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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 03.31 ✅

Shared on April 12, 2026

01:03:31

그 이후로 한 명이 찾아와서 강의 자료를 토대로 이의신청을 했었어요. 그걸 반영을 해서 점수로 산정을 했었습니다. 점수 분포도 이렇게 나왔어요. 점수는 가렸고 인어수도 가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가렸기 때문에 이렇게 분포가 되어있다. 이렇게 나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요 점수 때는 0,0명이 되겠죠,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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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수는 1명이 아닐 수도 있겠다. 이렇게 이 점수가 나옵니다. 한 명이 아니겠네요. 이게 토탈 합쳐서 51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배워야 될 내용은 방사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는 거죠. 방사선 라데이션이라고 하는 것은 전장 입학 혹은 입자가 중간을 진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01:04:41

즉 여기에서 전자기파 혹은 입자라고 되어져 있는 부분들이 분류를 진행하는 거죠. 그래서 전자기파 방서선과 입자방서서로 나머진다라고 하는 부분이 이 개념에 아예 들어가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공간을 진행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공간이라고 하는 것은 그 공간 안에 공기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공기가 없는 경우가 있겠죠. 그리고 물속의 공간이 될 수도 있고 혹은 나무 속이 공간이 될 수도 있겠죠. 즉 공간이라고 하는 것은 중간 매질이 있든 없든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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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존재한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그 공간을 진행하면서 상호작용을 통해 에너지를 부여한다. 즉 이 방사선이라고 하는 게 결국에는 물질, 그게 있는 원자와 상호작용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그 상호작용을 한다니까 우리가 저번에 얘기했던 여리과정일 수도 있고요. 전리과정을 거칠 수도 있습니다. 여리과정이라고 하는 것은 그때 얘기한 것처럼 에너지가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죠.

01:05:52

그래서 별다른 반응이 없어요. 그리고 그때 얘기한 것처럼 이렇게 이렇게 그냥 통과하는 경우도 존재하게 되겠죠. 이것도 상호작용이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그래서 에너지를 부여한다는 거죠. 즉 에너지를 부여한다는 것은 결국에는 상호작용이 일어나서 뭔가 변화가 일어나는데 문제는 이렇게 통과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리가 방송에 한 개만 들어가는 건 아니겠는데 여러 다발로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부딪치는 경우, 여기에 부딪치는 경우 다 존재한다는 거죠.

01:06:30

그래서 어쨌든 에너지가 조금이라도 전달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이러한 방사선이라고 하는 정의를 통해서 분류에 대한 부분들을 크게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방사선은 전자기파 방사선의 경우에는 이게 에너지라고 표현했습니다. 즉 우리가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를 했죠. 실체가 없어요. 에너지만 존재한다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인 게 잘 알고 있는 X선 그리고 감마선으로 나눠진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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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어느 경우에 X선이라고 부르고 어느 경우에 감마선이라고 부를까? 자 우리가 X선과 감마선의 차이는 하나예요. 원자가 있습니다. 주변에 궤도전자가 있겠죠.

01:07:32

이 상태에서 원자핵에서 에너지가 나갔어. 질량이 없는 에너지가 나갔어. 이거를 우리가 감마선이라고 얘기해요. 그리고 원자핵이 아닌 곳에서 아닌 곳이라고 하는 것은 전자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의 에너지가 나가는 것을 우리가 X선이라고 명명한다는 거죠.

01:08:08

딱히 이유는 없어요. 그렇게 정한 거예요. 자, 우리가 방사선에서 조금 많이 들어보면 알겠지만 방사선의 종류에서 알파선이라고 하는 방사선도 들어봤을 거예요. 베타선이라고 하는 것도 들어봤을 겁니다. 감마선이라고 하는 것도 들어봤을 거예요. 자, 우리가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은 명칭이 기존에 다른 것과 조금 다르게 불려지고 있죠.

01:08:42

우리가 그리스어로 얘기하고자 하죠. 알파 베타 감마 델타 뭐 입실론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알파 베타 감마 밖에 없긴. 아니 델타도 있긴 합니다만. 우리가 알파 베타 감마라고 하는 것은 방사선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이에요. 즉 어떤 물질에서 방사선이 나올 때 그 방사선은 우리가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이라고 정리하는 거지. 여기서 나오는 물질이 우리가 x선 뭐 전자선 이렇게 부르지 않는다는 거죠.

