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학 개론: 정책과 디자인
Shared on September 14, 2026
집 같은 경우는 항상 언제나 조선시계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항상 이슈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죠. 어느 정권에서도 어느 정권이든 항상 가장 많은 공격을 받는 부분이 집이기도 하고요. 진편 정권도 그렇죠. 여러분이 한 번의 뉴스를 들어보셨으면 지금 물론 사고로 도배가 됐지만 계속 나왔던 게 무엇이죠?
지금 나오는 게 세금이죠. 종국세 등 이게 집과 관련되어 있죠. 집이 집값이 너무 올라도 문제고 너무 떨어지도 문제고 그러기 때문에 이게 정답이 없습니다.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물론 진탄 정권에서 기존과도 다른 식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어찌 됐든 간에 이 집 주거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종국과 사랑과 함께 항상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 수업 주거학 개념 같은 경우도 이 주거에서 어떤 특정한 주제를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주거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얇고 넓게 다루는 게 주거학개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와 다르게 주거론이라는 수업도 있는데 그것은 전공수업으로 주제를 가지고 깊게 들어가는 학문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공에 따라서는 이 수업이 너무 쉽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요. 이 관련된 전공하신 분들은. 그래도 전반적인 얘기를 다루고 있으니까 한 번 정도는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렵게 생각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기본적인 개념, 이론, 현황, 문제는 깊게 다루지는 않고요. 솔직히 주거 관련된 문제를 다루게 된다면 다른 것 다 떠나서 문제로 마음을 다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무겁고요. 문제는 마지막에 한 주 정도만 가볍게 다루고 넘어갑니다. 수업은 여러 자료를 통제해서 만드는 자료를 제가 매주 업로드 시킬 거예요. LMS에 그래서 여러분이 다운받으셔서 준비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점수는 출석 10% 그리고 중간과제 20% 기말 70%입니다. 중간과제는 8주차에 수업 대체로 해서 LMS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날은 8주차에는 수업이 없습니다. 제출하시면 되고요. 중간과제에 대한 설명은 제가 한 5주차 정도 때 설명을 드릴 겁니다. 충분히 여러분이 고민할 시간을 드리는 건 이것도 그렇게 무겁게 생각 안 하셔도 되고요.
중간과제 같은 경우는 어떤 여러분이 도서관에 가서 책을 전공책을 찾아가지고 준비할 게 아니라 여러분의 생각을 묻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제가 5주차 정도 때 제가 주제를 두면 평상시에 한번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는 기말 시험입니다. 항상 채점을 매면 점수 편자가 나는 게 기말 시험이에요. 중간과제 같은 경우는 제가 가능하면 여러분 개개인 이게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점수 편자를 많이 안 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기말시험은 객관적이 평가하죠. 그렇기 때문에 딱 정답이 있기 때문에 점수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반가람이 나요. 그래서 기말시험을 준비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말시험은 서술식은 없고요. 객관식 그리고 주관식 중에서도 단어로 묻는 정도의 시험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유의하실 게 출석
지금 여기 계신 분이 2학기이기 때문에 1학년 분들도 방년 학교생활을 해봐서 아시겠지만 출석 미달이면 아무리 점수가 좋아도 F가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는 교육부 지침이에요. 그렇죠? 이거는 여러분이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 수업은 15, 11주차 수업이기 때문에 5번부터는 F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출석 항상 잘 관리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개 신청서는 물론 다음주에 제출하면 좋지만 어찌됐든 간에 아파서 못 업고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이 대응하실 편은 없고요. 기말고사 전까지만 제출하셔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게 기말시험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전체적으로 찢어지는 것은 기말시험에서 많이 찢어지는데
A, A플러스 같은 경우가 뭉쳐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한 학생들. 거기서도 차이가 날 수 있는 게 어떻게 보면 출석입니다. 그러니까 0.1점 차이에도 A와 A플로 가라지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출석도 여러분은 이 시험에서 그냥 수업을 듣는데 의의를 두는 게 아니라 여기서 내가 정말 좋은 점수를 받아야겠다 싶으면 출석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 넘어갔는데 추석 같은 경우는 오늘은 첫 주 수업이라서 따로 추석 체크를 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데 2주 전부터는 추석 체크를 하는데 제가 번호를 적어놓으면 여러분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지각은 제가 1교시 수업일 만큼 10분으로 지정을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단계에서 9시 10분에 수업이 시작하는 건 아니에요. 9시 수업입니다. 단지 1교시 1교시 나오는 게 저도 힘들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양육수업이 힘드는데 1교시 수업이 힘든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께 10분이라는 시간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10분부터는 지각이라는 거. 주거학교라는 크게 세 가지도로 나눠집니다. 첫 번째 인간과 죽어, 두 번째 DL자인과 죽어, 세 번째 사회와 죽어 이렇게 나눠지는데요. 인간과 죽어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론적인 거. 그래서 첫 번째 주거 의미 그리고 환경 진리에 대해서 다룰 거고요. 여기까지가 중간과제 봄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죽어 의미 그리고 환경 심리에 관련돼서 여러분의 생각을 묻는 게 중간과제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각각 느끼는게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제가 중간과 제 주제를 주면은 평상시에 하루 그냥 날짜고 하는 것보다 평상시에 여러분의 생각을 조금 조금씩 적어놓으면서 정의해보도록 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리고 기말시험은 가족 특성과 주거부터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까 주거의리와 환경신의는 여러분이 그 단어를 암리하실 필요는 없어요.
