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नया नोट

Shared on October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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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모듈과 규칙이라는 개념은 저희가 뇌원 디자인 시기에 대량으로 생각할 때 가장 중요했던 그런 그리드 시스템 중에 하나인데 그걸 거슬러 올라가는 기계로 대량을 생산하기 위한 이기 이전에 이미 인류의 유산안에서 모듈과 규칙을 가지고 건축, 설계를 했던 그런 지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볼 수가 있어서 기득과 간격과 비례라는 것들을 반복 가능하게 규칙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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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18세기 산업혁명의 일으켜놓은 건 결국은 대량 생산으로 한 지점들기였기 때문에 모든 역사가 사실 전의 역사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이전의 역사 같은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우리가 설계 시스템으로 이해하는 것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가 있고 두 번째가 제가 수업시간에 저번 주에 되게 중요하다고 얘기했잖아요. 이집트 운명까지는 우리가 조금 원시 시대랑 가깝다. 원시랑 조금 마주 앉아있다 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뭐냐면 보는 사람들 관람자 인간의 경험적인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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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든 것들이 고려되지 않은 형태의 문화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그리스부터 뭐가 현장되냐면 인간중심의 시지가 보는 사람들 중에 어떻게 보이느냐가 굉장히 중요했던 시기가 그리스부터 시작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인간중심주의라는 것에 대한 꽃은 리네상스 시대에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꽃을 피우긴 했지만 그거의 시작점을 돌고 돌아가면 그리스로 내려갈 수밖에 없고 그래서 수학적 정확성이 우리를 하여금 너무 안정적이라고 보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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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걸 설계할 때 인간이 시지각 안에 이 건축물이 어느 관점에서 어떻게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 것인가가 고려된 형태이기 때문에 우리가 함께 얘기하는 사용자 경험 인간의 감각적 경험이라는 기본으로 이런 것들이 고려돼 그래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는 설계 사고의 시작점을 그리스부터 시작이 된다고 볼 수가 있고요. 공공성과 시민 정체성 자체가 왜 중요하냐면 제가 수업 시간에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어떤 얘기를 했냐면 적어도 디자인을 전공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 눈에 걸려야 되고 뭔가 불편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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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 만들어졌는지 이런 것들을 봐야 되는데 그런 방점에서 우리가 독립한 사람의 모든 공공 환경이 디자인이 되어 있다, 설계되어 있다는 걸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면 폴리스, 도시국가로서의 명포를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 도시가 상징하는 것, 상징성이라는 것들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형태가 그리스로부터 완벽하게 정립이 될 상황을 하거든요. 폴리스가 갖고 있는 공공성과 이런 시민의 하나됨, 이걸 아이덴티티라고 하는데 제가 수업시간에 여러 가지 얘기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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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유럽에 가면 미국을 가든 호주를 가든 각 국가에 여행을 갈 때 사실 우리가 여행 국가로서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하는 여러 국가들을 보면 정체성, 나라의 아이덴티티가 굉장히 명확하게 묻어있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것들을 사실 우리가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시민들이 하나됨의 아이덴티티라는 것들이 형성되는 그런 것들로 하여금 공공 디자인과 국가를 상징하는 건축의 시작점이 사실 파르토르 신전부터 시작이 됐다는 걸 볼 수가 있고 전적으로 넘어가면 이것이 후대 를레상스, 신고전주의 이런 것들에 반복적으로 질서를 나타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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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상징하거나 이런 것들의 시각원서를 끊임없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전 세계에 우리가 법과 질서와 공공성이라는 것들을 부여하는 대부분의 건축물에 여전히 그리스의 이런 건축적 언어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또 우리가 고전이라는 건 되게 지루하고 고루하고 지금의 AI 시대에 우리가 하는 디자인과 굉장히 돋떨어있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인 우리가 모든 조형의 이론의 시작과 디자인적인 큰 개념표 안에서 보면 그리스에서 형성된 것들이 굉장히 디자인상적 개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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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볼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파란트론을 통해서 좀 있는 디자인이나 관점에서 보면 재료와 구조를 어떻게 대결할 것이냐 기술적으로 단폭적인 모듈의 시스템이라는 것들을 모임을 시켰고 비례지각 제가 적은 시간에 어떤 얘기했죠? 이걸 우리가 인간의 눈은 어떻게? 착시현상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들을 발견해서 이런 것들을 고정해서 탄력에 보여주는 미학이라는 것들을 처음으로 대입시킨 건축물이라고 볼 수가 있고 공동체 본각국에 가지고 있는 콜리스의 공동체가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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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권력이라는 걸 어떻게 하면 시각적으로 보여줄 것인가라는 문화적 장치로 그래서 제가 아브라우 광장에서 모든 아테리 시민들이 올려다오는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이 파란트론의 신전을 지은 이유는 우리 국가가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한 국가적 자부심이나 상징성에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능적인 것이나 아름다운 것이나 장징적인 것이나 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분리의지하는 하나의 사이클로 돌아가는 형태를 우리가 파란트론 신전 아래서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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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교육이 크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이 세계관을 제가 입문시간에서 한번 얘기를 해서 기억에 있는 친구들이 있을텐데 우리가 서양과 동양의 세계관이 달라요. 그러다 보니까 건축관도 다르죠. 세계관이 다르면 건축관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제가 여러분한테 우리가 학교가 방학을 하면 제가 출발당하는 다른 학교들도 그렇고 여기 학교들도 그렇고 가끔 여행하는 친구들이 어딜 가면 좋을까요? 라고 메일을 보낸 친구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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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은 유럽을 여행을 가거나 미국을 여행을 가기 이전에 한국에도 굉장히 좋은 곳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 디자인 전공하는 친구들이나 이런 친구들 제가 꼭 가보라고 하는 공간이 하나 있는데 어디냐면 경주에 가면 양동마을이라고 있어요. 한옥마을인데 우리가 흔히 전주나 안동 같은 곳을 떠올리긴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한국의 세계관, 동양적 세계관이라든지 한국의 전통적인 세계관이 가장 잘 표현된 곳이 경주의 양동마을이에요. 경주의 여러 양동마을을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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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볼까? 안 가면 쉽게 도와야 되긴 해서. 중요한 내용이어서 이거는 얘기하고 지나갈게요. 크게 나와있어. 아하...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제가 이런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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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한 원대, 병상성원도 있고, 동상성원도 있고 들어가잖아요. 들어가자마자 외국 사람들은 올라가면서 부터 뷰티 프로그램에서 올라가거든요. 한국사람들은 아무 가뭇이 없이 영원히 똑똑 올라가요. 어떤 얘기 하냐면 세계관이 달라 보니까 서양의 세계관 관점에서 보면 바른 방지. 우리가 안전에서 보면 아름답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보자마자 아름답다면 변파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원래 여러분 동양의 세계관은 자연을 정복하거나 질서정복하게 내려놓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의 순환의 사이클 안에 잠시 잠깐 내려놓는 형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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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동양의 건축의 세계관은 뭐냐면 내가 공간 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거기 안에 앉아요. 일단 안고 내 눈에 들어오는 외부 환경이 나로 들어올 때 아름다워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제가 아무리 얘기를 임신은 하고 저희 엄마가 양동마리 꼭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저희 엄마는 운전을 못하셔서 임신 9개월 때 운전대를 잡고 5시간 정도가서 경주도 갔어요. 양동고 안에 갔어요. 숨쉬기도 모르는데 우리 엄마가 꼭 저기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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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갔어. 갔더니 거기에 살이 빠른빠란 거야. 왜 그런거야? 거기가 성대가 서울대라는 집안인 거야. 학자 집안인 거야. 거기에 나무를 끌어안이 너무 많이. 너무 충격적이잖아. 너무 우리 엄마 학교 선생님 출신이거든요. 너무 엄마가 이거 뭐야? 너무 어? 우리 엄마가 야 빨리하라 빨리하라. 거기는 할머니들이랑 사람들이 제일 배를 보더니 여기까지 왔으면 빨리 안아오라고 그래서 안고 찍은 사진이 아쉽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우리 애가 성적이 조금 좋으면 할머니 때문이라고 얘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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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를 더워두고 안고 내려왔는데 그때 경상국립대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있을 때 밥 사는 거예요 학생들이 밖에서 계속 살이 찌는 거고 할머니 거기 거주 중인 할머니가 학생들 여기서 이렇게 바깥에서 우리 집 찍으면 뭐해 우리 좀 들어와 이러시겠어요 들어와서 걸쳐 앉아서 이렇게 와야지 할머니가 배움으로 터득한 게 아니라 본인 환경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관점인지를 알고 계셔서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이야기거든요. 이런 건데 이게 서양과 동양의 세계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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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세계관은 제가 나중에 한 번 더 얘기할 일이 있을 테지만 세계관 얘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서양의 세계관이 동양과 어떻게 다른지를 얘기하려면 이 얘기를 해야 돼요. 여러분 서양의 세계관은 이성중심입니다. 모든 것들이 이성, 인간의 힘으로 논리정연하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학적 원리, 잘 모르겠지만 자연의 모든 법칙을 인간의 이성으로 컨트롤해서 질서정연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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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자연은 정복할 수 있어. 자연만큼 완벽하게 질서장애나 모든 것들을 인간세상 안에 내려놓을 거야. 그래서 프랑스도 영국도 스페인도 가보면 길 찾기가 되게 쉽거든요. 걔네들은 내려놓을 때부터 이런 수업자 원리 안에서 그린 시스템을 가지고 도시 설계한 게 걔네들의 세계관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고요. 모든 건축물은 기하학적 형태, 세모, 동그라미 하나가 뭐지? 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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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에요. 실물이 없으니까 내가 한번 해봤다. GPT로 피타고라스의 현재 모습을 한번 생성해 주겠니? 파일로 넣을 수 없을 정도로는 이상이고 아시인 러스죠? 여러분 이 사람이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이 사람의 가장 업적 중에 하나는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세계가 정통하는 거라 했는데 아름다움이라는 게 단순하게 동양의 세계를 하는 제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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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연이 주는 내부와 외부가 하나의 순환되는 형태의 아름다움이기 때문에 하나의 무언가로 정해져요 진수적으로 내려놓는 게 아니어서 설명하기 어려워요 그런데 서양의 세계관에서는 아름다운 거? 이거 설명할 수 있다? 분간의 조화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질서점이나 비례를 통해서 조화롭게 나타나면 그런 게 나을 것 같다 라고 볼 수 있는 것. 그것이 객관주의적인 아름다움이자 인간의 눈에 거스름이 없는 안정감이라는 것들을 통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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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름다움이라는 것들을 표현되는 세계는 어떻게? 숫자인 거예요. 자연이 주는 형태의 감각적인 것들을 이성 중심, 사람이 이것들을 그대로 옮겨 놓으면 어떤 형태가 숫자로 대비될 수가 있다? 숫자의 관계와 이 모든 것들을 비례관계를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여러분 재미있는 건 뭐냐면 숫자를 그러면 우리가 보여주는 세상을 어떻게 표현할 것이냐? 그래서 이런 수의 관계와 비례관계를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걸로 이야기해야 되잖아요. 그림도 건축도 그러다 보니까 서양의 세계관에서 얘네들이 숫자의 비례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해낼 수 있는 시각 언어가 기향적 도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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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 세모, 네모. 이 세 가지의 키와 앵글을 가지고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고 건축을 만들어서 18세기 산업평평까지 왔고 그거를 디자인이 모던 디자인을 받아서 완벽하게 디자인을 정립한 게 이제 우리의 조형 언어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게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그냥 어 예뻐!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내 가슴이 곤란거려가 아니라 얘네들 전부 다 어떻게? 측정 가능한 관계 속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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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측정 가능한 관계 속에서 아름다움을 이해하려는 것 비례, 조화 이것이 분명 아름다운 것이야 라는 것들이 서양의 세계관의 집중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리스가 이룩한 가장 중요한 업적 중에 하나는 숫자와 비례에 기반한 아름다움이 내 인간의 이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 우리의 모든 기술자가 세상안의 질서정연형 비례관계를 통해서 내려놓음으로써 질서있는 세계를 만들며 시각적 안정감을 통해 사람들을 알았다고 느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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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요. 그래서 갑각적인 나름 다음이 비례와 규칙으로 넘어가면서 이것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보표죠. 실제로 보편주의적인 아름다움은 별게 없고요. 여러분들 신용카드 있죠? 그거. 그것도 우리가 얘네들 말하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에 속하는 기대관계이고요. 그다음에 뭐냐? 여러분 그거 뭐지? 동점 높은? 뭐야? 자판기. 자판길 여러분들 지나야다가 안 예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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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 않게 어디 있어요. 그런데 도시 못보지. 막 숨겨서 이렇게 서 있잖아. 그것도 신용카드랑 동의만 비례해요. 안정감. 그래서 여기저기 서 있어도 예쁘진 않지만 내 눈에 안정감을 거스르지는 않아 불안정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기준이 뭐였냐? 그냥 어? 잘 모르겠지만 그냥 예쁜 것 같아가 아니라 질서에요. 숫자의 전제가 된 비례관계에 대한 질성 이것이 이성중심주의의 세계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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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을 관통하는 세계관이고 이것을 제가 르네상스 이걸 이해하셔야 르네상스의 그림을 여러분이 이해하시지 마세요 우리가 잘 생각해보시고 르네상스까지 들어가야 하는 게 노력을 하긴 했지만 레오나로 다비치가 붓을 떼는 순간 자 여러분 보세요 제 그림 너무 아름답죠 한 게 아니라 붓을 떼기 전에 아 너무 아름다운 것 이렇게 하고 뗀거에요 보는 사람들이 아는 게 이미 화가 스스로가 본인이 정해놓은 질서 세계 안에서 어떻게 그려야 사람들이 완벽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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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적 비례관계 안에서 아름다움을 그려낸 형태가 릴레상스고 그러다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질서 정연한 밖에 없어요 자로 제는 듯한 아름다움이에요 그래서 릴레상스한테 다시 한번 얘기할 거니까 이걸 좀 이해하고 지나가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너무 혼돈스러웠는데 자연이 되게 무질서하다고 느낀 거야 자연 촬영자들이 이런 무질서한 자연을 아니야 그런데 여기 자연 들여다보니까 나무 안에서도 부문과의 관계가 있고 이것들을 숫자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체계를 만드는 시기가 바로 그리스도 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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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제가 끊임없이 얘기하지만 독자적인 문명을 일으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뭐냐면 본인들이 살아갈 세계 안에서 어떻게 이것들을 만들어 놓을 것인지에 대한 시스템에 대한 형태를 완벽하게 체계 가능한 이행안의 체계로 만들어 놓은 것 그리고 모든 것들을 그냥 감각적인 것이 아니라 원리 조형의 원리 안에서 반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 이것을 향후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합리주의, 이성중심주의로 가는 가장 원칙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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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있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수학적인 원리와 인간이 느끼는 합리성이라는 것 자체가 이후에 류네상스 시대 때 와서 완벽하게 폭발하기 시작을 하는 거고요. 서양의 철학과 과학과 더 좋은 모든 디자인, 이런 것들로부터 구이자. 그러나 이런 보이지 않은 질서를 우리가 형태로 드러낸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조용의 요소와 원리입니다. 이 두 가지가 사실은 미술대학 아래에서 가장 기본적인 거 여러분 기초 디자인 배우는 친구들이 있을 텐데 조용의 요소와 원리이고 너무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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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 선이 되고 선이 면이 되고 면이 뭐 체가 되고 체가 되고 이런 것들이 기본적인 형태 그리고 동세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그냥 단순하게 이런 쪽으로 배우지면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우리가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스 시계 때 완벽하게 이런 것들이 씨앗을 뿌리 내렸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런 수화 비례의 기반한 아름다움이라는 게 서양 디자인. 우리가 배운, 사람 디자인사의 핵심이 질서균형 비례에 대한 개념으로 확장되면서 모던디자인 시기에 완벽하게 디자인, 기계적 질서로 정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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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관이 되기 때문에 연결성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개간 부분은 제가 실험을 냈어요. 이거는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자료를 여러분 공부하시기에 한 2주째 다음주정도 제가 정리하고 있거든요. 업로드 해드릴테니까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러분 이런 세대 한 번씩 해본 적 없어요? 광화문에 가면 세종대왕 동상도 있고 예술식 동상도 있잖아요. 옷 입고 있잖아요. 옷 벗고 있으면 어떨 것 같고 몸이 상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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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인간 동일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종각사의 이야기인데 어려운 내용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중요한 것만 쑥쑥하게 진행하도록 할게요. 일단 이거는 캐카덴스와 인물상은 가장 많이 만들어진 초기 그리스 종각상입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신이 아닌 인간의 모습을 종각한 그리스 세대는 신의 모습이 없으니까 동물의 형태가 없고 대부분이 다 거의 99.9%가 인간의 형상으로 상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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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자연과 동물 중심을 상징하는 거로부터 벗어나서 완벽하게 인간의 형상이 조형 중심으로 이동한다? 이게 되게 중요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인간의 이성으로 세상도 만들고 질서 정의를 하게 만들 거야. 이 세상의 모든 걸 숫자로 이해할 거야 하기 전에 사기 전에 그러면 동물과 자연 보다 어떻게 인간을 그려내야지 인간을 만들어내야지 이런 것들로 같이 이렇게 문화가 형성됐다는 뜻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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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의미가 있다고 볼 수가 있고 제가 그랬죠. 이집트는 팔단에게 붙어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얘네들이 자만에게 들여다보니까 움직이는 인간, 자연스러운 인간이라는 것들을 구조화하기 위한 노력의 시련들이 조각상을 통해서 굉장히 빠르게 변화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것보다 얘네들이 처음에 집중했던 건 뭐냐면 인간 규자증 인간의 구조를 어떻게 하면 명확한 형태로 조직화할 것인가? 이것이 거의 시작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모방은 하되 독자적으로 모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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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뒤에 가서 조금 더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헬레니즘으로 넘어가면 니태의 조각상이라든지 야와분과 구혈공사들이라든지 여러분이 다 아시는 그런 작품들이 단순하게 문화의 격동기 안에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갑자기 이런 것들이 인간의 신체와 비례균형 이상기 같은 것들을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조금 더 정교하게 탐구하기 시작을 하면서 정점을 찍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간의 구조를 찾아내는 것 또한 어디서 이루어졌던 이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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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문명 안에서 이루어졌던 일이다.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어떤 책에서 저는 학교단이 저희 때는 편협한 사람도 많았고 그 다음에 번역도 되게 하찮은 번역들이 많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했는데 사실 여러분들 우리가 어떤 사람이라면 인간을 마주하는 인간인본주의 세계관이라는 것들을 통해서 단순하게 인간을 반복적으로 문서를 하는 것이다 라는 설명을 저는 학교단에 배웠거든요. 근데 이걸 잘 들여다보니까 단순하게 얘네들이 인간을 묘사한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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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갖고 있는 가장 완벽한 비례, 균형, 질서라는 그런 기준이 있잖아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본인들이 눈 안에 보여주는 인공 환경을 넘어서서 본인들이 그려낸 조각과 그림과 이 모든 것 안에서도 이런 조형의 기준이라는 것들을 어떻게 비례의 균형 실서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써 조형의 원리라는 것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던 시기가 바로 그리스 시기다 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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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비례의 균형 제가 이 얘기 진짜 많이 하거든요 수업시간에 왜냐하면 나중에 디터랑스 배울 거예요 그리고 모던지자식의 20세기에 들어가면 모든 것들이 그리드 시스템화 되어 있고 모든 것들이 찌그리드 똑같이 그려낸단 말이죠 거기서는 별로 배울 게 없거든 그런데 그러면 세상이 왜 갑자기 이렇게 똑같이 대량으로 생산하는 디자인을 원했으며 디자이너들은 왜 개성의 없이 비례와 균형과 이런 그리즈 시스템에 위쳐있는 가업 이게 모든 게 핵심이자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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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알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꼬리를 좀 물고 여기까지 올라가는 이야기가 좀 편하기 때문에 오늘 이야기도 좀 들은 거고 자 여러분 보세요 이거는 이제 이집트국, 이거는 그리스 조각사상이죠. 농민이 표현의 대상이 아니라 가치의 기준으로 바뀐 건 인간중심주의의 시각화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사실은 어디 어디 디자인사점에서 보면 복직, 그러니까 왕이 있는 공, 왕권, 이들이 태어나는 영생불사의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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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들어있는 표식이에요 하나의 상징성이란 말이죠. 이것이 그리스로 넘어가면 인간의 눈에 가장 완벽한 이상적인 인간의 비대가 뭐지? 여기서부터 무릎이 떠서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작점이 다를 수밖에 없죠. 그래서 단순하게 남자들의 무두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성적인 의미는 아니고요. 인간의 몸 자체가 너무나도 신성성이 가미된 형태였던 거예요. 