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리학 3주차
Shared on April 13, 2026
책에 장황스럽게 있는데 책을 너무 읽는 건 좋은데 사실 용어가 잘못됐다고 표현하면 정확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시는데요. 책이랑 내 말이랑 다르면 내 말을 따르면 됩니다. - 고소.
그래서 이 책은 말이 교재긴 한데 내가 쓴 것도 아니고 별로 마음에 안 되는데 그래서 출판사에서는 왜 학생들이 책을 안 사냐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나는 상관이 없는 거 같고 그래요 아무튼 내 말을 위주로 하면 된다는 거예요 내 설명을 틀린 부분도 있어요 조금 심하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용어가 잘 모르고 그냥 막 쓴 거죠.
대설도 E가 Elimination, Excretion 이렇게 되어 있는데 뒤에도 설명하겠지만 Elimination이라는 표현은 메타볼리즘과 대설을 합친 표현이기도 한데 그런 개념들이 잘 없으니까 내 말을 기준으로 하시면 된다 출석 다 된 거 맞나? - 아, 뭐지?
이 5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나머지는 다 되어 있다는 소리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흡수, 분포, 대설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약물을 주로 흔들 상황에서는 주사를 하게 되죠. 신채영, 이승호, 이지원 나머지는 다 되어 있고 이 사람만 신경 쓰면 된다는 소리예요.
그래서 주사를 하면 100% 흡수가 되는거죠 흡수라는게 혈류를 기준으로 생각하는거에요 피 안으로 흡수된거야 약을 먹었으면 10도 지나서 위가고 소장가서 흡수가 되는데 흡수가 돼도 강 문맥을 지나오면서 간을 통과하면서 이제
대사가 되고 그러면서 이제 흑소가 완전히 되는거지 최종적으로는 자 그래서 그 과정에서 우리가 이 하나하나를 이제 살펴보겠다 이성호는 혹시 왔어요? 맞는데 회용이 안 들어가지 그러니까 챙겨서 잘하세요 자 그래서 다음 슬라이드는 이게 운반인데 이건 특별한 건 아니고 여러분들 생략 시간에 사시는 건 병원 건드린 데 차이가 있었어
간단히 설명하면 에너지 사용에 따라 능동, 수송이라는 트랜스포터는 번역할 수 있고 약물에서도 그렇지만 약물이 작용을 하려면 트랜스포터 이런 것들도 관여를 하는데 그런 것들도 다 수송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에너지 사용 유무에 따라서 ATP를 사용하는 것이 능동, 태브 트랜스포터, 그렇지 않은 것이 수동
트랜스포트가 되는 거고 거기에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소듐 포타시움 펌프가 관여하는 게 대표적인 능동수성의 예시고 그 외의 것들, 심플한 혹은 포실러테이티드 이렇게 해서 디퓨전되는 것들, 삼투, 여가 이런 것들이 능동수성의 예시가 된다는 거고 생리학적인 얘기고 이런 것들이 약물에도 적용된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본격적으로 할 게 약물에 흡순대요 이거는 오늘은 먹는 것을 기준으로 공부를 하는 거예요 주사제는 100%고
먹으면 근데 이제 응급상황에서 되게 잘 먹지는 않으니까 먹는다는 얘기에요 물과 함께 그치 물과 함께 이렇게 꿀꺽 삼키는 거를 얘기하는데 그런 경우가 사실은 많지는 않죠 그쵸? 이렇게 조사제 혹은 이제 설아제 우리 엔티지 같은 거를 투여하게 되는 거죠 우리 가슴, 중증, 체습, 폐인 환자들 그치? 혁신층, 심근경색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런 것들 다 이제 흡수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왜냐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뭐 타이라노 같은 거는 이제 보고 본적들이 다들 있겠지만
물론 흡수가 느리진 않죠 약을 먹으면 1시간 이내에 약을 먹은 효과를 느끼게 되잖아요 통증이 조금 약해지거나 열이 떨어지거나 이런 등등에 일이 발생하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공부를 했고 약을 먹게 되면 일단 물과 함께 먹는 거죠 기본적으로 물과 함께 먹으면
물에 녹아야지 되는 거고 그래서 물이랑 먹으라고 하는 거고 특히나 용액성이 떨어지는 그런 핵체들이랑 먹으면 안 되는 거죠 녹아야지 포장해서 흡수가 될 텐데 녹지 않으면 그대로 빠져나가게 되면 흡수율이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더 자세히 보면 잘게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도끼지 없죠, 네, 약관.
파이레놀 같은 덩어리가 잘게 부서지면서 녹는거지 순간적으로 연속적으로 일어나니까 정확히 여기까지 구분해서 알 수는 없지만 녹기 직전에 잘게 짜게 지면서 녹게 되는 것을 특별히 약물에서 붕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녹아야 돼, 용해. 그래서 용해가 되면
소장에서 대개 스몰 인테리스티에서 흡수를 하게 되는 부분을 주로 이렇게 통과해서 흡수가 되면 우리 몸에 드디어 위상학적으로 우리 몸의 안쪽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혈관을 통해서 들어오게 되기 직전에 감옥매가 통과하게 되는 거고 그래서 이런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사실 이렇게 많이 있죠. 그렇죠?
그 약물 작품이 잘 녹는지, 잘 녹아야 할지 그렇죠? 물론 물에 보통 먹으니까 물에 잘 녹아야 할 텐데 그런데 우리 지용성은 사실은 지방이 잘 녹는 거고 보통 보면 물가 약간 상급이 될 수도 있는데 이게 이제 지용성이 강하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냐면 우리 몸에 피로 들어왔을 때 피를 통해서 전신을 돌게 되죠 그렇죠?
그런데 그 와중에 우리가 이제 공간 이외의 부위, 다양한 조직이라든지 이런 부위에 지형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잘 침투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잔류하게 되고, 수영성이 높은 것은 물에 잘 녹으니까 우리 몸에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녹아서 나가게 되는거지. 주로 소변인데요. 소변가 잘 나가게 되는데, 지형성이 높은 물질은 오히려
잘 안 빠져나가고 우리 체내에 많이 잔류하게 되는 그런 영양들이 있는 거지. 그래서 대표적으로 비타민도 수영상 비타민과 지형상 비타민 이렇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비타민 C 같은 경우에는 뭐예요? 수영상이야? 지형상이야? 수영상이죠. 그러니까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체내에 계속 쌓이기보다는
밖으로 수영성이 강하기 때문에 자꾸 웬만하면 나를 하게 되겠죠. 배출이 잘 되니까. 그렇지 않는 바이타민 A, B 이런 것들은 지용성이 좀 강하니까 어떻겠어요? 조금 쌓이는 경향이 있겠죠. 다른 B나 C에 비해서는. 그런 게 양 자체에 착성이 있다는 거죠. 지용성이냐 수영성이냐에 따라서 우리 몸에서 얼마나 더 흡수가 돼서 오래 남아 있느냐 그런 영향이 있을 수 있는 거고.
DBB라는 것은 우리 뭐죠? 브레인, 블러드 브레인 베리어 이런 것들도 사실 지형성이 강한 애들이 잘 침투를 하게 됩니다 수영성이 강한 애들은 이까지 잘 못 가고 그냥 먹어서 나가버리겠지 지형성이 내가 그걸 얘기했지만 침투를 잘한다 멀리 멀리 깊숙한 곳까지 퍼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잘 이루게 되는 그런 그래서 약뿐만 아니라 우리가 내년되면 독성학 이런 거 도대우겠지만 농량 이런 것들, 그다음에
케미컬 이런 것들 우리 몸에 좋지 않는 그런 것 약이 아닌 것들도 지용성이 높은 물질들은 우리가 원치 않게 이렇게 익스포저가 됐을 때 우리 몸에 잔류를 오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영상이면 그냥 물에 녹아서 상대적으로 빨리 빠져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량이 있고 기본적으로 그리고 약물의 농도는 당연히 고농도일 때 저 농도보다 흡수가 더 많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위, 스톰업의 pH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산성이잖아요. 위의 pH는 산성이 있죠. 강산이잖아요. 여기에는 약산성, 우리 대개 약물들이 약한 산성을 띠거나 아니면 약한 연기, 알칼리성을 보통은 띠게 되는데 우리 위가 산성이 있니
약한 산성의 물질들이 사실 흡수가 더 잘 됩니다. 그래서 그게 대표적인 게 예를 들면 아스피린 같은 거. 아세틸살리실산. 아스피린도 산이에요. 약간 산성이 있는 거죠. 그런 애들이 흡수가 잘 되는 거고. 그리고 여기 내가 비이온형 이렇게 표시를 했는데 이런 pH에 따라서 이런 물질들이 마스필리니끈 워드 기본화가
크게 보면 이혼으로 되는 친구랑 비이온이 되지 않는 형태 두가지가 있겠지 근데 우리 몸에서 잘 흡수가 되고 하려면 이혼화가 안된 친구들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혼화가 안된 친구들 이런 애들이 흡수가 잘 된다고 고지형성이면서 지형성이 높으면서 이혼화가 안되는 비이온화된 형태 이런 형태가 흡수가 잘 되는 거고
그게 아스피린을 예시로 들면 약산성이고 위가 약산성이기 때문에 위에서 흡수도 잘 되고 산성이면서 비이온형인 이런 형태가 흡수가 잘 된다. 위가 산성이네. 그래서 이런 것들 pH에 따른 이온화의 형태 이런 것들이 약물의 흡수에 다 관여한다는 겁니다. 산상의 약물이 소변 같은 경우에
음기성으로 알칼리화를 시킴으로써 흡수가 잘 안되고 소변로 배출시키는 독성물질 같은 경우에는 빨리 배출을 시켜야 되니까 흡수가 되면 안되니까 우리 몸에 그래서 반대의 형태로 소변을 주로 알칼리화 시켜서 산상의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그런 치료법도 있는거지 가스피린 같은 경우에 소변을 알칼리화 해주면 배출이 적진된다 흡수가 잘 안되니까 당연히
매출이 촉진되겠지 그런 개념입니다. 흡수 후에 따라서 우리 코안의 점막 이런게 우리 피부. 피부에는 각질이 좀 이상하니까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보다 바로 다이렉트로 점막. 점막 하에 혈관들이 소프트티슈 혈관들이 지나다니니까 흡수가 잘 되고. 같은 피부라도 우리의 각질이 그지? 발 뒤꿈치처럼 각질이 막 드그드그란 성인의 그런.
