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사 wk6
Shared on October 18, 2026
완벽하게 세상이 뒤집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가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놨는데 사실은 서로마에서 동로마까지 멸망한 데까지 곧 기간 안에 완벽하게 세계관이 정말 천지가 개별까지 바뀌는 시기가 딱 한 번 와요. 그게 중세이고요. 인간의 이야기를 전혀 할 수 없는 그런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는 모든 종교에 관련된 건축과 이야기와 그림들은 이 장시에 완성됐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모든 중심에 뭐가 있으면 기독교가 있었어요.
모든 것들은 신에서 시작해서 신으로 끝난다 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천년 동안 인간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모든 것들은 하느님의 말씀으로만 성경의 도구로만 이야기 될 수밖에 없었다 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모든 것들을 신의 상징화하는 거. 여러분 잘 보시면 성당 건물과 교회 건물도 우리가 신랑잉랑이라는 십자가의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높은 청탑이 있고 이 모든 것들이 신을 상징하는 지상에 신의 천노를 새기겠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상징성이 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신의 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들어가게 된다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그리스 로마를 지우는 과정이 우리 천년간 이루어져 있었어요. 이런 천년을 완벽하게 지우고 다시금 르네상스가 도래했는데 이 시기를 이해하면 미술사가 어렵지가 않은데 이 시기를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조금 컴퓨터하게 얘기하고 지나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건축과 조각 이 모든 것들이 단일체로 존재했던 게 아니라 공동체
모든 것들이 하나의 장르로 존재한 거예요. 뭐냐면 신앙과 공동체 오로지 신앙 그리고 그 신앙과 신도 내 안에 있는 공동체에 대한 질서를 시각화하는 하나의 체계 안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인간의 이야기나 인간이 모든 것들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아름다움의 기준이라는 게 사실 우리가 역자적으로 봤을 때는 무릎좋고 인간의 기준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인간의 이성적인 비례를 넘어서서 이런 것들의 종교적인 의미랑 상징적인 책까지도 완벽하게
문장이라든지 이런 것들 상징화, 기호체계화가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졌던 시기도 사실 중세시대라고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얘기들을 좀 하루를 시작할 건데 여러분들 딱 두 가지만 이해하시면 되거든요. 로마네스크랑 고딕이라는 거 이 두 가지 양식이 중세시대 안에 발전된 양식이고요. 로마네스크가 먼저 그리고 나서 고딕 이 고딕이라는 양식은 지금 저희가 AI 프로포트를 되게 많이 쓰는데 고딕 스타일이라는 프로포트랑
저희가 몇 주 뒤에 배울 아르나보라는 스타일이 있어요. 그 양식이 프로포트 굉장히 잘 나오는 약식 중에 하나의 이유가 뭐냐면 데이터가 되게 많다 그만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레퍼런스를 되게 많이 쓰는 양식이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 번씩은 그러면 로마네스크는 고딕이라는 양식이 중세시대 안에 발전된 양식이구나 일단 이게 전제가 되셔야 되고 로마네스크는 이름처럼 로마자가 붙였잖아요 로마의 건축을 닮았다 라고 해서 로마네스크라는 이름을 붙인 거예요
대표적인 게 뭐냐면 이거는 제가 사실 여러 수업을 좀 해봤는데 심플하게 세정밖에 안되서 제가 이걸로 얘기할게요. 뭐라 해야 되지? 내 말을. 뭘 왜 이러는거야? 얘기는. 자 여러분 다 해보세요. 우리가 예전에 여러분들 되게 어릴 때 방영기 했던 프로그램이 하나 있어요. 꽃보다 눈아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초등학교 다닐 때 고를 때 고려.
근데 그때 그 여배우들이 어디 상담을 들어가서 갑자기 김희애 씨가 '어 나 왜 이러지?' 하면서 갑자기 눈물을 이렇게 쭈루룩 흘리면서'어 감정이 왜 이러지?' 막'감정이 왜 이러지?' 이러면서 눈물을 막 흘리는 장면 근데 그거를 사실 저녁 오면 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서 눈물이 나나? 아니면 너무 슬프해서'왜 저러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중세의 시대가 가장 우리가 이제 경험, 공간의 경험이라는 걸 신이 보이지 않잖아요. 신이 눈에 안 보여. 중세시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이 신을 보이게끔 경험하게 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했던 거예요.