옷을 입고 있는 권력을 보여주거나 그 사람의 지위를 보여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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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간의 몸 자체가 하나의 어떻게 이상적인 아름다움이라는 것들을 보여주는 시각적인 관습으로 가능했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유도로 되어 있다. 그런 의미가 좀 있다. 이런 거 알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인간의 몸을 처음으로 비례균형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집트 시기에도 캐논이라는 표준 비례 법칙은 있지만 정면성의 원리라든지 이것들이 인간 여러분들이 붙어서 차를 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자세 변화라든지 보는 사람들의 경험적 관점에서 그 어떤 것도 만들어진 게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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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진입돼서 완벽하게 정립하게 되는 것이 그리스부터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 것이고 보면 제가 이렇게 보는 이유는 시험의 낼 길이 두 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방 들고 말씀을 드리려고 보고 있는 겁니다. 일단 여러분 이제 우리가 온화의 모호한 게 뭐냐면 요즘에 그런 거 하는데 더 이상 여러분은 창의자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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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 만들기 어려운 시대에 다 일이 다 만들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과거의 걸 지금의 DNA만 계속할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인문학적 소형이 요구되는 게 지금의 현실이기도 하거든요. 저희 학교 다닐 때보다 여러분들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이해하시고 보셔야 지금의 디자인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처음으로 우리가 문화의 모방이라는 개념에서 탄생된 게 그리스 문화의 시작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2000년 전의 시차가 나요. 제가 수업 시간에 얘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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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거의 극본 영화가 뭐냐면 기술력은 훨씬 더 월등했단 말이에요. 지금 제가. 이렇게 면밀하고 세밀하게 조각을 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2000년 뒤에 이렇게 훨씬 더 조합스럽게 그리스가 기술력이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점차적으로 굉장히 더 빠르게 조각상이라는 것들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했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오방을 했죠. 여성포타미아 공명과 일체 공명을 받아들이면서 이들이 만들었던 모든 세계관과 건축과 조각을 이해하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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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세계관 자체가 뭐냐면 인간의 인성조심이에요. 인간의 이성으로 모든 걸 컨트롤할 수가 있고 더 이상 우리는 어떻게 권력의 구조도 그 모든 것도 아니고 그냥 인간 그 자체에 집중해서 그런 것들을 최대한 숫자의 개념에 비례해서 아름다움의 법칙이라는 것들을 우리가 좀 정립시켜 보니까 그래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외모 운명의 형식을 빌리긴 했어요. 빌리긴 했지만 목적과 의미를 바꿨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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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국적 음에 제가 제가 정원 시간, 입문 시간에 글이 됐거든요 뮤즈샵이 유행이잖아요 공개중앙광고가에 가면 실제로 일류를 주로 써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쏟아다닌단 말이죠 제가 저번 학기 수업으로 들은 학생들한테 어떤 얘기했냐면 문화의 재해석이라는 걸 단순하게 저희는 학교 다닐 데 그냥 한국하면 한글 그렇죠? 오방색, 기화의 이런 걸로 생각했는데 지금의 여러분들한테 유물의 의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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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또한 굉장히 좋은 재해석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재해석이라는 개념을 가장 잘 만들어 놓은 것들을 거슬러서 올라가면 그리스 운명부터 시작할 수가 있는데 외부의 운명을 빌려 위해서 차용하긴 했지만 이것들을 완벽하게 독자적으로 형성하기 위해서 본인들 스스로 완벽한 재개관이라는 것이 이미 정립되어 있었고 그 재개관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영혼은 다시 태어난다는 게 아니라 인간, 모든 것들이 인간을 주시면서 인간으로 끝나는 인간중심주의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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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목적과 위를 바꾸는 그리스적 디자인의 출발이 바로 문화의 모방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이 지점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여러분 문화의 모방은 제가 시험에 있습니다 이걸 중요하게 모방이라는게 어떤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따라하는 것? 복제하는 것? 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아니에요 새로운 조형 그래서 제가 많이 보라고 얘기해요 정말 많이 보셔야 되고 그리고 정말 많이 따라해보셔야 되고 어떤 학생이 다른 학교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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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제가 지금 학생이라서 유명한 디자이너가 자꾸 따라해보셔야 되고 속각지도 남다른 분이 의미가 있을까요? 그런 거 참는 안도나나오가 건축가 그분이 르꼬르비제 라는 건축가에서 5천여자 스케치를 하면서 깨달음파 독학으로 그런 식으로 사실 우리가 사실 새로운 조형 언어라는 걸 익히는 게 가장 빠른 질길은 뭐냐면 이 모방한 형태를 그대로 공지하는 게 이것들을 여러분들이 한 장, 두 장, 세 장, 백 장, 이백 장, 천 장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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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여러분도 식으로 재해석하는 형태로 변화될 수밖에 없는데 그것들을 가장 잘 올바르게 만들어 놓은 게 그리스 문화의 공지관, 문화의 모방이라고 문화를 합니다 그리스가 이집트가 이뤄놓은 안정적이잖아요 정면성, 비례, 관계 이런 것들을 받아들이기는 했는데 이것들을 보다 보니까 인간은 없는 거예요. 인간의 비례들은 완벽한데 여기 안에 정말 살아 숨쉬는 인간을 발현하기가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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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그 형식을 그대로 가져오되 자유스럽게 움직이는 공감감이라는 걸 형성하면서 제가 저시한 게 있겠죠. 하이라기를 뚫어서 살아있는 인간처럼 보여주기 위한 수작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2000년의 시차를 보고 기술적으로는 이 시차가 월등 하나라고 볼 수가 있지만 인간중심주의 세계가 서양체계관의 중심으로 보면 그리스가 시작이다라고 보는 이유가 바로 이 두 점에 있습니다. 이게 여러분 되게 중요해요. 어떤 책을 보더라도 미술사를 보든 건축사를 보든 이 지점들이 사실 되게 중요한데 어떤 책에서도 되게 중요하게 다뤄지지가 않고 그냥 이것저것 이렇게만 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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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이 지점을 보시고 그러면 책을 받아들이긴 했지만 인간의 자유로운 공간감은 본인들 세계관 안에서 어떻게 재해석하는 형태를 가지고 차용했구나.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스 미지트를 따라하기 했지만 본인들의 세계관 안에서 재해석했다. 이것이 가장 올바른 해석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 이 지점이에요. 차용해요. 안정적이네. 눈이 너무 편안하네. 정면적인 것, 대칭 이런 것들을 가져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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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끊임없이 실험해요. 보면 되게 여러분 첫 가불이 9000개 같단 말이에요. 룬코잇도 여러분 이걸 못 한 거예요. 안 한 게 아니라 실제로 그리스의 기술자들이 굉장히 빠르게 기술력이 지니보내는데 처음에 초기작을 보면 얘네들이 기술적으로 굉장히 이집테이 기술자들보다 굉장히 떨어져 있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빠른 시간 안에 독자성을 가진 이유는 뭐냐면 본인들 세계에 인체 비례라는 것들 끊임없이 실어가지고 이 코러스 조각사가 남성 조각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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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만여 전 정도가 출토가 됐는데 아마 더 많은 조각사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정해요 엄청 많은 기술자들이 끊임없이 코러스를 만들어요 만들다 보면 이 비례, 이 관계, 이 공감, 이 구조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변화하기 시작을 하면서 체중을 이루시키고 여기로 보면 크리티오스 소년을 가져보시면 여기서부터 어떻게? 일단은 움직임이 약간 변화, 자연스러운 형태를 가지고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체중을 이동시켜서 균형을 잡대인 인간 여러분 반듯한 균형이 없으니까 약간 무기적으로 움직이는 균형감이라는 것들을 일단 갖고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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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을 찾아내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 그리스의 핵심은 뭐냐면 잘 따라 만들자 똑같이 따라 하자가 아니에요. 관습과 수정을 통해서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실험해서 본인들의 이기하고자 하는 이체 질서라는 것들을 완벽하게 찾아내가는 이런 독자적인 미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의 문명은 독자적인 문명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집트의 문명을 차용하긴 하지만 본인들의 방식을 재해석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서 이 부분은 되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고. 그래서 공통적인 건 뭐냐면 이집트랑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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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대치 그리고 약간 이렇게 안서 있고 약간 발을 한창 내밀어요. 근데 이건 왜 그러냐면 이렇게 세워놓으니까 여러분 이렇게 조각상도 세워놓지 않은거에요. 이렇게 불안정해요. 그래서 발이 약간 꽤. 근데 이집트의 조각상들도 한마리에 나와있는 조각상들이 꽤 많거든요. 이거는 경험적인 관계는 아 반이 아까 때 이 부분 뭐 이런 말이 아니라 살짝 뺀다 이제 포즈 수직축 수직축이 굉장히 강조된 부서는 예 처음 선도를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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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세우는 파크의 거주의 발달하라 보니까 사실은 시축이라는 것들이 처음에 종합상으로부터 드러낼 수 밖에 없었던 게 서양 문화의 특징이 나아질 수 있고 그런데 그리스는 같은 정형성이라도 달라요 20층은 변하지 않아 움직이면은 철 다시 태어날 거야 그리스는 끊임없이 기술자들이 인간의 눈앞에 있는 다른 사람을 관찰해요. 끊임없이 발전해서 이상적인 신체라는 것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 코, 입이 개성을 가진 게 아니라 완벽하게 하나의 남성상의 완벽한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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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성의 신체를 나타내는 여성 남성과 여성상의 기본적인 이상적인 신체 비배도라는 걸 조각을 통해서 만들어내기 때문에 닮았지만 어떻게 원적은 완벽하게 다르다. 이지투와 그리스는 어떻게 다른지도 여러분들 좀 하고 이거는 제가 조금 비중 있게 수업시간이 제가 이기죠. 이거는 여러분들 안 따기 되죠. 학교도 안 따기 되죠. 여러분 나중에 하나 보인다. 제가 그랬죠. 얘네들은 개인보다 영생 불쌍. 다시 태어나는데 그러다 보니까 질서 저변하게 너무 나고 사시 되다 보니까 조각상이 절대 파손되면 우리 왕이 다시 태어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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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날아가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조각사항에 파손되는 걸 최소화하기 위해서 인체의 빈 공간이 전혀 없다. 이집트의 모든 조각사항에 나오는 99%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거든요. 한 덩어리로 만들어서 돌하고 붙어있어요. 붙어있는 거. 이게 특징이고. 반대로 갈게요. 우리가 야 이거 독자종이야. 근데 뭐가 독자종이라는 거야. 아름다운 질서 이상적인 비례도 이런 것들이 시작이 됐던 게 바로 여기인데 같은 구조에서 출발을 해요. 그런데 뭐냐면 인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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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 자체를 조용히 중심으로 놓고 보면 인간하고 최대한 근접하게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팔다리를 뚫어서 공간을 적용한다. 그래서 팔과 다리에 막힌 부분이 없이 제작된 형태가 그리스로부터 시작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모방은 했지만 너네들 독자적으로 시작했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지점이 바로 이 도움 조각사에 비교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 여러분 이거 제 수업 아니더라도 적어도 우리가 그래도 미술대학을 졸업하는 친구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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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고 있어야 될 상식적인 부분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여러분 이거는 뭐 이거는 저런 시험에 내맞은 것과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이건 뭐 어떻게 어렵지 않은 내용이잖아. 이거를 비교해서 여러분 쓰실 수 있으면 돼요. 이집트의 조각상과 이것들 인체를 어떻게 우리가 닮았지만 달랐는지 정도를 여러분 얘기를 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 넘어가도 될까요? 원래 수업할 때 시험에 나와요 이런 얘기 안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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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업을 안 듣는 학생이 너무 많아요. 저를 눈 맞은 친구가 수업 듣는 친구도 있는데 과제하고 이런 친구들도 안 했으니까 제가 그래서 수업을 열심히 듣는 친구들한테 조금이라도 혜택이 좀 있었는지 않을까 해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이 봐서 여러분들의 수업이 학생수가 작으면 제가 이런 것도 안 하겠지 학생수가 맡아보니까 여러분 독자적인 VS의 탄생이 어떻게 탄생되냐 자 여기까지 가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 최초 여기 이지트의 종각상이 붙어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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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시면 얘네들한테는 그것도 그냥 권력의 구조화, 인간의 지서정량함이라는 것들 세계관이라고 녹여있는데 사실은 이것들을 수령하고 변형해서 끊임없이 실험하시고 아까 독자적인 것들을 낀다고 했잖아요. 독자적인 양식이라는 걸 낀다고 했잖아요. 제가 늘 얘기하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운 지점이 뭐냐면 나는 왜 아이디어가 먹지? 여러분 그 I love and I 라는 로고를 미터 글레이즈라는 미국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시각 디자이너가 있어요. 98세로 3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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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의뢰를 받았어요. 뉴욕시에서.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 그분은 이미 그 의뢰를 받을 때 뉴욕에서 가장 물값이 비싼 디자인으로 있거든요. 그럼 우리 생각에는 그 정도 디자인이 되는 사람들은 번쩍하면서 바로 그냥 이렇게 뱉다 이 사람이'아.. 택시를 어떻게 하지?' 고민은 너무 많이 해서 택시도 수없이 많이 하다가 뉴욕시하고 미팅하는 날까지도 아침에 '아..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택시를 타고 가는데 다이아라존스랑 그'LOVE'라는 조각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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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과 자각 터무 되어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제가 나중에 한번 얘기할 것 같은데 진하게 팩시를 타고 중요하게 그냥 팩시를 타고 중요하게 준거야 I love and I? Love를 L.O.V.E로 쓰면 너무 길고 근데 우리가 하트라는게 누구나 아는 전세계가 말하지 않아도 아는 상징성이 기운잖아요. 그럼 이걸 치워주셔서 I love NY 라고 하니까 그래서 넵킨에다가 슥슥 스케치하게 지금 오마 미술관에 연구소장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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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세상에 완벽한 새로운 건 없다 이런 일이 있어요 디자인이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힌트를 얻을 수가 있어요 새로운 양식은 여러분들 먹는 거에서 창조되는 게 아니라 기존의 형식을 읽어요 끊임없이 변형하고 새로운 기준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뭐다? 지금 수업이 너무 중요하다. 이런 일이 좀 비교되는 거고 사실 되게 중요한 거기도 합니다. 그리스의 문화는 그렇게 형성됐다. 이것이 사실 이제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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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보세요. 이집트까지 제가 뭐라고 했죠? 원시랑 조금 맞다 했다. 그 반인반수가 이집트 시내는 등장을 하는데, 여기 등장. 이거 되게 중요한데 신의 힘을 상징으로 형상을 하는 데 있어서 빈번하게 대장하죠. 인간과 동물을 형상하는 거. 인간은 여전히 맞아요. 동물의 힘을 인간님과 결합하면 초인적인 능력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조금 원시적인 방식의 사고를 여전히 가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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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별의 인간보다 전지전능함이라는 것들을 전달하는 하나의 기호체계가 가까웠던 게 이집트의 신의 형태인데 그리스는 아니에요. 끊임없이 민간이라는 것들을 연구를 하다 보니까 신들도 인간과 같은 몸을 지닌 존재를 표현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이상화된 인체 비례와 균형과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신성함을 드러내는 형태로 방식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인간의 몸이 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이상화된 인간으로서 신이 표현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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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신의 형상과 인간 중심주의라는 것이 이때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이 신의 표현 방식도 그만큼 인본주의 세계관, 인간중심 세계관이하는 것들로 비교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슥 지나가도록 할거구요. 그리고 이 그리스에서 조각의 의미 이 얘기만 하고 지금 다시 쇼요. 이만하고 잠깐 쉴게요. 여러분 조각이라는게 단순하게 그냥 어! 아름답게 만들어야지. 질서정연하게 만들어야지 가 아니라 이 당시에 지금도 여러분 그리스에 가면 목이 날아가거나 팔이 막 부러져 있거나 그런 조각상들이 진짜 시내 곳곳에 엄청 배치가 많이 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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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막 저 자리에 왜 저런게 있지? 오비가 떨어져 있어. 그리고 저쪽에서는 막 손가락이 다 없어. 그런데도 막 그냥 봐도 너무 예쁜 조각상들이 그리스 곳곳에 정말 많을게 안 되네. 왜그런까? 얘네들한테 여러분 우리나라가 광화문이 상징적인 것처럼 폴리스라고 하는 도시국가로서의 상징이라는 건 국가의 권력과 힘이라는 것들을 상징화하기 위해서 얘네들이 시민, 건강한 신체, 건강한 몸, 이상적인 몸, 우리가 얘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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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성적인 표현이 아니라 도시 곳곳에 아름다운 남성과 아름다운 여성상이란 물론 거의 90%가 남성의 조각상이긴 했지만 이런 조각상을 두면서 아 이만큼 건강한 국가가 유지되고 있구나라는 걸 시각상에서 보여주는 장치 중에 하나가 바로 그리스가 조각상의 형태였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지향해야 되냐는 인간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규험체계가 그리스의 조각상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인체를 비례와 조합 균형의 체계로 이해하면서 사실은 우리가 서양 미술과 디자인이 전부 다 뭐의 중심으로 되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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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 미사고의 형성 결제학을 하거든요. 중세에만 떨어져요. 그 일이 놓지게 할건데 이것들이 형성되는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게 바로 그리스의 인간의 힘과 이성의 모든 것들이 하나의 문화체계 안에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이것이 되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여러분 잠깐만 쉬고 헬레니즘하고 로마 들어가도록 할게요. 시도만 쉬고 싶으면 하겠습니다. 여러분 49분이니까 시도할게요. 추석 안 돼 친구들 나와서 얘기 좀 해주시고. 졸리다. 졸려. 비를 마셔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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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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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러니까. 맞아. 많은 수업 때 연락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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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기 - - 왜? - 일수를 보고서 먹었어. 내 연락을 안 받은 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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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그때다 왔어. - 정말 약간 그의 크자. - 진짜? 내 거 안 먹었지? 내 거였어. - 머리에 대해서 고생하지 않았어. - 아, 아, 아, 아. 내 거. 내 연락처야 해 온 거 알겠지 않았어? 진짜? -내가 좀 약간 불안한 것 같아. -이번 회원에 있는 거. -네. -그런데 너 왜 그러니깐 막 사라야 돼. -진짜 나하고 사실 안 이렇게 분명한데요. -혼들하고 연락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아니, 연락하다하다. -연락 없는 게 없었어. -나는 이제 뭐 있다가. -너는 실수니까. -너는 실수니까. -너는 실수니까. -내가 좀 불안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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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데 괜찮아! 왜 답장을 안하냐? 답장 안하네 사진 보내서 다 찍어볼까? 아 어제 계속 보낼... 보낼달라...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너무 많아 이거? 귀여운 거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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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지 너무 많아 내가 못많은 거 같지 그냥 일부러 다 비가가 오는 거 같지? 일부러는 왜 못해 아 오늘 어제... 근데 왜 말 안하고 있지? 혹시 이게 여자인은 왜 이렇게 맞을까? 아 네 그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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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학교는 너렸던가? 나도... - 아... - 네? - 이건 잘한다. - 너무 이쁘다. - 너 깜짝이야. - 너무 이쁘다. - 너무 싫었어. - 이런 영상 인사에 있다고. 아니 이런 것도 있거든. - 귀여워. - 해줘니까. - 나 이거 정말... - 아, 그래요? - 나 더워보고 잘 못 잡히지 않았어. - 네. - Oh my goo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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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곳에 있는 곳에서 면을 만나면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곳에서 면을 만나면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곳에서 면을 만나면 되었습니다. 이곳은 이곳에서 면을 만나면 되었습니다. 그럼 빨리 호영할게요. 이사연 강아지 추워주세요. 왔는데 지금 나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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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러분 보시면 120년 시차가 차이가 나거든요. 크로스를 만들고, 우리가 사실 120년 하면 지금은 120년 하면 '헉~ 120년이 언제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이 당시 운명이 이제 우리가 2000년, 3000년 이런 걸 생각하면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이제 우리가 모방하고 반복해서 실험해서 동착성이라는 걸 보는 데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것들을 서로 퍼서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중요해요. 테크네와 아르스인데 원래 테크네와 아르스 라는 말이 예술의 그 이전이 기술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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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릴레상시 이전까지는 모든 것들이 기술로 통용되는. 그러다 보니까 순수예술 발명이라는 레디 샤리러가 쓴 책이 있는데 그 책에 보면 이 기술자에서도 둘로 나뉘어요. 육체노동하는 자와 정신노동을 하는 자. 그럼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우리는 어디에 있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조각을 하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육체노동자였을까? 아니면 정신노동자였을까? 저희는 육체노동자였거든요. 손을 쓰는 기술자였기 때문에 육체노동자로 분류가 됐고 음악을 하거나 이런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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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노동자로 분류가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이것이 분류가 나쁜게 아니라 그만큼 기술을 가지고 몸을 쓰는 노동을 가진 기술력이 높을수록 더 좋은 기술력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등의 예가 졌다가 이것이 나중에 르네상스로 가면서 기술이 완벽하게 예술로 이렇게 흡수되는 형태를 보여주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테네에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시곱 여러분이 얘기하는 미술의 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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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 기술을 잘 보여주느냐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걸 그리스로 넘어갈 생각을 해보면 이들에게는 잘 그리고 예쁘게 극립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기술적으로 더 완벽한 인간상을 보여줘야 하는가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더 완벽한 시시각을 이용한 건축물을 보여줘야 되는가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에 그래서 조각상을 통해서 우리가 이걸 여러분들 이거를 볼 때에 알 겁니다 이것을 볼 때, 어? 