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무기 추적·폐기 정책
Shared on October 2, 2026
I was looking over all of these. I had to spend a lot more time on this one because I know very little about this. So I want to clear up what you were doing first. Sorry, because this takes too much time. The essential issue is that sometimes the police will, for example, arrest somebody. They have a gun, so the person is held in jail, and then they take the gun, put it into storage while they wait for trial.
trial, sometimes the gun gets lost. Am I correct? Yeah, okay. And then so your proposal is to help fix that problem so that there's a process for which to trace the gun and then eventually at the end it gets destroyed. Okay, I'm correct? I think you needed to make that very clear. I, you dove right in and in that sense I didn't get, I mean I figured it out obviously but I had to really think about it. So I think in that sense,
presentation felt like it was to people who had been talking about this for a long time. So in that sense, I think every now and again you need to stop, especially to begin with this is the problem, and then to establish certain kind of thesis statements every section now and again. Because otherwise, it's like a really long drive with no rest stops.
need to kind of establish those points every now and again. Otherwise, especially for me, who's not familiar with this, it's very hard to follow. But that, I mean, you guys, it feels like you've thought out a lot of these steps. So that was very good. There was a lot of details actually, and I've been asking for details. So I saw a lot of that, so that was good. But again, establishing those problem statements is very important.
specific about your actual idea itself, I have two kind of concerns. The first is that, the first is less important. I think that 30 months seems very quick actually. And I think for maybe from your outside perspective, it feels like a long time. But actually I think for the seriousness of the problem that it is, 30 months is actually incredibly quick. because as you're going through these processes you can run into errors and
and this is connected to the second problem that I think is much more serious. It kind of feels like you are assuming that Sudan has much more institutional capacity than it does. Because, I mean this is a problem in developed states.
It's like, for example, like, I mean, I come from a problematic hometown, but in Baltimore, they even there in the USA, where they have much more resources, they struggle with this type of issue. So in that sense, the whole issue of you're assuming that the police, the courts, the judges, the prosecution, the forensic examiners who can look at the guns and keep it, and the fingerprint and all that type of thing.
are all going to perfectly time it. We have one month to do this, we will do that. So in that sense, the 30 month timeline in relation to the state institution capacity is very idealistic. And in that sense, as I listen, it makes sense like, okay, all of these steps are gone out, but it assumes perfection. So in that sense, that's something that I think you have to think about. And I don't know, I don't have the solution, but it is something that you have to very much consider. Like for example,
you're trusting the police with a lot of this. And I mean, there's a lot of, but in a sense in Sudan, they're probably not paid that well. So this is a process that's incredibly vulnerable to corruption and bribery. So in that sense, again, you're kind of assuming perfection. And I think that's what I'm saying.
there needs to be a much more realistic evaluation of how do you avoid corruption, how do you avoid bribery, how do you make sure that all these timelines hit? Because otherwise, you might lose the guns of the vaccine, right? You know, right? So, anyways, those are my comments. And it was very interesting overall.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들었던 이유가 제 전문가 좀 맞는 게 있어서 보인데 지금 수단 경쟁 중이잖아요. Where was that in this? 여러분 지금 아직 경쟁 중이에요. 여기 경쟁 중이고
아직 안 깐났어요. 그럼 이걸 하겠다고? 전쟁 중인데? 도대체 누구한테도 총을 뺏어요? 지금 뺏기겠어요? 지금 전쟁 중인데? 어 근데 뭐 사실 이 구역을 지구신 분은 정말 스트라테이직했다고 봐요. 왜냐하면 RSF 지역이 아니잖아요.