그래서 사실 중세시대에 가장 중요했던 게 뭐냐면 빛과 그 빛을 표현할 수 있는 색상. 그래서 중세시대에 가장 잘 활용됐던 게 정말 우리가 명료한 색깔인데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이런 것들이 활용을 되게 많이 됐는데 원래는 암흑의 시대라고 해서 우리가 TV나 영화를 보면 초록을 하나 펴고 피싸라는 예? 그런 수도사들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운베리크 에코라는 미학자가 뭐라고 했냐면
역사상 그런 신의 섭리를 보이지 않는 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서 가장 화려하게 수놓았던 시기가 바로 중세시대다 라고 책을 쓰기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장치로 발전을 했는데 특히 로마네스크의 특징은 여러분 뭐냐면 일단 벽이 되게 둔탁해요. 두꺼워요. 아직까지도 기술이 완벽하게 이후로까지도 발전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벽이 되게 두껍고 벽이 여러분 두꺼우면 뭘 못하냐면
창문을 길고 넓게 뚫지를 못합니다. 화중을 지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벽이 두껍고 그래서 아치를 아주 심플하게 그냥 여러분들 원래 다 아는 콜로세움에 이용된 반원의 아치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들어갈 때 내부가 어떠냐면 되게 위침하고 조도가 낮아요. 왜냐하면 자연의 빛이 상당으로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들어가면 막 뇌제가 엄마한테 잘못했던 거
막 어 신이시여 이렇게 이런 느낌을 주는 게 우리가 흔히는 경건하다라는 표현을 쓰고 숭고하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런 표현이 들어가는 게 바로 로마데스크 양식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이건 건축적 양식 때문에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들어가면 장식이 일단은 여러분들 건축 외관에서 조각이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없이 되게 밋밋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들어가면 창문이 별로 나지 않고 되게 좁고 길축과 창문 사이로 되게 얕은 빛이 스며들어요.
그땐 조명도 없었을 테니까. 그러다 보니까 되게 안정감 있고, 신은 무거워. 신은 위험적이야. 어떤 위험이냐. 나한테 너무나 높은 분이야. 그러니까 섬겨야 되는 분, 그분한테 납작. 엎드려야 되는거. 이런 분위기에서 신의 권위와 엄숙함이라는 것들을 장치로 했던게 바로 로마네스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반드시 로마네스크랑 고딕이 어떻게 다른지 아셔야 되는데 이게 제가 아까 보이지 않는 신을 우리가 상징화하기 위하여 체계가 어떻게 발전 됐느냐의 차이가 있냐.
모든 미술 양식은 여러분들 보안이에요. 보안에서 그 다음 양식이 나오고 보안에서 그 다음 양식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런데 친구들이 너무 많이 늘어난 거야 이 신도가 많이 늘어난 걸 왜냐하면 시간이 이렇게 쭉 지나갔을 거 아니에요 지나간 시기 안에서 신도가 너무 많이 늘어나 그리고 취재를 하는 대수도 원장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어떤 걸 느꼈냐면 너무 무겁고 권위적이야 하느님의 말씀이 너무 무겁고 권위적이면
신도들이 즐겁지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수없이 많은 늘어난 신도와 더불어서 신의 말씀을 조금 현실감 있게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인지하는 순간 양식이 한번 바뀌는데 그걸 우리가 곧잇기라고 해요 어떻게 바꾸냐면 그때 당시에는 중축의 개념이었다고 볼 수가 있는데 리모델링의 개념인 거죠 그러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너무 좁고 어둡다 보니까 신도들이 들어가면 터질듯하게 너무 좁아 그렇죠? 이걸 어떻게 하면 늘릴까 라고 생각해서
여러분들의 고딩 양식의 가장 큰 특징은 뭐냐면 건물 외관에 지지대 뼈다귀가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이게 나중에 제가 아르누공 할 때 고딩이 또 나오기 때문에 되게 중요한데 지지대가 있습니다 양쪽에 뼈다귀가 지지대처럼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양쪽에 하중을 견디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간을 높이고 더 창원을 높게 해서 빛의 감을 더 밝게 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고 그리고 고딕의 가장 극띵지로 원하는 수직성이에요.
신은 하늘에 있어. 위에 나보다 더 높은 데 있어. 그러면 이런 신이 사는 신의 전당을 내가 어떤 식으로 표현할 거야? 그래서 천탑이라는 걸 처음으로 가장 수직성 있게 높이 세운 게 바로 이 고딕이고 이 고딕의 수직성이 나중에 엠파이어 스태트 빌딩이 지어진 아드코 양식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저희한테 고득이 되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드릴 수가 있어요. 그러다가 일단 아치를 여러분 어떻게 하냐면 제가 재미있는 얘기 한번 해드릴게요. 이게 보면 아치를 반원으로 하면 천장이 그냥 높이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어요. 높이 올라가려고 해도 올라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면 대결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이 여러분 아치를 양쪽에다가 교차로 해서 이렇게 하잖아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우산이 우지 천장이 높이 올라. 높이 높이 높아진다는 뜻이거든요. 그걸 저희가 천도아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치를 교차해서 높이를 올릴 수 있는 기술력을 개발해라. 그러니까 로마의 건축 양식을 따라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로마넷트 양식을 만들다가 본인들의 피로에 의해서 신의 이야기와 신의 전망이라는 것들을 짓기 위해서
건축법을 개발하게 되는데 그게 천도아치고 플라잉 버트리스 이거 안 외우셔도 돼요. 이런 거 시험에 낼 거 아니니까. 플라잉 버트리스가 뭐냐면 양쪽에 뼈가기. 지지대입니다. 양쪽에 대부분 굉장히 화려하게 지지대가 있는 게 고딕이 가장 특징이고 그리고 여러분 없는 게 있어요. 여기에는 없고 여기에는 있는 거. 대부분 건축 외관에 조각이 새겨져 있어요. 선감. 건물 자체가 하나의 큰 성경책처럼 이야기를 전담하기 위해서
신도들이 내부에 들어가지 않아도 하느님의 이야기를 읽을 수는 없지만 볼 수 있게끔 조각을 새겨져서 넣어서 만드는 거. 건축 그러면 성당 바깥에는 조각이 있어. 안에는 뭐가 있을까요? 로마리스케일은 없고 고딕에 있는 게 또 하나 있거든요. 스텐드글라스입니다. 스텐드글라스가 여기에는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들어가면 음침하고 되게 조용하고 경건한데 여기다 들어가면 빛이 여러분들 스탠드글라스 통과해서 뚝 떨어지면 신은 너무나도 화려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감 있게 조금은 더 어떻게 현실감 있게 만들기 위해서 스탠드글라스라는 것들을 활용하죠. 그러다 보니까 수직적이고 빛을 가장 많이 활용해요. 그래서 우리가 빛은 신이다라는 상징성을 건축과 모든 성경의 이야기를 받는 것이 이제 고딕이 가장 큰 특징이 되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런 로마리스트랑 고딕이 장식과 양식의 차이라기보다 조금 더 어떻게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을 조금 더 잘 전달하기 위한 이런 기술과 이런 것들이 감정과 세계관까지도 조직하는 방식의 체계 안에서 한의 커다란 신본주의라고 해요. 신의 중심주의.
