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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과학 9주차

Shared on April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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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치과학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담당 교수 정혜란입니다. 본 강의 내용은 출판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외부 유출이라든가 인터넷 온라인상에 공유 또는 개시하시면 안되며 학생 스스로의 학습 자료로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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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구강병 반점치 예방입니다. 반점치는 불소를 과량으로 섭취해 생기는 질병이다. 치아의 증상이다 라고 일했어요. 그걸 예방하는 방법도 한번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점치 예방인데 먼저 반점치의 정의가 나와 있네요. 반점치의 정의를 한번 볼게요. 반점치란 치아의 백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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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의 반점을 가지고 있는 치아를 반점치라고 해요. 여기에 보면 이렇게 가로선 상에 흰색, 백색의 점이 있는 게 옆에 치아도 보이시나요? 보이죠? 이것도 반점치구요. 이렇게 갈색의 침착이 일어난 것도 반점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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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이 좌우대칭으로 비슷하셨다 합니다. 여기도 선상이면 여기도 선상, 여기도 점이면 얘도 점상, 여기가 점상이면 얘도 점상. 이가 같이 형성되는 시기에 과량의 불소가 들어가서 생기는 증상이다 보니까 치아가 만들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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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같은 치아명을 갖고 있는 치아라면 거의 모양이 비슷하게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반점치는 치아 표면의 백색 또는 갈색의 점을 가지고 있는 치아를 말하고 주로 불소이온이 과량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물을 마시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마시거나 먹는 경우에. 이러한 현상은 범랑질 형성부전, 이 밖에 딱딱한 범랑질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하는 범랑질 형성부전 혹은 상아질 형성부전. 안쪽에 범랑질이 아니라 상아질이라고 하는 부위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이런 상아질 형성부전, 범랑질 형성부전의 일종이긴 해요. 하지만 치아 표면이 백색 반점이 나타나고 갈색 병소가 침착이 돼서 얘가 미용으로도 심미적으로도 좋지 못한 치아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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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반점치를 이게 범랑질 형성 부자이냐, 상아질 형성 부자이냐, 아니면 반점치냐 구분해봐라 하면은 좀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반점치는 불수위에서 치질이 형성이 잘 되지 않는 걸 뜻해요. 그래서 치압불소증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말로 만성불소중독치압이라고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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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점치는 앞에 설명드렸던 것처럼 불소유예의 다른 원인에서 발생되는 범랑질 형성부정과 유연상 잘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범랑질 형성부정은 다 불소 섭취한 것이냐 그러지 않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저산소증 같은 경우에 너무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페루나 티베시나 이런 사람들처럼 고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저산소증에 의해서 이런 범랑질 형성부정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범랑질 반점치는 어디서 많이 발생을 했느냐. 우리나라에서는 14개 지역에서 반점치가 발생을 되었다고 보고되었는데 이거는 지금 현재는 반점치가 잘 발생하지 않고 있어요. 그 이유가 수동물을 다 공급받아서 사람들이 먹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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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오물물을 먹었거나 내지는 지하수를 먹었거나 이렇게 했죠. 이렇게 14개 지역 대부분이 온천지역입니다. 이 반점은 유치에서보다 영구치에서 현저하게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왜 유치보다 영구치에서 많이 나타날까 라고 한다면 유치가 만들어지는 시기는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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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를 통해서 모유수를 받거나 내지는 엄마의 태아에 있을 때 그 안에 앞골에서 치배가 형성돼서 이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직접적으로 본인이 이 불수가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내지는 식품을 먹거나 마시거나 하지는 않았다는 거죠. 그런데 연구치가 생성된 시기는 거의 아이가 출생 후에요. 그럼 아이 스스로 내지는 밖에서 섭취하는 음식들이 불수가 함유되어 있는 물을 같이 복용을 하거나 불수가 함유되어 있는 물에 분유를 타먹는다거나 이런 일이 발생되겠죠. 그래서 유치보다는 연구치에서 대부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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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점도 얼마나 갈색, 얼마나 흰색이냐를 봤을 때 이렇게 불소가 함유된 음료수를 얼마나 농도가 높은,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섭취를 했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아무래도 반점도가 높을수록 식음료의 불소유 농도도 높고 식음 마시는 기간도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시는 물, 먹는 물에 불소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에 반점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지역에 반점치가 발생하고 그런데 이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 반점치가 발생하는 사람들은 치아 우식병이 또 많이 걸리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 불소유가 함유된 성분이 치아에 포함이 됐을 때 우리가 치아에 가장 많은 구성품을 갖고 있는 수산화 인해석이 불화 인해석으로 치환이 돼요. 그래서 내산성이 강한 치아가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지역에 치아 우식병은 상당히 발생 빈도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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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점치를 일으키는 마시는 물, 먹는 물의 불수연농도는 치아오식을 예방할 수도 있지만 너무 과하면 반점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 마시는 물의 불수연농도를 낮춰줘서 반점치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 다음에 이제 반점치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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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들을 해야 되는지 한번 밑에 살펴볼 거고 이렇게 반점치를 발생을 예방하면서 아무래도 불소를 적정한 양을 섭취하면 치아호식이 예방이 된다고 했잖아요. 치아의 수산화인회석이 불화인회사로 치환이 되면서 치아호식에 대해서는 내산성이 강한 치아로 되기 때문에 이 반점치 발생을 예방하면서 치아호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 불소연동도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라고 살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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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에서 1.2ppm 정도면 불소연농도가 이 정도의 불소연농도라면 치아오식을 예방하면서 반전치 발생을 시키지 않더라 라고 하는 거죠. 이렇게 불소연농도를 0.8에서 1.2ppm으로 불소연농도를 하향 조정하는 것이 반전치 예방하는 방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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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람이 0.8이고 어떤 사람이 1.2일까 생각해보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통 연평균 기온에 따라서 아무래도 연평균 기온이 높을수록 물에 섭취량이 많겠죠. 물에 섭취량이 많으면 아무래도 그만큼 불소를 함유된 식음료를 많이 마시니까 불소가 농축이 될 수 있겠죠. 연평균 기온이 높으면 낮은 불소연농도, 연평균 기온이 낮으면 높은 불소연농도를 이용하게 되는데 보통은 냉대지방일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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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열대지방일 거에요. 그럼 온대지방은 어느 정도일까요? 온대지방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1.0ppm 정도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소연농도를 낮추는 방법을 불소연농도 하향조정법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식음수, 마시는, 먹는 물의 불소연농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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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물을 배합하는 방법이 있어요. 식음수 배합법. 또 이 마시는 물을 그 물 먹지 마 이러고 차라리 수돗물을 먹어 해서 식음수를 교체하는 방법도 있어요. 또 하나는 여기에 이 마시는 물 안에 소반토라고 하는 성분을 불소 흡수제를 넣어서 이 식음수의 불소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식음수의 불소를 농도를 낮추는 방법은 식음수 배합법, 식음수 교체법, 그리고 식음수의 불소를 제거하는 방법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식음수 배합법을 볼게요. 식음수 배합법은 높은 불소를 농도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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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낮은 불소용 농도를 가진 물을 적정한 비율로 혼합하는 거예요. 농도가 0.8에서 1.2 ppm이 되게. 아예 너무 불소용 농도가 높아 이런 경우에는 다른 지역의 상수도를 끌어다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수도시설을 갖춰서 우리처럼 정화된 수돗물을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거고요. 