속적으로 RSF 지역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스테비리티가 있어서 그렇다 근데 총을 뭘 빼세요? 언제든지 전쟁 시점에서는 갈아엎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잖아요 근데 그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서다 아니면 RSF 영향력이 좀 있었던 지역인데 사람들한테서 택송을 뺐겠다 이런 게 뭔가 컨텍스트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지금 분쟁 중인데, 분쟁을 좀 더 심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런 정책을 펼치겠다 그러면 이게 조금 이해가 될 것 같아요 총을 뺏어가지고 이걸 압수를 해가지고 관리를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프로블렘 세팅이 안 돼 있어요 지금 너무나도 이걸 잘 하셨어요 그러니까 정책 제안서 거의 준비 완료됐어요
시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그 전에 프로브 세팅이 중요한데 이거에 왜 필요성이 있는지 필요성이 뭐예요? 저희가 총을 뺏기, 총을 누구한테서 뺏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주어진 거, 이게 주어진 걸 압수하는, 이게 무슨 총을 얘기하는 건지 그러니까 이게 조금 클리어하지가 않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게 분쟁 중이잖아요. 분쟁 컨텍스트에서 이게 왜 이 시점에 필요한지 다른 벤처마킹 컨트리들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분쟁 중에 총을 프로세싱하는 경우가 있었나요? 그러면 그 설명을 하면서 지금 이게 필요하다. 왜냐하면 총이 이렇게 그냥
관리를 못하면 이게 오히려 좀 더 위험해질 수도 있다. 문쟁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구역에서 이게 잘못하면 터질 수도 있다. 그래서 그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제도를 실행하겠다. 근데 지금 박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수돈니스 고버브먼트 락스 카파시티. 그래서 인터내셔널 오지니세이션의 임벌어먼트가 필요하다. 근데 그 임바운멘트가 어느 정도까지냐
조금 establish가 돼야지 이제 이게 좀 말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엄청 수고를 하셨고 엄청 탄탄하게 잘 잡으셨는데 Problem setting 이면 프레임이 없어지고 좀 부족하다 보니까 그 부족함으로써 사실 이 이거 이 policy
빠르지 못하고 있어요. 엄청 중요한 거고 이게 너무나도 좋은 폴리시인데 이 폴리시가 밝혀지지 않는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저 질문이 있는데 코멘트 드리기 전에 본인들이 여기에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분석 결과가 뭐예요?
다시 말하자면은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제안서에 들어가야 될 요소를 다 넣고 다 어느 정도 문맥상의 말이 되는데 에센스가 뭔지를 모르겠거든요. 뭘 얘기하려고 그러니까 캐파시티 빌딩하면 당연히 그들의 능력이 향상돼서 뭐 이렇게 이런 SOP나 이런게 개발돼서 이렇게 된다라는 거는 사실 뭐 굳이
가 아니더라도 그냥 이 플로우로 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얘기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어떤 자료들을 찾아서 어떤 분석을 한 건지 가장 자료를 찾고 분석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낸 부분이 어떤 건지 왜냐하면 그거를 중점적으로 고정하고
거든요. 그거는 살리고 싶거든요. 근데 그게 뭔지를 모르겠어. 이거 보면서. 저희가 사실 이거 조사하면서 이거는 발표용 슬라이드고 보고서를 따로 만들어서 올렸는데 그게 공유가 안 돼가지고 여기는 배경은 여기다 담고 여기는 딱 그 폴리시만 담아서 조금 갭이 있었던 것 같고요. 보고서 여기 제안서에는 저희가
심 목표는 결국에는 그냥 군대로부터 무기를 뺐자 이게 아니고 이미 이 다르프루 지역에서 압수된 무기들을 그 퍼블릭 아퍼리티가 가지고 있는 압수한 무기가 다시 시장에 재예출돼서 다시 이제 다른 분쟁을 일으킨 걸 막자 그래서 압수한 무기를 보관하고 폐기하는 거를 추적하는 그 트래킹 시스템을 만들자가 저희의 핵심이었고
저희가 계속 나오는 게 SDG 16.4가 불법 무기 감축 그리고 그 안에서도 4.2가 그걸 어떻게 단속하고 추적하고 폐기할 건지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거에 대한 해야 된다는 당위는 있는데 4.2가 그걸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스템이 없으니까 저희가 아까 30month의 플랜 가지고 한번 해보자
