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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소 트레이닝의 생리학적 적응과 적용

Shared on October 14, 2026

01:02:53

그래서 이 부분들 수업진도 나가고 그 다음에 이번 주차에 배열 부분들까지도 함께 진행을 하도록 할 겁니다. 우리가 지난 주차에 유산소 훈련을 하게 되었을 때 우리 인체의 변화 그리고 적응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우리가 자세하게 살펴봤었죠. 이번 시간에는 무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어떤 대사적인 변화와 혹은 시체적인 변화 그리고 적응이 일어나는지를 한번 살펴보자는 거죠.

01:03:25

대충 근육의 증가, 에너지 시스템에서의 적응, 움직임의 효율성, 완충, 젖산역체의 변화, 유산석적 에너지 생성의 증가, 근기능의 향상 이런 부분들이 카테고리예요. 그래서 우리가 무산성 훈련을 하게 된다면 인체는 어떤 적응의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어떤 신체적인 변화를 토대로 어떤 적응이 일어나는지를 살펴보자는 거죠. 단거리 달리기라든지 역도와 같이 최대의 가까운 힘의 발의를 요구하는, 그쵸? 즉, 일명 무산성 상태에서의 운동이다라고 생각하면 그쵸?

01:04:05

여러분들 혹시 기억나니? 선생님이 지난 주차에 그냥 달린다고 해서 다 유산소고 무거운 걸 빈다고 해서 다 정확성은 아니다라고도 표현을 했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달리기도 그에 따른 강도에 따라 어때요? 유산소로 넘어갈 수도 있고 무산소로 넘어갈 수도 있다는 개념인 거죠. 큰 틀에서 보면,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100m 달리기를 우리가 유산소로 보진 않죠? 무산수죠 또 마찬가지죠

01:04:37

다만 중장거리에 거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프린트가 아니라 일반적인 달리기 이런 유산소 운동은 말 그대로 유산소성 운동인 거죠. 이런 개념을 정리를 잘 하고 있어야 돼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유산소 운동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들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면 높여갈수록 신체의 반응은 어떻게 돼요? 처음에는 유산소성으로 접근을 하지만 거의 막바지에 다 달아가서는 무산소로 바뀌게 되는 거죠.

01:05:10

이런 전반적인 부분들을 꼭 여러분들이 인지를 해야 현장에서 트레이닝으로서 여러분들이 전문가의 영역으로 누군가에게 설명해줄 때 그 상황에 맞게끔 여러분들이 설명이 가능하게 되는 거죠. 이런 개념들을 잘 알고 있어야 돼요. 어쨌든 간에 우리가 단거리라든지 역도와 같은 최대에 가까운 힘에 발휘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 인체의 대부분의 에너지 요구량은 어떻게 되느냐? ATP-CP 시스템이나 Glycolysis, 즉 해당 과정이에요. 즉 탄수화물을 사용한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01:05:49

유산소 운동의 경우에는 물론 시간이 어느 정도든 필요하겠지만 지방대사가 더 월등히 높아요. 하지만 강한 강도일수록 어떻습니까? 탄수화물을 주로 에너지온으로 사용하죠. 인체에서는 에너지 시스템이 있는데 에너지 시스템은 총 3가지가 있죠. 들어봤을지는 모르겠지만 첫 번째는 ATP-CP 시스템이에요. 두번째는 글라이프리시스 즉 해당과정

01:06:21

그래서 많은 교재에서는 무산소성 해당 과정 또는 젖산 시스템이라고 표현을 하죠. 왜 그런지는 뒤에서 설명을 해줄 거예요. 그 다음에 마지막 세 번째 에너지 생성 시스템의 기조는 산화적 인산화 과정이라고 표현을 하죠. 일명 90% 이상 어때요? 우리 인체에 ATP를 제공하는 전자전달기의 개념이에요. 산소를 반드시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거죠. 인체에서. 그래서 우리 인체는 이러한 세 가지 에너지 시스템을 토대로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인 ATP를 공급하게 되는데 그렇죠? 강한 강도의 운동, 즉 무산소 훈련을 하게 되면 ATP CP 시스템과 라이플리 시스템에 의존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01:07:08

우리가 무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은 증가하게 되죠. 그러면 질문이 하나 생겨요. 선생님, 유산소 운동을 하면 근육은 보존인가요? 감소인가요?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증가하나요? 안하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학생들이 있어요. 유산소 운동도 근육이 증가하죠. 그런데 여기에서 근육의 증가라는 것은 상대적인 의미인 거죠. 여러분들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면 대표적인 게 뭐가 있어요?

01:07:39

달리기, 자전거, 수영 등산 등등 전신 운동이에요. 전신에 있는 근육을 사용하는 거죠. 경험이 있지 않니? 낮은 강도 보다는 중강도 이상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중강도 이상의 여러분들이 오랜만에 달리기 운동을 했어요. 그러면 달리기 운동이 대부분 다 하체 운동이라고 생각하잖아. 그렇죠? 근데 그 다음날 어때요? 오랜만에 달리기 운동을 했을 때 전신이 아파졌던 적 있지 않니?

01:08:11

왜 그래? 전신의 근육을 사용해서 그래요. 이해되죠? 그럼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니까 당연히 전신에 있는 근육들이 활성도도 높아지게 되고 근육들도 증가할 수 있겠죠. 당연한 얘기죠, 여러분들. 그런데 비례해지지는 않는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다만 강한 강도의 운동,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테니스 센터에서의 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비례해지죠. 즉 근육의 증가가 일어나는 거예요

01:08:43

윤력뿐만 아니라 근육에도 증가가 일어난다 라고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되는 거죠. 뭐에 비해서? 유산소 운동에 비해서 저항성 운동을 하니까 골등이 높아진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해 되죠? 그러면 우리가 지난 주차에도 얘기를 했지만 근육의 형태학적 부분들이 분명히 차이가 있었어요. 그렇죠? 멋을 바위 없이 근생검법을 토대로 근조직, 즉 근세포를 뜯어가지고 그 사진 보여줬잖아. 그렇지? 그래서 급속 냉동시켜서 얇게 슬라이스를 쳐가지고 어때요?

01:09:20

강학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각각 운동 종목에 따라 선수들의 근섬유의 형태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흔히 말해 ST섬유 적근이자 그리고 F2섬유는 아니고 ST섬유는 아니고 타입1섬유라고도 표현하네요 4개의 이름이 있었어요. 여러분들 다 동일한 거였죠? 이런 것들이 잘 발달되어 있고 강항강도의 운동이라든지 특정 종목 예를 들어 100m 달리기라든지 역도 선수들의 근섬유를 살펴보니까 어때요?

01:09:56

Ftb섬유가 월등히 많고 그렇죠? 다른 표현으로는 하얀색을 띄워서 백근이라고도 표현을 했고 그렇죠? Type 2라고도 이제 표현을 하죠 이런 것들이 잘 발달되어 있다는 걸 그림으로 보여준 적이 있어요 여기서 이렇게 보여줬었잖아 기억나죠 여러분들? 그래서 우리가 보상소 운동을 하게 되니까 어때요? 근데 이 부분들을 얘기 안 했구나 이거 얘기 안 했지? 그 테크코파니티옥

01:10:28

그래서 우리가 무산소 훈련을 하게 되면 이러한 속근이자, 백근이자, 타입2, B라든지 이러한 근섬유의 형태가 증가한다고 보여주는 거죠. 횡단면적에서의 증가를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무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ST섬유의 횡단면적 역시 증가를 하지만 일반적으로 FT섬유보다는 증가의 정도가 작다고 명시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훈련에 따라 이러한 근섬유의 형태가 강화가 된다고 우리는 이해를 하면 됩니다.

01:11:05

헷갈리게 해서 미안해.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이 부분도 우리가 얘기를 안 해가지고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요. 왜 중요하냐면 현장에서 잘못 이걸 그냥 책으로만 공부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해당할 거라고 생각을 할까봐 이 부분들 꼭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훈련의 양, 볼륨이라고 표현하는 거는 주어진 시간 동안 훈련한, 트레이닝한 부하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적응은 각 개인에 따라 다르다라고 있으면서 일주일에 유산소 훈련 양은 평균 5,000에서 6,000kcal의 에너지 소비와 동일하다라고 하면서 하루에 약 700에서 800kcal의 훈련 양을 제공하는 게 보통이다.

01:11:49

라고 써 있는 거죠 저 그러면 여러분들 하루에 700에서 800 키로 칼로리의 훈련 양 운동 양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죠 대단하자 니 내가 너희를 지금 데리고 나가서 운동장에서 20 바퀴 30 바퀴 뛰게 했어 근데 거의 대체적으로 모든 사람이 해당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지 그냥 내가 예상 한번 해보는 건데 한 300이 안 넘어요 여러분, 300kcal가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01:12:20

하루에 700에서 800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 하는 거예요? 운동 선수들이죠. 운동 선수들. 이들은 어떻습니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운동하거든요. 이해되죠, 여러분? 이런 개념으로 일반인들한테 이렇게 하면 그 다음날 못 나와요. 운동 못합니다, 여러분들. 이거 꼭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훈련 양과 VOTS의 변화를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누가 더 높고 누가 더 낮으냐가 아니라

01:12:53

누구라든지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었을 때 VOTMX의 증가의 폭은 서로 다를지언정 분명한 것은 증가한다는 거죠. 그렇죠? 내가 여러분들께 이런 얘기도 했었어요. 사람에게 훈련을 적용했을 때 잠재력이라고 표현하면 이해될지는 모르겠는데 이것도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사람마다 VOTMX는 운동을 하면 증가해요. 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거죠. 우주 끝까지 올라가지 않나 그러는데

01:13:26

어느 일정 수준까지 도달하게 되면은 플레이트 즉 고원현상이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유지하는 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A가 더 좋고 B가 더 좋고 혹은 A가 더 나쁘고 B가 더 나쁘다. 이 수치만 보고 얘기할 것이 아니라 누구나 훈련을 하게 되면 증가하지만 나중에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부분들은 있다가 다만 유산소 운동을 하는 이유는 뭐냐? 부유투베스는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훈련을 하게 되면 증가한다 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거죠.

01:14:03

그렇죠? 근육에 적응한 훈련 시간 뿐만 아니라 속도에 의해서도 달라진다. 당연한 얘기죠. 여러분들 강도가 달라지잖아요. 여러분들. 시간도 운동 강도예요. 포함되어 있어요. 운동 강도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거속시라고 얘기를 하죠. 거리, 속도, 시간 이런 것들을 우리는 운동 강도라고 표현을 하는 건데 당연히 그 훈련에 대한 강도에 따라 근육의 적응은 달라지죠. 그렇죠? 높은 강도의 빠른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

01:14:37

단지 시간이 길고 속도가 느리며 낮은 강도의 훈련을 수행하는 중장거리 선수에 비해서 보다 나은 운동 수행 향상을 못 보인다. 결국은 이런 얘기는 뭘 얘기를 하냐면은 강도는 점차적으로 정직적으로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높은 강도의 빠른 훈련에 참여한 선수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더 월등한 운동 수행의 향상을 보인다 라고 얘기를 해주는 거죠.

01:15:12

당연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자, 이제 무산성으로 이제 다음으로 넘어온 거예요. 근육이 증가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 이체에서는 에너지 시스템에서의 적응이 일어난다고 보면 되죠. 그렇죠? 선생님,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는 에너지 시스템에 적응이 안 일어납니까? 일어나죠. 그렇죠? 대표적인 게 뭐예요? 지방대사가 더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죠. 그렇죠? 무산성 운동을 우리가 훈련을, 규칙적인 훈련을 하니까 어떻습니까? ATP-CP 시스템과 무산성 빼단가죠. 탄수화물 대사가 변화가 일어나는 거죠.

01:15:52

더 월등히 더 많이 쓴다는 개념이 아니에요. 잘 생각해봐야 해요. 낮은 당도일수록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한 가지 더 얘기를 한번 해볼까? 100% 지방만 사용하는 운동은 없어요. 이해되죠? 이거는 당연한 얘기에요. 여러분들 어디 가서 누군가한테 설명해 줄 때 낮은 당도이니까 지방을 100% 사용합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면 안 돼요. 탄수화물도 사용합니다.

01:16:25

그래서 내가 뭘 얘기하고 싶냐면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하면 대체적으로 탄수화물을 많이 사용해요. 그런데 우리가 훈련을 합니다. 그러면 처음에 느꼈던 강도보다 훈련을 한 뒤에는 어때요? 낮게 받아들이죠? 다 병원 있을 거 아니야. 처음에 우리가 운동할 때 어때? 아 힘들어. 입에서 막 담대 나고. 그치? 나는 코치가 오늘 입에 담대 나게 하고 발바닥에 땀대 한번 놔볼까? 이런 얘기가 제일 무서웠어. 그런 얘기예요. 강한 상대 운동이라는 거죠.

01:17:00

이럴 때 발바닥에 땀띠 한번 나 본 적 있니? 있어? 없어? 거의 없지? 괜찮아 괴로워 진짜 꿀벅꿀벅 땀띠가 나 있어요 발바닥에 아 괴로워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한거죠 그런데 그런 강한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억지로 했단 말이야 처음에 계속 동일 강도야 그러면 나중에 어때요 여러분들 낮게 받아들이죠 강도가 할만하게 돼요 처음에는 줄 거 같고 힘들어도

01:17:32

뒤에 가면 뒤에 갈수록 버틸만한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탄수화물을 적게 쓰는 거죠. 이해돼요? 그래서 반대로 어때요? 지방을 더 많이 쓰는 거죠. 강한 강도에서 원래 탄수화물을 썼는데 이 정도 강도가 내가 잘 받아들이는 수준까지 올라오니까 그때는 탄수화물을 쓰지 않고 지방 배사를 더 많이 쓰게 되는 거죠. 이렇게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게 훈련을 했을 때의 에너지 대사의 변화로 썼던데요.

01:18:05

탄수화물의 스페어링 효과, 보존 효과가 일어나는 게 대표적인 훈련의 효과들이에요. 내가 지금 훈련을 하지만 훈련이 영어로 트레이닝이라는 건 알고 있지? 그치? 이런 것들 훈련 트레이닝이라는 얘기는 얘기하더라. 훈련 훈련이야. 그치? 이상한 용어예요. 그치? 훈련과 트레이닝에 대한 부분들도 얘기를 한번 해볼 필요는 있는 거죠. ATP-CP 시스템 또는 ATP-PCR이라고 써있기도 하죠. 자, 이라가

01:18:37

우리 인체는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은 ATP, 아데노신 트라이파스페이트라고 얘기를 해줬었어요. 여러분들한테. 이 얘기는 뭐냐면 아데노신이라는 하나에다가 인산기 3개가 붙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ATP에이지라고 하는 특정 효소로 인해서 인산기 하나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ATP는 ADP가 돼요. 그런데 이 결합되어 있는 각 3개의 인산기 사이 사이마다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우리가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얘들아.

01:19:10

그런데 세포에 ATP는 저장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양이 굉장히 제한적이죠. 성인 양, 남성 기준 70kg 정도인 사람이 체내에 저장된, 즉 세포에 저장된 ATP의 양은 약 80에서 100g 정도밖에 안 돼요. 이 얘기는 뭔 얘기야? 금방 떨어진다는 얘기에요. 불과 수초만에. 여기서 불 나지? 그럼 여러분들 어때? 불이 났구나 구경해야 돼? 뛰어나가야 되지 않겠어? 그런데 확 뛰어나가잖아. 확 뛰어나갈 때 내 몸에 세포에 저장되어 있는 ATP는 다 써버리는 거예요. 도발 되어버리잖아.

