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의 의미와 변화
Shared on September 14, 2026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게 중간과제입니다. 정답이 없어요. 각각의 사람마다 다를거에요. 본인이 생각하는 중간과제입니다. 가족 특성과 주권부터가 기말 시절입니다.
시험 범위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말시험 준비하실 때 환경과 심평가를 암기하실 필요는 없고요. 가족 특성과 주거부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달달할 필요는 없고요. 이해하시면서 암기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아직 가족 특성과 주거를 얘기하진 않았지만 여기는 그래프가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그래프를 해석하라는 시험 문제를 낼 수는 없습니다. 이런 건 시험공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 기자가 조사에 말씀드렸는데요. 주거, 현대지자의 영향을 미친 요소가 무엇이 일반적으로 어떤 게 있는지, 기후적인 것, 자연적인 것, 문화 같은 것, 그런 것들이 있겠죠. 여러분이 지금 현대현주거 같은 경우는 각 나라마다 차이가 없지만, 종동주거는 나라마다 차이가 커요. 그런 게 어떻게 변했는지 무엇이 영향을 미쳤는지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례로에서 가까이 있는 중국과 일본이
소양주거 대표적으로 하나 가져오는게 영국주거. 영국이 가장 다른 유형국가에 대해서는 유행을 타지 않거든요. 변화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영국주거를 가지고 왔구요. 그리고 마지막 여러분이 계시는 한국의 전통주거 그리고 그 전통주거가 있는 전통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게 이 디자인과 전통마음입니다. 그리고 사회와 조건은 초전시대 이후, 전통 이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방국제, 대가들, 일제강장기, 한국전쟁, 그리고 60년대.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짧은 시기 안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어요. 최근 시대 이후로 해가지고 그런 주부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얘기를 할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변화가 있으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문제점을 해결해야 돼서 정책들을 폈는지를 얘기하는 게 이 사회와 주관입니다.
이 사회와 주도만에서도 수업을 한 학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어떻게 보면 되게 깊은 주제에 해당이 되는데요. 그런데 이게 이 수업이 교양 수업인 만큼 그렇게 깊게 들어가진 않을 겁니다. 전반적인 예의를 하고 마무리를 할 예정입니다. 여기까지가 전반적인 이 조과학기로 유형을 하고요. 그래서 지난주에 수업을 두어지지 않으셨어도 이 수업 내용을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번 주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인간주거, 첫번째 시간으로 주거의미 개념에 대해서 얘기를 하도록 할거에요. 주거의미에 대해서 경제적인 것, 사회적인 것, 심리적인 것 얘기하고요. 개념으로 욕구, 가치, 선호, 규범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대부분 말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말이죠. 주거욕구. 말들의 욕구가 여러분이 무엇인지 모르지는 않으실거에요. 가치도 마찬가지로 내가 어떤걸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주거선호 말 그대로 어떤걸 선호하는지. 그런데 이제 마지막 주거, 규범이 여러분 좀 헷갈려 하시더라구요.
뒤에서 자세하게 얘기하겠지만 두 범위라고 되어 있지만 법률 같은 그런 건 아니고요. 주거에 대한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크게 어려운 내용들은 아니고요. 홈조성 내용은 먼저 주거 주택, 주거 구별을 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맞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지금 안 하고
好 孙了好 行啦
가게 하신 분들이 주택은 말 그대로 여러분 집입니다 물리적 개체 여러분이 만져주는 거 여러분이 집에 가서 벽을 만져 있는 거 알려져 있는 물리적 개체 자체를 주택이라고 하는 거고요 주거는 그 주택 안에서 생활하면서 갖게 되는 경험 이라든지 정서적인 거 증명을 주거라고 합니다
주택과 주거의 비중이 전통사회와 현대사회와 차이가 큽니다. 생활 자체가 차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전통사회와 현대사회 비교를 해보면 이번 달에 추석이 있는데 추석을 예로 들어보면 추석도 여러분 어때요? 뭘 하나요? 집에 있나요? 집에 있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큰집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가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현대사회 같은 경우는 이렇게 명절이라 하더라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 가든 아니면 큰집을 가든 집안에 가서 다리나가서 차를 지내고 그 외 시간은 여러분 자유 시간이죠. 잊지 않습니다. 나가요.
실제 뉴스를 보더라도 가족과 시간을 이제 친인척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차례를 지내고 그 외 시간에 가족 나들이를 가는 그래서 차가 막히면 그런 이야기를 더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현대사회나 실제 저도 어릴 때 생각을 해보면 어른들이 음식을 하면 인사하고 그리고 나서 바로 나가서 돌아왔던 걸로 기억을 해요. 친구들 만나고
굉장히 힘든 사이입니다. 그렇지만 등통사이는 어때요?
내일내 같이 지내요. 그렇죠. 집 안에서, 담장 안에서 명절 내일내 음식을 준비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은 그 담장 안에서 마당에서 뛰어놀고 그 마을에서도 벗어나는 게 흔치는 않습니다. 친인척들은 늘 거의 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연결로 한정하지 않고 일상을 생각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집에서 태어나고 전통사회 같은 경우는요. 거기서 집에서 결혼도 하고 그리고 산망했을 때 장례식도 하는. 그렇기 때문에 전통사회에서는 주택 개념보다는 주거 개념이 강합니다. 거기에서 간순하게 우리 집계책 안에서 생활을 그냥 내 집이라는 개념보다 거기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반대로 현대사회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집에 없어요. 지분탄수에 대부분 가장 중요한 것은 식목과
그래서 주택개념이 강합니다. 거기 안에서의 추억이라든지 그것을 겁시는 것보다는. 그래서 주택과 주거의 개념은 전통사회와 현대사회를 생각하시면 명확하게 구분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러한 개념이 전통사회와 현대사회에 차이가 나는데요. 물론 코로나 겪으면서 좀 변화가 있긴 합니다. 이렇게 주거 개념이 강한 전통사회에서 현대사회에 산업화가 일어나면서 직장과 집에
집이 분리되면서 집의 역할이 커지지 않고 작아져요. 휴식의 공간으로, 잔다는 공간으로. 그랬던 게 그게 산업화 이유로 변화를 할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대표적으로 존동사회, 현대사회에 구별을 했는데요. 현대사회가 아니라 현지시점을 생각하면 조금 주택 이전 산업화 시대에 보다는 좀 더 주거의 의미가 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집에서 더 많은 일들을 내야죠.
