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거래 플랫폼과 프로그래미틱 이해
Shared on October 21, 2026
효과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와 광고를 개최하는 퍼비셔 사이에 광고물이 어떻게 유통이 되는지 그 거래 과정에 대한 것을 디지털적으로 어떻게 수행이 되는지 한번 살펴보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광고를 거래하는 과정 중에는 여러 종류의 플랫폼들이 관여가 되요. 그래서 트랜폼들이 이제 이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름을 여러분들이 이제 구별해서 이해해주고 플랫폼들마다 수행하는 우유의 역할 그래서 어떻게 해서 광고를 최적화된 비용으로 그리고 최적화된 타겟들한테 광고가 노출되는지 그런 내용들을 4장에서 배울 거예요. 4장에 나오는 플랫폼이라는 영화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프로그래매틱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프로그래밍틱이라는 내용은 그런 플랫폼들 간의 디지털 광고의 거래 과정이 사람이 관여해서 한다보다는 이미 다 알고리즘화 돼 있는 프로세스, 즉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그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프로그래밍틱 바잉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붙였어요. 뒤에 가면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어떤 프로세스로 이루어진 하나의 시스템이구나 이런 것을
마지막 페이지에 알게 될 거예요. 이번 4주차에서는 디지털 광고의 거래 방식, 그리고 이 거래 방식에 관여하는 여러 개의 플랫폼들이 어떤 식으로 단계적으로 발전되어 왔는지 이런 내용들을 알게 될 거고 크게 등장하는 몇 개의 플랫폼들의 기준, 자세히 나와요. 에드 서버, 에드 네트워크, 에드 이식트, 이천진.
플랫폼들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고 그 다음에 이런 AD Server와 AD Network, AD Exchange 이런 것들의 플랫폼들을 활용해서 구체적으로 거래 주체 역할을 하는 또는 이것 자체가 하나의 어떤 시스템이 되기도 하는 거래 주체가 되는 사업자이기도 하고 그냥 시스템이 사업자 역할을 하는 것이기도 하는 DSP라는 사업자, SSP라는 사업자 또는 DMP라는 사업자
이게 사업자이자 어떤 하나의 시스템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RTV라는 디지털 광고가 거래 과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실시간 거래 과정, RTV 이런 것의 개념이 배우게 될 거고, 이런 전반적인 플랫폼과 사업자와 자동화된 거래 방식, 이것들이 뭉쳐져서 하나의 디지털 광고 거래 형태를 이루는 것은
아까 앞에서도 얘기했던 프로그래미틱이라는 용어보다는 그것을 큰 묶음보다는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에 전반적인 플랫폼과 사업자와 프로그래미틱이 관여돼서 전체적인 디테일 광고의 생태계를 형성한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하는 이 내용이 이번 주차에 여러분들이 익혀야 될 내용입니다. 이번 주 배울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거래 방식의 변화와 플랫폼들이 뭐가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프로그래맨틱 바잉을 구성하는 주요가를 주체 그리고 거기서 이루어지는 거래 방식의 유형 그래서 RTV라는 유형 이런 내용들을 익히게 됩니다. 첫 번째 거래 방식의 변화와 플랫폼들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이것을 살펴보면 광고 플랫폼은 최초에는 애드 서버라는 것이 있었어요. 온라인 광고상에
애드서버가 있다가 애드서버가 없을 때는 그냥 오프라인, 즉 아날로그 방식으로 광고 거래가 있었죠. 즉 디지털 광고가 아닌 아날로그 방식에서는 애드서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렇다 디지털 광고에 들어오면서 광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통하기 위해서 즉 광고를 게재하고 싶어하는 사람, 광고를 받아서 지면에 매체에 싣고자 하는 사람, 그 사람들의 거래를 보다가 효과적으로
그 다음에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어떤 서버 역할을 해주는게 이제 에드서버다. 그 다음에 이런 에드서버를 좀 더 여러 개의 매체들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묶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에드네트워크고 이런 에드 네트워크와 에드 네트워크들이 서로 어떤 하나의 거래장 즉 거래소에 와서 서로 에드 네트워크끼리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해주는게 이제 에드 이스트인입니다.
그리고 이런 서버와 네트워크와 애드인스체인지를 활용해서 그것이 보다 정확한 효율적인 매체, 효율적인 타겟 이런 것에 집행되도록 해주는 시스템이자 사업자들이 바로 DSP, SSP, DMP라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여러 단계의 광고 플랫폼들이 있지만 최초에는 비효율성, 즉 이전 단계에서 생기는 비효율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점점 발전된 형태의 플랫폼들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런 비효율성을 제거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에 기반해서 그 비효율성을 하나하나 제거해 나갔기 때문에 그 바탕에는 바로 프로그래매틱 바이밍이 기반이 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첫 번째, 애드 서버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하죠. 애드 서버라는 것은 최초의 광고주와 퍼블리셔,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광고주와 그다음에 자기네 매체,
즉 포탈이 됐든 아니면 어떤 그 SNS 서비스 사업자가 됐든 그 자기네 사이트에 광고를 내보자는 퍼블리셔 처음에는 이메일에다가 광고를 주고 또는 이메일에 쓰여져 있는 요구사항대로 즉 일면에 있는 맨 상단에 매너 광고를 내주십시오 광고는 이겁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메일을 주고받고 처음에 그런 식으로 처음에 했겠죠
그런데 그게 점점 물량이 많아지고 광고 유형이 광고 게재할 수 있는 면수가 많아지니까 아 이거 맨날 메일로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이것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어떤 서버에서 그것이 서로 저장이 됐다. 필요한 부분에 그게 인출이 돼서 게재가 되도록 하는 이런 방식으로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등장하는게 애드서버죠. 애드서버 등장 배경을 보면 아까 얘기했듯이 초창기 광고 거래 방식에서 상당히 비효율적이었다. 즉 광고조합 퍼블리셜 안에 직접 계약해서
직접 계약해서 거래하는 그런 기껏 대화 메일로 주고받거나 아니면 그 메일보다 메일도 없었으면 직접 뭐 해야한다. 뭐 USB나 아니면 디스크에다가 들고 가서 주는 게 이런 식으로 되겠죠. 그래서 이런 직접 계약해서 광고를 거래할 때에는 광고주가 배너 광고의 경우 배너 이미지를 퍼블리셔한테 메일로 전달하거나 또는 뭐 인터넷을 뭐야 USB나 이런 매체로 전달을 해서 포기지 잡아보세요. 하나님께 있지.
