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측량학 녹음
Shared on September 10, 2026
이것은 뭐하는거냐면요, 풍량란에 어떤 위치를 결정을 하는거잖아요. 그런데 어디에 결정을 하는거냐면,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위에 어딘가 결정을 하는거잖아요. 그러면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렇게 생긴 지구위에 어떻게 위치를 알려줄건지에 대한 기초와 백그런드로 얘기를 하는거거든요. 아니요? 아니요.
이제 그걸 안 볼 수 있는 거에요. 먼저 이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저기 작년 내가 중간고사에 괄호 놓기로 된 문제인데 이렇게 봐요. 위층은 지리학적 경위도와 평균 할명으로 놓고 필로 표시한다고 했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를 갖냐면요. 경위도는 수평
수평 위치를 얘기하는 거고요. 평균, 회명으로 볼 때는 높이는 높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따라서요. 이 측량에서는요. 영어린 생각이 갑자기 6을 잊기 아닌가 모르는데 이게 3차원 직각자표 체계에서의 위치가 결정된 게 아니고요.
수평 위치와 Z의 높이가 체계가 분리되어 있어요. 알았죠? 그리고 수평 위치는 갓도값이에요. 위도평도. 그리고 높이는 미터값이에요. 그러니까 서로에게 완전히 체계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X, Y 재차 펼고 가요. 이것은 수평 위치가 아니에요. 서로 빌리되어 있어요.
서로 분리되어 있어요. 알았죠? 그래서 기준점이라고 하는 것도 수평 기준점과 높이 기준점인 수준 기준점이 서로 각각 분리되어 구축되어 있어요. 알았죠? 반응이 없다. 그리고 진략적 경위도는 색의 측지기에 따라 측정한다 그러잖아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요.
위도 경도가 그려지는 게 어떤 구체 위에서 그려지는 거잖아요. 이 구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정의를 해야지 여기 위에 위도 경도를 그릴 거 아니에요. 이거를 결정했다는 거예요. 이게 옛날에는 일부 국가들만이 사용하고 있는 각기 다른 타원체였는데 지금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공통
공통된 타원체를 채용을 해서 여기 위에 위도하고 경도를 그려서 내 위치를 결정하게 돼요. 그래서 세계 칩지계라고 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공통된 지구 타원체라고 얘기를 하면 됩니다. 알았죠?
그 다음에 거리와 면적은 회전타운치의 면상의 값으로 한다고 했어요. 이게 사내 경사에 있는 면은 그 면으로 면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수학적으로 회전타운치 면에 투영을 시킬 이 면의 면적을 우리가 인정을 해요. 경사는 이렇게 쭉하게 있다고 해도 그걸 인정하지 않아요.
길이도 마찬가지죠 그 다음 칭량의 원점은 대한민국 경위도 원점 및 수준 원점으로 한다 말은 무슨 말이냐면 경위도를 내가 항상 측정할 수가 없잖아요 별을 보고 측정할 수도 없고 그리고 아무리 gps로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칭량학적으로 내가 매번 이렇게 결을 측정할 수가 없거든요
한 가지 예를 들면 gps로 나의 위치를 측정한다고 했을 때 gps 수신기 안테나를 세워서 하거든요. 그런데 땅바닥에 전화선이 지나간다거나 전기선이 지나간다거나 이러면 공차가 많이 발생해서 시내에서 잘 측정이 안 돼요. 그렇게도 어려워요.
그래서 그때 또 필요한 그런 작업 환경 같은 걸 만들고 그러면 많이 복잡하다. 하여튼 자 그러면 어떻게 하냐면 그때도 얘기했지만 아주 정밀하게 측정한 경위도의 위치 잡혀 한 개를 원점으로 해서 거기로부터 이렇게 따온다고 그래서 걔를 이렇게 봐가지고 우리가 이제 측정을 하게 돼요.
할게 돼요. 기준점을 이용해서 세부측량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 기준점이 수원에 있는데 이게 수원에서부터 어떻게 따와. 그래서 그 원점으로부터 전국에 분포한 몇 개의 1등 삼각점을 만들어요. 원점으로부터 한 번만 우차가 포함된 거죠. 1등 삼각점을 가지고서 다시 2등 삼각점을 만들어요.