그래서 여러분 코로나 기간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그리고 직장인들도 재듣고 하고 그래서 집 안에서 많은 단순하게 쉬는 공간이 아니라 거기에서 이상 생활을 안 하는 공간 그리고 그 봉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운드리도 바운드리도 오히려 현대사회에 들어와 가지고 서울 전체가 내 활동 공간이었다면 지금 현재 코로나 겪으면서 동대로 접하지는 이러한 범위 같은 경우도 이렇게 제가 전통사회와 현대사회 구분하긴 했지만
변화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사회에 따라서. 주거 주택 앞서 기념을 얘기했는데요. 주거는 주택 이 공간 안에서의 경험, 청소적인 의미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기념을 하면 주택뿐만 아니라 거기에 사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 사람들의 생활도 주거 안에 다 포함이 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바운드리, 포미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인 공간에서 벗어나서 지역사회까지 확장되는 그러니까 이게 현재 코로나가 겪으면서 이 지역사회에 이것도 강화됐다고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여전히 직장이 집과 거리가 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지만 주 생활에 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나 사람이 또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첫눈에게 집이란 무엇인지 얘기를 했을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휴식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 집의 생각이 여러분 결혼이라든지 자녀를 꼭 가져야 된다는 생각보다 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 집 그 주요 원인으로 경제적인 측면을 얘기를 하기로 했었고요.
제가 집의 의미를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경제적인 측면이 아니라 심리적인, 사회적인 측면으로도 얘기를 할 수 있는데요. 먼저 경제적인 것 얘기를 하자면 집 어때요? 아직 여러분이 학생이기 때문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지만 일반적 과정에서 집이 여러분 가게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직원 없습니다.
다 달라요. 예를 들어서 똑같이 지는 아파트 같은 브랜드 아파트를 하더라도 그 집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에 따라서 그리고 예를 들어서 같은 지역을 하더라도 어느 동에 있는지 그리고 같은 건물에 하더라도 어느 멸층에 있는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에 따라서 내부지도 다 다양할 겁니다. 쉽게 구매를 할 수 없는
정말 비싼, 여러분이 볼펜을 쉽게 바꾸는 것처럼 그렇게 할 수 없는 집이고요. 가정에서도 집의 의미가 크지만 국가 개념에서도 국가청원에서도 집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것도 그렇고 산업가도 무창이 되는, 그러니까 자제 생산부터 해서 집을 지키기 위해서 고용 창출도 일어날 수 있는 거고요. 그러기 때문에 직원 어느 전공,
어느 누가 이걸 집권하든지 간에 항상 가장 큰 이슈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심증의 관점에서 보면 자아를 표현하는 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생각을 해보시면 외동이 아닌 경우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형제자매가 있다 그러면 여유가 있어서 각 방을 준다 하면 그 방을 꾸미는 게 각각 다 다를 겁니다.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언니하고 나하고 있다. 그런데 부모님이 똑같이 책상을 가지고 들어와도 안에 꾸미는 거나 정말 꼼꼼하게 모든 게 깔끔하게 깔끔한 거를 원하는 친구도 있을 거고 아니고 붙인다든지 뭔가 아기자기하게 꾸민다든지 하는 친구도 있을 거에요. 그리고 책상도 마찬가지구요. 나는 핑크색 나는 하늘색 다 다를 겁니다. 그래서 그 방을 보면 그 사람의 자아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표현뿐만 아니라 말에서도 나옵니다. 여러분이 집을 얘기할 때, 집이 있는 그 마을을 얘기할 때, 우리 동네, 내 집, 이렇게 앞에 나를 포함한 단어를 사용하는 게 집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관점, 가족의 상대행위 뿐만 아니라 본인의 풀을 표현하라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집은 내 자선이 백억인데 온 둠에 살지는 않겠죠. 간단히 말이자
그리고 서울 집값이 비싸다고 얘기하는데 서울 안에서도 부촌이 있죠. 사기들끼리 모여서 샵니다. 이거는 현대사회뿐만 아니라 전통사회뿐만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보시는 이미지는 한양 모습인데요. 지금 집값이 비싼 강남이라든지 용산 그리고 송수도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조선시대는 마찬가지입니다. 조선시대는 중간에 청계천이 있는데요. 청계천 위로 해서 북촌, 아래로 남촌이 크게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북촌이 이제 풍수적으로 명당에 해당이 되는데요. 대부분 궁이 북촌에 있습니다. 또한 궁 인근에 고간대자 그 당시에 집권하는 양반들의 집이 있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 조선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적인 관점에서 본인의 부를, 본인 주의를 표현하는 게 집입니다.
한양에 지도가 있는데 지금 집값에 집을 보면 한번 이제 서울을 벗어나면 다시 들어오게 못한다는 얘기를 아직은 학생이라서 안 들어보길 수는 있겠지만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똑같이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10년 전에 3억이 있다. 그 3억으로 어떤 사람은 서울 안에 구축 아파트 20평 아파트를 매매를 했다고 한다면 경기도에 가면은
50평대 신축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다. 그러면 그것도 선택이 있죠. 어떤 사람은 서울을 선택한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은 경기도를 선택할 수 있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10년 후에 집값 변호가 커져요. 똑같은 3억이 시작을 했는데 서울 집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10년 후에 10억이 됐다. 그런데 경기도 아파트는 3억에서 4억이 됐다. 다시 서울으로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 서울을 벗어나면 다시 들어올 수 없다는 얘기를 하기도 하거든요. 그랬던 게 조선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대문 밖으로 한번 나가면 다시 들어오소 라고 얘기를 그 당시에도 했었습니다. 양반도 똑같아요. 중동대표여야 하고 주도시대에 즉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제 개념에 대해서 얘기를 할 건데요. 욕구 또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개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욕구는 가장 하위의 개념이 충족이 돼야지 그 다음 개념
주거욕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위기적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이 다음에 얘기할 주어가치 같은 경우는 이에 반해서 차원적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상이하기 때문에 이런 위기적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주거욕구하고 가치는 차이가 있는데요. 주거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주거욕동을 하는데 주거욕구 매수로의 인간욕구 이론에서는 이 욕구를 크게 다섯 가지로 구분을 합니다.
가장 하위의 개념은 생리적인 욕구, 안전, 사회, 자아존중, 자아실험 이렇게 다섯 가지로 구분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앞에서 위기적이라고 말씀드렸죠. 가장 하위의 단계부터 시작해서 충족이 돼야지 그 다음을 알아볼 수 있는. 그러니까 생리적인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았는데 자아실험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당장에 내가 내 몸을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없는데 자아실험을 하지는 않겠죠. 예를 들어서.
그래서 생기적인 욕구는 가장 낮은 단계, 기본적인 욕구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비, 바람, 피할 수 있으면 그 다음에는 안전한 욕구, 안전한 공간에서 거주하고 싶어하는, 그리고 혼자 살 수는 없죠. 사회적인 욕구, 그리고 자아 존중의 욕구, 자아 실험 욕구 이렇게 나누어지는 겁니다. 어제 승리적인 요구 앞서 말씀드리던 10피 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됩니다.