얘네들이 120년에 십차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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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 아름답게 조각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없잖아요. 그쵸? 조각의 기술력이라는 것이 발달했지 이 조각보다 저 조각이 훨씬 더 아름답고 섬세해질 수는 있지만 기술적, 그래서 우리가 조각의 흐름을 돕고 왔을 때 사실은 대부분 책을 보면 기술이 좋아졌다는 표현을 쓰는 이유가 바로 예술이라는 단어가 이런 것들은 스스로 지나간 얘기를 하고요. 여성의 조각상도 있긴 했는데 여성의 조각상은 다 의혹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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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테리에 4만 명의 남성들이 직접 민주주의에 참여했을 정도로 남녀 성차별이 굉장히 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도시 상황이라든지 시내 배경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발춘토된 여성의 조각상도 많지 않고 대부분 출동된 여성의 조각상들 또한 보면 대부분 옷을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리 곳곳에 놓여진 대부분 이상점의 인간상은 여성이 아닌 남성 중심으로 아마도 기술적으로 계속해서 발전하지 않았는가라고 위로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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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정면권 기각적으로 단순화되어 있는 형태로 벗어나서 끊임없이 신체를 아르가피 자연스럽게 표현한다거나 특히나 이것을 제가 벗어들고 보시면 여러분들 처음에 이게 기약적인 형태들이 있어요. 보면 숫자 표현한 시기 여기다. 그러다가 여기 보면 그러다가 신체 비대가 조금 더 자연스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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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조금 더 걸어가지고 코레상이라고 해서 남자는 코레상이라고 하거든요. 보면 주름이나 옷주름이나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신체의 자연스러움이라는 것들을 갖춰 나가기 시작을 합니다. 이렇게 여성의 조각상들은 의복 속에서 발전한 조형 언어로서 여성의 조각상 훨씬 더 지니고에서 발전을 하고 있거든요. 그건 뭐냐면 우리가 직접 사회정치 체계 안에서 여성의 지위라든지 이런 것들 또한 조각을 통해서 공동체적 정신이란 것들을 볼 수가 있는 근거 중에 하나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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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본적으로 남성 중심 사회 안에서 남성이 이끈 이런 도시 국가의 여성의 위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각을 통해서 친성적인 여성의 이상적인 인간 느낌보다는 훨씬 더 살아있는 사람에 더 가까운 자연스러움을 표출하기 위해서 실제로 의복을 착용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것이 그리스 여성상의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고 여성상은 별로 중요하지가 않기 때문에 그런 정도로 발전했다. 사실은 대부분 여성 조각상도 책이 별로 나와있지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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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상적인 남성의 조각상은 친성. 인체자체가 신성하기 때문에 옷을 벗고 있지만 여성의 조각상은 그 사회의 환경이 중요한 시세가 아니었기 때문에 여성의 조각상은 의복 중심으로 조금 더 다른 형태로 발전했다 정도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러분 다 한 번씩은 아실 텐데 이 헬렌즈리즘이 얘기할 때 이 얘기를 좀 하도록 할게요. 여러분 이게 컨트롤 포스트에 대한 갑자기 어둡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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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돌아 체크 이렇게 된 게 아니야. 헬렌즈리즘이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가장 빠르게 그리스가 어디까지 동방까지. 지금 석회를 지나서 아프리카 지역까지 역도로 확장했던 시기 안에서 반성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미술이라는 게 안정비를 지나서 우리가 그냥 제가 서울을 비교를 해볼게요. 보시면 서울에 육상빌딩이 지어진 걸 우리나라로 치면 그게 모던의 시기고 그것이 사람들 눈에 익숙해지면 대본 사람들이 처음에는 시각적인 안정감, 편안함이라는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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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려고 하거든요. 그러다가 오른 시간이 지나면 지루하고 공부해져요. 그러면 의도적으로 이렇게 대치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대한민국의 상징은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은 EDP 건물인 것처럼 동일하게, 얘는 역시 마찬가지로 조각의 발전이라는 게 되게 재밌어요. 되게 자연스럽게 발전하고 신체 이상적인 비대도라는 것들을 가지고 있다가 이게 나라가 커지고 하나의 국가로 조금 더 영역을 확장하고 힘이 세지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 나가보니까 문화동, 어? 역동기라는 것들 한번 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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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요. 지랄하고 있는... 제가 먼저 그리스에서 가장 중요했던 한판이에요. 조각에 카탈시스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차를 타고 있으니까 조각에 무슨 카탈시스가 있어? 근데 인간사에 희도외락이라는 게 담겨있는데 조각은 그러지 못한 거예요. 얘네들이 처음에 이거 되게 중요해요. 신체도에 대한 완벽함, 인간의 신체에 대한 비핵화 대칭이라는 걸 또 완벽하게 정립하고 나서 그 이후에 인간의 일은 이걸 어떻게 하면 히노에라 인간사의 격점과 이런 저사적인 스토리를 넣어서 보는 사람들을 하여금 보자마자'어?' 하고 감탄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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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이 다 아시는 조각상이 이때 만들어진 거고 이 얘기를 하기 전에 헬레이즘이 조금 얘기하는데 이게 디자인하고 연관성이 좀 있거든요. 모든 것들이 되게 이제 어머지로 붙여져 있는 건 아니고 역사가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에 디자인 역사 안에서 또 거슬러 올라가면 헬레이즘이랑 좀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어서. 4호에 여러 방극으로 분할되기는 한데 우리가 이제 그 누구지? 그 파르테로 신전 지은 말은 이게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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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지? 페리클레스 여러분 왜 아무도 대답하네요? 물론 제가 페리클레스는 쉬워 내주셨는데 순간 당황이 되죠 페리클레스는 38년 동안 가장 융성한 아테네를 만든 왕이기도 한데 알렉산더 대왕은 사실은 아테네 중심의 폴리스 문화를 넘어서서 훨씬 더 확장시킨 이런 지금의 터키 지역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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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역까지 또 영토를 굉장히 확장해 동방 쪽을 확장했던 그런 시기를 거친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여러 왕국으로 이 사람이 왕을 죽고 나서 사후로 분할되기는 한데 그리스 문화 자체가 지금의 아프리카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번져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대구까지 대지 자체가 굉장히 커져 나갔던 거고 그리스의 문화 자체가 지금보다 훨씬 더 저파력이 빠르게 와다다다다다 하고 이렇게 퍼져 나갔던 그런 시기였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스, 이집트 문화, 페르시아, 오렌트 문화가 섞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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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전에 알았던 바닐의 그리스보다는 조금 더 혼합적이고 국제적인 문화라는 것들이 형성되는데 그 중심에 있던 게 헬렌이즘 문화라는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헬렌이즘 미술을 어떤 책에서는 그리스 미술이 생태했어 그래서 등장한 거야라고 하지만 그리스 미술이 생태한 게 아니라 그리스에 가지고 있는 미학이 조금 더 넓은 체계와 더 넓은 세계를 만나서 한 차례 더 겨냥한 형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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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헬렌이즘은 지금 여러분들이 폴리스 국가 내에서 자신들간의 세계관을 가지고는 좁은 세계를 가지고 형성했던 게 그 이전의 세계고 헬렌이즘은 이것들이 시야가 좀 더 확장된 형태가 바로 헬렌이즘의 문화라고 볼 수가 있는데 보시면 우리가 이전에 봤던 건 고전기예요. 비례 균형 너무 중요해. 인체는 이상적이야. 이렇게만 만들어져야 이상적인 사람이야. 그리고 감정을 전제 내야지. 여러분 제가 오늘 로마 시간에 형상 하나 보여드릴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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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 가면 로마 시기에 만들어났던 형상만 그래요. 왜냐면 개성이 있고 각자가 갖고 있는 얼굴이나 이런 모든 것들의 표현이 모두 다 흉상이 다르기 때문에 찢어누 그리고 비나소도 그린단 말이죠 그런데 그리스 시기 때 흉상이 많이 만들어주지도 않았지만 왜 많이 안 만들냐면 극도로 경계했어요 각자가 갖고 있는 개성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감정도 정제되어 있어서 눈, 코, 입이 되게 정직하게 눈, 코, 입 도시에 있는 모든 조각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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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던 감정을 정제시키고 정면성을 가지고 비례조각 대칭이라든지 안정감이라는 것들을 보여줍니다 3 폴리스의 시민으로서의 이상적인 중간 차기하는 것들을 보여줬던 게 고전기고요. 지금 이제 여러분들 다 아실 나홉 공간 구애 분상들이라든지 이것이 격정적으로 변하는 조각의 시기를 우리 세련된 시기라고 하는데 일단은 대칭이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도 얘기했죠. 사람들이 안정적인 거를 지나면 우리가 구상을 지나면 추상이라고 하는 건 동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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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그려 안정적이야. 뭔가 눈에 거스름이 없어. 그런데 오랜 시간 지나면 지루하고 고교해져서 재미를 찾게 돼요. 이게 디자인식이랑 동일하게 맞물리는데 모던이 끝나고 차가운 포스트 모던 시기에 1960년대 때 모든 여러분들 시기처럼 2,30대 젊은이들이 우리 부모님들 세대가 만들어 이런 성냥감 같은 도시가 난 너무 쉬워. 지루하고 고려해 재밌는 걸 찾자 찾자 해서 나온 게 소세지 못하거든요 이거를 그대로 살펴보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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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지루하고 고려한 것부터 벗어나 온몸과 서사가 있고 여러분 그런 거 있죠 눈물을 나 어제 유튜브 나 자다가 또 이렇게 떨어뜨려서 봤거든 근데 내 눈에 마지막에 본 게 그 사람 누구죠? 아 여러분들 이게 이게 서서가 맞지? 백바를 하고 루이미통의 그 누구야? 그 아이돌을 가질했는데? 용복이. 뭐야? 어! 나 용복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이 땀이 있더라. 어머! 어제 제가 루이미통 쇼를 보다가 한국 배우들이 나한테 그 연결에 대한 알고리즘을 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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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는데 그냥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카메라를 향해서 웃고 있는데 침장이 막 뭐야 의진아 너무 잘생기지 않았니? 이삼축? 그랬더니 엄마 너무 여자 같잖아 그래서 내가 너는 언제 이렇게 돼야? 이렇게 될 수가 없어 엄마 나 이제 나가주지 않았잖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자유를 들었거든 얼굴에 서사가 있어 얼굴에 서사가 있다고 그런 조각 그 전에 조각사에게 서사가 없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데 서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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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있는 조각사가 없다고 그래서 개별적이고 현실적이에요 신체는 학교 그리고 제가 아까 말해 희노애랑 사람이 여러분 어떻게 차를 타고 가 있습니까 고통과 환희와 이런 모든 것들의 즐거움과 이런 것들이 펼출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펼출하기에선 어떻게 해야 되고 움직여야 되죠 움직여야 되잖아. 여러분 고통하는데 고통 이런 편식이 없잖아. 슬프고 억울하고 이런 것들을 하려면 지어짜되니까 회전시키고 대각선으로 공간을 확장시키고 원래 그 전에 없던 것들은 확장되고 그러다 보니까 개인의 상관, 다양한 형태의 계층들이 조각으로 등장하고 신화의 양에도 등장하고 이것이 헬리니즘의 가장 큰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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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미술사는 왜 우리가 미술사는 재미없어요. 그리고 할 게 너무 많고 외울 게 너무 많은데 이걸 흐름을 타고 보면 너무 재미있다. 그래서 뭔가 얘네들이 인간의 이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에서 수사를 하다가 컨트롤했다? 재미가 없어 서사도 아무것도 없는데 나는 스토리를 읽고 싶네 그래서 한번 비튼 게 현렌님 시기에 등장을 하는 거고 그리스가 굉장히 재미있게 그 적정적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현렌님이 타행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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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뭔가 좋은 형태가 정점이 완성적이라는 기준을 완벽하게 어떻게 강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하고 포착하듯이 사진 찍듯이 보는 거고 우리가 여러분들 조각을 볼 때 차를 타고 보지 않아요 요즘 현대 조각들 대부분 360도 회장을 하면서 본단 말이죠 그것들이 현대를 처음으로 만들어있는 바로 헬레이베집 시기다 갑자기 그 용복이 얘기를 하나면서 우리 애가 이르더라고 엄마! 이삼촌 엄마 아빠는 이쁘고 잘생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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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굴을'애랑이 형이겠지' 자기도 외모에 컴플렉스가 많아가지고 나는 코가 왜 이래? 나는 애들이 코가 착살떡같다 자기 옆에 짝지 여자가 여자친구가 살이 통통하게 오라고 약쪽에 콕박처럼 이렇게 입힌거에요 옆에서 코가 잘 안보여 여자가 반장이 여자가 이렇게 이름이 유주야 오빠가 뭐라 얘기하는 줄 알아? 뭐라 얘기하는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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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의진아 너는 옆에서 보면 꼬마 안 보여 그래서 그래서 얘가 이렇게 당근을 들으면서 여기 있잖아 여기 있잖아 형이 너무 찹쌀깍가세요 그래서 그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어떻게라도 사람을 보여주면서 너무 예쁘고 잘생겼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미안했어 그래서 제가 기술이라고 했잖아요 어떤 기술을 발견했냐면 컨트롤 포즈즈. 사람들이 이렇게 있는데 움직일 때마다 우리가 연극이라는 문화가 발달했다고 했잖아요. 제가 몰랐는데 1위를 소비 얘기했잖아요. 널 죽여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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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가 막아올렸어. 어떻게 하죠? 그냥 여러분들 단정하게 끝나는 1위를 소비는 없습니다. 꼭 걱정시기에 분노하고 화를 내고 머리가 막 헛클어지고 이런 것들을 어떻게 표현할까를 이야기하다가 발견된 게 바로 컨트롤 포스트인데 무게중심을 한쪽 다리 이용하고 좌우로 틀면 이렇게 움직임을 암시하는 것과 같은 형태가 나와요 이건 컨트롤 포스트라고 하고 골반과 어깨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움직임 자체에 서사가 있어요. 아무것도 안 했거든. 어제 그 친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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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진짜 하이! 한 번 했는데 어우 소사가 있어. 똑같아요. 그래서 전면 대칭도 깨지고 그러다 보니까 몸 전체에 리듬이 있어요. 이렇게 흐르는 리듬감이라는 형성이래요. 정지된 물체가 아니라 어떻게? 이게 되게 중요해요. 살아있어요. 신체를 끊임없이 정지된 형태를 만들다가 어? 인간은 너무 많은 스토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조각 전체를 어떻게 살아오실게요. 이 기술의 발전을 독자적으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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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칭은 안정이라는 공식으로 벗어나서 이미 그리스 시기에 균형 잡힌 비대칭이라는 조형 원인 포스트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거거든요. 여러분 잘 보시면 DDP도 대칭과 그 안에서의 의도된 비대칭이 숨어있는 게 포스트 모델 디자인의 가장 핵심이에요. 제가 수업시간에 이 얘기도 엄청 많이 하겠지만 이러한 원리를 이미 그리스에 해내는 시기부터 우리가 보고 있었다. 이 지점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형태가 정적인 균형과 가지고 있다가 대각선을 비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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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대한. 이야기가 있게끔 저 너머에 뭐가 있지 라고 옆으로 좌우로 움직이면서 조각을 보게 만드는 힘을 갖게 만들고요. 그러다 보니까 관람자의 중심에 건축을 만드는 게 헬렌지우로부터 조각으로 움직인다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겠고 그러다 보니까 되게 평정심을 가지고 차를 타고 있는데 이것들로부터 어떻게 되냐면 고통과 긴장과 관련된 드라마, 저사구조, 내려트리 구조라는 것들을 가지고 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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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관계의 감각이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던지죠. 자 느껴봐! 빡! 하고 느끼면 조그도 보는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나 잘 몰라 그러나 내가 그 모든 것들을 보고 어떻게 흡수해서 경험적으로 이해한다 라는 개념으로 혈란에서 미술이라는 것들이 발달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 애초에 우리가 르네상스 건축과 조각을 얘기를 정말 많이 하지만 이미 그리스 시기에 조형의 목적이 그냥 똑바로 예쁘게 만드는 비료로부터 이미 벗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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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경험자로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느끼게 할 것인가 사용과 경험이라는 건 여러분이 역사가 진짜 오래됐어요 그리스 사람들이 단순하게 내가 느끼는 안전감을 벗어나서 보는 사람들을 어떻게 느꼈으면 좋겠습니까 말에 대한 문제로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조각을 완성했기 때문에 감정과 움직임을 디자인하는 시기다 라고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헨리님 시기는 여러분이 그렇게 이해하셔야 그리스를 전체를 완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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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이해를 하실 수가 있다 라고 볼 수가 있고 그리스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가 굉장히 사실은 유전 자체가 소형 문화에 뭐 사실 그냥 들어간 입구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건축은 즉 조형이기 때문에 하나의 전체적인 외형과 비대와 리듬을 조각의 형태로 인식한 것 그리고 비대신 쪽에 균형이라고 해서 시각적 긴장과 함께 역동적인 것들을 추공하는 그래서 이것들을 제가 이것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이거 대표적인 포스 모던 해체주의의 대표적인 프랑크 대리라는 건축가 하버드 건축가 교수님의 작품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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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다일 미술관이라는 게 원래 우리가 그전에는 미술관이 어떻게 여러분 지금 예술연당 가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뭐 움직이고 싶어? 저희부터 이렇게 하고 싶어? 그렇게 하시지 않잖아요. 들어가면 차를 타고 있다면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서 건축물을 다양한 경관으로 경험하게 하는 건 차를 타고 있지 않아요 모든 건축물이 이거를 우리가 얘네들이 갑자기 모든 것들을 해체시켜서 원래 있었던 건축물들을 해체해서 만들었던 그 의미가 이걸 그대로 고정기에 적용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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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형태거든요. 인간의 여러분의 상상과 인간의 원함을 디자인 시기에도 현대 시기에도 고전식에도 동일하다. 그러니까 올바른 형태를 벗어나면 반드시 의도된 비례침을 통해서 사람들이 경험하게 만들고 가슴을 콜럭거리게 만드는 걸 원하기 때문에 이런 건축이 가능한데 그래서 다시 이런 그리스 예술의 유산이 어디까지 넘어오냐? 여기까지 넘어온 거예요. 제가 코트라코스 얘기하기에 이런 얘기들을 되게 많이 해요. 자 여러분 보세요. 이게 고전기의 건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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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차를 타고 있었던 건축물 있죠? 네. 이 건축물이 차를 타고 있어. 이 차를 타고 있는 건축물 여기가 이제 없다고 생각하면 이 차를 타고 있는 건축물은 불편하지 않거든요. 괜찮아. 계속 보면 지루하고 고루하여. 뭔가 한 말이 필요하고 나도 재밌고 싶어. 내 눈에 뭔가 시각적으로 아름다움이 들어와서 좋겠어. 그래서 등장했을 때 그렇게 이제 디자인 쪽에서 이게 모던, 그리고 포스트 모던 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이걸 고전, 그리스 시계로 그대로 적용을 하면 고전기 그 다음에 어떻게 헬를리즘 시기하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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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비교를 해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셔야 조금 더 시야를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비교를 좀 해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하나의 조각적인 형태를 인식하게 만드는 것도 그리스 시기에 있었고 시각적 긴장과 역동성을 추구하는 것도 이미 그리스 시기 안에서 전조기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형식적인 묘안이라는 것들을 넘어서 자유로운 조형과 비판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것도 현대미술의 고전의 미술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건 그렇게 연결고리를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전혀 깨닫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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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결고리를 가지고 디자인 역사 안에서도 연결을 이룰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하고, 이거는 제가 호스 모더만 다시 한번 얘기해 주실 것 같아요. 로바는 어려운 게 하나도 없어서 짧아서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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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요한 것만 얘기 좀 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리스와 로마 묶어서 얘기하나요? 되게 달라요. 정말 다르고 우리가 로마를 좀 이해하려면 그 얘기가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그리스 문화는 본인들이 타이밍을 할 때 우리는 오리엔트 문명으로부터 탄생했다는 얘기를 다른 한 차례 한 적도 없고 기록도 없어요. 포도 XIX세기의 사학자들이 얘네들이 동방을 만나러 부터 크게 영향을 받고 각자적인 부담을 흥분된 것 같아 라고 했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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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이미 김월전 753년에 작은 도시국가에서 출발을 했거든요 그리스가 확장할 때 저자세 몸을 흔준하게 낮추고 기회를 확대하고 있었다가 얘네들이 카르타고의 전쟁에서 승리를 엄청나게 거두를 부터 마케도니아를 전복하기 시작해요 그리스 그러면서 이제 완벽하게 여세를 몰아서 그리스가 그리스를 놓고 확장을 하기 시작을 하는데 기원 2세기에 보시면 여기가 전체적으로 로마의 영토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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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로 모든 세계 대륙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이 세계를 확장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강력한 국가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을 하는데 재미있는 건 여러분 뭐냐면 미국도 놀랍게도 우리는 로마의 정계신자다 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로마의 정치사가 전 세계에 남긴 유선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이게 여러분 미국의 국회의사당이군요. 국회의사당이 캠피톨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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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름이. 근데 이 캠피톨린이라는 이름이 어디로부터 가져와야 되냐 미국인데 예전에 이탈리아에 캠피톨린이라는 고대 국가의 도시의 이름이 있었어요. 거기에서 지명을 가지고 와서 본인들 국회의사당을 지을 정도로 당시에 로마의 정치 업적과 더불어서 전 세계에 남긴 유산들이 사실 굉장히 크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는 문화적인 유산이 크다고 보고 로마는 정치적인 업적과 더불어서 여러분 정치가 중요한 만큼 예를 들게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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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이었습니다. 로마는 처음보다 끝까지 모든 것들이 건축에서 계속 건축으로 끝나던 비트루비우스라는 사람이 로마의 건축 10서라는 책을 제대성으로 하고 죽었는데 사실 우리가 모든 건축사를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시작했던 시작절이 파르테로 신정, 그 이전에 이집트의 아세토 장성 이런 게 아니라 로마의 타테오 혹은 호러세오부터 시작했던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건축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개념을 열어보는 거죠. 누가 보는 것도 아니고 공간에 들어가서 뭐가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문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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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마는 뭐가 제일 중요하냐면 제가 어떤 얘기했냐면 그리스는 인간 세상에 잠시 잠깐 앉아서 인간들한테 너희는 이렇게 살아라 내가 이렇게 내려줄게 하고 사라진 그런 문화인데 그런데 우리 인간이 잘 살리면 어떻게 해야 돼? 