만들어요. 얘는 1등에 비해서는 오차가 한 번 더 들어갔죠. 그래서 1등, 2등, 3등, 4등 삼각점까지 있어요. 4등 삼각점 정도가 전국에 있고 삼각점이 거의 3만개 가까이 돼요. 전국에 분포된 거예요. 걔를 가지고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 내가 지금 측량하려는 곳에 제일 가까운 삼각점이 어디 있게 이르면은 국가공간정보포탈이라고 하는 사이트로 가보면 어디 어디에 삼각점이 위치했는지 쫙 나와요.
나와요. 결과적으로 이용하는 거거든요. 그런 식이에요. 알았죠. 그런데 이 말을 굳이 쓴 이유는 뭐냐면 경위도 원점이라는 것은 아주 정밀하게 측정을 해서 경도위도 결정한 것 때문에 각각의 국가마다 다 원점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80년 이전까지는
일본 거를 같이 쓴 거예요. 그러다가 80년이 돼서야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천문 측량을 하고 고급 기계를 가져다가 원점을 세운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쉬운 게 아닌 거예요. 그랬다가 그래서 내가 예를 들어서 시험 문제 같은 걸 낼 때 위치는 지리학적 과거와 평균 회모을 더해서 시험 문제 같은 경우는
시험을 듣고 비닐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거리와 면적은 미순명상의 값으로 딱 타원체명상 타원체명상만 처음 듣는데? 유스옵션을 설명한다 이거죠? 일단 우리가 지구의 모양새를
정리를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좌표 결정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덩어리 위에서 결정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땅덩어리가 지구란 말이죠. 그런데 이게 지구의 형상이라는 게 너무 복잡해서 수학적으로 위치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뭐냐면 매일매일 바뀌어 지진이 나가지고 이렇게 하고 흥수맞이 수해맞이
그리고 수해나지, 그리고 얼마 전에 산사특하게 났으면 또 바뀌었잖아요. 이게 지표면이 맨날 바뀌어요. 그래서 이거를 뭔가 기준면으로 하기는 어렵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이제 두 번째는 뭘 생각했냐면 지오이드라는 걸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지오이드는 뭐냐면 이런 거예요. 지구의 모양새를 봤더니
한 70%가 물이야 바다야. 근데 이걸 이렇게 쭉 봤더니 만약에 이 바다가 이렇게 멀리서 봤을 때는 안 움직이는 것 같잖아. 그래서 이 바다의 평균높이를 우리가 알고 그리고 이 높이를 육지까지 끌어다니면서 이걸 그리면 되는 거야. 육지까지 끌어다니는 게 뭐예요 라고 하면
지구의 물이 우주로 안 퍼지는 이유가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거잖아요. 끌어당기는 힘이 중력이잖아요. 그럼 이 중력의 힘이 같은 면을 만드는 거야. 바다 면이 똑같이 유지되는 게 같은 중력의 힘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럼 그 힘이 육지에서도 봤을 때 같은 힘이 어딜까 측정을 해서 이렇게 생긴 거를 끌어당기는 힘이 같은 면 우리가 이제 지구의 무한 사람
지구의 모양선으로 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그거를 끌어 댕기는 힘이 같은 우리 등고선은 같은 높이죠 끌어 댕기는 포텐셜이라고 그러거든 등 포텐셜면 그래서 평균 해면의 등 포텐셜 면을 지구의 모양으로 하자 이렇단 말이에요 아 그런데 이것도 문제가 뭐냐면
내가 그때부터 측량한 사람들은 우리가 좋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수학적으로 너무 어려운거에요. 지올드 면을 구현하는 것은 수학적으로 조화 함수라는게 있어요. 하모니 펌션인데 사인코사인의 복잡한 시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현장에서 쓰기가 너무 어려운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우리가 이제 어떤 걸 할까 생각을 해서 받는게 우리 그냥 단순하게 타원체명을 우리가 그냥 하나 이렇게 설정을 하자 이렇게 된거죠 자 그쪽으로 넘어가기 전에 지금 등 포텐셜 면이라고 그랬잖아요 등 포텐셜 면이 아니고 그럼 이제 하나겠지
예를 들어서 끌어당기는 힘이 같은 면이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이 힘과 이 힘은 서로 다를 거 아니에요. 또 얘의 힘으로 똑같이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면이 있을 거고 또 여기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이게 무한하게 많은 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중에 평균 해면하고 같은 면을 지옥이라고 하는 거죠.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니까. 문법 통질면. 그런데 아까도 얘기했듯이 너무 수학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그냥 여기다 아주 간단한 수학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표현을 하자. 어차피 아무도 안 돼. 프랙탈을 써도 안 됐고 그 어떤 것도 우리 지구의 모양을 정해서 없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아주 간단한 수학식으로 우리 지구의 모양을 정의하자 해서 회전 타원체라는 것을 넣었어요. 그러니까 시험 문제에 대해서 우리 지구 영상을 규명하는데 왜 회전 타원체를 넣었을까?