기본적인 먹고 자고 쉬는 게 가능하게 하나. 이 생리 요구에 해당이 되고요.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게 물론 날씨가 좋은 곳에서는 예를 들어서 무인도에 같은 경우는 그냥 비바람 나무로 만들어 가지고 생활을 할 겁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그 날씨에 적응을 하긴 해야겠죠. 예를 들어서 지금 보시는 게 모르겠고 사하라 사막인데 사막 같은 경우는 아침과 저녁 온도차가 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한국에 날씨도 온도차가 심한데 아침에 좀 20도 아래로 떨어지고 전실 때는 30도 정도로 해가지고 온도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데
사막은 기본 30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한 온도 변화를 방어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막이기 때문에 모래 바람도 심합니다. 그거를 방어할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텐트라는 게 신의적 요구를 충족하기에 의한 기본 시설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세인적인 요구는 물론 이렇게 기본적인 것을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에 해당이 되는데 나라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이게 너무 힘들고 기본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그게 당연지역이나 잘 잡게 받아들인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음식이 많이 싫어하기 때문에 어두운 공간에서 생활을 잘합니다. 그리고 에스키모족 같은 경우는 음식 자체를 조리하는 데서 연기가 많이 나요. 이러한 것도 일상생활에 아무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동양은 생활공간과 부엌공간과 음식을 보관하는 공간이면 구분되지 않거든요. 두꺼목으로 소양과 달래. 음식 내용들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런 건 어느 정도 경계, 다른 문학권에서는 기본적인 생려구가 해당되지만 어떤 문학권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 현대사회 같은 경우는 가장 하단에 있는 묵은, 표면도처럼
최강, 온도, 환기가 되는 그런 주거공간에서 살게 하겠죠. 공간 자체를. 이러한 생기장 연구가 충족이 된다면 그 다음은 안전의 연구입니다.
없는 누구나 안전한 공간에서 고주를 하고 싶어 하겠죠. 사건은 내가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하더라도 대체할 수 없는 게 사고입니다. 이런 걸 방어하기 위한 안전의 욕구.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거에 민감하지 않은데 가끔 혼자 집에서 머물러 와야 할 때 같은 경우는 갑자기 세한 느낌을 받으면 문체도 잠겼는지 확인을 하거든요.
그런 것도 안전의 입구에 해당이 되겠죠.
이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안전요구를 잘 보여줄 수 있는게 지금 중간에 있는 이미지 상장식인데요. 상장식은 예전 목조공사 할 때 가장 마지막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장을 올리는 것을 상장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올리면서 안전 요식을 치렀었는데요. 이것은 목조공사 뿐만 아니라 지금 현대사회 최고공사를 하면서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에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 내 차 마련했을 때
사고나지 않게 해주세요. 그래서 의식을 실으는 경우도 있거든요. 차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도 안전의 욕구에 해당되는 것이고 꼭 집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 같은 경우는 앞에서 우리 집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앞에 좋은 문구 이렇게 해서 준대기 같은 것을 붙여놓는다든지 이것도 안전의 욕구에 해당이 됩니다. 의식적인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행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높은 탐.
그리고 튼튼한 현관문, 이것도 다 방어적 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안전의 욕구에 해당이 됩니다. 그리고 안전의 욕구에 가장 잘 나타나는 게 아파트 단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실, 또 마찬가지로 안전의 욕구에 해당이 됩니다. 이 경비실이 여러분의 택배를 보관해주는 곳은 아니죠. 안전 차원에서 만들어진 게 경비실입니다. 그리고 요즘 아파트 같은 경우는, 본인의 아파트 단지를 펜스로 둘러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도 게이트도 만들어 놓고. 어떻게 보면 안전의 역군 외에도 여기는 우리 땅이라는 소유의 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곱 사람이 우리 단지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건도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도 해당이 되고요. 그리고 안전의 역군이 잘 나타나는 게 세피드 라는 겁니다. 세피드? 영어 발음에 따라서 좀 더 다르게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는데요.
CPTED, 범죄예방 디자인의 약자입니다. CPTED도 안전의 요구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고가 있을 때 사고를 일어나지 않는 그런 디자인을 한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공간이 밝으면 사고가 일어나지 않겠죠. 그리고 사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쉽게 대처할 수 있나, 도움을 청할 수 있나 그런 건 범죄되다 하더라도
쉽게 행동에 연기기 힘들겠죠. 그걸 예방하는게 세피드입니다. 세피드는 지금 나온지는 꽤 됐어요. 2000년 중반, 2005년 정도에 처음에 논의가 됐다가 2010년에 법으로 개정이 됐고요. 그리고 2015년, 2016년, 2010년 중반에 실제 건설사들이 도입을 했습니다. 이미 완전하게 시행된 지가 10년이 남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의해서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도입할 때는 500세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지만 지금은 점점 확대가 되어서 대부분 지역에 해당이 되고요. 처음에 초창기 나왔을 때 세프트리드 개념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수 없이 여러분이 처음에 여러분 학교 들어왔을 때 차가 들어올 때 인식을 하는 것도 세프트리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것, 인구 수만큼 많은 CCTV, 또 세프트리드에 해당이 되고요.
아파트 출입구부터 시작해서 현관 입구, 건물 입구, 그리고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도움을 정할 수 있는 시설들이 설치되어 있고요. 방범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그리고 내 집까지 들어가는 단계별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세피데는 고정된건 아니구요. 점점 변화가 있었습니다. 1세대 세피데는 말 그대로 A산을 투지하고 A산을 박아서 물리적으로 개선을 했었습니다. 앞에서 보여드렸던 이미지창, 조명을 설치한다던지 SOS, 도움을 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던지 페인트를 다시 해서 어두운 침침한, 봄개자들이 모일 것 같은 분위기 조성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개선을 한다던지
이런 식으로 에서한테 자율적인 감시와 접근 통제를 위한 그런 우리적인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했다면 참 시장했을 때는. 그런데 지자체에서 무조건 예산을 투입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한강세피드에서 매해마다 예산을 비정하지는 않습니다. 그 외에도 비정할 곳이 많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을 투입을 하다가 끊기면 했던 것들이 방치되면 다시 또 범죄가 일어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시행이 됐던 것이 2세대 세트입니다. 사회문화적인 요소가.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일방적으로 개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사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것이 2세대 세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이 거기서 사는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 거기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서로 연대감을 형성하고 커뮤니티를 확성화시켜서 이 범죄 예방 같은 경우는 사람이 사회를 안 하지 않으면 그 범죄가 일어나는 벌어지는 공간이 되거든요. 활용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함께
2세대, 세대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현재는 3세대까지 넘어갔습니다. 3세대는 물론 일반적인 개성이 아니라 물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사람의 심리까지 개혈을 하고 그리고 환경 중요하죠. 기호 변화. 환경 생출문도 고려를 하고 그리고 요즘 스마트 기수도 많이 나오죠. 이전에 없었던 그런 스마트 기술도 더 도입을 하는 3세대 기술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적 욕구입니다. 생기적 욕구가 충족이 되고 안전의 욕구가 충족이 되고 그 다음은 사회적 욕구입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습니다. 물론 혼자 살 수 있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을 거에요. 성향에 따라서 내 대구원 사람들은 같이 울려 삽니다. 집에서 혼자 사는 경우도 있지만 어릴 때 부모와 가족들과 같이 울려 살고 거기서 나오는 형상계는 그것도 있고요. 그리고 동네에서 마을에서 친구들과
다 사회적 욕구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단지나 마을 형성에 이 중요하고요. 지금 보시는 이미지 제가 매번 수업할 때마다 물어보게 하는데 제가 이 수업을 제가 처음부터 코디넷하는게 아니라 다른 박사님이 하셨던 것을 먼저 받았을 것 같았거든요. 일부 같은 경우는 그분이 사용했던 자료를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처음에 이 이미지 같은 경우는 그분이 사용했던 것을 가지고 왔었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와서 이거 뭐구요? 하면서 저도 처음에 봤었는데
좋을 것 같나요?