원하는 그 배너 위치에다가 이것을 부착시켜서 광고를 진행하게 되죠. 그런데 이것이 뭐 그때마다 소재를 교체한다든가 뭐 이럴 때마다 이것이 반복되어야 되니까 굉장히 비효율성이 심각하죠. 그리고 퍼븐셔 입장에서 맨날 홈페이지 1면, 홈페이지 첫면 3단에 특정한 광고 주의의 광고만 거기다 늘 걸어놓게 되면은 그것에 따른 비효율성이 있죠. 다른 광고주의 경우에
상단 배너를 원하는데 그거를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한다든가 어떤 특정한 한 광고 중간 A라는 즉 네이버 일면에 매너에다가 특정한 광고주만 놓게 되면은 그것이 차지하는 비효율점은 상당히 많죠. 즉 네이버에 타겟이 아닌 사람들이 들어올 때에는 그것을 그 광고의 타겟이 아닌 사람이 네이버가 들어올 때는 솔직히 그 광고가 쓸모가 없는가 보죠.
그럴 때는 실질적으로 어떤 광고주의 타겟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만 그 매너가 보여지게 하는 이런 식으로 바꾸면 어떻겠나. 그게 이제 말하자면 광고 로테이션의 문제예요. 그래서 이런 로테이션 시킬 때도 일일이 다 손으로 뺐다. 또 새로 코딩을 통해서 파일을 불러와서 집어넣고 이런 식의 편함이 있었겠죠.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에드 서버라는 것이 등장을 한 거죠.
광고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주겠다. 그래서 광고 소재들을 서버에 광고주들이 여러 개 등록시켜 놓으면 그러면 자동으로 지정된 광고 영역에 그 광고가 일러져서 송출되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해두고 있다. 광고 로테이션 기능을 통해서 홈페이지 상단 배너에 여러 개의 광고주의 광고들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노출될 수도 있게 되었다.
이 에드서버를 통해서 우리는 실제적으로 일변 상단의 경우에 어떤 광고주의 경우엔 이것이 잘 유출됐다. 이런 걸 집계하는 리포팅 같은 것도 해주는 서비스가 가능해지기 시작했어요. 이 에드서버가 등장하게 되면서. 에드서버의 개념은 각각 앞에서 얘기했죠. 구체적인 핵심적인 효과는 뭐냐. 에드서버가 갖고 있는 그래서 광고인벤터리에 대한 노테이션이 가능하다. 특정 페이지별로, 홈페이지 상단이 됐든 또
밑에 있는 하부페이지에 중화가 됐든 또는 그 맨 세부페이지에 하단이 됐든 이런 것들에 대한 광고 이벤토리별로 로테이션을 시켜서 원하는 광고주들을 그쪽에다가 100대 인출되게끔 해줄 수 있었고 그 다음에 광고주들 여럿을 굉장히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고 퍼블리셔진 사이트들 매체들의 수동 작업 부담이 굉장히 감소돼요 이를 통해서 애드 서버는 어떤 역할을 해주냐 하면은 주요 기능은 인벤토리 관리죠
그리고 원하는 그 인벤토리에 그 인벤토리를 원하는 광고주들을 잘 모집해서 그 광고주들의 소재를 동시에 잘 관리할 수가 있고 그리고 광고 인벤토리별로 아 이것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뒀다라는 것을 광고주별로 성과 분석을 할 수가 있죠. 광고주별로 그 인벤토리에 우리가 지난 3주차에 배웠던 성과 분석에 해당하는 지표들이 많이 있었죠.
CPC가 얼마로 카운트 되더라 이런 것들을 계산해 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광고주별 광고비를 산출해서 나중에 청구서를 보내서 광고비 정산을 하시게 하는 이것이 애드서버의 원리라고 할 수 있어요. 작동하면 내가 설명한 대로 광고주가 애드서버에 필요로 하는 광고 배너 광고 등, 동영상 광고 등, 여러 광고들을 애드서버에 저장해 놓고
그러면 퍼블리셔가 이 엣지 서버에 있는 인벤토리에 필요한, 인벤토리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광고주의 광고를 엣지 서버에서 끌어다가 퍼블리셔가 그 광고 인벤토리에다가 게재를 하는 거죠. 그러면 유셔가 사용자들이 퍼블리셔에 접속을 하게 되면 이 엣지 서버에 있는 광고가 들려와서 그 소비자들이 퍼블리셔의 사이트를 보게 될 때 이 엣지 서버에 있는 광고가 끌려와서 그 사용자들에게 광고가 보여지게 됩니다.
이런 역할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광고 노출이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굉장히 샘플한, 샘플하지만 거래를 자동화시킨 그런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AD 서버의 월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AD 네트워크라는 것은 뭐냐? AD 네트워크라는 것은 어떤 퍼블리셔가 하나만 있게 됐을 때는 이런 식으로 AD 서버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해줄 수 있게 됐는데 퍼블리셔 중에는 잘 나가는 퍼블리셔도 있고
예를 들면 잘나가는 사이트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중소 사이트도 있고 이런 여러 종류의 사이트들이 있겠죠. 그러면 잘나가는 사이트에는 광고주들이 광고가 비지하게 광고가 굉장히 몰리게 되고 그 다음에 중소 사이트의 경우에는 유용한 그런 인벤토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즉 유용한 광고 계좌 면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주들이 덜 찾게 돼서 또는 모르게 돼서
그래서 거기에 광고가 잘 안 실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그럴 때 이 ADNETWORK라는 플랫폼은 뭐냐면 너무 비지하지도 않지만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광고주한테 효과성을 낼 수 있는 그런 인벤토리를 갖고 있는 중소 사이트들을 엮어가지고 그 인벤토리를 엮어서 하나의 광고가 집행될 수 있는 값어치 있는 광고 인벤토리를 구성하는 거죠.
그래서 적절한 광고주가 오면 그 애드네트워크에 묶여있는 여러 인벤토리에다가 이것을 분산해서 게재가 되도록 해주는 이런 역할을 하는게 바로 애드네트워크라고 할 수가 있어요. 애드네트워크의 등장 배경이죠. 애드네트워크의 등장 배경은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아지다 보니까 즉, 퍼블리셔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광고주들이 모든 퍼블리셔들을 다 알거나 다 찾아내기가 힘들죠. 그리고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잘 나가는 퍼블리셔도 있지만 중소 매체사, 즉, 중소 퍼블리셔의 경우에는
원하는 광고 계제면을 다 소진하기가 못한다. 그냥 빈 인벤토리인 채로 나와있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 이런 빈 인벤토리에는 광고주를 유치해주고 또 광고주들은 자기가 솔직히 잘 나가는 사이트에만 가진 게 아니라 비용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면으로 봤을 때 중소 사이트에 있는 광고 인벤토리도 자기가 집행을 하게 되면 잘 몰라서 집행을 못할 수 있는 건데 그것들을 이 에드 네트워크가
찾아내 가지고 하나의 묶음 이벤토리로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필요한 공부자에 궁금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주는게 바로 에드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에드 네트워크라고 하는지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져 있는 묶음 이것을 네트워크라고 우리가 하죠. 그래서 퍼블리셔 여러 개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인벤토리 또 하나의 인벤토리 아아...
