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October 18, 2026
날짜와 관련돼서 설문조사 한 개 있었죠. 그래서 설문조사 결과도 아마 여러분들이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설문조사 결과를 한번 여러분한테 알려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생명탐구화 실험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중에 하나 선택하는 거였죠. 20일 화요일 오후 6시랑 20일 목요일 수업시간이었는데 목요일 수업시간에 불편 학생들이 더 많았습니다.
시험날짜는 10월 22일 목요일이고요. 목요일 이 시간에 즉 수업시간에 여기서 수업 강의실에서 중간고사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험범위하고 힌트는 이제 제가 중간고사 한 일주일 전에 여러분들 공지사항을 제가 올려놓을 거예요. 그러면은 우리 보고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시험날짜는 10월 22일 중간고사 10월 22일 목요일로 결정이 됐다는 것만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은 이제 22장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2장, 21장 내용이 상당히 이제 조금 길었었죠. 자 22장은 이제 2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 인간의 기관계에 대해서 배우게 될 거예요. 우리가 앞에서 우리 인간을 기준으로 우리 인체에는 기관계가 이제 12개, 12가지가 있었다라고 했었죠.
그 12가지의 기관계들이 하나로 연결이 돼서 우리 인체를 이루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기관계, 우리가 첫 번째로 뭘 배웠었냐면 21장에서 마지막에 비뇨기계에 대해서 배웠죠. 그래서 비뇨기계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22장에는 영양과 소화를 감당하는 말 그대로 소화계에 대해서 배우게 될 거예요. 소화계통이 중요한 이유가 뭐냐. 소화계 같은 경우는 바로 이게 나와있죠. 당신이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랑 같은 다른 생명체라는 뜻이에요. 우리 인간은 다른 생명체를 음식이라는 걸 통해서 먹어야지만이 영양소라는 것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 영양소라는 것의 역할이 결국 뭐냐면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그 영양소가 흡수가 됐을 때 세포에게 전달이 되는데요. 그 세포가 일단 첫 번째로 에너지원으로 쓸 수가 있어요. 영양소 중에서는 모든 영양소가 다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건 아닙니다.
에너지원으로 쓰일 수 있는 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같은 것들이 에너지원으로 쓰이고요. 기타 에너지원은 아니지만 꼭 필수적인 영양소들이 있죠. 예를 들면 각종 무기질, 칼슘, 마그네슘, 인질소 이런 것들, 그 다음에 비타민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에너지원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우리 신체의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들이 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는 다른 생명체를 먹어야지만 다른 생명체도 그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먹어야지만이 얻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음식의 질이라든지 양 같은 경우가 바로 이제 우리 인체의 건강상태에 많은 영향을 미치죠. 불균형한 영양 섭취라든지 아니면 식사 섭취 자체가 음식 섭취 자체가 줄어든다면 우리 몸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그 다음에 결국에는 소화기관들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면서 우리 몸에 영양소와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또 영양소들이 무슨 역할을 하냐면 우리 신체를 구성하는 성분이 될 수가 있어요. 단백질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가 돼가지고 이걸 다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서 연결을 합니다.
재조립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고기를 먹었을 때 고기 속에는 단백질, 지방 이런 것들이 풍부하잖아요. 그 단백질들을 소화하면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가 된 다음에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들, 예를 들면 효소라든지 항체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재조립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원리만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보면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먹는 형태로
섭취하는 형태로 일반적으로 파는 것들이 있는데 대부분 단백질 종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먹는 형태로 파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부민이라든지 콜라겐 이런 것들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먹는 콜라겐, 알부민, 먹는 알부민 이런 식으로 해서 파는 것들이 있는데 사실 특히 단백질 같은 것들을 우리가 먹는 형태로 섭취를 하잖아요. 그러면 아까도 말했듯이 소화 과정을 거쳐서 전부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가 되어버립니다. 그 알부민이라는 것을 먹어서 그 알부민의 효과를 우리가
얻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먹어서는. 콜라겐도 마찬가지입니다. 콜라겐도 단백질이죠. 먹으면 소화가 다 돼버려요. 암염상 단위로. 그래서 그 먹은 단백질들이 우리 몸에 직접적으로 효과를 줄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과대 광고를 통해서 알부민을 섭취했을 때 특히 노년기에 알부민을 섭취하면 단백질 섭취라든지 이런 것들이 좋다. 그리고 알부민 섭취하면 피로가 줄어들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절대 그런 거 없습니다.
그래서 특히 먹는 단백질 이런 것들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차라리 알루미늬 효과가 있으려면 어떻게 되냐 주사절을 맞아야 돼요. 소화기계를 피해서 단백질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야지만이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원리까지 우리가 소화기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된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몇 가지 음식들이 나와 있죠. 여기 보시면 이제 팥과 그 다음에 쌀로 이루어진 그
요거는 이제 식물로만 이루어진 음식이 되겠죠. 그런데 여기에는 스테이크 즉 고기와 동일한 필수 아미노산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어요. 나중에 나오겠지만 필수 아미노산은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더라도 그 양이 너무 적어가지고 음식을 통해서 섭취를 해야만 얻을 수 있는 아미노산을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합니다. 그 필수 아미노산도 단백질 합성에 반드시 필요한 것들인데 우리가 고기를 먹지 않더라도 이렇게 식물
식물을 조합해서 먹으면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섭취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특히 이제 채식주의를 하는 사람들이, 채식 위주로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조합을 고려해야 됩니다. 한 가지 위주의 채식을 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이런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해질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이제 어린아이가 맛있게 지금 보면 고기를 먹고 있죠.
그런데 이 고기 안에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까도 말했지만 단백질뿐만 아니라 지방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방이라는 것은 소화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지방 분해 효소가 작용을 해야 되는데 지방 분해 효소가 더 잘 작용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물과 잘 섞여야 돼요. 그런데 원래 지방이라는 물질 자체가 소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래는 물하고 잘 안 섞이게 되죠. 그런데 그 물과 잘 섞이게
성분을 만들어내는 기관이 뭐냐? 간입니다. 간에서 담즙이라는 소화액을 만들어내는데 그 담즙 안에 물과 지방이 잘 섞일 수 있도록 하는 유화제 역할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담즙을 통해서 결국에는 지방의 소화를 도와주게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담즙이 간에서 만들어진 다음에 보관되는 기관이 있는데 그게 바로 담나입니다.
담낭은 여러분 뒤에도 나오겠지만 헷갈리면 안 되는 게 담낭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보관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보관하고 농축하는 기관이에요. 그런 다음에 필요할 때 조금씩 조금씩 소장 쪽으로 이 담즙이 분비가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담낭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담즙을 농축하고 보관하는 기능만 있기 때문에 특별히 또 다른 기능은 없어요. 그래서 이 담낭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수술적으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당랑 자체를 제거하고 바로 간하고 소장을 관으로 이어버리는 그런 수술이 가능해요. 아니면 문제가 생긴 당랑 쪽에 관을 묶어버린다든지 이런 수술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특히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 보면 나이가 좀 들었을 때 당랑의 슬러지라고 해서
침전물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라든지 이런 걸 해보면 문제가 생길 수가 있는데 이 담낭에 침전물이 생기게 되면 강아지들이 나중에 거기에 담낭이 부풀어가지고 커질 수가 있어요. 커져서 나중에 터질 수가 있습니다. 터지게 되면 문제가 엄청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서 이 담낭에 슬러지가 많이 차 있으면 대부분 수술 권합니다.
저희 집 강아지도 지금 14살인데 얼마전에 1,2년전에 담납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게 예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수술을 권하는 경우에는 웬만하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은 큰 당근을 먹고 있는데 사실 당근 싫어하는 사람 상당히 많죠. 웃긴 것은 저희 집 강아지도 당근을 싫어해요.
저도 당근을 그렇게 좋아한 건 아니지만 당근을 주면 입에 넣었다가 다시 뱉어버리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 당근을 먹었을 때의 효과, 그러니까 우리가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어떤 특정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는 건데요. 당근은 지금 보시면 이렇게 색깔을 띄고 있죠. 당근에 지금 보시면 색깔이 약간 오렌지 빛을 띄고 있죠. 주황색을 띄고 있는데 이런 주황색이나 붉은색, 특히 주황색이나 약간 노란색, 진한 노란색 계통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과일이나 이런 채소들은 비타민 A의 전구체가 되는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많이 들어있어요.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이라는 게 있어요. 이런 색깔을 띄는 것들이 베타카로틴이라고는 색소 물질이 들어있는 거구나. 그런데 이 베타카로틴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 비타민 A로 바꿔줘요. 여기에 비타민 A가 들어있는 게 아니라 당근이나 이런 주황색 계통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과일이나 채소에 비타민 A가 들어있는 게 아니라
베타카로틴이라는 색소가 들어있는데 그게 우리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바뀐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비타민 A를 우리 몸에서 충분히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런 색소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특히 비타민 A는 우리 몸에서 눈에 가서 또 눈과 관련된 성분으로 바뀔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베타카로틴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색소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색소를 띄는 특히 당근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약간 색깔이 바뀔 수가 있어요. 일시적이지만 바뀔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제 동생하고 귤을 어머니가 한 박스를 사오셨는데 귤 한 박스를 거의 하루 반나절만에 다 먹은 기억이 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어머니한테 많이 맞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이제 왜 그걸 다 먹은 걸 죽겠냐면
피부 색깔이 약간 변해 있었습니다. 제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게 피부 색깔이 약간 귤 색깔처럼 누렇게 떠 있는 듯한 손바닥 색깔이라든지 얼굴 색깔이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그걸 보시고 어머니가 바로 알아채서 혼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먹는 음식 속에 있는 성분들이 당연히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라는 뜻이 되겠어요. 자 그 다음에 이제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음식과 그 다음에 다이어트와의 어
상관관계는 사실 많이 있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다이어트라는 것이 이제 왜 하게 되느냐 예전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먹는 게 부족했을 때는 다이어트라는 말 자체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 농업기술의 발전과 더불어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일어나면서 효율적으로 비료라든지 그다음에 농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개발이 돼가지고 이제 예전보다 수확량이 또 엄청 많아졌던 겁니다.