그래서 신본주의라는 세계관 안에서 모든 것들이 일사불란하게 정립되고 설계되었다. 이게 중세시대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고. 베버네스크랑 고딕이 어떻게 다른지 정도? 그래서 여러분들 이렇게 반원어치 이런 거 안 해주셨나요? 천두어치 이런 거 내거나 이런지는 않아요. 그렇게 아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이 성당이 되게 중요한데 제가 나중에 늦구름 얘기를 한 번 할 거예요.
모던 시기에 우리가 디자인이 발전되고 그런 디자인을 중심으로 세상이 발전되는 과정 안에서 건축가들 해결하지 못하는 과제가 하나 있었거든요. 20세기 초까지 종교회배넷의 건물. 그 어떤 사람도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그냥 저거 저렇게 생겨야 되는 거. 그 정도로 중세가 끼친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다랐다는 얘기인데 그만큼 중세 성당 자체가 하나의 중심을 가진 세계관을 통할 때 시스템 안에서 움직였다고 이야기할 정도고
1956년에 이런 루꼬르 비즈라는 건축가가 롱샹성당이라는 걸 세우기 이전에 프랑스에 단 한 차례도 종교 건축이 바뀐 적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그걸 유지하고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중세 시대에서 만든 체계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채로 여전히 중교 건축이 많이 지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영향력을 우리가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그 다음에 우리가 건축의 구조라는 것도 성당 그러니까 신의 재계관 안에서 만들어졌고 성서의 이야기 그러니까 하느님의 이야기는 어떻게 잘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이
입구에 들어가서부터 외관에서 안에서 그러니까 내외부로 전부 다 통합적으로 조직되고 있었다는 이야기와 그리고 스탠드글라스 신은 빛인데 이런 빛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서 나오는게 바로 스탠드글라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저는 원래 무태의 신앙이 불교여가지고 하지만 사실 성당이나 이런 스탠드글라스를 잘 보면 제가 성경의 이해를 잘 모르겠지만 사실은 자의 가설 이렇게 스탠드글라스를 보면
하고 있는 이야기, 내를들고 있는 구조가 다 다르거든요. 그런 것들도 잘 보시면 그런 이야기를 전달하고 거기에 신의 빛이라는 장치를 통해서 그 당시에 신의 이야기는 어떤게 전달하고 싶었는가를 관점으로 중세시의 사람들이 관점으로 보면 그 공간이 다르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저희가 좀 많이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고 그리고 나서 그 껌껌한 그리고 빛이 통과되는 스탠드글라스 안에서 문자나 이미이나 이런 패턴 같은 것들을 결합해서 필사본이라든지 공예품이나 이런 것들 또한
이 성당, 내부 안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일사불란하게 신의 전당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었다는 것이 통합적인 시스템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건축과 이미지, 동성 이런 모든 것들 하나였던 신도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묶어서 여러분 이 당시의 문맥률이 얼마나 높았게요. 필사 뭐 그러니까 책을 갖는 것 자체가 어려웠지만 이 당시에는 우리가 사실 그렇기 때문에 중세 천년 안에 그림과 이런 문맥률이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이 좀 끊은 곳이 발전된 형태가 이미지예요. 중세 시대 때 시각 디자인이라고 하는 기초적인 이런 역사가 되게 많이 발전이 되기로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텍스트를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 또한 상징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세계관 전환 방법이라고 하는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졌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중세는 이 정도까지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세가 디자인 사회에 남기는 게 되게 중요하고
우리 온벤튜 에코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사실은 암흑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거 그 당시의 사관들이 잘 모르겠지만 인간의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 인간들은 되게 답답했을 거야? 그러다 보니까 그냥 그들은 자유도 없었고 암흑의 시대이지 않았을까? 19세기까지 모든 학자들이 암흑의 시대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것들을 현대 미학자가 다시 들여다보니까 빛도 이런 장치도 모든 것들이 너무 화려했다는 거예요. 특히 이코노화 중세시대 이코노화를 보면 정말
아주 예쁜 빨간색, 아주 예쁜 파란색, 아주 예쁜 노란색 이런 것들이 수놓아져 있단 말이죠. 그런 것들이 모두 신의 이야기, 신의 말씀을 하는 것들을 전달하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상징과 구조와 이런 공예, 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 결합된 형태의 지자적 실험이었다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고 그러니까 구조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천년에 걸친 세계관을 통통한 미학을 만드는 거기도 하고 그리고 뭐냐면 빛이에요. 빛은 저희가 모던 시계의 가장 중요한 공간에 멈추기도 했고
여러분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만한 안도타다우라는 건축가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현대 건축가들한테 가장 중요한 해답은 뭐냐면 자연의 빛을 어떻게 하면 내부에 스며들어서 공간적인 경험을 풍부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여전히 사실은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이 굉장히 커다란 과제이거든요. 그런 과제가 이때부터 사실은 우리 손에 지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교육이에요. 여러분 제가 수업시간에 어떤 얘기 하냐면 퀴즈다 퀴즈
여러분 제가 오늘 프랑스 대혁명 얘기를 해보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는데 프랑스 대혁명이 그냥 일어난다 갑자기? 아니거든요 자 여러분들 뭐 우리 요즘에 여기저기 전쟁가고 난리니까 손에 칼과 총을 차지 않고도 무력으로 사람을 지배할 수가 있어요 그게 굉장히 오랜 시간 그게 미술사와 건축사 이 모든 것들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건데 칼과 총을 차지 않고도 무력으로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 뭐에요? 뭐 같아요? 뭐가 있으면 우리나라 조선생들은 동일하거든?