이해만 하고 넘어 보시면 됩니다. 아! 주거가 이거구나. 아!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주거는 무엇이냐 하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정도.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세 번째 수록은 좀 가볍게 여러분이 들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가족 특성과 주거는 다양한 주거 유형. 예전에는 확대 가족, 핵가족 이렇게만 구분됐던 게 그 핵가족, 부모와 자식 세대로 이어졌던 게 지금은 그렇지가 않죠.
1, 2인 가구가 많이 늘었고 다문화도 늘었고 비자발적 무자녀도 늘고 타형한테의 주거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 이미 여러분들이 다 알고 계신 부분입니다. 그거라든지 주거생활주기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결혼을 하고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는 확대기 그리고 여러분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지휘가 있는 안정기 그리고 여러분 자녀가 독립하는 축소기 그리고 노년기 이런 식의
주거 생활주기인 건데요. 그거랑 주거 생활 양식을 이야기 할 겁니다. 여기까지도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두 번째 챕터, 디자인과 주거는 주택이라는 게 모든 나라가 똑같지가 않죠. 집이. 똑같나요? 똑같지가 않죠. 특히 과학 같은 경우나 옛날 전통사회 같은 경우나 전통주거, 한국, 일본만 비교하느더라도 가까운 이웃이지만 다르죠. 또 중국도 다르고 유럽은 또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주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디자인과 주거입니다. 대표적으로 동양주거로 중국, 일본을 이야기할 거에요. 원래는 지난 학기에는 이 동양과 주거를 3주 정도에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중국과 일본 각각 1.5주에 거쳐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학기는 10월 초에 여름에 연료가 있죠. 휴강에 한 번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한 주씩으로 이야기를 끝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 뒤로 좀 더 그 계획서의 내용보다 조금 더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렇게 할 경우를 대비해서 제가 강의 계획서는 미리 미리 더 빨리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업도 이미 LMS에 올려놨습니다. 오늘 수업 이 강의자로도. 그리고 서양 주거로는 영국 주거만 다룰 거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있는 한국의 전통주거.
뭐죠? 한옥. 고려 같은 경우는 실제 남아있는게 거의 없고요. 그래서 이제 전시대 구로중심원에서 전통조거를 얘기를 할거고, 그리고 그 전통조거가 있는 그 마을에 대해서 이중에 거쳐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일상에서 한 번씩 지나가면서 봤던 거기들에 익숙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여기까지가 디자인과 조거고요.
마지막 사회와 주거. 그러니까 조선시대 이후 주거. 어떤가요? 많이 바뀌었죠.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변화들이 있었던 이유가 짧은 시기에 여러 일들이 있었죠. 기아기입대책에서 일정강점기, 해방기, 그리고 한국전제, 그리고 열심히 살아보자는 운동. 60, 70년대, 그리고 또 80, 90년대도 틀리고요. 물론 90년대 이후부터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러한 시기를 거치면서 어떻게 주거가 바뀌어 왔는지를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뀌어 오면서 당연히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겠죠. 어떠한 문제들이 있었는지. 예를 들어 질병제 주거. 가장 큰 논란이 뭐였죠. 세금 문제 다음 하면서 정부에서 집을 보급을 하겠다.
그 보급할 땅이 없죠. 서울시에. 그래서 땅을 내놔라. 이걸 하겠다. 용산 안된다. 하고 있고 하수처리장으로 해라. 그런 이슈. 업어가고 있는 게 지금 현 상황인데요. 그 자체의 이유가 집이 부족한 거죠. 이 집을 보급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물론 지금 현재 땅 문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땅이 있더라도 집을 짓는데 밥을 한달때에 집을 짓을 수는 없잖아요.