또 식음수의 불소를 제거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위아래 방법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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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불수를 흡수하는 통관장치로 불수 흡수제를 주로 사용하는게 바로 소반토에요. 소반토를 이용해서 불수를 제거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타구강병 예방, 치경보마모증 예방입니다. 치경보마모증은 정말 다빈도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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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광범위하게 모든 연령에 있어서 40대, 30대가 접어들게 되면 치경부 마모증이 많은 발생률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치경부 마모증의 원인이 뭐고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치경부 마모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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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잘못된 칫솔질, 그리고 세치제의 과다한 마무력, 세치제라는 건 치약이에요. 치약 안에는 마모제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는데요. 이 마모제의 입자의 크기나 그 결정의 모양이 달라요. 그래서 이거에 의해서 과도한 마무력을 발생시킬 수 있어요. 이러한 치약의 과도한 마무력의 결과로 치아의 치경부, 치아의 경부, 목부위가 되는 부위, 치아의 목부위라고 한다면 잇몸하고 경계되는 부위, 치경부가 마모가 된 현상을 치경부 마모증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치경부 마모증의 증상이 바로 시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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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시린이를 지각과민증이라고 이렇게 얘기하죠. 이렇게 증상이 나타나요. 이렇게 밑에 있네요. 치경부 마모증은 상아질의 지각과민증으로 이어지게 돼요. 그리고 이 자리가 많이 파이게 되면 이렇게 많이 파이게 되면 밑에처럼 이렇게 많이 파이게 되면 아무래도 파인 부위가 고이기 좋은 꼬깔콘 형태가 되거든요. 이 사이에 음식물이 잘 고여있어요. 고여있다 보면 위에 사진처럼 이렇게 치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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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생겨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이렇게 치근우식병, 치아우식병인데 그 치아우식병 중에서도 치근이 썩어버리는 치근우식으로 발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치경부 마모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되고 많은 사람들이 또 발생하기 때문에 이걸 발생하지 않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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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칫솔질 내지는 너무 과도한 마무리에 있는 치아를 사용하는 것을 예방해야 되겠죠 칫솔질을 하는 과정에서 치아의 조직은 칫솔질의 시간, 칫솔질의 횟수, 칫솔모의 강도, 그리고 이걸 칫솔모의 강도라고 해요 칫솔질을 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느냐, 이 아래 치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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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닦느냐 내지는 회전에서 닦느냐 이런 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고요. 치약의 마모두 등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새치제라고 하는 건 치약이에요. 특히 치경부 마모증은 칫솔질 방법이 특히 중요합니다. 칫솔질 방법을 다른 말로 칫솔질 행정이라고도 하는데 책마다 칫솔질 방향 내지는 칫솔질 행정, 칫솔질 방법 이렇게 쓰고 있으니까 이 행정이라는 단어도 이해해주세요. 알고 계세요. 이런 칫솔질 방법과 칫솔질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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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의 새치제의 마모력에 의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새치제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닦을 경우에 마모증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꼭 그러지도 않지만 아무튼 발생률은 적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치경부 마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제 방법, 적절한 마모력을 갖고 있는 새치제 사용, 대상자별로 이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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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이를 세게 저처럼 거의 이를 닦으면 운동화바냐 이 소리를 들을 정도라면 새치제 사용에 있어서 마모력이 거의 없는 새치제를 권장을 해야 될 거고 이를 닦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가 닦은 듯 안 닦은 듯 여전히 치면 세균막이 남아있는 상태라면 이 마모력이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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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체제를 써야 되겠죠. 이런 부분들은 대상자에 따라 조금씩 권유드릴 때 다르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치경부 마모증 예방하기 위해서는 칫솔질 방법이 되게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 중에서도 치경부 마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회전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회전법 잊지 마세요. 치경부 마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회전법을 권장한다. 치면 세균막이 제대로 제거가 되지 않았다면 강모의 강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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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부드러운 칫솔 내지는 너무 단단한 칫솔 대상자별로 달라질 수 있어요. 치면세근막이 잘 제거가 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칫솔모가 단단한 칫솔을 사용해야 하고 특히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아이들 잇몸이나 아이들 치아는 너무 단단한 칫솔을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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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들이 자기가 이를 닦는다고 한다면 손의 근육의 움직임이나 동작이 원활치 못해요. 그래서 어른들 칫솔은 부드러워도 상관없지만 아이들 칫솔은 딱딱한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닦아야 되고 엄마가 닦아준다고 해도 아이가 오래 참으면서 기다려주지 않아요. 빠른 시간 내에 순식간 닦아야 되거든요. 그럼 아이들의 칫솔모의 강도는 좀 단단하고 좀 세다 싶은 게 훨씬 더 좋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잇몸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이들은 약한데 이렇게 센칫솔로 이를 닦아도 되나요?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닦아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 아들 같은 경우에 정말 저희 신랑이 이런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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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두솔 같은 걸로 이를 닦는다고 이렇게 일하거든요 정말 빳빳한 칫솔을 갖고 닦아요 근데 훨씬 더 이가 깨끗하게 잘 닦아요 자 이렇게 치매 세균막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각 모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그 상태를 판단하고 대상자에게 권해야 됩니다 현재 시판되는 칫솔이나 소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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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서 사용한 칫솔의 각물을 보면 너무 부드러운게 문제가 되요 그래서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칫솔, 내가 치매 세균막이 좀 닦아도 남아있는 편이다 라고 한다면 좀 단단한 칫솔물을 사용하시는게 좋겠구요 나는 유난히 이가 많이 달았어 치경공이 심해 이러면 좀 부드러운 칫솔질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칫솔질을 잘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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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 세균막이 제거가 되지 않고, 잇몸 마사지 효과가 이런 경우에 너무 부드러운 칫솔을 기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중등도의 각모를 사용하시는 게 좋고, 너무 과도하게 저처럼 이를 빡빡 닦는다 이런 분들한테는 좀 부드러운 칫솔을 권해요. 근데 저는 부드러운 칫솔을 쓰면 또 닦은 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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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중등도의 강모를 좀 쓰는 편입니다. 그리고 세치제를 정말 조금 씁니다. 왜? 그거라도 좀 안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를 닦는 횟수는 내지는 칫솔에 내가 선호하는 정도는 못 바꾸지만 치약은 세치제는 좀 덜 바를 수 있거든요. 이렇게 좀 비교를 해보시면 될 것 같고 이 치경부 마모증의 예방이라는 이유로 너무 부드러운 강모,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기에는 치매색막이 잘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치경부 마모증 예방은 결코 부드러운 강모에서 되는 게 아니라 이 회전법을 적절히 쓰고 있느냐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올바른 칫솔질이 되도록 대상자에게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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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칫솔 행정, 회전법으로 하는가 하고 대상자에 맞는 칫솔 선택, 대상자에 맞는 새치제 선택이 되고 있나 이런 것들을 확인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무전교합과 기타 구강병의 예방 다섯 번째, 지각과민증입니다. 지각과민증은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발생하는 증상 중에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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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치경부 마모증을 배웠는데 치경부 마모증이 있다고 해서 지각감인이 꼭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각감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치경부 마모증이 발생되어 있죠. 