칼과 총을 찾지 않고도 사람을 무력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은 읽고 쓰는 능력이 소수에게 한정되어 있으면 칼과 총을 찾지 않고도 무력으로 사람을 지배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걸 개봉이라고 하잖아요? 16세기 넘고 17세기쯤에 읽고 쓰는 능력이 점차 확대돼 못됐네 15세기 푸텐베르크의 인쇄소가 발전이 되면서 처음에 9명에서 시작된 인쇄공이 100명이 됐어요
점차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인쇄소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만익은 어떻게 복제 인쇄공이라는 게 퍼지기 시작한 거야 15세기, 16세기, 17세기 읽고 쓰는 능력이 정말 소수에게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이야기가 전부 다 맞아? 그러면 잘 모르겠지만 맞나 보다 생각해요 내가 읽고 쓰기 시작을 하면서 재상을 읽어보니까 저 사람이 하는 얘기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는 순간 뭐냐면 나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해라. 자유와 평등을 보장해라. 라고 되거든요. 그게 디자인 역사의 시작에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제가 오늘 그 얘기를 드릴 거고 그거의 시작점이 어디로부터 흘러들어오냐면 중세로부터 흘러들어요.
그래서 이들이 사실은 읽고 쓰는 능력이 조수에게 한정되어 있지만 중세는 시내의 성디였잖아요. 누구 하나가 무력으로 지배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읽고 쓰는 능력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지적들이 중세는 있었어요. 그게 르네성에서 노매가 끊기게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미지와 색과 스토리를 통해서 잘 모르겠지만 읽을 수 있게 끊임없이 도와주는 역할, 교육, 이미지와 이런 모든 것들이 교육을 통해서 이해시키는 하나의 시각원으로서 활용했던 시계 또한 청년의 중세의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이 길드와 공방 얘기도 저희가 나중에 19세기 넘어서 한 번 더 확인할 건데 기술이라는 게 너무 중요했어요. 그래서 길들을 조직해서 많은 상인들을 모아가지고 사실은 신의 성리안에서 우리가 암흑의 시대라고 하지만 그들은 사회적 체계 안에서 모든 것들이 어떻게 굉장히 규범적이고 전문적이고 협업 구조라는 것들이 완벽하게 형성되어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중세 시대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단순하게 그냥 엄청난 큰 세계관 안에서의 실험이다. 동시에 이 중세 시대를 지워버리기 위해서 여러분 루니스 자세가 등장한 게 아니라
이런 축척 위에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게 된장하는 게 룰레사에서 이렇게 이해를 하시는 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다시금 어떻게 이런 층위를 다져서 그리스 로마 층위에 중세가 올라오고 그런 중세 위에 발판을 잘 다져서 다시금 어떻게 인간을 중심적으로 재해석했던 게 룰레사에서의 문화이기 때문에 그렇게 단계적으로 여러분이 이해를 하셔야 이런 미술사의 전망을 좀 여러분이 이해하실 수가 있다. 오케이?
자 천년 동안 신본주의 원래 옛날에 가로치게 해서 신본주의 인본주의 이런 거 너무 많이 틀리는 거야 너무 쉽게 내면 여러분들 너무 많이 틀린다 라는 걸 제가 깨닫는 순간 이런 건 내지 않게 됐어요 신본주의 시대 중심의 시대의 세계관을 벗어나서 어떻게? 인본주의로 넘어가는 시대 그래서 이때부터는 다 한 번도 세계관이 변한 적이 없다? 릴레상스 이후부터는 물론 귀족중심주의, 왕권중심주의가 된 적은 있지만
모든 것들이 인간 최우선으로 가는 것들, 그런 것들이 인간의 가치라는 것들을 완벽하게 실현시키는 게 바로 릴레상스인데 여러분 11세기에서 13세기에 사실 지금의 피사의 대성당이 있는 피사지역에 어떤 항로가 생기냐, 무역항로가 있어요. 십자국 원정대가 거기를 들여밟고 가지 않으면 원정대가 갈 수가 없다. 십자군은 원정대가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사실은 끊임없이 전쟁을 하기 시작하죠. 그러다 보니까 전쟁이 끝날 즈음에 가장 경제적 이득을 많이 얻은 지역이 어딜까? 이탈리아에요.
