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면역·호흡기 체계 핵심
Shared on June 2, 2026
그렇다는 거 말씀드리고 일단 림프계에서 중요한 건 구성이겠죠. 림프랑 면역에서는 좀 용어적 정의 같은 것들을 좀 많이 냈어요. 이유는 아무래도 면역 파트는 특히나 여러 과목에서 계속 다뤄지기 때문에 기전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계속 아실 것 같아서 용어적인 것들을 물어보는 질문을 많이 했으니까 용어의 뜻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림프계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가시면 되고 그 다음에 모세림프관이죠. 림프계 구성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가 되고요. 모세림프관은 그때 제가 모세혈과 같은 비교를 하면서 설명드렸었어요.
모세혈관하고의 공통점이 뭔지 차이점이 뭔지 같은 것들을 좀 알고 가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그런 모세 림프관들이 모여서 형성이 된 게 림프관이죠. 사진 안 돼요. 사진 안 되고 녹음 안 됩니다. 지금 하시면 안 돼요.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자 저희 림프관은 우리 몸에 주로 림프관들이 몇 개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림프관이 순환을 하면서 순환할 때 본인의 영역 같은 것들이 있었으니까 그런 것들 좀 구분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감기가 아주 독스러워요. 너무 힘들어요. 너무 찢어질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림프기관이고요. 림프기관에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흉선하고 비장입니다. 영어 나와요 참. 보기가 영어로도 있는 게 있어요. '이 영어야?'라고 하실 수 있는 영어이긴 하죠. 그래서 흉선하고 비장 무슨 역할을 하는지를 명확하게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흉선하고 비장은 림프기관이기도 하지만 각각의 다른 역할들도 같이 하고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 좀 구분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면역입니다. 면역은 특히나 용어정이 명확하게 구분하세요. 면역이란 먼지 그 면역이 6가지가 있었어요. 체기적 면역, 비트기적 면역, 그 다음에 뭐예요? 선착성 면역, 획득 면역, 수동 면역, 문동 면역 이 먼지 같은 것들을 구분하고 가시면 되고 면역의 특징은 기본이니까 꼭 알고 가셔야겠죠. 그 다음에 1차, 2차, 3차 방어시스템이라는 게 뭐고 우리 몸에서 이것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쓰는지 정도는 알고 계셔야 돼요. 그래서 1차는 내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었고 그 다음에 2차부터는 반응이라는 게 일어났잖아요. 화학적 반응이 일어났고 3차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선착성 그 다음에 뭐였죠?
이체육성하고 세포성 면역이 이루어지는 단계가 이렇게 해당이 됩니다. 자 그래서 특이 비특이 용어적인 부분을 하고 있었어요. 그 다음에 선천 적응 그리고 수동 능동이죠. 수동 능동에서 더 중요한 건 이 프로였어요.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능동과 수동은 어떤 것들을 주사를 하는지 그 다음에 언제 맞아야 되는지 같은 것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명확하게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말이 빠르죠. 속상포처럼 할 수밖에 없어. 그래야지 한 문제라도 틀리는 사람은 계시지 않나. 너무 싫어가지고 걱정하고 있거든요. 나의 기대. 자 그 다음에 비트위기 전에서 중요한 건 1차, 2차, 3차를 구분하라고 말씀드렸고 1차에서 중요한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활용하는 거잖아요. 그럼 가지고 있는 게 뭔지를 알아야겠지. 그래서 요 그림이죠. 그래서 우리 눈물에 있는 거, 점에 콧물, 그 다음에 밀어내는 장사, 신경,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었어요. 위상.
