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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S API 도메인 및 방화벽 설정

Shared on June 8, 2026

02:27:00

감사합니다.

02:27:39

목표는 내부만으로 GCP 콘솔에 접속해서 GCS 파일을 업로드하고 싶다 고객의 요청이고요 그래서 저는 이걸 하기 위해 오픈해야 하는 도메인을 확인하는 것이 업무였습니다 이걸 하기 전에 제가 고려했던 사항은

02:28:16

지금 세브란스가 GCP 콘솔이랑 아 GCP랑 VPN이 되어 있는데 API가 다른 GCS만 VPN을 안 타고 인터넷으로 API를 호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거를

02:28:53

CSC 통해서 쓰게 할지 아니면 유지를 할지를 고민을 했었는데 이 부분은 그래서 처음에는 이거를 고민을 했는데 사실 결정하도록 유도를 해야겠다 왜냐하면 저희가 함부로

02:29:30

GCS API를 퍼블릭으로 쓰는 걸 VPN으로 바꿔라 라고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이거는 정리해서 알려드리려고 생각을 잡고 그 뒤에 실제로 필요한 도메인이 무엇인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확인을 했을 때 분류로 나누자면 첫 번째로

02:30:03

구글 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도메인, 예를 들면 로그인이라던가 그런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GCP 콘솔 접근을 위한 도메인이 있고 세 번째는 GCS API 사용을 위한 도메인으로 이렇게 세 가지가 나뉘는데

02:30:36

일단 첫 번째 분류 중에서 저희가 기존에 이미 설정되어 있던 도메인도 있고 제가 이전 메일에서 G 사용을 위한 도메인을 분류해서 드린 적이 있는데 G 사용을 위한 도메인이 아직 반영이 완료가 되지 않아서 이 부분은 따로 분류를 해서 이미 반영이 되어 있는 것은 별도 설정이 필요 없으니까 제외하고

02:31:11

주의로 요청드렸던 부분은 일단 다시 확인만 요청드리는 걸로 결정을 했고 그 다음에 GCP 콘솔 접근을 위한 도메인은 반드시 필요한 거니까 이것은 포함으로 했고 이번에 알게 된 게 GCS를 사용하기 위한 API가 저희가 알고 있던 gcs.구글 API? 이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고민했던 부분이

02:31:50

저희가 기존에 알고 있던 gcs 구글 api.com이었잖아요 근데 이게 콘솔에서 사용을 할 때는 클라이언트 6.5쪽 정확히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른 도메인으로 사용을 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제가 첫 번째 제일 큰 고민이었던 vpn을 사용할지

02:32:27

API를 인터넷으로 사용할지는 이게 다른 도메인이라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됐고요 왜냐하면 이게 만약에 PSC가 지원을 한다면 고민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PSC도 지원을 안 해서 무조건 방화벽 해제로만 이걸 열 수가 있어서 이거는 방화벽 해제로 검토를 했는데

02:33:00

이게 또 콘솔에서 API를 사용하는 것마다 또 서브 도메인이 있잖아요 그래서 GCS만을 위한 API를 오픈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ASTAR로 전부 콘솔에서 할 수 있는 API를 전부 오픈할 것인가 그리고 갈래끼리 나눠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02:33:32

결정하기보다는 고객에게 안내를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둘 다 설명을 드리는 방법으로 가이드를 드리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메일의 결론은 콘솔 접근, 접근 도메인은 허용해 주세요. 2번.

02:34:07

아... 최소... 도메인이나...

02:34:20

분명히 선택해서 허용해주세요 그리고 3번은

02:34:45

이 부분인데 주의할 때 기존에 요청드렸던 도메인이라서 확인 후 오픈 부탁

02:35:01

이렇게 나눴습니다. 끝인가요? 네. 셀프 비디오 버튼 운전받고 싶은데 어때요? 얘기할 거 있어요? 셀프 비디오 버튼 맞아. 어 셀프 버튼 해도 되죠? 어. 네. 그리고 용기님한테 물어보고 싶은 것도 있어요. 이 얘기를 굳이 하지 말 걸 그랬나라면 생각이 싹 드는데 거 말고는 아직은 싹 말고 얘기로

02:35:33

- 피드백을 하라고 - 본인한테 본인이 얘기하라고 싹싹 어떤 게 들었어요? 이걸 고민을 했다는 걸 공유 드리고 싶었는데 근데 사실은 필요가 없었다는 걸 공유 드리고 싶었는데 이 부분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이에요? 필요가 없다? 저 그림이 필요 없는 걸 본인이 검토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거예요? 그거를 드시는 거예요? 아니면 저 설명을 저희한테 안 해주는...

