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10주차
Shared on May 22, 2026
관점이나 성격 형성이 어떻게 된다라고 하는 해석이나 이런 이론들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반복해서 계속 본다라고 생각하시고 아마 선생님도 성격이랑 심리검사 이 정도까지 하면 진도가 다 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장은 그냥 개별 공부하고 시험 범위 없는 걸로 이렇게 넘어가지 싶거든요. 그래서 진도 나가는 거 보고 범위는 정해줄게요. 아셨죠? 머리가 이렇게 하죠. 자 158쪽 그림 볼까요? 이 그림이 되게 잘 그려져 있는 그림 중에 하나예요. 그림을 좀 잘 못 그리는 데 보면 빈탄 안에 초자아랑 자아가 지금 의식과 무의식에 같이
적혀있잖아요. 그림에서 초자아와 자아와 이드가 어디에 분포했는지 볼까요? 초자아의 작은 부분이 의식으로 드러나 있고 나머지는 다 무의식에 들어가 있죠. 그다음에 자아도 마찬가지로 의식과 무의식을 같이 갖고 있어요. 이드는 물론 무의식이고 그래서 이 그림 잘 못 그리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제대로 그려졌어요. 그래서 명확하게 초자아에는 의식 부분과 무의식이 있구나. 자아도 의식과 무의식이 있구나. 그다음에 이드는 무의식이 대부분이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의식의 수준 의식과 무의식과 전의식 세계를 구별해보면 의식은 내가 항상 알아채고 있는 이 부분을 의식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무의식은 평상시에 대부분은 알아채지 못하고 저변에 깔려있는 그걸 무의식이라고 하죠. 그 중간에 있는 전의식은 지금 잘 모르고 있다가 기억하려고 애를 쓰면 바로 떠오르는 것. 고3 때 담임생님 이름 기억나니? 기억나니? 라고 했을 때 3초 있다가 네 이렇게 대답했거든. 그러니까 바로 이름은 떠오르지 않았지만 지금 옆에 친구 이름 뭐야? 하면 바로 나왔을 건데 고3 때 담임생님 하니까 잠깐 집중하니까 바로 기억이 났죠. 이게 뭐예요? 전의식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평상시에 계속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억하려고 애를 쓰면 바로 떠오르는 것.
이것을 전의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식과 전의식과 무의식을 구별하는 것 여러분이 기억하시면 되고 지금 여기에서 나오는 이드 에고 슈퍼 에고랑 이 그림이랑 그 다음에 이드 에고 슈퍼 에고와 의식 전의식 무의식 사이의 관계 이런 것들은 국가구식 정신관과 국가구식까지 계속 나오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림만 그려보면 두 번 공부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림만 그려보면 금방 이해가 되니까 어디에 구조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159쪽부터 보도록 할게요. 자 모든 성격이 현재 성인의 이 성격이 어디에서 비롯된 거야 할 때 가장 근간이 되는 게 바로 이제 프로이트 이론이에요. 그래서 프로이트 이론으로 먼저 설명을 하고 이후에 다른 이론관들 한 명씩 나올 거거든요. 지금도 정신과에 입원을 하거나 아니면 외래 방문을 하면 영어학위, 유학위, 그 다음에 학년정기, 학년기 이렇게 따라가면서 어떤
일들이 있었고 그 당시에 적응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그 당시에 어떤 큰 이벤트가 있었는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면서 그러면서 현재의 어떤 정신질환 정신 문제나 아니면 어떤 트라우마들이 어떻게 혹은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파악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프로이드만큼 자세하게 물어보진 않지만 하나하나 껀권에 대해서 그렇지만 아주 기억에 남는 사건들을 이렇게 그 당시에 발달되어야 하는 것이 제대로 발달되었는가를 확인하면서 지금도 비슷하게 상담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상담이나 혹은 정신과 치료나 정신관호학이나 정신의학이나 이런 데서 기본으로 활용하고 있는 내용이구나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프로이트는
프로이트가 말하는 성은 그냥 이제 좁은 의미의 성이 아니고 신체가 쾌감을 느끼는 모든 것을 성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쾌감, 플레저를 주는 것을 다 성이라고 했고 그래서 그 성의 도구, 어떤 위치 이런 것들이 발달 단계 표해보면 구강이냐, 아니면 학문이냐, 아니면 남근이냐, 아니면 좀 잠재되어 있나 잠옥기에는 잠재되어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 다음에 다시 성기기, 남근과 성기는 똑같은 의미예요. 그런데 이제 다르게 표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남근기, 성기기로 구분을 한 거예요. 그래서 발달 단계를 이렇게
성적인 혹은 쾌락이 어디로 옮겨 다니느냐에 따라서 구분을 지었고요. 그 다음에 프로이트 이론에서 리비도는 성적인 에너지를 뜻한다. 그러니까 그 쾌락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뜻하고 그 다음에 행동과 사고의 동기가 되는 것을 바로 리비도라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 리비도는 성과 공격성이라고 설명을 한다고 했잖아요. 프로이트가 얘기를 할 때. 그래서 모든 행동에 동기가 되는 것이 바로 리비도이고 그 다음에 리비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기에 리비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태어나면서부터 서서히 발달하고 있는 것이 곧 리비도 그러니까 계속해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성장에 가면서 각 발달 단계에서 성적 만족이 지나치게 많거나 혹은 성적이 많거나
부족하게 되면 그 시기에 고착현상이 생겨나게 되고 그러면서 다음 단계로의 발달이 어려워진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프로이트 이론이 공격받는 것 중에 하나가 지난 시간에 강조했던 성적인 것만으로 얘기한다라는 거 하나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인간의 현재의 성격 형성이 아주 생애 초기의 경험으로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그러니까 결정론적이죠. 결정되었다고 이미 어렸을 때 결정되었다고 하기 때문에 현재를 해석하는 도구로만 쓰이지 이 현재를 어떻게 변화시키려고 하는 이런 의도가 많이 빠져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쩔건데 라는 공격을 받는 거죠.