바닥에 깔려있는 작은 형태와 직사각형 바닥에 깔려있는 작은 형태는 예전 전통, 예전 마을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 위에 깔려있는 책사각형은 일단지 아파트, 홍구주택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 같은 경우는 길 자체가 가는 길은 다 다양해요. 마을 똑같은 길에는 없었습니다. 그랬던게 대단지 공동주택이 조성되면서 똑같은게 올라갔죠. 그 마을의 특색이 사라지는, 지금은 아파트 단지 계획을 할 때 좀 다르게 단지 디자인을 많이 하게 하는데 초창기 아파트 단지를 계획을 할 때 같은 경우는
거기에 고주하신 분도 헷갈릴 정도로 아파트에 적혀있는 숫자 101, 102, 103을 뽑고 구분하는 정도로 정말 똑같이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색이 없이 어떤 그게 전통마을에서 전통사회의 공간 주거에서 현대사회에 넘어왔을 때 초창기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똑같아요 그냥 박스들이 올라가 있는
박스들 사이사이 공간들도 어떤 특색이 없이 똑같은 처음에 초행기인 사람들 같은 경우는 여기가 어디인지 구별하기에 좋고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에 있는 그 길 자체도 마찬가지죠. 거기에서 여러분 오랜 시간 머물러 있나요? 그냥 어디를 가기 위한 통로수준 길 단순하게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지금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종종 사회는 그렇지 않았죠. 길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어디를 가기 위한 그런 통보의 역할이 아니라 아이들은 학교 갔다 와서 동네 친구들과 뛰어넘고 그러니까 오징어 게임에서 나왔던 그런 게임들을 이 길에서 했죠. 그래서 부모님이 부르면 저녁 밥을 먹으러 들어간다.
학교 외에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게 아이들에게.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7,80년대 배경으로 있던 드라마들 보면 동네 주민들과 앞에 평상 켜놓고 앉아서 밥을 먹기도 하고 수사를 떨기도 하고 같이 재료를 다듬다든지 아니면 음식물을 건조시키는 그런 행위들을 하는 장면을 보신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만큼 어른들도 마찬가지예요. 노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방에 있는 게 아니라 혼자서 있는 게 아니라
나와서 길에서 동네 주민들과 수다를 떨고 했던 게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모습이 사라졌죠. 물론 요즘 현대사회가 많이 바뀌어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알기가 힘든 게 진선대사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전 전통사회까지도 가지 않고 7,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옆집이 말 그대로 이웃사툰이었던, 그만큼 가깝게 지냈던 중요한 장소였던
사회적인 역할을 많이 했죠. 이렇게 많은 편에 버린 한국 사회와 달리 유럽 국가들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은 넘어오면서 나라 발전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오래된 집들을 밀어버리고 거기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고 한국 같은 경우는 20년만 해도 구축이라고 하거든요. 오래된 모델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유럽 같은 경우는 100년, 200년 된 그 공간을 그대로 살리라.
콧물들을 그대로 살리니까 또한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하게 여기는 이동하는 동도가 아니라 이미지와 같이 이웃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차가 지나가는 게 아니라 사람이 지나가고 유모차가 지나가고 자전거가 지나가면서 대화를 하는 그런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만약에 데로 가면 이런 곳에서 사진도 많이 찍기도 하고 그 곳에 특색을 많이 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국도 단순하게 그걸 밀고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거기를 살리는 재생사업을 시행을 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 같은 경우도 서울에서 시행했던 이 전 시장님이 시행했던 골목기 재생사업의 모습인데요. 첫 줄에 있는 게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첫 번째는 이미 뒤처럼 방치되어 있던 공사장, 펜스룩이 둘러싸이는 그런 곳이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홍보물, 병지율도 붙어있고 그리고 비가 오니까 녹기술이기도 하고 주변 식당들이 있으니까 화장실 대신에 저녁에 일을 보기도 하고 그래서 냄새도 많이 나고 쓰레기도 어찌 됐든 간에 여기는 단속하는 곳이 아니니까 쓰레기도 버리기도 하고 그러니까 머물고 싶은 곳이 아니었습니다. 주변 상호인들도 마찬가지로 그게 좋지는 않기도 하고 여러분들도 여기에서 우리 친구들 만날 때 여기에서 만날까요?
그렇지 않겠죠. 빨리 지나가는 그런 곳이었던 것을 기작제에서 매입을 해서 그 옆에 있는 이미지처럼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깨끗하게 그리고 빛도 만들어서 저녁에 위험하지도 않고 공간에서 쉴 수도 있고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개발을 했고요. 하단에 있는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길. 그러니까 자전거를 타더라도 타고 지나가기 정말 자전거 선수이지 않나? 조정하기 쉽지 않나?
