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4주차인체 액체와 항상성
Shared on March 23, 2026
여러분들이 균형이라는 단어가 너무 어려우면 그냥 정상 이렇게 생각하시고요. 불균형이라는 단어가 조금 탁탁탁탁 내가 공부하는데 내 눈이 쭉쭉 안 들어와 그러면 비정상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이제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소 타고 있네요. 아빠와 아가가 아가가 이제 지금 말하고 쪼글뚜글 말하는 그런 한 두 살 정도 됐나 그런 상황입니다. 아빠 몸무게는 몇 킬로일 것 같아요. 일 때 딱 가능 한번 해볼래요. 몇 킬로 정도 될 것 같아요.
70, 75, 80. 80kg인 아빠예요. 80kg인 아빠하고 이 아가하고 균형을 이룬다. 정답 아니면 오답. 아빠 몸무게가 80이고 아가 몸무게는 10kg도 안 돼요.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서로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여러분들 시에서 타고 싶었죠? 타고 까마득해요. 옛날 옛적 이야기예요. 오늘 집에 가는 길에 꼭 놀이터 들려서 시에서 앉았다 가세요. 느낌이 있어야 돼요. 느낌. 그랬는데 누가 균형을 잡고 있어요. 누가.
아빠가 뭔가 아빠 다리로 균형을 잡고 있어요. 아빠가 딱 일어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 아가.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빠가 잘 조절하고 있어요. 이건 바로 여러분처럼 정상인 경우를 말하는 거예요. 우리 몸속에는 액체가 있더라. 교수님 내 몸에는 액체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우리가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사람이 있어요. 꼭 올해 사물과 같은 아이네 라고 표현을 합니다. 너무 건조해. 아 얘는 왜 이렇게 건조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건 정신적인 부분이고 심리정신적인 부분이고 실제로 여러분들 몸속에 액체가 있다는 거예요. 꽉 걸레 짜듯이 짜면 물이 남았다는 거예요. 물이 나와. 그런데 사람마다 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 따라서 다르냐? 여러분들 옆 주변을 한번 볼래요? 남학생하고 여학생 다르다.
진짜 작았더니 달리다라는 거예요. 왜? 누가 그러면 물이 더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학생이 남학생한테 막 투덜투덜해도 남학생이 다 받아주잖아요. 뭐냐면 그만큼 넉넉해서 물에 이온이 많아가지고 넉넉해서 받아준단 말이에요. 뭐냐면 여자들의 몸의 특징은 지방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무슨 소리냐면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인체는 머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이렇게 있는데 여기 안에 물이 존재한단 말이에요. 차지하는 비율이 있겠죠. 뭔가 비율이. 그런데 지방이 이만큼 차지하고 있으면 이만큼은 물이 차지하고 있겠죠. 지방이 여기까지 지방 차지하고 있으면 물이 이것밖에 없겠죠. 그런 양상이라는 소리예요. 지금. 감사합니다.
나이에 따라서도 액체가 다를 수 있다. 신생아는요. 몸 전체에 일어나가지고 몸 전체에 70%가 물이래요. 근데 나이 드신 분들은 물 양이 점점점 줄어들어요. 그래서 보면 알잖아요. 얼굴 딱 보면 뭐죠? 뭐가 막 자글자글자글자글하죠? 그렇죠. 주름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 두 그룹 보고 우리가 취약 집단이라고 말을 한다. 근데 이 두 집단이 만약에 몸 속에 있는 액체가 쑥쑥 빠져나가면 이제 SOS는 NKG, 그러니까 신전도상에서 삐삐 울리는 대상자라는 겁니다. 이럴 경우는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한다. 이제 넘어갑니다. 슬라이드가 좀 많아요. 이것은. 자, 여러분 한번 이미지 한번 그려볼래요? 간호는 이미지예요.
선생님이 공부를 할 때 잠시 바쁘더라도 넘어가는 것은 뭐냐면 선생님이 원래 문과 성향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기자가 되려고 했어요. 정말 기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100% 있었어요. 그런데 시험일을 마쳤어요. 그래서 일일이 들어왔는데 강본 쪽으로 왔는데 하나 모르겠어요. 내가 그 문장을 열 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때부터 선생님이 공부했던 방법은 머릿속으로 상상하기
문과의 특징이 뭔가 소설책 하나 읽으면서 소설 속으로 본인이 들어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럼 내가 이것을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끌어있자.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여러분들 본인 한 명 한 명 한 명의 나는 물이 얼마나 있을까? 몇 cc나 있을까? 한번 생각을 하면서 공부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액체는 내 몸속에 있는 액체는 옆 사람 거 말고요. 여러분 몸속에 있는 액체는 뭔가 액체가 바글바글 있지만 이렇게 구액이 다 나누어져 있다. 눈으로 가는 곳의 액체는 내? 얼만큼?
위에 있는 액체는 뇌. 그리고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세포 속에 있는 액체는 뇌.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혈압 쬐고 있죠? 혈압 안 쬐요? 맥방. 쬐어요? 맥방. 맥방 쬐고 있어요. 자 맥방에 흘러가고 있는 그 혈관으로 혈관 속에 있는 물이 얼마 이렇게 부액이 다 정해져 있단 말이에요. 물이. 자 그랬는데 여기서 서로 활발하게 서로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똑같아지려고 노력을 하더라. 호메오스테시스.
호메오스테시스 이번 장애의 주제는 호메오스테시스에요 사람이 질병으로 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건 호메오스테시스 즉 항상성이라는 뜻입니다 똑같이 똑같이 내 몸속의 세포에는 물이 몇 시시 혈관에는 물이 몇 시시 내 심장 쪽으로는 물이 몇 시시 지금 이렇게 똑같이 균일하게 이루어지려고 하는 것이 호메오스테시스 즉, 세임 앤 스테이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뭐냐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서바이벌 세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몸도 그래요 여러분들 지금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 몸 안에서 전쟁 일어난 거 모르지 모르잖아요 그렇지만 내 몸 안에서 끊임없이 물을 뺏어가려고 하는 것이 있고 물을 그냥 그대로 놓으려고 하는 것이 있고 그런단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끊임없이 똑같게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우리가 호메오스테이시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제 조금 깊이 조금 발을 지려놓습니다. 자 액체는 액체인데 정말 너무 어려워 너무 어려워. 자 액체는 액체인데 이 액체들이 아까 말했죠. 자기 집이 딱 있다고 물이 막 이렇게 흘러가지만 자기가 가야할 곳이 딱 정해져 있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크게 분류를 한다. 세포 안쪽에 있는 물과 세포 밖 안쪽에 있는 물이 있다. 라고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많아요. 아주 막 세분하게 더 말을 하면 20여 가지가 많아요. 그렇지만 크게 집단을 나누자. 애수대학교 2학년 학생을 우리가 집단을 나누죠. 2학년 학생인데 B반은 지금 여기서 수업하고 있고 A마는 아무튼 어디선가 수업하겠죠.
아니에요. 관심 없어요. B반만 지금 현재 이 시간에 여기 온단 말이죠.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 있는 액체를 꽉 짜면 물론 물이 나오겠지만 각각 구액 구역마다 너무 구액이 많아. 한 20에까지 되는 구역마다 이렇게 나누는 것은 조금 이따 나누고 단지 2학년을 B반과 A반으로 나눈다. 그것을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포 내액, 세포 외에 이렇게 두 군데로 나누자. 먼저 두 군데로 나누자라는 겁니다. 그러면 2학년들의 특징이 뭐지?
