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구조와 기능
Shared on April 9, 2026
혈액순환이 왜 중요하냐 우리 몸에도 중요한 부분이 많죠 뇌도 중요하고 심장, 심장, 심장, 심장, 몸 주면 곧바로 그냥 사망이죠 그만큼 심장이란건 혈액순환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혈액순환이 되어야지만 혈액순환이 되어야지 산소, 온몸에 산소도 공급해주고요 영양분 공급해주고 온몸에 있는 모든 세포 하나하나에다가 산소와 영양분을 다 공급해주고 거기서
수먹고 난 뒤에 남은 여러 가지 노폐물이라든지 이산화탄소들 그것도 다시 또 옮겨줘야죠. 그리고 혈액이 돌아줘야지만 소화관에서 또 여러 가지 영양소들이 다 흡수돼서 또 온몸을 다 돌 수 있고 그리고 호르몬들도 혈액을 통해서 온몸을 다 순환하고 있고 질병을 보호하는 여러 가지 그런 세포들도 면역계통 세포들도 온몸을 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중요한 기본적으로 심장은 액션을 보여주고 혈액순환과 자체는 하나의 고속도라고 보시면 돼요.
도로가 돼 있어야지 물류들이 운반이 됩니다. 온몸에 대한 운반은 물류의 운반은 다 혈액순환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장이 멈춘다. 그러니까 혈액이 멈춘다. 그러면 모든 것들이 물류 자체가 딱 멈춰버리는 거죠. 세포는 다 굶어죽고 그냥 끝나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심장과 혈액순환이 중요하다는 내용이고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실외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하도록 하고 오늘은
워낙 심장과 순환 부분이 어려운 내용도 굉장히 많아요. 한 열 몇 시간을 배워야 되는 건데 지금 3시간 동안 쥐어놓은 거니까요. 중요한 것들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순환 그리고 심장이 박출되는 것과 혈류 그리고 혈압이 어떻게 조절되는지 굉장히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인데 여러분들 이거 한 번 배우고 나면 또 어려운 내용도 있으니까요. 딱 3시간 공부한 다음에 다 잊어버릴 것 같아가지고 그래도 생활에 응용된 부분을 좀 많이 집어넣습니다. 이것들이 어디다 응용할 수 있는지 심장순환
심장 박동 소리 쿵쾅쿵쾅하고 계속 울리는데 이 소리가 왜 생기고 언제 생기는지 그리고 심전도 영화 같은 데 나오면 항상 삑삑하고 나오는 그 심전도가 뭘 의미하는지 그리고 갑자기 찬물에 여름철에 수영장도 가고 그럴 텐데 그럴 때 찬물에 갑자기 들어가면 심장마비가 왜 생기는지 복식 호흡이 좋다 하는데 왜 호흡이 중요한지 그리고 게임한다고 피시방에서 오랫동안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가끔가다 죽는 사람이 생기는데요
왜 그게 문제가 되는지, 조금이라도 움직여주는 게 좋다는 것, 운동이 왜 몸에 좋은지에 대해서 단순히 근육 움직임, 뼈 키우기 위해서 온전히 중요한 게 아니고요. 살기 위해서 중요합니다. 생선을 위해서 움직여줘야 돼요. 그 이유로 얘기해주고요. 하여튼 호흡법, 나중에 뒤에도 얘기하겠지만 헬스장 가서 힘 막 쓰다가 일어나서 푹 하고 쓰러지는 사람도 꽤 있어요. 유튜브에서도 자주 나오고, 그런 식으로 숨 안 쉬고 운동하다가 수어져서 죽는지.
이런 비슷한 것들, 또 부종이라든지 관공사라든지 요즘 가면 다 혈압 측정을 막 하죠. 집어넣으면 자동으로 혈압 측정하는데 그 원리가 뭔지. 이런 것들을 오늘 심장과 혈액순환이라든지 혈압조절 이런 기조를 통해서 이것들을 다 한번 일상 방역까지. 그래서 안 잊어버리도록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심장과 혈액순환이 가장 중요한 문제죠. 혈압적인 구조죠. 심장이 도대체 어디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심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반도 위에서 아래로 잘라보면 심장이 여기 있죠. 다들 알다시피 가슴쪽에 있고요. 주먹 두개 정도 합쳐요. 심장이 들어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항상 뛰고 있는 2040. 구조가 우심방 우심실 좌심방 좌심실 4개로 가끔 가다가 스물억 시간을 고등학교 때 배웠겠지만 동그라미에 십자가 딱 그여서 그렇게 많이 표현했던 거죠. 우심방 우심실 좌심방 좌심실 이렇게 얘기하고요.
그래서 피가 보통은 우심방으로 들어와서 우심실로 들어와서 이게 다시 나가서 폐로 갔다가요. 폐에서 산술 잔뜩 부근 후 다시 좌심방으로 들어와서 그다음 좌심실로 들어왔 다음에 대동맥을 통해서 온몸으로 쫙 하고 세게 뿌여줍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양쪽에서 우심하고 좌심 결국 심방은 잠깐 동안 머무는 곳이고요. 실질적으로 나가기 위해서 어디 얘기를 통해야 하죠? 심실이죠. 심실이 제대로 움직여주는 힘이 쌘이에요.
우심실에서 폐만 돌았다가 좌심으로 들어오고요. 좌심에서는 온몸을 돌고 다시 우심 방으로 들어옵니다. 두 개 중에서 어느 게 더 힘이 쎄야 될까요? 그냥 우심에서 폐만 휙하고 돌아오는 게 쓰니까. 온몸을 돌아야 되는 게 쎄까? 당연히 좌심이 쎄야 되겠죠. 그래서 좌심이 근육이 두꺼워요. 아주 세고 두껍습니다. 심장의 문제는 판막의 문제입니다.
가끔 판막이 찢어져서 인공판막을 연다든지 심장 수술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들어보셨을 텐데요. 판막이란 것은 심장 수축할 때 모든 게 혈액 자체가 한 방향으로만 들을 수 있도록 문을 꽝 닫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만약 판막이 없다면 어떨까요? 심실이 수축을 하면 피가 앞으로도 가지만 뒤로도 가겠죠. 방향성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닫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여기 압력이 딱 높아지면 이 문은 꽝 하고 닫힙니다. 문이 이렇게 열려서
이쪽이 심방이고 심실이라면 문이 이렇게 있어요. 자, 나 들어갈 때는 좋아요. 이쪽에서 방이 불어요. 방 하고 닫혀 버려야겠죠. 이 문은 닫히고 이 문은 열립니다. 항상 이 방이 한 번 흘러요. 수축을 하면 뒤로는 꽉 닫혀 버리고 앞으로만 가게. 그게 판막의 역할입니다. 심장에는 두 종류의 판막이 있다. 심방과 심실 사이에는 그저 판막이 있어야겠죠. 그리고 나간혼동맥 쪽에도 판막이 존재합니다.
한 번 나 같은 게 뒤로 못 오게 판막이 존재해요. 그래서 우심 쪽에 존재하는 판막을 보고 삼천판이라고 부릅니다. 삼천이 아니라 그냥 세 가닥으로 나눠져 있어요. 얇은 것 세 개가 딱 나눠져 있고요. 힘이 쎈 좌심 쪽에는 판막이 워낙 압력이 강하니까 힘이 쎄야 되니까 이쪽은 판막을 합쳐서 두 개만 딱 존재해요. 이천판 세 개가 더 세 게 아니고 튼튼한 것 두 개가 존재한 겁니다. 좌심의 힘이 더 세다고 그러죠. 아주 세게 밀어내가 되기 때문에 이쪽은 오히려 좌심 쪽에는 이천판이라고 부릅니다.
승모판이라고도 부르기도 해요. 한자이기 때문에 승모, 그러면 스님이 쓰는 모자입니다. 그런데 우디나와 성이 아니고 서양승, 서양승이 뭐죠? 천주교에 대해 주교도 쓰는 삐죽한 두 개짜리. 그래서 두 개짜리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얀색으로 천주교 사제도 보면 쓰고 있어요. 딱 그 모양입니다. 그래서 두 개. 이천판이 딱 손자입니다. 이것처럼 이천판. 이건 세 개로 나눠져서 성천판입니다.
그리고 동맥이 쪽으로 나왔는데도 판막이 있는데 얘는 모양이 이렇게 생겼다고 해서요. 그냥 반월판이라고 부릅니다. 반월판은 두 개 존재하는 거죠. 폐로 갈 때 하나, 그리고 대동맥에서 나갈 때 하나. 그래서 반월판이 두 개 존재하고요. 우심방 우심실 쪽에 이 사이, 그리고 자심방 자심실 사이에 또 판막이 존재하고, 손판막이 네 개가 딱 존재하는 거죠. 어차피 순방에서 나오고, 패로 가고, 다시 폐에서 들어왔다가 몸으로 나오고, 각각의 하나씩 이렇게 존재한다.
그래서 판막은 무조건 혈액이 뒤로 못 가고 한 방향으로만 오직 그로도록 만들어주는 장치가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혈액순환, 앞에도 얘기지만 온몸을 돈 혈액이 쭉 들어와서 우심으로 들어가고요. 거기에 곧바로 우심실도 들어가고 우심방에서 우심실. 그래서 여기서 여기 바늘판이 존재한다고 했죠. 이건 삼천판이 존재하고 여기가 수축을 하면 뒤로 못 가고 앞으로 쭉 가서요.
그래서 산소를 잔뜩 버그고 좌심을 방으로 들어와서 좌심실 온몸순환 이렇게 동료. 그래서 이걸 보고 그냥 폐순환이라고 불러요. 우심에서 폐만 놔뒀다. 그냥 짧게. 이만큼 못하고요. 그냥 돌아서 좌심으로 둔. 이걸 보고 폐순환이라고 얘기하고요. 좌심실에서 온몸을 도운 것이기 때문에 온몸순환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이건 꼭 몰라도 되긴 한데 보통 동맥하고 정맥하고 구분하면 뭐죠? 동맥 비는 빨개요. 그냥 정맥 비는 파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하죠. 그런데 과학적으로 뭐라고 해야 하면요. 동맥은 심장에서 나가는 것을 다 보고 동맥이라고 합니다. 심장으로 돌아오는 것은 다 정맥이라고 불러요. 일반적으로 보면 빨간 것은 다 동맥이고 파란 것은 정맥이 맞는데요. 숨발도 그렇죠. 파란색으로 보이면 다 정맥이죠. 그런데 폐에선 조금 다릅니다.
정맥피, 파란색 피가 우심실에서 폐로 들었어요. 그리고 산소를 장뜸 보고 좌심으로 돕니다. 그럼 이 파란색 피는 심장에서 나가서 폐를 돌리기 직전, 예를 보고 폐동맥이라고 불려요. 가장 산소가 없고 파란색 피인데 심장에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동맥이라고 부른 거죠. 그래서 폐로 가기 때문에 폐동맥. 폐로가 잔뜸 보고 이산화탄소 다 나가고 잔뜸 보고 심장으로 돌아가고 폐동맥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몸에서 산소를 가장 많이 품고 가장 빨간 혈액이 폐정맥이죠. 심장에서 나가는 것은 동맥, 정맥. 그 다음은 대동맥이고 대정맥이고. 심장에서 폐 부분에만 동맥하고 정맥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진 상식하고 약간 달라요. 심장 주기입니다. 심장 주기 그러면 그림을 구현하는데 대단한 게 아니고요. 심장 주기. 심장은 하늘이 뭐죠?
그리고 신장이 하는 일이라고 한 평생도 하는 것은 수축과 이완 두 개밖에 안 해요. 그냥 큰 주머니가 수축했다가 늘어났다가 수축했다가 늘어났다가 이것밖에 못합니다. 그럼 주기가 뭐죠? 수축과 이완. 그거 좋다. 수축하고 이완하는 걸 보고 한 주기라고 얘기합니다. 수축과 이완. 결국 중요한 건 뭐죠? 수축이 중요하죠. 수축해야지만 피가 나가니까. 그리고 뭘 기준으로 따지죠? 심방도 수축하고 심실도 수축하는데 서로 시간이 약간 달라요.
실제 중요한 건 심실이죠. 심실을 수축해줘야죠. 오목을 돌죠. 심방은 그 큰 의미가 없어요. 여기도 잠깐 이렇게 싸는지 몰라도 심실이라는 것 자체는요. 심실은 이완되면 피가 이 앞에 꺾어져요. 심실이 이완되면 어떻게 되죠? 풍선이 쭉 이완되면 피가 주르륵 들어오겠죠. 심방은 가만히 있어요. 문이 열려 있어요. 여기 음압이기 때문에요. 그냥 문이 열리고 피가 이처로 저절로 돕니다.
신방이 있으나 많아서 상관없어요. 쭉 피가 거의 90% 차요. 자, 그 다음에 수축해볼까 할 때 보면 갑자기 이게 신방이 살짝 수축하면서 피를 조금 더 넣어줍니다. 그냥 만원버스에서 아니면 지하철 같은데 사람이 문 열리는데 쭉 타죠. 그냥 쭉 타고 난 뒤에 조금만 더 태울까 하고 뒤에서 사람이 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방은. 그래서 신방 세동 또는 신방이 딱 멈췄다. 신방이 일을 못해. 이 상황은. 그때 이 상황은 죽을까요 안 죽을까요?
심방이 작동 못한 사람이 있어요. 병이 생겨서. 안 죽습니다. 심방은 뭐 수축하나 마나 상관없어요. 심실이 중요하죠. 심실이 멈추면 어떻게 되죠? 피가 핫도 안 나가죠. 그럼 죽습니다. 심장마비 그냥 죽습니다. 근데 심실은 멈추면 죽는데 심방은 조금 더 태우나 마나 큰 문제는 없겠죠. 실제 중요한 건 심실이 중요합니다. 심실이 멈추면 그냥 심장마비. 심장박동수 한테 없고 휘합 제로 해서 삐익 하고 죽는 거죠.
