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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개론5차

Shared on April 18, 2026

16:17:47

안녕하세요. 간호 새내기의 길잡이 간호학개론 김현미 교수입니다. 간호란 무엇인가 파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간호 이론에 대해서 우리가 좀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간호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간호학을 학문을 이해를 하고자 하면 간호의 지식들이 쌓여서 하나의 지식체를 이룬 간호 이론의 분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조금 어렵게만 생각하시지 마시고요.

16:18:08

이 시간 저하고 또 여러분들이 이해하실 수 있는 재미있을 법한 간호이론이 적용된 논문도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이론은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처음 이론이라고 얘기할 때는 좀 낯설고 어렵고 무겁게 다가올 수도 있는데요.

16:18:29

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현상 우리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어떤 사회의 어떤 현상 우리는 지금 간호라고 국한되어 있는 간호 그런 현상에 대해서 이것을 기술하고 설명하고 예측하고 통제 또는 처방하려는 목적을 가진 상징적 서술이다.

16:18:55

우리가 한참 코로나를 겪은 사회입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에 어땠냐면 코로나라는 질병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이 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특성들 그래서 비슷한 과속종 종속과 이렇게 나오잖아요 패밀리에서

16:19:24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하는 이 패밀리에 해당이 됩니다. 이 패밀리에 해당되는 바이러스들은 이러니러 특징들이 있다. 그래서 뭔가 보통 비말 감염으로 나중에 공기 중 호흡 전파도 포함된 부분이 있지만 비말 전파고 그러면 서로 한 1m, 2m 정도 떨어지면 되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16:20:05

이 감염료를 낮추기 위해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감염료 추이를 예측을 하고 그걸 또 통제하려고 했고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발생이 되면 우리가 감염병 예방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냐 이렇게 우리가 있는 이 사회 현상들을 우리는 끊임없이 이해하려고 하고 그리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의 방향성들을 예측하려고 하고 통제하려고 합니다. 이론이라고 그것이 하나의 굳어진 틀이 정형화된 어떤 형태가 되면 그것은 이론이 되기도 합니다.

16:20:23

그래서 간호이론은 간호가 벌어지고 있는 어떤 그런 현상들 그것을 기술하고 설명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또 그런 부분들이 예측하고 통제하려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론에는 개념정의 명제 등과 같은 서술문이 내적으로 구성된 집합체다.

16:21:02

현상의 체계적 견해를 나타내고 이론의 기능인 서술, 성명, 예측, 통제에 유용한 것이다. 간호이론은 간호가 무엇이며 간호사가 무엇을 하는지를 서술하고 간호의 철학적 근거를 밝힌다. 간호이론은 우리가 이 시간에 배우려고 하는 간호이론은 간호가 과연 무엇이냐. 간호사가 무엇을 하는 거냐. 제가 수업시간에도 여러분들과 자주 질문을 하고 서로 토론 토의를 통해서 이 개념들을 형성을 가려고 하는데요.

16:21:25

인간을 돕고자 하는 이 간호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높은 수질의 안녕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하나의 그 지식들이 모여서 우리가 간호가 이루어지고 있는 그 현상을 기술하고 설명을 예측하려고 하는 간호 이론의 기능이 있다 서술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주어진 현상이나 사건을 그대로 명확하게 말하거나 적는 것을 의미합니다

16:21:47

현상에 관련된 변수들을 찾아내 내용과 특징을 열고하거나 차례대로 기록하는 것인데요. 대부분 연구하고자 하는 현상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밝힐 수 있는 이론들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무슨 얘기냐. 수학처럼 무언가 이미 다 입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16:22:38

수학처럼 공식처럼 되어 있는 게 있다. 우리 간호해서 공식처럼 되어 있는 게 있어요. 예를 들면 포지션 체인지 체위 변경을 한다. 환자가 한 자세로 일정하게 계속 누워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 누워 있는 방향 쪽에 눌려 있는 피부는 점점점점 혈액순환도 안 되고 계속 눌려 있으니까 나중에 통증도 유발하고 그리고 피부가 점점점 변색이 되면서 산소와 영양, 그러니까 눌려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마찰력과 이런 것들이 생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 피부가 점점점 손상을 입어요. 그리고 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잘 안 되면서 나중에는 이 피부가

16:23:03

피부 조직이 상해를 입습니다. 그걸 우리는 욕창이 발생했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포지션 체인지를 해줘야 돼요. 그럼 포지션 체인지를 몇 시간마다 해줘야 되냐 아우 난 그냥 하루에 3번 정도만 해주고 싶어 난 바쁘니까 뭐 3번 밖에 못해 아니면 아우 우리 엄마고 아우 내가 우리 엄마를 위해서 이것도 못해주겠어? 좀 자주 해줘야지 그럼 나는 한 3시간 2시간마다 한 번씩 해주고

16:23:37

이렇게가 아니라 이 공식처럼 두 시간에 한 번씩은 포지션 체인지를 해줘야 되는구나. 그래야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구나. 이런 것들은 지식이 쌓여서 어느 정도 정말 증명이 다 되면 수학 공식화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간호현상에도 공식처럼 이미 지식들이 쌓여서 연구가 쌓이고 경험치가 나와서 결과가 나와서

16:23:53

정립이 다 되어 있으면 돼요. 아까 포션 체인은 아 2시간에 한 번씩 한다. 자 그런데 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이게 왜 일어났지 어 아무리 찾아봐도 앞에 연구 결과라던가 문헌이라던가 찾아볼 수가 없어요.

16:24:14

우리가 요즘 신종 바이러스들이 계속 출현하잖아요. 물론 비슷한 계열들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준해서 우리가 대처하고자 하지만 요즘 신종 바이러스 신종 감염병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사전에 없었던 내용이에요.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요.

16:24:44

그런 상황에서는 그럼 어떻게 하냐 새로운 질병이 발병을 했어요 그럼 그때는 어떻게 하냐 쭉 내러티브하게 쭉 적습니다 그래서 간호윤리파트에서도 많이 다루는 게 예전에 매독실험이 있었거든요 대유명한 파스키키 매독실험이 있는데 그 매독실험에 매독의 치료제가 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매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거지

16:25:04

그래서 그 매독을 쭉 관찰하는 거예요. 매독에 걸린 사람은 처음 발병했을 때 한 달 뒤 6개월 뒤 1년 5년 10년 이런 식으로 쭉 그냥 내로티비에게 쭉 기술하는 거예요. 그냥 주어진 현상 사건 어떤 질병이면 질병 우리 같은 경우는 간호의 어떤 그런 현상들

16:25:28

매독을 앓고 있는 환자의 상태 아니면 어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걸린 사람들의 감염 루트 감염 경로 감염됐을 때의 증상들 이런 걸 있는 그대로 쭉 적는 방법을 서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16:26:07

이런 현상에서 뭔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적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걸 그냥 쭉 적는 거예요. 그래서 이유와 관련된 제가 논문을 두 가지를 가지고 왔는데요. 이런 연구를 보통 현상학적 연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냐. DNR이라고 해서 우리가 환자가 숨이 멈추려 그래요. 심장이 멈췄어요. 그러면 우리는 환자를 살려야 돼요. 그래서 심폐소생술을 해야 돼요. 근데 요즘은, 이거는 초창기에 나온 연구고요.

16:26:48

요즘은 환자들이 미리 결정할 수 있어요. 사전의료연명. 그래서 결정할 수 있어요. 나는 이런 상황이 되면 나는 존엄성 유전체로 그냥 자연스럽게 죽고 싶다. 그러니까 나한테 심폐소수 하지 말아라. 그런데 이게 지금은 좀 보편화됐고 사람들도 많이 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미리 미리 생각을 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처음 지금처럼 자리 잡기 전에 심폐소수 금지를 결정한 암환자 가족들이 처음에 이걸 결정을 할 때 너무 어려운 거예요. 이렇게 해도 되나? 이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나? 뿐만 아니라

16:27:10

아무래도 내 가족이잖아요. 내 가족이 지금 아파서 이러는 건데 내가 이거 심폐소수는 금지를 결정을 하는 게 옳은 결정인가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은 관련된 연구들이 쌓여 있고 많은 사람들의 어떤 생각과 가치관들이 반영이 되고 윤리에 대한 부분들은 사회에 영향받고 사회 구조에 따라서 변화한다. 그래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16:27:41

왜냐? 아파서 이 사람이 정말 가족이지만 숨이 멎을 때까지 10년, 20년을 정말 그 식물인간처럼 사는 걸 간병을 해본 사람들이 그 경험과 그것들이 이제 그때의 어려움들이 쌓이면서 아 이제는 심폐소생술 금지라고 하는 사전 이와 관련된 의료 소송 사건도 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우리 사람들이 그리고 우리 사회가 겪으면서 겪으면서