지각감인증의 개념, 원인, 관리법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지각감인증의 개념과 특성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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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가민증은 일단 상아질이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 많습니다. 대부분 노출된 상아질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증상이구요. 되게 날카롭게 찌릿하게 시린 증상입니다. 그래서 이를 시린니 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그런데 이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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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열적인 것, 온도적인 걸로도 느낄 수 있고요. 기계적인 힘, 예를 들어서 뾰족한 뭔가가 칫솔 같은 뾰족한 뭔가가 긁혔을 때 이런 기계적으로 느끼기도 하고요. 또 촉감적으로 찌릿하다고 느끼기도 하고요. 어떤 약물이 투과가 되는, 예를 들어서 내가 초콜릿을 먹으면 찌릿하게 느껴 이런 거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삼투적인 거, 화학적인 반응에서도 이렇게 찌릿하게 시리다라고 증상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 이 직악감인증은 질환이기보다는 굉장히 복잡하고 다양한 증상이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주로 젊은 층에서 주로 나타나요. 나이가 들면서 그 증상이 서서히 감소해요. 그 이유가 상하질,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게 상하질이라고 하는 구성이거든요. 여기 볼까요? 상하질 안쪽의 치수 안쪽 벽이 서서히 두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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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해자를 형성이 돼서 상하 세관이 막히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또 증상이 없어져요. 그래서 오히려 젊은 층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 더 이런 시리다라고 하는 증상이 많이 느껴지고요. 나이가 들면서 그 증상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어요. 주로 많이 발생한 치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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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성인의 견치, 소구치 등의 협측, 현면 내지는 숙면에 주로 많이 느껴지고요. 대부분의 지각감인의 원인은 바로 상하세관과 그 안에 있는 신경물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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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세균의 입구가 노출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가장 흔하게 원인이 되는 게 바로 잘못된 칫솔질이에요. 잘못된 칫솔질, 횡마법이라는 건 칫솔을 좌우로 움직이는 칫솔질, 분노의 칫솔질. 이거는 제 연령대만이 알 수 있는 얘기인가요? 이렇게 횡마법이라고 해서 전후방으로 하는 칫솔질을 하는 경우에 범랑질이라든가 백악질이 과도하게 파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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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상하질이 노출이 되고 상하세간이 밖으로 드러나게 되는 거죠 이런 경우에 나타날 수 있고요 또 잇몸병, 치주염으로 인해서 잇몸이 뿌리쪽으로 내려가 우리는 이걸 치은퇴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치은퇴축이 되면 치아 뿌리쪽이 이렇게 드러나면서 여기에 얇게 배각질이 원래 덮여있어야 되는데 이 배각질이 잘못된 칫솔질에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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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가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상하질이 노출이 되고 여기에 상하 세관이 밖으로 노출이 되는 거죠. 이렇게 노출이 된 경우도 지각감인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이 지각감인 증상은 정말 흔해요. 그래서 성인 7명 중에 1명? 아니요. 더 느낄걸요. 대부분의 많은 성인들이 느끼는 증상이고 치료를 통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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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감인의 증상은 범랑질이나 뿌리쪽에 있는 배각질이나 조직이 파괴되면 예를 들어 분노의 칫솔질, 횡마법으로 파괴된다거나 치운 퇴축으로 잇몸이 내려가면서 파괴된다거나 하는 경우에 아무래도 뿌리쪽에 상하지 노출이 되면서 상하세관이라고 하는 관이 밖으로 노출이 되는 거예요. 이 부분에 노출이 되었을 때 바깥쪽에 화학적인 자극 내지는 물에 의한 자극들이 닿게 되면 신경 안쪽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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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모세포가 이 자극을 받게 되는 거죠. 이 자극을. 더더군다나 바람을 휙 뿌리면 상아 모세포가 밖으로 더 밖으로, 삼투어 편성되면 밖으로 튀어나와요. 그래서 차가운 바람에 상아 모세포가 굉장히 자극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표면이 완전히 건조가 돼도 상아 모세포가 밖으로 튀어나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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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차가운 물이나 내지는 화학적 물이 상하 세관을 통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도 상하 모세포가 자극을 받게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어떤 원인이든 범랑질이나 배각질이 파괴되면 상하 세관의 입구가 외부로부터 노출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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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하 세관 내에 있는 상하모세포 세포돌기, 신경 내지는 상하 세관의 액이 치수 쪽으로 자극을 전달하게 돼요. 그래서 찬 음료수, 신과일 등에 상하 세관이 자극을 받아서 치수까지 그 증상이 전달이 되는 거고 그것 때문에 순간 아주 찌릿하게 시린 것으로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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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 굉장히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돼요. 그래서 직업가민증의 구체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법랑질 또는 상하질 법랑질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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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각질이죠. 배각질 등 치아 조직이 소실이 돼. 소실이 되는 경우에 상하 세간이 노출이 돼서 이가 시린 경우죠. 두 번째, 치아 세치제 내에 화학적인 성분이 너무 강해 내지는 미백으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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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세간에 덮여져 있는 부분이 노출이 되거나 내지는 위에 껍질이 벗겨진 도말층이 제거가 되거나 예를 들어서 저의 사례를 보면 저희 원장님이 미백을 제일 처음에 하고 싶다고 직원들하고 같이 테스트를 해보는 거예요. 직원들 제가 혼부리층 미백, 장치했다가 미백액을 짜서 저녁에 끼고 자는 거 그걸 한 번 했다가 난리 나는 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이가 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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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학적인 자극에 재채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미백을 완전히 생각지도 못하고 아예 한 번 하고 거의 한 달 동안을 제가 불수도포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세치제에 대해 예를 들어서 저는 너무 강한 세치제 안에 마무리하게 강한 세치제도 못 쓰는 편이거든요. 시려서. 이런 화학적인 성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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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는 미백에 의한 강한 자극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각감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요. 또 차가운 물, 차가운 음료수 내지는 아이스크림 등의 차가운 온도도 지각감민증의 원인이 되죠. 그래서 어른들 그런 얘기 하잖아요. 김치냉장고에서 갓 나온 김치를 못 먹는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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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들어 있던 차가운 물 못 먹는다든가 아이스 종류는 거의 음료를 못 뗀다든가 한번에 입을 못 넣는다든가 이런 경우 발생할 수 있구요 과도한 칫솔질이나 치실질에 의해서도 이 지각감인증이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칫솔모가 이 상하 세관 상하지를 건들 경우에 기계적인 그 찌릿함이 대단하죠 그리고 음식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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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류된 위산에 의해서도 이런 지각감인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또 불결한 구강 환경 또한 이러한 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각감인은 어떻게 진단을 할까요? 치과에 가면 이 지각감인을 진단하는 방법이 여러 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온도적으로 온도를 대보는 겁니다. 뜨거운 걸 대보거나 차가운 걸 대봐서 이 지각감인 증상을 확인해요. 그래서 온도 자극 검사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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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식어나 단 음식을 대보는 화학적인 자극 검사도 있어요. 저는 제 치아는 유난히 초콜릿을 먹으면 이가 찌릿하게 시렸던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게 지각감이 아니라 충치여서 그렇게 느끼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충치도 이런 과민한, 친거나 단 거에 과민하게 느낄 수 있는데 얘가 지각감인 증상이 있을 때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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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먹고 이를 못 닦아요. 너무너무 시려서. 그래서 이렇게 좀 시거나 너무 단 음식을 먹어도 화학적인 자극이 굉장히 좋아져서 이를 못 닦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요. 탐침이나 우리가 치아를 치석이 있나 확인한다고 긁어보잖아요. 그거에도 저도 굉장히 시리게 느끼거든요. 그래서 탐침이나 칫솔든 이런 촉각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치아가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04:19:41