01:09:15

하지만 우리가 장치적으로 어떤 기기로 인해서 만들어주는 방사선들이 있죠. 대표적인 게 뭐냐? 신습실에 있는 엑셀 촬영장치. 그것 같은 경우에는 알파, 베타, 간마선이라고 얘기하네요. 엑스선, 전자선, 중입자선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칭을 봤을 때 그걸 붙인 알파, 베타, 감마는 원자핵에서 방추되는 거다. 그래서 감마선이라고 불려주는 이유도 무엇이냐면,

01:09:49

결국에는 그 물질에서 나온다는 게 그 물질에 있는 원자핵이 불안정한 거예요. 전자는 중요한 게 아니야. 저번 시간에 얘기했잖아요. 핵력이라고 하는 게 존재하는데 이 핵력이 유지되려면 반경도 필요하고 또 핵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율이라든지 숫자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다 보니까 그 원자핵에서의 양성자와 중성자의 숫자가 중요한 거야. 그런데 이게 불안정해.

01:10:22

안정화 되려고 한단 말이죠 그런 과정 중에서 입자를 내보낼 수 있구요 혹은 그냥 에너지만 내보낼 수 있어요 이때 에너지만 나간 형태가 우리가 감마선이라고 부르는거죠 그래서 방선 물질에서 나오면서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이라고 부르는거죠 자 그에 관해서 액션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방선을 줬어 얘가 튀겨져 나갔어 그럼 얘가 채워지겠죠

01:10:54

채워지면서 에너지 차이만큼 에너지가 나간다고 얘기했잖아요. 이거는 원자 핵 밖에서 지금 일어났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를 우리가 X선이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특성 X선이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특성 X선에 대한 부분들은 나중에 다시 얘기할 거니까 어쨌든 원자 핵 밖에서 방출되는 에너지, 질량이 없는 에너지를 X선이라고 정의한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01:11:26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시험에 나올 수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가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교재나 논문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때 교재도 완벽할까? 과연 교재는 완벽할까? 그렇지 않아요. 교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교재도 오타가 있고 오류가 있고 문제가 있습니다. 그걸 많이 개선하려고 하지만 문제는 그 교재를 만드는

01:11:59

사람들이 잘못된 상식,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작성하기 때문에 문제인 거죠. 그걸 검토를 해야 해요. 근데 쉽게 검토를 못 해요. 왜? 내가 연세대 교수가 쓴 교재보고 얼굴이 문제가 있다고, 잘못됐다고 얘기하면 이게 약간의 좀... 약간 뭐라고 해야 되나? 그냥 교수사회에서의 침범을 했다는 느낌? 그런 게 있거든요.

01:12:32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교재를 잘 안 쓰려고 하는데 교재도 보면 좋겠지만 그런 분야는 OLL을 안 할 수 있기 때문에 안 쓴다고 보시면 어쨌든 일부 교재는 그렇게 표현돼 있어요 X선과 감마선의 차이가 X선은 에너지가 낮은 것 감마선은 에너지가 높은 것 이렇게 정리해야 되는 교재도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왜? 예를 들어서 감마선 같은 경우에는

01:13:07

강서선 물질에서 나온다고 했죠 그래서 낮은 에너지는 수 일렉트릭 볼트의 감화선이 나올 수 있고요 최고 큰 거 같은 경우에는 대략 한 수 메가 일렉트릭 볼트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근데 X선을 비교해볼까요? X선 같은 경우에는 이 앞에 장치 보십시오 뭐 보통 70kvp, p를 빼면 kv가 되는 거죠 70kvp는 수 일렉트릭 보다 크긴 커 근데 옛날 로우 X-ray 장비 같은 경우 아니면 뭐

01:13:44

뭐 수퍼피샷, 폴스볼테이지 이런 장비들이 있어요. 여러분들 볼일이 없겠지만 그런 장비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수 일렉트리 폴트에 액션을 만들기도 해요. 그래서 이거랑 이거랑 비교해 보거나 아니면 이거랑 이거랑 비교해 봤을 때 당연히 얘가 높죠. 근데 그 방선 치료기 같은 경우도 수십 매분짜리 액션 방출시킨단 말이에요. 그러면 얘가 더 큰데? 쭉 로고랑