이걸 대응하기 위해서 80년대 후반에 했던 게 불법주택, 그러니까 불법축축한 것을 허용하는 양성화를 허용하셨습니다. 그런 정책을 그러면서 공급을 시켰었어요. 반지안은 그때 당시 불법이었는데 그걸 합법화 시킨다든지 그리고 1층을 2층으로 추측한 것도 불법축축이었는데 그걸 합법화 시키는 양성화를 허용을 했었는데 허용을 했던 게 이런 주택문제 해결의 한 방법이었거든요.
지금이 토지 문제이기도 하고 있는데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양성화라는 불법 건축물을 허용하는 양성화가 매인 정권마다 시행을 하지 않고 정말 오래 오랜만에 시행을 작년 말에 국회 통과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빌라 불법 건축된 거 양성화 신청 이미 받아들였거든요. 그러한 것들이 그런 문제 그리고 그걸 위해서 어떤 장치를 펼치는 게 될지 가 되겠죠.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주택 보급이라든지 이런 정책들, 어떤 정부에서 어떤 걸 하고 있는지를 얘기하는 게 이번 학기 주거학교로 수업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회와 주거 관련돼서 3주 정도 이야기를 할 거고요. 사회와 주거 문제가 조금 무거운 부분이기도 하고 여러분이 함께 하실 게 조금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제가 가능하나 깊게 안 들어가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전체적인 주거학교로 내용이고요.
혹시 질문이 있으신가요? 잠이 덜 깨진 건가요? 어때요? 오늘 잘 일어나셨나요? 첫날이죠? 개방 밤과 잘 보내셨나요? 짧았나요? 자고 일어났더니 계약인가요?
물론 취업도 하고 해야 하기 때문에 할 게 많다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고 저도 같은 길을 걸었던 사람으로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여러분 지금 하고 싶은 거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취업을 해서 또 그렇고요. 휴가를 쓰는 게 쉽지가 않아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장기간 어디 여행한다든지 하는 게 현실적으로 사회천년대 때는 거의 눈치 보여서 직장에다는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장기간 쓰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마음껏 좀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제 조카 아니면 자녀라고 한다면 조금 더 여유가짓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저도 대학 때 초년생 중학년 때 같은 경우 여행도 많이 다니는 편이었거든요. 그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리고 여안도 없으면 딱히 어디 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이미 간만큼 다 가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회가 없으니까 그만큼 뒤를 안 돌아보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제 계약을 했으니까 정신을 차리셔야겠죠. 개인적으로 1학기보다 2학기가 더 짧은 것 같습니다. 몇 주만 하면 바로 여러분 추석이고요. 또 10월 초에 또 이런 관리되있죠. 그러다 보면 바로 중간과세 채축이 됩니다. 시험관리 이번 학기에 정말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야 죽어. 나 죽어.
잠깐 얘기를 하고 수업을 마실 텐데요. 흑백이라서 조금 무조건긴 하지만 서양주거 하면 대표적인 나오는 게 이런 단속주택입니다. 코티지라고 해서 한국어로 하면 작은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단속주택이라고 해서 한국주거하고 비교를 하면 한국 전통주거하고 비교를 하면 많이 달라요. 같은 단속주택이라고 하더라도. 한옥은 어때요? 공간이 안전히 사업한 대체 연결되어 있는
그리고 방에서, 방 하나에서, 방 하나에서 거기서 먹고 자고 손님도 맞이하고 한 공간에서 여러 행위들이 이루어지는 게 한국의 전속주거라면 사양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간과 공간이 명차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2층 집 같은 경우도 1층은 좀 더 오픈된 가족실이라든지 손님을 맞이하는 그런 공간이 있다면 이치는 보다 더 프라이빗한 개인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주부가 이런다면 상류주택은 또 다릅니다. 화려하죠. 굉장합니다. 맨하우스라고 해서 상류주택 같은 경우는 조성 대두로 머물렀던 영지에서 땅이 보안적이죠. 크고 넓고 화려하게 집을 짓고 삽니다. 상류는
1년 내내 이런 맨하우스에서 거주를 하는 건 아니고요. 테라스 하우스라고 해서 1년에 일정 기간은 궁이 있는 런던, 예를 들어서 영국 같은 경우는 런던에 집을 또 하나 마련해놓고 삽니다. 사교활동을 위해서. 그래서 집을 보통 두 개 이렇게 가지고 있고요. 넓고 화려한 그런 꾸미는 건 제각각이겠지만 내부 공간은 유사합니다.