여러분들을 뭐라고 말을 해요? 여러분을 표현할 때 침묵. 예수대학교 2학년은 침묵이다. 여러분들을 표현할 때 뭐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는 여러분들을 바라보면 목련꽃이 생각나요. 너무너무 예쁜 거예요. 너무너무 예뻐요. 아무튼 정말 목련꽃 밭을 한번 가봤는데요. 장관이에요. 장관이에요. 그렇게 예쁜 분들 처음 봤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모습이에요. 그래서 이 세포를 살아있는 이 세포를 크게 두 분류로 나눴더니 세포 안쪽에 있는 물, 세포 바깥쪽에 있는 물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눈다. 그러면 얘네는 어떤 역할을 하느냐. 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가만히 보니까 화학물질을 운반한 거예요.
하음 물질을 음반하고 그 다음에 관절이나 세포 밖에 쿠션 역할을 하는 윤활제 역할도 해주고 체온도 조절하면서 혈액량을 유지하는데 세포 안쪽은 40%가 있대요. 이 세포 안쪽 여기가 하나하나의 세포로 지금 그림으로 이렇게 그림으로 보게끔 해놨습니다. 여기가 물이 40이나 들어있대요. 40이나 그리고
그 외 것들, 그 외에 이런 데, 이런 데 보고는 우리가 여기서는 뭐라고 나오냐면 사이질액이라고 말해요. 여러분들 혹시 해부 생리 시간에 간질액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니면 사이짤로 배우셨어요? 사이질, 아 네. 그러면 이 세포와 세포와 이 혈관, 여러분들의 혹시 손등 한번 이렇게 볼래요? 손등. 보면 약간 초록빛으로 나와 있는 것이 혈관이에요. 혈관. 혈관 속에 들어가 있는 물이 있고, 그 다음에 혈관 말고 그냥 맨살, 맨살.
그걸로 보이는 그런 쪽에 물이 있다라는 거예요 자, 보자 이거 중요한 그림이에요 이거 중요한 그림이에요 중요해요 자, 이제 쉽게 설명하려고 하니까 이렇게 나온 그림이고요 더 복잡어인데 아, 근데 쉽게 하자 혈관 안에는 각종 물이 흘러다녀요 여러분이 잘 아는 해몽그룹, 해마톡그룹, 적혈구, 백혈구 이런 것들이 여기 흘러다니겠지 안 흘러다니 감사합니다.
여기 보면 초록빛인 혈관 안으로 그런 문질들이 흘러다닌단 말이에요. 여기 쭉 어디까지 신장까지 또 뇌까지 저 배불러 끝까지 쭉쭉쭉쭉 순화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 안에는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물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혈관 안에 살찐, 사이즈렛, 세포 이렇게 소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중에서 물이 어디에 많이 들어있느냐 가만히 보니까 세포 안쪽에 물이 많이 들어있어요.
놀랍지 않아요. 선생님은 공부하기 전에 혈관 쪽에 물이 더 많은 줄 알았어요. 근데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기본 단위가 뭐나? 세포. 세포가 살아야 되기 때문에 세포 안에 더 물이 더 많아요. 자, 넘어갑니다. 이렇게 체액은 아까 말한 것처럼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 화학적 기능을 합니다. 말이 화학적 기능이지 화학적 기능이 뭐예요? 지금 여러분처럼 엉덩이를 붙여서 앉아줄 수 있는 힘 그 다음에 패를 딱 섞고 그를 쓸 수 있는 근육의 힘
이런 모든 과정들이 다 화학적 기능력에 포함되어 있다고 표현합니다. 즉 여러분이 아침밥을 먹었든 어찌 됐든 간에 먹으면 포도당이라고 하는 거 하나만 생각해볼게요. 포도당이 그냥 포도당으로 있는 것이 아니더라도 분해를 해서 자기가 있어야 할 곳으로 가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근육이 있어야 되면 근육 쪽으로 가는 거고 간으로 가서 저장을 하면 간으로 가서 저장을 해요. 이런 모든 과정을 우리가 화학적 기능이라고 이야기해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지금 세포 내계에서 하고 있고요. 세포 유액은 어려우니까 여러분들이 손등에 있는 혈관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혈관. 혈관 안에는 뭐가 있어요? 혈관 안에 들어가는 것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게 뭐예요? 피지. 피임.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와요. 피인데 이것보고 우리 교회는 혈액의 양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혈양을 유지시켜준다라는 거고요. 여기서 종류가 사이질액, 혈액, 뇌액, 세포불비액이 있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씩 보면 사이질액, 즉 사이질액은 뭐냐면 여기서 약간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요. 뒤에 항상 안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 이 부분은 바로 림프와 관련된 부분들이 많다. 그 다음에 혈관 내액은 혈장이라는 표현, 혈양이라는 표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산소도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도 운반하고 그 다음에 세포분비액 이것은 여러분들 잘 아는 눈물, 콧물, 뇌척수액 이런 것들이 해당되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저흰 했죠. 엊그제 참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죠. 대전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는데 시커먼 연기가 확 오고 불이 타요. 불이 막 났는데 소방관들이 도착을 했는데 물을 뿌릴 수가 없었대요. 혹시 뉴스 봤어요? 무엇 때문에? 거기에 있는 무엇 때문에? 거기에 있는 나트륨 때문에 그래서 그 나트륨이라고 하는 것이 거기에 배터리 공장이 돼요.
또 다른 말로, 배터리, 배터리, 배터리, 충전기, 충전식으로 그거에 원재료가 되는 게 나트륨이라고 하는 게 있대요 근데 그 나트륨은 물이 닿는 순간 그냥 폭발, 펑 하고 터지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그 폭죽성 폭발, 두두두두두두 그리고 연속적으로 계속해서 터진대요 그래서 그날 물을 빨리 뿌려야 되는데 물을 뿌릴 수가 없을 때
그래서 한두 시간 지난 다음에 물을 뿌렸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선자가 있지 않았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지금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어떤 물이 있어요. 물이 있어요. 선생님 이 물은 그냥 맹물이에요. 맹물이에요. 근데 여기에 있는 이 물은 뭐가 있냐면 앞에 전자가 들어있네요. 이때 전자는 무슨 전자인 것 같아요. 전주전? 완전전? 아니고 여기 전자는 전기전이에요. 전기.
전기를 띄었다. 이 물을 전기에다 한번 대갔더니 타닥 타닥 뭔가 그래프가 그려지는 거예요. 아니 그냥 이 물은 그냥 아무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하나도 없어요. 근데 우리 인체에 있는 어떤 것을 딱 놓고 전기를 띄었더니 양극과 음극이 나오네요. 이것 보고 전해질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알고 있었어요.
미리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래서 어쩐다고요? 눈에 힘 좀 빼고 선생님 바라보는 눈이 막 얘들아 눈 힘 좀 풀어봐. 아까는 눈에 힘이 너무 없었고 지금은 막 선생님을 노래 부르는 것 같아. 눈 좀 힘 좀 빼고 샬롬. 이것은 뭐냐면 물에 넣었을 때 전기 입자로 분리되더라. 즉, 은극이 있고 양극이 있더라. 그래서 어떻게 은극이 있고 양극이 있을까? 아까 말한 것처럼 이렇게 이제 은극 양극을 좋았을때 검사하는 그런 기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띠~ 하고 반응이 오는데 또 어떤 것은 이렇게 반응이 와요.