그런 길이죠. 내려서 가야 할 정도로. 그리고 바닥색깔이 차이가 있잖아요. 채안색깔이 있고, 연란색깔이 있고. 여기는 하수도 역류의 협업을 받았거든요. 역류하면 그만큼 단속 관리 안되뿐만 아니라 냄새도 여기도 마찬가지로 굳이기도 심합니다. 그랬던 곳을 공간을 매입을 해서 이렇게 공사를 수도공사도 다시 하고, 블록도 다시 깔고 공간도 더 확충해서
두 사람 정도는 지나갈 수 있는 원래의 적은 길 같은 경우는 한 사람이 서 있는 정도이잖아요. 그래서 이 정도 두 사람이 이상이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기 때문에 그래도 두 사람이 서서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는 되겠죠. 이런 공간으로 개선을 했구요. 다음 사례 같은 경우도 한 상가지입니다. 차도 차만 지나갈 수 있는 차와 사람이 섞여서
차가 지나가면 사람은 지나가지 못하고 한쪽에서 피해져야 하는 그런 길이 되었습니다. 차 한 대만 교부 지나갈 수 있는 그런 곳을 좀 더 길을 확장하고요. 그리고 인도를 별도로 구분을 했습니다. 안전바를 설치하고 그리고 보드블럭도 다른 재료를 사용해서 구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차가 명확하게 사용하는 길이 구분되어 있도록 조성을 했고요.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연남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남동이 마포구에서 마지막까지 연타, 그리고 석유를 뗐던 곳이기도 하거든요. 연남동이 안 되었던 곳이기도 하는데요. 여기도 재생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높은 담장으로 하단에 보면 곰팡이 저런 게 커무수수 말이죠.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루로 해가지고
냄새도 났고 지절도 났고 싶기도 합니다. 이것은 담장이 없기 때문에 위부에서 봤을 때 여기 뭐가 있었을 때 알 수가 없나. 도움을 청해도 안에 보지가 않고 소리만 듣게나. 그러한 곳을 담장을 낮췄습니다. 낮춰서 위부에서도 사람이 지나가는, 서있는,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보이게 담을 낮췄고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앞선 사례처럼 모두 바닥을 다시 정비하게 했을기도 합니다. 색감 또 넣었고요.
그러니까 좀 더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으로 보장을 했고 마지막 사례 같은 경우는 언덕길에서 차가 내려오면 지금 중앙에 있는 골목길이죠. 사람이든 차가 나오면 위에서 내려오는 차는 보이지가 않아요. 경사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X표 쳐져 있는 것처럼 이어가서 사고가 좀 많이 있었었나 봐요. 그랬던 거를 아래 보드 블록을 안에 중앙에 있는 골목에서 밖으로 나오는 길이라는 걸 표기 위해서 보드 블록을 만들어서 경기를 설정하겠습니다.
재료상으로 사용을 해서. 그러니까 지금까지 보셨던 재대사업. 문제에 대한 것을 그냥 단순하게 밀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살리면서 개선하는 그런 사업들이 시행이 됐습니다.
위부 공간도 그렇지만 내부 공간, 집 안에서도 사회적인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가족과의 관계가. 지금 보시는 이 부엌 공간 같은 경우는 다 다른 디자인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굳이 이 용어까지 아무게 할 필요는 없지만 이런 게 있다는 것 정도만 알면 됩니다. 먼저 처음에 다인이 기침, 집 보시는 부엌과 마치 식탁과 부엌이 마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주류하는 사람과 앉아서 먹는 사람들이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가 되겠죠. 그리고 주가에 있는 다이네 엘코브는 실제 국내에서도 많이 사용하지 않은 디자인이긴 합니다. 유럽과 북미쪽 같은 경우는 사용을 하는데요. 동굴처럼 무편인 공간에 식탁을 놓고 거기에서 밥 먹는 거 식탁에 앉아 있는 거 외에 다른 걸 다 방리를 시킵니다.
손을 돌릴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밥을 하면서 대화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다행히 옳고 보고요. 실제 국회에서 본 적은 없죠. 많이 사용 안 합니다. 그리고 현대사에서 많이 보이는 게 리빙기침입니다. 부엌과 식사하는 식탁과 고실이 하나로 다 연계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부엌에서 요리를 하든 식사와 식탁에서 밥을 먹든 아니면 소프에 한테서 TV를 보든지 한 공간에 있는 거죠.
단지 집중적인 개화는 안 돼요. 큰 소리를 하면 서로 알아볼 수 있는 정보. 그래도 한 공간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다 있을 겁니다. 이런 공간, 디자인에 따라서 사회적 관계가 형성된다는 것. 내 공간에서도. 얘기하고 싶었고요. 자, 다음은 자아 존중의 욕구입니다. 자아 존중의 욕구는 모든 문화권에서 이런 것을 본인의 성공을 표현하는.
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부를 과시하는 그래서 이거를 충족하면서 자아도 더 강화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성공을 예투영을 해서 넓은 수영장에 있는 넓은 좋은 집에 거주하는 이것도 각각 차이는 있긴 합니다. 이게 자아 존중의 역구인 거고요. 마지막 자아 실현의 역구입니다. 모든 걸 다 충족이 됐을 때 본인이 가지고 있던 내 입면에 가지고 있던 것을 표현하는 게 자아 시경의 욕구입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집의 공간을 원래 전통적으로 거실 공간은 거기에 소파를 두고 TV를 두고 그리고 안방에는 부모가 있고 작은 방에는 아이들이 각각 방을 주는 여유가 있으면 각각 방을 주고 여유가 없으면 형제들끼리 같이 한 방을 쓰는 그게 일반적인 주거 공간의 모습이었다면 자아실현의 욕구 같은 경우는 본인이 그 형소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결정을 해요
예를 들어서 방이 5개다. 내가 취미가 운동이다. 운동방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나는 커플 너무 좋아해. 아니면 나는 술을, 와인을 너무 좋아해. 빠잉빨을 만들 수 있는 거겠죠. 영화를 좋아하면 영화 가방실을 만나든지 굳이 거실에다가 TV를 두는 게 아니라 정말 시네마 영화처럼 그런 공간을 만나든지 그리고 이제 일반적으로 많이 하고 있는 게 요즘 젊은 것들 많이 하고 있는 게 거실 공간을 TV를 다 치워버리고 거기에 공부 공간을 만드는
그 도대고 사실 예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공간이 없는데 당장에 얻을 공부는 없는데 이렇게 공간 꾸기지 않겠죠 그래서 이게 이렇게 있구요 주거 요건은 모두 가지고 있는 거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충족하는 것은 문화에 따라서는 차이 있기는 합니다 어떠한 차이가 있냐 공간을 보시면 한옥 같은 경우는 어때요?