그리고 계절에 상관없이 우리가 지금 보시면 많은 음식들을 얻을 수가 있죠.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사회에서는 비만이라는 것이 확산이 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비만을 질병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보고 있어가지고
비만을 치료해야 될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거고요. 그래서 비만이라는 것 때문에 우리 몸에 있는 수많은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순환기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에 그리고 비만은 암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요. 췌장암이라든지 각종 암과 연관이 많이 있고요. 그 다음에 체중이 늘다 보니까 골격계 쪽의 관절이라든지 이런 데 문제가 생기는 거죠.
저도 지금 체중이 예전에 보다 10kg가 늘었는데 확실히 무릎이라든지 이런 데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안 아프던 무릎도 아프고 그런 현상이 있고요. 그 다음에 건강검진 해보면 혈액 속에 지방이 많다든지 이런 결과들을 많이 지금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번쯤은 다들 생각해보죠. 다이어트를 해봐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요새는 또 이제 아주 획기적인 약이 나왔죠. 그렇죠? GLP-1.
뇌통에 작용하는 일명 상품명이죠. 위고비라든지 마운자로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체중 감염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고는 있죠.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원래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비만인 사람들을 위해서 나오는 치료제예요. 그런데 이게 정상 체중인 사람들이 먹으면 부작용이 훨씬 심합니다. 최장 속에 문제가 생긴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예전에도 뭐 알약 하나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그게 지금 현실로 다가와 있죠 그죠 만들어져 있어 가지고 있고 현재 또 다이어트 그 20년 마운자로 이후에 이제 또 효과가 더 높은 약들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지금 연구 중에 있다라고도 합니다 근데 이런 약이 나오기 전에 사실은 우리가 다이어트를 한다면 보면 운동을 많이 한다든지 음식 섭취를 줄인다든지
또는 식사의 음식 종류를 바꾼다든지 이런 식으로 많이 다이어트를 해왔죠. 그런데 이 다이어트라는 것도 상당히 문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도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다시 다이어트 끝나고 나서 성공을 시작했지만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온다든지 아니면 원래 체중으로 더 많이 찌는 그런 일명 요요현상이라고 했죠. 그런 현상들을 대부분 겪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어떤 예능 프로에서
그 비만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예능을 실시했어요 그래서 이제 거기 참가한 사람들이 거의 다 이제 그 참가한 사람들이 거의 다 대부분 그 당시에 체중을 많이 줄였었습니다 이제 그게 끝나고 나중에 한 2,3년 후에 그 사람들을 추적 조사를 해봤더니 그때 뺀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10% 정도밖에 되지 않았던 걸로 제가 기억에 나는데요 그만큼 이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유지하는 것이 황당 힘들다 그 이유가 뭐냐면 우리 몸은
지금 현재 체중, 유지되고 있는 체중을 일종의 항상성으로 생각을 합니다. 내가 지금 유지하고 있는 체중을 항상성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급격하게 한두 달 내에 체중을 10kg 이상 빼버렸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이걸 위험신호로 인식하는 겁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10kg 이상 빼고 평상시대로 똑같이 음식을 먹으면 이게 다시 지방이 더 축적이 되면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든지 아니면 더 찌게 되는 현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사실은 그래서 위곱이나 마음자도를 먹고 나면 이게 급격하게 체중이 빠지잖아요. 한두 달 내에 체중이 급격하게 빠지면서 이걸 약을 끓으면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사실은 체중을 천천히 빼는 게 중요하지만 그게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겁니다. 1년이나 2년에 걸쳐서 조금씩 조금씩 빼는 것이 우리 몸에 내 체중을 기억시키는 거예요.
세팅 상태를 바꾸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주 천천히 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고요. 일단은 단순하게 다이어트의 원리를 생각해보면 당연히 적게 먹고 더 많이 운동하는 것이 되겠죠. 그만큼 활동 대사를 늘려가지고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하는 것이 그 원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줄어드는 이유가 다이어트를 통해서 음식물 섭취를 줄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지금 배울 소화계의 이상이 생겼을 경우에도 당연히 영양소 섭취가 일어나지 않겠죠. 예를 들어서 배탈이 난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음식물을 먹어도 다 전부 소화 흡수가 되지 않고 다 빠져나가 버린다는 겁니다. 위의 이상이 있다든지 소장의 이상이 있다든지 간이라든지 특히 최장의 이상이 있을 경우 소화가 잘 되질 않아요. 그러면서 소화계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영양소 섭취의 부족으로 인해서
살이 급격하게 빠지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암에 걸렸을 때 특히 특정 암에 걸렸을 때 어떤 체중이 갑자기 급격하게 빠진다든지 이런 것들이 하나의 증상 중에 하나죠. 전조 증상 중에 하나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사진에도 나와 있듯이 이렇게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우리가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들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러면 이 음식물, 그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소화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한다는 것은 결국 왜 섭취를 하게 되느냐. 음식 속에 영양분, 영양소를 얻기 위한 것이죠. 영양분, 영양소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영양소는 아까도 말했듯이 에너지원이면서 동시에 생명체를 구성하는 성분이에요. 그래서 많은 생명체들이 다른 생명체를 먹으면서 살아갑니다.
우리 사람뿐만 아니라 작은 미생물들도 보면 미생불끼리 서로 잡아먹어요. 그러면서 그 미생물이 가지고 있는 성분을 그대로 얻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다른 생명체를 먹어야지만이 에너지원과 구성성분을 얻을 수 있는 생명체를 뭐라고 하냐면 묶어서 종속영양생물이라고 해요. 우리 인간도 우리 사람도 종속영양생물에 속합니다. 즉 에너지 획득과 신체 성분 유지를 위해서 다른 생명체를 먹어야지만이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가 되겠어요.
종속영양생물이 바로 뭘 갖추고 있겠어요? 다른 생명체를 먹고 그걸 분해하기 위해서 뭘 갖춰야 되겠어요? 소화계를 갖고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소화계라는 일종의 음식 속 영양물을 세포가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분해하고 그 다음에 그걸 갖다가 흡수하는 시스템을 소화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종속영양생물 대표적인 생명체가 동물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동물을 다시 초식과 육식, 잡식동물로 나눌 수가 있겠죠. 우리 인간은 잡식동물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또 초식동물들은 주로 식물이라든지 아니면 물속에 사는 녀석들은 조류를 먹게 되죠. 여기서 조류는 날아다니는 새가 아니라 광합성화라는 진액색포성 미생물,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식물성 플랑크톤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조류에 들어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물고기나 뭐...
조개 같은 것들이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게 되죠. 그래서 이제 이 식물과 조류를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육식동물들은 주로 다른 동물을 잡아먹죠. 이렇게 새들 중에서 물고기를 잡아먹는다든지 아니면 사자나 호랑이처럼 다른 초식동물들을 잡아먹는다든지 하는 경우들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식물과 동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동물들을 잡식동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자 그럼 이렇게 초식이든 육식이든 간에 이렇게 음식이라는 것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그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소화계를 통해서 소화를 하고 영양소를 흡수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 4단계는 우리 이제 인간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인간을 포함한 많은 동물들이 이런 4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먼저 섭취 과정이 먼저 시작이 되겠죠. 섭취라는 것은 음식을 먹는 과정이 되겠고요. 그 다음 섭취한 음식물은 소화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음식물 속에 들어있는 영양소들은 대부분 세포가 바로 이용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포가 이용할 수 있을 크기로 자르는, 분해하는 과정이 바로 소화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음식물 속 영양소를 세포가 이용 가능한 크기로
분해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고기 속에 있는 단백질 자체는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세포에 그대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소화를 거쳐서 아미노산 단위로 끊어준 다음에 흡수가 되고 세포에게 운반이 되는 겁니다. 자 그 다음 이렇게 소화를 한 다음에 아까 말했듯이 세포가 이용할 수 있는 단위로 끊어지게 되면은 이게 세포로 운반이 되어야 되잖아요. 운반이 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다? 그 분해된 영양소를 흡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소화관 점막을 통해서 많은 영양소들이 분해가 되고 분해된 영양소들이 흡수되고 그 다음에 흡수된 다음에는 우리 몸의 순환계통을 통해서 운반이 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이렇게 소화가 흡수되고 흡수를 하고 나서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있을 겁니다. 그죠? 소화가 아직 다 됐는데도 남아있는 것들 소화가 되지 않는 것들이죠. 그런 것들은 결국에는 뭐야? 문 밖으로 다시 배출이 돼야 돼요.
