 안 되겠고요. 그런데 이 균의 특징은 패스틱이 패스트가 유사하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치료 및 예방은 환자의 의복을 완전히 소극하고 혈액 채취를 위해 사용했던 방향도 태워야 되고 그러면서 야탑병은 스테로토마이신, 겐타마이신, 크로놈페니콜, 테트라사이클린 이런 암틱제 대타 세균과 반영될 겁니다. 항생제를 쓰는 것이죠. 항생제를 써야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렙토스플로시스라고 하는 렙토스피라증을 보면 렙토스플로시스 같은 경우에는 발열, 오한, 두통, 황달이 있는 거 보니까 간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일으키겠구나 우리가 이렇게 감이 올 수가 있습니다. 진짜 그래서 이런 급성감염 그래서 출혈, 용혈성, 빈혈 등의 여러 증상들이 있고 주로 콩팟에서 조직개사와 기능차 한해를 유방하는 그런 특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렙토스트라 엔테로간스라는 특징인데 이 세균은 매우 조빈한 나성균, 매독에 비슷하네요. 트레포네마파이듬, 우리가 얘기를 했었죠. 매독균하고 비슷해. 앞에도 얘기했죠. 패스트균하고 비슷한다고 얘기했는데 매독균하고 비슷한다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러면서 넘어가서 감염경원 등로는 렙토스트라증의 경우는 앞에 약통병 같은 경우는 의상토끼, 쥐토끼, 토끼였죠. 그런데 이거는 쥐, 그 밖의 설치를 포함한 가축이나 야생동물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미국에서도 쥐 잡는 거 난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쥐가 안 보이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일단 왜 오면요. 쥐가 보였으면 왜 집에 찍혀요. 아니죠. 우리나라에는 우리 어릴 때는 진짜 쥐 잡기 운동을 해서 포스트 그리고 표 해서 삶도 받고 이랬어요. 쥐가 언제나 많은지. 쥐가 여러분 알다시피 이런 감염병을 일으키잖아요. 그래서 진짜 우리는 학교에
찌잡아가 찌꺼리 잘라서 받쳤다. 그런 것도 있었다. 진짜 우리 학교 다닐 때 너무 무식했던 것 같다. 얘들아 너희들 진짜 감사했다. 대한민국 짝짝 짝짝 짝 언제쩍 얘기지? 너가 그때 태어나기 때 다 썼어. 2002년 월드컵 때 너가 태어났었어. 2002년 때에 다 난리가 났었는데. 진짜 우리 초등학교 때문에 체병 검사도 했을 거예요. 대변을 찍어서 학교에 내면 단체로 학교에서 검사실에 보내고 기생충 있는 사람들 그러면 우리는 인권이고 나발이고가 없었습니다. 기생충 있는 애들이 이렇게 쭉 불리가지고 선생님이 그 앞에서
미안하다. 한의수 기생증이 있어. 와 이래서 쭉 한 줄로 써서 선생님이 기생증 구충제를 주면 다 앞에서 받아 먹어서야겠어요. 그것도 컵 하나로 물질을 잘 갖고. 자기 컵 이런 거 없었어. 그렇죠? 그래가지고. 처음 우리 학교 다닐 때 보면 교수님 그렇게 컸다. 불쌍하게. 너무 불쌍하지? 지금 불쌍하게 보이지? -그런데 대학원으로 와.
확실히 내가 잠을 못 잤고 헛소리가 나오는 거고 그래서 빨리 나가야 되는데 그래서 쥐 설쥐 그런데 감염종 동료들이 오줌 오줌에 사는 양의 레토스트라귤도 개설하고 그래서 논에서 일하는 사람도 오줌이니까 물이 있는 곳에서 감염이 되겠죠 항상 물고기를 받는 사람 차분한 신체를 만드는 군인과 같이 직업적으로 오염된 물을 닿는 경우에 상용될 수 있다 자 이것도 페드신 테프라 사이클링 이런 아다 항생제 단혐 위험인으로 농부와 감염 감축에 대한 백신을 투여한다 라고 합니다
그 다음은 절지동물의 외계세균감염 등을 보면 절지동물은 옹진드기, 창진드기, 무선, 무선, 진드기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그 다음에 벼룩 이런 것들은 국소통증, 우리가 물리게 되면 통증도 있고 그 다음은 가령증도 있고, 벌겋게도 그 정도, 그 정도, 그 정도, 그 정도 있고, 피부염, 수포발진 뿐만 아니라 심각한 경우는 사망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첫 번째 나오는 것이 PEST입니다. PEST도 여러분 많이 들어봤죠? 그리고 PEST가 나오는 영화가 뭐가 있을까요?