과거를 해석하는데 그래서 어쩔 건데. 근데 이제 프로이트의 이론을 좀 더 들어가면 과거를 해석함으로써 자아가 통합이 될 수 있다고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성장을 하긴 하겠죠. 근데 굉장히 시간과 돈이 또 많이 들거든요. 상담을 한 번 하는데. 그래서 이제 간략하게 현대는 이걸 활용하고 발달 단계에 따라서 어떤 그 발달을 이루었는지 간략하게 활용만 하고 완벽한 정신분석은 하고 있진 않아요. 완벽한 정신분석은 이제 정신분석가한테 찾아가야 되는데 오리지널한 정신분석가가 우리나라에도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쉽지는 않은 일이다. 계속해서 볼게요. 짠
만족이 지나치게 많거나 지나치게 부족하면 문제가 된다고 했고 그래서 구간기에도 구간기에 만족이 지나치게 많거나 그렇지 않으면 항공기에도 만족이 너무 많이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이걸 예로 들어볼게요 구간기 예로 자 아이가 태어나서 베이비 연세부터 일세까지를 베이비라고 하는데 이 아이가 가장 관심 있는 것은 그냥 젖 먹는 거예요 수요하는 거예요 그냥 배고픈다고 앙 하고 울면 엄마가 빨리 와서 우유를 먹여주는 것 이것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새로운 물건을 탐색하면 그 물건을 그냥 잡아서 어때요?
입에서 빨아보고 무조건 입으로 들어가는 이게 무엇인지 구별하지 않고 바로 입으로 넣어보는 그래서 이 시기를 프로이트는 구강기라고 오랄 스테이지라고 이렇게 불렀거든요. 그래서 구강기이고 나중에 에릭슨 때도 비슷하게 얘기를 할 건데 이때 충족을 아주 잘하게 되면 아주 신뢰가 많이 발달하게 되고 또 충족이 잘 안 되면 타인을 의심하는 믿지 못하는 이런 사람이 되기 쉽대요. 쉽게 설명해 볼게요. 아이가 하고 울었을 때 엄마 배고파라고 우는 거예요. 대부분. 아니면 배고파 불편해 뭐 자마 아무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구강기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배고파라고 했을 때 엄마가 바로 우유를 바로 먹여줘요. 그러면 이 아이에게 무엇이 충족하게 생길까?
배고픔이 바로 해결이 됐어. 그래서 무엇을 갖게 될까? 내가 배고프면 언제든지 엄마가 와서 나의 배고픔을 해결해 줄 거야. 라는 믿음이나 신뢰가 생기겠죠. 그쵸? 그래서 이제 이 시기에 충족이 잘 되면 신뢰감이 생긴다고 해요. 근데 너무 충족이 바로바로 돼요. 나는 아이가 오는 게 너무 싫어서 바로바로 충족을 시켜줘요. 그러면 어떤 성인으로 성장할 것 같아요? 욕구를 지연시키지 못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확률이 되게 높겠죠.
바로바로 해결하고 싶어하는. 대부분 성인은 욕구가 있지만 그 욕구를 지연할 수 있거든요. 참고 지금 배고프지만 잠 오지만 참고 더 중요한 걸 하려고 하는 이런 욕구를 지연시킬 수 있단 말이에요. 조절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 조절 영역이 아주 떨어지겠죠. 그 다음에 또 엄마가 항상 바로바로 와서 먹여줬으니까 모든 사람을 신뢰하게 되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것 같아 너무 바로 욕구를 해결해주면
어떤 사람?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 정말 정말 선생님이 대학에 일하는 때 기본관학 교수님 계셨는데 엄청 소녀스러운 교수님이셨거든 근데 그 교수님 맨날 사기를 맨날 당하셔 맨날 우리한테 와서 얘기를 해주시거든 오늘 또 책 전집을 샀다 오늘 또 보험을 몇 개 들었다 맨날 수업시간마다 와서 내가 뒤돌아서 생각해보니까 사기 같은데 내 연구실에 누가 와서 얘기를 하는데 그 말이 너무 맞는 말 같아서 내가 가만히 들어보니까 맞는 말 같아서 내가 오케이 했는데 돌아서 생각하니까 사기를 당한 것 같긴 한데 근데 불쌍하니까 그냥 넘어갈 거다 이러면서 맨날 얘기를 하시거든 근데 그게 3년 내내 계속되셨어 그래서 이제 우리끼리 정신관학을 배우고 프로이트를 알게 되면서 교수님 어렸을 때 엄청 사랑을 많이 받고 바닥에 내려놓지도 않고 키우셨나 보다 교수님 어머니가 그래서 너무 타인을 신뢰하는 사람으로 성장했나 봐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올 라인 스테이지' 어때요?
그래서 한동안 어떤 움직임이 있었냐면 욕구를 지연시킬 줄 알아야 되니까 수유를 할 때 시간을 정해놓고 하라고 이렇게 양육해야 아이들이 지연된 욕구에 만족을 얻게 되고 그 다음에 약간의 불신도 배우게 되고 그렇지만 또 신뢰감도 배우게 된다. 그러니까 시간을 정해놓고 우유를 먹여야 된다. 이런 운동이 엄청 유행을 했었어요. 근데 그게 맞는 것도 같고 또 틀린 것도 같기도 하단 말이죠. 어떤 아이들은 엄마가 기다려. 그래 배고파. 엄마 이거 바쁜 거 끝내놓고 금방 가서 해결해줄게 라고 하면 조금 지연돼도 참을 수 있는 애가 있지만 또 어떤 아이는 기질적으로 그거 못 참아서 더 신경질적으로 자라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이건 이론적으로 프로젝트나 에릭슨이나 그 다음 이런 거 설명하고 있는 것이니까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이 나중에 또 부모가 되고 자녀를 키울 때 여러분만의 어떤 방침을 갖고
부모가 일관된 방침을 갖고 키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지난 시간에 일관성 되게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100% 맞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선생님이 뒤에 가서 A&R 스테이지에서 우리 애 얘기해줄 건데 난 정말 너무 열심히 키웠지만 그렇지 않게 크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보면 100% 맞는 것도 없고 내가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다 맞지도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볼게요. 그래서 올해 스테이지 보면 읽어볼게요. 리비도가 입에 집중되어 있고 이거 끌까?