02:36:09

안 해도 되는 건 했다고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콘솔에서 사용하는 API는 저희가 원래 구글 API가 아니라 다른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있다는 것을 공유해 드리고 싶어서 이런 걸 이 그림도 그리고 이거 얘기할 때 설명도 했는데 이런 의도가 잘 전달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셀프 피드백이 있습니다

02:36:48

이게 뭔가 무슨 말인지 말해보라고요?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저는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사실이 저희가 API 클라우드런이나 이런 데서 사용할 때 쓰는 API 도메인이랑 콘솔을 주유화해서 직접 올릴 때 사용하는 API랑 도메인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02:37:21

그 도메인은 PSC 지원도 안 하기 때문에 무조건 방화벽 오픈을 해야 한다. 이게 제가 알게 된 사실이라서 이걸 공유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잘 전달되진 않은 것 같다는 셀프 피드백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끊으면서 제 말버릇 있잖아요. - 술당돼서 끊는 거 그게... - 지금도 모르고 있어요. 맞아요.

02:37:53

그게 안 고쳐졌다 그리고 목소리 크기가 쓸데없이 커지는 것도 조절을 못했다 홍규님 이거 이해 가요? 안 가죠 소영이님 살면 저걸 매일 쓸 거라고 끝냈어요 저거 이해 안 가죠? 저거까지 왜 결론이 이렇게 됐는지 네 그리고 이거 그쵸 이제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잘 이해가 안 가죠 네 그래서 그러니까 원래 의도를 넣어갖고 의도를 정확하게 인지시키는 게 중요한 건데 지금 맞은 그 셀프 피디에 한 부분이 맞아요

02:38:36

그 의도를 정확하게 얘기하지 않고 이제 만연채로 또 그랬다고 느껴졌고요 여긴 누가 안든 간에 이해 못 했을 것 같아서 오늘 얘기를 그래서 용기님한테 이해했냐고 물어보기 전에 SFBD 발급을 받은 거예요 나도 이해 못 했어 결론이 왜 저렇게 나왔는지 중간에 흐름도 왜 저렇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어 저건 알겠어요 저 그림 저는 알아요 저 그림을 그렸다가

02:39:08

언론이 3번에서 쓰였을 때 완전 다른 도메인이라서 이 고르는 필요 없었다 본인이 검토 방향을 저거는 말해줬어요 제대로 근데 그거 외적인 것들은 아무것도 관련이 없는 것들인 것 같은데 저는 그것도 잘 이해가 안 갔어요 그러니까 그 브라우저에 접근하는 APR을 얘기하는 건지 접근해서 내부적으로 이건 새로운 사실이니까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줘야 할 것 같은데

02:39:40

스토리즈 구글.컴하고 어떻게 다른 건지를 거기에 있는 디테일하게 얘기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건 중요한 부분이니까 근데 디테일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해요? 저희님이 생각했을 때 이 검토를 하면서 저희한테 설명해줬잖아요 맞아요 여기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서비스 API랑

02:40:15

콘솔에서 사용하는 API랑 도메인이 아예 다르고 그 도메인은 PSC 지원도 안 된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런 메일 같은 거는 그냥 이 고객사에 한정된 내용인데 이 부분은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라서 이걸 공유해드린 게 가장 의미 있었다고 생각해요 저게 이해가... 이해 못했어요 저는

02:40:49

귀한 건 아는데 설명이 부족해 쓸데없는 거 차라리 다른 거 설명할 시간에 그 곡 설명 좀 더 해줬으면 좀 좋았을 것 같은데

02:41:04

다른 거는 다르다는 거는 알아들었어요 근데 가이드를 또 갑자기 GCS API랑 전체 아스타로 해서 가이드를 또 주겠대 저게 또 갑자기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 나는 요번에 완전 놓쳤어요 완전히 못했었죠 예전에는 유튜브 해서 끼워 맞췄는데 아예 모르겠어요 무슨 말 하는 건지 그러니까 제가 사람들이요 대부망으로 GCSP 콘솔에서 발 엄두를 하겠대 세브란스에서