아기들 같은 경우에 각질층도 얇고, 물론 약하기도 하죠. 얇고 하니까 같은 피부라도 어린애들에서 훨씬 더 흡수가 잘 되겠지. 이런 것들도 영향이 있을 수 있고, 흡수가. 그 다음에 소아관의 운동과 식사시간 이런 것들도 약물의 흡수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거는 사실 일일이 다 설명하기는 쉽지 않는데, 주의해야 하는 약물들이 몇 가지가 존재를 하는데 그런 약을 드시는 분은 특별히.
먹약 지도를 잘 받아야 해요. 그래서 밥을 먹고 나서, 대개는 우리가 식후에 약을 먹게 되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왜 밥을 먹고 식후에 30분의 약을 드세요라고 얘기를 보통 하죠. 약물이 위에 자극을 주니까. 그런데 모든 약물이 사실 우리에게 자극을 주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항상 밥을 먹고 나서 약을 먹어야 된다 이런 강박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밥 먹어서 약을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 우리 만성질환자들이 약을 많이 드시잖아. 고혈압, 당뇨 이런 분들. 보통 약 하루에, 혈압약 일시로 들면 하루에 한 번도 없거든요.
당뇨는 조금 다르긴 한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한 번 먹는 게 기본인데 그러면 일정한 시간에 사실 약을 먹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오늘은 아침 먹고 먹었다가 내일은 저녁 먹고 약을 먹었다가 그다음 날은 또 점심 먹고 먹고 이런 건 별로 안 좋죠. 약의 반감기나 이런 걸 고려했을 때는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거든. 그래서 보통은 이제
오전에, 활동하기 전에 보통 드시는데 혈압약 같은 경우에 대표적으로 꼭 밥을 먹고 먹어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건 무슨 얘기냐면 특별히 위를 자극하는 것도 아니라는 소리도 되죠 당연히 위를 막 자극하면 공복에 보면 안 좋겠지, 그치? 그런 약들은 그런 복약 지도가 들어가겠죠, 그쵸? 위 자극할 수 있어서 하니까 밥 먹고 드세요라고 이렇게 하는데 모든 약이 그런 건 아니라고
대답하면 일부에서는 맞을 수 있는 얘기지 그게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약을 지도하는 것은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거지 만성치료제에서는 대표적으로 보혈압 같은 얘기죠 그래서 보혈압 약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부에 그냥 먹어도 오히려 그게 더 좋지 밥 먹고 갑자기 밥을 안 먹을 수도 있고 사람이 시간이 없어서 입맛이 없어서 밥을 안 먹으면 어때요? 밥 안 먹고 갑자기 약 생기서 일찍 나가면 약을 안 먹게도 돼요
밥을 먹었으면 약을 먹어야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 그래서 보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냥 가서 먹으면 사실은 안 잊어버리지 그리고 위에 특별히 자극도 없는 약인 경우에 그래서 혈압약은 되게 그래요 자극이 있으면 안 되겠지 그러면 자극이 없도록 만들어야지 밥을 꼭 먹어야 되면 곤란하잖아 밥을 안 먹어도
먹어도 괜찮은 그런 약을 개발하는게 좋겠지. 그래서 고혈압 같은 경우는 워낙에 드시는 분이 많으니까 우리나라만 해도 수백만 명이 드시고 있잖아요. 그런 걸 다 그 사람들이 아침 밥 먹고 나서 그렇게까지는 안 먹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고. 근데 어떤 특수한 약, 정신과 약 중에서도 그런 게 있는데 밥을 먹고 먹으면 흡수가 되게 잘 되는 약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양은 양날의 칼처럼
흡수가 너무 잘 되면 어떻게 되면 또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 거지 그치? 근데 그게 뭐 몇 배나 더 이렇게 증가되는 건 잘 아니라서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약을 안 먹고 공복의 약을 먹으면 흡수가 잘 안 되니까 같은 약을 예를 들어서 약을 뭐 하나를 천 원 주고 사서 먹었는데 그치? 누구는 흡수가 1밖에 안 되는데 밥 먹고 먹으면 그게 뭐 4, 5가 되지는 않아요 그냥 약간 몇십 퍼센트가 증가되는 거지.
그럼 이왕이면 밥을 먹고 약을 먹어서 흡수가 더 많이 되는 게 약의 효과 입장에서는 좋겠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복약 지도를 웬만하면 밥을 드시고 약을 먹어서 흡수율을 높입시다 이렇게 얘기를 하겠지. 그런데 밥을 피치 못해서 못 먹어도 약을 먹기는 해야 되니까. 그럴 때는 밥을 안 먹고 금식 상태에서 약을 먹겠지만 그래도 흡수는 일부되니까 그래도 약을 먹는 게 좋으니까 먹어야 되지.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양도의 특성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실은 지난 시간에 얘기했더니 일상시험에서 다 테스트를 하게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특성까지도 이해하고 그래서 웬만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밥을 식사를 하고 밥을 먹었을 때 특별한 이상 반응이 없으면 그렇게 계속 유지하는 게 내가 굉장히 흡수 차원에서 밥을 안 먹으면 사실은 두 개를 먹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면 돈이 더 늘고 복잡해지니까 환자가 그걸 매일 상담하게 더 쉽지 않은 거고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하는 게 중요해요 식사시간 소원 등등 관련이 있고 혈액 공급, 블러드 서플라이 관련이 있어서 대표적으로 설확 투여 NTG, 나이트로 그리세린 혈관 확장제, 이건 잘 알아야 되는 거지 현장에서 체스페인 환자 이런 데서 적용을 해야 되고 하는 약이기 때문에 설확 투여 물론 근육 피아에 갈수록 혈액 공급이 잘 안되니까 단일 흡수도 잘 안되는 거고 그 밑에 생체의 용일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뒤에도 또 한번 나오는데 중요한 의미인데
쉽게 표현을 하면 우리가 혈압염, 타이레놀은 많이 먹긴 하지만 타이레놀은 주사제로는 잘 맞지 않으니까 결국엔 주사제와 경고시에 비교를 하는 상황인데요. 100mg의 고열한 약에다 칩시다.
그거를 주사제로 100mg을 이렇게 주사했을 때랑 이렇게 100mg 주면 우리 몸에 그냥 100mg이 다 들어가는 거죠 그쵸? 근데 이 100mg을 먹으면 앞전에 얘기했지만 식도 위에서 붕에 대해서 녹아서 용에 대해서 내려가서 소장해서 점막을 통해서 흡수가 돼서 포탈, 강분맥을 통해서 간으로 가서 우리가 뒤에 배울 대사 이렇게 돼가지고
전신혈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게 100%가 아니겠지. 그러면 100mg을 먹었지만 우리 몸에 최종적으로 처음에 흡수되는 양은 100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40mg이 될 수도 있는 거고 80mg이 될 수도 있는 거지. 약의 특성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입자의 크기, 결정, 우정, 극성, 용리들에 따라서 다양하게 결정이 되는 그런 특성인데 그 비율이
생체이용률인거야. 그래서 우리가 먹었을 때 예를 들어서 40mg이 흡수가 됐다 치면 개는 얼마에요? 생체이용률은 몇 퍼센트일까? 40%야. 100mg을 주사하면 100이잖아. 그런데 이걸 먹으면 40mg이 협중에 흡수되면 40% 확률처럼 1을 만점으로 하면 0.4. 그거는 단위를 퍼센트를 붙이느냐?
