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형태학 3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안녕하십니까 치아 형태양미 실습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5 시간의 각 부분 명칭입니다
챕터 5에서는 총 12개의 학습 목표에 관련한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 내용 중에서 우리가 중심어로 알아야 될 단어는 이연, 치면, 능각, 첨각입니다. 그래서 전치부와 고치부치아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치면을 알아야 합니다.
치면의 가장자리 테두리를 이루고 있는 연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 이후에 면과 면이 만나는 개수에 따라서 능각과 첨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단어의 정의 그리고 전치와 구치 각각 가지고 있는 능각의 명칭이나 개수 첨각의 이름이나 개수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함으로써
털어서 전치부와 고치부, 국악 내 존재하고 있는 치관의 각 부분의 명칭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면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이전에 구강내 치아가 향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 용어를 달리하여 정의하고 있는데 치관의 부분적인 명칭을 이야기하려면 구강내의 치아가 식립되어 있는 방향을 먼저 정리해야 할 것 같아서 먼저 이야기하고 치면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순축과 협축입니다. 순축은
입술 순자를 의미를 하기 때문에 절치와 견치, 중절치, 측절치, 견치에서 입술에 닿아 있는 부분을 순측이라고 표현을 하고 구치부, 소구치, 대구치 부위에서는 뺨을 만져보셨을 때 만져지는 부분이 구치의 협측이다 라는 표현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상, 하악 모두 하악의 중절치, 측절치, 견치도
입술 쪽에서 눌러보시면 만져지는 부분들이 하악 중절치 측절치 견치의 순측이다 순측 다음 하악의 소구치 대구치 부위도 뺨 쪽에서 만져지기 때문에 하악이 있는 소구치 대구치의 협측이다 이렇게 기준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 순측과 협측 모두 상 하악 치아에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개측과 설측입니다 먼저 설측은 혀가 있는 쪽을 의미해요 치아는 협측면, 설측면, 인접하고 있는 치아끼리의 인접면 그런데 그 인접면 중에서 정중선과 가까운 부분은 근심면 정중선으로부터 먼 쪽은 원심면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설측은
치아 중에서 혀와 맞닿아 있는 쪽을 그 치아의 절치의 설측면이 견치의 설측면이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설측에 해당하는 부분이 어디와 닿아 있는 부분인지를 아시면 되는 건데요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혀는 주로 아래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설축이라는 표현은
상하게 쓰기도 하지만 주로 항하게 쓰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상하게 절치, 견치, 소구치, 대구치 모두 혀와 닿아 있는 안쪽 부분은 모두 설측으로 명명을 하고 있습니다
입천정을 구개라고 합니다 탈레탈 이라는 용어를 쓰구요 그래서 구개측 이라는 표현은 상악에 있는 치아 안쪽 면을 우리가 의미를 할 때 상악의 고치부 구개측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하악에 있는 치아의 안쪽면을 구개측 이라고 하지는 않아요 입천장이 위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안쪽에 있는 면은 하악은 설칙 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쓰고 상악에 있는 면은 구개측 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씁니다
간혹 가다가 상악에 있는 안쪽면을 설면이라고 칭하기도 하지만 명백한 기준으로 조금 구분을 하자면 상악에 있는 치아의 안쪽면은 입천장인 국외쪽이기 때문에 국외 라는 표현을 구분해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치아의 4개의 측면 혹은 5개의 면 중에 광양을 가리키는 부분은 근심 원심
근원심이라고 하는 것은 먼저 정중선에 가까운 쪽의 치아면을 근심, 정중선에서 먼 쪽을 원심이라고 하지만 모든 치아는 앞뒤 치아가 붙어 있기 때문에 그 면을 인접면이라고 총칭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치아가 인접측을 가지고 있지는 않죠. 제 3대 구치 같은 경우에는 원심측 뒤쪽에 치아가 없기 때문에 원심측만 한쪽 가지고 있고
3대구치 입장에서는 자기의 원심측 쪽으로는 인접면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다른 치아와 접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중선에서 가까운 근심측이다.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1번 치아는 상악의 중절치이고요. 그 앞에 그어놓은 수직으로 그어놓은 빨간색 선은 정중선입니다.