심방은 멈춰도 큰 문제는 없다. 여기 나오듯이 사람이 살기에는 충분하다. 그냥 심신만 움직여도. 그런데 여러분들 중에서 아마 20대, 특히 20대 여자분들이 많이 되어있는데 심방 3동이 많아요. 부정백 중에서 심방 갑자기 길 가다가 갑자기 막 심장 부뚜뚜뚝하고 엄청 뛰어들면서 '어떻게 하지?' 하고 '나 주는 거 아니야?' 하고 막 불안하고 막상 또 병원 가보면 '어? 별 이상 없는데요?' 하고 잠깐 잠깐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어 있는데요. 그게 대부분 신방세동입니다.
죽지는 않아요. 엄청 기분도 안프고 죽을 것 같은 불안감이 쌓일 뿐인데 심실이면 엄청 곧바로 써져요. 정신 핑크하고 나가서 앞으로 쾅 하고 써져요. 몇 분이냐 빨리 회복을 하면 죽습니다. 심방은 그냥 두근두근 두근하는 정도죠. 그런 면에도 불구하고 심방세동, 거기 심장 많이 떨리면 그래도 약을 먹고 치열 받아야 되는데 왜 그러냐. 안 죽는데 왜 그렇죠? 심방이 모든 시혈에 그냥 멈춰가지고 수축 안 해주고 이렇게 빙글빙글 돌고 있으면 멈춰 있으면 체력은
혈액은 뭉쳐있으면 응고가 돼요. 피떡이 됩니다. 그것 때문에 위험한 거예요. 신강, 세 동인 사람들은 거기에 와이가 생겨가지고 피가 자꾸 응고가 생겨가지고 언제 그게 잘못해서 뚝 떨어지면 그냥 거기에 계속 붙어있으면 상관없는데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피떡이. 갑자기 돌죠. 원범을. 그럼 뇌이든지 어디든지 막히면 거기 허혈이 생겨가지고 잠만 또 비져비어비해지죠. 어느 날 갑자기 말 못한다든가 모둠증이다든가 거기 때문에 신방, 세 동도
죽지는 않는데 여러 가지 위험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까 조금 치윤해야 된다. 심장죽이 수축하고 이완되고 이 부분 보면 말은 이렇게 어렵게 써놨습니다. 등용적 수축 등용적 이완 이런 쪽으로 써놨는데요. 그것보다도 한번 보도록 하죠. 심방이 이완됐습니다. 심신이 어디서 태아야 되지? 수축부터 해야 되는데 심신이 없더니 피가 쫙 잘 도왔어요.
그 다음에 심실을 수축하려고 심실을 수축한다면 심실의 압력이 높아지겠죠. 피가 이만큼 쫙 잘 도왔어요. 심실을 수축한다고 누르면 어떻게 되죠? 압력이 높아지면 문이 닫혀요. 압력이 높아지니까 문이 드디어 꽝 하고 닫힙니다. 그리고 압력은 앞으로만 어디로만 전달되죠? 좌심실에 입착하면 승모판이 꽝 나오고 닫히고 피는 오직 대동맥으로만 흘러가게 되죠.
그런데 압력이 얼마큼 높아지면 혈액이 압력보다도 더 높아지면 대동맥 같은 경우에는 혈압이 얼마죠? 보통 여러분들이 혈압제품 얼마 나와요? 120에 80 그러죠. 심장이 딱 손측해서 피가 팍 나오면 겉에가 120. 심장이 다 기관되고 무디꽝 다쳐서 피가 천천히 돌 때면 80. 최하 80은 유지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 문을 열고 싶어요. 문 열고 압력을 쫙 높여요.
압력을 팍 높이니까 뒷문은 닫히고 저 문을 열기 위해서는 저 밖에 만약에 밤이 세게 불어서 80 정도의 밤이 막 불고 있어 그러면 제가 하다가 80을 넘으면 문이 열리겠죠 그것처럼 제가 심장이 수축해 가지고 압력이 최소한 이쪽 압력보다 높아지면 그때 이 반올판이 탁 열립니다 그 다음에 피가 쫙 나가겠죠 120의 압력까지 쫙 높여서 내보낼 거예요 충분히 내보냈다 싶을 때 다시 심장심실이 이완이 됩니다.
압력을 막 눌렀어요. 피가 팍 나갔어요. 이왕이 되면 어떻게 하죠? 음압이 걸리죠. 심실에서 음압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죠? 밖에는 잔뜩 내보내가서 120이 됐는데 압력이. 문이 확 닫히겠죠. 여기 음압이니까 이 전부는 열리겠죠. 열려서 피가 다시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기 방실판은 열려서 피가 다시 들어오고요. 이쪽은 다 바늘판 다 다쳤어요. 다운판 다 쳐서.
자 이게 계속해서 반복을 한 겁니다. 자 그래서 심장이 쫙 이반이 됐어요. 이완이 될 때 마이너스 음압이 될 때 최대한 이완되면 그만큼 이완을 이만큼 하면 피가 이만큼 찰 거고요. 이만큼 하면 이만큼 다 찼겠죠. 자 심장이 커진 만큼 피가 계속 들어와요. 자 이제부터 수축해볼까 하고 압력을 딱 주는 순간에 방식판은 꽝 닫히고 충분히 압력이 높아지면 반월판은 열리고 그럼 피가 또 이렇게 돌죠. 항상 피가 들어왔다가 심지면 이쪽으로 나가고
한 방향으로만 계속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조금 보여줄 수 있어도요. 여러분이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스스로 여기에 혈액이라고 생각하고 저쪽부터 압력도 빠지면 뒤에는 문이 확 닫혀가지고 못 나가겠네 앞으로만 가자. 여기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심장 소리 쿵쾅쿵쾅 소리는 왜 생기느냐. 네. 바로
판막이 닫히는 소리가 쿵쿵 하는 소리에요. 여러분들 문 열때는 소리가 나나요? 문 열때는 소리가 안나죠? 밖에서 바람이 불어서 문이 쿵 닫혀요. 그때 꽝 소리가 들리죠? 문은 닫을 때 소리가 난다. 열릴 때는 소리가 안나요. 그럼 심장이 피가 충분히 들어와서 심실이 수축하기 시작했어요. 그럼 어디가 닫힌다고 그랬죠? 방실판. 2천판하고 3천판이 탁 닫히죠? 그때 쿵 소리가 들립니다. 판박이 딱 닫힐 소리가 쿵 하고
그때 피가 쫙 나가겠죠. 이완이 된다. 그러면 이번에는 반월판이 닫혀요. 그리고 방실판은 열리겠죠. 피가 둬야 되니까 이완. 수축하면 심방과 심실 사이에 있는 판막이 쾅 닫혀서 쿵 소리가 들리고요. 이완되면 반월판 쪽에 판막 두 개가 딱 닫혀서 쾅 소리가 들린 겁니다. 그 개는 계속 쿵쾅 쿵쾅 소리 들린 거예요. 그게 심장 소리의 이유다. 일심음, 이심음이라고 부릅니다.
1심음은 어디가 다친다고요? 수주가 시작할 때 방실판 3000판과 2000판이 다친 소리 쿵 그리고 2심음은 심장이 다시 이관되어서 피가 들어올 때 반울판이 다친 소리가 쿵 쿵 쿵 쿵 쿵 쿵은 방실판, 쿵은 반울판 판막 두개가 계속 부이친다. 생각해보면 의외로 소리가 크죠?
옆 사람 가슴에 기대 받으면 쿵쿵쿵 소리가 계속 들릴거에요. 판막길에 계속 부딪치는 소리가 외부까지 전달됩니다. 그러니까 판막이 얼마큼 손상이 되기 쉽겠어요. 평생 계속 물이 꽝꽝 닫힌 수준인데요. 그래서 그래프로 그림을 그려놨는데요. 그냥 이것만 보면 됩니다. 심장의 압력입니다. 파란색을 그려놓은 것은. 수촉을 하려고 시작할 때 솥에 압력이 증가 될 때 방실판이
솥 다치면서 쿵 소리가 들리고 충분히 압력이 높아져서 피가 잘 나갔다 다시 이완될 때 압력이 쭉 떨어질 때면 바늘판이 다치면서 광 소리가 들리더라 이게 두 번째 심음 이심음은 바늘판 이심음은 방실판 심방과 심시사입니다. 첫 번째다 방금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판박은 평생 동안 이심음은 흐독 없이 죽을 때까지 계속
계속 방황하고 끝없이 다치기 때문에 손상이 잘 되고 어떨 경우에는 너무 압력이 높은 경우에는 찢어지기도 해요. 파열되기도 하고 아니면 어떤 세균감염이라든지 감염 때문에 딱딱하게 굳어보이기도 하고요. 또 얘는 한 번 심장이 다 크고 난 뒤에는 얘는 크질 않습니다. 항상 오묘한 고등에 유죄를 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오늘 시간에 얘기는 아니지만 심근 비대라고 있어요. 심장이 점점 커지는 질병. 특히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한테 옛날에는 한 80대 분들한테 잘생겼는데요. 심장이 이제
수충격이 떨어져서 그때 심장이 '아, 이 수충격 안 되겠어' 하고 점점 커집니다. 요즘은 40대가 많아요. 2월 조사해보니까 꾸준히 술 먹는 것 때문에 젊은 나이부터 계속 술 먹으면요. 심장 기능이 약해져서 심장이 '야, 내 크기로는 충분히 혈을 못 퍼내겠어' '더 커져야겠어' 하고 커집니다. 그런데 심장은 커지는데요. 탐구가 안 커져요. 그럼 어떻게 되죠? 헐렁해지죠?
심장이 이만한데 판막은 여전히 이만한 거예요. 그러니까 간격이 점점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또 문제가 됩니다. 자 그렇게 하여튼간에 이런 판막들이 탈출한다든지 하면 크기 안 맞다든지 아니면 찢어진다든지 어떤 효과가 생기죠?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판막이 작동을 잘못한다. 찢어졌다 그러면. 그렇죠. 역류화되죠. 뒤로. 압력은 심장이 쫙 했는데 앞으로는 못 가고 뒤로도 가요. 앞뒤로 나가는 거죠.
그러면 조금 움직여도 얼굴 파래지고 가만히 누워 있어야 겠다. 가만히 이렇게 조금 움직이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피가 조금 조금 오니까 앞뒤로 가니까 이 힘으로도 살 수 있는데 혈액이도 조금 움직여도 되죠. 뒤로는 푹. 그러니까 혈압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항상 청색 중에 시달리고 얼굴 파래지는 겁니다. 입술도 파래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판막을 새로 갈아 끼워줘야 되죠. 현재까지 쓰고 있는 것들이 동물들
조직 가지고 면역성 없애는 조직으로 판막을 만들든지 아니면 디타늄 같은 걸로 기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요. 직접 심장 열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이렇게 쭉 집어넣어가지고 혈반통에서 집어넣어서 교체를 해줘요. 이런 식으로 쭉 나와가지고 막아서 교체만 딱 해줍니다. 판막을 새 걸로 갈아 끼워주는 거죠. 하여튼 판막이 없으면 피가 한쪽 방향으로 무던들 흐른다. 저는 참고서만 이런 것도 막 적어놨었는데요. 요즘은 찾아보니까 또 없더라고요. 또 이렇게. 괜찮은. 그런데
예전거인데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혈액순환 이런 걸로 3D 이런 거 찾아보면요. 유튜브에 많이 나오니까 한번 보시면 피해 그림이 판막 닫히는 거. 직접 동영상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오늘 대시한 강의인데요. 조금 더 대부분 1시쯤 끌려주니까 다들 전신 먹을 시간도 없고 뛰어나가고 해서요. 조금 조금 빨리 진행해가지고 최소한 식사를 하고 1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조금 극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이 수축하고 피가 쭉 흐른다는 걸 알겠어요. 그럼 수축이 왜 일어날까요? 혹시 근육 배웠나요? 진돔 나갔었죠. 근육. 근육과 비슷해요. 기본적으로는. 차이점도 있는데요. 우리 몸에 있는 근육이라든지 심장도 똑같은 근육이니까요. 무조건 다 전기입니다. 전기. 심장은 그럼 왜 뛰느냐?
전기가 통하기 때문에 뛰는 거예요. 그런데 손 차지에 뭐냐면 근육은 운동신경 쭉 내려와서 운동신경 말단에서 뭐가 나오죠? 아스테콜린. 근육에 있던 아스테콜린 수정체가 딱 부딪히면 아스테콜린이네? 체누이 열려서 소독이 들어오죠. 그러면서 전기가 발생하고 전기가 발생하면 거기에 칼슘 통도가 열리고 그래서 칼슘이 들어오고 칼슘이 들어오면 액티나 마이션네 모신이 서로 손잡고서 쫙 잡아당기죠. 쭉 수축한 거예요.
그런데 심장을 좀 특이한 게요. 심장이 운동 근육하고 비슷하다면 어떻게 되죠? 우리는 정신 차리고 계속 심장 한 번 한 번 뛰고 조절해야 돼요. 그 다음에 깜빡 졸면 죽는 거죠. 손을 내야 돼요. 근육은 내가 운동신경에서 아시티콜리를 분비하면 이렇게 움직이고 그런데 심장은 그런 식으로 했다면 큰일 나죠.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심장은 뭘 하냐면요.