기본적으로 두 가지 공간은 아칩니다. 위부 공간 바닥에 있는 부엌이 있고, 내부 공간 방이 있죠. 그래서 방에서 모든 것을 다 행해집니다. 그냥 방에서 이불 펴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 개고, 그리고 상을 들여서 밥을 먹고, 거기에서 본인의 수양을 공부를 한다든지 하고, 손님의 명을 거기서 차대 제고를 하고, 점심에 밥을 먹고, 또 공부를 하고, 또 저녁에 시간 되면 저녁에 밥을 먹고, 시간 되면
창을 치고 또 이불을 피고 잠을 자고 그러한 한국 문화와 달리 일본 같은 경우는 그 욕구가
일본은 공동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1인실에서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목욕탕을 하는 것을 선언합니다. 이것도 일본 문화에서 기본 요코에 해당되는 거고요.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는 식사 시간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요. 가족 행사처럼. 그래서 큰 상에 가족들이 모두 무려가지고 하나는
나라마다 그 욕구를 표현하는 차이는 있습니다. 모두 가지고 있지만, 이를 충족하는 것에선 차이가 있다는 것. 다음은 가치입니다. 가치, 사람마다 다 속각이 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A를 같이 를 두지만 나는 B를 같이 를 두고 정답이 없죠. 욕구는 모두 다 똑같지만 가치는 상이하다는 것. 그 가치는 문화 배경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 사람들은 경제성을 아주 크게 봐요. 그래서 집값 얻은 것을 생각을 해서 집을 많이 구매를 하는 반면 예를 들어서 소양권 같은 경우는 한국 사람들은 월급의 대부분을 모아서 집 마련을 가장 중심으로 한다면 일부 소양권 같은 경우는 내 자산을 모아서 집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내 그 순간을 즐기는
문화와 차이는 있습니다. 어떤 것을 같이 해 두는냐, 가치가 있는지는. 조금 헷갈릴 수 있는 게, 알에서 욕구는 문화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했는데, 앞에서 욕구는 문화에 차이가 있다고 했잖아요. 욕구 자체는 나타나는데, 제가 앞서 문화에 차이가 있다는 것은 충족하는 것에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가치는 문화에 배경에 대한 차이가 있을 거고요. 그 가치는 프라이버시, 경제성, 지휘, 가족중심주의, 정신건강, 욕심성 이런 것이 있습니다. 언어문화권 같은 경우는 가족이 가장 중심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내 주거가치에 있어서 내 가족들이 같이 모이고 생활하는 것 중심이 될 수 있는 거고 한국처럼 경제적 거를 중심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이를 위해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주거가치는 무엇입니까 하면 여기서 각각 생각이 좀 차이가 있을 거예요. 앞에 문학과에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첫 번째, 두 번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영향을 미친 요소를 말씀드렸는데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보면 국내 같은 경우는 어때요? 높은 단장 그리고 문이 하나 우리 집 출입구뿐만 아니라 다른 하나. 대문도 필요하죠. 현관도 필요하고 대문도 필요해요. 경계가 명확하게 있습니다. 외국사람들은 쉽게 예의를 볼 수 없게 답을 못해서 참치하는. 그런데 서작권은 그렇지가 않죠.
외부와 현관을 따로 두는게 아니라 현관은 충분합니다. 충분하고 단도 높지 않고 낮아요. 아예 없다던지 그냥 단순하게 장기로 해가지고 옆집과 구획하는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어제 프라이버시를 보면은 프라이버시 부총 같은 경우 가면 여러분이 내부를 볼 수가 없어요. 집 자체가 높아요. 그래서 높은 담장을 해서 아예 내부 자체가 내가 아무리 열심히 점프를 하더라도 내부가 볼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담으로 형성하고 있고요. 또는 그 담도 높을 뿐만 아니라 나무로 해가지고 아예 보이지 않게. 뭐 헐리오스다드 같은 경우도 앞에서 황동을 띄우지 않는 이상은 내부 볼 수 없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위부에서 이런 전체적으로도 프라이버시를 강하게 하지만 내부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외국에서도 여러분이 커팅이라든지 브라인드를 사용하는 거. 그러니까 사람들도 동생도 마찬가지예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일어나면 브라인드를 걷거든요. 그래서 비시를 받고 하루에 시작하는데
동생 같은 경우는 1년에 커튼이 찾아 있어요. 아파트에 동산 가격이 없는 정도 있다 하더라도 신경이 쓰니까 커튼을 아예 쳐놓고 사더라고요.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내부 공방에는 가족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라이버시 중요하죠. 특히 코로나 시즌, 코로나 팬데믹 기간 같은 경우는 특히 더 어려운 건데 기존에 안 했던 행위들을 내부에 사면서 가족 구성원들이 오랜 시간 거주를 하고 거기서 각각 개인 생활을 하면서 더 프라이버시가 되게 침입받은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원래 공감을 다르게 사용하기 때문에. 그래서 공간이 많이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공부에서 공방이 없었다고 하면 공부를 온라인 수업을 위해서 가구라든지 커팅 같은 거로 해가지고 구입을 한다든지 그걸 했겠죠 괜찮아요 여러분 공부를 할 때 뒤에서 눈을 보고 있는 거 보통 문을 열었을때 바로 모니터를 보이게 안하죠 모니터를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조 가치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한국 사람들에게 구매 생각하는 경제적인 것. 그러니까 지금 딱 내가 필요한 내가 살고 싶은 이 동네에서 거주를 하는 것보다 나는 전원 조책을 선호를 한다 하더라도 향후 집값 오를 것 생각을 해서 도심에 집을 마련하나 개발이 미뤄질 것을 듣고 집을 구매한다던지 미래를 생각해서 경제적인 것에 측면에서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을 겁니다.
두 가지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음 집이 적절한 장소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일반적으로 좋은 동네가 있긴 하지만 각각의 생활에 맞춰서 본인이 더 적절한 장소가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야외 공간에서 러닝을 하는 것을 좋은다면 야외 공간에 맞춰서 본인이 더 적절한 장소입니다. 그런 지역을 통해 공간에 맞춰서 본인이 더 적절한 장소입니다.
동네로 집을 구할 거고요. 아니면 나는 24시간 내가 음주가물을 즐겨 그러면 이런 쇼핑 같은 그런게 잘 돼 있는 곳에서 거주할 수도 있는 거고 이런 지역적인 건 상관없이 나는 그냥 동네를 상관없어. 나는 내 내부 공간이 내가 거주할 수 있는 적정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러니까 동네가 좀 더 안좋다 하더라도 같은 금액에서 내부 공간이 넓고 쾌적한 공간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이게 제가 말하는 적절한 장소의 거주인구고 이것도 가치가 다 다를겁니다. 사람들의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가족중심지 가족간의 단결성이나 단결 이런 가족간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도 있을 겁니다. 주거에 있어서 그래서 좀 더 집이, 동네가 위치가 좀 안좋아 하더라도 우리 가족들이 오순도수도 할 수 있나 그런 리우공간 구성을 꿈꾸는 분도 계실거에요.
그리고 내부 공간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성장기 가족주기에 따라서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가 어린 아이를 더 케어하기 위한 그런 공간들 첫 번째 있는 내부 공간을 꾸민 것에 있어서도 비싼 가구보다는 아이의 안전을 위한 그런 가구를 꾸민다던지 좀 낮고 안전적인 그런 가구를 산다던지 그리고 내부 공간도 내부 공간인데 가족끼리 야외공간에서 식사를 하고 근무를 지낸다면은 가족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을겁니다.
각 정신건강 현대사에서 어떻게 보면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요. MBTI가 유행한 것처럼. E와 I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팬데믹 시국 동안에 좋았던 분도 있고 힘들었던 분도 있을거에요. 저 같은 경우는 좋았던 게 있을거에요. 나는 나만의 시간을 갖고 그런걸 되게 좋아가지고 저는 팬데믹 시국 때 전혀 힘들지 않았었어요.