01:14:17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거랑 이거랑 비교했을 때 어느 게 더 크냐 비교할 수 없는 거니까 그래서 일부 교재는 그렇게 작성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부분들은 좀 걸러야 된다. 그래서 X, N, B선 차이는 뭐냐 발생원 발생원이 원자 핵에서 나오느냐 원자 핵 밖에서 나오느냐 롱구분 하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입자방서선 같은 경우에는

01:14:55

크게 하전입자와 비하전입자로 나와요. 하전이라고 하는게 전하라고 하는거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하전입자방서서는 전하를 가지고 있는 전하가 뭐에요? 플러스 마이어스도 전하지 그래서 플러스 마이어스를 가지고 있는 입자인 방서서는 하자인정고선.

01:15:28

그렇지 않는 거 비하전 입자 방사선은 대표적인 게 중성자선이겠죠 중성자가 날라가면은 플러스 방사선 없으니까 근데 입자잖아 그래서 비하전 입자 방사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에 맞아서 하전 입자 방사선은 플러스이냐 마이너스이냐 중요한 게 아니냐 왜? 플러스든 마이너스든 결국에는 전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방향만

01:16:00

플러스 마이너스 걸었을 때 플러스 면은 플러스 길이 밀어낸다. 아니면 마이너스는 마이너스 길이 밀어낸다. 방향만 다를 뿐이지 작용은 똑같아. 그러면 결국에는 그 운동성에 대한 부분들을 관여하는 것은 전화가 아니라 그 크기가 아니겠죠. 당구공을 걸리는 거랑 볼링공을 걸리는 거랑 에너지가 다르단 말이에요. 그래서 경사전 입장. 가벼울 겸 중화전 입장. 부가 올 쪽!

01:16:34

그래서 경하전입자 방사선이라고 하는 것은 아 하전 플러스 마이럿을 가지고 있는데 가볍구나 가볍다는게 뭘까 다 작구나 그래서 이러한 경하전입자 방사선은 전자가 되겠죠 그래서 전자선이 경하전입자 방사선이 되겠죠 그럼 배 타서는 무엇일까 배서 배 타서는 전자선 하고

01:17:09

똑같아요. 근데 이것도 똑같아. 근데 차이가 있잖아. 이것도 차이가 있겠죠. 베타선은 어디서 나타날까? 어디서 나타날까? 핵에서 나타날까. 핵에서 방출되는 전자선을 베타선이라고 부르는 거죠. 그에 관해서 전자선은 말 그대로 진짜 전자가.

01:17:41

이동하는 경우를 전자선이라고 하는 거죠. 전자가 날아가 전자선이야. 근데 그 발생이 어디서 나타난지 봤더니 원자핵에서 나타났네. 그러면 베타선인거죠. 그러면 만약에 전자가 날아갔는데 원자핵에서 방출된 전자가 날아갔어. 그러면 전자선으로 불러야 됩니까? 베타선으로 불러야 됩니까? 베타선으로 불러야 됩니까. 원자핵에서 방출되지 않은 전자가 날아갔으면 전자선으로 불러야 되겠지만.

01:18:15

먼저 해에서 나온 전자가 날아간다. 그러면 베타선으로 불러야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중하전입자방선. 무거운, 커다란 하전입자방선. 양성자선. 양성자선은 양성자가 날아가는 거죠. 알파선. 알파선은 양성자 두 개에 중성자 두 개에 즉 우리가 얘기하는 헬륨

01:18:53

Altyazı M.K.

01:19:03

2+ 이렇게 궤도전자가 없는 펠륨 원자 핵이 알파선이 된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을 봤을 때 알파선은 양성자 2개의 중성자 2개가 결합된 핵 한마디로 펠륨의 원자 핵이

01:19:37

어디서? 어디서? 원자핵에서 방출되어 날아가는 것을 알파선이라고 한다. 베타선은 전자긴 전자인데 어디서? 원자핵에서 방출된 전자를 베타선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감마선은 원자핵에서 나온 액션이라고 표현하면 안 돼. 어쨌든 구분해야 됩니다. 전자기파.

01:20:10

5선이다 라고 전해를 하는 거죠.

