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수능 문제풀이 시스템 설계
Shared on October 17, 2026
거기서부터 잘하면 사실 손으로부터 잘 써도 상관차가 많이 나니까 거기서부터 잘하면 거기는 위험하니까 거기 앉아 거기 앉아 거기 TV에 박는 사람은 없어서 나도 여기 있을게 인스타에 나오실 거 있으세요 민우쌤! 거의 다 해줘 저거 오늘 다니시는 AQA 하라고 올려주셨어 어 죄송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아 저도 랩파. - 아 좋아.
랩파. 어 인생. - 누가요? - 노바다에나이 - 아 진짜? - 어 - 놀랐네 - 대치동에서 사기 치고 '다시는 대치동 안 들어오겠습니다'라고 쫓겨요
- 모르게 해서 - 근데 다시 돌아왔어요? 네, 노바다에나이 인스타 광고 많이 뜨네 - 그러니까 - 좋던데? - 사기를 쳐서 메가스터디랑 오르비랑 시대인재랑 고소하는 조건으로 양치가 어디서 사라지게 됐어. 아! 틀었던 거 같다. 진짜 사기꾼이다. -블리쳐요. -진짜요? -순사기. -연대, 연대. 연대 천문인데.
진짜.. 진짜 레트럴스 하길 겁니다. 아 그래요? 각서 쓰고 나갔어. 렛츠 기린! 하시죠. 강사에서 또 뽑아보자. 네? 오 잘한다. 그래서 문제풀이 AI를 만들어야 되는데
문제풀이 AI를 읽어봐야 해. 클로드 맨컨트. 모의고사인 줄 말하는 수능형의 자동생활. 근데 뭔가 이미지로 만든 거예요? 팩터. 아~ 아예. 봉봉파일. 이미지가 아닌 게 대단한 거지. 아 어쩐지 뭔가 하나도 안 깨지길래 SDG 라는 거를 AI 바이러스에 아예 이게 뭐하는 거냐면 내가 일러스테리터를 열어서 작업해요 아 컴퓨터에
영상 찍어서 학습 지켰어요 영상이랑 매뉴얼이랑 해가지고 스크립트로 그래서 그냥 자기 혼자 아는 건 만들어요 - 자기한테 교육과정에 맞는 학술 자리를 찾아서 알아서 만들 수 있어요. - 저도 모유신. 가짜가죠. - 2번인가요? - 2번인가요? - 승리하고도. - 2번째 티. - 이거 어떻게 문제를 넣어놓던 이거란? - 문제도 아니고 그냥 그 뭐지? 스킬 엔디로 아무거나 교육 타론에 맞는 거.
- 그 옆에 치기가 될 거 같은데. - 다른 점이. 근데 기본 API보다 조금 더 좋은게 이런 터치기 쓰거든요. 그리고 압투를 기본적으로 쓰는 것 같긴 한데 그러면 이거 파란 걸까 봐. 잘 만들었는데 진짜 있을 것 같은데 문항 공모도 이제 AI로 딸깍해서 문항 넣고 여기서 가보면 좋을 것 같아. 지금도 되는 거고 좀 수확차가 많아. 문제 잘 만들기 어려운 거 아직도 안 될 거 같아 근데 이게 자료상으로는 논문 따가지고 저러면 되니까
이게 관련된 학당으로 올 수 있을 거 같은데 낮은 하니까 노하이 아예 사뻐라고 살 거 같아요 근데 살긴 안겠어 잘 못해줘? 아예? 광고 보면 엄청나거든요 모든게 사기꾼이 나서 나즌난 자체 개발하게 못하고도 돼 나즌난 개발자도 있잖아 거기 보다 못해 근데 개념은 좋은 것 같아
그리고 이게 사실 시대인지 매뉴얼을 내가 뺏긴 거거든. 시대인지 매뉴얼을 뺏긴 거라 아주 갈등이야. 그런 게 좋은 거 같아요. 뺏기. 점즈 타이핑이구나. 그래서 멘트프리 AI 얘기해요? 네. 네. - 근데 왜 회사하는 게 어떤 방식이십니까? - 해설지를 메주면 좋으니
시대인 게 이제 그 분이 해설지를 싹 긁어가지고 네. 기획, 그러니까 기획적으로 일단 먼저 문제를 넣어 문제를 하는 방식이 원래 저희가 넣어 챗봇하지 말고 문제를 넣어? 챗봇하지 말고 문제를 넣어? 문제를 넣어? 문제를 넣어? 캐릭터가 한 단계씩 설명해주는 걸로 가죠. 뭐 이거는 지금은 점수 잡았다고 하면 되니까 싶고 사실 이거 그냥 틀릴 때
풀고 싶은 정도의 문제가 어떤가요? 사실 그런 문제를 제가 하고 싶은데 그런 문제를 지금 GPT나 크로드 이거 앱으로 했을 때 제가 풀리면 안 풀려요. 왜 안 풀려요? -교육과정을 모르고 애매하지 않아. 그러니까 안 애매한 걸 지적하거나 애매하지 않은 걸 지적하거나 그러니까 교육과정에 맞는 정확한 -뿌리들 얘기죠. -뿌리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생물 같은 거 보면 애매한 게 엄청 많은데
교육과정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있는 건데 그거를 무시하고 지 혼자 이상한 과학적 얘기는 -뿌리들끝에 아무거나 걸면은. -답은 잘 맞추네요. -네. 아니 그 애매한, 그는 그것도 애매하고 많은데 그냥 교육과정을 보면 지 혼자 엄청 이상한 과학적 사실이고 사실 이거 써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 이게 좀 걸릴까? 이거 실험하는 게 좀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결국 이제 저희가 만들고 싶은 난이도가 전 잘 모르긴 하는데 뭐 수학 어려운 문제 풀리고 싶다라고 하면
그러니까 30번 같은 거 풀리고 싶은 거 지금 수능 30번은 원래 잘 풀어요. 아 오히려.. 지금 원래 문제 되는 게 선물 1번 문제 갖다주면 갑자기 급발진해가지고 이것은 사실 과학적으로 구성되지 않으면 해당 소리하는 게 가장 큰 문제. 레일가 있으니까 사실 그걸 좀 쓰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러니까 이게 클로드가 그 뭐지? 지금 생투 문제 엄청 잘 풀거든요. 왜냐면 생투 디비를 딱딱 긁어가지고 어디까지 나오는지에 대해서 학습했나 봐요. - 응. - 근데 다른 과목은 학습이 안 돼.
안 돼 있죠. 없으니까. 생초를 학습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학습이라기보다는 맨날 찾아오는 거예요. - 그거를 지금 학원에서 하실 때 구애를 돼 있다는 말씀이시죠? - 돼 있죠. 그게 어떤 식으로 학습이 되니까? 어떤 식으로 데이터가 별로 좋지 않으신가요? 어... 예를 들어서 래그로 넣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데이터 다 넣어놓고 다 있고 문제 풀어라 근데 그냥 드랍박스에 클로드를 넣는 식이라 클로드를 넣는 그러면은 모든 걸로
그... 아까 데이터는 어떤 식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냥 파일로 들어가 있어요? 그냥 파일이었다 그러면은 파일로 똑같이 하면 될 것 같아 모든 것만 그럼 매번 다 읽는거에요? 네 매번 다 읽죠 그러면 너무 토크가 많이 되잖아 그럼 그럴 수도 있어요 실서비스로 쓰면 그럼 이제 해봐야 사용을 해봐야 되는데 사실 뭐 예를 들어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거는 단원 파악을 전작하게 만들고 무조건 단원 파악을 일차적으로 무조건하고 단원에 해당하는 거만 처음부터 다 읽고만 먼저 풀어라 이렇게 하면 그 말은 충분히 괜찮을 수도 있고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단원을 일단 기초 문제를 읽어야 돼요
왜냐하면 교과서 읽어도 풀 수 있는 수능 문자가 단 한 개도 없으니 아아 네 아아 근데 기초 문제를 풀 때 예를 들어서 어떤 과목인지를 뭐 이런 사람한테 받아도 되고 아니면 뭐 읽는, 읽지 안 하고 쳤을 때 그 과목에 대한 기초 문제를 다 읽을 수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유형은 엄청 여러가지가 없으니까 그러면 그 유형을 읽어야죠 그 유형을 뭔지를 다 명확하게 할 수 있냐고 그 유형을 원지를 다 명확하게 할 수 있냐고 유형을 나눠 놔야 돼요. 사용자한테 선택할 수 없죠. 유형을 보통 개별적으로 30개 정도씩 나눠 놓고
과목도 30개 정도씩 나눠 놓고 그 안에도 분류되어 있어야 되고 이거 얘기 들어보니까 저희 뉴스 스파크한 게 아닌 거고 맞아요. 저희 뉴스는 사실 거의 없는 것 같고 그 기획이 나와서 이제 이거는 과목 준비하는 사람들이 그리고 두 가지가 필요한데, 킬러 문제 풀 수 있게 하는 만에가 중요하긴 한데 킬러 문제 풀려면 누군가는 카메라 날고 일해야 돼요. 인도인들 가보면 카메라 날고 자막하잖아, 머리 낡아야 돼.
피지컬 AI의 데이터 낡습하기 위해서. 그니까 7시간 동안 트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할 수 있죠? 근데 풀 수 없는 문제인지 한정하는 것도 명확으로 들... 생투는 사람들이 풀었어요. - 그러면 제가... - 카메라 달고! 아니 푸는 거를 다 입력을 했죠. 혼자 푸는 거를 해설지를 만들어가지고 또는 학습용 해설지를 따로 만들었어. 근데 그러면 그거는 뭐... 실시간으로 했던 게 아니라 너무 높은데 해설지가 왜...
제가 지금 이해가 안 돼. 풀어놓은 게 어차피 해설이 있는 문제들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인터넷에. 그게... 그게 안 되죠. 왜냐하면 어떤 과목도 해설지 내가 안 푸니까 감사 스킬을 더 조금이라도 풀 수 있어요. 아, 그러면 그거는... 그거 따로 개발을 해야 되고 대충 공부 잘하는 데 시켜서 만드는 게 안 돼요. 사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되면 결국 저희가 할 때 두 가지인데 수학을 먼저 해보고 할 줄 아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저희가 할 때 두 가지가 안 나와요. 이대로 된다면
첫 번째로 세 가지라고 할 수 있겠는데 과목별로 이게 어떤 유형인지 나누기 1번 이건 저희가 할 수 있다 치고 2번은 그 유형에서 이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 먼저 클로즈가 확률 수 있어요. 저희 API가 그게 정확도 높게 될 수 있는지가 2번이고 3번은 그 유형에 해당하는 해설치를 넣고 문제를 풀게 만들었을 때 깃깔하게 풀어줄 수 있게 되는 거 그런 문제를 가지고 근데 이번에는 3번은 저희가 클로드로 실어 넣을 수 있으니까 클로드로 잘 풀어야지? 아 근데 그거 기억이 없잖아요. 그런 건?
그쵸. 그럼 뭐 GPT. GPT도 저는 제가 문제는 진짜 푸른 거에요. 저 GPT 루나로 해봤을 때는 약간 좀 미스 나는 게 좀 있었던 거 같고. 소울 6.1 정도는 어떻게 줘야? 루나는 10배 싸니까. 근데 소울 6.1도 지금 막 5.4TB보다 싸가지고. 오히려. 소울은 어떻게 싸서 지금 6.1 소울. 그런 것 같아요. 6.1이 테라보다 싸요. 그래가지고 두 배 정도 차는 건가? 큰 차이 안 나요. 근데... 큰 차이네. 어쨌든 그러면 그게 되는지를 먼저 봐야 되고
추가적인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지? 지금 보면은 어디까지는 되냐면 생충기준으로 유행할 수 있는 거 없애다 라는 말씀이시죠. 모두가 오게 되죠.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실. 유형한테는 정말. 유형은 어떻게 고등학교 찬지를 더 하고 싶은 것 같아요. 그건 뺏기면 되죠. 어떻게 되요? 20시대 인제 콘텐츠쯤 저는 본인 낫겠지. 근데 AI가 어떻게 고등학교 찬지? 아.. 그거야 뭐 AI가 알아서 잘.. 이번이 저희 과정이 될 것 같아요.
사실. 개발 과정이 될 것 같아요. 개발 중에서 코딩 프로트도 있겠지만 프론트에... 거의 프론트에 가까운 것 같긴 한데 여기 남을 수 있으면 저 옛날에 CSM에서 친구랑 할 때는 그 유형 나누는 거를 아예 모델 만들었었어요 아 모델을 만들었다는 게? 그냥 약간 그 제가 한 건 아닌데 그래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냥 버트 모델 써가지고 그 유형 문제들 다 수작업으로 몇백개 몇천개 분류해놓고
그 다음에 학습시켜서 새로운 문제 들어왔을 때 분류할 수 있게 그럼 뭐다 만들어내야 진짜 근데 그게 성능이 엄청 안 좋았어요 왜 이래도 왜냐면 데이터가 만들 수 있는게 너무 적으니까 왜냐면은 우리가 만들어야지 이래는 안돼 학습을 시켜서 가지고 와줘야 되는데 1000개 단위로는 새로운 문제 나오면 분류를 잘 못했던 것 같아요 아
음 근데 이게 제가 지금 드는 느낌은 미성수로 실험을 많이 해야 돼서 제가 거의 지금 탱투 투하우는 4개 있고 지금 사탕도 해야 되나요? 사탕은 오히려 교육과정이랄 게 별로 없어요 근데 유영화 확인해야 되는 거 같아요 아 유영화? 유영화 해야 되면 다시 실험해야 되는 거 사실 미성수가 엄청 많이 되는 거 같은데 근데 이거는 유영화 하는 거는 내가 사탕 팀 돌아가서 몰래 가져올게 아 죄송합니다 유영화 한 다음에 뭐 보고 많이 듣는다고 할 수 있는 거냐면
유영화 한 번 사는데 이 어떤 유형별 문제를 넣었을 때 모델 1번 이 유형대로 잘 구분하는가. 그리고 2번 그 유형과 그 유형이랑 잘하잖아요. 문제를 풀고와 그 문제를 넣었을 때 제대로 그렇듯하게 풀어주는가를 유형별로 확인해야 하니까. 사실 유형 교수만큼 다실험하고 유형 분량을 다실험하고. 근데 이게 과목이 한.. 모르게 한 열다 보겠는데 아 또는 한타까라면 30개 다시 찍을 때 진짜 충격적인 거 알려줄까요?
클로드는 이것도 만들어요 뭐예요? 손글씨 해설 이미지로 뽑은 거예요? 네 이것도 합격시켰어요 김하인 씨가 탄 거를 한 200개 있으니까 오.. 비용이 문제 이렇게 다 클로드에 한쪽으로 넣어 클로드를 일단 읽을 수 있도록 갖고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건 실험이 있어서 엄청 많이 되는 점으로 가까운 것 같아요 이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안되는건 없는데 이 문제풀이 AI의 약간 기회의도랑 좀 벗어난거 아니에요?
