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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4, 2026

01:38:29

조건이 만족이 되면 그게 된다는 걸 사람들이 찾았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해요? '와, 우리가 왜 그런 조건이 만족하는 분들만 풀고 살자. 얼마나 인생이 편해?'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했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볼 모형들은 '이거의 무한복, 값이, 로고' 그리고 어디론가 수령을 하는 게 다 정확하게 바뀌어있다. '애를 늘리면 늘리면 늘리세요' 'TV의 차수를 늘리면 늘리세요' '그 값이 어디론가 수령을 해 나간다고 할 때'

01:39:05

이 문제의 답은 이미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르는 답이긴 한데 이 문제의 답은 꼭 있을 테고 그 답이 얘의 극한값이랑 같아지느냐. 이게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점이에요. 얘의 답은 있어. 근데 몰라. 이걸 물음표야. 얘를 모르는데 혹시 얘의 극한값을 구하면 그러면 이 답이랑 일치할까? 그게 질문이고

01:39:39

가정을 공입하면 있지 라고 하면 우리는 이거 힘들지 않도록 그냥 이렇게 가도 될 것 같아요. 근데 그 구조로 가보겠다고 해요. 자 그러면 우선 얘의 답을 두어야 되잖아요. 제가 얘의 답을 두할 수 있다고 했었잖아요. 근데 여러분한테 티가 되게 큰 숫자에서 연립감정식으로 암투로 풀게 안하겠다라고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어떻게 안할까. 그래서 그걸 한번 해보자. 그래서 이거 티가 무한대로 가는 중에서 잠깐 지우고 다시 티기까지만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얘를 무한대로 보내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볼게요.

01:40:30

맨 마지막기가 있어요. 여기가 맨 마지막기가 있어요. 얘를 내가 여기고 너희가 1기고 얘를 t-1이라고 불렀어요. 그러면 여기 여기에서 이렇게 가지고 온 거는 뭐지? kt-1을 가지고 왔잖아. 그럼 여기에서는 뭘 변정을 해야 돼요? t-1을 변정을 하고 그걸로 데리고 가야 KT를 변성을 해야 되는데 그건 0입니다

01:41:05

여기, 여기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얘가 이 문제를 푼다라고 해야 되죠. 그러니까 지금 원래 우리가 문제를 풀 때는 이 상황에서 이걸 다 풀어야 되겠는데 여기까지 어떻게 왔어? KT-1까지 잘 구해서 왔다 치고 여기에서 얘가 한 기간 동안 푸는 문제를 한 번 해보는 거예요. 그러면 KT-1을 가지고 온 상태에서 이걸 결정하는 부분을 들어요. 그러면 얘는 KT-1이 주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디버지?

01:41:38

KT-1 이렇게 되어있는 상태에서 X UCT-1 이걸 풀어야 되죠 뭘 골라서? CT-1을 골라서 괜찮으세요? 너무 쉬운 문제인데 그리고 CT-1을 골라서 FKT-1 더하기 1-Δ A T minus 1, A D K

01:42:12

KT, T, 그거를 몰라야 되는데 이게 0이래. 사실 얘는 아무것도 고를게 없어. 여기 왔어. 그러면 여기 KT-를 가지고 생산을 하고 남는걸 다 먹고 죽어. 그리고 끝. 어쨌건 얘의 문제는 이거라고 말해. 그러면 그걸 가지고 하나가 앞으로 가보자. P-2의 장원을 생각해봤어요.

01:42:46

근데 이거 그러면 제가 맨 마지막기에 여기 여기에서 이거를 어쨌든 계산을 할 수 있잖아요 제가 얼마나 행복한지 걔를 VT-1이라고 부르죠 근데 VT-1 얘가 말하는 게 뭐냐면 여기 제가 이렇게 빨간 박스로 표시한 안녕하십니까

01:43:23

여기 이렇게 포함된 얘를 VT-1이라고 부를게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제가 KT-1을 가지고 죽는 날에 들어가면 얼마나 행복할지. 그게 제가 여기 팔짱 박스에서는 말이더라고요. 다시 KT-1이라는 자본을 가지고 마지막 기에 들어갔어요. 그러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했을 때 그 기에 얼마나 행복할지. 이거라고요.

01:43:57

근데 걔는 u의 ct-1인건거고 ct-1은 이거잖아. 근데 얘를 다 집어넣으시면 계산도 충분히 가능하죠. 사실 제가 결정할 거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그래서 얘는 이렇게 쓰지만 결국 어쩌고저쩌고 해서 kt-1의 함수라고요. 다시 말하면 내가 마지막기에 얼마나 행복할지는 맨 마지막기에 얼마를 가지고 시작할지가 저의 행복을 결정을 해주잖아요.

01:44:30

그래서 얘는 뭐에 항수가 돼야 돼? KT-1의 항수 그러니까 제가 마지막 날이야 근데 나의 마지막 날의 행복은 나의 마지막 날에 얼마를 가지고 시작하는지가 바로 결정을 해야 하고 이 V라는 항수는 U랑 F랑 뭐 이런 거가 조합을 해서 이 값을 표현을 하겠지 여기까지 되는 날 이게 돼야 되잖아요. 그리고 이게 잘 돼야 되잖아요. 여기까지 됐으면 우리 T-2를 해보자.