자, 로그아웃 됐고. 자, 볼게요. 자, 그래서 구강의 자극에 만족감을 얻는 시기가 바로 구강기이고 구강기적인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야. 만족을 위협하는 일이 쌓이면 어머니와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욕구를 만족시키는 법을 배우지 못해요. 남이 엄마가 와서 바로바로 또 들어주니까. 그래서 어떤 노력해서 욕구를 만족시키고 혹은 지연된 욕구 이런 것들을 못 얻게 되죠. 그 다음에 구강욕구가 적절하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이 구강기적 욕구에 고착된대요. 그래서 고착된 형태가 옆에 나오는데 어른이 되서도 불안하면 손가락을 빨거나 입술을 이렇게 잡아 뜯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고착현상 오른쪽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 있고 그 다음에 과음, 과식, 흡연 이렇게 이과 관련된 이런 행동이 고착되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너무 신뢰감이 발달되거나 너무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 이렇게 오랫때 이제 고착되어 고착된다라는 말은 다음 발달 단계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걸 말하거든요. 그래서 이 시기의 욕구가 어떻게 균형을 맞추면서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시기에 남아있는 것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두 번째, anal stage예요.
아이의 발달 단계를 여러분이 이제 2학기에 인간 발달의 이해를 배울 거고 그 다음에 이제 나중에 아동 간호학 이렇게 배우면 아이가 태어나서 한 3, 4개월 되면 옆으로 조금 해서 뒤집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7, 8개월 되면 잡고 서기 시작하거든요. 그 사이에 안고 그 다음에 12개월이 되면 서서 한 발짝 떼면서 걷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런 발달 단계를 거치는데 이 발달 단계를 거치면서 ANR 스테이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배변 훈련이에요.
엄마나 부모, 아빠가 부모님이 배변 훈련을 너무 열심히 시키면 너무 무섭게 시키면 그러니까 왜 배별을 실수했어? 이렇게 무섭게 시키면 아주 강박적으로 큰다고 해요. 그 다음에 그렇지 않고 루즈하게 시키면 그냥 깨끗한, 좀 더럽고 이런 것을 그냥 용인하게 된대요. 그래서 그 적정선에 맞춰서 키우기가 되게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이 강박적인 성향이나 너무 그 결벽증이나
아니면 완벽을 추구하는 이런 성격이 언제 생기는 거야 라고 했을 때 이 A&R 스테이지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A&R 스테이지 얘기를 해줄게 선생님이. 선생님이 정말 열심히 아이를 키웠는데 내가 실패한 케이스야. 내가 정신과에서 근무를 하다가 승진을 하려면 일반 임상 경험도 있어야 된다고 해서 나한테 학병원에 있었으니까 이렇게 정신과 근무를 하다가 일반외과를 옮겨갔어. 그래서 일반학과에서 옮겼는데 그때 이제 많은 케이스가 사이로이드 CA랑 그 다음에 브레스트 CA랑 그 다음에 3차성 기형 아이들이 되게 많았거든. 왜 3차성 기형이 그때 많았냐면 아마 대학병원이니까 많이 모였을 수도 있지만 그때 이제
국제결혼 엄청 활성화될 때에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하는 지금은 안 그래요. 지금은 되게 활성화되어 있는데 그 당시에 국제결혼을 하는 남성들의 특징이 농촌총각이거나 그때 성비가 맞지 않아가지고 남아선호가 있었잖아. 그러니까 남자들이 이렇게 많이 남는 거야. 그래서 농촌총각이거나 아니면 알코올 중독자들도 되게 많았고 그 다음에 나이가 많은 사람 나이가 많아서는 결혼 못하는 이런 사람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기형의 소유인이 내가 볼 때 누구한테 있는 거야.
남성한테 많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국제결혼을 통해서 굉장히 정말 굉장히 기형이 많을 때에요. 그래서 선천성 기형하면 여러분이 생각해 보통 심장의 문제를 많이 떠올리는데 심장의 문제도 있지만 선생님과에서는 일반외과에 있을 때 뭐가 되게 많았냐면 학문이 없는 아이들. 나는 학문이 없는 아이들이 그렇게 많은지 나도 그 과에 가기 전에 몰랐어. 무학문. 근데 엄청 큰 문제가 아니고 정말 작은 문제야. 전반적인 기형 중에서 심장의 기형은 VSD, ASD 해서 구멍이 하나 정도면 괜찮거든. 수술해서 괜찮아져. 근데 그게 내가 TOF, 4가지 문제가 섞여있으면 살아있어. 동장이 떨어지거든. 근데 그런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무학문 봐봐. 어떻게 수술하는지 설명해줄게. 일단 창을 여기 배 밖으로 꺼내.
배변을 해야 되니까 항분이 없으니까 배 밖으로 이렇게 꺼내고 그 다음에 없는 항분을 만들어 그 다음에 항분이 기능을 하기 시작하면 어떤 과략근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 나와 있는 콜로스토미 장과 항분을 다시 연결시켜줘요 그러니까 한 번 우리과에 입원을 하면 세 번으로 입원해서 한 번은 이 콜로스토미 수술하고 그 다음에는 항분을 만드는 수술하고 항분 성형 수술하고 그 다음에 항분과 콜로스토미 연결하는 수술을 한 번 더 해요 그래서 세 번을 보게 되거든 아이를 근데 다 잘 살아
큰 문제가 아니야. 여러분은 무항문이라고 하면 엄청 큰 문제 같은데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야. 괜찮. 그래서 이제 우리가 볼 때 그 수술을 하는데 선생님이 그 무항문 아이들 수술한 걸 보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좀 더 깨끗이 관리하면 좋겠다. 없는 항문을 만들었는데 잘 기능하도록. 엄마들이 맨날 씻기고 잘 말려주고 그 다음에 좌욕도 자주 하고 그 다음에 항문의 근육이 움직일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 뭐지 막대를 넣어가지고 이렇게 조이도 조일 수 있는 연습을 시켜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연습을 엄마들이 잘 안 시키는 거야. 그냥 맨날 배변이 지려있는 건 사실이겠지. 과력근이 잘 활용하지. 그리고 활동하지 못하니까. 그러면 내 생각에는 그 배변이 지려있고 이러면 바로 씻기고 말리고 이럴 것 같은데 맨날 물티슈로 닦고 맨날 우리한테 요청하는 게 그 발진에 사용하는 어떤 연고. 그래서 연고 바르면 또 거기가 짓물러 있고 또
그래서 그런 게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외과를 오래 있으면서 그게 너무 싫었나봐. 그래서 아이를 딱 낳아서 아이를 키울 때 세 명 다 물티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거든. 아니 한 번 닦을 때. 그래서 매번 씻겨줬던 것 같아. 그거는 변함이 없는데 그 씻겨주면서 큰 아이는 더 완벽하게 계속 씻겼던 것 같아. 내가 한 번도 혼내지 않았어. 배변 실수했다, 배뇨 실수했다 이런 걸로 혼내지 않았거든. 여기서 혼내면 강박적으로 큰다고 하잖아. 난 혼내지는 않았는데 뭐는 했냐면 계속 깨끗이 씻기긴 했어.
