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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01:08:57

알아요? 알겠어, 나뭇에 얘기하고 갈게 수익인식 5단계 첫 번째는 고객과의 계약을 시켜야 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계약에 어떻게 보면 언급되어 있는 수행의무가 무엇인지를 우리가 알아야 되고 그리고 거래가격도 알아야 되고 그리고 각각의 수행의무의 거래가격을 대분해야 되고 그리고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01:09:31

마지막 다섯 번째가 수익을 인식한다는 얘기를 했었죠? 그냥 흐려? 네 그래서 우리가 계약의 식별에서 우리 계약이 변경되는 거 얘기를 했었죠? 그치? 어 그래서 족발 100대 시켰어 근데 하나 서비스로 달래 그러면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어 줘야 되는 이유는? 이미 여기서 충분한 수익을 얻었습니다.

01:10:04

그러니까 평균 단가를 계산해서 우리 평균 단가를 계산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 걸로 본다라고 얘기를 했었었지 어? 예측까지 코인 끝나지 않았나? 자 그 다음에 이제 수행일모를 체결하는 거 이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몇 가지 수행일모를 해줘야 되느냐 그거를 판단을 해야 된다 그래서 구별되느냐 안되느냐를 판단해야 되는데 우선은 가장 대표적으로 구별이 안 되는 거 저번에 나왔던 게 뭐예요? 건설 서비스 예제풀기 끝난 거 아니었나요?

01:10:50

건물을 지어줘야 돼. 해야 될 일 한두 가지야. 건네 많아. 건네 많은데.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어 시멘트 발랐어요. 그러면 얻는 효익 있어 없어? 건축물을 다 받아야지 내가 얻는 효익이 있는 거지?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은 그냥 하나의 수행 의무, 한 개의 수행 의무로 보자 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구별되는 것 가장 대표적인 게 소프트웨어 판매.

01:11:25

플러스 뭐까지 해주는 거? 설치까지 해주는 경우 우리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 니네 스마트폰 사면 카카오톡 판매점에서 깔아줘 안 깔아줘? 어? 카카오톡 니네가 깔잖아 근데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 깔 수 있어? 없어? 없으니까 거기서 깔아주고 뭐 다 해주고 이렇게 어떻게 보면 판매를 하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지금 이거 같은 경우에는 몇 가지 수행용으로 보는 게 타당해요

01:12:08

두 가지로 보는 게 제가 하나 라는 얘기를 했었었지? 자, 이렇게 우리 얘기를 하고 117페이지 예제 3번을 한번 보며 자, 보자일 거에요 자, 이게 몇 가지 수행의무로 구성된 건지를 한번 보자 라는 거에요 첫 번 117페이지 예제 3번 기업은 장비를 판매하고 설치 용역을 제공하기 바라는 계약을 고객과 체결한다

01:12:45

그 장비는 어떠한 고객 맞춤하나 변형없이 가동될 수가 있다 필요한 설치는 복잡하지 않고 몇몇 대체용역 제공자가 수행할 수도 있다 라고 되어 있어요 이 사례 이해 되시나요? 장비를 파는데 장비만큼 쉽게 얘기하면 복사기 파는거야 복사기 복사기 자 내가

01:13:20

우리 사회과학과 지금 여기 3층에 과나사에 복사기 시켰다고 가정을 해보자 이거야 오케이? 어 그러면 복사기 내가 팔았어 그럼 여기 사회과학과 1층에만 갖다주면 되겠지? 응 이해되나? 이해되니 지금? 복사기 알아요? 네 복사기 내가 여기 판매해 그러면 1층에만 다 갖다주면 니네들이 옮길 거지?

01:13:57

아니요. 옮겨가지고 저기 과사에다가 컴퓨터랑도 연결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래야지 프린터도 복사기로 쓰지면 프린터로도 쓸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니네가 할 수 있지 않아요. 아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좀 어떻게 보면 과사에다가 설치까지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런데 이거는 몇 가지 수행 의무로 보이는 게 타당하냐.

01:14:30

아 아 한 가지 2가지 왜 뭐 뭐죠 그렇죠 요기해서 즉 쉽게 얘기하는 이런거지 자 지금 우리 학교 여기 빠사 같은 경우에 1층에서 3층까지 옮겨줘야 되요 옮겨 줘야 되지만 엘레베이터 있는데들을 그냥 아 아 그냥 가만 주세요 제가 갖고 갈게요 뭐 요렇게 하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1:15:05

무슨말인지 이해 되나? 그러니까 요거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서 그래서 거기에 멘트를 보시면 자 필요한 설치는 복잡하지 않고 그리고 몇몇 대체 농협 제공자가 수행할 수도 있다 자 이 얘기는 무슨 얘기야? 꼭 내가 해줘야 돼? 다른 사람이 할 수도 있다는 얘기야 - 무슨 말이야, 이는 한 잔에야?

01:15:37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는 이거 한가지, 이거 한가지 해서 두가지 수행을 보는게 타당시다라는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거를 기억을 한번 해보시고. 자, 그 다음에 사례 2번을 보면 굉장히 길게 써있지만, 자, 보자 이거에요. 기업은 2년동안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이전하고 설치 용역을 수행하며,

01:16:12

출정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갱신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였다 소프트웨어 라이센스가 뭔지는 아시나요? 니네 그거 쓰지 않나? 한국에서 본거야 마이크로소프트 365인가? 네 그거 니네 아이디로 들어가면 쓸 수 있는 거 아니야? 네 그게 라이센스 이전을 받은 거잖아 즉 학교에서 마이크로소프트한테 돈을 내고 우리 구성원들은 그냥 쓰게 해줘

01:16:50

라고 돈을 완전 낸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어, 그러니까 보면 니네 말지 모르겠지만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는 소프트웨어를 정품을 써야 돼. 니네처럼 막 해석판 써도 되는거야? 어, 정품 써야돼요. 그래서 아마 대학 됐죠? 살기로 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정품을 사는데 매년 1년에 한 10억 이상씩이 들어갈거야.