이 지각감에는 정말 순식간에 나타나요. 바람을 쓱 부리면 완전히 찌릿하게 몸이 완전히 몸소름 들듯이 그렇게 발현이 빠르고 날카로운 통증이 짧은 시간 내에 나타나죠. 그리고 너무 통증이 심했을 때는 그 통증이 은근하고 둔하고 무디게 통증이 오랫동안 진흥상이 나타난 경우가 있어요.

04:20:08

그래서 이렇게 차가운 것에 자극을 하거나 화학적인 것에 자극을 하거나 촉각적인 것, 탐치민의 칫솔을 이용한 자극을 하는 걸로 해서 진단을 하죠. 진단을. 또 하나 설문을 통해서 그 통증의 정도를 파악할 수도 있어요. 환자에게 어떤 때의 실이냐, 얼마나 실이냐를 1부터 10까지 나타내봐라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아질 지각감인과 관련된 위험 요소를 보면

04:20:30

칫솔로 인한 마모, 화학적인 부식, 지은태축, 얇은 범랑질, 노출된 상아질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고 얇은 범랑질은 너무 두께가 얇게 되면 아무래도 범랑질이 두꺼워야 상아질과 거리가 멀잖아요. 그런데 이런 범랑질이 너무 얇게 되면

04:20:51

얇은 경우도 있고 때로는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치아가 이렇게 있고 치아 뿌리가 이렇게 있을 때 범랑질과 배각질이 딱 이렇게 명확하게 만나면 좋은데 명확하게 만나지 않고 얘를 한번 그려볼게요. 이게 범랑질이고

04:21:15

여기 색깔을 달리해서 이렇게 배각질이 있다고 한다면 이렇게 배각질이 범랑질과 경계를 잘 마무리 덮는 치아가 있는가 하면 어떤 치아는 이런 치아도 있어요. 이게 치아가 범랑질이고 배각질이 여기 이렇게 띄어져 있어요.

04:21:38

띄어져 있어. 그럼 여기는 뭘로 있느냐? 상아질이 존재하죠. 이렇게 상아질이. 그래서 이미 상아질이 이만큼 노출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치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범랑질이 내지는 백악질이 상아질을 못 덮는 경우에도 지금처럼 시릴 수 있고요.

04:22:04

또 위산이 역류된다거나 어떤 거식증이나 식욕항증증 같은 식이곤란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이런 지각감인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고요. 너무 산성식품을 과다하게 소비하는 것도 이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데 산성식이라는 건 새콤한 류의 음료뿐만 아니라 탄산음료가

04:22:32

와인 이런 음료들도 다 산성식품에 속해요. 오렌지 주스만큼 사이다가 산도가 낮아요. 되게 다들 사이다는 다니까 산성식품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이다의 pH가 오렌지 주스의 pH였고 pH에 비해서 사이다 pH가 더 낮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pH가 낮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이거를 진단하는, 이 지각가민을 진단하는 방법은

04:23:02

아까 이유에서 말했듯이 촉진을 해보는 방법도 있고 물이나 아니면 바람을 뿌려서 검사하는 방법도 있고 치아를 또 악물기 바이팅 테스트라고 해서 악물기 검사를 해요. 또 열에 의해서 검사를 하기도 하고 두들겨 보기도 하는데 이 악물기 검사를 하는 이유는 혹시나 지각감인과 치아가 깨진 크랙치아라고 하는데 이 두 개를 구분하기 위해서 악물기 검사를 시행을 하죠.

04:23:26

지각가민의 진단은 다음과 같은 설문지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환자에게 지각가민 증상을 얼마나 자주 느끼느냐고 질문해보고 통증 부위가 주로 어느 부위에서 느껴지느냐 어떻게 치아 통증을 설명할 수 있느냐 그리고 어떤 때 주로 느끼느냐 통증을 1부터 10까지 느꼈을 때 얘의 통증은 어느 정도 수준이냐를 가지고

04:23:51

보통 환자들에게 지각감인을 설문하죠. 지각감인증의 이론적 근거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각감인증의 이론적 근거를 봤을 때 상하세관은 보통 상하질의 표면에 1mm당 3만개의 아주 미세하게 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관들이 많이 박혀있어요.