스스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우리가 아무 신경 안 쓰고 있어도 심장 스스로가 자동으로 전기를 뿌여줍니다. 아스틱콜린이 와야지만 딱 부이셔서 채널 열고 전기를 발생해가 아니고요. 심장은 저절로 전기를 발생시킵니다. 자기 혼자서. 에세인 로드라고 불러일 거예요. 동방결제. 여기에 스스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일주에 한 번씩 계속 전기를 뿌여줍니다. 그럼 얘가 또 문... 거기까지 너무 깊이 들으면 안 되고 여기서 전기 미종 1.2 계속 발생시켜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경을 아무도 안 쓰고 잠을 자고 있어도 심장은 계속 시 혼자 뛰는 겁니다. 그래서 전기가 쫙 통해요. 전기안만 발생하면 심방 전체를 쫙 돌렸죠. 그리고 심방하고 심실 사이에는 서로가 전기가 안 통해요. 그래서 심방만 전기가 쫙 통하면 심방만 수축해요. 그리고 한 0.3초 정도 기다렸다가 방실절절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전기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전기선 역할의 연준은 최포다.
이렇게 생기지는 않은데 알기 쉽게 노란색으로 그려 놓은 겁니다. 예를 타고 전기가 쭉 밑으로 내려가요. 그 다음에 맨 밑으로 내려왔을 때부터 심실세포에 전기를 쫙 밑에서부터 부여줍니다. 그럼 심장 수축은 어디서부터 하죠? 맨 밑에서부터. 맨 밑에서부터 수축하면서 피를 쫙 위로 짜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럼 심장은 무조건 전기를 스스로 발생시키는 조직을 갖고 있고 전기 전도하는 통도도 또 따로 갖고 있더라
전기가 가면 모든 근육을 수축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심장이 멈췄을 때 그래서 대고 뭐라고 하죠? 심장이 바르르 떨고 있다. 심장마비인 것 같아요. 뭐라고 하죠? 전기충격을 주죠. 200초을 해서 영원히 많이 봤을 겁니다. 심장이 전기충격을 주면 다시 컴퓨터 뛰죠. 그것처럼 전기가 더하면 심장은 뛰어요. 다시. 무조건 전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기가 통하면 칼슘이 들어오고 칼슘이 들어오면 액티마이션은 무조건 움직인다. 붙어서.
근육하고 다른 점은 근육에서는 아스티콜린을 운동시행 말단에서 아스티콜린이 나와줘야지만 전기가 발생하고 그것 때문에 근육이 하나하나 움직이는 거고 심장은 스스로가 전기를 만들더라.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심장은 박동수관은 어떨 땐 빠르고 어떨 땐 느리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하면 얘는 일참을 계속 내근하지만요. 여기에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이 다 들어있어요. 교감신경이 흥분했다, 싸우고 싶다, 화난다 할 때는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에세이 노드에 작용을 해서 전기가 더 빨리 생깁니다. 부교감신경, 밥 먹고 느긋하게 쉬고 싶어 할 때는 부교감신경에 작동하면 전기 발생률이 확 떨어져요. 전체에 뛰는 거죠. 전기가 전체에 생기고 교감신경 흥분하면 전기가 빨리 생기고 심장이 뛰는 것은 전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너무 어려운 내용이어서 넘어가도 되긴 해요.
혹시라도 좀 더 관심 있는 사람 때문에 좀 넣어놨습니다. 참고삼아 이 S&O도 동반결제에 저절로 정리 생기는 것. 뇌에서 마찬가지로 다를수만 제일 중요한 게 심장이에요. 심장 가만히 놔둬도 항상 저절로 쥐니까요. 정리가 어떻게 생기냐. 충분히 과분국이 됐을 때 심장은 모든 세포가 다 그렇죠. 우리 생체 내에 있는 모든 세포는
채널 때문에 이온을 밖으로 퍼내고 한 바람에 심장 내부는 밖에 보다도 항상 음전화해요. 보통 마이너스 60에서 80 사이입니다. 그런데 채널이 외부에서 플러스 차지일 때 소듐이나 칼슘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높아지겠죠. 음전화가 없어질 거예요. 어차피 똑같은데 플러스 마이너스 잔뜩 있는 전화들이 있는 데서 이 세포들은 억지로 노역해가지고요. 플러스 차질을 다 밖에다 푸내놓은 거예요.
나는 그런거 없이 할거야. 밖에다 잔뜩. 그러면 상대적으로 어떻죠? 밖에 보다는 이쪽에 플러스 차지가 없는거죠. 상대적으로 마이너스에요. 문을 딱 열면 밖에 잔뜩 쌓여있던 플러스가 마구 몰려들고 있죠. 그러면 이게 플러스가 되는겁니다. 그게 생체 전기에요. 전기가 발생한다 할 때는. 그래서 이 에세이 노드 같은 데서는 충분히 떨어졌다 싶으면 얘는 딴 데서 호르몬 영향받는거 없이요. 충분히 과분극되면 저절로 열리는 통로가 존재해요. 저절로 열리는 통로를 놔둬가지고
마이너스 40~50% 뚝쩌면 저절로 통로가 열려서 외부에서 플러스 차지가 막 돕니다. 소듭이. 그럼 서서히 높아져요. 그러니까 이건 저절로 열리는 통로를 심장에 맞고 있는 겁니다. 충분히 높아졌다 싶으면 칼슘 통로가 열려서 팍 하고 높아지고 충분히 높아지면 포타슘, 칼유름이라서 포타슘 차이를 열리면서 이걸 외부로 다 파내버립니다. 플러스를. 그래서 다시 떨어지고 하여튼 이건 좀 복잡한 부분인데 하여튼 이런 식으로 저절로 열리는 통로 갖고 있다.
에세이 노드. 이것도 채널보기에는 이해하기 힘들어서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에세이 노드는 그렇다 치자 칼슘이 들어왔다. 저절로 들어오고 나가고 해서 계속 전기가 발생한다. 그런데 한번 에세이 노드에 전기가 발생해서 심장 전체에 부러지면 각 심장 세포들은 어떻게 될까. 그러면 전기가 오는 순간에 소음이 왕창 들어옵니다. 에세이 노드에서 전기는 생겼어요. 심장에 전기를 뿌려줘요.
전기가 뿌여졌다고 해서 저쪽으로 심장이 뛰나요? 아니죠. 왜? 전기가 딱 닿으면 내가 심장세포예요. 그냥 심근세포. 저기서 SNNOD에서 전기가 발생됐어요. 칼심도 와서. 쭉 와서 나한테 전기를 팍 쏴줘요. 그러면 나는 그 전기를 어떻게 느끼냐면요. 어? 전기가 왔네? 하면 내 스스로가 쏟은 통로. 네, 나트륨이죠. 전기 때문에 생기는 나트륨 통로를 딱 엽니다. 내 스스로가. 나는 물론 아직까지 음전하여. 그런데 딱 통로를 이만트죠. 외부에 막강하게 쌓여있던.
소듐이 막 왕창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플러스 순시간에 띄어요. SNW는 전기가 딱 닿는 순간에 소듐이 왕창 들어오고요. 그 다음에 이 정도면 충분해 하고 다치고 그 다음에는 포타슘 통로가 딱 열리면서 살짝 떨어지다가 갑자기 칼슘이 그때부터 들어와요. 소듐 또 들어왔네. 이제 칼슘이 들어오자. 그러면 나가는 포타슘하고 들어온 칼슘하고 똑같아요. 양이. 그럼 어떻게죠. 정규직은 아무 문제 없죠. 그냥 평평하게 일까요.
포토슘은 계속 밖에 나가고 있고 칼슘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평평, 그런데 정기적으로는 평평하게 가다가 그 다음에 얘도 충분히 들어와서 멈춰 하면 얘만 꺼내니까 뚝 떨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부분. 전기가 들어왔다가, 소듀미가 들어와서 플러스가 됐다가 평평할 때는 칼슘이 들어오죠. 칼슘이 들어오면 끝이죠. 근육 때 배웠듯이 칼슘만 들어오면 액티마이오신이 손 잡고 당기기 시작하죠. 수축한다는 손입니다.
칼슘 때문에 수축하는 거예요. 세포 내에 칼슘을 다 빼 버렸어. 그 다음에 전기 충격을 주면 어떻게 할까요? 근육 안 움직입니다. 칼슘이 없어서. 전기 충격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세포 안에 칼슘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할까요? 전기 충격 없이도 세포 하나에다가 칼슘만 여기 한번 집어넣을까? 딱 집어넣으면 수축해요. 중요한 거는 그렇죠. 근육에서는 아스티콜린 때문에 전기가 발생하고 전기 때문에 칼슘이 들어오고 칼슘이 들어와서 수축하고
심장에서는 그냥 스스로가 전기를 발생시키고 그 전기화다 하면 칼슘이 들어오고 또 수축하고 어차피 순서는 똑같아요. 원인이 근육에서는 운동식의 말단에 아스크린이 나와서 하나하나 조절할 수 있느냐 심장은 전체적으로 그냥 전기를 쏴준다. 스스로가 그냥 전기를 스스로 만들어서 쏴준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칼슘만 있으면 근력을 좀 수축한다. 최종 말단은. 심장 전도 조직이겠죠. 앞에도 잠깐 설명했던 거고요.
전기 발생했다. 이 그림만 봐서는 수업 안 되는 사람이 전혀 뭐야 하는 수준인데 이게 전기에요. 소듐이 들어오고 편편해지고 칼슘이 막 들어오고 칼슘이 들어오면 포타싱만 나가서 뚝 떨어진다. 언제가 칼슘이 들어오는 시기라고 했죠? 칼슘이 들어오는 시기는 이렇게 되죠. 칼슘이 들어오는 시기는 이 부분입니다. 편편한 부분
예, 수업이 왔다가 칼슘이 들어오고 포타슘이 나오고. 자, 칼슘이 중요하다고 그러죠. 자, 이때가 칼슘이 들어온 부위예요. 자, 그러면 실질적으로 심실이 수축하는 부분. 그거는 전기가 딱 줬을 때 언제일까요? 이 부분이죠. 이때부터 칼슘이 들어왔으니까 와, 수축하자 해서 수축을 쭉 하는 거예요. 힘이 쫙 이만큼 생기는 거예요. 근육이 수축할 시작하는 거죠. 자, 칼슘이 들어와야지만 수축한다. 그 그림입니다. 자, 심장은 지속적으로 수축할 수 없고 하나하나 또 이런 것도 잔뜩 쌓았는데요. 딴 거 아니고.
항상 골격근, 여러분들의 움직이는 골격근하고 심장하고 차이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면요. 여기 잘 나와주신. 심장이 좀 독특한 게 뭐냐면 여러분들 근육 배웠다니까. 근육은 보면 여기 하나하나 한가닥 한가닥의 근육세포들. 길이지만 긴 하나하나. 계단 다 개별적으로 움직여요. 한개 한개에 다 운동신경이 가있고 한가닥 한가닥을 다 조절할 수 있죠. 운동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차이는 근육이 크고 적고가 아니고요.
한 가닥 한 가닥에 얼마큼 많은 운동신경이 내려와 있느냐예요. 얼마나 섬세한 조절이 가능하냐. 한 가닥 한 가닥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력만 하면. 그런데 심장은 재미있는 점이 뭐냐 하면요. 심장 전체하고 심실 전체는 세포 한 개 한 개가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고 다 연결되어 있어요. 복목이 숭숭숭 나가지고요. 하나가 소듀비 들어오면 옆에도 소듀비 들어오고 하나가 카스더라면 다 카스더에요. 동시에 요 애들은
전체가 한계세포처럼 움직이고 전체가 한계세포처럼 움직입니다. 전기가 딱 발생하면 나는 신뢰하는 애들 한계도 없어요. 그냥 손잡고 있어요. 같이 움직이는 심방 전체가 같이 움직이고 심실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마치 한계세포가 크기가 이만해진 것과 똑같은 거예요. 운동은 근육 한계 한계를 다 조절할 수 있지만 심장은 모든 세포가 동시에 움직이게 되었어요. 아예. 그리고 여러분들이 손은 꽉 지우고 가만히 있을 수 있죠.
계속해서 아스트레콜린 하면 피크가 팍팍팍팍 계속 줘가지고 힘 꽉 줄 수 있는데 심장은 불가능합니다. 심장은 한 번 전기를 딱 주면요. 근육세포는 전기 한번 팩하고 순식간에 0.5초 만에 이렇게 떨어져요. 한 번. 그러니까 그 불응기가 거의 없다고 와야 돼요. 불응기가 없으니까요. 계속 지을 수 있어요. 꽉 힘을. 그런데 심장의 경우에는 한 번 전기 자국을 딱 줬다. 무조건 튀어서 이만큼 한 0.5초, 3초까지는
전기작을 아무리 줘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전체가 수축하고 이완될 때까지는 전기작을 아무리 줘도 무의미. 난 수축하고 있어. 난 더 이상 전기작을 주지 마. 난 완전히 수축하고 이완될 때까지는 전기를 주든 말든 난 이것만 할 거야. 굉장히 합리적이죠. 만약 근육같았으면 아니 그러니까 골격근같았으면 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조절 안하면. 그렇죠. 나는 안 움직일래 하는 놈도 생기고 그렇죠. 어떤 놈은 쉬고 어떤 놈은 움직이고 그러면 엉망이 되죠. 그런데 심장은 한 번 전기작 치면요.
본체가 그냥 동시에 수축하고 전기작업을 줘든 말든 상관없이 가만히 있다가 또 다시 이관되고 이때 전기작업을 줘야지 또 움직이고 무조건 일체 한 번씩만 탁탁 정확히 움직입니다. 피를 퍼내기 위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 골격근하고는 칼슘이 전기이기 때문에 칼슘이 들어와서 움직이는 건 똑같은데요. 그 외에 건 전혀 다른. 여러분들 아무 생각 안 하고 있어도 심장은 계속 그냥 평생 죽을 때까지 그냥 계속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무슨 전기다 라고만 생각하시고요.