사연 같은 경우도 예전 같은 경우 남녀 구분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있는 이미지 같은 경우는 다이닝 룸이라고 해서 식당 바로 옆에 그러니까 식사를 하고 남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 운명 공간 다이닝 룸이 있고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룸은 드로잉 룸이 있어서 좀 더 집에 깊숙한 공간에 있는 여자들만의 공간 드로잉 룸이 있습니다.
각 공간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 선호를 잘 보여주고 있고요. 이러한 것은 똑같이 모두 상류지대에서 이 당시에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 서양주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주거, 이건 예전을 얘기한다면 현대와서의 주거를 이야기하면 크게 대표적인 건축가, 두 사람을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유명한 건축가들이 많은데 정말 상이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축가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 지금 보여주신 드리는 빌라사부위를 설계한 루꼬부지엘,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예요.
이 사람이 설계한 빌라 아사고이 주택인데요. 지금은 보면 특별한 곳은 없죠. 그냥 휴대집 같은. 그렇게 보이는데 이 사람이 유명한 게 지금도 사용하는 건축기론을 주장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쉽게 길거리가다 보이는 플로티 고조도 이 사람이 제안을 했었고요. 플로티는 뭔지는 아시죠? 기둥. 1층에 공간이 있는 게 아니라 기둥으로 삐어놓는
퀄리티구주라든지 옥상정호, 자유로운 평면, 가로로 김창, 자유로운 평면 이런 것들을 주장해서 조용한 게 일필야 사고입니다. 또한 이 사람이 설계하는 게 고층 공동주택 단지도 있는데요. 지금의 지상주택 건물의 효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역 연자 공간을 테두리스 창 쌓아 올리고 각 공간을 스트릿으로 연결한 그런 집인데요. 이 사람은 주거를 다만 거주를 위한 기계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은 이게 무슨 말이야 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이 다음 건축가의 주거 집을 보시면 확연하게 다른 것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건축가 프랭클로이드의 폴링 워터하우스 한국에서 낙수장이라고 하거든요. 어때요? 추워 보이나요? 폭포기의 집을 지은 겁니다. 클라이언트 요청에 의해서 여름 별장으로 해서 지은 집인데요.
물론 이 건물 같은 경우는 설계적인 것도 설계적인 건데 엔지니어로 입장에서도 정말 그 당시에는 도전적이었어요. 폭폭이의 집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그래서 중앙에 있는 커다란 굴뚝으로 고정을 시키고 또한 속쾌한 말뚝으로 고정을 시켰습니다. 집은 좋아요. 이 건축가도 그냥 자연을 바꾸고
지금 한양, 서울도 그렇죠. 뷰가 좋은게 제 값도 비싸죠. 강이 보인다던지 아님 공원이 보이는 특히 코로나 겪으면서 사람들을 많이 선호하게 됐는데요. 이 사람 같은 경우는 자연을 바라만 보는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을 살게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점도 있어요. 물론 여름 변창이라서 오래 거주를 하지는 않지만 살다보니 시끄러서 살 수가 없는거에요. 자연 속에서의 바람
물 떨어지는 소리에 도저히 생활을 불가능한 그래서 결국은 이 클라이언트는 이 집을 팔고요. 지금은 일반 사람들에게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하루 정도는 괜찮아요. 하지만 장기간 거주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이 공간은 중앙골드거식을 중심으로 해서 각 공간이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각 공간은 모두 외부를 바라보는 테라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건물에 사용한 재료는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를 가져와서 사용했고요. 지금 단위만 지속가능한 재료가 사용이 됐습니다. 두 번째 이 사람이 설계한 로빈하우스가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골투거 중심으로 각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러니까 벽으로 완전히 막힌 게 아니라 뚫려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주거는 살아있는 유기체다. 앞서 건축가는 기계라고 했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설계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 외에도 유명한 건축가들의 주거를 보여드릴 수는 있지만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런 주거. 여러분은 어떤 집에 살고 싶나요? 어떤 집이셨나요? 이 투거지의 프레클로이드 라이델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자연과 어울려 사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 하나가 되는 것을 꿈꿨었습니다. 한 부분이 되는. 그렇기 때문에 눈수가 나더라도 그거를 수리하는 게 아니라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아래에 있는 책상을 옮겨서 생활을 하는. 그게 이 프랭크로이드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떤게 좋나요? 최신시 기기 설비가 있는 도심에서 거주를 하고 싶나요? 아니면 서울 인근에 자연 풍광이 있는 너리 본 자유가 도구로 사는 그런 집이 좋나요? 집값을 제외하고 집값을 생각하면 집값 향후에 올릴 것을 생각하면 물론 도심이겠죠.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을 제외한다면 어떤가요? 실제 한국 사람들 같은 경우는 집값이라든지 그런 것을 생각을 해서 도심이 많이 몰려서 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울 집이 부족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는데 실제 유럽 같은 경우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도의 사람들이 많이 먹물을 살지는 않아요. 고주 건물에. 오히려 외곽에서 넘고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을 더 선호를 합니다. 이게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그 나라 사회 문화의 차이일 수는 있겠지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내 향후에 나는 어떤 집에서 고주를 할 것인지.