집에서 충분히 하고 싶은 거 하고 하는데 할 게 너무 많은데 라고 하는 주인인 사람들은 아주 좋았을 거고요. 그 입안에서 이 같이 어울려서 같이 이야기를 하고 같이 생활을 즐기고 친구들 초대하고 하는 거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은 꼭 팬데믹이식 때 힘들었을 거에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성향에 따라서 가치가 좀 달라질 수 있겠죠.
생활환경에 대한 신비성입니다. 꾸준하지는 않아요. 예전 같은 경우는 하얀 벽지가 당연히 벽지 색깔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렇지는 않죠. 포인트 벽지를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벽지가 아니라 다른 재료로 사용해가지고. 그리고 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가장 끝에 있는 이미지처럼 자개 보신 적이 있나요? 요즘에는 사용을 안하긴 하는데 저희 부모님들 가면 있거든요.
그때는 당연히 혼수로 당연한 지금 하는 혼수처럼 필수였었습니다. 그때는 이게 이뻤었나 봐요. 그런데 지금 다시 또 돌아오긴 합니다. 명품에서 한국 자게 비싸게 팔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게 예전 같은 경우는. 그런데 요즘에는 가구 그렇지 않죠. 깔끔하게. 공간이 튀지 않고 어울리나. 그래서 좀 더 쾌적하고 본인이 느끼기에는 공간이 넓어보이고 깔끔해 보이는.
이런 것도 계속 바뀌긴 합니다. 지금도 굳이 시대에 따라서 변하다고 말하긴 하는데 이것들이 다 개인의 취향입니다.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었으면 좋겠죠. 그리고 포인트가 아니라 나는 포인트별로 다 잘 싫고 오직 시간 지나면 질리고 나는 흰색이 좋아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이런 것도 같이 다 다양할 거고요. 다음 주거선호입니다.
좋고 싫고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주거선호에 해당됩니다. 즉각적인, 내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안 할 수 있는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선호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렇게 행동을 옮기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예를 들어서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해서 굳이 내가 아파트를 선택하지는 않는 것. 내가 경위적인 이유 때문에
다른 주거 형태를 선택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리고 내가 전원주택을 선호한다고 해서 꼭 전원주택이 아니라 도심의 집을 구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선호하고 내 선택하고는 바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주거사유 선호는 앞에 가치처럼 개인마다 다양할 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받는 영향이 법. 관계적인 것, 기술적인, 기술 수준 상승, 사회적인 변화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법에서 기재를 한다. 아파트를 선호하지만 법에서 이런 능력을 두지를 해가지고 수세금이 너무 많이 나온다. 그래가지고 다른 걸 선택할 수 있는 거겠죠. 예를 들어 경제적인 상황에서 내가 아이를 선호하지만 비를 선택할 수 있는 거고요. 기술 수준 상승은 나는 예를 들어 직장 근처에서 집을 구하는 걸 좋아한다. 이동 시간을 남기지 않는 걸 시간한다.
수 있는데 그런데 기술 수준 상승하면서 온라인으로 직대 공부가 가능해지면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겠죠. 기술에 따라서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닉사시가 나는 나는 영화 보는 거 너무 좋아해 그런데 요즘에 잘 되어있잖아요. 어떻게 그래서 굳이 영화 보는 거를 가까운 수준 할 필요는 없겠죠. 그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는 거고요. 그것도 기술 수준 상승에 해당되고 사회적인 변화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바뀔 부분이 있을 수가 있겠죠.
그전에는 공원 같은 것, 그리고 한강표, 굳이 잠깐 잠깐 보는 것인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러한 팬데믹 사회적 변화를 겪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이런 것들에 영향을 받는 게 주부 선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팬데믹을 통해서 변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 관련된 설문조사인데, 팬데믹을 거치면서 죽은 공간에서, 기존에는 그냥 잠려는 공간이었는데, 이제는
취미, 휴식을 위한 그런 공간을 필요하게 되는. 그러니까 예전 같은 경우는 발코니 공간은 무조건 학장 공사하는 게 당연시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넓은 거실로 사용하는 게 당연시 일이었는데 팬들이 거치면서 그 공간을 내가 취미로 식물을 키운다든지 아니면 그 공간을 내가 업무 공간으로 꾸밀 수도 있는 거고요. 공간 구입을 해가지고 또한
팬데믹 전 같은 경우는 커피숍에서 일을 많이 했었거든요. 집에서 책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왠지 집에서는 집중이 안 되니까 한참 집중이 안 되는 느낌이여가지고 그 핑계로 해가지고 동네 커피숍을 자주 가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팬데믹이 거치면서 그 공간에 커피를 좋아하니까 커피를 스스로 드림커피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그러면서 그걸 위한 공간들을 필요하게 되고 그전에는 그 불필요했었거든요. 그냥 커피숍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건데
그러면서 내가 일할 수 있는 공간도 예전에 별로 큰 비중 차지 않았던 책상 공간도 점 더 높게 책상을 꾸미는 걸 가지고 있는 거고 마찬가지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 또 그런 것 같아요. 이전과 바뀌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첫 번째 그래프가 그런 의미이고 그리고 세 번째 그림 성과 때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거 선택할 때 그 전에는 그의 방향을 미치지 않았던 곳
녹지 공간, 숲쇠공간 같은 거라든지 아니면 내가 굳이 공동공간, 외부공간을 나가지 않고도 내가 야외공간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라든지 이런 발코니 공간도 어디 선호하게 되는 거고요. 외부하고 접할 수 있는 외부공간과 외부공기를 들이마실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선호한다. 이렇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모르죠. 이렇게 또 시간 지나가지고 점점 우여자면 또 다른 또 팬데믹이
아예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니라 항상 전염병이 주기적으로 일어나긴 했었습니다. 그 전에 웨일수도 그렇고 차수도 그렇고. 코로나 같은 경우는 시기가 그 전보다 길어지면서 완전히 일상을 바꿔놓은 케이스이긴 하는데 다음에 또 어떤 게 나타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서 또 어떠한 것들이 나타날지 어떠한 공간 선호가 나타날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 핸데믹이 기술 소득을 많이 상승시켰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학적으로 재택 공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전에는. 지택근무 자체가 온라인 수업도 마찬가지 그렇구요. 제대로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만큼 업무량도 많이 100%를 해야 되는데 지택근무를 하면 다른 시간을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시설을 빼앗겨서 일할 양의 50% 밖에 못한다. 그래서 지택근무는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지택근무 자체가 외국에서 외국 회사에서만 시행하는 그런 꿈의 형태였는데 강압적으로 시행하게 됐죠.