0.4로 하느냐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예요 그래서 생체 이용률은 어떻게 했어요?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그렇지 같은 100mg을 먹어도 A라는 제약회사에서도 만들고 B라는 제약회사에서도 만들고 다 만들잖아요 그런데 똑같이 100mg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거를 먹었을 때 다 각 제품마다 회사가 다르니까 생체 이용률이 제일 중요합니다
대형에 따라서 다 달라질 수가 있겠죠. 거기는 100이지만 이게 100으로 100은 아니겠지만 50이 될 수도 있고 40이 될 수도 있고 70이 될 수도 있고 그거가 그 회사의 기술력인 거죠. 흡수를 높이게 할 수 있는 그런 기술력. 그래서 약 광고 중에도 잘 보면 흡수율을 개선했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 게 결국은 생체 용류를 높였다는 그런 얘기가 되는 거죠. 그래서 먹는 약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들을 높이는 게 중요하겠다. 그래서 흡수는 기본적으로 투여 경로가 사실 다양하게 있는데 지금 우리가 주로 먹는 거를 기준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실제는 응급 환자에서는 정맥투려를 하게 되는 거고 우리 특수한 경우에 정맥투려도 같기도 합니다 암 환자에서 정맥투려도 같기도 해요 그런데 정말 정맥은 발탁이 뛰죠 혈압이 120에 80에 이렇게 혈압이 잡히잖아요 정말 조사 바늘을 동맥에다 꽂으면 뒤로 물려요
실제로 동맥체유를 여러분들은 별로 할 일이 없겠지만 근데 우리 레디알 아테리는 여기는 사실은 프로치가 가능하죠. 그렇죠? 그리고 임상적으로도 실제로도 하고 있기도 하고 병동에서 실제로 EMT 자비기도 하고 하는데 응급실도 그렇고 응급실에 오면 우리 디슴리아 환자 호흡곤란 환자, 그렇지? 호흡곤란 환자가 오면 물론 기본적인 그런 WBC, 전해질, 체크, CBC 그런 기본적인 랩도 하지만
ABGA를 하잖아요. ABGA는 아테리에서 하는 거니까 우리 몸에 주로 접근 가능한 아테리가 어디 있어요? 라디알 아테리 뭐라고 여러분들 얘기해 요골이라고 얘기해 한자 써요 요골 요골이라고 안 그러잖아 학생들은 뭐 녹뼈라고 배우지 않나? 노동맥이라 들은 거다 우리나라 요즘에 표현으로
라디아 라텔이니까 어프로치가 제일 가능하고 쉽게 그 외에 또 뭐 있죠? 동맥 어디에 어프로치가 가능해요? 목동맥 목동맥 주사를 할 일은 사실은 잘 없긴 하지 체열 같은 경우에는 대퇴 동맥 세모라 라텔이도 어프로치가 가능하죠.
여기 안 되면 세모라를 가려줄게요. 여기는 주석 번호 꼽기가 쉽지 않지 여기는 보통. 카테타를 보통. 여기 동맥 잘 놓고 터지면 그냥 그냥. 아까 얘기했지만 동맥을 하면 팍팍팍팍 뛴다고. 여기 말하면 여러분들 누워서 자기 전에 만져보면.
엄청 세게 띈단 말이지. 한 번씩 만져보세요. 본인 것도 안 먼저지만 남게 만져지겠어. 어딘지 알잖아. 한 번씩 세게 눌러봐요. 범위 사실 수직으로 20cc짜리 니들 꽂으면 바로 그냥 꽂으면 자기가 올라와. 펄스. 압력이 자기가. 굳이 안 당겨도 엄청 올라와요. 굳이 까멸이 쌓였다. 정매는 그렇지 않죠. 정매는 며칠 때나 침을 쓰기 위해서는 조금 슬퍼.
드르르 들어오는 느낌인데 굉장히 그리고 사실은 여기 레디알도 프로치가 가능한 부분이기는 해요 물리적으로 브레키아라트 우리말로는 위팔동맥 여기도 가능은 안 여기는 진짜 웬만해서는 해서는 안 되는 곳이 있고 여기 터지면 여기 밑으로 가 여기 밑으로 피가 공급되는게 유일하기 때문에 짧아 여러분들이 여기를 어프로치할 일은 없을거에요 누가 하라고 시키지도 않을거에요 시키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 있죠 여기서 빨리 해 이렇게 하는게 이상한 사람이에요
굳이 할거면 의사부가 보통은 팔을 그러고 일하다 책임져야 하는거고 사실 여기는 여기는 하다가 잘못돼서 마음껏 끊어먹어도 괜찮죠 왜? 이쪽으로도 가니까 이쪽 같이 필요하니까 이쪽 잘라먹어도 이쪽으로 가는게 있기 때문에 손을 자르지는 없어요. 물론 여기가 없는 사람은 여기 자르면 안되겠지만 일반적으로 정상으로는 두개가 다 흐르기 때문에 여기를 메디어를 터트려먹어도 잘라먹어도
그런데 브레키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두 개 가는 거 없어요. 한 개야. 이렇게 잘라먹으면. 그래서 벅맥을 어프로치하고 나면 환자들한테도 잘 얘기해야 돼. 이렇게 잠깐 몇 번 가볍게 누르고 있는 거랑은 전혀 얘기가 다르지. 이렇게 누르고 있으면 거의 안 누르는 거랑 마찬가지거든요.
이렇게 하면 의미가 없죠. 그치? 딱 그 부위, 참자한 그 부위를 정확히 세게 눌러야지 의미가 있는거지. 우리 사실 뼈속, 일단 이게 골레주의, 뭐 이렇게 우리말로는 우리말로는 뼈속 주사하고 이렇게 될텐데 골레, 골강레 이런거 다 똑같은건데 그럼, 그래도 그는, 주사하는게, 그래도 그는 근데 이거랑, 그나무, 그는
기구가 디바이스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레스트 났을 때 이게 어프로치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정맥이 안 잡힐 때 정맥은 안 잡히는데 빨리 주사를 해야 돼. 빨리 정맥은 죽어도 안 잡히고 빨리 주사를 해야 돼. 어쩔 수 없이 뼈에다가 뚫어서 주면 거의 정맥과 주사 정도의 효과가 있는데 그런데 어찌 됐건 저찌 됐건 가장 first row 해야 되는 거는 처음입니다.
정맥 즉시 이건 당연히 들어가면 바로 혈류로 100% 다 들어가는 거니까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 다양하게 있는데 조금 빠른 곳이 이런 것들은 혈관의 서플라이 블러드 서플라이가 풍부한 곳이 당연히 빠른 데고 대표적으로 우리 설아 투여 얘기해서
비슷하게 직장, 항문 주변에 혈관들이 있어요. 좌재 같은 거. 기관 내는 인투베이션 했을 때. 이것보다 사실은 퍼스트는 하는 건 아닌데 이건 허타하다가 정맥이 안 잡히고. 정맥이 안 잡히고. 뼈 썩셔도 할 도구도 없고. 해본 적도 없고 기술도 없어. 도대체 이건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러면 어쩔 수 없을 때. 인투베이션. 근데 인투베이션도 안 돼 있으면 못해. 인투베이션까지 실패하면.
좌절 절망적인다는 거지 뭐 하나는 해야 돼 혼자 포기하면 안 되고 정맥을 하든지 근데 뭐 아무튼 정맥이 퍼스트고 어찌 됐든 저찌됐든 정맥을 빨리 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되고 그게 도저히 안 되면 근데 그런 경우가 실제로 있긴 있어요 그리고 오레스트가 나면 혈액순환이 당연히 어때요? 혈액순환이 잘 돼야 돼 정상의 몇 퍼센트도 뭐라고 배웠지?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어레스트 환자에서 혈액순환이 50%? 찍어볼까? 저 제일 뒤에 남자 학생이 제일 뒤에 몇 퍼센트 정도 될 것 같아요? 어레스트 환자 혈액순환이 심장이 어레스트 됐으니까 심정지니까 피가 잘 안 돌릴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 그게 몇 퍼센트 정도냐고 안 배웠어? 이랬는데? 그럼 생각해본 줄은 몇 퍼센트 정도일 것 같아요?
20%? 여긴 50%? 둘 중에 어느 게 더 가깝냐 그러면 20%가 더 가깝기는 해 3분의 1이 잘 안돼요 정상순환에 이거 한다고 이거 한다고 내 질문을 잘 모르니까 어렸을든 났는데 피가 안돌잖아 그게 50%라는 얘기는 아니고 이거 했을 때 가슴 맞박했을 때 가만히 있으면 10년이 오랬을든 그게 오랬을든 오랬을든가 아니잖아 그걸 모르는 건 아니고 학생도 대답한 거 맞지? 심폐소생부서였을 때 50% 되면 사실은 엄청 좋지 근데 그만큼 잘 안돼요
그러니까 약물 같은 것들도 어때요? 우리가 투여를 해도 잘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잘 안 돌겠지. 우리 정상인에. 우리 정상인은 피가 심장이 계속 잘 짜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약물을 집어넣으면 걔들이 희석돼서 잘 전신으로 계속 공급이 될 건데 어레스트 환자에서는 어레스트 환자는 가만히 있으면 피가 안 돌 거고 가슴 압박을 하면 인위적으로 우리가 그나마 피를 돌리려고 하는 건데 그래도 그게... 어...
3분의 1도 잘 안된다. 20 몇 프로, 기껏 잘 해봐야 30 몇 프로지, 절대 40 몇 프로, 60% 이렇게는 안돼요. 그래서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되고 추가적인 그런 거고 제재종이라든지 카디오보존이라든지 등등의 처치를 해야 되는 거고 하는 거죠. 아무튼 혈관이 약해, 약한 사람. 제가 피가 잘 안돌고 보면 무사히 약하고. 그런데 대부분 하암 환자들 많이 만나게 될 텐데
항암제를 많이 맞다보면 쉽게 표현해서 혈관이 죽어 그러니까 혈관이 되게 가늘어지고 없어진다고까지 표현해야 될까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항암치료 오래 하시는 분들 원래 아침마다 병원에다 보면 당연한데 병동체열 같은 거 임상병리사들이 돌면서 전기체열은 임상병리사가 응급체열이나 이런 것들을 병동 담당하는 의사가 하게 되는 때입니다
임상병리사가 그냥 이 사람은 혈관을 벗어서 못합니다 이러고 안하고 가기도 해요 그렇게 항암치료 하시는 분들인데 그들은 정맥만 어프로치 하니까 정맥은 도저히 이 사람은 나는 못하겠어요 이러고 남겨두는 그런 경우가 있었어 나도 그러면 내가 한 번 경돈 간호사들이 홀이 오지 그래서 최열해 주세요 라고 하는지 간호사들이 홀이 오는데
지금은 아닌데, 지금은 내가 할 시간이 아닌데 가보면 그런 환자가 있는거에요 그럼 어쩔 수 없이 있고 임상병리사도 정맥에서 채혈 안되는데 내가 정맥을 찌를 수는 없고 그러면 가서 동맥 찌르는거에요 레디아라텔 하거나 여기도 잘 안되면 해모라라텔 하는거지 여자한테 유방암 환장돼 나이가 별로 안 많았어. 30대 중반이었는데.