원래 세상에서 문제를 제일 잘 푸는 AI를 만들면 근데 최소한이라도 고자 하려고 했던건 아니잖아요 최소한이라도 풀긴 풀어야지 Able AI 공연할 수는 없으니까 벌써 벌써 그런 얘기인거구나 Able에서 AI 만든다고 말기를 쳤는데 뭐예요? Able? 자체 문제예요 진짜로? 자체 문제는 아니고 그냥 Able AI 만든다고 말기를 쳤는데 그냥 진짜 순정 AI를 그냥 진짜 GPT API 한거 말고 아무것도 안 해놔가지고
졸업거리가 됐어요 세상에 아 약간 대기어문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AQD에서 AI 도입한다고 AI 특볼 이런 거 나왔는데 진짜 순정시 PT인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냥 프롬푸드도 없이? 아니 프롬푸드도 없잖아요 프롬푸드도 없고 순정시 PT라가지고 그냥 컨셉만 있어 거기서 뭐 여자애처럼 설명을 해주는데 거기다가 그냥 뭐 수업 처음에 설명을 드리면 갑자기 덜 나오면서 안녕하겸 성 설명드리겠습니다 아~ 그게 옛날에 상관없어 작년에
작년초로 작년초로 작년초로 AR 치면 진짜 옛날이야 뭐 그런 필요한데 에이에게 대해서 그런 무섭기 시태도 무섭기 시태도 어쨌든 제 느낌 들어봤을 때 느낌은 사실 뭐 어려울 거 없고 유형화 한 다음에 유형으로 잘 나눌 수 있는지 하고 그 다음에 그 유형에서 그 유형에 대한 문제풀이가 그 문제를 넣었을 때 잘 풀어두는지를 프로포트 하고 근데 이 방법은 많은 것들을 다 실험을 해야 되는데 과목이 30개, 평균적으로 10개가 300개를 해야 되니까
300개를 그냥 하는게 아니라 프로포스에서 잘 되는지를 실험을 해봐야 되는거니까 리소스가 제가 많이 되는 느낌인데, 다행히는 제 생각에는 다 저희가 실험할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클로즈를 웹에서 실험할 때 클로즈를 다 루치인 챕터처럼 그 웹에서 히는 모델이면 외부 실험하고 아 맞다 QA 버즈 만들면 되는구나 근데 그 정답이 제대로 풀에서 나오는 게 무슨 불어오지? 아 일단 풀어도 엄청 잘하겠네요. 풀어도. 근데 수학은 어느 정도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하는 것 같긴 하던데.
이게 특히 강의를 먹이면 강의처럼 풀어줘요. 어? 이게 유효만 하게 되면 있을 수 없이 늘어나는 것 같아 근데 뭐 그게 불가피하다고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엘라스틱 서치에 이미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사실 그냥 결과적으로 있는데 아예 스킬을 먹여야 되는 거니까 그 문제는 다치게 먹어야 되는 거니까 개념이랑 실전 개념 느낌이지 않나요? 그거를 할 줄 알아야 그래도 문제풀이 감성이 나니
대치동 어둠의 스킬들을 그냥 엣지 학습 스킬들 엣지 다 긁어가지고 그래서 강의 넘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그러면 강의를 넘어갔어요 강의를 그냥 녹화될 거 같은데 제 생각은 제 생각에는 제게임이니까 제가 잘 몰라서 늘 제 느낌에는 생추가 사실, 예를 들면 생추도 일본 문제는 유형을 할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유형을, 30가지 유형을 할 필요 없는 유형도 하나 없고
사탈 같은 경우는 사실 유형이 따로 없는 거죠. 사탈이 뭐 거부가 다르겠지만 한 6개? 5개? 근데 예를 들면 법, 뭐 뭐지? 근데 교육과정이 있어서 교육과정 그런 거 이런 거 어떤 거죠? 그 광어 풀 때 광어 사실 받으면 되니까 이런 식으로 교육과정에 넣어준 게 맞고 사실 유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그 법 없이 광어이 뭐죠? 정법 정법 같은 거는 스킬 필요한 문장 없지 않나요? 몰라요 정법 안에 광어 정법은 있어요 그거 있어요? 없는 거? 없는 거? - 오늘 거 생일이니까 - 생일이라고 치면
그건 치면 생일이라고 치면 유형화 없이 생일이 이제 저희가 유형화 없이 교육과정도 구원주 프로그램을 풀어줘야죠 -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 교육과정 유형화가 다 유형화를 하면서 풀려고 하는 게 아니라 교육과정으로 풀려고 하는데 생춘다 수학처럼 유형화해서 어려운 문제를 풀려고 할 때만 교육과정으로 넣었을 때 뭔가 잘 안 풀리는 문제들만 따로 유형으로 빼서 확인한다는 느낌으로 가면 모든 거목에 대해서 유형화할 필요는 없고 유형이 좀 제한이 되는 거죠. 근데 생일 같은 건 교육과정이 애매해요.
왜냐면? 근데 교육과정이 꼭 한 게 추가돼요. 응응. 이게 모의고사마다 추가되기도 하고 이게 사람이 세계라는 거는 철학이잖아요? 그럼 철학자가 한... 근데 이거 문제풀이 목표가 평가원 해설지가 있잖아요. 그것처럼 푸는 게 아니라 강사처럼 푸는 게 목표인 거죠. 아 그게 아니라 평가만 해답지처럼 푼.. 액도 알죠? 평가만 해답지처럼 푼 게 불가능해요.
푸드가 문제야. 대부분의 단계 같은 키를 그냥 풀 수가 없어서.. 수업도 마찬가지. 30번은 그냥 풀 수가 없어서.. 30분 찐빼 안 한 거 막을 거 같고 하는 네 선생님 밑으로 내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 수업 문제 찐빼 안 한 거 막을려고 굳이 굳이 굳이 하는 거 유형을 한다는 점 그러니까 사실 비킨러랑 수업 2분만 내리는 게긴 하는데
그러니까 근데 수학은 유형을 한다고 몇 단체로 보여요 수학은 보통 60까지도 한 번 하죠 근데 뭐.. 카 근데 요즘에 요즘에 유형 있나? 요즘에 자꾸 새로운 거 새로운 거 내가지고 유형하기 힘든 거 아니야? 2일 수능까지였으면 몰랐어 유형 업데이트를 만들어야지 아 맞긴 한데.. 스튜디오에 유형 업데이트를 만들 수 있게 만들어보겠지? - 김사부다. - 어쨌든 제 생각에 있는 유형을 너무 다 유형으로 나누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 교육과정은 너무 훨씬 넘어잖아. 유형으로 나눠서 표현하는 문제를 나눠서 - 이거 누울 거야? - 아빠, 아빠 나 이거지? - 김사부아? - 어 나 이거 진짜. - 산타집 씨. -뭔가 더. -콜라도 좋겠어. -저요. -치킨링크. 어, 저. -콜맛. -나야 소중한 감자, 치킨. -아니야, 진짜 맛있다. 어떻게 해. -진짜 맛있어.
-아니, 오늘 진짜 맛있어. 또 내면 넣으면? -응. -미리도 먹고 싶다. -아니, 미리도. -뭘이 없었어. -근데. 하이브 위한 거면 캐릭터 채소 좀 더 시간 써야 되는 거 아니야? 솔직히 얘기해서. 둘 다 해야지. -놀은? -둘 다 해야 할 수 있어. -둘이 왜 막 써? -둘이 왜 안 지면 뭐라고 그랬지? -근데 제가 안 하는 게 그걸 잘했어. -아 안 하는 게. -뉴즈되어 있는. -이전이. 이미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소설이 있잖아요.
-그거에서 특징을 뽑아내면 안 되나? -그거에서. -특징을 뽑아내면 안 되나? -싶긴. 근데 그게 그냥 트리를 넣는 거랑 똑같잖아. 네. 근데 그러면 혹시 60개 밖에 안 되면 트리를 다 넣어야 돼, 60개. 대박. 그럼 좋고. 평가 문제는 있는 건 아니니까. 근데 평가 문제는 트리를 넣어서서 하면 돼. 평가 문제는 트리를 넣어서서 하면 돼. 평가 문제는 아는 거 실제하는 방법입니다. 왜? 나랑은? 좋아, 좋아. 이렇게 준비가. -끝이 좀 더 잘 어울려. -끝이 좀 더 잘 어울려. -끝이 좀 더 잘 어울려.
- 죄송합니다. - 나를 따준 거야, 그러면? 다 먹은 거네. 내 거는 없네. 뒤로 왔어. 어쨌든 만약에 생토를 치면 - 움직여줘요. - 한 번에 더 먹으면 - 일로와. - 그럼 다 할 수 있을 거야. - 알겠어. - 근데 숫자만, 숫자만. 유용한 게 많이 들고 - 근데 굳은 아프도 될 것 같아서. - 유용한 게 많이 들고 오는 거니까. 복구맛을 먹어서. 아니 근데 조금 더 잘 안 들어요. - 이게 들고 왔어. - 아니 안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사실 토크는 얼마나 쓰고 실제가 얼마나 되는지는 해봐야 하는 거야. 그러면 유용화하지 말고. 대충 유용화 해본 게 아닐 텐션은 스트로트가 다 긁어서 뒤로 안에서 밑에 한 걸 찾아요. 근데 근데 잠깐만요. 문제의 수가 얼마나 나왔어? 그 넣어야 하는 풀의 문제의 수가. 일단 최소화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 - 같은 문제 여러 번으로. - 근데 저거. 다 마크다운으로 넣는 거야? - 아니 같은 문제 여러 번 넣었는데 죽네. - 왜요? - 비슷한 문제 여러 개 넣으면 아주 중요해. - 왜왜왜왜왜. 그래야 내가 잘 몰라.
- 어? - 같은 문제 여러 번 넣으면. - 같은 G형. - 안 넣어. - 같은 문제 최대한 채소. - 맨날 똑같은 게. 근데 제가 그걸 한 번 풀어도 풀이를 알 수 있잖아요. 그런 거 못 풀면 되니까. 근데 요즘 프론프트가 기본적으로는 뭐 이 중에 한 분들, 제가 생각한 프로라 이런 게 없으니까 여러 가지 있어야 되는 게 아닐까 생각은. - 그럴 거에요. - 최소한 할 수 있는 거. 그건 뭐야? 몰라. - 안 몰라. - 진짜.
제일 국법 같아 보이네. - 네. - 전 휴대폰 있을게요. - 응. - 응. - 속상할 거 없으면. - 응. - 휴대폰 부서기는 아니죠? - 응. - 뭐예요? - 샘플. - 한 휴대폰에 여러 번 더. - 아 한 번 더. - 응. - 한 휴대폰에 여러 번 더. - 아 그래요? 그런 걸로? - 응. 웃겨. - 뭐라고 나와? - 굴기. - 왜? - 굴기. - 저 PDF를 텍스로 바꿔가지고. - 텍스로 나오면 텍스로. - 텍스로 쓸 때. - 이렇게 만들지 말아. - 그래. - 텍스가 미래하면 될까?
- 근데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 아 그러네. - 근데 그림을 사진 사진으로 보여줬어. - 뭐하는 거야? 좋아. - 텍스를 제일 먼저 해보는 게 좋겠죠? - 네. -저는 없을래. -아니, 후아도 못돼. -어쨰, 후아만 해야겠다. -네. -후아는 그렇다. -후아만. -후아만 해도. -후아만 해도. -근데 이 계정에 생추도 있어요? -네?
-이 계정에 생추도 있어요? -있어. -통과통사를 먼저 하는 것인가? -네. 음.. 수학이 많이 공부할 수 아닐까요? 아 그쵸 근데 과학이랑 탐구 중에는 왜 말지? 그나마 수능을 보일까? 아니 아니 아니 지금 희생은 되네 통과 수능 준비해서 하는 거 같은데? 나 갈 수 없는데? 고3들은 뭘 공부해? 네? - 뭘 본래? - 고등학교에서는 무라 생디원 좋아져
- 아... - 내신이잖아 - 이거... - 우린 내신 사는 데가 진짜 많이 - 교육과정을 넣어야 돼 다? - 교육과정을 넣어야 돼 - 딱딱 - 넣고있네, 그치? - 프리스 아니 기출이 사실 교육과정 근데 쉬운 문제라고 쉬운 문제라고 했으니까 그게 제일 중요해
교육과정 전부 다 넣지 않으면 그 문제는 없는데 교육과정 안에 있는 문제라고 근데 기출을 맨날 푸니까 기출이 엄청 많이 넣어 기출이 다 넣어 그냥 기출이 어려운 곳은 없지 제 말은 순진한 스킬이 필요한 문제는 없고 문제 체크하고 저는 문제 교육과정은 안 줘요 교육과정이 순진한 문제인데 도움을 안 줘요 문제를 너무 많이 받았어
사탄은 무대에 더 심하고 초반 감이 안 와 사실. 문제 일을 좀 하고. 어떤 내용이 나와요? 없는 내용이 나온다는 건? 프리방법이 나와요. 애매한 내용이 나와요. 아 그래요? 네. 6시야. 벌써 6시야. 한국적 교육과정 같은 게 있어요. 그렇지. 아.. 거의 없다. 안 먹자. 안 먹자. 안 먹자. 안 먹자. 안 먹자. 물고 있지.
일단 물을 샀어. 근데 할, 근데 그런 할 방법이. 이제는 없고. 그리고 골프트 그냥. 끝. 교과자가 아니라 강사 기능을 가지고 너무 안 먹자 교과자가 다 있긴 한데. 이런 거 어때? 어떻게 하냐고요? 이런 거 어떨까요? 다운받았어요. 둘 중에 넣어야 돼서 조금만 넣으면 잘 넣을 거 같아. 잘 읽어봤어.
근데 기출은 안 되게 나요. 기출은 안 되게 나요. 기출은 그러면 몇 문제 넣어야 돼? 단어 문제였습니다. -몸에 가난걸러. -일단 10개는 지금 사용받았어요. 17년부터 6월 9월 수능. 아니, 저 소가 2021년부터는 더. -수능 문제죠? -수능 문제. 수능 6월 9월.
수능 문제죠. 뭐가요? 과탐? 과탐 수능 문제. 그러면 1년에 60문제잖아요. 3, 6, 9. 아니, 80문제잖아요. 그러면 동생이 너무 많이 나는데, 400문제네요.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얼마나 볼 때 이런 거 세요? -세만 알지? 돈이야? 근데 그걸 다 읽는 거보다 거기서 뭔가 패턴이 있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 이게 아까 말했던 유형화에 들어간 거 같은데 이거?