패스트가 나오는 영화도 있었잖아. 미녀와 야수. 혹시 본 상품도 조금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어.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봤을 텐데 미녀와 야수, 혈은이 형이 주인공으로 나오지. 맞죠? 맞죠? 그때 배경 중세 시대에 패스트가 유행할 때 그래서 이 미녀의 엄마가 패스트에 걸렸죠. 그러니까 엄마가 빨리 아빠한테 애를 대고 피싱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미녀를 데리고 아빠가 피싱하는 장면들이 나와요. 그래서 패스트는 수세기에 걸쳐서 아시아, 유럽 할 것도 없는데 유럽에서는 꽉 찬 유럽이, 중세 유럽이, 터픈 유럽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패스트가 엄청 많은 배를 가져다 준다. 그래서 이걸 일명 흑사병, 블랙 데스라고 얘기를 하면서요. 이 흑사병은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인구 감소를 초래했고 대부분 치명적인 감약변화 중소에
유럽, 인도, 아시아 인구가 밀집된 도시에서 발생해서 세계 인구의 1/3을 감소시켰다. 그래서 코로나는 우리가 현대에도 약도 잘 개발되고 방역이 잘 되어 있으니까 그렇지만 만약에 코로나가 이때 발생했으면 못지않게 죽었겠죠. 코로나에 못지않은 그런 어떤 테스트 엄청 임팩트가 있는 질병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거는 림프절 테스트가 있구요. 림프절이 선이잖아요. 그래서 선 테스트, 이미 감염된 설치료로부터
쥐 벼룩이 병명체를 가지게 되고 쥐 벼룩이 또 어떻습니까? 사람을 환불었을 때 감염이 된다. 그래서 주변 환경이 깨끗해야 되겠죠. 쥐을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쥐가 없어서 다행이야. 근데 워싱턴에도 쥐가 그 다른 것들이 그렇게 지하철이 많이 나타난다. 이렇게 얘기가 되었을 때 쥐가 강아지 만한 쥐들이 있는 것 봐. 미국은 사이즈가 다르더라고요. 참새도 오죠. 그래서 쥐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쥐를 보면 잡아야 되지만 미국에서 쥐를 보면 저는 도망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못 물리면 그리 난다. 그래서 쥐와의 전쟁을 선진국에서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참 깨끗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증상은 열과 오한, 심한 두통, 탈진, 구토, 설사, 그리고 나중에는 신경병증 증상이 났다. 창남상 때까지. 그러면서 림포저를 가레토로
앞에서 가르토, 부보가 되어있었죠. 그리고 팽대된 림프절 주로 애가고 사회부위에 림프절이 모여있는 곳에 가르토가 생깁니다. 감량 면접식은 개사되고 표면으로 고름을 배출하며 출혈성을 보이고 다른 부위들도 개사되어 피부괴사 조직이 흑색으로 변화되는데 그래서 블랙데스 실제적으로 사람들이 새까맣게 되어서 죽는 병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없죠. 팽에 감염된 사람들이 비참적 블랙데스 라고 할 정도로 그래서 가족들조차도
어머니가 죽었다 하더라도 손도 못 됐다고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감염이 되니까 그 다음에 지금 섬페스트를 얘기했고요. 폐페스트 같은 경우에는 섬페스트 환자의 폐 부위에 고착된 경우로써 매우 감염성이 높으며 감염된 환자의 기침을 통해서 공기감염이 됩니다. 그래서 섬페스트 분들이 폐로 들어오는 경우죠. 폐페스트, 폐에 질병을 분유하는 것. 자, 그러면서
영원체는 여신형 페스티스 라는 세균입니다. 이거는 막대균이면서 비운동성의 악포를 형성하지 않는 그런 음성 짧은 막대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넘어갔어요. 페스티 균을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강량견로는 아까 얘기했지만 설치류기 기생한 찌드룩이 사람이 확 물었어요. 그래서 주요 경우에서부터 야생 설치류가 고유하고 있는 페스티 균이 숙주가 된다고 지금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또 페스티 같은 경우에는 감염된 환자로부터 나오는 어떤 기침, 공기 감염, 에로전, 비말 감염 이라고도 얘기하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포마이시 테드라 사이클린, 크로랑피니콜 이런 것들이 효과가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세균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항생제를 쓸 수 있고요. 