그러니까 혼자 무슨 생각을 했을 것 같아? 깨끗해야 엄마가 좋아해. 이렇게 생각을 했겠지. 그러니까 그 아이가 어떻게 컸을 것 같아? 아주 강박적으로 컸는데 어렸을 때부터 엄청 심했어. 여기에 있는 이 보도블록에 금을 못 밟아. 아이가 금을 못 밟아. 엄마 금을 못 밟겠어요. 한 번은 선생님이 엄청 큰 수술을 하고 입원했다가 집에 갔는데 아이가 36개월 되기 전에 32개월쯤 된 아이가 뭐하고 있었는지 알아? 화장실 수채 구멍에서 머리카락을 빼고 있었어. 나무젓가락으로. 30 몇 개월밖에 안 됐는데 엄마 이게 지저분해서 못 참겠어요. 그리고 엄마가
딱 그 비슷한 시기인데 아이가 밤에 엉엉 울어 해서 왜 울어 도대체 하니까 이제 크레파스랑 색연필이랑 이렇게 있는데 얘들을 치워야 잘할 수 있는데 내가 가르치긴 했겠지 치워야 자야 된다고 근데 그걸 완벽하게 치워야 자는데 잠이 너무 오는 거야 그래서 엉엉 울어 엄마 이거 치워야 되는데 잠이 와요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어떻게 정말 가슴을 치면서 내가 잘못 키웠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강박을 없애려고 일부러 금을 밟혀서 지나가고 막 어질러 놓고 그냥 자라고 하고 다음날 그대로 어질러 놓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나 막 이렇게 하면서 굉장히 강박을 해소시키려고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지 강박을 그러고 나까지 괴고 펴 어 정말 깨끗해야 된다
지금도 서울 혼자 사는데 완벽하게 깨끗해 근데 그 깨끗하면 좋은 거지 근데 하루에 머리를 두 번 세 번 감아야 돼 땀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감아야 되고 그 다음에 그거는 혼자 괴로우니까 괜찮은 건데 고3 때 아주 심했던 것 같아 영어 지문을 복습해야 되는데 외부 지문 복습한다고 복사해서 노트에 붙여달래 자기가 그거 가지고 공부한다고 노트에 조금이라도 피트러져 있으면 다시 붙여야 돼 그 다음에 그 지문을 잘라야 되잖아 자르는데 그 지문 박스에서 0.1mm
그거 안 지키면 또 새로 만들고. 근데 그걸 제가 만들 시간이 없잖아. 그래서 누구한테 만들고. 엄마, 아빠한테 만들어. 엄마, 아빠한테 만들어 하는데 그걸 아빠는 도저히 못 맞춰주겠다고 자기 손을 튼 거야. 그래서 누가 만들었겠어. 어, 내가 만드는데 내가 정말 완전히 엄마 왜 이건 삐뚤어졌어요 이러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대학을 갔으니까 내가 참지. 내가 그걸 한 번만 더 하라고 하면은 내가 취업했을 것 같거든. 그리고 내가 점심과에 가거나. 아니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난 정말 사랑했고 난 정말 열심히 키웠는데 결과는 어때? 좋아. 우리 둘째가 오빠한테 뭐라고 본다고? 일상생활 장애자라고. 그러니까 맨날 애랑 일상생활 장애자야.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니 엄마가 없으면. 맨날 이렇게 놀려놓을 거야. 내가 지금 좀 괜찮아졌어. 3년을 혼자 살다 보니까. 근데 맨날 그렇게 뭐라고 했거든. 엄마 왜 오빠가 왜 또 전화 와서 또 뭐 괴롭히는데. 맨날 나한테 물어보는데. 엄마를 뭘로 괴롭히는데 이거거든. 그래서 밖에서 올 때 착해. 착하고 돈도 아껴 쓰고. 남들이 볼 때는 성적도 미안하지만 4학기 내내 만점이거든 지금. 4.3 만점이야 계속. 그래서 아주 완벽한 아들인데 집에 나한테 이거 뭐하고 있는 거야.
괴롭고 너무 완벽해야 되고 너무 강박적이고 이러니까 지도 괴롭고 나와도 괴롭고 이게 행복한 것 같아? 행복하지 않아. 그래서 조금 놔라. 그 논능 연습을 진짜 요새는 스스로 하고 있거든.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기가 딱 예민해지지. 그러면 이미 나한테 그 투사가 시작돼. 그래서 시험식에 난 천 안 받으려고 하거든. 누가 내가. 아빠 네가 좀 받아라. 왜냐면 아빠 무서우니까 좀 덜 하거든. 아빠는 받아주다가 순간 쌓이면 화를 잃을 줄 알거든요.
너 그만해라 이렇게. 엊그저께도 뭐 과제를 도와달래. 그래서 알겠어 하고 자료조사를 도와주는데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다 다음주까지 내면 되는데. 근데 일요일까지 해서 내놓으라는 거야. 이번주에. 그래서 어 왜? 아 옆에 조결과제인데 어차피 다른 애들 안 할 거니까 지가 해야 되는데 지가 다 다음주 다음주는 너무 바쁘니까 오늘 끝내야 되겠다는 거야. 그래서 지 아빠한테 신나게 혼났거든. 엄마 피곤한데 그만 시켜라고. 그래서 지가 하루 연장 받았어. 자 이 건강하지 않아. 건강하지 않거든. 근데 내가 나쁜 의도가 하나라도 숨겨져 있었니? 하나도 없었다고. 나 정말 열심히 키우는 거야. 자 여러분을 키우는 자 프로이트나 에리슨 프로이트나 이런 어렸을 때 경험에 집중하는 심리학자들을 만나게 되면 굉장히 부모에 대한 나중에 애착도 배우고 이러겠지만 부모가 나를 너무 잘못 키운 거 아닌가 이런 함정에 빠질 수가 있어. 근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잘 키워져서
했지만 나처럼 그 시인착오를 겪거나 아니면 잘하려고 했지만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사랑을 쫓지만 사랑이 아니게 됐을 수도 있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은 성인이잖아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했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다른 걸 선택할 만한 순간이 분명히 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하지 않은 나의 내가 선택하지 않은 그런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에 대해서는 결정문적으로 생각할 필요 없어요. 나중에 심리학에서 또 의사소통 2학년 때 배울 거지만 현대 심리학에서 강조하고 있는 건 히어렛나우거든요.