01:20:25

비전리방서선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 한 가지 봐야하는게 우리가 저번에 얘기했죠. 우리가 전자기파 방서선은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파동은 결국에는 파장 혹은 진동수에 대한 부분들로 얘기할 수 있다. 진동수랑 파장은 달리한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즉, 파장이 길다!

01:21:00

파장이 길다 라고 하는 것은 길게 가다 보니까 에너지가 작은거죠. 즉 에너지가 작은 경우. 파장이 짧다. 그러면 에너지가 크다 라고 봐야 되겠죠. 이렇게 봤을 때 에너지가 큰 게 뭐가 있었죠. 백선 감마선 있었죠. 그 다음에 중간에 뭐가 있었죠? 가시광선이 있었죠.

01:21:36

그래서 우리가 빨주노초파남보까지 있어서 보라색 바깥쪽에 있는 것을 우리가 뭐? 자외선. 그 다음에 빨간색 바깥쪽에 있는 것을 적외선. 그리고 그 밖에 있는 것을 우리가 니오파라든지 RF파라든지 여러가지 파장들이 있어요. 이렇게 나눠진다. 그래서 적외선, 가시황산, 적외선, 원적외선 등은 결국에는 전리를 일으킬 정도의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자외선은 약간 전리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01:22:14

우리가 자외선까지를 비전리방서선으로 취급을 하고 이 비전리방서선을 가지고 오류행위를 하는 것을 비전리방서선 치료라고 검사라고 하는 방법으로 사용을 한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궁금한 게 생겨야 돼요. 궁금한 게. 여기서 궁금한 게

01:22:49

내가 생각하는 거랑 잘 맞다 그러면 제가 가점을 줄 수도 있어요 뭐가 궁금해질까? 잘 모르겠죠? 그래서 궁금해야 되는 건 뭐냐 제가 좀 전에 얘기를 했어요 베타선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베타선은 뭐다? 어디서 나오는 거? 원자, 핵에서 나오는 전자선이다 라고 얘기했어요 원자핵의 전자가 있나요?

01:23:28

원자에 그 뭘로 돼 있다 양성자 하고 중성자로만 돼 있단 말이에요 전자가 없어 근데 전자가 날라가는데 아 아 아 아 아 이상해야 되잖아요 아 아 고거를 아마 뭐 다 다음 주나 진행을 할 것 같아요 어 구체적으로는 우리가 그 밀 입장에 대해서 얘기할 때 그니까 크가 있었고 뭐 랩톤이 있었고

01:24:03

그 다음에 여기에 보소원 있었고 있었죠. 여기에 한 개의 일렉트로니 들어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전자가 날아간다고 보시면 되는데 세부적인 거는 다음에 해당 진도 나가면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사선의 분류 너무 기본적입니다.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데 국가시험에 안 나올까? 나와요. 왜 나올까? 하도 물량이 어렵다 하니까 시원시장에 던져주는 거야

01:24:37

그런 식물질을 하는 게 얻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분류는 당연히 외우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 그 분류에 따라서 나중에 또 추가적으로 배워야 될 것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자, 지금 보면 약간의 물결이 파동치는 것처럼 보이죠. 이거를 우리가 종파 라고 얘기합니다. 일반적으로 초음파에 많이 볼 수 있는 형태의 파동이죠. 근데 방사선은 종파가 아니라 행파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01:25:10

우리가 파동이 이렇게 가는 게 아니라 이렇게 흘러가는 거죠. 우리가 파장을 이렇게 표현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초음파하고 방수선은 똑같은 파장이긴 하지만 초음파는 초음파, 방수선은 행파로 구분이 된다.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전리와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좀 해봅시다. 원자의 상호작의 종류는 전리와 여기가 나눠지는데 전리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궤도전자와 원자의

01:25:43

즉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전자로 나눠지는 것을 우리가 전리라고 얘기했죠. 그리고 여기라고 하는 것은 전자가 외곽으로 이동했는데 결국에는 다시 복구를 해야 되겠죠. 기존 상태로 복귀를 해야 되겠죠. 그러면서 들어온 에너지 마크 그대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잠시 흥분했다가 그냥 끝나는 거예요. 그게 여기 익사이테이션 들뜸이라고 얘기하죠. 그 다음에 재돈망사라는 게 있습니다.