그래서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에서 탄생된 겁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 왜 얘네들이 그러면 이탈리아에서 탄생이 됐냐면 전쟁 군인들이 원정대를 이끌어서 왔다갔다 할 때는 단순하게 사람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지지괴를 통해서 교역이라는 것들을 하게 돼요. 서로 물물교환이라고 하게 된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향신료가 왔다갔다 하고, 진물이 왔다갔다 하고 그러다 보니까 장업적인 네트워크라는 것들이 활용되기 시작을 하다 보니까 이 당시에 이탈 여론 다 아시는 메디치 가문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시작해요. 이런 것들을 사고 팔면서 금융이라는 것들이 확대되기 시작하고 나라에 돈이 생기고 돈이 많은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은 뭐냐면 세상의 이치를 올바르게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뜻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묵혀 있었던 이런 세상 안에서 다시금 인간의 이야기를 꺼내서 드러낸 건 어떨까 하필 로마의 문화가 탄생했던 이탈리아 안도 내에서 이런 것들의 흐름이 씨앗이 가장 먼저 탄생이 됐고 그래서 이탈리아에서 를레사스가 탄생이 됐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탈리아에 십자구 원장대가 드나드는 피사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베네치아, 지금 제노바, 피렌체 이런 도시들이 상공업가 중심으로 그 당시에 돈을 많이, 무역을 통해서 돈을 많이 번 후원과 가문이 중심으로 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도시가 성장이 되기 시작을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 돈이 많아집니다. 세상이 궁금하다. 그럼 어떻게 됐냐면 고대 문학가. 잘 모르겠지만 천년 동안 있었던 모든 것들을 우리가 들여다보고 싶게 하고
이런 것들이 세상에 어떤 일치를 내가 바꿀 것인지가 궁금해져요. 인간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우리가 인문학자라고 하거든요.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인문학자들이 엄청나게 빠른 숫자가 증가가 됩니다. 그래서 비잔틴과 이슬람권의 지식이 흡수가 되고 그리고 이런 고대 문헌과 더불어서 기술력이 이탈리아 도시 전반에 걸쳐서 이동하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 탄생한 게 뭐다? 류레상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십자국 원정대 때문에 류레상스가 발생된 게 아니라
그런 십자국 원정대가 지려갈 곳 갔던 지역 안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인간의 냄새가 풍기기 시작을 한 거야 인간이 돌려주고 뭔가 무협을 하고 사람 냄새가 풍기기 시작하고 사람이 다시 궁금해졌어. 신이 아니라고. 아 신이 아니라 다시 사람이 궁금해졌어? 교역과 도시와 문화 교류를 통해서 어떻게 르네상스라는 것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경제와 사회적 조건. 여러분 문화가 융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반드시 경제적과 사회적 조건이 수반이 되지 않으면 문화를 융성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리네상스는 그런 문화가 용성할 만한 운도 조건들을 갖출 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숫자국 원정대 이후에 가장 빠르게 유럽의 흐름이 나는 것이 판도를 바꾸기 시작을 했는데 여러분이 재미있는 것은 이건 제가 중요한 거 중요하다고 얘기할게요. 이거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왜 하필 이탈리아일까 여러분 이탈리아 이건 이건 여러분들 다 아시는 이탈리아 류네상스 시기의 작품들이잖아 근데 이게 북보로 가면 지금은 네덜란드 지역을 넘어
뭐가 아니라 표현 방법이 혹시 다르겠는데 그 말은 뭐냐면 이탈리아의 르네상스랑 지금의 네덜란드, 북부 유럽의 그 뭐지? 르네상스랑 완전히 다르게 발전이네요 우리가 같은 르네상스라고 묻기에도 표현의 비법이 되는 것이 되게 다른데 그 이유가 확연하니 다르다 이 얘기가 되게 중요한데 이건 제가 시험에 대진 않았지만 여러분들 그래도 한 번씩은 왜냐하면 잘 모르는 친구들은 야만에이크가 르네상스 사람이야?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건 너무 다르다 보니까. 얘기를 좀 중심으로 하기 위해서 제가 지금 이 설명이 좀 필요한데,
이렇게 얘기하고 지나가도록 할게요. 차은 자백오수 청년 이후에 비잔틴을 중심으로, 지금 터키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런 학자들이 이탈리아로 이주를 되게 많이 해요. 왜? 돈이 모이면 자랑 문제야 나고, 그런 건 어떻게? 그거를 이주하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비잔틴 터키 지역에 있던 사람들이 그 당시 알렉산더 대왕이 일어난 영토 안에서 그리스의 어떤 원전, 그리스와 로마 시대 때 있었던 원어라든지 이런 것들의 연구가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진 시기랑 이렇게 맞물리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원래 우리가 헬레인즘 문화와 더불어서 비잔틴, 지금의 터키 지역에 있는 모든 인문학자들의 학문이 만나기 시작을 하면서 인간을 완벽하게 다시금 들여다볼 수 있는, 다시 거슬러 올라가서 그리스 헬레인즘 시대 그 이전의 고전기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하나의 연구체계 안에 들어왔던 게 사회적으로 기반이 됐고, 두 번째는 뭐냐면 하필 정말로 운이 좋게도 이탈리아의 십자가 원정대가 이탈리아의 어디를 밟았다? 