그래서 자체를 생각하는 주거를 한번 그려보라고 했을 때 이 학생과 등변은 그림이 명확하지는 않아요. 어떤 것은 정면에서 바라보는 것, 어떤 것은 위사를 바라보는 것. 평면으로 그려가지고 좀 헷갈리긴 하지만 제 아래 1층 같은 이 학생이 꿈꾸는 주거는 1층에서는 본인의 생활에 필요한 것들, 운동 시설, 운동을 좋아하나 봐요. 그리고 밥을 안 해 먹기 때문에 편의점,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그리고 배달을 많이 시키는지, 온라인 쇼핑을 많이 하는지, 택배 보관하고 그러니까 현대인이 요구하는 시설 3가지가 1층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요. 그리고 2층 내부 같은 경우도 보시면 침대 있고 책상 있고 화장실 있고 그에 비해서 공간에 비해서 작은 주방, 간단하게 시설 해결하기 때문에 큰 주방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이 사람에게나 그리고 옥장 내부 공간도 이렇게 간소화되고요. 근데 참 특이한 건 화장실이 되게 커요.
생활공학보다. 그리고 전공인지 아니면 많이 들어가서 표시를 한 건지 모르겠지만 태양광 발전기, 전기세를 세입할 수 있는 발전기를 넣었습니다. 두 번째 학생 같은 경우는 두 번째 건축가 프랭크로드 라이들처럼 전원주택을 꿈꿨습니다. 그래서 집 앞에 넓은 마당이 있고 마당에 나무가 있고.
그리고 집 입구 쪽에 데크가 있어서 햇볕 차단이 되면서도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쉴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만들었고요. 내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부도 중앙에 큰 창에 있어서 내부에서 바깥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힐링 공간,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중고를 꿈꿨고요. 그리고 이번꺼 같은 경우는
뭐 같습니까? 저는 처음에 이게 생각해서 제가 이걸 해석관계는 빌라촌으로 얘기를 한 것 같아요. 여러 집들이 모여있는, 그러니까 건물에 한 집이 있기 때문에 아파트는 아닌 것 같고요. 빌라촌에 그 중에 하나가 내 집인데 거기에서 내 공간을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창문이 있고 옷장이 있고 책상이 있고 침대가 있고 화장실이 있고 문이 있는 일반적인 생활공간, 필요한 공간을 그린 부분을 그렸고요.
그리고 마지막 주거. 이 학생이 원하는 주거는 어떻게 보면 저도 원하는 주거입니다. 가까운 사람과 가까이 지내기는 좋지만 같이 살기는 싫은. 그러한 주거.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은 먹고 싶지만 같이 살기는 싫은. 친한 친구하고 가까이 살면서 영예는 하고 싶지만 같이 살기는 싫은.
자기 독립된 공간을 원하는 그런 주거를 꿈꿨습니다. 가까이 자기 주변 사람들이 거주하는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거든요. 제일 학위에 지낸 게 집에 가면 밥 하는 겁니다. 밥을 오늘 학기를 어떻게 해결하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본가가 집 근처에 제가 사는 집 근처에 있으면 정말 퇴근하고 들어갈 것 같아요. 퇴근하면서 밥을 먹고 내 집으로 퇴근하나.
이게 가장 이상적인 집인 것 같습니다. 내 집에는 간단하게 군것질거리만 놔두는 그런 집을 디자인했구요. 그래서 각각 주거에는 각각 필요한 일을 일하는 곳과 도서관이라든지 공문이라든지 운동하는 공간들이 있는 것을 그렸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여기서 지금 학생들이 현실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학생도 있고 정말 이상적인 것을 그리는 학생도 있는데 여러분이 꿈꾸는 주거는 어떻습니까? 태양군은 어떤 주거에 살고 싶습니까?