하여튼 심장구조, 수축과 이완, 판박하는 것, 전기 때문에 심장 움직인구나까지 알았어요. 그러면 심전도도 한번 봐야겠죠. 심장이 그러면 결국 뛰는 게 전기 때문에 가슴이 와서 심장이 뛰니까 이 사람이 심장이 좋은지 나쁜지, 건강한 심장인지 아닌지 파악을 하고 싶은데 제일 파악하기 좋은 것은 심장을 직접 열어가지고 보는 거죠. 다 정보 꼽아보고 쫙 보면 좋은데
못 잡은 사람은 심장 좋은 질을 알아보기 위해서 외과 수술을 해서 심장을 직접 열기는 힘들죠. 불가능하기 때문에요. 사람들이 생각해본 겁니다. 심장 전기 때문에 미소수축하니까 전기가 잘 통하는지 안 통하지만 우리가 파악하면 심장이 뛰는지 알겠다. 그런데 심장 전기는 생각보다 무신박질세구나. 우리 몸에서 생체전기 중에서 최고입니다. 전기 발생이 심장 전체의 착착 이 뚜껑 근육에 일찍 한 번씩 전기가 엄청나는 게요. 전기한이 엄청나요.
그렇기 때문에 심장 직접 열어볼 필요 없이 이 전기가 세포를 통해서 내 팔다리도 다 흐를 거니까 왼팔 오른팔 왼다리에다가 전국을 꺼어보면 심장에 흐르는 전기가 우리 체폐멸을 통해서 흐르는 것을 간접적으로 측정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사람들이 생각한 거예요. 심장증기가 얼마나 강하냐면요. 요즘 기술론은 만약에 지구상에 TV나 이런 것들 전자기 팍 싹 없애고
오직 한 명만 지구에다 세워놓고요. 인공위성에서 그 사람의 심존도를 측정할 수 있어요. 물론 굉장히 센서가 좋아서도 그렇지만 심장 내 전기가 엄청 세단 겁니다. 지금 보이조거 옛날에 70몇 년도에 싸우는 게 지금 태양계를 벗어났죠. 아마 우주 그쪽에 관심 있는 분도 알겠지만 태양계를 벗어나가지고 있는데요. 거기서 소면 한 번
하루 정도 걸리면 오죠. 그 먼 거리에서 꼬짝 꼬만 인공위성에서 사진 찍어서 보내면 하루 동안 내날라와서 지구에서 그걸 보고서는 수신해서 사진을 만들어내죠. 그 정도 기술이 뭐냐면 인공위성에서 한 명의 심존도 측정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하여튼 심장이 생긴 것도 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오른팔, 왼팔, 왼다리에다가 전기를 딱. 병원에 응급실에 가볼 사람들은
한 번씩 응급실 가서 직장 부산 있죠. 가면 어디가 아파요 해서 누워있으면 오른팔, 오른팔 해서 이렇게 딱 해서 심전도 쭉 한번 찍어볼 거예요. 2, 3분간. 그것입니다. 자, 그때 이런 젠장의 피크가 나와요. PQRST. 이게 한 사이클입니다. 심장이 수축하고 이완되는 한 사이클이요. PQRST. 하나하나씩 생겨요. 그래서 이게 이제
영화 같은 데서 보면 전형적인 삑삑삑 하는게 삑삑하고 이렇게 꼴리는 겁니다. P, Q, R, S, T, 삑. 또 P, Q, R, S, T, 삑. 심지어 한번 뛸 때마다 이 질감 모양이 상상생겨요. 그럼 1분 동안에 이게 몇 번 생겼는가를 세보면 뭐가 되죠? 심박수. 그렇죠. 그럼 이 하나하나가 뭘 의미하는지 한번 보도록 합시다. -뒤에 좀 넣었나? -네.
안 나오네요. 그게 뭘로 의미하면요. 전기가 발생했어요. 여기서 동반결제에서 1천 번씩 수소 전기를 낸다고 했죠. 그게 전기가 발생하면 심방 전체를 통할 거예요. 심장이 있으면 심방에만 전기가 쭉 통해요. 그 전기가 우리 몸에서 측정해보면 피가 됩니다. 살짝 살짝 올라가는 그 정도 전기. 약한 전기겠죠. 전기 발생해서 심방에만 딱 도니까 살짝 피파가 생겨요. 그 다음엔 여기가
10.3초 정도 딜레이 둔 다음에 밑에 가서 이 두꺼운 전기, 이 엄청난 근육 덩어리 있는 세포들 잔뜩 있는데 여기에 전기가 통하면 전기가 크겠죠. 그게 QRS입니다. 크게 전기가 생겨요. 심방은 워낙 얇고 그냥 세포도 몇 개 없어요. 그러니까 전기통에 봤자 이만큼. 자, 그다음에 심실, 이 엄청난 세포들 여기 전기가 다 통하니까 QRS가 세게 뛰고요. 그다음 전체가 못되었으니까
다시 재분급 플러스인거 마이너스하면 떨어져야겠다 할 때 생긴게 T파입니다. 그래서 여기 P가 심방 심방이 증가하려는거 QRS가 이 R 딱 들어오는게 이게 심실에 증가가 흘렸을 때 T는 다시 원상회복될 때 증가 실제로 심장에 심실에 증가를 꼽아보면 QRS 를 뺄 때 심실 자체에 증가를 꼽아보면 PQRS에서 R에서 증가가 나옵니다.
그와 같이 앞에 나왔던 모든 그림과 연결시켜 본 거예요. 심존도 ECG 또는 EKG라고 부르는데요. 여기서 PQRST에서 쭉 뜹니다. 그때 그러면 심실을 언제 전개합니다? 심실을 전개하는 건 QRS파죠. 그렇게 뛰었을 때. 이때예요. 이때 심실에 전개 흘렸다. 그럼 심지대 전개가 오르면
칼슘이 들어온다는 소리죠. 칼슘이 들어오고 수축을 하게 된다는 소리죠. 수축을 하게 되니까 압력이 쫙 높아질 거예요. 심시에 전개하려니까 심장은 드디어 칼슘이 확 들어오면서 수축을 쫙 해요. 수축하면 압력이 높아지니까 판막 중에 어디가 다친다고요? 방실판. 방실판이 쿵 하고 다칠 거예요. 그래서 이때 쿵 하는 방실판이 다치면서 심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제 T-판. 다시 온상 회복될 때가 이완될 때죠. 압력이 쭉 떨어지면서 심장이 쭉 커질 때 피가 다시 채워질 때
그 때가 바로 T파. 그 때는 바늘판에 닫힌 소리가 쿵쾅쿵쾅 소리가 이때 나는 거예요. 쿵쾅쿵쾅. 그러면 여러분들 이것만 보면 심존떠을 나중에 병원 가서 한번 보세요. 삐익하고 움직이면 아! 피는 심방. 그렇죠. QRS 심실. 결국은 쿵쾅쿵쾅 소리에서 쿵 소리가 그럼 이때 나겠네 하고. 그래서 용쾅이고 쿵쾅쿵쾅. 그렇게 여러분이 생각해 보시고.
시험 문제는 다른 곳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처음에 대기 제일 쉬운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제1심음과 제2심음이 뭐가 다치느냐. 항상 여러분들이 들으면 쿵쿵쿵 소리가 계속 들리니까요. 긴장하면 귀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들리죠. 그때 그 시심음이 뭐 때문에 생기느냐. 판박이 꽝꽝 닫힌 소리다. 그래서 1심음은 무조건 방실판이 닫히고 2심음은 방을 반이 닫히는 소리다. 이것만 좀 구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쉬지 않고 또 50분 넘게 계속 수업하면 또 정신이 몽롱해지니까 지금이 한 52분, 3분 됐는데요. 예 딱 11시에 예 11시에 다시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네. 자, 그냥. 철관은 뭐 그림이 없지만 굉장히 간단합니다. 동맥하고 정맥의 구분이에요. 동맥과 정맥을 서로 비교해보면 어디가 제일 크게 차이가 나갑니까? 중간이 빨간색. 근육 조직이에요. 아주 탄력이 좋은 근육층이 잘 발달된 게 동맥. 그게 탄력도 없이 그냥 축 처진 게 정맥. 정백은 그냥 굼블룸굼블룸해요.
동맥에 이렇게 동맥들을 보면 다 이렇게 근육층 또 탄력이 있는 탄력층까지 딱 존재한 이유가 뭘까요? 심장에서 120만큼의 홈치는 양의 혈액을 확 뿜어내요. 혈압이 120이 팡 높아지겠죠. 그냥 120이 쫄쫄쫄쫄 흐르는 수준이 아니고요. 이건 딱딱한 수도관처럼 거기다가 압력을 높여서 쏘아지는 수준이 아니고 아주 그냥 탄력이 좋은 튜브에다가 한꺼번에
많은 양이에요. 70m 이상의 피를 한꺼번에 쏴줘는 거예요. 심장이 수축하면 피가 확 하고 분출됩니다. 동맥은 부풀어 올라요. 부풀어 올라서 120m의 압력만큼 부풀어 올라가서 압력을 점점하면서 뒤로 가려고 했더니 이만큼 120m이 됐어요. 심장은 이완되고 뒤로 가려고 했더니 반올판이 막고 있죠. 문이 꽉 닫혀있어요. 꽉 나고. 그럼 앞으로 밖에 못 가요. 120이 압력이에요.
쭉 계속 앞을 쭉 미는 거죠. 쭉 미면서 압력이 쭉 떨어질 거예요. 거기에 80 정도 떨어집니다. 그럼 다시 이따 또 심장에서 방울판에 문이 딱 열리면서 피가 또 앙창 쏟아주고 확 확 묵고 올라서 120. 또 쭉. 자 이 압력 이만큼 굉장히 탄력이 좋아야지. 이렇게 딱 늘어났다 줄었다 이걸 할 수 있죠. 120 압력만큼 견디고 쭉 눌러줘야 돼요. 앞으로 좀 가죠 피가. 탄력층이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팔다리 끝에 있는 결국 모두 세포 하나하나까지 갈 각층에 가면 결국 모세혈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 전 모세혈관이 촘촘하게 모두 세포는 다 역세권 그런 것처럼 혈관 세권입니다. 바로 옆에 모세혈관이 다 지나가요. 여기서 계속 음식을 주는 거죠. 노폐물 계속 실어나라고요. 촘촘하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 그러면 120에 80만큼의 압력을 갖고 밀어내는데
모수혈관을 지나게 되면 여기서부터 암력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이 만한 척과라는 게 너무 생리학책 같은 데 보면 심장 삥 돌아서 다시 돌아오는 걸로 뺑글뺑글 도는 걸로 되어 있으니까 사람들이 그냥 집통 연결되어 있구나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고 모수혈관을 딱 지나는 순간에 이 혈압은 0일입니다. 이 정밀피는 혈압이 거의 많아 봤지 않습니까? 그 정도 혈압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자, 키가 없는 상태니까요. 이렇게 쭉 가서 이 피가 그냥 다시 우심으로 들어가고요. 우심실을 해가지고 피에 돌아서 탁 쏘면 120~80 압력으로만큼. 자, 모서령 가면 거의 0. 여러분들 뭐 칼 갖고 가끔 노는 사람들이 이렇게 뭐 이렇게 하다가 보면 손을 딱 빼면 피가 주름 이렇게 스며 나오면 정맥을 다쳤나 보다. 무슨 생각되죠. 혹시라도 잘못해가지고 피가 피용으로 솟구쳐요. 그럼 뭐라고 그러죠? 동맥 잘렸다. 동맥은 압력이 존재하죠.
큰 혈관을 닫히면요. 수술하다가 큰 혈관을 장바지에서 찔렀다. 피가 팍 오고 이렇게 분수처럼 솟구칩니다. 왜냐하면 혈압이 120이니까. 120이 한 년 만큼 혈압을 밀어내니까 뿅 하고 있어요. 얼굴에 맞습니다. 피가 팍팍팍하고. 그런데 정맥을 짜라면 어떻게 하죠? 이렇게 푹~ 혈압이 0이니까 그냥 스며 나와요. 이쪽은 혈압이 없다. 그 대신 여기는 정맥은 힘이 없어가지고요. 비가 오면 오는 만큼 쭉 쳐져 있습니다. 결국 이건 뭐냐.
여기 다 죽은 뒤 이쪽은 그냥 저수지에요. 피가 고여있는 상태에요. 저수지. 뒤에 가서 그래서 운동이 중요하다고 얘기한 걸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왜냐? 미리 얘기하면요. 혈압이 0이니까요. 정백은 발끝에서 정백피가 자 둥백피는 갔어요 발에. 무엇을만 다 전달하고 혈압이 0인 상태에서 발끝에 있는 것들이 심장까지 올라올 수 있을까요? 저절로 중력이잖아요. 그렇죠? 중력 때문에 피는 한 방울 더 못 올라와요. 그냥.
그러니까 이게 그냥 3대생 가듯이 심장 펌프해요 하고 뺑글뺑글 이렇게 피가 돕니다는 아닌 겁니다. 가는 건 맞는데 무엇을 가만지 나면 체라비체로 큰 저수지에 이 정맥이라는 거대한 저수지, 축 처져있는 저수지에 피의 대부분이 거기에 몰려있어요. 그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다가 펌프를 돌린 겁니다. 그래서 다시 논에다가 물을 팍 대주고 그 논에서 흘러나온 물이 저수지로 가고 저수지는 압력이 0이죠. 그걸 다시 펌프로 또 눈에다 물러뿌려주고
빙글빙글. 정맥은 그냥 큰 저수지에요. 여러분들 세포 이쪽이 그냥 논밭이 없을 것 같고 그 물은 흘러서 혈압제로인 큰 저수지에 갇혀있다. 그걸 조금씩 끌어다가 또 모터를 돌려가지고 또 푹푹 뿌여주는 모터가 심장입니다. 세게 120의 압력으로 딱 또 뿌여주는 0에서 또 저수지에 갇혀있고. 예 고 개념 만하고 여부를 좀 더 그게
기존 생각하고 조금 다르게 된 겁니다. 림프기도 뒤에 가서 또 설명할 거지만요. 혈관계 빼고 또 하나의 우리가 갖고 있는 게 수십 년 전만 해도 이 림프가 있는지 몰랐어요. 사람들은 왜냐하면 림프는 염색도 잘 안 되고요. 눈에 안 보입니다. 사람들은 이 존재를 몰랐다가 어느 순간에 이걸 염색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지고 현명을 봤더니 이게 뭐지? 혈관이랑 비슷한데 되게 특이한 게 옆에 혈관 조직이 같이 있네 하고 알게 된 게 림프입니다. 이 림프가 피한 게 림프를 보면 무슨 사슴뿌리처럼 생겼죠.