하도 이제 태모가 오라고 그래가지고 몸도 되게 여기 뭐 거의 뭐 40kg 좀 잠깐 더 나가려나 거의 뭐 흙쩍 말라가지고 그러니까 혈관도 없는 거야 그치? 그래서 여러분도 사실 연습 같은 거 할 때 서로 이렇게 연습 특히 남학생들한테 이렇게 피 뭐야 체혈 연습하는 거 이거 사실은 실패하고 싶어도 못해 보이는데 그거를 못 지르면 그건 뭐 말도 못하지 그치? 이거는 사실 환자들이나 이런 환자가 없거든 실제로 실전에서 만난 환자들은 정말
할머니들도 그렇지만 특히 여성분들은 피하지방이 좀 두껍기 때문에 생각보다 바늘이 깊이 넣어야 해요. 저번에 처음에는 좀 이렇게 쫄려서 세게 못 잡거든. 그럼 절대 성공 못해. 그냥 훅 집어넣어야 해요. 그게 감이 해봐야지만 아는 거지. 그리고 유지하는 게 힘들지. 보통은 뚫어버리거나 아니면 다시 넣다가 떼거나 떼거나 하는 게 힘들지. 옆으로 터뜨리거나 이래되면 실패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니까 일찍서만 들어가야 해요. 약간 방향이 풀어지면 뚫어버리니까.
인투베이션 하면 인투베이션으로도 줄 수 있고 흡입은 우리 슬라이저 이것도 제법 빠르죠 다이렉트하게 바보는 천막 이런 쪽으로 자꾸 흡설이 되니까 그러면 인투베이션은 모든 약물을 하는 건 아니에요 이게 적용이 되는 약물이 있어요 적용이 되는 약물 인투베이션 시에 기반 된 투여가 가능한 약물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도피에이나 에피 같은 거 이런 것들 에피는 우리가 신정지 때 쓰는 약물이니까 다행히 이거는 쓸 수가 있어요
대신 양을 더 많이 줘야 되기는 해. 그 외에 중간검고, 상대적으로 피아보다는 조금 빠른데 이런 직장이나 기관의 흡입보다는 느린 게 근육 투여나 고안이 있다는 것. 상대적인 견적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런 것들이 가장 빠르니까 응급 상황에서는 주로 골래주사나
병맥주사 어찌됐든 라인을 잡아야 되는거지 분포는 우리가 약물이 흡수가 된 다음에 피를 타고 돌잖아 이게 분포를 어딘가 하게 되는거죠 우리 당연히 분포는 어떻겠어요 심장이 빡빡빡 잘 뛰면 이리저리 많이 갈텐데 그중에서 우리 중료 장기 그치 우리 브레인
여기 피가 가장 퍼러스트로 공급되어야 되잖아. 발 끝보다 위장관 이런 것 보다는 피부보다는 주요 장기 여기가 있지만 간, 심장, 심장 이런 데 우선적으로 가줘야 되겠지. 이런 쪽으로 당연히 많이 갈 것이고 근데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심장상의 쇼크 그러니까 뭐 어레스트 생각해도 됩니다. 롤스티가 되면 당연히 혈액순환이 안될거고 가슴 압박을 해도
앞전에 얘기하지만 정상인의 반에 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니까 당연히 주요 장기로의 혈류가 감소될 것이고 약물을 써도 그쪽으로 많이 안 가니까 약물의 효과도 정상인에 쓰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가 낮아지겠지 그리고 여기 중요한 개념이 유리약물과 유리가 글래스가 아니라 프리야 프리 자유
그것 말고 상대적인 개념은 결합, 바인드 했느냐, 약이 바인드 했느냐, 붙지 않고 떨어져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냐, 그 개념인데 우리 피에는 뭐가 있어요? 우리에게는 알루민 같은 그런 단백질들이 존재하죠. 대표적인 문제, 알루민인데, 혈장단백질. 그런 것들과 약물이 결합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무래 탁상이야
결합을 많이 하는 약물이 있고 그렇지 않는 약물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중요하게 알아야 되는 것은 제가 빨간색으로 찾지만 약물이 효과를 내려면 거기에 바인드가 되어 있으면 덩어리가 돼서 잘 작동을 못하고 그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프리한 상태, 혈장 단백질과 붙지 않고 약물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프리드럭이 약물의 효과를 잘 나타내는 부분이 됩니다. 그러니까 너무 많이 바인드해도 안 좋겠죠, 그렇죠?
흡수까지는 잘했는데 흡수는 60~70% 흡수해서 생체연균은 못 폈는데 다 바인드해버리면 실제 우리가 가서 작동할 수 있는 약은 적어지겠지 그런 개념에서 Free Drugs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것 분포를 하더라도 저런 부분들이 실전에 작용을 잘합니다 조직 같은 데 이런 거는 조직에 분포하는 경우에 아까 그 얘기 했었지 우리 지용성인 물질 같은 경우에는
조직, 근육이나 지방, 특히 지방조직, 지용성이니까 지방조직 이런 데 삐지고 들어가서 거기에 잘 녹으니까 수용성은 그런 데까지 못 들어가겠죠. 내가 수용성인데 지방세포까지 안에 깊숙이 들어가지 못할 거 같아. 그런데 지용성은 상대적으로 그런 곳까지도 우리 몸에 깊숙이 있는 내장지방, 피하지방 이런 데 막 스며들어가서 있을 거 같아. 그러면 훨씬 더 오래 잘 유대된다고 아까 얘기했고 그러다 보면 약물의 효과가 나선될 또 나타날 수도 있다. 그래서 지연된 약물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그런 얘기죠. 수용성은 바로바로 나고 빠져버리고 있지. 이런 그런 개념이고. 이런 것들도. 앞전은 BBB 얘기도 했니.
그런 것과 관련 되어 있어요. 미온성, 미온화, 경향이라든지 지용성, 이런 것들 다 연반돼서 있으니까 이런 것들 태반장벽, 대표적으로 태반을 통과하느냐 이게 태반을 통과하면 아기한테 약을 먹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 BBB 같은 경우에 약물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려면 BBB를 통과를 해야 되겠지. 머리가 BBB 여기 있지 않겠지. 여기에 작용하려면
이거를 통과해야 되지 않겠지? 우리가 먹어서 장관 들어와서 간 통과해서 피가 심장에서 머리로 가서 싸워서 분포를 여기도 해야 되는데 여기 딱 걸리면 여기 작용을 못하지 않을겠지? 이거 통과를 해서 머리에 분포를 해야지 이런 작용, 중추신경때 작용을 나타낼 거 없이 사실 요거다가 그 얘기인거야 요거 다시 정리하면 내가 모아놓은 건데 저런 형태가 약물이 잘
작용을 한다는 거였지 지용성이면서 비이온화 상태이면서 담백과 결합하지 않은 풀이 상태의 드럭이 잘 통과해서 작용해서 여기를 통과하면 태아에 작용하게 된다는 거에요 그게 어디에 가장 좋은 것 같지? 정리된 파트라서 요약하면 저렇게 지용성, 비이온화, 비반백과 좋은 것들이 의미를 가진다 됐나요? 대사인데요. 대사는
약물이 주로 간에서, 대사가 주로 간에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약물 A가 우리 대사를 통해서, 저건 다이아제팜이라고, 흔히 잘 알게 되는 약물인데, 벤조다이아제팜 계품 약이고, 세네이션 시켜서는 약이, 쉽게 얘기하면, 제어 문장이죠. 그래서 저런 것들이 간에 들어와서 주로 대사가 되는데, 저렇게 대사가 되는 건 바뀐다는 것이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됐냐면 원래는 별로 활성이 없었는데 우리가 먹는 다리아제팜은 활성이 별로 없는데 제가 간에서 대사가 그렇게 바뀜으로써 활성형이 되는 거야 저런 것들이 대사적 활성화가 되는데 모든 약이 다 활성화가 되는 건 아니에요 원래 활성인 약이 대사가 되면서 활성을 잃을 수가 있어요 그건 다 케바케예요 그런데 예시는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특별히 대사적 활성화가 되는 예시가 이거고 반대로 비활성화가 되기도 한다고 했지 활성인 약물이 간에서 대사 되어서 비활성 되어서 작용을 못하게 되는 것도 있어 알코올 같은 경우도 불법이지 대사가 되어서 소멸을 나가게 되는 거잖아 아세트산이 된다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의미의 대사 그래서 이거면 사실은 복잡한데
이것도 일상시험, 이상시험 그런 것처럼 일상반응, 이상반응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일상반응은 간단한 기본적인 반응으로 옥시데이션, 리덕션, 산화, 가수 분해 이런 반응들이 있고 우리가 이런 것까지 다 알 필요는 없는 거고, 약물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상은 우리가 포합반응이라든지 아세티라, 메티라 이런 좀 더 복잡한 반응들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대사라고 하고, 약물이 대사를 받아서 활성화될 수도 있고,
오히려 활성을 잃을 수도 있다. 그리고 1차 통과 효과, 혹은 초에 통과 효과, 저것만 간단해서 설명하면, 저건 간과 관련된 건데, 아까 전에 내가 얘기했죠? 우리가 약물을 먹어서 소장에 섭수돼서 간을 통과하면서, 간을 통과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진다고? 제가 지금 들여오는 것처럼 대사가
예사 과정을 거치게 되죠 그러면서 기존 보다가 약의 활성이 줄어들 수가 대부분 줄어들게 되는거죠 예사를 통해서 100을 먹었을 때 흡수가 60 됐는데 그게 또 강릉에 관을 거치면서 60이 40 되고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 간에서 조금 떨어지는 거를 초에 통과 효과, 1차 통과 효과, 통과 효과, 이렇게 퍼스트.