제가 생각하고 오류붓이 너무 쉬운 거고 그리고 유형은 와평을 대지 안 나 어떻게 힘들지 않아? 그러니까 슬랩을 가치는 없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저도 약간 일단 순수 GPT가 어느 정도 풀어줄 수 있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풀어줘야겠다 그러면 제한 유형별로 정리된 엔젤론은 어때요? 그런 게 뭐야? 유형별 기출 그럼 유형이 이미 정리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 해설지를 보고 해야 돼. 그 유형이 모든 걸 포괄하나요? 네? 그 유형이 모든 문제를 포괄하나요? 아 유형이 포괄적이냐? 그러니까 유형이 많은 문제를 포괄하나요? 모든 문제를 유형에 넣을 수 있냐. 그건 참 어려운 말이네요. 슬로든 유형을 못 넣으면 지만 데도 공공코드 넣었던 거 같아요. 자유 스토리만 봐도 사실 다 유형 유형이 몇 개 정도 있어요? 엄청 많아요
몰라요 근데 진짜 엄청 많아요 유형이 뭐 50개? 한 단원에 잘 풀어줘 50개? 아 근데 그거보다는 - 한 단어로 50개요? - 네. 50개 무조건 넘어요. - 한 단어로? - 네. 수 2 이렇게 쓸 때. 아 그게 한 번. 50개는 넘을 거에요. 50개에서 100개 사이? 근데 솔직히 자기 소리 같은 경우는 너무 많이 세분화되어 있고.
근데 사실... 우리는 수학 30번보다 어려운 때는 안 쓰는데 더 존경해서 그렇지 뭐가 다르거든? 땐 씨라 어려운 때는 유형하대 30번은 유형하대 그건 풀리할 수가 없어 그러면은 샌 같은 거는 그냥 싹 사서 인쇄소 걸로
이거 거주시면 되죠? 거주시면 되죠? 그럴까요? 그냥 유빈의 샅을 찾으십시오 유빈의 샅이 있습니다 유빈에는 내신 자료를 악마하면은 - 이 밑에 걸쳐 올리려고 - 좀 해먹어 근데 내신 자료 다 다운받아 놨어요. 하이탑. 근데 내신 방이 있을 거야. 내신 방이 2021년까지 있었어 안타깝게도. 아 아 아 아 아 확실히. 확실히. 실무 모음방은 있더라고.
응 맞아. 후사가 헬스터디 이천현이야. 몰라. 에? 아니 수능 보는 새끼들이 다 그런 거 밖에 안 좋아. 예뻐. 실모 정리방. 그래서 오히려 실모보다는 NJ가 나은 것 같기도 하고. NJ가 나지. 그치. 유형별로 있으니까. NJ는 얼마는 없을까? NJ는 얼마에 남은 것 같기도 하고. 지훈이 형은 기출로 충분하지 않나?
충분하다. 문제 다 넣어놓고 -쌤는 있겠다. -얼마 나오는 줄 보죠. 문제 다 넣어놓고 얼마 나오는 줄 보죠. 짝살 이렇게 하고 풀리면 되죠. 그럼 일단 풀 수 있다는 거. 두상자에서 조금 얹으면 줄일지 보니까. 해설질이 있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설치대로 풀면 강사 스킬이 뭐가 있나지 않았어? 유형이 가장 중요한 게 유형을 나눌 때
한 5개 정도만 나눠도 모든 문제가 유형 중에 하나에 포함되고 1번 그 다음에 2번 그 어떤 문제가 이 중에 어떤 유형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고 저희가 가진 문제들을 유형에 적당히 구분할 수 있으면 상관없어 어떻게 유형을 나눠야 하는 건가 5개만 되면 2큰을 5분으로 주는 거니까 - 요즘 문제가 없지? - 아 죄송합니다. 독서님하고 사실 위험이 많을 적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원래 300문제를 풀 수 있다고 쳤을 때 300문제 더 대단한 80개, 400, 500문제를 풀 수 있다고 쳤을 때 500개를 5개나 나눌 수 있으면
어떤 기준으로는 저희가 임의를 해도 되고 그다음에 그 5개 중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어떤 문제를 가져왔는데 그 문제가 그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문제들은 사실 뭐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문제를 풀기 위한 문제는. 사실 예를 들어서 기준을 하다 못해. 그림이 있는 문제, 그림이 없는 문제로 나와서. 실제로 유형보다 어떤 기준으로든 나누기만 하면 돼요. 그럼 그만큼 소권이 주는 거니까. 저희가 문제를 가져왔을 때 그중에 어디에 있는지 넣을 수 없죠.
결국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문제를 있는 게 중요하잖아요. 사실 말 그대로 수학 문제 유형으로 하면 사실 훨씬 많겠지만 누식 계획이 되겠지만 그 생소 문제 유형이라고 하죠. 그냥 내 중 보형 이렇게 이렇게 나눠서 전혀 상관없어요 근데 이렇게 했을 때 같은 문제가 사실 똑같은 문제인데 다른 게 들어가게 되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어려운 건데 사실 제가 문제도 잘 몰라가지고 항상 다 읽게 하지 말고 그냥 먼저 분류를 하고 그거에 맞게 뭐 약간 스킬들 읽는 것처럼 항상 스킬들 다 읽지 않잖아요
맞는 거 읽으라고 하면 더 낫잖아 어차피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게 그게 유형인거 유형에 있는 거 읽게 하려고 하는데 유형이라는 게 사실 엄청 너무 60개가 되면 제일 좋은 문제가 그 제대로 된 유형이 넘는 게 너무 어려워지니까 유형이란게 진짜 말 그대로 문제에 대한 유형도 있겠지만 그건 아니라 어려울 것 같은데 유형을 분리하는 거 하다못해 두 개로 나눌 수 있는 거죠 그림 있는 문제 없는 문제는 그림 있는 문제인데 그림 있는 문제를 그림 없이 표현할 수 있다 같은 유형이
그런 적 재능은 없어 코덕 문제가 그림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잖아 모르겠어 수학 같은 경우에는 그래프를 그리고 안그리고 아니, 행보도 그림은 그냥 혹시 해주냐 하면 의미 없어요. 아, 그래요? 그냥 내 아무도 좀 보여줄 수 있고 안 도입했어요. 그런 의미 없고. 약간 depth로 나누긴 했었던 것 같아요. 사실 글자 들어가는 거 이런 걸 해봐요. 근데 글자 들어가는 걸 넓게 넣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코드온이 들어가는 문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뭐 또는 뭐가 들어가는 문제' 이렇게 넓게 보면 아 아 그러니까 이렇게 봤을 때 격칠 일이 거의 없게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같은 문제인데 예를 들어 여러 가지로 베리에이션이 있다 썼을 때 걔네를 다 포괄할 수 있는 용어로 해서 그렇게 한 5개가 남으면 사실 5개 중에 한 해로 줄여도 500문제나 100문제만 남으면 되니까 사실 그 정도 나오면 훨씬 낫거든. 몇 개가 낫거든.
아~ 미했어. 근데 민규님이 방금 말한 게 말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게 리소스가 많이 늘어요. 이렇게 하는 과정이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진짜 수능 잘하는 애가 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걸 심지어 모든 업무를 내세워야 될 거. 네. 일단 수학 먼저 한다. 일단 수학 먼저 해보고 시스템이 갖춰지면 사람 시키는 건 쉬워서. 근데 그러면 일단 수학 먼저 저희 기획 어떤 식으로 보여주는지 어떻게 할지 먼저 어떤 식으로 기획하고 어떤 식으로 디자인할지 먼저 기획해 주시고
그 다음에 수학 문제 풀때 필요한 기출문제집 정리해 주시고 디자인이 되면 일단 먼저 만들고 표협사이트에서 얼마나 하는지 보고 그 다음에 줄이길 방법을 논의하는게 더 맞는거죠. 제가 앞에 기획이랑 디자인이랑 자료정리까지는 오늘 안에 되실 수 있거든요 왜냐면 어차피 실제 디자인 쓸 거 아니잖아요 지금 중요한 거는 아 좋은 거에요? 네, 저 이미 해놨어요 근데 음 근데 이게 왜 유형으로 나누는 게 왜 나는 거예요? 다 읽는 게 아니고 왜 나뉘냐면 그냥 적게 읽기 위해서
그러니까 결국은 제부로 읽으면 안 돼요? 제부로 다 읽기? 제부는 읽어주자 아 못 읽는구나 제부는 평가만 아 맞네 - 읽는 게 안 되는구나. - 근데 유형이 나오는 거 제보 할 수 있죠. 근데 제보가 한국어나 이런 거 잘 못한다는 얘기도 많아서. 아쉽다. - 조성료 모델들은 다 하고. - 당연한 거. 그렇죠. - 응. - 영어로 뭐해 주실까요? 근데 이게 그래프나 그림이 나오면 그걸 제보한테 어떻게 입력을 넣고.
제보는 안 해. - 쟤가 아직 너무 추천인 것 같아요. - 그리랑 이미지 모드 있더라고. - 아니 그리 아니고 이미지 모드. - 멀티모달이 안 돼서. - 제가 쟤볐서도 그리 모드. - 맞아요 멀티모. 제가 쟤볐서도. 맞아요. 판단만. 근데 판단 이 정도에 쓸 거면 그냥 안 쓰는 게 있지. - 잠깐만 여기 일보가 제일 맛있는데. - 너무 맛있어. - 왜 어디 있지? - 다른 데 같은데. 어 맞아 다른 데 있다. 광배정 시켰어요. 오~ 구우면 거 많이 들어가 있어. 소스가 많아. 아우~
안 되나? 6.1 소리 어느 정도 다 풀어주지 않아요? 그걸 모르겠어요. 이게 진짜 안 되는 건지 GPT 6.1로 교육과정이 문제잖아요. 하베스 하는 거 아니에요 결국 근데 수학이면 교육과정 밖에 있는 걸 꺼낼 일이 없잖아요 사실 풀이를 하는데 그냥 교육과정이 뭐 뭐 있다. 교육과정 안에서 풀어라 하면은 이게 굳이 유형을 나눠야 할 문제인가 저는 옛날에 유형을 나눴던 게
GPT가 너무 멍청하니까 유형을 나눴던 건데 옛날에? 네 지금 유형을 나누는 이유는 모든 문제를 먹이면 모든 해설을 먹이면 풀 수 있는데 모든 문제를 넣는 건 너무 많은 리소스가 드니까 그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들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사실 해설을 먹여야 하는가에 대한 것도 사실 의문이군요 저는 그렇게 안 먹이 못 푼다고 하시네 생투 같은 건 그럴 수 있어요 생원생투는 안 먹이만 못 풀어요? 그냥 때리니까 풀어주긴 하는데 한 번 봐주시면 저 몰라요
저 그냥 아무 그거 없이 그냥 이미지 생투 킬러 치고 넣은 거긴 한데 여기서 되면 저희도 될 수 있어요 저거는 18만도 꺼라 옛날 꺼라 그냥 생원생투 못 풉니다 요즘 과탐 보라질을 보면 가방과 다를 것 같긴 한데 물아지는 그렇지 수업도 그렇다 그러면 최근 가방 최근 가방 저 이제 코드 없는데 생선기를 만들고 그런 것들을 못 간다는 거죠
그렇죠 그냥 드박에 있는 거 아무거나 넣으면 못 풀어요 아 그럼 제가 하나 캡처해서 카톡방에 올려줄게. 네. 하아.. 수업상 투푼지 오래돼서 기억이 안 하네. 아이고~ 아이고~
어쨌든 제 생각에는 문제세트 먼저 마련하고 넣어서 실험을 보고 사실 그냥 저희가 3D 호수랑 사실 그 옷 디자인보다 잘 살펴보니까 어차피 바로 저희 돈 많이 넣으면 바로 서비스 못하잖아요 TV 왜 시간 가는 것처럼 데이터 같은 거 넣을 거 같은데 잠이상 없을 거? 데이터도 관리할 수 있게, 어떤 문제를 넣었는지도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가지고 문제 리스트 업에서 보내면, 넣어놓으면 모델 바꿔가면서 문제 잘 풀어주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에서 만들어 보네요.
그걸로 문제샷 만들고, 넣어보고, 이렇게 해보고 - 프로덕트 팀은 다 초대할까요? 어차피 이전대가 안 보이니? 초대해. - 해주세요. - 응. - 저에서. - 내가 하는 거야? - 뭐? - 내가 하는 거구나. 응. 뭐야? 아닌데? 너가 하는 건데? - 초대가 안 돼. - 초대가 안 돼. 팀 쇼팅인데 이거? 잠깐만. 그 다음에 바꿨어.
뭐 초절할 수 있어. 정원이 형도 할게 김찬민 일단 작년 수능 18번 코드 문제 넣어보긴 했어요 김찬민 바면서 이 정원 그러면 구현이기는 끝이에요? 그러면 솔직히 말해서 아주 많은 사용자한테 더 중요한 거는 그냥 겉보기. - 겉보기. - 겉보기 등록인 것 같은데. - 겉보기인데 A블리 꼴 안 나는 거지. - 겉보기는 A블리 꼴 안 나게 해서 제가 무조건 자신할 수 있고.
- 아니 아니 A블리의 겉보기가 엄청 이뻐요. - 아 엄청 이뻐요? - 해보니까 그냥 순정 GPD라는 거 같네. - 그거 엄청 맛있게 넣어. - 이거 맛이 안 나요. - 네. - 그러니까 이게 - 지금은 나온 거. - 근데 이제 그 뭐지? 어쨌든 말도 안 되는 짝소리 하면. - 어 틀리네. - 어 틀리네. 그 전에 말씀하시는 게 디자인에 와서 넣자 하는 말씀이 가까우신 것 같은데 사실 뭔가 홍보를 하고 문제풀이 출시됐어요 한 상황에서는 그 상태가 먼저 잘 풀은 상태인 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아 좋긴 한데 제가 생각하는 건 그냥 문제풀이 앱 중에 찰칵이 제일 잘 나갔는데
걔가 그렇게 잘 풀어주지 않으니까 이렇게 얘기한 거긴 해요 근데 저희가 별개로 잘 푸는 걸 만들 건데 잘 푸는 걸 만들 건데 만약에 잘 못 푸는 상태로 출시를 하고 그 다음에 막 개선됐어요. 건강하고 웃기고 사실. - 그렇죠. - 걔는 그냥 안 된다고 생각을 해버리고 아이고 그걸 잘 안 되냐고 넘어갔는데 - 저희가 갑자기 기회는 업데이트 하면 손에 잘 풀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막... - 잘 풀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막... - 전 무상탈 출시하는 거 같거든요. 제 생각에. - 네. - 그러면 오히려... - 어차피 둘 다 오래 걸려요. - 어차피... - 잘 안 풀릴 게 만드는 거랑 디자인 하는 거랑 오래 걸려요. 디자인 동강한다는 거죠. 그건 맞는 거 같아.