01:26:15

뭐 중요해요. 제동 방사는 뭐냐. 여러분들 좋아 안 할 것 같은데 제가 애니메이션을 꽤 많이 좋아해요. 거의 애니메이션 광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좋아하는데 애니메이션 중에 자동차 애니메이션도 있고 아니면 혹시 TV에 돌리다 보면 케이블에 보면 F1 경주차

01:26:47

차 경주하는 것들이 보이죠? 그러면 경주차들이 진행하면서 코너를 돌아요. 코너를 돌면 어때요? 타이어에 연기가 팍 가죠? 끼잉 밀리죠. 우리가 제동을 건다는 얘기는 운전하다가 브레이크를 받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동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제동을 걸었을 때 차가 이렇게 가다가 틀면서 얘가 코너를 돌려면 속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어떻게 돼요? 팅긋아 나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코너를 돌 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핸들을 트니까

01:27:19

제동이 걸리면서 방향이 틀어지는 거죠. 그래서 제동이 걸리면 결국에는 에너지가 계속 방추되는 거예요. 즉, 자동차의 연기가 빠져나가는 형태로 에너지가 나가는 거죠. 자, 원자핵이 있어요. 주변에 계도진자 있겠죠? 계도진자 생략하겠습니다. 전자가 날아가고. 이렇게 날아가는 상관없어요. 그런데 하필 원자핵 주변으로 날아가요. 이렇게 날아가고.

01:27:55

그러면 어떤 현상이 생길까? 원자의 2+죠. 그래도 이제는 바이어스예요. 이리와 이리와 끌어당기겠죠. 그러면 이렇게 틀어져 버린다. 이렇게 방향이 틀어지면서 제동이 걸리는 거죠. 얘가 계속 끌어당기는 거니까 끌리니까 제동이 걸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제동이 걸리면서 자동차가 이렇게 회전을 하면서 연기가 받고 나가잖아요.

01:28:29

이런 것처럼 이렇게 에너지가 방출이 된다. 이 에너지는 우리가 감아사니까 전전사니까? 에너지니까 집자는 아닐 거 아니에요? 에너지가 날아가니까? 감아사니까 전전사니까? 엑스니까

01:29:03

원정형에서 나온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제동을 걸리면서 나오는 방사선을 제동방사선이라고 얘기하고 이렇게 제동이 걸리면서 방사선이 나오는 현상을 제동방사라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방사 제동을 걸리면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제동방사선을 우리가 다른 말로 제동, 제동, X선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방사선과 상호작용해서

01:29:42

화액선과 상호작용, 전자선과 상호작용은 다 다를 수밖에 없겠죠. 상호작용이 틀리니까. 그래서 전자와 물질과의 상호작용에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왜 중요할까? 당연히 차폐, 방호적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국가시험에 담가오는 거니까. 그게 바로 제동방사라는 거죠. 즉 경입자방사선, 가벼운 입자방사선. 하전이라는 말을 뺐네? 빼도 상관없어. 왜? 중성자도

01:30:14

양성자도 중화전 입자에 넣었으니까 중성자도 중입자입니까 아니에요 그래서 경입자 방수선이라고 하는 건 무조건 가벼운 입자는 한 가지밖에 없어 무조건 전자밖에 없어 그래서 전자가 핵 주변으로 갈 때 필력 끌어당기는 어떤 힘에 의해서 쿨롱력 플러스 마이너스 서로 끌어당기는 쿨롱력에 의해서 휘어지면서 제동 방사선 즉 제동 핵선이 방출되는 현상을 얘기하는 거다

01:30:45

그 다음에 원자의과의 탄성, 빛, 탄성 충돌 또 존재하기도 합니다. 탄성, 빛, 탄성 충돌은 나중에 다시 얘기할 거예요. 그러니까 중인자 물질을 상호작용할 때 그때 얘기할 거예요. 지금 얘기하면 그냥 오발금만 많아지기 때문에 적어도 그래도 우리가 전리여기 위해 전자선에서 중요한 상호작용이 존재하고 그게 세동광사라는 것은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자에게 이렇게 존재할 때 이렇게 감각선이 들어가요.