패스 이펙트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아무튼 흡수율이 점점 떨어지게 되는 거지 그게 소장을 통한 흡수도 그렇고 주로 간을 통한, 문맥에서 간을 통한 대사를 통해서도 그게 약의 핵심의 성분 양이 줄어들게 되는 생체 용돈이 떨어지게 되는 그런 효과가 생깁니다 자, 좀 찾다가 합시다
대설은 말 그대로 대설기반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흡수된 다음에 분포는 하고 일본은 대사도 되고 그러다가 결국에는 지금 배출이 좀 늦어지긴 하겠지만 수영상이 더 빠르고 결국에는 여기서 보는 것처럼 배설, 신전,
소변을 통한 신장 배절이 주로고 그 외에도 덩즙 간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는 변남이 되는 거고 그쪽 부분이 되는 거고 창작을 통해서 대변으로도 말합니다. 우리 숨 쉬는 것을 통해서 약물의 일부가 배절, 배축을 하고 그 외에도
많은 양은 아니지만 땀이라든지 침, 물류, 투석받는 환자들 같은 경우에는 일구약 성분이 투석을 받게 되면 그쪽으로 통해서도 제거, 배설이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뭐 저런 거는 특별히 어렵지는 않은데 그리고 앞전에도 소변 같은 경우에 아세틸살리실산 같은 경우에는
소변을 임기상으로 알칼리화를 해줌으로써 흡수가 잘 안되고 배설이 촉견된다고 설명을 드립니다. 거기 옆에 보면 엔테로헥타틱 설큘레이션 이런 표현들이 있는데 거기 혹시 책에 뭐라고 되어 있지? 책 가지고 있는 사람 잠깐만 책에 보면 - 전화.
over there.
혹시... 여기 있어요. 여기가... 여기가 뒤쪽인 거 어디에 있는데 이게... 내과 책인가 어딘가는 좀 잘못 기재가 되어 있는데 내가 설명해주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장... 간 순환이에요. 간. 그게 간이 우리 그거예요. 리버, 리버의 간이야. 그리고 텐테로라고 텐테로는
장, 소화관을 얘기하는거지. 소장, 대장한테 그 장, 그렇죠? 펜테로라고 한쪽이라고, 간내 소란, 이런 소리 하는 양반주도 있는데 개념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죠. 장, 대장, 소장한테 그 장, 간, 그걸 왔다 갔다 한다. 성안이니까, 그렇죠? 이렇게 해서, 개념이 없었는데 다음집에서도
약물이 존재를 하고 그게 배출이 된단 말이야 여기 담질 담질에 약이 있어 그래서 우리가 담질은 언제 분비돼요? 담질은 왜 분비돼요? 소화를 돕잖아 소화를 돕는다는 거는 다시 말하면 뭔가를 식사 같은 거를
했으니까 소화를 해야 되지 그러면 식사를 할 때 담집이 소화를 돕기 위해서 분비가 되는 거고 그때 거기에도 일정 성분 약의 성분이 있다고 그게 나와서 담집은 담납을 거쳐서 12지장 내로 배출 12지장으로 배출돼 그러면 12시장에서는 또
12장은 소장이니까 거기서 다시 흡수를 하겠지 그래서 다시 문맥을 거쳐서 피로 가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약물의 농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그치? 그게 어떤 상황이냐면 밥을 먹고 나서 약물의 농도가 어떻게 되겠지? 보통은 어떻게 되겠지? 약을 먹으면 이렇게 와서 피크 치고 피크 치고 다시 떨어지는데 요쯤에서 밥을 먹었다고 칩시다.
밥을 먹었어 그러면 떨어졌다가 밥을 먹으니까 밤집에서 밤집이 동기가 돼 근데 거기에 약 성분이 뭐 100% 하면 다 거기 있는 건 아니지만 일부가 거기 있겠죠 그렇죠 거기에 다시 12장으로 나가고 거기에 다시 12장에서 장 장이니까 소장에서 흡소돼서 다시 우리 전신으로 들어오다 보니 떨어지다가 밥을 먹고 나서 살짝 이렇게 살짝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겠죠 있어요 그렇게
장간순환이요 대부분 약을 잘 모르고 번역하는 교수들이 장간순환에 담즙에 존재한다는 걸 이해를 못해서 간에 어쩔저쩌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이걸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책에도 아마 다른 표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거기 읽다 보면 다른 부분에 엔터헤파틱 이것도 어떤 책이 없는데 circulation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다 잘못됐거든요. 도는거야. 또 도는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줄여서 EHC 이렇게 표용하기도 합니다. EHC BHC EHC 장관순으로 됐죠? 어렵지 않죠? 근데 이렇게 모든 약이 밥먹으면 다시 이렇게 나오는 건 또 아니에요
그것도 약의 특성이야. 근데 그 약의 특성이 왜 그런지 사실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고 그냥 측정을 해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관찰이 되는 거야. 그래서 뭐 어떤 어떤 어떤 어떤 어떤 어떤 약들은 이런 EHC가 관찰이 된다. 그렇게 이제 알려져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앞전에도 얘기했지만 이렇게 올라갔다가 살짝 올라가는 거지 이렇게 되지는 않나요? 이렇게 될 수가 없겠고 다음 집안에 얼마는 들어가 있겠어 그치?
그러니까 이게 갑자기 그게 나온다고 EHC가 보인다고 특별히 이상반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부작용 이런 것들이 잘 나타나지는 않아 살짝 그렇게 있기 때문이지 근데 아무튼 이런 현상을 그걸로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게 식사와 관련돼서 식사 먹고 나서 좀 지나서 이렇게 되겠지 그치? 그런 연관상에 확실히 있을 때 장관소만으로 개념으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남집에서 있던 게 나왔구나 자 그리고 이제 책에는 제거, 엘리미네이션이 되는데 엘리미네이션은 큰 의미로 제거되는 의미라서 대사 플러스 대설 대사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떤 일정량이냐 하면 대사를 받아서 바뀌면서 점점 없어지는 그런 개념도 있고 대설은 그냥 밖으로 그냥 소변으로 배출되는 그런 개념이니까 다 합쳐서 약이 없어지는 의미에서 대사가 있기 때문에 제거, 저렇게 표현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중요한 개념이 사이토플레임은 사이토크롬 P450인데 우리말로 하면 사이토크롬 P450이라고 얘기해도 틀리지는 않아 근데 보통 영어로는 사이토크롬 P450, 그러니까 450 이렇게 되어있어요 사이토크롬 P450 이게 워낙에 기니까 줄여서 CYP라고 그렇게 씁니다
이게 같은 얘기인거야, 이게 CYP 그래서 CYP라고 얘기해도 되고, 줄여서 SHIP라고 얘기해도 되고 어떻게 얘기해도 상관은 없어요 이게 우리 몸에, 아까 전에 내가 간에서 주로 대사가 된다고 했죠, 그렇죠? 대사의 중요한 효소에요, 효소 그런데 종류가 얘기해보면 어떻게 되죠? 주로 약들을 대사는 효소의 종류인데
3A4가 사실 많이 관여하고, 2D6, 2C9 이런 것들이 주로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걸 다 외울 필요가 없어요. 이런 것까지 내가 요구하지는 않아. 그냥 CYP, 사이트롬 P450가 우리 간에서 약물을 대상하는 중요한 포소이다. 그 정도 안 되는 거죠.
훌륭하고, 이것도 나중에 읽지도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졸업하고 가도, 나한테 배운 사람은 이런 것들을 그래도 이해를 하고 읽을 수도 있고 간에서 대사를 행하는 그런 양무대사다. 양무대사의 요소다. 여기 말고, 뭐, CYP, 1A1 이런 것도 다 있어요. 1A2 뭐, 그렇다고 뭐 이런 게 다 있는 건 아니야. 이제 뭐, CYP 2B1도 있고, 2E1도 있고, 뭐 되게 많아요.