04:24:33

이게 상하세관이거든요. 이 상하세관에 이게 상하세관인데 이 상하세관 안에는 액이 채워져 있어요. 상하세관액이라는 액이 채워져 있는데 바람을 뿌리게 되면 이 상하세관액이 이렇게 건조가 되겠죠. 건조가 되면 어떤 증상이 일어나냐. 다시 이거를 채우려고 올라가려는 이거를 다시 채우려는 힘이 발생할 거예요. 이렇게 힘이 발생할 때 밑에 있는 이 상하세관액이 위로 끄집어 올려지는 거예요. 위쪽으로. 그렇게 되면 이 상하세관액이 더 치아 표면 가까이 나오겠죠. 그러면 차가운 바람이나 이런 거에 더 쉽게 노출이 되고 아래쪽에 있는 신경에

04:25:09

굉장히 빠르게 전달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지각감인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하세관과 상하세관 내에게 빠른 이동으로 치수의 신경을 자극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게 바로 지각감인증이고 이 지각감인증은 보통 상하세관의 수가 정상치하보다 8배 정도 많아져요. 훨씬 더. 그리고 상하세관의 직경도 넓어져요. 일반 지각감이 느끼지 않았을 때보다. 그리고 상하세관액도 양이 더 많아지죠.

04:25:31

그리고 치아의 10% 정도는 원래 앞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백악 법락 경계부에 백악질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아까 그 얘기를 했죠. 제가 상아질의 법락질이 이렇게 있고 밑에 백악질이 이렇게 있는데 중간에

04:25:57

상아질이 이렇게 있어서 이 중간 이 부분이 이미 노출이 돼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한 10%, 치아의 10% 정도는 이런 증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가 범랑질이 닳거나 내지는 백악질이 닳지 않아도 시린 지각감이 느껴질 수 있는 거죠. 이 백악질의 두께는

04:26:27

치근단으로 갈수록 두꺼워요. 이렇게 치근단은 치경부로 갈수록 얇고 치근 부위로 갈수록 배각질이 좀 더 두꺼워지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위에 이렇게 혹시나 치근 부위에 치석이 발생을 했어. 그럼 이 치석을 떼어내는 수식을 우리가 보통 떼어내서 치근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 수식을 치근활택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이게 떼어내다 보면

04:26:54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배각질이 사라져 버려, 마모가 되어버려 내지는 치근이 이렇게 치은 퇴축으로 인해서 잇몸이 내려가면서 치아 뿌리가 드러났어 그리고 여기에 과도한 칫솔질을 가행을 해 그러면 이 배각질이 쉽게 마모가 되어버려요 이런 경우에 이 지각감인증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이 지각감인증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질환이 여러 개 있는데

04:27:15

치아가 이렇게 파절이 되어버렸어. 그럼 안쪽에 있는'치수'라고 하는 신경 조직이 더 가까워지겠죠? 그러면서 여기서 차가웠고, 이가 찌릿하고 이런 걸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파절된 치아에서도 지각감인증이 나타날 수가 있고,

04:27:54

내가 여기에 치료를 떼어놨어. 이렇게 이 부분을 떼어놨어. 떼어놓은 치아가, 떼어놓은 부위가 떨어져 나가. 그러면 또 치수하고 가까워지겠죠? 이런 경우도 이가 시리다고 느낄 수 있고요. 저 같은 경우 초콜릿을 먹었더니 이가 찌릿하게 시린 거예요. 깨졌나? 아니? 이상하다? 씹는 면이 이렇게 지각감인증이 나타나기 쉽지 않은데 금 같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치아 후식증이 생겨 있는 거예요. 치아 후식증이. 치아 후식증이 생겨도 이렇게 화학적인 자극, 단 거라든지.

04:28:25

내지는 뜨겁고 차가운 거에 자극을 느낄 수 있어요. 이런 화학적인 자극도 치아오시증에 나타날 수 있고요. 수복된 후에 치수의 반응. 얘를 이렇게 치료를 해놨어. 그런데 이 재료가 금이나 내지는 금속을 했을 경우에 신경은 가깝겠죠? 이런 때 느끼기도 하고 일반적인 치료에도 치수가 과민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요. 약제가 너무 강하게 GPC 같은 경우에 우리가 충전하는 재료 중에 GPC라는 재료가 있는데 이 GPC가 산도가 되게 높아요. 산도가

04:29:13

산의 값이 되게 낮은 거죠. 산의 값이 낮아. 그러면 이게 치수에 자극을 미치는 거예요. 또 금이 간 치아. 금이 간 치아는 보통은 우리가 바이팅 테스트 이런 걸 하는데 바이팅 스틱을 물어봐요. 물어봤을 때 물을 때 아프지 않고 뗄 때 아파요. 그럼 이게 금이 갔다라고 많이 얘기를 하거든요. 보통은 물어야 아플 것 같은데 물었다 떼는 순간에 치아가 되게 찌릿하게 아프거든요. 그런 경우 금이 간 치아가 많아요. 또 상악의 절치부에 치흥 구개구가 발생한 경우에 이게 치흥 쪽으로 어떤 차가운 게 되게 노출이 되게 유입이 잘 돼요. 그런 경우에도 이렇게 지각감인증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04:29:51

그렇다면 직업감인증을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할 것인가 볼게요. 첫 번째는 환경을 깨끗이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치석과 치면 세근막을 조절해 주는 거예요. 치석과 치면 세근막은 이런 치아 뿌리면에 석회화, 2차 상아질 형성을 방해하거나 내지는 더 치아를 우식을 유발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치석과 치근면에 노출된 치근면을 석회화를 방행해 치석과 치면 세근막은 그래서 이거를 제거를 하지 않으면 이 자리에 치면 세근막 내에 있는 세균들 때문에 이 자리에 치면 세근막이 생겨서

04:30:13

탈외, 탈광질화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각감인증을 더욱더 발전시키는,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거든요. 또 잘못된 칫솔질과 너무 세정력이 강한, 마모력이 강한 세치제를 사용하게 되면 치경부 마모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치경부 마모증이 이런 경우 발생하게 되면 상아질 지각감인증도 발생합니다.

04:30:42

나타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자에게 식용무 마모증이 일어나지 않게끔 적절한 칫솔질의 행정 방향 우리가 보통은 일반적으로 회전법을 많이 권해요. 회전법, 이런 회전법을 권유한 칫솔질 방향 그리고 이런 대상자에게 세치제의 마모력이 적절한 것들을 처방을 해야 돼요. 세치제는 보통은 액상세치제

04:31:16

액상세치제가 마모제가 들어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액상세치제를 처방을 해준다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치경부 마모증 예방을 위해서는 이런 올바른 칫솔질 방법, 아까 말했죠, 회전법을 해주는 거, 적정한 마모력의 세치제를 사용하는 걸 권장할 필요가 있어요. 세치제는 액상세치제에 권유한다는 것, 이런 것들. 그래서 전문가하고 상담한 후에 적절한 칫솔질 방법을 교육받고 적절한 세치제를 추천받는 게 좋다라는 거고 두 번째, 상아질 표면 피복법이에요.