사균 백신을 사용해서 예방, 1년 동안 면역력이 지속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라인병 같은 경우에는요. 이건 지역 지역이에요. 라인병. 코네틱컷에 라인 지역에서 살던 어린이들에게 발견된 절지 복물에 의한 감염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유주성 만성공반이라 해서 이것은 뭐냐 하면요. 이게 소의 눈을 닦은 형태로 확장되는 불구가니까 발진 자체가
소의 눈을 닮았다고 얘기합니다. 소의 눈, 붉은 아이죠. 붉은 발진, 붉은 발진이라고 얘기하죠. 붉은색이 중심성의 구진이 주변에 퍼지다 붉은색이 돼요.
중심성의 부진이 주변에 퍼지다가 후에는 소실된다. 밝은, 붉은, 밝은, 소의 눈을 알믄 말찜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이 번째는 보렐리아 버그 도로로페리 라는 균인데 이것은 대개 느슨하면 붉은 지점이 나선 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것으로, 어떤 것으로, 어떤 동물이라면 쥐나 토끼나 이런 것들도 있을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본 거.
절진 호물은 벼룩이나 그눈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죠 그리고 어떤 세균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가 말이 조금 늦게 많다 그래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넘어갑시다 치료 예방은 진드기가 만난 지역에 상주하게 되는데요 진드기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고 얘기하는데 피부를 자주 살펴봐야 되고 진드기에 물렸을 때는 핀셋을 사용해서 진드기의 머리 부분을 제거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테라사이클린 페리실린 세프트리악손 이런 어떤 향생제도 사용을 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라인병은 미국 코네틱컷의 특정 지역의 진드기에 의해서 감염된 질병이라고 볼 수 있고 이런 특징들을 가질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나오는 것이 리케쳐 감염병은 리케쳐를 한번 볼까요? 리케쳐 감염병에 속하는 세밀은 총칭에서 얘기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서 살아있는 숙주내에서만 생존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렉케차는 살아있는 숙주내에서만 생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렉케차감염병 인상특집과 역학적 특징이 절지동문백에서 이런 것들이 서로 요소할 때 여러 가지 그룹으로 지금 발진피프스 그룹이 나오는데 이것 말고 몇 가지 그룹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그룹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발엿 두통과 징징적인 피부발진 이런 것들이 있다고 보는데 제일 처음 나오는 것이 발진피프스 그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발진기 표수 같은 경우는 이! 여러분 이 혹시 있어 봤어요? 있어도 말 못하겠지요. 교수님은 말할 수 있다. 있어 봤다. 내가 없는 게 뭐가 있었겠노? 이날 때도록 하죠. 그래서 근데 우리는 어릴 때 이는 참 많았습니다. 저는 결론적으로 내 친구한테 올랐다. 내 짝자한테 올랐어요. 내가 그때 머리가 길었거든. 그래가지고 머리 싹둑 자르고 그 다음에 보니까 참 빗으로 빗어야지. 이가 두두둑 떨어지고 이랬거든. 참 빗으로 빗고 식초 탑물에 머리 감고 난리를 지겠다니까. 그때 그만큼 이가 많았어요. 우리 주변에. 그러다 보니까
이러는데 그래서 리케차 프로와제키의 감염에 의한다는 균이름이죠. 그러면서 치사율이 6~30%로 높은 감염병이 하나이다. 비위생적인 사람들. 우리 그때 잘 안 씻고 살았으니까 씻는 어떤 그 뭐 뭡니까. 인프라 자체가 구축이 안 돼 있으니까. 그다음에 영양식주에 걸린 사람 피나루, 야영지단, 교도소, 빈빈감. 그래서 어떤 전쟁, 어떤 소설이나 이런 거 보면 하루 종일 일을 잡았다. 뭐 이런 소설을. 너희들은 소설을 잘 안 했더라.