16:28:32

정립이 된 거죠 어느 정도 그리고 사회의 가치관과 윤리들이 이런 것들을 포용하는 범위 내로 들어왔고 그리고 중요한 거는 본인이 먼저 사전에 나 이거 하지 말아줘 라고 의사를 밝히기 때문에 괜찮은 건데 이런 것들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 심폐소생술을 암환자가 미리 이런 걸 결정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그래서 금지를 그런 가족들이 해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암환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고 이거를 암환자 가족이 처음에 결정을 할 때 이 환자들이 겪는 그 미안함과 죄책감과 하지만 이 상태로 계속 생명 유지만 하는 거는 의미가 없고 의료비와 이런 것들이 계속 지출이 되고 가족들의 피로감도 누적이 되고

16:28:48

여러 가지 이 사이에서 갈등과 어려움들 이런 것도 이론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고 사회에서도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가족들에 대한 그 현상을 그냥 내로티비하게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적어서 연구한 이 현상학적 연구에 대해서

16:29:00

잠시 한번 이런 거다라고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16:29:40

2012년 연구이기 때문에 오래된 연구죠. 예전의 연구예요. 근데 이제 우리 주제와 맞기 때문에 제가 찾아왔고요. 현상학적 연구입니다. 그 현상에 대해서 그대로 보는 겁니다. 제가 이 논문도 다 올려드릴 거예요. 수업자료로.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간 될 때 천천히 읽어보시면 굉장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16:30:06

존엄사와 비슷한 맥락으로 연명치료 중단의 한 방법으로 의료기관에서 흔히 수행하는 것이 심폐소생술 금지라고 해서 Do not resuscitate, 즉 DNR이라고 있습니다. 급성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인한 의료적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시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의학협회가 74년도에 이걸 제시를 하기 시작했고요. 점차 공론화되었습니다.

16:30:31

자 그래서 자 근데 이것을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dna 결정 과정에서 미국과 다른 문화적 특수성이 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서 환자 의견을 묻기보다는 보호자 즉 환자 가족의 의견을 의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16:30:51

우리는 이제 그런 풍습이 있잖아요. 그래서 암환자 가족들이 환자를 대신해서 dnr 결정에 깊이 관여함에 따라 가족들이 dnr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험에 대한 연구가 없더라. 환자 본인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족에 대한 연구도 없더라.

16:31:12

그래서 이 연구의 목적은 현상학적 방법을 이용해서 기존에 이런 게 없더라 없기 때문에 내가 연구를 해보겠는데 기존에 연구가 있으면 비교해보기도 하고 뭔가 이러겠지만 기존 연구가 없기 때문에 그 현상에 대해서 그냥 쭉 내러티브에 들여다보겠다 이게 현상학적 연구입니다.

16:31:34

DNA를 결정하고 암환자 가족의 경험을 파악하고 서술하고 암환자 질병 및 DNA 결정과 관련해서 가족이 경험하는 것을 총체적으로 밝히고자 한다. 자 그래서 쭉 나와 있습니다. 여기 앞에는 좀 보시고요.

16:31:56

자 봤더니 주요 간호 제공자로서의 역할 몰입 그러니까 가족이잖아요 가족이니까 암환자 가족이니까 간호를 그러니까 암환자를 돌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간호 제공자로서의 역할에 몰입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를 위한 삶은 환자를 위한 삶을 사는 거죠

16:32:38

그래서 여기 이런 게 내러티브하게 진술을 하는 현상적인 경우가 이런 거예요 연구 참여한 자의 의미 있는 진술 안 걸린 거 자체는 어쩔 수 없었다 할지라도 큰 병원에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먼저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아파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연구자가 여기에서 의미를 뽑아보니 환자 치료를 위해서 내가 최선의 어떤 그런 방법을 다 해주지 못한 것 같은 후에 그래서 우리가 이제 빅5로 가자 뭐 이러죠 보통 수술은 일단 빅5였어 이런 마음이 드는 거죠

16:32:57

살려고 하는 의지가 있었어요 나 안 될 것 같아 그런 말을 안 했어요 너무 아프면 이거 진통제 진통제를 맞고 이겨내려고 막 저기를 하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픈들 본인만큼 하겠어요 그래서 암환자에 대한 공간과 동정심을 가지고 있는 거죠

16:33:35

며칠 전부터 심폐소생술 안 하는 거 사인하려고 종용을 하더라고요 내가 아주 상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환자 죽음 앞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가족의 노력 이거 심폐소생술 안 하는 거에 사인이라는 게 마치 환자 치료를 포기하고 뭔가 손을 놓는 것 같은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근데 마지막에 다들 그러더라고요 왜 본인한테 정리할 시간을 안 주냐고 시간을 줘야 되지 않겠느냐고 나한테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얘기를 해요

16:34:23

환자가 즉시할 죽음의 고통을 덜기 위한 죽음에 대한 논의를 회피 하지만 이에 대한 의료진들의 따가운 시선과 오해 이런 게 참여자가 임상현장에서 느끼는 어떤 감정이 들어요 제가 이걸 보면서 살짝 느꼈던 게 뭐냐면 여기 연구 대상자들은 환자가 내 가족이잖아요 내 남편일 수 있고 내 엄마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죽음 앞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이걸 놓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근데 의료진 입장에서는 이 사람 얼마 안 남았구나 근데 이 심폐소생술 안 하겠다는 DNA를 받아 놓으면 이 환자가 딱 우리가 예측할 수 없지만 그 죽음을 직면한 순간이 왔을 때는 자연스럽게 보내주면 되는데

16:34:38

만약 보호자들이 이거 DNR 받을 때가 된 것 같은데 안 받으면 저러다가 딱 심정지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심폐소수 해야 되거든요. 의료진들은 그게 부담스럽거나 내지는 걱정이 되는 거죠. 그래서 무언가

16:34:57

아 재촉을 하는 아 그걸 줄 수도 있었겠구나 그리고 환자들은 그로 인해서 의료진들이 마치 종용을 하고 재촉을 하는 것처럼 느꼈겠구나 아 저는 이게 이 내용을 딱 읽자마자 어 그 상황이 어 굉장히 이제 와 닿더라구요

16:35:34

그러면서 이제 두 번째 점차 실감하는 환자의 죽음 이제 시간이 갑니다 그래서 생각이 저는 24시간 가까이서 환자를 지성으로 돌보면서 참여자들이 초기에 가졌던 환자의 죽음에 대한 부정적 심각한 시각이 변화되면 보였어요 처음에는 아우 왜 환자에 대해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미안하고 공감해주고 dnr 하라고 하는 의료진들한테 오히려 반감이 생기고 이랬는데

16:36:04

참여자들이 진단 초기에는 어떤 수술소서라도 환자 살리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환자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니까 24시간 옆에 있게 되는 거예요. 이때는 12년도이기 때문에 간호병으로 통화도 안 될 때 그래서 24시간 내내 꾸준히 지켜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암환자가 죽음에 가까이 가고 있으면 실감하게 되고 이에 더 나아가 암환자가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기보다는 고통 없이 죽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발전하게 된다.

16:36:26

이 생각의 전환은 24시간 가까이서 환자를 지성으로 돌보면서 나타나고 암환자의 주 간병인이자 dnr의 주요 결정자였던 참여자 대부분은 환자가 암 진단을 받은 후부터 치료받는 과정 내내 받게 되는 고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다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는 환자를 바라보며 동시에 이를 지켜보는 자신도 바라보며 함께 고통받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16:36:55

그래서 사망통보와 같은 DNR 대 고통 완화할 수 있는 DNR 이게 사람마다 갈리는 거예요 엄마가 위험해졌을 때 그때는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그 고통을 연장시키는 그런 방법밖에 안 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심폐소센서 안 하는 걸로 하자고 누가 아픈 걸 지연시키고 싶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죠 이렇게 아픈 걸 완화시켜주고 그걸 오히려 지연시키는 게 더 안 좋다라고 한

16:37:38

이런 참여연사가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사망통보 그 앞에서는 왜 자꾸 DNR하라고 존경하냐 이랬다가 사망통보 같은 DNR이 이제는 고통을 완화시키는 DNR로의 인식변화가 있었다라는 얘기 그리고 집중관찰실 ICU 말하는 거죠 사형전과 같은 치료실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지면서 집중관찰실 ICU로 옮겨지죠 일부 참여자들은 환자의 임종장소에 대한 공포심을 사형전과 같은 치료실이라고 표현을 한다

16:37:55

언니가 죽기 전에 간호사실로 옮기잖아요 간호사실 옮기는 거는 2, 3일 내에 죽는 거를 각오하고 옮긴다 그러더라고요 사형수가 사형장에 그 방에 가면 사형시킨다는 생각을 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하듯이 언니들도 간호사 방에는 이미 2, 3일 못 넘기는 사람이 가는 걸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막 이런 이제 사람들

16:38:20

그래서 편안한 죽음을 위한 비밀스러운 dna 결정도 한다고 합니다. 또 여기 읽어보시면 좋거든요.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급박하게 dna 결정했을 때의 환자와 가족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 연구 논문이라는 게 이렇게 환자가 얘기한 거 그대로 쓰잖아요.