지금 이미 독립을 하신 학생도 있을 거고요. 기숙사에 살던 지단에, 하숙을 하던, 아니면 쉐어를 하던 지단에, 아니면 방역 하나 구하는 간에 독립한 학생도 있고 아직 서울이나 경기 가까운 지역에서 부모님 집에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있을 건데요. 어때요?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추구가 무엇인지
주거에 대한 생각은 시대에 따라서 많이 바뀝니다. 90년대 같은 경우는 주요 키워드 보면 공급자 중심의 1기 신도시 생각을 해보세요. 빠른 시간에 많은 집들을 지어야 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요자는 생각을 안 하지 않고요. 공급자 건설사석이 무작정 찍어냈던 게 90년대의 주거입니다. 대량 생산 신도시. 그렇지만 2020년 20년대에 와서는 그렇지는 않죠. 많이 바뀌었습니다. 수요자 중심, 사람들의 생각을 많이 반영해요. 거기 살고 싶은 사람들이 어떠한 공간을 요구하는지. 그래서 나오는 게 팬트리 공간이라든지. 수납 공간이 동문하기 때문에.
그리고 앞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가족태가 많이 바뀌음에 따라서 반려동물도 가족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려동물 위한 그런 공간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실제 유튜브 같은 데 보면 어떤 사실대에 혼자 사시는 남자분인데 방이 뭐 3개이고 화장실이 2개인데 요즘에 화장실 2개가 많았죠.
본인 혼자 사니까 화장실 하나만 쓰는 거였는데 화장실 하나만 남죠. 그 화장실 하나를 자체를 벌려주고 화장실을 만들었더라고요. 그 디자인 자체는 사람이 쓸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버려진 공간이 꽤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원하는 공간은 그런 구성들이 아니었겠죠. 그거를 고려해서 설계를 하는 게 필요할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환경적인 것, 에너지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됐었고요. 주거는
세상 나라 문화 사회에 따라서 많이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마다의 주거 형태가 많이 틀리고요. 그리고 시대에 따라서 많이 틀립니다. 과거와 현재을 한번 비교해보세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주거가 그 당시에 사람들의 생각을 많이 담아내는 공간이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적인 도시 주거는 무엇일까요? 사람들마다 생각은 다 다르겠지만
안경의 몽위동원도도 이상을 표현한거죠. 물론 안경대고원의 꿈을 기반으로 그리긴 했지만 이것도 이상에 해당되는 거구요. 홍길동변에 나오는 율두곡도 마찬가지 이상국과에 해당되는 거구요. 그리고 중국 시인이 도영명의 몽위동원도 이상을 이야기하고 허선젠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에서도 이상적인 도시주거를 다루셨구요.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토마스모의 도표를 시작해서 여러 이상적인 도시 유형을 이야기 했는데요. 일반적으로 형태를 보면 언형 같은 경우는 상우세계를 의미하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오각형 같은 경우는 이상적인 형태로 해가지고 가장 방어적인 형태라고 하셨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방국의 펜타곤이 오각형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육각형 같은 경우는 버려지는 공간이 없는 가장 효율적 공간을 사용하는 형태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그 형태를 보더라도 일반적으로는 보통 외일부 도로를 바라보고 있죠. 그렇지만 또한 내부를 바라보는 주거도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유는 여러분이 중국 주거할 때 다를 것 같긴 하겠지만 사원 라고 해요. 모든 공간이 중앙, 중정을 바라보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밖이 아니라 내부를 바라보는 이런 추구도 있습니다.
주거가 있는 공간도 마찬가지예요. 전통마을. 지금 보시는 것은 한국의 전통마을의 모습인데요. 외부. 마을에서 마을 입구까지를 바깥길이라고 하고 바깥길에서 그리고 마을 입구까지 마을 입구에 보통은 정자가 있고 큰 나무가 있거든요. 전통마을 같은 경우는 한국에. 거기까지 있는 길이 어깃길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사람들이 보통 나갈 때 많이 기다리고 앉으시고 쉬고 있습니다.