01:19:47

이해 되나? 그렇지? 이해 되지? 그런데 ATP가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염이고 세포에 이만큼 적게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다 고갈시켜버리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 사람은 사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확 뛰어나가 봐. 죽어 안 죽어? 안 죽죠? 왜 안 죽어? 아까 전에 얘기했던 에너지 시스템들이 유연하게 잘 그때그때 효율적으로 ATP를 공급해 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정립을 잘 해놔야 돼 얘들아

01:20:19

세포에 저장되어 있는 ATP의 양은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이 고갈되면 사람은 죽는다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이 ATP를 체내에서 에너지 시스템 세 가지를 돌리면서 그치? 다시 ATP를 재합성하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괜찮나? 그중에 첫 번째가 무엇이냐? ATP CP 시스템이라는 거죠. 선생님 여기에는 ATP-PCR이라고 써있잖아요

01:20:53

처음에 공부할 때 다른 건 줄 알았거든? 그런데 결국 두 개는 동일한 개념이에요. 그래서 ATP-CP는 무엇이냐면 ATP-Creatine-Pastate예요. 그럼 PCR은 Pospocreatine이에요. 도치 시킨 거예요, 도치. 용어가. 둘은 동일한 개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훈련을 합니다. 훈련을 하면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ATP의 양은 한정적이고 그렇죠? 그런데 또 다른 에너지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그래서 ATP, CP라는 녀석들이 있다는 거죠.

01:21:25

얘네들이 지드를 쓰고 ATP를 재확성시켜준다는 얘기에요. 자 그러면 우리가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얘네들이 적응을 한다는 거죠. 물론 ATP CP 시스템을 토대로 ATP의 재확성 능력을 일으키는 것은 맞지만 얘들 또한 어때요? 제한적이죠. 양이 한정적이라는 얘기에요. 그러면 이 한정적인 에너지 시스템들을 어때요? 훈련을 토대로 보존하는 거죠. 보존 그럼 보존되면

01:21:58

계속적으로 우리가 훈련을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야근야근 더 많이 쓸 수 있겠죠. 만약에 훈련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얘네들이 훅 떨어져 버리겠죠. 그러면 우리가 운동세행이 잘 안 되는 거예요. 힘들어져 버리는 거죠. 점차적으로. 근데 트레이닝을 하니까 어때요? 얘네들이 적응이 일어난다는 거죠. 짧은 시간 근력의 최대 발휘과 강조되는 신체적인 활동, 운동이 되겠죠. 이런 경우에는 ATP-CP 시스템의 에너지 공급에 의존한다고 명시되어 있죠.

01:22:30

개념적기가 잘 되어야 해요. 100m 달리기. 오사인 볼트가 기가 막히잖아. 지금도 안 깨져요. 아마도 내가 볼 때는 20년 이상은 안 깨질 수도 있어. 오랜 시간 우리 죽을 때까지도 안 깨질 수도 있어요. 대단한 거거든요. 100m를 2.5초 때 뛴다는 건 어마어마한 겁니다. 대단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 볼트라 낄 때

01:23:01

에너지를 사용할 거 아니야, 얘들아. 무산속적으로. 그렇지? 그러면 어디에 의존을 할까? 거의 절반은 ATP-CP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나머지 절반은 탄수화물에 의존하는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렇죠?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거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러한 탄수화물의 의존도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직구준 학생들이 이런 질문을 해요. 수니에 보기에는

01:23:33

이 질문을 했던 친구가 운동선수 출신이야. 주님이 보기에는 어떤 운동 종목이 가장 힘들까요? 이렇게 물어봐요. 아 현실적인 질문 아니야 얘들아. 그치? 그럼 난 어떨까? 되게 당황했어요. 왜냐면 군대도 얘들아 본인이 갔던 곳이 제일 힘든 거야. 그치? 그러면 운동선수들은 어때? 본인의 운동 종목이 제일 힘든 거거든. 이거는 비교 불가야 얘들아. 나는 태권도가 제일 힘들다고 얘기할 거야 나는. 아마도. 그치.

01:24:07

다른 사람이 경험 안 했고 내가 직접 경험 했으니까 근데 내가 다른 종목 경험 안 해봤잖아. 그렇지? 그럼 어떻게 설명을 해줘? 생리학적으로 접근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머리를 빨리 돌려서 어떻게 대답을 했냐면 어, 내가 생각하는 가장 힘든 종목은 아마도 800에서 1,100m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 이렇게 대답을 해줬어요. 무슨 말이야 얘들아?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한 3분 정도를 본인의 최대의 속도를 띄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된다.

01:24:39

엄청나게 힘들고 부통스럽겠죠? 여러분들. 제일 힘든 종목이에요. 그래서 100m나 200m 힘들잖아요. 오, 힘들어. 근데 경험 있잖아. 100m 뛴 다음에 얘들아. 한 5분도 안 돼. 한 3분 정도만 쉬어도 다시 100m를 뛸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아니, 맞아, 아니야. 그치. 하지만 800m, 1500m는 어때요? 다시 못 뛰어요. 다시 못 뛴다고. 경기하는 거 봐봐. 표정만 보면 알 수 있죠. 에이 대상상 제공배네.

01:25:11

굉장히 힘들어하잖아요. 그럼 또 그 기록을 또 한 5분에서 10분 정도 쉰 다음에 그 기록 나올 것 같아? 못 나오는 거죠. 왜 그래? 탄수화물이 거의 다 고갈시킬 정도로 다 사용을 했기 때문인 거죠. 물론 다 사용하지는 않아. 그런데 최대의 강도로 했기 때문에 신체 어때요? 피로 요인서부터 에너지의 고갈적인 측면까지도 어때요? 이미 다 써버린다. 다시 기록 안 나와요. 그래서 오세요.

01:25:42

이런 개념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죠. 그러면 ATP, CP 시스템들이 고가를 늦추면 늦출수록 그러면 우리에게는 더 나은 운동주행이 나올 수 있겠네요. 이런 경우가 어떤 경우에요? 그렇죠. 우리가 고산소 훈련을 하게 되면 이러한 적응의 효과가 이루어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그렇죠? 크리아틴 많이 들어봤지? 우리 운동할 때 보조제 형태로 크리아틴 먹잖아. 됐지? 어 먹는 친구 있지?

01:26:15

장기간 먹으면 안 돼. 아직 연구의 결과로써 장기간 섭취했을 때의 호불호들이 있어요. 아직까지. 내가 역도선수 대상으로 석사 때 크리아틴 먹여가지고 단기간 크리아틴 먹여가지고 수행의 효과를 봤어요. 그 이후에 최대생들 데리고 아예 수화에 가둬놓은 다음에 정량 배식해놓고 크리아틴 주고 다른 쪽에는 크리아틴 안 주고 이랬을 때 무사소 윙게이트 테스트를 해줬거든요. 효과 있어요.

01:26:50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단기간이에요. 오랜 시간 먹게 되면 신장에서의 배출 효과로 인해서 신장에 부담이 오거든요. 좋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것도 괜찮다고 얘기하는 학자들도 있어요. 그런데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어때? 사실 조심할 필요는 있는 거죠. 지금 누군가는 하고 있을 거야 아마.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하면 되겠지. 그렇죠? 짧은 시간, 약 6초 동안 반복되는 형태의 훈련은 이 ATP-CP

01:27:26

시스템을 가동시키고 약 30초 동안 최저로 반복되는 운동의 형태는 주로 해당가정 즉 젖산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무산성적 훈련은 해당가정과 산하적 반응의 여러가지 주요 효소들의 입찰성을 증가시키는데 대체적으로 PFK라고 해서 포스프릴레이지라고 하는 효소가 있어요. 일단은 이 효소만 먼저 얘기해 주면은 이건 뭐냐면 글리코겐을 분해시키는 효소에요.

01:27:59

뇌시험에서도 나오겠지만 자격증 시험에서 단골 손님이에요. 그리고 코스포 프로토카이네이즈라고 하는 일명 PFK 이게 해당 과정의 세 번째 효소에요. 이런 것들도 자격증 시험에 단골 손님이에요. 그리고 라테이트 디아이드로제네이즈 LDH라고 하는 효소 있어요. 이거는 블루코스가 10단계의 생화학적 과정을 토대로 파이로베이트가 되는데 네 이 파이럿웨이트가 산소가 없는 상황 하에서는

01:28:31

이 효소로 인해서 락테이트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체내의 젖산이 쌓이는 거예요. 이해되죠? 적어도 이 세 가지 효소는 알고 있어야 되겠죠. 이게 해당과정이에요. 무섭지 않니? 나한테 승리할 수 없듣고 스포츠에 영향할 수 없듣는 화상들은 이거 다 외워요. 효소까지는. 근데 우리는 안 외워도 돼. 우리가 지금 염량 수업이 아니잖아

01:29:03

여러분들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겁주는 것도 아니야. 이러한 열 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계속 혼자서 혼자 파이로베이트, 아세티 COA, 라테이트, 6번 단계, NADH 이렇게 표현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들었을 거야. 알아. 그런데 선생님의 강의법은 뭐예요? 많이 익숙해지게 얘기를 먼저 해줘요. 그 다음에 한번 보여주고 또 한번 입으로 많이 얘기를 해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게 되거든요.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데

01:29:35

여러분, 이거 외울 필요는 없어요. 우리 중간고사에 안 돼요. 다만 해당 과정이라는 게 이러한 열 단계구나라는 걸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첫 번째 단계에서부터 열 단계를 토대로 마지막에 최종 부산물인 격인 파이로베이트가 되는 거예요. 이 파이로베이트가 아까 전에 보여줬던 LDH라고 하는 락테이트 디아헤드로제네이즈라고 하는 특정 효소로 인해서 렉틱 에이씨, 우리가 이래 잘 산림을 놓아야 합니다.

01:30:07

대체 젖산이기 때문에 산성이죠 여러분들? 내 몸에 고통을 수반시켜줘요. 산성화도 이끌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피로요인이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죠. 그런데 중요한 생리학적 관점으로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이 젖산을 형성하기 때문에 해당 과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학자는 젖산을 에너지원이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많아요. 나는 피로, 그래도 산성이니까 피로요인이라고 나는 아직도 이렇게 얘기를 하는 편이에요.

01:30:42

무슨 말이냐면은 6번 단계가 내가 그렇게 외쳤던 6번 단계가 여기에요. 그럼 여기에서 이제 NAD를 형성하죠. 그렇죠? 그럼 얘네들은 원래 어디로 가야 되냐면 전자전달기로 가야 돼요. 그런데 전자전달기에서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몸이 현재 강한 당도의 운동을 하고 있고 몸이 산성화가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무산수적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태에요. 그럼 산소가 최대 공급이 잘 안 되어 있는 상태겠죠. 여러분들. 그러면 이 6번 단계가 전자전달기로 가야 되는데 얘네들이 스탑을 하는 거에요. 멈춰버려요.

01:31:17

그럼 7번으로 못 넘어가겠죠 여러분들? 그럼 해당 과정은 빠르게 멈추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돌 수 있는 건 여기에서 NAD라는 조효소가 수소 2개를 잡거든요. 그런데 이 수소 2개를 누가 잡을 수 있느냐? 파이루베이트가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파이루베이트가 수소 2개를 받고 아까 전에 얘기했던 LDH라고 하는 특정 효소로 인해서 젖산을 형성함으로 인해 이 유권이 해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서 ATP를 만들 수 있는 거죠

01:31:50

이게 해당 과정이에요. 반드시 체육학을 전공을 했다면 이거는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러면 아까 전에 얘기했던 포스포 프로토카이네이즈는 뭐예요? 라고 물어본다면 여기 있는 거죠. 그렇죠? 왜 이렇게 손이 떨리지? 손이 안 먹었는지 오래돼서 온다? 안 떨리지? 그치? 3번에 있는 효소예요. 굉장히 중요한 효소 중에 하나예요. 단골손님이에요. 다른 거는 다 여러분들 몰라도 내 수입이고 공부 안 해도 되는데 내가 방금 전에 얘기했던

01:32:25

이 효소, 포스포 프로토카이네이즈, PFK랑 락테이드 디아이드로젠에이지, 그치? LDH, 이것 두 개. 그리고 글리코겐을 분해시키는 효소, 포스포릴레이즈라는 효소, 이 세 가지는 꼭 머릿속으로 기억을 해야 됩니다. 중간고사에 냈어요. 무산소 운동을 하니까 움직임의 효율성도 당연히 좋아지겠죠, 여러분들. 그리고 유산성적 에너지 생산 또한 향상돼요. 그럼 여러분들 궁금할 거예요.

01:32:57

아니, 무산소 운동을 했는데 왜 유산소적 에너지 생산 능력이 좋아지나요? 처음에는 무산소로 탄수화물을 많이 쓰지. 그렇죠? 그런데 이 운동 강도에 적응을 하면 어떻게 돼요? 낮은 강도로 받아들이지 않겠어? 이 얘기가 이 얘기죠. 어려운 얘기가 아니에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이해되는데? 그렇지? 200m, 400m 무산소적 트레이닝이잖아요. 그렇죠? 이런 걸 계속 반복하면 결국 어떻게 돼요? 지방도 잘 사용하게 되는 거예요

01:33:30

자 우리가 접근할 때 누군가한테 접근할 때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줄게. 얘들아. 우리가 누군가가 우리한테 와가지고 운동을 알려달라고 왔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 운동해주면 되잖아. 이 사람이 체력 수준을 판단을 해서. 맞지?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 잘 봐봐. 우리가 꼭 국가대표만 되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 아니 그렇지 않니? 그래도 최대의 운동 그리고 최대의 운동 수행 능력을 이끌어올리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 국가대표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01:34:03

그렇죠? 그럼 적절한 수준으로 운동을 시켜주는 거죠. 어느 하나만 극단적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현장에서는 필요한 얘기들이 있어요. 이해되죠? 그리고 내가 훈련했던 나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들 있죠? 그건 나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예요. 이걸 이 사람에게 적용을 했을 때 이 사람은 이걸 어때요? 강한 강도로 느낄 수도 있고 어쩌면 이 강도를 낮은 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모든 트레이닝 점에는 어떤 걸 해야 됩니까? 체력 수준,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해야 되는 거예요.

01:34:39

완충 능력이 개념도 거의 비슷한 얘기이긴 한데 우리가 강한강강의 운동을 하게 되면 필수 불가변하게 각종 피로회들이 축적이 되기 시작합니다 당연한 얘기에요 그렇죠 근데 이런 완충이란 얘기 알죠? 완충이 뭐야? 막 올라가도록 여러분들한테 큰일 표현하면 중학생들한테 표현을 한다면 완충에 대한 개념을 뭔가 피석시켜주는 거예요

01:35:13

짜면 물 넣으면 덜 짜지잖아. 물론 먹는 양의 소금의 양은 동일해. 지금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덜 짜지죠.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면 돼요. 특히 완충능력을 토대로 어때요? 흔히 내부에 축적되는 산을 인내하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써있죠. 강강도에 운동을 하면 체내는 산성화가 되는 거예요. 이 산성화가 우리 체내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되냐면 더 이상 뛰지 못하게 일정한 경로 신호를 보내주기도 해요. 왜냐하면 너 더 이상 뛰면 안 돼. 너.