- 진짜 못생겼어. - OJ는 뭐 막아요? - 기획이 진짜 없어. - 기획이 별로 없어. - 기획이 별로 없어. - 기획이 별로. - 사실 좀 만들어야지. - IP는 그거 오래 걸린 거고. - 뭐 못 만들어야지? - IP 없으면 - 어차피 컴퓨터가 빌려가지고 - 아 제가 IP가 안 된 거 같아. 어차피 IP 쪽 도래 걸려요. 그럼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건 없어요. - 그때는 만약에. - 맞아. 아, 저 IP를 봐도 IP를 넣자라고 말씀해주세요. IP 있어야 되고 그러니까 IP에 관한 논의를 차민이 모르니까 말해서 좀 더 조심해
기업 게임처럼 높게 했다는 거 그러니까 지금 문제풀이 보면은 지금 도와줘 AI가 성장을 아예 못하고 있거든요 지금 되게 조금 조금씩만 팔고 있는데 진짜 확 성장을 하면 좀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애들이 좋아하는 건 진짜 그냥 AI 잘 푸는 것보다 AI 갖고 노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문제풀이에 캐릭터 챗넣기를 했어요 찰칵이라는 문제풀이 앱이 있는데 걔는 문제풀이 앱으로 엄청 다운로드 많이 되고
형도 좋거든요? 천몇개씩 달렸는데 평점에 4.6이 넘어요 이건 맛집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번 써봤어요 얼마나 잘 푸나 근데 얼마나 잘 푸나가 본질이 아니고 나한테 문제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의 페르소나를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스윙스 스윙스가 나한테 문제를 해 줄 수 있으면 좋겠어 하면 스윙스 이름만 치면 스윙스에 대한 정보를 싹 긁어가지고 페르소나를 만드는 창을 딱 해놓고 시작하기 누르면 스윙스의 말투로 문제를 해설 오 내 최애의 말투로
내 최애의 말투로 재밌게 이게 본질이고 이게 하입이 되는 요소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풀이를 만들자는 기획 자체가 하임을 위한 거예요 좀 더 제이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래서 IP를 만들어야 한다 이게 무슨 사진이에요? 어젯밤 10시 반 네 근데 솔직히 보기 좀 시뻑스럽긴 한데 이런 게 잘 팔린다는 가정을 하고 넣어서 사용자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확인을 하고
그 뒤에 잘 되면 좀 더 확장을 하고 안 되면 좀 바꿔보고 아.. 이게 진짜 잘 되는 픽스 AI가 있어야 되는데 응 픽스 AI는 공부해야 돼 응, 하여튼 깨달은 건가는데 픽스 필드 같은 범용으로는 어림도 없고 픽스 AI를 공부해야 되고 그리고 내가 이 바닥에서 잘 나가는 인스타 춤을 딱딱 뜯어봤는데 에이벌한다는 건 다 픽스 AI - 오~ - 어. 그러면 그거에 몰입을 해가지고. 아니, 근데 픽셀에서는 저는 저런 리얼스러운 일을 해야 돼.
픽셀은 전문가용이라 그냥 어떤 생성도 그딴 것도 없고 그냥 캐릭터 4대까지 01번부터 99번까지 다 분류되어 있어요. 근데 왜 AI야? 그림을 에이에게 그려주니까 아아 그려주는데 수정을 다 이렇게 할 수 있다 프롬프트를 도와주지 않아 그리고 프롬프트가 그냥 글로 입력하는게 아니라 다 지정된 번호가 있어 거의 프로그래밍 코드처럼 입력하는 거랑 공부해야 돼 그래서 픽스해야 공부해야 돼
하여튼 그 기회가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면 문제의 모든 문제를 다 유니버 AI처럼 봐봐요 유니버 AI 봐봐요 국어 같은 경우에는 국어도 물어볼 수 있는 게 여러 개가 있거든요 국어 문법을 물어볼 수도 있고 이렇게 그냥 아예 이거 이해가 안 돼서 해설을 요구할 수도 있는데 해설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근데 저게 딱 좋은 거 같아. 그러니까 가시적으로 떠야 되고
이렇게 옆에 띄워주고 그다음에 판서를 해줄 수도 있고 송글씨같이 근데 이게 자연스럽잖아 해설하는 게 그다음에 텍스트로 해설을 출연시켜줄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냥 단순한 문법을 물어봤을 때는 이렇게 해줄 필요는 없잖아요 문법도 개념을 띄워줄 수는 있죠 좀 과하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약간 유형으로 나눠서 사용자 의도를 파악한 뒤에 한 여러 개의 문제풀이
그 UI 를 띄우는게 어떤지 음 좋죠 문제풀이 AI를 만드시피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GPT랑 달라야 되는 건데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한 것처럼 교육과정이나 강사의 스킬 등을 활용해서 질적으로 다를 수도 있고 아니면 딱 보기에 어쨌든 gpt는 교육과정을 맞추든 아니든 그냥 글밥으로만 내보내면 솔직히 사용자가 느끼는게 별로 없을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그걸 느낄 수 있는 애들은 이미 공부를 잘해요 그래서 약간 이런 껍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껍데기를 어떻게 하는거에요? 국어 해설 같은거 양쪽으로 나왔던 ES 근데 얘는 복잡하잖아요 복잡하니까 선생님이 판소를 해줘야 되는데 이제 현실세계를 생각해보면 판서가 필요한 수업이 있고 정보에 전달에 그 판서가 필요한 게 있고 그냥 앉아가지고 대화로만 해결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그런거 이제 판서가 필요 없다는 거지. 그래서 그 유형을 나눠서 사용자 의도로 파악한지 난이도를 파악을 해서 이런게 필요하면 이걸 띄워주고 아니면 그냥 LNM 텍스트로 글밥으로 주는 걸로 하고 그 정도 비문학이랑 문학이랑은 나타나야 되는 게 다르니까 비문학 문학 뭐 그런 거는 똑같이
어쨌든 최대한 잘 나눠가지고 멋있게 띄워줘야 멋있게 띄워줘야 돼 멋있게 띄우는 게 문주풀이의 핵심 같아요 솔직히 얘기해서 유니베이가 잘나가는 이유를 분석하면서 내봤다는 거죠. 네. 음. 제 생각에는 어쨌든
방금 말하는 유형화 한 번도 아까 제가 말했던 유형화가 말하고 나서 깨달았어 그래서 좀 어려운 것 같은데 아니 그건 문학, 비문학 쪽으로 선택하게 해야지 아니 그... 음... 그것도 사실 분류가 안전하지 않은 것 같아요. 여기에 딱 핏한 분류는 아닌 것 같아요.
좀 더 핏한 분류. UI저도 나누는 거 완전 명확하지 않아도 되죠. 인용 칸담하고 너무 틀리게 많아. 그렇죠. 얘는 상관없죠. 너무 억지스럽지 않아도 되죠. -뭔나 쉬운 건데 이렇게. -인제를 잘 크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주실 필요가 없죠. -지금 생각해.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풀이가 예쁘지 않았는데, 답을 틀면 안 되는 거야. 그 생투가 저는 이거 답을 틀린다는 얘기인데, 막 문제풀이 소고하니, 맞추면 좀 비용이. 도와줘야 이야기하고 계십시오. 도와줘야 이야기하고 계십시오.
지금 관광 알 수 있는지 발상 없을 것 같고, 이 프로도. 너랑 내 할 거로. - 패타니까. - 네. 근데 막 광고에서 내놓고 막 텐트 문제나 다 틀면은 비옥이. - 애들 다 넣어보게 할 거라면 이제 수학 30분. - 응. 수학 30분 다 틀리면. 수학 30분 맞추기 하기 쉽지 않은 거 나는. 근데 얘는 도와줘 AI 지금은 4개 중에 선택하게 되어있잖아요
어떻게 들어가요? 문제풀이 그냥 탭 눌러서 음... 지금 그냥 아무것도 안 나왔어요. 생 GPT. 그리고 얘는 보긴 봤어요. 이거 화면을 저런 식으로 나타날 수 있게.
-칸인가요? -응. -응. 어쨌든 지금부터 넣어주면 풀 수 있다는 거 그 말은 나도 안 되는 건데 그리고 토크는 얼마 전에 예를 들어 저도 지금도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게 만약에 풀이를 다 넣어주면 재미난이 3.1같은 걸 많이 풀리면 워낙 싸니까 문제없단 말이야 사실 재미난이한테 너무 엄청 근데 또 풀이를 다 넣으면 풀 수 있잖아요
아 그 재미나님 다 긁을 수 있는 게 문제 아니었어요? 긁는 게 무슨 말이에요? 이미 우리가 내부적으로 올려둔 문제 어차피 텍스트로 바꾸는 거에요. 제주리로 텍스트로 바꾸고 사진 파일로 바꿨어요 텍스트, 문자 텍스트, 답변 텍스트, 문제에 있는 사진으로 파일로 해서 부자에서 독한이 계속 잘 줄까? 아니 저 피드백이 1점 안 되는 게 이리... 미리 1점 안 되는 거 같은데
자 여기가 가장 이상한... 자 부자는 정확한 부분은... 하... 원조프리 AI는 참 어떻게 홍보하면... 어떻게 잘 팔 수 있을지 잘... 머리 안 그려져 있는데 그럼 얼마야? 응? 그럼 캐릭터채시 주라고 생각했어 아~ 캐릭터챗을 위한 캐릭터챗이 문제풀이고서 점점 전형해나가는거에요? 나는 캐릭터챗 대비를 위한 무대 정도로 생각했어 그런데 정말 아니에요 저도 동일하게 전형, 전형 간다 이렇게 리소스 많이 쓸 줄 몰랐어
왜냐하면 문제풀이 AR을 만들었어요 라고 홍보했던 애들이 그렇게 좋아할까 물론 좋아하지 않죠 왜냐하면 문제풀이가 관심 없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식으로 누가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겉보기에 찌비찌비 잘 푸는데 왜? 그럼 이 캐릭터가 이 도화재 배경에 문제풀 옆에 살짝 입을 겪살을 들어오라 아니 풀킬 사진이 개인거죠 우리가 카톡하면 제가 민균이 푸사를 보고 카톡하잖아요 그렇게 어... 옛날에 있었잖아요 이거 190
가겠습니다. 지금 너무 약간 내가 생각한 거랑 다른.. 아 그래요? 진짜 파는 관점에서 한번 봤을 때 사실 파는 건 캐릭터 대신데 필요한 건가요? 둘 다 짜쳐서 그냥 가고 그러면 너무 리소스가 뭔가 주익정도의 느낌이네요. 네 그래서 제가 약간 좀 그래요. 그리고 그러니까 이런 생각이 있어요. 애들의 인식이 GPT가 할 수 있는 거랑 괴리가 있어야 돼야 팔리거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왜 그런 생각해요? - 어, 벤처 스튜디오도 솔직히 다 AI지만
진짜로 우리가 잘 뽑아주는 것도 있지만 사장님이'얘 잘 뽑네'라고 느끼는 거랑 애들이 잘 뽑는다고 느끼는 거랑 같겠냐고요 - 그냥 - 애들은 그냥'아 껍데기가 멋있네' '보고 사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껍데기도 아예 다른거고 꼭 문제풀이가 안 되는건 아니네 그리고 전체 다 대기시키면 안되네
아 원래는 문제풀이 보다는 문제풀이를 해도 되는데 그냥 진로상담이나 조금 더 가벼운 것들 진짜 권위가 필요 없는 것들 그런 거에 넣어서 대비를 시키는 게 조금 더 우리가 IP 같은데에 리소스를 쓸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건 왜 싫어요? 싫은 게 아니고, 반려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문제풀이로 해볼까 라고 해서 지금 논의를 한 거예요. 그럼 그거 말하면 무슨 경우는 뭐 하잖아요 지금?
그쵸. 모집이 컨설턴트 IP에 나와있어. 모집이 모집이 PDF에다가 꺼내야 하고 그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거든요. 쉽죠? 저도 할 수 있어요. 진짜 진짜. 그래서 이거 넣고 그다음에 저희 교육과서 넣고 제가 저번에 생각했던 게 그거였잖아요. 저번에 말했던 게 대학 정보랑 대학 정보를 좀 풀어서 넣으면 되니까 뭐 하나 넣으면 되니까 모든 그 입시 말로 모든 걸 상담해주시면 되겠네. 근데 웃음이 없어서 입시 컨설턴트 어제 자원이랑 얘기한게 있는데 이제 오퍼스 5.5를 내가 실감을 하고 나니 뭘 할 수 있겠냐
일방고와 좁방고를 구분할 수 있는 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웹플로리크 내가 뭘 했냐면 어제 시대인제계에서 여포 만나냐고 우리가 싹 다 수집해가지고 한국 입시에 적합한 감성에 AI 만들었어요 그래서 AI가 사탕거름도 좋다는 거고 그렇지 그렇지 그런 거지 오히려 진짜 캐릭터체에서는 재미의 영역이니까 나는 이렇게 재미를 살리는 거에 캐릭터체에서는 살리고 문제풀이는 그냥 뭐..
이거 가져와줘. 왜냐하면 캐릭터 치즈 넣는게 갑자기 문제풀이 생기면서 캐릭터 치즈 거기에 들어온 게 이상해요.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저희가 만들 수 있는.. 찰칵팩필가 된건데.. 찰칵팩필가 이렇게 된건데 찰칵팩필가 문제로 풀어져요? 제 생각은..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찰칵 문제를 더럽게 못 풀고.. 근데 캐릭터가 재미있어요. 그리고 애들이 이미 많은 유저가 사용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로 캐릭터를 내가 만들면 제가 만약에 스윙스를 좋아해서 만들었어요. 찬미님이 만약에 카리나라 좋아해요? 근데 이제 다 내 라이브러리 같은데 올릴 수 있어요.
그럼 다 안고서 보는 거야. 그러면 이 새끼가 만든 카리나라 나도 써. 그러면 오~ 재미있냐. 저희 지금 제타를 만들고 싶은 거죠. 얘 안에서. -그쵸. -그게 만든 거죠. 제타, 얘네가 캐릭터 만들 수 있게 제가 완전히 제타로. -그 컨설턴트가 느끼고 하면 어떨까 싶으면. -그렇죠. 얘네 컨설턴트는 거죠. -네. -그러서 상담을 해주는데 모집 영화 이런 거 알고 있으면 좋으니까 그거 지금 이번에 페이스 가정도 넣고 그다음에 교육 가정도 필안도 없고 대학적으로 좀 덜어서 넓은 거 있으면 넣고
무식용은 내가 다 잘라줄 수 있어. 근데 이제 하지. 지금은 되게 린하게 잘라왔어. 좀 더 많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지금 인재상 정도만 해놓은 거라고. 다 나오게 나왔어, 사실. 왜냐면 어떤 대학교 이름이 나왔을 때만 긁으면 되니까. 훨씬 쉬워요. 그래도 너무 비싸지 않아요? 100장인데? PDF 하거든요. 정말 맞는 게 맞죠. 일어도 될까요? 그렇게 일어요? 제가 그래서 최대 4장에서 7장 사이에 곧잘 나왔어요. 어차피 애들이 볼 건 그 밖에 없어요. 생규 면접하면 생규 면접 영역만 본 게...
