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형태학 7주차
Shared on April 24, 2026
안녕하십니까 치아 형태학미 실습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강론 챕터 11 절치 입니다 챕터 11 에서는 상악 중절치 상악 측절치 하악 중절치 하악 측절치 4개 치아의 형태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것인데요
먼저 각각의 치아의 특성을 이야기하기 전에 절치의 공통된 특징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습 목표를 확인하시면 상학절치와 하학절치의 각각의 특성에 대한 학습 목표를 제외하고
절치의 공통된 특성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는 학습 목표가 있습니다. 총 3가지의 학습 목표에 추가로 4번 학습 목표 절치의 크기 순서를 설명할 수 있다. 학습 목표는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입니다.
먼저 절치의 위치입니다. 중절치는 치열의 가장 중앙에 위치하면서 정중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치아입니다. 중절치의 특징으로는 근심면 끼리만 접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절치를 제외한 나머지 치아들은 앞 뒤 치아들에서 근신면은 원신면과 접촉하고 원신면은 금신면과 접촉하는 특징을 보이지만 중절치는 정중선에서 가장 가까이 중앙에 위치하면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치아로 근심면과 근심면이 닿아 있는 유일한 치아입니다. 측절치는 중앙에서 두 번째 위치한 치아입니다. 측절치의 위치는 중절치의 원심에 존재하고 견치의 근심에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치아의 교합 상태는 1:2 교합을 이루게 됩니다. 하지만 하악의 중절치는 상악의 중절치와 1:1 치아 1:1로만 교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열 상태로 가기 때문에 창학의 제3대구치 또한 화학의 제3대구치와 1대1로만 교합하는 상태를 이루게 됩니다 절치의 주기능으로는 음식물을 자르는 역할을 하는 절단기능이 있고 최전방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심미적 기능이나 발음기능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음식물의 절단 기능을 잘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 상악 절치부는 하악의 절치부를 피게 하고 있는데요 상악 절치의 치관 길이는 설멸에 비해서 순면이 약간 더 길고 화학 절치의 치관 길이 역시
순면보다는 설면이 약간 길게 되면서 사면을 형성하여 절단을 더 용이하게 하는 형태학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에서는 절치의 크기 순서를 중요하게 물어보고 있는데요. 상악중절치가 가장 크고, 두번째로 상악측절치,
그 다음 세 번째로 하악의 측절치, 네 번째로 하악의 중절치 순서대로 크기가 비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우는 방법은 이렇게 정중선에 의해서 반을 나눴을 때 기역자를 그리는 방법으로 크기가 배열이 되고
마지막으로 허각의 중절치 같다 라는 생각으로 크기 비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절치에서는 추관의 근심에서 원심에 이르는 폭과 순설폭의 비교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상악절치의 경우 넓은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설폭에 비해 근원심폭이 크다.
그리고 하악의 절치는 그 반대로 근원심폭이 좋고 순설복으로 조금 더 큰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차이를 물어보고자 하는 것인데요 이런 근원심폭과 순설복의 비교는 결치에서만 묻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치아 전체 모든 치아의 근원심폭과 순설복을 비교하는
기준은 적용되지 않으니 절치에서만 근원심폭과 순설폭을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근원심폭은 이 넓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상악의 절치, 상악의 중절치와 측절치를 의미합니다.
상악의 중절치와 측절치는 근원심 폭이 순설폭보다 더 크다 순설폭의 폭보다 근원심 폭이 더 크다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상악의 중절치와 측절치는 정면에서 봤을 때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학의 절치는 근심에서 원심까지의 폭이 좁고 순설면에서 봤을 때 그 폭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나는 특징을 가집니다. 다시 한번 이러한 근원심폭과 순설폭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절치에서 주로 묻고 있는 질문사항이므로
견치나 우치부에 넘어가서는 이런 치아들의 특징에 대해서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런신폭과 순설복의 비교는 절치에서만 중요하게 다루는 특징입니다. 절치치관의 외형입니다. 순면과 설면에서 볼 때는
사다리꼴이다 부정장방형이다 직사각형 사각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틀을 정해놓지 않은 사각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순설면 모두 사각형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절취의 인접면을 구성하는
가장자리는 측영형과 순측형과 설측연이었습니다. 3개의 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삼각형의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절치는 4개의 발효역으로 구성되어 있었죠. 절치에서 볼 수 있는 돌출 부위, 융선, 먼저 순변에서 관찰되는 연구입니다.