01:17:26

여러분 조금 내는거에요. 한 10억씩 10억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니 한글이니 그런거에 들어갈거에요. 그래서 보면 내가 소프트웨어를 지금 여기에서 라이센스 라이센스를 업! 내가 돈을 내.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 너 이거 라이센스 줄테니까 니네 학교에 있는 컴퓨터에 혹은 구성원들이 쓰는 라이센스를 주겠다 라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러면 각 구성원들이 마음대로 이거를 쓰는거에요.

01:18:08

너네 컴퓨터에도 깔 수 있는거고 하트 컴퓨터에도 깔 수 있는거고 당연한 얘기지만 내 컴퓨터에도 깔 수 있어야 되겠지? 그치 얘들아? 네 그래서 제일 처음에 나온게 라이센스 라이스 뭐야? 라이스 선스야 센스야 지금 우리 교재는 선스라고 되어 있는거 아니야? 감사합니다.

01:18:42

센스 아닌가요? 라이센스 미국에서는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영국에서는 선스라고 하는 것 같아요 우선 라이센스 이전에 한 가지 그 다음에 또 뭐도 해준게 설치 용역도 수행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봐봐 설치 용역, 니네 컴퓨터에 마이크로소프트 까는 거 니네가 직접 까는 거 아니면 과사에서 교표 선생님이 깔아줘

01:19:23

그러니까 이것도 구별되는 수행의무라고 봐야 되겠어? 이거랑 하나의 수행의무라고 봐야 돼 다른 수행의무가 되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네 사람에 따라서 이걸 보면 꼭 해줘야 돼? 쉽게 보면 이런 거지 꼭 같이 해야 되는 일이야? 에어컨하고는 다른 거지

01:19:56

에어로는 어떻게 해야 돼? 꼭 같이 해줘야지 내가 얻게 되는 효율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어때? 이것만 쓸 수 있으면 이거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아 니네 이거 까는 건 알지? 인스톨 알죠? 예스 예스 누르면 달라요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돼요

01:20:28

아시겠어요? 마우스 왼쪽 오른쪽은 다른 느낌이야 이렇게 생긴 거 있잖아요 그죠? 여기가 클릭 이렇게 두 번 알겠죠? 네 에휴 참 못하다 이런 걸 설명하고 있었니 자 그런데 설치 용역만 하는 게 아니라 마찬가지로 윈도우 같은 경우에도 업데이팅 해야 한다.

01:21:01

왜? 왜 엎드리대야 돼? 그냥 시키니까 해요? 안 해도 되기만 한데 이게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보안. 이게 뭐라고 그럴게 불법적인 그거 아니에요? 그거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나요? 됐다. 알아, 하세.

01:21:37

그게 아니라 지금 우리 핸드폰도 마찬가지인데 핸드폰도 소형 컴퓨터라고 볼 수 있잖아 그래서 지금 보이스피싱하는 애들이 되게 좀 그거 문자 오거나 그런 거 잘 여러분들 하긴 여러분 가진 게 게 없으니까 보이스피싱 당연히 봐야 한 15만원 이렇게 당할 테니까 큰 문제가 없지만 부모님들한테 부모님 핸드폰을 이런 데 불법 소프트웨어 깔지 못하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어 그러니까 나도 몇 시간 안 쓰다가

01:22:10

나만 안 당하면 계신 거 생각했다가 우리 아버님이 볼 스피치를 나가셨고 그러니까 핸드폰에 문자를 넣어 그 다음에 클릭하게 넣어 그런 다음에 그걸 누르면 불법 소프트웨어가 깔린다 그러면 이 핸드폰에 있는 모든 정보를 얘가 갖고 가 은행 계좌니 뭐 다 갖고 가니까 그래서 내가 이렇게 큰 만드는 거를 얘가 다

01:22:41

계좌 비밀번호도 내가 누를 거 아니야 그러면 얘가 알게 해 그러면서 빼가야 해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그래가지고 이런 거 깔리지 않게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업데이트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겠지 그치?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세 번째 갱신 즉 윈도우 업데이트 같은 것도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어 그러면 이거 컴퓨터 수리장 가야 돼

01:23:13

스스로 할 수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그 다음에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갱신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지원을 해주는데 모르는 거 있으면 나를 찾아와서 알려준대. 이런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을 고객과 체결했다.

01:23:48

이업은 라이센스, 설치용역, 기술지원을 별도로 판매를 한다. 설치용역은 각 이용자 유형, 즉 마케팅, 재고관리, 기술정보에 맞춰서 웹스크린을 변경하는 것을 포함을 한다.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라이센스, 설치, 기술지원을 별도로 판매를 한다.

01:24:23

이해되시나요? 즉 내가 따로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얘기는 그러면 이게 구별되는 자, 쉐이너로 봐야 되겠어? 아니면 하나로 봐야 되겠어? 구별되는, 따로 돈을 받고 파는 거는 구별된다고 봐야 되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자, 그리고 선취 용역은 각 이용자 유형에 따라서 즉, 쉽게 얘기하면 소프트웨어를 사용을 할 때 자, 요런 거잖아요

01:25:00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내가 어떠한 목적으로 이 소프트웨어를 쓰느냐에 따라서 조금 어떻게 보면 다르게 설치해서 이용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나도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설명이 좀 그렇지만 예를 들어서 이런 거지 마케팅 부서에서 쓰는 거하고 회계 부서에서 프로그램 쓰는 거하고 조금 뭐라 그럴까 사용법이라든가 필요로 하는 기능이라든가 이런 게 달라질 수 있잖아요.