그래서 배설이라는 마지막 과정을 통해서 소화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들이 배출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이제 소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소화라는 것은 크게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고 이 두 가지가 같이 일어납니다. 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따로따로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기계적 소화는 음식물의 물리적 크기를 줄여주는 거예요. 왜 크기를 줄여주냐
화학적 소화가 더 잘되게 하기 위해서요. 기계적 소화는 그래서 대표적인 게 우리 음식물을 씹는 거죠. 씹는 것이 기계적 소화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또 하나의 기계적 소화는 뭐냐 이제 이 소화관을 지나면서 음식물이 화학적 소화를 담당하는 소화액과 잘 섞이도록 하는 운동들이 있어요. 그게 이제 뭐 장의 흔들림이라든지 진동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런 운동들이 바로 화학적, 기계적 소화에 속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리적 크기를 줄여주고 여기서 하나 더 추가한다면 섞어주는, 섞어주는 운동 이런 것들이 전부 기계적 소화에 들어간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화학적 소화는 소화효소가 작용하는 소화를 화학적 소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화효소가 음식물 속에 있는 영양소를 분해하는데 가수분해를 하는 거죠. 가수라는 것은 뭐예요? 물이 첨가된다 라는 뜻입니다.
물을 이용되면서 영양소들의 화학 결합을 끊어주는 거죠. 그래서 중압체를 단량체로 분해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보통 생명체를 이루는 유기 화합물 중에서 거대 분자라는 것들이 있죠. 거대 분자가 바로 단백질, 탄수화물, 핵산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우리가 음식물을 통해서 흡수를 하게 되면 중압체 형태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중압체는 뭘로 이루어졌냐면 기본 단위인 단량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의 단량체는 뭐예요? 아미노산이죠. 그 다음에 탄수화물의 단량체는 단당류, 그 다음에 핵산의 단량체는 뉴클레오티드가 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연결이 돼가지고 크기가 큰 중압체 형태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핵산으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물론 지방은...
지방은 거대 분자에 속하지 않아요. 지방은 글리세롤과 지방산이랑 서로 다른 물질로 물질이 연결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어쨌든 그것도 가수분에 대해서 소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전분은 수많은 포도당이 연결된 중압체예요. 기본 단위 포도당이 엄청나게 많이 연결된 다당류가 바로 전분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분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화학적 소화, 즉 전분을 분해하는 데 관련된 효소들이 작용을 해가지고 결국에는 최소 단위인 포도당, 즉 단량체 단위로 끊어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아까도 말했듯이 소화가 필요한 이유가 뭐냐. 아까도 말했듯이 세포가 이용을 해야 된다는 거죠. 세포가 이용할 수 있는 크기. 세포가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분해를 해야 되는 겁니다. 즉 전분 자체는 포도당이 너무 많이 연결돼서 크기가 커요. 그래서 세포 안으로 그대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화학적 소화를 통해서 가장 작은 단위인 포도당 단위로 끊어지고 나서 흡수된 다음에 세포로 운반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최소 단위로 끊어야지만이 다시 조립할 수가 있죠. 다시 재조립할 수가 있는 겁니다. 즉 분해된 영양소를 필요한 물질로 재조합합니다. 이 포도당으로 끊어서 뭘로 할 수가 있어요? 일단은 포도당은 세포에서 추후 에너지원이 될 수가 있죠. 에너지원이 될 수 있음과 동시에 다른 우리 몸에 필요한 탄수화물로 재조합하는 데도 쓰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그림 22.2에 바로 치즈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사람이 필요한 단백질로 박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치즈가 지금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 대표적으로 뭐가 있어요? 피자가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 피자랑 미국 피자가 좀 많이 다르다고 해요. 사이즈 자체가 같은 라지 사이즈라고 하더라도 미국 피자가 훨씬 크고 두껍다고 합니다.
어쨌든 피자의 주재료는 치즈죠. 치즈 안에는 지방도 많이 들어있지만 단백질도 상당히 풍부합니다. 그래서 우유 속에 있는 단백질이나 지방 같은 것들이 이제 미생물에 의해서 굳어가지고 만들어진 음식이 바로 음식 중에 하나가 치즈가 되겠어요. 치즈 안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당연히 아미노산으로 만들어져 있겠죠. 그 단백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소화계에 의해서
아미노산 단위로 최종 분해가 됩니다. 그리고 이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된 것들이 소장에 있는 세포에 의해서 흡수가 됩니다. 이게 영양소를 흡수하는 소장에 있는 상피세포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흡수된 영양소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이제 세포에 운관입니다. 그럼 이 아미노산이 사람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사람에게 필요한 단백질로 재조립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단백질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소화를 거치면 전부 다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먹는 콜라겐, 먹는 알부민 이런 것도 다 단백질이라고 했죠.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과대강고라는 겁니다. 어차피 먹으면 다 이렇게 분해될 수밖에 없어요. 물론 분해된 아미노산 일부가 알부민이나 콜라겐으로 만들어지긴 하겠죠. 그런데 다른 단백질에도 다 쓰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전혀 효과가 없는 것들이다.
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과대 광고에 속아서 어 그런 가격도 싸지도 않아요 그 알루민 단백질은 1병 안에 들어있는게 여러분 알루민이 또 풍부한 음식이 뭐냐면 달걀 흰자입니다 달걀 흰자에 알루민이 많이 들어있어요 근데 보면 그냥 달걀 흰자 1개 정도 그 양 판매하게 되잖아요 먹는 것도 그리고 뭐 먹더라도 그게 전부 다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먹었을 때는
알부민이 효과를 가지기 위해서는 주사, 소화기를 피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22.3의 화학적 소화를 간단하게 나타내고 있죠. 단백질은 가수분해, 탄수화물도 가수분해, 지방도 가수분해입니다. 소화라는 것이 결국에는 이 영양소에 있는 화학 결합을 끊어주는 거예요. 우리 몸에서 생체 분자의 화학 결합을 끊을 때 사용되는 주 반응이 뭐냐. 가수분해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물을 사용해서 효소가 작용을 하죠. 여기에는 지금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면 펩신이라는 게 있어요. 이 펩신이 물을 통해서 이 아미노산 사이에 결합을 끊어주는 거죠. 그래서 물이 지금 보시면 한쪽에는 수소로 사용되고 한쪽에는 OH 수산기로 사용되어서 분리가 돼가지고 결국 이 결합 사이에 수소와 수산기가 들어가면서 그 결합을 끊어주는 겁니다. 그때 이 효소가 그걸 잡아가지고 끊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탄수화물과 관련된 대표적인 탄수화물 분해와 가수분해와 관련된 효소가 아밀라제라는 게 있어요. 아밀레이스라고도 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가수분해를 통해서 포도당과 포도당 사이의 연결을 끊어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끊어주게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지방은 지금 보시면 여기 보면 앞에 초록색하고 보라색 부분이 뭐예요? 초록색 부분이 뭐냐면 글리세롤이죠. 글리세롤 그 다음에 중간에 효소가 작용을 해서 이 글리세롤과
그 다음에 노란색 부분이 뭐냐? 지방산이 되어있습니다. 글리세롤과 지방산으로 분리를 시켜주는 바로 리파아제, 라이페이스라고 불리기도 하는 효소가 있어요. 지방분해효소, 탄수화물분해효소, 단백질 분해효소들이 각각 우리 몸에서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소화액 속에 들어있게 되는 겁니다. 얘네들이 지금 화학적 소화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화학적 소화가 이렇게 잘 되려면 음식물의 물리적 크기가 작으면 작아질수록 화학적 소화가 잘 일어나겠죠.
그리고 또 이런 것들이 음식물이 잘 섞여야지 많이 이런 화학적 소화가 잘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계적 소화는 음식물의 물리적 크기를 줄여주고 그 다음에 섞어주는 운동까지가 기계적 소화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자 그 다음에 이 표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바로 우리가 봤던 이 영양소들이 가량 영양소 중에 가량 영양소에 속하죠. 우리 몸에 많이 필요한 영양소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게 이제 전분은 탄수화물의 대표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 다음에 단백질, 핵산, 지방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자 전분 같은 경우는 소화라는 것이 한 번에 예를 들어서 전분은 탄수화물의 한 예죠. 그래서 탄수화물이 분해될 때 이걸 한 번에 포도당 단위로 끊는 게 아니에요. 이게 몇 단계를 거쳐서 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전분은 처음에
아밀레이스라는 것이 작용을 하는데요. 아밀라제라고 삽니다. 이 아밀라제는 전분에 작용을 해서 가소분을 하게 되면 메가당이라는 단위로 끊어져요. 메가당은 여러분들 이당류 중에 하나죠. 이당류 메가당은 포도당 두 개가 연결된 게 메가당이에요. 그래서 맨 처음부터 이 아밀라제라는 효소가 전분을 포도당 단위로 끊어주는 게 아니라 일단 이당류 단위로 끊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메가당에 작용하는 효소가 바로 최종 분해 효소가 되겠습니다.