장래, 동균, 피부 이런 것들이 여기에 해당이 됐었으니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2차부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들어온 아이들을 밀어내기 위한 작용이 되고 이때부터는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 화학적 반응의 대표적인 게 뭐야? 염증 반응이 되죠. 그래서 이 염증 반응의 특징 같은 것들을 알고 가셔야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2차 반응 시스템에서는 특정 용어들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종류들이 그 대표적인 게 호중구,
NAC세포, 그리고 뭐예요? 인터페론, 그 다음에 NK세포, 그리고 부채 이런 것들이 나왔거든요. 이런 세포들에 그때 제가 비교해서 말씀드렸던 거 기억하시죠? 그거 두 분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특이적 면역 단계가 되는 우리가 알고 있는 3차 병원 시스템이 되는 거고 3차는 알고 있는 것처럼 체액성, 세포성 면역이라는 지문이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건 체액성 면역은 우리가 비림프구, 티림프구는 다 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들이 어떻게 활성화되는지에 대한 단계를 그때 말씀드렸었어요. 그거에 대한 거 명확하게 알고 가시면 될 것 같고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에 별 있는 슬라이드에 있는 표시를 해놓으시면 좋아요. 보기가 쉬운 문제에 낸 슬라이드들인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그거는 좀 궁금해하시면 좋겠죠. 자, 그 다음에 항체. 되게 중요했거든요. 특히나 체액성 면역에서 항체의 종류는 정말 정말 중요해. 근데 안 됐어.
병냈어요. 체온 문제가 열다섯 개밖에 안 돼서 모륜했어요. 그래서 미생물이나 병량에서 다루겠거니 하고 뺐어요. 아까워 죽겠어요. 딱 다섯 개라서 아주 내기술이 무리한데. 그 다음에 T세포입니다. T세포에서 중요한 건 우리가 아까 체육성 면역이랑 동일하게 활성화 단계였잖아요. 그래서 얘는 체육성 면역하고 달리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분화가 되고 그 다음에 이 세포들이 각각 보시면 작동과 기업 T세포에서 시작을 해서 그 다음에 특히나 작동 T세포는 우리가 알고 있는 CD4, CDA 시절에 중요했었거든요. 기억나죠? 그래서 그것들을 명확하게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된다는 걸 아시면 되고
그 다음에 T세포는 세포의 기능이 중요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4가지 세포들, 조력, 살, 억제, 기역 이 4가지를 각각 무슨 역할을 하는지 정도는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된다는 것. 그 다음에 후캐통 이제 들어가요. 후캐통이 많이 나왔어요. 한 명제 가까이 나왔기 때문에. 명제 넘게 나왔나? 명제 가까이 나왔나?
그러니까 너무 많이 크시면 좋죠. 자 일단 호흡기 통해서 중요한 건 일단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됐어요. 그래서 구조적으로는 하기도 하기도를 어떻게 분류를 하는지 그리고 기능적으로는 전도계와 호흡기계를 어디까지로 구분하는지 그래서 전도의 마지막 단계가 되는 게 어디라고? 종말세기관지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구분하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호흡기계 기능이에요. 호흡기계 기능 진짜 중요하거든요.
이 기능은 여러분들이 다 알아. 그런데 중요한 건 전도 영역에서 하는 기능과 호흡의 영역에서 하는 기능이랑 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구분하시면서 보시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얘는 호흡, 얘는 전도 이런 식으로 구분하시면 좋겠죠. 그 다음에 호흡기계 통 구조적으로 하나하나 본다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건 폐입니다. 폐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상기술에서 중요한 파트가 어딨냐고 얘기하면 호흡이 제일 먼저 맡아 있는 부분이 되는 호흡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코에서 특히나 비강. 비강에서도 비강 안에 구종의 흥미를 중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전정이라던가 토털이라던가 중경이라던가 갑개 같은 것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같은 것들 대표적인 기능 같은 것들이랑 같이 매칭 하시면서 보시면 될 것 같고 구비동 중형이에요. 안 됐어요. 중요한 게 이렇게 없앨 수가 없어서.
