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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과학자 협회와 데이터 생태계 구축

Shared on August 15, 2026

04:18:38

전체 의학 연구 수상도 하고 있고요. 저는 이제 이런 주제보다는 제 전체 연구 내용을 여러분들하고 같이 share하고 싶은 욕심도 있긴 한데 오늘은 주제가 좋지 않아서 저희 제가 CAPS라고 하는 의사학자 협회장 자료로 IPs랑 어떻게 CAPS가 같이 어울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런 것들이 앞으로 이런 IPs랑 여기 계신 여러분들하고 어떻게 네트워크와 해 줄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주제로 뭐 저의 전문의 안전 제가 나한테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자 합니다.

04:19:13

발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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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시스템으로 만들어 가야 되고 거기에 여러 가지 환자 샘플과 정보와 오지 데이터가 다 보이는 그런 공간으로 변화 될 것이다 이런 주제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좋은 그 합스 한국의사업체 협회장 제거 왔는데요 어려보는 고다 생뿍게 시가니까 수치 않으실 수 있는데 의사과학자라는 말을 들어보신 분이 있고 들어오시지 않으실 것 같아요 사실 뭐 의사과학자가 별게 아니고 의사이면서 과학자의 사람을 얘기하는 건데 이 안에 굉장히 다양한 범위의 의사과학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의사과학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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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의사과학자로 하긴 좀 애매한 게 제가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의 변화증이 있어요. 한 번도 안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롱 속에 틀어봤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장롱면허라고 하는데 마치 임자면허 따놓고 한 번도 의자 나타난 편이라서 저는 환자 진료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의과자 졸업하고 바로 대학원 들어와서 그래서 연구만 했고 그래서 제가 가끔은 제가 의사의 변화 이런 의사생활 할 때도 있고 또 이제 저희 의사학자 협회에는 임상 환자를 열심히 보시면서 이제 많은 환자를 보시면서 한편 그 내 샘플 가지고 뭔가 연구를 해보겠다 하는 그런 환자를 열심히 보신 분부터 저처럼 환자를 보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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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는 사람, 소논도 아예 창업을 하시는 분 굉장히 많은 분들의 이들이 저희 의사과학자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의사과학자들이 한국에 꽤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집이 잘 안됐고 토끼가 안되서 저희가 작년에 의사과학자들의 모임에서 협회를 만들었고 거기에 제가 초대 협회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대학의 대표님 이명한 트위스트 참석이 있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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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스 교수님, 지지스 교수님, 그러니까 의과대학이 아니더라도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들어와 계시고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학생 회원들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뭐냐 하면 가장 중요한 게 이런 의성학자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저희가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의 면접을 해보면 학생들의 많은 수가 학생들의 면접은 바로일 수도 있지만 저는 성형외과에서 돈 많이 벌고 싶어요 이런 얘기를 하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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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구해보고 싶어요. 뭔가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보기에 그게 그냥 지어낸 말 같지는 않고요. 실제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연구에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이 굉장히 많아요. 다만 그들이 나중에 졸업하고 왜 연구를 못하고 피부과 의사가 되느냐 했을 때 그들의 책임기라기보다는 우리 선배들이 그런 여건을 만들지 못한 거죠. 연구를 하는 게 너무 재밌고 해보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고 했을 때 걱정 없이 미래가 불안정하지 않게 한번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줬어야 되는데 결심 못해서 많은 의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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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관심이 사들이 의사를 연구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후배들을 연구하시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 이게 저희 이 협회를 받고 나서 첫 번째 그 이유고요 두 번째는 예 마실 때 저희 의사들 사이에서도 여러 연구하신 분들이 있는데 뭐가 연결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의사들은 샘플을 많은 경우 샘플을 가지고 있고 샘플로 뭐래 볼까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 분들과 그 다음에 기초 연구하신 분들과 제약업체 와 뭐 이런 분들이 서로 연결이 되지 않고 아시겠지만 뭐 어떤 이 바이오 연구의 중요한 핵심이 하나는 어떻게 무료량이 그걸 되고 또 환자 샘플과 하자 기사를 가지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인 것인데 그런 것들 연결이 이제 잘 안되고 있으니 저희 사체 형태가 그런 4개 역할을 주겠다 그런 호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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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저희가 오늘 주저알련돼서는 잘 알겠지만 저희가 이 아이패즈가 일종의 롤보드를 삼아야 할 몇 군데 외국 사례를 보면 제일 유명한 게 보스턴 캔더스키어죠. 저도 이제 보스턴에서 포닥을 했습니다만 최근에 여기 가보면 제가 포스에서 포닥할 때 제가 20년 전인데 26년 전에는 그때 보고 상점적회가 바뀌었을 정도로 엄청난 많이 달질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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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보면 왜 연기가 유명하고 활발한가 보면 수많은 제약에서들이 몰려 있고요. 그뿐만이 아니죠. 정말 좋은 대학. 하버드, MIT 같은 최고 수준의 대학과 병원이 몰려있어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여기에 보면 CIC 같은 이런 분들이 계속 만나서 분배할 수 있는 생태의 우측이 있습니다. 아무런 좋은 대학이 많고 좋은 병원이 많고 좋은 회사가 많아도 각자 따로따로 일하고 있으면 왜 보고서 모이겠습니까? 보고서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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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날 수 있고 아가스 얘기하다 보면 솔루션이 나오고 너무 좋다 하면서 다들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저희 아이페이지가 가장 발화를 바래야 될 미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북유럽의 메디컴 밀이 라고 했는데 아니 뭐 저도 잘 아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게 역사는 100년이 넘었구요 여기는 좀 자생적인 곳입니다 그냥 회사가 1 2개씩 모이다 보니 에서 형성되고 주로 제 회사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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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여기에 이제 그 부위를 덴마크와 그 외에 뭐 세대 같은 기업의 여러 나라들에 사람들도 그리고 여기 대학과 연계가 되고 합쳐 서서히 서식해 자세히 푸신 이제 그런 그럼 제일 잘하시는 이 고비를 만든 노동으로 디스카가 여기 그런 그 공고기 같은 혁신이 바로 이런 클러스에서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든다면 시가포르 에이스타 라고 싱가포르를 보면 저도 이제 여기를 든다는데 어 실 싱가포르가 어떻게 보면 이제 한국 보다 훨씬 경쟁이 모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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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시아에 뭐 내바리오 그러면서 우리나라하고 이제 당장 일을 했는데 체부에 가면 좀 뭔가 이렇게 제가 주릅 좀 주릅될 정도로 엄청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왔습니다. 여기에도 다양한 요인이 있죠. 이제 모든 거의 제약회사나 이런 금융사의 아시아 센터가 다 여기 있고 그러니까 결국 많은 회사들이 몰려있고 여기도 좋은 대학, 시커블 대학이 좀 있고 여기에 가장 큰 핵심은 뭐냐 하면 여러 가지 영어를 쓸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유권 때문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세동, 남의 같은 유권이니까 결국은 여기도 사람이 많이 노린다.