소도당 단위로 끊어주는 효소가 되는데요. 이게 바로 소장액 속에 들어있는 소장액은 소화액입니다. 소장에서 만들어지는 소화액. 말테이스 또는 말타제라는 효소가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여기서 알아둬야 될 중요한 것은 뭐냐. 일단은 각각의 영양소들을 최종 분해하는 효소. 최종 분해를 담당하는 효소를 여러분들이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전분, 현소화물 중에서 전분은 말타제라는 효소가
작용을 해서 포도당 단위로 끊어준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작용하는 생성장기와 이 효소들이 작용하는 장기 이걸 잘 구분해서 알아두시면 좋아요. 그 다음에 단백질 같은 경우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 번에 아미노산 단위로 끊어주는 게 아니라 보시면 여러 단계를 거치죠. 처음에 펩친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최초로 단백질을 작용하게 되면 펫티드 단위로 끊어주게 됩니다.
펩티드는 크기가 좀 작은 단백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준은 아미노산 개수가 50개 이하로 이루어진 단백질을 보통 펩티드라고 합니다. 펩티를 통해서 조금 작은 단백질로 나눠주고 그 다음에 거기서 좀 더 작게 나눠주는 효소가 뭐냐? 트립신입니다. 트립신은 좀 더 크기가 작은 펩티드로 나눠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최종 분해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뭐냐? 펩티데이스 또는 펩티드아제로 부르는 거예요.
얘가 작용을 했을 때 이제 아미노산 단위로 다 끊어지게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펩신은 어디서 만들어지냐면 위에서 만들어져요 작용하는 것도 같은 위에서 작용을 하게 됩니다 트립신은 최장에서 만들어지고 작용하는 것은 소장 그 다음에 펩티데이스 펩티다제는 소장에서 만들어지고 소장에서 작용합니다 자 그 다음에 핵산이 나오죠 핵산은 첫번째 단계에서는 뉴클리오티드로 먼저 분해를 합니다 근데 이 뉴클리오티드가 사실은 단량체이긴 하지만
뉴클리티드는 한 번 더 분해를 거치게 돼요. 그래서 뉴클리티드에이스 또는 뉴클리티드 아재에 의해서 뉴클리티드가 염기와 인산으로 쪼개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 흡수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생성장기와 작용장기를 구분해서 알아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지방 같은 경우는 한 번에 흡수될 수 있는 형태로 분해가 됩니다. 그걸 담당하는 효소가 아까도 잠깐 나왔지만 리파아재 또는 라이페이스라고 불리는 건데요.
이게 이제 지방에다가 작용을 해서 글리세롤과 지방산 단위로 분해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제 분해가 되면 우리 몸에 흡수가 되는 거에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최종 분해를 거치게 되면 이제 우리 몸에 흡수되는 형태로 바뀌게 된다라고 흡수되는 형태로 분해가 된 거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표를 잘 기억을 해주셔야 돼요. 자 그 다음에 이 소화라는 것이 사실은
만약에 인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소화가 아무데서나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요? 소화가 아무데서나 일어나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아까 이 소화효소들 있죠. 이 소화효소들은 음식물 속에 영양소에 작용하는 거잖아요. 탄수화물, 단백질, 핵산, 지방에 작용하는데 우리 몸에 있는 구성 성분도 결국 뭐라고 그랬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핵산,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죠. 세포들을 보면
그래서 소화가 아무데서나 일어나버리면 이 소화효소들에 의해서 우리 몸에 있는 세포도 많은 손상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교통사고 나서 최장이 손상이 된 사람들이 보면 수술을 통해서 이렇게 개복을 해보면 최장에 있는 효소 때문에 장기들이 막 녹아있는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녹아가지고 장기들끼리 막 엉겨붙어 있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화라는 것이 이렇게 아무데서나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뭘 가지고 있는 거예요? 소화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소화가 일어나는 구역을 따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동물에서 특히 화학적 소화가 아무데서나 일어나면 그 동물이 갖고 있는 세포나 세포 구성성분들이 다 손상을 있기 때문에 분해되거나 손상을 있기 때문에 당연히 소화만 일어나는 특정 구역이 필요하다. 그게 바로 소화계통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분해는 맞고 음식물만 소화하기 위해서
하나로 소화구역, 소화교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동물들을 보면 이렇게 단순한 구조를 가지는 동물들도 있고 우리 사람처럼 복잡한 구조를 가지는 동물들이 있죠. 그래서 이 히드라나 해파리 같은 경우는 단순한 구조를 가지는 동물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소화구역을 위수강이라고 해요. 위수강의 특징은 뭐냐 음식물이 들어가는 포하고 그 다음에 음식물을 소화하고 남은 찌꺼기 있잖아요.
노폐물을 배출하는 배출구가 같아요. 그러니까 잎이랑 그 다음에 노폐물 배출되는 곳이 같다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히드라나 해파리는 음식물을 먹은 다음에 그 찌꺼기를 다시 또 똑같이 잎을 통해서 배출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미술광의 특징이 그런 미술광이 바로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소화관이라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은 바로 우리 사람과 같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 되겠습니다. 찌렁이도 소화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화관은 음식물의 유입구와 노폐물 배출구를 따로 가져요. 우리는 입을 통해서 음식물을 섭취하고 항문을 통해서 바깥으로 빠져나가죠. 지러기도 마찬가지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 보시면 그림 22.4에 단순한 구조의 동물의 위수관과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소화관을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건 히드라라고 하는 동물인데 여기 보시면 단일개구 여기가 이제 쉽게 말하면 이빙과 동시에
우폐물을 배출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예를 들어서 물벼룩 같은 것들을 먹이로 삼켰다. 그러면 이 몸통 안에서 바로 소화를 하게 됩니다. 이 안에 공간도 그냥 하나죠. 그죠? 그래서 이 안에서 소화를 담당하는 세포와 흡수를 담당하는 세포들이 다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를 하고 나서 소화된 영양소들을 이렇게 세포들을 통해 흡수해가지고 이제 다른 세포들에게 운반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먹이 입자를 동시에 세포 안에 소화를 합니다.
해서 그대로 가지게 되거나 다른 세포로 운반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남은 찌꺼기는 소화되지 않은 것은 다시 동일한 입구를 통해서 배출을 하는 거예요. 지렁이 같은 경우는 입과 항문이 따로 있죠.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렁이는 먹이를 섭취한 다음에 긴 소화관을 거쳐서 마지막에 항문을 통해서 배출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단순환 구조를 가지든 단순환 구조를 가지는 동물들은 사실 보면은 이렇게 이
소화를 하는 구역을 보시면은 약간 이제 여기도 구역 소화를 담당하는 세포들이 따로 있고요. 그 다음에 그걸 갖다가 이제 세포 안에서 소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각각의 세포 안에서 영양소 입자를 이 세포 안으로 끌어들인 다음에 세포 안에서 각각 소화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소화관을 가진 동물들이 소화관이라는 구조를 통해서 거기에 관련된 세포들만 소화와 흡수를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겠어요.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소화기관에 대해서 배울 텐데요. 여기서 나오는 소화기관들은 우리 이제 사람의 소화기관을 배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소화기관은 크게 사람의 소화기관은 소화관과 소화부속기관으로 나눌 수가 있어요. 이 두 개가 같이 사로상으로 작용을 하는데 소화관은 물리적으로 다 연결된 기관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 형태로 이루어져 있죠. 그래서 입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인두, 식도, 위, 소장, 대장, 항문까지 초기관으로 시작합니다.