01:31:20

그래서 얘가 이렇게 이탈이 됐어. 그러면 이게 절비가 되겠죠. 왜? 이거 플러스 됐잖아. 이거 마이너스 존재하네. 그렇죠? 근데 또 다른 케이스가 있어. 방금에 들어갔어. 얘가 이탈했는데 여기 딱 달라붙었네. 어떻게 돼요?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요거 또 절이라고 불러요

01:31:55

전자가 자유롭지 못하지만 자 그 다음에 방사에 붙었는데 쏘였는데 얘가 이탈제동도 에너지를 못 가졌어 그러면 밖으로 갔다가 다시 나오면서 반응밖으로 내보내면서 요게 여기 그 다음에 제동방사 앞세기의 이야기처럼 전자가 이동하면서 원래 직진을 해야 되지만 이 양성자의 존재 때문에 플룩력 위에서 휘어지는 거죠

01:32:28

방사선이 나가는 것을 제동방사 라고 얘기를 한다. 방사선의 분류에서 생생과정에 따른 분류를 보면 자연 방사선 같은 경우에는 방사선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이고요. 그 다음에 우주에서 쏟아지는 방사선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 방사선 물질에서 나온 것은 칼륨이나 우랑윤, 토륨 같은 것들이 있고요. 우리 몸에서 항상 존재하는 방사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에 맞춰서 우주 방사선 같은 경우에는 우주에서 쏟아지는 코스믹 레이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1차 우주선은 양성장압 지배적으로 맞습니다. 그리고 알파 입자, 중입자들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지구에 도착할 때는 대기의 사무자금을 통해서 실제로는 전자, 광자, 중성자선들만 통과되어서 도달을 하게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01:33:21

이에 관해서 인공방서선 같은 경우에는 인간이 발명한 장치에 생기는 방서선을 얘기하는 거죠. 의료나 혹은 원자력 발전소 등을 얘기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방서선의 분류에서 우리가 앞서 전리방서선과 비전리방서선으로 나눴어요. 그래서 전리방서선은 전자기파 방서선과 입자방서선으로 나눴죠. 그리고 비전리방서선은 파작으로 나눴어. 비전리방서선은 더 이상 얘기를 안 할 거예요.

01:33:56

앞서 얘기해서 비전리방사선 관련해서 문제 나오고는 화장이 얘기하는 게 끝이야. 그래도 그게 나오니까 여러분한테 말씀드린 건데 이제부터는 비전리는 취급하지 않고 전리만 얘기하지 않는 거죠. 전리방사선은 앞서 얘기한 것처럼 전자기파 방사선 그리고 입장 방사선으로 나누어지는데 직접 전리방사선과 간접전리방사선으로 나올 수도 있다는 거죠. 분류가 저를 남자 의자로 분류할 수도 있지만 교수와 학생으로 분류할 수 있고

01:34:29

남편과 아내로 구분할 수도 있고요. 성인과 소아로 나눌 수도 있고요. 그렇겠죠? 그래서 분류 방식이 또 나눠지게 됩니다. 직접 전리방서선은 무엇이냐? 말 그대로 직접 전리한다는 거예요. 즉 전화를 가진 전자와 직접 충돌해서 전리를 일으키는 그러한 방서선을 직접 전리방서선이라고 얘기를 하고 간접 전리방서선은 내가 직접 전리를 시키지는 못해. 하지만 물지가의 상호작용으로 생산된 10. 반수소니. xe. 감수소니.

01:35:03

전자를 때렸어. 그럼 전자가 전리가 일어나면 튕겨져 나가겠죠. 그 전자가 전리를 일으켜. 그런 하전입자. 하전입자가 전리를 발생시키는 것은 간접전리방서선이라고 정리를 합니다. 다만 실제로 여러분들이 외워야 되는 것은 필요한 정의보다는 그러면 직접전리방서선은 뭐가 있는지 간접전리방서선은 뭐가 있는지를 외워야 됩니다. 직접전리방서선은 알파이 자, 배파이 자, 양성자 선 등이 있고요.