02:41:41

필요한 도미인, 얘가 여기 들어갈 때 필요한 도미인 1,2,3 잡았어요. 그쵸? 응 이것도 왜 나왔어? 쥐이는? 쥐이 왜 나왔어요? 갑자기? 아 쥐이 나오는 기존에 내부망으로 쥐이 접근하려고 했을 때 그 방어벽 허용 필요하다라고 여기에 쥐이가 있어요? 없죠 그러니까 쥐이를 왜 나왔어? 갑자기 중독된 건 빼려고 저 위에 엑스는 모의.

02:42:14

G 위에 있는 X는 뭐예요? 기존의 세브란스에서 이미 오픈되어 있는 API를 제외하고 말하겠다 이거 만약에 제대로 설명을 했으면 이것도 설명 제대로 해줬어야 해요 그러니까 밑에 있는 G는 뭐예요? 이전 업무가 G를 사용하기 위해 오픈해줘야 하는 방화벽 목록이었어서 그거랑 겹치는 거를 또 열어주세요 라고 또 얘기하면 혼선이 생길 수 있으니 분리를 해줘야 해요

02:42:46

라는 얘기였어요 기존 거 말고 새로운 것만 알려주겠다는 거죠? 그걸 왜 이렇게 오래 얘기해? 기존에 어쩌구 저쩌구 저쩌구 저쩌구 이렇게 얘기해 그렇게 얘기할 때는 뭐가 다른지 봐봐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1번, 2번, 3번 잘 나눴어요 필요하죠? 로그인할 때? 콘서트 꺼낼 때 콘서트 돈이 필요하죠? GCS 이거 올릴 때? 온갖 될 때?

02:43:18

API 필요하죠? 도매이? 잘 나눴어. 그러면 나중에 여기 설명할 때 최종 메일 보낼 때 1, 2, 3번이 필요한데 고객사는 1, 1번이 되어 있는 거 있으니까 1번은 그냥 안 보내고 2번 되어 있는지 모른다 그러면 1번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 1번은 굳이 넣지마. 왜 넣어. 구글 사연 적어요? 근데 G가 아직 테스트 한다고 했지. 진짜 방역을 했다 까지는 모르니까 참고를

02:43:57

정말요. 그 제가 저번에 메일 드렸던 게 G 사용하려면 방압에 못로 이렇게 훈련 된다라고 해서 보안팀이 테스트하겠슴다 까지 왔었지. 팀 독스에 그게 없었어요? 업데이트 안 되어 있어요? 실제로 반영이 완료됐다 까지는 없길래. 아 그러면. 팀 독스에 현재 세브레스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는 거예요? 팀 독스 7 왔을 땐 아직 바흡이 오픈됐다 까지는 없는 걸로 확인을 했는데 혹시 아닐까요? 그럼 현재 세브레스 상황을 모르는 거네요?

02:44:34

네. 팀독스의 파악이 안되었나 보네요. 어쩌다가 이 얘기가 나왔는지까지 나왔는데 말씀하실 의노를 모르겠어요. 제가 금요일날 또 한번 얘기를 했었잖아요. 세바란스 현재 상황. 스토리지 외부로 쓰고 있다. 내부에서 쓰고 있는 인간이 있어서 외부로 밖에 못 쓴다. 저 딱 그렇게 얘기했어. 지금 내부만 들어오는 것은 G 버텍스에 있었지. 네. 딱 그 도미인 하나.