01:25:33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런게 달라지게 될 수 있다 라는걸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요럴 경우에는 자 요쪽에 맞춰서 설치를 해줍니다 마케팅 부서에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해준다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여기까지 콜 자 그래서 다음 문자 읽어보면 설치 용역은 일상적으로 다른 기업이 수행할 수 있으며 즉 설치는 꼭 나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기업만 할 수 있다

01:26:11

즉 이거랑은 전혀 다른 얘기가 되거든요. 그치? 건물을 지어줘요. 어? 내가 철근 박았어? 그러면 실렌트는 다른 기업에 와서 도워도 되는거야. 자 10시 40분까지는 내가 수업하고 다른 교수가 와가지고 11시 15분까지 수업을 해도 되는거야? 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했대? 근데 이거는 나만 꼭 하는게 아니고 다른 기업이 할 수도 있다 라는거에요.

01:26:49

무슨 말인지 이해해 주신가요? 네 다른 기업이 설치 용역을 수행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지 카카오톡을 열어본 핸드폰에 깔때 니네가 까는 것도 가능하다 내가 까는 것도 가능해 안가능해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그래야 안식으로는 안아가. OK?

01:27:19

그리고 소프트웨어는 갱신과 기술지원 없어도 가동되는 상태입니다 아까 저 친구가 얘기한 거 윈도우 업데이트는 아니어도 컴퓨터 쓰는데 문제 있어 없어? 없다는 얘기야 꼭 해야 됐나 안해도 됐나? 안해도 됐나 그래도 운영이 된 거에요 오케이? 그러면 지금 이 네 가지 이 네 가지는 모두 구별이 되는 수행을 저렇게 봐야 되겠어? 안야

01:27:58

지금 설치하는 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대요 꼭 내가 해야 할 때 다른 사람이 할 수도 있대 다른 사람이 할 수도 있대 그리고 이런 거 별도로 지금 판매를 하고 그치? 꼭 갱신 안 해도 사용이 가능하고 그러면 갱신을 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업데이트하는 거 그거를 안 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오케이? 그러면 이거는 구별되는 수행음으로 보이는 게 타당하지 않겠어요?

01:28:36

요즘에 이해 되시나? 네 자 이렇게 하실까? 다 다 오케이 네 자 그 다음에 이제 세번째 사례 3번 약속한 재화와 용역은 위의 위와 같다 다만 계약에서는 설치 용역의 일부로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다른 고객 맞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에

01:29:08

접근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에 유의적인 새로운 기능성을 추가하기 위해 실질적인 고객 맞춤화를 규정합니다. 그 고객 맞춤화 설치 용역은 다른 기업이 제공할 수도 있다 라고 얘기를 해요. 자,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야. 라이센스는 하는게 아니라 설치 용역을 고객 맞추를

01:29:42

맞춤화. 맞춤화로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소프트웨어를 하는 게 아니라 어머, 너네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내가 여기에 조금 더 맞춤 형태로 조금 더 기능을 추가해 준다.

01:30:14

아니면 꼭 필요로 하는 것만 이렇게 보강해준다 니네가 쓰기 편하게 만들어준다 여기까지 퀄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문제가 되는게 자 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거에요 자 고객이 두명이 있다고 진짜 이거에요 A랑 B가 있어 자 그러면 A가 필요로 하는 기능은 알고

01:30:47

B가 필요한 기능 방법 같겠어? 그게 두개가 같겠어요? 달라지겠어요? 얘들아 자 고객이 조명이라고 치자 이거야 그러면 자 지금 고객 맞춤형 형태로 설치 용역을 제공한 되잖아 그러면 저기 2번 설치 용역은 A랑 B랑 같은 설정

01:31:18

똑같은 설치를 원하겠어? 아니요 그게 달라질거에요 무슨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즉, 쉽게 얘기하면 지금 A한테 판거를 B한테도 동일하게 확인합니다 무슨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요기능이 조금 더 올라간다고 한다면 이 소프트웨어 이전하고 이 설치는 이제 하나의 세트로 묶여질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01:31:57

이해되나요? 지금? 즉, 쉽게 얘기하면 나한테 판 소프트웨어랑 즉 소프트웨어 플러스 설치까지 같이 판거랑 자, 요렇게 나한테 팔았어 그러면 얘한테도 동일하게 팔아 바뀌어야 돼 그게 맞춤하자 맞춤 형태로 설치를 해 주는 거니까 그러면 지금 얘한테 설치를 해 줄 때랑 나한테 설치를 했을때만 두개가 같지가 않은 상황이죠

01:32:34

그러면 지금 욕때를 파는 거랑 동일하게 보내요 그게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냐면 이런 거 식당에 내가 땅콩 알러지가 있어 뭐 안? 그러면 알러지가 있어? 무슨 음식에 알러지가 있어? 그러면 내가 시키는 거하고 이 사람이 시키는 거하고 같게 써서가 있어 달라지게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다른 사람한테 내가 주문한 거를 다른 사람한테 팔 수 있다 없다

01:33:14

똑같게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이 설치 용역 자체가 얘한테 맞췄으면 그거는 얘한테 적용이 가능해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 상황이 될 수 있다면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뭐라고 그러지? 땅콩부터 들어간 음식을 땅콩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 줄 수 있어 없어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네 가지 수의 의문데

01:33:51

지금 이 설치 용역 자체가 얘한테 맞춤형으로 이렇게 설치가 되면 이 두 개는 그러면 몇 가지 수행용으로 본다? 한 가지 수행용으로 본다. 고객 맞춤형. 즉 에어컨을 설치해주는 거랑 똑같게 보는 것. 어?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이거 이해 잘 해야 되는데? 오케이? 다른 사람한테 팔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으니까

01:34:25

오케이 설치를 똑같게 할 수가 없다는 거 무슨 단위인지 이해 되시나요? 네 자 요렇게 이해를 할 수가 있겠다 자 그래서 이게 이제 수행행위를 판단을 하는 거고 자 그럼 쉽게 예를 들면 이런 거 수행행위를 보면은 즉 구별되느냐 안되느냐 그거를 판단을 하는 거고 그래서 구별이 된다라고 하는 건 그냥 쉽게 보면 자 돈은

01:35:03

따로 받을 수 있냐? 따로 받고 팔 수 있냐? 어? 그치? 이것도 달라질 거 아니야 자 봐봐 자 이거 고객 맞춤 나라 조금 더 설명을 해보면 자 이 설치하는 거 있잖아 자 나는 10가지 기능을 원해 오케이? 얘는 5가지 기능을 원해 이해되시나요? 자 그러면 자부대가 이 설치해주는 용역을 제공할 때 가격이 어떻게 되겠어요?