04:31:36

상아질 표면치 피부법은 상아질 접착제를 이용해서 노출된 치근면에 덮어주는 거예요. 흔히 치과에 가면 이가 시려요. 이러면 약물을 덮어주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렇게 약물 덮고 광선을 조여주는 경우도 있고 약물만 덮어주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것들이 보통 지각감인 둔화제예요.

04:32:04

지각감인 둔화제, 이런 상아질 지각감인 둔화제를 발라줘요. 발라주면 금세 바람을 뿌려도 시리지 않는 치아가 되기도 합니다. 세 번째, 표면 석회화 쪽진법이에요. 이 상아질의 표면을 이 부분에 석회화를 시켜서 이 부분을 좀 막아주는 거예요. 이 부분을 어떤 재료를 주로 쓰냐면 이 부분을 어떤 재료를 주로 쓰냐면

04:32:23

불소라는 재료를 써요. 불화물, 불화물. 이 불소라는 재료를 이용해서 표면을 석회화를 촉진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주로 불소 용액이라든가 불소 괴리라든가 불소 바니쉬라든가 불소 유온 도포라든가 이런 것들을 치과에 가면 치면에 도포해줘요.

04:32:48

그러면 증상이 서서히 좋아져요. 또 다른 방법으로 레진 충전법이 있어요. 저는 레진 충전법을 정말 많이 썼거든요. 치경부가 이렇게 파인 치경부를 덮어주는 거예요. 어떤 걸로? 레진이라는 재료로. 그래서 치경부에 송산된 부분을 합성수지계통의 레진이라는 재료를 이용해서 충전하는 방법도 있어요.

04:33:09

또 다른 방법으로 이 신경을 변성 응고시키는 거예요. 상아질 표면에 있는 상아세포 돌기라든가 내지는 이 세포 전체를 응고시켜 버려요. 시리지 않게끔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쓰는 방법을 골라보세요 라고 한다면 일단은

04:33:31

어쨌건 치면세근막을 조절하는 방법이 제일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치면세근막 그리고 치석을 제거하는 방법 제일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흔히 치과에서 많이 하는 방법이 불소득포나 상아질,

04:33:53

지각감인 처치제를 도포해 주는 거예요. 이 방법 많이 쓰고요. 그 다음에 비용이 비싼 레진 충전 많이 하죠. 그 다음에 약물을 이용한 변성 공고법은 많이 하지 않는 편이에요.

04:34:15

상아질 표면을 지각감인 둔화제로 피복하는 방법이 치과에 가보면 불소도하는 방법이랑 가장 많이 흔하게 쓰여요. 그래서 상아질 표면의 피복법, 불소도법법 가장 많이 쓰이고 그 다음에 레진 충전을 시행하는 방법을 그 다음에 많이 권한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04:34:36

지각감인증 치료의 흐름과 선택사항을 한번 살펴볼게요. 첫 번째 단계는 환자와의 상담일 거고, 두 번째 단계는 혹시 지각감인에 발생될 때 고려사항을 한번 보는 거예요. 세 번째 단계는 치료의 적용을 보는 건데, 지각감인을 예방하기 위한 권장사항을 한번 볼까요?

04:35:04

대상자에게 너무 많은 양의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치약 안에 있는 과도한 마모제 때문에 치경부 마모증이라든지 내지는 지각가민을 유발할 수 있겠죠. 마모로 인해서 또 칫솔질도 너무 단단한 걸 쓰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치면 세균막을 원활히 제거할 수 있을 정도의 칫솔 그리고 치약을 써야 돼요.

04:35:25

그런데 치면세근막이 제거 안될 정도의 너무 부드러운 칫솔에서도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너무 강강도나 중강도의 칫솔을 사용을 피합니다 저희 아들 같은 경우에는 중강도의 강모의 칫솔을 사용했어요 치면세근막이 잘 제거가 안됐거든요

04:35:47

이런 경우는 괜찮아요. 중강도의 칫솔을 사용하더라도 괜찮거든요. 근데 제가 이 중강도의 칫솔을 사용한다면 아마 이가 더 많이 급속도로 달았을 거예요. 자 또 하나 많이 모르는 사항. 보통은 밥 먹고 바로 이를 닦는 게 좋다라고 알고 계세요.

04:36:10

하지만 산성식품, 예를 들어서 탄산음료를 먹었다거나, 내지는 과일을 섭취했다거나, 이렇게 산성식품을 섭취한 후에는 곧바로 칫솔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치아가 더 쉽게 깎여서 나가거든요. 위에서 사용한 너무 강한 양의 마모제가 들어있는 치아를 쓴다거나,

04:36:36

너무 강강도에 칫솔을 쓸 경우에는 더 빨리 이가 달아버리겠죠. 그리고 너무 과도한 압력과 오랜 시간 동안 칫솔질하는 것을 피해야 된대요. 저 같은 케이스네요. 저는 한 번 닦을 때 거의 5분 이상 옆에서 운동화를 빠냐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닦거든요. 그래서 이가 많이 달았나 봐요. 또 이 잘못된 칫솔질 내지는 치경부에 손상을 주는 치실질을

04:37:12

사용하면 안되고 부적절한 이쑤시개 사용도 피해야 됩니다. 치실질을 사용하는 방법 보통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치경부에 좌우로 왔다갔다 해야 되는 줄 알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치경부는 치실질은 수직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위아래로 움직여야 되는데 얘를 협설로 내지는 좌우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좋지 않습니다. 잘못된 치실질 때문에 더 치경부 마무리를 일으키게 돼요. 전문가가 제안한 상황입니다.

04:37:39

일단 스케일링이나 치근활태술 치아 뿌리를 맨들맨질하게 만드는 이런 경우에 너무 치근면에 과도한 기구조작을 금합니다. 과거에는 빡빡 긁어서 모두 다 불량유가 조직 이런 거 모두 다 제거해야 된다고 했어요. 요즘의 관점은 최소의 제거로 내 치아의 조직을 살리는 것 이런 추세가 좀 강해요.

04:37:59

착색제를 제거한 도중 너무 과도하게 상아지를 연마하는 행위를 피해야 되고요. 이렇게 치은 퇴축이 일으킬 수 있는 경우에 너무 보철물 장착하는 이런 거에서 생물학적 폭경이라고 그러는데

04:38:35

치조골과 치은이 이렇게 있는데 치조골과 치은하고의 관계에서 일정한 폭을 유지해야 돼요. 치은과 유리치은 사이에 일정한 폭이 생물학적 폭경이거든요. 이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하지 못하면 다시 치조골이 높고 치은이 밑으로 내려와서 스스로 생물학적 폭경을 유지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 적절한 보철물 장착 시에 생물학적 폭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알고 계셔야 되고 또 미백치료 시에 치은 조직이 손상이 있지 않도록 해야 돼요.