02:45:08

네. 구글 로그인한테 쓰는 도메인. 그거까지 알잖아. 그거 말고도 더 필요한 거 있어요? 분이 판단했을 때? 더 필요한 거요? 구글 사용 관련해서? 없다고 표현한 거 같아서. 없는 거랑 그 다음에 주위에 필요한 도메인을 드렸는데 그게 아직 테스트중이지. 방학에 확실히 반영이 됐다. 그러면 그게 요거랑 관련이 있어요

02:45:39

네. 왜 관련이 있어? 그러니까 이번에도 이거 관련 도메인은 또 오픈을 해야 되니까. 이거 GE 관련된 도메인에 네. 콘솔에 들어가서 DCS 올리는데 필요한 도메인이 있어? 네. 여기에 이 분류는 구글 로그인이나 이런 데 관련된 도메인. 뭐가 있어요 GE는? 뭐 구글 user contents.com 이런 거. 근데 GE에만 쓰는 거예요? 아니요. 아니잖아. 네. 구글 사용으로 공통으로요. 아니 요거 쪽에 공통이 있잖아. 네. 맞아요. 아.

02:46:14

이거 두 개 구분해서 귀 적어놓으면 당연히 귀에만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죠 아 네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내 말은 아니요, 쓰는 건 상관없는데 설명을 제대로 하던지 설명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상황이 설명이 제대로 안 되는 게 문제인 거예요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아 굳이 저 내용에서 필요 없는 것들 이거 쓴다면서 이건 뭐예요? 이 클라이언트 육점으로 시작하는 거에 응

02:46:51

여기에서 GCS가 붙어서 특정 API들을 사용을 하는 거거든요 아~ 그럼 이 표현이 이거를 말한 거예요? 네~ 그럼 표현방식 잘못됐지 그럼 이거 왜 적고 있어요? 이거 왜 적고 있어? 왜 적고 있어? 이거 적는 이유가 뭐야? 우리한테 설명을 줄 때 말로 설명해 줘도 되는데 네 이거 적는 이유가 뭐예요? 이거 적는 이유는 이해하기 편하시라고 이해하기 편해요 CC에서 이 PM을 적은 놈은?

02:47:22

여기야, 이거랑 해. 근데 여기서는 GCS 구글 API를 하면 안 돼. GCS API가. 아, 적는 걸 잘못했구나. 이건 줄 알았는데 이게 아니었다는 뜻이네. 그러니까 본인이 설명하면서도 본인이 정리가 안 되니까 자꾸 놓쳐. 아니, 근데 이게 낙서가 아니잖아요. 왜 낙서로 하고 있어? 쓰는 걸 좀 잘 해보였으면... 아니야, 아니야. 설명을 잘해보여야 돼. 만약에 이거 설명 제대로 하고 적었으면 아 저 잘못 잡았구나 하고 넘어갔을 거야

02:47:55

음.. 근데 그냥 다르다고만 얘기하고 갑자기 GCS API랑 ASTAR랑 전툴리는데 근데 이게 설명을 할 때 이제 크게는 나누려고 하거든요 일부러 아 이거는 피드백 해야겠다 근데 설명할 때도 나눠줘야 돼요 안 나눠 머릿속으로 안 나눠요 아예 적기만 나눠써 나눠서만 적었어 그러니까 말할 때도 구조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잖아요 아.. 한 줄 알았어요

02:48:28

아니 아니 이렇게 나누었잖아요 네 네 이렇게 나눴죠? 네 이렇게 나눴어요 여기 안에서도 이걸 설명할 때 구조적으로 생각했다고요? 구조적이라는 게... 아, GCS API가 그러니까 이거와 이거와의 차이점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려고 들어간 거예요? 네 근데 왜 이거 먼저 적은 다음에 이거 설명하고 이렇게 이렇게 가요? 말이 이해가 안 돼? 말이 안 돼 구조적으로 생각했다는 거는 이거 두 개를 딱 보여주고

02:49:00

이거 차이점 있다 이렇게 갈 수밖에 없거든요 구조적으로 생각하면 근데 구조적으로 생각 안 왔다는 저는 느낌을 받는 게 뭐냐면 이걸 얘기하고 여기에 대해서 쭉 설명해 구조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저도 그렇게 되거든요 진짜 그랬다고요 이거 두 개의 차이점을 먼저 얘기를 해야지 라고 들어갔다고요 두 개 보고 차이점을 명확하게 보여줘야지 이렇게 들어갔다고 차이점을 명확하게 하기보다는 API 사용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건 이거였는데 실제로 사용되는 건 이거였다 그렇게 안 갔잖아 설명할 때 여기 엄청 길었어요