총 길이가 약 9m 정도 되고요. 이게 전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이라고 하는 거죠. 관이니까 결국에는 이걸 시작으로 해서 섭취한 음식물이 지나가는 통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순히 지나가기만 하는 것도 있지만 지나가면서 동시에 소화가 일어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관은 물리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가 같이 일어나고 있다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중간중간 물리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가 같이 일어나는 곳이 있어요. 그 다음에 소화관을 통해서 또 일구 소화관에서 영양소를 흡수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소화 구속기관은 뭐냐. 화학적 소화를 위해서 소화관으로 소화 효소가 포함된 액체를 분비하는 기관이 소화 구속기관이에요. 얘네들은 전부 물리적으로 직접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몸에 이렇게 분산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다른 소화관과
일부 연결되는 것들도 있고요. 그래서 침샘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우리 구강, 구강에서 잘 발달된 소화구속기관이에요. 침샘에서 바로 침, 타액을 분비하죠. 타액 속에는 소화효소가 들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최장, 최장이라는 곳은 이제 다른 말로 이자라고도 하죠. 최장 같은 경우는 최장에서 소화효소들이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게 이제 소장하고 이 분비관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근데 이제 최장은 소장하고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간하고 간하고 담낭 요것도 소화구속기관 그래서 담낭은 다른 말로 우리 쓸개라고 합니다. 쓸개라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간에서 담즙을 만들고 만들어진 담즙이 담낭에 보관되어 있다가 소장 쪽으로 분비관을 통해서 분비가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사람의 소화계를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죠. 사과를 먹었을 때 사과라는 것이 일단은 우리 구강을 통해서 먼저 씹게 되죠. 거기서 기계적 소화와 그 다음에 우리 이만에서 분비된 침을 통해서 화학적 소화가 같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인두를 지나고 인두는 여러분들 목구멍부터 시작해서 후두가 즉 목구멍부터 시작해서 식두랑 후두로 갈라지는 곳까지가 인두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여기는 이제 식도를 보여주고 있죠. 밑에. 식도가 길게 위까지 연결되어 있고요. 위는 소장하고 연결되어 있고 소장은 대장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물이 일관적으로 이렇게 연결된 통로를 통해서 지나기 때문에 여기를 소화관이라고 하고 전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근데 이제 보시면 간, 담낭, 이자 같은 경우는 췌장이라고도 한다고 했죠. 이런 것들은 간 같은 경우는 담낭 쪽으로 담즙을 보내서
보내서 보관시키고요. 담낭은 초록색 관이 있죠. 이 초록색 관이 소장 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장도 여기선 안 보이지만 이 관이 소장 쪽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근데 최장하고 담낭은 직접적으로 연결된 건 아닙니다. 이 분비액만 분비액을 분비하는 관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최장과 담당을 이어주는 관을 통해서 음식물이 지나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소화관은 음식물이 지나가는 것들을 것들의 연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간에서 소화액 중에 하나의 담즙을 만들어서 소장 쪽으로 보내고 최장에서는 최장액을 만들어서 소장 쪽으로 보낸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소화관들의 기능은 쉬었다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10분 정도 쉬었다가 통해서 여러분들이 하나하나 소화관을 배울텐데 그 소화관에서 영양소 특수 여부하고 소화 여부를 잘 알아주셔야 됩니다.
여기서 소화가 일어난다. 일어나지 않는다. 영양소 흡수가 일어난다. 일어나지 않는다. 제가 말을 할 텐데요.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구분을 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소화관의 시작 부분인 입부터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은 이제 구강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는데요. 입안의 공간, 입이라는 것은 그 안에 공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랄 캐비티라고 하고요.
이제 구강에는 소화와 관련돼서 먼저 치아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치아는 음식물을 끊고 찢고 분쇄하는 물리적 소화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치아는 바로 기계적 소화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치아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기계적 소화가 잘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음식물의 크기가 너무 크다 보니까 나중에 화학적 소화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치아가 안 좋은 사람들은
보면은 나중에 이제 체중의 감소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 보면은 치아가 망가지게 되면은 인공적으로라도 치아를 넣는 임플란트 시술, 치아 임플란트 시술 같은 것들을 많이 하고 있죠. 그리고 이제 우리 인간의 치아는 보면은 몇 개가 있냐면 28개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4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8개 플러스 마이너스 4개.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28개가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 4개는 그럼 어떤 치하냐면 얘네들은 4개가 다 있으면 총 사람이 치한 몇 개라는 뜻이에요. 이 4개를 다 가지고 있으면 32개라는 뜻이에요. 만약에 4개가 없으면 24개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이가 보면 이 4개가 완전 사랑이에요. 사랑이라고 부르는 어금니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니가 지금 보시면은 가장 끝에 있는 어금니라고 보시면 돼요. 위쪽에 두 개, 아래쪽에 두 개 이렇게 있죠. 그런데 이 사랑니라는 게 보통 보면 사람마다 이 사랑니가 나는 사람도 있고 아예 안 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랑니가 나도라도 모양이 이쁘게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막 안쪽에 숨어가지고 누워 있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고요.
그 다음에 매복치라고 하는데 매복된 상태로 많이 있기도 하고 그 다음에 일부만 이렇게 튀어나와 있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사랑니가 있었는데 지금 보면은 요게 지금 보면은 최대 32개고요. 그 다음에 사랑니가 만약에 다 없으면 28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거를 잘못 사용하네. 플러스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 4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사랑니가 4개 중 있었는데 그중에 3개를 다 뺐어요. 근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치과 가면 무섭잖아요. 특히 사랑니를 뺄 때는 제 사랑니는 온전하게 나 있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에 누워있고 그 다음에 아예 숨어있고 그래가지고 이제 잇몸을 쬐야 되기도 했고요. 그 다음에 누워있는 사람을 뺀기 위해서는 전기톱 같은 거 해가지고 잘라서
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취를 하고 해서 수술을 할 때는 사람이 뺄 때는 아프진 않았는데 이게 이제 소리가 들려요. 막 끊어지는 소리 그 다음에 막 그 드릴 돌아가는 소리 그 다음에 뭐 그래가지고 상당히 좀 무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하나 남은 거는 뺄 수가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치과 의사가 말하기를 그 이유가 뭐냐면 앞에 있는 어금이 아래쪽에 아래쪽으로 사랑 일부가 들어가 있어 가지고 그걸 빼려면 앞에 있는 색 이빨도 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못 빼고 지금 하나가 남아있습니다. 위쪽에 이 사랑이 같은 경우는 여기에 사실 칫솔질을 해도 칫솔이 잘 닿지 않아요. 그래서 음식물이 항상 약간씩 끼어 있는 것들을 놔두면 음식물이 끼어 있는 상태가 계속 있어서 이 음식물이 썩으면서 여기서 이제 염증 반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기적으로 부었다가 가라앉았다가 부었다가 가라앉았다가 이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입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 중에 하나가 되기도 해요. 사랑제 부분이 이제 썩으면서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갖고 있는 학생들은 나중에 용기가 생긴다면 집권에 가서 뽑는 것을 권장하긴 합니다. 아무튼 저도 뽑을 때 뽑고 나서 이제 엄청 아팠어요. 입을 못 다물고 피를 흘려야 된다고 해서 피가 더 계속 흐르고요. 하루 이틀은 고생했던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혀 같은 경우는 이제 맛을 감지하는 기관이기도 한데요. 이 소화와 관련돼서는 음식물을 뭉쳐가지고
다음 관으로 밀어넣어 주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음식물 씹음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혀가 움직여서 음식물을 뭉쳐주는 거예요. 이건 내가 알고 뭉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반사적으로 얼굴을 씹으면서 음식물이 뭉쳐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뒤에 목구멍 쪽으로 넘겨주는 거죠. 혀가 없다면 음식물을 씹어도 뭉쳐지는 않고 삼킬 수가 없을 거예요. 그래서 혀가 아주 중요한 기관이라는 거고요. 그 다음에 입안에는 침샘이 위치해 있습니다. 침샘에서 항상 침이 주기적으로 분비가 되고 특히 음식물을 먹었을 때는 침이 아주 많이 분비가 돼요.
그래서 입안의 습도를 유지함과 동시에 소화와 관련돼서는 타액 속에 바로 아밀레이스라고 불리우는 아까 교재는 아밀라제라고 적었죠. 아밀레이스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 효소가 들어있어요. 이 아밀레이스는 아까도 봤겠지만 전분 같은 경우 메가당으로 분해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구강에서는 어떤 소화가 일어나고 있죠.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가 같이 일어나고 있다. 구강에서는
소화가 같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영양소 흡수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영양소 흡수는 거의 일어나지 않아요. 자, 그 다음에 아까 말했듯이 혀가 음식물을 뭉쳐가지고 목목적으로 밀어서 우리가 삼키는 걸 뭐라고 하냐면 연하작용이라고 합니다. 연하작용. 음식물을 삼킴으로써 다음 소화관, 인두 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제 치아가 나와 있죠. 치아는 최대 32개까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한 개가 나와 있으니까 29개가 있는 겁니다. 아래 위로 해가지고 있죠. 그래서 앞니, 아고, 송곳니, 작은 어금니, 큰 어금니, 사랑니로 하고 있는데 이제 치과에서는 이 앞니를 뭐라고 하냐면 치과에서는 전치라고 부르고요. 송곳니를 견치라고 부릅니다. 견치. 그 다음 어금니 쪽을 뭐라고 하냐면
작은 어금니는 어금니를 구치라고 하는데 작은 어금니를 소구치 그 다음에 큰 어금니하고 사랑니를 대구치라고 불러요. 그리고 여러분들 우리 사람의 치아는 영구치하고 그 다음에 영구치가 있고 그 다음에 처음에 어렸을 때 낳아서 없어지는 치아가 있죠. 그죠. 근데 모든 치아가 다 처음부터 나가지고 영구치로 바뀌는게 아니고 영구치로 처음부터 나는 것들이 있어요.