그래서 각 치아마다 1번 치아, 2번 치아, 3번 치아, 4번 치아, 5, 6, 7, 8번 치아 모두 치아마다 각각 근심 면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방향으로 말할 때는 근심 쪽이다. 그런 표현을 근심 측이다 라는 표현으로 쓰고 있는데요. 각 치아마다 정중선에 가장 가까운 쪽을 근심 측이라고 하고 그 부분을 제가 파란색으로 표시를 해뒀습니다.
그래서 각 치아마다 정중성과 가까운 부분을 우리가 근심측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모든 치아는 근심측을 가지고 있고 모든 치아는 원심측을 가지고 있고 모든 치아는 협측을 따로 가지고 있고 설측도 가지고 있고 구개측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향에 대해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 치아가 가지고 있고 안 가지고 있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모든 치아의 방향. 우리가 치아에 어떤 문제가 있는 부분을 검사하고 치료하고 소통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여기 조기조기 이렇게 표현을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상하게 있는 좌측.
변치가 근심면에 있는 인전면 우식이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표현을 하려면 왕향에 대한 용어를 분명히 쓰셔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원심측은 정중선에서 멀리 있는 측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라색으로 각 치아마다 정중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부분을 표기를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원심측은 정중선으로부터 먼 쪽에 있는 쪽을 우리가 원심측이다
표기를 한다는 것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근심측과 원심측 그리고 치아가 맞닿아 있는 부분을 우리가 인접측 이라고 명명을 하겠다 라고 정해놨는데 이것은 어떤 한 치아나 어떤 특정한 것을 명명한다기 보다는 전체 치아에 모두 근심과 원심 그리고 인접하고 있는 치면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것을 정의하는 방향을 가리키는 용어라는 점을 다시 설명드립니다
치관측과 치근측 이것은 구별하실 수 있겠죠? 치관측이라고 하는 부분은 말 그대로 치아 머리 부분으로 향하는 방향이고 치근측은 치아의 뿌리 부분으로 향하는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상악치아에서는 치관측이 아랫방향이다 치근측은 상악골에 매식되어 있는 상방측이 되겠구요 항악치아 같은 경우에는 바로 뿌리를 내리고 서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하악치아 기준에서는 위쪽 방향이 치관측이 되겠고 아래쪽 방향이 하방이 치근측이 되겠습니다.
방향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으니 본 순서대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면의 정의를 먼저 보시면 평평하지 않고 약간 굴곡이 있는 면이다. 부각내에 있는 치아는 박스처럼 황평한 면으로 이루어져 있지는 않죠? 전부 다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간의 굴곡이 있는 것이다, 치면이 그러하다 라는 간단한 정의가 되겠구요
각 치면의 이름은 그 치면이 향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 명칭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전에 협측이다, 설측이다, 구계측이다, 근심측이다, 원심측이다 이런 표현을 썼었죠? 그래서 그런 방향 자체가 면의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중절치의 근심면, 원심면, 순면, 구계면, 혹은 설면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는 것이죠.
전치는 4개의 치면과 1개의 절단을 가지고 구치부는 5개의 치면을 가집니다 이 차이는 뺨쪽, 혀가 있는 쪽, 구개쪽, 근심, 원심 이렇게 4개의 면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전치나 구치나 똑같지만 절치는 절단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거기가 면의 형태로 넓게 자리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면으로 차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치부 같은 경우에는 다지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음식을 다지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교합이 날카로운 형태가 아니라 면의 형태로 있죠 그래서
고치부는 5개의 치면을 가지고 있고 전치부는 4개의 치면과 절단의 기능을 하는 하나의 연 절단의 연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래서 전치부 중절치, 측절치, 견치까지가 앞에 있는 치아라고 해서 전치부라는 표현을 쓰고요. 절치부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털치 부와
전치부의 표현은 달라요 전치부는 상대적으로 앞에 있는 차이기 때문에 중절치 측절치 견치까지 포함하는 것이 전치부구요 절치부라고 하는 표현을 썼다면 절치만 해당하는 겁니다 중절치 측절치 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절치부와 전치부가 똑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한번 더 정의를 해 주십시오 자 지금 표기하는 방법은 전치부에 해당하는 4개 치아가 4개의 치명과 하나의 절단연을 가진다 라는 기준으로 구분을 해놨고 그 다음에 속구치와 대구치는 구치부 이므로
둘러싸는 4개의 치면과 음식을 다진 하나의 교환면 모두 5개의 치면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구분하기 위한 경계를 보여드립니다.