라고 하면 지우이드가 어떻고 홍수가 나면 0점 그렇게 쓰면 돼 딱 한마디야 수학식으로 간단히 표현할 수 있어서 그게 다야 그 말이 없으면 0점이다 이거지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과학자들이 지구를 봤더니 지구의 모양은
적도 방향으로는 반경이 좀 길고 극방향으로는 반경이 좀 짧아 그래서 적도 방향으로 가는 것을 장반경 극쪽으로 가는 것을 단반경이래요 그러면 극쪽으로 가는 놈이 있어요 이렇게
이쪽으로 가는게 적도로 가는 반격이구요 이쪽으로 가는게 극쪽으로 가는 반격인데 극쪽으로 가는 이 축을 내가 들고서 이렇게 돌렸어 이런식의 회전 타원체가 생기잖아요 얘를 돌린거야 단반경을 회전시키는거에요 그래서 이게 회전 타원체라는 말을 쓴거에요
이해됐나요? 그래서 지구는 잔축과 단축이 있어요. 장반경과 단반경이 있어요. 그래서 뭐라 그랬어? 지구의 반지름이 6370km라 그랬을 때 이 영어는 정확하지 않고 평균 반지름이 6370km라고 해야 된다니까 그거야 알았죠.
이게 얼마나 좋아. 기학적 타원체라서 실체가 없는 타원체라. 그러니까 존재하지 않는 타원체인데 단지 이게 수학적으로 선언을 한 것 뿐이야. 알았죠? 이 타원체 면이 수평 기준이 되는 겁니다. 이 타원체에 수학의 질급 뜻이.
그 뜻이 긁어야 이렇게 위도하고 경도. 그래서 내 위치를 이 타원체에 놓은 거야. 알았죠? 그게 위도 경도야. 이해 됐나요? 그래서 얘가 삼각신향이나 경중신향이나 하는 거에 기준이 된다. 이렇게 제 위치를 합니다. 자, 전화 볼게요. 옛날에는요, 특정 위도에서의 반경을 구하는 것을 십은 위도를 막 했어요.
그랬어요. 했는데 의미가 없더라고요. 물론 사는데 쓰이는 것도 없고 청량을 연구한 사람들이 아니었거든요. 용어형도만 알잖아요. 고등학교 때 타원을 배웠잖아요. 타원에서 이심이라는 게 있었죠. 이심. 이심에 구하고 그랬잖아요. 타원체도 이심이라는 게 있고 이심율도 있고 그래. 그런데 그것도 그러니까 하고 여러분 이것만 알고 있습니다. 편평률이라는 게 있어요.
있어요. 편평률. 편평률은 뭐냐면 9는 하나도 안평평하지. 그래서 9는 편평률이 0이야. 근데 평면은 편평률이 1인거야. 왜그러야 10이 이거야. 에이브게 에이브 마이너스.
그 A는 A-A가 장반경 B가 단반경 구체는 장반경과 단반경이 똑같잖아 그러면 A-B는 0이지 그러니까 당연히 구체는 0인거지 평평률 자 그러면 지구의 평평률은 대충 얼마냐
아냐 299분의 1 거의 300분의 1 그 정도의 구체와 가깝아요 그 다음에 경희도자표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안하기 전에 다시 통화시켜 나가는거에요 출석을 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