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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정치와 사회

Shared on October 17, 2026

02:34:59

정치의 개념에 대해서 정치 수업하게 되면 매일 앞쪽에 나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라스웰이나 이스턴, 베거 이런 사람들의 어떤 개념들을 정리를 해봤습니다. 그러면 이걸 외우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기본적인 관점은 어떤 뭔가 가치 있는 것들이 있고 그걸 분배해야 하는데 사람들이 서로 이제 가지려고 한다. 그래서 지금 분배하는 게 문제다. 이걸 이제 정치를 보는 것 같거든요. 그게 이제 우리 교학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떤 정치 개념이 보기에도 있었고

02:35:31

우리 교과장에서는 좁은 의미의 정치랑 넓은 의미의 정치라고 하는데 기본은 똑같아. 이 내용을 기준으로 해서 이거를 국가 단위에서만 보느냐, 아니면 국가 외 모든 집단에 다 보느냐 이렇게 해서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의 정치로 바라보고 있고 학교 시험에서는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가 구분하는 데가 표적이 있지만 내가 지난 시간에 얘기한 것처럼 항상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의 초점은 뭐라고 그랬어요? 넓은 의미라고 그랬죠. 우리가 이걸 가르치는 이유가 원래 거기에 있는 거야 맥락이. 정치를 너무 좁게만 보지 말고 넓은 맥락에서 이해해라. 이게 이제 초점이고 물론 그렇지만

02:36:08

원래도 국가가 중요하긴 하다. 이런 의미가 맥락인거지. 그래서 지난 시간에 이 얘기 잠깐 했었고요. 누가 지배하는가. 이게 지난 시간에 몇 가지 인원들을 소개하면서 했던 내용입니다. 주요 개념들이 몇 개 나왔지. 권력. 권력이 뭐죠? 김건은 지난 시간에 안 왔지? 김건은 했지? 지난 시간에 안 왔죠? 어? 네. 안 왔지. 안 왔지. 안 왔지.

02:36:39

지난주 월요일에 왔어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권력이 뭐야? 타인으로 하여금 타인이 하기 싫어하는 행위를 할 수 있게 만드는 힘 아 그렇지 지난주 월요일에 너무 잘 들었네 하기 싫어하는 걸 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권력이지 권위는 뭐죠? 정당화만 생각합니다 이 권력을 휘둘 수 있게 하는 그... 그걸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지 권력의 원천이지

02:37:12

원천으로서 우리 얘기 되는 게 전통도 있고 카리스마도 있고 합법성. 그때마다 합법성은 단어가 좀 어려워졌는데 절차적인 겁니다. 이런 게 권위가 되고 그래서 사람들이 권력을 가질 만하네. 권력을 행사할 만하네. 권위가 있네. 아버지 믿을 정도가 되면 그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사람들이 저거 좀 아는 것 같은데 정당성이 없는 거지. 정당성을 가지게 되면

02:37:43

정당성이 없으면 권력이 강제력이 되는 거고 정당성이 있으면 우리가 권력으로 인정을 해줍니다. 누가 지배하는가 해서 한 3가지 정도의 이론을 살펴봤습니다. 다 상세하게 설명하기 힘들고, 심플하게 얘기하면 쿼터는 엘리트 이론, 쉽게 얘기하면 엘리트가 지배한다. 누가 지배하느냐, 뚝뚝하고 힘있고, 해보니까 언론단체 높은 사람, 군통수권자, 정치인들 높은 사람 이런 것들이 다 하더라. 소수들이 다 해먹더라. 이런 거지. 근데 이제 다른 그거와 관련된 반대 이론을? 아니, 그렇지가 않더라. 물론 소수의 사람들이 힘을 다 갖고 있는데, 얘들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상당히 많은...

02:38:27

사람들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엘리트들도 그 비엘리트들의 어떤 힘을 끌어오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이 노력을 하고 있더라. 바쿠라랑 바라츠 같은 경우는 다시 다를 반박하는 거지 생각보다 그렇진 않아. 사실 엘리트들이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의제를 설정하는 것. 우리가 학급회의 안권을 설정하는 능력이 대체로 엘리트들과 학대입적으로 하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실제로 엘리트들이 권력을 더 많이 가고 있더라.

02:39:05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여러분, 정치의 두 번째 요소를 내가 조금 강조했던 것은 우리 교과서에 아무 생각 없이 보면 그냥 지나갈 수 있는데 앞에 내가 얘기한 것은 정치를 배보는 사람들이 갈등 해결로 본단 말이야? 여러분들 다 그래. 요즘 세상이 세상을 판단할 때 다르지. 사람들은 다 이기적이고 그래서 자기 욕구 때문에 충돌하고 충돌하니까 이걸 해결해 주는 게 정치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좀 틀렸다는 건 아니고 세상을 다 그렇게만 보는 건 아니다.

02:39:39

교과서에도 주로 갈등 해결로서의 정치가 주로 많이 언급이 되고 있는데 그 맨락 안에는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공동의 인사 형성 정치. 사실 미대 기능이 훨씬 더 넓은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 함께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는 거야. 그 중에 하나가 갈등인 거지. 갈등만 있는 건 아니고 사람들이 우리가 함께 비가 엄청 많이 와 홍수가 나면 땡을 짓거나 해결을 해야 되잖아. 다 같이 해야지.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경치고.

02:40:11

사람들끼리 의견이 달라서 충돌하는 게 있으면 그걸 해결하는 것도 좋죠. 그래서 무조건 갈등과 싸움 이런 것만은 아니다. 가치분만 해결하는 것도 정치다. 이런 입장도 점점 우리 교관에 조금씩 언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얘기를 좀 하면 좋죠. 지난 시간에 안 했던 게 정치 혐오 문제인데 요거 잠깐만 언급하고 지나갈게요. 정치 혐오 문제 시켜서 우리가 사회과 교사는 뒷궈로 가야 될 게 늦게 가지가 있는데 항상 수업 때마다 정치를 언급하려고 하는데

02:40:48

훈련하는데 제가 지난 시간에 설명 안한 게 정치 혐오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하고 좀 생각해보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정치랑 무엇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이걸 가르칠 때 제일 힘든 게 뭐냐면 학생들이 다 정치를 싫어해요. 여러분들 다 싫어하잖아요. 정치를 막 뉴스 발표하라고 그러든가 다 나쁘고 막 발표하잖아요. 그렇지. 우리가 다 그래. 정치를 혐오하고 이런 게 있어. 이 문제를 좀 생각해봐.

02:41:19

근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정치를 혐오하죠. 나도 학교 다닐 때 사회생이 막 저기 막 정치에 관심 있는 선생님들 와서 수업하면 막 다 정치인들 욕하고 막 뭐 사회가 막 무죄가 많다. 사회생들이 다 비판적이긴 하지. 나랑 마찬가지 뭐. 그러나 다 이런 식인 거야. 맹수하고 물씬하고 아이 그냥 다 글러먹었어. 막 이런 거지. 그리고 선생님들이 또 이런 거를 재생산해.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회 수업을 듣고 나서 정치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 생각해보면 대체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된 거야.

02:41:53

우리가 지금 정치를 가르치는 게 이렇게 부정적인 걸 가르치려고 하는 거냐 좀 냉정하게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지금 정치를 가르쳐야 되는데 그래서 정치가 왜 이렇게 혐오스러운가 이 문제를 조금 징궈노무할 필요가 있다 한국적으로는 정치를 왜 혐오하는가와 관련해가지고 몇 가지 요인들을 제시를 합니다 학술적으로 연구가 된 것들이야 첫 번째는 제일 많이 얘기하는 게 행위자 정치할 행위자들이 문제가 많다 이거 지금 행위자 정치인들이 맨날 부족부퇴하고 맨날 정치인들이 막 빌리지 어쩌면 그쵸 청모를 한다고 하면 막 나쁜 거 자꾸 떠오르고

02:42:32

정치인들이 문제가 많아. 또 막 기회 막 뜬타가지고 막 국민들을 위하는 것 같지만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고 또 실제로 일을 시켜보고 엄청 못해. 어? 무능해. 아까 우리 요새 선박남에 이런 거 얘기하지만 막 비껏해서 다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막 용관을 파는 거지. 그렇지만 제도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제도적인. 왜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정치인이 되느냐. 제도적으로 문제인 거지. 우리나라가 국수정당제를 하고 다당제를 기본적으로 다당제의 입장을 취하긴 하나 실질적으로 양당제잖아.