01:35:42

예하고 예하고 달라질거 아니에요 무슨 말씀인지 얘기했더라? 근데 만약에 고객 맞춤화가 아니라 동일한 성능을 가진 즉 똑같이 카카오톡 까는 것처럼 사람들이 카카오톡 깔 때 니네가 까는 카카오톡 기능하고 내가 까는 기능하고 달라요? 똑같지 않아요 그런 경우에는 당연한 애피만 설치하면 너네한테 비싸게 받아야 되겠어 나한테 비싸게 받아야 되겠어

01:36:19

똑같다 똑같이 받아야 될 거 아니야? 판매가격이 동일할 거 아니야? 근데 그게 맞춤하고 되버린 거야 나는 10가지 기능을 원하고 니네 5가지 공부 원해 그러면 누구한테 돈을 더 비싸게 받는 거야? 10가지를 비싸게 받아야 될 거야 그 얘기야 그냥 쉽게 보여 그래서 지금 보면 수행 요구를 구별할 때 돈을 따로 받고 할 수 있어

01:36:54

이렇게? 아 지금 여기서 봅니다.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이전하는 것은 가격이 같은 거예요. A나 B나. 근데 설치하는 데 가격이 달라지잖아요. 10개를 기능을 원하는 사람하고 5개 기능을 원하는 사람하고 당연히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보면 이 설치 용역을 지금 고객 맞춤형이 되어버리니까 이 두 개를 하나의 수행형으로 보겠습니다.

01:37:27

두 개가 하나의 세트로 묶여 버리는거에요 그렇게 바뀌는 상황이 된다는걸 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보면 지금 돈을 따로 받고 팔 수 있어? 그러면 이거는 두 별이 되는거로 보는거에요 자 요렇게 얘기를 해주시겠어요 오케이?

01:37:59

그래서 그냥 쉽게 예배되면 니가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구별 되는거야 안되는거야? 이거는 구별이 되는거에요 에어컨 설치는 구별이 되야돼 어 구별이 안되는거다 그렇게 강을 잡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케이 자 그 다음에 이제 세번째 단계는 거래가격의 산적 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이건 측정

01:38:32

즉 거래가격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면 자 내가 계약을 고백하고 내줬어 뭔가를 해줄 거를 이제야 있어 즉 계약을 체결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단계에서 수행의무를 파악을 하는 거야 내가 몇 가지 일을 해줘야 되는지를 파악을 해 그러면 이 수행을 다 이행을 하게 되면

01:39:05

고객으로부터 뭐를 받아야 해? 돈을 받아야 해 받을 돈을 얘기를 하는 거에요 즉, 거래가격은 받을 돈을 얘기를 하는 건데 받을 돈 하면 굉장히 무식해 보이지 않아요? 그래야 안 그래야 해 돈 받을 거야 무식해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얘는 자, 뭘 얘기하는 거에요? 이 계약을 통해서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총 수익을 위한다

01:39:37

총수익 일을 하고서 벌 돈을 얘기하는거죠 여기까지 콧? 괜찮나요? 그래서 지금 여기 세번째 단계는 이 총수익을 그러면 자 얼마로 측정할거야? 측정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총수익은 자 얼마로 측정할거야? 라는걸 조기 보자

01:40:09

오케이 어? 이해됐나? 네 일하고서 받을 돈을 얘기하는거다 그냥 쉽게 얘기하냐 자 그래서 보면 자 우리 강행부터 3:2제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 대가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이렇게 한 번 더. OK?

01:40:41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 주의해야 될 게 있어요 내가 대가로 받는거야 니네는 세금 내 안 내? 어? 내 안 내? 니네 낼지 가장 대표적인 세금은 뭐지? 부가세 그러니까 얘기해야 돼요 내가 니네한테 커피 5,000원짜리를 팔았어

01:41:18

그러면 니네한테 받는 돈 얼마? 부가세는 안 와요? 이게 얘기야 제3자를 대신해서 받는 거 있잖아 이거는 제외라는 거야 오케이 저에게 최대한 얘기하면 얘들아 니네 밥 사 먹든지 캣커피 사 먹든지 이게 가장 대표적인 게 부가가치세

01:41:56

부가가치세 쉽게 얘기하면 니네가 식당가서 만원짜리 김치찌개를 사먹어 오케이? 이해 되시나요? 원래 가격이 만원짜리 근데 니네가 내는 돈은 그러면 만? 쉽게 얘기하면 니네가 내는 돈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어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잖아 쉽게 얘기하면

01:42:32

너희가 11,000원을 냈다고 치자 할거야 계산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럼 여기에는 원래 제품의 가격 만원에 천원만큼이 뭐에요? 이게 부가세로 부여가 된거잖아 그래 안그래? 그래요 그러면 이 B라고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 내가 받은 대가는 얼마가? 11,000원으로 받지 이제는 안창을래.

01:43:05

어 그럼 야 여기에서 지금 거래 가격은 아 플레이 앞에 지금 똑같이니까 자 요걸로 보는게 거래가 굉장히 맞아요 로보로 보는게 맞죠 부가세를 포함 즉 거래가 경에 자 고객한테 받는 일을 하고서 총줄이 얘기하는 거잖아 받은 대가란 말이야 받은 대가 받을 대가일 수도 있고

01:43:37

그러면 지금 만원짜리를 팔고 고객으로부터 11,000원을 받는 돈을 받는 수익을 11,000원으로 보는게 맞아? 만원으로 보니깐요 만원으로 가야됩니다 왜? 이 부각세는 누굴 대신해서 받은 돈입니까? 이건 정부를 대신해서 받은 돈이니까 이거는 제외하고서 지금 거래 가격을 산정해야 되나?

