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정
Shared on August 29, 2026
이 기계가 비싼 건가 다 옛날 거란 옛날 거라도 처음 건 55마리 쓰던 버천 이제 그걸 치워도 이랬어 55마리 하고 천천히 만들건데 경제 때 하영 지역으로는 빡빡빡 빡빡 떨려야 돼 빡빡 떨려야 돼 빡빡 떨려야 돼
약한거 치어도 거꾸로 이거 센거 넣으면 희망이 줄게 처음에 큰거 넣었다 이제 좋은거 덜덜덜덜 하면 와라지않아고 처음에 큰거 사지는데 돌려서 그때 내가 일본갈면 과탄때나 50대때로 나갔어 내가 50돌때는 그거 사지나 7천 아니 6천 맞다 해가면 7천 니카라 일본갈면 벌은 이받도 상겨주게 들어올땐 돈 얼마 안다
한 30년 됐죠? 농사 재웠니? 거의 30년 됐죠 내가 50년도에 65년도에 간 일본 간? 62년도에 간 65년말에 들어 66년도인거죠 또 46년 76, 86, 90년도 50년도? 50년이 나한테 한 농사 재웠니? 거기다 가기 전에도 헛구멍 해놨지 그때 헛구멍 한 농사 재웠니깐 그때는 그렇게
일본 간다 딱 5년 살아났어 동네 트랙터가 경 어디서 났어? 그때는 어디서 경원은 내가 그걸 하자 나랑 산거라 밭 가라앉도 꽉 벌리듯이 그때는 놈들 밭 가라주먹이네 놈들 가라주먹이네 그것도 옛날 아이젠 나도 여기서 농사시회로 쫓아다녀나는 아는것쥬 나도 중간에 시회로 나가보나 그래도 잘 모른다 그래도 동네 자주 와봤어
행사 때 그냥 반한 거 다릅니다. 동네 왕이네 행사도 하고 기소를 다닌 때 해가지고 막 놔 수다 해 돌아왔어 노분 농사 짓는 게 놈들보다는 돈이 덜 들어가면 요 기계에 있어본 것 때문에 이걸로 그냥 갈아주면 왕들 심어줘 쉽지게 옛날에 경기숙에 다 갈아주면 신고 그때가 좋았어 이젠 농민들에게는 아니 이젠 다 심어줬습니까? 옛날엔 다 심어줬지 가랑 안주면 나 이거 한 시간 품 맛이 한 시간간 싹 갈면 호르두기랑 해줘 그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왜냐? 그때는 시간적인 여유가 사람들이 조금 있었거든 자기 밭에 틀타로 경원작업하려고
하니깐 뭔가 조건이 있어야돼. 그러면 여기 와가지고 양배추 심을 때 심어주는거지. 안 심어주고 우리 밭에 와서 경원정지작업 해주세요 하면 안가. 그때는 그런 시대. 이게 아니고 언제까지 허재림 수강요? 나 움직이지 못할 때까지는 해야지. 하지만 아들놈 새끼들 맺혀서 나는 들어야 말이지. 아이들은 다 시에 가버리고 시외로 서울로 이제 맡았을 때 하나 이제.
저 한림 이수다만은 한림 누교맞어요? 이제 한 50 아직 안 나요 마을아 잘 모르겠어요 나도 막내가 나이가 큰거죠 아 큰 나이가? 가해 한양대에 나왔습니다 아이고 사람이 새끼야 공부하여 서울간 한양대에 가해 7년을 거기서 알아주게 졸업
그때 갔다 오잖아 휴학생 갔다 와 또 들어간 아이고 시발 이런거 법과 속해내여 사법권 준비했나봐 아이고라 돈 하영도 써서 사야지 통해라 그게 국가? 홍성준이요 홍성준 이제 할렘서 모임에서 봤어 당부장 했다 이제 당부장 당부장? 수원님 학교 나와서 아 걔 맥형으로 올게 나 후배들고 올게 아이 귀덕도 아예 선배되는 사람이 있어 한양대 법대 나와
대수강. 법이 확 바꾸는 동안에 못 해주게. 그거 막 준비하다가 하도 안돼요? 그냥 막 준비하다가 그때 그 법이 바꾸어져서 노스쿨에 해야 되는데 확 바꾸고 거기 안 나오면 안 된다는 나 치우라. 그거 나 돈 못 해켜. 아이고 해제볼까? 당구장도. 당구장도 돈 안 돼요. 그럼 당구장 줄일 돈이면 그거 해주고 그러시면 넥테맨 다닌실 거 아닐까? 아이고 그게.