01:35:38

간접전리방서선은 중성자선, X선, 감마선이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결국 질접전리방서선은 중화전입자 그리고 경화전입자 줄여서 화전입자 방서선이 해당이 되겠네. 그리고 간접전리방서선은 비하전입자 그리고 전장입하

01:36:15

방사선이 해당이 되겠네 라고 정리를 할 수 있죠. 근데 이것만 하더라도 오대와. 외울 게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렇게 외우지 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외우느냐. 직접 전리방사선은 이렇게 외우면 된다는 거죠. 즉 어? 화전이 있어? 화전이 없어? 화전 있으면 직접이야.

01:36:49

하선이 없으면 간접이야. 왜? X선과 감마선 하선이 있나요? 전화가 있나요? 없죠? 에너지니까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잖아. 그래서 간접전리 방법이 진행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01:37:09

왜 이렇게 덜까? 나만 던나? 앞서 얘기한 것처럼 전자기파 방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봅시다. 전자기파 방선의 경우에는 전지장이 아니고 전기장입니다. 전기장과 자기장의 진동을 형성해서 구성되는 파동이 전자기파 방선이라고 정의가 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의는 중요한 게 아니야. 우리가 전자기파 방선이라는 게 무엇이 있는지가 중요한 거죠. 즉, 액션과 감방선이 있다. 그래서 파동에 따라서 우리가 액션과 감방선이 파장이 짧은가?

01:37:46

그 다음에 진동수가 큰 거, 그 다음에 에너지가 큰 거 이렇게 연결해서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에너지가 높은 게 뭐? 액션과 가마선이 있네. 그 다음에 자외선이 있고 가시광선, 빨주노초파남보, 적외선이 있네. 그 다음에 마이크로파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라디오파라고 하는 게 있는데 라디오파도 초간파, 초간파, 단파, 일반광속파, 장파 등으로 나누집니다. 하지만 이거를 그냥 통으로 보셔도 돼요. 왜 우리는...

01:38:18

이 마이크로파와 초단파 중에 어떤 게 더 에너지가 큽니까? 라고 물어보진 않다. 가장 큰 거, 가장 작은 거. 그러니까 에너지가 가장 큰 거, 아니면 진동수가 가장 큰 거, 파장이 길이가 가장 큰 거, 가장 긴 거라고 물어보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방사선화과인데 1번 마이크로파, 2번 극초단파, 3번 단파, 4번 장파 이렇게 해야 될까? 같네요. 1번 X선, 2번 좌회선, 3번 좌회선, 4번 가시나선, 5번 단파 이렇게 해야 될까?

01:38:57

그래서 이거 빼고 나머지만 보시면 돼요. 이거는 우리가 안 시켜야 되잖아요. 백선, 가마선, 빠져누스, 파란포, 적외선, 자외선. 그래서 이렇게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방사선에 분류해서 이제 물리적 성질에 따라서 분류를 좀 해봅시다. 전자기파 방사선의 경우에 모든 전자기파의 속력은 진공에서 약 3 곱하기 9, 10에 8승.

01:39:33

미터 퍼 세크로 똑같다. 즉, 진공상태라면 모든 전자기파 공선, 액션이나 감마선의 속력은 동일하다. 이 속력이 뭐하다? 광속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전자기파의 속력이라고 하는 것이 동일하니까 주파수와 파장의 곱이 속력이라고 보니까 결국엔 주파수와 파장이 반비된다고 얘기하는 거죠. 이러한 전자기파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섭, 회질, 평강 등의 현상이 발생이 되게 되는데 이 전자기파의 속력은

01:40:18

이 간섭, 회절, 평강의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파동의 성질을 듣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간섭, 회절에 대한 현상들이 어떤 실험으로 판단할 수 있느냐. 라우의 판정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저번에 얘기한 것처럼 이중 슬릿 실험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물결이 퍼지면서 이렇게 파장이 일어나는데 두 번째 이중 슬릿이 있으면 또다시 파장으로 퍼져나가는 거죠. 그래서 이게 겹침에 의해서 간섭 산란에 대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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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길 수도 있게 되는 거고 이러한 라우의 반정을 통해서 어 액서는 파동이야 라고 주장하는 거죠 입자라면은 얘가 통과하면서 막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파장으로 주장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결국에는 어 액서는 또 파장이긴 하지만 그 입조의 성질도 있다고 결국에는 광양자설이라고 하는 부분으로 변화되긴 했지만 어쨌든 전자기파의 입자성에 대한 부분을 다시 얘기했죠 방향장