01:35:49

더 이상 뛰면 다치거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어 라고 알려주는 거죠 여러분들 뛰다가 어때? 입에서 막 단내 나고 그러잖아 그치 단내 나는다는 얘기가 뭐예요? 체내의 탄수화물을 다 쓴 거예요 여러분들 억지로 지방대사에서부터 오기 시작하니까 어때요? 케톤바디라고 하는 케톤체가 내 몸에서 생성이 되는 거예요 이 케톤체는 아세톤, 아세토아세테이트, 3-Hydroxy-Butrate라고 하는 이 세 가지 물질의 풍칭이에요 아세콘 들어봤지 얘들아

01:36:22

에니큐어 지울 때 쓰는 거. 내가 이 얘기도 했을 거? 그치? 이건 뭐예요? 탄수화물이 없을 때 지방대사가 불안전하게 내 몸에서 대사되어질 때 발생하는 부산물들이에요. 아세톤 냄새 맡으면 어때? 머리가 지끈지근 아파하고 띵하고 독하지 않겠지? 이게 내 몸에 쌓이는 거예요. 결국은 내 몸에 탄수화물이라고 하는 영양소가 결핍되고 부족해지고 다 고갈되어 버리니까 우리가 운동을 지속을 하긴 해야 되니까

01:36:54

지방을 억지로 와서 쓰기 시작하는 거죠. 그에 따른 부작용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입냄새라고 표현을 하지만 담내간다라는 게 아세톤 냄새들이에요. 그럼 이를 토대로 내 몸이 더 고통스러워지겠죠. 여러분들 생각을 해봐 같이. 운동 수행 능력도 떨어지게 되고 아까 전에 보여줬던 해당 과정의 열 단계 관련된 효소들의 작용도 어떻게 돼요? 힘들어져 오는 거예요. 내 몸이 산성화가 되면. 그럼 이제 우리 몸에다가 경고를 알려줘야 되잖아 그 알려주는 경고가 뭐예요?

01:37:27

힘들어요. 더 이상 못 뛰겠다. 지쳤다. 뒤에서 비비탄 총 쏴도 어쩔 수 없이 넘어지는 경우가 생기죠. 힘드니까. 그렇죠? 이러한 경우가 뭐예요? 고통이죠. 그럼 우리가 부산서 훈련을 하니까 이 모든 것들이 고통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엘리트 선수가 되려면 이러한 훈련을 토대로 오는 고통에 대한 애성을 부르지 않으면 엘리트 선수가 될 수 없는 거죠. 그쵸?

01:37:59

진천 선수촌에 가보면 운동선수들 트레이닝장이 있어요. 인천에 넣고 되게 커요. 운동장 한 방만해요. 어마어마해. 태극기가 엄청 커요. 이거보다 좀 더 커. 여기 보다. 딱 있어. 애국심이 불타올랐고. 눈물이 막 흐를 것 같거든. 근데 거기에서 진짜 눈물 흘리면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괴롭게. 그러니까 금메달 따는 거야. 그러니까. 메이저 내리에서

01:38:30

그들 또는 어때요? 그렇게 체력적으로 완성되어 있어서 훈련을 하죠. 그죠? 뭐예요? 그 경기에서 오는 힘든 강도를 이겨내기 위해 이 내성을 기르기 위해서 훈련을 계속하는 거죠.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는 완충 능력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비훈련한 사람과 무산소 훈련을 한 사람 그리고 유산소 훈련을 한 사람들의 각 개별적인 각 특성에 맞는 표소들을 한번 검사를 해본 거예요. 똑똑한 학자가. 그랬더니 굉장히 큰 차이점이 있다는 걸 발견을 했던 거죠.

01:39:10

에어로빅 엔자임이라고 하는 것은 에어로빅 유산소예요. 엔자임은 효소라는 표현이에요. 유산소와 효소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언에어로빅 엔자임, 무산소적 효소에 대한 부분들이죠. 이런 것들이 각각 차이점이 분명하게 분지한다는 거죠. 효소 활성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에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훈련 전에 이러한 효소 검사를 해보고 훈련 후에 효소 검사를 해봤을 때 분명하게도 차이점이 난다는 거죠.

01:39:46

이게 생리학이에요. 트레이닝의 효과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그런 부분이 되죠. 자, 젖산 역시에도 변화가 일어나요. 락테이트 트래쉬홀들, 일명 LT라고 하죠. 한번쯤 들어봤자 LT? 그치 운동을 하면은, 그치? 요새 스마트워치에서도 LT 같은 거 나오더라. LT 보정 있니? 스마트워치에서 나오는 건 믿음 안 돼? LT는 어디에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돼? 설정기의 효과를 할 때.

01:40:19

어떤 알고리즘을 토대로 운동하는 스마트워치를 찬 사람의 그런 걸 어떻게 알았는지 이번에 샀거든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이번이 남보다 12야 12 여기 보면 이제 LTE 같은 것들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러면은 운동하다 보면 이제 LTE가 딱 나오는 거야 이거 어떻게 알아? 안 사내는 거예요 여러분들 물론 이걸 개발한 과학자들이 과학사 연구팀이 있겠지 과학자들이 자체적인 알고리즘을 만들어가지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01:40:54

친정한 엘트는 혈액을 뽑아서 확인을 해야 해요. 엘트 선수들 체육과학연구원, 지금 스포츠과학원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어요. 여기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과학 지원을 해주거든요.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해서 석박사학 다 따가지고, 너무 많이 쓰고 지원해가지고 우리 국가대표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유명한 학자가 되면 거기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연구원에 대해서 일단 하는 겁니다.

01:41:31

열심히 하자! 알겠지? 어쨌든 선생님이 말하고 싶은 것은 거기에서 이런 젖산을 확인할 수 있는 키트들이 있어요. 운동선수들에게 훈련 적용을 할 때 처음에 이 젖산 역치의 위치를 한번 살펴보고 그 다음에 훈련한 다음에 위치를 확인해 보는 거죠. 그러면 굉장히 흥미로운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우리의 유산소 능력은 어때요? 아까 VOTMX라고 표현을 했었죠? 최대의 산소 섭취량이죠. 이런 것들은 누구나 다 상승을 합니다.

01:42:05

그런데 한계가 있다고 했죠? 그럼 엘리트 선수들도 각 종목들마다 분집되어 있어요. 이 수치들이. 무슨 말인지 얘기해 보니? 더 이상 늘어나지 않고 특정 위치에 따라 분집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그럼 얘네들은 이미 체력적으로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훈련을 시키면 안 될 거 아니야. 유지만 해주면 된다고 하지만 이들 훈련해요 안해요? 하죠. 왜 하는 거예요? 이 젖산 역시를 토대로 내 몸에 있는 효소라든지 그리고 훈련을 토대로 내 몸이 상상화 되는 시점을 알아보는 거죠. 이건 다 개별적으로 다른 거예요.

01:42:41

이 젖산 역치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각각의 과학적 접근으로 트레이닝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거죠. 보는 것처럼 젖산은 어떻게 변화가 일어났느냐고 본다면 어때요? VO2MES라고 써있죠? 유산소 능력에 훈련하기 전, 빨간색은 훈련하기 전, 파란색은 훈련한 후에요. 그러면 이 해당 사람에게 VO2MES에 대한 운동을 시켰을 때 LTE의 시점이 약 60% 정도에서 급격하게 튀어 올라오는 지점이 있죠?

01:43:16

급격하게 올라가는데 트레시홀드 이를 역치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가 급격하게 올라가? 첫산이 올라가죠. 그래서 락테이트 트레시홀드예요. LT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이 사람이 원래는 60%가 안 되는 시점에서 T 올라왔는데, 그렇죠.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그 뒤에서 올라온 거죠. 그러면 우리가 트레이닝 관점에서 해당 사람에게 어때요? 일반적으로 훈련하는 조건은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

01:43:47

훈련하기 전 상태잖아. 그러면 약 55 정도? 그치? 55쯤에서 훈련 강도를 설정해 주는 거죠. 젖산 역치가 오기 직전의 운동 강도를 토대로 트레이닝 방법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여러분들? 그래서 VOTMACS를 측정을 해야 돼요. 내가 왜 계속 이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우리가 트레이닝 방법론이잖아요. 초 주차가 진행이 되면 유산소 트레이닝 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제가 알려줄 거예요.

01:44:22

근데 부유투맥스의 몇 퍼센트의 운동감도 이런 식으로 제가 얘기를 해주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것들의 개념을 모르면 저 사람 지금 뭔 얘기하고 있어 나중에 그렇게 느끼게 돼요. 그러니까 이거 선행적으로 우리가 배워보고 있는 거죠. 이해되죠? 그래서 얘네들이 운동을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뒤로 늘어날 수 있다는 개념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근기능의 향상. 이거는 읽어볼 필요도 없어요. 그렇죠? 근력운동 즉 저항성운동 무산소운동을 하니까

01:44:55

우리가 근력이 향상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당연히 근 기능도 향상되는 거죠. 당연한 얘기예요. 그러면 근육만 기능이 좋아질까, 얘들아? 얘들아? 뭐도 좋아질 거 같아? 심폐.. 어? 심폐능력? 심폐능력 그런 것도 좋아지기는 하겠지만 그렇지, 뼈죠. 뼈도 튼튼해지는 거죠. 그럼 뼈 나오면 뼈대개통이라고 우리 배웠잖아, 얘들아. 그렇지? 그럼 줄줄이 사탕으로 몸으로 나와야 돼. 뼈! 이거!

01:45:30

그렇지! 인대도 좋아지는 거예요. 근육계통으로 넘어오면 근육 좋아지죠? 그럼 또 뭐가 나와있어요? 근육계통에서 중요한 얘기 하나 해줬었잖아. 구조물. 뭐야? 그렇지. 힘줄의 결합, 결합 집제도 굉장히 좋아지는 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진다 이렇게 표현을 하잖아, 그렇지? 틀린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그렇죠? 그럼 근력 향상의 기전을 한번 살펴보는 거예요. 역도 경기에서 남성과 여성의 세계 기록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데 뭐가 근육의 크기라는 거죠?

01:46:08

그래서 근육이 크면 근력도 크다는 기념으로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게 과학적으로 밝혀졌죠. 뭘까? 신경계죠. 얘들아 팔씨름 세계대회에서 1등하는 사람 있잖아요. 본 적 있니? 한번 찾아봐 유튜브에서. 그러면 이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물론 그 사람도 크겠지. 일반인에 비하면 크겠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뭐냐면 상대방에 비하면 작아요.

01:46:43

근데 어때요? 우리 얼굴만한 팔뚝을 가질 사람이 나와요. 근데 세계 내 1등이 그보다 더 작거든. 근데 이겨.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건데? 왜 근육이 크기가 크면 근력도 크다면서요?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거의 대체적으로 맞는 얘기이기도 하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도 우리는 알아야 되죠. 그렇죠? 기적이라고 표현하지, 얘들아. 기적. 엄마가 있어요, 엄마.

01:47:15

엄마가 차 밑에 아이가 깔린 거야. 1톤 트럭이에요. 그럼 어때요? 얘가 이제 울부짖겠죠? 빨리 구해줘야 되는데 구급대원에 오는 데까지 시간이 걸려요. 엄마 급하겠지? 얘는 엄마 엄마 살려주세요 얘기하는데 외국이야 우리나라 아니다. 외국이야. 엄마 엄마 살려주세요. 울부짖고 있어요. 엄마가 어떻게 했을까? 얘들아 대드립기 타야지. 차 건넷을 들고 들었어요. 이거 어떻게 설명할 거야? AI 아니야. AI가 나오기 전에 나왔던 영상이에요.

01:47:51

이런 경우가 전세계에서 있어요. 그러면 이런 힘, 이런 초인적인 능력들, 이런 것들은 어때요?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신경계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는 고려를 해야 되는데 일단 이론학적으로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근육의 크기가 크면 근력도 크구나 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파란색, 빨간색, 여자가 더 힘이 약하네, 나머지,

01:48:22

남자가 더 세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성별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얘들아 일반적으로 그렇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냉정하게 얘기하면 여자 남자 남자 여자를 구분을 차별을 둬야 된다 그럼 역도 여자 선수들보다 우리가 어때? 더 약해요 아니 맞지 않아? 아무리 경량이어도 너 얘들아 달라 그 느낌 보면 이야 나 그 레그 프레스 당기는데 300kg 되는 거 보고 내가 경악을 했어요 이야, 너희들 해봐. 훔쳤다니까?

01:48:54

와 300kg야. 원아래밍 300kg야. 내가 제일 좋았어요. 총량급의 역도선수야. 내가 웃으면서 3대 몇이냐고 물어봤지. 이게 뭐냐면 특정 근육분들의 무게를 3개의 동작을 합산하는 거예요. 500kg 이상이면 대단하다라는 표현을 하지. 3대 500kg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그냥 한 방에 끝내는 거죠. 2개의 얘기입니다. 대단한 거죠. 이거 어떻게 설명하셨어요?

01:49:26

이해 되죠? 남자 여자 차별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대략적으로 그렇다. 그리고 역도 엘리트 선수들도 보더라도 어때요? 무제한급들이었대요. 더 월등하게 무게를 더 많이 치죠. 그렇죠? 그런 개념으로 일단은 생각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자, 근비대는 이제 다른 얘기예요. 우리가 근력 트레이닝을 하는 건 저항성, 즉 무산소 운동을 하니까 근육도 어때요? 비대해지죠. 커져요. 그런데 개념이 어때요? 일시적 비대라는 것과 만성적 비대라는 것으로 우리들 전문인으로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01:50:04

일시학 비대는 뭐예요? 말 그대로 단 한 순간이에요. 한 30분 뒤면 다시 쪼그라들어. 여러분들 운동한 다음에 거울 보면서 이러고 있는 사람도 많잖아. 다리 막 움직이고 있고. 아 그때뿐이야. 왜 그래. 진정한 비대는 뭐예요? 만성적인 비대라는 거죠. 그렇지? 이와 관련된 부분들. 이 부분들은 10분간 쉬었다가 11시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느낌을 챙겨야 한다. 우리도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 정도만 해도 우리는 이해는 합니다. 그렇죠? 만성적 비대는 약간 좀 다른 기전이에요. 그렇죠?

02:01:52

장기간의 저항성 트레이닝에 의해서 나타난 근육 크기의 증가를 만성적 비대라고 얘기하죠. 이러한 반응은 근섬유의 수적 증가 또는 기존의 근섬유의 크기 증가 등에 의해서 나타난다는 증언과 같습니다. 좀 더 표현을 쉽게 하면 근조직이 딱 있으면 근조직이 커지는 경우 자체적으로 또는 근섬유의 수가 늘어나는 거예요. 하나가 두 개로 쪼개진 거죠. 자체적으로 늘어난다는 개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중요하게 알아야 될 사실은

02:02:28

이 근섬유 자체가 커지는 것은 인간 대상으로 입증이 됐어요. 그런데 근섬유의 수사 증가는 아직 확인이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사람을 죽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왜 제시가 되었느냐고 묻는다면 동물 실험으로 입증이 됐어요. 동물 실험으로. 동물이 동물을 트레이닝 시킨 다음에 근조직을 다 긁어낸 거예요. 다 긁어내가지고 확인을 한번 해본 거죠. 해봤더니 숫자가 늘어나 있더라고요

02:03:01

그러면 아마도 사람도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이런 것들이 학자들마다 서로 이견이 있어요. 서로 다른 얘기들을 합니다. 실험의 결과로 동물실험으로도 얘기를 했지만 결과를 쪽으로 얘기를 한다면 이러한 것들이 서로... 오, 왜? 잠깐만. 이해하고 이름이 뭐니? 김동연. 김동연? 네.