02:43:07

그러니까 제가 흔히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덜 못하기 경쟁인 거지. 그냥 제보다가 잘하면 돼. 예를 들면 민주당에서는 국민의힘이 잘 못하면 민주당이 지도가 올라가. 민주당이 못하면 국민의힘이 지도가 올라가. 이런 거지. 제도적으로 상대방이 못하면 돼. 내가 꼭 굳이 잘 안해도 돼. 이런 거지. 제도적인 문제였죠. 그래서 사실은 이 다수대표제라든가 우리나라 지금 후선거부제. 그리고 여러분들은 굉장히 일반적으로 생각하겠지만 정치학에서는 주로 우리나라 양당제 문제를 해결하려면 비례대표를 좀 늘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43:47

용혜인 의원 사태에서도 보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당히 지역 대표제를 선호하는 성향이 좀 있어.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 양당제를 유지시킨 요인들 중에 하나죠. 승자국식하고 폐쇄적 정치 요인. 시민들이나 지역적인 사람들이 새로 정치에 유입되기가 굉장히 힘들고 줘요. 이런 문제가 있고. 시민요인. 그래도 그래도 시민들이 좀 똑똑하면 되는 거 아니냐. 시민들이 별로 생각이 없다는 거지. 왜냐하면 정치급도 잘 안되고 사람도 좀 무관심해. 요건 하는데.

02:44:22

아이 몰랑몰랑 뭐 이런거지 어떻게 잘 되겠어 이런거지 그럼 미디어도 문제야 미디어도 그러면 계속 갈등을 조장해 정판적인 보도도 많고 그리고 요즘 더 큰 문제는 사실 가짜뉴스지 가짜뉴스 문제는 너무 싫어 이거는 사실 사회과 교사들은 굉장히 좀 심각하게 봐야됩니다 가짜뉴스 문제는 여러분들은 미디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미디어이기 때문에 경치력이 미디어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짜뉴스에 의결받이 되잖아 그럼 이제 엄청나게 큰 미디어죠

02:44:54

여러분들이 활용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굉장히 여러 가지 검증을 거칠 필요가 됩니다. 어쨌든 정치의 경우 이런 요인으로 발생한다는 게 여러 연구를 통해서는 좀 검증이 되는 거죠. 이걸 어떻게 해결할 거냐. 지난해 이 얘기 좀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기본은 그거야. 우리가 수업하면서도 나도 마찬가지인데 정치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를 잘 안 해. 이걸 우리가 학생들한테도 너무나 궁금하네.

02:45:26

그리고 나 꿈을 자꾸 볼 게 아니라 일단은 정치라는 게 우리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함께 살아가는 이상은 불가피하거든. 해야 되는 거거든. 정치로 안 하면 안 하면 그냥 치고 갖고 싸우는 거야. 그쵸. 그거보다 이렇게 평화롭게 일하는 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를 그럼 공유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정치적으로는 진짜 폭력이랑 무정 상태잖아. 그쵸. 이런 쪽은 약간 대비가 더 필요하다. 실제로 정치가 완전 무너져 있는 나라들의 경우에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는 많은 사례들이 좀 불러주고 있다.

02:46:01

또 하나는 시민참여 강조해야지. 시민참여 강조할 때도 맨날 그냥 국민들이 문제야. 약간 그런 비관적인 요조. 그게 아니라 낼처럼 이런 게 시민참여를 통해 해결이 가능하고, 근데 이 시민의 참여가 반드시 투표만을 의미하는 거 아니야. 이것도 강조될 필요가 있어요. 학교에서 매번 가르치면 투표만 가르치고 있지. 투표도 해야 되지만 감시도 하고 수비도 하고 참여도 해야 되고, 그럼 더 준비하고.

02:46:33

이렇게 하고 함께 책임을 져야 돼요. 여수 선박나면 잘 안 돼요. 엄청 문제잖아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나도 책임이 있겠지만 지역사회에서 이걸 몰랐던 문제가 아니라고요. 이게 1년, 2년 전부터도 계속 이게 문제가 있다고 했고 이 사람이 들어가면 여수 비롯해가지고 지금 우리 순천도 포함해가지고 순천, 여수, 광양이 동부권으로 거의 지금 매번 같이 묶여서 얘기되던데 사실 이게 같이 돌아가는 교정운동첸데 함께 관심을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미리 좀 개선하려고 하셔야 되는데 문제가 뻔히 있을 때도

02:47:06

지금 시작하는 게 거의 방치가 됐던 거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사실 잘못되는 건 우리가 욕하기만 할 게 아니라 같이 제기로 져야 돼요. 남밀이야.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마지막으로 정치인은 이해하는 게 아니고 물론 나도 이렇게 수업하니까 여러분들이 내 수업 내가 말한 내용은 이해해야지. 근데 이해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그 안에서 참여하고 행동하는 여지를 정치 수업시간에 많이 만들어야 돼요. 이게 살까도 좀 지향하는 거 같고 다만

02:47:38

무조건 행동하라고 하는 것도 좀 이상 그 과정에 행동하는 과정에서 뭔가 올바른 이해가 바탕이 돼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필요한가요 여러분들이 학생들이 행동을 시키면서 학생들이 뭐가 부족한지 어떤 점을 내가 도와줘야 될지 이걸 만들어주는 거예요 더 많이 참여하고 더 좋은 시민으로 자랑할 수 있게 이런 게 좀 도움을 줘야 된다 많은 얘기를 지나 시간쯤 하고 싶었는데 이 얘기를 못하고 끝났어요 이렇게 하고요 오늘은 마음이 급하네 벌써 50분이거든요

02:48:12

오늘은 정치를 바라보는 관점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오늘도 좀 이론적인 얘기야. 내가 하는 얘기는 거의 3, 4주 정도 계속 다 이론적인 얘기인데 오늘은 이론과 관점의 얘기를 해볼 겁니다. 이론과 관점. 이론과 관점 이런 얘기하면 되게 현실적이지 않은 얘기야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렇게 수업하면 이 얘기가 현실적인 얘기네. 이렇게 느껴지겠지. 이게 현실과 관련된 얘기라고 느껴질지.

02:48:44

모르겠어요. 어쨌든 오늘 오기는 이론과 관점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이건 사실 정치학에만 해당되는 건 아니고 모든 사회가 아까 모든 이론에 대해서 대책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내가 좀 잘 쓰는 그림이 있는데 첫 번째 이것부터. 혹시 그림 본 적 있어요? 그림 본 사람? 빨리 흔들어. 오 많이 봤네. 그치 이거 어디서 봤어요? 빨리 어디서 봤어요? 이거 뭐예요? 이거 뭐예요?

02:49:23

어떻게냐고 이렇게요 이거 예시장에 올려 없으면 없으면 나는 뭐 그냥 나한테 다른 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애기가 어릴 때 그림책 보는데 진짜 책임이 오리냐 이 그림이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어 여러분들 아마 주로 이걸 어디서 봤을거냐면 창의성 관점에 따라서 오늘 이원과 관점 얘기하는데 이런거지

02:50:02

이렇게 보면 어떻게 설명 어떻게 되나 이게 분이처럼 보이면 오리인거고 그렇죠 이게 비처럼 보이면 토끼인거지 그렇지 어떻게 보면 토끼고 어떻게 보면 오리인거고 이런 상식적인 얘기잖아 둘 다 같다 쉬운 얘기지 발전을 따라 달라진다 이런거죠 이건 뭐야? 이건 뭐죠?

02:50:35

또 다 내게 오고 있을까봐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뭐야 어 계단이 질 질 이만하에 올라가게 예를 들면 이런거지 그러니까 요걸 이라고 하고 b 라고 하냐 a 가 앞으로 나와서 빌 앞으로 나왔어요 으 빌 버릇 어 그런 얘기를 하겠지 그냥 보면 우리 여기 계단에 나와 있잖아 뭐가 너는 왜 이리 와?

02:51:06

쉽게 생각하면 되요. 뭐가 나와 있는가? A가 나와 있는 거죠. 그렇죠? A가 아프는 아니죠. 얘기 잘했는데, B가 나와 있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죠? 할 수 있지? 그냥 볼 때리지 말고 한 번 보고 얘기해. 네. 거꾸로 볼 수 있어. 거꾸로 안 보고 그냥 푸션도 봐도 보이잖아. 안 되나? 안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 B가 아플면 아플면 보여요?

02:51:39

볼 수 있겠지? 그러면 이건 이제 3단계에 더 어려운 거. 이거 원래 2,000원이잖아. 이걸 그냥 평면으로 보여? 이거 그냥 원래 평면이야? 평면으로 볼 수 있어? 평면으로 잘 안 보이지? 이거 원래 평평한 거잖아, 지금. 2,000원이잖아, 원래. 원래 3단계로 보면. 이게 계단이나 이게 아니고 그냥, 이게 그냥 그림만 그림만 그려진 거잖아. 선만 그려진 거잖아.