도시를 밟았다? 거기를 통과했다? 그 말은 이탈리아의 유행유약이 뭐가 남아있었나요. 로마의 유산이 남아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인문학자들이 잘 모르겠어. 우리가 연구했어. 그런데 내가 볼 수 있는 유물 유적지가 없어. 내가 공부했어. 그랬더니 내가 눈을 봤더니 맞아. 이런 유물 유적지를 잘 볼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 조금되어 있었기 때문에 건축의 유적과 조각과 그 당시 비문과 비례책이 이 모든 것들을 관찰하고 측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가 이탈리아 반도 내에 마련되어 있었다. 인문학자들이 여러분 미쳐버리는 거예요. '갔다 보았노라'
약간 그렇게 되면 미쳐버린다. '역시 우리가 가야 될 길은 이틀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러나 우리가 기억으로 더듬거나 글자, 테스트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관찰하고 분석을 통해서 복원할 수 있게 되는데 아주 재밌게도 그런 후원과 강과 더불어서 여러분들 회상 시대 때부터 어떤 말이 밝혀지더라구요 사용하면서 시작되냐 기술이 아니라 손으로 창의적인 능력을 잇는 자 예술가 라치오가 처음으로 활용이 되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이런 예술가들이 단순하게 관찰과 분석을 통해서 그냥 그리는 게 아니라
과학적 경험이라는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그 이전에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 여러분들은 어떻게 했죠? 얘네들은 기술적으로 측정한 게 아니에요. 시각적 경험으로 그냥 한 건데 이것들을 기반으로 거기에 얹어서 플러스 알파 보다 과학적 기술력이라는 것들을 얹히다 보니까 완벽하게 여러분들 인간의 시각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져서 시기가 그를 해서 시기를 도래를 했다 그래서 고대를 다시 발견하고 이것이 르네상스 시대를 완벽한 꽃을 피우게 만들고요
대부분 사람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그리스 문화의 정신을 대세했다 라고 표현을 하는데 정확하게는 고전으로 돌아가긴 하네 그대로 똑같이 복제하거나 따라한 것이 아니라 다시금 여러분들 자기들 앞으로 다가온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어떻게 하는 것이다. 그 시대의 새로운 언어로 다시 재해석한 것과 역할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효과가 맞거리는 릴레상스가 그렇게 발견됐다. 이렇게 흐름을 타고 이해하시면 이해가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제가 시험이 됐어요.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까도 제가 얘기했던 여러분 신중리신의 재개관은 중세시대의 가장 큰 특징이에요. 인간은 반드시 신의 질서 안에서만 움직여야 하는 것. 예수는 반드시 어떻게? 신앙과 교리 안에서만 움직여야 하는 것. 마지막으로 몰라. 여러분 중세시대의 성서나 이런 것들은 인명이에요. 누가 만들어진 지도 모르고 필사를 누가 했는지도 몰라. 왜?
내 이름, 인간인 나 개인이 존중받지 못했던 시기이기 때문에 공동체 안에서. 인명의 장인과 길드를 중심으로 제작된. 그러니까 질서 자체가 잘 모르겠지만 신의 이야기를 담아야 되잖아요. 인간의 시각으로는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고 이렇게 초월적이라고요. 제가 어려울 수 있으니까 이걸 보시면 여러분 잘 보세요. 같은 성모자상 이거 있네요. 이게 중세시대에 비례가 뭐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신의 이야기를 담는 그 이상 이외에도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공간 자체가 상징적인 거예요. 원근법 이런 거 다 무시되고 그러다 보니까 위계가 없죠. 그냥 평균적인 위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냥 모든 것들이 그냥 아름답게 보이는 거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 의미를 신의 말씀을 어떻게 잘 전달할 것인가가 가장 우선이 된 게 중세신인데 르네상스로 넘어가서 뭐가 되냐면 그래도 인간의 관점에서 경험이 돼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원근법이란게 활용이 되거든요. 그게 굉장히 다르고 그 부분을 이해하셔야만 우리가 레오나로 다비치도 미케나즈를 이해하실 수가 있다. 그러니까 제가 수업시간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뭘 이렇게 많이 연구하고 뭘 이렇게 많이 그려야 되고 그렇게 건축을 많이 했어.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릴레상스로 여러분들 이걸 인본주의라고 해요. 인간을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것 이거에 대한 완벽한 정리가 물론 정신을 그리스가 인간중심주의를 내려놓게 됐지만
이것이 어떻게? 인간 스스로가 나는 빛나 나는 빛나는, 나는 빛나는 존재야 신보다 내가 더 잠재적인 존재라는 것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잠재적인 존재가 뭘 할 수 있냐면 스스로 자연도 신체도 관찰 측정할 수 있는데 여러분 이거는 그리스 때도 이렇게 되긴 했는데요 르멘상스 세대 이게 더 중요해졌던 이유가 뭐냐면 기술을 기반으로 과학을 기반으로 증명할 수 있어요 여러분 르네상스 칠 때부터 뭐 했지? 르네상스 칠 때 뭐 했어?