02:03:34

형이 이번 한 번만 지각처리로 안 하고 분석을 해준다. 감사하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제자리에 와야 돼. 어디까지 얘기했지? 동물실험. 동물실험을 딱 하니까 어떤 사람이 동물실험한 경우와 다른 사람이 동물실험한 것과 서로 다른 경우도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왜 다른지를 한번 보니까

02:04:04

트레이닝 방법이 달랐던 거예요. 구체적인 게 아니라 그런 상황을 토대로 이런 것들을 리뷰하는 학자는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 서로 트레이닝 방법이 달랐기 때문에 이게 차이점이 있다고 주장들은 하지만 결국 모든 동물 실험에서 근선류가 증가됐다는 건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 인간도 그렇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보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주요 원인을 설명하고자 시도되는 다양한 많은 연구들은 많은 논쟁거리를 불러오기도 한다고 써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02:04:44

중요한 것은 트레이닝 시의 신장성, 센트레이 동작 요인 자체가 근섬유의 횡단면적의 증가를 최적화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하는 거죠.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 신장성하면 무슨 생각이 들어? 늘어나는 걸 생각하지 않는. 그럼 신장성의 반대는 뭘까? 단축성이라고 표현하는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 인체가 근수축을 할 때 활동 명칭들이 존재해요.

02:05:16

등척성, 등장성 등속성이 있잖아요. 등장성에 대한 개념을 보면 이미 얘기를 해줬었어요. 기억나니? 덧붙여서 이런 얘기도 했어요. 짧아지는 단축성을 할 때의 힘과 늘어날 때의 힘을 비교해보면 A, B 어느 게 힘이 더 강해요? B죠. 그렇죠. B예요. B를 하니까 더 힘도 강하면서 어때요? 근비대에 최적화되어 있는 운동 동작이라고 인증이 된 거죠.

02:05:51

금비대 원하면 늘릴 때 늘리는 트레이닝을 하면 돼. 그렇지? 그래? 그래? 아니지. 왜? 보상의 위험이 높다고 얘기했죠. 특히 운동 초보자들의 경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줄 때, 늘어날 때, 즉 신장성 수축을 할 때 조심해야 된다라고 알려줘야 되죠. 왜냐하면 이 때 힘 발현이 제일 강할 때니까. 다칠 가능성이 흩단하는 거예요. 다만 보급자들, 숙련자들, 이런 사람들은 이런 훈련을 해도 충분히 내가 버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죠.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또한 위험한 건 사실이에요. 보상의 위험도는 없다.

02:06:34

다만 효과적인 것은 근비대에 효과적이다. 이것은 입증이 됐죠. 그것만 바라보면서 내 몸 다치게 하면 안 돼요. 알겠죠? 다양한 연구들은 단축성 또는 신장성 수축과 이것들을 결합한 트레이닝보다 오로지 신장성 수축에 의한 트레이닝이 더 높은 근비대와 근력 증가가 나타난다. 다만 다칠 수도 있다. 다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겠죠.

02:07:06

그러면 근섬유의 비대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초기의 연구들은 각 근육의 근섬유의 수는 출생 또는 직후에 빠르게 결정이 되고 일생 동안 근수가 고정된 채로 유지된다라고 제시를 했어요. 초반부에는 마치 비만세포와 같이 비만세포도 나중에 늘어나긴 하지 성인이 되면서 비만세포가 아니라 태어났을 때 또는 성장을 하면서 근섬유의 숫자가 고정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02:07:37

이런 얘기 했죠? 근섬유의 숫자도 늘어난다. 이런 개념도 이 안에서 덧붙여서 생각을 해봐야 돼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진짜로 사실이라면 이런 것들로 인해서 근비대가 일어난다고 한다면 오직 개별적인 근섬유의 비대부터 나타난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원인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서 근육이 커진다고 하는 거죠. 보면 액틴 필라멘트, 마이오신 필라멘트들이 있어요. 보여준 적 있나요? 혹시? 근육 안 보여졌었지? 운동 생리할 때 배울 거야. 그치? 명칭만 좀 기억해 놓자.

02:08:14

엑틴과 마이오신이라는 수축 단백질들이에요. 이들이 서로 결합을 해서 특히 마이오신의 헤드가 수그러들 때 우리의 명칭이 파워스트록이라고 얘기를 해요. ATP를 써가면서 수축이 일어나요. 그럼 교차를 하겠죠. 그래서 근 수축이라고 표현하는데 수축은 짧아지는 거잖아. 그런데 우리 등척성 얘기할 때 어때? 버티고 있잖아. 근육의 길이 변화가 없죠. 그래서 근 수축이라는 표현이 없어지고 근 활동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뭐 어쨌든 간에

02:08:48

보다 많은 액틴과 마이오신이 커지고 근형질 또한 발달하고 결합조질도 좋아지고 이러한 전반적인 부분들로 인해서 근비대가 일어난다고 얘기하는 거죠. 근형질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이 안에 탄수화물이 들어가져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근형질 옆에 보면 망처럼 펼쳐져 있는 근형질 세망이라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안에 칼슘이 저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운동할 때 칼슘을 섭취하는 이유예요.

02:09:21

칼슘도 많이 먹으면 과유불급이에요. 건강에 안 좋습니다. 근비대의 현상에 맞춰서 칼슘도 추가적인 섭취는 그때그때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마냥 좋다고 해서 다 때려받으면 안 좋아요. 뭐든지 과유불급이에요. 알겠죠? 연비경 사진과 같이 근섬유의 단면적을 현저하게 증가시킨다고 하는 것처럼 딱 봐도 커졌죠? 작았다가 커지잖아요. 정확성 운동을 하면 터진 나라가 될게요

02:09:55

체내 단백질은 항상 합성되며 분해되고 또 합성이 돼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신체적인 수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운동을 할 때는 단백질은 합성하지 않아요. 사용을 하죠. 중요한 사실은요. 우리가 근육을 단백질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근육은 단백질로 많이 구성되어 있는 건 사실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단백질 모두가 다 근육을 구성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이해 되나요, 여러분들?

02:10:28

단백질을 하는 역할이 굉장히 많아요. 단순하게 우리가 섭취했던 단백질이 근육이 된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만약에 섭취한 단백질이 근육이 될 수 있다면 운동하라고 단백질만 먹으면 근육되기? 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근육돼지들만 있을 수 있겠지. 나같은 운동하라고 단백질만 먹어야 단백질 많이 먹으면 지방이 된다. 여러 번 얘기해보죠. 단백질 우리가 운동 끝나고 벌컥벌컥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제가 지방지방하면서 오고 있는 거예요

02:11:00

정해져 있는 용량들이 있어요. 어쨌든 운동을 하면 단백질도 사용이 돼요. 아주 극단적인 상황 하 혹은 강강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상황에서는 특정 위치에 따른 근육 내부에 있는 단백질도 분해 과정을 토대로 에너지원으로 기여를 하는 거죠. 아미노산의 형태로요. 이해됐죠 여러분들? 그러면 사용을 하죠.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운동을 그만뒀을 때가 중요한 거죠. 이 때는 합성이 리커버리 할 때 회복할 때는 합성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02:11:35

이때 잘 먹어둬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중보다 저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운동 후에 어떤 것들을 얼마만큼 섭취하느냐에 따라 내가 목표하고 있는 신체적인 조건들을 맞출 수 있다고 얘기를 해줘요. 근비대가 어쩌면 체중 증가와도 상관이 있겠죠.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체내 탄수화물을 많이 사용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럼 운동이 끝나면 뭘 섭취해줘야 돼요? 단백질보다는 탄수화물을 촉취해 주어야 되죠.

02:12:09

그리고 이와 함께 운동을 오랫동안 내가 충분히 근비대에도 어느 적정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한다면 추가 단백질 섭취는 괜찮아요. 그런데 처음 운동하자마자부터 단백질 근육이 하면서 먹어봤자 초반부에는 의미가 없는 거죠. 그래서 많은 현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죠. 일반인들 기준으로 본다면 운동을 했는데 판단해놓고 그치 근육은 안 먹고 체지방이 늘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02:12:41

그렇죠. 왜 그래? 저 운동 끝나고 단백질 많이 먹는데요. 단백질 많이 먹으니까 지방이 된다니까.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이런 것들도 각각 그 시기에 따라, 조건에 따라 영양학적 조건도 필요한 거예요. 언제? 트레이닝을 할 때. 누가? 우리와 같은 현장 전문가들은 대상자들에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기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이해되죠? 트레이닝 직후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공급량 증가 내에 단백질의 합성을 더욱 활성화시킨다.

02:13:17

그래서 저항성 트레이닝에 대한 골격근에 적응적인 반응을 최대화 시킵니다.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훈련 후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적절한 비율을 섞어서 운동 직후에 못해도 2시간 이전에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럼 이제 현실적으로 궁금하겠지? 비율은요 탄수화물이 8이고요 단백질이 2이에요. 원래는 탄수화물 9, 단백질 1인데

02:13:49

하고 입을 막 내밀어요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양보를 많이 했습니다. 8대2 정도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테스토스테론, 일명 스테로이드성 호르몬이죠. 아나보릭 스테로이드성 호르몬들. 이런 것들은 근육 성장을 촉진시키죠. 그렇죠? 그래서 근섬유의 비례가 즉각적으로 일어납니다. 운동을 안 해도 돼요.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뭐예요? 죽는 데는 순서가 없다는 거죠. 그렇죠? 위험합니다

02:14:21

우리 인체의 내분비생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들이에요. 이런 것들은 우리 신체적인 조건에 따라 필요할 때 그 필요한 양만큼만 적절히 밖으로 배출되어야 할 특성을 가졌습니다. 분비되어야 할 특성을 가졌어요. 그런데 외부에서 이러한 호르몬 물질들이 체내에 들어오는 순간 이런 내분비생의 모든 기관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들은 일절 스탑하게 돼요. 우리 몸이 굉장히 센스필고 합니다 인감해요

02:14:54

그래서 왜 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외부에서 투여를 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내 몸에서는 민감하기는 하지만 약간 좀 멍청하다는 표현을 할게. 안 해도 내가 굳이 일을 안 해도 외부에서 들어오니까 생산 자체가 중단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남성들은 성 불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자수가 굉장히 줄어들어요. 문제가 많이 커지죠. 여성들은 어때요? 수염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때요? 목소리가 변해요.

02:15:26

특히 목소리가 변하면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절대로 약물의 손에서는 큰일 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뭐예요? 죽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약물을 한 번이라도 겪었던 사람들의 공통적인 얘기가 뭐냐면 손에, 손발이 축축하고요. 잘 때 심장 두근거리는 얘기가요. 전열적인 증상들이죠. 혹시나 한 번이라도 약물을 경험했다 하면 다시는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적절하게 병원에 가서 호르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02:15:59

다시는 건드려야 돼요. 다시 되돌아오기 쉽지 않아요. 테스토스테론은 아날볼릭 기능을 가진 스테로이드성 호르몬이라고 쓰여있죠. 아날볼릭이란 얘기는 거창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아니야. 동화작용이죠. 동화가 뭐예요? 합쳐진다는 뜻이에요. 동화를 영어로는 아날볼리즘이라고 얘기를 하고 이화, 분해하는 부분들을 페타골리즘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 동화와 이화과정을 합친 것을 메타볼리즘 즉 대사라고 이제 표현을 하는 거예요

02:16:33

여기에 아나볼링이라고 써있다는 것은 근육 합성에 최적화가 되는 스테로이드성 호르몬이라는 거죠. 이건 운동을 토대로 방출이 돼요. 그래서 현장에서 이렇게 질문들이 들어오는 게 뭐냐면 특히 여성들이 근력운동을 하게 되면 몸이 커진다. 가뜩이나 허벅지에 큰데 이 운동하면 더 커지잖아요. 이렇게 말해서 본인은 근력운동하기 싫다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현장이 많아요. 안 커져요.

02:17:04

커집니다. 우리의 근비대를 목적으로 하는 주된 호르몬들의 역할이 근비대의 역할을 하는 호르몬들이 방금 전에 얘기했던 테스토스테론이라고 하는 아나블릭 스테로이드성 호르몬이라고 얘기를 했죠. 남성과 관련된 호르몬들이에요. 남자들이 근력운동을 하는 이유는 근력운동을 토대로 보완해서 이러한 성과 관련된 호르몬들이 나오고 이 호르몬들이 근육합성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들이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하면 터지는 거죠.

02:17:36

그렇죠? 하지만 여성들은 어때요?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나오는데 남성에 비해서 현장에 적은 거죠. 남자들도 여성 호르몬 나와요. 그런데 여성들에 비해서 어때요? 적게 분비되는 거죠. 그렇죠? 연령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요. 남성들이 어때요? 객년기라고 표현하잖아요. 남성 호르몬들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럼 상대적으로 여성 호르몬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겠지. 이게 예민해지는 거야

02:18:10

아빠들 예민해지면은 아 갱년기이시구나 여성어머니 많구나 하면서 공감을 해줘야 돼 그럼 좋아하실 거예요 엄마들은 어때요? 약간 좀 달라지지 또 엄마들도 갱년기 오면은 매우 우울해져요 여성어머니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옆에서 우리가 잘 다독거려줘야 돼요 엄마들의 갱년기, 아빠들의 갱년기는 사춘기를 이긴다고 하잖아 얘들아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옆에서 잘 지금도 없이

02:18:42

진풍무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들 없지? 그렇지? 그럼 빨리 좀 내려놔야 돼. 알겠지? 이러한 호르몬들의 다량 섭취는 근육량과 근력을 현저하게 증가시킨다. 하지만 죽는 데는 순서가 없다. 그렇죠? 절대 해선 안 된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증식을 확인을 했어요. 지금처럼 장인하지. 대공된 인간이 제일 잘이네. 그런데 과학 발전하려면 어쩔 수 없이 동물 실험들을 많이 하는데

02:19:16

제가 쥐를 한 500마리 정도 잡아 봤거든요. 아 난 동물실험 못해. 아무리 작은 거여도 죽이기가 되게 좀 그렇더라고. 이제 등뼈를 골절시켜서 죽여요. 한 방에. 근데 이게 나는 이제 불쌍하니까. 적게 힘주니까 이게 더 고통스러운 거 같지. 그래서 억지로 선배들 하니까 따라서 와가지고 이제 도와주려고 연구실험을 했는데 아 못하겠더라고. 불쌍해. 근데 이제

02:19:48

개질 실험도 있고 개 고양이 실험들도 많아요. 특히 여러분들 화장품 같은 거 선크림이라든지 화장품 그리고 약들 있죠. 연고들 있잖아. 이거 다 동물 실험으로 입증해야 돼요. 사람한테 적용하려면.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바르고 막 하잖아. 동물들한테 다 한 거예요. 눈에다가 막 발라 바르고 지켜보고 막. 이 날이 제일 작네. 근데 멈출 수는 없겠죠. 그렇죠? 체육학 쪽에서도 동일해요. 운동을 시켜 놓은 거예요. 당제죠. 안 당제죠.

02:20:22

템버에 고양이를 집어넣고 앞발로만 레버를 당기게 하는거에요. 왜? 레버를 당겨야지만이 음식이 나오는거에요. 배고프면 당겨야 돼.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런데 트레이닝이잖아. 점차적으로 이 레버를 당기는 무게를 증진시키는거에요. 이게 근력운동이잖아. 점에 안 당겨지지. 배고프니까 어떻게 돼? 2형무브를 당기는거에요 고양이들이. 그런데 이제 점차적으로 무게가 늘어나는거죠.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가둬놓고 훈련을 해서

02:20:56

이 고양이를 죽인 거죠. 죽여서 근조직을 한번 전체적으로 살펴본 거예요. 그랬더니 어때요? 근섬유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했죠. 그래서 아마도 인간도 이런 식으로 증식도 가능할 것이다 라고 이제 재언을 하기 시작한 거죠. 하지만 이후의 연구들 초창기의 연구였어요. 이후의 연구에서도 닭이라든지 쥐 이런 것들을 토대로 동물치료를 했는데 이거는 근 증식이 아니더라.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근 비대다 라고 이제 주장을 시작한 거죠.