은심 순면 융선, 중앙 순면 융선, 원심 순면 융선이 관찰됩니다. 4개의 발용력 중 설측 발용력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발달하게 된 설면 결절, 골출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설면 결절 순면은
절단연에서 볼 수 있는 절단결절이 나타나게 되죠. 치아가 맹출했을 때 잘 볼 수 있는 형태이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치아가 달아지는 교모가 생겨지게 되면 그때는 확인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절단결절입니다. 절치 돌출 부위 중 설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
가장자리 용선인 변현용선입니다. 인심 변현용선과 원심 변현용선. 설면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설면융선이 아니죠. 변현용선, 전치부 설면에 위치하는 가장자리 용선. 변현용선은
구치부 교한면 근원심 가장자리에도 존재합니다. 절치에서 볼 수 있는 함몰 부위는 발육구 입니다. 용선과 용선 사이 교두와 교두 사이 그리고 교두와 용선 사이 여기서 나타나는 것들이 발육구의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순면에 나타나는 발효구는 근심, 중앙, 원심, 순면융선의 경계인 근심, 순면구와 원심, 순면구가 되겠습니다. 전치부, 절치부, 중절치와 측절치의 설면에는
오목하게 함몰되어 있는 와 를 가지고 있습니다. 설명 와 입니다. 중절치에서 잘 나타나는 보가상선 이라고 하는 함몰 부위가 있습니다. 이 보가상선은 전제치하에서 나타나는 함몰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함몰 부위에서는 다르지 않았구요.
강론에서 치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부분에서만 고가상선을 다시 한번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치근은 반근치입니다. 치경부가 넓고 치근첨이 좁아지는 형태인 원추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치아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치근첨이 원심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 치근상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절치 중 상악중절치와 상악측절치에 대한 특징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학습 목표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재에 있는 학습 목표에 두 가지 학습 목표를 더 더해서 총 9가지의 학습 목표를 나열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중요한 학습 목표는 2, 3, 8번, 9번입니다.
학습 목표를 나열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중요한 학습 목표는 입니다.
사각중절치 숙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들입니다. 첫번째, 치아가 원심이고 근심이기 때문에 1번은 원심 숙면 용선, 3번은 중앙 숙면 용선, 2번은 근심 숙면 용선이 되겠구요.
용선과 용선 사이에 존재하는 구의 형태 4번이 원심쪽에 있기 때문에 원심 순면 구 함몰 되어 있는 부분이구요 5번은 근심에 있기 때문에 근심 순면 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함몰 구입니다 그리고 전지부 순면에서 절단을 볼 수가 있겠는데요 절단 결절은 맹출할 때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그리고 사각 중절치 순면에 잘 나타나는 함몰부이죠. 보가상선이 있습니다. 선의 형태로 나타나는 함몰부입니다. 보가상선. 그리고 전치부 순면에서 잘 나타날 수 있는 우각 상징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7번은 근심, 절단, 각인데
근심절단각입니다. 예각의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쪽이 근심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6번은 원심절단각입니다. 약간 둥근 형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여기가 원심이 되겠죠.
사각중절치 순면에서는 우각상징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각상징은 먼저 원심, 연은 직선으로 나타납니다 원심, 연은 약간 곡선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절단연이 근심에서부터 원심 쪽으로 가면서 치경연 이쪽이 치경연이죠 치경연 치경연을 향해서 절단연이 약간 사선으로 경사져 있기 때문에 이때 근심연과
절단연이 만나는 이 각이 예각으로 나타나고 원심연과 절단연이 이루는 각이 분각으로 나타납니다. 이 각이 크게 나타납니다. 여기는 예리하게 나타나고
그래서 여기가 근심이 되는 것이고 여기가 원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절단 연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원심의 절단 우각이 치경에 조금 더 가깝게 위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각 상징입니다. 여기가 절단결절입니다. 직선의 형태를 가지지 않고 약간 볼록한 형태를 가지고 있고 치아가 처음 맹출할 때 나타나는 윤기 부위로 증명에 따라,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차차
교합에 의한 마모가 일어나는 교모 때문에 소실되어 없어지게 됩니다. 상악 중절치, 설면에 형태입니다. 설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을 먼저 보시면 가장자리에 변현융선이 있고요.