그래서 아하 물은 다 똑같은 물이 아니구나 특히 인체에 있는 물은 다 똑같은 물이 아니구나 뭔가 차이가 있다 라고 했던 것이 이제 전해질이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인체는 전기가 흘러요 안 흘러요? 우리 인체는 여러분도 잘 알잖아요 뭐죠? 찬바람이 빌때 머리 막 이렇게 하면 머리가 두두두두두 선생님만 경험했나요? 그 다음에 오랜만에 만나서 방도 보고 그랬더니 손에서 두두두두두두 아닌 듯한 얼굴 대전이네요 여러분들은 정말
아주 아주 아주 좋은 섬유유연제를 다 쓰고 있어가지고 이렇게 토닥토닥 전기가 안 나오나요? 아무튼 전기가 난단 말이에요 이렇게 근데 이러한 전해질이라고 하는 것은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아주 중요한 거예요 절대적으로 중요한 거예요 얘는 중요해요 얘는 중요해요 아주 중요해요 왜 중요하느냐 자 여기 보면 신경근육의 흥분촉진 문장은 한 문장이지만요 이걸 나눠야 돼 신경 근육
신경과 근육이 흥분되고 촉진된다는 겁니다. 즉 여러분이 폐를 꽉 잡는 것도 근육의 신경, 근육, 흥분, 촉진 때문에 잡을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눈을 깜빡하는 것도 신경, 근육, 흥분이 촉진되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침을 꿀꺽 삼키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이 모든 것들이 신경, 근육, 흥분, 촉진이에요. 얘를 돕는 것이 누구다? 전해질이에요. 그러면 우리 몸의 전해질이 망가진다. 그 심각 흥분 촉진이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반려면 하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다 여기에 없고 병원에 가서 입원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자 그 다음에 체액량. 어떤 몸 안에 있는 액체가 너무너무 비정상적으로 많아. 이렇게 너무너무 많아. 이렇게 문제가 있어. 그러면 빨리빨리 나쁜 것을 빨리빨리 내보내야 되겠죠. 어디로 내보내요? 구토로 내보내? 아니잖아요.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어디로 내보내요? 소변으로 내보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몸 안에 있는 액체를 조정을 한다는 소리예요. 그 다음에 산과 연기 균형을 조절한다는 것은 조금 어려우니까 뒤에 또 나옵니다.
전해질은 표시하기를 조금 애매모어게 표시를 해요. 이렇게 표시하는데 보셨어요? 예전에? 혹시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이 단위 보셨어요? 여러분들은 이런 거 많이 봤죠? 그래. 그 다음은 CC. 그 다음은 미 리그램. 이런 단위들은 그 다음은 cm. 많이 본 것들이죠. 그런데 이것은 처음 본 거죠. 이것은 뭐냐면 말 그대로. 아까 얘는 전기를 띄고 있기 때문에 이 자가 분명히 들어가야죠. 전기.
미리 익퓨 발란트라고 읽습니다. 미리 익퓨 발란트라고 읽는데요. 이것을 표시하고요. 그 다음에 체액과 전해질은요. 우리 몸속에 있는 이런 액체는 그 자리를 그대로 가만히 차려야 하고 가만히 있다는 소리는 와상환자예요. 아무것도 신체에 와상도 뭔가 신체 활동을 움직이는 것을 있거든요. 왜냐하면 대사가 이루어진다고 말해요. 그런데 아무런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
사망했다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물질이 이동을 합니다. 몸 안에 있는 것이 끊임없이 이동을 해요. 여러분들 끊임없이. 그래서 여러분이 날씨가 너무 좋아가지고요. 천변을 자전거를 타고 한 두세 바퀴 돌아요. 그럼 여러분 어때요? 자전거 안 닿았을 몰라요? 안 해봤을 몰라요? 여러분 어때요? 아니면 신흥이 있는 다리 있는 데서부터 여기까지 한 열 번 왔다 갔다 했어요. 그럼 여러분 어때요? 죽을 것 같아요? 그때 여러분이 일반으로 찾는 게 뭐예요? 헉헉헉헉 와서 먼저 찾아요. 물 좀 맛있게 하고 먼저 찾아요. 그 소리는 뭐예요? 여러분 몸 안에서 물의 액체가 그만큼 빠져나갔다는 거죠. 그래서 나한테 물 좀 주세요 라고 하는다는 거죠. 이런 모든 이동하는 기전이 있다. 물론 우리 몸은. 그래서 이동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나와요.
여러 가지 나오는데 재미없죠. 여러분들 그 산토끼 이야기, 거북이 이야기 이런 것들은 재미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여가 산토 확산, 능동이동 이런 것들은 조금 딱딱한 이름이지만 여러분들 잘 생각 한번 해볼래요. 지금부터는 무엇을 선생님이 이 영역을 공부하면서 깜짝 놀란 건 정말 우리 인체는 신비로구나. 너무너무 신비로구나. 그래서 인체를 함부로
여러분 다루면 안 되겠고 그리고 나를 창조한 사람을 그냥 가볍게 얘기하면 안 되겠구나.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하나님 이야기 하는 거예요. 여가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혈관 안에 물이 이렇게 흘러 흘러 흘러 가요. 그런데 이 물을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여가라고 말을 해요. 자 물이 혈관, 여러분들의 혈관, 여기 혈관. 여기 혈관 안에 물이 흘러가. 근데 이 물을 밖으로 밀어내고
밖으로 밀어내면 어떻게 밖으로 밀어내냐 하면 이쪽으로 여기 혈관 안에 빨간색 혈관이야 혈관 안에 물이 있는데 이 물을 밖으로 밀어내고 어디로 가요 밖으로 밀어내면 이런 데로 가겠죠 밀어내면 이래 가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떤 현상이 벌어온지냐면 그 부분이 도통하게 올라와요 그럼 우리는 뭐라고 표현해요 부었다 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여가라고 하는 것은
아무 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사람 혈관 안에 물이 너무 많아 그렇거나 그러면 혈관 안에 있는 물을 혈관 밖으로 밀어내는 힘 그것을 갖다 우리는 정수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정수압 또 다른 말로 정수압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 다음에 삼투 삼투는 단어가 조금 심상치가 않아요 얼마 전에 우리나라 WCC인가요? 뭔가 야구 야구를 아주 기원하게 해가지고 저 미국으로 날아갔어요 투수가 뭘 해요? 공 던지죠? 뭔가 던져요 뭔가 던지는데
무엇에 의해서 던지냐면 농도에 의해서 던진다는 거예요. 즉 뭐냐면 우리 인체 몸 안에 소금기가 너무 많아. 이 사람 몸이 소금으로 가득 찼어요. 짭조롱해. 그래서 끈적끈적해. 끈적끈적하거나 혈관 속으로 액체가 쑥쑥쑥 흘러서 몸을 전체를 흘러가야 되는데 이 안에 너무 끈적한 것이 너무 많아. 그러면 누가 밀어요? 얘를 누가 밀어요? 감사합니다.
はい。
몸 쪽에 혈액이 있어요. 근데 그 혈액은 아무 자궁이 없이 지금까지 여러분 몸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계속 움직여준단 말이죠. 계속 움직여줘요. 그럼 계속 움직이려면 누군가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있는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누감이라도. 그렇지. 심장에서 꽉 짜줘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렸을 때 그 말을 많이 하잖아. 호흡한 호흡한 이런 말이 아니었잖아.