하수도도 있어야 되고 도로도 있어야 되고 거기 안에 오락시선도 있어야 되지 않아? 실용적인 모든 것들을 해결했던 시계와 로마고요. 제가 아까 앞에 로마는 실용성이 발견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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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로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용성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자 재개발을 형성한 시기라고 하지만 로마는 그런 모든 것들을 흡수해서 첫번째도 두 번째, 세 번째는 뭐냐면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것인가. 지금의 모든 원형, 공공건축의 원형이라는 것들이 로마 시기에 가장 완벽하게 만들어졌다고 볼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스의 조형 언어를 받아들이긴 했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 안에서 내려 보려고 보니까 법과 행정과 통로계 체계라는 정말 사람들이 왔짱 직거라게 사는 주거 환경 이런 것들로 흡수돼서 스며들기 시작하기 때문에 훨씬 어떻게 현실생활 안에서 녹아낸 영화가 로마나라고 볼 수가 있고요. 로마 디자인의 핵심이 뭐냐면 아름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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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답지가 않고 기능과 권력과 도시 운영을 어떻게 하면 전체적인 시스템으로 잘 활용할 것인가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로건은 그렇게만 이해하시고 지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이 부분이거든요. 여러분 이게 정치체제와 굉장히 관련이 많아요. 이게 페리크에서의 형상이고 이거는 카이사의 시절 형상인데 잘 보시면 얘네들은 직접 민주주의 잖아요. 직접 민주주의가 왜 4만 명이나 아브라 강좌에 모여서 본인들의 목소리를 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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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한테 권력이 집중되는 걸 극도로 경계하기 위한 거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 어떻게? 개인의 권력을 한 명이 갖는 걸 집중하는 걸 경계했기 때문에 공동체가 갖고 있는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규범적인 것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눈, 코, 입이 제가 아까도 되잖아요. 눈은 눈, 그냥 코는 코, 입은 입이에요. 모든 사람이 동일한 형태이기 때문에 각자가 갖고 있는 개성적인 것들이 전혀 표현되지 않는 형태가 그리시 평상인데 이게 로마로 넘어가면 로마가 원래 공화적 형태였잖아요. 원래 원 입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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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장치예요. 한 사람이 권력을 갖되 어떻게? 그 사람이 합리적으로 정치를 운영하기 위한 원로원이라는 것이 형성된 종화장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를 지속할 수 있는 장치가 있었고 이것들에 대한 합리성이라는 것도 유지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각 황제에 대한 개성적인 표현도 가능해졌다. 개인의 공적인 책임이라는 것들을 강조할 수밖에 없는 정치체제였기 때문에 개인의 연령이라든지 성격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그런 초상, 평상이라는 것들이 만들었던 시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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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로마랑 그리스랑 묶어서 고전 시기에 우리가 문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엄연히 굉장히 들어가는 생명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고 그래서 어떤 게 보일 것인가를 결정하는 이 구조가 로마와 그리스가 완전히 다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도 달라요. 신전도 다르고 제가 한번 얘기했는데 그리스는 여러분들 어떻게? 개방형이에요. 그런데 노말은 폐쇄형이에요. 그 이유가 다른데 얘네들이 일단 어떻게? 가까이서 볼 수가 없거든요. 위에서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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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주위를 돌면서 아래에서 가장 윗단을 보는 경험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폐쇄적으로 할 필요가 없이 밑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형태의 개방형? 공동체점이 제일 이것들이 신전이잖아요. 그런 것과 더불어서 이런 공공성이라는 것들이 경험에 반영이 되는데 이것이 로마로 들어가면 막혀있고 올라가는 계단도 들어가 있다는 것은 그냥 일반적인 사람도 여기에 드나들 수 있는 형태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정면성과 입구가 굉장히 강조된 건축이기 때문에 이미 신전을 짓긴 하되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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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멀리서 바라보는 특정 사람들만 가까이 올라서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형태 그래서 권위와 집중을 강화하는 형태의 공간 디자인이 폐쇄적으로 만들어진 게 특징이기 때문에 로마는 그냥 폐쇄형이다 그리스는 개방형이다 이런 거 알고 지나가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둘러보기에서 정면보기로 바뀐 거예요. 이게 정치 형태라는 되게 크게 영향이 있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로마의 가 자체가 공간을 통제하는 언어로 다시 재설계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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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향후에 앤체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나 여러분 로마에서 뭐가 많이 가더라구요. 모동탄, 그쵸? 또 오마도 앤체, 경기장 사람들이 들어가면 막히는 공간에서는 폐쇄적으로 모아놓고 과도, 약간 가두리 형식 같은 경우에 가둬놓고 뭔가를 보여주는 형태 폐쇄적인 로마 사회에 가장 필요했던 언어가 폐쇄적인 형태로 드러났다 라고 볼 수가 있고 포문 로마로 라고 하는 지금으로 치면 광학욱 광장 강도가 되는, 여러분들 다 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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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무도 셰프에서 읽어보기 이게 이제 로마 말로 포럼이라고 하는데 도시의 중심을 한 공간 안에 모아납니다. 제가 시력성이라는 것을 얘기했는데 그리스에서는 모든 것들이 개별적으로 등장을 하지만 그것들을 정말 한데 모아서 어떻게 하면 로마 시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인가가 도시 설계체제하는 일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 안에 은행, 관공서, 법정, 시장 이런 모든 것들이 모아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도시의 일상과 공적행위를 어떻게 교차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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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시설계 체계랑 굉장히 비슷하게 로마식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이런 신전과 바실리카 같은 공동체적 제의와 더불어서 권력을 상징하는 것들의 질서 또한 시각적으로 드러내면서 한 공간 안에 있지만 로마 제국 자체의 위험을 흡착시키지 않는 형태를 만들어 놓은 거고 마지막으로는 법과 정치 종교와 성업, 이 모든 것들을 한 장소에 모아 놓은 것. 지금의 광화문, 지금의 강남역 1대, 1대, 1대, 1대 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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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도시가 한의 전체의 거대한 환경 시스템으로 순환된다. 이런 개념들이 요번식에 처음으로 등장을 하기 시작한다. 그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볼 수가 있고. 제가 중요한 건 중요하다고 말을 할게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얘기하고, 오늘 저희가 콜러스에만 얘기하고 제가 지나갈 것 같아요. 갑자기 어느덧 공공건축을 만든 게 아니라 얘네들이 공화점 정치에서 재정 정치로 한번 바뀌어요. 이러고 다시 시저가 암살되는 그 시점 안에서 이 얘기는 제가 그냥 한번 정리를 해 놓은 거고 얘네들이 카이사르가 암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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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그라서 암티움 회전이라는 거 옥타비움의 우스가 경쟁 세력이라는 걸 제압해 그러면서 1대 황제 후 아우스투스가 그 때부터 원로가치도 없는 황제정치 한 명이 권력을 강하게 갖는 재정정치로 바뀌기 시작하는데 여러분 재정정치가 얼마만큼 무섭냐면 이때부터 엄청나게 많은 전쟁들을 치러나가기 시작합니다. 아우스투스가 일대 황제로 등극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로마에 그 영토가 정말 많은 속도를 확장되기 시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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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전쟁을 하면 여러분 뭐가 생기죠? 전립부가 노예가 생겨요. 지금 들어보죠. 돈이 많아지는데 이 돈을 황제가 다 갖지 않았어요. 그 말을 보려면 내 정치의 정당성이라는 것들을 부여하기 위해서 황제가 했던 가장 큰 업적이 뭐였냐면 로마 시민들이 한 대 모여서 놀 수 있는 공공의 건축들을 세워주는 것. 그러니까 남편은 끌려가서 죽어. 전장에서 죽는데 내 남편이 희생됨으로써 로마의 모습이 날이 갈수록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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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을 하나의 기쁨으로 생각할 정도로 정치의 정당성이라는 것을 보유하면서 만들어졌던 게 바로 공공건축, 로마의 공공건축이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체제가 변화되는데 정치체제가 디자인 사정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나중에 2차 산업화면을 얘기하고 20세기 초 얘기를 할 때 자동차 산업 얘기를 제가 할 거예요. 여러분 지금 다 아시는 폭스바겐, 그 다음에 이탈리아에 또 생각이 안 나네. 아, 그럼 뭐냐. 큰일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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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생략합니다. 자동차 산업도 라치즌과 파시즌, 노솔린의 파시즌, 히틀러의 라치즌이 만든 정체정당성으로 만들어진 게 지금의 자동차 산업인데 디자인 산점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1, 2차 세계대전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정치체제의 변화라는 게 단순하게 제도가 변했다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변화됐고 그러니까 황제의 초상, 황제가 새겨진 중화, 대성군, 이런 도시계획 이런 모든 것들이 끊임없이 황제의 권위원, 정치의 정당, 내 정치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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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하는 게 맞다고 이런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뭘 보여주냐? 자고 일어나면 로마의 모습이 바뀌었다라고 어떤 시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반복적으로 노출하면서 제국의 질서라는 것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통합화된 것들로 연계진동의 황제정치의 시작이었다 라고 그정도를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뭐가 달라지는 조각이 언젠가 달라지죠? 이게 대형 법무대가 되면 로마랑 그리스 관에 이 조각을 보는 즐거움이 현실 좀 있는데 보면 그리스는 전부다 다 제가 아까 상정불디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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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신성시하는 비례신체도를 통해서 누드 오브를 보여 있어요 이게 로마랑 오름하면 더 미래한 왕일수록 뭐가 많냐면 온 주름이 훨씬 더 좋죠 그리고 다 어떻게 하고 있자 여러분 나 김정권처럼 하고 있자 나를 모아라 그리고 여러분 어떻게 했어요? 여기 천사가 왜 달려있게요? 왜 달려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너무 많이 좋으니까 지금 여기 천사가 왜 달려야 돼? 그럼 신사예요 아 신시험 천재파지들의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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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다 왜 달리고 있거든요 조각이 단순하게 인간 뭐 이상적 인간사? 개나종물 없어. 이상적 신체 비례도 없어. 이런 거 없이 이미 여러분들 완벽한 신체 비례도라는 건 그 시기에 완성이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한테 업종은 뭐냐면 어떻게 하면 황제의 권력이라는 걸 신성화할 것인가에 대한 수단으로 활용이 될 거고 그러다 보니까 황제의 권위를 체계적으로 설리한 시각 시스템이 오추룸 같은 제스처. 이상화된 이런 뭐라고 해야 되지? 신체. 이런 지휘자 같은 이런 느낌. 이런 것들이 조각으로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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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과 자세와 신체 이런 것들이 반복 가능한 코드로 하나의 코드로 작동을 하면서 황제의 권이라는 것들을 어떻게 전체적으로 제국 전역에 전당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같은 조각상이라도 그리스와 로마의 목적이 정치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르다는 것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그냥 조금 진행하고 뒤에 볼 게 좀 중요해서 그래서 여러분들 공공어진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세요. 콜러세움. 콜러세움은 실제로 가다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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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지었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위대한 건축물이 확실하고 그런데 이게 여러분들 규모가 5만 명 정도 수용 가능하니까 한국의 장환경기장 정도의 규모이고 그리고 뭐가 있냐면 들어가는 입구, 나가는 입구, 여러분 요즘에 경기장갑 어떻게 되겠죠? 한 번에 쏟아져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입구와 미트롤번호가 다르잖아요. 그런 시스템이 이미 콜로세움 안에 있었어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냥 아! 내 이름, 나 이거 이번에 전쟁이 이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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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까 그냥 대충 경기장 지어가 아니라 모든 학자들이 공공관축을 주는데 가장 상 위에 넣었던 목적이 하나가 뭐냐면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입니다. 이게 첫 번째였어요. 이게 모든 것이 전제가 됐기 때문에 그 당시에 만든 모든 공공 건축이 지금도 원형처럼 남아있는 이유가 바로 거기, 그것이 지금 자주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 얘기만 하고 마무리 해드리도록 할게요. 황제가 건축을 통해서 제국의 위험이라는 것 동시에 시민들이 전쟁을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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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내 아들이 전장터에 갔지만 일상을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 오락시설을 건축을 했어. 목욕도 하셔라. 경기도 보셔라 춘도 추셔라 이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권력을 시각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황제가 나의 권위를 드러내자 동시에 민심을 확보해야 해요. 정치 적당성이라는 것들이 반드시 확보가 돼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스케일이 크면 콜러스에 점점 더 크게 크게 크게 지어질수록 그 왕제의 힘이 어무와 대단한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건축의 자원화 자체가 하나의 정치적인 메시지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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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요하고, 두 번째는 뭐냐면 전쟁에서 불가치압의 전림품, 노예 이런 것들이 대규모 건설자원으로 전환이 됐어요. 이런 대규모의 건설을 누가 할 거야. 이미 전쟁터에 너무 많은 로마의 남성들이 갔어 건축을 할 사항은 없어 이것들을 보다가 노예들이 와서 지어놓은 그런 결과물이 될 수가 있고 그러나 공공건축을 지을수록 로마 시민들이 느끼는 건 본인들이 착출돼서 건축을 한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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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서 끌고 노예들이 이것들을 짓다 보니까 저 황제가 하는 1년의 전쟁의 회의가 적당성을 부여할 수밖에 없는 형태가 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목욕탕, 경기장, 시장, 소독교와 같은 시설들이 시민들을 훨씬 더 즐겁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직화된 도시설비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제국의 힘이라는 것이 하나의 보여지는 기념비이자 동시에 어떤 것? 인프라. 잘 만들어진 인프라로서 로마 시민들이 경험이 됐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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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정복해요. 자원을 가져와. 공공원 축을 지어.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황제와 로마 제국을 위함이었다. 이걸로 귀결이 됐는데 문제는 이 공공원 축이 근연적인 것은 아니다. 모든 로마 시민들이 인프라 잘 사용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디자인 사적으로 원형으로 남아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공간은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권력을 전담한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활용했던 게 이 당시 로마 건축의 시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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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여러분 어떻게 로마 시민들이 잘 활용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실용 실용 실용입니다. 어떻게 하면 실용적으로 이 공간을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가 이곳에서 만들어진 게 바로 코러세우이고요. 거대한 원형 경기장이고 이거는 제가 중간에 중요한 건 한번 얘기하기 뒤에 가서 나오니까 이거는 그냥 편하게 들으세요 일단 여러분 좌석이요 신문과 계층에 따라서 어떻게? 구체화하는 거 여러분 지금의 모든 경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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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뒤에 가서 이거를 포로가 만들어 봤는데 이게 제가 수업시간에 그리스 아까 얘기했던 콘서트 본다는 얘기 했잖아요. 이 시르스의 경기장이 여전히 원형 경기장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원형은 원래의 형태, 그리고 전형은 뭘까? 원래의 형태가 여러분들 많이 만들어져서 뿌려지면 그게 전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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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보는 대부분의 디자인은 전형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우리는 전형을 넘어서 원형이 될 수 있지? 이게 중요한 공부가 될 수밖에 없어서 역사 공부를 하면 전형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 이 얘기를 하기 위해서 조금 올라가 보도록 할게요. 고로스 형은 제가 정리 좀 해야 했지만 그리고 아치, 여러분 아치는 로마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 중의 하나가 아치 기술입니다. 아치 저희가 미켈레 때 상인방을 두고 하영을 곤장시켜서 동을 받는 형태가 나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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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훨씬 더 더 스펙타클하게 탄탄하게 원형의 구조를 가지고 지워지는 게 바로 아치 구조였고요. 아치를 반복하면 터널이 되네요. 옆으로 세우면 수동요가 되네요. 로마의 모든 시내의 구조는 아치 하나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가 있고 아치를 반복하고 이것들을 계단과 봄도, 추입구 체계를 만들다 보니까 이런 거대한 인원을 빠르게 이동시킬 추입구라 이런 모든 것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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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처음으로 본선이라는 게 그 사람이 모아에 기간을 하기 시작하고 저 왜 제가 빨간색을 하죠 이게 대중이거든요 대중이 오락이라는게 대중이가 웃고 떠들어 거기 검수사 경기도 있고 여러분들 몰랐죠? 전 몰랐어요 원래 한 5년 전에 처음 안하고 있는데 거기에 물을 받아서 대상 모의 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서 한쪽이 이겨요. 이기면 우리나라 이기도 되는거야? 이런 것들은 오락시설. 이것들이 오락시설이 어떻게 해? 전쟁이나 탄생이나 통치의 전당성 이런 것들을 부여하는 하나의 자취를 진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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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러분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이 거대한 네로사움이라는 이름과 명칭이 연결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의 건축이 우리가 흔히들 여기가 뭐라고 하죠? 도시재생, 도시재생의 건축이 되게 되잖아요. 도시의 커다란 기억을 하나의 위대한 건축으로 대신한다는 개념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 또한 로마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락과 질서와 기술과 이 권력,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건축 안에서 통합된 로마적 디자인 시스템이 된 게 바로 폴로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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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은 건축물들이 있지만 여러분들이 그냥 하나 정도 뭐 이해하고 넘어간다? 그럼 저는 콜로세움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침은 화제홀 양옆으로 분산해요. 이건 제가 다 만들고, 이것도 여러분이 이해하시라고 넣어놓고 꼭 만들었어요. GPT를 통해서 만들었고. 여러분 일단 콜로세움 안가신 친구들은 뭐를 보셔야 되냐면, 제가 기둥 얘기했잖아요. 1층, 2층, 3층 기둥이나 다르거든요. 그리스 시계 때 가장 많이 만들어진 도리아시 기둥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건 이오니아시,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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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유행했었잖아요. 싸우나 가면 양머리하고 있었잖아요. 여성을 한 지, 남성을 한 지. 그리고 이거는 자연머리 퀄리티식 기둥입니다. 이 세 가지 기둥을 활용한다. 여전히 그리스로부터 강력한 영향을 받았다. 지란뿐만 여기서 발견을 할 수가 있는데 보시면 아치 보세요. 여기서 여성한테 이렇게. 그래서 여러분들 유럽여행을 가잖아요. 그러면 기둥만 불러도 재밌어요. 나 사진첩 하나에 기둥의 변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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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만 찍은 사진첩도 있는데 이거 세 개만 여러분이 아시면 그래도 혹시 나중에 기회가 돼서 여행 가실 때 여기다 기둥이 좀 내려오면 전체를 좀 보실 수가 있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말씀드리고요. 이거네요. 아치가 하아종을 분산시키고 큰 대형 규모에 적합한 기술력을 갖출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그 사실은 뭐라고 해야 되지 발명과 같은 기술력이었고 많은 전쟁을 통해서 기술력이 사실은 굉장히 진위로 되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대한 경기장을 짓기 위한 방법이 이미 기테네 시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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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마 시기에 기둥을 지지는 하기에 이것들 하중을 어떻게 하면 최적화해서 분산시킬 수 있을 것인가가 사실 그들에게 요인 가장 큰 과제였는데 이걸 아치로 해결한 거고요. 그래서 더 높은 구조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게 아치고 이 아치를 포기면 뭐가 되냐면 이렇게 돼요. 아치방 여러분 아치가 이렇게 만드는 게 여기 키스통이라고 해서 하중을 지지하는 중간이 있어요. 이것들을 중심으로 양쪽을 착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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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밀어서 힘을 분산시키거든요. 이걸 만들면 아치를 이렇게 터널을 길게 여전하는 볼트라고 해요. 이게 중세에 공간 성당 만들 때 볼트가 가장 중요했거든요. 터널 형식에. 우리가 성당 들어가면 이렇게 걸어서 들어가잖아요. 이게 전부 다 아치를 포기해서 볼트 형태로 만든 거거든요. 이게 처음으로 활용된 게 뭐냐면 폴로세움입니다. 아치를 세워서 볼트형을 터널로 원형을 만들어서 1층 단 세우고 2층 단 세우고 3층 단 세워서 만든 게 바로 폴로세움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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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원래 폴로세움을 만든 7km의 화산 폭발 지역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모의하려면 화산재에 물을 개서 벽도를 쌓는, 지금 구축이에요. 벽도를 원래 쌓는 서양 건축의 특징이라고 하잖아요. 벽도를 쌓는데 그 사이에 콘크리트를 부어서 처음으로 콘크리트라는 것들을 활용해서 건물을 만든 것도 이 폴로세웨이 특징 중의 하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콘크리트를 함께 사용하면서 그리스의 기둥 중심, 그리스는 모든 게 기둥 중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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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중심의 건축을 넘어서 거대한 폐쇄적인 내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건축의 기법이라는 것들을 완벽하게 가져올 수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 로마 건축을 가능하게 한 가장 구조적인 문제가 뭐였냐 바로 아치 형태였어요. 옛날에 제가 수업에 아치 형태 가로치고 시험을 내부했거든요. 이건 여러분 다 너무 아시는 내용들이니까 제가 그냥 지나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로마는 비례와 조형이라는 인간의 이상점이 나른다는 것을 굉장히 강조했지만 예를 들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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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업. 첫 번째도 실업적이고 두 번째도 실업적이라고 했잖아요. 어떻게 하면 구조적으로 본인들이 가장 잘 활용하시는 재료를 가지고 사용 가능한 거대한 공간을 만들 것입니다. 왜 거대한 공간이었을까요? 공공 건축인데 왜 거대했을까? 