27페이지와 28페이지에 나와 있는 전치부와 구치부의 치면을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으로 확인하시니 더 확연히 구분이 되시지요. 왼쪽에 있는 것은 상악의 중절치 그림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하악의 대구치의 그림입니다. 상악과 하악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전치부와 구치부를 이루고 있는 치면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전치부 치면이기 때문에 4개의 면과 1개의 절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림으로 확인하시기 바라고 오른쪽의 그림은 부치부이기 때문에 둘러싸고 있는 4개의 면과 음식을 다지고 저작할 수 있는 넓은 형태의 면인 교환면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총 5개의 치면을 가지고 있는 것을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전치부는 보시는 것처럼 순면, 살면, 그리고 사각치아인 경우에는 구개면이라는 표현 그 다음에 인전면은 근심면과 원심면 여러분들이 거울을 봤을 때 보여지는 부분은 전치부의 순면이겠구요 뺨을 만졌을 때 만져지는 부분은 구치부의 현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인전면 같은 경우에는 모두 치아와 치아끼리 옆면이 만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울을 봤을 때 우리가 인전면을 잘 확인할 수는 없는 구조입니다
그 다음 절단연은 치면의 가장자리를 연이라고 하는데 상악과 하악치아가 접촉되는 부분, 음식을 절단하는 부분을 절단연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구치부는 뺨을 만졌을 때 만져지는 현면, 하악치아나 상악치아, 혀로 만져지는 부분들 상악치아는 혀가 놓여있는 설면, 상악치아 같은 경우에는 구개가 있는 부위의 구개면
물론 혀로 만져지긴 합니다만 막공에 가지고 있는 구조상 상악은 구개면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조금 더 옳은 표현이겠고 화학은 설면이라는 표현만 써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인전면 역시 치아 길이 옆으로 맞닿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울을 보시더라도 잘 확인하실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교환면은 상하악 치아가 맞물리는 넓은 면을 교환면이라고 하고 이렇게 고치는 총 5개의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면, 된심면, 원심면, 교환면 마치 박스를 보고 있는 형태가 되겠죠 전치의 순면과 구치의 현면입니다 전치의 설면과 구치의 구개면입니다 인전면은 한 치아의 된심면과 원심면 거의 비슷한 형태이지만 변신변이 조금 더 넓은 형태이고
전심면이 조금 더 좁은 형태입니다 전치의 인전면을 보고 계시고 우치의 인전면을 보고 계십니다 전치의 인전면은 삼각형 형태를 보이죠 우치의 인전면은 사각형의 형태를 보입니다 전치의 인전면이 삼각형 형태로 보이는 이유는 절단 연을 가지고 있고 면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선으로 만나는 형태로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전치의 절단연과 구치의 교환면입니다. 구치에서는 교환면이 보이지만 전치에서는 절단연이 좁기 때문에 절단연에서 내려다 봤을 때 순면과 설면이 보이는 형태가 됩니다.
이 방향에 대한 내용은 앞서서 설명한 내용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넘어서서 등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치면 영어에서 세 번째 치아의 3등분입니다. 치관 측, 치근 측, 치관에 가까운 부위인지 치근에 해당하는 부위인지 구별을 하고요. 치관에서도 3등분을 해서 어떠한 문제가 있었을 때
그 3등분함 부위에서 어디 부위에 더 가까운지를 우리가 용어로 전달함으로써 작은 치아지만 정확히 어디 부위에 문제가 있는 건지 우리가 소통을 하기 위해서 구별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치아를 수평이나 수직으로 3등분을 하고 각각 부위에 따라 방향에 따라 명칭을 붙여서 여기가 안 좋대요, 조기가 안 좋대요 라는 표현보다는 몇 번 치아에 어디 부위가 여기가 저기가 라는 표현보다는 몇 번 치아에 어디 부위 3등분 중에 시경 1분의 1, 중앙 1분의 1 절단 3분의 1에 가까운 부위
이런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아니면 쉽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용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평적 등분과 수직적 등분으로 한번 나눠보겠는데요. 수직적 등분입니다. 치관과 치근의 형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각 부위를 쉽게 지정할 수 있도록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먼저 순면, 현면, 설면, 교환면에서는
근심, 중앙, 원심으로 나눠볼 수가 있겠는데요. 전치부 숙면에서의 기준입니다.