02:52:17

형면원은 뭐예요? 형면원을 보면 진짜 어렵더라고요. A나 B가 나오는 걸 보면 쉬운데 형면원을 보면 좀 어렵죠. 이런 이유가 많지. 여러분들 보면 과거에 보면 착시현상을 설명할 때 이런 자료들, 이 자료는 아니지만 이 자료는 뭐 창의성을 크게 그런 관점에 따라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이런 거 설명하는 게 많아요. 인스타베어에서 안되어서 모르겠는데 인스타는 뭐 유튜브는 뭐 어디

02:52:52

글쎄 했을 때는 보자 여기서 뭐 어떤거 안전고를 발견한 그런데 이 얘기를 왜 안 대체로 이가 앞으로 다르게 봐야 하는 게 아니라 왜 우리 애가 앞으로 나온 걸로 보냐 이게 중요한 거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질문을 하니까 사실 그림 갖다 놓고 하니까 에이 비가 나온 걸로 한번 봐야지 분명히 뭐 다른 게 있을 거야 이런 지금 정권을 하는 거긴 한데 그냥 보면 다 A가 나와 있는 걸로 보잖아

02:53:35

그렇죠. 그런데 아까 얘기하는 것처럼 이 그림은 그냥 이 차원에서 선거운 공부일 수 있거든. 그런데 우리는 A가 앞쪽으로 나오면 대답으로 그냥 일반적으로 보고 와버린단 말이야. 나는 뭐 창의성의 문제다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왜 A가 나온 걸로 보냐는 거지. 외부의 사실은 동일하잖아. 똑같은 외부의 사실은 지금 내가 모든 여러분들이 모든 외부의 사실은 이것이 또 어려운 문제이긴 한데 그냥 십불할 때 외부의 사실 동일하다고 동일할 거야. 우리가 이걸 바라보는데 우리가 지금 똑같이 외부의 사실은 그냥 뭔가 하러 할 텐데.

02:54:15

이거를 지금 해석하는 방식은 분명히 A가 앞쪽으로 나온 걸로 보고 있다. 이게 우리가 오늘 이론과 관점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는 거 봐요. 이건 문제 아니야. 똑같은 거야. 워낙 이거 막 외대선정 이거 막 저기 뭐 아첨으로 이런 거 나오는 거지. 아니 위대선정 목포냐 수천이냐 수천 대가 됐단 말이야. 외부의 객관적이 사실이야. 이거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차이가 너무 크지. 지금 대입하자.

02:54:46

배속력이 지지율이 떨어져서 담화를 했어. 담화에 대한 해석이 나오잖아. 해석은 또 다르지. 학생들의 출석률이 제가 생각보다 출석률이 높은데 내 생각에는 학원 정도 되면 한 3명 정도 빠져야 되는데 한 명밖에 안 빠지더라고. 근데 이것도 팩트야. 그냥 학생 한 명이 빠진 거야. 이걸 어떻게 바라보느냐. 이걸 어떤 걸로 바라보느냐. 여기에는 대부분이 이건과 관점이 투여해야 돼.

02:55:21

사람들은 이론과 관점이 중요하지 않고 현실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렇죠? 대부분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보면 현실은 그대로인데 현실을 바라보는 우리의 해석이랑 이론과 관점만 달라지는 거야. 실제로 작동하는 건 이론과 관점이 작동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자꾸 그거를 놓죠. 자꾸 이런 얘기하면 이론은 뭐 자꾸 탁상공학만 현실이 중요하지. 도대체 현실이 뭐가 중요한데? 도대체 현실이 세상은 그냥 주어진 건데 거기에서 내가 어떤 걸 선택했느냐는 다 지금 이론적인 관점으로 지금 우리의 렌즈로 바라보면서 우리가 지금 골라서 보고 있는 거야.

02:56:03

실제 현실은 굉장히 우연적이에요. 여러분들 이론을 이해할 때 되게 중요한 게 그런 거야. 사람은 다 이론적으로 살아가고 있어. 내가 학자라서 그런 게 아니고 사람들은 다 이론적으로 살아가고 있어. 내가 이렇게 하면 선생님은 저러겠지? 수업이 끝나면 난 뭘 해야지? 난 이렇게 갈까? 여러분들 다 그런 계획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근데 계획대로 잘 안 되지. 계획대로 잘 안 되면 그게 현실이야. 근데 그건 우연적인 거지. 내가 이런 사회 잘 듣는데 교실에서 바깥으로 나가려면 어떻게 나가야 돼? 문 놓고 나가야 되지. 걸어와서 문 열고 나가야 되지 그렇지. 이게 또 우리... 여러분들은 그 생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잖아.

02:56:46

근데 나왔는데 문 여는데 바깥에서 누가 잠궈가지고 문 안 열릴 수 있어 없어. 있잖아. 그게 현실이야. 근데 그런 거는 우리가 알 수 없는 범위는 예상할 수 없는 거잖아. 그렇지. 그게 현실이야. 우연적이지. 근데 그런 걸 생각하고 그런 걸 예상할 수 있으면 예상하면 좋겠지만 예상이 되면 이론 범위 안에 들어오는 거고 예상이 안 되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난 걸어가면 될 줄 알았는데 걸어가다가 막 발에 걸려서 넘어질 수도 있고 예상이 안 되잖아. 그렇죠? 우리는 이론적으로 살아가는 거 같아.

02:57:17

중요한 게 뭐냐. 우리가 갖고 있는 이론과 관점을 점검을 해야 돼. 자꾸 현실과 맞지 않으면 자꾸 이런 얘기를 할 게 아니고 사람들이 다 이론과 관점적으로 살아가고 있거든. 왜 아까 이거를 우리는 A가 나온 걸로만 바라보고 있는가. 혹시 이 관점에 문제가 있지는 않는가. 뭘 못 보고 있는 건가. 내가 가진 관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파악할 수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은 거야. 창의성 이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게 아니야.

02:57:54

그래서 세상을 바라볼 때 이런 얘기를 하지. 보는 만큼 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둘 다 같은 말이죠. 둘 다 같은 말이야. 우리한테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수업을 들어도 그렇고 내가 지금 이렇게 수업하면서 말하잖아. 여러분들이 듣고 있지만 이 듣고 있는 내가 하는 얘기를 해석하는 것도 각자 다 다른 면에서 해석하고 있단 말이야. 내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더 이해해 보는 말이야. 이거 메타인지라 그냥 하지. 이 과정이 필요한 거야. 여러분들이 어떤 걸 배웠으면 내가 왜 그렇게 배웠지? 내가 왜 그렇게 알고 있지? 내가 왜 그렇게 해석하지?

02:58:31

이게 내가 보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지를 자꾸 검증을 해요.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지? 정치 현상을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인 거지. 내가 왜 이 관점으로 바라보지? 여기에 내가 어떤, 내가 어떤, 평소에 어떤 감정이랑 어떤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거지? 나는 어떤 측면에서 해석하고 있지? 그걸 고치라는 얘기가 아니야. 그걸 알고 있어야 여러분들은 훨씬 거의 그 이후에 자유롭게 해석을 할 수 없다. 정착자들이 주로 하려고 하는 얘기가 이런 것들.

02:59:06

그래서 그런 관점을 몇 가지 점검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 홍병을 활용하는 게 목적론적 세계관, 기계론적 세계관, 행대세계관 몇 개를 점검을 하려고요. 첫 번째는 목적론적 세계관부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목적론적 세계관 혹시 들어본 사람 있습니까? 들어봤다고? 목적론적 세계관 뭐예요? 그 드론은 봤어요. 생활과 유리법에서. 아, 생활과 유리법에 나오죠. 맞아요. 그때 나오는 목적론과 같고요. 맞아요.

02:59:40

그때 나오는 목적농족 세계관은 어떤 문장인가요? 동물 윤리 쪽에서 어떤 사람이 있고 동물과 인간은 목적농족 세계관의 어떤 얘기를 들었을까요? 어떻게 얘기했을까? 동물? 신부는 동물이 존재하고 동물에 인간이 존재하듯이 아, 그래? 지향적? 어, 뭔가 좀 그렇긴 한데 이렇게 되면 할 사람도 있겠지

03:00:16

동의를 이해하면서 그렇게 설명을 안 했을 것 같아요. 목적돈은 다양하니까 학자들에 따라서 다양하겠지. 목적돈을 할 건 없고 내가 학교에서 사회수업을 할 때도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자고. 그냥 사회보고 잘하는 거 그런 거 아니겠어? 정확하게 몰라도 대충 읽고 그냥 다 읽은 거 같은데 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런 감각을 높여야 되는 거 아니야? 목적돈은 저 간절히 뭘 중체야겠어? 목적돈은 그냥 그러면 되는 거지. 목적돈을 잘한다는 게 어떤 걸까? 도대체?