어금니 같은 경우 여러분들 연구치 상태로 처음부터 만들어집니다. 연구치 상태로. 근데 뭐 앞니나 송구니나 작은 어금니 같은 경우는 처음에 어렸을 때 난 치아가 있고 그게 빠지고 연구치로 바뀌는 그런 과정으로 가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사람은 최대 치아가 두 번까지 날 수 있는 거죠. 일부 치아에서. 그죠? 어떤 치아는 한 번만 나고 끝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동물들을 보면 사람 치아하고 다르게 어떤 동물들은 계속해서 치아가 빠지면 새로 나는 것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그런 동물은 상어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상어는 빠지면 여기 치아가 오고 뒤에서 새로운 치아가 또 나와요. 그런 식으로 치아가 개선하는 동물들도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치아가 한번 연구치가 다 되고 나서 빠지면 다시 치아가 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제 치아 임플란트를 하게 되는 거죠. 여러분 임플란트라는 게 사람의 기관을 대체하는 인공기관을 다 임플란트라고 부릅니다. 보통 이제 치아 쪽은 정확히 말하려면 치아 임플란트 이렇게 말을 해야 돼요.
인공관절이 있죠. 인공관절도 여러분들 임플란트에요. 그래서 어쨌든 이 임플란트 시술을 통해서 우리가 대체를 할 수는 있지만 사실 원래 우리가 갖고 있던 치아가 제일 좋은 겁니다. 임플란트도 여러분들 그냥 임플란트를 박았다 해서 아 이건 이제 금속으로 이루어진 인공치아를 박았으니까 그냥 놔두면 되겠지 하면 안됩니다. 그것도 관리를 해줘야 돼요. 관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또 그것도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침샘이 있죠. 침샘은 여러분들 참고로 큰 침샘하고 작은 침샘이라고 하는데 그걸 갖다가 데타액선, 소타액선이라고 봅니다. 데타액선은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이하선, 이하선, 여기 저거 볼까요. 데타액선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큰 침샘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이하선, 그 다음에 악하선.
그 다음에 설하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하선은 뭐냐? 이는 한자로 귀를 말해요. 귀밑에 있는 침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딨냐면 여기 양쪽으로 표정. 여기 여러분 이쪽에 이하선이 약간 아래쪽을 향해서 이렇게 약간 반달 모양으로 있어요. 조금 이하선은 다른 타입스보다 크기가 좀 큽니다. 그 양쪽이 있고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 이하선의 존재를 가끔 느낄 수 있을 때가 언제냐면
신 음식을 갑자기 먹었을 때라든지 아니면 음식을 갑자기 먹었을 때 갑자기 이 부분이 약간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거예요. 일시적으로 그 이유가 뭐냐면 여기에 있는 침이 음식이 들어오면 갑자기 많이 분비가 됩니다. 많이 분비가 될 때 여기 이하선의 침이 분비가 되면 그 관이 분비되는 관이 여러분이 부강 쪽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관을 통해서 침이 분비가 되는데 침이 많이 분비되면 그 관이 주변에 있는 근육에서 확 물리게 돼요.
이러면서 여기서 일시적으로 당기는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해선에 만들어진 침이 어디로 분비되냐면 여러분들 사랑니 있죠. 사랑니 쪽에 관이 있어요. 구멍이 있어요. 그 구멍을 통해서 이해선 침이 나오게 되는 거에요. 그 다음 여기 나와있는 여기 구멍 두 개 있죠. 이거는 설하선. 설하선의 분비반의 출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침색만 입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관을 따라 들어가면
안쪽에 설하선이 있다라는 겁니다. 설하선은 실제로 침이 많이 분비되어 있다니 분비된게 보여요. 쭉 하고 나옵니다. 제가 각종가다 분비되는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침이 분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악하선은 툭 밑에 있는 설하선 보다 좀 더 안쪽에 있는 침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게 대타익선이고 소타익선은 현미경으로만 봐야지 많이 보이는 작은 침샘입니다.
이런 것들이 입술 안쪽이라든지 여러분들 여기 볼 쪽에 안쪽 혀 점막이라고 하는데 여기 여러분들 볼 쪽에 안쪽 있죠. 거기에 작은 침샘묵이 있어요. 거기서 조금씩 조금씩 침을 또 분비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인두가 나오죠. 인두는 페링스라고 부르는데 인두는 음식물과
그 다음에 공기도 지나는 통로에요. 음식물과 공기가 동시에 지나는 통로입니다. 그래서 인두가 막히면 숨을 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음식물 큰 것을 너무 급격하게, 급히 삼키거나 똑같은 것들이 대표적인 내가 되겠죠. 음식물 크기가 큰 것을 제대로 씹지 않고 잘못 삼켰을 때 그 음식물이 인두를 막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막힌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사망이 이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린아이들이라든지 성인들한테서도 가끔 일어나는
사고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막혔을 때는 하행위법이라고 해서 어른 같은 경우는 주위에서 염치 부분을 강하게 누르면서 음식물이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고 어린아이들은 그렇게 못하니까 등을 이렇게 세게 빼고 거꾸로 대각선으로 아는 다음에 아랫방향으로 아는 다음에 등쪽을 세게 문질러거나 치면서 빼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빨리 그런 것들을 빼줘야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인두를 통해서 길이 두 갈래로, 인두 끝에서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인두 끝에서 한쪽은 어디로 갈라지냐면 식도로 갈라지고요. 한쪽은 후두라는 곳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음식물은 결국엔 인두를 통해서 식도로 가는 거고 공기는 인두를 지나서 후두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후두는 어디랑 연결되냐면 기관, 기관지, 폐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겁니다. 일단은 소화관과 관련돼서 인두는 음식물이 단순하게 그냥 이동하는 통로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소화와 흡수작용이 없습니다.
인두는 음식물이 단순하게 지나는 통로입니다. 그 다음에 공기 같은 경우는 후두를 지나서 기관 폐까지 가고 결국 폐포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 교환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그리고 후두에 위치한 게 뭐냐면 바로 성대가 여기에 위치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리는 어떻게 나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뱉어내는 숨을 통해서 성대가 떨려가지고 나게 되는 겁니다. 사람마다 성대의 두께라든지
그 다음에 크기라든지 여러가지가 다 달라가지고 독특한 목소리를 가지게 되는거죠. 자 그 다음에 이제 후두쪽에는 덮개가 있는데요. 그 덮개를 후두개 또는 후두덮개라고도 합니다. 이 후두덮개가 있는 이유가 뭐냐면 음식물이 잘못하면 이 후두쪽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거에요. 만약에 후두쪽으로 들어가고 폐까지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감염이라든지 아니면 공기의 흐름이라든지 이런것들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음식물은 절대로 후두쪽으로 들어가면 안되기 때문에 음식물이 지날 때 자동으로 후두덮개라는 것이 덮어주게 됩니다.
그러면 음식물은 후드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식도 쪽으로 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관이 막힐 경우에는 호흡이 불가능하고 또 감염이나 이런 것들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 후드 덮개의 기능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반사로 일어납니다. 반사라는 것이 여러분이 자동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음식물을 삼킬 때 삼킨 반사로 이용해서 자동으로 후드 덮개가 덮이게 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그림 22.7에 후드 개가 인두가 폐로 열리는지 위로 열리는지를 조절하고 있다.
음식물이 폐쪽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후두개가 작용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음식물이 없을 때 호흡을 할 때는 당연히 후두개가 올라가야 되겠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후두개가 뭐냐면 화살표를 가리키는 여기 위에 튀어나온 부분이죠. 이게 후두개예요. 그래서 후두가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인두는 어디서 또 어디까지 하냐면 여러분들 여기가 이제 구강이죠. 여기가 구강이고 여기가 지금 보면 입천장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천장 부분하고 이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음식물이 원래는 요렇게 이제 넘어가면서 인도는 어디서 떠나면 여기 여기 석터가 인도의 시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여기가 뭐냐면 이 인도 이구요 그냥 인도는 포에서 그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호에서 요거 경기를 해가지고 시작된 부분을 여기를 비인 드라 봅니다 그래서 인도는 지금 이쪽에서 온 과학 이쪽으로 온 거 하고 컷 쪽에 동그랗게 합쳐지게 되죠 그래서 여기가 인도의 시작 부분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 다음에 인도의 끝은 어디냐 여기 갈라진 여기 있죠 여기가 인도의 끝이 그래서 요 부분이 인도의 시작이고 그 다음에 여기 갈라진 후투하고 식도로 갈라지는 여기가 인도의 끝이라고 생각하십니다 자 갈라져서 여길 기준으로 왼쪽이 이제 공기가 지나가라는 통로구요 오른쪽은 식도 음식물이 지나가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연히 공기가 지나갈 때는 식도 쪽도 닫혀있어요. 만약 식도가 열려있으면 공기도 계속 식도 쪽으로 해서 위로 들어가는 거죠.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위나 이런 것들도 부풀어 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식도도 평상시에 우리가 그냥 음식물을 먹지 않을 때는 닫혀있다. 공기가 최소한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닫혀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음식물을 삼킬 때는 삼킨 반사에 의해서 자동으로 후드 덮개가 이렇게 내려와요.