과거는 이해하는 수단으로 끝내버리고 그냥 '히어랫나오' 지금 여기가 가장 중요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실전주의 철학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그 과거가 현재를 잡아먹게 하면 안돼 그래서 철저하게 선을 긋고 현재를 살아나가면 돼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도 그런 말을 했잖아 첫날 비포 동서 에프터 동서 그래서 에프터 동서만 생각하자고 이전과 다른 내가 된다고 그 다음에 이전에 잘했더라도 지금 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면 되고 그래서 비포 에프터가 되는 거고 여러분이 히어랫나오 나중에 한번 더 강조하겠지만 지금이 더 중요해요 지금이 지금 우리가 여기서 배우고 있는 건 뭐 배우고 있는 거야? 그냥 프로이트의 이롱들 배우고 있는 것뿐이에요 아셨죠? 그래서 완벽하게 이게 맞아 라고 이해해버리면 안돼요 자 그 다음에 두 번째
항문기였고 항문기 내용 읽어보면 재밌어요. 그래서 선생님 말 듣고 들어보면 리비도가 항문에 집중되어 있고 항문이 성적 쾌감을 주는 원천이에요. 그 다음에 배변훈련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요. 아주 커요. 이 시기에 부모의 반응이 중요한데 배변훈련을 너무 일찍 엄격히 교육하면 청결을 고집하거나 옆에 나와 있는 결벽증, 인색함, 소극적, 검소, 고집부터 고두색 이런 걸 다 갖게 돼요 근데 반대로
너무 배변훈련은 그냥 더러워져서 빨리 안 갈아지고 내 버릇을 두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불결함이 괜찮은 사람이 돼요. 그 다음에 강박적이거나 혹은 반대로 공격성을 갖거나 이렇게 잘하기가 쉽대요. 그래서 ANR 스테이지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세 번째 남근기인데요. 리비도가 항문에서 성기로 옮겨가는 과정이고 성적 민감성이 성기에 집중되어 있는 시기죠. 성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해요. 엄마 나는 왜 남자야, 왜 여자야 쟤는 서서 소변 보는데 왜 나는 앉아서 쭈그리고 소변 봐야 돼 막 이렇게 비교를 하면서 자꾸 물어보는 시기예요. 유아 때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나만은 자신의 성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애적인 관심. 나는 성기가 있으니까 서서 소변 본다 이렇게 자랑하고 여자아이는 그렇지 않게 되고 그 다음에 반대의 성의 부모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아들은 오이디프스 콤플렉스를 딸은 일렉트라 콤플렉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자 이거 설명해 줄게요. 옛날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오이디프스라는 신화예요. 오이디프스가 태어나기 전에 오이디프스 왕, 엄마 아빠가 있는데 왕과 왕비였어요.
애언을 해요. 애언과가. 자식이 아들이 태어나면 아버지를 죽이고 엄마를 취할 것이다. 취한다는 말은 엄마랑 결혼한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애언을 하니까 부부가 아들을 낳지 않게 해서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들이 낳았어요. 그래서 뭘 막아야 돼? 자녀가 부모를 죽이는 일을 막아야 돼. 그 다음에 자기가 왕이니까 바로 이 자녀 오이리프스를 버려. 그냥 버리는 게 아니고 가서 신한테 시켜서 죽이라고 해
죽이라고 하는데 죽이지 못하고 그냥 옆 국가의 경계에 뒀는데 그 옆 나라 왕족이 데려다가 키우게 됐대. 이제 이런 설이 있어. 그래서 이제 암튼 이 오이디프스는 어디에서 자라게 돼? 옆 국가의 왕족으로 자라나게 됐고 그러면서 뭐가 돼요? 옆 나라의 왕이 됐고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옛날에는 왕이 죽으면 왕비를 취했다라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를 자기가 부인으로 취하게 돼요. 나중에 이 내가 죽였던 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에 대해서 알게 되고 굉장히 후회하고 이랬다라고 신화에 나와요. 이게 오이디프스 컴플렉스예요. 그래서 아버지를 죽인다. 아버지를 경쟁상대로 여긴다라는 의미에서 오이디프스 컴플렉스가 나왔어요. 아시겠죠? 그래서 오이디프스 컴플렉스 얘기해볼까요? 남자아이가 태어났는데 반대의성을 좋아한다라는 가정이 깔려있어요. 엄마가 너무 예뻐요. 그래서 엄마랑 결혼하고 싶어요. 엄마 친절하고 예쁘고 음식도 잘 만들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아이는 엄마랑 결혼하고 싶은데 강력한 뭐가 있어요?
경쟁자가 있죠. 누구예요? 아빠. 근데 이 아빠는 가만히 보니까 어때요? 키도 크고 돈도 잘 벌고 그 다음에 무거운 것도 잘 들고 이렇게 멋진 남성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빠를 경쟁하다가 어떻게 돼요? 도저히 이길 수 없겠다. 그러니까 선망하게 돼요. 처음에는 경쟁해서 시작했다가 선망하게 돼요. 그래서 나도 아빠처럼 남성스럽게 돼야지. 키가 커야지. 아니면 힘을 가져야지. 아니면 엄마를 지켜줘야지. 여자를 지켜주는 사람이 돼야지. 이렇게 갖게 된단 말이에요. 이 오이드프스 컴플레스를 해결하는 과정을 뭐라고 표현하냐면 동성 부모에 대한 동일시.