얘들은 일반적으로 모쇠혈관보다 더 얽히서 얽히 합니다. 국물이 숭숭 뚫려 있는 조직이에요. 그게 혈관처럼 곳곳에 퍼져 있는데 모든 세포에 퍼져 있는데 단순하게 얘기하면 이게 뭐냐면요. 그냥 하수관이었습니다. 혹시 여기서 모쇠혈관에서 세포들한테 먹을 거 주고 산소 준다고 막 액체에다가 사뚜해서 줬는데 그게 회수가 안 된 것들. 하수관된 액체들이 있을 경우에는 하수관이 꼭 필요하죠.
그래서 비가 많이 오면 하수구가 잘 되어있으면, 뚫려있으면, 빈을 차지도 않죠. 잘 빠지는데 하수관이 막혔으면 어떻게 하죠? 비가 조금 와도 넘치죠. 그것은 하수관이 우리 몸 곳곳에 잘 발달되어 있는데 그게 바로 림프다. 림프관이 하수관 역할을 한다. 하수관이니까 구멍이 엄청 커요. 그래서 그리오는 웬만한 건 다 통과합니다. 일반적인 동맥이나 혈분, 모수관만 해도 동맥질도 통과 안되고 오직 물만 통과돼요.
탄수하고 물하고 그 정도만 통과되는데 이 림프관은요. 너무 구멍이 커서 세포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세균 감염됐다. 어제 성쩌놨더니 세균 감염됐어요. 온몸이 퍼지겠네. 혈관을 통해서 퍼지는 게 아니고요. 림프를 통해서. 혈관이 탄탄한 혈관을 통해서 세균이 파고들자 해서 들어가기에는 너무 힘들죠. 혈관이 짤리지 않는 다음이야. 근데 림프관은 뭐라고 했죠? 구멍이 너무 커서 누구든지 들어가는 곳이에요. 하수관입니까요.
하수관 크기가 이만해요. 그냥 암 크기만. 다 통과되는 거예요. 그래서 암세포가 있다. 심지어는. 암이 전이가 된다고 했을 때 혈관을 굳이 뚫고 난 전맥을 뚫고 난 전맥을 통해서 곧바로 혈관 들어갈 거야. 그런 짓은 안 합니다. 암세포조차도 전이 될 때는 제일 중요한 게 뭐죠? 림프관. 하수관. 구멍 속속에서. 막 넘치는 뇌체 다 그냥 빨려들어가네. 나도 들어가지 하고 림프를 통해서 움직여요. 림프관과 하수관처럼 작동하니까요. 세균이 감염되도 혈관을 통해서 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암세포, 세균이든 다 림프관을 통해서 온몸을 잘 돕니다. 그러면 면역계에서도 얘기하겠지만
몸에 어디가 감염될지 모르니까 온몸에 면역세포들 면역세포란 건 경찰이나 군인 같은 거죠. 접근 쳐들면 다 없어야지 하는 면역세포들이 우리 몸에 접근이 어디서 나타날지 보니까 모든 것을 다 지키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그럼 어디만 지키면 될까요? 길목만 지키자. 개들이 움직이는 통로만 막자. 그게 바로 림프절입니다. 곳곳에 림프절이 잘 발달되어 있죠. 림프절에 면역세포들이 잔뜩 벌려가지고 길목만 차단하고 있는 거예요. 자, 세균 감염되지 보니까 림프절에 면역세포들이 잔뜩 벌려가지고 림프절에 바로 면역세포들이 잔뜩 벌려가지고
도로만 통제하자. 검문검색하자. 모든 곳에 지키마다 다 경찰에서 필요 없는 거죠. 어차피 림프를 통해서 암세포든 세계든 다 움직이니까 여기만 지키면 되겠다. 림프절임. 여러분들 혹시 분들 중에서 아니면 영화든 어디든 간에 암소수 받았다. 전인 안됐대. 다행이다. 전인 안됐다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만약 위암이다. 그럼 이 안에서 잘라내겠죠?
위암이 있으니까 그 부위 전체를 잘라요. 그 다음에 이미 열었으니까요. 그 부근에 있는 림프절들을 잘라봅니다. 그래서 현비경을 다 보는 거죠. 위 부근에 있는 림프절들을 다 잘라서 보면 거기에 암세포가 한 개도 없어요. 그러면 뭐라고 하죠? 전이가 안된 것 같아요. 왜 다른 데는 안 봐요? 볼 필요 없습니다. 이 경우 99.9% 전이 안된 거예요. 왜냐하면 암세포가 어차피 하수관인. 누구 숭숭 뚫려있는 구멍에 림프만 통해서 움직이니까 부근에 림프절만 확인하면 된 거죠.
여기는 확인 아니에요. 할 필요 없죠. 여기서 안 걸렸습니다. 어디든 마찬가지입니다. 폐든 어디에 있는 대장이든 그 부근에 림프절만 생검해 가지고 현빈을 보는 거예요. 쭉 보고. 그러다가 한 개라도 발견되면 이거 전의된 것 같아요. 전의되면 뭐하죠? 방사성 취업하든 그저 화학 처리를 하든 항암제 드셔야겠어요. 한 네 살 걸 돌려야겠는데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게 용어입니다. 같은 림프젼은 그렇다. 자, 이게 뭐 죽상 동백경화하고 심부전하고 이런 쪽에 좀 설명이 나와 있는데 뭐 특별한 건 없이 죽상 동백경화증 그러면 혈관이 부풀어 오른 거죠.
콜레스토롤이 자꾸 쌓여서 혈관이 점점, 원래 혈관이 이렇게 등탱하게 존재해야 하는데 여기 콜레스토롤 벽이 자꾸 쌓이다 보니까 이게 점점 염증이 생겨서 부풀어오는 거예요. 원래 혈관이 이만해야 하는데 여기 좁아들죠. 좁아들은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콜레스토롤 같은 지방들이 자꾸 쌓이다 보니까 이 지방이 나쁜 걸로 인식해 가지고 마크로파지 같은 것들이 몰려와서 열심히 지방을 없애고 싶어해요. 그런데 먹다 보니까 자기도 죽고 거기서 먹다 보니까 염증이 막 생기는 거죠.
가끔 보면 뻥 터지면 혈전 생겨서 완전히 혈관을 막아버린 거예요. 이런 일이 자꾸 발생합니다. 결국은 콜레스테롤이 안 쌓이도록 해야 하니까 지방 섭취 줄이세요 그런 쪽에 얘기를 하는데요. LDL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이건 자세하게는 몰라도 되는데요. LDL, HDL 이런 얘기만 아, 얘 다 한번 들어본 적 있어? 그 정도만 대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이 주로 운반되는 통로가 LDL이에요. 그냥 콜레스테롤 병원에 그냥 막 못 움직이니까요. LDL이라는 형태를 가지고서 움직여요. LDL은 높은 게 좋을까요 낮은 게 좋을까요?
다 중요하죠. LDL이 높다는 소대는 혈관성에 콜레스토로가 너무 많다는 소대이니까 동맥경화가 생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소대예요. 그럼 HDL은 뭐냐? 말단에 이렇게 쌓여있는 콜레스토로들을 오히려 빼가지고 다시 간으로 갖다 주는 게 HDL이에요. HDL이 높으면 그러면 죽상 동맥경화가 생길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 HDL 높일 수 있는 게 뭐가 있어요? 약물이 있긴 있는데 효과가 별로 없는 효과도 뭔데 그냥 HDL만 높여주는 약물 존재예요. 기능은 못하는데 그냥 혈액검사 할 때만 좋아 보이게 만드는 약물 존재잖아요. 실제 HDL 높이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운동이에요.
운동하면 HDA가 높아져요. 운동하면 죽성동맥경화가 심근까지 떨어진다는 소리죠. 운동은 무조건 좋습니다. 죽성동맥경화가 가장 중요한데 죽성동맥경화가 서우스의 혈관이 부풀어갔어요. 염승색에서 점점 막혀요. 그러다가 완전히 막아버리면 그걸 보고 신근경색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냥 서우스에 맡기면 허율성진근 병이다 얘기하는데 완전히 막았어요. 한 방도 안 통하겠죠. 그걸 보고 신분경색.
심근경색 되면 막통증도 엄청 심하고요. 그 부분은 심장에 영양문 공급해주는 혈관이 막히면 그 부분은 아예 영양문 공급 안되니까 못 움직이겠죠. 한 20분만 지나도 죽습니다. 심장 근육이. 굉장히 위험하니까 병원 오면 곧바로 청구대 병원 같은 경우에는 응급환자 아이가 심근경색이에요 하고 오면 딱 뚫는 데까지 10분이 안 걸립니다. 병원이 빨리 오면 무서워졌다.
서울 보다 청주나 이륜 쪽에 사는 게 좋은 점이 다 그런 것들이에요. 서울에서는 정말 그랬죠. 연대 세바란스 병원 바로 앞에서 신규 경험성 환자가 앰뷸런스 탔는데 불구하고 병원까지 들어가는데 바로 눈앞에 보이는 데 들어가는 데까지 30분 걸렸다. 근데 여기서는 뭐죠? 그냥 5분이면 5분. 그렇죠? 도착하자마자 10분이면 뚫어버리니까 엄청나게 교통도 좋고 환자도 많지 않으니까 좋습니다. 이것도 그냥 설명 안 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여러분들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에서 아마 심장병인 사람들 대부분 스타팅 보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무슨 브라고 스타팅, 아부 스타팅, 무슨 무슨 스타팅이라서 스타팅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이 LDL, 그러니까 보호플레스토어증 때문에 죽상경화 생기고 하여튼 세월쯤 지지율 농도가 높은 사람들 다들 스타틴을 먹습니다. 지방, 혈액 속에 지방이 많은 사람들은 스타틴을 무조건 먹게 되어있는데요. 스타틴이니까 대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스타틴은 버섯에 많이 들어있는 거예요. 옛날 그런 얘기 들어봤을 거예요. 고기 많이 먹고 지방 많이 먹는 사람들은 중국에서 특히 버섯이 몸에 그렇게 좋단다. 버섯에 왜 그러냐면 스타틴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래요.
스타트임은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요. 콜레스토롤 합성을 차단시키는 겁니다. 간에서. 버섯에 들어있는 스타트임이라는 물질 자체는 먹으면 간에서 콜레스토롤 합성 단계를 차단시켜버립니다. 간에 콜레스토롤이 없어요. 원래 꾸준히 만들던 애인데. 콜레스토롤이 있어야지만 우리 몸에 여러 가지 다 만들 수 있거든요. 프로모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다 할 수 있는데 간이 못 만드니까 어떻게 되죠? 혈액 속에 존재하는 콜레스톨을 뽑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에서 콜레스토로 합성을 멈췄더니 혈관 속에 넘쳐났던 콜레스토로를 마구 뽑았으니까 그럼 혈액에는 어떻게 되죠? 콜레스토로가 없어지기 시작하죠. 그걸 노린 거예요. 그래서 합성 능력을 차단시키면 혈액 속에 넘쳐났던 콜레스토로를 뽑았을 것이다. 효과가 엄청 좋고 무조건 먹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걸 위해서 하루에 2kg씩 버섯을 먹기 힘드니까 그 성분만 모아서 이만큼의 버섯이 들어있는 사틴을 한 알로 만들어서 한 개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버섯이 몸에 좋았다니까 집안 먹을 때 꼭 콜레스토로를 먹어야지.
꼭 버섯을 삼겹살 먹을 때 꼭 버섯을 먹어야 돼. 그럴 편 없어요. 스타틴 한 알이면 버섯 이만큼의 양이에요. 한 알을 먹을 수 있어요. 사람들이 참 그렇죠. 섬유질이 중요하니까 미에르파이벌 먹어줘야 돼. 미에르파이벌에 들어있는 섬유질을 해봤자 김치 한 조각뿐만 못하죠. 사실 다 그래가지고 생각하면 됩니다. 부정매공장에 넘어가도록 하고요. 오늘 내용 중에 오연 부분 중 하나입니다. 혈류와 혈압을 어떻게 조절하냐.
내용이 좀 어려우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요. 그냥 일상 응용적인 부분만 보이소 논의시고 시험 문제는 워낙 실패 되니까요. 큰 부담 안 가지고 들어오면 되겠습니다. 심장 박출량. 심장에서 피를 얼만큼 내보내냐 박출할 수 있냐 능력. 폼프로서의 능력이에요. 심장이 그럼 1분 동안에 피를 몇 리터 보낼 수 있냐 생각해보면 굉장히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죠. 한 번 수축했을 때 내보낸 혈액형
곱하기 1번 동안 심장 몇 번 뛰냐는 문제죠. 한 번 수축할 때 70mm 내놓더라구요. 심장박동수 분당 70회다. 그러면 어떻게 되죠? 7, 7, 49, 5L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냥 한 번 수축할 때 내뿜는 1회 박질량 곱하기 심장박동수. 그러면 그냥 1번 동안 얼마큼 퍼내는지를 그냥 금방 알 수 있고요. 이 사람의 박질량이 좋으냐 저 사람이 박질량이 좋으냐 심장의 능력을 비교할 수 있죠.