01:44:11

뒤에 대신하니요? 네 어려운 게 아니라 너네 이거 그래서 모든 게 사목도 보면 영수 중에 부각세가 되어 있지 그거 빼고 수익을 인식해야 된다는 거야 오케이? 기억 괜찮은 거 당연히겠죠? 부각세는 어떻게 해야 돼? 저거 나중에 저거 점수를 다시 내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01:44:42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에 취업을 하게 되면 부가세 신고도 해결이 되니까 좀 신경을 써야 되는 상무기는 해요 오케이? 저거는 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자 그 다음에 그래서 그런 얘기 많이 하다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은 큰 문제가 아닌데 아 1목 같은 경우에는

01:45:14

일본은 올렸나? 우리는 부가세율이 몇으로? 10%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일본 같은 경우에는 국가국채 가운데

01:45:39

일본 국채가 엄청 많아요. 국채가 250%가 그래서 250%가. 국가국채를 측정하는게, 니네 알았을지 모르겠지만 GDP라고 아시나요? GDP에 정부의 국채를 이렇게 나눈게 지금 220%예요. 그러니까 지금 침대 얘기하면 니네 연공이 1억이야. 오케이?

01:46:10

근데 부채가 지금 2억 2천이 된다 이게 내 시작 어 뭐 그 정도가 가볼 수 있잖아 여기서 이제 문제가 되버리는 게 부채는 뭐가 무서운 거야 이자가 무서운 거야 그러면 지금 그래서 이게 GDP 잖아요 GDP 근데 국가부채니까 이건 누가 가봐야 돼 정부가 갚아야 합니다

01:46:43

그럼 이 GDP에서 정부 들어오는 세금은 당연한 얘기지만 일본이나 나라 전체가 버린 돈 쉽게 얘기하네 거기서 일부분이 정부에 들어와서 정부에 수입이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정부 수입하고 부채액을 비교해보면 비율이 부채가 훨씬 더 많은 걸로 잡히겠지 네. 예전에.

01:47:16

그래서 제가 쉽게 얘기하면 니네가 연봉 1억 받아 세금 몇 프로 내겠어? 많이 내놔야 한 20% 낼 거 아니야 50% 낼래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잖아요 그렇잖아 20% 낼다고 치면 국가부채가 굉장히 많이 와 그래서 일본에서 부채 일본이 쉽게 얘기하면 국민들한테 세금 다 걷잖아요

01:47:49

거의 한 20~25%가 이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네. 우리가 생각해봤는데, 영봉 1억을 버는데, 2,000만원에서 2,500만원이 이자입니다. 생활이 되겠어? 아, 이해 되지? 내가 하는가? 어, 그러니까 지금 일본에서 얘기하고 있는 건 그러면 당연한 얘기는 난 정보의 수익을 늘려야 할 거 아니야. 그러기 위해서 지금 나오는 얘기 이게 울렸는지 안 울렸는지 지금, 나도 지금

01:48:28

뉴스를 페이트를 안해서 그런데 원래 부가세가 10%인데 얘를 12% 정도로 올리겠다는 얘기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세금 거치는 게 많아지겠죠 어차피 먹어야 되는 건 먹고 사먹고 해야 될 거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얘기하시나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자 그리고 올리게 되면 정보수이 늘어나고 또 미세를 갚을 수가 있게 되겠죠? 콜

01:49:01

이런 식으로? 좋아하냐 세금을 올리면 좋아한다 난 좋아요 어? 그럼 내 공문도 직접 생긴 해 좋아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근데 되게 큰 문제가 생겨버릴 수가 있어 이건 조심해 왜 그렇게 된다는 얘기는 물가가 올라간다는 얘기잖아 그러면 경기가

01:49:33

신체로 하였어요. 무슨 말이지? 대장? 네. 그래서 부가세에 이런 것들이 있다.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부가세 10%를 얘기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지금 우리나라의 풍경에는 올해 내년까지는 괜찮겠지? 왜? 좀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제가 3만 명과 영업이익이 200쪽

01:50:07

400조 그러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나 이런 기업들이 이익을 많이 벌면 거기에서 법인세가 늘는 거죠 그러면 법인세가 내게 되면 아무래도 국가재정권책안에서 보면 그러면 뭐 나쁜 건 아니죠 그리고 또 재미있는 얘기는 지금 삼성전자가 노조에서 못 안가고 사회.

01:50:39

성과가 달라고 보잖아. 한 사람의 한 6억에서 한 8억 달라는 거 아니에요. 그럼 6억 거두면 6억 인센티비가 나. 그럼 그중에서 세금을 내겠죠. 소득세가 생기는 거죠. 이후에는 또 세율 구간이 높아서 한 거의 45% 지방세까지 포함한다는 40%의 목소리가 세금이 됩니다. 그럼 랑랑랑, 나의 고위진주에 도망주오고

01:51:11

소득세도 많이 버고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국가자금을 많이 줄 수 있는 거야 그렇지? 군반이죠 모의고도 올리고 나라가 개판 되는 거죠 아니요 농담이에요 자 이런 상황이다 라고 아시면 되겠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스파이크로 가서 그럼 고대가격을 자 이건 제 3단 대신에서 받는 부분을 제외해서 측정을 해야 된다라는 거 기억을 하시고 자 거래가격 산정시에 다음 상황이 미치는 영향은 고려를 해야 된다

01:51:48

첫번째, 변동대가 라고 얘기를 해요 변동대가에 가장 대표적인게 바로 뭐냐면 매출에무리에요 매출에무리 싸게 해주는거, 깎아주는거 얘기를 하는거야 내가 10만원에 팔았는데 물건이 잘못되서 만원 깎아줘야 돼 오케이? 그러면 나는 지금 수익 얼마로 보는게 타당해?