동일시, 닮고 싶은. 그래서 동성 부모를 동일시 하면서 해결을 하게 되죠. 그게 오이디프스 컴플렉스. 이 단어가 되게 중요해요. 동성 부모에 대한 동일시. 근데 반대로 일렉트라 컴플렉스예요. 이것도 이해하기 쉬워요. 일렉트라 컴플렉스. 여자아이가 태어나서 누구를 되게 좋아해요? 아빠. 아빠를 되게 좋아하는데 아빠는 가만히 보니까 누구를 사랑해? 엄마를 사랑하는데 엄마는 어떤 사람이야? 요리를 잘하고 화장도 잘하고
그 다음에 예쁜 치마를 입고 이렇단 말이지. 그래서 유아기 때 여자아이들 어때요? 맨날 화장한다고 엄마 화장품 다 망가뜨려 놓고 엄마꺼 치마 입어보고 엄마꺼 구두 신어보고 이러잖아요. 요리한다고 칼손들려고 하고 이런 것들이 여자 유아기의 특징이라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여자아이도 엄마한테 경쟁을 느꼈는데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주니까 나도 엄마처럼 커야지 이렇게 생각을 갖게 되고 뭘 하게 돼요? 동성 부모에 대한 동의시를 하게 되면서 여성이 좀 더 여성스럽게 자라게 하고
남성이 좀 더 남성스럽게 자라게 하는 것이 오이디프스 콤플렉스와 일레트라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과정 중에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정신과에서 성에 대해서 또 배울 건데 그 성적 주체감, 정체감 이런 걸 배울 거예요. 자기의 생물학적인 성을 따라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대해서 배울 건데 이 시기에 일레트라 콤플렉스와 오이디프스 콤플렉스를 잘 넘기면 생물학적인 성을 따라가는 획득 그래서 생물학적인 성을 그대로 따라가서 성을 획득하게 된대요. 그러니까 두 번째 획득하는 성이 따로 있는 거예요. 생물학적인 성이 따로 있고
근데 이 시기에 어때요? 경쟁도 하고 동일시도 하려면 아버지 어머니 역할을 해줄 사람이 같이 있어야 되죠. 그래서 꼭 부부가 같이 살면 좋다고 해요. 정신과에서는. 근데 같이 못 사는 사정이라면 비슷한 역할을 해줄 만한 동일시 할 만한 사람이 있어야 된대요. 그래서 아빠처럼 멋있는 삼촌이라든지 엄마처럼 예쁜 고모나 이모나 이런 사람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이런 사람들이 존재해야 남성이 남성으로 여성이 여성으로 커갈 수가 있대요. 근데 그런 동일시 할 만한 대상이 없으면 남성이 여성화되고 여성이 남성화되기도 하고 남장, 여자, 여자, 남자, 트랜스젠더 이렇게 추구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같이 키우는 게 가장 좋겠지만 비슷한 동일시 할 만한 대상이 이 유아기 때 꼭 있어야 된다고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씩 읽어볼게요. 반대성의 부모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아들은 오이디프스 콤플렉스, 딸은 일렉트로 콤플렉스를 경험하고 미해결 시에 권위적인 인물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 복종적인 태도, 혹은 지나친 경쟁 이런 특징을 갖게 되고 그 다음에 밑에 보니까 콤플렉스의 해결로 초자아를 형성하게 되고 원초와 자아, 초자아 간의 관계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이게 기본 성격이래요 아동에게 그 다음에 오른쪽에 보니까
남자가 또 오이디프스 콤플렉스를 동일시에서 너무 집착하게 되면 너무 과장되고 야심적인 행동이 돼요. 나는 의리, 남자는 의리가 중요해 하면서 너무 남성성을 밝히는 사람들 있잖아요. 근육을 키워야 돼 이러면서. 그러면 이 동일시가 너무 과장된 거죠. 그 다음에 여자의 경우 예쁘고 엄마처럼 크고 싶어 여기서 끝난 게 아니고 거기서 더 과해지면 너무 남잡하고 유혹적이게 된다는 것이죠.
남자를 항상 뭐지? 항상 뱃지처럼 멋진 남자친구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잘 바뀌어. 성격이 슈퍼피셜하게 되거든. 인간과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겉으로만 친하게 되는 거야. 깊이 있는 관계를 맺지 못하고 그래서 겉으로만 친하게 되고 굉장히 유혹적이고 예뻐. 자기를 잘 꾸미거든. 근데 계속 옆에 있는 사람을 악세사리처럼 바꾸려고 하지. 과시용으로. 그래서 그런 성격의 사람이 되요. 나중에 정신과에서 배우면 히스테리아라고 배우거든. 히스테리아 성격 장애 이런 걸 갖게 되죠. 그래서 남근기를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자 뒷페이지 가서 잠재기, 잠복기와 성기기를 배우는데
별로 지금까지 말했던 에이널, 오랄, 그 다음에 남근기에 말했던 이런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없어. 그냥 읽어보면 다 이해할 법한. 볼게요. 잠복기. 이미 성기에 관심이 없어지고 초등학교 가면 동성 친구에게 관심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요. 리비도가 동성의 친구나 또매에게만 있고 동일씨가 많이 나타나요. 여자들끼리, 남자들끼리. 그다음에 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다양하고 활발한 지적 탐구가 많아지고
그다음에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서 사회화된다, 학습을 시작하게 된다. 어때요? 이런 내용은 특징적이지 않죠. 그러니까 프로이트 이론을 보면 생애 초창기만 아주 잘 설명을 하고 있고 이후에는 잘 설명하고 있지 못해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보면 어디까지만 설명하고 있어요? 그나마 설명하는 게 성기기, 청소년기. 그러니까 그 이후에 어때요? 여기 보면은 12세에서 18세부터 여기서 끊어지거든요. 그 이후 성인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되어 있지 않단 말이죠. 이게 또 이 프로이트 이론의 한계예요. 생애 초기만 설명한 거.
그 다음에 초기만 너무 잘 설명한 거. 그 다음에 성기기도 볼까요? 별로 육체적 성숙과 성적인 측면에서 성인으로 발전하는 시기이다. 이성 친구에게 관심이 있다. 그 다음에 부모로부터 독립하려고 한다. 이런 그냥 청소년기의 특징만 얘기할 뿐이지 자세한 어떤 성격 형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앞에 세 단계에서는 어떤 극단적인 성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고 질환도 설명하고 있긴 하지만 이후에서는 자세한 설명을 못 하고 있다. 그러니까 현대에서도 이걸 100% 받아들이진 않고 그냥 이해하기 위한 수단 그냥 어렸을 때 원티드 베이비였어요? 아니면 친구 관계는 좋았나요? 이성 친구를 만나본 적은 있나요? 아니면 부모님이 되게 허용적이었나요? 이런 걸 물어볼 수는 있지만 이걸로 100% 이해한다고 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이유 감사합니다.