02:21:33

제가 초반부에 얘기했었죠. 서로 싸웠다고. 그런데 연구 방법이 달랐던 거예요. 트레이닝을 시킨 건 맞지만 전혀 다른 부위에서 근조직을 뜯어낸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런 식으로 논리로 하니까 이 사람이 너무 화가 나서 제대로 된 최초의 연구한 과학자들이 더 완벽한 저항성 트레이닝을 해서 근증식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을 완성시켰어요.

02:22:04

결국은 학계에서는 현재는 어떠냐? 근비대효과 맞다. 그리고 근증식도 아마도 인간에게는 증식이 일어났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기 시작한 거죠. 101주에 저항성 트레이닝을 하고요. 101주 얘들아. 101주 어마어마하지? 고양이 얼마나 괴로웠겠니? 이렇게 했더니 자기 몸무게의 평균 57%를 한쪽 다리로 들어올릴 수 있도록 근력의 형상도 보고 큰 증식의 향상도 본 거죠.

02:22:36

그래서 이러한 경우는 근섬유의 증식이 실제로 일어났음을 입증을 하였다고 했죠. 그래서 아까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다른 동물들로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에서의 차이점은 트레이닝 형태의 차이점에서 기인했다고 결론을 지은 거예요. 이러한 근섬유의 증식은 동물에게서도 일어날 수 있고 아마도 인간에게서도 가능해 보인다. 인간에게는 빚증이 불가능한 거죠.

02:23:08

죽여야 돼요. 상체를 해보여야 되겠죠. 쉽지 않아요. 그럼 이제 근 비대에 대한 부분들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을 때 그러면 인간에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근 비대의 근 증식의 현상은 어떻게 입증할 수 있느냐라고 보았더니 도러셀이라고 얘기를 해요. 일명 직역하면 딸 세포. 더 큰 개념에서는 위성 세포라고 하는 것들이 근 비대에 지대한 영향력을 비췄다는 거죠. 한 번쯤 여러분들 들어봤을 거예요

02:23:39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찢어져야 된다. 근육이 찢어질 정도의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해야 근육이 비례해진다는 얘기를 한 번쯤 누군가에게 들어봤을 거예요. 그쵸? 근데 중요한 사실은 뭐예요? 근육이 찢어지면요. 근육 상황이에요. 병원에 가야 돼요. 여러분은. 표현 자체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근육에 대한 이 수전학과라는 표현은 어떻게 수전을 해야 되느냐? 미세 손상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 적절한 거죠.

02:24:11

근력운동을 강한 강제 운동을 지속적으로 규칙적으로 반복하게 되면요. 여러분들 어때요? 근육에는 미세 손상이 일어나게 되고 이 미세 손상이 일어났으니까 회복을 시켜줘야 될 거 아니에요. 원래대로 꽂혀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걸 담당하는 게 위성 세포들이죠. 도로셀들. 얘네들이 이렇게 들러붙기 시작하는 거예요. 들러붙어서 어떻게 돼요? 커지는 거죠. 그래서 분비대의 효과가 일어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별적인 근섬유들은 두 개의 딸 세포 도로셀로 나누어지거나 분열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일달이 된다.

02:24:53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런 위성세포, 제가 얘기했던, 근섬유의 생성에 관여할 가능성이 높더라. 그래서 이러한 세포는 전역적으로 근육 스트레칭과 부상 근육에 의해 활성화가 되고 앞에서 얘기했듯이 근육 부상은 강도 높은 트레이닝, 특히 심장성 트레이닝으로부터 초래된다고 쓰여있죠. 여기서 말하는 부상은 아이고 뭐든지 움직이게 하네. 그 부상이 아니에요. 미세 손상과 관련된 개념인 거죠. 그렇죠? 정상은 아니지 않아. 그렇죠?

02:25:26

그래서 결국은 근육의 상해, 미세 손상의 경우는 일련의 순차적인 반응 현상을 유도해서 결국 구성세포가 더욱 활성화, 그리고 증식이 되면서 손상 부위로 이동하고 그래서 새로운 근선류를 만들어낸다. 커진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이런 근선류의 증식은 근비대를 유도하기 위해 저항성 트레이닝을 적용한 동물실험에 의해서 분명하게 나타난다. 다만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단지 몇몇 연구에서만 근선류 증식의 결과를 제시했다.

02:26:01

실제로 이 인간을 대상으로 한 큰 증식과 관련된 연구는 난 본 적은 없어요. 아마도 그럴 것이다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모르지. 지금 또 과학이 발달을 했으니까 또 새로운 논문이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아직 찾아보지는 않았어. 나 지금 논문 쓰는 걸 바쁘거든. 여기까지가 우리가 배웠던 저항성 트레이닝의 효과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털들아 놔라.

02:26:34

이게 딱 PPT가 끝나면 끝났다. 이게 좋잖아. 없지. 근데 다른 PPT를 켜는 순간 정말 짜증난다는 거 나도 알고 있거든. 나도 학생 때 생각하면 이런 선생님 너무 싫었어. 근데 진도도 나가야 됩니다. 어쨌든 이번 시간에는 진도를 더 나가면서 트레이닝 실무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가 배우도록 할 거예요. 현장에서 우리가 실제 트레이닝을 누군가에게 시켜주기 직전에 반드시 알아야 되고 반드시 적용을 해야 될 부분들에 총망라되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02:27:10

첫 번째로 우리가 뭘 해야 되느냐 라고 묻는다면 아무나 운동할 수는 없어요. 나한테 운동을 트레이닝을 요구하고 있는 사람이 대상자가 내 앞에 나타났어요. 그럼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대상자는 크게는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라고 얘기를 했었죠. 첫 번째 정상이, 두 번째 비만을 포함한 질환이 있는지, 세 번째 운동선수인, 그런 것들에 각각 개별적인 그룹에 따라서 트레이닝 적용이 다른 거예요.

02:27:45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운동을 배우기 위해서 앞에 딱 서 있는 이 사람이 정상인지 질환인지 여러분들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알아? 그렇죠? 표면적으로 정상처럼 보여도요. 이 사람이 어떤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는 우리는 몰라요. 여러분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운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뭐가 필요한 거예요? 체크가 필요한 거죠. 그렇죠? 확인이 필요한 거예요. 어떤 확인이 필요해요? 건강 상태에 대한 확인이 제일 처음에 해야 된다는 거죠.

02:28:20

괜찮나? 그래서 건강한 상태라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되는데 주요 다섯 가지 주요 사항들을 우리는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 사람들이 실제로 질병에 걸려 있는지 환자인지에 대한 의학적인 진단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사람을 보고 당뇨병입니다. 진단해준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의학적인 어떤 진단을 받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파악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대화를 나눠봐야 되는 거예요

02:28:53

근데 대화도 어때요? 여러분들 신비행성이 없죠. 왜? 인간은 거짓말을 잘 하거든요. 나한테 걸린 거짓말한 환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봄에 나가요? 여러분들 당황합니다. 그리고 난 그 사람을 쫓아가요. 실제로. 왜? 잘못 운동했다가 죽을 수도 있거든요. 여러분들. 예를 들어 고혈화 환자야. 고혈화 환자인데 운동화 하면은 어때? 혈압이 더 올라가죠? 그렇죠? 가뜩이나 혈압이 높은 사람인데 운동을 토대로 혈압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02:29:26

그래서 내 앞에서 운동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죠. 운동은 아무리에게나 권해서도 안되고 아무 운동이나 권해서도 안되요. 특히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은 잘 배워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당뇨 환자도 마찬가지죠. 인슐린 맞자마자 운동하러 오면 어떻게 돼요? 운동하다가 저혈당 와요. 혈당이 뭐야? 혈액에 있는 탄수화물이에요. 글루코스. 이걸 혈당이라고 해요. 혈당이 뭐예요? 여러분들. 혈당이 뭐예요? 여러분들.

02:30:01

글루코스에요. 글루코스가 뭐에요? 탄수화물이에요. 탄수화물의 종류를 보면 내가 이것도 얘기했을걸? 단당류가 있고 과당류가 있고 가당류가 있고 그쵸? 단당류가 대표적인게 뭐에요? 글루코스, 프로토오젠, 게레토오젠 이런것들이 단당류죠. 화학구조식을 보면 C6H2O6에요. 탄소 6개, 소소 12개, 산소 6개를 가지고 있죠. 이해되니? 포도에서 이 화학식을 발견했어요.

02:30:34

그래서 포도당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결국은 다른 탄수화물에서도 동일한 화학식을 발견한 거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는 탄수화물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탄수화물도 많이 들어봤겠지만 탄수화물이 뭐예요? 라고 물어봤을 때 가장 간편하게 대답할 수 있는 건 뭘까? 탄수화물의 탄 탄은 카본이에요. 탄소. 소는 뭘까? 물 숫자예요. 탄소와 물의 화합물을 우리는 탄소화물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02:31:05

탄수화물 먹으면 체내에 어떤 것과 함께 저장되는 거야? 수분도 함께 저장돼요. 이해되죠? 그래서 탄수화물이에요. 그런데 혈당이 탄수화물이잖아. 적절하게 항상 유지되어야 하거든. 그런데 우리가 밥을 먹으면 최장에서 랑게라스 섬이라는 곳에서 베타세포, 베타세포에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돼요. 그럼 인슐린이 어떤 역할이냐? 혈중에 높아져 있는 탄수화물을 잡아서 필요한 조직에 전달해줄 수 있는 능력을 하셨어요. 구체적인 것은 다른 얘기인데 개념적으로 정리하자면 이렇다는 얘기에요.

02:31:44

그런데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 당뇨병 환자들은 이러한 인슐린의 분비 자체에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아예 안 나오거나 분비가 되더라도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나. 그에 따라서 1형 당뇨병이냐 2형 당뇨병이냐 이런 식으로 구분을 지어요. 즉 밥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인슐린이 적절히 분비되어야 하는데 분비가 안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고혈당으로. 얘들아 생각해봐야 돼. 왜 고혈당이 위험한 것 같아? 혈액이 거의 90%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02:32:20

쉽게 표현하면 깨끗한 물이라고 얘기할게. 흐름돈가 깨끗해요. 근데 여기에 설탕이 많이 들어와져 있다고 생각해봐. 그럼 끈적끈적해지지 않겠니? 그럼 순환계통에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지속적인 고혈당 증상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이 사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한 불과 150년 전에는 당뇨 환자는 다 죽었어요. 불치병이었어요. 다 죽었어요. 근데 지금 어때요? 돼지에서 인슐린이나 호르몬을 발견한 이후부터 의학이 발달을 하고 사람이 당뇨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외부에서 인슐린을 투여함으로 인해서 생존이 늘어나는 거예요.

02:32:59

그래서 당뇨병 환자들은 어떻습니까? 평생 죽을 때까지 관리를 해야 돼요. 우리 옆집 아저씨도 걸려있는 게 당뇨병이잖아. 친숙하지 않니? 그래서 덜 위험하다. 왜 살아있잖아. 그렇지? 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위험한 만성질환이에요. 고쳐지기가 쉽지 않아요. 이해되니? 그러면 인슐린이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잖아요. 그렇죠? 하는데 당뇨 환자가 왔어요. 그래서 본인한테 인슐린을 투여받고 왔는데 그럼 어떻게 돼요?

02:33:30

혈당이 뚝 떨어져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혈당이 뚝 떨어져 있는 상태예요. 정상 범위에 왔다고 칠 거예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우리가 운동을 합니다. 그렇지? 운동을 하면 탄산화물을 써 안 써. 쓰죠? 내가 100% 지방은 없다고 그랬어요. 무조건 탄산화물을 써요. 탄산화물을 쓰죠? 그럼 혈당이 어떻게 돼요? 더 급격하게 떨어지겠죠. 저혈당이 오는 거예요. 심하면 청색증까지 오면서 사망하는 거죠. 운동하다가 죽는 거예요, 여러분들. 항류 환자들. 등산 같은 거 갈 때 여러분들 부모님 중에 다 건강하실 거야.

02:34:05

다 건강하실 거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만약에 당뇨 환자가 내 가까운 사람 중에 있다. 그런데 이분이 등산을 좋아한다. 그렇죠? 그럼 인슐린 투여 기간이랑 식사를 언제 했는지를 반드시 파악하면서 운동을 권해야 돼요. 혹시나 하는 것 때문에 어때요? 항상 꼬리표를 달고 있어야 돼요. 나 당뇨 환자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어느 순간에 갑자기 저혈당에 등산 올라가다가 있더라. 픽스로디스도 있어. 등산 왜 위험한 거야? 천천히 올라가면 쉬엄쉬엄 올라가니까 낮은 강도 아니야. 알잖아. 올라갈 때 얼마나 힘든지.

02:34:42

탄소도 희망하죠 여러분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러면 어떻게 돼? 내 몸은 무산성적으로 변화가 빨리 일어나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탄수화물을 더 많이 쓰죠 그럼 빠르게 저흘당 묻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여러분들? 그래서 산에서 누군가가 갑자기 쓰러졌어 근데 꼬리표를 보니까 당뇨 환자야 그러면 주머니를 뒤져보면 나오죠 왜? 이들은 항상 사탕이라든지 초콜릿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갖고 있도록 먹여야 돼요. 주의할 점이 있겠지?

02:35:15

의식인 사람에게 음식물 함부로 주면 안 되겠죠. 그러면 다른 얘기에요. 그런데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의식이 있어. 그치? 그러면 어때요? 이런 것들 먹여야 되는데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경우 어때요? 섭취하는데 오래 걸려요. 초콜릿 같은 경우는 어떻게? 씹어서 꿀떡 삼키면 된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사탕은 다른 얘기 아니야? 쪽쪽쪽 빨아먹어야 되는데 힘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먹어? 그래서 이들에게 제일 좋은 건 뭐예요? 콜라에요. 콜라. 콜라. 얘들아 콜라야 콜라

02:35:47

혹은 음료, 오렌지 주스 그렇죠? 실제로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있어요 나 본 적이 있었을까? 나 있어 나 있어 내 요구실 앞에 피트웨이 센터가 있어요 거기에 내가 이제 운동을 딱 옆에서 하고 있는데 느낌이라는 게 있어 그 어둠의 기운이 주변에서 풍겨져 그 뒷모습을 보는데 뭔가 사단이 날 것 같아 큰일 날 것 같아 안 일하달까? 이런 갑자기 픽서를 갑자기 몰래라도 뛰어갔지 뛰어갔더니

02:36:19

홍색증이 살짝 오고 있어. 근데 의식은 있었어요. 그걸 제가 물어봤어요. 너 혹시 안 뇌 가지고 있니? 그렇게 나오니까 사차사차 힘들게 고개를 끄덕끄덕 버렸더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 저혈당이 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영웅 씨에 콜라가 있거든요. 콜라 가져와서 먹였어요. 먹으면서 순환시키고 그러니까 또 회복을 금방 했어요. 내가 하는 얘기는 뭐냐면 내가 대단하다가 아니에요. 충분히 주변에 많이 있는 얘기들이에요. 이런 게 오가

02:36:51

생각보다 사람을 딱 봤을 때 어둠의 기운은 나만 느끼는 그런 거고 우리가 어떤 사람을 볼 때 이 사람이 어떤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죠. 반드시 이런 것들을 파악을 잘 빠르게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괜찮니? 그래서 어느 피트니스 센터에 갔을 때 가족 가다가 이런 경우가 있어요. 탄산음료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이제 많은 사람들이 어때? 건강에 안 좋은 건 맞잖아, 얘들아. 석당동원이들인데, 그렇지. 이게 왜 있나 싶을 텐데

02:37:24

그 대표가 똑똑한 사람인 거지. 혹시나 하는 것 때문에 낫던 거예요. 혹시나. 본인이 먹으려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거죠, 그런 것들을.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 뭐야? 제로 콜라는 의미가 없어요. 제로 음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해하겠니? 에너지 드링크에도 제로가 있더라. 나 보고 깜짝 놀랐어. 나 아침에 이제 운동을 하거든 새벽에

02:37:59

항상 포카리스웨트를 사요. 중간에 한 20분 지나면 이제 한 50g 정도는 마시면서 이제 운동을 하거든요. 드립다 먹는 거 아니야. 필요한 양만큼만 먹어야지. 필요한 양만 계산해서. 포카리스웨트를 사려고 편의점에서 냉장고문을 딱 열었는데 와 파워에드가 있는 거야 막. 그렇지. 그래서 뭔데 궁금하니까 난 그런 거 보는 거 되게 재밌어 하거든. 이것저것 딱 둘러보는데 아니 웬걸 제로 파워에 내가 있는 거야? 이걸 왜 만든 거야?