지금 보시면 가라지는 곳에서 지금 여기를 막아주고 있죠 인도 끝에서 인도 끝에서 이렇게 막아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물이 후드 쪽으로 못 들어가고 그래서 초록색이 바로 음식물 덩어리라고 보시면 되겠고 10도가 열리면서 이제 위로 음식물이 이동하게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삼킴 반사가 조금 잘못됐을 때 음식물 일부가 후드 쪽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그때 우리가 기침이라든지 재채기 같은 걸 하죠
그것도 음식물이 공기 쪽으로 들어가면 안되니까 그것도 반사에 의해서 바로 배출하는거죠. 기침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배출한거죠. 우리가 보통 사라 들렸다라고 말을 하는게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아침에 청양고추를 넣은 된장국을 먹다가 사례가 들려가지고 약간 고통스러웠던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경우 잘못하면 이제
음식물이 상대방과 같이 밥 먹을 때 음식물이 계속 튀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좀 조심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식물이 음식물이 입 뒤에 그러니까 목구멍 쪽에 도달하면 연하 반사라는 게 일어날 거예요. 삼키는 것도 여러분 자동으로 삼키게 된다는 겁니다. 반사에 대해서. 물론 내가 안 삼키고 계속 응응을 할 수는 있지만 삼키는 것 자체는 연하 반사에 대해서 자동으로 일어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때
이제 후두껍게도 다치는 동시에 아시겠죠. 자 그 다음에 이제 식도로 넘어왔습니다. 식도에서 일어나는 운동이 뭐냐. 바로 식도운동이 연동운동이라는 것이 대표적으로 일어나요. 연동운동은 당연히 식도에 있는 근육층에 의해서 일어나게 됩니다. 식도의 근육층은 골격근과 평활근 이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골격근과 평활분의 수축과 이완으로 발생을 하게 됩니다.
연동운동은 어떤 운동이냐면 음식물이 한쪽 방향으로 계속 이동하게 하는 운동이에요. 여러분 예를 들어서 음식물이 연동운동이 없다면 우리가 음식물을 삼키고 나서 예를 들어서 물구나물을 섰다. 그러면 음식물이 다시 거꾸로 나오겠죠. 그런데 삼키고 나서도 우리가 물구나물을 섰을 때 음식물이 거꾸로 나오지 않는 이유가 뭐냐면 연동운동 때문에 음식물은 계속 한쪽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뭐냐면 연동운동이 뭐냐면 그런 거예요. 관 안에 뭐가 들어있을 때 이걸 한쪽으로 쭉 밀면 어떻게 돼요? 밖에서 힘을 주어서 밀면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은 내가 민방향으로 만나가죠. 그게 연동운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연동운동이에요. 그리고 식도에서는 소화와 흡수작용이 없습니다. 이것도 여러분 잘 기억을 해두셔야 돼요. 식도는 단순하게 밑에 있는 위까지 음식물이 이동하는 통로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식도 같은 경우도 여러분들 식도에서도 식도암이라는 게 발생할 수 있는데 식도암의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가 흡연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뭐가 있냐면 뜨거운 음식입니다 뜨거운 음식 너무 뜨거운 음식을 습관적으로 우리가 보통 탕 종류들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먹잖아요 저도 국밥이나 이런 거 많이 좋아하는데 그런 것들을 먹을 때 우리가 보통 보면 뜨거운 상태로 삼키는 경우가 많아요 제대로 식히지 않고 근데 저도 약간 뜨겁게 먹는 게 맛있어서 저도 습관적으로 그렇게 먹긴 하는데 그런 것들이 계속 자극을 주잖아요 그러면 식도에 있는 상태세포들이 손상을 많이 받게 됩니다 그럼 또 새로운 상태세포로 복구를 시켜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DNA 복제 오류라든지 이런 것들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뜨거운 음식 섭취가 식도암의 원인 중의 하나다. 습관적인 뜨거운 음식 섭취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저도 그런 걸 많이 하려고 하겠지만 좀 적당히 시켜 먹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뜨거운 음식들은. 자 여기 보면 식도의 연도운동을 보여주고 있는 교재의 그림하고 오른쪽은 제가 이제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져온 그림인데요. 오른쪽에 있는 그림은 식도에 있는 근육층의 분포를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 되겠습니다. 일단 왼쪽이 연도운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식도에 보시면 식도하고 인도하고 연결되는 이 지점에 무슨 근육이 있냐면 관략근이라는 근육이 있습니다. 여러분 관략근은 보통 어디서 많이 들어봤어요? 항문과 관련된 데서 많이 들어봤죠. 관략근이라는 게 뭐냐면 소화관과 소화관이 연결되는 지점에서 항상 나타납니다. 지금 보면 인도하고 식도가 연결되는 지점에서 관략근이 가장 먼저 나타나고요. 그 다음에 여기 식도하고 위가 연결되는 이 지점에도 관략근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위하고 소장이 연결되는 이 부분에도 관략근이 있습니다. 관략근은 이렇게 조였다가 풀렸다를 할 수 있는 근육입니다. 그래서 이게 꽉 조여지면 소화관과 소화관 사이의 연결을 일시적으로 막아줄 수가 있어요. 이게 풀리면 응규물이 다시 지나고 이런 식의 근육이 관략근이다. 그래서 항문 끝에도 관략근이 있어요. 항문 끝에도 관략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항문 끝에 있는 관략근은 안쪽에 있는 것과 바깥쪽에 있는 것이 있는데요. 안쪽에 있는 관략근은 내 의지도를 조절 못해요. 근데 항문 바깥쪽에 있는
바깥 쪽에 위치한 관략근은 내 의지도로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급한 상황이 왔을 때 급동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급한 상황이 왔을 때 우리가 조금은 참을 수가 있잖아요. 참을 수 있는 게 바로 바깥 쪽에 있는 관략근이 골격근이라서 내 의지도로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조금 힘을 주면 일시적으로 막아줄 수가 있죠.
그런데 어린아이일 때는 항문 쪽에는 근육들을 다 내기 지도를 조절할 수 없습니다. 어린아이일 때는 뭐가 있냐면 소변하고 대변 반사가 있습니다. 소변하고 대변 일정량 차게 되면 그냥 바깥으로 배출해버리죠. 그런데 그 반사가 성인이 되면 사라져요. 만약에 소변하고 대변 반사가 성인이 됐을 때도 남아있으면 우리는 평생 기저귀를 차고 다녀야 되겠죠. 그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연동운동이라는 게 관략근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음식물이 초록색 덩어리입니다. 이게 들어오면 한쪽으로 쭉 가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한쪽으로 쭉 가려면 음직물의 뒤쪽에서는 근육이 계속 수축을 해줘야 되겠죠. 그 다음에 음직물의 진한 방향, 즉 음직물의 앞쪽에서는 근육이 이완을 해서 지나가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게 무슨 운동이에요? 이렇게 쭉 밀어줍니다. 뒤쪽에서는 수축을 하면서 계속 밀어주고 앞쪽은 이완이 되면서 공간을 만들어줘서 계속 한쪽 방향으로 가게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결국 위까지 음직물이 운반이 되고요. 이 연도운동은 식도로부터 시작해서 계속 수업 안에서 계속 결혼합니다.
왜냐하면 음식물이 계속 이동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연동운동은 식도부터 시작을 해서 계속 항구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오른쪽에 있는 그림은 식도의 근육층의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UES가 뭐냐? 권력근이에요. UES로 권력근이에요. 이거는 어떤 권력근이냐면 인두하고 식도 사이에 권력근이 되어있어요. 그 다음에 LES는 뭐냐면 위하고 식도 사이에 권력근이에요.
순서로 따지는 이렇게 하겠네요. UES는 인두하고 식도 사이 그다음에 LES는 식도하고 위 사이의 관략근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이제 여기서는 식도의 근육층만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기 보면 붉은색 층이 뭐냐면 골격근층입니다. 식도에서 골격근이 있는 부위를 나타내고 있고요. 노란색은
스무스머스, 평활근 부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근육층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식도에서 입 쪽에 가까운 쪽, 인도하고 가까운 쪽으로 가면 갈수록 어때요? 골격근의 비율이 늘어나죠. 그 다음에 위쪽으로 가까이 갈수록, 그러니까 디스탄은 멀어지는 않습니다. 위로 가까이 가면 갈수록 어떤 근육층의 비율이 늘어나요? 평활근층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식도의 근육층이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식도가 음식물을 지나서 도착하는 곳이 위가 되겠죠. 위장이라고 하는데 위장이라는 말은 예전에 쓰던 말이고요. 요새는 그냥 위이라고 말합니다. 위 같은 경우는 음식물이 여기서 일정 시간 동안 머물러요. 머무르면서 소화가 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 특히 위고기나 마운자로의 원리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음식물이 위에서 오랫동안 머물러요.