융의 분석심리, 이 로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융은 보통 집단심리학에 대해서 강조를 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읽어보면서 볼게요. 처음에는 프로이트랑 함께 다녔어요. 그래서 심층심리학, 분석심리학인데 되게 깊이 있는 이런 심리학적인 추구를 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무의식적인 동기에 대해서도 되게 열심히 프로이트랑 설명을 하려고 했어요. 근데 지금 우리가 기억해도 프로이트, 안나 프로이트 이러면서 기억을 하지. 그 어떤 정신분석에서 융, 뒤에 나오는 아들러 이렇게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지는 않잖아요. 저는 대표 주자가 프로이트니까. 그래서 그냥 거기서 떨어져 나와요.
프로이트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고 6년 지나고 나서는 자신만의 어떤 이론적 기초를 설명하려고 하죠. 그래서 나오는 것이 성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 다음에 집단 무의식이 프로이트와 좀 다른 내용이어서 대부분 후대에는 유형을 집단 무의식 학자라고 이렇게 많이 부릅니다. 성격의 기본 요소를 자아, 개인 무의식, 집단 무의식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서 봤고 그 다음 패러그랩을 하나씩 설명해요. 장아는...
무의식적 사고, 감정, 감각, 직관의 기능을 통해서 성장하는 그래서 프로이트의 자아와 되게 닮아있어요 그 다음에 개인 무의식 여기에서도 뭐라고 나와요? 프로이트의 무의식과 되게 닮아있다라고 나오죠 그러니까 이 아들러가 주장하는 새로운 것은 집단 무의식인데 집단 무의식 볼까요? 인류 전체에게 있는 원시적인 어떤 원형이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세대를 거쳐서 내려오는 어떤 정신세계가 있다라고 강조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교가 베이스에 깔려 있어서 부모님께 당연히 효도해야 돼 라고 생각하는 이런 것들은 어때요? 이런 게 말하는 집단 무의식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문화권이냐에 따라서 그 집단이 갖는 어떤 비슷한 생각들이 있다는 것이죠 뭐 미국이 합리주의적이고 되게 개인주의적이고 이런 것들을 주장한 그 국가만의 어떤 프로테스탄트 피척주의자이고
살아 남아야 되고 이런 것들이 남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떤 문화권 아니면 어떤 민족 안에는 이런 집단 무의식이 존재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이스라엘에 전쟁이 발생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떻게 안 돼? 다 자기 나라로 리턴한 데잖아. 싸우려고. 그런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어때? 그냥 그렇게까지 가서 무조건 싸워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집단 무의식들이 있다라고 해석하고 있는 게 융해의 심리이론이에요. 오른쪽에 보면 융이 언급한 원형에는
페르소나, 그 다음에 아니마와 아니무스, 섀도우, 셀프 이런 단어들이 있는데 먼저 아니무스는 여성 성격의 남성적 측면이 있다. 그 다음에 아니마는 남성 성격의 여성의 측면이 있다. 그러니까 남성이 완벽하게 남자답고 여자가 완벽하게 여자답지 않고 어느 정도는 반대의 성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 말이 선생님이 좀 나이가 드니까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시대에 있는 남자는 우리 신랑은 굉장히 남성적이거든요
근데 요새 카마에 보면 그 많이 여성스러웠어. 나한테 별로 말도 못하고 있잖아. 맨날 당하거든. 내가 처음에 결혼해서 같이 살 때 내가 진짜 많이 참아줬어. 내 생각에는 그래. 왜냐면 나는 강우사고 그 다음에 항상 그 성실해야 되고 막 이런 게 기본인 사람이고 우리 신랑은 좀 자유롭게 큰 사람이거든. 그래서 그냥 매력에 빠져서 결혼했을 뿐이지 완벽하게 성격이 맞진 않았어. 그래서 진짜 죽을 듯이 많이 싸웠거든. 근데 지금 카마니 보니까 전 반대의 성격이 된 것 같아.
옛날에는 신랑이랑 내가 싸우면 우리 신랑이 도망갔거든. 우리는 어때? 우리는 여자고 우리 간호사잖아. 끝까지 잡아 끌고 문제를 해결해야 끝이 나는 거야.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이 말이 나올 때까지 내가 혼을 내야 되는데 자꾸 도망다니는 거야. 그래서 안 맞았어. 정말 안 맞았어. 근데 요새는 어쩐지 알아? 내가 도망... 내가 잘못하는 게 훨씬 많거든. 나는 학교 생활도 해야 되고 아이들도 신경 써야 되고 그러고 가서 집에 가면 훨씬 못해 내가. 그러니까 내가 슬슬 도망을 다니고 자기는 나한테 잘못한다는 말이 듣고 싶겠지만 나도 그 말 하기 싫거든. 그러니까 왜 도망다니... 다녔었는지 좀 이해가 되는데 너무 약올리는 게 재밌어가지고 나도 맨날 숨는단 말이야. 그래서 이 '아니무스' '아니마' 보면은 나한테 숨겨져 있던 이런 남성성. 그냥 좀 회피하고 싶고 그 동굴의 비유를 하잖아. 화성에 사는 남성성.