설측의 치경 3분의 1 부분에는 이렇게 설명결절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돌출되어 있는 부분들을 연결해 보면 이렇게 v자 형태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숙면에서는 부정장방형의 형태를 가졌으나
숙면에 비해서는 폭이 좁아지고 특히 치경부 설면결절이 돌출되면서 V자의 형태를 가지게 되는 특징을 가진다는 것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악중절치 설면에서는 특히 설면결절의 발달이 잘 이루어지면서 설면결절을 시작으로 하여 극돌기가 발달하게 되는데요.
극돌기는 설면결절에서 시작되어 이렇게 창 모양으로 3개에서 총 3개까지 돌출되어 있는 돌출부가 설면와를 향해서 내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극돌기가 잘 나타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는 차가 상악중절치이기 때문에 중요한 점으로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각중절치 근신변의 형태입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삼각형의 형태를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구요 치경선 망곡 상징을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최대 풍용 부위가 어디인지 확인하셔야 되고 접촉 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 풍용 부위는 치아를
근심면, 원심면에서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식형 3분의 1 부위가 풍요하게 나타납니다. 이것은 근심면이나 원심면에서 봤을 때의 기준입니다. 그리고 사각중절치 같은 경우에는 설면결절이 많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설면이 더 풍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절치의 근심면입니다. 근심면에 접촉점이 여기에 있는데요. 반대편 중절치와 맞닿는 부분이겠죠. 근심면이기 때문에. 이 접촉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순만에서 봤을 때 이 부위가 가장 흥흥한 부위이다 이 폭이 가장 넓다 그래서 인접하고 있는 치아들과 이 부분이 닿을 수밖에 없는 접촉점이 되겠다 그래서 그 위치가
중절치, 측절치 전부 다 치경부가 좁은 형태이기 때문에요. 치경부가 좁은 형태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고 절단 3분의 1 근처에서 접촉점이 형성이 된다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악의 중절치도
절단 3분의 1의 폭이 시경의 폭보다 더 넓기 때문에 접촉점은 거의 일반적으로 절단 3분의 1 경계에서 나타나게 된다는 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악 중절치에서 가장 도드라지게 기억하셔야 될 부분이
치경선 망곡도가 국악내에서 가장 크다는 점이었죠. 그래서 여기까지의 치경선이 망곡된 정도가 국악내에서 가장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 중요한 특징입니다. 원심면의 특징은
근심면과 거의 비슷하고 약간 근심면 보다는 작고 근심면 보다 풍요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각 상징에서 나타났던 것처럼 근시면은 길고
원시면은 짧았구요. 그 다음에 근시면은 직선이었고 원시면은 곡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근심면과 원심면으로 비교를 했을 때는 길고 직선이었기 때문에
더 근시면이 큽니다. 공간이 더 크고요. 여기는 짧고 곡선이었기 때문에 더 작고 동글동글한 풍요한 형태를 가진다. 이것이 원심면의 특징입니다. 모든 치아가 숙면에서 봤을 때 우각 상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특징은 근심면과 원심면을 비교했을 때 근심면에 비해 원심면이 더 작고 둥글둥글하게 나타난다. 근심면은 원심면보다 더 크고 편평한 형태로 나타나는 특징. 이것이 근심면과 원심면을 비교했을 때 치아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
특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쌍악중절치 절단은 거의 치아를 반 가르는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중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교환면을 가지지 않고 절단연을 가지기 때문에 절단에서 내려다봤을 때 치아에 나타나는 순면과 설면에 나타나는 모든 구조물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먼저 상악 중절치에서 볼 수 있는 것 만곡 상징이죠. 그래서 근심반부가 원심반부보다 발효기 좋기 때문에 이 차를 보면 절단을 기준으로 반을 갈랐을 때 이쪽이 더
타지 않은 면적이 크다는 것은 골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쪽이 근심이 되는 것을 만곡상징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절단의 위치와 형태는 중요한 학습 목표인데요. 먼저 절단에서 내려다봤을 때 근원심폭과 순설폭의 비교, 그 다음에 순면과 설면에서의 근원심폭 비교를 먼저 하고 나서 절단의 위치와 형태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중절치 측절치 절치부 에서는 계속 근원심 폭이 더 넓냐 아니면 순설폭이 더 넓냐 이런 것들을 물어보게 될 겁니다 먼저 근원심 폭과 순설폭의 비교에서는 근원심 폭이 더 크다 라고 했는데 먼저
이렇게 가는 방향이 근원심이 가지는 폭입니다. 이만큼이 근원심 폭이에요. 그러면 상악의 중절치와 측절치는 웃을 때 봤을 때 정면에서 봤을 때 비교적 넓은 폭을 가지고 있잖아요.