쭉~ 보고 자라야 할 거 아니야. 쭉~ 나가기 좋죠. 근데 이 사람 철액이 너무 끈적끈적해. 그러면 옛날에는 강, 강해서 물이 쭉쭉쭉쭉 나갔는데 이제는 너무 끈적끈적하면 쿵~ 쿵~ 나가요? 안 나가요? 그런데 어떻게? 쿵~ 해야 되겠죠. 그냥 쿵~ 안 나가요. 쿵~ 쿵~ 물이 겨우 나간다고 해요. 이렇게 물이 잘 나가지를 않아. 이런 사람들한테는 우리 몸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선가 물이 들어오면 되겠죠.
물이 들어오면 어떻게 된다? 희석이 되겠죠. 희석이 되면 쭉 물이 나가겠죠. 어려운 말 아닌지. 그래서 이렇게 물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상투다. 말은 어려워요. 상투. 뭘 던지자. 농도가 낮은 곳에서. 이때는 농도 말이에요. 농도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돼요.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무엇이 물이 이동한다는 거예요. 즉, 뭔 말이냐면 이 사람은 당뇨 안자예요. 당뇨.
혈액에 뭐가 많겠니? 설탕 덩어리, 당이 많겠지. 당이 많아, 이 사람은 지금. 당이 아주 아주 아주 많아. 그러면 이 사람은 혈액에 잘 안 흘려가겠지. 그러면 어디선가 물이 이쪽으로 들어가야 되겠지. 농도가 낮은 곳에서. 이쪽 혈관 안에는 당이 막 호도당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붙어있으니까 끈적끈적하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여기가 농도가.
진하다, 연하다. 진하겠지 여기가 농도가. 그렇지? 그러면 여기다가 물이 이렇게 들어가 줘야 된다는 거야. 물이 원리로는. 그러면 여기가 다시 물 흐름이 원활하게 있을 수 있다. 이게 상품. 자, 여과라고 하는 것은 뭐라고 말했니? 혈관 안에 물을 밀어내는 힘을 여과라고 말했다. 이것은 정수학이라고 표현해요. 삼투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끈적끈적하지 않도록 우리 몸 어디선가 물을 갖다 대주는 거야. 이건 뭐 삼투. 그래서 삼투는 3학년까지 계속해서 나갈 거야. 3, 4학년까지. 이때 이외여야 해. 지금이요. 지금. 삼투란 무엇이다?
전홍도에서 고농도로 옮겨가는 거다. 전홍도에서 고농도로 무엇이? 우리. 자, 다시. 여과란. 너희들 뒤에 나중에 심장 파트 공부할 때 이 말이 나와요. 정수압이라고도 말해요. 다른 말로만 안하면 정수압이야. 여과란. 혈관 안에 있는 물을 격으로 밀어낸 힘을 갖다가 여과라고 말을 합니다. 자, 그 다음에 삼투란. 삼투란. 저 농도에서 고농도로 무엇이 옮겨간다. 물이.
이거 외워야 돼? 알겠지? 외워야 돼. 한 10초 줄까요? 외우는데? 10초 줄까요?
그래서 이런 물들은 끊임없이 무엇을 유지하려고 하냐면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해요. 농도가 너무 낮아도 안 되고 농도가 너무 높아도 안 되고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 그림이 나와요. 볼까요? 이제 어떤 물에다가 적혈구를 집어넣는 거예요. 여러분들 적혈구가 어떻게 생겼다고 그랬어요? - 모양이 막힐 때가 없어졌어요?
약간 고놈 모양, 약간 우측, 추운 모양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적혈구인데 어떤 분에다가 적혈구를 한번 넣어본 거예요. 실제적으로 그랬더니 농도가 똑같을 때는 적혈구 모양새가 그냥 그대로 태어났을 때 그 모양새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자 볼게요.
여기가 저 농도야. 저 농도가 저예요. 원래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얘를 여기다 놨어. 그랬더니 아까 물은 어디서 어디로 옮겨간다? 물은 어디로 옮겨간다? 그렇지. 저 농도에서 고농도로. 그랬더니 이 물이 이쪽으로 막 넘어간 거예요. 그래서 세포가 충충충충충 부른 거야. 그래서 우리가 부었어요 라는 표현이 바로 이거예요
위에 가. 그 다음에 어떤 물에 풍덩 적혈부를 넣었어요. 똑같은 적혈부를 넣었어요. 근데 이때 여기가 고야. 고농도야. 그러면 적혈부 여기 이 성성한 거 아주 좋은 것을 여기다 넣었단 말이에요. 그랬더니 박해가 고농도야. 농도가 진해. 그러면 물은 어디서 어디로 옮겨간다?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그래서 세포에 있었던 물이 이쪽으로 다 나가버려요. 그럼 세포가 어떻게 되는 거지? 쭈글쭈글하게 돼요. 이것을 좀 더 우리 인체로 대비해보자. 인체로.
저렇게 농도가 찌른 사람들은 물이 세포에서 빠져서 밖으로 나가요. 여러분들은 안 그러겠지만 그냥 믿어요. 선생님 말 안 믿기지? 그냥 믿어야 돼요. 여러분들 구구단 외울 때 선생님 얼굴 보고 외웠어요. 그냥 외웠잖아요. 이거 그냥 외워. 물은 어디서 어디로 옮겨간다? 저 농도에서 고농도로 옮겨간다. 고농도에다가 세포를 딱 던져놨더니 세포 안에 있는 물이 고농도로 잠깐 빠져나가요. 그러면 세포가 어떻게 되겠니? 이 모양새로 쭈글쭈글해져요. 이게
질병을 가져와요. 어떤 세포? 뇌세포. 여러분들의 뇌세포는 지금 굉장히 정상이에요. 그러나 이 뇌세포가 저 고농도에 들어있다면 뇌가 쭈글쭈글쭈글해지겠죠. 아주 뇌세포가 정말 다들 쪼그라들어 버려요. 이렇게 쪼그라들어. 그러면 결국은 사람이 혼수선입까지 빠져요. 안 그래요? 과약이 있겠어요? 이거 기다리세요
이렇게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얘들아, 삼투는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가는 거라고? 그렇지. 무엇이? 물. 물이 중요해. 물이 옮겨가는 거야. 그 다음에 확산이라고 하는 것을 보도록 합시다. 확산은 고농도에서 저농도. 그래서 누군가가 여기에서 방구를 하면 첫 쪽까지 가는 것. 그것은 확산이라고 말해요. 이렇게 커지는 것. 그 다음에 능동이동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한번 볼까요? 이거 먼저 볼까요? 얘네는 사회자리가 다 있단 말이에요. 정해놨어. S대학교 2학년 B반 수업은 이 강의실. 여기 202호라고 정했는데 A반 아이들이 막 처음으로 왔어. 막 왔어. 그래서 막 수업을 할 수가 없어. 그러면 뭐라고 말해요? A반은 빨리 뭐 201호로 가는지 가라 라고 말하죠. 이렇게 나갈 때 누군가가 말을 하겠지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즉, 뭐말이냐면 우리 몸속에는 중요한 아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나트륨 전해질이라는 소리예요. 여러분들은 포타슘으로 배웠죠. 칼륨, 칼륨으로 배웠어요. 칼륨 이런 것들이 자기 자리가 다 있단 말이에요. 자기 자리. 그래서 나트륨은 자기 자리가 세포 외가 자기 자리야. 원래 태어날 때부터. 칼륨은 자기 자리가 없냐면 세포 내야. 근데 얘네가 서로 왔다 갔다 했단 말이지. 남의 자리 쳐들었단 말이죠. 여기가 세포 외인데.