레오나로, 다비지, 미케나저러 미쳐 있었던 게 있었어 뭐지? 해부학이에요 열어 열었더니 사람 안에 뭐가 너무 나서 수없이 많아? 여러분 눈으로 직접 보고 증명하고 과학적 기반이 되는 것들만 내가 보고 챙겨 먹겠다는 개념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하고 제가 그랬죠 이때까지만 해도 예술은 없어 기술, 자, 르네상스 칠 때 예술가가 창작자로 부상되기 시작합니다 이것 때문에 후원가들이 기술자가 아니라 그들은 손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야. 인간 세상을 아름답게 뿌리게 되는 것은 창작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가 예술가라고 부르자 라고 해서 예술가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것도 유명해사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으로 관찰해서 이런 것들을 강조함으로써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 이 방법이 르네상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사물과 공간이라는 걸 질서의 상징이 아니라 어떻게 반드시 인간이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르네상스 시대 때부터 그려진 모든 건축과 그림과 조각은 인간의 능력으로서의 한계치를 실험하는 실험장이었고 제가 수업시간에 그런 얘기 하거든요. 에오너라 다빈치랑 미켈라제도 돈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돈 되게 많이 받고 이랬단 말이야. 여러분들 어느 날 문득 갑자기 여기 바깥에서 어떤 양보 입은 사람이 누구누구 되시죠? 저희 조용히 따라가시죠 오지않고 오지않고 막 따라가 조용히 막 까마 색깔 차이 막 나를 태워 생각만 넣으면 막 숫자 콕콕거리지
가 계약서 하는 거 수정 몇 회 뭐 뭐 이렇게 해야 되나 하는데 그 대신 조건이 잘 그릴까? 완벽하게 그릴까? 이래 근데 막 나한테 1억을 주는 거 여러분은'골방에 같이 한 침대겠어' 제가 침대를 다 그리겠어요. 여러분 이렇게 그린 그림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인간의 능력으로 독창성과 창의력이 어디까지인가를 돈을 끊임없이 줘가면서 실험을 해서 정점을 찍고 더 이상 인간은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
그래서 접점을 찍은 시기에 살았던 3명의 화가가 라파일로, 미케나델로, 메온으로 갔지 찍고 더 이상 할게 없네 하고 쭉 하고 내려온 거예요 제가 여러분 지금 조작식이 너무 많아요 제가 당장하던데 대한민국에서 나보다 르레상스를 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지. 한 5명. 그렇지만 없다고. 그러니까 그냥 기여하고 잘 주우세요. 그래서 인간이 인양하고 설계하시는 대상으로 모이자겠고 그 얘기를 해야
여러분들 우리가 유네상스 전시를 대한민국에서 잘 안해요. 인기가 별로 없거든요. 한국에서 어떤 전시가 있긴 하냐. 우리나라는 바로 신공정주 이라고 해야 인기가 없는데 왜 그러냐면 바로크 전시는 이거를 이제 미술사를 전혀 모르고 가면 올쯤 후지 하는데 바로크는 그림을 그 시대가 그림을 그릴 때 르네산스는 이미 화가 나 돈 많이 받았어 1억씩 그리겠어 완벽해 부 딱 떨어트려 그러면 야 너네 보장하자 너네
죽을 거 너무 완벽해서 여러분은 차은우가 차은우가 지금 좋으니까 뭐를 해주실 텐데 어 그래 펠릭스 어 나 어떻게 내 아이보리즘 작고 있어 미치겠다 친구 왜 이렇게 막 뭐라 해야 되지? 그 약간 막 활성은 어? 전세시대 그래서 내가 그런 거 못 여러 번 이게 그래서 그런 거야 그런 사람을 보다가 자본에 남편을 주잖아요 저는 한 번씩만 그렇게 못다니까 필넥스를 좀 예를 들까?
그런 사람 여러분 내 앞에 이렇게 서 있다고 생각해봐 너무 잘생겼다 앞서 한 번에 그렇지만 유재석씨는 너를 안하시면 인사할 수 있을 것 같아 안녕하세요? 사인 하나 해주시겠어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이거요. 내가 붓을 떼는 순간 알아임. 인간이 있는데 거슬면서 완벽하게 정말 센치까지 조정해서 만족하다는 거에요. 근데 바루크 시대가 넘어가면 바루크 시대의 모든 화강들은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는 뭐냐면 보는 사람들의 감정을 어떻게 하면 귀 흔들어서 만족합니다.