01:41:30

작은 알갱이로 구성되어 있다고 아인슈타인이 주장했습니다. 왜? 왕자의 에너지라고 하는 것은 프랑스 상수 곱하기 진동수로 얘기를 할 수가 있고 프랑스 상수를 놓게 되는데 이런 것들이 입자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가 왜? 광전 효과를 통해서 우리가 설명을 하게 된 거예요. 즉, 한마디로 아인슈타인이 액션이 에너지라고 하는 것은 라오의 관점을 통해서 이미 논란이 끝났어.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들고 와서 아니야. 입자의 성질도 있고 파동의 성질도 있다. 뭔 소리야. 파동의 성질이 있잖아. 그럼 파장 아니야?

01:42:08

말이 된 소리를 해 그때 증명이 된거죠. 언제? 광진효과를 통해서 증명이 된거죠. 광진효과는 지금 배울거에요. 나중에 배울거에요. 중요한 내용이 아닌데. 나중에 배울거지만 시험에는 남아. 어떻게? 엑스턴의 입자성을 증명한 효과는 혹은 상호작용은 광진효과라고 시험에 나오니까 반드시 숙제하시길 바랍니다.

01:42:40

Thank you.

01:43:01

그래서 광진 효과에 대한 부분을 약간 설명드리면 이 실험이에요. 이 실험. 미중 슬릿이 아니라 단일 슬릿을 통과해서 어떤 물질을 통과시켰어요. 그럼 파동의 성질을 가진 것들이 이렇게 부딪히면 이렇게 점으로 나오면 안 되는데 이렇게 점으로 나온다는 얘기는 어떤 입자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만 보시면 돼요. 깊이 있는 것은 나중에 상호작용 얘기할 거니까 그다음에 입자방선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어쨌든 진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01:43:38

운동 에너지를 가진 것들을 얘기한다. 입자가 운동 에너지를 가진 경우를 입자방선이라고 얘기한다. 그런데 드브로이가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아인슈타인이 광역역사를 얘기하면서 입자방선선을 입자라는 걸 누가 증명할 필요도 없어. 당연한 거니까. 질량이 측정이 됐으니까. 그런데 드브로이가 아인슈타인이 파장이 입자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했으니까 입자도 파장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그래서 드브로이가

01:44:10

실험한 결과 드보로의 파, 파장이 존재하는구나. 즉 물질파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입자가 질량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입자선을 가지고 있지만 파동의 성질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질문을 하게 된 거죠. 즉 입자가 파동처럼 그어도 움직인다는 거예요. 입자가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라 파동의 성질을 가지고 움직인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이는 하요

01:44:44

H는 플랑크 상수, U는 진동수. 앞서 우리가 이 에너지는 진동수 곱하기 플랑크 상수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 진동수가 U, 플랑크 상수가 H. 그래서 E는 한유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그래서 E는 한유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진동수라고 하는 것은 이 파장의 속도, 강속, 이 진동수 곱하기 파장

01:45:21

라고 얘기했으니 당연히 진동수는 람다분에 즉 파장분에 방속이 되겠네 그래서 요거를 그대로 넣었더니 E는 람다분에 하 C 즉 파장분에 플랑크상수 곱하기 방속의 동식으로 바뀌어지게 된다 그래서 E는 람다분에 하

01:45:51

씨로 안 돼 있지? 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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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 아니구나 V 속도의 속도 광속도 속도잖아요 속도를 이제 V로 집어넣는거죠 그래서 람다 분의 하 V가 되고 이 V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람다에 대한 부분을 정리하니까 람다 화장은 2분의 하 V가 되는거죠 그래서 2분의 하 V에서 E는 질량이니까 2분의 1 MV 제곱이 되고 이거를 집어넣더니 결국에는 파장은 MV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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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가 된다. 그래서 이 파장이 바로 드브로이 파. 그래서 이 물질 입자가 가지고 있는 파장의 공식이 된다라고 유추가 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로 뭐 이 남다는 mv분의 h가 중요한 건 아니야. 이렇게 드브로이가 이러한 공식을 통해서 유추를 했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죠. 이걸 통해서 결국에는 우리가 입자를 쐈는데 이렇게 파동의 성질처럼

01:47:17

그래서 입자도 파경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