03:00:50

자유로우지. 목적이 자유로우지. 목적이 자유로우지야? 목적을 가진 존재로 존중하는게 자유로우지 가진 존재로 존중하는거죠. 한테가 안되기지. 그럼 오래하게 하지 말고. 목적이 중요하다. 왜? 여러분들 목적이 중요해? 목적이? 뭐야 목적이? 목적을 중시하는 세계는 어떤건가? 이런것이. 리밋해. 세상만물은

03:01:28

각자의 목적이 있다는 거야 이거 안 적어도 되잖아 이걸 적어서 해결하려고 안 그래 그냥 보면 느낌으로 와야지 세상 마구로 목적이 있대 태생양 선생님 목적이 뭐야 마구로 목적이 뭐야 거기 많이 말해 아 그게 목적이야? 진짜? 그거 진짜 목적은 아니야 보통 돈 같은 거 낙수도 아니야

03:02:06

그렇지 않나? 그냥 노만 많이 있으면 좋은 거구나. 대부분 돈 많이 있는 걸로 뭐 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어쨌든 이건 만물이 목적이 있다니까. 그래서 만물을 목적을 통해서 그 대상을 설명하는 거야. 목적이라는 거는 굉장히 코어한 거거든? 핵심적인 거거든? 그래서 어떤 존재를 설명할 때 목적으로 설명하는 거야. 예를 들면 가장 설명하기 쉬운 게 이런 거야. 이거 뭐야, 이거? slog? 책상의 목적이 뭐야? 싱싱이라는 거 눌러보자.

03:02:38

책상의 목적은 공부하는 데 책 올려놓고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거 정 올려놓은 거 이런 거지? 이게 책상의 본질인 거야. 책상이라는 걸 설명할 때 이 목적을 빼놓고 설명할 수가 있겠어? 없지, 없겠지. 책상의 목적은 그럼. 투자는 사람이 앉는 거. 목적이 존재를 규정하는 거야. 세상 남부는 다 목적이에요. 새는 왜 날아가냐?

03:03:15

아니 목적 목적은 누가 준거야 원래는 죽어진거야 딱 이런거 설명해볼까 이걸 설명할 때 제일 심플한게 그런거지 사과 씨앗 있잖아 사과 씨앗은 뭐가 됩니까 사과 되겠지 또 쉬우면 나는 사과를 한번 먹으려고 하겠지 왜그래 그냥 그거는

03:03:48

그런 목적을 다 훈련한 거야. 원래 그런 거야. 그게 목적이야. 그게 본질이라든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지. 새는 왜 날아다니는 거야? 어, 새는 원래 그렇게도 안 거야. 새는 원래 날아다니는 거야. 혹시 쉽게 얘기하면 우리 형님들이랑 뮤턴 얘기하면 나는 거야. 사과는 왜 떨어지는 거야? 중력. 아주 근대적인 인간들이지. 사과가 떨어지면 중력 때문에 중력은 왜 있는데? 만류 이력 설명하고 또 진량과의 관계 뭐 이런 설명을 해야 하나? 그거 왜 있는데?

03:04:26

그런거 그런거야 원래 그런거야 사과가 왜 떨어지는거야 사과가 원래 떨어지는거야 사과가 안떨어지고 날아다니면서 세지 사과가 원래 떨어지는거야 원래 그런거야 그게 목적락처 생각하느냐 쉽게 얘기하면 막물이 원래 그런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그 존재를 규정하는거야 근데 그 목적은 그냥 주어지는거지 이렇게 장난하는거지 벌레와 쌤 아빠가 저기 뭐 식물이 동물한테 웃기고 동물이 뭐 이런 얘기하는데 벌레는 원래 기워달리고 새가 원래 나가다니는거야

03:05:03

원래가 사람한테 잡아먹힌 게 원래 뭐 그럴 수밖에 없어. 원래 그런 거지 뭐. 사과 씨앗이 타와가지고 사과라고 해야 돼 뭐 이런 거지. 책상과 의자, 책상. 그리고 또 의자의 본질이 뭐고. 의자의 목적이 그 존재를 규정을 하는 거야. 그렇죠? 창문은 건물 안에서 바깥을 바라볼 수 있게. 그렇죠? 환기를 시켜줄게. 그런 기능을 하는 게 있고. 에어컨은 시원하게 만드는 게 에어컨이 되지. 시원하게 만들지 못하는 에어컨은 에어컨을 왜 기할 수가? 없어요. 없잖아. 그렇지? 그냥 목적이 본질을 규정하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이게 그 뭐냐. 아까 유이 얘기 잘했어.

03:05:39

샌드엘의 저스티스, 샌드엘이 강의할 때 보면 첫 시간에 나오는 얘기가 이거잖아. 저스티스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아리스토테레스가 이 목적노족 세계관을 가진 대표적인 학자로 설명할 때는 그냥 피리를, 분명히 문제를 얘기하면서 피리를 누구한테 줘야 되냐, 이거 가지고 강의에서 토론을 하잖아. 피리를 누구한테 줘야 되냐. 피리의 목적이 뭐야? 피리로 해도 되면 피앙롱도 해도 되면 아무 상관없이. 피리의 목적이 뭐야? 피리의 목적이 뭐야? 그냥 소리를 내는 건 아닐 거야. 알겠어.

03:06:13

뭔가 아름다운 뭔가 섬유를 만들어 내는 게 피의 목적이겠지. 그치? 그럼 피리를 누구한테 줘야 돼? 소울이잖아요. 피리를 잘 부는 사람한테 줘야 되지. 그렇겠지. 어떤 사람이 나 피리 엄청 좋아한다. 주세요. 피리 부지도 못한 애한테 줘 봤잖아. 피리가 효능을 발행 못하잖아. 그게 목적 문제 세계반이 그런 거야. 누가한테 피리를 줘야 되냐? 그 피리의 목적에 맞게 공배하면 된다는 거야. 목적이 모든 걸 규정을 하는 거야. 사과가 어떠십니까?

03:06:44

원래 떨어지는 거지. 사과가 원래 떨어지기 규정이 된 거야. 누가 자세를 해야 돼. 나라 통치는 누가 해야 돼. 정치는. 통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역량이 있는 사람이 하는 거야. 그런 거지. 이게 목적론의 세계관입니다. 아리스토테레스가 목적론을 주장하는 사람이죠. 목적론을 이렇게 해석하기도 하고 나중에 윤리학에서는 옳음과 좋음 사이의 관계를 통해서 규정을 하기도 하는데 이건 어려운 얘기니까 쉽게 심플하게 어쨌든 목적의 존재를 규정을 하는 거야. 아리스토테레스는 인간의 정치적 동물이라고 얘기하죠. 이거 되게 유명한 표현이지. 그런데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적 동물이다 이런 표현은 원래 없어.

03:07:32

그런 표현은 없어. 이거야.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야. 호모폴리티쿠스를 번영을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 거야. 정치적 동물이야. 인간은 정치적 동물인데. 아이스토텔에서도 그렇게 얘기한 거야. 인간만이 오직 정치적 동물이야. 인간만이. 인간이랑 대비되는 게 뭐가 있죠? 한쪽에는 인간보다 좀 떨어진다고 우리가 생각하는 동물이 있고요. 인간보다 좀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게 신이. 신이 연결해. 신, 인간, 동물이 있고요. 우리 인간만이 정치적 동물이야.

03:08:04

정치적인 종류야. 동물은. 동물은 왜 정치적 문제 아니지? 개미도 뭐 하는 거 같고, 벌도 뭐 하는 거 같고, 협력하고 이런 거 많잖아. 동물은 왜? 아니지? 정책. 정책. 프리티큼드의 인간만이 정치적이다. 이거 좀 어려운 건데, 여러분이 정치에 대한 이미지를 잘 그려야 하는 거. 잘 모르잖아.

03:08:37

막연한, 그렇게 틀린 건 아니지만 고대의, 특히 아리스톤 클래스, 또 고대의 사람들이 생각할 때 특히 인간을 굉장히 높은 존재로 평가를 하면서 인간을 정치적인 존재로 바라볼 때 그 핵심 중에 하나는 어떤 거냐면 동물과의 가장 큰 차이가 동물은 생존 자체가 없죠. 동물이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은 생존하는 행위에서 하는 거예요.

03:09:15

그런데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서 많은 걸 하는 거 맞아. 생존하기 위해서 하는 그 측면은 동물이랑 다를 바가 없어. 그것만 있으면 동물인 거지. 그럼 인간을 정치적인 존재, 정치적인 동물이라고 부르는 게 정치적이고. 이성은, 이성은 별게 아니야. 이성은 다른 게 아니고, 이성은 그냥 걸어가는데 옆에 동맹이었으면 동맹에 부딪히면 아프니까 동맹에 피해가는데 이런 게 이성이야. 동물이 다 갖고 있어. 정도의 차이지.

03:09:49

조금 더 쉽게 해결하는 방법 1, 2, 3, 다음에 뭐가 나올까? 아, 4가 나오겠지라고 생각하는 게 이성이야 그런 게 아니야 그게 대단한 거긴 한데 뭐 이런 거야 인간의 정체성이라고 하는 거는 나중에 아렌트도 이렇게 설명을 하지만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는 어떤 걸 할 수 있는 존재가 있어요 특히 그거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로 생각하는 거고

03:10:24

이게 인간만 가지고 있고, 아까 말한 개미나 이런 애들도 하지 않나요. 그 순전히 본능에 의해서 협력하는 것과 함께 모여서 그 함께하는 어떤 목적을 만드는 데 있는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거 좀 웃긴 얘긴데, 우리 아빠 저기 막 먹는 거 엄청 좋아하는 친구한테 그렇게 얘기하잖아. 먹기 위해 사자, 살기 위해 먹는 거야. 먹기 위해 사는 게 맞는 거야, 살기 위해 먹는 게 맞는 거야.