16:38:33

그대로 이렇게 기술을 합니다. 이런 걸 뭐라고 한다? 서술이라고 한다.

16:38:56

자 암환자 가족의 고통체험 이거는 이제 뒷부분에 좀 더 연구가 진행되고 나면 간혹 이론 내용이 진행되고 나면 추가적으로 여러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쭉 읽는 그대로 정확하게 말하거나 적는 걸 서술이라고 한다

16:39:17

그래서 언니가 대상자 땅표로 말 들어갔었죠. 설명이랑 주어진 현상에 대한 기술이 이루어진 다음 그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을 밝힐 수 있는 단계다. 변수들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설명은 그 원인이 무엇이고 어떤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나타낸다.

16:40:03

예를 들면 제가 제목만 가져왔어요 유방암 환자의 우울감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 우울감을 완충시키는 요인에 관한 연구 그래서 유방암 환자를 쭉 모집을 했어요 그 유방암 환자한테 우울감 측정하는 설문을 쭉 돌렸어요 그래서 우울감 척도에 따라서 A라는 사람은 이만큼이고 B라는 사람은 그보다 낫고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높고 막 나오겠죠 그리고 그 우울감에 영향을 미치는 우울감을 떨어뜨리는 요인 그래서 봤더니 우울감이 낮은 사람을 봤더니 그 사람은 운동을 꾸준히 하더라 내지는 가족들하고 같이 살더라 근데 그 가족들에게 받는 심리적 지지가 되게 크더라

16:40:40

또 우울감이 굉장히 높은 사람을 봤더니 이혼을 했고 혼자 살고 있고 취미생활이 없고 직장을 다니지 않더라. 뭐 이런 것들을 쭉 데이터를 다 보고 그걸 통계학적으로 돌려요. 통계기법이 있어요. 그러고 나서 봤더니 아 우울감을 낮추는 그런 요인들이 이게 이거 이거가 딱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하게 꼽히는 게 있더라. 운동이랑 뭐가 있더라 이런 거. 그러면 주어진 현상 유방아 환자의 우울이라고 하는 그 현상에 대한 기술을 하고 원인

16:41:02

우울감 원인은 무엇이고 내지는 그 우울감을 높이거나 낮추는데 영향을 미치는 어떤 그런 것들을 밝히는 단계가 설명이다. 예측. 주어진 현상에서 어떤 변수나 조건을 변화시키면 어떤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예견을 의미한다. 정확한 예측은 기존의 연구에서 나온 기술과 설명에서의 변수들 간의 인과관계가 정확하고 명확하게 제시되면 이루어진다.

16:41:23

수술 전 정보 제공이 환자의 불안감을 낮추는 연구 수술 전에 정보를 제공한다 환자들이 전신마취에서 수술 들어가는데 룰루랄라 하는 환자가 없겠죠 특히 나이가 많으실수록 내가 이 마취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 혹시 수술하다가 사모하면 어떡하지?

16:42:07

여러 가지 수술이라는 것 자체가 환자에게 주는 불안감이 큽니다. 그리고 큰 수술일수록 그리고 전신마틀하고 또 환자 나이가 많을수록 또 그런 불안감들은 굉장히 높아지겠죠. 그래서 불확실성이라고 하는 uncertainty라고 하는 이론이 있어요. 그래서 이 uncertainty 불확실성을 낮출수록 불안감이 낮아집니다. 정보 제공은 그러한 의미에서 수술 전에 이 질병에 대한 수술은 성공률이 95%입니다. 라는 얘기만 들어도 환자가 아이고야 그럼 내가 그 100명 중에 95명 안에는 들어가겠지 라고 하는 불안감을 낮추는

16:42:30

정보 제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수술은 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6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런 단계로 이뤄진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환자가 그거에 대해서 미리 예측할 수 있잖아요. 미리 예측할 수 있고 그걸 내가 알고 있고 인지하고 예견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불안감이 낮겠죠. 그래서 이 예측이란 어떤 현상에서

16:43:40

변수 조건 변화시키면 어떤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예견을 의미한다. 이게 연구에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적용이 됩니다. 우리가 코로나 한참 발생했을 때 예측 모형이 있었어요. 이론으로 나오는. 그래서 변수주를 쭉쭉 몇 개 대입을 시켜요. 그러면 앞으로 코로나 그러면서 코로나 발병 추이가 늘 확산돼서 높았다가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해서 다시 떨어뜨리고 그래서 조금 떨어졌다 싶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좀 풀었더니 다시 또 풀렸더니 발병률이 조금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그거를 변수를 조건을 몇 개 또 대입시켜서 했더니 예측 모형이 한 일주일 뒤면 이만큼 또 늘어납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다시 이거 이렇게 조회하겠구나. 뭔가 이런 거 예견을 할 수 있는 그 예전에 존스 호키스 대학에서 이제 우리는 또 정부 질병관리청 이런 정보 발표를 보기도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16:43:57

지온소키스 대학의 그걸 되게 주시해서 봤어요. 전 세계의 그런 추이를. 그 대학에서 만든 이론적 틀과 그 대학에서 만든 어떤 패턴 모델링이 있어서 그걸로 예측을 쭉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되게 관심 있게 봤었어요. 이런 기능을 한다. 이론이 이런 기능이 있다.

16: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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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28

자 그래서 이론이라고 하는 게 여러분 보세요. 세계 경제 추이 지금 인플레이션이 도래할 것 같고 돈이 얼마나 풀렸고 이런 것도 경제학이라고 하는 경제 이론들이 있습니다. 이론의 수치들을 대입을 하고 뭐하면 세계 경제의 흐름 우리나라 경제의 흐름 이런 것들 예측할 수 있거든요. 이론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론 기능들이 있다. 간호이론은 간호의 현상에서 이런 부분을 또 담당을 한다. 통제란 주어진 현상을 의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고 만약 예측이 정확하다면 어떤 현상에 인식 변화를 가할 수가 있다. 통제 기능은 과학적 지식을 실질상에 응용하여 적용시키는 과정과 깊은 관련이 있다. 앞에서 제가 코로나 예시 들었던 것처럼 예측 통제 이런 기능들이 이론과 이런 모델링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우리 사회 현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대응해 나갔었죠. 코로나 때 아주 흥미진진했었습니다. 여러분 기억이 날지 모르겠지만

16:45:48

그래서 이론이라는 게 이런 기능이 있다. 간호이론은 간호라고 하는 그 현상 그 측면에서 서술하고 미리 밝혀지지 않은 상태 그 현상을 있는 그대로 현상학적으로 밝히는 서술의 기능 또 무엇이 원인이고 어떤 영향을 받는가 설명하는 기능 또 예측하고 통제하는 이런 이론의 기능이 있다.

16:46:10

이러한 간호이론의 목적은 뭐냐 연구과서를 개발하고 지식과 연구결과의 저장수로서의 역할을 하고 사실을 설명하고 예측하고 실무와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줍니다 그래서 이런 이론은 연구와 실무를 연결해준다

16:46:35

그래서 아까 뭐 수술 전 정보제고 환자 불안감 낮추면 어떻게 될까요 연구 이런 연구 결과 나타났어요 그럼 실무에서 어떻게 야 환자들한테 무조건 사전에 수술과 관련돼서 정보제고 해주라 라고 병원의 정책이 간호 그 간호부 정책이 그렇게 나올 수 있죠 그래서 연구와 실무역 연결해 준다 그리고 실무에서

16:47:17

아까 현상학적 연구를 통해서 이렇다더라 그랬더니 이런 연구를 통해서 실무에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앞으로 연구와 실무가 서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연구를 통해서 실무에서도 환자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하고 이 시기를 환자들이 충분히 결정할 수 있게끔 이렇게 인식 변화가 나타나서 이럴 때 환자한테 권하는 게 좋겠다 그 전에 미리 하면 환자들이 오히려 반감 가지고 마음이 어려울 수 있겠구나 이런 것들이 이론의 목적이고 기능입니다

16:47:55

자 간호 이론가들의 이론을 좀 우리가 이론에 대해서 또 깊게 들어가면 너무 많고요 간호 이론가들의 이론을 조금씩 소개하는 시간으로 갖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 위인이자 이 간호라는 간호학을 전 세계에 드러내고 그 정체성을 확률시킨 위인이죠 나이탱글 나이탱글의 이론은 환경과 관련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유기체의 삶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인 조건과 힘이 환경이다

16:48:28

이 환경에는 적절한 환기시키는 것, 채광, 온기, 악취통제, 소음통제 이런 환경조절이 되게 중요하다. 물리적 환경으로는 환기, 보온, 냄새, 소리, 빛 이런 것들이 있다. 그리고 이거는 치료한 예방위 환자 사망률과 직축적 관련을 가진다. 자 맞습니다. 여러분 환기죠. 그래서 코로나도 그렇고 이 호흡기 감염병이 발생을 했을 때 정부에서 매번 여러 가지로