세포에 나트륨이 이렇게 나트륨이야. 나트륨이 막 들어왔어요. 이렇게 들어와. 이 보라색이 나트륨이네요. 이렇게 나트륨이 들어와. 그러면 이 나트륨을 밀어내야 돼요. 나가라고, 나가라고 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얘네가 순수하게 그래 나가려고 안 나간다는 거예요. 그때 미는 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너희가 생각할 때는 그냥 내 몸 안에서 지들에 잘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이때도 힘이 작동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힘 보고 우리는 뭐라고 표현하냐면 능동이동이다라고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능동이동.
능도기둥은 뭐냐면 자기가 살아야 할 위치가 있다. 세포 내에는 대표주자 많아요. 사는 것들이.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 대표주자, 나트륨. 세포 외에는, 어머 어머, 잘못 잘못한다. 미안하다. 세포 외에는 나트륨, 원예스. 세포 내에는 칼륨 이렇게 있어. 근데 얘네가 수시로 들랑, 날랑, 헐라고 온단 말이지. 그래서 이것들을 자기 자리로 자기 집으로 가라고 하는 것 보고 우리가 능동이동이라고 말을 하고 이때 필요한 것이 에너지가 필요하다.
일반인들이 몰려오면 누군가 일어나서 "안돼! 너희들 입안 들어오면 안돼!" 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 그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보고 능동이 또 따라온다. 이때 쓰이는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많이 봤던 ATP ATP, 아데노신 3, 아데노신 3인산이라고 말합니다. 뭔가 단백째로 구성되어 있는데 3개가 뭉쳐져 있는 이것들이 꼭 있어야만 얘네 자리로 자자자자자자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길 좀 내. 이것 보고 우리가 소듀 포타슘 퍼프라고 이야기를 한 싸라는 겁니다. 자 아까 이야기 했고요. 그 다음에 모세혈관 이동. 자 모세혈관 이동은 이 그림 한번 볼까요? 이게 어떤 사람이야? 정상이에요? 정상 같아요? 자 여러분의 손등 한번 눌러봐요. 여러분들의 손등을 꾹 눌렀다가 빼볼래요? 그대로 누른대로 그대로 붙 들어가 있나요? 아 빨리 해봐야지. 앞쪽은 B반이 앉아있고 뒤에는 A반이 앉아있니? 자 시작! 눌러봐. 눌러 눌러. 그래서 빼어봐요.
그럼 눌렁채로 그대로 있어요. 그러면 그 학생은 수업이 중요한 게 아니야. 병원 먼저 가야 돼. 자 이런 거 보고 우리가 부족이라고 말해요. 부족. 이게 뭔 말이냐면 물이 자기 집 찾아가야 되는데 지금 못 찾아간 거예요. 지금 어디는 물이 부족한데 여기로만 지금 다 나와 있는 거야. 자 혈관 안에 물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로 갔다고 여러분들 초록색으로 되어 있지 않은 다른 데로 지금 나온 거예요. 물이. 그래서 너 빨리 가라고 했는데 못 가요. 이런 환자들은. 그래서 병이 났어요. 이것도 부족이라고 말을 하는데 부족.
그걸 누가 많이 일을 해주느냐 모세알반이라고 하는 거에요 여러분이 저보다 더 잘 알 거에요 아마 동맥, 정맥, 모세알반 저보다 더 잘 알죠 여러분 배운 적 얼마 안 됐잖아요 선생님은 맨날 했잖아요 네네 자 한번 볼까요 동맥 내 힘을 받아 동맥에서 혈액이 흘러가는 그 힘하고 정맹에서 혈액이 흘러가는 희모복 누가 더
파워풀해요. 그거 더 쎄요. 당연히 동맥이겠지. 그러면 봐봐. 동맥은 분명히 내 심장에서 출발하자. 일단 내 심장에서 피를 퐁퐁퐁퐁퐁퐁해서 꽉 짰단 말이에요. 어떤 공간을 통해서 나가? 대동맥을 통해서 나가. 대동맥을 꽉 짜서 슉! 해가지고 여러분들 지금 발가락 끝, 뒷불, 코 끝까지 한 애를 딱 내보냈단 말이죠. 그럼 이 피다.
이제 그냥 나가버렸어요? 없어졌어요?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야죠 무엇을 통해서? 그렇지요 그래서 나갈 때는 동맥을 통해서 나가지만 심장으로 들어올 때는 무엇을 통해서 들어온다? 정맥을 통해서 나갈 때는 동맥 들어올 때는 정맥 동맥에서 피를 쭉 부고 내버렸는데 이 파워풀을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 흘러가는 힘이 막 하는데 이 힘을 조절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바로 정맥으로 넘어오면 정맥에서 담당할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 맥박이 굉장히 빨라지겠지. 내보냈던 거 그냥 그 힘에 의해서 바로 들어오고 내보냈던 거 힘에 들어서 가면 아마 맥박이 보통 300번에서 400번은 되게 돼. 1분이. 근데 그렇게 하지 않고
나간 힘을 조절하는 누군가가 중간 역할을 해주는 게 있다. 이 중간 역할이 누구라고? 누구? 모세혈관. 그런데 모세혈관은 가만히 들려다 보니까 어마어마한 예를 하고 있어요. 아주 어마어마한 예를 한 자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모세혈관의 묶음이라고 말을 하는데 모세혈관의 특징을 보니까 구멍이 숨 숨 나있더라. 지난 시간에 뭐라고 그랬어요? 19생 스타킹 갔다 라고 말했죠. 구멍이 나있더니 여기서 뭐 하라고? 교환하라고. 좋은 것 더 주고 나쁜 것 빼주고 이렇게 교환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얘는 뭔가 법칙이 있다는 거예요. 법칙. 법칙이 있다는 소리는 뭐냐면 일률적으로 하고 있다는 소리예요.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무엇인가? 규칙이다. 자, 여러분들 중간고사 보고, 기말고사 보고 나면 뭐라고 말해요, 우리가? 방학이잖아요. 근데 10시에 여기 와있어. 왜 중인숙 교수님 안 모시지? 그럴 사항 있어요, 없어요. 그럼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학기 내, 지금 이 강의실에 와요. 월요일만, 근데 여러분 토요일날 갔어. 아니, 왜 문이 잠가져 있어. 아, 학생활 왜 이래?
본인이 잘못된 거죠.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모세혈관도 자기 나름대로의 규칙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규칙.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세혈관은 많은 일을 해요. 많은 일. 어떤 일을 하냐면 아까 말한 것처럼 정수학, 교재상자. 말이 굉장히 어려운 말이 나왔어요. 정수학이 뭐라고? 혈관 안에 있는 물을 혈관 밖으로 밀어내는 힘을 말해요. 그런데 여기에 양병 단어가 툭 튀어나왔습니다. 교질상투학. 차후 교질상투학은 여러분들이 감경화 환자 배울 때 또 나타납니다.