에드넷토르크의 정의, 즉 광고인벤터리가 적은 매체들을 묶어서 활용 가능한 매체로 만든 집합책, 이벤토리의 집합책, 그것을 에드넷토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에드넷토르크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중소 퍼블리션, 이런 것들을 묶어서 대량의 할인 묶음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총 어떤 그
총 페이지 비율에 등과 총 인플레이션 이런 것은 잘나가는 퍼블리셔의 뭐 메인 페이지에 해당하는 것을 견줄만한 그런 페이지 부위나 인플레이션을 보장하지만 여러 개가 붙이니까 그런 것을 총 패션이나 페이지 뷰는 보장하지만 이 중소인 면 중소 사이트에 중소 컴피션 때문에 비싼 값이 아닌 좀 저렴한 가격으로 총량을
인플레이션이나 총 페이지 뷰 또는 총 그 g rp 이런 것들을 보장해주는 그런 이벤토리 묶음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이 에드 네트워크를 통하게 되면 뭐 이런 것들을 이 중소 사이트들로부터 이 에드 네트워크가 중소 사이트들로부터 그것들을 이벤토리를 쫙 먼저 사놓은 다음에 이것을 워낙 필요한 광고자한테 이것을 판매한다는 재판매라는 개념을 쓴 거죠. 1차적으로는 에드 네트워크가
이 퍼블리셔들한테 사가지고 그것을 아버지한테 판매한다 이렇게 보면 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중소 매체를 묶어서 하나하나에 이것은 A라는 이벤토리 묶음 그것이 A라는 애드메토 그다음에 여러 또 다른 중소 사이트는 거기에 또 다른 거에 묶어서 또 비례하는 애드네트워크 묶음
이런 것들을 해서 묶음 단위로 해서 광고주들한테 이것을 판매한 것으로 광고주들이 원하는 자기들이 게재하고자 하는 광고물의 총 도달이라든가 또는 총 GRP이라든가 총 임프레션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충족시켜주게 된다. 레드 네트워크의 특징이라고 하면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아까 앞에서 얘기한 애드 서버를 통하게 되면 어떤
특정한 사이트의 AD 서버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AD 서버를 갖고 있는 여러 사이트들을 묶어서 거기서 나오는 AD 인벤토리들을 묶음으로 묶었기 때문에 탄력적인 의미가 가능하다는 거고 그 다음에 여러 개의 AD 인벤토리가 묶여져 있기 때문에 묶여져 있는 AD 인벤토리별로 그 사이트에 접속하는 타겟들,
타겟들의 성별 라인, 지역 이런 것들을 잘 묶어서 원하는 광고를 집행이 가능한 대로 패키지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에드네트워크가 수준의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에드네트워크와 매체와의 관계를 보면 광고주들이 에드네트워크에 있는 매체들이 여러 개 있으면 매체들이 묶어서 에드네트워크를 여러 개 형성하겠죠. 에드네트워크가 한 개만 이렇게 존재하는데 에드네트워크 A가 있고 또 밑에는 에드네트워크 B가 있고 이런 식으로 에드네트워크가 여러 개가 있으면
에드 네트워크를 광고주들이 이렇게 사면 되죠. 아까 앞에서는 뭐였어요? 에드 서버가 있을 때는 어떻게 했어요? 이 광고주가 특정한 매체의 에드 서버에 자기가 광고주를 올려서 그 매체에 어떤 사용자들이 접속을 하면 그 매체에 있는 에드 서버가 어떤 광고주의 광고주가 이렇게 이렇게 되죠. 광고주의 매체 하나의 매체 둘을 사용자 이렇게 됐었는데 이것이 에드 네트워크라는 데가 중간에 이런 크라우스권이 생김으로써 매체들이 여기 동시에 들어가고 여기에 광고주들이 동시에 들어와서 묶음을 짓게 돼서 판매가 이루어지게 하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애드 네트워크를 이용하게 되면 아까 애드 서버를 이용할 때보다 특정 한 퍼블리셔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광고 수익을 확보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광고주들이 와서 직접 사가는 것보다 다른 매체, 자기네 매체가 커버하지 못하는 타겟, 특정한 이 매체가 커버하지 못하는 타겟을 이 매체가 커버하고 또는 얘가 커버해서 어떤 광고 인벤토리에 묶음을 만들게 되면 광고주들한테는 그만큼 매력적이 되겠죠. 그 묶음이.
이 묶음을 산단 말이야. 자기네가 충족시키지 못하는 타겟이 있음으로써 안 팔리고 있던 매체가 이런 식으로 다른 거에 합조되는 그런 부분에 의해서 판매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광고 수익을 에드소프만 운영할 때보다는 좀 더 높아질 수 있다. 다음에 이제 애드 익스체인지라는 개념인데 애드 익스체인지라는 것은 뭐냐 이런 식으로 애드네트워크가 아까 얘기했듯이 매체 1, 2, 3만 가지고 애드네트워크를 만들 수도 있고 또 매체 2, 3만이고 4, 5, 6을 갖고 애드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죠. 이벤트리 묶음을.
또는 1, 4, 5를 갖고도 에드네트워크를 만들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에드네트워크가 굉장히 많아지다 보니까 이 광고주들이 이제는 이 에드네트워크들 간에 에드네트워크도 마찬가지예요. 에드네트워크의 폰이 어떤 매체에 있는 인벤토리를 사서 에드네트워크를 만들지 이런 것이 굉장히 복잡해지게 된 거죠. 그러면 그 복잡한 에드네트워크들을 놓고서 그 중에 어떤 에드네트워크를 내가 살지 또는
그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어떤 애들 조건 내가 들어간 게 또 빠져 있지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된다 광고주는 어떤 애지 내 코 어떤 애도 4 3개 속 자기한테 비용 효율적인지를 따지게 되요 어 컴 리셔들은 내가 애드 네트워크 를 럭키저기 밖에 있는데 어느 에드 네트워크의 내 이벤토리를 공급해 주는게 효과적일지 두 가지 고민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죠 양면적인 고민이 흥부 두 가지를 묶어서 어떤 어 에드 네트워크의 거래소 역할을 하게 하는 것이 바로 엔스 체인이다
그래서 애드 익스체인지는 굉장히 많이 있는 애드 네트워크들 사이에서 광고 인벤토리를 중개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 역할을 해준다. 그래서 주식시장과 유사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애드 익스체인지다. 애드 익스체인지의 배경으로는 아까 얘기했듯이 애드 네트워크들이 막 여러 개가 묶여지게 되고 이것은 다수의 애드 네트워크들이 많이 빠져들고 특히 어떤 애드 네트워크는 디지털 광고의 유형 중에 모바일 위주에 앱을 묶어서 광고 인벤토리에 만들어낸 애드 네트워크가 있을 수 있죠. 주식시장에서도 묻죠.