그 당시에 로마에 거주하는 시민의 숫자가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그 중에 3분의 1이라도 경기장으로 목욕탕을 흘러들어오게 하려면 거대한 규모가 필요할 수밖에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황제들이 공격할 때마다 사실은 정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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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마다 가장 고민이 뭐냐면 어떤 폐로 더 큰 건축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고민의 지점이 없고 그것들이 사실 페로세공군을 가장 완벽하게 향상됐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요거는 중세시 때 제가 한번 더 얘기할 거라고 생각하고 이거는 삽입된 자료니까 필요하신 친구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아까 이 프랑스에 가면 수도료가 진짜 많아요 아시 이탈리아도 그렇고 오래된 도시 중소 소모시 룰때 가면 여전히 만들어진 이런 수도별들이 많은데 이것들의 개발이라는게 도시의 글린 시설을 확장하는게 있어서 가장 빠른 것이 있었고 그리고 이런 수도료가 왜 필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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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이 여러분들 무역이라는 것들을 통해서 도시와 도시간의 거리에 무역도 굉장히 활발했어요 이동거리가 좁아져야 했고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것들이 활용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시민의 편리함에 있었다. 그리스에서는 전혀 고려되지 않은 목적이 바로 시민의 편리성이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치 체계적인 사용량 이런 식으로 지은 거였다. 이렇게 아까 덕돌 세워서 안에 포크리스트 채워서 아치 폭에서 볼트 형태로 부은 거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거대하고 강한 구조물이라는 것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라는 거. 사실 컴퓨터 그리프도 없는데 사람의 힘으로써 모든 노래들을 동원해서 사실 이런 원리를 생각해낸 건 거대한 이런 경기장의 형태라는 것들을 원형으로 만들어낸 건 왜 원형이 없어요? 방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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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제가 수업시간에 되게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원래 그리스는 여러분의 원형이 필요가 없었어요. 그걸 보고 반 원형을 잘라서 집중하게 만드는 게 그리스 문화에 사실은 적정되었는데 환경감치로 너무 모자보니까 폐쇄적. 가둬놓고 사람들이 밖에서 무슨 일이 있어야 되는지 몰라요. 오락성이라는 게 감이 되다 보면 뭐라 그러지 오락성? 하나도 있네 아 또 생각이 안 나네요. 아무튼 울압과 비싼거야. 즐거워야 되다 보니까 얘네들이 어떻게 만드는 형태에서 반원을 더 둘러서 해제적으로 많은 형태가 연영의 강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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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영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고 여러분 갈라지움이랑 사연같이 있으신거죠. 햇빛을 쳐라! 그럼 여러분 햇빛 아래! 황제의 눈에 햇빛이 비쳐 너를 죽여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차양박도 있었단 말이죠. 취향버지에 포토늘라고 할 수가 있었어요. 차양박도 있었다. 제가 봤을때 여러분은 원래 질경은 없지만 아치 사이사이에 다 다른 형태의 개성이 넘친 조각상이 놓여져 있었고 그 맞은편에 네로 장이 있었어요. 이게 거대한 네로상이라는 유동으로 콜러서스라고 해서 지금 콜러세움이라는 요청을 받게 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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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락시설을 하면서 제국의 모습을 하나의 거대한 공공의 건축으로 연출한 장치가 바로 콜러세움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 보면 로마가 대중, 로마 시민들을 위한 이런 공공시설이 어떻게 확장되었냐면 첫 번째 도로. 그 다음에 주방지 수도교 도시에 물을 응급하기 위해서는 간듯이 필요하게 순료교 그리고 복용탑 깨끗이 좀 해라 그리고 휴식 거기서 만나 수업방 사교의 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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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장 경제적 종교를 모을 수 있는 시장과 포럼을 열고 마지막으로 정책을 찍은 게 경기사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수차화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로마에 사는 사람들은 뭐야?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재정정치의 형태가 우리 로마에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눈이 즐겁고 본인이 즐거운 형태의 모든 것들이 신용화되어 있는 형태가 바로 로마의 문화의 특징이었다. 그러니까 로마 문화를 4가지로 읽는 게 아까 회력만 다루는 기억이 안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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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에요. 실용과 물질과 탈환과 우랑이. 완전히 다르죠. 그리스랑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사람이 숨쉬고 살아가는데 아름다워만 볼거야. 실제로 숨쉬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을 로마시기에 완전하게 바뀌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건축물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나라 전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시스템과 같았다. 라고 여러분이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한 번씩 비교해서 이해해 보실 필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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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에 하나예요. 그리스 오아를 묶고도 하고 보니까 그냥 고정이야? 이렇게 하는데 제가 수업시간 2주 동안 너무 많이 버리잖아요. 세계관과 비상점이 다르다는 모든 것들의 행동성은 그리스 시기예요. 그러니까 바람이 느끼는 아름다움이 이상이 있잖아요. 손을 뻗으면 잡힐 것 같은데 잡히지 않지만 누구나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뿌리를 내고 설계를 했던 게 그리스에요. 그러다 보니까 비대와 균형과 조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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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든 것들이 지형지물과 함께 아름답게 녹아내리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물의 외관과 누가 봤을 때도 아름답게 사방팔방 보여지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중요하게 열었는데 로마가 이런 그리스 문화를 차용하기는 한데 이런 일이 중요했던 건 뭐냐면 실제로 살아가는 로마 시민들을 위한 것이 너무 중요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과 실용으로 어떻게 실제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제국을 건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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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완전히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스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을 해요. 그러나 완벽하게 변형시키자. 이것도 로마 문화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인데 그러다 보니까 아치와 볼터 왜냐하면 여러분들 그리스는 건축이 이집으로부터 거의 변화된 게 없어요. 기둥을 세워서 보여지는 형태다 보니까 기술의 발전이 건축에서는 별로 보여지지 않는데 보여지는 형태, 기둥만 세워서 개방적으로 보여지는 거 안에는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실제로 아치와 볼트와 동부와 콘크리트 기술이란 것들이 학습적으로 만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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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건축 인프라를 확장하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제가 이걸 어떻게 얘기하면 인간이 직접적으로 살아가야죠. 순식으로 살아가는 이런 인공환경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인가가 완벽하게 정긴된 시기는 그리스랑이 로마 시계로 넘어간다. 이 두 가지를 비교해서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그리스는 아름답이 이상, 로마는 기술과 실용 이 두 가지로 나뉘기 때문에 같은 고전으로 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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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인은 다르다 라는 지점만 여러분들 이해하시고 지나가더라도 저한테는 좋은 수업이 형상과 모든 것들을 다 할 수 없으니까 그리고 이건 디자인과 안전을 제가 저한테는 상상도 한 수업인데 우리가 한 번씩 궁금할 필요가 있죠 콜라노스의 모와 지금의 상하 원대표 경기상의 형태가 희생이 있나요? 이거 왜 본 거예요? 왜 삼각형으로 못 만들어? 왜 네모로 도대체 왜 못 만드는 거야? 그렇잖아요. 군중을 어떻게 하면 잘 수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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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원형이에요. 콜러셈을 지을 때 아 로마 시민들을 어떻게 하면 잘 수용해야지? 지웠는데 지금이 이 원형으로부터 벗어나지 않는 형태의 경기장이 끊임없이 지금까지 21세기지만 지워지고 있단 말이죠. 우리가 이걸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 디자인 산적 질문으로 이런 것들 여러가지 연결 도입을 타고 어떤 질문을 하셔야지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냐면 좋은 디자인 형태와 시스템을 이런 부분들은 여기서 우리가 이야기 할 수가 있어요. 이 부분을 마무리할게요. 2000년동안 유지된 거 확실이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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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방울을 꺼내라는 방사형 차입니다. 시야랑 동선과 수영력 공동체적 집중을 할 수 있는 물론 그리스식의 관원의 형태이지만 이걸 폐쇄적으로 묶어놓은 원형의 형태가 2000년동안 단 한 차례도 어느 나라도 이런 네모 형태 경기장도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전세계적으로 콜로세형을 벗어나는 원형 경기장을 지은 나라는 다 한 군데도 없어요.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고 제가 로마에서 가장 중요하게 해야 한 건데 우리랑 얘기해서 할게요. 로마는 이게 거대한 외관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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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거대하게 짓는다? 뭐 여러분 이진치도 뭐 피라미에서 지었는데 거대하게 짓는 거는 인류 역사상 그 이전에도 이미 있었어요. 거대하게 짓는 거보다 어떻게 하면 수만 명을 이동시킬 것이냐 이 당시에 지금은 A구역으로 가세요 B구역으로 가세요 C구역으로 가세요 우리 엄마가 작년에 익려운 콘서트를 갔다가 길을 잃었어 우리 아빠가 존나가고 여보! 우리 엄마가 친구들 다섯 일 같이 갔다 우리 어디있지 우리 아빠가 우리 집에 있는데 자기가 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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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막 나 어디있지 우리 아빠가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 여기 다 나아갔지 다인 말해서 갈 곳이 이렇어. 너무 엄청되는거죠. 우리 신랑이가 전화한거에요. 어머니 거기 안전요원이 없어요? 안전요원도 없어. 우리 집이 어떻게 가 그래서 여러분 어떻게 갔냐면 안전공에 청년 있잖아요. 그 청년들이 우리 엄마 나이가 85년도 아닌데 손을 붙잡고 일찍까지 내려뒀다는거에요. 인용 콘서트까지, 이런 마음이 하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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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같은 좋은 세상인데 길이 어떻게 그렇게 일어났냐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로마에도 그렇게 안 했어요. 길이 이러버린 사람이 없었다고 여러분들 그래서 시야를 조직하셨어요. 우리가 지금 한번 분양피정에서 있었으면 좋잖아요. 그 시간도 이렇게 긴장하고 있었어요. 어느 지점에서도 물론 덜 보이고 더 잘 보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직수할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구조화되어 있는 방사형 통로와 방부 출입구예요. 이거 자체가 2000년 전에 시스템화된다? 이거 자체가 너무 대단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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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입장에 분산시켜? 퇴장시킬 수 있는 형태가 설계가 된 거고 디자인을 우리가 얘기를 좀 해보면 형태가 공간을 만들어서 행동을 유도시킨다?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거든요. 공간 디자인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거예요. 형태를 만들어요. 그리고 거기에 공간을 보고 행동을 유도시키게 만들고 있는거. 이게 공간과 환경 디자인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 중의 하나인데 그걸 이미 알고 있었어요. 군중을 위해서 설계한 시스템이라는걸 이게 청으로 만든거고. 그러다보니까 여러분 베이징 올림픽이 2008년에 열렸고요. 근데 중국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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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전에 없던 경기장을 만들겠으면 그렇게 된거야. 그래가지고 현상 공부를 해요. 현상 공부가 전 세계 사람들한테 던지는거야. 건축가들한테. 우리가 경기장 지휘에 사람이 던지면 다른 사람들이 오프라인만 한단 말이에요. 스위스에 헤르소구 드메롱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교 건축사무소를 같이 운영하는 지금 전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건축가들인데 이 건축가들이 다른 사람과 다른 설계하는 거죠. 주운건. 너 왜 큰거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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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둔탁한거 좋아하지? 보여지는거 좋아하지? 그러면 우리가 건축의 외필을 싸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게 거대한 새 동지 라는'버드스트'라는 이름을 가진 베이지 오리필을 하는데 사실 얼킥 구조가 아파트 두개동을 지을 수 있을 정도의 천굴이 들어갔거든요. 이 구조를 감싸지 않았죠.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얼핀 철굴 구조를 감추지 않고 건축의 전체성을 직면화시켜서 만든 것이 21세기의 베이직 오리피 경기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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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일한 건축가가 만든 동일한 아리안스 아레나 경기장인데 이거는 화사드나 3,500개 패널이 있어요. 우리 지역에서 빨간색 팀과 파란색 팀이 경기를 하면 패널이 빨간색과 파란색이 돌아와요. 계속 외관에서. 근데 빨간 팀이 이겨. 그럼 어떻게 돼? 경기장 전체 빨간색이 되는 거야. 밖에서 경기 못 가는 사람이 이겼다! 패널만 보고 밖에서 보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외피가 이 당시 기술력이라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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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기장이지만 빛과 색과 이벤트에 따라서 인상이 변하고 건축이 브랜드와 차별화가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원형은 그대로 가요. 방사형이고 동시에 설계된 시스템 그대로 가되 지금 어떻게 사용자의 경험에 조금 더 집중된 형태의 경기장이라는 것이 방화되고 변화될 것. 제가 전혀 상의자인 거 없어요. 그 장치에 그대로 것들을 가지고다가 지금의 모습에 맞게 문화에 맞게 재해석하는 형태의 그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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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콜라세움이 가지고 있는 것이 관람과 동성과 소명을 동시에 해결하는 설계 논리 중에 하나였고 좋은 디자인 여러분 그래서 특정 시대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없었고 얼마큼 지속가능한 것들을 해결할 원리라는 게 아니었거든요. 이것이 그리스와 로아가 우리가 위대하다고 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여기. 이렇게 연결해서 여러분들이 좀 꼬리꼬리를 무는 공부를 좀 하시면 입문학이라는 게 여러분 별 게 없거든요. 인문학이라는 게 인문학을 공부하래요. 디자인을 적용하래. 난 인문학도 잘 모르겠고 내가 고전, 철학 이런 거 소설 보고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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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랑하는 환경이 되는 거에요. 그 당시에 그리스와 로마가 도대체 사람이 사랑하는 환경을 어떻게 합리적이고 위적 이상이라는 걸 활용해서 내려놓은 가를 보고 여러분들이 거기에서 가지고 와서 공부할 수 있는 공부하고 과정에 있는 과정은 여러분들이 거짓을 수 있다. 그래서 로마의 콜러스와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지일세계 스타'이라는 것들이 어떻게 다르냐 공공의 오락과 질서라면 이건 어떻게? 스포츠 플러스 이벤트 플러스 도시 브랜드가 되죠. 지금 청라에도 엄청나게 큰 대규모 경기장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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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경기장이 그 지역에 도시 브랜드를 나타내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아치골트 콘크리트와 같이 그냥 막연하게 거대한 건물을 지우시는 아주 기초적인 설계가 되어 있다면 지금은 이것들을 디지털 구조를 해석할 수 있는 시대에 있다 보니까 이런 모든 것들이 조금 변화되는 그리고 여러분 광극이 재밌는데 이 당시에는 통제가 되죠. 지금 여러분 통제가 어떻게 돼요? 절대 안돼요. 그냥 서비스를 소비한 하나의 참여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뿐만 다르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창주인이 황제 권력을 정당화하기와 공공 건축이었다 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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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21세기 스타디움은 도시와 클럽과 한 기업의 IT로 나눠질 수 있기 때문에 확연히 다르지만 어떻게? 이들이 만든 구조는 동일하게 가져간다. 이런 시스템이 되게 중요한 하나는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아 정말 많은 시차가 나지만 이렇게 연결을 두고 인문학이라는 게 여러분 이렇게 연결된다 이렇게 공부를 하시는 게 바로 디자인과 인문학의 연결고리라고 말하는 게 대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연결을 해서 좀 질문하고 이걸 디자인 선정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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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학교 다닐 때는 구글 하거나 책 찾아서 봐야 되잖아요 여러분들 이게 궁금한 게 있으면 여러분은 AI로 물어보면 정말 많은 답들을 해결할 수 있다 보니까 아주 많은 장점은 여러분들의 사과의 확정을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과 답을 얻어 나누면서 끊임없이 확장할 수 있는 것, 이런 질문을 가능한 시대에 왔으니까 많은 질문을 하면 좋겠고 그래서 여러분의 커버 세움은 공간을 시스템화한 것의 원형이에요. 그러면 지금의 스타디움은 사람들의 경험을 시스템화하는 데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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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디자인 차 자체가 그냥 이거 어떤 모양 같았다 라고 배우는 게 아니라 사람과 사회과, 이게 인문학이잖아요. 그렇죠? 어떤 방식으로 조직화 있는가 있는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도 거의 타설이 없어요. 다 여러분들이 흡수하셔서 여기랑 연결하고 저기랑 연결하다 보면 결국은 다 지출본권을 끌듯이 하나의 연결 고민적이 있다. 너무 멋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우리 디자인은 뭐다? 사람을 입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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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와 동성과 미디어, 브랜드, 이 두 가지가 사실은 동일하게 발전되고 그들을 흡수하고 있다. 로마 문화가 아직까지도 이렇게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고. 이건 한번 일어보시면 좋겠는데. 잠깐만요. 몇 시면. 어? 어? 미안해 도저히 오므네 이 옷까지 하나 막을 수 있게 잠시만요 이건 해야 되겠다 이건 제가 중요해서 여러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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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또렷하게 그리스와 로마를 비교해서 설명해주세요 라고 하면 하실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배울 줄이 없거든. 여러분 학교 다닙니다. 여러분 이거가 딱 틈이에요. 여러분이 디자인 공부하잖아. 여기 디자인과, 정보 안 하시는 분이 사용하고 동일해요. 자 비례귤력 좋아요. 뭐냐? 눈에 안정적인, 제가 객관적인 거예요. 객관적으로. 되게 다 본편적인 거네요. 인간의 눈에 가장 안정적인, 아름다움을 탐색할 시기가 바로 그리스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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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상적인 거예요. 누가라도 안정적이다 보니까 그냥 아름다운 거. 그러다 보니까 신화와 신성과 종합 이 모든 것들에 근원적인 모티브를 적용했던 게 바로 그리스보이 이런 것들을 받아서 알겠어 보편적인 것도 알겠고 안정적인 것도 알겠고 눈에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는게 아름답다는 것도 알겠는데 일단 우리가 살아야 되잖아 어떻게? 편의하게 그리고 내 전체 정당원도 그런데 아니잖아. 그래서 로마에서는 효율성과 기능과 합리성이라는 것들이 체계화되고 이런 태도 자체가 향후의 모던디자인에 굉장히 큰 영향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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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주의, 이성중심주의, 디자인은 여러분들 그리스가 만든 저양의 재개관 안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는 게 바로 디자인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와 로마의 이야기는 되게 중요하다는 걸 제가 다시 한 번 반복을 하고요. 그리스가 이상적인 아름다운 건 로마가 실용적인 것들을 구축하면서 뭐를 이룩했냐면 서양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기능, 심리성과 기능성이라는 주축을 완벽하게 정립시키고 형성시킨 시기가 바로 고전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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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을 저희가 다시금 디자인 역사 안에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중세는 제가 딱 요거밖에 안 해놨는데 누가 뭐냐면 중세는 지진이에요. 진짜 내용이 많아요. 너무 어려워요. 근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 건 릴레상스 넘어가기 전에 시기이기 때문에 요거만 제가 지금 28분이거든 15분에 끝내드릴게요. 알았죠? 괜찮아요? 안 괜찮은 거 같아. 이것만 할게 빨리. 5분 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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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동론화제국이 열망할 때까지 1000년이 걸려요. 이거를 암흑의 시대야. 그럼 우리가 뭐라고 하냐? 중세시대야. 그럼 막을 전, 1000년이거든요. 조선이 600년이야. 엄청난 긴 시간 동안. 그리스와 로마가 이런 세계관인 모르죠? 인간을 사랑하는 인간중실류이잖아요. 자 어떻게 되냐면 개족교가 뭐긴데요. 신에서 시작해서 신으로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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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인간을 입에 닿을 수 없는 시기가 천년 동안 서양 사회의 가장 큰 핵심적인 시기가 찾아왔고 우리가 중세 시대라고 합니다. 중세 시대가 끝나야 다시 릴레상스가 찾아오기 때문에 제가 설명 안하고 지나갈 수가 없고 그래서 얘네들은 비례와 합리, 인간과 자연 이런 모든 것들을 조화시킨 시기의 그리스와 로마를 지나서 인간을 다시금 입에 담아. 인간 입에 넣을 수 없어. 오로지 신. 그림도 이 코너만 그려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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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사는 신의 전단만 만들어야 돼.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들이 세계관 안에서 모든 것들이 신을 상징화하고 신을 공동체화하는 형태로 그러다 보니까 성당 종교 건축 말고는 지어진 게 없다라고 짐이 되는 겁니다. 중세 천년에 또한 만들어진 성당과 교회 건물이 1955년에 르꼬르베지에가 롱샹종당이라는 것들을 만들기 시작까지 다 한 번도 설계가 무너진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서양 사회에 전 세계에 종교 건축에 대한 문을 허는 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걸 공무적인 게 어디서 해결했냐? 디자인 쪽에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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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는 제가 수업실에 한번 할 건데 그러다가 이 중세가 끝났어. 이 모든 것들 세 차례 전쟁을 끝내고 지금의 피사의 대성강이 있는 피사 지역으로부터 무역이 활발하기 시작을 하고 전쟁이 종료되기 시작을 하면서 다시금 인간을 얘기하고 싶죠. 왜 어디였죠? 이탈리아 라는 지역 안에서 이미 로마 문화를 맛본 인문학자들이 다시금 천년을 걷어내고 우리 다시 인간의 문화를 뿌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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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등장하게 만든 필수였습니다. 오케이? 가서 하시죠. 오! 여러분들 눈빛이 너무 너무 무서워 어디 필립스를 나한테 아 이렇게 있던 여러분들의 눈빛은 지금 너무 분노에 차있는 서사 구경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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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법이 등장을 했을까? 이거는 그냥 슬플하게 지나가는 거니까 보이시면 신의 이야기 들어가는 허구에요. 눈에 안 보이거든. 눈에 안 보이는 거 의미를 전달하면 돼요. 이런 상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걸 어떻게 초월적으로 배석하고 증명하고 자꾸 상징화하는 거야. 어렵잖아요. 이거를 인문학자, 인간 중심으로 생각을 해보면 어떻게? 실제로 내가 보이는 것만은 믿겠어? 그쵸? 증명할 수 있는 것만 내가 재현하겠어? 이게 인란산세의 가사 택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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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관찰하고 재현하는 시선으로 바뀐 거예요. 근데 정말 빠르게도 그 이제 태세전환이 정말 빠르게도 천연을 걸쳐서 허구와 상징과 초월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언제까지 해석만 할 거야? 눈에 안 보이는 거. 바로 태세전환하고 관찰하고 재현했는데 이게 가능했던 이유가 뭐냐면 그리스 고전 시기를 경험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뭐가 있었다? 있었어요. 치위가 있었어요. 아주 밑바닥까지 인간을 다시금 들여다볼 수 있는 엄청난 거대한 자료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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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두정일 게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게 가능했다. 그래서 사실 상징을 전달하는 틀이 아니라 형식 자체가 뭐가 되냐면 유네상스에 일어난 모든 형식은 인간이 인간 세계를 정확하게 마주하기 위한 형식이었다. 비례조화 대칭이라는 게 그리스 시기에 인간의 눈에 거스름이 없는 안정함이라는 것들 아름다움이라는 것들을 꾸미지 않게 하기 위해서 왔는데 이것이 완벽하게 어떻게 다시금 인간이 실제로 내가 보는 거 재현하는 거 그러다 보니까 완벽하게 비례 수치적으로 조화 대치 이 모든 것들을 맞추는 조형의 요소와 원리라는 게 완벽하게 미술의 형식으로 어떻게 이론화 되기 시작했던 시기가 바로 르네상스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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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예술가들이 본인들의 이름을 걸고 이런 모든 조형의 요소와 원리라는 걸 이론화하고 체계화 시켰던 시기 또한 저희가 르네상스 시대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중요했던 게 뭐냐면 그림은 내가 눈에 보는 것만 그리겠어? 