전치부 숙면에서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두 개의 선을 그어 세 개의 부분으로 등분하였습니다. 그래서 보시는 면적 그대로 근심, 중앙, 원심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고 계시는 전치부 숙면의 면적 뒤쪽에 있는 것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 전치부의 설면일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면이지만 동일한 유사한 형태의 뒤쪽 면인 설면도
두 개의 선을 그어서 동일하게 근심, 중앙, 원심 세 개의 부분으로 등분하고 있습니다. 구치부 현면에서도 근심, 중앙, 원심 3등분 할 수가 있겠는데요. 현면에서 그림으로 오시는 것처럼 두 개의 선을 기준으로 하여 근심, 중앙, 원심 이렇게 수직적으로 등분합니다. 편면에서 마주 보고 있는 '설면'
반대면도 똑같진 않지만 유사한 면적을 가지고 있겠죠. 그래서 설면도 변심, 중앙, 원심 3개의 구분으로 등분하고 있습니다.
다음 수직적 등분 교환면입니다. 2개의 선을 기준으로 3개의 부분으로 등분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봤을 때 우리가 읽는 방법은 근심 3분의 1, 중앙 3분의 1, 원심 3분의 1 그래서 보시는 그림은 하학의 제1대구치의 교환면인데 하학제1대구치 교환면 중앙 3분의 1부이다. 그러면 그 부분에 극한된 부분만 지명해서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시관을 수직적으로 동분할 때 순면 현면 설면 교환면에서도 보았을 때 나눌 수 있지만 근심면과 원심면을 보았을 때도 수직적인 기준으로 구분해서 나눠볼 수가 있겠는데요 지금 보시고 있는 그림은 중절치의 인접면입니다
원심면과 원심면을 수직적인 기준으로 나눠볼 때는 순측 3분의 1, 중앙 3분의 1, 설측 3분의 1 이렇게 나눠볼 수 있고 협측 3분의 1, 중앙 3분의 1, 설측 3분의 1 이렇게 구분해 볼 수가 있겠는데 그 차이는 전치부이냐 아니면 구치부이냐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보시는 것은 전치부 인전면이기 때문에 순측, 중앙, 설측 3개의 부분으로 수직적인 등분을 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그림은 구치부의 인전면입니다. 구치부의 인전면은 우리가 거울을 봤을 때 바로 들여다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치아의 형태가 다소 난해하게 느껴지실 수가 있는데 왼쪽은 뺨이 있는 부분 협측이고 지금 오른쪽으로 보여지는 것은 혀가 있는 설측입니다. 화학의 대구치이고요. 그래서 구치부의 인전면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수직적으로 구분하는 법에서는 협측 1분의 1, 중앙 1분의 1, 설측 1분의 1 부분으로 나눠서
치아의 각 부위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지정하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챕터 5 치관의 각 부분 명칭에 대한 수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분에 대한 수업 중 수직적 등분에 대한 설명을 마쳤고 잠시 쉬셨다가 수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등분에서는 수평적인 등분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직적 등분에서는 순면
산면, 설면, 교한면, 그리고 근심면, 원심면에서 보여지는 수직적인 등분에 대해서 구분한 것과 달리 수평적인 등분에서는 치관, 치근에 대해서 크게 구분하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쉬셨다가 이어갈게요.
챕터 5 치관의 각 부분 명칭, 치면 부분에서 등분에 대한 수업 진행 중이었고 수직적인 등분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수평적 등분입니다. 수평적 등분은 크게 치관 부위, 치근 부위, 그 다음에 교환면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기준 세 가지로 구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치관 부위입니다
시관의 수평적 등분으로는 결단 3분의 1, 중앙 3분의 1, 치경 3분의 1로 구분하든지 아니면 교합 3분의 1, 중앙 3분의 1, 치경 3분의 1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두 종류의 큰 차이는 전치부인지 구치부인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게 되고 전치부에서 순면을 보았을 때 가지고 있는 면은 절단연이고 구치부에서는 저작하는 부분이 교합이기 때문에 용어 차이로 해서 구분하게 됩니다.