균양이 좀 살짝, 균양이 좀 줄 거야. 물론 이가 나오는 이런 게 좀 줄 거야. 그래서 보면 이런 거. 그래서 또 중국에는 이런 말들이 있더라고요. 이가 죽이게 되면 피가 탁 나옵니다. 띵급혈까지 죽네. 그러면 피가 부어서 이를 건보 먹는다는 그런 얘기가 있을 정도로 그러니까 그만큼 이가 만년에 있었다는 거죠. 과거에는. 그러면서 몸에 이가 기생하게 되는데 페트라사이클린, 크로란, 펜니콜 이런 것들이 말틴티푸스에 좀 다 바꿔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 가지, 말틴티푸스 그룹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쯔쯔가무시병도 한번 볼까요? 한번 보면. 이것도 말틴티푸스 그룹에 속하는 거죠. 쯔쯔가무시병은 여러분 많이 들었죠? 쯔쯔가무시병은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보면 세계적으로 동양 지역에 한정되어 발생하는데 조롱진딕, 야생, 설치류, 뭐
그런 것들. 그래서 동남아시아 호주 많은 태평양 군대와 중국 일본 지역 일본 항구.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감염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릴 때 혹시 즉 즉 항무실 병이 유행하니까 야외에 가서 조심해라는 그 학교 선생님들로부터 보건실에서 이렇게 가정통신을 받아볼 적 없어요? 내가 준 적은 없는데 나간 걸로 내가 알고 있다. 그런게 나갈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또 감염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열과 두통 발진이 있으며 항생물질을 투여하지 않으면 이 시후 정도 지속된다고 얘기합니다. 그다음 나오는 것이 금방 지금 얘기한 것은 발진티푸스 그룹이라고 얘기를 했죠. 발진티푸스 그룹에 발진티푸스와 쯔쯔 항무실 병제가 두 개를 봤습니다. 몇 가지가 더 있지만 그 다음 홍반열 감염 병구로. 이것도 리켄차 감염에 속하는데요. 로키사니아 이것도 진입사니아
미국에 있는 럭키스아 교수님이 코로나 직전에 미국에 학회를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논문하고 싹 돈까지 다 내놔서 여행 경비까지 다 내놔 돈 다 지고 비행기 티켓 다 논문까지 다 하고 했는데 한 달도 안 되는 조커를
하는 바람이 다 취소되고 그때 로키산에 가네요. 진짜 너무 아까운 거. 지금 내가 허리가 아팠어도 못 간다. 그래서 로키산, 로키 머키, 스파티드 피플, 이거는 미주 로키산 부근에 처음 발견됐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것도 토끼, 들쥐, 개과 동물의 기생활에 진드기, 진드기에 의해서 감염이 된다. 사고 증명이랍니다. 그다음 쭉쭉쭉쭉. 이것도 로키산, 호반전이랑 발진을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쭉쭉쭉 나와서
치료도 테드라 사이클링, 크로나 페니콜 이런 것들이 리케차 감염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제 감염은 지금 리케차 감염병과 관련돼서 지금 발진 투투스 그룹 혼방열 감염병 그룹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치료는 리케차 감염병 전체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죠. 어차피 뭐 다 세균 감염병이니까 이런 항생제 똑같은 항생제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나오는 것이 절지동물 바이러스 감염병. 앞에는 세균이었죠. 지금은 바이러스 감염병. 바로 인픽션. 그래서 절지동물 바이러스를 줄여서 아스트로포드 본 바이러스를 줄여서 ARBO 바이러스 해서 ARBO 바이러스 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절지동물이 몇 개가 된 바이러스는 ARBO 바이러스다. 마이러스다.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직접 감염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매개성 감염병과 부분이 된다라고 얘기하면서 아로드 바이러스는 내장 친화성, 즉 내장과 개개가 세포에 잘 감염하는 내장 친화성 바이러스에 대한 정신적 감염 또 신경계 세포에 친화성이 있는 신경 친화성 바이러스에 의한 내와 연수의 감염 이렇게 두 가지 유형으로 크게 나눠서 볼 수가 있다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자 그림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것이
자 웃자. 다들 왜 38분밖에 안되는데 분위기고요. 옐로우 피벌, 확률. 이런 거는 동남아에서 엄청 많기 때문에 우리가 여행주의 이래가지고 이런 분들이 백신 맞아라, 예방해라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었죠. 그래서 옐로우 피벌 같은 경우에는 경미한 증상을 보일 거라, 극대의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미한 증상부터 심각한 증상까지 이렇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지금 급상 감염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러면서 이것도 모기죠. 아데스에지티라는 모기 매개체 연관성을 규명함으로써 내 도시 중심부로부터 모기의 반변을 가져왔고 모기가 일으키는 질병이라는 겁니다. 아데스에지티라는 모기에 의해서 이 모기 확렬한 것도 생각나는 연예인 없습니까?