어떤 성품 말하자면 뭐 에드 네트워크를 주식 상품 중에 따지자면은 뭐 etf 같은 그런 개념이다 그래서 요새 반도체 etf다 반도체 주를 약 넘어서 etf 묶어놨어 etf 하나 있죠 그 다음에 또 뭐 히토리어 etf다 히토리어 뭐 금이나 뭐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을 묶어서 그것들의 가격변 상장되는 것을 묶어서 etf 묶어놨어 하나 하나의 etf가 에드 네트워크라고 보면 되죠 에드 네트워크 굉장히 많죠
모바일 앱 위주의 에드 네트워크 또는 인터넷 사이트 위주의 에드 네트워크가 이런 식으로 에드 네트워크가 굉장히 많아서 인벤토리들이 다양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게끔 해줄 필요가 있지 않냐. 그래서 에드 이체지가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인벤토리의 미스매치 즉 어떤 에드 네트워크의 경우에는 특정 광고주의 경우에 한 해 이 에드 네트워크를 사보고 싶은데 이 에드 네트워크에서 다른 건 다 좋은데 여기는 뭐가 특정한 게 하나 빠져있다.
그럴 경우에는 이것만 보충이 된다고 해서 이 애드 네트워크를 내가 구입해 볼 만한데 이런 것들을 이 애드 익스체인지에서 살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역할을 해주게 합니다. 그래서 애드 익스체인지의 등장 배경으로 아까는 애드 네트워크가 날립되어 있다. 그 다음에 인벤토리 중에서 방법이 원하는 것이 어떤 특정한 것이 충족 안 될 때지. 미스매치가 발생할 때 그것을 충족시켜주는 방식으로 애드 익스체인지가 생기게 됐고
그 다음에 애드네트워크를 집행해서 구매하다 보면 어떤 애드네트워크 안에는 오디언스 대상이 중복되는 그런 매체들이 있을 거예요. 중복되는 매체들이 구성돼서 애드네트워크에 편성이 됐을 때에는 보다 많은 노출을 원하는 광고주의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중복이 안 되는 퍼블리셔들이 묶여있는 애드네트워크를 찾고 싶어 하는데 그런 과거지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식이 뭐가 있을까. 그래서 이제 Ad Exchange가 등장해서 그런 것들을 충족시켜주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Ad Exchange는 아까 얘기했듯이 Ad Network 간의 이벤토리 거래를 중재하는 시스템으로 주식시장과 명의 유사하다. Ad Network의 거래 방식은 매뉴얼 방식. 그래서 이제 현실적으로 데이터 광고 방식에서 매뉴얼 방식은 마케터가 직접 Ad Inventor의
참여하는 사이트들을 검색해서 사이트들하고 개별적으로 계약을 통해서 어떤 애드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자기가 원하는 거래에 이뤄나가는 매뉴얼 방식이 있고 이런 매뉴얼 방식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다음에 그거에 따른 기용 계산이라든가 이런 것도 복잡할 수 있죠 이것이 프로그래미틱 방식이 이루어지게끔 이렇게 하는 것이 뒤에 가면 이제 rtb 기반
디지털 광고의 거래 이런 것이 아니라 IT이라는 건 리얼타임 빌딩이라고 들었는데 실시간적으로 입찰에 붙여가지고 실시간적으로 입찰에 붙여서 입찰에 응해서 광고가 집행되도록 하는 이런 방식으로 이 애드 이스첸지에서는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 애드 이스첸지는 애드 네트워크와 당연히 연동이 될 것이고 그리고 입찰 방식을 통해서
전체 인벤토리를 다 구입할 수도 있고, 에드 네트워크에 묶인 전체 인벤토리를 다 구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에드 네트워크에 묶인 특정한 하나의 에드 인벤토리, 즉 하나의 광고지면 이것도 구입이 가능한 그런 개념으로 등장하는 것이 에드 이스체인지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유연성을 갖고 있고, 그리고 어떤 광고지의 광고가
어떤 퍼블리셔에 노출되었는지 이런 것들이 투명하게 잘 확인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애드 네트워크와 대비할 때 보다 세밀한 인벤토리 단위의 거래를 실험시킬 수가 있다. 이런 장점이 있어요. 애드 이스체인지와 애드 네트워크의 관계를 보면 애드 네트워크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그랬죠. 그중에 얘네들이 애드 이스체인지에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이 네트워크의 그만큼
이 에드 네트워크의 요만큼의 이벤토리, 또 이 에드 네트워크의 요만큼의 이벤토리. 그것이 에드 엑스체인지를 들어와서 이쪽에 있는 광고주가 로켓 주름에만 할 수 있을 수 있게.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 에드 엑스체인지라고 할 수가 있죠. 에드 엑스체인지는 에드 네트워크에 대비해서 더 세밀한 이벤토리를 거래할 수가 있다. 그리고 광고주 입당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보다 정밀한 정밀한
아 타겟들은 즉 뭐 이 에드 네트워크에 있는 특정한 사이트의 광고 인벤토리 그리고 특정한 사이트의 광고 인벤토리 중에 나는 그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용자 중에 전류층만 골라서 광고를 집행하고 싶다. 그런 것까지도 구체적으로 다 구현이 될 수 있게 되는 게 바로 이 에드 익스체인지의 역할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이 가능한가 라는 것은 뒤에 나오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사업자들 또는 시스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 시스템들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존재합니다. 첫 번째 나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게끔 해주는 사업자의 첫 번째가 GSP의 사업자입니다. GSP는 Demand Side Platform 이라고 해서 GSP라고 그러는데 Demand Side이라는 것은 뭐냐면 디지털 광고의 거래가 이루어진다고 볼 때 우리가 경제활동을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경제적 시장이 존재한다고 보면 모든 시장에서는 뭐예요? 재화와 서비스 이런 것이 거래가 되죠. 시장에서는. 재화와 서비스가 거래가 되는데 거래를 얘기할 때는 거래 주체가, 거래 상방은 딱 두 가지죠. 거래 상방은 어떤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려는 상황, 수요, 거래가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거래 라는 얘기는 경작, 경작적인 거고, 거래가. 거래가 경작, 경작적인 것.
트랜잭션이라고 얘기를 해요. 거래가 이루어지려면 거래가 이루어지는 이런 시장이 있다고 해요. 마켓이 있으면 이 마켓에는 거래는 항상 이렇게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거래 쌍방이 존재해요. 그래서 마켓에는 거래가 이루어지게 하는 거래 쌍방 중에 어떤 재화와 우리가 한 이 용역이라고 해요. 재화는 굿즈라고 보고
용역은 서비스라고 합니다. 뭐 광고물도 하나의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재화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만드는 과정은 서비스가 되고 만들어진 광고물은 재화가 될 거죠. 또는 매체들 즉 퍼블리셔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면 사이트의 배너 이런 것들은 코치 역할은 무엇일까요?
퍼부셔들은 팔기를 원하고 광고를 들으면 살기를 원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것을 살려는 수요자, 그리고 이것을 팔려는 공급자. 이 수요자를 바로 뭐라고 부르느냐. 수요를 demand라고 부르는데 그리고 공급을 supply라고 부르는데요.