바루크 전시를 가면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 전체적으로 바루크 전시가 굉장히 오래 머무르게 만들고 좌우로 돌아가면서 관람자를 끌어다가 턱에 내리앉혀요 그래서 들여다보게 만드는거고 르네상스 전신은 어떻게? 저쪽 끝에서 그냥 이렇게 하고 보고 지나가게 만드는거에요 왜? 내가 보고 판단할 요소가 없었어 5초 안에 아! 그런 느낌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얘기들을 좀 해야 이해할 수가 있다
이것만 하고 잠깐 씻게요 그러다 보니까 붙대는 순간 너무 예뻐 미치겠어 난 이 그림이 너무 완벽하다 그러면 미케나젤로가 그런 그런 얘기를 있더라고요 시스템한 천장화를 그리면서 그걸 생각해보는 거예요 2년 동안 미친거야 사실은 생각해보니까 돈도 많이 받고 본인이 이미 너무 완벽한 그림이라는 것들을 그리기 위해서 사실은 예술가로서 엄청난 집착력이 있었던 건데
보는 사람들이 이미 보기 전에 어떤 모든 것들이 들어가 있었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아름다운 이라는 걸 측정 가능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어떻게 아름다움이 하는 걸 왜 측정 가능하게 만들겠어요? 제가 아까 보냈죠? 유네상스 시점때 숙제는 인간의 기준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까지가 완벽하게 수치적으로 계산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다 보니까 인체에 건축해야 이 모든 것들을 수화 비례로 조직화하기 시작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컴퓨터로 만든 듯
예쁘고 컴퓨터로 만든 듯 그러다 보니까 예쁘긴 한데 제외는 없어 필렉스 내 앞에 있으면 두꺼론을 치긴 하지만 이럴 것 같아 너무 비교실적이니까 이렇게 그쵸 그런 거란 말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원급법이 되게 중요해요 사람에 의한이잖아요 신에 의한은 난 신을 본 적이 없거든 위계질서 잘 모르겠어 저 사람이 뒤에 있는지 신이 내 뒤에 와서 계신지 앞에 있어서 계신지 잘 몰라 그러니까 평범적 위계질서를 가져요 근데 리네상 시젝 때는 자라베전으로 아름다운 걸 그리려고 보다 보니까
앞에 있는 것 뒤에 있는 것 옆에 있는 것 풍경 이 모든 것들 사실지에 기반의 그림을 그려야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인간의 시각 경험 자체 하나를 설계 대상으로 삼는거에요 소실점을 두고 그림을 그리다보니까 모든 그림이 동일한 똑같은 사람이 그리진 않았는데 같은 기술을 가지고 설계도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다보니까 밑그림이 거의 비슷하다? 그러다 보니까 재미가 없죠 풍기적인 요소는 별로 없다는 얘기를 드리는거에요 그리고 세번째는 뭐냐면
처음으로 여러분들 그게 생겨요.'joy'이라는 단어가 르네상들이 시장이 생기거든요. 왜냐하면 제작전에 사람이 어떻게 한 번에 그림을 그려서 끝났어. 나는 이렇게 하지 못하잖아요. 내가 생각하는 걸 조금 더 수치적으로 완벽하게 해서 르네상 칠 때 화가들이 가장 완벽하게 하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했던 작업은 왜냐하면 그림이거든요. 그래서 이것 또한 만들기 이전에 이미 정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설계를 하는 과정 이 도면과 스케치를 사고하고 계획한다는 조형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떻게? 디자인의 원이 될 정도로 생각하고 사고하고 설계한다는 개념이 릴레서 시대에서 처음으로 등장을 했고 마지막으로 사실은 이름이 없는 단체 안에서 그냥 공동체를 위해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었던 익명의 사람들로부터 벗어나서 엄청 많은 많은 후원을 받고 점차 유명해지는 길을 터놓고 그만큼 예술가들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이게 사람도 여러분들
여러분 누가 이름 없이 하겠어요 이거 얘기 말고 잠깐 쓸게요 그 파리바이트에 가면 오라는 생수가 있거든요 그 오라는 생수를 카리마시드라는 이집트 출신의 사업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는데 이 사람이 학교 다닌 때도 이미 너무 유명한 사람이었어 회사를 들어갔다 이 사람이 자기가 냈던 디자인이 최종 결과가 올라오는데 자기가 했다라고 그 누구도 얘기를 알아주니까 이씨가 내가 어떡해 너무 오불하잖아 사수가 어 수고했어 니거 좀 별로야 했는데 어느날 문득 보니까 내가 그런 디자인이 나오는 거야
그럼 여러분 어때요? 너무 열받아 하겠잖아 그래서 이분이 리트 슈시이다 보니까 기호 본인만이 내 거다 라고 할 수 있는 기호라는 것들을 만들려고 얘기 시작해서 그런 형태의 문법 만들고 본인만이 알 수 있는 그런 어떠한 언어들을 새겨 놓기 시작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뭐가 되냐면 창작성이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예술가들의, 전출가가 이런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예술가의 길을 스스로 전립하고 전립할 수 있는 길이 만들었다. 이게 되게 중요하고요. 그러니까 르네상스를 다수적인 고대시대를 모방했다는 것부터 넘어서서
비례와 관찰과 이런 창작자의 역할 이 모든 것들을 새롭게 예술가 정신까지도 완벽하게 중부장부터 시대다 라고 여러분 이해하시는 게 조금 빠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지금 딱 50분이면 저희 10분만 쉴게요. 수사 같은 분을 나와서 일을 해주시고요. 수사 같은 분을 나와서 일을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