02:38:31

여러분들 에너지원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다른 말로는 에너지원은 ATP예요. ATP를 만들어내는 게 영양소인 거죠. 영양소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이죠. 에너지들은 그에는 다 탄수화물이 있어요. 6%냐 8%냐 이거하고 서로 싸워요. 포카리스레프랑 베토레이랑 이렇게 싸우고 있어요. 각각 성분이 또 달라. 같은 단각류인데도 불구하고 한쪽은

02:39:02

에토레이 같은 경우는 글루커스, 포카리스웨트 같은 경우는 프록토어즈. 그런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포카리스웨트는 대부분 다 글루커스로 되어 있어요. 이들이 생성하는 화학적 작용은 좀 달라요. 프록토어즈와 글루커스랑 화학적 작용은 좀 달라요. 어쨌든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파워애드를 보면 제발요. 이거 먹어서 운동생에게 도움을 주는 게 아니에요.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얘들아 왜 만들었을까?

02:39:34

이 파워에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멍청할까? 아니에요. 어쩜 나보다 똑똑한 과학자들이 그 안에서 이런 스포츠 운료를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이들이 왜? 이 똑똑한 사람들이 이걸 모를 것 같아? 알아요. 그런데 왜 만들까? 팔리니까에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 돼? 제로니까 다 좋은 것처럼 생각하잖아. 그렇지? 아니라는 거예요. 아니라는 거란 거지. 물론 제로 음료 안에 다른 전해질이 있을 수도 있겠지. 그렇지?

02:40:10

수분, 그렇지. 차라리 그럴 바에는 그 비싼 돈 주고 제로 파워에 대해 살 바에는 그냥 물을 사먹을래. 한 3분의 1 가격이잖아. 그렇죠? 그게 아니면 에너지 드링크를 정확하게 역량 정보를 봐가면서 먹을 줄 알아야 해요. 이런 것들은 아마 스포츠 역량학 수업에서 배울 겁니다.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신체의 질병 등에 대한 의학적 진단, 건강 문제의 위험을 증진시키는 것들, 증세나 증후, 부족한 것들,

02:40:42

규정적인 생활 습관, 신체적성 테스트 결과 이런 것들 다섯 가지를 우리가 주요 사항으로 반자를 해야 된다. 괜찮죠? 다 배울 거예요. 그러면 약한 강도의 운동을 위한 점검을 해보는 거예요. 말 그대로 약한 강도라고 표현을 하지만 운동 초보자들에게 권하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게 이해하기 편할 겁니다. 일명 파큐라고 하는 문진이에요. 내가 얘기했지만 말로만 질병이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면요. 여러분들 질병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질병이 있다고 얘기하는 순간 운동 안 시켜줄까 봐

02:41:19

어집발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난 되게 많이 만나갔어. 나를 거쳐간 사람이 약 1200명이 넘었어요. 한 번에 1200명이 아니라 노적된 1200명이 넘었는데 이 중에 대체적으로 한 50, 60대 중년 여성분들 우리 어머니 세대지. 어머니 세대가 굉장히 많아. 이들은 어때? 운동이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대학에서 실험을 하게 되면 연구 대상자를 모집을 한단 말이야. 그럼 각 아파트 단지 조교 선생님들이 다 붙여. 그럼 여기서 이제 연락이 와요 나 운동시켜주세요 이렇게 연락이 와요

02:41:52

우리는 서브젝트를 확보하는 거지. 그럼 나는 제일 먼저 하는 게 뭐냐면 질환 여부예요. 질환 여부. 나는 내가 직접 앉혀놓고 OT를 시켜주거든. 우리가 어떤 걸 해야 되고 어떤 것들을 할 거다라는 걸 얘기해주고 이런 것들을 토대로 어떤 건강에 좋은 긍정적인 요인들이 있을 거니까 나랑 같이 남의 거 한번 해봅시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말미에 이런 얘기를 해주죠. 질환자가 있나요? 아무도 손 안 들어요. 왜냐면 하고 싶거든. 앞에 설명 들었습니다. 그럼 다 없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럼 저는 그 다음에 해야 될 건 뭘까요? 이 파큐 설문지를 돌려요.

02:42:28

학교라는 것은 어려운 게 아니에요. 다음과 같은 7가지, 약 7가지의 질문들이에요. 영어니까 짜증나지? 한글로 번역되었습니다. 이러한 7가지 문진을 토대로 여기에 해당하는지 안 해당하는지를 작성을 하는 거죠. 한번 볼까? 제일 처음에 뭐예요? 의사로부터 심장질환 또는 고혈압이 있다고 진단을 받았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 아닐까요, 이들아? 그렇죠? 그치? 만약에 여기 얘가 있으면 이 사람은 운동하면 안 돼요.

02:43:02

아예 못한다는 것보다는 의학적인 진단을 토대로 의사에게 운동을 해도 되는지에 대한 허락 여부가 필요한 사람들인 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심장질환자들도 운동해야 돼요. 이해돼요 여러분들? 운동해도 돼요. 그런데 그에 맞는 적절한 상대적인 운동 강도를 제시를 하면서 맞춤형 운동 처방 프로그램을 트레이닝 방법을 시켜줘야 된다는 거죠. 그걸 여러분들이 운동 처방 시간에 배울 거예요. 이런 것들도.

02:43:35

근데 그 안에서도 운동이 불가능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를 해요. 그리고 반드시 병원에 가서 의사로부터의 허락 유무를 밖에 오게 제가 직접 같이 갑니다. 손전번호. 제가 직접 들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인 거죠.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 다음으로는 휴식을 취하는 동안 일상생활 또는 시체적인 활동, 즉 운동을 할 때 가슴 통증을 한 번이라도 느껴본 적이 있느냐. 특히 귀엽지 않은 느낌이라든지 손벗으로 찌르는 느낌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느껴본 적 있냐.

02:44:10

얘가 심장병에 걸렸지 않았고 진단받지 않더라도 이러한 증상들이 간헐적 또는 규칙적이면서 반복적으로 일어났으면 이 사람은 과거에는 몰랐지만 현재 심장질환자의 어떤 질병들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큰 거죠. 검사 받고 와야 되는 거예요. 나 실제로 이런 사람을 찾아냈어요. 이 문제를 토대로. 이 사람은 운동 안 시키고 오히려 병원 가서 부정보면 환자에 들어갔어요. 큰일 났던 거지. 큰일 날 뻔했던 거지. 나네.

02:44:44

이분도 뭐 큰일 날 뻔한 거겠지만 그래서 시술 받았어요 혈관에 스탠드 받았어요 대학병원에서 나한테 문자가 와요 고맙다 내가 이걸 안 했으면 돼 이걸 몰랐으면 돼 모르고 살았으면 돼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제 2의 인생을 살았어요 우리 딸 어떤가요? 막 이렇게 물어봐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지 최근 12개월 이내의 어지럼증 때문에 균형을 잃은 적이 있거나 의식을 잃은 적이 있었느냐?

02:45:17

중요한 부분들이죠. 심장질환이나 고혈압을 제외한 다른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느냐 있다면 써라. 이해되죠? 구체적으로 고혈압 당뇨 혹은 이상지질혈증들 혹은 관절에 대한 질병들, 디스크탈출증 같은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받아 봐야 되는 거죠. 그럼 이런 것들을 우리가 5번, 6번, 7번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가 이런 것들을 받는 이유는 뭐예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전장치.

02:45:51

그러면 이제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위한 점검도 필요하겠죠. 평소에 의사에게 운동도 해도 되고, 이 사람은 질환도 없어요. 이런 사람은 적당한 강도의 운동도 할 수 있겠죠. 이런 사람들은 일명 헬스 스태터스 퀘쳐내어라고 하는 일명 HSQ라고 하는 설문지를 받아요. 이들에게도 이런 것들은 파트 1, 2

02:46:23

3,4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뭐냐면 이런 거야 그냥 단순하게 이제 개인정보에서부터 어떤 질환을 갖고 있는지까지도 다 체크를 한 번 더 검증을 하는 거죠 이 정도로 해야 얘들아 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중요한 거는 이런 것들이 많이 있고요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런 걸 내가 여러분들께 알려주고 싶은 게 아니야 운동이라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운동이에요

02:46:58

그런데 우리가 전문가로서 누군가에게 운동을 제공해주는 전문가의 입장으로 본다면 아무렇게나 운동을 해서도 안된다는 거죠. 그럼 최소한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즉 이 파큐라든지 HSQ 같은 경우도 물론 이런 것들을 토대로 우리가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번외로 우리가 최소한 인간으로서 누군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하려면 적어도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죠.

02:47:34

근데 대부분 많은 현장에서 어때요? 저 운동하러 왔어요. 어? 운동 안 되죠. 바로 왔죠. 그렇죠? 여러분들 PT 경험이 있니? 내가 PT가 아니라 내가 트레이더가 아니라 트레이더를 토대로 운동을 배워본 적 있니 혹시? 돈 주고? 만약에 있다면 곰곰이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이들이 내가 처음에 운동하려고 할 때 나한테 어떤 걸 물어봤는지. 그러면 당연히 나옵니다. 현장에서 이런 것들은 매우 중요한데

02:48:08

굉장히 애석한 얘기인데 생활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같은 경우, 그렇죠? 공간운동관리사는 다른 얘기야. 왜냐하면 그 안에 생리학이 무조건 필수거든. 생활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같은 경우 필기시험 볼 때 종목을, 과목을 선택하기로 하죠. 그렇죠? 과목 선택하는데 생리학을 선택 안 해도 돼요. 난 이거 되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활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 필기실기를 합격해서 연수 듣는 경우가 있거든요. 연수를 듣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교육위원으로 제가 활동을 해요. 호서대에서.

02:48:48

연소원이 있어요. 거기에서 제가 항상 물어봐요. 혹시 생리학 선택하신 분 계신가요? 손 한번 들어볼까요? 라고 말하면은 한 700명 중에 한 150명에서 200명 차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아니니까? 근데 웃으면서 물어봐요. 왜 생리학을 선택을 안 했을까? 이렇게 웃으면서 마이크 들고 얘기를 해요. 근데 대답해주지 않지. 근데 여러분들 알잖아. 내 스타일. 내가 물어보고 내가 대답하는 거. 생리학 왜 안 해? 어려웁니까. 근데 어려운 걸까?

02:49:21

I'm not going to do that. I'm going to express it. I already told you how difficult it is. It's because it's a simple language. It's because it's hard to learn. It's hard to learn. But people who don't study the health of this world are not a trainer. It's because it's a great way to learn. It's my opinion. I always tell you about the students. You guys are going to be a job.

02:50:00

현장에서 만약에 일을 하려고 생각을 한다면 생리학은 아마도 너희들 지구 끝까지 죽을 때까지 쫓아다닐 거다라는 얘기를 해주는 이유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질문 받는 모든 내용들은 다 생리학 기반의 이런 학문에서 과목에서 대답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우리가 운동을 할 때 학교라든지 이 HSQ를 한 번이라도 겪어봤는지 혹은 우리가 지켜봤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02:50:32

중요한 부분들을 차지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지금 시간 11시 50분 10분 만 쉬었다가 노시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낮은 강도의 운동은 누구든지 화큐에 의해서 자기 자신을 진단한 사람에게 권할 수 있고 적당도의 이상의 운동은 HHC큐를 토대로 병중문제 건강과 관련된 특성 증세, 증오, 행동 그리고 신체적성 테스트 등 모든 건강상태에 관한 정보를 반드시 효과를 해야 합니다.

03:01:45

의사에 의한 건강진단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장기적인 의사에 의한 건강진단은 누구에게나 번유가 되더라. 그래서 한 살 태어나서 1년간은 최소한 4번을 해야 된다는 게 있죠. 우리도 사실은 우리가 태어났을 때 우리는 기억을 못하겠지. 선생님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모님들이 병원에 가서 건강범죄, 예방접종까지도 다 합니다. 그런 게 다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03:02:17

그리고 나이가 점점 먹어가면 먹어질수록 각각의 이 연령대에 따라서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는 거고 30대에서 60대까지 되더라도 5년마다 이런 건강검진을 받아야 된다. 그래서 한 40대 이후부터는 사실은 나라에서 건강검진이 날라와요. 30대도 마찬가지에요. 20대도 마찬가지죠. 무슨 말을 하고 싶으냐면 우리가 졸업을 해서 사회생활을 만약에 했을 때 해당 회사에서

03:02:53

건강검진을 요구를 해요. 그리고 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이건 법이에요. 반드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거죠. 각각의 구체적으로 이 나이대라고 얘기하는 것보다 우리가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건강검진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특히 65세 이상이면 2년마다, 매 2년마다 건강검진을 해야 돼요. 그런데 사람들이 어때? 잘 안 하죠. 왜? 굶어야 되고 귀찮지. 그렇지. 귀찮지. 그리고 굶어야 되고 공복해야 되자.

03:03:27

그리고 어쩔 때는 대장검사하면 괴로운 거야. 선생님도 아직 대장검사를 한 번도 안 해봤어. 미리 내시경만 해봤거든. 무서워서 못 하겠어. 나는 내가 정신이 깨있는 상태에서 막고 싶은데 그건 괴로울 것 같아서 못 하겠고. 정신이 없을 때는 또 어떤 게 있을지 몰라서 무섭고. 근데 해야 돼요. 올해 지나가기 전에 대장검사까지는 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해야 돼요. 이해 됐죠 여러분들?

03:03:59

그리고 그것보다도 아직은 여러분들 괜찮아. 아직은. 그렇지. 괜찮을 거야. 아니 당연히 괜찮겠지. 야, 신체 건강한데 운동도 많이 했고. 그래도 불구하고 해야 된다고. 그리고 우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누구예요? 그렇지. 부모님이죠. 부모님께 건강검진 하는 게 좋겠지. 그래서 어때? 뭐 아르바이트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용돈 받는 친구들도 있고 하겠지만 내가 말하는 거는 그냥 권유야

03:04:32

강요가 아니라 돈 조금씩 모아 가지고 부모님 건강검진할 때 곧 테스트라고 하던가 혹은 같이 손잡고 예약해 놓고 같이 가는 게 그게 효도예요 여러분들 이해되죠? 있을 때 잘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잖아 그렇지? 잘해야 된다 자 테스팅이에요 테스트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관한 다른 정보 소스라고 할 수 있다 해당하는 항목들을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운동 대상자들을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표현을 했었어요

03:05:07

정상인, 일반인, 질환인, 운동선수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이것과는 또 다른 별개로 각각 개별적으로 이들에게도 어때요? 안정식 상태에서의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건강정보인거죠. 서브맥시멀 운동을 할 때의 건강 부분들이죠. 맥시멀 운동을 할 때의 건강 정보도 우리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되겠죠. 특히 트레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은 이러한 세 가지에 대한 내용들을 정량적으로 본인들이 데이터 형태로 수집하고 있어야 해요

03:05:39

왜냐하면 사전과 사후에 대한 비교 결과가 명확하게 표시가 되거든. 처음에 나한테 올 때 안정씨와 서브맥시멀, 맥시멀에 대한 정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나랑 같이 운동을 했어. 그 다음에 동일한 기준에서 테스팅을 해봤을 때 수치가 달라지겠죠. 이건 뭐라고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단순하게 옆에서 같이 운동했으니까 빠이빠이 이게 아니라 서류로 보여줄 수 있는 거죠.