그리고 이 demand side에서 수요자의 대표적인 대상은 누가 되겠어요? 광고주가 되겠죠. 광고의 경우, 디지털 광고의 경우. 그래서 이 제화와 굿즈, 굿즈 앤 서비스가 사용되는 거래되는데, 제화와 용역이. 여기에 거래되는 것이 우리는 광고 이벤트비들이 있어요. 한번 이벤트 우리가 버려야 합니다
이 광고 이벤터를 공급하는 것이 바로 보여요. 매체산. 즉, 퍼블리셔드. 그러면 이제 누가 와서 여기서 거래하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디멘드사이드에서 디멘드사이드. 수요자 측면에서 어떤 수요자를 대변해서 수요자들한테 보다 효율적인 광고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시스테메틱하게 보조해줍니다.
보조해주는 역할하는 사업자 또는 시스템 이것을 우리는 DSP라고요. 그래서 광고주를 대신해서 그러면 이 사람들이 원하는 효율적이라는 것은 뭐냐. 이것은 바로 타겟에 맞는 광고를 얼마나 값싸게 공급해줄까. 값싸게 사게 해줄 거냐. 이것을 그 역할을 대신해주는 게 바로 DSP라고 할 수가 있네요.
이것이 우리 디지털 광고 시장 내에서는 아날로그 시장 내에서는 이것을 사람들을 찾아서 이것을 가서 거래를 하고 이러기 때문에 거래가 이루어지기까지 몇 시간 또는 며칠 길게는 몇 주가 어릴 수도 있는데 디지털 시장에서는 이런 애드인벤토리가 발생하면 그것은 즉시 맞는 타겟을 찾아서 거기에 맞는 가격이 제공이 되고 그것에 맞는 광고주들이 그것을 사게 한다
이벤토리가 발생하는 즉시. 이벤토리는 광고 이벤토리는 언제 발생하게 돼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광고 이벤토리는 어느 순간에 발생할 거예요. 어느 순간에 발생할 거예요. 광고 이벤토리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광고 이벤토리는 어느 시장에서 언제 발생할 거예요. 그게 너무 여러분들 저기하면. TV 광고다 치자예요. 아날로그 시장에서. TV 광고 시장에서의 광고 이벤토리는 언제 발생할 거예요.
이벤트입니다. TV 시장에서는 광고 이벤토리는 TV 시장의 광고 이벤토리라는 얘기는 뭐야. TV 시장에서는 어떤 광고를 어떻게 발생을 해요. TV 시장에서는 여러분들 광고를 시간에 광고 매체에 대해서 배우게 되면 아, 이게 나오겠지만 TV 광고라는 것은 TV 광고의 유형, 그래서 유형. TV 광고의 유형이 바로 광고 이벤토리죠. TV 광고의 유형이네요.
광고인벤토리라는 것은 인벤토리의 원래 뜻은 뭐예요? 인벤토리의 뜻입니다. 경영학적인 또는 경영학적인 마인드가 아니라 일통상적인 우리가 인벤토리는 뭐라고 일반적인 경제활동 또는 기업활동에서 인벤토리는 무슨 뜻을 갖고 있어요? 인벤토리는 재고라는 뜻이 재고 재고로 인벤토리라고 부릅니다.
싸는 공채, 팔려고 싸는 물건들 있죠. 그걸 인벤토리라고 두고 해요. 그래서 뭐 편의점에 보면 인벤토리 창고가 따로 있잖아요. 편의점에 보면 디스플레이 데 있는 거 있잖아요. 편의점 창고에 가보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품목이 딱 쭉 쌓여있죠. 뒤에 창고에. 편의점 알바 안 하면은? 알바 사인 거 갖다가 디스플레이 하는 게 아침에 해야 되는 일이잖아. 빠진 거 뭐, 이렇게 판매해서 비어있는
그 매대 없나. 내가 매대에다가 뒤에 뭐 찬다 갔다고. 쌓아놓으면. 쌓아놓으면 고객들이 와서 보고 아 요거 내가 사야지. 뽑아가잖아. 그죠? 뽑아가지. 뭐 이 얘기가 옆으로 빠졌는데. 광고 이벤토리는 언제 발생하냐. TV 광고에 나오는 팀 광고 유형에는 뭐 제일 나오는 게 제일 먼저 나오는 게 프로그램이 나오는데. 프로그램이 나오는데 무슨 말이야. 어떤 자기가 원하는 뭐 주말 드라마를 보고자 한다는 주말 드라마라는 하나의 프로그램이 있으면.
이 프로그램을 스폰서링하는 광고. 지금 전에 이렇게 프로그램 시작 전에 나오는 광고. 또 프로그램 끝나고 나오는 광고. 요것이 즉 프로그램 시작 전에 광고할 수 있는 요 내용. 프로그램 끝나면 광고할 수 있는 요 내용. 보통 프로그램 시간에 프로그램 시간에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소화에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1시간이면 광고를 60분이죠. 60분이면 광고를 풀어붙일 수 있나요? 그 법에 의해서, 방송법에 의해서 허락되어 있는 광고를 붙일 수 있는 시간이 있나요. 이 시간에 광고주들이 할 수가 있는 거죠. 광고주들이 진행할 수 있는 거죠. 이 내용이 바로 광고 이벤터리가 됩니다. 즉, TV 광고에서는 여기가 붙여있는 것이 바로
아이고 타인이 인벤토리가 됩니다. 광고 인벤토리. 그죠? 알겠죠 광고 인벤토리가. 인벤토리가 뭔지. 알겠어요 광고 인벤토리. 인벤토리가 뭔지를 알고서 이게 접근이 돼야 내가 디지털 광고에서는 그럼 인벤토리를 어디라고 생각해야 되느냐 이렇게 이해가 되겠지. 그러면 이런 아날로그 광고 프로그램 광고에서는 인벤토리가 언제 발생하겠어요. 언제 처음 이게 만들어지겠습니까?