03:10:59

한 번 생각해 봐. 먹기 위해 사는 게 맞아. 살기 위해 먹는 게 맞아.

03:11:14

자 한번 손들어 봐야겠다. 자 먹기 위해 산다. 오 웃겨서 있네. 자 손들어 봐. 사기 위해 먹는다. 사기 위해 먹는다. 손 없는 사람은 뭐예요? 단 먹고 사는 존재로 먹고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할 수 없군요. 자 사실 이거 지금 설명에 따르면 이거 뭐 사실 그 뭐 저기 하나의 단어로 막 이렇게 막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 질문에 포인트가 있는 거예요. 뭐냐면 우리 흔히 살기 위해 먹는다고 하잖아. 그렇죠. 너무 당연한 얘기잖아. 살기 위해 먹는다고 뭐냐? 그 의미하는 바가 뭐냐 하면 사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래요. 생존이.

03:11:55

동물적인 거지. 그렇잖아. 살게 먹는 건 동물적인 거지. 먹기 위해 사는 건 뭐야. 그것도 동물적인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에는 그렇지. 그런데 그 표현이 뭐냐 하면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목적이 먹는 것 같은 게 있다는 거야. 사실 더 좋은 걸 먹기 위해 사는 거지. 먹는 거로 표현했지만 어떤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사는 존재가 굉장히 많다. 생존의 너무 많다. 고대에는 이런 것과 관련된 얘기들이 되게 많습니다. 아테네 민주정치의 출발전도 모르고 대체로

03:12:30

생존에만 초점이야. 지금부터 생각해봐. 사람들이 살아갈 때 사는 게 목적이라고 하면 얼마나 비참한 삶이야. 여러분들 그냥 어? 생존하는 게 급급하다 하면 얼마나 비참한. 근데 인간다운 삶이라는 거야. 생존 영어를 꿈꾸기 때문에 인간다운 삶인 거야. 근데 그 영역을 이제 알 때 좀 정치로 보는 거죠. 고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고 실제로. 이게 정치를 바라본 관점이다. 그러니까 정치가 엄청 대단합니다. 우리가 막 정치 맨날 혐오하고 하지만.

03:13:02

사업을 해야 할 시민들과 같은 경우가 있겠어 어 이내만 그리스도 통과 같은 경우에 다 정치할 필요 없지만 어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안 먹는 건 동물이잖아 우리 배불로도 먹는 게 인간인 거야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게 동물과의 차이구나 신하고 차이는 뭐야 동물하고 차이는 거야 동물은 생존이 있잖아 인간이 생존을 넘어서는 어떤 하

03:13:37

사업계하는 활동을 뭔가 거기에 어떤 목적을 구성하시려고 했어요. 신이 인간다운 존재야. 신은? 그렇지 뭐 이 존재는 없겠지. 신만의 독자적인 게 어떤 것인가. 정치라는 말과 행위로 어떤 걸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인가. 이 형태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간이라는 거지. 신은?

03:14:10

어떤 종교가 있는 거라는데 신은 흔히 얘기할 때 신은 관조지, 관조 신은 그냥 내려다보는 거야 어떻게 살아가는 상황을 보고 있는데 행복한 거야 왜냐하면 신은 진리가 보이잖아 세상에 옳고 그르면 다 보인다 인간에게 옳고 그르면 알 수 없기 때문에 계속 논의하고 행동하고 수정하고 합격을 만들어야 되는 거라면 신은 그냥 그걸 잘하는지 불쌍한 것들 하고 그냥 지켜보는 거지 관조의 역언이지 인간들 중에서 신처럼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관조하고 싶어하는 거지

03:14:43

어쨌든 그런 의미에서 인간이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거야 인간만이 생존을 넘어서서 뭔가 함께하면서 뭔가 만들어갈 수 있는 영향을 가지고 있고 이런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거야 인간만 그런 게 아니라 세상 만물을 다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야 원래 그런 거야 아까 얘기한 것처럼 원래 그런 목적을 타고 태어난 거야 이런 관점에서 정치를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현대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정치관을 설명할 때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이게 우리가 다 적용이 되는 얘기입니다

03:15:20

독점을 좀 생각하는 흔히 고대의 사상으로 생각을 하는데 오늘날의 정치관적으로 이런 관점들이 많다. 대표적인 거. 생물학적 관점.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서로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인간은 적자성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아남으려면 지도자를 추종해야 되고, 그렇죠? 독종하고 위계 질서를 중시하고 인간을 설명할 때 이런 식으로 설명하는 경향도 있죠, 그렇죠? 이게 정치의 모습이라는 거야. 정치 설명할 때 인간은 원래 다 양극 방식이지. 높은 사람한테 잘 모르려고 그러고, 약한 사람한테 힘을 과시하려고 그러고, 지가 생존하려면 당연히 위계 질서를 잘 따라야지, 복종해야지. 여러분도 많은 생각을 그런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기도 하잖아.

03:16:03

통치인의 정치 현상을 설명할 때도 다 그것도 설명하잖아. 그렇죠? 인간은 원래 생물학적으로는 어떻다. 원래 그렇다. 생명적이고. 또 하나, 종교적 발전. 종교 있는 사람들 이런 발전을 취할 수 있지. 인간은 하나님이 종이잖아. 하나님이 시킨 대로 해야 돼. 다 하나님의 뜻이야, 모든 게. 그런 거지. 그런 뜻에 따라 살아가야 되고, 또 살아야 하는 거지. 그렇죠? 이런 것도 크게 보면 목종론 안에 들어갈 거고.

03:16:36

이건 현대적으로 심리적 관점인거지. 인간 심리가 원래 그렇다. 이런거지. 그래서 여러분들 심리학 보고 엠비티아야 하는거 다 똑같은거 아니야? 엠비티아야 막 보고서 얘는 원래 T네. T가 원래 그래. 뭐 이런거잖아. 엠비티아 하는거 다 규정하는거 하는거잖아. 얘는 원래 이런 인간이야. 이렇게 하는거죠. 심리적 관점은 심리학 분석 엄청 많죠.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는거. 분석한 다음에 인간이 원래 심리적으로 그런 존재라고 보는거지. 뭐 예를 들면 대표적인게 인간은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족속이 있다.

03:17:11

사람들이 막 저기 길로 안 가면 아무도 안 가다가 남들 가는 길로 다 따라가잖아. 근데 한 두 명, 세 명만 이쪽으로 가면 따라간다는 거 아니야. 남을 따라하는 성향이 있는 거지. 인간의 심리는 체제 수문적이지. 체제에서 벗어나는 걸 두려워해. 이런 걸로만 다 설명하는 거야. 왜? 물으면? 그냥 몰래 그래 인간이. 그런 거잖아. 원래 T야. 원래 P야. 그런 거지. 밀그레임 실험이라고 알죠? 되게 유명한 교육학 실험의 실험. 빨리 알아보라.

03:17:53

모르는거죠? 너무 빨리 모른다고 얘기를 안해 설명 안하고 지나가면 알아서 봐야 될텐데 유명한 심리학 실험이잖아 어떤거냐면 여러분도 그냥 검색해봐도 나올거야 바로 대략적으로만 설명하면 실험을 하는데 한 명은 교사 역할이고 한 명은 학생 역할인데 학생한테 과제를 주고 잘못하면 교사가 일종의 체벌을 당하는거야 전기 자극을 주는거야

03:18:25

몇 하트부터 하여튼 작은 낮은 마트부터 높은 하트는 약간 따끔한 정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한참 가면은 감절돼서 약간 충격을 주고 할 수 있을 정도까지 자극의 강도를 높일 수 있어 그래서 이제 사람들한테 설명을 드리죠. 학생한테 문제 좋아할 때 틀리면 저기 정기 자극을 가면 된다 라고 설명해 주는 거고 동의서 하나씩 다 괜찮으니까 시키면 시키대로 하시면 된다 라고 설명하고 교사를 주고 이제

03:18:56

실제로 그거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극을 주면 학생들의 반응을 본다고 생각하고 실험을 알려줍니다. 실제로는 실험 대상이 학생이 아니라 교사, 그 자극을 가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있고 학생들은 연기자들이에요. 자극을 가하면 연기자들이 자극받는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사람이 버튼을 누르는가, 자극을 가하는가 이걸 관찰하는 거죠. 이 미그림 실험인데

03:19:28

실험을 했더니 그런 거 아니야. 실험 막 하여서 나중에 볼트가 올라가면 안에서 연기자들이 연기하니까 살려달라고 하고 고통으로 호소하고 비명 지르고 방에 갇혀있으니까 방에 막 이러다가 방금 막 두드리고 막 이런단 말이야. 근데 그 장면을 보면서도 막 누른 사람들이 계속 내가 물을 거 아니야. 아 괜찮다고. 설정되는데니까 시키는 대로 하시면 된다고. 하면서 그걸 누르는지 안 누르는지 보는 거야. 실험 된 거 아니야.