순설면을 손가락으로 이렇게 집어 보시면 굉장히 얇은 두께를 가지고 있거든요 순설면을 엄지손가락 검지손가락으로 이렇게 잡아 보시면 굉장히 두께가 얇아요 그게 순설폭이 되겠죠 그래서 여기가 순설폭입니다
그러면 근원심복과 순설폭을 비교했을 때 어디가 더 넓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냐 당연히 근심에서부터 원심까지 있는 이 폭이 더 넓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두 번째로 숙면과 설면의 근원심폭 기교는 숙면에서의 근원심폭이 이 정도이다. 여기가 숙면이니까. 근데 설면은 더 좁아지는 형태이고 아까 V자 형태로 설면의 형태가 나타난다 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설면에서는 이 정도로 좀 좁아진다. 변현용성과 변현용성까지의 간격이.
그래서 숙면에서의 근원심 폭이 더 넓다 그리고 설명은 좀 좁아지는 형태이다 라는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두 번째 절단에서 비교하고자 하는 포인트였고요 그 다음에 절단의 위치 보겠습니다 절단의 위치를 또 잘 물어보거든요
절단의 위치는 상하게 있는 중절치에서는 여기 순면과 여기 설면에서 봤을 때 이 절단의 위치가 정확히 중앙에 위치한다. 이것이 절단의 위치라서 조금 중요하고요. 두 번째는 절단의 형태인데
이 절단의 형태가 천천히 살펴보시면 근심에서 시작을 해서는 직선의 형태로 중앙을 타고 가는데 원심으로 갈수록 약간 설측으로 이렇게 굽어집니다. 절단의 형태거든요. 절단의 형태가 근심에서 원심으로 갈수록 설측을 향해 약간 구부러져 있다.
이러한 절단의 형태가 나타나는 이유는 우리의 악공을 악공 위에서 배열되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이것을 상악의 악공, 활처럼 생겨져 있는 악공의 형태라고 본다면 빨간색 점이 정중선입니다 그러면 정중선에서 중절치가 이렇게 정면을 보고 이렇게 생겨져 있을 거거든요
이걸 중절치의 두께라고 생각을 하시면 가운데가 근심이고 가장자리가 원심이겠죠 그러면 이 파란색의 악궁의 형태를 그대로 따라 나가면서 치열궁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이 절단연의 형태 자체가
악궁의 형태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처음엔 중앙에서 시작하지만 악궁의 형태를
형태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절단의 형태만 이렇게 약간 구부러질 수 있다. 그런 형태를 보인다. 이 정도로 절단의 형태가 원심으로 갈수록 구부러진 형태는 악궁을 따라가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근과 치수각입니다. 강근치라는 거 알고 계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치근 상징인 치근첨이 원심경사되어 있다는 것은 전반적인 치아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알고 계시면 되겠구요 근원심으로 치근이 아편되어 있다. 근원심으로 아편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치근의 폭이
이렇게 순설면에서 봤을 때 이 폭이 좁다라는 거예요. 넓게 치관의 폭처럼 이렇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렇게 좁아진 형태로 그래서 이런 근원심으로 아편이 되어 있는 치근의 형태를 이루는 이유 자체가
치아가 정면에서 이렇게 배열이 되어 있잖아요 치근의 폭이 양쪽에서 이렇게 눌러 놓은 형태로 위치하지 않고 넓은 형태라면 전부 다 치아끼리 닿아 버리겠죠 치근끼리 그래서 이런 형태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다 근원심으로 압축되어 있다
정면에서 봤을 때 이렇게 날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근원심으로 압축되어 있다. 정면에서 봤을 때 이렇게 날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 그런 형태학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정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사각중절치에 대한 수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챕터 십일 절치에 관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앞 시간에 이어 상악 측 절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상악 측 절치의 학습 목표는 상악 중 절치의 학습 목표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교재 8, 9번 학습 목표를 추가하였고 2, 3, 8, 9번 학습 목표가 중요한 학습 목표입니다. 쌍악 측절치를 구성하는 각 치면의 형태적인 특징을 이야기하기 전에
상악 측절치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외형은 상악 중절치와 거의 유사하다. 상악의 중절치가 전체적인 균형이 좋고 순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들이 뚜렷이 나타난다는 것은