04:39:07

미백제는 강한 미백제 같은 경우에 안에 강한 과산화수소가 들어있는 경우가 있어요. 조직이 타버려요. 그래서 그런 거 좀 조심해야 되고, 미백제는 항상 주의사항은 충분히 있고, 이 부분에서 굉장히 시린이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대상자가 미백을 하다가 이가 시리다거나 한다면, 미백을 잠깐 중단하고 이런 불소득포를 권유해야 될 수 있습니다.

04:39:41

자, 자가치료 권장사항을 보면 일단 대부분 세치제 사용에 있어서 너무 과도한 세치제를 쓰지 않고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 세치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 보통 일반적으로 치약을 보면 한 1000ppm 정도의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일반적으로 써요. 어린이 치약을 제외하고 보통 일반 성인 치약 그러면 치약에 불소가 1000ppm 정도 기본적으로 들어있어요. 이런 내지는 좀

04:40:08

인터넷 같은 데서 구매하면 1500ppm 까지. 1500ppm은 우리나라 식품 기준인데 실제로 1500ppm까지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고용량의 새치지 안에는 1450ppm 정도의 불수가 들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500ppm까지 가득 들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1500ppm 미만에서 식약처 허가가 나기 때문에

04:40:30

진료실에서 할 수 있는 지각가민처치제는 불소를 높아 하는거에요 그리고 또 상아질 지각가민처치제 라고 해서 상아질 표면을 피복하는 방법으로 HEMA가 포함된

04:40:53

프라이머를 치아 표면에 발라주는 방법이 있고요 또 레진은 글래스 아이너머 세멘으로 덮어주는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불소이온을 이용해서 장치를 끼우는 경우도 있어요 다음은

04:41:13

기타 구강병의 여섯 번째, 구강건조증입니다. 구강건조증의 원인과 관리 방법을 한번 설명을 해볼게요. 구강건조증은 치아오식증의 원인, 급속한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04:41:40

구강건조증을 진단하는 방법은 타액의 배출량을 보는 거예요. 타액의 배출량을 보는 방법은 껌이나 향이 없는 껌이나 무가향의 파라피낙스를 씹어줘요. 씹어줬을 때 1분당 1에서 2ml가량의 타액이 나와야지 정상이에요.

04:42:08

그런데 분당 1mm 이하일 경우에는 구강건조증, 치아오식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0.7mm 미만일 때 1분당 0.7mm 미만일 경우에는 구강건조증으로 진단을 해요 구강건조증 진단의 기준이라고 한다면

04:42:44

1분에 0.7ml의 타액 미만의 타액이 분출되는 경우를 우리는 구강건조증이라고 진단을 합니다. 대신 분당 1ml 이하만 나와도 치아호식 발생 가능성이나 내지는 구강건조증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하고요. 이거는 병이야 라고 진단하는 기준은 0.7ml이다. 이거 0.7ml에서 꼭 기억하세요. 나중에 치아호식 발생 유인 검사를 할 때 구강건조증 진단하는 기준에서 다시 한번 나옵니다.

04:43:05

자, 복소적이라는 건 일부 내지는 전신적이라는 건 전체 몸의 질환에 의해서도 이러한 타액선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타액선에 구멍이 막힌다던가 타액선 구멍이 작아진다던가 이렇게 나타나는 걸 1차적 구강건조증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04:43:47

타액선은 어떤 문제가 없어. 그런데 약물의 부작용이라든지 내지는 비타민의 결핍이라든지 빈혈이라든지 당류에서 생기는 걸 2차적 구간건조증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 타액선의 타액선 분비의 감소가 주원인 걸로 알려져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이 쉐그렌 증후군이에요. 이 쉐그렌 증후군은 모든 점액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안구의 점액도 줄어들고 침샘의 분비도 억제되고 모든 점액이 콧물의 점액도 줄어들고 이런 모든 점액이 줄어드는 게 쉐그렌 증후군의 특징이거든요.

04:44:12

타액성마저도 분비가 억제되고, 약물 복용은, 아니 이거 쉐그린 증후군은 그래서 타액성 분비마저도 억제되는 거죠. 또 이 약물 복용을 하게 되면 타액성 분비가 억제되는 경우가 있어요. 대표적인 게 여러분 혹시 다이어트 약 먹어봤나요? 이 다이어트 약 먹으면 입이 정말 마르거든요. 그런데 이런 당뇨약이라든지 혈압약도 이렇게 이런 증상이 생기고 항이스타민제,

04:44:38

우리가 보통 콧물이 날 때 항익스타민제를 먹잖아요. 이런 항익스타민제를 먹으면 입이 막 말라. 그거 왜 그래요? 이런 타액 분비 내지는 점액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에 그래요. 또 정신성, 특발성 원인인 건조. 긴장하면 어때요? 막 긴장하면 입이 마르죠? 이거는 정신성 또는 특발성 원인인 건조가 일어나도 이래요.

04:44:59

그리고 전신질환으로 당뇨라든지 구강 칸디다라든지 과도한 알코올 섭취를 하는 경우도 타액품비를 억제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술을 마시면 되게 몸이 건조해져요. 물을 엄청 많이 마시는 편이거든요. 이렇게 알코올을 섭취할 때도 타액품비를 억제하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04:45:21

또 구강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에 타액선 조직이 위축되거나 완전히 타액선이 닫혀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에도 이런 구강건조증이 발생이 될 수 있고요. 이런 경우에 이런 방사선 치료 후에 구강건조증이 발생되면

04:45:46

영구적으로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어요. 아예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어요. 영구적인 폐쇄가 일어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강건조의 증상과 종료를 한번 볼까요? 구강이 건조해지면 어떤 증상이 생길까? 가볍게 구강이 건조할 때는 입이 마르는 증상이 생기고요. 타액이 끈적끈적하게 나타나요.

04:46:06

그런데 이 증상이 악화가 되면 혀의 표면이 바짝 말라서 이 설태가 사라지고 이 혀가 평평해지면서 되게 반짝거리는 증상이 생겨요. 이게 또 입안에 윤활작용을 해주는 침이 없어지다 보니까 이 거친 치아에 긁혀서

04:46:29

이 점막이 상처를 생겨서 음식물을 못 먹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요. 이 구강건조증은 타액의 완충능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이 건조한 구강 환경 내에서 치아 우식증이 굉장히 급속도로 증가하거든요. 특히 우리가 구강암이 있는 경우에 방사선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04:46:55

이런 경우에 치아 우식병이 정말 급속도로 빠르게 생기는데 이러한 방사선 치료에 의해서 타액선 도관이 막히고 이러한 타액선이 위축이 되는 경우에 치아 우식병이 치경보라든가 이 절단형까지도 심하게 발생되고 치아를 굉장히 타괴하는 것들을 볼 수 있어요.