해봤자 아무리 개개짜라도 20장이든... 100장 중에 학교 지잡되는 학교 홍보가 30장이야. - 그거는 너무 너무 쉽죠. - 아이, X같지. 아니, 근데 그 말은 또 상의 아니에요. 근무가 있으니까. 아, 왜냐면은 우, 송대 이랬다 쳐. 근데 취업률 1등이래. 갈 거예요? 응? 갈 거냐고요. 취업률 1등만 몇 권인데? 취업량 1등인 대학교만 몇 갠데 수능특강 안 봤어요? 공동 1등인 가봤죠 아 진짜 과학고 출신이라 대답도 못 하겠네 수능특강도 안 풀어봐가지고
수능특강이 뭔데요? 수능특강이 맨 앞뒤에 연대 미래랑 우석대랑 차 의과대가 있는 걸 봐야 되는데 차 의과대가 있어요 차이대도 있어요? 차이대는 급급 아니죠 처음에 있거든. 어떻게 만드셨어요? AI를 만드셨어요. AI가 포토샵을 조작해.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 차라리 입시 상담 기능을 고등학교 쪽도 싹 긁어서 학교별로 티어 매겨 놓고
그 이상의 어려운 게 뭐냐면 내가 만약에 아~ 알았다. 족방고 5등급이랑 과학고 5등급이랑 같냐고. 다르잖아요. 근데 그게 AI가 모르잖아요. 근데 그걸 미리 싹 긁어놓고 학교별로 티어를 매겨놓고 이 티어의 학교의 5등급은 어디? 이 티어의 학교의 5등급은 어디? 라고 한 뒤에 고등학교 영역은 이렇게 해놓고 대학교도 싹 긁어가지고 대학교 영역 준비해도 뒤에 끝고 이렇게 매칭해서? 오, 좋다 좋다 그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오, 좋다 좋다
그런게 재미있구나 그리고 그 등급컷은 고속은 좀 넣으면 될까? 응 그쵸 근데 고속은 정시라 근데 비슷한 거 아니야, 정시라는 아, 뭐 수학대왕 이런데서 숭이를 갖게 해도 안 되나요? 순위? 근데 좀 차이 나는게 있다고 그랬어요. 되게 어려워요. 근데 뭐 특별전형이... 수시순위는 만들 방법이 없으니까 수시순위는 만들 방법이 없으니까... 모든 학교 학과에 대해서 수시순위로 이길 수가 있대요. 아니죠. 그건 어차피 인기 청포도니까 정시랑 수시랑 똑같지.
거의 비슷한 거 같은데 교재에 있는 건 차이 나는 거라고 그랬는데. 아 그치. 학교 별로인거 아니고 학교의 과별로지. 꽈마다 막 수시랑 정시랑 수시는 뭐 A가 높으면 정시는 B가 높고 이런 게 있긴 했는데 - 작당해. 그 정신이 안 돼. - 반영비율? 반영비율? 아 그렇지. 근데 그런 거는 이제 제읍을 할 수 있지. - 그리고 뭐라 하지? - 반영비율 같은 거는 싹 다 그런가. - 제가 한글로 뭐 쓰지 않나? - 아이 그 정도는 아니에요. - 그 정도는 진짜 쓰게요. - 왜 안 돼? 존나 빠른데? 써불로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도 좋아요. 왜냐면 이미 다 정해져 있는 거.
뭐 할 때 쓰는 거. 그러니까 이런 거에요. 내가 수학을 잘하고 영어를 못해. 그럼 대학교에서 연대는 수학을 2배를 주고 영어를 0.8배를 주고 서강대는 수학을 1.5배를 주고 영어를 1.5배를 주고. 그럼 난 어디 가야겠어요? A를 가야겠죠? 연대를 가야겠죠? 이런거 판단하는거죠? 적합도를 판단하는거죠? 근데 그 적합도가 그 조우구 대학에 대해서 판단하는게 아니라
6천개 대학에서 판단해야 되는거죠? 그러니까 제가 그랬어요. 나 ㅈㄴ 뻔한 애가 근데 진짜? 어? 저는 0인 1인 진짜로 좋은데요? 좋죠 해볼까요 진짜? 이런걸 우리가 얘기할 때 재밌는거 해야 애들도 재밌게 느낄 수 있다네 어쨌든 느낌은 고등학교 수리도 넣어놓고 해서 내가 어떤 고등학교고 나 뭐 그건데 어디를 갈까 모심형도 다 들어가있고 모심형도 다 들어가있어서 이거 추천한다 근데 이 밑에 이거는 참고만 더 세요
이렇게 너 어떤가 넣고 너 이거 성적 높으니까 이거 써봐라 편한 듯이 좀 편한 느낌으로 좀 더. 근데 프롬포트에 이거 쓸 만한 사람이 있어요 지금? -저은이가 해야죠. -그런데 입시 잘 보겠습니다. -어떤 걸? -입시를 잘 아시는, 엄청 잘 아시는 분이에요. -뭐서 입시? -아~ 학교 추천? 과 추천? -과 추천을 하고 싶었는데? -과 추천을 하고 싶어서 해주기 위해서. -과 추천이랑 생기면 비슷하다. -과 추천 생기면 그냥 첫 카톡 따지는 거예요? 그것도.
-그럼 할 수 있어요. 과 추천, 학교 추천 이런 거 다. 대만은 이제 도움이 잘 안 할 거고 뭐 할 수 있을까? 그건 근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그런 생각하고 그러면은 일단 할 때 파일 미리 넣어놓고 그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부터 먼저 정리해보고 정확히 어떤 걸 하고 싶은지 뭔가 이런 건 제 생각에 어떤 대화에 흐름을 좀 원하는지를 기획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그 다음에 저희가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지 좀 실험도 해보면서 그 크롬프트는 따로 정식을 쓰신다고 생각하면
그런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치. 일단 지금 제 생각에는 무슨 생각도 없고 모든 명도. 제가 일단 하고 싶은게 뭐냐면 유니로드가 유니로드의 제일 미는게 뭐냐면 이미 모집요강 데이터를 다 먹여 놔가지고 어떤걸 대답을 할 때 반드시 그 밑에 모집요강 출처가 닫아요 그리고 열어볼 수 있어요 그러면 아 사람들은 이건 엄청난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구나 라고 생각해서 꽤 인기가 괜찮은거 같은데 -저나 꼴보기 싫어가지고 빨리 땀을 올려. -참여세요. 이런 모집요항 가서 읽을 때 툴을 쓰면 돼요.
그러니까 툴을 매만 읽을 수 없어. 그 모집요항을. 예를 들어서 모집요항 툴 스크립션에 이런 정보를 물어볼 때는 이게 인터넷에 있는 걸, 인터넷은 무척지 알아내셨지만 어쨌든 모집요항을 읽어라는데 대학 리스트 어떤 걸 만들어놔서 이 대학 리스트에 읽고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까 골라서 해라 이런 식으로 스크립션 써놓고 그 다음에 특징대학교를 골랐으면 해당한 PDF를 완전히 다시 강한 해라 이런 식으로 짜는 거예요. 짜서 강한 PDF 읽고 그 다음 대답하면 되죠.
이런 거, 이런 거 뚫으면 되고. 한 번에만 려고 못했을 때 진짜 화나네. 콘서트 이거 어떡해. 어떡해. 음.. 아이고.. 인생을 잘 살아야 되는데.. 어쨌든 그러면은..
훨씬 쉬운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는 사실 좀 어려울 것 같아.. 아이고.. 툴하는 거 같이 좀 생각해서 해보죠.
근데 같이 조금만 보고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다음에 툴 관련 쓸 수 있는 거 그 인식을 할 수 있도록 같이 보고 리피팅을 따로 진행해도 되니까. 그렇게 할까요? 아 그래서 어떻게 진행할지 먼저 저한테 물어볼게요. 네. 차장님. 네. 그래서 제 말의 의도는 솔직히 의해서 문제풀이에 많은 힘을 썼지 말자거든요. 어떻게 생각해요? 문제풀은 아는 거죠.
하지 마요. 그러니까 그럴 거면 만들지 마요. 이런 거 아예 안 건드리지 마요. 나는 솔직히 지금 저한테 제일 중요한 건 하이브이라고 생각하고 하이브의 제 1로 제가 재미인 것 같은데 여기에 줄깨기 정도 되는 것 같아서 문제풀 자리에 그냥 넣어도 돼요. - 뭐요? - 문제풀 아예 없어서 못 해야겠어요. 아 뭐 그래도 되죠. 근데 지금은 운전풀이는 가치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런 거는 만들 수 있어요. 오히려 개념이 없는 국어. 이거 쉽죠? 존나 쉬워요. 그럼 국어랑 국어랑 국어는 제가 만들었어요.
국어만 만들었을 때 국어만 문제를 풀 수 있는 건 너무 짱시는데 그런 길이. 아이! 국어 과외 이렇게. 국어만? 한 명씩 해금해. 한 달 나한테 기다리라고요. 제가 정원형이 저거든요. 강민철 조교 팀장이었거든요. 그래서 조교하면서 규칙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걸 다 넣어놨어. 민철이가 얘기하는 거랑 똑같아. 그래서 해설을 보니까 민철이가 해설하는 것 같아. 일단은 그러면은 입시 컨설턴트인거죠? 우리의 캐릭터들이
그러면 그거는 어느 계층으로 들어가요? 그냥 하나의 기능으로? 입시상담에? 근데 캐릭터가? 답해주고 전체 서비스의 캐릭터는 이미 적 들어가는 거 생수있어요 아... 뭐... 저 캐릭터가 직업 옷 입고 있나요? 그럼 그거는 완전 전 사장님한테 완전 이름 그러니까 저 캐릭터들이 정체로 입고 있는 그런... 그렇죠. 그렇게 바꾸지. 그럼 저... 아 근데...
하하하하! 민규가... - 뭐요? - 민규가... 뭐요? 민규가 캐릭터 얘기를 처음까지 했더니 그만둔다고 했어. 어떻게 그만둔다고 했어요? 전 안할게요. - 아 그래? - 그게 그만하셨어요? - 그만하셨어요. - 아 캐릭터 채팅 안 한다고? - 네. - 난 그렇게 해. 난 재밌게 만들었을 것 같아. - 전 저거 같아요. - 응. 내가 그런 거 봐봐. - 이거는 픽스 AI로 수정합니다. 너무 AI 같아서. - 근데 캐릭터 챗이..
- 한 명 고르실 수 있어요. 한 명. - 이게 약간.. 나 주황이야. - 참배템스. - 왼쪽이 골라. - 어 얘도 예쁜데? - 좀 어려운데요? - 괜찮아요. - 개살 맞다. 얘는 홍준이잖아. - 보라가 제일 열심히. - 예? - 보라가 제일 열심히. - 그래 이거 딱 봐도 사장님 취향. - 사장님 취향이 많아. - 저 그러면 장발. 약간 냉미녀.
이름 지어줘, 이름. 이름이 있어. 이름 뭔데? 설정비가 있어 아 캐릭터가 있어 근데 이게 캐릭터챗이 꼭 서브컬처 쪽이어야 되는 거예요? 캐릭터챗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서브컬처에요 그렇긴 한데 좀 아까 말한 스윙스라던지 이런 스윙스? 정확히 IP를 대입할 수는 없지만 약간 좀 더 메인 느낌인 - 짠. - 그냥 말이야.
- 그냥 그제작 하다가 490원을 졌어. - 네. - 아예 별로. - 왜냐하면 케이터, 사장님이 말한 것처럼 케이터챗이라는 것 자체가 내가 딱 이런 얘기를 했거든? 취미가 헬스장의 새끼들은 절대 안 씁니다. - 그렇죠. - 무슨 느낌인지 알겠죠? - 아이템이 입시인데. - 아. 서브컬처인 사람들만 쓰게 되면 너무 좁혀지는 게 아닌가 싶어요. 서브컬처의 느낌은 얼마나 더 흥량한다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유명한 살아왔던 이 전생 수화의 모조조 그런 기술이 아니라 저희가 기획적으로 기획이 없는 거니까 사실 그게 모조조가 좀 더 많지 않아서 막상목 정말 선탄이 중요한 것 같은데 정확히 얘기하면 실험실 감성을 잘 가져와야 카톡 실험실처럼 네 감성을 잘 가져가야 재미가 있지 그리고 문제는 우리가 이걸 해봤잖아 진짜 서버펄측에 여기 케이브 덕 같은 데는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거기 팔에서 싸우려고 하면 안 돼요
그렇죠 케이브 덕을 많이 좀 뺏는데 거기는 저런 하루 종일 만 100명씩 있으니 직원 모두가 쉽다 근데 얘네는 일단 판을 깔아주기 위한 애들이라고 생각하고 찰칵처럼 우리도 애들이 자유롭게 나만의 채팅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거를 해서 우리도 애들이 진짜 자연스럽게 만드는 걸로 채워지면서 활성화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오히려 문제풀이를 캐릭터 채소에 착하게 했으니
그냥 컨설팅 캐릭터 채소로 밀고 하는 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컨설팅에 확실히 잘 어울려요. 저는 사실 근육있는 남자가 말 안 믿는데. 캐릭터 채소는 그냥 사장님만 믿는 걸로. 아니 근데 알아서. 저도 몰라요. 그냥 사장님이 알아서 다. 애매하게 선을 잘 타야 되고 설마 제가 저도 아예 몰라요 그러니까 이게 대치도 유신인 환전 같은 애들이 꼭 한 페이지씩 뭔가 많든단 말이야
그래서 시대인제도 하나 최근에 만들어가지고 딱 그 정도까지 해야 돼 4절 치면 못 갔고 4절치는 안돼 저거 근데 그러면 거의 여기 기능이 아니라 여기에 새로 들어와야 되는 기능급으로 되는 거 아니에요? 왜요? 너무 딸린 거에 그게 많아지는 느낌 아~ 지금 UA도 이러고 있기 때문에 부재고
딱 이걸 두 개 같이 가져갈대. 이건 너무 AI 스타일감이긴 한데 이걸 같이 가져갈까요? S&P77제가 더 짜치는데? 왜? S&P77제는 왜? 이건 진짜 이름이 S&P77제인데? 왜 S&P77제? 이거 원래 이름이 옛날부터 S&P77제였어요. 이름 잘 모르는.. 한글 같은 때라서
스태티스틱스는 - Permutation? - Probability. - Probability? - 어. - 확률과 통계. - 어. 완전히 그 컨셉이구나. 그래서 요거 제목도'위정만 하던 내가 확통을 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무리만 해. 그런 감성을 가져가줘야 되긴 하는데. - 약간 요즘 유행인 건가 싶기도 하고 - 유행이야?