너그나 2000...너그 몇 년도 생기고? 6년... 2006년 생활지 몰라도 된다. 교수님이 너그를 너무 과대평가해. 그 사람이 확률에 걸렸다고 거짓말 치고 농사과에서 도박하러 가놓고 그래갖고 주사 맞고 있는 거, 링크가 맞고 있는 거 이런 거에 사진을 올려가지고 그 사람이 거의 지금 연예계에 퇴출 된 사람이거든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확렬하면 꼭 나오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이렇게 항열이 일으키는 모기고요. 그러면서 이런 항열 바이러스는 감염력이 있는 모기에게 물린 피부를 통해 사람에게 주입되어 림프죠. 혈류를 통해 감기, 미자국, 콩박, 골수, 수위를 위해 반려해가 오아, 두통, 마비, 아까 신경 쪽으로도 문제가 생긴다고 했죠. 그래서 이게 뭐예요? 신경 쪽으로도 마비 증상같죠. 그리고 또 황달 증상이 간실질이 종종 단단해지기로 하고 그다음에 간에 영향을 주죠. 여기서 보니까 황달이 나타나기 때문에 황달이 나타나면서 열이 난다고 해서 옐로우 피부를 지금 기르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나오는 것이 에디스에지피 모기과 병원소 아산모기는 삼내중기입니다 라고 볼 수 있고요 항바이러스 등 치료는 없고 새로운 감염이 보고된 지역에 면적성이 없는 사람들 즉시 백신 모기의 감염을 위한 노력으로 감염에 확산을 막아야 되고 또 확률은 여행할 때 보면 동남아 지금 확률 유행하는 지역에는 꼭 백신을 맞아라 이렇게 안내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보면 '언니 이거 해봐서 알잖아요' 그래서 모든 정부는 세계보건기구를 통해 압력병의 발견 사고를 보고하고 그 이상의 확산을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행도 조심해야 되고요 마이러스 노출에 위험이 높은 검사실 직원들에게 백신이 주어지게 된다 다음은 지금 얘기를 합니다
그 다음에 아로보 바이러스는 절지동물 매개 바이러스를 아로보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이런 아로보 바이러스 뇌염을 보면 뇌에 신경에 문제를 준다고 얘기를 했었던 두 가지가 있었다. 특징적으로 뇌염의 대부분은 아로보 바이러스와 관련되어 있다. 보통 우리나라도 여름에 보면 모기가 많은 철에 뇌염주의보가 항상 내려지죠. 그래서 아로보 바이러스성 뇌염은 모기에 의해서 발생되지만 맥댄스는 꼭 100%는 아니고 대부분은 그렇지만 진드기가 매개하기도 한다. 조륙, 설치료, 박축, 파충류, 마요과 양같이 사육하는 동물들은 자연상태에서 이 외부 기생체에 의해 감염을 나타냈다. 뇌염이기 때문에 뇌염 같은 경우에는
뇌와 연수수막이 급성감량병으로 자가치유껀드백 가능하다고 해놨네요. 그런데 심한 경우에는 실업적 경량성발전 폼수상태까지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 될 수도 있다. 감염경료는 야생조류, 설치류, 파축류 등이 주기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름철 모기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조류가 모기에 의한 감염하고 결국 후에 사람에게도 감염된다. 그래서 뇌염을 일으키는 모기를 위해서는 뭘 해야 되죠?