오랫동안. 오랫동안 머물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들겠죠. 그래서 약간 토할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 다음에 톡이 매습거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부작용들이 있다고 해요. 그 원리가 왜 그러냐면 음식물에 오랫동안 머물게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음식물이 멀으면서 여기서 위액이 분비가 되겠죠. 소화와 관련된 위액이 분비가 되면서
일정시가 머물면서 거기서 소화가 일어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는 여러분들 먼저 말하자면 위는 소화도 일어나고 영양소 흡수도 일어납니다. 위는 영양소 소화와 동시에 흡수가 일어나는 기관이다. 소화관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 보면 위의 안쪽, 위 내벽이라고 하는데 위 내벽이 결국 어떤 부분일까요? 음식물과 직접 닿는 부분이 되겠죠. 감사합니다.
위 내벽은 기본적으로 음식물이 없을 때는 주름이 잡혀있어요. 주름이 잡혀있다가 음식물이 들어오면 그 음식물의 부피나 무게에 의해서 점점점점 주름이 펴지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 내벽의 탄력성 때문에 위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를 할 수가 있어요. 위는 일반적으로 평균 2리터 이상의 음식물과 물이 머물 수 있을 정도로 탄력성이 있는 장기다. 나오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의 탄력성 정도는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음식물을 습관적으로 많이 먹는 사람들은 이 탄력성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잘 작동을 하다가 이제 너무 많은 음식물이 주기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이 탄력성이 너무 커져가지고 이게 위가 다시 제자리로 안 돌아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음식물을 많이 먹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위 자체의 크기가 음식물을 먹을 수 있는 물리적인 크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보면 이제 초고도 비만 환자들이 최후로 쓰는 방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위
크기를 줄여주는 위절제술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그거는 약간 위험성이 동반되는 수술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2리터 이상의 음식물과 물이 일정 시간 동안 먹을 수가 있는데 이 위 내벽에는 어떤 세포들이 있냐면 위점막 세포들이 있어요. 이 위점막 세포들이 종류가 몇 가지가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산을 분비하는 세포도 있고 효소를 분비하는 세포도 있고
그래서 점액을 같이 분비하는 세포들이 각각 위점막 세포들로서 모여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세포들이 분비하는 산이나 소화요소, 점액을 합쳐서 뭐라고 부르냐면 위액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위점막 세포들이 위액을 이루는 성분을 분비한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보면 이 위점막 세포들의 위액 분비는 신경계와 호르몬에 의해서
분비가 조절되고 있구요. 대표적으로 위 액에 들어있는 강산이 뭐냐? 바로 염산입니다. HC 를 분비하고요. 그 다음에 소화효소로써는 대표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만들어요. 펩신이라고 하는 단백질 분해효소. 그래서 이... 여기 지금 오타가 나와있는데요. 이거는 그냥 지워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염산과 펩신을 통해서 단백질 소화를
그 다음에 이 염산 자체는 사실 분비가 되면 위 점막 세포들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염산 자체가 위 점막 세포들에 손상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펩신 자체도 소화 효소다 보니까 위 점막에는 세포들을 손상시킬 수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일종의 코팅, 위 점막 세포를 코팅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는 성분이 뭐냐면 전액입니다.
끈적끈적한 점액도 같이 분비가 돼서 염산이나 소화효소로부터 위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줘요. 그래서 이게 이제 완벽하게 다 보호를 해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당연히 염산이나 이런 효소들도 같이 작용을 해서 이 세포들을 손상시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위는 사실 위점막에 있는 이 세포들이 결국 무슨 세포들일까요? 대부분 이런 기능을 하는 세포들이 상피세포들이에요. 상피세포들의 손상이 아주 많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위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래서 위는 위에 있는 상피세포들은 거의 3일에 한 번씩 새로 교체가 돼요.
세포 분열이 매우 활발하게 일어나고 그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것은 암이 발생할 확률도 높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암을 차지하는 암 종류 중에서 위암이 대장암과 마찬가지로 왔다 갔다 하고 있죠. 그만큼 위는 음식물에 의한 자극도 같지만 소화효소들과 산에 의한 자극도 많이 받기 때문에 세포 교체가 자주 일어나고 그럼으로써 암이 발생할 확률도 상당히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위에 보면은 위의 근육층을 볼텐데요. 위의 근육층은 좌우 평활근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평활근이 음식물이 들어오면 위의 운동을 위가 운동하도록 해주는데요. 위는 여러분들 이렇게 막 흔들리는 운동도 하고요. 좌우 앞뒤 막 흔들리는 운동도 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했던 연동 운동도 합니다. 앞뒤 좌우 흔드는 운동은 왜 그럴까요? 위의 음식물을 섞어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소화가 잘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음식물과 위액이 혼합된 상태를 뭐라고 하냐면 유미즙이라고 해요. 이것은 카임이라고 있습니다. 유미즙이 음식물과 위액이 혼합된 상태라고 보시면 되니까 유미즙 상태로 다음 소장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서는 여러분들 음식물이 소화가 다 되면 한꺼번에 소장으로 보내는 게 아니에요. 소화가 되면 어느 정도 소장까지 뒤를 열었다가 보내고 또 열었다가 다쳤다. 그러니까 위에서 소장까지 음식물을 보낼 때 한꺼번에 다 보내는 게 아니라
그 윗 끝에 있는 소장과 연결 부분에 있는 이 관략근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음식물을 조금씩 조금씩 소장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유미즙을 천천히 소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음식물은 위에서 보통 2시간 내지 6시간 정도 머물러요. 그래서 이게 바로 위에서의 소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되고 보통 이제 머무르는 시간이 보통 보면 액체 같은 경우 빨리 지나갑니다. 물이나 음료수 같은 경우는
3분에서 5분 정도에서 바로 위에서 소장으로 넘어가고요. 그 다음에 이제 고체성 음식물이 있죠. 야채부터 해서 고기 같은 것들은 2시간에서 6시간 사이 정도로 머물러요. 특히 이제 지방이라든지 단백질 같은 것들을 아주 많이 섭취하면 고기 위주로 많이 먹으면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특히 고기나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약간 느끼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뭐냐면 이게 위에서 계속 머물러 있기 때문이에요. 오랫동안.
우리가 보통 공복의 기준으로 삼는 시간이 이 시간 중에 하나가 있죠. 그래서 보통 음식물이 많이 비어지는 기준이 2시간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공복 상태를 이루면 10시간 이상 돼야 되는데 어쨌든 2시간만 지나도 위에서 있는 음식물이 많이 비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그 어떤 음식 비율이냐에 따라서 이 시간에 차이가 있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아까도 말했듯이 위 점막 세포들은 위에게 들어있는 산이라든지 소화 효소들의 자극에 의해서
3일에 한 번씩 새로 교체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평균적으로 3일에 한 번씩 교체가 되고 있어요. 사람의 위를 보여주는 교재의 그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주름이 있는 부분이 바로 위벽, 또 위내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상피세포들, 즉 점막에 위치한 상피세포들이 소화액, 위액을 분비합니다. 이 위액 속에는 산, 효소, 점액이 같이 섞여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음식물이 머물면서 일정시간동안 소화를 하고요. 그래서 조금씩 소화된 것들을 이 관략끈을 열었다, 닫혔다 하면서 소장으로
보낸다 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그 다음에 식도 쪽에서도 위랑 연결되는 부분에 관략근이 있죠. 음식물이 완전히 다 들어가면 이 관략근이 완전히 다치게 돼요. 그런데 이제 이 관략근이 조이는 힘이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식습관에 따라서 사람마다 달라지게 됩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 들수록 특히 이 식도하고 위가 이어지는 이 관략근에 조이는 힘이 약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음식물이 다 들어가고 나서라도 여기 위에 있는 음식물 일부가 사람의 자세라든지 그런 거에 따라서
일부가 영유할 수가 있습니다. 식소 쪽으로. 그걸 갖다가 뭐라고 하냐면 우리가 정신 명칭을 위식도영유병이라고 해요. 위식도영유병. 그래서 가끔 가다가 이제 음식물을 먹고 바로 누워온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이제 음식물이 관략근 힘이 약해졌을 경우에는 영유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이 위산의 자극을 식도 아랫부분이 받을 수가 있겠죠. 그러면서 약간 이제 통증 같은 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가슴 쪽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걸 갖다가 약간 탄다는 느낌? 약간 그런 것들이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걸 제가 아는 이유가 제가 그런 미식동 영육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가끔 가다가 있긴 있는데 고기 심할 때는 여기 목까지 통증이 올라와요. 그래서 엄청 기분이 안 좋고 매우 줄인 긴장이 나타납니다. 그때는 이제 뭐 관련된 약을 먹기는 하는데 이게 이제 가끔씩 한 번씩 나타나요.
사실 음식을 밥먹고 배부를 때 가장 좋은 편안한 자세가 어떤 자세죠? 누워있는 자세가 제일 편안한 자세죠. 누워서 TV를 본다든지 이런 자세가 제일 편한데 그럴 때는 저는 어김없이 그런 증상이 나타나더라고요. 보통 아까도 말했듯이 위식도 영육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시간 안에는 눕지 않는 게 필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필요하면 약을 먹는 게 중요하겠죠. 오늘은 여기까지 보도록 하고 다음 시간에 방금 알았던 위식도 영육병들께서 위와 관련된 질병들을 잠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