먼저 첫 번째 그림으로 보시는 부분은 상악 중절치의 순면, 치관 부위를 보여주고 있고 이것을 수평적 등분으로 나누게 되면 보시는 것처럼 치경 1분의 1, 중앙 1분의 1, 절단 1분의 1, 치아의 형태, 위치에 따라 수평적 등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보시는 그림은 구치부 현면입니다. 학의 제1대 구치의 현면을 보고 계시고 교합 1분의 1, 중앙 1분의 1, 치경 1분의 1로 나누어지는 수평적인 등분입니다. 다음은 수평적 등분의 두 번째 구분, 치근입니다. 치근에서는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먼저 전치부를 볼 것인데요. 치근의 수평적 등분은 전치부이던지 부치부이던지 상관이 없이 용어를 동일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치부의 치근 수평적 등분을 보시면 치관과 가까운 치경부의 동일하게 치경 3분의 1로 구분하고 있고요. 그 다음 중앙 3분의 1, 치근단 3분의 1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부치부 치근에서도 전치부와 상관없이 구별이 없이 치경 3분의 1, 중앙 3분의 1, 치근단 3분의 1로 동일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평적 등분의 기준 교화면 마지막이구요. 수직적 등분에서 봤었던 것과 90도로 맞물리는 방향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협측 1분의 1, 중앙 1분의 1, 설측 1분의 1로 구분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등분에 대해서 나눠보았구요. 수직적 등분과 습경적 등분으로 해서
각각의 치아에서도 부위별로 세분화 시키는 이유는 어떠한 치아의 부분을 설명을 할 때 그 위치를 정확하게 지정하고 구분하여 자세하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이렇게 구분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챕터 5 치관의 각 부분 명칭 두 번째의 이연입니다. 연의 정의를 먼저 보시면 치면의
가장자리 부분을 연이라고 하고 명칭은 각 연이 향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 불린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전치부에서 순면과 설면을 구성하는 연의 종류를 보면 근심 쪽의 근심 연, 원심 쪽의 원심 연, 절단 연, 그리고 치관과 치근의 경계부인 치경 연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순면을 보셨을 때 근시면, 원시면, 치경연, 절단연 4개의 연을 가지고 있고 설명해서 보셨을 때도 근시면, 원시면, 절단연, 치경연 4개의 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명칭도 동일합니다
그러면 인전면을 구성하는 연의 종류를 볼까요? 조금 전에 사진으로 보셨을 때 인전면은 삼각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순면과 설면에서는 4개의 연을 찾을 수 있지만 인전면, 근심면과 원심면에서는 3개의 연만 가지고 있습니다. 순측연, 설측연, 치경연입니다.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근심면과 원심면을 보시면 순측연, 설측연, 치경연
3개의 연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근심면과 원심면을 구성하는 연의 개수는 동일하고 명칭도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치부 협설면을 구성하는 연의 종류 근심연, 원심연, 교합연, 치경연입니다. 그림으로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시죠? 보시는 면은 구치부의 현명과 설명에서 바라봤을 때
가장자리 테두리가 어느 방향 쪽에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 연의 명칭만 가장자리에 명칭만 붙여주면 되는 것인데요 근심 쪽에 있는 연 테두리 원심 쪽에 있는 테두리 연 그 다음에 치경연 그 다음에 교합연 4개의 연을 가지고 있고 개수와 명칭 모두 현명과 설명에서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전치부의 인전면은 삼각형의 형태지만 구치부의 인전면은 사각형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그래서 4개의 연을 가지게 되는 것이 전치부 인전면이 3개의 연을 가지고 있는 것과 차이점이다 이렇게 구별을 해주시구요 구치부 인전면을 구성하는 연은 협치견, 설치견, 교합연, 치경연입니다 교합연과 치경연은 구치부 협설면에서 보여지는 것과 동일한 연이구요 협치견과 설치견을 볼 수 있는 것은
인전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로서 순설면에서는 볼 수가 없겠죠 아 협설면에서는 볼 수가 없겠죠