강뇨 환자 여러분들 이렇게 표현하는 거 많이 들었죠? 강뇨이가 부었나? 이런 말 많이 하죠? 실제적으로 1위 말 쓰면 안돼 어마어마시오 말이에요 자, 그럼 또 볼게요. 교질상탑이라고 하는 말들이 있는데 이 말은 뭐냐면 내 혈관 안에는 좋은 성분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요.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것들이 흘러가 그런데 이 중에 알부민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요즘 여러분들은 홈쇼핑, 선생님이 좋아하는 게 홈쇼핑이라고 했죠? 홈쇼핑이 팍 틀어져오면 너무너무 행복한 거야. 대리만족. 사는 건 아니지만 나 차를 하나 탔어. 그다음에 또 보고 그래요. 어제도 잠깐 시간 내서 보는데 각 채널마다 전부 다 먼 선전을 하면 흑염소 선전하고 그 다음에 알부민 선전. 거의 도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 알부민이 대체 무슨 일을 하냐? 알부민이 자 무슨 일을 하냐면 나갔던 물들을 혈관 안으로 끄집어들리는 거 즉 여기에서는 절대 물 뺏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거 물을 정수하고 뭐해요? 물을 밖으로 내려놓고 혈관 밖으로 물이 나가려고 그래? 근데 교질상투하고 반대! 나가면 안 돼! 나가면 안 되고 꽉 잡고 있는 것이 교질상투하고
기억하셨어요? 어렵지? 아 선생님 이런 날은 진짜 눈이 부시게 푸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이런 건 좀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뭐 교질을 상관없는 귀에도 하나 와 닿지도 않는 근데 나중에 간이 나쁜 환자를 만날 때 여러분이 아 바로 이거구나 혈관 안에는 여러 가지 좋은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그 중에 알부민이라고 하는 것들은 뭐냐? 알부민은 혈관 안에 좋은 물을 물을 뺏기지 않으려고 하는
힘이야 힘. 근데요. 강경화 환자는요. 단에서 알부민이라고 하는 것들이 만들어내지 못해요. 그 알부민이 혈관 안에 줄어들겠죠. 줄어들면 혈관 안에 있는 물을 뺏기지 않으려고 하는 그 힘이 약해져 버리겠죠. 전부다 물 다 뺏겨요. 그래서 강경화 환자들 보면 봉수가 잘
그 원리로 바로 이것을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론적으로 들어가보면 동맥, 빨간색은 동맥이에요. 파란색은 정맥입니다. 힘의 원리, 힘. 여기에서부터 혈액의 흐름이 이 방향으로 나가요. 그러려면 동맥과 동맥 다음에 모세혈관이에요. 동맥에서 모세혈관으로 피를 축 넘겨주려면
어디에 힘이 세야 되냐면 동맥 끝에 힘이 세야 돼요. 그냥 쭉 밀면 쭉 나가겠죠. 쭉 밀면 줄줄줄 나가요. 그래서 모세혈관이고 그 다음에 이제 정맥쪽은 이제는 정맥쪽 끝을 보면 물 밖으로 빼 내려고 하는 힘보다는 물을 움켜쥐려고 하는 힘이 강해야 그 다음에 온몸으로 나가겠죠. 온몸으로. 말은 어렵지만 이렇게 정맥쪽 끝에는 정수압이 높고 그 다음에 정맥쪽 끝에는 교질상투압이 높아야 이 혈액이 다른 데로 뺏기지 않고 전부 다 혈관 안에 혈액이 쑥쑥쑥 흘러갈 수 있다. 라는 소리입니다. 혹시 아니 앞에서 나왔던 말이야. 이 말은 정수압 교질상투압 이것은 앞에 슬라이드에 있는 말이에요. 똑같이.
그 다음에 이제 체부부 전해지를 균형하려면 무엇인가 있다. 여러분들 아침밥 먹고 왔어요? 안 먹은 사람이 더 많지? 안 먹은 사람, 전한번 들어봐요. 이것밖에 안 돼? 더 많을 것 같은데. 배고파요? 배 많이 고프죠. 지금이 기독교적으로 말할 것 같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그 기간이다. 사순절기간이라고 말해요. 그래서 혹시 금신하는 학생이 있어요? 사순절기간 때문에?
그런 사람을 제외하고는 왜 밥 안 먹었어요? 왜 안 먹었어요? 그러면 배고프죠? 배고프면 어떻게 여겨져? 먹어야 되겠지. 근데 아 학식 가자 학식 가자. 잠깐만 나 이거 준비해야 돼요. 이거 추억 하는 사람 있어요? 이거 코도 뿌어나서 이렇게 먹는 그런 사람 있어요.
그냥 숟가락으로 이렇게 해볼까? 밥을 먹는다. 배고파서 밥을 먹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까 말한 것처럼 신앙학교에 있는 데서 10번 뛰어다니 땀이 막 속옥속옥속옥 헉헉 버리면서 '아 나 물 좀 줘, 물, 물' 갈증을 유발해요. 갈증이 나면 우리 몸은 뭔가 물을 요소하게 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예전에 2%라고 하는 강도가 있었어요. 그리고
액체가 2% 나가면 우리 몸은 갈증을 이발합니다. 그래서 몸을 찾게 되요. 그것도 우리가 실질 조절이라는 게 아니라. 실질 조절. 지금이 5, 10시 50분이 넘었는데 좀 쉬었다 할까요? 이어서 하면서 좀 빨리 끝낼까요? 쉬었다 할까요? 아 쉬었다 해요? 쉬었다. 여러분들 쉬다 보니까 쉬운 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쉬었다. -뒤에 너무 많이 넣어. -뒤에 너무 많이 넣어. 아우. 잠시만요. -뒤에 너무 많이 넣어. -뒤에 너무 많이 넣어.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 아~
박세훈인 줄 알았어. 올라가겠습니다.
인체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지금부터 인체는 균형을 이루려고 하는 신체 나름대로의 존재를 하고 있다 첫 번째, 몸 속에 있는 시상암 시상암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신체의 회복도가 나오고 여러분, 머리 속으로 얼른 얼른 이미지 그려요 뇌화식체, 여기에서는 아까 말한 것처럼 우리가 2% 정도만 수분이 손실되도 갈증을 유발하게끔 시상암으로도 뇌화식체가 그 일을 하느라 특히 갈증종종한
영어로는 이것은 항상성 물 이야기 할 때 물, 체액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 거겠죠. 물. 그럼 물을 갖다 우리 몸에서 다시 부정하고
콩판 이야기 나올 때 이 이야기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A, B, B.
수협에 항인용 호르몬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콩팥
여러분들이 신체 어디에 있어요? 허리, 손, 허벌대,
그런 것은 대체 무엇일까?
지금 힘 겨워라 하냐면 칭장
출혈을 많이 했다가 수혈을 넣어주는 게 좋죠. 앞으로 여러분들의 수혈에 대해서 또 배우게 될 텐데 그 다음에 두 번째, 세포 유익이 너무 많아요. 몸 안에 양이 많아졌어요. 양 양. 그래서 어떤 한전이냐? 신부전, 심부전. 즉, 뭔 말이냐면, 신장. 이제부터 여러분들과 공부하면서 끝에 부전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완전하게 할 수 없다. 심장 기억하니 뭐예요?