마을을 관통하는 길을 안길이라고 하는데 그 안길에 따라서 그 마을의 주요 시설들이 자리잡아 있습니다. 그리고 안길에서 세 구조가 들어가는 세 길이 있는데 세 길에 따라서 각각 집이 자리잡아 있는게 전통 마을의 모습입니다. 이런게 전통 마을이라고 한다면 신도시라는 단어는 여러분 들어보셨죠? 신도시 개발 같은 경우는 예전 영국 같은 경우 신도시 개발 밀턴 케인지 주부 형태인데요. 신도시 개발 이런 형태를 갖고 개발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신도시 개발로 해가지고 기반에서 한국 같은 용어로 나오는 게 과천입니다. 예전과 현재의 모습인데요. 이 과천하고 과천이 나오고 80년대고요. 그리고 90년대 일기 신도시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분달, 일산, 평천, 산본, 중동이 일기 신도시가 나왔는데요. 일기 신도시하고 과천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이 과천이 앞서 영국이 뉴턴 개발을 토대로 해서 개발한 게 이 과천인데
복지 비율도 차이가 크고요. 가장 큰 차이는 어떻게 보면 영종률입니다. 낮아요. 층수가. 그렇기 때문에 재개발을 했을 때 이익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과천 같은 경우는 그만큼 집값도 많이 오르고 재개발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이게 이상적인긴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맞지는 않아요. 과천 개발을 했던 게 이 당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시 자치로는 주택을 공급하는 게 한정되어 있어서
개발했던 게 이 과천인데 그래도 수용을 못하는 거예요. 용조균이 낮아가지고 이상적이긴 하지만 도저히 우리나라에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그래서 나왔던 게 이기신도시입니다. 용조균으로 높이면 최대한 높게 많은 집들을 집대에서 짓는 게 이기신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기신도시 같은 경우는 특히 물산이라든지 이런 곳 같은 경우는 재개발이 좀 안 나오는 게 용조균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계속 오래전부터 재개발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진행이 되고 있는 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기신도시가 나왔었고 이기신도시가 너무 좋은데 자극적이 가능한 이기신도시 개발을 하겠다는 것이 이기신도시입니다. 여자도 이기신도시도 마찬가지죠.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3기신도시까지 분양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도시는 신도시고 그리고 또 나오는 도시개발의 스마트 신도시입니다.
시티죠. 그래서 국가시범사업으로 해서 세종시와 부산에서 스마트시티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지자체 자체적으로 스마트시티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 대규모로 한 사례는 이 사례에 해당이 되고요. 실제적으로 세종 신도시와 부산이 차이는 부산은 베이스가
헬드가 건축이구요. 거기서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고, 세종은 스마트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형태가 나오기가 쉽지가 않았었어요. 그래서 부산은 꽤 진행이 되었구요. 일부 지금 보시는 스마트 앱이 이미 2022년에 완공이 되어서 실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세종은 계속 텐테이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마트 빌리지 21년 만에 입주가 됐다고 말씀드렸는데요. 5년 동안 무상으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만에 거주를 했다고 말씀드렸으니까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죠.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데이터는 스마트 기술 관련된, 인사생활 관련된 모든 데이터는 오픈을 시키겠다 했는데 현재 오픈 된 데이터는 정말 기본적인 데이터가 오픈이 된 상황이고요. 정말 요구가 들어가는 부분은 오픈이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어떻게 이 공간을 활용할 것인지, 일반 공량을 돌릴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 받아들일 것인지 그런 것은 아직 결정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스마트 시티가 있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요? 이 다음 페이지는 여러분의 강의 자료를 넣지 않았습니다. 제 개인 자료가 아니라서. 지금도 뭐가 있죠? 이 다음 단계는 뭐가 있죠? 도시개발, 신도시개발이 있고
스마트 가 있고 그 다음에는 뭐가 있을까 그 다음 단계 끝인가요?
다음은 우주가 있습니다. 우주도 우주에서 한달살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미 생각도 많은 국가들에서 진행이 되구요. 지금 보시는 몸빌리지가 뛰는 일류로 그래서 많이 진행된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거는 제 자료가 많이 와가지고 좋지 않았는데요. 이것도 죽어죠. 어찌 됐던. 현재 미래에 해당되는. 꽤 많이 오래된 진행이 되구요. 내부 기술적인 것 생활 공간에 필요한 것들. 의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각각 주요 연구소, 국가연구소들이 참여를 해가지고 꽤 많이 오래전부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는 그 분에게 권기현 박사님한테 받은 건데요. 이 이야기가 나온 지 한 번만 더 된 것 같아요. 처음에 시점할 때는 맥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그래도 꽤 많이 진행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주거
우조 공간에서의 생활 공간을 주목하는 프로젝트가 여기까지가 어떤 게 여기까지가 현 상황입니다. 스마트해서 더 이상 친구에서 뿐만 아니라 우주에서 사는 것까지 이야기가 나오는 게 물론 우조까지는 이 수업에서 얘기는 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업자료는 기본적으로는 그 전주
수업 전날인 월요일에 올려드릴 건데 만약에 10월 초 휴강 전까지는 가능한 2주 전까지 올릴 예정이에요. 혹시나 시간이 나오면 그 다음 주 쪽도 조금씩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강의자료 여러분이 들어가서 다운받으시면 되고요. 이 강의자료는 여러분이 기말시험 보는 날까지 다운받을 수 있도록 설정해놨습니다. 혹시
여러분에게 공지할 사항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중간과제, 기말시험, 전자사항이 있으면 공지사항에 올릴거에요. 공지사항, 여러분이 수업자료를 다운받으면서 한번씩 올라오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질문 있으시면, 메일로, 메시지로, 또는 수업이 끝났 후에 하시면 됩니다.