발육의 상태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 상악의 측절치는 우각 상징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치아로서 순면이 흥흥하게 나타나며 상악 중절치에 비해서는 발육 상태가 좋지는 않다. 순면의 발육 상태는
상악중절치만큼 구조물이 뚜렷이 나타나는 형태는 아니다 라고 비교를 해볼 수가 있겠고요 제3대 고치를 제외한 모든 치아 중에서 형태의 변화가 가장 심한 치아이다 구강내에서 형태 변화가 가장 심한 치아는 제3대 고치이고 두 번째가 상악의 측절치입니다
치관의 형태가 간혹 세기 모양으로 작게 동근 형태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설면 와에서 깊은 소와인 맹공이 형성이 된다. 전치부의 설면에는 약간 함몰되어 있는 와의 형태가 나타나고
구치부 교안면에서는 와 안에서도 깊은 함몰 부인 소와가 존재한다는 설명을 총론해서 드렸었는데요. 절치 중에 상악의 측절치만 가지는 특징이 맹공입니다.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아우식증이 많이 발생될 수 있는 형태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악중절치 측절치 하악중절치 측절치에서 유일하게 상악의 측절치 설면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그 다음, 설면결절의 원심에서 측은부까지 선상의 좁고 깊은 함물부인 사절은이 나타나기도 한다 설면에서의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상악의 측절치는 순면의 구조는 약간 풍선에 바람을 놓은 것처럼 풍요하게만 나타나기 때문에
순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을 상악중절치보다는 잘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설면이 결절이 더 풍용하다 할지 아니면 와가 깊게 들어갔다 할지 이런 설면의 특징들은 상악측절치에서 더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이기 때문에 사절은도 나타난다는 것은 설면의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반복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악 중절치와 상악의 측절치를 비교한 것입니다. 상악의 중절치는 정중선을 기준으로 마주보고 있는 치아이기 때문에 근심병끼리 접촉하는 치아입니다. 하지만 상악의 측절치 위치는
중절치와 견치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악 중절치와 상악 측절치 모두 우각 상징이 나타납니다. 구강에 있는 모든 치아는 순면과 현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우각 상징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둘을 비교했을 때 상악 측절치에서 우각 상징이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우각 내에서 모든 치아에서 비교를 해봤을 때도 우각 상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치아는 상악 측절치입니다.
상악중절치는 순면의 용성과 구의 발육이 좋아 구조물들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반에 상악직절치는 순면은 풍용하기는 하나 풍선에 바람을 불어놓은 것처럼 동글게 나타나는 특징만 가질 뿐 중절치처럼 용성과 구의 발육을 잘 볼 수는 없습니다
상악중절치는 치경선의 망곡도가 구강 내 치아 중 가장 큰데 그 중 근심면이 더 우세하게 나타납니다
상악 측절치는 설면의 변현 용성과 설면 결절의 발육이 좋습니다. 그래서 순면의 발육상태는 상악의 중절치가 좋고 설면의 발육상태는 상악의 측절치가 더 좋다.
라고 기준으로 정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악측절치 숙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상악중절치와 유사하기 때문에 단독적으로 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중절치와 옆에 두고 비교해서 보면 그 특징을 더 잘 구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돌출부는
근심 순면 융선 중앙 순면 융선 원심 순면 융선입니다. 그리고 융선과 융선 사이를 지나는 가륙구가 있겠죠.
여기는 원심이기 때문에 원심 순명구 그 다음에 여기는 근심이기 때문에 근심 순명구 합몰부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우각 상징이 나타나기 때문에 근심, 여는 직선이고 길다. 원심, 여는 곡선이고 짧다. 절다는 근심에서 원심으로 갈수록 치경에 가깝게 기울어져 있다.
이 때문에 근심 우각은 예각이고 원심 우각은 공각이다. 이것이 우각 상징으로 나타난다. 절단결절 나타나고 있구요. 그 다음에 선상의 함몰부인 보가상선도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상악의 측절치는 우각내에서 우각 상징이 가장 또렷하게 나타나는 치아입니다. 이 특징을 반드시 잘 기억해 주셔야 합니다. 근심현은 길고 직선적
원심면은 짧고 구부러져 있는 곡선적 절단연은 근심에서 원심으로 가면서 치경을 향해 약간 기울어져 있다. 이 때문에 근심 절단 우각은 예각이고 원심 절단 우각은 예각이다.