04:47:16

이런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에 반드시 아주 작은 충치까지도 모두 다 제거하고 치료하고 이런 방사선 치료를 받는 편이에요. 이런 방사선에 의한 타액성 변화는 대체적으로 영구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요.

04:47:42

그래서 이러한 영구적인 방사선이나 타액선이 문제가 되는 경우에 계속적인 치아우식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죠. 그렇다면 이런 구간건조증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구간건조증을, 구간건조한 증상을 경감시키고 싶다고 할 때

04:48:25

타액 분비를 촉진하거나 구강 점막을 적실 수 있는 인공타액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인공타액을 사용하기 좀 그래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대표적인 타액 분비 촉진제로 필로칼핀이라고 하는 약물을 써요. 그래서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내지는 앞에서 말씀드렸던 쉐그렌 증후군이 있는 경우에 이런 필로칼핀을 구강 건조증에 적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처방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필로칼핀 우리나라에서는 필로칼핀으로 주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산락엔정이라고 하는 약물로 팔기도 해요.

04:48:50

이러한 타액선의 기능이 남아있다면 타액 분비 촉진제라든지 인공타액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타액선 기능이 완전히 정지되면 타액 분비 촉진제도 사용해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때는 인공타액만 사용해야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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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공타액의 대표적인 게 살리바액이라는 것을 팔기도 하고 연고로 드라이몬트라고 하는 연고도 있어요. 혀에 상처가 많이 생기는 분들은 잇몸이나 혀에 드라이몬트라고 하는 연고를 발라주면 훨씬 이러한 살리바액처럼 인공타액을 이용한 것처럼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드라이몬트 같은 경우는 약국에 요즘도 많이 팔고 있어요.

04:49:57

자, 이런 구강건조증은 원인을 제거하는 게 제일 좋은데 이런 방사선에 의한 치아우식병의 예방적인 처치 방법으로는 내가 방사선 치료를 받아 라고 했을 때 기본적으로 치면 세균막 관리라든가 칫솔질 관리라든가 이런 걸 좀 철저히 해줘야 되겠고요. 그리고 탄수화물이 적게 함유된 저탄수화물 식이섭취를 많이 해야 돼요. 과일을 많이 섭취해진다든가 아니면 좀 뭐랄까 야채, 청정식품 이런 섭취를 권한다든가 해야 되고요.

04:50:44

3개월에 한 번씩 제외해요. 개인 건강관리 6개월에 한 번 하라고 했는데 이런 방사선 치료를 받아서 치아 오식이 발생될 수 있는 타액선 도관이 줄어드는 사람이라면 구강의 접종이 유발된 사람이라면 3개월에 한 번마다 적용을 해야 되고 그 검사를 정기검진을 받아야 되고 또 그때마다 불소 도포를 한다든지 내지는 주변에 세균을 자주 제거해주는 클로레시딘 양치를 한다든지 이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고 클로레시딘 양치는 너무 오래 하시면 안 돼요. 너무 지속적으로 길게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구강 내 세균을 너무 많이 죽여서 갑자기 구강 내 곰팡이가 낀다든지 이럴 수 있어요.

04:51:09

구강건조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구강 건강관리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첫 번째, 알코올이라든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될 수 있으면 입안을 더 마르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카페인 같은 경우도 입안 건조를 부르거든요. 그래서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수 내지는 산도가 높은 탄산음료라든지

04:51:30

커피나 차 등은 카페인이 많이 사용되어 있어요. 이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되고요. 특히 흡연은 구강건조증을 악화시켜요. 반드시 금연하도록 권해야 되고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게끔 해주거나

04:51:54

설탕이 함유가 안된 레몬 물약, 레몬집이 아니에요. 레몬향이 나는 물약 이런 것들을, 설탕이 함유가 안된 레몬이라고 한다면 이 침 분비를 자극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레몬 물약이라든가 껌을 심는 행위도 이 타액 분비를 자극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에요. 왜냐하면 저작이라는 걸 하게 되면

04:52:23

타액 분비를 더 시킬 수 있거든요. 근데 교모를 일으킬 수 있어서 너무 많은 껌을 씹는 것보다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것을 저는 가장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과일이나 채소들을 많이 자주 섭취해주는 것도 정말 도움이 돼요. 그리고 물이나 우유 섭취는 타액 분배량을 증가시키니까 이런 것도 좋고요. 추잉껌, 일반적으로 껌이라든가, 파라피낙스 이런 거

04:52:43

좀 적절하게 씹는 거 나쁘지 않고 괜찮고요. 무가당 사탕도 타입 분비를 촉진할 수 있어요. 그런데 가당 사탕 같은 경우는 충치를 유발하니까 무가당 사탕, 타입 분비를 유발할 수 있는 미각이나 수작 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이런 무가당 사탕을 섭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05:11:36

감사합니다.

05:18:23

감사합니다.

05:18:33

감사합니다.

05:19:57

자 일단 너무 부드러운 음식보다는 저작을 충분히 할수록 타액성 분비를 촉진해요. 그래서 그런 음식들 아까 말씀드렸던 과일이나 채소 이런 것들이 좋고요. 건조하고 부피가 큰 음식보다는 수분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맛이 식어나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조직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치아의 산도 때문에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까 그런 음식은 배제하시는 게 좋고요.

05:20:25

다양한 구강용품, 치간칫솔, 치실들로 인해서 치아를 깨끗하고 혀를 잘 닦아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정기적인 치석제거와 치과에서의 처방, 양치액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양치액 중에서는 저는 불소가 함유된 불소양치액 권하고 있어요. 불소양치액.

05:20:55

클로레시딩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래 사용하면 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불쏘양치에 권하고 있습니다. 노인들 같은 경우에는 구강건조증이 참 많이 심하거든요. 그런데 노인들은 저작기능도 떨어지고 삼키는 연화기능도 떨어지고 구강건조증이 가치를 할 수 있어요. 이러한 노인들의 저작기능과 연화기능, 구강건조증을 개선하기 위해서 입초제, 입체조를 만들었습니다.

05:21:37

요즘은 많이 권장하고 있어요. 입체조는 입 주변에 갖고 있는 다양하게 있는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이에요. 우리 시기능 훈련이라는 것을 하는 것처럼 이 구강도 근육을 사용하거든요. 이 근육을 자극해서 운동을 해주는 게 바로 입체조예요. 이 근육을 자극하면 침샘이 자극이 되고 침샘이 자극이 됐을 때 타액 분비를 촉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삼킬 때 쉽게 살해가 걸리는 것도 이런 입체조를 통해서 예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입체조들이 지금 현재는 보고되고 있고 많이 노인 건강관리에서 권장하고 있어요.

05:21:4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