중요한 것들이 이런 것들이다. 아들 이렇게 되어 있지. 술 같은 경우에는 에탄올 같은 경우에는 2, 2, 1이 관여돼. 이걸 전공하는 사람들은 그걸 다 외우고 있는데 나도 물론 지금 내가 강의하는 이런 파트 학기 시작부터 지금도 계속 강의하지만 이런 파트가 주전공이기 때문에 내가 자세히 설명해 주는 거야. 실제로 이런 것들을 나는 병물에서 간을 간을 이제
갈아가지고, 초원신분리 1시간 10분씩 해서 거기서 이 효소가 있는 부분, 마이크로소음인데 그걸 따가지고 거기에서 반응을 시키고 분석을 하고 이런 것들도 제가 일본에 있을 때 많이 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런 것들을 다 외우고 있긴 한데 그래서 여러분들은, cyp의 존재, 공설을 잘하면 되겠다 이게 왜 상관이 있냐면, 나중에 또 나오는데
약물의 상호작용 이런 것들이 있어요 뒤에 설명해도 얘기는 할 것 같은데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면 우리 약을 먹을 때 아까 물이랑 먹으라고 했지 근데 물이랑 뭐 먹어야 되는데 우리 뭐 다른 거랑 먹으면 안 되는 거 대표적으로 뭐가 있는지 혹시 들어본 적이 있을까? 술, 고유 커피? 커피? 우유? 술, 고유 소주? 강연한 사람을 이것이야
그게 우유 같은 경우에 우유든 소주든 그런 것들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지. 그런데 물 말고는 안 돼 기본적으로. 물 말고는 기본적으로 안 돼. 안 되는 게 맞아. 왜냐하면 물이 용액가 잘 되니까. 다른 성분과의 상호작용이 없으니까. 우유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용액도 잘 안 되고. 그다음에 위대율 코팅해버리고 이러잖아요. 우유는 특히.
그러면 정상적인 위 상황과 많은 환경이 달라지겠죠. 코튼해버리면, 분비 같은 것들이 잘 안되는 것이라니까. pH가 확 달라지고 그러겠지. 우유 같은 경우는. 소주 같은 경우는 그 정도는 아니겠지. 물론 하면 안되는 거고. 소주 같은 것도 아까도 술 얘기했지만, 에타노를 섭취하게 되면, 여기는 없지만 2E1 같은 것들이 활성화돼요. 활성화되면 어떻게 되냐면
약물 중에 투이원이라는 호소에 의해서 대사를 대는 약물은 요게 많이 그런 약물이었죠. 투이원이 되게 활성화되고 있어. 그럼 이 약물은 어떻게 될까요? 투이원이 당서보다 술 먹어서 활성화되어 있어. 호소가 지금 업되어 있어. 그럼 이 약물은 어떻게 될까? 분해가 잘 될까 안 될까? 이게 활성화되어 있어. 그니까 빨리. 이해됐어?
반대로 우리가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자궁 주스인데 자궁 주스는 원래 약이랑 먹으면 안돼 그거는 거의 모든 약에 해당이 돼요 왜냐하면 이런 효소들을 억제를 시켜요 어떻게 되죠? 효소가 이런 주요의 효소를 억제를 시키니까 어떤 약물을 먹었어 그럼 이 약물이 어떻게 될까? 대사가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될까? 대사가 잘 돼요? 안돼요? 안돼요
안되겠지. 이렇게 억제가 되어있으니까. 그럼 이건 어떻게 되겠어? 효과가 세겠어? 약해지겠어? 약해지지. 세지겠지. 그럼 그렇게 안되니까. 되게 어렵나 그렇게? 한번 생각해봐. 억됐을 때. 어떤 부분에서 효소가 억됐을 때. 이게 빨리 분해가 되어있지. 빨리 분해 되겠지. 그치? 그러니까 빨리 분해 되니까 효과가 약해질 거고. 억제하는 대표적인게 자몽 주스 같은 거.
자몽주스를 많이 이제, 근데 자몽주스 한 모금 마시다가 갑자기 혀가 다운되고 이러지는 않아 사실은 근데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지, 안 좋으니까 그치? 극단적으로 한 번 정도는 그렇게 먹어도 사실은 크게 문제는 안 될 수 있는데 근데 그거를 계속 그렇게, 우리 혈압약 수십 년 먹는데 그거를 매번 막 그렇게 먹고 평소에도 자몽주스 계속 마시고 좋아하는 사람들, 그치? 자몽주스 뭐 좋아하는 사람들 있잖아, 그치? 우리 편의점에도 팔잖아
하루에 계속 마시고 이러면 매일 같이 몇 년씩 마시고 이러면 사실 효소가 이니게이션이 되겠지 그치? 한번 그냥 이러는 것보다는 그러면 효소가 다운되니까 작동을 잘 못하니까 우리가 이런 것들을 다운 시키니까 약을 먹었을 때 분해가 잘 안되고 이렇게 계속 남아서 독성을 일으킬 수도 있고 됐나요?
이거는 우리가 지금까지 ADME에 대해서 배웠어요. 약동학. 약동학이라면 약이 들어와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흡수되고 대사되고 분포되어서 밖으로 빠져나가고 그런 것들이 대개는 약물의 특성인데 그런 약물의 특성을 이건 주로 계산으로 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1차 PK변수 약물의 특성인 거죠. 그래서 모든 약물마다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하지. 우리가 앞으로 다다음 시간부터 여러 가지 혈압약부터 신경계 작용하는 약 등등 배울 텐데 그런 약물마다 다 이런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웠던 흡수 속도의 성수, 흡수 속도에 관련되는 것 그리고 분포 영적 같은 경우에는 앞전에 우리가 분포한다고 했지, 그치? 근데 뭐라고 했지? 지용성 같은 경우에는 우리 몸에 세포나 지방조직 이런 데까지 막 끼어들어가지고 또 분포를 넓은 공간에 할 수가 있다고 얘기했지, 그치? 그것도 약물의 특성이야 이거는 사실은 가상의 공간을 얘기를 하는 거라서
여러분들이 분포형적 거리면서 사실은 뭐를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혈관에 있는 우리 피의 양은 다 얼마에요? 여러분들의 피의 양은 보통 얼마 있어? 그러니까 어느 정도 될까? 자기의 피의 양을 한번 생각해봐 어느 정도 있어요 보통 자기의 피의 양? 7리터? 몸무게에 따라서 약간씩 차 있겠지만
대략 그 정도 수 리터 정도가 있는 거지 그치? 그 약을 먹으면 아니면 주사를 하면 분해되기 전에는 그런 양이 계속 돌아다니고 있죠 그쵸? 우리 그 수 리터 뭐 5 리터 든지 7 리터 든지 그치? 하는데 그게 그게 다가 아니라 거기를 빠져나가가지고 우리 뭐 내장지방이나 세포산이나 아니면 뭐 피아지방이나 이런데도 뭐가 들어가가지고 더 스물스물 들어가가지고 그런 걸 더 혈관 이외에도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구하면 6, 7리터가 아니라 80리터 이렇게도 나온다고 술 같은 것도 그래요, 메타놀 같은 것들도 kg당 0.6리터 이렇게 분포 가능하거든 술 같은 것들도 그래서 60kg면 30리터 정도 분포 용적은 되는 거예요 물론 이것도 남자 여자친구 차 입고 한다는 데 큰 차이는 없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혈액의 양 6m70도 보다 혈관 보다가 훨씬 더 많다고 맵구나
그렇게 될 수가 있다는거에요. 좀 어려운 내용이 있긴 한데 그리고 청소율은 약간 대설과 관계되는 거라고 보면 되고 난이는 시간당으로 얼마나 이 약이 제거되는지 청소되는지 그런건 시간당 미터로 표시를 하는거고 생체형률은 내가 아까 많이 설명했지 그치? 그래서 이런 4가지가 1차 근본적인 기본적으로 중요한 2K의 변수들이 이런거에요. 약물의 특성형 100% 만점은 1일 혹은 100%고 그거를 먹었을때 30이나 60이나 이렇게 된거에요.
우리가 잘 알고, 이건 사실은 잘한다기보다 생각하면 어렵지 않는데 반감기, 약물의 총량, 우리가 100g을 먹었어요 100g을 먹었는데, 물론 100g 먹었다고 100g이 다 들어오는 건 아닌데 아니면 주사를 했다고 칩시다, 주사를 100mg을 했어 그러면 그게 우리 몸을 돌잖아, 돌다가 대사도 되고 분포도 되고, 대사도 되고, 배설도 되다가 하다보면 점점
줄어들잖아, 그렇죠? 이런 식으로 줄어들잖아요 이런 식으로, 이거 몽도거든? 세로축이 몽도인데 몽도가 점점 줄어들잖아, 그렇지? 그 줄어드는 게 절반으로 양이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우리 방간비잖아, 그렇죠? 이거는 사실은 방사능에도 이런 디케이 개념이 있지, 그렇지? 방사능이 반반된대는 데요 시간 있잖아요, 그렇지? 그런 것처럼 그래서 보통 우리 약을 먹었을 때, 그렇지?