01:45:04

t-2는 뭐냐면, 저는 뭘 배워야해요? t-2는 우선 뭐가 주어져 있어? kt-2가 주어져 있는 상태에서 뭘 골라야해요? kt-1을 고르는 건데 여기에 uht-2가 들어가고 다음은 뭐가 없다.

01:45:39

배탐은 못하면 되고, 이게 오늘! 그리고 여기 내일! 아니면 미래! 근데 그거를 VLKT-1이라고 쓰죠.

01:46:37

이해가 되돈다.

01:47:19

주는 유틸리티는 우선 그만큼

01:47:37

더 가겠다고 하면 그만큼 빼주는 게 오늘의 소비.

01:50:08

뭐라고 해야 하나?

01:50:54

오늘 태어난 애한테 시범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되게 다르거든요 살 날이 얼마나 남았느냐가 얘한테 주는 유틸리트 마이트 완전히 다르다

01:54:04

여러분 이거 쓰시는 것보다 잘 들어보세요. 제가 원래 풀고 싶은 문제예요. K0가 주어진 상태에서 0B부터 T-1까지. 그러니까 T기간의 문제를 풀 건데 뭘 골라서? C를 골라. 그리고 제 앞쪽은 리소스 컨스트레임이 있는. 이 문제를 충분히 우리가 원래 하고 있는 거잖아요. T기간 모형에 소셜 플래너로. 소셜 플래너로 K0가 주어진 상태에서 다 풀어줘 라고 했을 때 이탈리아

01:51:24

네, 지금 해받아섰을 테이로가.

01:52:29

축하하는 게 예라고

01:53:20

감사합니다.

01:55:03

그런데 얘를 그런 식으로 표현하지 않고 이렇게 쓰겠다고요. 이 얘기는 뭐냐면 여기에서 골라야 되는 부분은 K1 이건데

01:55:33

그래서 이게 너무 머리가 아프니까 나는 여기에서 뭘 고를 거냐면 요거랑 요거

01:55:56

내일 가서 받지 뭐 라고 생각을 하는 문제를 풀거라고 해요. 하지만 내일도 나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오늘 풀어주다, 내일 풀어주는 것 같긴 다를 게 없거든요. 이 문제를 이렇게 쓴 거예요. 얘가 플래너가 골라줄 건데 뭘 고를 거냐면 그리고 오늘의 리소스 컨스테이트가 주어진 상황에서 K제도가 주어져 있는데

01:56:30

돈을 이만큼의 소비를 하고 내일로 이만큼을 데리고 갈 거고 그 다음에 내일부터는 얘가 압축하는 게 뭐냐면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K1을 들고 있는데 T-2 기간을 사는 새로운 문제를 내일 풀겠다 그게 얘가 말하고 있는 거에요 원래 품은 이것만 이해하시면 끝나요 원래 품은 문제는 K0가 주어진 상황에서

01:57:07

QT-1까지 T기간 문제를 푼다고 하면 이거를 다 골랐어야만 문제가 풀린다고요. 오늘 문제를 다 풀어야 될 거에요. 30년에 이만큼 소비하세요. 37년 사이에 이만큼 저축하세요. 다 정해줘야만 풀리는 문제를 그렇게 하라고 오늘과 미래 이렇게 구분을 해서 오늘은 오늘 할 소비와 내일로 데리고 갈 K1만 결정을 하고 여기 니네 부분들 여기 다 못먹어서 넣어둬라.

01:57:38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얘는 K1이라는 걸 들고 있겠지. 그 다음에 살 날은 하루가 줄어들어 있겠지. 근데 얘 입장에서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거나 다름이 없잖아요. K1을 들고 태어나서 T-1 기간 문제를 푸는 문제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 안에 나머지 맥스는 다 여기에 들어갔어요. 이거는 쓰면 안 쓸 거지만 V1이라는 거는 아까 이런 식으로 계속 표현을 했잖아요.

01:58:11

한 가지 가다보면 맨 마지막은 이게 된다고 그러니까 풀어야 될 문제를 다 처음에 안 풀고 맥이 직면했을 때 닥쳤을 때 풀 거라고 근데 그렇게 풀어도 달라질 게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구조를 짠 다음에 문제를 공략해보겠다 이렇게 하기로 하고 잠깐 쉬고 그럼 이제 애를 무한대로 풀어두고 쉬세요 -뭔나. -뭔나.

01:58:46

- 너무 아프다. 어떡하냐. - 아... - 손을 많이 넣어. - 아...

02:51:42

이번 주가 청바지 다 핀 거야 어떡해? 아 근데 그거는 또 그거대로 고고 앞바지 패는 거야 배가 양보를 안 가져가가지고 내가 갈게 응

01:59:05

감사합니다.

02:56:06

아...

02:54:51

아~

02:58:28

아~ 배 아파~

0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