01:52:26

만한 거 보면 게 타당 하겠지 그러니까 지금 결국에 누리 가 생긴 나 그러면 자 보고 원래 가격에서 지금 어떻게 됐어 변했잖아 그치 어 이게 변경될까요 이에 대신 나야 아 아 이렇게 자 첫 번째고 그 다음에 또 이런게 있을 수 있어 인센티브가 좀 아 음 즉 쉽게 좀 예를 들어 보면 이런 거 네

01:53:00

페이백을 해준다거나 그럴 수가 있으니까 많이 팔거나 이런거다 쉽게 얘기하면 액기라고 하는 기업이 얘가 나한테서 물건을 엄청 많이 사갑니다 그래서 원래 받기로 한 돈은 100만원을 받아야 돼 그런데 내가 이렇게 큰 돈을 받다 보니까

01:53:34

내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벌었어 그러면 다시 얘한테 아유 고맙습니다 하면서 스팸이라도 하나 사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인센티브 하는 게 즉, 얘 내가 생각보다 원래 어? 벌어야 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벌 거야 그러면 고객 요시 차원에서 얘한테 서비스를 뭐 좀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네 고객 만약에 3만 원을 이렇게 줬다라고 한다면 나는 수익을 얼마로 보는 게 타당하겠다?

01:54:14

97만원으로 보는게 사당하겠다라고 이해 되시나요? 네 이런 인센티브를 얘기를 했을거에요 오케이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계약에 있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라고 얘기하는데 요거는 가장 대표적인게 바로 융업을 얘기하는거에요 상대가치 즉 내가 물건을 팔았는데 3년 뒤에 100만원 밖에가 있었어요

01:54:50

그러면 나 수익 100만원으로 가야되겠어? 이 물건 팔고 발생한 수익에? 아니지 즉 만약에 지금 시장이자율이 10%라고 한다면 나는 수익 100만원이야 요 놈을 지금 현재가치로 계산한, 이걸 계산해도 90이 났다 그러면 90으로 보는게 타당하겠죠 그래서 이 거래가격을 산정을 할 때 이런 현재가치 개념, 즉 기간이 요새 장기간이라고 한다면 현재가치 계산해서 수익에 인식해야 된다는게 두번째

01:55:32

유일적인 금융 요소라는데 여기까지 콧! 네 자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비현금대가라고 얘기를 해요 비현금대가 이 부분에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면 여러분들 시장 가봤어? 시장에 반환감 가봤어? 방학과는 나가요?

01:56:05

아휴 아니 내가 얘를 생각하는게 요거의 가장 대표적인 방앗간이라고 알아 몰라 자 그러면 쉽게 보면 이런거 하나 우리집 같은 경우에 지금 그 상황인데 뭐지? 누가 쌀을 줬어 쌀 쌀이 한 20kg가 갑자기 생겨버렸어 그러면 이거를 밥으로 해먹기에는 쌀이 올려야 되는데 생각하면 좀 그렇잖아

01:56:40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내가 자 내가 방앗간에다가 쌀을 주고 뭐를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어 떡 떡 떡 떡 뻥뻥뻥 아까랑에서 뻥튀기를 맞죠? 떡을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잖아요 가래떡 같은 거 만들면 집에서 떡볶도 해 먹고 네 아 니네 떡을 떡을 먹어봤나요? 네 떡 좋아해? 네 그럼 당연히 얘기해야 되겠지만 사이만 주면 이 사람이 방앗간 사장님이 나한테 떡만 넣어도 떡 아니요

01:57:18

여기에 플러스 뭐를 줘야 돼? 돈 드려야 돼 여기는 현금을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러면 내가 더블 받죠 그치 얘들아? 그러면 여기 방학한 사장님 입장에서 보자 했구나 요 사장님 입장에서 보면 나한테 받은 대가는 수익은 요 현금만 수익으로 봐야겠구나 나한테 총 받은 건 뭐를 받았어? 싸우고

01:57:51

현금을 받았잖아요 즉 이게 비현금 대가라는거에요 이게 현금이 아닌거 준거야 원재료를 제공을 하는거죠 그치? 쌀? 떡 만들 때 쌀 들어가는건 알지 애들이 한국사람이 아닌가? 떡을 잘 모르네 작년까지는 한국애들이 많았는데 한국사람들이 많았을때 요번에는 한국사람들이 많았을때

01:58:24

자 이게 원재력을 제공을 해주고 내가 떡을 받는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러면 이 박학관 사장님 입장에서는 수익을 요 현금만 잡는 게 맞냐 라고 두 가지를 박았잖아 뭐하고? 쌓아야 현금 그러면 수익은 요 두 개 즉 비현금 현금이 아닌 거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도 수익으로 즉 거래 가격으로 선정이 돼야 된다

01:59:01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어, 제 취의 얘기 아니야. 이런거야. 자, 여기서 만든 떡이 있어. 이 떡을 나한테만 팔게 아니라 내가 이거 어차피 집에 쌀 갖고 있어봐야 냄새만 나고 하니까 사장님, 제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요거 20kg를 주고 떡은 내가 10kg 받아왔다. 그쵸? 나머지 떡 10kg도 다른 사람한테 파세요.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01:59:33

그러면 쉽게 생각해보니까 이 떡의 가격과 다른 사람한테 파는 가격과 갓에서 다르겠어 쉽게 얘기하냐 이거 어머 이거는 손님이 나한테 싸주고 가서 공짜로 원대로 만든 떡이라서 더 싸게 드릴게요 뭐 이렇게 하진 않는 거 아니야 어떻게 이해 돼?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금 이 방앗간 사장님 입장에서는 이것만 수익으로 잡기에는 좀 애매한 상황이 된다는 거예요

02:00:13

원재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얘기해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야. 여러분들 재건축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네. 재건축이 뭔지는 않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지. 내가 A라고 하는 사람이 여기 건설사에요. 건설사 입장에서 보면 내가 지금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게 아파트가 오래됐어.