16:48:49

얘기가 됐었던 그래서 어떻게 음악 음악병시 그래서 대기압이 다른 데보다 대기압을 1이라고 하면 여기는 이제 그보다 낮습니다 그럼 공기 흐름이 어떻게 되죠 이쪽으로 이렇게 들어오죠 이 안티젠 안티젠 그러니까

16:49:12

질병을 갖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진 걸린 사람이 입원을 했다. 이 사람이 같은 예전에 메이드스 쌌을 때도 그랬거든요. 그 응급실 어떤 S병원 응급실에 입원을 했는데 그 호흡기 감염병이었어서 예전에 메이드스 때였을 거예요. 그래서 호흡기 감염병이어서 그 응급실에

16:49:35

응급실이라는 공간에 이 환자가 여기 있었으면 여기 있는 환자도 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이제 걸린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사람은 그렇게 두면 안 되고 여기 이 공간에 격리를 시켜야 되는데 격리시킬 때 음압병실이라는 얘기 뉴스에서 정말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공기 흐름 이 기압이

16:49:58

대기압을 1이라고 하면 여기는 음압입니다. 그러면 공기 흐름은 어떻게 되냐.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공기 흐름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모여요. 그래서 여기에서 다른 데로 빠져나가지 않게 확산되지 않도록 그래서 이런 거 환기 질병의 예방

16:50:18

사망률 아주 직접적인 관련을 가진다. 왜냐하면 또 수술실은 양압인데요. 공기 중에도 바이러스와 세균들이 떠져 다닙니다. 그래서 수술 환자인데 수술 시간이 길면 길수록 2차 감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16:50:43

그래서 환경 중요하다 물리적 심리적 사회적 환경 심리적인 거 의사소통 충고 뭔가 심리적 지지 당연히 영향이 있겠죠 사회적 환경 사망률 질병 예방 등에 관한 자료 수집과 그에 대한 사회 환경 파악이 포함이 된다 사회적 환경에 문화 이런 것도 들어갈 수 있어요 아프리카 그

16:51:06

같은 경우에 에이즈라던가 많잖아요. 그래서 콘돔 사용하고 이런 거 하게끔 하는데 거기도 남성 위주고 여성의 지위가 낮고 이러다 보니까 본인은 하고 싶은데 남편이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 그리고 문화적으로도 그런 게 아직까지 꼭 그런 걸 해야 돼 라고 하거나

16:51:30

그런 것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질병, 사명류, 여기 에이집 감염하고 이걸 낮추는데 방해 요인을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적 환경이 되게 중요하다. 나이템길은 간호의 목표를 환경을 통제함으로써 환자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궁극적으로 환자 고유의 생명력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뒀다.

16:52:07

나이팅게일이고요. 이제 간호의 큰 대가들 간호이론가들이 등장을 합니다. 나이팅게일 이후에 간호가 굉장히 발전하기 시작했고요. 페플라우라고 하는 분은 저는 학생들에게 간호이론 파트는 다 중요해요. 잘 알고 계셔야 돼요. 저는 사람을 영어로 뭐라고 하죠? 피플이라고 하죠. 피플

16:52:30

그래서 페플라우를 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인관계에 관련된 이론을 내서요. 그래서 페플라우는 대인관계 이론, 피플 이렇게 외우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정신역동적 안으로 토대로 해서 대인관계 과정과 간호사와 대상자 사이에 발전된

16:53:00

치료적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자, 간호사와 대상자. 병원에 입원하는 순간 간호사와 대상자 사이에 관계가 생기는데 그 관계는 세상에서처럼 친한 우리 언니 사이 해요. 언니 동생 사이. 이게 아니라 치료적 관계다. 그래서 이론에서 간호는 의미가 있고 치료적인 대인관계 과정이고 대인관계의 구조적 개념으로서 간호사 대상자 관계의 단계와

16:53:20

단계와 이 관계 속에서의 간호사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간호사가 대상자를 대할 때 감정적으로 사적으로 대하면 안 되고요 치료적 관계에 중점을 두고 치료적 관계에 있어서 거리를 유지하면서 치료적 관계에 이 관계를 이용해서 치료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해요

16:53:46

자 핸더슨은 간호의 영적 스피리처 영적 측면을 포함시킨 최초의 이론가입니다 자 간호사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으로부터 회복하고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는 데 필요한 활동을 함으로써 환자를 돕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간호사는 의료팀의 일원으로서 독립적으로 기능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의료인과의 협조적 기능을 수행한다고 하였습니다

16:54:11

자 핸더슨은 14가지 기본 요구로 확인을 하고 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환자를 도와야 한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제 간호로 배우시면요 파트가 배설 요구, 배변 배설 요구, 산소화 요구 여러 가지로 이제 되는데요 이런 간호의 기본 요구를 이렇게 14가지로 처음으로 이렇게 구분을 하신 분이 핸더슨이에요

16:54:32

그래서 간호 이론가의 이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핸더슨의 14가지 기본 요구 이거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 로저슨의 인간고유성 이론입니다 우리가 응용과학이잖아요 간호가

16:54:57

그래서 간호과학에서 왔습니다. 간호과학을 위한 개념적 기초로서 로저스 이론 인간과 환경의 개념적 체계를 강조를 합니다. 로저스 이론은 4가지 기본 개념으로 에너지, 장, 개방체계, 우주, 패턴 및 범차원적으로 인간과 환경 특히 인간 건강에 대한 간호 관심을 설명하도록 발전되어 왔다.

16:55:29

공명성, 나선성, 통합성 세 원리가 유도되어 왔다 그래서 에너지장 우리가 무언가 사람이 생명이 살아있다라고 하는 것은 에너지가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 에너지장 이론에서 가져왔습니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어려워서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16:55:49

킹의 목표 달성이론 목표 구조 기능 자원 및 의사결정들과 같은 일반 체계 이론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간호사 환자의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은 목표 설정을 증가시켜 만족을 가져오며 간호사 환자 사이의 만족은 목표 달성을 가져온다

16:56:25

그러니까 간호사가 환자와 상여작용을 하고 의사소통을 하면서 환자분 오늘은 여기까지 갈 수 있어요. 오늘은 이만큼 할게요. 그래서 이 목표를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목표 달성을 통해서 환자의 학습을 증가시키고 간호상황에서 대처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이론입니다. 주요 개념에는 상호작용, 지각, 조직, 의사소통, 교류작용화.

16:56:43

역할, 스트레스, 성장과 발단, 시간, 공간 등이 있다. 우리 규제에서는 조금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추가적으로 이렇게만 보시면 조금 이해가 덜 될 수 있어서요. 추가적으로 좀 더 살펴보시거나 찾아보시기를 권장합니다.

16:57:07

로이의 적응이론 지금은 이론을 간단히 소개만 하겠습니다 로이의 적응이론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죠 환경 자극이 있어서 엄청나게 잘 적응을 합니다 적응해 나가는 이 존재로 이론을 펼친 게 로이의 적응이론이에요

16:57:47

인지기전 조절기전 우리가 환경을 인지하고 이렇게 조절하고 그래서 적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적응 모드로 생리적 욕구 자아기념 역할기능 상호의존성 이 네 가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간호를 받는 사람이 환자와 변화의 적응을 간호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팔이 다쳤어요. 그래서 팔을 오른쪽 손으로 못 써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적응해야죠. 왼쪽 손을 써야죠. 그러면서 왼쪽 손을 최대한 적응해서 쓸 수 있게끔 하는 이런 것들을 목적으로 갖고 가죠.

16:58:23

적응을 촉진하는 건강환경 간호활동 등의 다섯 가지 필수요건으로 구성을 하고 있다 다음으로 로즈마르파시의 인간대화감 이론이 있다 이게 지금 연도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 1980년대 이후에 나타난 거고요 인간은 개방적 존재다 하나의 총체다 우리가 호흡기 있고 소화기 있고 이렇게 따로따로 시스템별로 따로따로 볼 수는 있지만 그 시스템이 결국은 다 합쳐졌을 때 하나의 총체적인 인간으로서

16:58:44

존재하는 거죠. 그래서 하나의 총체이다. 건강하게 사는 법을 인간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환경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창조되어감에 존재라는 신념을 전제로 하고 있다. 패트리시아 배너는 전문가로서의 기술습득률의 5단계로 이론을 제시를 했습니다.

16:59:19

간호사가 간호 전문가로 기술을 습득해 나가는 전문가가 되어가는 단계를 초보자, 신참, 적임, 숙련, 전문가 이 다섯 단계를 이용해서 이 다섯 단계라고 이렇게 나눈 게 예전에는 없었어요. 그런데 이거를 패트레이셜 배너가 이론을 통해서 나눴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그걸 어떻게 신참자가 몇 년에서 몇 년, 3년 그걸 신참자라고 할 수 있으면 난 동의 못해라고도 할 수 있지만

16:59:37

이론으로 굳어졌고 이 이론을 가지고 연구한 많은 논물들 중에서도 이 정도로 적당히 나눌 수 있겠다더라. 정말로 그렇게 특징 지어지더라 라고 해서 지금은 많이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입니다.