04:26:23

많이 물린다 갈 때 제시될 것 같고 그리고 또 이제 여기는 또 중요한 것은 아까 그 부기럽이 좀 잡아 지는 여기는 싱가포르 나라가 좀 약간 거의 정말 체계적으로 이걸 유지해서 어마어마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장관은 중앙 집권적인 도둑가 정보나 지자체 파관만 도둑이 아주 빛을 발휘한 그런 좋은 대상의 모험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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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물리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이 중심으로 잘 컴반되어 있고 특히 중요한 것은 사람, 아주 우수한 좋은 사람들이 거기에 몰려서 북적북적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준비되어 있다는 거고요. 다만 그게 처음부터 잘 된 건 아니고 국가 집중적인 노력이라든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쳐서 자발적인 어떤 여러 가지 특가 형성되는 시간이냐 이런 노력이 투여가 돼서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은 말씀하신 것처럼 중요한 건

04:27:29

사람이구요. 사람. 제가 이제 K-BIOX 앞에서 우리 이시현 대표님 얘기했지만 저는 K-BIOX에 자주 불러옵니다. 그리고 K-BIOX 아시는 분 아시기 좀 굉장히 유명하죠. K-BIOX도 유명합니다. 물론 이시현 박사님 때문에 유명하긴 하지만 이 K-BIOX가 어마어마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K-BIOX에서 부르면 저도 쫓아오는 거고요. K-BIOX에서 뭘 한다는 사람들이 와서 듣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의 네트워크 그게 꼭 하드웨어적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 요즘 같은 세상에 꼭 하드웨어가 일필이 있으니까 다 그냥 연결돼서 전세계에 온다 연결돼서 K-BIOX가 한다. 그러면 다들 물리잖아요.

04:28:09

저희 CAPS는 의사과학자들 사회에 대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의사과학자들이 한 분에 다 모여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국에 있는, 또 전 세계에 모여 있는 우리 사업자들, 의학에 관심이 있는, 연구에 관심이 있는 의사들이 저희 CAPS에 몰려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의사들하고 뭐 좀 일해보고 싶다. 의사들하고 뭘 해보고 싶다. 그럼 저희 CAPS를 연결해주시면, 저희 CAPS에 의사들도 그걸 바라고, 의사들도 그걸 바라기 때문에 저희 의사들과 의사와 협력을 원하는 다른 모든 분들이 정치적이고요.