02:49:38

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설명을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설명 자체를 이거 이거 이렇게 이렇게 안 갖잖아요 이...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이거 이렇게 줄글처럼 설명을 했잖아요 네 구조적으로 안 된 거예요 그렇군요 네 그러니까 무슨 차이점인지 모르는 것 같아 구조적이지 않아서 이렇게 주르륵 얘기하고 이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API 할 때 이렇게 두 개로 남은 거 이렇게 설명을 했어야 된다고 말하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 아니 근데

02:50:21

그거는 이 케이스만 얘기하는 건데 느낌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그건 결론적인 거예요

02:50:49

줄줄이 되는 이유는 뭐예요? 음... 아직 줄줄이 얘기를 하고 있다고 인지를 못했어서 그 이유를 찾기... 아냐아냐아냐 이렇게 가고 그 다음에 설명을 하진 않았잖아요 줄줄이 인지를 못하는 게 아니라 이거 먼저 쓰고 이렇게 갔어요 그러니까 왜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하면 헷갈릴 텐데 이거에 대해서

02:51:20

여기까지 올 때까지 웃음이 아닌지 모르잖아 사람은 네 GCS API의 중요한 점은 여기서도 얘기했는데 GCS 구글APIS.COM이 PSC에서는 안 쓰고 이렇게 갈 때 여기까지 얘기했어 그럼 여기서 뭐 얘기하는지 알아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왜 가요?

02:51:56

저는 근데 이렇게 얘기 안 한 줄 알았어요 왜 안 한 줄 알았어요? 이렇게 갔는데 저는 제가 이거 얘기하고 이건 줄 알았는데 PSC 얘기가 여기에 관해서 얘기한 거 아니고 이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클라이언트 6 API를 쓰더라 근데 이 클라이언트 6 API가 어차피 PSC 지원 자체를 안 하니 이거 방법은 방압에 오픈 밖에 없었다

02:52:34

뭐 얘기를 한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었다는 거죠? 제가 얘기한 그 선생님의 줄글은 선생님의 줄글은 어떤 느낌이었냐면 뭐 정확하게 말했던 건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요. 근데 클라이터 뒤부터 얘기하긴 했어. 근데 그거를 분류를 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냥 분류 지었다는 느낌이 아니라 GCS API 쓰는데 보통 GCS 구글 API 쓰지 않냐. 근데 이게 콘솔에 직접 들어가서 쓰는 거는 다르더라

02:53:05

클라인트 6점 이렇게 나오는데 근데 클라인트 6점이 PSC를 지원을 안하고 갑자기 그림으로 가서 그러면 VPN도 상관없고 외부 IP도 필요 상관없다 이거랑 연관이 없다 그러고 넘어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지금 제 말이? 이해돼요 이게? 이게 왜 이해되지? 이게 줄그린데 여기서 요점을 파악할 수 있어요? 제 말에서? 검토했으니까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맞아요

02:53:37

이렇게 말을 하면 검토가 이해가 돼요? 아 제가 방금 말하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제가 한마리랑 똑같아서 이해를 했는데 그럼 어떻게 뭐가 문제인지를 몰라 뭐가 중요하거나 본인 말 속에서 구분이 안 돼 맞아요 어떤 느낌이냐면 서울말에는 음이 하나다 음치 음치로 예를 드릴게요 머리 잘 본 사람 온 나지가 있어

02:54:09

그러면 강의 애들이 주는 액센트가 주는 능력은 있을 거야 근데 음치는 음이 똑같아 어디가 중요한지 몰라 음치예요 지금 다 강조예요 얘기할 때도 다 똑같아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잘 이해했는지 안했는지 확인도 하고 몇 번이나 반복하거든요 중요하니까 그리고 확인한다 그래도 이해했는지 안했는지 리액션 없을 수도 있잖아요 리액션 없으면 몇 번이나 반복하거든요 계속

02:54:42

여기 얘기했던 것도 여기에서 얘기하고 여기 근데 뭐 길게 얘기한 게 아니라 앞에서 얘기했던 거는 이런 결론인데 하면서 가거든요 그게 없어 뭐뭐는 그냥 자기의 생각의 흐름을 설명을 해요 계속 네 디테일하게 다 쭉 쭉 이렇게 저번에 저 한번 저번에 잘해서 뭔가 설명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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