02:00:47

그래서 이거 부수고 다시 지어요. 이해 되시나? 그럼 내가 이 아파트에 살고 있어. 그러면 내가 지금 우리 아파트 재벅축하기로 했어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 건설 의사한테 뭐를 주는 거지? 현금만 줘. 여기에 플러스. 즉 내가. 어? 얘네 그건 알지? 앞뒤에 뵙게끔 하세요

02:01:18

쉽게 얘기하면 아파트를 사 그러면 건물만 사는 거예요? 즉 아파트를 산다는 건 이건 건물 플러스 모두 사는 거예요 토지, 게시권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나? 그래서 여러분이 뭐 그냥 시켜주시겠어요?

02:01:53

서울에 재건축한다고 한 아파트들 보면 20억 30억씩 하잖아 그 얘기는 이 오래된 건물을 산다는게 아니야 그 20억 30억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오래된 이 아파트 건물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뭐에 투자하는게? 그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또 통제에 투자하는게? 무슨 말이야, 대신에야.

02:02:25

자 그러면 자 보자에다. A라고 하는 사람이 지금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거를 재건축한다고. 그러면 자 건설사한테 그러면 나는 뭐 받고 토지하고 현금을 지불하고. 오케이? 나중에 뭐를 받는 거야? 아파트. 새 아파트를 받는 거야. 무슨 말 이해해야 되지?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그러면 건설사가 받는 도구.

02:02:59

전 회사 입장에서 수익이라고 볼 수 있는 거는 요것만 수익으로 보는 게 맞잖아 달라지잖아 그치 않아 자 나한테 받는 현금하고 즉 아무것도 없이 새아파트를 사는 사람이 내는 도라고 당연히 현금은 차이가 있겠지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면 나는 내 입장에서 여러분들 재건축 요구 만약에 부모님 사시는 집이 재건축 대상이라면 잘 생각해봐야 되는 게 내가 3억이 됐어? 3억 내고 새아파트 받아?

02:03:40

그리고 이 사람은 10억을 내 만약 예를 들어서 그러면 검사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A라고 하는 사람한테서는 수익이 3억이고 B라고 하는 사람한테는 10억이야 라고 측정을 하는게 아니라는 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하면 안돼 왜? 나는 지금 3억의 새아파트 받는거야? 아니지 나는 현금은 3억이 들어가는데 뭐를 줬어?

02:04:13

토지를 준거에요 얼마짜리 토지를 줬다고 봐요 7억짜리 토지를 줬다고 봐요 이해되시나요? 이런 상황이 지금 비헌금 대가라는 것이네요 여기까지 퀄 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고객한테 지급하는 대가 이거는 네 번째 거기에 고객한테 지급하는 대가는 가장 대표적인 거죠 여러분들 뭐지?

02:04:46

스탬프 어 그거 얘기하는거에요 포인트 캐시백 이런거 오케이 캐시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어 아주 쓰레기 같은거 있잖아요 그치 않네 여기 SKT 오케이 캐시백 얼마 쌓였어요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02:05:21

SKT 개통해서 핸드폰도 계속 쓰고 그리고 핸드폰 플러스 지금까지 SK 주유소에 상하셔서 포인트를 계속 쌓았는데 몇 년이야? 여러분들 5천만원 쌓였나? 아주 쓰레기같은거죠? 아주 쓰레기같은데 주는거야 나한테 5천만원 그치? 내가 SKT한테 쓴 돈이 거의 몇억에 됐는데

02:05:57

그치? 자 그럼 이렇게 생각을 해보자 이거에요 자 얘가 SK야 오케이? 자 내가 얘한테 1억을 줬어 근데 나한테 얼마를 준다고? 5천만원의 캐시백을 주는거야 그치? 그러면 SK는 수익 얼마를 인식해야 돼? 얼마 인식해야 된다고? 계산이 많이 없나요? 아 아 9억 9천 2배

02:06:31

99만 5천원을 찍어야 되는거에요 이해 되제? 오케 캐시백이 이렇게 욕하는게 아니고요 포인트도 그렇잖아요 신세계 포인트도 마찬가지로 아주 쓰레기가 된거 미안합니다 자 여러분 캐시백 받아야죠 요즘에는 그런 생각을 해 내가 캐시백 카드를 전화번호 입력을 하면서

02:07:06

아 이거 입력할 시간이 너무 아깝다 라는 생각을 조금 해야 드라마나? 하여간 내가 고산당에 기름졌는데 7만 2천원인가 넣었어 근데 OKC100이 70원인가 사이즈야 그럼 이거는 참 아휴 얼마를 해야지 만원 기름하고 꼼짝아야 되는거야 이런 생각을 해봤다 그러면 이거 캐시백 좀 빼야 된다 라는거 이해되지 얘들아? 자 그 다음에 이제 변동백과를 측정하는데

02:07:46

여기에서 이것 좀 봐야 될게 여기 한번 해볼까 변동폐가를 측정할 때는 기댓값이라고 해서 여러분이 경영통계에서 배웠던 기댓값 기억나나요? 어떠한 금액이 있고 확률이 있어 그러면 그것을 곱해서 이렇게 더하는 것을 우리가 기댓값이라고 얘기하는 거지 평균개념인 거지 평균개념 자 그럼 이 기댓값 가능한 범위에 있는 모든 금액의 각각의 확률을 곱한

02:08:29

금액들의 하부로 계산을 한다라는거 자 그래서 변동대가 즉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야 자 내가 고객한테 어떤 일을 해주고 받는 대가가 어 이게 변할 수 있어 오케이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그러면 만약에 100만원 50만원 30만원 이렇게 금액이 변할 수 있다 근데 확률이 이게 50% 이게 30% 이게 20%로 이렇게 가길 가능성 확률이 달라진다라고 가정을 해보자