4반 감기 내지 5반 감기 그러면 반감기가 4번 지났다는 거지? 아니면 5번 그럼 어떻게 돼? 한 번 지나면 50, 두 번 지나면 25 그잖아? 100%가 50%, 25, 12.5, 6.25 4번 지나면 6.25%로 다운되지 그치? 그러면 거의 약이 어떻게 했어요? 효과를 못 내줘 그쵸? 약이 어느 일정 유효 용도가 돼야지 약이 효과를 발휘하잖아 그치? 보통 6% 이렇게까지 떨어지면 효과가 잘 안 나타나는 거지 그래서 4 내지 5반 감기 그럼 5반 감기 지나면 3.12, 3%대로 떨어지니까 이러면 약이 효과가 없어지는 거지 그래서 4, 5반 감기 지나면 거의 약물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잊히지 못한다 이렇게 보는거지 계속 축적돼도 문제가 되니까 약을 그치? 떨어지고 또 다시 먹으면 또 다시 이렇게 그 다음날도 계속 이렇게 대표되는거지 요거는 우리가 잘 아는게 좀 있지만 1차 근본적인 약성화 변수는 아니고 2차 약성화 변수가 됩니다 자 그래서 요거는 그래프를 한번 보면 내가 여기서 개념만 좀 설명해 줄래요 요거는 기본적으로 최고농도 우리 CMAX라는거지
C는 농도, 농도가 영어로 concentration이잖아, 그래서 C D는 보통 용량을 얘기해요, 10mg, 5mg, 용량, 우리 타이레놀 500mg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D는 D를 얘기하고 C는 농도, 농도는 주면 혈액에서, 측정하는 그런 값이 되는거지
그래서 최고농도 C맥스 피크가 되는 최고농도 그리고 여기 아래쪽에 요거가 시간이에요 요거가 예를 들어 약을 먹었다 치면 사이레몬을 먹었다 치면 이게 이제 제로부터 쭉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 뭐 한 열 몇 시간 지나면 이렇게 쭉 떨어지겠지 그치 관광비가 수시간이 뭐 한 게 앞뒤 되겠지만 사후 한강 이렇게 거의 하루 지나면 거의 뭐 5% 민망으로 떨어지니까 이런 식으로 되겠지
그래서 요 아래 면적을 이게 X축이 시간이고 Y축이 뭐라고? 농도축이지? 그래서 시간, 농도의, 곡선의 하, 아래의 면적 그걸 영어로 미국 애들이 이렇게 적어요 AORIA UNDER THE CUB 이렇게 적어 그걸 줄여서 AUC인데 이건 우리말로 번역한 게 시간, 농도, 곡선, 면적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는...
생동성시험 그런 거 평가할 때 이런 것들은 비교한다는 거지 지지난 시간에만 얘기한 것 같은데 이거 두 개가 약 80에서 125% 내에 들어오면 도장 찍어준다 물론 부작용은 없어야 되겠지 그건 기본인데 다른 거, 그러니까 이 이야기 정말
타이레놀이라고 얘기하면 이 타이레놀을 먹었을 때 진짜 효과가 있었는지 어떤지 그런 거 안 물어보고 그냥 피 뽑아서 이렇게 나오면 그냥 도장 찍어준다고 왜냐하면 이 정도 이 성분이 이 정도 나오면 그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이미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그냥 가는 거지 근데 새로운 신약이면 이렇게 허가를 안 내주고 이거 물론 이것도 만족해야 되지만 다른 것들도 다 만족해야 되는데 생동성은 이렇게 두 가지만 심플하게 된다는 거고
그리고 약이 이제 요거가 그거지? 만약에 한번 먹었고 그 다음날 이튿날 먹으면 이렇게 되고 3일째 먹으면 이렇게 되고 4일째 먹으면 이렇게 되고 근데 이게 약을 먹는다고 계속 이렇게 하늘 끝까지 계속 올라갈까요? 어느 수준에 가면 먹는 양과 배설되는 양이 균형을 이뤄서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돼 그런 수준이 계속 유지를 시켜줘야지 약이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겠죠?
오히려 이렇게 되면 더 문제안해 오늘은 효과가 있었다가, 이상반응이 있다가, 효과가 높았다가 이러면 또 안되지 않겠지? 일정 농도를 계속 유지를 너무 이렇게 플럭체셜이 생기는 것보다 일정하게 유지를 시켜주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약 테스트할 때도 물론 일상 임상점에서 다 하는데 반복 체열을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2주일이면 2주일 이렇게 해가지고 일정 농도, 그러니까 이게 무작정 계속 오르는지 안 오르는지도 확인을 한다는 거지, 그렇지?
그거를 우리말로 뭐라그냐 하면 스테디스테이트로 항정상태라 그래요 약을 여러번 복용했을때 일정한 농도가 유지되는 상태 이거를 항정상태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도 다 체크를 하게 됩니다 너무 축적이 되는지 아닌지 축적 비율 이런 것들도 다 계산을 하는데 그게 근본 약동 변수 이런건 아니고 1차 약동 근본 약동이 있습니다
약력학인데 약 자체의 음식이 뭐다 진짜 약을 먹었는데 혈압약을 먹었으면 정말 혈압이 떨어지는지 진통증이 있는데 진통증을 먹으면 진짜 통증이 가라앉는지 통증이 원래는 7.8점이었는데 이 약을 먹으니 통증이 3점으로 감소됐어요 이런 것들을 진짜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보면 그런 분야가 되는 겁니다 이거는 약물이 어떻게 되고 이런 거 보다 그런데 실제로는 약물의 농도가 높으면 어떻겠어요? 효과가 있겠지 그치? 실제로는
약동학 PK와 양력학 PD는 상호 연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그 둘의 관계를 수식으로까지 연구하기도 합니다 전혀 따로 놀지는 않는다는 거죠 이거는 포커스가 수치보다는 효과에 주로 작용 기정 효과 반응이 어떤지 반응이 좋은지 없는지 그런 것들을 본다 약동학은 좋고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냥 뭐
흡수가 잘 되고 생체형률이 높고 물론 생체형률이 높은게 좋긴 한데 약의 효과가 있는지 포커스가 맞죠 작용과 관련해서는 MOA 이렇게 얘기하는데 주로는 우리가 앞으로도 자율신경의 약물을 배우겠지만 알파 수용체, 베타 수용체 이런 것들을 배웁니다. 수용체에 붙어서 붙게 되죠? 수용체 리셉터 그래서 에피네프린, 모의 에피네프린 이런 것들은 신정지 때 주로 쓰는 약들이 있고 쇼크 때 쓰는 약들일 때, 기피가 낮을 때 쇼크 때 쓰는 약들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베타 수용체에 붙어서
신장 수축을 세게 해주고 그 다음에 알파에 붙어가지고 혈관을 수축시켜서 혈관을 수축시킴으로써 이제 저항을 높여서 BP를 올려주고 이런 기능을 하는 거를 이런 걸로 설명을 하는 거지 양력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 앞에서 앞으로 배울 내용들도 알파 수용체, 배울 것들도 알파 수용체 이거 말고도 수용체들은 종류가 많죠 우리 마약이 아픈 몸, 오피오이드의 수용체들, 유수용체, 배울파 수용체 이런 것들도 다양하게 씁니다 그런 것들은 제가 앞으로 배웁니다
그게 보통 수용체를 통한 작은 기전이고 그 외에도 물리적 성질을 변화시키는 것이죠 이건 삼투압 조절하는 것이죠 만디톤 대표적으로 뇌 부종이 있는 환자에서 삼투압을 이용해서 뇌압을 가라앉혀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얘는 수용체 복구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 성질이라고 하는 것이고 화학적으로 붙음으로써 화학 결합을 통해서
종합하는 게 약간 그런 개념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화학제 개념. 이건 소독제가 되는 거고. 대산제는 사실은 우리가 위산이 과다했을 때 속쓰림이 있죠. 그렇죠? 속쓰림이 있을 때 산을 위산 분류를 줄여주는. 나온 위산을 결합해서 중화시켜주는 그런 것들. 대산들 그런 것들이 되는 거고. 수용차는 아닌 거죠. 다이렉트로 붙어서 작용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나머지는 이런 것들 이게 이제 대사경보 변경되어 있는데 바이러스가 항암제가 일루고 이루는데 뭔가 기존에 달라붙어가지고 알맹이가 없는 거야 알맹이가 원래는 있어서 붙으면 다른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되는데 알맹이가 없는 게 여기 달라붙어가지고 얘가 이렇게 반응을 하다 보니 결국 알맹이가 없으니까 제대로 뭔가 프로덕트가 안 나오므로서 작용을 안 하게 되고 이런 개념일 거예요 수영차와 다른 경로가 변경돼서
그런 양포를 나타내는 그런 경로도 있다 그런 개념인거야 그래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게 아고니스트 안타고니스트 이렇게 되는거죠 작용제, 작용제는 기본적으로 앞전에 얘기했지만 베타 수용체에 푹 쳐서, 베타 수용체, 베타투 같은 경우는 우리 심장을 빨리 뛰게 해주거든? 자는 사람은 일어나고, 심장을 지금 잘 안 뛰어 아니면은 뭐, 반대로 우리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두근거려 시험치러 갔는데, 북시 시험치러 갔는데 너무 떨려가면 심장이 거의 이렇게 뛰어
그럼 어떻게 심장을 천천히 가라앉혀줘야 되지 않지? -청심환 -청심환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그러면 우리가 베타 차단제 이런 것들을 먹게 된다고 인대물, 프로프랑오볼 이런 것들 그런 청심환 이런 걸 먹다가 먹으면 갑자기 사람의 기운이 쭉 빠지면서 멍해지고 듣게 된다 그런데 이런 약들은 선택적으로 고기 수용체만 붙기 때문에 다른 작용은 하지 않고 심장만 느리게 뛰게 해주는 그런 작용을 보이는 거지 베타2를 차단하고
그러니까 이게 안타고니스트, 우리말로는 기랑제 이런 것을 차단해 주는 것, 작용하는 것 그래서 뭔가를 심장이 안 뛰는 사람에게 심장을 더 뛰게 해 주는 것은 당연히 아고니스트, 작용자가 되는 것 같이 안 되고 뭔가를 차단하는 것은 안타고니스트 뭔가를 못하게 하는 것, 그래서 외실우침 이런 것들 마약성의 진통제, 이건 사실은 뭐 특별한 건 아니고
이거는 아까 분야가 있지만 그걸 생각하면 돼요 수용체도 마약성 진통제가 마약류가 작용하는 수용체가 다양해요 델타, 카파, 뮤도, 뮤, 원, 뮤, 투, 아까 전에도 얘기했지만 알파, 원, 알파, 투, 베타, 베타, 원, 베타, 투, 베타, 쓰리 여러 개 있어요 독파민 수용체도 많이 있어요 거기에 붙는 거고, 이거는 반대인거지 몰피는 이거는 마약이잖아 그래서 마약은 우리가 마약, 마약 여기 붙으면 뮤, 투 이런 데 붙으면
그러니까 뭐, 뮤1인데 붙으면 진통작용을 일으키고 흔증이 감소되고 그치? 이건 반대로 날록성은 기량제, 기량제 한키로,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해독제 해독제, 해독제 이거는 그냥 그 소리였는데 이건 나중에 중독하게 나올텐데 이건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를 탄탄화시켜서 기대되는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아고니스트, 기량제라고 그러고 아, 자경제라고 그러고
그거를 기대되는 많은 일을 일으키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을 안타고니스트, 기량제가 안타고니스트 이것도 나누면 아고니스트, 보통 풀아고니스트가 다 작용을 세게 하는 약이 있지만 일부만 하는 그런 것은 부분작용제 이런 것도 있습니다 부분작용제는 반대로 얘기하면 부분기량제가 되기도 하는거죠 완전히 다 하는 것은 아니고 물리부반을 하니까 그런 개념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아보니스트, 안타고니스트
이 작용제, 약초, 이건 맞는거, 이건 더 세게 한다. 그렇게 된 맵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거의 뭐 이 정도가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이게 이제 우리 책에 조금 설명이 조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내가 지금 보여주는 슬라이드, 이게 대표적으로 저게 한 것 같아요. 이게 이제 우리말로는 못한다. 약초가 있다. 이렇게 보통은 뭉쳐가지고 얘기하는데, 약초가 있다.