그렇게 된다는 거 아시면 되고 그 다음에 인두 인두는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공기와 음식물이 같이 혼재되어 있는 곳이라는 거 아시면 되고 인두랑 후두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인두 부분에 관계되는 연구개 연구개는 뭐였어요? 음식물이 넘어갈 때 포로 넘어가는 걸 막아주는 거고요 그 다음에 후두 부분에서는 후두개가 있었죠 후두개는 기도로 음식이 넘어가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두 개 구종으로 나눠가시면 좋겠죠
그리고 이제 하기도로 넘어가면 아무래도 중요한 건 하기도입니다. 하기도가 중요할 수밖에 없어요. 하기도에서 기관과 기관지부터 보면 기관하고 기관지부터는 봐야 될 게 뭐예요? 개수예요. 개수를 꼭 구분해서 보셔야 돼요. 좌우 개수. 그리고 이게 달라지는 부분이 기준이 되는 게 있었죠. 이런 것 같은 거 아시면 되겠죠. 그다음에 여기에 개수부터 기관은 하나고 주기관지 두 개고 옆기관지가 좌우가 몇 개, 우가 몇 개 이렇게 쭉쭉 뻗어나가면서 외우셔야 된다는 걸 아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폐에는 가스 교환이 직접적으로 일어난 부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 몸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장비, 그러니까 보호받고 있을 거야. 그래서 어떤 것들로 보호받고 있는지, 그 다음에 폐를 싸고 있는 막은 어떤 게 있는지, 그리고 그 막과 막 사이에는 뭐가 있는지 같은 것들을 알고 가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이런 기관질환과 혈관 같은 게 드나드는 관문이 되는 곳은 어딘지 같은 것들, 그 다음에
좌쾌을 부역을 나눌 때, 역을 나눌 때 그 기준이 되는 선들이 있었잖아요. 이거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수평열은 좌쾌에 있어야 없어요. 좌쾌에 없어야 돼요. 이 문제가 나오진 않았지만 이런 유사한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까 구분하셨으면 좋겠다는 거. 그 다음에 폐포죠. 직접적인 가스 교환이 일어나는 곳이 되고 폐포는 여러 가지 세포들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첫 번째 폐포 세포는 무슨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과립 세포는 무슨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대식세포는 무슨 역할을 하는지, 그러면 왜 대식세포가 이런 역할을 하는지 같은 것들 알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꼭 알고 가셔야 되고. 그 다음에 순환이잖아요. 순환에서 중요한 건 폐순환과 기관지 순환이 각각 목적이 달라요. 폐순환은 우리 몸에서 말 그대로 온몸 순환을 하기 위해서 가스 교환이 일어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이라고 하면 기관지 순환은 폐의 역량 공급을 하는 목적이 되죠.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폐동맥은 가스 교환을 담당하지만 기관지 동맥은 폐의 실질적인 영양 공급이라는 중요한 혈관이다 라는 걸 차이점이다 라는 걸 아시면 될 것 같아요 됐죠? 여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많이 냈어요 어려워서 많이 냈어요 어쩔 수 없죠 어려워서 많이 냈다는 게 보다 중요해서 많이 냈어요 이 부분 진짜 중요하거든요 나중에 성인과거나 이런 때도 진짜 중요하게 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다는 거고 일단 첫 번째 해당이 되는 게 황의 영역이었어요 우리가 말하는 들숨 날숨의 영역이었잖아요
얘는 제가 과제로도 냈고 시험도 봤어요. 중요하다는 거야. 그게 고스란히 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폐항기에서 있어서 이 확장이 일어나게 되는 원리, 기압의 차이 때문이라는 걸 보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흡기 운동할 때는 어떤 근육이 어떻게 되는지 같은 것들. 그 다음에 호기 운동을 할 때는 어떤 근육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우리 몸에서 호흡 운동을 하는데 중요하게 당뇨관의 근육들을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구분하셔야 됩니다. 됐죠? 그렇게 되고, 용적하고 용량은 이게 폐기능 검사를 할 때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어적인 것만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얘는 찍어줄게요. 자, 이 외모양, 급기의 외량, 포기의 외량, 장기의 외량, 그 다음에 폐활량, 총폐용량 이 여섯 가지만 외우세요. 용어적 정의만 여기에서
더하기 빼기 이런 건 몰라도 돼. 하도 몰라도 되고, 일단 용어의 정의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 뭔 뜻인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안정신 때 이렇게 들순날술로를 하면서 들어오는 양이 뭐라고 그랬어요? 일회 부흥량이 되잖아요. 탈작볼련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안시오 중환자실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었어요. 그 다음에 가스 교환이죠. 가스 교환의 원리는 꼭 기억해야 돼요. 뭐?