04:28:40

저희 카스와 K-박스 팀에서 연결해서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아이패스에서도 아이패스의 그런 쪽에 불평성하는데 저희 카스도 큰 공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가장 사무중이 필요한 임상 데이터 이런 것들을 저희가 어떻게 하든지 이 사회가 너무 연결해서 제가 제일 많은 분석을 해주겠다 이런 그런 역할들을 예시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뭐 저희 남대로 저희가 어 피하면 돼 그 아이패스의 바이러스에 가졌다 어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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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랩과 클릭, 중요한 이미 K-バイ러의 포그에 걸려있죠. 거기에 많은 회사 기술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연결돼서 임상 테스트에 대해 업축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이나 병원들과 샘플들이 연결하시는 그런 네트워크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K-NBA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여기가 다양한 발킷이 들어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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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사과학자들이 의사과학자들이 어 경험한 게 아니라 회사와 이런 곳에 다 같이 가진다 더 중요한 건 제조가 그 파와 그 ai 가 요 어떤 카드에 대해서 연결해서 여기서 시작 발굴을 제게 맞을 때 제치기 하는 활용 같은 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 뭐 제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냥 뒤에 이런 것들이 좀 있구요 이게 간단히 몇 가지만 더 감사합니다.

04:30:19

공정인 것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저희의 학계 저희의 카스를 통한 대학계 그리고 3학계가 연결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고요 지금까지 제가 카스대 대표 회사하자라고 얘기했고요 잠깐 다른 얘기를 좀 하면 저는 유전체 연구를 합니다 제가 유전체 연구를 하라고 내년에 2020년도 유전체 학교 회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민 중이에요. 매년에 유전체 학교 학교를 어디 살까 지금까지 세종대에서 했어요 서울에서 정도에

04:30:51

왜냐하면 학교에서 서울에 세웠는데 서울에서는 지금 콕 액사 이런 것이 너무 분비고 빌리기도 힘들고 해서 어 저희가 이제 약한 것들을 하지만 또 여전히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어느 갈까 고민하면서 그 보고하러 3도 그것은 컴백을 생각하고 있어요 성도에서 어떨까 생각하고 있구요 또 하나 제체가 그 저희가 이제 하고 있는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싱글셀 데이터가 가장 큰 세계적인 모임이 휴먼셀 마이클라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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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거기가 전 세계 총회가 일어나고 일어나서 아시아 모임이 있습니다. 아시아 모임이 올해는 호주에서 합니다. 몇 년도 이 hc 아시아를 한국에 삽니다. 제가 코고 회장이다 보니까 제가 여기 조직위원장인데 역시 지금 맨날 어디 살까 보니 성도가 좀 캔디에 있는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학회를 보면 학회 외국 연자들이 한국 와가지고 이제 오랫동안 머무를 수도 있지만 이미 바쁘신 분들이 같이 한 번씩 안 될 수 있어 와서 딱 강의하고 갈게 할 때 저희가 제주도나 무슨 뭐 대전 이런 데를 해보면 이중호기 내려서 갈아타고 거기 케이텍스 타고 부산 가서 강의하고 도저히 시간이 안 돼요. 아깝다 못하겠다 이런 것도 있어요. 근데 여기는 뭐 물론 그분들이 와서 하루만 있다가 좀 아깝긴 하지만

04:32:10

공항이 바로 비잖아요. 그래서 제가 해외 연장 모시기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항상 좋겠는데 제가 학회 회장으로서 몇 년 동안 학교를 송도에서 보면 어떻게 했을 때 아직은 저희 회원들이 송도 너무 좋죠. 그게 아니라 송도요? 뭐 이러면서 약간은 좀 망설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송도가 아까 제가 다시 돌아가면 보스톤이 왜 좋으냐 하면 모든 학교들이 거기서 열리거든요. 보스톤이 앉아 있으면 그냥 전 세계 모든 학교들이 열려서 가만히 거기 앉아 있어도 중요한 학교 발표 다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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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잖아요. 거기 계신 연구자들과 함께. 송도가 그런 여건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송도에 있으면 우리나라에 좋은, 중요한 학회들은 다 여기 와 있고, 여기서 여기고, 해외 예전도 여기서 발표하고 가고, 부정없이 왔다 가고. 그래서 송도가 이런 학술적 허브로서 발전을 했으면 좋겠고, 경제자유교육청에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학회장이 제가 학회 회원들한테 여기로 갑시다. 그런데 설득이 될 수 있도록, 송도가 너무 좋은데요. 당연히 송도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하는 그런 학회에 지원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저희가 이거를 하기 위한 예행연습으로,