보시는 것처럼 협칙연 설칙연 취경연 교합연 4개의 연을 가지게 되는 것이 근심면과 원심면이 동일하다 라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가장자리라는 용어인 연을 붙이기 때문에 근심면과 원심면이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음 교안변을 구성하는 연의 종류 근심, 원심, 협측, 설측 이렇게 4개의 연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교환면에서 내려다 봤을 때 협측연 설측연 근시면 원시면 이렇게 4개의 연 가장자리 둘레로 하나의 면을 이루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챕터 5 측안의 각 부분 명칭 수업 진행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우각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각에서는 능각과 첨각에 대한 용어 정리를 할 수 있어야 하고
능각에서는 전치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능각 그리고 그 능각의 명칭을 알아야 하고 유치부 형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능각의 명칭 그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명칭은 당연히 면과 면 방향에 따라 이름을 가지고 있는 각 면과 면이 이루는 각에 대한 용어입니다. 그래서 앞서서 우리가 수업을 진행해 왔던 치변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방향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면 능각에 대해 쉽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전치부와 고치부의 형태적인 특징으로 있는 이 능각의 각각 개수의 차이도 구별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이 우각 부분에서 첨각을 정의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용어 정리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요. 능각과 비슷하게 첨각이라고 하는 것이 전치부에서는 몇 개 보일 수가 있고 그 명칭이 어떻게 되는지 역시 첨각의 명칭도 각각의 방향을 전부 다 모아놓은 이름이 될 것이고 고치부 첨각도 전부 다 몇 개가 자리 잡고 있는지 그 명칭을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여러가지 명칭을 가진 능각과 첨각들이 문제에 전부 다 섞여 있을 때 정확한 정의와 정확한 개수를 구분하실 수 있는 기준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능각과 첨각을 다 아우르는 표현을 우각이라고 하겠는데요. 우각이라고 하는 것은 치면과 치면이 만나서 이루는 각이라는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치면과 치면이 만나는 것을 우각이라고 하고 우각 안에는 능각과 첨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러면 능각은 몇 개의 치면이 만나는 점이고 첨각은 몇 개의 치면이 만나는 인지만 구분하실 수 있으면 이해가 더 되실 건데 먼저 능각은 몇 개의 치면이 만나면 능각이다.
여러분들 책상의 못중이는 윗면과 옆면이 만나 있는 능각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의 모서리는 핸드폰의 액정화면과 핸드폰 측면이 만나 있는 능각입니다. 여러분 교재의 모서리는 책의 윗면과 옆면이 두 개의 면이 만나 있는 모서리입니다. 그것을 능각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고 그리고
여러분들 책상의 뾰족한 부분은 책상 윗면과 양쪽 위아래 측면이 만나는 뾰족한 부분 모서리 꼭지점 첨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날카로운 부분은 3개의 면이 만나서 이루는 날카로운 부분 예리한 포인트를 가진 첨각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더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전치부는 4개의 치면이 존재하죠. 그러면 그림으로 보시는 것처럼 순면과 근심면이 만나는 부위의 모서리 하나, 순면과 원심면이 만나는 부분의 모서리 둘, 설면과 근심면이 만나는 부위의 모서리 셋, 설면과 원심면이 만나는 부위의 모서리 넷. 이렇게 4개의 등각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근심면과 순면이 만나는 능각 근심순면능각 근심면과 설면이 만나는 능각 근심설면능각 그 다음에 원심면과 순면이 만나는 원심순면능각 그 다음에 원심면과 설면이 만나는 원심설면능각이 되겠습니다. 용어로만 생각하시면 혼돈이 있을 수 있지만 그림을 보시고 하나하나 면과 면에서 이루는 능각을 따라가시면
개념을 한 번만 정리를 똑바로 해주시면 그렇게 혼돈이 있을 만한 이름은 아닙니다 그래서 천천히 확인하시고 아 그렇구나 하고 정의를 내리실 때까지 한번 자세히 쳐다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근심 순면 능각입니다 근심 순면 능각의 위치를 한번 보시고 면과 면이 만나서 하나의 능각을 만들었기 때문에