심장의 역할이 뭐야? 아까 저 펌핑 해줘야 되잖아요. 근데 펌핑을 할 수가 없어요. 덜덜 떨고만 있어. 그러면 중요 장기로는 혈액이 가지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손끝 발끝 귀끝 입술 끝 이런 데는 혈액이 팡팡팡팡 못 끝나가 돼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약간 초록빛 그래서 청색증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신고전 콩팥이나 심장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혈액 물이 그대로 쌓여 있더라 라는 소리를 들어요. 어떤 경우를 말하냐면 단기간 내에 즉 1시간 안에 2000cc 수액이 막 빨르륵 들어왔다.
이럴 경우 고단배 경액을 너무 빨리 취했다. '빨리 빨리'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나타납니다. 실제적으로 간호사들의 짝입니다. 간호사들이 잘못해서 생기고요. 실제적으로 간호사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환자들이 트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쭈욱~ 다 들어와요. 그러면 환자가 호흡을 못해요. 이 양이 너무 많아서 몸에 렛러온 양이 여러분들 지금은 호흡하기 좋지요. 그런데 배가 빵빵이 차서 어묵가슴 위에까지 올라온다.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럼 여러분들 뭐라고 말해요?
무슨 놈 오시겠네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이때도. 그래서 너무 빨리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그 다음에 부종, 아까 붓는 거. 이때는 정수압의 증강. 정수압이 뭐라고 그랬어요? 혈관 안에 있는 물을 밀어내는 힘이라고 말했죠. 이때는 너무 증강해서 결국은 폐까지도 문제를 야기한다. 그 다음에 임상 증상으로는 몸 안에 물이 가득 가득 가득 있으니까 이 사람은 바디웨이 재구만 계속 올라가겠죠. 올라가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목적교육 팽창이라는 소리가 뭐냐면 여러분들 참
지금부터 차려 해볼래요? 차려 차려 차려 차려 차려 차려 차려 오른쪽에 있는 친구를 확실히 돌려서 쳐다봐요 오른쪽 고개 고개만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그 다음에 왼쪽 아 네 잘하시네요 자 이럴 때 보면 뭔가 목에 뭔가가 느껴져 목이 두툼하거나 아니면 살이 트로트하거나 잘 안나가네 내가 돌리고자 하겠죠
여기 머리를 딱 두고 이쪽으로 돌려요. 그러면 여기 자기꺼 한번 만져봐봐 자기꺼. 뭔가 꼭 올라온 근육동안이 보여요 안 보여요. 거기에 흘러가는 것이 정매이야. 목점백. 목점백인데 언제 이 목점백이 문제를 나타나냐. 여러분들 중국 소설이나 중국 영화 같은 데 보면 중국인들은 특히 여름에 입는 속옷 중에 하나가 낫니구라고 하는 게 있어요.
란링구 알아요? 메리아스 메리아스 이 아저씨가 리어커를 끌고 갔는데 란링구에 오래된 땅이 쩌들어있는 란링구를 입고 가는데 길을 방해해요 그러면 이 아저씨가 뭐라고 해요? 고암질래요 비켜 비켜 할 때 이 사람의 소물찍 같은데 뭐라고 써야 된다면 이 아저씨의 울 때가 쿵쾅쿵쾅하는 게 내 눈에 보이더라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그게 바로 이 목적리라 이런 것은 뭐냐면 몸 안에 물이 가득 찼을 때 이 목적리라 팽창된 것을 또한 볼 수가 있어요 지금 몸 속에 물이 훈관하다 그러면 빨리 빼내줘야 되겠죠 그래서 수분을 제거해주고 이때 인효제 사용한다는 겁니다 인효제 사용해야지 빨리
그 다음에 이런 환자들한테는 물이 너무 많기 때문에 때로는 피부가 짓누를 수도 있으므로 건조하게 해야지. 인효제 처방. 인효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전해증. 여기까지는 물에 대한 내용. 펜 좀 내려놓아 봐요. 너무 힘드죠. 펜 좀 내려놓고. 사실 파도 꺼려. 빨리 파도 꺼려. 감사합니다.
너무 애쓰고 고맙고 한 사람도 안 좋네요. 샬롬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안 좋네요. 이제 배가 등가죽이 붙는 시기잖아요. 이제 조금만 더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이번 슬라이디 전부 다 끝내려고 했거든요. 끝내야 언제저도 얼추 이게 맞는데. 소듀륨, 나트륨이라고 하는 것을 보자. 눈 크게 뜨고 이제는 눈 크게 떠요. 소중 나트륨이라고 하는 것은 세포.
어디에? 의에. 다시 소중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 자기 집이 있냐? 세포의에. 세포의에 있어, 얘들아. 그래서 얘는 아까 그 기계를 물속에다 확 뜨면 전혀 삐 소리 나는 것처럼 뭔가 삐 소리가 나는데 양의 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는 무슨 역할을 하냐? 바로 여기 저기 저기 저기 써져 있는데 눈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그러면 우리 몸속에 얼마나 있어야 되느냐? 135에서 145 외우셔요. 여러분들이 혈압 정상 수치 외우듯이.
간호는 과학이다. 간호는 과학이에요. 어머 교수님 저는 120으로 외울래요. 마음대로 하세요. 국가보실까? 이 영혼입니다. 간호는 과학이야. 절대적으로 수치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면 안 돼. NA, 나트륨은 세포류액이 있는 대표 주자야. 근데 얘는 수치가 피검사를 했더니 수치가 145에서 145 사이에 있어야 돼. 맨 사이에 있어야 된다고? 15에서 145. 맨 위치에 있어야 된다고? 서치줄. 맨 있어야 된다고. 시작.
135에서 145 아시겠죠? 여러분의 핸드폰 번호는 몇 번이에요? 모르면 안 되잖아. 모르면 안 돼. 위기 상황일 때 자기 핸드폰 번호는 모르면 안 돼. 여기 간호사가 나트륨 정상 수칙을 모르면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다 놓쳐. 다 놓쳐. 그럼 한자 더레스트 신청지원 와도 놓친다는 거야
알겠지? 130에서 140 외우세요. 이 소중이 나트륨이라고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게 있다. 신경흥분. 아까도 말했죠? 아까 전에 집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신경근육흥분촉진. 그거 놓치면 안 돼요. 그거 놓치면 안 돼. 그래서 얘는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고요. 지금부터 하나씩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어렵지만 굉장히 쉬운 말이에요. 혈액에 나트륨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였나? 나트륨 정성 수치가 몇이라고? 135에서 145. 근데 앞에 존재가 붙었어. 그건 뭔 말이에요? 나트륨이 부족하다는 소리네. 어디에? 혈액에. 혈액에.
아까 그렇게 말했으니까 135보다 낮은 것을 말하는 거지. 그래서 나트륨보다 무엇이 더 많아요? 물의 양이 더 많아요. 물 양이. 자 이해했죠? 자 그 다음에 이렇게 대보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요. 세포막의 탈공국이 느려져요. 어 참.. 장어가 어렵죠? 무엇인가 우리가 딱 때리면 뭔가 반응하는 것 같아요. 뭐든지. 무엇이든지. 우리 심층은 다 반응을 해.
반응이 없다 한다는 소리는 뭐라고요? 사망할 수 있습니다 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세포 막이 흥분했다는 뜻은 뭐냐면 세포는 아까 이렇게 말했더니 구액구액이 전부 다 나누어져 있다고 말했죠. 왜 나누어져 있냐면 물 양이 이렇게 옮겨가는 거예요. 옮겨가. 이렇게 옮겨가라고 해요. 이 세포 막이 있어야 돼. 근데 그 막이 가만히 있으면 사망한 거 같아요. 뭔가 얘네들 끊임없이 움직여야 돼. 끊임없이.