17:00:30

안녕하세요. 간호학교론 김은미 교수입니다. 앞서 간호이론과 관련해서 우리 교체 내용에 좀 충실하게 강의를 올렸는데요. 여러분들이 이 간호이론 파트는 그 짧은 내용을 보고 이해하기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보충하는 의미로 조금 추가적인 내용을 오늘 조금 더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7:00:47

그래서 이 강의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제가 강의 안도 같이 강의 자료에 올려드리려고 하고요. 여러분들이 같이 올라오는 여러 가지 제가 언급한 논문들이라든가 관련될 만한 것들도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7:01:22

우리가 이제 나이팅게일이라고 하면 언급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나이팅게일의 환경이론이라고 합니다. 나이팅게일이 처음부터 이것이 이론이다. 나는 환경이론이다 라고 이렇게 제시를 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이 저서도 많이 쓰고요. 여러분들이 또 제가 소개해드렸지만 잘 아시다시피 크림전쟁에서 나이팅게일이 또 위대한 업적을 세우죠.

17:01:44

그 과정에서 나이팅게일이 행한 간호 행위들 그리고 나이팅게일이 없죠. 실제로 또 나이팅게일이 저서를 통해서도 언급했던 이 당시에는 아무래도 간호라는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간호의 그 길을 열었던 선고자적인 입장에서 나중에 후세에 우리가 나이팅게일이 했던 이 간호가

17:02:22

환경이론과 관련된 거구나라고 정리가 된 부분입니다. 나이팅게일은 간호를 환자 회복을 돕기 위해 환경을 이용하는 행위라고 정의를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중요한 환경적 요인, 건강이 환경하고 아주 길접한 관련이 있다고 주장을 했고요. 제가 간호의 메타 패러다임에서도 언급했던 건강과 환경

17:02:38

서로 건강이 환경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 건강의 어떤 환경적 요인이나 우리가 신선한 공기가 요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런 게 대두가 되면서

17:03:21

확실히 호흡기에 관련한 어떤 질환들도 굉장히 많이 늘었고요. 그래서 이런 신선한 공기라는 거 환기시키고 맑은 물 여러분들 제가 또 많이 언급을 하는데요. 상하수도 시설이 발전을 한 것이 인간의 기대수명을 30년 이상 증가하게 된 원인이 되는 건데요. 그만큼 이 맑은 물, 식수, 공급은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가끔 유니세프라던가

17:03:39

그리고 여러 가지 그런 기부하고 이런 걸 권장하는 공익광고 같은 거 보시면 깨끗한 물이 없어서 아무래도 지저분하고 이런 물을 마시게 되면서 질병을 얻게 되는 개발두산국이나 빈민국가의 그런 시점이

17:04:00

상황들이 나오고 이러는데요. 굉장히 맑은 깨끗한 물 마시는 거 너무 중요하고요. 효율적인 배수실에서 제가 상하수도 언급을 했는데 청결하게 이게 이제 여러분의 기본간호 보시면 개인위생하고도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이 되고요. 빛에서

17:04:27

햇빛을 쬐는 것. 이 햇빛을 낮 동안 쬐는 것은요. 우리 수면 생활하고도 굉장히 밀접합니다. 그래서 요양시설이나 이런 데 주로 거주하시는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수면질이 굉장히 떨어지시고 수면 패턴이 일정하지 않은 분들에 대한 간호중재로 제시하는 것 중에 하나가

17:04:47

낮 동안에 햇빛을 쬐는 겁니다. 그래서 낮과 밤을 인식하고 낮에 햇빛을 충분히 쬐고 밤에 잠을 자게끔 또한 빛을 밝은 곳에서 지내는 이것이 우울증이라든가 환경의 정서적

17:05:21

환경에도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치거든요. 이외에도 보온 유지, 소음 없는 환경, 식품의 섭취, 영양 섭취 지금은 여러분들 워낙에 이런 영양이라든가 이런 것들 제공이 잘 되어 있어서 잘 못 느낄 수 있겠지만 이 영양 섭취가 우리 성장, 발육하고 굉장히 영양이 깊죠. 그리고 노인분들 같은 경우도

17:06:36

여러분들 욕창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친 것 중에 하나가 영향상태입니다. 영향상태가 취약할수록 피부 탄력성이 떨어지고 피부에 이런 지방층이라던가 근육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욕창이 금방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굉장히 그리고 환자가 어쨌든 회복을 하고 상처라던가 이런 거 치유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굉장히 많이 씁니다. 그래서 주변에 혹시 큰 수술 받으신 분이 있다면 암수술이라던가 뭔가 큰 수술을 받으시는 분이 있다면 한번 수술 받기 전후로 수술 받으시고 나서 오랜만에 뵀더니 어머 얼굴이 반쪽이 되어 있네 이런 거 여러분들이 짐을 모르시더라도 앞으로도 체험하실 수 있는데요. 병원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저도 병원에 근무하다 보면 환자가 입원했을 때부터 수술 받고 항암치료 주기적으로 받아야 되기 때문에

17:07:17

쭉 그 과정을 지켜보게 되는데 환자분들이 큰 수술 받으시고 난 이후에 금식을 오랫동안 하시는 것도 이유가 있지만 굉장히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가 너무 커서요. 살이 또 많이 빠지고 이런 거 되게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이텅게일은 이걸 이미 이 당시에 언급을 했고요. 19세기에 이러한 환경적 요인은 1800년대 중반 병원의 위생상태가 매우 민약했고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성들이 종종 교육받지 못해서 전문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또한 중요한 사회적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17:07:35

라이팅게임은 간호이론 개발의 기초를 형성하셨고요. 환기, 청결함, 조용함, 보온, 시기 이런 일반적인 개념은 오늘날의 간호와 건강관리의 통합적 부분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업적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제가 페플라워 하면 피플입니다.

17:07:56

비슷하잖아요. 그쵸? 사람과 사람 간의 그런 상호 관련성 모형으로 이해를 해라. 이렇게 많이 언급을 하는데요. 자, 누구와 누구 사이냐? 간호사와 대상자 사이에 치료적 관계를 이용하는 것이다.

17:08:24

간호사는 요구가 있는 개인과 개인적 관련을 맺게 되며 간호사 대상자 관계는 4단계로 발전한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이 페플라우의 모델은 어디 많이 적용이 될까요? 치료적 관계, 정신과 환자를 다루는 의사, 간호사들의 의에 계속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플라우 모델은

17:08:53

이 정신의학이나 이쪽 분야에서도 뭐라고 언급을 하냐면 상담자와 내담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보통 사람을 접할 때 첫 인상이라던가 느낌이 있잖아요. 굉장히 에너자이틱한 사람이구나. 이 사람은 굉장히 차분하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느끼는 느낌이 있는데요. 이런 정신의학에서는 내가

17:09:21

치료자 간호사, 의사 치료자 쪽 입장에서 나 자신을 도구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환자를 대할 때 그 환자에서 받는 느낌 이 환자 뭔가 이 부분이 되게 부족하고 이 부분이 필요할 것 같다 이 부분이 좀 위험한 것 같다 느끼는 그 느낌 자체를 활용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17:09:46

우리가 병원에서 환자랑 친해지고 친밀감을 형성하고 뭔가 이런 게 개인적으로 나는 환자들이 정말 너무 불쌍하고 뭔가 도와주고 싶고 정말 가족사도 알게 되면 더 애정이 가고 마음이 가고 이런 부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17:10:24

일단 병원의 환자들이 입원을 하게 되는 것 자체 병원에 와서 치료를 받고 주기적으로 방문을 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 누군가를 주기적으로 계속 본다면 거기에는 자이반타이반 관계가 형성이 되게 됩니다. 여기서는 치료적 관계라고 언급을 했고요. 우리가 이렇게 정신과 환자들 정신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대체로 관계에 어려움이 많은 환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 발달 과정에 있어서도

17:10:56

그러니까 어렸을 때 친 주양육자와의 관계가 제대로 성립이 안 돼 있고 그런 어떤 의존이라든가 안정감을 얻지 못했던 그런 대상자들이 나중에 이런 어려움을 겪고 하지만 그게 새롭게 형성이 된 성장 과정에서 선생님이라든가 친구라든가 멘토라든가 내지는 이렇게 병원에서 뭔가 치료자와의 치료적 관계

17:11:43

형성을 하는 과정에서 그 어려움들이 치유가 되고 치료가 되고 조금씩 회복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페플라이 모델이 간호사 대상자는 치료적 관계다. 그 관계 안에서 대상자가 이 간호사로부터 그리고 간호사가 대상자로부터 이 관계를 활용을 해서 이 대상자를 돕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 단계가 네 가지가 있고 오리엔테이션 기의 대상자는 도움을 구하고 간호사는 대상자가 문제를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한 정도를 인식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정신적 문제가 있는 부분에서도 문제인식이에요.