- 응. 유행인 것 같아요. 그냥 인스타에도 인회물 이런 거 뜨는 거 보면 - 그거는 롯데월드가 유행물인거지 - 무슨 룰이요? - 인회. 롯데월드가 자꾸 페스포랑 캔들러랑 이상한 거 만들어가지고 자꾸 밀어요. - 허리가 있는 룰이잖아. - 아니요. - 뭐. - 인회는 얼굴이 시계라던가 아니면 사돌이라던가 그런 게 근데 그거는 원래 안 팔리는 건데 못돼 볼 때가 갑자기 밀어서 돈 써서 계속 밀어낸 것 같고 요즘 밀어받고 있네
어쨌든 이건 기획해야 되는 거고 기획도 한 대로 반영하면 되잖아 이거는 아 그래서 그런 문제풀이 사이드로 가져갈 건지 아니면 어떻게 할 건지 논의를 해주세요 그러니까 그 천천히는 제가 생각하기에 안 맞는다 아니 아니 해금 전 해금 감성은 좋은 거 같아요 해금 감성은 좋은 거 같아요 약간 이것도 여기다 케이크 짓 하나씩 하는 거지
뭐.. - 계획정 하나씩 나오는 거예요? - 아니 뭐.. 국어 과외 해주는 거면 국어 과외 하는 게 그냥 국어 과외 AI 누가 써요? 존나 무슨 사연이 담긴 거라 그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아주.. 그러니까 저렇게 씹떡감상 하자는 게 아니고 뭐.. 아 이런거지? 아 요즘.. 요즘 핫한 사람 있잖아요 전국 세계 일주를 하고 리트만점을 받은 사람
리트만점 받은 사람은 전국 세계 일주를 했어요? 전국 세계 일주를 하고 갑자기 대가리가 리트만점 사람은 누군지 알아요? 그 사람이 전국 세계 일주를 했어요? 그 사람이 전국 세계 일주를 하다가 전국 세계 일주를 하다가 전국 세계 일주에요? 국토 대장정을 하다가 - 박수의 장정. - 세게일지는 아니었네요. 세게일지는 아닙니다. 전국 세계의 도시가 국토 대장정을 하다가 걸어가다가 핸드폰을 안 쓰고 국토 대장정을 한 거야 근데 전단지를 봤는데
거기 있는 글이 한 눈에 들어갔어 그래가지고 뭐야 이 글 이거 뭐야 그래가지고 리트로 딱 봤는데 역사상 최초로 리트를 담았어 미미리로 그 사람 나오잖아 벌써 개재밀데 그래가지고 책을 냈는데 책 내용이 다 이런 거야 그 사람 책을 팔려고 리트를 본 거라는 얘기 있던데요 그래도 리트 만점은 만점이니까 근데 그 책을 팔기 위해서 뭐냐면 스토리를 팔잖아 그런 느낌이죠
과외를 해금을 하는데 그때마다 IP가 하나씩 나오는 거예요. 이거 스토리에서 그때 생각하신 거예요? AR 열심히 놀고 생각하고 그리고 레퍼런스가 중요해가지고 일본 웹툰 불법 사이트 딱따먹어가지고 먹였다는 건 어떻게 했어요? 그냥 프로다니 열심히 참고해라. 아 일어나고 링크를 못 있는 거 같다고. 아마 프로에 있는 사이트에 있는 거 같았는데
그래요? 근데 저는 이렇게요. - 불법 사이트. - 아니 못 익을 때 마블러는 있었어 필요가 없는데 미긴 근데 못 읽을 때는 크롬 인 클로딩 크롬 켜가지고 아 읽게 만들면 그거 읽을 수 있어 그렇게 하면 읽히죠 근데 크롤링이 안 되는 거다 사이트에 넣었을 때 크롤링을 하려고 하는 느낌이죠 컴퓨터로 하면 음 근데 크롤링... 근데 크롤링이 훨씬 오래 걸려요 맞아요 오래 걸려요 사람만큼 크롤링은 어떤 과정이냐면 손으로 되어 있잖아요 딱 아 훨씬 빠르게 근데 이게..
사람은 돈이 있는 것 같은데 컴퓨터 이제 진짜 많이 들리긴.. 아니죠 그런 거 이제 한 세 개 병렬로.. 10개 동시에 한 번 봤어요 아 제가 봤을 때는 클로드 딱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 세 개 동시에 돌리면 ADHD 안 생기는 것 같아요 왜냐면 하나만 동시에 하나요? 기다리는 동안.. 릴스 보고 클래쉬로 하라고 잊으려는데.. 한 세 개 하면 계속 일할 수 있더라구요. 저 여섯 개 하는 사람도 봤어요. 하하 진짜 좋다 그 사람 빠르다. -여섯 개 풀 수 있어야죠. -세션 여섯 개 열어두고 하다가
이제 그 사람은 통달해서 그 뭐야 그냥 세션도 AI 시켜버려서 AI가 하나가 이제 세션 관리하고 세션 안에 서브에이전트 있어서 -하구나 전화하나 봐야지 -총 세션 200개 지금 내가 그러면 내가 그냥 나한테 전화 도래서 가면서 할게 어쨌든 저희 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진행 방식을 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그럼 해금하는 식으로? 근데 그거는 사실 어쨌든 이게 먼저 것 같잖아. 그렇게 한다고 치더라고. 이거 먼저 한 번에 한다는 거 아니야?
아 그쵸 그쵸 그쵸. 이 피콘톤이 어떻게 할지 당장 뭐 못 할지. 기회를 모두 하고. 어떤 데이터 필요할지 생각해보고 실험을 할 법을 해야 돼서 그.. 일단 고속 계속 얘기하고 근데 이렇게 되게 실무적인 얘기 말고 내가 우리 미래에 대해서 얘기를 하나 하자면 도화존 맥스를 만들고 싶거든요
도화존 맥스가 뭐냐 우리 계속 이렇게 하이블 위해서든 뭘 위해서든 계속 이렇게 기능 만들고 기능 만들다 보면 너무 많잖아요 근데 그 자체가 존나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걸 다 매뉴얼리하게 사람이 수동으로 이렇게 이건 어디 있는 기능인지 찾아보고 하는 것도 필요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아예 중심에이전트 하나 있어서 - 죄의점스가 뭔가? - 이 새끼가 내가 제보로 이런 거 되거든요?
탐구 보호까지만 치면 바로 탐구 보고서 띵 끼워주는 거? - 그런 걸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뭘 따르겠어? 일단은 왜냐면 어차피 우린 기능이 많아질 수순이니까 음... 그래서 아예 우리가 맨날 하고 싶었던 거는 학교 다닐 때 이 AI 하나만 구독하면 돼요였잖아요 근데 좀 더 과감하게 학교 대신 다녀드립니다 해가지고 진짜 모든 걸 할 수 있게 그냥 선생님 말 전사도 되고 선생님 말 다 받아 적어가지고 뭐
시험에 나온다는 거 당연히 체크해 주는데 이런 것도 하는 거죠 야 수행평가 언제부터 언제나 하면 바로 그냥 우리 서비스 대의 캘린더에 기록이 되어 있는 거야 고등학생들이 이게 노트북을 쓰거나 폰을 걷는 데도 있잖아요 그러면 폰 쓰면 뭐라고 하는? 압수당했는데 도와줘 공기계를 파는 거야 도와줘 녹음기 도와줘 녹음기로
초소형 녹음기 요즘에 녹음기 존나 많잖아 아니면 도와줘 글래스 하드웨어 회사로 도와줘 글래스 하여튼 어쨌든 우리 이게 많아지니까 이런 거 해야 될 생각이 있다 근데 이런 거 하면 근데 왜 어제땐 -재부를 -이거는 -좀 써볼게 해서 따로 -저는 재부를 정말 열심히 쓰고 있는데 어떻게 써요? 그 모델을 쓸 수 있어요? -API -아이패키에요 그것도 키로 -아 진짜요? -그런데 그게 좀 쓰는 방식이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뭘 선택할지를 다 넣어줘야 -맞아요 0에서 1 사이에 숫자가 나온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A, B, C, D, E 중에 골라라 하면 A, B, C, D, E를 다 넣어줘야 되는 거죠. 그렇게 되고 A가 선택된 확률을 0에서 1으로 추리게 되죠. 숫자로? 근데 후보가 있어야 0에서 1인지 이렇게 해서 합이 0에서 1이 되도록 하는 거예요? 합이 1이죠. 그러니까 A는 0에서 1이 되도록 하는 거예요? 네. 그런 느낌으로. 하나를 선택한 건 아니고 그중에 숫자들이 6권을 선택할 수 있으니까. 그쵸.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거에요. 제일 대표적인게 제본 한단만 존나 빨리 하니까 매수 매도 이런거 본 만들기가 진짜 쉬워졌거든요. 왜냐면은 어떤 조건이 띵띵띵 충족하면 매수 버튼이 지쳐져요. 띵띵띵 충족하면 매도 버튼이 되기고 근데 그런거 했으면은 누구나 부자 됐겠죠. 다 수수료에 뒤지는거죠. 하여튼 그래서 이거 도와줘 맥스 같은거는 제가 계속 바이브 코딩 하면서 어떻게 하면 멋있게 구현할까? 그냥 사이드로 계속 할거고 그 뒤에 일단 사장님이 IP 만드는거에 따라서 IP가 병렬 진행되고 그 다음에 입시 컨설팅
입시상담 하시죠. 입시상담. 일단 가제로. 입시상담 기능 만들기. 이제 기획이랑 자료수집 등등. 한 뒤에 사장의 IP랑 결합하고. 입시상담. 이제 아까 얘기한 거. 고등학교 티어 세우기. 입시 유감 따오기. 그래서 결합해서 얘한테 추천하는 거. 프롬프트 쓰고 해가지고 그거 개발 할 때 개발이 될 때 이제 IP 동시에 넣어서 킬더체 활성화
그럼 저는 지금 뜨네요 네? 뜨네요 를? 하기 전에? 그럼 그것도 병렬로 가시죠 은제프리 근데 은제프리가 민기님 수학 잘하잖아요 이해원 이해원 출신 22년에 그때 수능 문제 수학을 잘하는 사람 뽑으셨다고 뽑으셨는데 제일 끝번호 만들어 본 게 그때 30번 쭉 30번까지 어려워진 때였는데
제가 만든 문제 중에 제일 어려운 문제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제 기억으로는 13번이었어요 하하하하하하 아니 17번, 17, 18번 별로 안 하고 있었는데 17번 아니 그때 30번을 만약에 원하셨는데 아니 그때 2 수능이었어, 2, 1 수능이었어요 2, 2겠지 당연히 우리가 2, 1 바꿨으니까 상태방으로 나뉘기 2이에요? 2 아 그럼 나렸을 때 13번 13번? 0도 중킬러 중킬러 중킬러 한대기 만들고 킬러 하나도 못 만들고 결국 수학을 잘한 사람 뽑고 싶었는데 근데 수능을 모르니까 수능을 모르니까 수능은 이제 퍼지니
하루에 가서 수능 맞춰야 돼 근데 이제 출구하는 동일 지창고 보라고 해서는 안 됐더라고요 기간 잘 못하고 맞아요 맞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나 그 업무폰 빨리 보내줄게. -그래. 고등학교 숫자가 2400개인데 이거를 그레이드화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 너무 안 된다 이거 지금. 한 번도 넘어치니까. 아니 아니 이게 학교가 너무 정량적이죠. 정성적이지 않나? 근데 그렇게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비교적 비교하면 얘는 사실 틀려지니까
약간 IP로 밀고 나가면 되니까 이건 사실 좀 틀려도 되는 감성 가까워서 근데 사실 그냥 하다못해 서울대 비율 서울대 진학 비율 이런 거 사실 전부 있잖아요 근데 그러면 이제 여기 이렇게 한 50개 이렇게 돼 있고 나머지 한 2000개 이렇게 다 똑같지 않을까요? 아 앉았으니까 네 못갔어요 다 0이니까 할 수 있는 걸로 그러니까 대학이 있잖아요 어느 정도로 대학 진학 근데 그런 정도로 가더러서 쓰지 않을까 감사합니다.
표준편차랑 이런걸로 계산한다고 하긴 하던데 근데 사실 몰라가지고 저 잘 몰라 클로드한테 물어봐 근데 이거 입시 전문가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이게 입시 전문가가 의미가 없는 사실 크게 의미 있나 싶었던게 고등학교 때 고3 학년 부장님이 학년 부장 한 10년 가까이 한 사람인데 저보고 다 떨어질 거라고 그거는 사실 정확하게 맞춘 필요 없는데 제 말은 이제 틀려도 되는데 최소한 마린 정서를 해야 되니까
그걸 위해서 입점을 해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저 2003년 때 그... 임서울도 거의 못 가는 입회 장계는 다 갔다 이런 말은 저희는 못 받아요 그쵸 근데 그 정선을 할 수 있을 수도 있으니까 나한테는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입점이 필요했는데 잘 모르니까 저래요 치킨저러 만든 거지. 일단은... 아니 특병 그... 오늘 말씀해주세요.
- 그럼요. - 여보, 여보, 안녕하세요. - 여보. - 네. - 네.
- 민우쌤. - 네. - 인프피예요. - 아니요. - 뭐예요? - 왜요? 맞춰보세요. - 인프피. - 아니야. - 뭔데? - ENFG예요. - ENFG. - ENFG. - 아 얘 같아요? - 아니. - 아 인프피라고. - 디나 나면. - 맥렘 외동이시죠? - 하하. - 그런 느낌. - 진짜 그렇다. -앤크젤 나올 때 잘 봤어. -BHHS. 부흥 하이스쿨.
-맞아, 저 그러면. -아, 한마디만 갈게. -FAT. -팩! -80kg, 80kg. -하지마, 한다. -뭘? -한다. -놀린다. -나 진짜 놀린다. -나 진짜. -무섭긴 하네. -박간민혜 놀린다는 거. -나 진짜. 나 놀린다 진짜. 나 지금 선거니깨. 아 그래가지고 아니 뜨는게 아니고 이렇게 기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기존 걸 조금 개선하는 것도 같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뭐 SEO라던지 그 다음에 지금 세개가 있거든요. SEO랑. 입시요랑 됐어요 지금? 거의 다 했어요. 제가 퀴즈 못했죠. 그다음에 마이크로 인트랙션을 해야 돼요. 이게 뭐냐면 우리 서비스 클릭했을 때 너무 띡띡띡 이렇게 되거든요. - 걔가 일단 스르륵 뜨고. - 스켈레톤 같은 거. - 그렇지, 스켈레톤 같은 거. - 이거 디자인 중인 거. 지금 내가 만들고 있어요. 디자인이 어떻게 되세요?