이것보고 우리가 탈분극이라고 말해요. 말 자체는 어렵지만 풍! 쳤어. 내가 여러분은 풍! 침 여러분 뭐라고 말해요? 그렇지. 왜요? 그런 거잖아요. 그 반응. 그런 반응이 탈분극이요. 그래서 심장 이야기할 때 처럼 말이 많이 나오는데 분륵, 탈분극, 재분극 이렇게 나누어져. 어렵지만
심장이 쿵! 뜰 때가 우리가 흥분됐다라고 말해요. 그러면 그 때를 다른 말로 탈봉구 됐다라고 말해요. 이 크림 보여요? 혹시 다른 거 있겠나? 이 크림 보여요? 뭔가 파형, 뭔가 그래프에 올라갔다 내려야만 하는 거 같아요. 여러분, 의학 드라마 같은 데 보면 심장도 꼽고 있는 환자 보이죠? 그러면 심장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단어가 탈봉구예요. 근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이 탈봉구는 제대로 눌러지지 않고 있어요.
그렇지 사망으로 갈 수도 있다는 게 납니다. 우리가 돌담병원 같은 데 보면 띠띠띠띠 그러잖아요. 탈북목이 느려져요. 이런 경우는. 그래서 이런 경우는 세포가 부어오르고요. 그다음에 수분이 혈액에서 타이짤로 확산돼서 결국은 혈액 내에는 희석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요. 그다음에 원인은 뭐냐. 그러면 16쪽 빨리 넘어갑시다. 신이 눕도 박스 위로 지상
뭐만해 혀의 은혜에 왜 나트륨이 없을까요? 가만히 보니까 나트륨 안 먹었어요. 소금이 몸에 안 좋대요. 가족은 한동안 저염 식사를 했었어요. 저염 식사가 육염세를 타고 응급실에 환자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이 증상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 여러분들의 박스 보면 소주를 섭취가 부족했거나 아니면 소주를 많이 배출했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많이 먹었거나, 아니 안 먹었거나, 아니면 안 먹은 대신에 몸 밖으로 빠져나갔거나 그걸 말하는 거였죠.
그러면 이제 위장관계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모든 위장관계를 가르치서 보세요. 속 울렁울렁거려요. 방화도 없어요. 토했어요. 이런 말이 많이 나와요. 이게 전해질의 특징 때문에 그래요. 전해질. 그 다음에 뇌. 뇌는 지금 어떻게 되나 뇌압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거죠. 뇌의 압력이 지금 존재합니다. 그 다음에 혈액 내에
뭔가 양이 적으면 심장에서 박출하고 싶은데 그 양도 감소하겠죠. 안 그래요? 이 타이틀명이 뭐지? 저 나트륨? 그러니까 나트륨은 몸 안에 별로 없어요. 나트륨이 몸 안에 별로 없어. 그런 환자들한테는
이 환자가 심장으로 되돌아간 양 자체도 줄어들 것이지 양 자체가 없어요 그러면 원래는 60cc같고 쿵쾅쿵쾅하게 튀는 사람인데 30cc밖에 없어 그러면 60cc를 가지고 온몸으로 보냈던 것하고 30cc로 온몸으로 보내야 되니까 이 30cc는 얘 얘 두 배로 띄워줘야 되겠네 그래서 그거 보고 빈, 빈, 내.
여러분들 혹시 빈뇨 라는 소리를 들어보셨어요? 빈번이 라는 단어 혹시 아세요? 빈출 아무튼 빈자는 뭐냐면 숯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말해요 빈맥, 뭔가 빠르다 맥빅이 빠르다 라는 것을 말을 합니다 그 다음 이런 환자들한테는 지금 소줌이 없으니까 소금기가 없으니까 소금 넣어줘야 되겠죠 소금 넣고 소금 넣어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이런 환자들은 아까 류압이 상승하는 것 때문에 신경막적 징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모니터링 하면서 천천히 투여를 해야 되고요 16쪽의 표 1-18 전화 트리벨증 환자의 간호가정 한번 볼래요
간호진단효율은 과도한 수분 정체, 수분이 몸 안에 쌓이는 것,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고 나트륨의, 다른 말로 한번 여러분 풀어볼래요? 혈액은 혈액인데, 어떤 혈액? 나트륨의 혈액이다. 근데 앞에 곧자가 붙었네요. 뭔 말인지, 이 혈관 내에 나트륨이 너무 많다는 소리예요. 그럼 나트륨 정상 수치가 몇에서 몇이 정상이라고? 135에서 145
근데 140보다 더 많다는 소리에요. 145보다 더 많으면 보통 임상에서 검사하면 150 이렇게 나올 때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소륜외 그러니까 혈관 안에 NA가 너무 많으면 너무 많아. 너무 많으면 결론은 뭐냐면 수분은 상투압에 의해서 세포내에서 세포부외 구간으로 나오기 때문에 수분은 고갈되는 상태를 이야기한다. 저에서
고로 움직여 가기도 하는데 이때 수분은 혈관, NA 너무 높아 그러면 상대적으로 얘는 저, 얘는 고가 돼요. 그러면 여기에서 물이 이쪽으로 넘어가겠죠. 그래서 이때 세포들은 전부 다 물이 있어요, 없어요? 물이 없어지는, 고갈된 상태가 나타납니다.
왜 그럴까요? 그 나트륨 결증은 왜 왔을까요? 라는 거죠. 17조개 박스 1-4를 보면 소금 너무 많이 먹었어요. 소금 너무 많이 먹었고. 그 다음에 콩팥이 망가졌어요. 그런 사람들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다. 임상 증상으로는 뇌가 다치고요. 그 다음에 심혈관계 문제가 이야기 됩니다. 뇌는 결국은 아까 뇌 탈수, 결국은 졸음, 혼동, 혼수까지 빠집니다. 성향에까지도 이룰 수가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이럴 때 치료는 어떻게 되느냐. 소금이 몸속에 너무 많아요. 많으니까 어떻게 하라고?
꾸덤 풍성한 액체 넣지 말아야 되겠지 그래서 저장성 용액, 반절짜리 용액을 넣어줘라 아까 0.9% 노말셀라인 생리시경도 넣는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거의 반절, 0.45% 넣어주는 것을 볼 수가 있고 인효제도 투여해요 이렇게 자, 여기까지가 오늘 수업인데요 오늘 뭘 뭐 배웠어요? 루프스부터 우리가 배웠죠 그 다음에 장기기식을 배웠습니다 루프스에서 중요한 것은 아까 말한 것처럼 피부의 반응들, 놓치지 마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에이제 환자를 나눠주는 장기기식에 배웠죠 특히 여러분들도 그런 식으로 드리고 항상성, 일장 일장, 만만치 않지요
안 맞지 않아요. 그래도 여러분들 한 고개 지금 넘어 왔습니다. 한 고개 넘어 왔어요. 제 몸 안에는 액체가 존재한다. 존재하는데 그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그냥 물만 있는 줄 알았더니 전기를 띈 그런 액체도 있더라. 그래서 오늘은 물에 대한 이야기하고 전기 띈 그 액체 중에서 깍지름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몸 안에 물이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그냥 이 그림을 놓치면 안 돼요.
첫 번째 그림은 내 책하고 내 책하고 본인의 용도가 똑같아요 이런 게 아니라 그래서 이런 책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