03:20:04

결과가 다 누르지는 않겠지. 설마. 나도 이거 수치가 한 65? 한 60, 70%가 사람들이 아니 뭐 괜찮다고 했으니까 그럼 뭐 위에 시키는데 시키는 거 하면 되지. 문제 없겠지. 안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면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면서 약간의 의아움을 가지지만 그냥 합니다. 이게 이제 보여주려고 했던 게 뭐냐면 사람이

03:20:35

분명히 앞에서 자기가 보고 있는데 저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될 것 같은데도 어떤 체제 안에 들어와 있으면 자기한테 어떤 역할이 주어지고 그냥 나는 역할을 수행하는 거야 내 책임이 아니야 책임은 다 저쪽으로 진다고 했으니까 내 책임이 아니라는 생각이 되면 약간 거기에서 좀 벗어나가지고 우리가 생각할 때는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지? 나는 행동도 할 수가 있다는 거야 이걸 보여주려고 했던 리브넴 실험입니다 이 실험은 굉장히 유명해가지고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이 많이 되고 연구윤리문제도 있고 엄청 복잡한데 우리는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것도 똑같다는 거야

03:21:11

결국 이렇게 해서 보여주려고 하는 게 인간이 원래 그렇다라는 걸 보여주고 인간이 원래 최지수능적이다. 근데 한 번에 이렇게 규정이 되면 바꿀 수가 있어. 없잖아. 원래 그런 거야. 이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거지. 목적농적 세계관이 다 이렇게 세상을 바라봅니다. 목적농적 세계관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매우 목적농적 세계관은 단순히 명쾌합니다. 설명이 너무 편해. 세상이 왜 날아다니면 세상을 멀리 날아다니는 거야. 아까 얘기한 것처럼 사과가 왜 떨어지지? 사과가 원래 떨어지지. 안 떨어지면 세상은 새지. 원래 그런 거야. 인간이 왜 저런 행동을 하지? 인간은 원래 그런 심리적 성향을 갖고 있어.

03:21:55

아주 심플하고 그냥 들어오고 그럴듯해 또 만나면 오늘 날도 마찬가지지 모든 걸 다 설명할 수 있지 쟤는 왜 공부를 저렇게 열심히 해 쟤는 왜 저러는 거야 쟤는 왜 공부를 열심히 안 해 쟤는 누가 안 듣던 데 쟤 원래 저래 큰 거잖아 여러분들도 한 거잖아 쟤 왜 저래 쟤 원래 저래 그런 거냐고 이렇게 규정해버리면 어떤 변화하면서 이런 게 없는 거지 일단 단순 명쾌합니다 세상을 자꾸 이렇게 단순 명쾌하게 바라보려는 그런 욕구가 우리 안에 존재해

03:22:37

우리가 사회 공부할 때 제일 피해야 될 것 중에 하나인데 세상이 그냥 깔끔하게 딱 떨어지면 너무 좋겠잖아. 그렇지? 맨날 사회 공부하면 애들이 막 와가지고 질문하면 선생님 이거 이거예요 저게예요 그러면 답하기 힘들어. 이렇게 안 쪼개지는 거지. 그럼 어떻게 할 거야. 사회가 원래 그런 거 하면 모르겠지. 그게 딱 쪼개지면 수학이지. 그런 걸 추구하려는 그 생각 안에 있으면 이런 세계만 안에 빠지게 되는 거야. 이거에 문제없냐. 근데 이제 뽀뽀가 얘기하는 게 반증 가능성이 문제지. 틀릴수고. 원래 그래 이거는 틀리지가 않아.

03:23:11

꽃을 올래서 이렇게 말한 거고 하잖아요 왜 좋다는 그런 거 같던데 그래가지고 그런 걸 그렇게 어떻게 다 설명을 하잖아 원래 그렇다고 안전 가능성이 없어 이런 반증이 없어 대표적인 게 뭐 이런 거잖아 예언 이 정책 같은 데 가서 정보 이런 거잖아 동쪽으로 가면 귀를 만난다 맞아 틀려

03:23:45

아 몰라? 동쪽으로 가다보면 귀가 만나겠지. 동쪽으로 가다보면 누구가 좋은 사람을 만나겠지. 그거 안 만나겠어? 틀릴 수가 없어. 얘기하는 거에서 틀릴 감성이 없어. 올해 가기 전에 나쁜 일이 좀 생길 거니까 좀 조심해야 된다. 틀릴 수가 없어. 그렇잖아. 반질감성이 없는 건 과학의 문제가 아닌 거야. 그래서 이 목적도 세계관이 고대적인 세계관 중의 하나라는 게

03:24:18

이 말은 단순 명쾌하지만 틀릴 수가 없는데 틀릴 수 없다는 게 오히려 더 문제야. 우리가 얼마나 과학적 이론은 틀릴 수가 있어야 돼. 검증이 가능해야 되고 틀릴 수 있어야 얼마나. 그리고 이런 사고를 하게 되면 가장 큰 문제가 굉장히 집단적인 사고와 전체주의적인 사고를 하십니다. 단순 명쾌한 미국법적인 사고를 하게 되면 전체주의를 이끌지 가능한 거겠죠. 그렇잖아. 저희도 원래 저래 라고 하는 거 자체가 초기하는 거지.

03:24:49

이건 이제 고대 세계에 유행했지만 목적론적 세계관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것과 대비되는 거. 이것과 대비되는 게 기계론적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과학 철학 같은 경우가 많이 언급이 되긴 한데 이건 근대 세계관이지. 근대 세계관. 아까 목적론적 세계관은 이미지를 써 올려야 할 것이냐. 목적론적 세계관은 모든 게 다 목적이 있다. 그렇죠? 마무리 다 목적이고 원래 그렇다. 기계론적 세계관이라는 거야.

03:25:23

기계적인 어떤건지 말은 이미지를 떠올려야지 기계적인 어떤거요? 기계화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떤거죠? 기계가 알아서 잘하지 않나? 코너 걸면 잔들어가는거 같은데 반복죠? 반복죠? 반복죠? 어떤게 반복하죠?

03:26:03

4 기계하는 도로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기계가 뭐라 딱히 안 2 어 공장기계 공장기계 공장기계 공장기계 좋아 좋아 그쵸 나도 뭐 내가 공장에 가보지겠구나 공장에 가보지게 잘 안보이잖아 그치 근데 이게 하면 다 이미지 속으로 보는거 이런것들이 많이 떠오르지 어

03:26:38

기계론적 세계관이 기계하면 공장기계론적으로 떠올리면 되요. 그 할 때 보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게 이런 거 아니냐, 이런 거 톱니바퀴? 뭐 이런 거 아니냐. 톱니바퀴 막 돌아가는 게 기계의 장면으로 떠오르잖아요. 기계론적 세계관이 하고 있는 거는 톱니바퀴이 돌아가는 걸 좀 생각을 하면 되요. 그럼 자, 톱니바퀴가 왜 들어가지? 1번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이유가 뭐야? 0번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이거 앞에 뭔가 다른 톱니바퀴가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 앞에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이유인 거야?

03:27:15

돌아가는 건 뭔가 앞에서 계속 뭔가 돌아가니까 마무려서 돌아가는 거지. 앞에 앞에 뭐가 있는 거야. 그게 기계론적 세계관의 기본적인 아이디어입니다. 그게 뭐냐. 통지받기하기 어려운데 앞에 통지받기가 돌아가는 이유는 그보다 더 앞에 다른 통지받기가 돌아가고 있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목적론적 세계관은 그냥 목적이 주어지는 거였잖아. 그럼 얘들은 뭐냐. 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왜 사과가 떨어지지? 왜 생각하나 아니지? 왜 벌레는 기어다니지?

03:27:50

그게 발생하게 되는 이유나 원인이 있는 거야. 그 앞에.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 데는 그 앞에 어떤 원인이 있는 거야.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발생할 수가 없는 거지. 그 원인을 탑색하는 거야. 과학이라는 게 딴 게 아니고 톱니바퀴가 돌아가는데 눈에 보면 톱니바퀴가 막 돌아가거든? 어? 저기 돌아가네? 저기 왜 돌아가지? 저 앞에 뭔가 톱니바퀴를 돌리는 다른 톱니바퀴가 있지 않을까? 그걸 찾아내는 거야. 이게 과학이야. 또는 그 앞에 돌아가는 톱니바퀴를 찾아내서 아! 그러면 이제 앞으로 내가 앞에 있는 이 톱니바퀴를 돌리면 언제든지 이 뒤에 있는 톱니바퀴를 돌릴 수 있겠군.