막추망을 잘 살치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모기장도 잘 치야 되고 모기가 일으키는 질감들이 좀 많은데요 특히 본 타습한 지역에서 모기가 잘 자라잖아요 그런데 우간타 지역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세경부 공기구에서 헛옥 말라리아라든지 이런 모기들이 많으니까 살충제가 처리된 모기장 공급을 한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말라리아라든지 이런 모기물이 확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조사를 해봤더니
안 들어간 겁니다. 뭐 때문에 그러게? 뭐게? 살충기가 철이 된 모기장 줬어. 그래갖고 좋았어. 좋았는데 어느 날 다시 늘어난 거야. 감염병이. 근데 원인이 뭐였게? 모기장을 어떤 다른 공도로 사용하는 거예요. 왜 그랬게? 뭘로 사용할게? 여러분 생각보다. 모기장이 뭘로 사용을 할 수가 있었을까? 우간다 지역에서. 웨딩 면사포로 사용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우간다에서 기독교가 많이 전파되면서 전통신앙이 없어지고 기독교 신앙으로 바뀌면서 이 사람이 웨딩의식도 전통의식이 아니라 기독교의식으로 발이 바꾸면서 자기네들 명상포도 쓰고 싶고 웨딩드레스도 입고 싶으니까 없잖아. 주변에서 찾다보니까 모기장이 좋거든 그걸 쓰고 있는거야. 그래서 다시 이게 웃지 못할 일이 있는지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주로 일감력이 빈발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성인들 자주 불연성 감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면역성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그 다음에 절지동굴백의 기생충 감염경, 원충 감염경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프론토조합 원충에 의해서 말라리아의 원인체가 플라스모디움이라고 있는데, 말라리아, 우리가 먼저 볼까요? 말라리아 같은 경우에도 진짜 많이 일어나는 질병입니다. 말라리아를 일명 '학살'이라고 얘기하는데, 하루 3,000명 이상이 말라리아로 돌아가신다고 해요. 죽는다고 하면 그 정도로.
말라리아도 매개치아가 모기가 되기 때문에 살충제가 처리된 모기장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요. 말라리아는 고대중국 아시리아,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이유로 수많은 사람을 죽음에 일으키기 위한 감염병입니다. 성인의 경우 1,2,1%에서만 직접적으로 죽음을 유발하는 만성적인 감염이나 소아의 경우에는 치사율이 훨씬 증가한다고 얘기를 하면서 말라리아는 풍톡병성이죠. 어떤 지역에, 언대지역, 알려대지역 이런 곳에서 말라리아는 풍톡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거든요. 표준대가 있죠. 그런데 사실상 많은 국가에서 사라졌다가 최근 재출연한 문제는 뭐냐면 이런 감염병들을 없애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재출연한 감염병이 많아지고요.
전 세계적으로 문제입니다. 중남미지원, 아프리카, 한국. 사실은 한국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고요. 이게 좀 잘 들리네요. 지금 말라디아는 북한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복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주요한 질병입니다. 우리나라는 말라디아 거의 없어요. 있긴 있는데, 북한에서 많다고 했죠. 그래서 휴전선 부근에서 말라디아 모기가 넘어와서 우리나라 사람이 애픽션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이란 말은 적절하지 않고 북한이라고 적어주세요. 책을 권역을 하다보니까 한국하면.
그래서 극동지역, 동남아시아, 태평양, 남서지역에서 아직도 심각한 공중보건문제로 남아있다. 그래서 말라리아 벨트라 해가지고 열대, 아열대 지역으로 이렇게 쭉 걸쳐서 세계지도를 보면 벨트 모양으로 쭉 걸쳐가지고 말라리아가 말라리아 발생지역이기 때문에 말라리아 벨트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말라리아를 우리나라 말로 학질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혁질보기가 중요한 인자입니다
사람의 말초혈약적혈군의 무성성치과 같은 많은 말라리아의 임상성 증상들은 발작적인 열, 오한. 그래서 열을 기준으로 3.1.1.4.1.1 이런 식으로 말라리아를 구분을 합니다. 교수님이 의료국교를 많이 갔다고 했죠. 저는 파키스탄을 두 번 갔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해나 안 해나. 생각나나 안 나나. 그래서 파키스탄을 두 번 갔는데 우리는 감기인 줄 알았다. 그러니까 한국 의사들은 말라리아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 이렇게 오면 열나고 오한 나고 이러면 감기로 다 처방을 해. 그런데 현직 의사들은 알잖아. 다 깎고 시키는 거야. 아니라고. 이게 말라리아라고 하는 거야.