중각이다. 이러한 이유의 결과로 원심 절단 우각이 치경 측까지 거리가 더 짧다. 근심보다 더 짧다. 그래서 여기가 더 짧죠. 이것이 우각 상징이고 상악 측 절치에서
가장 우리가 기억해야 될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중절치에 비해서 순면의 풍용도가 훨씬 크기 때문에 볼록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순면 융성과 순면구의 발육은 더 미약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심절단 우각과 원심절단 우각의 형태가 향악중절치에 비교했을 때는 더 둥글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설면의 전체적인 외형은 중절치와 비슷하지만 변연융성과 설면결절에 발효기 좋아서 상대적으로 설면와가 더 좁고 더 깊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설면수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설명소와입니다. 이 부분에 잘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 설명소와는 맹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이라는 거 한 번 더 말씀드리고요. 설명소와 맹공을 중요하게 우리가 계속 정리하는 이유는 치아우식증 호발 부위이기 때문에 구강검사 시에 이 부분을
주의해서 검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조를 보시면 여기가 설면결절이고요. 이 부분이 변연용선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는 깊은 와가 있습니다.
설면 와가 중절치보다 더 오목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가끔 설면 결절, 원심부에 지금 치아를 봤을 때 가운데에서 치근이 이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원심부로 기울어진 것이겠죠
그래서 이 치아의 이 부분이 근심이고 여기가 원심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설면결절의 원심부에 가끔 치근의 일부 혹은 정 길이에 걸쳐서 깊은 발육부가 연장되어 있는데 이 함몰부인 발육부가 사절은입니다. 여기가 사절은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죠.
그리고 간혹 극돌기가 발견되기도 하지만 중절치에서 많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상악의 중절치가 더 극돌기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인식면의 위형은 중절치와 비슷합니다.
삼각형의 형태를 갖추면 시관의 길이가 중절지보다는 짧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순치경과 썰치견의 최대 풍요 부위는 이 부분 치경 1/3 부위가 가장 풍요하죠 이 폭이 가장 넓게 형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치경선의 망국도를 보겠습니다. 치경선의 망국도는 원심면보다는 근심면의 망국도가 더 큽니다. 하지만 치경선의 망국도가 상악의 중절치와 비교했을 때는 상악의 중절치가 국왕에서 가장
흔 망곡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절치부라서 망곡도가 상하게 측절치도 넓기는 하나 중절치와 비교했을 때는 그 폭이 더 좁다
그 다음, 상악중절치와 마찬가지로 이 절단의 위치가 치관을 가르는 가운데 정도에 위치하고 있다.
상각 측절치의 원심입니다. 원심면의 외형은 근심면에 비해 더 작고 둥근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심면이 근심면에 비해서 더 작고 둥근 이유는 앞서 중절치에서 설명드린 바가 있습니다. 근심면은 직선입니다.
원심면은 옥선으로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근심이 길고 직선인 상태 이렇기 때문에 근심면은 조금 더 크고 평평한 형태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고 원심면은 짧고 둥근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심면은 근심면에 비해서 조금 더 작고 둥근 형태의 치면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각측절치에서 절단을 보면 약간 둥근 형태, 약간 타운형의 형태를 보이고 있죠 중절치와 비슷합니다 크기를 제외하면은 중절치와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구요
중절치에 비해 설면결절이 조금 더 발달되어서 풍요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 그리고 순설측으로 순면이 많이 풍요하고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과 설면결절이 발달되어 있어서 조금 더 순설측으로 볼록하게 보이고 있다는 특징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각측절지 또한 순설측의 폭경과 근원심폭경을 비교했을 때
근원심 폭이 조금 더 넓다라는 것. 다시 한번 비교를 해보시고 비교하기 어렵지만 상악의 중절치와 측절치에서는 근원심경이 순설경보다 훨씬 더 넓다. 근원심경의 폭이 근심에서 원심에 이르는 그 거리가 더 넓다.