연말에 딴 농사지면 그거 떼야 되나 죽었다 죽어 고생했으니 여기서 한양대 법대 보내줘면 오죽한 집과 우리 조건건 경희대에 나오는 직장대고 처음 건설회사에 간 그때 당시에 한달 우리 백섭을 받았어 거기다 또 각시가 건설회사는 야간도 해야 돼 돈은 한 대신 야간 들어가면 집이 오는 시간이 없어 너무 많이 모으겠네 각시도 공무원인 중에 학교 선생은 딴 데로 돌아온 이제 선생은 아니고 교육청에 있어
제가 3시간 내버려면 집이 넘으면 진짜 혼자 가든 제가 밖으로 대야죠 이젠 가위도 이제 그 사는 데서 공무원입니다 그거 내버려도 돈 한 거 내버려도 싸구려 공무원인데 아이고 잘됩니다 저는 돈이 좋은 게 이제 그냥 있으시면 이제 맨날에도 힘드려면 공무원 힘드려면 둘이 공무원 힘드려면 지금 혼자만 이사 혼자만은 못해요 혼자만 울리고 가위
그 건설 회사 그 반도 안됩니다. 이게 정년 6급까지 보장해주니까 하는거고 아이들이 젊구나. 아이들은 저렴한거죠. 경허란 나가 기른디 이제라도 아무래도 이거 마탕없게 좀 줘볼거에요. 학군들 나이 들어서 모카 험엉이네. 양육축가비나 막 가불고 회사. 아이고 콧구멍이 찰리는 식기.
그래서 이렇게 우리 농장에 맞춰가지고 우리 경영상태에 어디에 돈을 많이 쓰는지 어디에 농작업을 많이 하는지 우리는 여기로 봤을 때는 관수시설에 좀 많이 하는 걸로 나오는데 관수시설 다 한 거나 이제 돈이 안 들어갑니다 이거 옛날에 들어가는 거 우리 이거 거의 해놓은 때 융자주기 시작했으면 아세요? 그때 융자바다는 한 것들도 있고 그런데 이제는 돈을 안켜서 다 시설되면은 그러면 지금 현실적으로 여기는 많이는 안 남아지면 그래도 좀 남는데 한 어느 정도 남습니까? 우리 전체 수입에? 수입에 간단하게 작년 거에 비교하면 작년에 500원 쪽 바다 시축에 네 어떻게 하나 그거 계산하면? 네
거기서 배워주고 500원 받는 거나 그처럼만 하면 질로만 돼요 한 2000만원 나꺼 돼줄게 다 내버려 근데 작년에도 말재는 갈랑이 푹 죽어 보나 농협에 올려 쳐본 것들에서 그거 200원 쓰기라 받아 쳐본 거나 킬로에 난 처음에 화닥닥 해치고 메종조 컴판에 얼마이죠? 128공짜리
그거 하여튼 다 몇 개 분간 안 들어 봐야 돼 상인 소개하는 사람이 동네 중에 김영희가 알 건가 여기? 잘 모를 것 같아 바로 우리 집 앞인데 거기가 소개하는 사람인데 다 아랑해 줘 다 아랑 오늘도 우리 집사람 거기 가신데 아까 가난 그 밭에서 풀 거 한주일 밤 거기에 쫙 퍼나 밤마다 배분을 거주기 다 탑시나 그냥 계약 재배는 저거? 계약 재배 중에 얼마여? 묘정거정왕이네 그의 시세 그의 시세로? 언제쯤 겠죠? 11월 말?
비료도 과자왕 뿌려주고 농약도 헬기로 해주고 같이 돈만 들어가는거죠 헬기는 하여튼 천평에 5만원이나 2만 5천원 보조되면 우리가 물은게 2만 5천원 그것만 주면 되요 여기가 보조 하여튼 점심입니다 그건 모르다 하여튼 단조 지금 뭐 경영비로 제일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저기 지금은 나 뭐가 다 들어가는데 못해요 대개 보면 장비 오신 사람들은 인건비가 많이 들어왔죠 인건비 10만원 정도는 안해줘 이제 사람들 그러나 외국사람들 쓰는데 외국사람들 저도 이것저것 주다보면 10만원 돼요 여기가 높은 어디 높은지?