그럼 심장박동성을 제외하고 한번 보죠. 1율박실양은 어떻게 조절될까? 심장이 한번 수축했을 때 내보낸 혈액양은 뭘로 조절될까? 생각해보면 심장의 이완기 때, 수축하고 이완됐을 때 어떤 심장은 이만큼 이완되고요. 어떤 심장은 이만큼 이완되요. 이만큼 이완되는 애는 70도 왔어요. 이만큼 이완된 사람은 100도 왔어요. 그럼 한번 수축할 때 누가 더 많이 내보낼 수 있죠? 100이죠.
심장이 이완됐을 때 마지막에 들어있는 혈액량이 중요한 겁니다. 확장기 말, 확장기 또는 이완기 때 부피. 심장이 얼만큼 커져가지고 피가 얼만큼 들어왔냐. 많이 들어왔으면 많이 내보낼 수 있죠. 한 방울도 안 두었으면 한 방울도 보내는 거죠. 이완기 말 부피가 첫 번째고요. 두 번째, 피가 암에 들어오면 뭐합니까? 힘이 없으면. 수축력이 없는 사람은 앞에 얘기했듯이 네, 심부전 환자들.
심장에 수축을 못하는 사람들은 피를 못 내보내요. 아무리 피가 많이 들어와도 심장 근육에 힘이 없어서. 극단적으로 심장 근육의 힘이 0인 경우에는 어떻게 되죠? 피가 들어와도 한 방울 더 못 내죠. 수축을 안 할 테니까. 수축력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수축력. 세 번째는 피도 배기도 갖고. 난 힘도 온전도 100만큼은 커넥실만큼은 돼. 그런데 만약에 내가 심장이에요. 심실이에요. 피를 100이. 난 100이 더 왔는데 이만큼 터내지.
120의 압력으로 내가 밀어내주지 하고 수증력도 120만큼 냈어요. 그런데 뇌동맥의 압력이 200이에요. 만약에. 그러면 피가 한 방울큼 나갈 거냐. 못 나가죠. 그냥 박대는 200이니까 압력이. 고혈압 환자들이 위험한 게 그런 겁니다. 혈압이 고혈압 높은 사람들은 180이나 200 가까이 돼요. 그럼 심장은 어떻죠? 이 동맥에 있는 200이라는 압력. 보통 사람들은 120, 80이니까요. 130 정도의 힘만 써도 팍팍 나가요.
심장이. 자 근데 혈압이 200인 사람이 있어요. 그럼 심장은 어떨까요? 200보다 더 큰 힘을 써줘야지 피가 겨우 나간다는 소리죠. 문 밖이 200이니까 안 돼요. 문을 열려면 200 이상 힘을 써야 돼요. 자 처음에는 열었는데 만약 혈압이 높은 200인 사람이 계속 있으면 이 심장이 지쳐요. 몇 년 지나면. 나 도저히 못 견디겠다 하고 나가 떨어집니다. 그게 심부전이에요. 이제 더 이상 수증력부터 할 것 같아요. 자 그러니까 요 세 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피가 얼마큼 들어왔는지 내가 누르신 힘이 있는지
눌러도 밖의 환경에 압력이 얼만큼 센지. 그 밖의 환경이라는 게 바로 말초저항입니다. 신장 밖에 있는 이 혈관의 저항감. 그 저항감에 있으면 내가 눌러줘야지 나갈 거니까 극단적으로 내가 백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문 밖의 환경, 동맥이죠. 대동맥의 환경이 혈압이 200이면 내가 아무리 힘이 좋아서 180만큼 내가 힘을 쓰지 할지라도 관원판이 열리질 않아요. 그럼 한국 활동 끝나가는 거죠
이 세 가지가 바로 1회 박출량을 결정합니다. 여러분들 생각 한번 해보시고요. 드론 양, 수축력, 외부 환경. 저항값 있으면 안 나갈 거야. 그런데 심장은 짐이 있기도 근육대도 나왔겠지만요. 심장 크기가 좀 많이 있을 때, 1070 정도 리터 두었을 때, 100이 두었을 때, 120이 두었을 때, 혈액이 많이 들었을 때
혈액이 많이 들어왔으니까 내가 힘을 더 써야지. 어떤 특별한 조직을 만들어야겠다. 그런 거 없습니다. 저절로 가능해요. 그러니까 우리 신체가 좋은 점이요. 여러분들의 기계라든지 코딩 같은 걸 자극할 때 보면 하나하나 다 입력감을 열을 때 어떻게 어떻게 다 짜셔야 되는데 우리 몸은 그게 없습니다. 모든 게 다 가능하면 자동 조절을 선호해요. 저절로. 심장의 혈액이 두 번 양만큼요. 심장은 어떤 역할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힘이 저절로 세집니다. 저절로. 그 이유가 뭐냐면
그런거에요. 근육대 요건 봤죠? 마요신하고 엘틴하고 얼마큼 겹친이랄까 해서 힘이 더 세진다. 요건 얘기가 있었을 겁니다만. 마요신하고 엘틴하고 겹쳐서 당겨줘야 힘이 세지는데요. 심장은 어떤 상황이냐면 이렇게 극단적으로 좁아진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주 붙은 상태에서 여기서 욕겸증인거에요. 이러면 평하게 앉아있을때는 여기서 더 수투가기 힘들어요. 너무 꽉 쪼개서. 심장에 혈액이 많이 도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심장이 커지죠.
이렇게 이렇게 수축하던 게 피가 많이 나와서 이만해졌어요. 그러면 세포와 세포 간격이 넓어지고 쭉 늘어나요. 이렇게 돼요. 그러면 액티나 마이쉬하고 겹치는 부위가 되게 많이 커집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힘이 세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파신할 때 여기서 더 힘이 이렇게 쓰기는 힘들어도 여기서는 힘이 되게 세지죠. 그런 그때. 적당히 액티나 마이쉬하고 겹치는 부위가 넓어서 힘이 세진다. 그걸 또 급하게 늘려 버리면 어떻게 좀 힘을 못 쓰죠
심장도 적당한 수준까지는 힘이 세집니다. 마이세나 에이테나 하고 손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 가지고 저절로 힘이 세집니다. 심장은 이만할 때 1위한 힘을 갖고 있다면요. 피를 더 넣어 줘서 심장 2만 원에 줬어요. 그럼 저절로 2위한 힘으로써도 저절로 힘이 세집니다. 그건 자 그게 바로 프랭크 스타킹 법칙이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심장에 특별한 피해 없이 들어온 혈액량은 다 푸낼 수 있다.
저쪽이 힘이 세지더라. 여기서 책에는 쭉 사는데요. 이걸 그냥 암기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에 응용을 한번 해봅시다. 날이 더운 여름철에 갑자기 수영장에 들어갈 때나 아니면 여러분의 사우나 가서 뜨거운 물에 두욱 앉아있을 때 생각해봐요. 아니면 더운 여름철 해변가에 누웠을 때나. 몸이 뜨끈하니까요.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2화이 되겠죠.
혈관이 이완되니까 말초 저항감이 엄청 떨어졌어요. 심장은 들어온 혈액이 이만큼 있으면 살짝만 늘어도 피가 잘 나가겠죠. 심장이 살짝만 해도 혈관이 이만큼 늘어나 있어요. 피가 그냥 두욱둑 심장이 살짝만 수축해도 피가 쭉쭉쭉 잘 나간 상태에요. 편안하다 하고 심장 혈압도 뚝 떨어지고 심장 천천히 누릇하게 해도 피는 잘 나가고 그 상태에서 갑자기 찬물로 첨부가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심장은 아직도 몰라요. 심장은 눈이 없으니까. 난 느긋해. 난 힘 조금만 줘도 피가 잘 나가고 있어. 근데 찬물에 딱 들었어요. 피부에 있는 혈관들이 확 수축하겠죠. 마초혈관 저항값이 엄청 높아진 거예요. 수직한 혈관이 왕쩡 뛰었어요. 그럼 심장은? 그걸 모르죠. 혈관이 좁아들는지 이건 아직 몰라요. 심장 쭉. 근데 난 지금 한 120만원에 힘을 줘도 피가 잘 나갔어. 120을 딱 누르는데 밖에 결합은 이미 180이요.
한 방울도 안 나겠죠. 문이 열리지 않죠. 그럼 심장이 갑자기 쿵 하고 멈춥니다. 그렇겠죠. 반월판을 열고 싶어서 자 120이면 지금 잘 열렸어. 쿵쿵 이렇게 열렸는데 갑자기 찬물에 들어가가지고 혈관이 수축해가지고 혈압이 너무 높아졌어요. 문이 안 열리겠죠. 그게 바로 쿵쿵 하고 멈춘을 수 있네요. 여러분들 갑자기 찬물에 딱 들어가면 뭐죠. 갑자기 쿵 하고 느끼죠. 오죠. 엇 하고. 거기에 피가 못 나가서 그래요. 심장한 채 물으니까
밖에 저항이 얼마큼 센지는 모르니까. 그러니까 문을 열었는데 문이 안 열려. 이렇게 되어요. 그 상태에서 피는 또 들어오죠. 뒤에서. 정리해서 또 들어오죠. 그럼 심장은 원래 한 70이도 오던 피가 확 못 나가서 딱 멈춰서 엇 하고 한 번 멈추고 또 피는 들어오니까 크기가 어떻게 될까요. 100이 넘겠죠. 심장 2관 이만큼. 커지면 어떻게 된다고 했죠. 트랭크 스타린 법칙에서 자동적으로 힘이 쐬었을 때가 콱 하고 다시 뿜느냐. 참나 했다가 쿵 했다가 다시 쾅쾅쾅쾅 뛰는 게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시 돕니다. 젊은 사람들이면 괜찮겠지만 나이 든 사람이면 한번 어? 했는데 딱 멈췄다. 다시 수축을 못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겠죠. 그게 심장마비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할 때 뭐하는거죠? 수영장이다. 푹 첨벙하면 딱 뛰어드는 순간에 쿵! 멈춘 창문에 들어가면 그게 위험하기 때문에 그럼 손, 그쵸? 어깨 해가지고 서서히
제한값을 살짝살짝살짝 높여주는 겁니다. 심장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까지. 한 번에 왕창 수축해가지고 심장 멈추지 말도록 서서히 자아하게 쩝히면 심장이 점점점 세지겠죠. 어? 제한값이 좀 커졌네. 내가 좀 더 눌러야지. 더 눌러야지. 그런데 갑작스럽게 확 조퍼되면 심장 멈춥니다. 장부담요. 하여튼 그거는 조심하라. 그 얘기입니다. 하여튼 심장은 커진 만큼 수축은 할 수 있는데 한꺼번에 딱 멈추는 순간 위험하다. 우리에서 그런 게 없는데요. 일본 같은 경우가 일본 그 다사미 빵이 이렇게 하시고 일본 건축 양식 자체 때문에 겨울철에
7대 온도가 10도 이하예요. 보통. 아마 여행 가본 사람만 알겠지만 호텔 빼고 일반 가정집은 10도도 안 되고 밖으로 더 춥습니다. 집안에 얼음도 그렇고 그 수준이에요. 이중창 있는 집 거의 없고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한 해 아마 2만 명 가까이가 이걸로 죽습니다. 추워서. 갑자기 여기 있다가 뜨거운 물이 있다가 딱 나오면 또 죽기. 심장이 퉁 뭉쳐버리고요. 하여튼 이런 극단적인 온도 변화는 심장에 음순한 부담을 줍니다.
노인분들도 겨울철에 노인분들도 많이 들어가신 게 이런 케이스예요. 갑자기 집에 다 뜯한 데 있다가 아휴 운동이 날까 하고 문 열고 밖에 나갔다가 엇 하고 이렇게 써지고 갑자기 참된 갑작석에 나가는 위험이에요. 온도 변화를 너무 극단적으로 주지 말자. 심장 박출량은 1회 박출량에 심장 박동수만 하면 1분 동안 얼마큼 퍼낼 수 있는지가 나온다.
그래서 1,2박질장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심장이 얼만큼 혈액이 들어있는지 그리고 그걸 푸낼 수 있는 힘이 있는지 그리고 맞춰서 결국 동맥이 수축했냐 이원됐냐 그걸 세 가지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재미있는 점은 확장기 말 부피 심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힘은 저절로 세지더라 수축력은 저절로 세진다 이런 자동 조절이 이루어져 있다 굳이 피가 많이 들었으니까 세게 해줘야지 이런 거 필요가 없다
전부 물리부터 쎄집니다. 자 이제 정맥관리 부분인데요. 점점이 있겠듯이 동맥정맥, 그냥 뱅글뱅글 도는 게 아니고 정맥은 저수지다 라고 생각하다고 했죠. 혈압형. 자 그것처럼 우유 몸에 있는 혈액을 딱 보니까요. 대부분 70%가 정맥에 있어요. 동맥에 있는 핀은 얼마 안 됩니다. 특히 심장에서 파낼 수 있는 혈액은 한 번에 70ml씩 쭉쭉쭉쭉 보내고 그렇죠. 대부분 혈액은 그냥 정맥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정맥의 혈압은 거의 0이라고 보시면 된다. 발 끝에 있는 혈액이 심장까지 돌아와서 순환이 되려면 정맥은 축하해서 조수지점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심장으로 돌아갈까? 머리로 간 것은 중력 때문에 떨어져서 온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나머지 조직에 있는 것들은 어떻게 심장으로 갈까? 혈액 순환이 되어야 되는데 뺑글뺑글 돌아야 되는데 자 안 움직이면 한방울 더 못 올라와요 이론적으로는
여기 서 있을 때 한 방울 더 묻 올라옵니다. 혈압이 0이니까 올라올 수가 없어요. 자 그럼 결국은 뭐냐. 골격근 펌프하고 호흡 펌프라는 두 개가 존재합니다. 우리 몸에 존재하는 게 심장이 펌프 역할을 하는 건 맞는데요. 그보다 더 중요한 게 골격근하고 호흡 펌프입니다. 골격근 펌프는 보면 이거예요. 여기 다리 근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리 근육 사이에 혈관이 지나가죠. 그런데 정맥에는 재미있는 게 바로 정맥에는 판막이 존재해요.