관찰하겠어가 됐는데 또 건축은 어떻게 할까요? 가 된거에요. 건축은 사실은 르네상스 시대 때도 어떻게 됐냐면 로마 중세에 묻혀서 르네상스 바로 그때까지 로마 시기에 완성됐던 대부분의 건축의 언어들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정도로 발전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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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디자인이 됐지 않는 잔업혁명 시대 이전까지는 그냥 싹구 거기 안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조금 공간에 대한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지 몰라도 크게 로마시대의 건축에서 벗어난다는 별로 없다. 이 얘기 되게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고대 그리스와 로마가 만들어 놓은 구성의 원리라는 걸 우리는 이제 어떻게 뭘 할 수 있어? 학자들이 재개화시키고 이로 정립하실 수 있어? 그 당시 로마의 비트루비우스라는 사람이 쓴 건축식서라는 책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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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이 번역서로 나오기 시작하고 그런 책을 읽은 많은 건축가들이 그것들을 토대로 르네상스 시대 전체의 건축을 내놓기 시작했던 시기 또한 르네상스라고 할 수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도리아, 이온이와 같은 그 당시 사용됐던 기둥, 양식이라는 게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기둥, 양식 그대로 사용이 됐고 그래서 우리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뭐냐면 이쪽에서는 의미라는 것들로 벗어나서 완벽하게 동일하게 보이는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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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로 그림의 언어는 완전히 바뀌는데 건축은 크게 달라진 게 어때? 하는데 건축은 여러분들 사실은 18세기 산업혁명 이전까지는 청양건축사가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비슷한 결로 발전을 하는 겁니다. 그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중세 연축을 보다가 르네상스를 올려타면 뭐가 다르지? 하는데 훨씬 더 아주 세밀하게 뭐가 형성되어 있냐면 비례, 배칭,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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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뭐랬죠?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다고 했잖아요. 그러다니까 중세 시대 때보다 훨씬 더 어떻게 부분과 전체의 수학적 관계라든지 인체와 건축이라는 걸 동일한 체계 안에서 이해할 수가 있었고 두 번째는 뭐냐면 대칭, 동일한 반복 언어, 리듬이라는 것들을 통해서 훨씬 더 시각적인 질서라는 것들을 형성할 수 있는 대칭점이라는 게 더욱 뚜렷해졌고 마지막으로 측정이 가능해요.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이것들을 인간의 이성,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들을 얼마나 전환점을 마찬가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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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건축이 과학적 증명으로 가능했던 첫 번째 시기가 언제다? 리네상스 시기부터 시작이 됐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리네상스의 아름다움은 로마가 가진 건축의 전통과 인간이 컨트롤할 수 있는 이성과 그런 이성이 만들어놓은 과학적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규칙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우리가 랜델사 전체의 건축의 아름다움이라는 걸 이해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이것이 여러분 후대에 어떠한 것까지 우리가 영향을 미치게 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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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잠깐 이거 자료를 좀 오늘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잠깐 6주차로... 아니 여기서 여러 번 안 해 주셔도 돼요 여러분 19세기에 영국 런던에 크리스탈 플리스라는 거추볼이 하나 올라갑니다 첫 번째로 사람들이... 아! 저기 뭐야 일단 첫 번째 처음으로 뭘 안 썼냐면 벽도로 안 썼어요. 뭘 써냐면 주차를 썼거든요. 주차를 세워서 거기에 판류리를 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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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치면 모델하우스 같은 그런 느낌으로 지은 건물인데 이 건물도 잘 보시면 지금은 소식이 없기 때문에 이 아치 형태를 중심으로서 완벽하게 좌우 백칭이거든요. 이 건물이 갑자기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류네상스와 노마의 문법을 따르고 있다? 그거 자체가 되게 흥미로운 거라고 얘기를 들을 수가 있을 정도로 디자인 쪽도 예술 쪽도 건축 쪽도 비례조가 됐지 류네상스가 만들어 놓은 이런 조형의 법칙이 아니라 언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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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크게 벗어나지 않은 척에 역사가 끊임없이 반복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되게 중요해서 제가 계속해서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리고 이제 원급법. 원급법은 그리스야. 왜 원급법이 만들었지? 이거는 심플하게. 그리스에서는 세계적으로 관찰과 연구를 하긴 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까지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었다. 이게 넘어서서 이 사이에 뭐가 있었죠? 중세의 천년을 걸어서 얘네들이 다시금 인간을 중심으로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관찰해주는 시대가 도래했는데 문제지 아까 얘기했죠. 인간은 살아 숨쉬는 현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들한테 가장 노하였던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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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릴거야?가 아니라 사람들의 어떻게 보이는가가 중요해요. 그래서 제가 붙대고 손 떼는 순간 아름답게 보여야 하는 것 같아요. 이게 강법적으로 가리니까 시기가 이것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길 때 뭐냐면 그러면 모든 예술가들이 손을 떼고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그 정점으로 향해서 한당해야 깃발을 열어봅니다. 제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제가 단연가 어떻게 설명을 하지 않나요? 실상에서는 깃발을 여러분 중간에 하나 꽂고 모든 예술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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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하고 한바닥으로 봐요 그냥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한 그림을 그려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뭐였냐면 바로 원근법입니다 시점을 고정해서 수학적으로 조직화시켜요 그러다 보니까 주인공 밖으로 쫙! 그래서 이것도 제가 이거는 뭐 재밌는 얘기에요 자 보시면 대부분 여러분들 류네센스 그림은 이건 제가 저희들에서 고래할 미학수업이 있었거든요 디자인미학 다 없어지고 디자인물 생겼는데 이 전시장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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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뒤돌아서 볼 거 아니야 보면 이렇게 가잖아 그쵸? 그래서 보고 퍼져요 이렇게 양쪽으로 중간에서 시선이 양쪽으로 퍼지는데 그리고 나서 퍼져잖아요 여기서 어? 점! 퍼져! 다 봤어? 다시 모여! 끝이에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면 보고 퍼졌다가 다시 보고 그게 끝인데 거기 안에 더 이상 내가 이것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요소가 없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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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완벽해 공간이 하나의 침이랑 수학적 체계 안에서 그려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볼 이유가 없이 완벽한 형태의 그림인데 이게 바로크로 넘어가면 어떻게 바뀌냐면 아 이거 다시 와요 어 이 점막 너무 무서워요 자 나 이런거 너무 싫어 자 여러분 보세요 자 이게 여러분 전신자, 여러분 지금 이게 예술의 전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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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얘는 어떻게 해? 얘는 바로 그러다 가잖아요? 그럼 어디서 찍을지 몰라 그래서 얘는 어떻게 하냐면 카나바조가 들어와 들어와 궁금해? 들어와 들어와서 여기다 앉혀요 보는 사람 앉혀서 어둡잖아 그런 사람들 여러분 어둠과 발굴이 뭐부터 보여요? 그렇지 봐 보는 거에요 근데 어떻게 보냐? 계속 봐야 돼 무슨 얘기하고 있는지 계속 보게끔 돌고 돌게 만들거든요 바룩과 를 써서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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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 재밌어야 돼요 이거 바룩과 를 다시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요 그래서요 이 원근법이 경험 자체가 달라진다? 그래서 현실을 그대로 복제하기 위해서 원근법이 사용된 게 아니라 인간이 논의해요. 그럼 제가 보는 거랑 옆에 있는 영희가 보는 거랑 철수가 높게 다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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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이 다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하나를 동의했으면 좋겠군요. 그쵸? 왜냐하면 질서 전문해야 하는데 규칙을 5분하면 안돼. 그러다 보니까 인간의 눈이 다양한 것 알지만 하나의 기준점을 좀 채워야 되겠다. 그래서 꼭 기준점을 놓고 보면 좋을 거에요. 그래서 찍고 퍼지게 만들고 소실점이라는 걸 하나 만들어서 그림을 그렇게 만들자. 예술가들에게 그러면 다양하지만 그림의 기법이 되는 건 다양할 수 있지만 보여지는 건 어떻다? 체계한 색 그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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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설계 가능한 시각 체계로 바꾼 것이 바로 르네상스의 원근법이고요 우리가 르네상스 그림이 수학적으로 아름답다라고 느끼는 가장 그 객관적은 10명 중에 막 아까 막 의심하는 통화처럼 내가 막 그림으로 끌려 들어가서 머리채를 잡고서 끌려 들어가는 거 느낌은 없어 근데 어떻게 저렇게 그렸지 이런 느낌은 다 가죠. 객관주의에 아름답다고 해요. 그래서 인체의 부피의 무게라든지 빛과 그림자 보여지는 게 중요해요. 뭐가 먼저 보이느냐 보여서 퍼지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이 언급밥의 가장 큰 특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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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이 되게 중요하다. 인간의 눈을 관찰되는 지점. 그래서 여러분들 재발견해서 인본주의라는 체계를 내려놓고 전성, 여러분 르렉산드 전성하는 게 되게 재밌게 딱 20년이에요. 1500년에서 1520년. 딱 20년 동안 순차적으로 너! 약간 우리 있잖아 그 뭐냐 쇼미더머니처럼 랩을 막 불렀어. 그럼 전쟁이 어떻게 해. 이거 뭐라고 하지? 용어 있잖아 사이퍼 맞나? 디스? 그런 건가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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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박권이야 이런 거 하는 것처럼 전성기 때 인간이 할 수 있는 제가 되게 좋아하는 연세대 미학과 교수님이 있었어요. 교수님이 릴레산스 책을 쓰시고 저한테 사인해 주신 책이 있는데 그 책 사문에 릴레산스 위에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창의력은 끝났다. 물론 사견이 있긴 하지만 사실 잘 들여다보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20년 동안 모든 예술가들의 목표는 정확히 엘레레스 정상 끝뜨기 안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걸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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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입을 다해서 우 하고 딱 끝냈는데 죽었어 다 죽었어 거기까지가 전성계에요 자 여러분 이것은 질문이야. 이거 제가 입문시간에 한번 얘기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의 다 아는 그런 위대한 화가들이 더 이상 더는 예쁘게 못하겠지 하고 애호나가 다르셔셨고 더 이상 더 완벽할 조각은 없을거야 하고 미켜나는 줄이고 사실 다 죽었어. 남아있는 예술가들이 재수없어. 어떻게? 내가 미케나즐로라고 될 수가 없고, 라파일로가 될 수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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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몬 가르치게 될 수가 없네, 나 이제 어떡하지? 자 여러분 완벽함의 절정을 찍으면 인간이 뭘 할 수가 있으래요? 현란이즘이랑 똑같아 너무 잘 모르게도 재미없어 예쁜 건 알겠고 아름다운 것도 알겠는데 인간의 감정이라든지 동요되어야 되는 게 그런 게 없네 남아있는 예술가들이 그러면 우리 의도적으로 변형시킬까? 의도적으로 조금 비대칭으로 틀어볼까? 헤렌스 시대랑 동의해요. 완벽한 걸 추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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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하고 지루하고 고루해지면 한번 비틀어요. 근데 이게 르네상스 시대도 동일하게 나와요. 르네상스 시대 때 전성비를 찍고 나는 더이상 라폴리오가 될 수 없고 미트라즈롤로가 될 수 없으니 그늘이 했던 모든 문법을 내가 파괴시키게 해서 하고 비트는데 사실은 우리가 미술사를 잘 들여다보면 르네상스가 끝나고 가로크가 넘어가면 대부분의 책에서는 정치체계나 종교의 문제 때문에 그림과 거축의 양식이 바뀐다라고 되어 있지만 이미 전성기를 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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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살고 있었던 예술가들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바로크의 전조진상이 이 시기부터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모든 여러분들의 미술사랑 디자인사는 스텝 바이 스텝이에요. 단계 안에서 증권단의 역할을 하는 그 무언가의 이벤트들이 늘 있게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있었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고 형태는 그런 관습을 따르지 않고 원리. 이게 여러분 디자인이 그래서 어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룰렛상스로부터 올라가는 이유가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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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설계, 계획, 의도 이런 단어들이 굉장히 중요했다. 의도하는 거예요. 아름답지? 아름답떠던 서야겠지? 막 이렇게 되는거죠. 힘드네요 여러분. 오늘 너무 처졌어 어떡하지? 너무 쉬워. 자 그래서 이탈리아에 가면 보티츌리 그림으로 빵 싸줘. 빵봉지가 보티츌리 그림으로 있어. 그래서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이건 약간 초기작이에요. 보티첼리 그림은 근데 어? 원근법도 없고 신화도 그리고 문화도 잘 안 그린 것 같은데 뭐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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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인본주의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바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작품이에요. 사실은 이 사람은 원근법, 과학적 증명, 관수 없었어요. 뭐에 관심이 있었냐면 어떻게 하면 신체를 아름답게 그릴 수 있는가에 관심이 되게 많았는데 처음으로 이 그림을 보실 때는 양쪽에 이런 서사구조는 여러분 다 아시는 내용이니까 이 그림을 이 사람을 보셔야 되는데 이 사람을 볼 때도 어떻게 실제로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반드시 보셔야 되는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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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손목 발과 발목, 뺨에서 이어지는 어깨 라인, 신체가 여러분들 우리가 다 흐름이 있잖아요. 이 흐름을 처음으로 그리게 적용한 인물이 바로 부티칠리라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원규법은 관심 없었지만 이 사람이 인체를 어떻게 구성해서 연결해서 정말 사람같이 그릴 수 있을까를 처음으로 여겼던 인물이 바로 부티칠리라는 인물이고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종교적인 도상, 중세시대 그림만으로 인체를 설명하는 게 너무 어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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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 그림을 그리니까 해서 이 사람이 일단 차용했던 건 뭐냐면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을 그리스 로마의 신화의 이야기를 차용을 하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을 그러다 보니까 이런 고대의 이상적인 인체를 다시금 초기 르네상스 시대 때 신체 비례도를 통해서 표현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원거법이 가지고 있는 뭔가 엄격해서 누가 봐도 정확하고 정밀도가 높은 그런 그림 말고 비교적 본질챌링은 초기적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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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갖고 있는 선의 리듬감이라든지 인간의 윤곽 그래서 여러분들 이거 애기들 종이 오리기에도 되게 대장을 많이 하는데 이 사람이 일부러 선을 굉장히 절묘하게 따서 그린 느낌이 좀 있거든요. 배경하고 이건 좀 약간 따로 놀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 이 사람이 갖고 있는 선의 리듬감과 윤곽과 자태를 표현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의도적으로 그린 그림이 바로 보피철리의 비너스의 탄생입니다. 이 두 가지 지점을 아셔서 보시면 그림이 다르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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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냐하면 우리 신랑이 시각 디자인 전공했거든 학교에서 공부를 안 했대 자기 알루를 안 했을 거예요 제가 우리 신랑은 여러분 좋으니까 20살의 미술학원에서 그림 그리다 만났어요 제가 여중여고 출신인데 남자 사람 친구가 없었던 사람 제 미술학원 갔지 미술학원에서 그림 그리는데 안녕 그때는 안녕까지 걔가 먼저 인사했으니까 안녕 이랬어 안녕 저희가 제수생들이랑 일곱 명이 여자 셋, 남자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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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벽을 보고 그리버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조사인단 말 너네들은 1년 동안 열심히 하시면 사무수다 학과예요 그때 끝났는데 학 뭐 그렇잖아 같이 시작해서 같이 끝나니까 같이 밥도 먹고 친해졌어 그래서 갑자기 다른 학교로 갔지 같이 만나서 밥도 먹고 전시도 같이 가고 근데 뭐 둘이 만난 적은 없어요 넷, 셋, 둘둘 그렇지만 이성적 감정은 단 1%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 그래서 저희 신랑이 연애하는 친구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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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갔는데 우리 환송해야 할까? 아직도 써먹거든 환송해야 하는데 여자친구가 돼 안녕하세요. 아직도 형래된거 같아요. 되게 싫어해요. cc였는데. 그래서 제가 그런거 공부를 안했을수도 있겠다 하는데 하고 했는데 부침어지 제대를 하고 직장을 취직을 했어요. 저한테 밥을 사주겠다네요. 저는 그때 대학원생이었고 공부에 찌들어 있었어요. 논문 때 때, 밥 사는다고 해서 일시나 나갔어 밥을 먹었는데 시간이 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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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화 볼래? 영화를 보는데 걔가 나한테 먼저 할머니를 잡았어 잘라요 뭐가 다르냐면 어... 걔가 뭐라니? 기억이 달라 내가 오지 않았는데 미쳤어 내가 그런 여자야 근데 걔가 분명히 약호 먹는 척하면 나를 잡았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뭐야? 자기는 제가 본인 잡았대 그래서 자기가 잡았는데 싫지 않았대 그래서 자기가 집에 가면서 이 감정은 뭐지? 이렇게 생각했다는데 저는 그게 아무튼 그래가지고 그래서 연애를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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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간에 연애도 갔다 왔는데 기다렸어 지금 생각엔 기다린 것도 아니고 본인은 없고 갔어 그래서 연애가 시작되고 되게 오랜 시간 동안 해서 지금 결혼에 살고 있는데 요즘은 제가 우리 신랑 공부하는 얘기야 내고 까지였죠. 그래서 제가 같이 여행을 가고 전시회 보는 걸 제가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얘기가 어리바나에 방금간 있는데 많이 다니잖아요. 예술대학을 나와도 이렇게까지 상식이 없을 수가 있나? 깜짝깜짝 놀랐어요. 진짜. 눈에상스...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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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그리스 앱플 그리스 정신 앱플 처음 때 있잖아요 여러분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웠던 거 그거 그대로 있거든요 물어봤더니 자기가 인트로 수업과 디자인사 수업이 있었는데 다 앱플을 받았대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이 그런 학생이 되지 않게 봐요 정말 같이 전신해서 그래서 제가 볼 수 있는 게 너무 많으니까 근데 남편한테 설명하기엔 그 친구도 되게 자주 수상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하는 거 되게 싫어해서 이번에도 그리스 전혀 봤는데 우리 애도 이제 아는 거야 아빠는 이거 잘 모르지? 그래서'엄마 이거 뭐야'만 설명하는데 저쪽에 가서 혼자 GPT를 찾아보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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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런 거 하니까요. 여러분들도 실제로 가져보면 이 그림이 신체의 흐름이라든지 육각선을 뚜렷하게 빵구 그리는 이유가 그렇게 있다. 그래서 형태계 라는 것들을 신화, 철학과 인본주의 메시지 안에서 전달하는 언어로서의 체계 안에서 처음으로 등장시켰던 인물은 보디첼이고 이것이 여러분 정점기로 가면 이 시기 같은 장면이 여러분 다 아시는 그러다 보니까 정말 기본적으로 3명의 천재화가들이 약 20개월에 걸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완벽함을 정점을 찢고 내려오는 시기가 도래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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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게 뭐였냐면 해고하는 인간을 정확하게 관찰하기 위함은 이 사람의 속까지도 알아야 되는데 그런 방법이 당시 시대 상황으로 가능했기 때문에 실제로 수없이 많은 시체를 해고하고 사람의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근육의 생김새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았기 때문에 이런 완벽한 조각이 완벽한 그림이 나올 수 밖에 없었고 그런 시대나 모든 것들이 과학적 기술과 함께 수반이 됐기 때문에 정점을 찢을 수가 있었다 그래서 비례가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자연을 완벽하게 복제했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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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비례는 인간이 컨트롤할 수 있는 이성의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자연에서 가져오긴 했지만 인간의 이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인간이 인간의 이성으로 가장 어떻게 조직화할 수 있는 구성원리가 비례라고 할 수가 있고 인간이 가장 발명한 완벽한 게 비례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이거를 예술사 쪽 안에서 보면 이 비례가 끊임없이 돌고 돌아서 나중에 디자인도 의복사인 모든 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고 모던 시기에도 우리한테 가장 중요했던 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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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 얘기를 좀 가지고 갈게요. 그래서 폐부를 통해서 정확성을 가지고 가고 이것들을 기학적 구성을 가지고 가죠. 왜냐하면 우리가 정확하게 이 수학이라는 게 저양의 재개관에서 그런 게 되게 중요한데 안 보이냐 여러분 수치 안 보이잖아요. 정확한 수치를 어떻게 표현할까요? 그래서 제가 뭐 선택했다고 했죠? 그래서 도형을 선택한 거예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라는 기학적인 구성을 가지고 본인들이 내려놓고 싶어하는 세상의 질서라는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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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이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지적이 있었고 감정을 전달하는 게 중요하지 않았어요. 이건 바룩크 시세대나 가서 가능했었던 일이고 뭐냐면 이런 모든 것들이 인간의 몸 자체 기준이 돼서 하나의 큰 설계 도안처럼 움직였던 게 20년 전성비를 찍고 내려오기 시작을 하는데 이건 좀 열외에요. 이거는 제가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잠깐만 하고 치고 빠질게요. 자 야바에잉크 그림을 보면 여러분 실제로 가서 보잖아요. 미친 사람이네. 어떻게 이렇게 그림을 사진 찍어도 이렇게 오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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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기 티비 워낙 많아요. 이 밑에 강아지랑 여기 위 조명과 이 거울을 보면 그림을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그릴거야? 이렇게 하는데 지금의 네덜란드 지역을 중심으로 북부, 북유럽 류레상스라고 해요 이탈리아가 비례, 사람의 인체 설계라는 것들을 공간화하면서 설계를 했는데 북유럽은 아니었어요. 본인들의 유산 중에는 고대 그리스 로마의 유적 유물지를 전혀 볼 수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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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서 이미 시작됐던 류네상스의 흐름을 알고는 있었거든요 인문학자들 또한 그런데 본인들은 비례조화 대칭 혹은 고대 그리스의 유물 유력지가 없었기 때문에 차용하거나 배울 수 있는 그 어떤 사료도 없었다? 그들이 그래서 선택했던 게 뭐냐면 보이는 자연을 정말 똑같이 정밀하게 그려내는 세밀화 기법이 이 당시 르네상스 북쪽에서 퍼져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나중에 바로 그 시대 때 가면 렘브란트의 그림으로 바뀌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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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얘기를 잠깐 들면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정확하게 정말 똑같이 사진 찍듯이 세밀하게 그리는 방법을 이용하기 위해서 뭘 선택했냐면 재료의 활용을 굉장히 저쪽인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세밀하게 하기 시작하거든요. 유리와 금속과 목피, 목재, 피부 질감이라는 것들을 어떻게 건조어를 천천히 해서 벽치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표현하기 위한 기법, 미술의 기법이라는 게 저쪽에서 달리 발전을 하기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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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발전하는 거, 내가 보는 목적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제 바뀌었다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사실은 완벽하게 사실주의 똑같이 보는 사실주의가 아니라 분류하는 거예요. 