라는 특징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단을 보시면 이렇게 약간 망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중절치와 비슷하게 악궁의 형태를 따라가기 위함이라는 것
이렇게 활처럼 휘어져 있는 치열궁의 형태를 따라가기 위해서 절단이 이렇게 원심 쪽에서부터 더 휘어져 있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연결시켜서 생각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악의 측절치에서도 망곡 상징이 잘 관찰이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나눠서 생각해봤을 때 이쪽에 풍용도가 더 덜출되어 있으니 이쪽이 근심이 되겠네요. 그래서 근심 반부가 잘 발달되어 있다. 풍요하다. 망곡도가 크다. 여기서 근심 반부라고 하는 것은
반으로 나눠 봤을 때 이쪽이 근심반부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근심반부가 원심반부보다 발육상태가 더 좋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큰 온심폭이 더 크다. 정면에서 봤을 때 널려
좋다 라고
근원심 폭이 더 크다. 정면에서 봤을 때 넓은 형태이기 때문에 근원심 폭이 더 크다. 그 다음에 절단에서의 순설폭을 비교를 해보면 상악의 중절치 절단의 순설폭보다는 상악 측절치 절단의 순설폭이 더 크다.
그 이유는 순면이 더 풍요하고 설면결절이 더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순설복이 비교적 넓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악의 측절치의 치근의 개수는 하나입니다. 당근치이고 원추형입니다. 측영부가 넓고 측은의 측영이 넓고 측은이 좁기 때문에 이 형태가 원추형으로 나타난다는 특징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치근 상징이 잘 나타나고 있죠. 모든 치아는 치근 상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근 상징은 치아를 반으로 나눠보았을 때 치근 첨이 직선으로 위치하지 않고 이렇게 약간 기울어져 있는데 기울어져 있는 방향이 어디이다?
원심의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이런 치근의 경사를 보고도 이 치아의 근심은 이쪽이구나. 기울어지지 않은 쪽이 치아의 근심이구나 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치근이 근원심으로 아편이 되어 있다. 이런 문제를 보기 항목에서 볼 때 치근이 순설로 아편되어 있다. 순설로 아편되어 있으면 정면에서 봤을 때 치근의 넓이가 이렇게 넓어져 있는 상태가 되겠죠. 이쪽이 순면이기 때문에 순설면이기 때문에 그래서 순면과 설면에서 힘을 가해서 눌러놓은 상태라면 치근이 이렇게 넓적한 형태로 보여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형태가 아니라
시근이 근원심으로 아편되어 있기 때문에 정면에서 봤을 때 상대적으로 이렇게 날씬한 형태를 보일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 근원심으로 아편되었다라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순설로 아편되어 있다 이런 말은 틀린 말이 되겠죠. 보기 조항이 되겠죠.
치근의 길이는 상악 중절치와 같으나 치관의 길이와 비교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상악 측절치의 치근이 가늘고 길다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치아의 길이가 우리가 정면에서 봤을 때 모든 치아가 동일한 길이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악의 중절치가 더 길고 상악의 측절치의 치관의 길이가 더 짧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적인 치근의 길이는 동일하나 상대적으로 치관의 길이가 짧은 상악 측절치 입장에서는 치근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다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길이 자체로만 보면 다를 바가 없으나 치관의 길이와 비교를 했을 때 상대적인 측근의 길이를 조금 더 길다
시근이 바늘고 길다 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특징이기 때문에 중절
결치와 비교했을 때 이런 특징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 하나 더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치수강의 형태 중에 치수강은 치아의 외형과 닮아 있습니다. 그래서 교도는 없지만 교도는 솟아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흑악이 돌출되어 있게 나타나는데요. 그래서 교도는 없지만 교도는 솟아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흑악이 돌출되어 있게 나타나는데요.
중절치에는, 측절치에는 교두는 없지만 무엇이 있죠? 절단 결절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각이 돌출되어 있는데 중절치 같은 경우에는 수각이 이렇게 세 개가 나타나는 형식으로 형태가 많이 닮아 있어요. 바룩의 상태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측절치에서는 치관의 크기가 작기도 하고 절단결절의 수만큼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굳이 하나를 비교하자면 치수각의 대부분 은심의 하나, 원심의 하나 이런 식으로 수각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다 이어지는 형태 중에 수각 부분만 근심이 하나, 원심이 하나 이렇게 돌출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 근심 수각이 더 돌출되어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왜냐하면 원심에 비해서 치아는 근심의 발육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모든 치아는 일반적으로 원심에 비해 근심의 발욕 상태가 더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각도 원심보다는 어디가 근심이 조금 더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상악 측절치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악 중절치와 측절치의 특징을 함께 비교하시어 그것들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