라는게 저희의 프로포절이었구요. 네 그렇습니다. 근데 그의 내용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그렇게 30 플랜을 하자 라고 했을 때 본인들이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서 분석한 부분이 뭐 어떤 부분이에요? 이 슬라이드에서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것 같아요. 저희가 공사를 했을 때 이 공생 지역에서 품기 관련 이런 프로젝트들이 주로 코이카의 펀드를 받아서 UNDP나 HCR이 시행을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을 했는데 파악을 한 결과 지역적으로 되게 찬발적으로 프로젝트 저희가 했던 거를
으로 설명을 드리면 뭐 일은 여기서 입어지고 있고, 마스크는 이쪽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보관은 뭔가 프로젝트가 되게 선발되어 있다고 느껴서 30개월 안에 그 뭔가 보관소, 그런 데이터화, 프로그램화하고 나서 그 에듀케이션까지 해서 그 오너지 넘겨주는 것까지 해서 뭔가 체인으로 엮고 싶다라는 의도가 좀 컸고
그러면 문제는 지원을 받은 ODA 사업이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이들의 연결고리가 부족하다고 보는 게 문제라고 봐도 그게 가장 핵심적인 분석이라고 봐도 되나요? 그렇게 되면 그걸로 스토리라인을 다시 짜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내용이 되게 많은데
이 왜 중요한지를 계속 스스로 상기하면서 이해하려고 했지만 거기에 도달하기가 쉽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앞서 교수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리고 지금 설명을 추가해 주신 그 내용은 꼭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앞으로의 일이 아니라 이미 취합한 이 무기들이 다른 범죄나 아니면 뇌물이나 이런 중간 단계에서 없어져 버리는 게 아니에요.
아니라 그냥 정말 이게 정부의 재산으로서 잘 운영되기 위해서의 이다라는 것을 앞에 확실하게 얘기를 하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어떤 문제들이 있는 건지 이게 중간에 없어져 버려서 어떤 식으로 사회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건지 그러면 그거를 수당 케이스에서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나라 케이스를 얘기하면서라도 이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들을 얘기해서 아 이게 문제구나. 근데 이 문제가 왜
발생하고 있는지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구멍들이 있고 어떤 문제들이 있어서 예를 들면 부패하고 뇌물을 받고 하니까 만약에 이런 문제들이 생긴다고 하면 우리가 그 문제까지 다 해결은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렇게 중간에 무기들이 없어지는 부분들이 왜 생기고 있는 건지 라는 것을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준 다음에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조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차도 서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우리는 이 연결을 하려고 한다. 우리는 모든 걸 다 해결할 수는 없으니까 여기에서 이런 문제가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거라고 있는데 이 해결책에서도 아직도 문제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하려고 한다 라고 해서 각 ODA 기관들이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그간 무엇을 해왔는지
들을 앞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또는 새로운 사업을 어떻게 제안할 수 있는지 이런 식으로 좀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좀 쳐내고 조금 스토리라인을 깔끔하게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질문 있나요? 1백 커넥트를 하자면
이걸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제안하는 트래킹 시스템을 만드는 건 알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지금 트래킹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 수던리에서 전국에서? 아예 터치를 안 하고 있죠?
악을 하고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체킹을 안 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체킹을 안 하고 있다. 트래킹이 왜 굳이 이 시점에서 이게 지금 이 동네에서 필요한지. 왜냐하면 또 분쟁 중에는 체킹이구나 말이고. 그런데 이 지역에서 왜 이런 거를 실행을 해야지?