그런데 해보니 가능하다는 것을 체크해야 되구요. 그만큼 기술 수준도 많이 상승이 되구요. 운동도 마찬가지에요. 굳이 가서 하는게 아니라 TV로 하는 내부에서 또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보면 코로나가 많은 것을 체크하는 일상의 가능성을 체크하는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다음에도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서 이런 것들이 영향을 묻혔다. 다음 주거운 큐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매 학기마다 주거 규범이에요. 그래서 규범은 어떻게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주거에 대한 기준이니까 당연히 중요해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그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사회와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되는, 많은 사회의 여러 가지 여러분이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생활을 하면서, 같이 생활하면서 그 주거는 다독주택보다 아파트.
유형 같은 경우는. 그게 생활하는데 더 편해 라고 생각하는게 주거 규범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들어서. 그래서 주거 규범은 완전히 고정된 건 아니고 변화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는데 서서히 변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주거 유형 같은 경우도 예전 같은 경우는 60년 70년대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의 비중이 더 컸었거든요.
그 주거 기준이,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단독주택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게 서서히 변해서 현대사회와서 아파트의 비준이 많이 늘어났죠. 아예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회가정에서 수백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반적으로 사회규범, 문화규범이라고 지칭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와 다른,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그 기준으로 해서 아파트를 이용해서 선택한다면 어떤 사람들은 특히나 다 아파트라고 하지는 않을 거예요.
단독주택을 이야기 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이것을 가족 규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족 규범이 사회 규범과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람, 한국 국민 100%가 아파트를 기준에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가족에 따라서 규정한 생활이라든지 구성이라든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예를 들어 우리 가족 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아파트의 답답함이 견디기 힘들 수도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구성원이 주거 기존에 있어서의 가족 구성원이 지금 1,2가구인데
우리 가족은 상대가 같이 보자 수 있겠죠. 그러면 그 기준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가족주범, 기존과 사회의 기본과 다른 가족주범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족주거규범으로는 공간, 소유권, 유형, 주범이, 근래환경 등으로 나눠질 수 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주거유형, 보시면 30년대의 같은 경우는 30년 이상이 된거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이 26% 정도 되고 그리고 아파트가 50% 정도 되고 20에서 30년 사이에 주택을 보면
단독은 10%가 안되고 그에 반해서 아파트는 60%가 넘는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예전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의 비중이 많았지만 점점 아파트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것. 이거는 아래 주거 유형별 건축 정도를 보도록 할 수가 있습니다.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보시면 60% 이상이 지금 보시면 30년 이상이고요. 20년까지로 보면 거의 90%가 단독주택의 연한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아파트는 그에 반해서
30년이 넘은 아파트는 20% 정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에 반해서 20년 미만이 절반 가까이 되는 이걸로도 알 수가 있겠죠. 그 기준이 점점점 유형이 바뀌고 있다는 것. 가구수, 주택수, 보급률을 보더라도 이것을 잘 알 수 있는데요. 예전의 주거 기준은 기본적으로 4인구 가족을 기준으로 합니다. 70년대 이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그래서 국립병영 1평대를 얘기하는 게 4인 가족 기준으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지금은 그 비중이 일리인가라고 많이 늘어났다는 것. 그게 기준으로 해서 사람들이 그 기준을 잡고 있다는 것. 정류 형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가, 내 집을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임차, 전세, 올세의 비중도 큰 차이는 아니지만 서부세가 바뀌고 있습니다. 솔직히 자가하고 임차의 비중이 큰 차이는 없는데 여기서 제가 전 올세를 안 했군요. 전 올세비중을 보면 잘할 수 있어요.
같은 입찰하더라도 전세 기준은 전세가 6, 그리고 올세가 4정도였거든요. 작년 올해 보면은 이게 기입했습니다. 이것도 그 기준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겠죠. 주거요령이. 지금까지 말씀드렸던게 주거 규범인데요. 이 주거의 기준을 충족을 하면 좋죠. 그러면 완전 거고 집으로 사는 거고요. 그런데 이걸 충족을 못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예를 들어서 각 구성원이 1인 1방을 차지해야 하는데 방이 부족해. 가장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게 이사를 가면 됩니다. 넓은 집으로. 아니면 주택 같은 경우는 개조해서 방 하나 더 만들어내든지.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거는 경기적으로 큰 비용이 들어가죠. 그렇게 못했을 때 어떻게 하냐. 가족 안에서의 두 번 집집을 만듭니다. 그 다음에 구조를 바꾼 것이지
예를 들어서 방 하나에 딸이 둘인데 방이 하나밖에 없어. 싸우겠죠. 마찬가지로 아들이 둘인데 방이 하나밖에 없어. 싸웁니다. 그러면 각으로 해서 공간을 윗쪽은 넣어 오른쪽은 넣어 이렇게 구입을 할 수도 있고요. 또는 규칙을 만들 겁니다. 거기 같이 사는 사람들. 저녁 9시 이후로는 소리내지 않기. 이런 식으로.
이게 가정규금이나 구조평경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살아야겠죠. 아니면 창고방을 개조로 한다든지 뭐 어떤 방법을 취하겠죠. 아니면 거실 공간을 공용공간을 하고 내부 공간을 다시 나눈다든지 그래서 그 기준에 충족하지 못했을 때의 행위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혹시 질문이 있나요? 어려운 내용들은 아니죠. 여러분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부분들 제가 말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시험범에도 추가를 안 한 겁니다. 굳이 이거를 암기할 내용들도 아니고요. 그냥 오늘 내용들을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차피 중간 과제를 어떻게 읽는지,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질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주거같이 하면 무엇일까? 나는 주거를 어떤 걸 더 선호하지? 경제적인 걸 선호하나? 아니 프라이버시, 내 공간을 가지고 있는 걸 선호하나? 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지금 의사를 개요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4명이거든요. 첫째하고 막내는 딸이고 중간에 둘째, 셋째는 아들인데 유치원생들인데 그 아이들이 가장 집에 그 엄마한테 하는 말이 나 형하고 살기 싫어 나 동생이 니티하고 같이 있기 싫어 내 방 좋으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 친구들에게 있어서의 주부는 프라이버시겠죠. 예를 들어서 단표적으로 그 친구들은 어떤 동네에 어떤 집이 있는지 어떤 컨디션이 필요 없어요. 그냥 내 공간이 필요한 거예요.
같이 2년 반 차이 나와서 친구처럼 잘 지내기도 하는데 엄청 싸우거든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같이. 한번 살과해 보세요. 동네가 중요한가요? 적절한 위치. 내 방이 없어도 적절한 위치가 중요한 건지. 학교가 가깝고 친구들하고 같이 놀 수 있는 그런 공간. 내 집이 좋은지. 아니면 내 공간이 갈거될 곳이 좋은지.
아니면 내 공간에서 그곳을 꾸미는게 가장 중요한 건지 이게 벽지든지 오래된거 다 상관없고 그 고난을 주는거 좋은지 어떤게 중요한지 한번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가치, 손옥이란 것들, 오늘 했던 그 개념들에 대해서 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석체크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