먼저 이 주황색으로 보여지는 면이 근심 면 입니다 이쪽이 인접하고 있는 면 근심 면이고 그 다음에 이거 우리 거울을 봤을 때 보여지는 순면 입니다 그러면 근심 면과 순면이 두 개의 면이 만났을 때 가운데 경계를 이루는 각을 가지고 있는 이 각이 근심 순면 능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치아 명칭을 할 때 근심인지 원심인지 그 방향을 먼저 이야기를 하고 각각의 면의 위치를 말할 것이기 때문에 근심을 먼저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근심과 순면이 만나는 능각 근심 순면 능각 이라고 표기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근심설면 능각입니다. 동일하게 먼저 이렇게 보여지는 면이 근심면입니다. 근심면이고 설면은 우리가 거울을 정면으로 들여다봤을 때 보이지는 않으나 순면과 마주 보고 있는 안쪽 면이 되겠죠. 그래서 여기 안쪽에 들어가 있는 설명과 마주 보고 있는 이 면이 순면입니다. 뒤쪽에 있는 면이 되겠죠. 그래서 근심면과 설면이 만났을 때 각을 이루는 부분은 여기
가장자리 유면이 근심면과 설면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근심설면 능각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원심 순면 능각인데 방향이 지금 근심면 쪽에서 바라봤기 때문에 근심면과 동일하게 마주보고 있는 반대쪽의 원심면이 점선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원심면은 다이렉트로 보이지는 않으나 가려져 있는 점선 뒤쪽에 있는 옆면이 원심면이 됩니다. 원심면과 그 다음에 정면에 있는 이 쪽 마주 보고 있는 순면이 이렇게 만나게 되면
근심과 뒤쪽에 있는 원심면이 만났을 때 가지는 이쪽 면이 원심 순면 능각이 됩니다. 원심 순면 능각이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원심과 순면이 만났을 때 이루는 각 앵글 자체를 우리가 원심 순면 능각이라고 하겠습니다. 다음 원심서면 능각은 둘 다 다이렉트로 보여지지 않는 면이지만 반대쪽에 있는
원심면과 순면과 마주 보고 있는 뒤쪽에 이렇게 설면이 만나는 면에서 뒤쪽에 있는 점선으로 보여지는 이 각이 원심설면 능각입니다. 그래서 테두리를 가지고 있는 4개의 축이 근심순면능각, 근심설면능각, 원심순면능각, 원심설면능각 이렇게 이루어지게 되겠는데요.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 어떤 것을 생각해 보셔야 되냐면
200ml 우유팩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0ml 우유팩을 보시면 이렇게 접혀서 우리가 여기를 벌려가지고 먹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앞에서 보이는 부분이 순면이고 그 다음에 여기 안 보이는 우유팩의 반대면이 근심이고 그 다음에 이 옆에 측면이 원심이고 그 다음에 우유팩이 여기 뒤쪽에 있는 면이
설면이라고 치면 우유팩의 4개의 기둥이 어디에 위치 있는지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근심과 순면이 만나는 여기 능각 하나, 순면과 원심면이 만나는 여기 기둥 하나, 그 다음에 원심과 뒤쪽 설면이 만나는 이쪽 기둥 하나, 그리고 가려져 있지만 근심과 설면이 만나는 이쪽 기둥 하나, 그래서 치아도 그렇게 전치부에서는 약간 곡선이 있어서 약간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순면, 설면, 근심면, 원심면 이렇게 4개의 면을 가지고 있는 면에서 각각의 면과 면이 만나서 이루는 것을 우리가 능각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근심인지 원심인지 방향을 먼저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에 각각의 면의 이름을 붙여가지고 총 4개의 능각을 가지고 있다고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부는 총 5개의 치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자를 딱 두고 생각을 해보시면요. 상자는 옆면에 4개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고 윗면에서 내려다보면 윗면과 4개의 벽과 만나는 또 4개의 모서리가 있습니다. 아랫면을 생략하고 생각한다면 그렇죠. 그래서 측면에 두르고 있는 4개의 모서리 4개의 능각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위에 면과 4개의 벽, 아래에 있는 벽이 이루는 또 4개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치부가 가지고 있는 구치부에서 나타나는 능각은 모두 8개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면이 만나는 부위에 능각이라는 표현만 달아주시면 되겠는데요. 근심 현면능각, 근심 설면능각, 원심 현면능각
원심설면능각 이렇게 4개의 능각은 측면에서 볼 수 있는 4개의 모서리가 되겠구요 그 다음에 위에 교환면과 각각의 4개의 면이 만나는 윗면에서 볼 수 있는 모서리는 4개죠 그래서 협면과 교환면이 만나는 협측교환면 능각 설명과 교환면이 ㄱ자로 만나는 설측교환면 능각