그런데 판막 그러면 심장에만 4개가 있는 줄 아는데 실제 정맥에도 곳곳에 쫙 있습니다. 판막은 눌렀을 때 한 방향으로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게 판막이라고 했죠. 정맥에도 판막이 존재해요. 그래서 판막이 존재하니까요. 근육을 움직였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철목을 눌러주죠. 정맥을 가만히 있는 정맥을 꼭 눌러줍니다. 그러면 정맥기가 밑으로도 가고 위로도 갈 텐데 밑으로 막히죠. 판막에 문이. 문이 닫혀요.
호주피는 위로만 올라가요. 그래서 다리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다리 쪽에 있는 혈액들이 쭉쭉쭉쭉하고 올라옵니다. 그래서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다. 게임한다고 앉아가지고요. PC방에서 다리를 한 개도 안 움직이고 손만 이렇게 움직였어요. 12시간 동안 내내. 자 그럼 어떻게 되죠? 안 움직이면 피는 응보된다. 다리에 혈전이 잔뜩 생긴 거예요. 12시간 이틀동안 내내 커피에다가 담배 피우고 담배도 혈전이 잘 생기게 만들죠. 담배 계속 피우면서 게임만 했어요. 다리를 안 움직이고 자 그런 다음에 아 이겼다 그러고 이제 일어나서 화장실 간다고 움직이면 어떻게 하죠? 자 이건 이미 피가 아
안 움직였으니까 이게 피가 순환을 못하니까 피떡이 생겼어요. 부디 움직이면 누르기 시작하죠. 피가 쭉쭉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혈관을 가서 혈관을 돌리면 어떻게 되죠? 이 피떡을. 폐도 막고 뇌도 막고 온몸을 다 막아버리겠죠. 그래서 움직여서 집에 간다고 쭉 나가다가 화장실 갔다가 걸어오면서 썩어서 죽습니다. 그래서 다리에 있는 혈액은 멈추면 응고된다.
그리고 다리 쪽에 있는 정맥의 피는 움직이지 않으면 올라오지 않는다. 그래서 피독이 많이 생기는 사람 중에서 피지방에서 오랫동안 가만히 자는 사람들도 있고 또 하나가 이코노믹스 신트롬인가요? 증후군에서 비행기 12시간씩 비행기 타고 하는데 이코노믹스 조금씩 움직이도 못하고 그랬다가 비행기 타고 내려서 죽는 경우 그런 게 잘 생기고요. 또 많은 경우가 임신 때 임신해서 움직이 싫어하고 침대 계속 놓아서 먹기만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그 경우에 혈전이 엄청 많이 생겨요. 다리가 안 죽였으니까요.
하여튼 무조건 정맥의 피눔 가만히 있으면 절대로 심장으로 못 올라온다. 이것만 뭘 세탁 넣으세요. 움직여야지 근육의 움직임이 생겨야지만 피눔 올라오기 시작해요. 병원에 누워있는 나이 드신 분들이나 아니면 여러분들 독고 노인분들 가면 자원봉사 한다고 이렇게 막 안마해드리죠. "할머니 저 왔어요." 하고 안마해줘요. 여러분들이 받는 암마 그냥 근육통 암마하고요. 암마는 다릅니다.
체력순환을 위한 거예요. 그럼 못 움직이시니까요. 있으면 탁불평이 생기니까 꾹꾹꾹꾹 자체면 어떻게 되죠? 피가 쭉쭉쭉쭉. 체력순환이 되는 거죠. 안 움직이면 체력은 안 움직인다고 보시면 돼요. 무조건. 못 움직이면 최소한 눌러 놓은 줄 알아요. 꼭 누르면 피가 쭉쭉쭉. 다시 다리에 있던 피가 다시 심장으로 올라와요. 여러분들도 가만히 있지 말고 한 번씩은 발가락이라도 꼼짝꼼짝 조금 움직여쳐라. 그래야지 발에 있는 피가
올라온다. 두 번째는 호흡 펌프가 또 중요해요. 근육을 움직여야지 정밀피가 온다는 거 첫 번째. 두 번째. 이렇게 움직였어요. 그때 피가 쭉쭉 올라왔어요. 그런데 복광 쪽에 있다고 하니까요. 여기 주변에는 근육이 없어. 여기가 기껏 근육이 움직여서 올라왔는데 피가. 복부에서 심장까지 올라가는데요. 근육층이 없어. 복광 쪽에 뚫려 있는데 혈관이 있어요. 이건 어떻게 움직여요?
여기서 뭐하려고 해요? 그때 쓰는 게 뭐냐면 복부호흡입니다. 복식호흡. 배가 넓어지고 배가 수축하고 이걸로 혈관을 눌러주는 거예요. 꾹꾹꾹.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가슴을 깔짝깔짝 숨을 쓰는 것보다요. 배가 꾹 눌러지고 복식호흡을 하면 배 속에 있는 혈관이 눌려요. 그럼 또 이거랑 비슷하죠. 꾹꾹 눌러주면 또 피가 쭉쭉 올라옵니다. 숨을. 결국은 발끝에 있는 혈액이
정백피가 다리 움직이니까 올라오고 숨을 쉬니까 또 올라오고 그래서 심장으로 도달한 거예요. 가만히 돌지 않습니다. 무조건 움직여주고 호흡을 합니다. 그럼 운동한다고 달리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근육은 더 빨리 움직이고 피가 더 빨리 올라오겠죠. 달리기 하면 숨차니까 숨이 더 빨리 쉬죠. 심장으로 피가 많이 가고 그때는 또 경험신기가 흥분하니까 심장 떴어
피가 많이 들어오면 심장 커지고, 커지면 힘이 저절로 세지고, 피는 더 많이 나가고 또 피는 많이 들어오고 운동하면 이것도 의식하지 않아도 심장은 저절로 걷게 되는 거예요. 피가 많이 들어오네. 저수진은 물, 심장은 보다 이런 거 피 없어요? 움직이면 움직일 만큼. 그렇죠. 심장에 피가 많이 들어오면 많이 들어올 만큼 힘은 더 세지고. 모든 게 자동 조절이 나오고 생각하신대요.
이것도 참고삼아 주셔서 제가 놨는데, 하재정맥이 요염 환자도 꽤 되죠. 정맥이 뭐냐면, 심장에도 판막이 찢어져서 문제가 된 사람도 있는데 다리에 있는 큰 정맥들도 판막이 찢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눌러줘봤자 뒤로 가죠. 못 올라와요. 그러면 이 사람은 혈관이고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그대로 다 보입니다. 큰 문제는 없어요. 사실은. 그런데 혹시 하도 거기에 피가 못 옮지니까 아무리 근육 운동을 해도 이 분의 피가 못 올라와요.
자 그럼 여기는 정체되어 있겠죠. 그럼 당연히 피덕이 쌓일 거고. 혹시라도 이 피덕이 요즘은 외관상 안 좋아서 아유 이게 뭐 반바지를 못 입겠어요. 아주 수술을 받는데 그것보다 더 위험한 건 혹시라도 얘가 피덕이 올라온 순간에 뇌를 막든지 어딘가 막을지 몰라서 그래서 수술을 받는 겁니다. 판막 수술 받는 게 아니고요. 저 부분 다 레이저든 아니면 수술적으로든 아 이 혈관은 없어보여요. 이 모순이 판막이 찢어진 혈관 아예 전체 못써 다 없어보여 하고
수술 그렇게 봤습니다. 하여튼 판막이 없으면 앞으로 못 간다. 피는. 판막이 있어야 하지만 누르면 한 방향으로만 계속 피는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판막 찢어져지면 굉장히 저의 혈관은 못 쓰는 절반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방금 얘기했던 겁니다. 골격근 펌프. 다리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정맥의 피는 잘 올라옵니다. 호흡을 함유할수록 복광에 있는 피가 심장으로 올라오더라.
피가 잘 올라온다는 건 뭐냐? 심장으로 들어간 혈액량이 그만큼 증가되기 때문에 확장기말 부피가 저절로 커진다. 자, 보여 읽기입니다. 그래서 운동 시에는 저절로 확장기말 부피가 저절로 커집니다. 자, 내용이 좀 쉽지는 않긴 한데요. 혈액량입니다. 앞에 그림은 그냥 넘어가고요. 혈액량 쪽에서 좀 전에 얘기했던 림프관 얘기입니다. 이게 동맥이고 정맥이고 모세관까지 갔을 때는 혈압이 조금 떨어졌긴 한데
동맥에서는 혈압이 존재하죠. 그래서 수도관 같은 데, 비닐으로 된 수도관, 피부실. 거기에 구멍을 송송송 뚫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부근에 있는 세포들한테 먹을 것을 줍니다. 액체를 주는 거죠. 혈압이 존재하니까 쭉쭉 숨에 나올 거예요. 액체가. 그런데 여기는 모세혈관은 림프관처럼 구멍이 송송 뚫리는 게 아니어서 물만 나와요.
탄소하고 물 아니면 그루코지나 성분이 안되는 데에 물만 나오고 세포와 단백질은 절대 못 빠져나와요. 물만 쭉 빠져나갑니다. 그럼 여기까지 오면 노세라인 증백부분까지 오면 여기는 물은 별로 없고 단백질이나 세포만 잔뜩 있어요. 그러면 뭐가 되죠? 여기는 압력 때문에 물이 빠져나가고요. 물은 별로 없고 단백질만 많으니까 삼탑이 높아져요.
출석부는 다 들어왔나요? 아 예, 벌써 다 들어왔습니다. 출석부 못 쓴 사람들 다 썼나요? 또 신시한 데서 또 쓰면 되니까 이쪽으로 놔주시고요. 그래서 상투압 때문에 나갔던 물이 다시 돌아옵니다. 자 근데 혈압으로
삼력이 높아서 물이 쭉 나간 것 같고요. 산타압으로 빨아들인 양하고 너무 차이가 커요. 그러다 보니까 나가는 물량은 많은데 들어온 물량은 굉장히 적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어떻게? 물이 넘치죠. 나가는 물은 많은데 빨아들인 산타압으로는 괜히 약한 힘이에요. 산타압으로 다시 물을 빨아들였더니 남는 흥분한 물이 존재하더라. 그럼 그 물을 차이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림프입니다. 그래서 림프가 존재하기 때문에 남는 물들이 다 빠져나가서 조직 간에
물이 안 쌓여요. 물 오면 하숙으로 빠져나가면 되니까요. 그런데 부종이 생겼다. 여러분들 라면 먹고 잤더니 얼굴 부었어. 차가운 걸 하면 얼굴 부기가 빠지고 그런 얘기하죠. 몸이 안 좋아 그러면 얼굴 부었고 너 얼굴 부었는데 간이 안 좋니? 물어보기도 하고 간이 안 좋구나 신장이 안 좋아도 얼굴이 부어요.
몸에 다 붙여 부정이 왜 생길까 방금 그랬죠. 조직 간에 나간 물 들어오는 물 차이를 그게 남는 물이고 그 물은 보통 하숙을 통해서 잘 빠져나가기 때문에 멀쩡한데 자 그게 조직 간에 물이 안 빠지는 원인이 뭘까 입니다. 그럼 첫 번째 뭘까요. 혈압이 너무 높아서 혈액량이 많아가지고 나간 물이 너무 많은 거예요. 차례할 수 있는 것 같다. 마저 폭우관과 비슷한 거죠. 하수구는 잘 돼 있는데
비가 갑자기 너무 많이 오니까 첨벙첨벙 넘치는 게 생기는 거예요. 그때처럼 혈압이 높다. 라면 먹고 소금 잔뜩 먹고 물 마실 거면 혈압이 쭉 높아지죠. 혈액이 양이 많아지니까 그때처럼 비슷하게 얼굴 붓는 거. 또는 삼투압이 약해진 경우도 있겠죠. 나강물 혈압인데 부름 그렇게 만든 건 삼투압인데 단백질이 없다. 강이 나빠서 단백질 못 만들었어요. 그런 경우도 삼투압이 약하니까 물을 못 받으니까 너무 흥건하게 쌓이는 거예요. 그런 경우도 생기고요.
또 하나는 단백질 농도, 단백질 유출이 다 비싼 겁니다. 또 정백 폐쇄, 정백이 막힌 경우에. 정백이 막혀도 피가 나간 거다 다시 흡수를 못하니까 또 쌓이고요. 또 이것은 보시면 됩니다. 포크림병 이렇게 생겨요. 이렇게 크게 부족으로. 이게 뭐냐면 기생충 감염 때문에 하수구구가 막힌 거예요. 림프관 속에 기생충이 그냥 거기에 자리를 잡고서는 살다 보니까 아니 림프관 하수관 속에 꽉 막고 지가 있는 거예요.
나 같은 혈액이 액체가 다시 들어와지 못하니까 계속 쌓인 겁니다. 이런 것처럼 그냥 나가는 양, 들어온 양, 하수구. 남는 양은 다 하수구로 빠져야 되는데 그 균형이 차이가 생기면 조금 부정이 생긴다. 자세하게 원인은 다 몰라도 됩니다. 앞에 이 그림에서처럼 혈액에서 나가는 양, 그 다음에 여기 삼투합 때문에 드론형
남는 양은 림프를 통해서 하소구가 안으로 되는데 림프가 막혀도 부종 생기고 정맥이 막혀도 부종이 생기고 혈압이 너무 높아도 나간 양이 많아도 부종 생기고 뻔한 건 거예요 그냥 하여튼 부종은 원인에 대해서 생긴다 유용의 십자가서 힘들겠지만 혈액 조절 부분입니다 쉬지 않고 빨리 끝낼까요? 아니면 좀 쉬었다가 하겠을까요?