남자, 금성에 사는 여자 이런 거. 그런 책들 한번 읽어봐, 결혼 전에. 정말 남성과 여성은 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거든. 좀 이해하기 쉬워질 거예요. 서로 다른 성에 대해서. 그래서 그걸 보면서 아무튼 우리가 정반대로 바뀌고 있구나. 우리 나이가 드니까 이런 걸 느끼거든. 자, 그 다음에 페르소나는 아까도 크루엘라 하면서 잠깐 설명했지만 타인에게 보여지는 외적인 성격. 내가 보여지고 싶은 성격이라고 융은 그렇게 설명을 했고 섀도우는 무의식하고 되게 비슷해요. 인간의 운성의 악하고 어두운 면을 섀도우라고 했어요. 본능적인 면을. 그 다음에 셀프. 셀프는 프로이트 이론의 자아와 되게 닮아있어요. 에고와. 그래서 집단 무의식의 내용을 통합하고 조직하는 중심적인 원형으로 통일성, 완전성, 정체성을 향하는 노력하는 성격이라고도 너무 어렵지. 자,
집단에 내려오는 어떤 정신세계가 있다면 이 정신세계를 따르는 사람도 있고 따르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내 안에서 통합시키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현대로 살아가는 한국인인데 부모님한테 효도해야 돼 라고 생각은 하지만 옛날처럼 대가족을 이루고 모시고 산다 여기에서는 좀 벗어나 있잖아. 그래서 현대의 나에 맞춰서 나를 잘 통합시키는 이것을 자아라고 자기라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융해의 분석 심리이론의 기초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로의 개인 신경
여기까지 할게요. 여기까지. 미운 말을 여기 읽어봤니? 그 책에 나오는 열등감이 바로 이 아들러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로 여러분 덕후감 쓴 친구들 몇 명 봤거든. 선생님이 이 과제 올린 거 봐서.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좀 많이 맞지 않다라고 얘기하는 사람 중에 하나예요. 보면 정신분석사회집단이 처음에는 참여해서 거기에 어울려 보려고 했는데 자기하고 맞지 않는 게 많았어. 그래서 뭐라고 비판을 했냐면 프로이트는 너무 생리적이고 성적인 거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그렇게 얘기를 했고 그러면서 개인심리학회, 정신부석이 유행을 하니까 처음으로 이론적인 설명을 했으니까 정말 품을 일으켰었거든요. 그것에 반대해서 나만의 심리학회를 구축하기 시작해요. 그게 개인심리학회예요. 그래서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열등감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러니까 열등감을 느낀 순간 인간이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움직인다고 한 거죠.
어때요? 나보다 좀 더 편안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 여러분 다 열등감 있지 않아요? 완벽해요. 좀 더 예뻤으면 좋겠고, 좀 더 날씬했으면 좋겠고, 키 좋았으면 좋겠고, 공부도 잘하면 좋겠고, 잘 살면 좋겠고. 이런 여러 열등감이 많잖아요. 그쵸? 그 열등감을 느꼈다라는 것은 아들러의 얘기예요. 그 열등감을 극복할 만한 힘의 원천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이를 느꼈다라고, 열등감이지만 차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차이를 느꼈을 때 상대방의 그 좋은 것을 갖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이 바로 행동의 동기가 된다라는 것이죠.
되게 긍정적으로 설명을 했죠. 보통은 열등감에 파묻혀가지고 나는 왜 이럴까 쓸모없고 이렇게 파들어갈 건데 그렇게 설명하지 않고 우월성이라는 개념으로 설명을 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계속 읽어볼게요. 아들라의 열등감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것이고 이 열등감은 삶의 추진력이나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사람들은 열등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높은 목표 우월성을 향해서 노력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목표에 대한 우월성은 어떤 앞에 우리 동기에서 배웠던 외적인 게 아니에요. 돈을 더 많이 가질 거야, 명예를 가질 거야, 아니면 더 아름다워질 거야 이런 목적이 아니고 외적인 목표가 아니고 정신세계의 내적인 목표래요. 그래서 밑에 다시 보면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면 아들러의 우월성은 높은 지위나 지도적인 위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좀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은
온전한 인간이 되고 싶은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자 온전한 인간이 이제 나중에 실전주에서 한 번 더 얘기를 할 건데 온전한 인간 완전한 인간 이런 것들 그냥 뭐라고 생각하면 되냐면 이상적인 내가 100% 완전하고 온전한 인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돼요. 아무리 노력해도 성인도 못 돼요. 왜냐하면 그 완전한 인간이 갖는 특성을 학자들마다 막 얘기를 했는데 그걸 다 모아놓으면 마지막에 유머까지 있거든. 다 노력하면 가질 수 있는데 유머러스한 것은 선생님도 진짜 유머가 없거든요.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유머를 노력해서 여러분한테 웃기려고 해도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력해도 가질 수 없는 몇 가지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 온전한 인간이 되라는 게 아니고 그중에서 많은 것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죠. 그래서
좀 더 나은 인간, 여기서 좀 더 나은 인간은 그래서 처음에 열등감은 타인에게 느끼지만 여기에서 추구하는 좀 더 나은 인간은 무엇이 돼야 되냐면 이전의 나보다 좀 더 나은 인간, 이렇게 해석을 하면 훨씬 좋아요. 그래서 좀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을 한다. 그게 열등감이 우리에게 주는 어떤 삶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여러분 잘 살고 싶어요?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좀 더 예뻐지고 싶어요? 그런 열등감이 느껴져요. 그러면 혼자 파묻히지 마세요. 그걸 방향을 촌만 바꾸면 되거든. 나 되고 싶어 라고 노력의 어떤 계기로 삼으면 되잖아. 그래서 아들러의 심리학이 엄청 유행했잖아요. 미음받을 용기가 원투 이렇게 나오도록. 그래서 선생님도 예전에 있는 심리학 시간에 다 미음받을 용기만 읽어라 이러면서 굉장히 읽어보고 열등감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서로 다른 걸 그냥 인정해요. 왜 같이 생각해야 되고 같이 발언을 해야 되고 그러면서 다르면 미용을 받을 거다 라는 이런 두려움 속에 살지 않아도 되거든요. 첫 시간에 강조했잖아요. 틀린 건 없고 다른 거라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심어주려고 그런 책을 또 계속 읽으라고 했었어요. 자 아들론까지 공부를 했고 그 다음에 이 우월성을 T-페이지 추구하는 노력의 차이가 곧 성격이고 이것은 좀 어렸을 때 결정된다고 얘기는 돼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섬실하게 계속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의 습관은 언제 들이는 거라고 어렸을 때 들이는 거라고 그러니까 아들러가 생각해 프로이트가 아주 어렸을 때 잘 설명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도 그 어렸을 때 중요하다는 얘기를 또 한번 해보고 싶었나 봐 근데 선생님 볼 때는 성인이 돼도 다른 성격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는 않나요? 이거는 자기들이 그냥 옛날에 얘기한 거잖아 그치? 근데 성인이 돼도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이걸 좀 확장시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자 그래서 이 정도로 보고 심리사회학적인 에릭슨의 관점은 다음 시간에 에릭슨은 프로이트가 아주 닮아 있거든요
-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