이걸 정확히 나눠서 얘기하면 영어로는 이피커시랑 포텐시 이렇게 나눌 수가 있어요 이 두 개 다 약효를 나타내는 건데 무슨 차이가 있냐고 그러면 이피커시는 효능은 맥스를 얘기해요 맥스 최대치 약의 효과가 얼만큼 있는지 그러니까 혈압약이야 고혈압약이야 혈압약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 혈압이 떨어지겠지 이 약을 먹었을 때 최대한 어디까지 떨어뜨릴 수 있느냐 사실 약은 이게 중요하죠
진짜 혈압을 떨어뜨렸는데 옷을 떨어뜨려서 지금 응급상황에서 220에 170 이러는데 옷을 떨어뜨리면 아무리 목에 옷밖에 안 떨어지면 의미가 없잖아요 근데 이거 진짜 100까지 떨어뜨릴 수 있는 약이다 그러면 이게 약효가 있는 건데 그게 다른 말로는 효능이 센 약입니다 효능이 아주 좋은 약입니다 진짜 이 맥스 최대의 효과가 어디까지 나타나 반대로 혈압을 올린다 그러면 이게 어디까지 혈압을 올릴 수 있는지 아무리 많이 줘도 10밖에 안 올라가는지
아무리 많이 주면 10주면 10 떨어지는데 20주면 20 떨어지고 30주면 30 떨어지고 50주면 50 떨어지고 100주면 100 이런 약은 되게 좋은 약이지 그치? 그러면 케이스에 따라서 조절해서 쓰면 되잖아 그치? 근데 모든 약이 이런게 아니라고 많이 줘도 그냥 맥스가 그냥 10밖에 안되는 약도 있을 수 있겠지 그치? 이런 약은 좀 사용이 제한되겠죠 그쵸? 그냥 뭐 그만큼 떨어뜨릴 때는 쓰겠지만 진짜 많이 떨어뜨리고 싶으면 쓸 수가 없는거지 개발에 맞춰 큰 의미가 없겠지 그치?
이것과 비교해서 이거는 상대적인 개미입니다 일정한 효과를 나타내는데 예를 들어서 혈압을 예를 들었는데 혈압을 예를 들어서 10을 30억 올리고 싶다 이렇게 집시다 30억 올리고 싶은데 그게 일정한 효과를 나타내는 데 필요한 약물인데 A라는 약물은 한 알만 줘도 30이 올라가는데 얘는 한 알이 아니라 파사다를 줘야지만
30이 올라가는 거야 같이 30까지는 올라가 근데 얘는 하나 얘는 다섯다 그러니까 1g 5g 이러면 어느 약이 더 센 거예요? 1번이 세 2번이 세 5개를 먹어야 30이 올라가는 게 세 하늘만 먹어도 30이 올라가는 1번이 세요 같은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게 필요한데 상대적으로 어느 게 더 세냐 이 개념이야 그게 포텐시 우리말로는 효력 효력 위생약은
1번이 뭐고, 이 둘의 약이, 맥스는 만약 30으로 똑같다 그러면 효능은 같은 거야 이것도 더 줘도 더 이상 안 올라가 그러면 효력은 같은 거야 그 개념이야, 둘 다 약효와 관련이 있지만 효능과 효력, 포텐시가 다른 거야 그래서 보통 그래프로 나타내는데, EC50니까 이게 C가 아까 전에 얘기했지만 농도라고 얘기하시겠죠. concentration, 농도.
약물의 최대 효과가 만약에 혈압으로 쳐서 100이라고 칩시다. 100을 올릴 수 있는데 그런데 약물의 최대 50% 혈압으로 50mmHg를 올릴 수 있는데 필요한 약물의 농도가 얼마냐. 이런 거를 비교한다. 그래서 결론을 얘기하면 얘가 낮을수록 약물이 셀까? 아니면 높을수록 약물이 있을까
그런 개념이야. 그래서 앞전에도 얘기했지만 한 알과 5달이 되겠지. 한 알이 1mg이고 5달이니까 5mg이잖아요. 아까 여러분들이 뭐라고 그랬어. 1번이 한 알만 먹어도 일정한 30mm, 그러니까 캐럿 30을 올리는데 더 센 약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농도가 더 작은 이게 더 센 약이 되는 거지. 그런 개념이야. EC-15 이런 거 보면 이제 넣으면 충분하고 그래서 이 두 가지 개념이야. 효능, 도력, 이 개념은 좀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고
요거는 요거로 마칠게요. 치료지수인데, 더러퓨틱 인덱스 이거는 수신으로는 이렇게 나타낼 수 있는데 이거는 중간 효과 용량이라서 ED인데 효과가 나는 거예요. 중간 정도 나타내려면 어느 정도 먹으면 되는가 이런거지. 약간 뭐, 다른 말로 최소 유효 농도인데 우리가 약을 썼을 때 효과가 있을만한 농도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쓰는 용량이라고 생각해도 돼요. 타이라멜 같으면 500mg 이렇게 되지? 하나 먹었을 때 효과인데
그게 뭐고 분자에 뭐가 있냐면 이게 '톡식도'죠. 독성이 높아내는 레벨 이건 LD는 사실은 치사량이라서 사람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얘기고 동물에는 사실은 해당이 될 수 있어요. 물론 사람에서도 독약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됐지만 보통 독성 수준을 보면 되는데 어떤 독성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용량 이거가 너 프로소로가 어떻겠어요? 너 프로소로 어때?
맞을수록 위험한거 아니야? 동상이 적은데 독성이 나면 그게 위험한거 아니야? 그렇지? 이게 크면 많이 필요하지 그렇지? 그러면 독성이 오히려 낮겠지 그렇지? 그러면 낮으니까 이게 크다 그렇지 그럼 이게 천안을 먹어야지 독성이 나는거랑 한 알을 먹었을때는 독성이 난다 그러면 천안을 먹었을때가 독성이 천안을 먹어야 되니까
안전한 약이지 그치? 분자가 커지는거지 그치? 분자가 이게 일정하고 분자가 커지면 커져서 이 전체 값은 크니까 크면 어떻다고? 안전한 약이 맞지? 이해됐나요? 그런 개념으로 요게 요런 식으로 계산을 했을 때 치료지수라고 그러고 치료지수가 크면 클수록 안전하다 그 내용은 다시 말하면 보통 우리가 쓰는 농도 약의 용량 보다가
독성을 일으키는, 조금만 더 먹을 때 독성이 일어나면 그 차이가 얼마 안 되니까 안전하지 못하고 독성이 일어나려면 이게 많이 먹어야 되는, 주사를 해야 되는 약이면 이 차이가 멀어지니까 분자가 크면 클수록 안전한 약이 되는 거죠. 그래서 TI값, 치료지수가 클수록 안전하다. 반대로 TI값이 작을 수, 그러니까 10인 거랑 2인 거랑, 어느 게 더 안전하다? 10이 더 안전하다. 이렇게 되는 거죠.
- 오케이. 된가요? - 네.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