17:12:33

대부분의 그 대상자가 내가 왜 여길 와서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옷 때문에 왔어요. 내가 참 이 부분을 너무 해결받고 싶고 이것 때문에 너무 힘들고 그러면 치료자들은 뭐라고 생각하냐면 아 준비가 됐구나. 이 사람은 정말 가망이 앞으로 뭔가 좋아질 만한 어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아지겠다. 이렇게 되게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문제 인식을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래서 대상자가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 간호사는 문제를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한 정도로 본인이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됩니다.

17:13:10

확인기는 대상자는 간호사와의 관계에서 의존성 상호의존성 독립성의 태도를 보이고요. 간호사는 대상자 상황에 대한 상호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으로 안심시킵니다. 그래서 점점 간호사와 상호의존 그리고 어떤 독립적이어야 되는 부분들 이런 어떤 그런 관계를 보이게 되고요. 그래서 이제 라포를 형성하면서 간호사는 대상자 상황에 대한 상호의미를 나는 당신의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라고 안심을 시키고요.

17:13:50

개발기, 개척기 그래서 대상자는 자신의 관심과 요구에 기초를 둔 이용 가능한 서비스 이용하고 간호사에게서 대상자로 힘이 이동을 합니다. 이거 계속 문제를 인식하도록 하고 저는 당신의 그런 것도 이해합니다. 이런 간호사 중심의 치료가 이뤄졌다면 이 중심이 대상자로 점점 힘이 이동을 하는 단계이고요. 마지막에 해결기로 가게 되면 이전의 요구와 목적 이런 문제들 해결이 되면서 새롭고 성숙한 새로운 요구가 등장하는

17:14:16

뭔가의 어떤 매듭을 짓고 해결이 되는 이 단계로 넘어가기 마지막 단계가 됩니다. 자, 핸더슨. 핸더슨의 간호정의는 간호학을 의학으로부터 분리시켜요. 여러분들 의학과 간호학은 분리가 돼요. 좀 다른 영역이 있다. 물론 교집합도 있지만 교집합도 있죠. 환자를 치료하는 부분에서 간호행위를 하고

17:14:38

우리가 또 유치도 하고 투약도 하고 이렇게 중복되는 부분, 교집합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간호학의 의학과 구별되게 분리가 되는 간호학만의 특징이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개념을 잡아가고 계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간호학을 점점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7:15:02

핸더슨의 간호정의는 바로 이러한 간호학의 의학으로 분리시킵니다. 분리시켜서 독자적 학문으로서 기초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핸더슨은 간호의 독자성, 상호의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간호를 대사적 환경과 연관시켜서 설명을 했고요.

17:15:29

간호는 건강한 개인, 아픈 개인 모두 관련이 있고요. 그래서 간호사는 대상자와 상호작용하며 교육과 옹호자로서의 간호사 역할을 언급을 했습니다. 뒷부분에 언급을 할 건데요. 간호사의 역할이 있습니다. 간호사가 우리가 처음에 간호에 대한 개념을 잡아가는 단계에서 저도 여러분들한테 많이 질문을 하고

17:16:06

그런 거 보면 우리가 보통은 평상시 알고 있는 간호사로서의 이미지 환자를 돌보는 말 그대로 간호하는 돌봄 제공자로서의 역할만 사실 많이 부각이 되어 있고 여러분들이 그 위주로 보통 생각을 하시는데요 간호사는 그런 돌봄을 제공하는 제공자로서의 역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자로서의 역할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주 간단하고 대표적인 예를 들어서 병원에 당뇨교육실이 있어요

17:16:25

환자가 처음 당뇨를 진단받고 당뇨를 평생 약을 먹는다거나 주사람을 받는다거나 평생 당뇨는 조절을 해야 되는 병입니다. 그래서 잘 관리를 해야 돼요. 잘 관리가 안 되면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고 당뇨라는 병 자체보다도 합병증 때문에 어려워질 수 있거든요.

17:17:01

자 그래서 당뇨교육실에서 대상자를 대상으로 이거 어떻게 어떻게 조절을 하셔야 되고요. 식사는 어떻게 하고 운동은 어떻게 하고 식이랑 이런 거 조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렵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주사도 맞는다. 그러면 인슐린 주사 그런데 그게 이제 BST 혈당 검사를 하면서 이 환자한테 맞는 주사 수치가 있거든요. 인슐린 수치 이거 인슐린이 너무 많이 놓게 되면 저혈당 빠지니까 그리고 이제 주사를 어떻게 자가주사 넣는 건지 이런 거 다 교육을 해주거든요.

17:17:17

교육자로서의 역할이 있는 거야. 아이가 만약에 요로감염 때문에 3개월짜리 아기가 입원을 했다. 근데 너무 어린 아기인데 요로감염 때문에 여아예요. 잘 봤더니 엄마가

17:17:39

아기 기저귀를 갈 때, 여러분 이렇게 기저귀를 갈 때 여기 엉덩이 이렇게 있으면요. 이게 앞이고 안테리어, 약간 이게 뒷쪽이라고 보면

17:17:59

어디서 어디로 닦아야 되죠? 앞에서 뒤로 왜냐 이게 순서예요 회음부 부위 요도 있고 질 있고 항문 에이누스 이렇게 있죠 이게 여러분들 청결의 순서예요

17:18:56

요도가 가장 깨끗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질이고 그 다음에 항문. 그래서 늘 여성들 회원부 관리할 때는 앞에서 뒤로 닦으라고 얘기를 해요. 물을 흘리는 방법, 뭔가 뭔가 이렇게 휴지를 닦는다거나 물티지 닦는다거나 이런 회원부 관리할 때는 무조건 이 방향으로 하라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에 유치도뇨 삽입하는 간호술기를 배우실 때 위에서 아래로 닦으라고 되어 있어요. 이 순서에 맞게. 근데 알고 봤더니 엄마가 이렇게 차고 뒤에서 이렇게 앞으로 닦았던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애기가 응가했던 항문에 묻었던 그 균들이 올라와서 이 요로에 계속 감염을 시켜서 그래서 애가 피버가 나서 열이 나가지고 간호사가 그래서 어떻게 해요. 그 엄마를.

17:20:10

교육을 시켜야죠. 자, 교육자로서의 역할이 있고요. 옹호자, 병원의 이런 자료나 병원의 어떤 이런 것들이 일반인으로서는 좀 접근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의료 안에서의 병원도 굉장히 폐쇄적인 조직문화가 있고요. 그리고 병원의 이런 환자 치료라든가 이런 부분 자체가 굉장히 전문성이고 고도의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다 오픈되어 있는 게 아니잖아요. 환자 정보, 개인 정보도 유출되면 안 되고 이런 것 보니까 환자 보호자들이 본인의 그런 것들을 또 잘 모르고 의료사고가 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간호사가 의료진으로서의 입장뿐만이 아니라 환자의 대변인, 환자의 옹호자로서 간호사의 입장을 대변해줄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이 있어야 된다라고 헤더슨이 이 옹호자로서의 간호사 역할을 언급을 했다는 거예요.

17:20:23

그래서 대상자가 14가지 기본적 요구를 충족하는데 독립성을 얻도록 돕는 것이 감사 역할이라고 개발했고요. 이 14가지 역할을 제가 쭉 여러분들이 한번 읽어보실 수 있도록 쭉 언급을 해놨고요. 이거 잘 읽어보시면

17:20:45

이 핸더슨이 구분한 14가지 기본 요구 이게 지금의 간호하게 체계에 아주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체위 유지하기 활동과 운동 체위 관련한 어떤 기본거나 파트 외호흡

17:21:12

산소화 요구, 먹고 마시고 배설하는 거 영양과 배설 배뇨와 관련된 배설 요구 있고요. 수면휴식, 안전, 수면 이거 다 들어가는 부분이고 체온, 활력증후와 체온과 이거 다 유지하는 거 청결과 피부 보호하기, 개인 위생

17:21:36

환경과 위험을, 환경을 위험 피하고 타인 상의 입히지 않고 이런 의사소통 부분, 이러한 부분들을 14가지 기본 요구를 제시를 했습니다. 핸더슨 핸드북, 중요한 지식, 환자에게 필요한 지식을 또 제시했습니다.

17:21:59

제공을 해야 된다고 했다. 자 로저스의 인간고유성이론 굉장히 많은 상대성이론 일반체계, 인류와 심리와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복잡한 개념화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앞

17:22:20

중요한 내용. 인간은 부분의 합보다 크다. 축소시킬 수 없는 온전한 존재로서 환경전과 끊임없이 교환을 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장으로 설명했다. 그래서 고유한 인간이란 환원될 수 없다.

17:23:01

사람이 뭔가 이제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하고 다시 분리하고 그럴 수 없죠 환한될 수 없고 4차원의 에너지장이 있다 어떤 패턴이 있다 부분의 합과는 다른 특징을 가진다 팔 다리 가슴 배 뭐 이렇게 합쳐가지고 그게 아니라 인간은 참 고유한 어떤 인간의 특징은 내가 소화기계 호흡기계 시스템 각각 나눠서 봤는데 그걸 합쳐놓으면

17:23:24

1 더하기 1은 2가 되는 게 아니라 1 더하기 1이 뭔가 100 이상의 어떤 무엇인가라는 거죠. 그런 어떤 부분의 합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환경과 끊임없이 창조적으로 작용하며 하나의 총체성으로 행동하고 변화에 창조적으로 참여하는 지각력 있는 사람이다.

