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새 노트

Shared on October 22, 2026

16:33:47

두번째 두번째라는게 있어야해

16:34:03

두번째 두번째 일단 OT가 간담이잖아요 1차 OT하고

16:34:14

2차 만나서 놀고 3차 놀고 4차 놀고 4차 복경 가간다 일단 간 다음에 OET를 진행해서 너네가 지금 이런 상황이다 너네 지금 너네 진입생도 3가지로 들어왔지만 사실 너네 선배들은 경상대학교 학생들이었고

16:34:45

너는 지금 이런 상황에 놓였으면 너의 선배들은 이 상황에 없다 쉽게 말해 너 내 지금 새엄마가 왔어

16:34:57

근데 이건 뭐 간담회는 뭐 할 필요 없고 모스키를 진행하고 그 다음에 그래서 너네 경상대회랑도 조금 친하게 좀 좋잖아 너네 선배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싶지? 그러니까 경대회에 있는 그 선배들이랑

16:35:14

후배들이랑 그 작가 되어있는 후배들이랑 연결시켜서 이렇게 친하게 만들어주는 모임을 만들어도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어려워. 그니까 왔다, 왔다, 왔다.

16:35:25

경제학과는 TF팀한테 지원금을 주는게 아니라 경제학과한테 지원금을 줘야 되는지 아니죠? 근데... 근데 TF의 경제학과 회장단이 협회에 있어서 사실은 똑같아

16:35:36

경제학과한테 주는게 경제학과 회장단에서 쓰는거죠 근데 경제학과한테 주는건 사실상 말이 안되는게 그러면 경제학과만 친해지잖아 그러니까 이 경제학과 TF팀의 구속적인 목적은 사회계학대학과 경상대학을 진짜 있는 그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경제학과 내에서 사회과학대학 승부하는 경제학과랑

16:36:02

경제학과랑 경상대학 신분 경제학과의 친목도 중요한데 깨달았다 깨달았다 학생이 죽여서 멘토링을 해주는거야 경제학과만 하는 위기 응? 학생에서 멘토링을 해주는거야 멘토링이? 어

16:36:19

일주일 너도 그냥 뭐 학교 생활하고 저렇게 하고 근데 너무 특례 같지 않아요 근데 약간 내가 어떻게 생각해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경제학과 사회대 손속의 애들을 그냥 자전이라고 생각해봐

16:36:40

이걸 경상대 측에서만 해주면 의미가 없어 사회과학대학 측에서도 해줘야 되는데 그걸로... 다음주 목요일에 만나 근데 난 이거라고 생각해

16:36:55

어쨌든 우리가 강제학과를 품겠다잖아. 품겠다로 가면 안 되지. 이어주겠다. 이어주겠다 느낌이 있는데 어차피 행사는 다 우리 행사 뛸 거 아니야?

16:37:08

시열책 끼고 시열책 끼지 끼지 그러니까 그렇게 됐을 때 어쨌든 이 친구들은 사인 성울이지만 어쨌든 우리가 관리 안해 이런 친구들이란 말이야 그럼 어쨌든 우리가 더 부담감을 가져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