고여인 생이나 분류해서 이것들을 내가 똑같이 기록하겠다 모든 주제가 그러다 보니까 내가 아는 것, 저를 보는 것 이런 주제들이 차용이 많이 돼서 그림을 그렸던 것 또한 북유럽 릴레상스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그래서 뭘 그렸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보였는가에 대한 이런 릴레상스의 언어가 기술적으로 가장 사실은 정밀하게 발전했던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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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보다는 북유럽이 훨씬 더 빠르다 라고 얘기를 들 수가 있어요. 요거는 그냥 여래해서 아 그래서 야바데이크 그림이라는 게 좀 다르구나. 릴레상스 그림보다 훨씬 더 그래서 보면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다는 게 너무 잘 그려서 기분 나쁘다는 뜻이에요. 그 잘 그려서 기분 나쁘다는 게 정말 누구도 부들때서 아름다움 이런 그림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지나치게 누가 나를 반차해서 하나만큼 밝아볼 것인지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이게 이 부분은 연사적인 특징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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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건 여러분 제가 시험에 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한테 되게 중요하다 전환적이 우리한테 되게 중요하다 라고 얘기를 좀 드릴 수가 있는데 여러분 잘 보세요 제가 아까 뭐라 그랬죠? 매너리즘? 매너리즘 찍어서 정점 그쵸? 제가 어떻게 설명하냐면 정확하게 더 예쁘게 더 예쁘게 봐 그래서 찍었다 죽었어 그쵸? 그래서 나머지 남아있는 예술가들이 자 이제부터는 정확하게 못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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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니로를 될 수 없고 라패로도 될 수 없고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부터 뭐해요 의도적으로 틀어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한테 주어졌던 모든 과제는 뭐냐면 낯설게 틀어 그리고 비상적으로 인간을 우아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코디 류네상스를 보면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중앙둥이 해서 약간 벗어나서 사선이 약간 화면에 이거는 지금 덜 치우죠. 어떤 거는 주인공이 여기 화면 끝자리에 붙어있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보면 나도 모르게 그림이 약간 이렇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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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그 넘어가는 전조정상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인간이 규칙을 발견했단 말이야 근데 규칙을 발견하고 체계화를 했어요 이게 언제나 류네스상크의 정점피를 찍었어 찍고 나서 내려올 때 쯤에 누가 인간만 할 수 있어요 일부러 완벽한 규칙을 의도적으로 변형하는 거예요. 우리가 변주라는 표현도 쓰고 변형이라는 표현도 쓰는데 그러다 보니까 불편한 변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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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똑같이 글을 그리지 못해서? 아니에요. 규칙적이지 못하게? 아닙니다. 이제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틀어서 내가 사는 세상을 표현하는 것? 라는 거기 때문에 바로 그러고 하는 전도조사 중에 하나다. 이게 되게 중요하고 그래서 이 사람이 우리가 매너리즘이라는 여러분들 책도 보시면 전성기 르네상스를 지나서 매너리즘이라는 표현을 쓰는 책도 있고요. 후기 르네상스라는 표현을 쓰는 책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매너리즘이라는 표현이 왔으니까 매너리즘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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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가 끝날 때는 르네상스가 안녕하고 끝나지 않아요. 르네상스 진짜 그렇게 그래요. 르네상스 언제 끝나는지 모르고 아주 자연스럽게 바로크로 넘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다니까 매너리즘이라는 게 자기들 자가낙창으로 빠져요. 너무나 완벽한 그림을 그리다가 그걸 변중하면서 어느 순간 자기들 끝에 걸려서 끊어지기 마련인데 그렇게 해서 사실 르네상스가 끝나게 됐고 그래서 완벽한 비례라는 기준으로부터 벗어나서 예술가들이 후원을 많이 받았다고 했잖아요. 예술가들이 본인의 독창성과 창의력이라는 걸 사실은 폭발적으로 그려놓기 시작했던 시기는 사실 예상인지부터 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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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개성, 감정적인 효과가 하나의 독립적인 가치체계로 전환되는 시점 이 시점부터가 뭐가 마무리 시작하면 읽고 쓰는 능력이 점차 확대되는 시기로 마무리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예술가들이 그런 시대의 흐름도 읽었고 두 번째는 뭘까 여러분들 전성기 류네상 시제 때는 이탈리아가 너무 고요했어요. 걱정, 근심도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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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년대부터 이탈리아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경제적으로,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해요. 나라가 여러분 어수사우면, 여러분 눈 닫고 귀 닫고 그림 그릴 수 있어요. 마련한 이런 모든 시대 상황이 등장해서 표출되기 마련이고 매너리지 시기 또한, 아 전조조세, 바로크로 넘어간 전조조세이라고 했잖아요. 시대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한 시대였기 때문에 그들 또한 의도적으로 변형이 가능했던 시기와 맞물린다. 여러분 이렇게 이해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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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갈게요. 끝. 우리 수업이 끝이라는 건. 다음 주까지 제가 조금 나눠서 할 거니까 제가 약속하지 말아야지. 바로 그 로코코 로마가 있어. 이거 너무 재밌어. 바로 그 로코코. 아 너무 힘들어. 그.. 그.. 그러니까 너무 많아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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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저는 이게 약간 직업형이랑 재밌거든요 나 말하면서 너무 재밌어 뭘 재밌어? 예술사 근데 보는 여러분 입장에서 뭐가 이렇게 많아 말 너무 많아 대충 짤이 지금 이 속에 말이 많은거야 하지만 여러분 생일에 보면 이 모든게 되게 흥미로워야 되는게 맞아요 사실 여러분한테는 바로크랑 로포코어를 묶어서 하는 이유는 시기적으로 맞불리기도 하지만 극과 극입니다 비교하기가 너무 좋으니까 바로 그 어때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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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잖아 로코코 어 에로티스즈요 막 캐릭뿌리 이런거에요 약간 귀족? 약간 이런 느낌 그러다 보니까 바로코와 로코코를 웃고서 하는데 실제로 바로크는 17세기의 양식이고요 로코코는 18세기의 예술기입니다 그래서 시기적으로 완벽하게 맞물리진 않지만 극과 극 그러나 대비가 되다 보니까 거의 대부분 예술사에서 묶기도 하고 로코코는 별로 설명할 게 없어요 그래서 로코코는 한 두 장 정도로 끝나고 바로크가 조금 중요하긴 한데 바로 그 얘기를 하고 지나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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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7세기에 대해서 주문하십시오. 17세기가 끝나면 우리한테 되게 중요한 18세기가 등장을 하거든요. 17세기 유럽은 사실 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가 줄어나가는 시기기도 하고 권력과 유교와 이런 정체적 아이덴티 모든 것들이 충돌하는 시대가 17세기였고 실제로 그러나 커너버스가 시대로를 발전했고 과학기술의 발전도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과학의 운영이라는 게 발전이 시작했거든요. 뭐냐 하면 약간 퀵뱅처럼 영의적에서 터져나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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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동시자발적으로 과학은 빠르게 발전되고 저쪽에서 종교로 농사를 하고 이쪽에서 정책이 또 문제가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어서 시기 안에서 바르코가 등장했던 예술관을 여러분 뭘 표현하고 싶었을까요? 내가 막 너무 괴로워. 내가 막 죽을 것 같아. 그래부를 막 샤랄랄랄랄 이런 걸 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제가 작업을 하는데 의뢰가 들어와서 작업을 한단 말이에요. 그 의뢰한 기업에서 원하는 게 뭐냐면 맑고 투명한 톡 하고 터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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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NDA라고 기업관에 뭐가 걸려가지고 지금 여러분한테 공개를 못하는데 제가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그걸 하래요 어 오케이! 했어요 내가 요즘에 속이 썩어서 그런지 자꾸 뭘 만들어도 투명하게 그쪽에서 자꾸 나한테 피드백이 더 맑게 안되나요? 더 투명하고 톡톡 터지게 만들는데 내가 이게 톡톡 터질 수가 없는데 그래서 내가 뭐가 문제지 했는데 그래도 이제 저희 신랑이 니 친구도 디자인이고 현압에 있어 보니까 제가 통통 터지고 뭘 해달라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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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너무 좋독하고 너무 무거고 이렇게 얘기하면서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인데 내 스스로가 그 표출이 안 되는 거였어요. 여러분들 더 일부러 막 통통 튀는 거 그래서 제가 필립스 이런 거 찾아보는 거예요. 저 사람은 나이도 많은데 저런 걸 찾아보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막 그런 노래도 듣고 우리 아내한테 밥티라는 단어의 뜻도 알게 됐고 야르! 야르 쓰고 아침같으니까 너무 미치게 돼서'유진아한테 무슨 뜻이야?' 이렇게'엄마 이런 뜻이야' 저도 모르게 밥하다가 그런 단어를 내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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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점차 좋아져서 지금 약간 투명하고 통통 근데 여러분 보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 시기가 그래서 예술가들이 본인의 폭발적인 감정을 소용돌이를 감상자들에게 전광하고 전광하는 우리가 소용돌이란 단어를 아시거든요. 그리고 바로크를 표현할 때는 재즈를 들을 때에 단계용과 미는음이 있어요. 그래서 막 말을 툭 심리안에 푹한거리는 그런 형태의 감정의 소형구열이라는 걸 처음으로 등장시킬 시기가 바로 크기 때문에 사실 르네상스만큼은 되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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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문화의 깃발이 여러분들 21세기 문화지용도라는 책이 있어요. 제가 종관할 때 책을 하나 여러 번 소개해드릴 건데 그 문화의 지용도라는 책을 보면 문화가 한 나라에서 융성한 게 아니라 건너타요. 이탈리아에서 깃발을 꽂고 그 깃발이 어디로 옮겨타냐면 16세기, 17세기를 넘어서 영국과 프랑스로 옮겨타기 시작합니다. 근데 영국과 프랑스의 문화의 깃발이 꽂고 나서 단 한 차례도 벗어난 적이 없어요. 언제까지 20세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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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발전된 그 시기에 깃발이 독일로 건너타기 이전까지는 단 한 차례도 왕자의 자리에서 영국과 프랑스의 양국이 내려온 적이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탈리아에서 프랑스, 특히 프랑스로 문화적인 주도권이라는 게 이동하기 시작했고 그게 이제 바로크를 싹트게 하는 굉장히 큰 힘이 됐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예술가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졌어요. 첫 번째, 궁중예술가라는 치고 처음으로 등장하는 식 합니다. 여러분 청와대 가서 일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았겠어요. 돈도 많이 받고 그냥 예술가들의 지비가 굉장히 격상됐다는 걸 뜻하기 때문에 이런 예술가들의 사회적 영향력이 굉장히 높아졌다. 그 말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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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반인들 또한 예술가들이 활동 영역을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 스테이크들이 굉장히 중요한 업무가 있구요 두번째 내용은 이 당시 종교개혁의 목사를 앓고 있었어요 종교개혁 카토릭을 개혁하자 그리고 절대왕정 나는 하늘이 내린 왕이다 누구에요 여러분 왕권신수석 그치 의식사생 절대왕정 성장 속에서 어떻게 보여야 되죠? 기독교의 힘을, 왕의 힘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권력을 상징화하는데 건축과 이미지와 조각이라는 것이 활용되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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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 돼? 로마 때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하고 있고. 제가 그걸 뭐라 했죠? 권력을 상징화하는 거다 보니까 여기 역시 마찬가지로 스케일이 커요. 과장되게 말할 수 있어야, 아까 여러분들 이 글림도 보시면 여러분 잘 보세요. 주름 너무 많아. 여러분 의심할 때 누가 이렇게 이 정도 주름 생겨려면 이거 99살 되어야 돼. 말이 안 되잖아. 바로크의 모든 글림은 과장을 일부러 표현한 거예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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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게 안 되거든요. 이 사람이 얼마만큼 이거를 의심 또 보고 하면 이렇게 주름이 많이 생길까를 안 하는 걸 나한테 쓰면 되게 만들게 하기 위한 모든 포즈나 이런 것들도 과장되어 있어요. 그 이유도 여기 있다라고도 쓰여있고 관람자가 제가 또 스스로 들어와 지고 흔드는 거 이게 의도적으로 설계된 거예요. 이게 바로 그 굉장히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신념 여러분은 극, 여러분 제가 우습게 소리 변형이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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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 꼭 싸워. 그쵸? 우리 신랑이랑 비교하고 좀 그러니까 우리 애이랑 싸워 너 나가, 집 나가! 이러면 어머니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집으로 나가겠습니다. 이러면 여러분 중간에 없잖아. 그쵸? 그러니까 이게 중간에 없이 싸우는 게 극과 극인데 이 당시에 여러분들 카톨릭 교회랑 군주 자체가 장대판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싸우냐면 죽음과 상인, 그 중간에 있다. 그게 여러분 극과 극이죠. 그러다 보니까 빛과 어둠을 상징화하는 그림이 바로크에 그려질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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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재밌어. 그렇죠? 그래서 종교개혁 이후에는 개인과 국가의 정체성, 신념에 따라서 바로크 되는 지역마다 조금 더 다른 시간보다 형성되긴 했지만 저희는 이탈리아랑 렌덜란드 정도만 제가 얘기하고 지나가려고 해요. 그래서 사람이 가진 권력과 신념이라는 걸 여러분들 어떻게? 감각. 어떤 감각? 보는 사람. 내가 어떻게 보느냐를 일부러 설계, 제가 설계라는 단어가 되게 중요한 거 있잖아요. 르네상 시세 때 모든 기준은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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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절대왕정이 되던 기존 중심의 사회가 되던 그건 상관이 없고 기준점이 되는 건 인간이 돼. 어떻게 그런 인간이 가린 권력과 신념이라는 걸 가설을 꼬툴거리게 감각적으로 어떻게 설계하고 표현할 것인가가 의도적으로 유도된 게 바른부 시대라고 볼 수가 있고 사회 갈등, 권력 구조 이런 모든 것들이 공감과 이미지로 번역된 결과가 바로 그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요거는 제가 되게 저희 그 뭐야되나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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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한테 중요한 건 주제가 어디 있습니까? 이건 제가 쉬는 안 됐으니까 그냥 들으세요. 이거는 텍스트가 많죠? 자 여러분 보세요. 류이 14세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거의 58년 동안 통치했거든요. 한 사람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58년 동안 통치한다고 생각하면 코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그 당시에 왕들이 어떤 생각을 해보면 로마는 동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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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정당성이라는 걸 또 부여해서 끊임없이 잘 먹고 잘 살게 만들면 내 정치의 정당성은 더 느끼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뭐가 있죠? 읽고 쓰는 능력이 조수에게 한정되어 있을 때는 가능했어요. 그게 그게 굉장히 빠른 시간 속도로 뭐가 퍼져나가기 시작했냐? 이런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라고 해요. 복제된 인쇄품이 퍼져나가기 시작을 하다 보니까 사람들, 특히 프랑스 시민들이 뭘 하기 시작하냐면 개봉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 이상한데?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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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우리가 루이 14세가 하는 바록회 가장 중요한 주요 건축물 중에 하나가 베레사유 규정이잖아요. 이 베르사의 궁전이라는게 바라크가 얼마가 그 당시에 왕의 권력이 화려했는지라를 보여준 동시에 의례적인 정치적인 화려, 정치의 정당성이라는 개념이 로마 이후에 또 대전을 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래서 대칭, 정원 이 모든 것들이 여러분 진짜 기분 나쁠 정도로 축의 대칭과 비례와 이런 모든 것들을 맞춰 나와서 여기에 하나라도 거스름이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왕의 권력이 이 정도로 촌촌하고 치밀한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설비된 형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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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사유 부자인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절대왕권이라는 걸 저 사람의 왕의 왕자의 자리는 우리가 만든 것도 아니고 시민을 준 건가 라는 걸 끊임없이 일상의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건축 그러니까 로마랑 뭐가 다르냐면 공공의 건축의 개념물로 도와준 게 아니라 보아라 내 왕의 힘이 얼마큼 위대한지 이게 바로 그의 특징인데 문제는 제가 아까 얘기했어 이런 권력을 시작하는 게 오래 볼 수가 없었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읽고 쓰는 능력을 적차한 수고수가 아니라 다수에게 확장하기 시작했고 프랑스를 중심으로 해서 어 잘못된 것 같은데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했던 사람들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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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 시민 사회라는 게 성장한다고요. 시민이라는 거. 여러분 우리 다 시민이잖아요. 원래 우리 14세가 죽기 전까지도 프랑스 사람까지 시민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다수가 모여서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하면 뭐가 되면 시민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시민이 성장을 막 하기 시작해요. 사회가 6월 가치가 사실 6,24세는 내가 이렇다라고 하면 모두 나에게 독점할 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모든 사람들의 여행은 어디에 있었냐면 독립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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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가 실패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시민들이 본인의 존엄성과 자유와 평등을 보장받기 위함에 있었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했다. 그래서 바로크가 구축한 이런 권위라는 것이 결국은 새로운 정치와 사회실성과 충돌하기 시작하면서 다음 단계를 넘어갈 수 밖에 없었는데 문제는 여러분 절대왕관적으로 벗어나서 바로 시민세가 형성돼서 완벽하게 이성의 시대로 돌입을 해야 되는데 잠시 잠깐 어디로 내려앉았냐면 루이식 소세가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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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식 소세가 막 꼴을 잡았다는 거 아니죠? 자 귀족들한테 자 돌아가 너네 집으로 다 돌아가 그랬는데 여러분 이미 베르사의 군점에서 맨날 춤추고 노래 부르고 막 놀던 귀족들이 어 집에 가기 싫은데? 그런 거예요 집에 안 가면 어디 갈 거야? 그래서 본인들의 집에 다 와이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당시에 파리를 전심으로 뭐가 생겼냐면 호텔이 처음으로 생겨요 잠깐 거주시설을 만들고 거기서 오는거야 전화가 그래서 여러분 슬레이 인텔리어라는 단어가 로코코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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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 제가 자료로 가지고 이야기하고 좀 그러고 구글에 잘 보면 로코코 시대에 한 여성분이 책을 읽고 다원체로 책을 읽고 있어요 커튼이 쳐져있어 의미실이거든요 정부인이 있고 바깥의 남편이 다른 여자랑 노는거 이런 이상한 에로테스즘의 끝판왕인데 그런 누나가 잠시 잠깐 내려 앉아서 다시 등장한게 신고전주의 이렇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 얘기도 좀 할건데 아무튼 이 얘기들로 지나가서 아 그래서 바로크의 희망은 독립에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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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가 끝나고, 시즌부터 디자인상 흐름이 예술금의 선물을 올라타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저희랑 좀 많아서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인간의 감정을 어떻게 설계할 거야? 지금도 많은 예술가들이 바로크를 되게 미대하다고 표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감상하느냐 사용자 경험에 대한 개념이 아주 구체적으로 설계됐던 시기가 바로 바르코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빛과 어둡, 찰나의 순간, 움직임이에요. 하나, 둘, 셋, 아까 제가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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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움직이고 더 스케일을 크게 만들고 그래서 관객을 개입하게 만들어요. 들어와 테이블 위에 앉죠. 특히나 이 그림을 한번 보실까요? 엠바오의 그리스도를 보시면 제가 앞에서 빛과 어둡이라고 했잖아요. 여기는 테이블에 일단 떨어져요. 테이블에 가장 밝게 되죠? 테이블로 시선을 떨어뜨려요. 그런 다음에 관객한테 들어와서 테이블에 앉아. 관객이 어디에 앉아. 관객이 여기 앉아. 관객이 같이 테이블에 앉은 사람을 이렇게 돌아오게 하는 형태이거든요. 관객이 대입이라는게 별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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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근데 뭐 이러는 학생들도 있더라. 제가 봤는데 저는 안 끌려고 하던데요. 안 끌려고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게 설계됐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주제가 여러분들 시민, 일상, 풍속의 이야기까지 확대되면서 제가 미술가들의 권위가 향상된 만큼 미술의 영역 또한 확대가 되기 시작했고 이 당시부터 많은 예술가들 실제로 그림을 그리고 미술 시장이라는 게 처음으로 오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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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화가들이 직접 본인이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그런 형태의 미술 시장 또한 처음으로 형성이 됐기 때문에 사실 유럽은 미술을 본인의 작품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개념은 굉장히 역사적으로 오래된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각각적으로 연출하고 여러분 이게 되게 중요해요. 시선을 통제하게 만드는 빛과 어둠의 장치를 가지고 와서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나를 이끈다 라는 개념 그리고 경험 보는 사람들의 경험을 최대한 확장시켜서 그것들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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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왕의 욕을 끌어들게 만드는 건 이것이 바로 그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고 르네상스는 아까 끊임없이 제가 수업시간에 여러 번 얘기했고 비례 너무 중요하고 규칙 조화 너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요 시기를 넘어서 부도직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거 너무 재미없고 고루해. 자 이제부터 우리는 어떻게 구도 자체가 역동적이고 강한 명함을 표현해서 관객들을 감각적으로 돌입하게 하는 거. 별거 아닌데 한세계는 극적으로 강화되는 시점이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이 당시부터 제가 아까 얘기한 읽고 쓰는 능력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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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엄청나게 중요하고 시각 디자인이 역사 체계 보면 쿠텐베르크 인체수율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미술사의 발전을 이끌었다고 되어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잘 모르는 내 세상을 읽고 쓴다라는 개념이 세상을 빠르게 발전시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커넥기이션 테크놀로지라는 개념, 복제품에 대한 개념, 그리고 디자인에서의 시각의 언어라는 개념이 사실 그래서 우리가 미술사 이런 모든 것들과 맞물려서 손님 앞에 돌아다니시 맞물린다는 표현도 드릴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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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그냥 표로 넣어놔서 여러분들이 좀 아셨으면 좋겠어서 일단 기본적으로 이탈리아의 가로크의 특징은 카라바조라는 인물입니다. 이 사람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로 했고, 게이자는 굉장히 복잡했는데 카라바조 자체가 스스로 가로크의 삶을 하는 인물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이제 제가 이탈리아의 그 바로크가 궁금해요? 카라마저 그림 보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 반대편에는 아까 북부 유럽의 릴레산트처럼 네덜란드에 누가 있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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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란트가 있었습니다. 완전히 다르죠? 그림이 너무 다르거든요? 이 얘기만 잠깐 할게요. 이거는 사실은 교양석 이런거 들은거 아니면 여러분들 알 수 있는 길이 없어서 같은 시대인데, 제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영역에 따라 다르고 나라에 따라 다르다. 르네상스 시대 때도 북구 유럽이 다르게 발전한 것처럼, 마찬가지인데 이탈리아의 바로크는 기본적으로 권력 중심입니다. 