17:23:45

그래서 간호사들은 앞부분에서 언급을 했던 건데요. 우리가 로저스의 인간고인성 이론에서 중점을 두는 간호학 부분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이 바로 인간의 총체성이다. 치료를 할 때 팔이 다쳤으면 팔에 집중해서 치료를 하고

17:24:07

다리가 다쳤으면 다리에 집중해서 치료를 할 수 있죠 하지만 간호라는 것 자체가 팔만 다루고 다리만 다루는 게 아니라 결국 그 팔을 다쳐서 아프고 아파서 입원은 했는데 뭔가 이 사람이 운동선수인데 야구선수고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떤 고민과 고뇌와

17:24:29

그 인간 자체를 우리가 이해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접근을 하고 그 인간의 총체성, 총체성 있게 그 사람의 모든 심리적인 것, 육체적인 것, 이 모든 것을 다 합쳐서 그 사람을 접근하고

17:24:51

두고 이제 총체성의 종점을 두고 접근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인간의 통합과 일치를 강화하기 위해 인간장과 환경장의 상호작용을 통해 최고의 건강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한다. 이론 파트가 조금 어렵습니다. 여러분 저도 이해하고요. 그래서 제가 최대한 좀 더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

17:25:16

사실은 이 이론만 대학원 과정에서는 이론만 한 학기에 다뤄요. 여러분들이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 같이 간호학도니까요.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17:25:26

Zither Harp

17:25:51

오렘 유명합니다. 오렘의 자가간호이론. 유명해요. 많이 언급을 합니다. 오렘이 얘기하는 건 우리의 간호의 시작은 내가 날 간호하는 것부터다. 제가 개인위생 얘기했고 많이 언급을 하고요.

17:26:12

요양병원이나 이런 데 가보시면 뇌졸중 환자분들이나 그래서 팔다리 불편하시고 의식 수준 좀 떨어지시고 그래서 개인위생까지 다 해줘야 되는 이런 대상자들도 많지만 오렘의 이론에 의하면 제일 먼저는 내가 날 간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가 간호.

17:26:34

여러분들 스스로 간호하시죠. 아침에 머리 감고 땀 흘리면 샤워하고 양치하고 자기를 잘 가꾸고 잘 관리를 해서 개인위생부터 시작해서 그 건강을 관리하는 것. 내가 나를 관리하는 것.

17:26:55

자가 간호, 자가 간호 결핍, 간호 체계 이론 이런 걸 이제 오래미 얘기했는데요. 이 자가 간호 이론의 네 가지 개념. 자기 간호. 한 개인이 안녕을 유지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그래서 가장 좋은 건 내가 날 간호할 힘이 있고

17:27:33

내가 나를 잘 관리를 해서 내 건강을 증진 유지해서 하는 거죠. 자기가 노 능력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능력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의존을 해야 되는 거죠. 자기를 간호할 능력이 떨어지는 대상자들은 그것을 의존 간호를 해야 하고요. 해야 하고요. 의존 간호를 해야 되는 대상자가 되는 거죠.

17:27:51

자기간호 필요조건은 자기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취해지는 방법이나 행동으로 세 가지 원부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공기, 물, 섭취, 휴식 이런 거 해줘야 되고요. 발달적 필요요건이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발달과정, 성숙이나 변화된 체에서 적응하거나

17:28:36

나중에 발달 과정이잖아요. 쭉 발달하고 마지막에 노년이나 이런 데 보면 배우자 죽음에 적응하는 것 같은 사건 이런 거 관련된 발달 단계에 따른 어떤 그런 필요 조건이 있고 건강관리 도움을 찾고 처방된 치료를 수행하거나 질병이나 치료 역량을 학습하는 거여서 건강과 관련된 이런 필요 조건이라는 게 있다. 어쨌든 자기가 필요 조건이 있고 치료적 자기관호 요구가 있다. 그래서 자기가 필요 조건을 충족하는 데 필요한 자기관호 활동 또는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한 행위를 말한다.

17:28:53

오렘의 자가간호 이론이 유명하다. 킹의 목표 달성 이론. 킹의 간호에 대한 개념들은 개인적 체계, 대인관계 체계, 사회의 체계,

17:29:35

이런 관계를 보여준다. 그러니까 내가 나를 오래매 간호처럼 내가 나를 간호하는 거지. 내 개인적 체계라면. 그리고 페플라우 간호사와 대상자 간의 관계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대인관계가 있고요. 그거에 플러스알프로 더 나아가서 제가 지역사회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리고 우리 보건의료 전달체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환경이었죠. 사회체계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킹의 목표 달성에서 바로 이러한 개념들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7:29:54

15개 개념 중 10개 개념이 간호사들이 간호 상황에서 사용하는 핵심 지식으로 선정을 했고요. 상호작용 모델이 제시했고 간호사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목적을 가지고 상호작용하고 서로 설정, 탐색, 동의를 하도록 이끌며 목표 달성을 통해 결과를 나타내며 보여줍니다.

17:30:45

그래서 킹의 이론은 환경 안에서 개인 집단과 상호작용하는 간호사들이 가져와야 하는 통착력을 제공해 줍니다. 그래서 여기 제가 하나 킹의 개념틀 하나를 이렇게 가져왔는데요. 개인의 개인적 체계가 있는데 그것보다 조금 더 나아가면 집단이 있고 사회적 체계가 있죠. 그래서 이게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간호사들이 병원에 있을 때는 환자 개인에게 뭔가 간호를 제공하고 뭔가 이렇게 했지만 조금 더 나아가게 되면 환호회라던가 이런 집단

17:31:03

대한 어떤 이런 정보를 제공하고 연결시켜줄 수 있고요. 더 나아가서 사회적 체계, 이 환자가 중환자 등록하고 그런 것들 해서 사회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것들, 어떤 그 가운데서 이 환자에게 보장되는 것들, 그리고 지역사회 내에서 이 환자를 도울 수 있는 어떤

17:31:36

이런 체계들 이런 것들을 또 제공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 간호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할 때 대상자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강조를 했고요. 간호사 대상자 상호작용 과정과 간호 결과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서 이렇게 여러 개인 집단 상호작용하면서 이 목표를 달성을 통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호텔을

17:31:57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인데요. 이 킹이 이 이론에서 상호작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간호사와 대상자가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고요.

17:32:20

그래서 간호사도 지각판단 행동하고 대상자도 지각판단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뭔가 인지하고 거기에서 판단해서 행동을 하고 그 행동에 대한 어떤 반응이 오겠죠. 그러면 그 반응에 따라서 상호작용을 통한 교류작용을 통해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대상자와 간호사가

17:32:51

이제 서로 어떤 상호작용을 이런 식으로 한다라고 하나의 틀로 좀 제시를 해 놓은 거고요. 자 베티 뉴마, 뉴마는 책의 모형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여기서 저항선, 뭔가 방어선 이런 어떤 선 얘기가 좀 나오는데요. 이 그림을 여러분들이 같이 보시면서 이해를 하셔야 조금 이해가 났고요.

17:33:15

이분은 지역사회 복원 간호사였어요. 그리고 임상심리학자로 스트레스와 개인의 관계에 그에 대한 반응 등을 바탕으로 모형을 개발했습니다. 대상자를 저항선이라 불리는 원들로 둘러싸인 구조로 설명을 했고요. 에너지 자원의 중심 핵으로 이루어지는 개방체계를 보았습니다.

17:34:09

그래서 저항선은 대상자 스트레스원에 대한 방어를 돕는 내적 유인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저항선이 되게 강한 사람이 있고요. 이게 좀 얇고 부족한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스트레스원이 이렇게 오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방어를 잘하는 그런 내적 유인은 저항선이니까 외부 스트레스에 저항한다라는 어떤 그런 의미로 해석을 하시면 되고요. 이게 되게 강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외부로부터 스트레스가 와도 그걸 본인이 잘 저항하고 잘 유연하게 건들어서 내부에 있는 나의 에너지 핵이 침범되지 않는 그러니까 이걸 이게 헤어지지 않는 내 에너지와는 중심 핵 이걸 잘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17:34:30

이게 또 쉽게 좀 뭉어지는 사람들이 있죠. 방어선은 사람의 평형상태 또는 시간이 경과하는 동안 진행되고 유지되어 온 적응상태를 나타냅니다. 유연한 방어선은 제일 바깥에 있고요. 이게 정상적인 방어선이죠. 역동적이며 짧은 시간 동안 급속도로 변화하고 스트레스 원으로부터 방어하는

17:34:55

보호 완충 작용을 합니다. 내적으로 자기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에요. A라는 사람, I예요. 그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의 유연한 방어선, 엄마가 있어요. 아주 늘 지지해주고 뭔가 그래서 A라는 아이가 커서 병원에 취업을 했습니다. 간호사로.