02:09:05

조금이따 예제 보다가 쉽게 이해가 되는데 자 만약에 그러면 기댄값 이라고 하는 것은 요것들을 이렇게 급한 각들 요것들의 합을 얘기를 하는 거죠 기댄값이 라고 하는거 아 만약에 가는 금액이 요금 변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첫번째 방법으로 이렇게 확률들을 돼서 과학 요 기댄값으로 측정을 하겠다는게 첫번째 얘기

02:09:36

그 다음에 두번째는 뭐냐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선정한다 만약에 내가 고백으로부터 받을 돈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고 한다면 자 그러면 제일 첫번째는 기대가 그 다음에 두번째로 선택할 수 있는 건 확률이 가장 높은 것 확률이 여기서 가장 높은 것은 금액이 얼마에요? 100만원이더라 그럼 100만원으로 충전하겠다

02:10:10

여기까지 턴 그래서 요거 같은 경우에 밑에 거기 4페이지 중간에 보면 얘가 있잖아요 요거 얘 보면은 금방 얘가 돼 자 경제과의 가장 대표적인 얘 보면 건물을 빨리 완공할수록 한 달에 1억씩을 더 받을 수 있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인센티브인거야 건물을 빨리 지어줘

02:10:41

그러면 건물을 지어달라고 부탁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빨리 지어줄수록 건물을 빨리 쓸 수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여기에서 빨리 건물을 사용하게 되면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가 있겠지? 그래, 월세 빨리 받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어 그래서 한 달에 1억씩을 더 주기로 해 오케이? 그래서 제때 완공할 확률이 50%

02:11:16

이렇게 한달 빨리 완공할 확률은 30% 두달 빨리 완공할 확률은 20% 여기까지 볼? 자, 이럴 경우에는 자, 모자 이거야 자, 지금 봐봐 건물을 빨리 완공할수록 1억씩을 주기로 했어 한달 그러면 제때 완공하면 인센티브는 0원이자 근데 이거 같은 경우에 확률이 몇 프로래?

02:11:47

50% 그치? 그리고 한달 빨리 완공하면 1억을 줘 1억을 받을 수 있어 여기까지 걸? 이건 확률이 몇 프로야? 30% 그리고 두달 빨리 완공하면 한달에 1억이니까 2달이니까 2억을 받겠지? 이건 확률이 몇 프로야? 20% 이렇게 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있겠어요? 있겠어요.

02:12:21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수술이 되가지고 이렇게 많이 하죠. 그치? 중간에 철을 빼먹어서 놓지? 아... 농담이에요. 그래서 보면 중동에서 이번에 이란 전내 저게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 건널 사람들이 많이 진출할 거란 얘기도 있죠. 그거 재건해야 되니까. 우리나라가 그 사우디 같은 데서 옛날에 70년대 80년대 때 많이 치열해서 돈 많이 벌어왔잖아요. 그 정도로 경제성장한 거잖아요.

02:12:55

왜요 자 첫번째 아니다 자 기내 값을 자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예 금액에다가 환불하는거지 이제 그러면 첫번째 거는 영원 곱하기 50% 그지 더하기 1억에 곱하기 30% 오케이 두번째 거는 2억에 20% 요렇게 되어야겠죠 요것들을 모두 합한게 기내 값이겠죠

02:13:28

그치? 그럼 이건 얼마가 나오겠어요? 이건 당연히 0원이에요. 이건 3천만원, 4천만원이니까 7천만원에 나오겠죠? 0.7억이라고 봐도 되겠지? 그쵸? 그 다음에 두 번째 경험은 이렇게 확률이 각각이 주어져있어. 두번째 가장 높은

02:14:01

확률 오케이 가장 높은 확률은 겪고 제때 왕복의 확률이 가장 높아요 그러면 인센티브 받아요? 못 받아요? 못 받아요 그러면 영원히 되는거에요 가장 높은 확률 이해되시나요 네 자 이렇게 되겠다 오케이 응 자 그 다음에

02:14:34

여기까지 이해 되시나? 네 자 이렇게 우리가 거래가격을 선정을 해야 되고 이제 네 번째는 거래가격을 계약된 수행능력에 배분을 해야 돼 자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는 가장 큰, 지금 쉽게 얘기하는 이런 파업 내가 세 가지, 아니 그냥 이것만 감을 잡고 된다 내가 계약에 따라서 이사를 하나 해줘야 될 게 세 가지 쉐이덩이 있어요

02:15:08

근데 거래가격이 100만원 이 사람한테 받기로 할 총수익이 지금 100만원 이해되시나요? 그럼 이거 100만원에 각각의 수익뇌문에 배분을 해줘야 되겠지 이해되나요? 즉 지금 예를 들면 세가지 수익뇌문에 있는데 거래가격이 100만원 각각의 수익뇌문에 배분을 해줘야 되겠지 오케이?

02:15:40

자 그러면 제일 첫번째 원칙은 뭐냐 요것만 생각하고 보낼게요 자 개별 판매 가격 기준 배분법이 원칙입니다 즉, 자, 숙의 얘기하면 이런거 자 요기 세가지 수행의무가 자 각각 갔더니 따로 팔 수가 있어 그래서 봤더니 얘가 50이고 얘가 30이고 이게 20입니다. 개별 판매 가격이

02:16:13

오케이? 네. 그러면 이 100만원을 그러면 5:3:2로 배분해 줘야 되는게 원칙이다. 여기까지 펀드. 어? 이게 어렵네. 자, 개별 판매가격 이게 원칙인거다. 이걸 기준으로 배분하는게 원칙이다 라는 거 기억을 하실 필요가 있다. 네. 오케이? 이걸로? 이렇게 해줘야 돼.

02:16:47

- 어떻게 되시나요? - 네.

02:17:12

-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