정부 분들한테도 이게 조금 도움이 될 건지 사실 이거는 지금 정부 분의 의지의 부족인지 카파시티의 부족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지가 있는지 그거부터 아이덕피케이션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좋은데 이게 지금 현재 진행형인 분쟁 구역이잖아요 과연 지금
에서 이 사업을 하는 게 맞는지 조금 다시 리배루에이트를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시윌앤 케이스 같은 경우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전쟁 내정 끝났잖아요. 그럼 거기는 지금 파세싱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오히려 그때 조금 더 말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전쟁 도중에
호이스를 믿는다? 그리고 웹툰 트래킹을 한다? 그런 캐파시티가 어디서 나오는지도 조금 궁금할 것 같아요. 만약에 지금 하고 있다면 분명히 하고 있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걸 끄집어내서 여기 지금 수단은 사실 특수한 케이스다. 그러니까 해야 된다 여기서 지금 이렇게. 이렇게 해주시면 오히려 좀 더
좀 강해질 것 같아요. 혹시 더 추가... 네, 맞습니다. 질문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질문 하나가 얘기해요. 아까 시리아처럼 일단은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이 온고잉이 아니라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 좀 더 말이 된다. 그런데 이게 그럼 이런 수단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 분쟁이 2003년도에도 막 학살하고 이게 한 25년 20년 넘은 분쟁이고 앞으로도 이게 당분간 단시간에 해결될 것 같지 않은데
같지 않은데 개발 협력을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그러면 온고잉 중인 지역은 20년이 지나도 계속 이렇게 되고 있는데 여기는 그냥 계속 둬야 되는가, 끝난 데만 우리가 터치를 해야 되는가 라고 했을 때 저희가 시리아 수단을 고른 것도 이게 온고잉 중이기 때문에 오히려 스텝인해서 조금 더 완화하는데 우리가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한 게 있었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은 어떻게
어떻게 다듬으면...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건 스바니즈 문제에서는 확실히 Child soldiers가 좀 더 크거든요. 오히려 Child soldiers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정책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총기도 중요하지만 disarmament도 중요해요. 그런데 police를 통해서 한다.
험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실 그 지역이 계속 전 부분으로 남을 수 있다는 확률이 스테리라티가 조금 안 보이기도 하고 사실 좀 이 스태러쉬해야 할 홀로들이 조금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제 지금 김진구역에서 개발 협력 쪽으로 어떤 식으로 서포트를 도와줄 수 있냐. 피스 킵핑 포스는 뭘 하고 있는지를 조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Even in war, you have to under, I think you should look at the scale of the war. So for example, there's reports from, for example, Ukraine, where if you are 20 kilometers from the front line, it feels like there's no war hole.
sense, even in Ukraine, which is in a very large state of war, the government still must push. But in Ukraine, they have more institutional capacity. But what I'm trying to suggest is even though Sudan is in war, there's probably some areas that are less effective than others. And in that sense, the government still needs to figure out how do we deal with guns. We must have just cleared the guns.
parts of Sudan, I'm sure life is roughly now. Not perfectly now, but roughly now. So in that sense, they still need to deal with gods. So in that sense, if you can address the fact that, yes, this is a civil war, but here is a region. This is a city that is farther away from conflict. There's not actively in fighting.
네, 이 말에 전체로 동의합니다. 제 처음으로 보이세요. 딜리트! 네, 딜리트! 그런데 당연히 이게 우리가 이거를 지금 진짜 임플레멘트 당장 할 거 아니면 사실 내가 얼마나 좋은 근거로 내 주장을 뒷받침하느냐의 문제거든요.
다가 왜 초등교육을 하냐, 아니 왜 직업훈련교육에 지원하냐 거기에 초등교육 등록률도 낮은데 라고 하면 아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지금 직업훈련교육을 해서 빨리 일자리, 인력을 구비해 놓는게 중요하다고 내가 주장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어떻게 주장하냐가 중요한 거예요.