우리는 말라디아 약을 처방해보지도 않았고 말라디아를 진단해보지도 않았으니까 말라디아를 전부다 감기앞고 주사 돌려보낸 경우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걸 생각하니까 말라디아 같다고 생각이 났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플라스모니움 80하면 플라스모니움 균이라고 얘기했죠. 그래서 말라디아를 일으키는 균들이 말라디아의 증상이나 열에 따라 3일열, 4일열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말라디아도 플라스모니움에 속하는 것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플라스모니움 88은 플라스모니움 비박섭 이런 것들은 3일열이며 이 말은 뭐냐면 3일열은 말한과 오한이 48시간 간격으로 3일에 한 번씩 생활한다는 뜻이죠. 그러면 4일열은 말 그대로 플라스모니움은 말 그대로
플라스모디움 말라리아에 의한 것으로 4일열로 72시간간경을 한 번 반짝기가 온다. 그러면서 간 비대, 비장 비대 빗년, 심각한 플라스모디움 88원 말라리아에서 콩팍한 간에 용혈성상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말라리아도 엄청 심각한 병.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많이 죽는다. 하루에 3,000명이 죽는 질병이 세 개 그렇게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 정도로 말라리아, 학살이라고 불릴 정도로 말라리아로 인해서 사람들이 많이 죽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어떤 형제, 내가 아는 형제가라고 내가 아는 사람을 통해서 들을 통제 얘기하면 이 사람이 그냥 여름에 단기 성교를 갔다가 말라리아에 걸려왔는 거야. 그런데 학교도 와서 죽은 질병이.
그래서 말라리아에서 클로로키닌 이런 것들을 예방약으로 먹는데 이게 말라리아에 걸리면 간 손상을 받기도 하지만 말라리아 약 자체를 굉장히 수적해서 간 손상을 일으키고 또 위장 장애를 엄청 일으켜서 말라리아 약 자체도 먹는 것들이 엄청 힘듭니다 클로로키닌 모든 플라스포디움 종이 일으키는 말라리아의 선택적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고 또 클로로키닌 같은 경우에는 예방적 효과도 있다 그래서 이 치료제는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에 2주정도 그 지역을 떠나고 육쪽까지 투약해야 해서 이게 약먹는 것도 보통일은 아니더라고요. 세계보건기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방을 보면 말라리아까지 이라디케이션이 안되는 거죠. 살충제에 내삭을 가진 모기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죠? 이런 아들이 진화를 잘해 놓고 그죠? 그래서 방생지에 대한 말라리아 원충의 점성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라리아까지 하고 동물절지동물은 끝났는데 우리가 다음 시간이 마지막이잖아요. 마지막인데 우리가 두 챕터를 해보니까 그래서 오늘 조금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시간은 52분밖에 안됐네요.