03:28:25

그래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근대의 이유의 과학의 핵심은 원인을 탐구하는 거예요. 카페 둘째 돌아가고 있는 풍리받은 뭔가. 이게 이제 세상이 기계처럼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는 거지. 만물에 다 원인이 있는 거지. 왜 쟤는 공부를 안 해. 공부를 하는 이유가 뭐가 있는 거야. 카페 뭔가 돌아가고 있는 풍리받은 거지. 왜 쟤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카페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하는 현상을 만드는 애는 풍리받이 앞에 있는 거야.

03:28:56

그건 찾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이제 기계 개론적 세계관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얘들이 이제 생각하고 있는 게 뭐냐 하면 목적론적 세계관을 반대하는 거야. 뭐냐 하면 원래 그렇다? 이게 뭐야 그게? 어? 그거 좀 이상한데? 못 믿겠는데? 이런 거야. 앞에 보면 고대 세계에서는 막 신분이 주어지면 신분을 다 받아들였잖아. 내가 표현하니까 노예야. 내가 왜 노예지? 왜 노예냐? 원래 그런 거야. 목적론적 세계관은 원래 그런 건 어떻게 그랬어? 난 노예인데. 어? 그 의문을 제기할 수가 없는 거야. 주어지면 원래 그런 거지. 하나님의 말씀. 의심으로 하면 안 돼.

03:29:33

하나님이 그랬다는데 어디에 누가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야. 따라야 돼. 사과가 왜 떨어지지? 사과가 원래 떨어지는 거야. 사과를 자꾸 안 떨어지게 하려고 하면 안 돼. 세상 이치를 거지르는 거야. 그건 안 되는 거야. 이러한 관점은 모든 것을 의심하는 거죠. 이게 이제 근대의 세계라는 거. 한번 이제 중요한 거야. 근데 의심만 할 수는 없잖아. 다 못 믿겠다고 할 수는 없잖아. 앞에 있는 돌아가는 톱니바퀴를 찾아야 돼. 다 부인하는 건 아니고 왜 돌아가는지 설명해주면 알겠다는 거야. 왜 그런지.

03:30:06

믿을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거야. 그냥 원래 그렇다 이런 걸 못 믿겠고 외도라는지를 내가 확실하게 알아야겠다. 사과가 왜? 사과가 위에서 밑으로 떨어진다고 해도 안 믿어 이 사람들은. 옛날 사람들은 그냥 뭐 사과가 위에서 밑으로 떨어진다고 해도 아 그렇구나 하면 믿는 거야. 근데 이 근대의 세계만은 안 믿는 거지. 그럼 우리가 이렇게 의심이 많은 사람들한테 믿게 하는 거야. 어떻게 해야 돼? 이거 증명은 어떻게 해야 돼?

03:30:39

사과가 위에서 밑으로 떨어진다는 걸 증명하려면 어떻게 할까? 그래, 떠나면 되죠. 굉장히 어렵게 다들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을 안 하는 건지 알 수는 없으나? 그냥 떠나면 되지. 경험하면 되지. 그렇죠? 그래서 근대의 철학 중에 등장하는 게 경험론이에요. 뭐냐면 경험론이 별게 아니고 그런 거잖아.

03:31:15

인식을 어떻게 하면 믿을 수 있는가? 해가 동쪽에서 뜨고 떠서 서쪽으로 지는 걸 어떻게 믿지? 그게 어떻게 진리지? 어떻게 참이지? 왜 사과는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지? 물은 위에서 아래로 왜 흐르지? 이거를 그냥 말해줘서 믿는 게 아니라 경험하고 믿겠다는 거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우리의 감각기관으로 지각하면 믿겠다는 거야. 이렇게 하면 믿겠다.

03:31:48

요런게 들어봤으면 베이컨이나 룸크퓸 이런 사람들이 영국의 경험 문제가 몰린 사람들이지 위략 이런 설명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이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봤다는 거야 경험하면 믿겠다 이 사람들 몰대 유니콘 유니콘 막 얘기하면 유니콘 거 어디있냐고 보여달라고 보여줄 수가 없잖아 그거 몰리는 거지 그렇지 신 막 얘기하는데 아 그 신이 뭐 마음속에 나고 내 신이 뭐 보여주면 믿겠다는 거지 안 보이는데 어떻게 믿냐고 경험이 안 되는데

03:32:21

자유, 영어 같은 애들도 눈이 안 뜨잖아. 믿을 수가 없는 것 같아.

03:32:34

내일 아침 해는 어느 쪽으로 뜨죠? 동쪽으로 뜨죠. 어디에 알지? 과거에도 그래 왔습니다. 아니, 내일 아침 해가 동쪽에서 뜬다는 걸 우리가 어떻게 확신하지? 내일 아침에 동쪽을 바라보고 있으면 해가 뜨는 걸 확인하면 되지, 그렇지? 예. 그래서 해는 어느 쪽에서 뜨는데? 동쪽에서. 해는 왜 동쪽에서 뜨지? 내가 봤습니다. 오늘 아침 해가 뜨는 걸 본 것입니다. 네.

03:33:08

내일 아침은? 모르잖아 제가 좀 빈소리 하는 건가 생각할 수 있지만 잘 생각해봐 우리가 확인한 건 어디까지야? 오늘 아침 오늘 아침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까지는 확인했잖아 내일 아침 해가 뜨는 걸 확인했나? 확인 못했잖아 휴가 같은 사람은 약간 회의원이라고 되느냐 하는데 경험해야 믿겠다 하잖아 내일 아침 거라 경험 안 했잖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

03:33:42

내일 아침에 해가 김쪽이 끝나면 어떻게 확신해? 과학시간에 배우는 거에요? 과학시간에 배운 건 어떻게 확신하나? 내가 학생들한테 물어보면 되게 재미가 많더라고요. 과학시간에 배운 것도 다 모형으로 배운 것도 진리처럼 생각하고 이런 게 되게 많더라고요. 과학시간을 도대체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원자의 모양을 알고 있나? 알고 있어요? 아니요. 오늘 막 저기 물어보니까 원자 모양 다 배웠다고. 원자 안 나고.

03:34:18

전자 막 가운데 핵 있고 막 전자 막 두르고 있다고 막 확실해?

03:34:28

아니 진짜 물어보는 거야. 원자가 가운데 핵이 있고 전자가 막 들어오고 있다는 게 맞아? 본 적 없잖아. 맞습니다. 어? 맞습니다. 알려주셔야 합니다. 아 누가 봤다고? 어? 그니까 내가 우리가 과학 교육의 문제인 것 같아. 아무도 본 사람이 없어. 그게 안 보여. 볼 수가 없다니까. 이게 지금 도대체 학교에서 과학 속을 어떻게 보면 이해가 안 돼. 그건 다 이유적으로 설명하는 거야. 이렇게 하고 있잖아. 이렇게 하고 있는 거를 설명을 해야지 말이 되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 배울 때 원자 모형으로 배우는 거야. 다 이유적으로 배우는 거야. 여러분들은 현실을 보는 게 아니고 그게 무슨 뭐 저기.

03:35:10

전자연빙기에서 이런 걸 보면 원자가 막 돌고 있는 게 보일까? 전자가 돌고 있는 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렇지 않다. 참 이게 사회 시간에 과학절명하는 것도 참 이상하긴 한데. 어쨌든, 이 포인트는 경험함을 믿겠다는 거야. 근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감각기관으로 지각함에 믿겠다는 거야. 상당히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 독약, 이게 독약을 어떻게 믿는다는 거야? 누가 먹고 죽어봐야 이게 아닌 거지. 한 번은 어떻게 믿겠어. 어?

03:35:43

그런거요 요한점이 많을 때 현대 과학을 발전시키는 굉장히 중요한 근거 중의 하나 근데 근데 마음대로 예배보다 더 의식 많은 사람들도 있어 우리 경험법이랑 같이 등장한 게 뭐야 이게 중학교나 이럴 때 보면 고등학교 때 막 뭐 유리석을 들어야 하는 건 아니고 이게 중학교나 이렇게 보면 다 나오는데 구독시간 이럴 때 나오고 아니 원래 욕설시간 이럴 것 같은데

03:36:15

임금 그가 같이 이어 영국의 경험 대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뭐 그리 말고 알면 안면 안다고 하고 모른다고 빨리 해야 하나 영국 영업을 양 탈 시기에 17세기 과학혁명 이전에 나타났던 이승동의 하나가 배륙 합리원 이라고 하시네 베이컨 로프 이름이 영국 주신이라면 특별히 프랑스 데카르트지

03:36:49

데카르트 이런 대교육의 합리론이라고 하는 게 지금 얘기하는 기계론적 세계관의 일부죠. 이 데카르트의 이유를 어떤 사람이냐 하면 얘들은 경험해도 못 믿어. 유명하잖아. 데카르트가 유명한 귀족이지. 귀족이고 집 좀 살만해가지고 맨날 저기 침대에 누워서만 살아도 평생 먹고 살아. 그래서 내가 침대 위에 처학자가 부리잖아. 그래서 맨날 침대 위에 누워서 막 할 일 없으니까 막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하는 얘기. 엄청나는 과학자고 철학자죠. 근대를 연 철학자라고 하는 데카르트를 얘기를 하는데.