추가 질문이 있으실까요? 사실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계속 드는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거 뭔가 총기 관련 아니면 분쟁지역인 만큼 뭔가 그 나라의 주권이나 그런 민감한 부분들을 터치하지 않고 아이오나 코이카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주제다 보니까 그거를 뭔가 우회하거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제한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프리스나 이런 걸 어쩔 수 없이 그들과의 그 어글먼트가 필요하다라는 걸로 지금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어떤 식으로...
위께서는 그런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근데 저는 뭐 이거에 대한 답변이 명확하게 있다기보다는 그냥 그거는 우리가 어느 정도 그냥 위스크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정확하게 그들이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캐타시티 빌딩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우리가 완벽하게 뇌물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부패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문제는 이런 것들이 위험 요소라는 거로 언급하고 진행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것처럼 이게 지금 캐파시티 빌딩으로 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디의 기관 간의 협력을 말씀하시는 건지 뭘 지금 중점적으로 두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여기에 나타난 것처럼 캐파시티 빌딩으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진행을 하면서 이런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하면서 근데 사실 이 사람들은 이런 상황이라서 이런 유혹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뭐랄까
만큼 반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그런 부분들이 함께 언급이 되어야지 될 것 같아요. 근데 그거는 항상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하자는지 그런 리스크는 있는 거니까. 그 리스크를 모두 다 제거하면서까지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 없는 거니까. 그럼 우리가 이거를 딜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청년 교육을 같이 시킨다든지 아니면 그들에게 이거를 잘 수행했을 때 보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같이 가져간다든지 논란으로 뭔가 이런 것들을 언급할 수는 있겠군요
는 있겠죠. 그러니까 이걸 다 해결하고 할 수 있는 사업은 세상에 없다. 내가 그걸 알고 있다는 것을 리포트에 얘기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해요. 조금 질문이 있는데 저희가 발표했던 게 결국에는 카페스리 빌딩으로 일단 ODA를 통해서 카페스리 빌딩을 하고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ODA나 개발 협력에 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했던게 왜 ODA 사업들은 펀딩을 해주고 그게 뭔가 스스로 자립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받쳐준다는 그런 경우보다는 특히 안보의 영역에서는 왜 항상 좀 오래 지속이 될까에 대한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같이 얘기를 하면서 그 수단에서 문제를 일단은 좀 자립을 할 수 있는 어쨌든 간에 ODE를 통해서 밑바탕이 없으니까
아준 다음에 좀 자립을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이제 이런 식으로 두 개를 다 아까 말씀해주신 거 두 개를 다 얘기하는 형식으로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를 들어보니까 뭔가 어떤 한 레밋에 선을 긋고 나서 나중에 좀 후수를 해야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어디까지가 뭔가 그 약간의
좀 당위성이 있는 퍼센트 프로포셜인지 좀 궁금하게 뭔가 어쨌든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근데 이거를 뭔가 그냥 교육을 시켜준다 그렇게까지만 가면 뭔가 계속 지금 있는 수많은 다양한 안보 문제도 저는 그게 뭔가 Long lasting issue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좀 자연스럽게 이항을 하는 그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거든요