왜냐하면 클로즈가 제일 잘하니까. 왜냐하면 이게 인트랙션이라서 이렇게 어느 방향에서 뜰 건지. 그게 그냥 정책이라서 그거는. 클로드 전수조사를 한 뒤에 그렇게 하면 돼요. 마이크로 인텍션 지금 이거 나가고 있고 반응해주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좋아요. 아 또 뭐 있었는데 까먹었네. 아 강민우 놀린다고 까먹었어. 모바일 - 모바일 뭐요? - 모짐용화 했고 모짐용화 했고 아 또 중요한 거 있었는데 그럼 리프터링 할게요 그냥.
리프터링도 할게 전체. 리프터링에도 그 SEO 관련된 거 다 넣어두긴 했어요. 아 좋다. 좋아요. 그리고... 그럼 이쪽에서 리팩토리와 에스웨어 같이 하시죠. 좋죠. 너무 좋죠. 근데 XM을 빨리 반영하잖아요. 아! 에스웨어 반영하면 좋죠. XM은 빨리 반영해야 되잖아요. OK OK. XM은 따라와. XM은 따라와. 왜냐하면 XM을 반영하고 리팩토리는 스킬 많이 해야 돼서. 지금 개발하고 넣어야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아주 아주 이제 오프스가 좋아졌기 때문에 AX를 할 만한 게 옛날에는 이제 PM 같은 사람들이 맨날 지프 보면서
뭐 여기서 이탈이 많네 하면 이거 개선하고 이거 들어온 사람이 없네 하면 안하고 없애버리고 그런 앱 최적화라고 해야 되나? 앱 개선을 해야 되잖아요 EBS를 보면서, 스피를 보면서 그쵸 근데 그거 이제 사람이 할 필요가 아예 없잖아요 근데 그걸 하려면 일단 UTM을 심어야 돼요 그... 태그를 심어야 돼요 이벤트를 심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컨설팅 시작이라는 버튼이 있었을 때 그게 DB에 이걸 클릭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진 않잖아요 아 이거 저번에 데이터 필요한 데이터 리스트에서 줬잖아요
제가요? 저번에 줬었는데 그때 반영 못 했거든요 시간이 안 돼서 근데 이거 사실 주면 반영이 쉽단 말이에요 그쵸 사실 뭐 그... 지금... 지금 데이터를 못 만드는 건 데이터 심으면 되고 예를 들어서 모든 컨설팅에 대해서 진행 서너 저장한다고 하면 다 어쨌든 만들 수 있거든 물론 지금까지 데이터를 못 주는 경우도 많을 텐데 지금부터는 줄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일 거라 그냥 보고 싶은 거 리스트에서 주시면 그냥 제가 계획해서 할 수 있으면 돼요 전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모든 곳에 이벤트 심으면 오래 걸려요 이거 서비스 실서비스 하는데
- 옮쳐야 하지 않죠 - 그렇진 않죠 모든 곳을 심은 뒤에 모든 곳이라는 게 뭘 보고 싶은데 다 달라서 예를 들어서 아, 제 말 모든 곳에 심는다는 거는 모든 곳에 이벤트를 기록을 해두면 만약에 ABCD로 이렇게 해놨어요 근데 선형적... 아이씨 사장님이래 여보세요? 여보세요 왜? 나 지금 회의 중이야 내일 안 오세요? 아 언제?
아 오늘? 아니야 아니야 너 써 그냥 주말에 난 오늘 9시 10시쯤 갈거야 본가 봐야 돼 아 여기서 하나 뜯어봐야지 뭐 아 그래? 뭐 나 뜯어봐 응 이해 안 돼서 안 돼서 선생님이 지금 좀 매네라여가지고 이게 에어컨 못 뜯어? 하여튼 로드 하여튼 만약에 ABC가 원래는 그냥 abc 가 있다고 쳐요 abc 페이지에 있는거죠?
뭐 그렇게 있다고 쳐요 abc 페이지가 있다고 쳐요 근데 사용자의 인터랙션이 항상 선형적이지 않잖아요 a가 있었다가 b 갔다가 나갔다가 그렇기 때문에 얘랑 얘에 들어오는 사람을 알면 이벤트가 기록된 개수를 알면 a 랑 b를 만약에 내가 a 에서 b로 가는 비유를 알려줘 라고 했을 때 그걸 다 알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다 심어놓고 나중에 저희 내부적으로 어떤 경로에 대해서, 제가 왜 이렇게 하고 싶냐면 지금, 지금 - 지금 포즈를 만들고 싶다는 거죠? - 그렇죠. 모든 경로를 지금 생각하기 힘들어요.
무조건 찐바닥이 있고 까먹어 누락이 있어요. 좀 애매한 게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지 알겠는데 대부분 어떻게 저장할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모델이 인터넷처럼 저장한다고 생각나는 거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사용자가 있는데 홈에서 어떤 채팅이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채팅이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그럼 어떻게 저장하는 건가요? 검은이 형이. 그러면 채팅을 누른 횟수가 저장되는 거죠. 그럼 사용자한테 그냥 사용자 로봇으로 저장을 하게 만들고 싶고.
-그러니까 이거는 DB 기록되는 게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DB 기록이 아니고 GA에 구글 엔틱스에 보면. -그... -따로 보여요. -구글 엔틱스의 기본으로 만약에... -모든 게 저장이 무슨 소리가 안 되는 거라고요. -저 말은 GA 만들었어요. -그걸 심어줘야... -그걸 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심은 거는 거기로 랜딩하는 비율이랑 그 다음에 진행되는 비율이 이렇게 제가 알게 되는 게 복잡해서 어쨌든 이렇게 해서 만들었던 거로 기억하거든요. 어떤 걸로 기억나요. 근데 모델 인테렉션에 대해서 지혜지 칠 수 있냐고 일단 1번.
근데 사실 그것보다는 모든 인터넷으로 그냥 DB 제정하는게 낫잖아 차라리 그 뭐 상관없으면 그렇게 해도 되죠 근데 이게 GA 하여튼 제가 아는 지식은 GA니까 제가 알기로는 URL 당 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URL 그리고 어차피 저도 이 지식이 많지 않거든요 그리고 DB 제정한다고 하는건 무슨 의미인지는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냥 사실 뭐 그런거 여러가지 있는데 지금은 사실 뭐 DB 좀 보셨다시겠지만
예를들어 컨설팅팀은 단계별로 왜냐면 이 컨설팅에 대해서 다른 단계로 바로 제입할 수 있을 때 못들어가게 해야하는게 있어서 그 컨설팅 DB에 어떤 단계대가 저장이 되요 지금은 내가 그렇게 설계해놨는데 어떻게 보면 원하시는지 근데 예를 들어서 컨설팅 단계 중에 수정하기 버튼이 있는데 그런 거 저장을 알아보니까 모든 게 저장되는 건 아닌 건데 예를 들어서 뭐 하긴 나름이겠지만 그 템을 따로 만들어서 모든 클릭을 해서 저장할 수 있는 거고 그냥 사용자 이름에 클릭 종류에 따라서 그냥 그 이름을 다 내겨가지고 클릭 종류를 저장해도 되는 거고
뭐 상당히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나중에 뒤에를 넣어놓고 그냥 이만칙 중에 어떤 걸로 하고 첫 번 어떤 식으로 저희 스튜디오에 만들면 되니까 한번 계획 같이 세워서 해볼래요. 일단 찬민씨가 어떻게 계획 세워주시고 처리할 거 다 있으니까 그 다음에 같이 고민해서 완성하는 방향으로 해서 예백톤을 말고 이거 먼저 하시다. 그리고 예백톤을 잘 생각해봤는데 아까 기능 개발할 게 많으면 하면 안 되는 게 내부적으로 하고 Q&A 할 게 없을 때 다 같이 Q&A 하고 바로 반영하라고 하는 것들을 만들어야 돼서 제 생각에는 기능 개발할 게 없을 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에요. 이러면 평소 못 하긴 하는데 평소는 못 하긴 하는데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사실 AI에 있어서 엄청 필수적이 많아요.
사장님이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아이고 기술 부채긴 한데 회사가 망하면 기술 부채도 없지 그래서 우승이긴 해서 AI가 없으면 사실 코드가 존댈 수 있어서 해야 되는데 그냥 그렇게 쉽지 않게라는 코드가 그 정도가 아니라 제가 비투비전 열심히 했는데 영화님이 전혀 그렇게 말하고 왔어요 컴퍼넛터가 제대로 안 돼 있는 지가 넘어서 이렇게 했다 미안하고 이렇게 말하고 왔어요 어쩔 수 없는데 괜찮고 괜찮고 그러면 일단은 주의를 먼저 하시고 해주시고
계획서 주의를 할지 이런 걸 할지 저도 마찬가지고 저도 사실 지식이 다른 건 없는데 이거 어떻게 보면 그 코로나가 사실 이렇게 해서 기획수 같이 써주시면 추천부에 그냥 하고 연락을 주시래요 그럼 먼저 하고 어차피 이거 처리하고 QA하고 QA 반영하고 백포까지 이거 제가 해야 되죠 이거 하고 그 다음에 SEO는 그런 별개로 제가 할게요 SEO는 그냥 정리되면서 정보를 주시고 이거 생긴 어떠랑 정리는 사실 됐어요 정리 사실 됐어요 정론 형이 그냥 그 부추 안 그래도 하면 돼 그대로 반영할게요 반영하고 그 다음에
그 컨설턴트 저거는 기획 기획을 해주세요. 컨설턴트? 그쵸. 그 진짜 기획이 필요한 것들은 기획 디자인 서버스, 프롬프트 다 필요한데 기획 디자인 먼저 하고 프롬프트 짤 때 장훈 쌤한테 전달을 먼저 어떻게 해주실 건가요? 장훈 쌤이 저랑 얘기 좀 하라고 네 시험 해보시면서 데이터가 어떻게 필요하고 보수 이런거 넣어보고 이런건 사실 만드는 사람께 해야 되는 거라 장훈 쌤이랑 저랑 소통하는 걸로 하고 제가 한달 주시면서 저랑 소통하라고 하자고 연락을 넣어보고 알 수 있고
장훈이 본과 가기 전에 마지막 프로젝트를 불태워야 되겠다 노가야 되지? 브롬프트 담당자가 됐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일단. 브롬프트는 글론을 갖다 주겠죠. 아! 어느 정도는 그래. 근데 실험의 여유가. 그렇죠. 러스스 같으니까. 그래서 뭐 여발자책도 하고. 아, 그리고 이거 만들 때 이거 UTM 관련해서 만들 때 GA가 원래 뭐를 측정해 주는지 좀 알아보고. 대충은 알고 있거든요. 저희 입구에 들어간 거 확인해서 안 아시구나.
아니 저 옛날에 조금 만졌어가지고. 아아 저요? 저요? 근데 클릭도 있는데 7시간도 있거든요. 7시간까지는 해야 될 것 같아요. 클릭이랑 7시간 말고는 뭘 해야 되는지 떠오르는 건 없어요. 약간 요거 두 개? 오는 페이지에 대해서? 근데 클릭이랑 7시간 말고는 세상에 없는 게 없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모든 클릭은 어떻게 해주면 나와요. 근데 클릭이랑 칠수시간이 클릭만 측정하면 되나? 클릭만 측정하면 되네. 나갈 수 있긴 한데 일단 거의 비슷한.. 아 나갈 수도 있구나. 아 나가는 것도 근데..
나가는 것도 첫째 안돼. 첫째 안돼? GE는 볼 수 있는데 GE는? 그.. 이건 일반적으로는 할 방법이거든요. 사실 어려울 거예요. GE는 보면은 막'Session Start' 그 다음에 이거'페이지 Click' 근데 근데 되게 초창기에 GE 넣고 근데 태그를 너무 많이 넣으면 뭘 볼지가 어차피 클로드가 할 거니까 그렇죠 챗보스로 저는 민규님이 가지고 있는 챗보스를 저도 가지고 싶어요 우리 도와줘 AI를 모두 파악할 수 있는 챗보스러워
있잖아요 맨날 이 사람 결제 언제냐 그냥 MP 여길래 있는 클로드 세션이에요 저는 민규님이 또 자기만의 엄청난 뭔가를 만들어 놓고 근데 클로즈가 MP가 들어가 있으니까 현미씨도 하시죠 현미씨도 이제 그걸 쓸 수 있어요 저번에 해달라 했어요 제가 그리고 결제 넣어달라 했으면 현미씨도 왔어요 - 오오오오 - 제껏 왔어 이게 지금 CS 두 개 있잖아요 CS가 안 들어와 있잖아요 이런 중에 CS 두 개 정도 들어와 있을 때 현미씨와 연락해서 현미씨 찾으실 수 있으면 몇 가지 부탁드릴 거거든요 그리고 또 되면 CS방 따로 폭방이나 스마트평 만들어서 저한테 상처 주지 마시고
그 방에 보내면 그냥 저도 현미씨도 못 확인하면 언제부터 된다 이렇게 하고 더 빨리 전세를 하는 걸로 확인되어 있어요 -시에서? -시에서는 오래 걸려봤어. 요즘에는 다 왼쪽 '뒤디오를 초기화해주세요' 이 밖에 없어가지고. 아니 근데 그 탈퇴스. 그 탈퇴스? 그 탈퇴스. 탈퇴스 하면 홈플될죠. 탈퇴스예요. -능지가 싫다. -그런 능지. 아니 아니 그런 능지 애들이 쓰는데 자꾸 무슨 킬러 문제를 푸니 많이. 그걸 하면 약간 마음이 안파. 그럴 수 있죠.
얘네들은 빨리 저런 서브컬처를 만들어줘야 돼. 서브컬처라는 얘기 쓰지 마자. 우리 회사 사장님의 그런 걸 존중해야 되는 거니까. 메인컬처. 아 진짜 압박다. 왜? 왜? 왜? 그게 조롱이야. 아니 근데 형님 쓰시니까 우리한테 메인인 거죠. 아 메인컬처는 진짜.. 졸리는 거잖아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메인컬처이지만. 귀요미 이 정도로 명칭을 하자 사장님이 이름을 지어주면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불러줘야 돼 써보고 사장님 너무 쉽덕 같은데
그러면 안되고 다 약간 그게 진짜 잘 팔리고 할 말이 없는 거고 있기 때문에 근데 그게 팔려도 돈이 남기가 되게 어렵대요 보통은 팔면은 그거를 쓴 만큼 돈을 내지는 않잖아요 근데 이제 많이 팔린다는 건 그 엄청난 팬들이 있다는 건데 많이 써버리니까 사실 그런 거는 사실 저희가 영업이 낳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계속 적자고 저한테 중요한 거는
하이프 왜냐면은 돈은 투자 받으면 돼요 정말 좋은데서 솔직히 지금도 개 병신같은데 투자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면 그냥 비자 비. 그러면 차라리 비트콘에서 하는게 나지. 예? ㅋㅋㅋㅋㅋㅋ 진짜 힘들지 않아요? 어? 아.. 왜? 좀 많이 하나요? 아니 요즘에 비트가 얼마나 좋은데. 8만.. 얼마.. 아니 요즘에.. 최근 좀 오르지 않았어요?