근심교한면능각, 원심교한면능각 이렇게 4개 그리고 4개 더하기 해서 8개의 능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을 찬찬히 보시고 개수를 세우고 이름도 한번 근심현면능각, 근심교한면능각 이렇게 이야기하시면서 하나씩 짚어보시고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근심현면능각, 근심설면능각, 원심현면능각, 원심설면능각에 대해서 위치 한번 잡아 보겠는데요. 대구치부의 형태를 이렇게 윤곽이고 곡선이 있는 형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네모 반듯한 택배 박스라고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그냥 네모 반듯한 상자의 형태라고 먼저 생각을 좀 단순화해 주십시오. 그리고 근심현면, 근심설면, 원심현면, 원심설면능각에서는
가장자리 테두리, 박스의 옆에 측면에 자리 잡은 하나, 둘, 세 개, 그 다음에 안 보이는 점선 이렇게 네 개의 옆에 테두리를 형성하고 있는 모서리 네 개의 기둥을 능각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이 위치는 마치 전치부에서 가지고 있는 능각과 거의 동일하잖아요. 우리가 명칭을 다르게 하는 것은 전치부에서는
근심 현면이 아니라 입술과 닿아있기 때문에 순면 이것만 달라진 것이고 여기에서도 원심도 현면이 아니라 순면으로 바뀐다면 이것은 전치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이 만약에 여기가 지금 현면이잖아요. 그 다음에 여기가 근심이고 옆에 측면이 원심박스이고 뒤에 안 보이는 것이 설면이기 때문에 첫 번째로 근심 현면은
근심 쪽에 있는 노란색 이 면과 그 다음에 뺨에 닿아있는 이 현면이 마주보고 있는 가운데 기둥 여기를 능각이라고 첫 번째로 우리가 구별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상자 택배 박스의 옆면에 있는 4개의 모총이 모서리 이름을 우리가 능각의 형태로 동일하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근심 현면 근심설면 원심 현면 원심설면은 옆면에 있는 4개의 기둥이라고 생각을 단순화 해주시고
나머지 4개의 능각에 공통적으로 있는 것은 전부 다 교환면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교환면을 한 면으로 하고 그 다음에 각각 교환면에서 근심측이냐, 교환면에서 원심이냐, 교환면에서 협측이냐, 교환면에서 설측이냐 이거를 이제 4개의 방향으로 보고 있는 것인데 탭백박스의 가장 위에 우리가 마주보는 상단이 사각형으로 되어 있죠. 그럼 여기가 일단은 교환면인 거예요. 근데 교환면이 이쪽은 현명과 마주 보고 있고 이쪽은 근심과 마주 보고 있고 이쪽은 원심과 맞닿아 있고 뒤쪽은 설명과 맞닿아 있으니
근심과 맞닿아 있는 교환면 능각인 것이냐 원심과 맞닿아 있는 교환면 능각인 것이냐 현명과 맞닿아 있는 교환면 능각인 것이냐 설명과 맞닿아 있는 교환면 능각인 것이냐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서서 먼저 봤던 위에 근심 현명 근심설명 원심 현명 원심설명은 옆면에 있는 테두리 기둥이구요
아래 교환면을 포함하고 있는 이 능각은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만날 수 있는 능각의 위치라고 생각해주세요. 이렇게 생각을 정리를 좀 하시면 8개의 개수라고 하더라도 탭백 박스를 아랫면을 신경 쓰지 않고 윗면과 옆면을 가지고만 만들 수 있는 능각 8개의 개수라고 생각을 좀 단순하게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면과...
면이 만나서 이루는 것을 우각이라고 하겠다. 두 개의 치면이 만나는 모서리는 능각이라고 하겠다. 지금부터는 세 개의 치면이 만나는 꼭지점을 첨각으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전치부에서는 두 개의 예리한 첨각이 보여집니다. 순면과 설명과 근심면이 만나는 첨각. 순면과 설명과 원심면이 만나는
그래서 근심인지 원심인지 먼저 표현하고 순측인지 설측인지 방향 표시하시고 그 다음에 만나는 면을 붙이셔서 마지막까지 첨각 표현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분심, 순측, 설면, 첨각 세 개의 면을 다 이야기했죠? 원심 순추
3개의 면을 다 이야기 했죠. 그래서 전체부에 존재하는 첨각은 몇 개다? 두 개. 그리고 그 명칭도 분명히 아셔야 돼요. A항목이 능각과 첨각의 개념도 알아야 되죠. 면이 몇 개에서 만나서 이루는 개념인지 구분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능각의 개수와 명칭 다 아셔야 되고 첨각의 개수와 명칭 다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다음으로 구치부에서는 상자를 딱 엎어놓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4개의 예리한 꼭지점만 모서리만 가지고 있죠. 그래서 구치부는 4개의 청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면은 꼭 교환면을 포함해서 나타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근심, 협측, 교환면, 청각. 원심협측 교환면 참가
다음 근심설측 교환면 첨가 원심설측 교환면 첨가기 되겠습니다. 그림으로 보시고 판찬이 한 면 한 면 짚어 가시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세요. 수업은 여기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