확산이었어. 확산인데 분압의 차이에 의해서 나타나는 확산이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중요한 건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묻지도 따지지 말고 외우라고 했던 거 있어요. 기억나죠? 그것 꼭 외우세요. 페포에서의 PO2액과 PCO2액과 그 다음에 요구림이 문려지죠. 폐동맥을 통해서 들어온 PO2액과 PCO2액과 그리고 페포와 가스 교환이 이루어지고 나서 나가는 PO2와 PCO2액과 이런 것들은 명확하게 구분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나서 이렇게 가스 교환이 이루어지고 나면 운반이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적절한 구소로. 근데 우리 몸에서 산소 운반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항산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는 산소보다는 이산화탄소가 좀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어떤 형태로 운반이 이루어지는지는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세 가지 형태가 있었거든요. 중탄산이온, 그 다음에 카르바미노, 페모글로빈, 그 다음에 혈장애 효과성 이 세 가지 형태가 있었으니까 이거는 구분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호흡조절이죠. 일단은 호흡조절 중추 어디야 그랬어요. 연수예요. 연수가 돼요. 즉 불수의적 내가 살기 위해서 하는 호흡조절을 연수해서 이루어지는 거죠. 근데 말 그대로 숨 참기라던가 내가 의식적으로 하는 행위만 대뇌피질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호흡조절 중추가 어디야 그러면 무조건 연수라고 대답하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우리 뇌에서 이걸 중결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폐환기력 매칭해서 꼭 봐야 되는 건 이거예요.
폐의 신전수용기 기억나시죠? 그래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얘가 어디까지 벌어져야 될지를 결정하는 것 폐 내에 있는 신전수용기라는 센서가 얘를 감지하고 그거를 이제 미주신경을 통해서 연수로 전달을 하죠. 그럼 연수해서 이제 스탑 그러면 그때부터는 다시 호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게끔 해주는 역할을 한다라는 것을 말씀드렸었어요. 그 다음에 화학부액도 만들고요.
두 개의 형태로 이루어졌거든요. 말초와 중추. 그래서 말초는 어디에 있었어요. 대동맥하고 경동맥이 존재했죠. 그래서 얘네 두 개가 각각 어느 경로를 통해서 연수로 전달이 되고요. 얘가 감지하는 양은 CO2양이 있어요. 우리 몸의 CO2양을 감지해서 하는 거였죠. 그에 관해서 중추, 연수에서 직접적으로 컨트롤하는 건 어떤 인원의 양을 가지고 수소이요이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이 두 개가 가장 차이점
있었으니까 아시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요거였죠 수수는 근데 왜 우리가 이렇게 불필요하게 탄산과 중탄산 이온으로 나누면 과정을 해야 되는지 이유가 있었거든요 그거에 대한 것도 이 뭐죠 알고 가시면 되겠죠 여기까지 혹시 뭐 공부요 없죠 자 과제는 공지 올릴 거에요 가져가시면 될 것 같고 나중에 어 안가져 가시는 분들이 요만 때 내용들이 많아요 왜냐면 이제 학회가 끝나니까 그리고 이렇게 했다 벌어라 저거 버리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안 버리죠
안 가득한 사람 감성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