원래 수업 강의 초반에 지금 제가 2022년에 수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수업을 끝나면서 아직 질문이 있냐고 물어보면 저 한 번 더 질문 받아본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같은 과 학생들 뿐만 아니라 모르는 과 학생들도 있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여러분 되게 부끄러워 하시더라고요. 대놓고 질문 잘 안 하시더라고요. 대놓고 질문 못 하시겠으면 개별적으로 꼭 하셨으면 좋겠고요.
안하시면 여러분이 손해입니다. 모으시고 넘어가면 자, 출석체크. 시작할 때 말씀드렸죠? 시작할 때 출석번호 적어놓으면 그 번호 입력해서 체크하시구요. 간혹, 아주아주 간혹 오류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출석체크하고 나서 확인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학생들 같은 경우는 다음주에 와서 어? 지난주 수업을 들어왔는데 체크했는데?
안된거로 체크됐어요 하는 경우도 아까 있었습니다.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꼭 체크. 이거는 여러분 개인의 일입니다. 여러분의 출석은 여러분이 잘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자 기말 식호사. 중간과제에는 LMS에 제출하시면 되지만 기말은 꼭 여러분이 나오셔서 시험을 보셔야 됩니다. 특히 2학기 같은 경우는
취업을 해서 시험 보러 갈 수 없어요. 시험을 대신할 어떤 과제를 줄 수 없나요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안 됩니다. 모든 학생이 똑같습니다. 시험을 안 보고 과제를 대체하고 싶어합니다. 공평하게 형평성을 위해서 대체 과제 불가고요. 꼭 나오셔서 시험 보셨으면 좋겠어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김하고서는 담땅형
예를 들어서, 중통주거에서 마을과 마을에 있는 길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러면 바깥길, 이런 식으로 단으로 얘기하는 담당자와 4개 또는 5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객관식으로 출제가 됩니다. 기물고사 물론 전공식 수업을 중심으로 해야겠지만 시간 날 때 조금 조금씩
한번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사람이라 수업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제 목소리가 조금 폰이 올라간다든지 좀 방법적으로 얘기한다든지 이건 중요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잘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굳이 여러분이 다 함께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시험제 출제를 안해서 제가 어느 정도 어떻게 나오라고 말씀을 할 수는 없는데
갈수록 여러분이 시험을 너무 잘 보시더라구요. 만점 나오는 경우도 지난 학기에 4명이 만점이었거든요. 많아가지고 한 95%는 여러분 강의 자료만 보더라도 충분히 풀 수 있게 하겠습니다. 5%는 수업중에 언급하는 걸로 그래야지 여러분의 형편성이, 여러분의 채점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5%는 제가 강의 중에서 언급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다고 해서 완전히 생뚱받는 얘기는 아닙니다.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보조할 수 있는 정도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잘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하나 틀렸는데 A뿔이 아니라 A가 되면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겠죠. 정보가 돌아다니는 건지 모르겠는데 왜 하키만 선수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형님의 수가.
미칠 수가 없습니다. 원래는 100% 강의 자료만으로 해서 수업료 출제를 했었거든요. 그랬더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95%는 강의 자료만으로 나오니 잘 준비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취재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래프 같은 경우는 제가 추천할 수 없거든요. 그림이라든지, 터라든지.
출제를 할 수 없는 부분까지는 굳이 안겨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래프나 그림 같은 경우는 텍스트를 이해하는 용도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잘 준비를 하시고요. 혹시 질문이 없겠지만 질문 있으신가요? 개인적인 질문 있으실지 앞으로 나오시고요. 오늘은 첫 수업이니까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하면 되는데 보석도 좋고
안 넣었다는 건 300단이 아닐 거야 아마 그치? 어 1, 2, 3백 아닐 거야 아 왜냐면 내가 300단이니까 좀.. 오빠도 타 그래 지금 아 아니 근데
Oh my God.
아침에 식품 오늘 아침 항복이었다고? 응 하슬 봤나? 일본 갔었지? 응 아직 너무 빡세였다
하늘설이었나? 맞아 잘지
저녁 했지 어 나 해야지 안 돼 비 많이 온다 아니 저녁 하지 저녁 아 그래?
나 생부 안 날리겠어가지고 아 그래? 심해 누나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