03:06:11

이게 되게 지극히 간단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거지만 누구나 하지 않고 있어요. 그게 문제라고 보여져요. 이해되죠? 그래서 나랑 같이 운동한 사람에게 너 운동 전에 휴식 시에는 이 정도를 가지고 있고 서브맥시멀 할 때는 이 정도를 가지고 있고 맥시멀 운동할 때는 이 정도를 가지고 있더라. 근데 운동을 하니까, 규칙적인 트레이닝을 하니까 일회성이 아니에요. 규칙적인 트레이닝을 하니까 그에 따른 수치들이 나오겠죠? 비교 분력이 되는 것.

03:06:44

이런 것들을 토대로 논문이 나오는 거예요. 물론 이런 걸로 하는 게 아니라 사전사후에 대한 트레이닝 기반의 논문들은 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 거죠. 이해 되죠? 얼마나 명확해요, 여러분들. 하트라이트 뭐야? 심박수죠. 그렇죠? 그래서 비트 퍼민이에요. BPM. 그래서 BPM이야, 얘들아. 비트 퍼민. 분당 박동수죠. 그치? 1분당 몇 회를 뛰는지 안정신 심박수는 재해야 되는 거죠. 됐죠? 심어서 하니까 갑자기

03:07:16

지금 심박수가 높대 지금 똑똑해 내가 왜 고파야 되는지 모르겠어 지금 배가 고파서 그런가? 두 번째는 뭐예요? 팔아비전 그리고 100% 우리가 알고 있는 체질 확률 그렇지? 그리고 웨스트 투 힙 레이저 허리 엉덩이 비율이죠 그렇지? 스테인리치 좌정부 유혈성을 보는 거예요 이해되나 여러분들? 그렇죠? 안정신의 이런 건들을 보고 그 다음에 트레이브

03:07:49

트레이닝을 한 다음에 이걸 보면 탈라져 있어야 되겠죠. 근데 변화가 없어. 그럼 뭐야? 트레이닝 방법이 잘못된 거죠. 이해되나?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맞춤용으로 제공을 해야 된다. 그래서 트레이닝 운동을 할 때 여러분들 난 그래서 그룹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룹 운동이 갖고 있는 그런 장점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고강도의 운동 또는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그룹 운동으로 한다?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03:08:21

왜냐하면 사람들은 체력 수준이 다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운동은 공통된 운동 강도를 적용합니다. 그 공통된 절대 강도의 운동 자체가 상대적으로 내가 낮게 받아들일 수도 있고 높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죠. 즉 어떤 사람에게는 운동의 효과가 없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운동의 효과가 좋을 수도 있고 또는 어떤 사람에게는 이게 오버트레이닝이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03:08:53

이해가? 그렇기 때문에 그룹 운동은 저는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뭐 스피릿인가? 그때 얘기했던 거 맞나? 스피릿? 어, 스피릿? 어, 막 그런 것들을 보면은 자전거 쭉 해놓고 음악 신나게 틀어놓고 막 점핑 운동도 여기 포함되죠. 아, 이거 운동은 운동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운동 강도를 제시를 두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바람직하지 않죠. 요가 같은 경우라든지 필라테스 같은 경우는 어때요?

03:09:27

왜냐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역량이 그대로 나오는데 방금 전에 언급했던 이런 그룹 운동 같은 경우가 반관계적이잖아요. 이거 해야 된다. 이거 해야 된다. 끝까지 올리자. 이런 식으로 하는데 필라테스나 요가는 본인의 관절의 가동 범위 또는 근력을 사용해서 그 상황에 나에게 맞춰갈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점진적으로 늘려갈 수 있어요. 요가랑 필라테스도 쉬운 운동 아니냐 얘들아. 힘들어요. 힘든데 본인이 조절이 가능하죠. 안 돌아가는 데 어떻게 해야 되는 사람.

03:10:01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수 있는 거죠. 이런 개념으로 우리가 트레이닝 방법에 대한 부분들도 접근을 해야 돼요. 자, 각각의 피트니스 프로그램은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메디컬 클리어런스와 패스팅 정책에 대한 것을 반드시 결정을 해야 된다. 메디컬 클리어런스는 MC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런 것들을 건강 정보에 대한 부분들, 의학적인 부분들을 반드시 체크를 했느냐에 대한 여부예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사람은 적당한 운동과 강한 운동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메디컬 클리어런스가 반드시 필요하더라.

03:10:40

어떤 문제가 있는지 또는 아주 격렬한 운동에 참여를 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HSQ의 모든 항목은 피트니스 프로그램 디렉터가 어떠한 항목들이 특정한 프로그램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결정을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즉 관련된 항목과 프로그램을 연결시켜 놓고 있어야 된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이런 것들이 적립되어 있지는 않아요. 애석하지만. 무슨 말이냐. 디렉터가 없어요, 우리는.

03:11:11

최고로 결정짓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개별적으로 한 명 한 명에게 책임이 전가되어 있는 시스템이죠. 이런 것들의 정치적인 부분들부터 어쩌면 법으로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는데 쉽지 않을 거야. 어느 PT 센터에 가더라도 여러분들 이런 디렉터 중요한 책임자가 한 명 있고 그 아래로 세부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걸 언급하고 싶은 거예요.

03:11:43

아마 이제 향한 10년 이내에 우리나라도 이런 것들이 제도가 도입되지 않을까 희망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체육부가 이제 많이 활성화가 잘 되어야 하겠지. 옛날에 우리나라 정책 부서가 얘들아, 체육부가 따로 있었던 거 아니 얘들아? 나도 태어나기 전이야. 지금 어때? 문화, 예술, 체육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잖아. 그래서 문체보라고 하잖아 얘들아. 옛날에 체육부가 따로 있었어요. 왜 그럴까?

03:12:16

국민건강증진, 그치? 그리고 엘리트체육의 육성을 위해서 따로 부서가 따로 있어서 체육부 장관이 따로 있었어요. 근데 그게 위상이 떨어지는 거지. 엄청나게 떨어졌죠. 자, 얘들아. 선생님이 항상 얘기하는 게 뭐냐면 지덕채 많이 들어갔죠, 애자. 지덕채. 그치? 지식, 덕, 채. 몸. 지식을 쌓고, 덕을 쌓고, 그치? 몸을 건강하게 해야 된다. 그치? 많이 들어갔죠, 지덕채. 도덕 시간에 많이 외웠을 거 아니야? 그치?

03:12:48

순서가 뭐야? 지식이 첫 번째야. 두 번째가 덕이고 세 번째가 몸이란 말이야. 바뀌어야 돼. 이해 됐냐? 내가 많이 알고. 그렇지. 덕도 많아. 근데 몸이 아프면 의미가 하나도 없죠. 근데 반대로 아는 건 많아. 근데 덕이 없어. 그러니까 일명 사라지가 없는 거야. 안 좋은 거지. 인성적으로. 그렇지? 몸이 건강했고 뭔가 문제가 되지 않았어, 애들아?

03:13:20

나는 이렇게 표현을 해요. 모든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이고 나도 그 입장을 걸어왔고 지금도 걸어가는 입장에서 아무리 지식을 많이 알고 덕을 많이 쌓아 봤자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맞잖아. 그럼 이게 순서가 바뀌어야 되겠지. 일단 몸이 건강해야 돼요. 그 다음에 덕을 쌓아야 되고 그 다음에 지식을 쌓아야 되는 거예요. 물론 이 덕과 지식은 서로 순서가 어느 게 더 중요하냐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는 철학적인 관점인 거고 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보다 일단 몸이 건강해야 그 다음을 도모할 수 있다는 거죠.

03:13:58

이해 되죠 여러분들? 여러분들 어때? 공부하는 건 중요하지. 근데 너희들은 지금 이미 어때? 건강해. 건강하면 뭘 해야 돼? 덕을 쌓고. 그치? 지식을 넓혀야죠. 내 지도교수님은 항상 하는 말씀이셔. 부처님 같아요. 쩔 때는. 약간 좀 화난 부처님? 부처님인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많은 것을 내려놔야 된대. 어우 되게 철학적인 얘기야.

03:14:31

그런데 우리나이대에서는 뭐예요? 많은 것을 먼저 쌓아 놔야 돼요. 그래야 나중에 나이 먹고 버릴 게 많아지는 거예요. 자연인이 돼가는 거지. 동시에 덕도 쌓여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대해서. 여러분들 어때? 지식을 쌓아납기 위해서 유튜브, 핸드폰, 과제 지금 그런 거 할 때가 아니라는 얘기야. 뉴스 보고 유튜브 보고 지금 그거 할 때가 아니라 수업에 집중을 하고 좋은 내용 가르쳐주고 있지 않니? 그렇지. 여기에 집중을 합시다. 그래도 다른 거 하고 있네요.

03:15:07

비트니스 프로그램에 들어, 야 애들아 나는 몰랐는데 선생이 되잖아 애들아 너희들은 내 마음 알게 될 거야 너희들도 선생이 되잖아 뭐하는 짓 다 보인다 나 거짓말하는 줄 알았어 처음에 근데 숨어있고 안 보이잖아 다 보여 애들아 뭐하는지 다 보여 집중을 하고 있는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아 딴 거 하고 있는지 이제 이유가 있어서 그랬거니 하면서 나는 지목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든 지목당하면 기분 나빠 그런 거 되게 싫어해요.

03:15:41

내가 중간중간 던지더라도 일부러 거기도 쳐다도 안 봐. 그러면서 말을 하거든. 공부할 때 해야 돼. 나중에 진짜 평생 후회한다. 나중에 이거 뭐예요? 저거 뭐예요? 이렇게 물어보지 말고 수업 때 잘 집중해. 알겠죠? 화이팅이야.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들어오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HSQ라든지 이런 것들을 토대로 디렉터들은 다음과 같은 세부 프로그램들을 제시를 해야 된다. 특히 적당한 강도의 운동이라도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스크래닝은 필요하다라고 언급을 하고 있죠.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렇죠?

03:16:20

특히 심장병이 있는 경우라든지 관련된 증상이 있다든가 이런 위험이 높은 사람들. 이런 것들은 ECG라고 하는 일렉트론 카디옥 브레임이라고 얘기를 해요. 신전도 들어갔니? 그치? P-PAP 한 번 탁 나오고 QRS 컴프레스터나오고 T-PAP 하나 딱 나오고 이거 뭐야 이거? 병원에서 드라마 다큐 같은 거 보면 사람이 살아있다라는 걸 모니터에서 보여주잖아. 삑! 삑! 그치 그게 E-CG에요

03:16:54

생년시간이 배울거야. 아 괴로울거다. 내가 되게 쉽게 설명을 잘 해주는 편이긴 한데 궁금하면 나한테 언제든지 이메일 보내요. 나중에. 어쨌든 이런 것들을 토대로 심장병에 대한 부정맥 증상을 파악을 할 수가 있어요. 부정맥이라고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이런 신전도가 파형이 나오다가 부정맥이 아예 전혀 다르게 나오진 않아요. 그 순간순간마다 나오거든. 이거 찾아내기가 쉽지는 않아요. 사실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갔는데

03:17:26

체크를 해보니까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내 입으로 내 증상을 얘기하니까 병원에서도 부정맥 증상과 같은 예우가 안 좋은 경우라고 생각을 하면서 주의 깊게 조언을 해주겠죠. 그러면서 증상이 나오면 바로 병원에 볼 수 있도록. 이런 경우가 있어요. 반드시 이런 것들을 해석을 해야 되는데 ECG 같은 경우도 건강운동 관리사에게도 이것을 해석하는 능력에 대한 시험 문제가 나오긴 해요. 그런데 난 그거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03:17:59

왜 괴롭히는 거야. 그렇잖아. 우리가 의사도 아니고. 알아서 뭐해. 결국은 의사들이 알아서 판단해서 우리한테 오더내려줄 건데. 그런데 우리가 이런 것도 알아봤자 경험도 없고 임상 경험도 없을 뿐더러 의사에 비해서. 하루 사도 안 짜놓고 우리가. 건강운동관리사로서의 역할을 하는 건 맞는데. 아마도 부정맥에 있는 환자들이 증상이 안 나올 때 짧게나마 운동부와 검사를 시켜줘요. 운동하게 되면 부정맥 증상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03:18:34

그런데 이 파형을 파악하라고 우리에게 그런 걸 공부하라고 내용을 집어 넣어준 것 같아. 교수님들이. 난 그래서 그런데 이걸 왜 넣어야 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게 의사들도 몰라요. 여러분들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들만이 알아요. 이런 것들. ECG 같은 거 해석하는 능력들. 그런데 우리에게 이런 것들을 해석하라고 하니 얼마나 상담하냐. 그래도 사형들은 알고 있는게

03:19:05

HSQ안의 Medical Crearness, MC 코드안의 병, 특징 이런 것들은 전문의사의 진찰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 우리가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의사의 허락에 따라 이러한 사람들은 HFI라고 감독하는 프로그램에서 참가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걸 테스트를 해주느냐. 한가 같은 부분들을 테스트해야 된다. Last Heart Rate죠. 이게 심박수예요. 안정신 심박수.

03:19:41

여러분들 지금 심각수 있을 거 아니에요? 심장 안 뛰는 사람 없어요. 지금 심각수 뛰는데 100 이상으로 뛴다. 100 이상 BPM이다 하면 체력서준이 굉장히 안 좋은 거지. 근데 아마 여러분들은 70 이하 하지 않을까. 운동 많이 했잖아 우리. 운동 많이 했으면 70 이하 정도에 분보되어 있을 거예요. 그 이상이면 이제 좀 뭔가 문제가 있구나라고 우리가 판단해 보는 거죠. 지금 아마 너희들 100 이상일걸?

03:20:13

왜냐하면 열받아져서 스트레스에 약을 받아있습니다. 점심 배는 곧 봐오는데 수업은 안 끝내주고 있어 얼마나 열받니? 심박수가 좀 올라가고 있어요. 얘들아 한 15분 정도면 끝나. 알겠지? 심박수 좀 낮추자. 자, 레스트 SBP. SBP는, SBP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수축기 혈압을 얘기를 해요. 수축기 혈압. 그렇죠? 수축기 혈압이 140mB 이상인 경우에는 오열압이에요.

03:20:45

안정시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DBP의 경우에는 90 이상인 경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는 거예요. 여성의 경우에는 30% 이상의 체지방률을 가지고 있거나 남성의 경우에는 약 25% 이상의 체지방률을 가지고 있으면 질환이, 비만이 있죠. 이러면 질문이 또 들어와요. 선생님 저는 여자 부려 29.5%의 체지방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정상일까요? 정상이죠? 비만이죠?

03:21:20

말 떤되는 소리 하고 있어. 이 수치를 가지고 나랑 딜을 할 생각하면 안 돼요. 일단 29%가 넘었다 하면은 아이 그래도 비만이니지. 우리가 정량적인 어떤 기준을 닦고 이걸 넘어서면 0.1이라도 넘어지는 문제예요. 이게 아니잖아. 근접해 있어도 문제인 거예요. 이해되죠? 특히 이제 요새 한대에 마른 비만에 대한 부분들로 실험을 했었어요. 마른 비만이 뭘까? 말라는데 비관이 래. 이상하지 않아?