17:35:17

병원에서 수단 업무와 자기는 일 잘 일을 배우면서 해야 되고 일을 잘 못하고 스트레스원이 수없이 나를 강타합니다 근데 이 유연한 방어선 중에 하나로 집에서 만약에 출퇴근을 해요. 엄마가

17:35:45

뭔가 밥 챙겨주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수고했어 우리 딸 한마디 해주고 이런 어떤 것들을 작용을 해주면 그것이 또 굉장히 힘이 되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테 짜증도 내고 뭔가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도움을 버틸 수 있는 그런 게 되고 본인 자체도 사실은 이 정황성이 굉장히 강한 아이예요.

17:36:06

그래서 스트레스가 있고 힘들고 뭔가 하지만 그래도 지금 배워야죠. 그런 어떤 이제 그 내적 회복도 잘하고 이럴 수 있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17:36:29

네, 이제 지금은 중간고사 또 가까워지고 시험에 대한 그리고 여러분들이 대학생활에서 친구관계, 물론 초중고 다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친구관계 이런 데서 스트레스 받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17:36:59

여러분들이 본인의 그런 어떤 스트레스원을 잘 관리하고 이런 것들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뉴만의 체계병에서는 개인 안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원이 있고요. 그러니까 스트레스가 늘 밖에서 오는 것만이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되는 걸 수 있어요. 예를 들면 감염이라고 했는데요.

17:37:45

내가 어딘가 노출돼서 내 몸이 아파요. 감염이 됐어요. 독감, 코로나 감염이 됐어요. 이게 개인 안에서 일어나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원인 거죠. 아니면 개인과 개인 사이에 발생하는 대인관계 스트레스원. 개인 바깥에서 일어나는 외부적 스트레스원. 뭔가 경제적으로 어렵다거나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지하철이 끊겼다거나 이런 걸로 나눠서 봤고요. 스트레스원에 대한 개인의 반응은 방어선의 강도에 따라 다르다. 사람마다 다 저항성이 굉장히 강한 사람도 있고 약하고 잘 무너지는 사람도 있고

17:38:24

방어선이 스트레스원 대처에 실패하면 자 근데 결국 외부에서 온 이 스트레스를 내가 튕겨내고 저항해서 잘 이겨내지 못하고 뚫렸어요. 자 스트레스원 대처에 실패하면 결과 반응은 방어선의 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면서 여러분 이게 뚫렸어요. 그래서 어때요? 이 기본적인 구조 에너지 자원이라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기관, 장기, 강건함과 약한 자아구조, 유전구조, 정상 범위에 있는 체험 이런 게 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프고 이제 신체 증상을 막 나타나는 거예요. 소화가 안 되고

17:38:55

소화기계 장기, 소화불량에 너무 위산과다시켜서 시트레스 받아서 위염이 생기고 이런 어떤 다양한 반응으로 나타나게 되는 거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고요. 간호는 체계의 안전성을 확보하거나 유지하는데 초점을 두어 세 차원의 예방 수준으로 중재가 수행이 된다. 그래서 이제 미리 예방을 해야겠죠.

17:39:40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하니까요. 1차 예방은 정상적인 방어선을 보호하고 유연한 방어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2차 예방은 내적 저항선을 강화하고 그래서 1차는 정상적 이걸 강화하고 2차는 내적 저항선을 강화하는 이런 것들을 요인을 증가시키고 3차는 제저균과 안정상태에 초점을 두고 재구성 또는 치료에 따르는 건강상태로의 복귀를 보호한다. 뉴만의 간호 모형은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를 포함하는 다양한 임상실무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17:39:55

자 그래서 이론과 관련된 여러분들 보충 강의로 여기까지 하고요. 대표적인 것만 정말 모아서 소개를 드렸어요. 이 부분은 책에 없는 내용이지만 간호사의 역할 앞서

17:40:17

옆에서 핸더슨이 언급을 했었는데 우리가 보통 이 돌봄 제공자의 역할만 많이 알고 있는데요. 돌봄 제공자로서의 간호사는 대상자 존엄성을 지키면서 대상자의 신체적 심리적으로 돕는 행위죠. 그래서 간호과정은 간호사에게

17:41:22

간호가정은 간호사가 대상자에게 돌봄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직접적 혹은 다른 돌봄 제공자들에게 위임해서 제공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자로서의 간호사 역할도 있다. 그래서 이거를 꼭 제가 언급하고 싶어서 넣었습니다. 의사소통은 모든 간호사의 역할에서 통합적인 것으로 대상자 가족, 기타 건강 전문인, 지역사회인들과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데요. 간호사는 대상자의 문제를 확인하고 이러한 문제를 건강팀의 다른 구성원에게 의사소통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상자에 대해서 인수인계를 또 주죠. 과가 바뀐다거나 아니면 뭔가 검사를 하러 간다거나 우리가 환자에 대해서 가장 많이 잘 파악하고 있는 게 간호사예요. 그래서 이 겁니다.

17:41:36

의사소통을 통해서 다른 어떤 건강팀, 다른 구성원, 또 다른 지역사회 단체가 있다거나 지지할 수 있는 의사소통자로서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도움을 줄 수 있고요. 앞에 잠깐 언급했듯이 옹호자.

17:42:02

대상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으로 간호사는 다른 건강 전문인에게 대상자의 요구와 바람을 표현해 줄 수 있다. 그래서 간호사가 대상자가 스스로 본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즉 사전 연명치료 중단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대상자가 결정할 수 있고 이런 제조들이 도입이 되고 이랬는데요.

17:42:55

그런데 이 과정에서 대상자가 원하는데 가족은 원하지 않고 또 대상자는 원하지 않은데 가족이 원할 수도 있고 또 대상자는 원하지 않은데 의료진 입장에서 이 치료가 새로운 치료법이라서 계속 이 대상자 좀 계속 해봤으면 좋겠는데 라고 또 밀어붙일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어떤 다양한 입장들이 있는 과정에서 간호사는 대상자 권리를 대상자의 입장에서 대상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대상자의 옹호자로서의 역할이 있다. 여러분들이 이 부분을 정말 잘 아셔서 임상에 가셔서도

17:43:20

정말 대상자의 옹호자로서의 이런 역할을 해주실 수 있는 간호사가 되시길 바라요. 또 교육자로서의 역할이 있다. 건강 회복 유지하는데 필요한 그런 건강관리에 대해서 학습하도록 도와주고요. 또 상담자로서. 대상자로서 스트레스 주는 심리적 혹은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대처하고 이런 것들을 돕는 거죠. 그래서

17:43:44

간호사들이 아무래도 가장 가까이서 환자들을 보게 되고 겪고 같이 치료받는 과정에서 수시로 하다 보니까 실제로 병원에서 환자들도 간호사를 정말 많이 의지를 하고 찾아요. 그래서 간호사들이 정말 이런 상담자의 역할을

17:44:06

또 많이 담당을 하게 됩니다. 변화 촉진자, 대상자 행동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간호진단 중에 그런 게 있어요. 치료 불이행. 환자가 당뇨 환자고 혈당 조절을 잘해야 되고 근데 이 혈당 조절이 맨날 수 있어요. 들쑥 났어요.

17:44:32

환자가 먹지 말아야 되는데 자꾸 커피 믹스 한 잔, 밥 먹고 나서 커피 믹스 한 잔 마시고 몰래 몰래 간식, 케이크, 치킨 이런 거 먹고 이 환자가 안 되는데 대상자 행동의 변화가 필요가 판단될 때 체계적인 지식 바탕을 의도된 방향으로 변화를 유도해서 이런 간호사 역할도 있다.

17:44:50

또 지도자 여러분들 리더십 프로그램 간호 리더 이런 얘기도 많이 하는데요. 리더는 특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작업하는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요. 리더 역할은 개인, 가족, 대상자, 집단, 동료나 지역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다.

17:45:36

지도자로서의 간호 역할인 대상자의 안영상태를 증진시키고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또 관리자 우리가 나이팅길 보면 관리자로서 그곳에서 많은 영향을 보이고 했었죠 그래서 건강요원들을 지도 및 감독하고 간호수행 현장의 자원들을 관리 조정하고 여러분 병동에서 보시면 유닛 매니저 내지는 수간호사 이런 일들을 많이 쓰는데요

17:46:19

수간호사가 늘 뒷뒤자고 그래서 인력관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인력을 적재적소에 데이트에 가장 많이 필요하니까 이런 것들 배치를 또 하고 그리고 병동의 물품관리라든가 이런 것들 다 조정을 하죠. 그래서 관리자로서의 역할이 있고요. 또 연구자, 제가 연구 논문이나 이런 것도 계속 많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서 과학적인 지식을 탐구하고 새롭게 향상된 간호 방법을 개발하고 간호실물을 향상시키는 그래서 좀 더 간호의 질이 향상시키고자 있는 연구자로서의 역할 또한 있다.

17:46:27

자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