04:33:19

서울에 간단한 싱글셀 한국 미팅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지금 끊임이 성도, 인천에서 결정했어요. 인천에서 저희 인천에서 결정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옛날에 성도 컨벤션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이런 홍보도 하고 앞으로 인천과 성도에서는 한계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인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천을 하는데 예전에 제가 썼던 슬라이드인데 일단 제가 얘기한 적이 있어요. K-Drama, K-POP, K-목

04:33:51

Q. 유전체 기술이 결코 기차지 않습니다. 굉장히 좋습니다. Q. 예전의 내용은 2011년에 네이처에서 인간 개념 시크트 이후에 나왔던 네이처의 중요한 마이스톤 페이터를 쫙 서로 몇 개 소개했는데 Q. 한국인의 개념 시퀀싱을 2009년에 문제 받으시게 했다는 게 유전체 쪽에서 중요한 성과 중 하나였거든요. Q. 유전체 분야에 굉장히 한국에 기술이 합산하고 있고

04:34:25

이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하겠다고 생각합니다. 활용이라는 게 결국은 RT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걸 활용하기에는 IT 인력이 굉장히 좋고 인력이 더 좋고 RT만 가지고 안 되죠. 이게 임상 데이터랑 임상에서 연결되어야 하는데 역시 우리나라의 임상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리고 최고 수준의 의사들이 우리나라에 있어요. 그분들이 다 개업해서 환장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연구하고 싶은 회사들도 꽤 있습니다. 창업하고 싶은 회사들도 꽤 있고 그런 풍부한 인력들이 있고 또 하나 저희가 재미있는 것은

04:34:57

전체 분야는 약간 인종적 특성이 있어서 서양에서 유럽인들한테 찾은 재미있는 유전적, 재미있다는 게 맞지만 중요한 유전적 요인이 별위가 아시아에서 어미가 온 건 안 해요. 결국은 아시아인의 어떤 유전적 연구를 얘기하면 아시아인 유전체를 연구를 해야 되는데 아시아인은 한중일 정도가 할 수 있는 나라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가 거의 탑 수준으로 연구를 하고 있어서 우리가 찾은 거와 유럽에서 우리가 찾은 것들이 서로 안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시아인, 한국, 중국, 일본 같은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시아는

04:35:30

아시아 유전체를 해야 된다 근데 그거는 6 애들이 오려 급박아 더 보인 성을 해서 포켓이 아지나 백인들이나 아프리카 개통에 흑인들은 먼저 하지만 아시아에 대해서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기회를 듣고 마지막으로 이 나라의 빠른 신용화 아시겠죠 뭐냐는 인터넷이 한번 깔리면 다 깔리고 핸드폰을 사면 다 사잖아요 저희가 이제 전체 이런 얘기해요 전체 데이터 하지만 쌓이고 있는 이유는 어 너무 아직도 전체 데이터를

04:36:00

국가적으로 나라마다 허용한다고 했는데 자신의 개인 유전체 데이터를 내가 내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보고 싶다. 엄마들이야. 사실 원가는 20 몇만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한 50만원이면 내 유전체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은 펜트폰 100만원 없게 주고 사는데 내 유전체 데이터를 평생 한 번만 하면 되거든요. 내 계롱이 어떻게 생겼나 늘 한 50만원 되고 할 수 있으면 하고 싶어 할 것 같지 않아요? 그런데 그게 못한 이유 중에 하나가 약간 규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만약에 한번 풀려서 한국에서

04:36:37

너도라도 자기 개인주의 시작하는 시절에 왔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끼리 너 해봤어? 너가 싶다니? 재밌어? 이러면서 하기 시작하면 전세에서 가장 먼저 천만 명 개념 데이터가 모이는 나라가 한국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스마트폰이 가장 빨리 나고 가지 나라인 것처럼 그래서 사실 천만 명의 개념 데이터와 그들의 어떤 의료 데이터가 이 아이페이지에 몰려있다. 여기 오면 그 데이터를 볼 수 있다. 데이터를 뭔가를 사용해서 디지털을 볼 수 있다. 이런 게 여기 있다면 얼마나 사람들이 여기 오고 싶어 하겠습니까? 그런 제가 생각하는 전체 분야에서도 이런 식의 그...

04:37:13

모임과 집중이 미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런게 이제 이 아이페이지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