뭐냐. 매체사에서 광고, 아, 저, 저, 뭐. 프로그램 편성, 프로그램 그 편성 일정을 짜가지고 이 시간을 뭐 프로그램 광고 이건데 이거는 주말, 주말 뭐 저녁, 저녁 드라마 하면 8시부터 시작되면 아, PM 8시부터. 이렇게 편성 계획을 딱 짜가지고 그러면 뭐요. 주말 저녁 8시에 광고,
광고를 시작해서 앞에 1분 뒤에 1분 이런식으로 광고가 나가면 이렇게 생기면 인벤토리가 생기는 거죠. 이때 이벤트리가 발생하죠. 그러면 이걸로 부서 이제 광고를 판매하는 미디어랍사들이 아 여기 광고집 편할 수 있어. 여기에 광고를 내고자 하는 광고주들 모여. 우리한테 와서 사가. 이런식으로 해서 광고 판매가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아나무 방식의 광고인벤토리가 언제 발생하고 그런 것부터 방법 판마다 이루어지는 출발이다 보면
온라인 디지털 광고에서는 광고 이벤토리가 언제 생기냐 디지털 광고에서는 광고 이벤토리가 언제 생기냐고 있냐 하면 특정한 사이트가 있잖아요 특정한 사이트가 있잖아요 ALN 사이트 ALN 사이트가 있으면 ALN 사이트에 여기에 배너 광고가 이렇게 배너 광고를 열다가 배너 광고 하시는 공간이 있다
광고 인벤토리는 온라인 광고 상에서는 언제 스타트가 되냐면 이 사이트, ALN 사이트에 특정한 유저, 내가 ALN 사이트 딱 클릭하는 순간 클릭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클릭하면 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그 시간에 나오겠죠 그 순간 이 인벤토리가 꽉
만들어지는 거예요. 평생이 돼. 여기다 광고할 수 있는 찬스가 팍 생긴다. 그 찬스가 생긴다. 그러면 그 순간 뭐예요? 이 사람이 접속하는 순간 누가 접속했다는 그 정보가 아까 우리가 배웠던 그런 거래를 도와주는 시스템 있죠. DSP, SSP, 그다음에 광고 묶은 뭐 그리고
네트워크, 에드네트워크 안에 걸어가는데, 에드 이슈체인지 여기에 이렇게 벼락 안에 쫙 퍼지는 거죠. 쫙 그게 알려지는 거죠. 그러면 그게 쫙 알려지면 이제 뭐예요? DSP. DSP는 뭐라고 써요? 광고 인벤토리를 구입해서, 즉 수요자를 대신해서 그 구입을 담당해주는 역할하는 시스템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얘가 이제 그것을, 그 광고 인벤토리를 0.1초 이내에 자동으로 선택해서 어떤 광고주가 이것을
차게 할까 말게 할까 이것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0.1초. 이 0.1초라는 것은 뭐냐. 유저1이 A라는 사이트에 탁 클릭을 하면 클릭해서 그 사이트로 넘어가는데 걸리는 시간. 그 시간 안에 벌써 이미 어떤 광고가 여기에 게재될지가 쫙 결정이 된다. 그런 것이 가능해지게 해 주는 게 바로 첫 번째 역할을 해 주는 게 DSP의 PREPO, DSP PREPO는 요가를
예술을 역할하기 때문에 그것이 강행이 되었습니다. 즉 광고주를 대신해서 광고주의 타겟에 맞는 광고인벤트를 0.1초 내에 자동으로 선택해서 구매해주게 하는 그런 광고 구매 대행 플랫폼입니다. 광고 구매를 대행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광고주를 대신해서 그걸 DSP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상응하는 아까 얘기한 게 뭐예요? DSP는 Demand Side의 역할을 담당하는 거라고 했죠? 공급자
서플라이 사이드에서 어떤 인벤토리에다가 광고가 발생하는지를 그 광고를 어떻게 누구한테 판매하면 좋을지를 결정해주는 서플라이 사이드에서 이것을 결정해 준 것은 바로 우리는 SSP라고 있어요. SSP. 서플라이 사이드에서 DSP는 광고 인벤토리가 발생하면 그 인벤토리에 공부를 집행할까 말까를 구매자를 대신해서 해준다고 했죠. 구매자를 대신해서 살려는 광고 조직이 쭉 와요. DSP 때문에 DSP에 대행을 맡긴
ASP에 대한 관골주들이 쫙 살아와. 이 사람들이 살아올 때 난 얼마나 살 수 있어? 단가를 다 제시하면서 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는 사람들 중에 판매를 담당하는 서플라이, 즉 공급을 담당하는 것을 어떤 관골주한테 내가 이것을 팔 것인가를 결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조약법이 뭐냐? SSP라는 플랫폼. 지혜감에 SSP의 역할에 대해서 알게 해주는 것. 그러면 뭐 말만 바꾸면 되겠죠. 광고주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매체사들 대신해서 역할을 해주겠죠. SSP는. 그래서 자기의 타겟에 맞는 게 아니라 자기네 광고 인벤토리에 맞는 광고 인벤토리에 맞는 광고주를 0.01초대에 정해서 광고주를 선택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SSP가 하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나올까요? 자 그러면 DSP 개념을 얘기하느냐고 이런 그림을 그렸는데
차례대로 그 내용을 살펴보죠. DSP의 등장 배경, 그다음에 Ad Network 또는 Ad Exchange 이런 것들이 막 증가하면서 광고주가 어떤 최적 이벤토리를 선택해야 될지 이것이 고민이 굉장히 커지겠죠. 그리고 이것을 수동으로 하기에는 Ad Network만 해도 굉장히 난리되어 있기 때문에 수동으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광고주들이 어떤 인벤토리를 구입하는 것이 최적일지를
자동으로 시스템화 시킨 것이 바로 이 DSP의 등장 개념이라고 할 수 있죠. 반복되지만 demand side platform이다. demand side platform으로서 광고주를 대신해서 광고주들의 타겟에 맞는 광고주들의 제품이죠. 광고주들의 제품에 맞는 타겟을 정하고 그 타겟에 맞는 광고인벤트를 효과적으로 공개해주는 국내에 대한 프로포트입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광고회사나 미디어랩 등이 DSP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고 수요자의 광고주가 나와있는데 광고주들은 누구와 광고 거래와 관련된 계약을 맺고 있냐 하면 광고회사 또는 미디어랩들하고 거래를 맺고 있죠. 광고주를 대신해서 광고회사나 미디어랩들이 바로 이 DSP 시스템을 가지고 이 DSP 시스템을 가지고 이 Ad Exchange 내에서
광고 거래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맡게 해준다. 맡겨놓는다. 이 DSP는 어떤 방식으로 이게 작동이 되냐 하면 DSP가 작동될 수 있는, DSP가 이 에드 익스체인즈 내에서 거래가 될 수 있게끔 해주는 방식이 바로 뭐냐. 아까 방식은 두 가지 방식이 있다고 했죠. 아날로그 방식. 그래서 직접 마케터들한테 직접 가서 어떤 익스체인지를 살 것인가. 오프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아날로그 방식이 있는 반면에 아날로그 방식보다는 RTV 방식으로 하게 되면 0.1천의 최종매체가 압무 측면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구매를 해주게 한다.
TSP의 주요 역할은 광고 요청을 수신하고 그리고 광고주로부터 우리 광고를 효과적인 타겟을 정해서 광고를 집행해달라 이런 광고 요청을 수신하면 효과적인 타겟을 찾기 위한 사용자나 매체 정보를 SSP로부터 가는 거예요. 아까 얘기해 봤는데 SSP로 나와있죠. 공급자를 대신해주는 SSP로부터
광고 이벤토리에 맞는 타겟 정보 이런 것들을 또 단가정보 이런 것들을 받아가지고 자기네 광고주의 타겟에 맞는 정보들을 결정하는데 이 광고주의 타겟에 맞는 정보들은 어디서 입사하냐 하면 뒤에 가면 또 설명이 되지만 이 DSP는 자기네가 효과적인 의사결정, DSP 플랫폼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모든 정보들을 모집니다.