03:37:28

얘는 그런 거잖아. 누워가지고 눈에 보이는 거 하나도 다 믿을 수가 없다. 제 사람은. 뭐 이런 거 아니야. 경험관은 그래도 눈에 감각기관으로 지각하면 만지고 이러면 아 이게 있구나. 손이 만지면서 아 이게 내 손이구나. 막 이러는데 데카르트는 누워가지고 자기 손 바라보면서 이게 내 손인지도 모르겠다는 말이야. 확실할 수가 없다. 믿을 수가 없다. 이런 말이야. 그래서 내가 경험관은 못 믿겠다. 왜 그렇지? 경험관은 믿을 수 있어.

03:38:03

뒤에 가려졌어. 이건 무슨 색깔이죠? 칠판 무슨 색깔이죠? 이거 초록색이라는 거 어떻게 확신해? 초록색이랑 모이면 초록색이야? 확실한 건가? 데카르트가 설명할 때 그런 얘기를 하지 철학사 쪽으로 유명한 얘기인데 데카르트가 어느 정도까지 합리적으로 생각할 때 의심을 많이 하자면 혹시 악마가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03:38:39

실제로 세상이 있는 게 아닌데 나한테 자꾸 세상이 있는 것처럼 나를 속이고 있다면 그걸 내가 세상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진리라는 걸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 라는 질문을 한 거야 그거에 대답하고 싶어 했던 거야 지금 얘기하면 엄청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네 이런 생각을 하겠지만 근데 그 생각의 비원을 따라가 보면 실제 그렇잖아 여러분들 여러분들 꿈속에서 어떤 장면은 진짜 같은데 깨면 진짜가 아니잖아

03:39:11

장자가 얘기하듯이 우리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이 이게 진짜 꿈이 아니라는 걸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 그걸 확신하고 싶어 했던 거야 매트릭스 이런 거에 주제가 다 그런 거잖아 팽이 돌린 거 이런 거 아니야 이런 거 확신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가 있는 거야? 실제 삶인지 알겠지? 제가 아까 칩판 색깔 얘기했죠? 데카르트는 몰랐겠지만 이게 진짜 초록색이야? 초록색이 뭔데? 우리가 인간이 색깔을 어떻게 하는 거죠? 아까 우리 처음에 계단 얘기도 하고 그랬지만

03:39:46

우리가 색깔이라는 건 어떻게 생기는 거야?

03:39:53

우리가 색깔을 어떻게 보냐봐요 원래 초록색이라는 게 딱 기본적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초록색이라는 건 어떻게 발생하는 거냐면 원래 바깥에 빛이 와서 모든 빛이, 모든 색깔을 다 모은 게 지금 빛인 거 있죠 이 빛이 와서 부딪혀서 반사해 내서 우리 눈에 막막에 맺히는 그게 초록색으로 보이는 거였는지 그럼 이게 뭐야 얘가 얘가 초록색이 아닌 거지 얘는 초록색을 반사해 낸 거지 나머지 색깔은 따지고 보면 나머지 색깔은 다 흡수한 거고

03:40:32

그렇죠. 사실 쟤는 초록색 빼고 나머지 색깔이라고 표현해도 맞는 말이죠. 어떤 면에서는. 설명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지지. 꼭 이렇게 설명하니까 데카르트가 이런 걸 알고 얘기한 건 아니겠지만 방금 이런 사실을. 지금 얘기하는 포인트는 뭐냐 하면 어떻게 여러분들 경험하면, 여러분들 경험하면 다 맞아?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 내가 해봤으니까 다 안다는 거잖아. 그런 경우가 많잖아. 내려가서 친구인 줄 알고, 멀리서 막 굴렀는데 가봤더니 친구 아니고 이런 경우가 있잖아. 없어?

03:41:06

어떻게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눈을 놓은 걸 확신해? 아까 전에 저기 뭐 계단 고양이냐, 호리냐, 푸키냐 또 봤잖아. 같은 거 봐도 사람들이 다 다루고 있는데. 데카르트는 경험에서 옮기겠다는 거야. 인간이 갖고 있는 그 편견이, 그게 아까 아빠가 갖고 있는 거잖아. 편견이 세상은 안 그런데 실제 그런 것처럼 나한테 보이게 하면 내가 그 잘못을 어떻게 꿰뚫어서 잘못을 지적해낼 수가 있지? 어떻게 안 속을 수 있지? 이런 걸 고민하는 거야. 이게 내 손가락이 아닌데.

03:41:42

내 손가락인 것처럼 엄마가 내 감각을 막 속이고 있는 거야. 그러면 과연 이게 내 손가락이라고 어떻게 확인할 수가 있지? 이런 거야. 그래서 꿈속 세상이니 이런 실생이니 이런 얘기를 한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증한 진리를 찾아내려고 한 거지. 이렇게 의심해도 의심해도 부인할 수 없는 게 그게 뭐라는 거야. 이건 알아야지. 이건 알아야지. 아닌 생각합니다.

03:42:19

무슨 뜻인지 생각하는 말은 일단 내가 맞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일까요? 맞아 맞아 맞는 말이야 이 코리토의 입구성 그 얘기에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생각하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말이 약간 그렇게만 말하면 약간 설명이 무조건 느껴져요 그게 뭐냐면 데카르트가 계속 고민하니까 세상에 믿을 게 하나도 없는 거야 확실하다고 확실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게 없는 거야 근데 뭐는 확실하냐면

03:42:56

보통 생각하다라고 하는데 그 말이 의심한다는 얘기는 이 손가락이 내 손가락인지 아닌지를 의심하고 있는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는 거야. 내가 지금 머릿속으로 이거 아닌 것 같은데, 악마가 속이는 것 같은데 악마가 속이는 게 아닌가? 이걸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악마가 하고 있는 걸 수가 없다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의심하고 있는 내가 존재하고 있는 건 확실하다는 거야. 그거야, 그게 속이 또의 웃음이야. 나는 생각한다고 그러면 된다, 그게. 나는 의심한다고 그러면 된다, 이게 바로 그 뜻입니다.

03:43:32

그래서 그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해가지고 일반적으로 찾아낼 수 있다고 하는 게 단순히 감각지각만 믿어선 안 되고 그걸 통해서 더 자꾸 생각해가지고 내가 존재하고 내가 존재하니까 나를 통해가지고 내가 뭔가 또 아이디어로 생각해내고 찾아내고 검증하고 농증하고 이런 것들은 다 진리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찾아내는 게 데카르틴 척 세계가 있는 거예요. 좀 어려운 얘기였는데 어쨌든 그런 겁니다. 그래서 기계적으로 생각해가지고 해야겠네. 이 기계적으로 세계가의 영향까지만 설명 안 했습니다. 목적론은

03:44:07

원래 그렇다고 했잖아? 그냥 세상이 원래 그런 거고 개인은 수용해야 되는 거야. 근데 근대적인 세계관에서 달라지는 게 뭐냐면 경험을 누가 하는 거야? 누가 보는 거야? 내가 보는 거야, 내가. 내가 봐야 믿겠다는 거잖아, 데카르트는. 보는 것만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그걸 갖다가 더 생각하고 의심하고 해야 믿겠다는 거 아니야. 개인이 중요한 거야. 바깥 세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중요한 거야. 바깥을 알 수가 없어. 사실 여기 있는 책상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어. 확실한 거야. 내가 이걸 감각하고 내가 이거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다는 점만 확실한 거야.

03:44:42

내가 중요한 거지 세상은 불확실해. 내가 개인이 상상하는 거야. 세상은 나로부터 출발을 하는 거야. 이게 근대적인 생일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개인의 사유가 중요하고 생각할 수 있는 권리가 굉장히 중요하고 내 생각을 침해하는 게 가장 잘못된 거야. 사람 개개인이 생각하고 있는 그걸 자꾸 침해하는 게 제일 나쁜 거거든. 그래서 개인의 사유와 이성을 중시하고 그걸 보장해주는 개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게 근대의 개장은 굉장히 중요한 사유가 없다는 거야. 정치적 사유가 왜 일어나는 거야?

03:45:16

개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개인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서 그 과정이 변신이 없다는 이게 근대의 세계관입니다 기계이론적 세계관에 따른 정치관이 몇 가지 있습니다 문화적 감정, 합리적 감정 이런 게 좀 있는데 85분이네? 죄송합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