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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이시온 매니저 인터뷰

Shared on May 12, 2026

내부 시스템 및 데이터 피드 현황 회의

개요

  • 목표: 시스템별 데이터 피드 상황 파악 및 향후 자동화 방안 논의
  • 주요 내용: GMC 데이터 피드 구조, 제품 상세/하이라이트 관리 이슈, 맞춤 라벨 표준화, 피드 거절률(Critical Rejection Rate) 감소 전략, 미들웨어 활용 방안 등

참여자 및 역할

인원역할
최종일 프로D2C 개발그룹 담당자
GMC 담당자매뉴얼 피드 및 API 관리
미드레어 담당자미들웨어 설계·운영
부서 내부 스태프데이터 입력, 피드 검증, 프로젝트 조율

결정 사항

  • 피드 자동화: D2C가 주도하며, 핵심 플래시십 제품에 대해 수동 관리 → 단계적 자동화 전환
  • 데이터 표준화: 커스텀 라벨과 제품 하이라이트는 표준화 필요, 4월 이후 AI 학습 적용
  • 미들웨어 활용: 애플과 같은 외부 사례를 참고해 자체 미들웨어 구축 검토
  • 리젝션률 목표: 법인별 6 % 이하 → 0.1 % 수준 목표

실행 항목 (Action Items)

  • 최종일 프로: D2C 개발팀과 협의해 자동화 로드맵 작성 (내부 회의 5월 20일 예정)
  • GMC 담당자: 매뉴얼 피드와 API 사양 문서 공유 (5월 22일까지)
  • 미드레어 담당자: 미들웨어 설계 문서 및 비용 산정 보고 (5월 28일)
  • 전 부서: 제품 상세/하이라이트 데이터 정리 및 표준화 가이드라인 검토 (5월 25일까지)
  • PIM/AM 담당자: 현재 시스템 간 매핑 현황 파악 후 자료 요청 (5월 30일)

토론 내용

  • GMC 데이터 피드
    • 매뉴얼 피드(에이전시)와 API(자동화) 두 가지 방식 존재
    • 각 법인의 담당 에이전시가 별도 운영
  • 제품 상세 (Product Detail)
    • 서브 속성 1000개 이상, 128만자까지 입력 가능 → 데이터 구조화 어려움
    • API를 통해 전송, 관리 비용 상승
  • 제품 하이라이트 (Product Highlight)
    • 권장 4–6개, 현재 10–15개 사용
    • 우선순위 설정과 150자 제한이 관리 난이도 상승
  • 커스텀 라벨
    • 법인마다 표준화 미비, AI 학습 적용 시 일관성 필요
  • 피드 거절률 (Rejection Rate)
    • 법인별 4–6 % 차이, 목표 0.1 % 이하
    • 주 원인: 포맷 불일치, 세퍼레이터/딜리미터 누락, 넘침 등
  • 자동화 및 미들웨어
    • DCT는 자동화 책임 없음 → D2C가 주도
    • 미국 법인 ‘브릿지 시스템’ 사례 참고, 미들웨어 구축 비용 약 10억원
    • 미들웨어는 피드 전용, 광고 최적화와 연계 가능성 논의
  • 미드레어 오해
    • ‘MCP’가 아니라 피드 전용 미들웨어 존재, 실제 구축 사례 제시

핵심 인사이트
피드 자동화와 표준화가 거절률을 크게 낮추며, 미들웨어 도입은 데이터 흐름을 단순화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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