어디로부터 얻어오냐면 DMP 플랫폼에서 그것을 얻어오고 DMP. 그래서 뒤에 가면 안 되지만 DMP가 굉장히 중요한 게 DMP를 통해서 우리 제품은 우리 제품 타겟이 뭐고 그 타겟은 어떤 어떤 행동 방식을 갖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행동 방식을 잘 구현하는 무슨 무슨 사이트나 또는 무슨 무슨 퍼블리셔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 참고에 효과적이고 이런 정보들을 쭉 DSP는 DMP로부터 그것을 쭉 실시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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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정보에 바탕에서 어떤 특정한 광고 인벤토리가 왔을 때 아 여기는 우리가 광고를 집행하면 효과적이다 또는 비효율성이 얼마나 이런 것들을 그때그때 실시간적으로 결정을 했죠 그래서 가장 높은 인벤토리를 자동으로 입찰하게 됩니다 그래서 입찰을 하게 되면 DSP의 경우에는 DMP에서 정보를 받아가지고 어떤 에디 인벤토리에 대한 입찰을 결정하면 SSP에다가 우리 입찰하겠다.
가격은 얼마에 너네 인벤토리를 사겠다는 것을 주는 거죠. 그래서 SSP는 그렇게 연락이 온 DSP로부터 연락을 받은 광고 거래 입찰 가격 중에 우리가 이 사람이 최고 가격을 정했으니까 이 사람을 낙찰해야지. 낙찰 정보를 받은 DSP는 자기네가 요청받은 광고주의 광고물을 해당 SSP에 보내서 낙찰을 받은 광고의 가격을 가 SSP에 보내서 SSP는 자기네한테 의뢰를 한 퍼블리셔
퍼블리셔한테 그 광고물을 받아서 전달해 해당 퍼블리셔의 그 광고가 노출된 사용자 광고가 노출되고 사용자 광고가 노출된 뒤에는 노출된 광고에 대한 성과 분석 이런 것들을 DSP가 광고주한테 받아서 제시해주게 된다. 이런 것들의 역할을 DSP가 총체적으로 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DSP의 핵심 기능 첫 번째가 오디언스 타겟팅. 오디언스 타겟팅이냐면 자기네가 의뢰받은 광고주에 적합한 타겟이 누구다라는 것을
1차도 확보해서 각기점. 그리고 그것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부터 얻어온다? DMP로부터 얻어와서 그 역할을 해볼까? 오디언스 타겟팅을 하고 어떤 액션, CPA라는 게 뭐였어요? Quick for Action 이랬죠. 아, Cost for Action. 어떤 액션을 유발하기에 발생하는 최소 비용. 이것을 최적하게끔 알고리즘을 짜서 최적 타겟한테 행동을 유발하는데 최고 비용이 이 정도로 들게, 최소 비용으로다가
행동을 유발할 수 있게끔 입찰 가격을 자동으로 결정을 해주는 역할을 DSP가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캠페인 기간에 맞는 자동 필터링에서 어떤 매체에 어떤 게이지의 위치, 요인이나 시간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걸러서 필요한 시간대 또는 기간 이런 것을 결정해주고 그렇게 해서 광고가 노출된 뒤에는 마케팅 퍼널을 최적화한다는데 마케팅 퍼널이라는 내용은 뒤에 가면 배우겠는데
마케팅의 진행 단계, 진행 단계별로 소비자들한테 어떤 효과를 창출하는지, 소비자들한테 우리 제품의 인지만 높였는지, 아니면 우리 제품을 잘 이해시켜서 구입 고려까지도 갖게 했는지, 또는 실제 우리 제품을 구입하는 단계까지 가게 했는지, 이런 각각의 단계별로 그 목표를 최적화할 수 있는 타겟들을 구성해서 연결해주는 역할을 DSP가 해주게 된다.
그리고 이 DSP는 DSP 플랫폼들이 국내의 플랫폼뿐 아니라 외국 플랫폼들하고도 같이 다 연계가 돼 있어가지고 디지털상에서 어떤 광고활동은 국경이 없죠. 그러니까 외국 사이트에까지도 이게 노출될 수 있게끔 노출될 수 있는 글로벌 커버리지까지도 확보하고 있는 것이 DSP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죠. DSP들은 30개 국가 또는 50개 이상의 글로벌 커버리지어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끔 해주는 역할을 DSP가 하고 있다.
30개 국가 이상에서 50개 이상의 글로벌 퍼블리셔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의 대표적인 사이트는 네이버나 카카오라든지 뿐 아니라 글로벌 퍼블리셔에 관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구글 이런 거에도 연계가 돼서 퍼블리셔가 연계가 돼서 GSP가 적합한 광고를 그쪽에다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질문을 하고 아까 얘기했듯이 인지 단계에서는 어느 정도 범위에 타격까지 도달하겠다
고려 단계에서는 어떤 어떤 관심을 갖고 있는 타겟 즉 여행에 관심이 있으면은 여행 중에서도 유럽여행 쪽에 관심이 있다. 유럽여행에 한정된 타겟들한테까지 그 타겟들만 고려해서 타겟을 실시할 수도 있고 그리고 그 사람들이 실제 구매해서 유럽여행 중에 호텔을 구입하고자 한다는 실제 호텔 구입에 우리 호텔을 선정하게끔 하는 그런 단계까지도 이 DSP가
고객 행동을 잘 찾아내서 그 행동에 맞는 공료를 노출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사업자를 보면 국내의 경우에는 DMC 미디어라는 사업자가 운영하는 AdPort이라는 DSP 시스템이 유명하고 그 다음에 제1기획의 미디어 튜브와 제휴되어 있는 미디어메스 이런 것들이 DSP 사업자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대원기획과 제휴되어 있는 터니라는 DSP 사업자라고 할 수 있죠. 글로벌 DSP 사업자로서는
트리 데스크 더블 클릭, 더블 클릭이 바로 DSP 사업자의 큰 역할을 할 수 있고 MSR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에드, 얘네가 DSP 사업자로서 유명한 사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DSP 활용 사례를 보면 IJ Works라는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인데 IJ Works가 대학 글로벌 광고를 플랫폼과 연동해서 매니저트리를 접근해서 시켜드립니다.