아 우린 제주도 늘 하는 사람 있으시잖아 아 제주시에서? 네 시에서 그 사람 내가 알아는 외국인도 비롱하고 거기서 좋아 한 사람 얼마 정도 아니면은? 이거 몇 편에다 하면 평장 얼마 네 얼마 없게 볼갱이지를 뭐 355년에다 먹으면 볼갱이자분 거 그거 다 관장님 죽여 그거 가지고는 아주 이거에는 안 돼요 막 죽어구나 돈, 돈, 돈까지 더 들어 더 들어 이렇게 다 해 놓은 천평 얼마이면 35만원? 35만원 다 안 받았다 아 다 안 받습니다 빨리 더 친구나 그 정도 계단 해 네 아니 수원도 반장 하나 있어 그러고
양배춤은 어려운 점 맞어? 어려운 점은 그래, 반려만 잘 되면 우리가 또 해적심을 하는 거야 반려만 잘 되면, 다 농혈에서 나랑 해주면 농혈에서도 그거 안 해 기술원이나 행정에서 해주면 하는데 병해충은 그런 거지? 병해충은 개미 크게, 그것도 문제가 병해충은 개가 한번 병해주면 약이 오는 사람들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보조진댕에 몇십만원 들어값 주겨요 약값이 더 들어? 약값은 우리가 사와요 우리가 보통 사올때는 2-30만원씩 약값 사용하고 그거 조금내 또 뿌려주는거 천평에 2만5천원 난 이거 창비시는 더진댕말은 못해요 놈들보다는 싸게 되는거 없죠 지금도 밭 갈아주는 왕 해주는 사람들도 혹은 늙지 않은 사람들은 늙으면 자기문이 덥지않아 아니다
그나저나 이번엔 마음고생 하얀 회식구다. 여기 막 경찰들 왔다 갔다 하고 할 수 없으니 그냥 뭐 나신데도 조사하고 하시더라 왜 여기도 조사하고 하실까 하니 여기 와 다 뒤져 가시더라고 환경쟁이란 그게 뭐 신지 오신지도 몰랐다니 몰라 몰라 앞이 일하는 사람도 몰랐어, 이 집이도 아니 그 밑에 뭐 쪽파 심원하고 그렇게 나섰어 그 사람들 그동안 일해도 몰라 바로 그 앞에 냄새나실건데 그 냄새가 못 맡을까 그거 일해져 혼자가 나는 것이 아니죠 막 룩돌비로 하나 아마 중국룩돌로 한 그 보나 사진에 나오면 조카 비닐 위에 몰리고 그렇게 나섰기만
You
명예방 예방하고 인력 네, 그게 제일... 인력은 대부분 농협에서 잘 지원되나요? 농협에서 지원되는 것도 있었다, 중국자죠, 외국인들 애틀람들 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집안하고 통역이 되면 그 사람들 일은 잘 나오는데 한 번 해보면 안 될 거라고 대화가 안 되면 그러나 영 어찌 말년간 송지수로 영해도 가려져버렸구나
나도 알동네에 고헌처를 알던가, 천생이라고 이제 원래 하동 가는대로 양성효 에이, 그지 사람 막 알아줘 양성효 이장네, 이제 사는 집 어르신, 여기 사인 한번만 여기 아래, 여기 이 칸에다가
크게 위에, 조금 위에다가. 이거 어때요? 오빠 나는 다 안 뿌립디가? 다 뿌려. 남은 거래. 다 그냥 간 거 없지. 콩콩하시다 양. 잡고 정리하는 거 보나. 이렇게 딱 꼼꼼하게 하시네. 오십시오. 이리 벨고 다 들어오는데 뭐. 이게.
그러면 여기 딱 좀 그래도 나를 막 정이 잘리나서 빌어줄 땐 외국 아이들 빌어낸 쓰고 넋들 빌어낸 쓰고 바쁨 이런 거는 꼭 빌어줄 때야 그래가 막 투자하면 이제 투자할 게 별로 없어 아 투자하지 마 없어 이제 실례지만 이제 연세가 어떤 데로 쭉아? 이제 84대여 그래도 우리 동창들 보면 나도 건강한 거라 건강한 거예요 네 네 응 매인매인따 아이들 밖에 동타 쥐든 사람 못 사이셔 고마워
수원서? 형이 수와 수원서 동창원, 농사지? 수원 아예, 난 한림국민학교 나왔지. 나 중학교도 한림중학교도 나왔을디 자기는 잘 몰랐구만. 이제 수원, 이제 사는 데가 나 사는 거 그거. 지금은 그러면 농사는 어머니하고? 둘이 하는거지. 우리가 실제로 바닥에 가면 주로 나가. 바닥에 가면 사람이로 뭔가 하는거.
아, 회녀? 회녀라구나 두 분이서 엄청 부지런히 열심히 사시네요 아, 그거 수입이 좋다는 거에요 아, 그거 수입이 좋다고요? 농사지는 것보다 좋아 아버님보다 돈 많이 버는 거 아니지? 아, 그건 안 그래 장비를 모르게 생활되는데 네 나도 우리 어머니께 우리겐 헤어진다 학교 맞췄어요 우리 아버지는 아는구나 아버님, 요거 드십시오 아이고 고맙습니다
얼굴 봐주면 형 자신이 봐주면 안 하실건데 네 어머니도
얼굴 봐주면 형 자신이 봐주면 안 하실껀디 네 어머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