요즘에 다시 태초마을로 돌아갔어. 지금 얼마야? 지금 8만.. 9만.. 1억도 안돼요. 1억도 안돼요? 또? - 1억 절대 안 되죠. - 1억 넘지 않아요? - 1억 넘어요 지금? - 한율이 넘어요. 아 한율이... - 1억 8천! - 1억 넘는구나. - 1억 8천! - 1억 8천! 1억 8천! - 1억 8천! - 1억 8천! 800x8 근데 약간 궁금했던 게 저희 랜딩 페이지가 따로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없어요. 제가 만들어 줄게요. 근데 SEO 보니까 랜딩 페이지 만들어야 된다고 하더라고. Q&A랑 랜딩이 좀 있어야...
아! 그거는 사실 우피로 쓰고 있었는데 GEO, SEO 하려면 랜딩이 SEO에서 1대 아닌 거고? 저는 랜딩 생각한 거, SEO보다는 좀 이렇게 권위로 찍어 눌러야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런 거 좀 이렇게 앞에서 돌아가주고 그런 걸 넣어가는 게 없으니까 지금 후기 같은 걸 넣어줘야지 아, 그런 게 없죠 오케이! 그러면 랜딩 페이지 학생들이, 강민호가 좀 이렇게... - 연세대 의대. - 연세대 의대. - 서울대 의대. - 이런 거 좀 넣고.
서울대 의대 이런 거 넣고. - 구공구 2등! - 밑에 후기 같은 걸로. - 아 이거 쓰고 생기부, 긍래 받았다. - 자. - 서울대 산업과학과 쓰고. - 어디 갔다 이런 거. 연세대 신학과학 쓰고. 아 무슨 신의 과거를 주려고. 오케이. 랜딩페이지 만지기 진짜 쉬우니까. 그거를 페이지 내에 서브라우팅을 넣어야 되죠. SEO를 다 쓴 상관없어요. 아니 SEO가 다 쓴 상관없어요. 그 면접시지로 랜딩 페이지는 페이지 내에 서비스 내에 하이라이트 페이지에 넣어둡니다.
좋죠. 아 근데 참현이 말한 것 중에 GE5 먹이려면 무조건 랜딩이 있어야겠다. 이렇게 있어요. 약간 Q&A식으로 넣어주면은. 아니 검색했을 때 AI가 요약해서 떠주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Generative라고 해서 생성 AI니까 GE5라고 하더라고요. - 걸리게 만든 거. - 걸리게 만든 거. - GPT가 읽으려고요. - GPT가 읽는 거. 그래서 면접스튜디오도 우리가. - SEO, GE5 이렇게 하는구나. - 원래 SEO는 소심지니까. 근데 우리가. 설치 엔진 다 모아버요. 오티마이제이션. 최적화.
- CU 성장인데. - CU는 진짜 좀 다름이 없는데 그때는. - CU는 23년 9월 모의평가에 나왔잖아. - CU 어렵던데. 근데 CU가 진짜 제대로 파면은 엄청 어렵더라고요. - 끊어 봤잖아. - 이게 뭐 다른 데서 저희 거를 링크를 달아줘야 되고 이게 색인도 잘 되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뭐 성능도 좋아야 되고 뭐 약간 그냥 와이파이 성능이 아니라 4G 아니면 3G 성능에서도 잘 읽혀야 점수를 더 잘 주고 구글이나 네이버 서치 콘솔에도 등록되어 있어야 되고
네이버는 데이터로요? 구글이랑? 근데 지금 보니까 사이트맵 잘 안되어 있고 느리고 폰트 다운받는데 느리고 이런 거 있는 거 같아요 나한테 고객님은 그 수업이 있잖아 수업들이 길러고 있어요 수업은 다 다른 거 가능하잖아요 수업은 다운로드셔요 수업은 그 슬랙이 올라오고 있던데? 그거랑 얘랑 로맨스로도 추가할 거 있는지 마음으로 가죠. 제가 그러면 SEO문서 말고 SEO스킬 MD를 드릴게요. - 스킬 그... - 이거 이거 있잖아. - 올려주신 거 아니에요? SEO다. - 근데 이거 문서와 해서...
조금 더 자유롭게 쓰라고. 근데 이게 문서와 한 거 보면 어떻게 나왔어? - 플러그인 있는 거 아니에요? - 그래야. 이미 안 했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아아! - 그 제가 쓸래가 올려놨어요. - 그거 돌렸어요. 그 플러그인 해가지고 클로드 시켰어요. 좋아요. 어쨌든 이거 현미 씨가 보고 전송 보내주시면 SEO 반영하고 현미 씨가 제가 보고해달라고. - 뭐랬지? - 그 UTM. - 네. - 태그 어떻게 달겠지? - G를 할지 뭐... - UTM이란 말 쓰지 말고.
태그. - 약간 존나... - 그럼 저는 모바일 저러에서 하고 그다음에 인테리스도 주식을 하고 주식을 바로 할게. 주식을 있으면 항상 저랑 얘기해서 뭔가 해보니까 같은 비료를 나라지 만드는 것보다는 공식을 따로 놔서. 어떻게 보면 워크트리보다 조금 더 나라지기도 되도록이면 기능실에 분리해서 하는 게 훨씬 나아가서 공업할 때도 없고. - CU하고 마이크로 인텍션 전달하면 주면 되고. IP는 사장님이 열심히 만들어야 되고. 입시 상담. 이거는 자원이랑 해야겠다.
항상 푸시할 때 -어쨔히 저 PR 보내니까 -네, 푸를 보내고 풀을 하고 풀에서 뭐 제 일을 못해 하고 안이 좋아요 항상 저도 항상 푸시 방학을 잘 타고 있고 그리고 난 다음으로 추가하고 싶은 건 자료조사 AI 넣고 싶은데 책 책 -못해 -못해 책 찾는 거 책 찾는 거 진로 뭐였어요 진로? 약.. -싸. -약싸! 탁! -이거 진짜 되고 있는 거예요? -응.
이게 이거 서치해오는 거는 LLM이 하고 여기로 분류하는 건 JB에다가 있어요. 그러면은 쭉쭉쭉 이거 예쁘지 않아요? 좋은데요? 예의 근데 이거까지 학생들이 하려나? 이거 탐구 보고서 딸깍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애들이 책 추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 그럴 수 있겠다 책 읽어야 되니까 어쨌든 선생님이 그냥 책을 가져오라고 할 때가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아 그리고 저 그것도 궁금했어요
이거 써보면서 되게 헷갈렸던 게 여기 기능들이 뭔가 여기에 있는 게 맞나? 음.. 위계가? 네 그래서 얘네는 그냥 딱딱딱 하니까 얘네도 사실 조금 애매해 조금 뭔가 어색했던 게 탐구서 보고 이거 하고 하는데 사실 여기 말고는 달라지는 게 없어가지고 차이가 있는 건가? 뭔가 체감이 안되는 느낌? 실제 이게 탐구 보고서 작성이고 수행평가랑 껍데기가 너무 평범하다
평범하다기보다는 뭔가 이 플로우가 맞나? 아닌데 그것도 아닌데 뭔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거죠 얘랑 얘랑 아 얘는 아닌데 뭐 얘랑 수행평가랑 네 수행평가랑 아.. 캐릭터 서로 다른 캐릭터 아 이거는 캐릭터보다는 약간 채팅창 색깔 아니 다 없지 QA 형 이렇게 네
본가까지 언제 가냐 얼마 안 돼? 안양? 안양 맞죠? 안양 옆에 군포시 안양 아니에요? 저 안양 근데 왜 같은 동네 같은 고등학교 갔어요? 아니 고등학교 아 그럼 이제 고등학교 같은 동네 아 이사 갔어요? 동생은? 아니요 저 외부어진이 제가 외국하려고 했는데 우리 동네 외국 없어가지고
아 좋겠다 내일 부스 해야되네. 아 맞다. 그냥. 덥다. 나를 어파란 사람은 모르고. 그런게 있어요? 147.2.4.0은요. 어차피한테 왔네. 그냥 문만. 근데 이거 프로필은 뭔 기능이에요? - 진로치기 - 실제 차이가 있어요?
아 그 채팅에 들어가요 채팅에 저것도 위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좀 바꿔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프로필을 그렇게 나눌 일이 있나? 보통 진로나 비슷한 거 똑같지 않아요? 갑자기 바뀌는 거면 수정만 하면 되고
- 삼시시 표시하고 있는거죠? - PR 보냈어요. - PR 지 모르는거죠. - 네. 그래서 아마 오류 났을 수도 있어요. - 아 그... 기터로 오류 났어요. 유튜브 해야 되나 버렸어요. 그럼 안 되는거죠? PR 창을 따로 만든거죠? 지금 그 팩토링 문서들 수정하고 SEO만 따로 빼놨어요. 알았어요.
비투리는 그.. 존망의 위기에서 있는 거죠? 존망했어요. 끝? 그건 아니야? 일단.. 이게 참 영업이라는 게.. 영업은 정말 사장님이 가서 비벼야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연구야? 앞으로 비트 비트를 좀 안 지게 될지 궁금해서 좀
한도가 없을거야 한 번 다 썩을 수 있으면 부자지 좋겠다 제가 봤을 땐 비트코인은 지금 사야 돼요 비트코인이요? 비트기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지금 사야 되겠다 화려하신대요 얼마가 없는데? 아니 그거 아니고 차트 차트가 예술같이인데 원래 다 차트는 예술이지
나름의 그림을 찍찍 그려놓고 이게 맞겠군 음~
네, 그래. 자, 자료조사 또 좀 발전시켜서 하고 해설. 근데 OCR도 잘하는 거 같아 클로드 아닌 거 같아? 클로드는 못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 비싸서 클로드는 사랑도 할 수 있을 거 같아 네? 비디오로 봐
비디오 근데 그거 뭐 어떻게 어쩔 수 없 다른 거 하면 되던데? 그거 방금 있었던 거 같잖아 네 무조건 클로드에다 뭐 붙여두면 다 될 수 있어 - 감사합니다.
3개 올린거죠? 저 그냥 그 PR 하나에다가 다 수정 상황 계속 보고 있어요
이거 별도 있는데 워크트립 표시를 하면 - 컴퓨터리로 있는 주도랑 워크트리 배포했을 때 워크트리 이름으로 있는 부츠도가 있는데 워크트리 주소를 푸쉬할 수도 있으니까 워크트리 주소를 찾아서 들어가서 - 플래시 별별로 해서 - 플래시 별별로?
아 위에 지금 모바일을 지금 배포했거든요? - 네 - 이게 커밋이 돼서 커밋이 안 되는 거고 이게 쓰이는데 이거 쌓여서 지금 로그인하면 어떻게 되냐면 더 AI러 아~ 뭔지 알겠어 더 AI러서거든요? 처음에 이거 왜 이런지 참.. 그 저거 뭐라 그러지? OOS 할 때 설정 그렇게 돼 있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근데 사실 이거 해놓은 게 나아서 아예 뚫어놓은 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안 하는 거 같아요 - 아. 이거는 제가 쓰는거든요. 이거는 보통 정리하는데. 일단 로그인트 해서.
도와줘 이 랜딩 페이지 내가 만들어본 이제 피할 수 있으니까 괜찮지? 어 도와줘 만들어 응 뭐 만들어? 랜딩 페이지 그 내용만 너가 잘 들으면 더운 게 있어? 진짜 그래야 도와네 - 그 스킬은 너무 안 보이기도 하고. - 네. - 근데 이 수영아가 처음 봐서. - 상품은 왜 이렇게 하는 거야?
- 근데 이거랑. -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야? - 어? - 왜 이렇게? - 네. - 아니. - 왜 이렇게 안 오라고. - 뭐. - - - - - - - - - - - - - - - - - - - - -
왼쪽에서 뺀어. 하나. 이건 무슨 뜻이야? -미디어져. -장미디어져. -래스는 다행이다. -래스는 다행이다. -래스는 다행이다. -그냥. -봐바스는 다행이다. -끼나. -봐바스는 다행이다. 감사합니다.
- 인사님 봤어요. - 어디서 있을까요? 마이크로 인터액션 전달드려서 이렇게 피드백 주시고 그 분위기 님이 하셔야 돼요. 알아라 알아라. 거기서가 좋을 거 같아요. 그거 있으면 훨씬 더 좋을 거 같아. - 근데? - 마이크로 인터액션 진짜 한 번 하고 싶어 하는 거 진짜. 아 크로도 없네 정말. - 옛날에는 다 전수조사해서 여긴 거 여기 거 여기 거. 저 클로드 계정 바꾼다고 하셨어요. 아 근데 그거 아직 그냥 구글에서 주면 되잖아.
김찬민. 무슨 없는데? 헤일. 어떻게 해야 돼? 헤일에 대한 얘기예요. 맞아요. 실물 계약사 없어요? 잃어버렸어요? 아 실물 있을 수 있겠다. 아 저는 실물 없어요. 어떻게 해. 어떻게 했지? 아 이거 구글에서 로그인하고 클로드 해야 아 엄청 편해. 아 이거 크롬에서 아예 바꾸기.
잠깐만. 헤일리즈 에이아이. 줌. 다 줌. 그렇게 해도 돼요? 신기하다 그냥 지민은 되는 것 같아요 대문자로 caps락 누르고 cat 45 45@ 어 근데 45는 숫자에요? 45가 그러면은 근데 caps락 누르면은 캡스락은 맥북은 위에 것도 캡스락 돼요?
원래 제가 다 되지 않아요? 윈도우는 그래요. 4,5,@3088 문자니~ 제가 보내줄게요 근데. 문자니~ - 오 씨넘다. - 오 됐다. - 보내세요? - 거기 스멜게임. - 인자님. - 아 시리기야. - 시리기야. - 불 시리기야. - 불 시리기야. - 따아악. - 이거 좋아. - 대형도 뭘 지클리로 거주면.
- 거주면. - 사장님이 조관렸으면 안 됐는데. - 유선이 언제가세요? - 조금만. - 네. - 유선이. 윤석열이 피드래주시면 제가 반영해서 민경진 전달드리려는데요. - 아니요. - 제약서 없는데. 아니 여기 어디 있지? 지금 뭐 말씀하신 거 다 있는데 제약서 없는데. - 오늘 날 - 따로 탁방.
죄송합니다. 너무 잘 못했을 것 같아요. 좀 타니까. 오! 뭐야!
- 사실 여기가 좋은 게 아니에요. - 피크가 없으신 분. - 안 돼요. - 다 돼요? - 피크가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히가세요. - 저한테 입고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