03:21:51

이상하지? 이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많아요. 특히 20, 30대 여성들. 마른 비만 환자 많습니다. 얘들 보면 체중은 정상 체중이에요. 우리 보디 매스 인데스 들어봤지? BMI. BMI로 보면 표준 체중에 찍혀요. 그런데 체성분 측정을 하게 되면 어때요? 체중 확률이 30%가 넘어요. 이런 사람들은 뭐라 그래요? 정상이니까 비만 있는 거죠. 그런데 어떤 미만인이에요? 마른 미만인인 거죠

03:22:23

이 상황을 보면 팔 다리는 얇아요. 그런데 복부 비만 환자들이 많죠. 일명 거미모. 그래서 거미라고 표현해요. 굉장히 안 좋은 거예요. 준 비만의 특성을 그대로 그 위험요인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마른비만 환자들 어때요? 비만인의 기준에 동일하게 운동처방을 실시를 해줍니다. 특히 애들에게는 방황당도의 고강도 운동을 많이 시켜줘요. 프로그램을 짜주죠. 제가. 실제로 그렇게 해서 논문 결과 나와요.

03:22:56

지금 하나 투고되어 있어. 잘 됐으면 좋겠다. 아, 조만간에 결과 나올 것 같은데. 내 서브젝트가 특별하니까 좀 잘 되지 않을까 기대는 하는데. 아, 잘 됐으면 좋겠다 얘들아. 아, 이번에 SCI 하나 됐거든. 통과가 됐는데. 한 명이 목줄을 잡고 흔드는 바람에 괴로웠어. 근데 막판에 이겼지, 얘들아. 그 게재가 됐어요, 얘들아. 하나 이제 또 남아있지만 비만한 자

03:23:30

어쨌든 너희들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대학원까지 가가지고 좋은 얘기 하는 거야. 대학원가가지고 공부 열심히 해서 박사까지 딱 가게 되면 나한테 연락 한번 줘. 같이 너 분이나 쓰자. 알지? 시키지 않게. 같이 쓸 거야. 아 선생님이 뭐라고 너희들한테 너희들이 알아서 써라. 난 네 이름만 넣어줘. 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싫으면 너희들에도 논문 쓸 때는 같이 작업해줄게

03:24:02

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그 없어. 지금 대학원 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연락이 와 나한테. 하필에는 또 나랑 같은 전공을 가지고 이제 내 수업을 들어가지고 나도 공부 한번 해볼까 하다가 실제로 진학을 했어요. 지금 석사 과정이야. 눈물 쓸걸 이제. 내가 간혹 가다가 이제 매일 와요. 힘들어요. 힘들지. 뭐든 안 힘들겠니.

03:24:36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나한테 연락처 응원해줄게 콜레스테롤 많이 들어봤죠? 콜레스테롤은 엄밀히 따지면 토탈콜레스테롤 한글로는 총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구매하는 거예요 콜레스테롤 같은 경우는 총 4개의 컴포넌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하나, 토탈콜레스테롤 하나, LDL콜레스테롤 들어갔니?

03:25:11

또 하나 HDL 콜레스테롤 이라고 되어 있어요. 또 하나 트라이덴테라이드, 일명 중성지방이라는 게 있거든요. 이 네 가지의 컴포넌트를 우리는 토탈 콜레스테롤, 우리가 알고 있는 콜레스테롤이에요. 건강검진을 하다보면, 혹은 여러분들의 부모님께서 건강검진을 했으면 혈액검사를 하셨을 거예요. 그럼 그 혈액검사 용지를 보면 요새는 되게 잘 나오더라고. 정상 기준치를 넣어줘요. 그래서 그거만 보면 내가 해당하는 위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03:25:44

그 용지만 보더라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어도 이해를 할 겁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그런 것들이 없었어요. 의사들이 얘기를 해줘서 알게 된 거죠. 그런데 어쨌든 토탈 콜레스테롤 TC가 240mg·dL보다 많이 있으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을 하는 거죠. 그리고 콜레스테롤 퍼 HDL. HDL 콜레스테롤이라는 게 있고 LDL 콜레스테롤이라는 게 있어요. 이제 혀가 슬슬 꼬이기 시작한다.

03:26:21

LDL 콜레스테롤은 어떤 얘기냐면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을 해요 플레임으로는 Low Density Lycoprotein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우리 혈관을 막는 주범들이에요 우리 혈관을 막는 주범들 그럼 반대로 High Density Lycoprotein 콜레스테롤 일명 HDL 콜레스테롤은 어떤 역할을 하냐면 이 혈관을 청소해주는 청소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랬을 때 전체적인 콜레스테롤과

03:26:53

온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되는 이 HDL 콜레스테롤의 레이셔, 즉 비율을 보았을 때 5보다 이상이 남을 문제가 있다. 그리고 트라이브레세라이드라는 것은 중성지방을 의미해요. 이 중성지방도 200mgdL보다 높게 형성이 되었으면 고지혈증이라고 판단하기 딱 좋은 지표점. 글루코스는 알지? 아까 전에 얘기했던 탄수화물이에요. 혈당. 그렇지? 공복시에 혈당을 쟀을 때 126mgdL보다 높게 되면 당뇨병으로 간주할 수 있는

03:27:32

좋은 지표가 되는 거죠. 공복에 혈액검사를 하는 거예요. 중료검사도. 최대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왜냐하면 밥 먹은 이후에 8시간 동안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죠. 그렇잖아요. 바이탈 캐페스티라고 하는 것은 V1C 총폐활량을 얘기하는 거예요. 총폐활량을 검사해 봤을 때 75%보다 낮으면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고 FEV1은 1세튼드예요. 이건 뭐냐면 1초 동안 강제 호기예요.

03:28:08

1차 동안 내가 빠르게 확 내뱉는 거죠. 이랬을 때 75%보다 낮은 위치에 있으면 문제가 있다. 라고 판단하는 근거로 작용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것들은 건강운동관리사가 반드시 알아야 될 지표예요. 물론 병원에서 이미 인지를 하고 있을 겁니다. 회화량 검사하는 것도 다 방법이 있고요. 각각의 용어들이 존재해요. 운동생리원 시간대 배울 겁니다. 용어 배우면서

03:28:41

여러분들은 VC를 이미 배운 뭐야? 바이탈 캐파시티, 총패의 활량을 의미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1의 호흡량이라고 해서 TDR 볼륨 이런 것들도 있거든요. TV 이런 것들을 보면은 각각의 용어에 따라서 위치들이 다 존재해요. 그래프를 그립니다. 이런 것들 용어들 다 알고 있어야 돼요. 위험 요인 수체의 의미에요. 혈압, 그렇죠? 저를 보면 뭐 혈압이에요? 그렇죠? 높은 세럼글로커스, 혈당이죠. 공복시 혈당은 혈당의 숙취는 당뇨와 관계가 되고 그렇죠?

03:29:16

높은 혈압은 고혈압을 평가하는 중요한 건강 지표죠. 특히 SBP 수축기 혈압이 140ml 이상 또는 DBP 이현기 혈압이 90ml 이상인 경우에는 고혈압으로 진단하고요. 139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 기준적인데요. 누가 진단해줘요? 요사가 진단해줍니다. 우리가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뭐냐면 당뇨 환자도 마찬가지지만 고혈압도 마찬가지에요.

03:29:47

주변에 너무 많이 있죠. 그렇죠. 주변에 너무 많이 있다 보니까 아까도 얘기했던 얘기에요. 친숙하죠. 친숙한 얘기는 뭐에요? 하도 많이 듣다 보니까 이게 그렇게 큰 질병처럼 보이지 않아요. 고혈압 환자들, 당뇨 환자들 잘 안 죽잖아 또. 물론 극단적인 상황에서 어때요? 당뇨 환자들은 실명하고요. 손가락 발가락 다 잘라야 돼요. 고혈압 환자는 이 혈압이 어느 위치에 혈관이 막혀 있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03:30:18

심장의 주변에 있는 동맥, 관상동맥이라고 하지 이 관상동맥이 막혀있는 이상지질혈증자들은 어때요? 여기가 갑자기 터져버리면 즉사해요. 그쵸? 거의 이유가 좋지 않아요. 뇌혈관에도 혈관이 있겠죠? 여기가 막혀있는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은 어때요? 여기에서 순간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터져버리게 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뇌졸중이에요. 뇌졸중. 이 뇌졸중 환자들 빠르게 병원을 안가면 반영구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혹은 사망하죠.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뭐냐면 친숙한 질환이어도 이건 많이 들어서 친숙한 거지 그 위험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고 생각을 해야죠.

03:30:58

더 괴로운 것은 관리를 하면서 생존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괴로운 것은. 그렇지? 왜 괴로울까?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해요. 여러분들 고혈압 환자들, 고혈압 약, 병원에서 처음 봤죠? 그 먹는 게 고혈압을 치료해 주는 거라고 생각해? 관리해 주는 거예요. 더 이상 혈압이 높아지지 않도록. 뭘로? 약물로 해요. 그래서 고혈압 환자들은 어때요? 한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해요. 몸이 버티지 못하거든요. 당뇨 환자들은 어떨까?

03:31:32

죽을 때까지 본인에다가 어때? 부사기 꽂고 살아야 돼요. 혹은 요새는 경부약이 나오더라고. 섭취해야 돼요. 어떨 때마다? 밥 먹을 때마다. 고혈화 환자들은 어때요? 이틀 내지 하루마다 항상 고혈화한 약을 먹어야 돼요. 너희들 감기 걸려 봤잖아. 그렇지. 감기 걸렸으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서 약을 받아요, 여러분들. 그러면서 약사가 말해주잖아. 아침, 점심, 저녁, 저녁, 식후에 30분 이내에 하나하나 드세요. 이렇게 얘기를 해주잖아. 그렇지.

03:32:06

근데 여러분들 그거 온전히 다 잘 먹나? 까먹을 때 있지 않아? 그렇지? 왜 까먹어? 귀찮은데니까 그리고 진짜로 까먹을 수도 있잖아 근데 고혈압 환자들은 어때요? 당뇨 환자들은 어때요? 까먹으면 안 돼요 이게 얼마나 힘든 건데요 우리가 그 흔히 먹는 감기약도 먹는 거 귀찮았는데 이들은 어떻습니까? 죽을 때까지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관리하면서 쉽지 않다는 거죠 삶의 질이 좋아져? 떨어지죠

03:32:38

그래서 안 좋은거에요 만성질환자들이 이해 되죠? 여러분들 어때? 건강하잖아 유지해야지 그리고 부모님께 어때? 이런 배운 내용들을 알고 있잖아 이제 우리 트레이닝 방법도 배울거란 말이야 적용해서 우리가 전문가잖아 너희들 나한테 배웠잖아 부모님은 또 시켜드려야죠 그러려고 배우는거 아니야? 그리고 나를 위해서 하는거죠 자 토탈 콜레스테롤 아까 전에 얘기했던 4가지 컴포넌트가 콜레스테롤이다 얘기를 했어요 TG 트라이브를 해살라야되

03:33:15

VLDL이라는 게 있어요. Bury, Blue, and Threat, Lighting, Cortane, Cholesterol. LDL Cholesterol, HDL Cholesterol. 이런 것들이 우리가 Total Cholesterol, TC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의사들이 VLDL Cholesterol은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의사들도 있고요. 아니다. 그래도 얘네들도 LDL Cholesterol이다 라고 주장하는 의사들도 있어요. 왜냐하면 얘네들은 Bury에요. 밀도가 강하기 때문에 얘네들이 혈관을 막기에는 너무 밀도가 크다는 관점으로 논리를 펴는 의사들이 있다는 거예요.

03:33:52

그러면 진짜로 위험한 것은 LDL이라는 거죠. 이 LDL은 어떤 역할을 하느냐? 혈관을 막는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HDL은 혈관을 청소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죠. 용어가 L이 뭐냐면 앞에 있는 L이 아니라 뒤에 있는 L 라이포 프로테인이라고 얘기를 해요. 지단백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지질과 진백질이 결합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억각지방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거죠. 우리 혈중의 지방들은요.

03:34:24

특정 단백질과 결합을 해서 우리 전신을 순환을 해요. 지방 누직에서 지방이 혈중으로 방출되면 혈중에 있는 지방은 알보민이라고 하는 특정 단백질에 의해서 결합을 해요. 지단백의 형태로 우리 전신을 순환을 하는 거죠. 운동할 때는 근육 쪽으로 지방을 전달해 주려고 하는 거죠. 근육에 있는 혈관 명에 붙어있는 알보민만을 인식하는 알보민 바인딩 프로테인이 지방하는 알보민을 잠시 잡는 거예요. 너 잠깐만!

03:34:57

가지고 있는 지방 넣어줘. 그럼 그게 그래서 지방이 우리 근육 쪽으로 와서 생산되는 거예요. 내가 지난주 차에도 이런 얘기 했었어요. 여러분들한테 얘기. 그치? 그래서 지방 가운데 시간이 좀 걸려요. 시간이 좀 걸려요. 뭐에 비해서? 탄수화물에 비해서. 탄수화물은 아까 얘기했던 근형질. 아까 얘기했던 거 기억나요? 혹시? 그게 한글로 쓰는 건 기억 못해도 들어봤던 기억은 있잖아. 지금 근형질에 뭐가 있어요? 탄수화물에 저장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아까 보여줬던 해당 과정 10단계가 도는 거죠

03:35:31

즉각적으로 ATP를 근육에 공급하는 거예요. 뭐에 비해서? 지방에 비해서 빠르게 공급이 되는 거죠. 지방은 다른 쪽에 있으니까. 내장이라든지. 피하에 있지 않은 지방세포가. 시간이 걸려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때요? 내 체내에 어느 정도의 수치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건강적 지표가 된다는 거죠. 우리는 어때요? 트레이닝을 적용하기 전에. 그쵸? 트레이닝을 적용하기 전에 이런 혈액 검사의 지표를 받아 놓은다면 일정 기간에 약 8주에서 12주 정도의 일정 기간에 트레이닝이 끝나고

03:36:07

다시 혈액검사를 하게 되면 변화가 있다는 거죠. TG와 VLDL, LDL 콜레스테롤의 수치는 떨어지고 HDL 콜레스테롤은 향상하는 거죠. 뭘로 인해서 운동을 도대는 거죠. HDL 콜레스테롤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약물이 아니에요. 운동이에요. 약 90% 이상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03:36:40

이 90%라는 것은 0에서 90이 되는 얘기가 아니라 10명 중 9명은 늘어난다는 얘기예요. 특히 강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HDL 콜레스테롤은 환상합니다. 그래서 복부 비만 환자 그리고 고도 비만 환자 이들에게 운동을 적용을 해서 이러한 주요 토탈 콜레스테롤의 주요 농도값을 비교 분석을 하게 된다면 체중만 강량되는 것 같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와 함께 혈액학적 지표에 대한 부분들도 얘기를 할 수 있다.

03:37:11

그래서 각각의 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는 40mgdL 보다 이하이면 높은 심혈관계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해야 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마도 혈액검사를 하면 이 HDL 콜레스테롤은 한 50 이상은 가지고 있을 겁니다. 50 이상. 그런데 50 이하다라고 한다면 운동해야 해요. 몸 망가지고 있어. 그런데 그러지는 않을 거야. 그러지는 않을 거야.

03:37:45

다음 주에는 신체 적성과 건강에 대한 목표에 대한 부분들 수업 진도 나가도록 할 겁니다 자 질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