그 트래폼은 구글 더블클릭과 롬펌, 그 다음에 치트모바일, 그 다음에 스마트 이런 것들이 해외에 연동되어 있는 그 플랫폼들인데 그중에 이제 스마트 라는 그 퍼블릭, dsp 사업자의 경우 얘네들하고 연동해서 이 iga works가 광고 노출해서
경우 240개 국가 지도 앱에 접근했고 그 다음에 10억대 가량의 모바일 기기 담반기기의 이곳이 광고가 접근이 됐습니다. 실제 광고 노출은 3천억건 그리고 4천만개의 기기에 광고 노출되었다 라는 DSP를 활용한 이 사례가 텍스트에 실려 있어요. 그러면 이 DSP가 광고 거래를 이주게 하는
거래 기반을 이루게 하는 거래 방식에는 뭐가 있냐 아까 얘기했죠. 아날로그 방식인 마켓업, 담당자들이 직접 가서 거래에 참여해서 거래를 이루어주는 방법하고 그것보다는 대표적인 게 디지털 공유시장에서 리얼타임 미디어라는 알티미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광고인벤토리가 처음 하나 딱 생기게 되면 광고인벤토리 하나가 발생할 때 100분의 1초, 즉 0.9초 이내에 100μs, 0.1초 이내에
실시간으로 동매를 통해서 낙찰이 이어지게 하는 방식이 리얼타임 비딩이다. 리얼타임 비딩은 아까 얘기한 광고의 수요자인 광고주와 광고를 공급하는 매체과 퍼블리셔 간의 두 사람의 요구 수준을 둘 다 충족시켜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리얼타임 비딩의 거래 방식이다. 리얼타임 비딩의 개념을 보면 리얼타임 비딩이라는 것은
에드 네트워크 즉 여러 광고 인벤터들이 묶여있는 그런 에드 네트워크 내에 광고 인벤트리를 한꺼번에 그 에드 네트워크를 다 구입하는게 아니라 엘에스체인지에 가면 뭐라고 하겠어요 엘에스체인지는 거기에 있는 에드 네트워크 안에는 자기가 필요하지 않은 광고 그 이벤터리들이 묶여서 에드 네트워크에 들어있을 수 있는데 그 중에 특정한 어 에드 인벤터리 그리고 또 특정한 에디 멘토리에서도 그 에드 인벤터리를 노출한
사용자, 개별 사용자들 그것까지도 한정해서 광고를 구매할 수 있게끔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게 하는 것이 바로 RTV 거래 방식이 해주는 역할이다. 실시간으로 거래를 하게 하기 때문에 이 거래 처리 속도는 일회 광고 노출을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광고 처리의 속도는 1.5초 기준입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이런 에드 익스체인지 내에 DSP가 등장해서 SSP들 같이 나오죠. SSP하고의 정보를 서로 주고받아서 입찰이 동시에 이루어지게 하는 거래 방식이 바로 RTV 방식입니다. 이 RTV 방식을 통하게 되면 광고주의 광고 지출 효율성이 굉장히 올라가게 되죠. 그리고 광고 효율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광고에 투자한 투자 수익률 ROI가 개선되고
ROAS, 즉 광고비 대비 수익률, 높일 수익률. 그런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이 RTV의 등장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 RTV 거래의 기반을 이루게 하는 두 가지 거래 주체들의 요금은 뭐냐 하면 퍼블리셔의 경우에는 자기 광고 이벤트를 비싸게 팔고 싶어 할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 헤드 이스체인지 내에서, 즉 광고 거래 시장 내에서
자기한테 거래 가격을 제시하는 광고주 중에 최고가 광고주를 선정하고 싶어 하겠죠. 광고주의 경우도 싸게 사고 싶어해요. 애드 이벤토리를. 그렇기 때문에 이벤토리 중에서 SSP가 제시하는 애드 이체인지, 광고 거래 시장 내에서 가장 싼 가격의 이벤토리를. 싼 가격이라는 것은 무조건 단가가 싸대는 게 아니라 성과 지표에서 CPA이라든가 CPC이라든가 이런
효율성 지표가 가장 저가인 그런 것들을 구매하고 싶어 하겠죠 광고주들은 그래서 RTV의 작동 방식을 보면 사용자가 어떤 특정 페이지에 사용자가 아까 얘기했듯이 어떤 특정한 사이트에 접속을 하려고 딱 들어오면 매체 이벤토리가 발생하게 되겠죠 사용자가 매체에 접속하는 순간 광고 경매하기 시작되고 바로 0.1천의 거래가 시작이 돼서 거래가 다 선정이 된다는 겁니다
광고 경매가 시작된다 해서 통페이지에 특정 광고 노출을 경매에 붙이면 GSP가 해당 노출된 광고에 대해서 GSP가 CPM을 제시하면서 이건 얼마나 가격에 사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CPM 500원짜리 ADN을 통해서 CPM 700원, CPM 1000원 이런 식으로 가격이 책정이 돼서 보겠죠 GSP는 즉
판매를 대행해 주는 ssp는 그중에 cpm을 가장 높게 결정하는 cpm을 높게 dsp는 뭐에요 dsp는 이 중에서 가장 낮은 cpm을 제한하고 싶어 하겠죠 dsp 입장에서는 자기가 산출한 가장 낮은 cpm을 산출해서 제시한게 500원 dsp 입장에서는 어떤 dsp가 정해온 건 700원 또 어떤 dsp가 정해온 cpm은 1000원으로 되면 ssp는 이 중에서 1000원을 제시한 dsp가 참여하는 에드 네트워크
이것을 구입하겠다는 것을 나찰자로 선정한다. SSP는. 그래서 이 SSP는 C네트워크를 선정해서 C네트워크를 판매한 DSP. DSP가 공급하는 광고주의 광고를 자기네한테 광고 판매를 의뢰한 퍼블리셔한테 광고를 주어서 광고가 선출되겠다는 것. 이런 메커니즘이 이루어지기 하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TV야 작품
이라고 할 수가 있죠. 궁극적으로 광고 거래 속에 RTV의 역할을 보면 이런 식으로 RTV는 이런 같이 Ad Exchange 즉 광고 거래 시장 내에서 RTV가 작동이 되는데 RTV는 바로 입찰 방식이죠. RTV라는 것은 기존 농산물이나 또는
어촌계 이런 데 가면은 거래를 주도해주는 거래사들이 있죠. 그래서 거래사들이 자기네가 판매하려는 동사무소 시장에서는 자기네가 판매하려는 SSG, 퍼블리셔. 퍼블리셔가 판매하려는 광고 이벤토리들이 있으면 그것을 얼마에 사겠습니까? 그러면은 구매자들, DSP들이 와서 난 얼마에 사겠다 이렇게 하면 그중에
이 사람은 뭐야? SSP는 그 중에서 뭐야? 아까 얘기했듯이 CPM을 제일 높게 부르는, 그 CPM을 높게 부르는 DSP를 정해서, 에드 이체천지에서 정해서, 얘네한테, DSP한테 선정됐다 하고 알려주면, 그 선정된 광고주들의 광고를 받아서 매체사한테 전달하는 거죠. 그리고 이 DSP는 얼마의 CPM으로 사는 게 좋을까? 라는 정보를 어딜 통해서 공급받아서 그걸 결정해 주냐면 이 DMP.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에서 이 광고주의 경우에는 타겟이 어떻게 되니까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광고 인벤토리에 등장하는 타겟이 얼마 정도의 가치가 있구나 그 가치를 얼마에 사는 게 효과적이다 이런 것들을 DMP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그런 가격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그런 흐름을 보여주는 하나의 개념 개념도라고 생각이 돼서 여러분들한테
뭐 언급이 다 나왔지만 즉 dsp 할 때 공급이 다 나왔죠 dsp 할 때 dmp의 개념이 ssp에 대한 그중에 ssp 서플라이 사이트 플래폼에 대해서 1시간 만에 쉬었다가 나머지 ssp와 dmp 그리고 problem atlp에 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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