봤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부분은 또 별문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원래 우디 사업을 할 때는 두 가지 다 가져가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드웨어 타입하고 소프트웨어 타입하고 우리가 폴리시 레코멘데이션도 해주고 트레이닝도 해주지만 그 이외에도 그런 어떤 기본적인 인프라 스트럭처나 이 코멘트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는 사실은 이게 하나만 해서 되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같이 가져가는 일인데
빨리 효과를 보고 필요한 게 무엇이냐에 따라서 또는 이걸 함으로써 공여국의 국익이 뭐냐에 따라서 이것들을 뭘 더 먼저 해줄까 라는 그런 게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사실은 캐파시티 빌딩은 그거에 대한 효과가 나오는데 좀 오래 걸린다고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걸 나중에 이 효과성을 평가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이게 이들이 이걸 교육을 받아서 이걸 하는 건지 사실은 이들이 역량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뭔가 우리가
기반을 마련해준다는 게 꼭 캐파시티 빌딩이 그 기반의 대표성이 있다고 보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서 또 구기계에 따라서 결정이 날 것 같아요. 여기에 있어서는 이걸 하면서 제일 제가 컨퓨스됐던 이유가 뭐냐면 여러분들이 말씀을 하셨을 때 이게 캐파시티 빌딩이 진짜 제일 프로그램인지를 정확하게 내세우질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이런 무기가 없는 이유가
이유가 정말 캐파시티 빌딩이 메이저한 이유인 건지 이 나라의 상황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의 문제들을 언급하고 거기에서 캐파시티 빌딩이 가장 중요한 이유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사업이 이걸 선택한 이유 이런 것들이 좀 이렇게 좁혀 들어가야 되는 건데 이게 안 들어가고 그냥 캐파시티 빌딩이 띡 나오고 당연히 캐파시티 빌딩이 있으면은
연결되는 아웃컴이나 아웃풋들을 얘기하니까 사실 수단이 아니라 캐파시티빌딩을 어디 딴 나라에 갔다 해도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아웃컴이나 아웃풋이나 이런 것들이 나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왜 여기 수단에다가 왜 하는 거지? 라는 질문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이 제너럴 컨텍스트에 분석하신 내용들을 충분히 담아서 다양한 문제들이 있는데 거기 중에서도 두 가지가 있다. Capacity Building 문제가 있고
지금 현재 ODA들 간에 뭔가 이게 분전화 문제가 심각해서 그래서 효과성이나 효율성이 낮다. 이거를 증거를 대,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을 한 다음에 이 캠파시티 빌딩이라는 게 지금 현 상황에서 이 말씀하신 리스크들이 다 있지만 단계별로 롱런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게 중요하다. 교육받은 다음에 끝난 것이 아니라 뭔가 이 나라 컨텍스트에 맞게 그림을 좀 그려놔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지 이 지금 그리신 PDM 비슷하게 생기는
긴 이런 것들이 좀 이해가 되지 지금 이 PDM은 사실 수단 스페시픽하다라고 보기가 조금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엘레멘트들이 거의 다 그래 제안서에 넣어야지 될 만한 엘레멘트는 다 있어 근데 이 내용이 너무 확 흩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말한 이 주요 이슈와 관련된 것들로 이거를 채워나가야지 될 것 같아요 엘레멘트는 다 있어요
하는 게 진짜 그냥 프레이밍만 다시 잡아주시면 됩니다. 사실 이거 엄청 중요한 게 시댄니스 크라이세스가 지금 계속 문제가 되는 이유가 UAE하고 사디아라비아가 계속 돈이랑 총기를 계속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거를 막기 위해서다. 그래야지 프로세싱이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사실 오, 소 클리어. 이거 시댄스 스페픽하다. 왜냐하면 그런 지원을 받으니까 오히려 그 분쟁이나 이 갈등이 계속 좀
심화되고 있다 보니까 이게 좀 제대로 네고시에이션 도 안 이루어진다 이런 식으로 컨텍스트 이 나라가 어떤 상황에 지금 어떤 상황인지 그리고 이 지역이 왜 이게 중간지점으로 이게 좀 스테이블한지 2023년부터의 컨펙트를 보시면 이 지역은 그나마 그래도 계속 지속적으로
밖에 영양권에 있었잖아요. 그거를 제시를 하면서 여기가 정말 제일 스테이블하다. 그래서 보관소로도 적용하기엔 최고다. 보관소가 또 필요한 이유가 이런 걸 파스팅하고 그 엑스컬레이션을 밸런스를 막기 위해서다. 이런 식으로 그냥 좀 살을 덧붙여주시면 될 것 같아요.
because it's awful. Relax. You all look very stressed. It's okay. It's fine. We just have a lot to say about it. But I think if you address what we said, it's workable. It's not like a disaster. So I just want to tell you that you don't have to stress so much about it.
It's part of it.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