그래서 빨리 끝났다는 거죠. 달려 달려 달리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자 챕터 13장. 눈 피부점막 감염병 해서 눈 피부점막 눈의 감염병 우리가 한번 볼까요. 자 세균의 영양 감염, 클라미디아 감염을 포함한다고 우리 앞에서 얘기를 했죠. 클라미디아 감염, 바이러스에 감염 두 가지로 구분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급성 세균성 감염병 같은 경우에는 세균성 감염병의 특징은 심한 눈물, 결막, 부종, 충혈, 가성, 안검, 하수, 특히 다량의 화농성 분비물로 인해서 기상식 눈을 뜨기 힘든다고 얘기를 하면서요. 감염된 눈은 광감에서 햇빛을 보면 되게 가민해주고 타는 듯한 통증, 이런 통증은 낮에 더 심하다. 왜냐하면 낮에 빛이 더 많으니까. 이런 것들입니다. 그래서 페륨알균, 헤모필루스, 모라셀라 이런 균종이 많이 발견되고요. 임균에 감염된 산모액에서
신생아에게 심각한 결막염을 일으키는 것이 격균성결막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균종도 여러가지가 곤암감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런 균들이 있고요. 그다음 나오는 것이 우리가 강남경로 치료 및 예방을 보면 세상의 예방법은 눈의 생에 대해서 세심하게 주의시키고 오염된 눈으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다음에 나오는 것이 트라코마 클라미디아 트라코마 앞에서 성병에 대해서는 노력한 질병을 일으킨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중에서 하나가 눈에 대한 트라코마 라고 볼 수 있는데 상처가 났다 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거는 비외상성취의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런 것들도 아마
트라코마는 심각한 감염병을 가진 뇌감염병으로 더운 지역, 건조한 지역, 비비생적, 사람 비비찍되고, 이런 것들 많이 발생하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키스의 혈청형이 여러가지가 있었다고 얘기했죠.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키스의 특징이 봉입체를 형성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봉입체 결막염, 신생아폐렴, 요도염, 비인균성 요도염이었죠. 그 다음에 성병성립구유가종 이런 것들 앞에서 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급성염증성 결막염으로 시작되지만 세균의 2차 감염이 빈번하여 각막의 손상으로 심하면 시력을 완전히 상실하는데 우리가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키스의 감염이 엄청 무섭죠. 그죠? 무섭죠.
이렇게 지켜주셨죠. 참고마는 감염된 사람의 결막 분비물을 통해 집감대적으로 감염됩니다. 대부분 가족들 간에 민족되어 있고 접촉이 심한 가족들 간에 감염됩니다. 테트라사이크리, 설포나 마이텔, 스토브과 같은. 그 다음 나오는 것이 공립체 감염, 결막염 같은 경우에도 이것도 어떻습니까? 공립체 열망염도 뭐죠? 이것도 플라미니아.
그래서 성적으로 활발한 성인에게 나타나고 성적적적에 의해서 전파되고 감염된 비욕이 이게 분비물이 전촉에 의해서 눈으로 옮겨져서 감염을 일으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생아의 급선병력을 보니까 성적으로 전파되어 감염된 물체에 의해서 산도를 통해 감염되는 신생아의 급선병력 클라비디아 트라스마티스는 감염된 생식기 분비물이 묻은 소녀통에서도 전파될 수 있고요. 잠복기는 5원에지 14일로 신생아의 출생 후 36시간 안에 시작된 입군성 결막염과는 구분된다. 그 잠복기가 조금 더
늙다는 것이죠. 이 감염은 엘리스로마이신이나 설포나마이드로 빠르게 치유되고 신생아의 눈에 우리 테트라사이클의 엘리스로마이신 이런 안약을 자만한다고 얘기했었으니까요. 그 다음에 바이럴 인펙션 바이러스와 눈 감염을 보면 세 종류의 바이러스가 특정한 급성 결방염 증상을 일으킨다고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아데노바이러스 세 가지라고 얘기했죠. 그 다음에 이거는 감각 결막염을 일으키고요.
그 다음에 헬드싱크러스 바이러스 타입 1 또는 종족 타입 2가 결막이나 각막에 감염되어서 표절성기권이 겉에만 있고 각막이 개행화되거나 감지화될 수 있는 그런 염증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증상은 통증, 안근두정, 결막, 결막, 충운열로 첨증이 된다고 했는데 그것뿐만은 세 가지 얘기를 했는데 세 번째는 엠페로바이러스입니다. 첫 번째가 아데노 바이러스, 두 번째가 헬로피스 딥플루스 바이러스 타입 1 또는 타입 2, 세 번째가 엔테로바이러스라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이러스 인픽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여기까지만 할까요? 조금 더 할까요? 오늘 여기까지만 할까요? 오늘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는데 질문 있을까요? 없어? 없으면 한 거 떨어져서 58분밖에 안 됐어.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이렇게 많이 했는데 58분밖에 안 됐어. 그래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