권력 중심에서 이탈리아가 프랑스로 넘어가기 이전에 이탈리아에서 바로크의 조심이 있었고, 프랑스로 넘어가는데 사실은 이탈리아의 바로크 자체가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신앙과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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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관객들 감정적으로 압도해야 하고 명함과 대비를 극병으로 분명하게 해서 관객들의 감정을 소용돌이치게 만드는 거 그래서 하나의 극장처럼 동개 만들어서 끊어당기는 힘을 만드는 게 이탈리아 가로운 특징인데 이게 네덜란드 로 넘어가면 여러분들 네덜란드가 그 당시에 정치 종립국이었어요 그리고 종교화가 금지되어 있었단 말이죠. 종교화를 못 그리면, 그래서 여러분들 네덜란드의 렘브란트는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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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가장 선택지가 뭐냐면 정골로 합니다. 여러분 17세기 그림 중에 사과 그려져있고, 여기 바네스포아라고 해가지고, 뭐냐 그거. 사람 죽으면 난데고 뼈낙이 뭐야. 해골. 회복을 올려주는 거 있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개인의 삶과 시민의 가치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했어요. 그래서 초상이라든지 풍경이라든지 정물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동시에 그려졌기 때문에 사실 잘 모르고 우리가 그림을 보면 렘브란트랑 카라마저 그림이랑 같은 시대 같은 양식의 그림이 맞자라고 표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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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으로 여기에는 종교와 권리의 중심이었고 이쪽은 일상 시민과 개인의 삶이 우선시 됐던 시대였기 때문에, 나라였기 때문에 표현 방법이 굉장히 달랐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이거는 그냥 여러분 상식으로 제가 넣은 것까지 지나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탈리아의 카라바조는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은 뭐냐면 일상의 공간으로 끌어내려 되게 신성한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제가 르네상세국터는 인간중심주의라고 했잖아요. 절대왕권이든 기독교 중심이든 종교의 이야기를 하든 뭘 하든 간에 일단 기본적으로 뭐가 전제가 되어 있어야 되냐면 인간세상이 이야기라는 게 전제가 되어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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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물이 뭔가 이상화된 하나의 신 같은 존재가 아니라 손도 피부도 주름도 전부 다 뭘로 되어 있냐면 그냥 내가 봤던 일상의 사람처럼 표현되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멀리서 멀티기 정말 신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보는 관객들이 더욱 감정을 이입해서 들여다볼 수 있게끔 만드는 힘을 칼아버지가 굉장히 강력하게 잘 만들어서 지배를 했다. 그래서 여기에 특히 사용됐던 빛이라는 게 중세에는 빛이 신의 개념이었잖아요. 이 사람이 이 빛을 어떻게 활용했느냐 그냥 묘사를 활용하는 게 아니라 빛을 따라서 사람의 눈동자와 움직임이라는 것들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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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감정이라는 걸 지휘하신 하나의 디자인적인 인터페이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개념을 보여줬던 것들이 카라보조의 특징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 얼마나 보셔야 좋을 것 같고 실제로 보면 진짜 여러분들 저 믿고 집에 가서 모니터미를 한번 봐봐. 그럼 여러분들 여기 앉는다니까? 여기 앉을 수밖에 없어. 앉아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거. 이거는 제가 할까만 고민하다가 잠깐만 한번 전화할게요. 자 여러분 미켈란젤로의 다윗상은 어떻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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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죠? 여러분 알지? 미켈란젤로의 다윗상 6m 채석상에서 뿜뿜 이렇게 하고 깔고 왔잖아 정직하게 보면 3등신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물어볼 수 있게끔 보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해서 하긴 하는데 베르니는 이 당시 바로크의 가장 유명한 조각가이기도 했었는데 이 사람이 바로크의 조각, 바로크의 목적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하나의 조각을 만들었어요. 베르니는 다빗상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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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입도 꽉 다 보이고 있고 또 비틀어져 있어요. 힘이 여기 조각 안에 잘 모르겠지만 이게 응축되어 있고요. 하나로 이렇게 덩어리처럼 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되게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게 만들기 때문에 그리고 다회상을 볼 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이렇게 선을 보는 게 아니라 이렇게 굉장히 많이 움직이면서 이 조각상을 보게 만들어요. 작품의 움직임에 끌려가게 만들기 때문에 같은 조각에 만드는 방법 또한 뇌에선스가 바로 그런 굉장히 차이가 많이 한다고 볼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정적인 완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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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찰 하고 너무 이쁘지 똑같이 너무 잘만졌지?가 아니라 충만적으로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를 강조해서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경험을 넘어서 신체랑 감각적인 반응까지 유도하는 편 이것이 를레싱스를 넘어서 예술사의 엄청난 큰 전조정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넘었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19세기에 신고전주의, 남만주의 이런 것들이 등장하고 20세기에 현대미시리안이 여러분들 갑자기 어느 정도 집어던지고 이렇게 치러 나온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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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든 것들을 스텝바때로 밟아나가면서 단계적으로 발전한 것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고 에몬한테 얘기만 하고 바로 넘어갈게요 여러분 멤버랑트 그림이 초상화가 되거든요. 이 사람 되게 사람 뿐이었거든. 와이프가 죽었다. 와이프가 죽고 나는 더 이상 초상화를 그리지 않겠어. 이렇게 된 거예요. 집단. 여러분 이거는 집단 초상화가라면 사람들의 얼굴이 한 명 한 명 잘 보이게 만드는데 인물들이 단체로 등장하는 거예요. 집단 초상화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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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초성화가 가장 먼저 만들어진 나라가 바로 그 시기에 네덜란드라는 곳이고요. 그 중에서도 가장 발전을 남는 사람이 바로 렘브란트한 인물입니다. 그래서 이탈리아랑은 다르게 빛을 집중해서 끌어당겨서 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가 아니라 모든 인물을 동일하게 보여주지 않고 중요한 인물들을 보여서 이렇게 넘어가서 끌어당기게 만들고 중요한 것들을 통해서 감각의 시각의 흐름이라는 것들을 잡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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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사건이에요. 우리가 잘 모르겠지만 여기 안에 끌려 들어가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끔 하는 하나의 장면이 잘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얘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이 얘기가 끝나면 다음 얘기가 있을 것 같은 그런 상상을 불러 익히게 하는 그런 것이 사실은 예단한데 집단초상 특히나 렘브란트가 발명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렘브란트가 그림 중에 가장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러니까 동행하게 되어라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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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안에서도 위계와 리듬으로 질서를 만들었다. 렘브란트에 집단초상화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그림을 우리가 미슐반에서 본다고 생각을 하면 전체를 하나로 보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우리가 여러분들 모나리아 그림은 단일치잖아요 찍고 끝나는 그림이 보고 지나가게 되어 있는데 이런 그림을 잡아서 끌어서 해석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이것들이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보석하고 관객의 시각이라는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전체적인 사례를 집단초상화 자체 모든 사람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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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웨난드의 표현 방식이 다르다는 것도 상식으로 밟으시면 좋을 것 같고 로코코는 여러분들 딱 이게 로코코에요 샤랄랑 여러분 색깔 보세요 청록색 청록색은 예술사에서 거의 등장하는 사람 아니에요 에로티스스, 쾌락, 심리주의 이런 거 할 때 근데 그런 게 정말 아름다운 게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뽀얗는 안개가 치는데 잘 모르겠는데 표현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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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이 많이 사용되는데 그만큼 로코코의 세계라는 것이 귀족의 양식이다 라고 볼 수가 있는데 엄숙하고 진지한 것부터 벗어나요 왜? 많은 귀족들이 절대의 왕권으로부터 벗어나서 본인들이 힘을 받기 시작했어 아주 짧게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프랑스의 귀족사회를 완벽하게 대면할 거야 라는 개념으로 등장했던 미디어 로코코 양식이라고 볼 수가 있고 18세기 말까지 교회, 쌀락이죠. 지금의 까두기 같은 거에요. 쌀락을 모여서 웃고 떠들고 이런 그림들을 보면서 희귀방박거리는 그런 문학까지 널리 이용한 장식, 양식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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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가볍죠. 날라갔듯이 가벼워요. 그리고 친밀해요. 어렵지 않아. 보는데 굉장히 많은 것들을 요구하거나 나의 감정을 소용도로 치게 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툭 하고 터치하듯이 지나가는 것 이게 로고코의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지 그러다 보니까 형태는 당연히 비대칭이의 곡선이 등장을 많이 할 수 밖에 없고 장식이 끊임없이 많이 등장해요 어떤 장식이 등장하냐고 되게 재밌어요 보면 키데나 성의 술래 여기가 원래 그리스 그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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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의 여신을 참배하는 공간이 되게 순상한 공간이라고 해서 근데 여기 보시면 이 어떻게 올라가는지 몰라 남녀가 짱을 지어서 엄청나게 화려한 어플로인 질 수 있고 올라간단 말이에요 올라간 거죠 오케이 근데 여기에 막 천사들이 날개를 날고 올라가 의미가 없다고 이런 의미가 없는 장식에 본인들의 쾌락과 재미를 위해서 장식의 요소로 넣은 거라고 볼 수가 있고 배경자체가 다 귀족 취향이라고 공정과 오로지 상류층을 위한 그러니까 얘네들이 다가오는 시계를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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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닫고 귀 닫고 아우 해주지 않게 그런 모든 것들이 잠시 약간 물거품처럼 한 대의 펌처럼 하더라고요 오~ 왔다가 오~ 내려갔던 게 이제 목포카랑은 볼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우리가 흔히들 아름답게 그리기 위해서 노력했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쾌락과 에너지스즘을 위해서 본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뭐냐면 장식입니다. 더 더 더 화려하게 더 더 필요 없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집어넣어서 불필요하게 만든 다음에 더 풍성하게 만든 거예요? 그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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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야! 내가 갑자기 어느날 롯도에 닫힌다 돈을 너무 쓰고 싶어서 돈 써보는게 없어 백화점에 갔어 나왔더니 돈을 넣어~롯롯롯~ 이유없는 장식들을 달라라라라 그런 느낌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런 양식이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귀족생활안식권 그 당시 취향이라는 걸 공간 전체의 조직함, 처음으로 제가 뭐라고 했죠? 실내 디자인 문화라는 걸 발전시킬 시기 또한 로코코 시기랑 맞물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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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대로 벽지, 안에 들어가는 공간의 스페이스를 디자인하는 이 모든 것들이 이 당시 처음으로 등장했고 호텔이랑 공간의 개념으로 처음으로 등장한 만큼 실내, 쌍론, 실내에서 하는 문화 자체에 이 로코코의 그림과 본칙이 그게 큰 영향으로부터 없다라고 여러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우리가 권력이라든지 취향의 공간 당신을 어떻게 하면 사용하는데 결합할 수 있을 것인가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우리가 알잖아요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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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코코가 끝나고 나서 등장한 게 뭐예요? 신고전기인데요 오늘 여기서 여러분 잘 보세요 이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시험에서 제일 중요해요 나머지는 곁다리다 19세기 여기가 디자인이 등장인데 잘 보시면 그래서 표현을 안 들어왔어요 자 여기 끝단위에 복고쿠가 결혼관으로 매달려 있다가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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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죽었냐면 영국의 엘리트 귀족들이 이렇게 보고 있었던 프랑스를 저급해 너무 저급해 이렇게 보고 있었어 근데 어떡하지? 고전의 질서를 다시 엄숙하고 이런 것들을 돌아오면 안 될까? 귀족의 취향으로 반대하는 그런 문화의 조성이라는 흐름이 영국으로부터 물길을 타고 흘러가기 시작하면서 등장했던 게 실고전주의고요 요 시기 안에서 디자인이 되게 중요한데 우리 디자인사 두 번째 페이지에 등장하는 미술공의 운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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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랑 칩차가 꽤 많이 차이가 나지만 저희한테 가장 중요한 건 신고전주의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가야 제가 이 모든 것들을 설명할 수가 있어요. 아 롯쿠 빨리 끝내야 되는데 다시 갈게요. 그래서 이런 소비문화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대부분 사람들한테 여러분들 즐기다 보면 저쪽에서 반대적으로 반작용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롯쿠쿠는 정말 밀고뿜처럼 우와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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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매너리즘을 찍고 정말 롯쿠쿠처럼 사라지는데 그거에 반작용으로 등장한 게 뭐냐면 신고전주의에요. 다시금 고전의 새로움을 봉헌하겠다. 어디에? 영국 사회에서 엄숙하고 질서정연하게 모든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영국 사람들 여러분 시민혁명으로 프랑스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있을 때 영국이 우리는 저런거 하지 말고 어떻게 고전의 새로움이라는 것이냐 그로부터 완벽한 질서정연함을 다시금 도덕성을 강조하고 시민의 질서를 강조하는 문화 신고전적인 문화체계를 흡수를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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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사람들한테 건축을 그때 당시 지어진 대형광물관이거든요. 그런 건물과 그림을 통해서 끊임없이 영국사람들에게 뭘 강조하기 시작하냐면 시민으로서의 자질, 도덕성 이라는 것들을 강조하는데 로코코의 반작용으로 등장해 보다 신고자주주이다. 여기까지가 로코코는 신고전을 설명하기 위해서 중요한 거인데 그 이상도 그 이하 여러분들이 이해하실 필요가 1도 없다. 그래서 유쾌하고 그냥 예쁜 거? 예쁜 거 하는 시기구나 하고 대표적인 게 와토하고 부시에라는 인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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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뭐냐면 그냥 살짝 취향이에요 차라리 그림이라고 뚜렷하지가 않지 제가 홍보했잖아요 그쵸? 무슨 이야기 하는지 잘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생활문이에요 생활문 산책, 전쟁, 종교 이런 얘기 안 그립니다 뭐냐면 산책하고 대화하고 일상적인 것들이잖아요. 되게 산책, 너랑 나랑만 앉는 그런 것들 있죠. 그런 것들이 중요한 주제가 되기 시작하고 형태 언어도 뭐냐면 색조가 되게 섬세하게 한데 움직임이 되게 가벼워. 뭔가 뚜렷하게 딱 나한테 들어오는 게 아니라 뭔가 굉장히 샤랄만한 느낌, 뽀얀 느낌이 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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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에 갇혀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사랑. 무희 이런 것들을 그려줬던 게 이제 그 와토의 그림이라면 부시에는 좀 달라요. 이거 한 귀족층의 화장실 벽면에 있었던 그림 중에 하나예요. 부시에가 그랑스의 돌을 진짜 많이 보고 귀족들의 그림을 그려줬던 화가 중에 한 명인데 신화 속에서 아름답게 등장하는 모든 이야기들을 우리가 시민의 이야기라든지 서사의 구조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저 아름다운 주제로 이용하는 것. 그래서 이런 비너스의 우아함 이런 것들을 신뢰 장면으로써 이유 없는 천사나 비이상적인 이런 어깨선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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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해서 하나의 감각적인 장식품으로서 요구하는 것 그리고 실내 자체를 하나의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강화시키는 그림이 활용된 것 이게 여러분 최초가 로코본부터 시작입니다 이런 그림들을 실내 인테리어로 활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고 그림을 그리기 요구한 다음에 그것들 내 집에 그림으로 그리거나 그림을 사서 걸리는 그런 소비의 취향으로서 등장한 거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는 취향 돈을 주고 지갑을 열어서 취향을 산다는 개념으로 로코코가 좀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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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은 덧붙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해? 여러분들 취향이 뭐예요? 테스트에요 테스트. 내가 좋아하는 거. 로코코가 다 떼고 유쾌하고 신비적 에너지심인 것 같긴 한데 로코코 시댁 때 딱 한 가지가 나와요. 많은 사람들이 지갑을 열어서 살 수 있는 취향에 대한 개념이 예술로서 처음 등장한 것인거에요. 뭐냐면 돈을 주고 사. 사람의 취향이 이런 주제에 이런 개념 있잖아요. 이런 시장에 예술가들이 취향에 묶는 디자인 체계라는 걸 처음으로 이해했던 그런 시기가 있고 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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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시 5분이거든요 여기까지만 하면 끝이 돼 10분 가운데 여러분 어깨 제일 할 수 있겠지? 어 어 표가 너무 밝아졌어 자 여러분 19세기가 왜 겹변의 시계냐 여러분 19세기는 디자인이 너무 중요해요 포양스 대혁명하고 산업혁명이 터졌다 자 가봐 제가 왔다갔다 하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산업혁명보다 프랑스 혁명이 먼저 풀어서 천천히 카줬군요네 자 여러분 프랑스 혁명은 별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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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가 마다다다다닥 무너져요 제가 또 예상 개봉을 하면 눈에 안 보이던게 보여요 잘못됐어 나의 개인으로서의 존엄성을 강조해라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이셔서 저도 되게 중요한데 저 개인에서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의 삶이 되게 중요해요 그것들이 보장받는 삶을 사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근간입니다 근데 이 당시에 모든 사람들이 일궂은 능력이 소속에 한정되어 있는 삶을 끊임없이 살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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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에 모든 사람들이 일궂은 능력이 소속에 한정되어 있는 삶을 끊임없이 살다 보니까 끊임없이 걱정해야겠고 내가 사는 세상 안에서 개인이라는 것, 나, 주체자의 나가 빠져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민혁명에서 그들이 원했던 단 한 가지의 목적은 뭐냐면 개인의 나로서 존엄성을 인정하라. 그러면 개인의 나로서 존엄성을 인정받으면 뭐가 따라오냐면 자유와 평등이 따라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것들이 마련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과, 여러분 그래서 이게 그냥 나 개인의 권리라는 게 당연히 주어진 건 아니다. 시민과 개인과 권리라는 주체가 등장을 하기 시작한다. 이게 여러분 디자인 역사에 왜 중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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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존엄성을 인정받고 자유평등을 보장받으면 예전에 내가 앉지 못했던 의자 저기는 권력자만이 안줄 수 있어요. 근데 저 사람과 내가 사는게 동일하고 계급의 차이가 없으면 저 사람의 앉는 의자 나도 안줄 수 있고 저 사람의 등은 커? 나도 쓸 수 있게 돼요. 그게 디자인의 역사의 가장 중요한 흐름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유와 평등, 국민으로서 나를 인정해달라 이게 프랑스 혁명의 가장 중요한 공짜로 볼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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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뭐냐면 그러다 보니까 귀족 꺼져요 이제부터 이 나라의 주인은 우리야가 된 거예요 그래서 시민사회로서의 문화가 이동되는 거 되게 중요하고 여러분 중간고사를 잘 보시려면 19세기 전반에 걸쳐서 이것들이 단어가 중요하다는 개념 전체가 중요해요. 제가 하는 설명을 잘 들으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그냥 한 집단, 귀족, 소수의 계급에 취하냐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게 아니라 개인 이성, 여러분 개인의 이성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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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뭐냐면 제가 뭐라고 했죠? 이거 되게 중요해요. 자 펜 다 놓고 저 보세요. 자, 은혜상에서 치룰 때는 깃발을 꽂고 모든 사람들이 하향에서 달려가서 예쁜 거 객관적인 거 찍으면 내가 이쁘지 않아도 다 이뻐야 될 것 같은 느낌. 그게 객관주의적이야 아름다운. 아니, 실패하고 얘기할 수 있잖아요. 100명이, 99명이'예'해도'아니요'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됐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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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 시대까지는'아니요'를 못하다 보니까 모든 작가들이 그림을 그릴때 '아 이 그림은 정말 완벽한가 보다'라고 생각한 거예요 근데 이때부터 개인으로서'아니요'를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시민혁명으로부터 뻗어나기 시작해요 그 말은 뭐냐면 객관적인 아름다움으로부터 벗어나서 여러분 객관주의의 반대말이 뭐죠? 주관주의예요. 자, 이데부터 뭐가 된장에 하기 시작하냐면 자, 여러분 여기까지만 제가 진짜 마무리해드릴게요. 이건 제가 더 이상 쉽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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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이즘이라고 하는데 미술사 역사상 로코코까지가 한 시대의 한 양식이 지배해요. 그럼 그때부터 손을 펄어. 자 동시나발적으로 같이 등장하거든 사실 유인은 어디에 등장하냐면 이삭 줍는 사람들 그쵸? 어디지? 네덜란드 아니에요? 기억이 안 나는데 네덜란드가 네덜란드 낭만주인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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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전에서 영국을 중심으로 등장하는 게 프랑스랑 자 왜 그럴까? 약간 게이라고 했죠? 개인이 중요해지면 나라마다 지역마다 중요해진 주제가 다르지는 않게 세상을 보는 것이 달라지거든 한쪽에서는 나는 잘 모르겠고 시민, 질서, 도덕성 너무 중요한 거에요 낭만주의는 뭐냐면 인간, 자연 너무 거대한데 나 인간이란 나 자체 너무 민간한 것 같아요 죽음 이후의 삶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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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하고 철학적으로 개념을 이야기하는 그리고 이쪽에서 뭐야? 나라가 이렇게 시민들이 죽어가는 너네들은 잘 살지? 우리는 이렇게 희석을 죽으면서 이렇게 어렵게 살고 있다고 모든 세상의 현실을 그립으로 내가 알리겠어 동시다발적으로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해요 됐습니다 말할 수 있게 돼요. 이게 여러분 프랑스 대혁명이 이루고 가장 큰 업적 중에 하나거든요. 예술가들이 다른 지역에서 각각 다른 이야기를 하고 다른 그림을 각자 그리고 받아들인 사람들을 또한 모의 제가 개인과 평등을 보장한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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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동시사 발전과 똑같은 그림 똑같이 바가 아니라 다양한 각의 지사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는 그 시간에서 뭐가 발전했다. 디자인 알죠? 숨이 너무 차죠 여러분?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해드릴게요 자 여러분들 그 다음 시간에 요 신고 5도 조회에 여기까지 하면 여기까지가 딱 시험 범위고요 제가 다 느끼고 있는 친구들 있어서 자 잘 보시면 제가 시험 범위를 정리를 해서 이번 주말까지 올려드릴거에요. 많은 친구들이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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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하셨던 PPT 안 봐도 되나요? 하는데 제가 PPT 중에서 골라서 제가 따로 만들어서 올려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고사는 고 PPT만 보시면 시험을 볼 수가 있는데 시험을 제가 잘 보시려면 뭐를 해야 된다? 시험 중간에 여러분 필기하거나 이런 것들이 분명히 있을 수 있겠죠. 그걸 대조해서 보실 수는 있지만 이 모든 것들 전체를 다 보실 필요는 없다? 중간고사는 제가 맨 범위 안에서만 나오고 시험 문제수나 유형 이런 것들 제가 다음 주에 말씀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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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받아 놓으시면 되고 제가 중간고사한테 가장 비중이 되는 문제가 뭐냐면 저희한테 중요한 19세기 여기서부터 여기 끝 페이지까지 여기까지가 되게 중요하고 그 전까지는 제가 그냥 어 이거는 좀 그래도 시험에 낼 가능성이지 이렇게 얘기했던 것들 그런 것들을 위주로 알고 저희 중간고사가 포세페이지가 작잖아요. 보시면 19세기 20세기 21세기 지금까지 이 디자인을 저희 기말고사 때 보통 제가 시험을 낼 거기 때문에 중간고사 때는 잘 보시면 제가 중요하다고 했던 요소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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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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