빨리 끝나기 좋아요. 눈 빛이 좀 더 그냥 빨리 끝낸 게 어차피 내용도 모르겠는데 빨리 끝내라. 표정이 더 강한 것. 의지가 느껴져요. 자, 혈액 양 조절입니다. 이제 심장에서 어떻게 막 움직이고 하는 건 어느 정도 이제 강을 잡힌 것 같아요. 그러면 중요한 건 혈액 양 조절입니다. 혈액 양을 우딩 보면서 항상 일정이 조절해야 되는데요. 가장 기본은 여러분들이 두 가지
호르몬만 딱 기억하시면 됩니다. ADH하고 알도스테론. 이것에 또 혈액량 조절은 우리모에서 혈액량 조절이 가장 중요한 건 신장입니다. 콩팥, 수변만 들어가 있는 콩팥이 우리모에 있는 혈액량. 혈액량은 곧바로 혈압을 뜻해요. 혈액량이 잔뜩 있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혈액량 조절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콩팥입니다. 그래서 신장이 망가지면 굉장히 위험하고요. 그래서 신장은 그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두 개가 존재합니다. 한 개라도, 한 개가 잘못됐지라도 어떻게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신장은 정말 중요한 조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권투라든지 격투기에서는 가장 금리시하고 있는 게 후두부가 첫 번째, 두 번째가 등을 치는 거예요. 옆구리가 아니고 등을 치는 것은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여기 신장이 여기 있거든요. 앞에는 근육이 보호하고 있지만 이쪽은 아무도 없어요. 여기 땅 신어수만 해요. 신장이 잘못하면 터집니다.
허리 등쪽 여기가 엄청 위험한데요. 신장 한번 망가지면 그냥 끝난다고 봅니다. 방법이 없고요. 신장이 중요한데 봅시다. 신장은 여과의 180리터만 나중에 저쪽에 비뇨기 신장 그 부분에서 생략할 건데 미리 얘기하면요. 우리 마음이 재미있는 게 노폐물을 없애자 라고 우리 마음이 생각할 때 혈액 속에 노폐물 없애자 해서 혈관 속에 지나가는 노폐물 한 개 한 개 잡아다가 소변으로 난 내보낼 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혈관 속에 피가 엄청 빨리 지나가니까요. 그 중에서 노폐물이 뭐가 있지 한 개 한 개 잡을게요. 너무 힘들어요. 우인물리 생각이 뭐냐면 아예 깡그리 다 여과해버리자. 액체 속에 단백질 같은 걸 빼고요. 액체를 무조건 한 그 중에 60%는 여과해보고 거기서 필요한 걸 골라내자고 바꿨어요. 노폐물을 골라낸 게 아니고 필요한 걸 빨아들이자. 피력을 다 빠져들이고 남은 게 뭐죠? 노폐물이죠.
우리 신장은 그 방향을 바꾼 겁니다. 처음부터 요구한 다음에 거기서 필요한 걸 왕창왕창왕창 이것도 피워요. 쭉 하고 남은 것만 소변으로 내보내자. 그래서 요구하기 혈액량은 보통 5리터인데요. 우리 몸에 180리터를 요구합니다. 하루 동안에. 그러니까 이 신장 두 개가요. 우리 몸의 혈액을 하루에 30번 걸러주는 거예요.
총. 그러니까 신장이 엄청나게 바쁘겠죠. 총 혈액을 30번에 하루에 교환해줍니다. 그래서 신장 심부정 환자가 금방 흡연합니다. 뇌 독증부터 자주 되고. 그러니까 그중에서 99%를 재흡수하고 1%를 소변으로 내보냅니다. 180리터를 여부하여 필요한 것들을 쫙 하고 1.5리터의 소변을 보게 만들어요. 그러면 신장이 만약에 재흡수를 1%만 떼면 어떻게 될까요? 수업료 양이 2배가 증거돼요.
흡수만 조금 안하면 돼요. 왕창 요가 된 다음에 흡수를 99% 하는데 그럼 98%만 흡수볼까? 그럼 소변이 3L, 4L가 됩니다. 흡수를 좀 더 해볼까? 그러면 소변을 줄고 내 몸의 혈액이 더 늘겠죠. 어차피 내 몸이 똑같은 혈액 속에서 아, 소변은 깨끗해요. 생에도 한 개도 없고요. 소변은 그냥 소별리푸드이지 거기는 생에도 없고 그냥 혈액 성분입니다. 혈액. 혈액 속에서 단백질 빼고 못 빼고 해서 혈액이 곧바로 나오는 게 소변이에요. 소변은 그냥 소변에 세균이 있다.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휴역 속에 세균이니까 똑같아요.
그래서 신장이 제 흡수율만 조금조절해도 내 몸에 있는 혈액량이 급단적으로 변합니다. 1%만 바꿔도 혈액량이 그냥 마구 바뀔 수 있어요. 제 흡수를 얼마큼 하냐에 따라서 더 소변화할 혈액. 소변은 곧 혈액과 똑같다고 그랬죠. 얼마큼 흡수하냐, 흡수 안하냐에 따라서 내 몸에 있는 혈액량을 마음도 조절하다. 순식간에. 그때 써먹는 게 바로 호르몬 두 개입니다. ADHC하고 알도스입니다.
내 몸에 흐름이 양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요. 중요한 게 만약에 적당한 농도에 소금물을 놔두고 이 소금물을 항상 일자하게 유지해 소금물 농도가 정확하고 만약 5% 소금물이 딱 500ml에 나와서요. 이렇게 다 놔뒀어요. 이걸 항상 일자하게 존재해 5% 농도로 항상 500ml에 맞춰봤을 때는 증발 되겠죠? 그럼 점점점 어떻게 되죠? 소금물 농도가 높아지죠. 그러면 그때 뭘 하죠? 물을 넣어주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금이 약간 가가지고 소금물 자체가 조금씩 흘러나갔어요. 그럼 뭘 하면 되죠? 소금물을 더 넣어주면 되죠. 고객님이 맞추려고. 자 그런 생각입니다. 우리 몸도 여러가지 생각할 것 없어서 두 가지만 존재하면 돼요. 물을 더 타든지 농도를 맞추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흐르는 양이 떨어지면 소금물을 더 넣으면 돼요. 우리 몸에 넣으면. 거기서 물만 타주는게 뭐냐면요. ADH 입니다. 항인역으로 물.
말 그대로 항인효, 소변이 안 나오게 만든 호르몬이라는 뜻이에요. 항인효 호르몬이 나오면요. 소변으로 나가는 것들 중에서 물만 흡수해요. 완전 맹물만, 물만 쫙 흡수해서 내 혈액적으로 다시 넣어줍니다. 그게 항인효. 물만 흡수하니까 소변량이 증가할까요? 감소할까요? 감소하죠. 어차피 소변으로 나갈 이만큼이 아닌데요. 거기서 물만 뺐어요. 그럼 진한 소금물이 남겠죠. 얘가 소변 나가요.
물은 다 흡수해가지고. 물만 흡수했으니까 내 몸의 혈액은 진해지게 하고 연해지겠죠. 묽어져요. 거기서 언제 봤냐. 소금물을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염분. 염분 섭취 너무 많이 했어. 밤에 막 라면 국물까지 막 다 마셨어요. 그래서 염분 섭취가 굉장히 많았어. 혈액 속에 섬토압이 너무 증가했어. 그러면 그걸 우리 먼저 시상 하부에서 딱 느끼고요. 시상 하부에서 어? 내 혈액 속에 왜 이렇게 섬토압이 높아. 왜 이렇게 소금이 많이 나왔지?
이거 위험한데 하고서는 시상압에서 하는 게 갈증을 느끼게 만들어요. 우리 뇌에다가. "너가 목말라 죽겠다" 하는 생각을 만들어요. 그래서 맹물을 먹게 만들고요. 또 하나가 뇌화수체 후협에서의 ATH라는 항인효호르몬을 분비를 합니다. 뇌에서. 소금을 많이 먹었으니까 혈액이 너무 찌네요. 그럼 뇌화수체에서 시상압에서 그걸 느끼고 뇌화수체에서 ATH 분비. 에디치는 나와서 신장에 가서 물만 흡수하게 된 겁니다.
물만 흡수하니까 내 몸의 혈액은 어떻게 되죠? 다시 고농도 아니고 묽어지는 거죠. 그래서 가짐 나아야 해서 물도 먹고 내 신장에서 소변으로 나가던 곳에서 물만 흡수하고 결국 물만 흡수한다고 생각합니다. 물 넣고 물 넣고. 그러면 진했던 혈액 자체가 묽어지겠죠. 물이 많이 들어와서. 고교입니다. 그래서 LH다. LH가 나오면 소변으로 나가는 곳에서 물만 흡수해서 소변 양은 줄어들고
내 몸은 물만 흡수하니까 묽어지더라. 혈액이. 혈액이. 혈액 양도 맞춰주고요. 묽어졌어요. 이 ADH가 나오는 걸 막는 물질이 여러 가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게 뭘? 일상적인 겁니다. 나중에 알코올때도 얘기하겠지만 술이에요. 술 마시면 알코올은 ADH를 막아버립니다. ADH가 안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소변 양이 더 화장실 자주 갈까요 안 갈까요?
항인효호르몬이 안나오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죠. 그래서 술을 먹고 나면 탁수현상이 잘 생겨요. 아침에 와서 머리 아프다고 하면 탁수현상이 절반입니다. 하여튼 간에 ADH를 차단시킨 것 중에 하나, 알코올이라고 여러분도 알아두시면 그래서 보면 소주 한 두 잔 먹고 맥주 한 잔 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가죠. ADH가 안나오니까 소변량이 왕창 됩니다. 기본적으로. 첫번째는 물만 흡수한다고 했죠. 농도만 맞춰주는거죠. 두번째는 물을 흡수합니다.
혈압이 양 자체가 줄었을 때 문제예요. 이젠 농도의 문제가 되고 혈압이 양 자체가 문제가 생겼을 때. 자 그때면 자 추위력이 생겼나지. 뭐 카레질이나 교통사고 나서 피해를 많이 흘렸어. 혈압이 또 지금. 아니요. 소금을 한 달 내내 안 먹었다. 그때는 소금을 안 먹으니까요. ADH가 작동을 못 해요. 계속 소별로 나가요. 혈압이 점점점점점. 그래서 소금 안 먹으면 중요한 이유가 혈압이 계속. 점점 ABH는 뭐라고 하죠? 오직 상투안만 느껴요.
소금만 보니깐요. 그냥 소변으로 물이 나가든 말든 상관 안 해요. 그럼 나중에 죽겠죠. 그런 것처럼 먼저. 근데 뭐 염분 결핍 빼고 이것만 보는데. 그냥 피드가 많이 없어졌다. 사고 나서 막 치료를 많이 생겼다. 칼에 찔렸다가 그냥 베가지고. 자 그러면 뭐가 되죠. 혈액 양 자체가 줄었어요. 그때는 물이 중요한 일이죠. 혈액 자체가 중요하죠. 자 그때는 혈압이 떨어지니까요. 혈압이 떨어지면 우리 몸에서 내니인이 나옵니다. 이거는 자세하게 외울 필요 없는데
대문자 보시면 레닌이 나오면 당연히 이게 이렇게 계절하죠. S를 통해서 엔조텐신2가 나오고요. 엔조텐신2가 나오면 얘는 부심피제 적용해서 알도스테레온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건 자세한 이거는 나중에 또 신장 때 배울 테니까요. 이 대문자만 따가지고 렌인, 엔조텐신, 알도스테레온에서 일반적으로 RAA, LAS라고 불러요. 그냥 캐러빗 떠지면 무슨 우대 몸은
혈액 양을 맞춰주려고 라스를 돌린다. 레닌, 엔조 대신 알도스테론. 그래서 알도스테론이 드디어 나오기 시작하면 조금 전에 ADH 같은 경우에 물만 흡수했는데요. 이 경우에는 소변으로 나가던 소금하고 물을 같이 흡수합니다. 딱 맞춰서 소금 하나 물 하나 이렇게 흡수를 해요. 그래서 혈액 양을 그냥 맞춰주는 거예요. 그래서 두 개만 열어라고 했죠. ADH 물만 없으냐.
삼투암을 몇개 소금하고 물하고 같이 흡수한 양 소금하고 물하고 같이 흡수해서 혈액을 맞춰주고 싶어하는 것은 알도스테롬 물만 흡수하고 싶어할 때는 ADH ADH는 술 한잔 먹어도 억제되기 때문에 술 한잔 먹어도 화장실 자주 하더라 그래서 연결시켜서 좀 요 드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이제...
얼마 남았나 그래도 남은 걸 보고 하면 조금은 기운이 나와있죠. 아직 좀 더 많이 남았네요.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뒷부분은 적밖에 안 남아서 금방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어서 여러분들이 좀 외워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제 한 20분 이내에 끝날 것 같습니다. 남은 것뿐이니까.
그런데 요 부분이 좀 중요한 부분이어서요. 요 부분은 잘 멋있어 놓으시기도 합니다. 현류 저항이 쭉 있는데요. 굉장히 간단한 생각을 하는 게 됩니다. 전기든 혈액이든 아니면 바람이든 모든 유체 전기는 다 똑같아요. 피나 아니면 물살 아니면 바람 이런 것들이 어떤 통로를 통과한다고 하면 압력차가 크면 클수록 빨리 잘 흐리겠죠. 압력차. 그리고 거기에 저항값이 크면 클수록 잘 못 흐를 거예요.
그런데 그 저항값을 딱 보니까 유체 흐름을 저항값 보니까 길이 점성도에 비례하고 길이가 길면기 속 피가 잘 안 통할 거고 피가 끈적끈적할수록 잘 안 될 거고. 맹물보다는 꿀물이 더 안 흐를 거고. 점성도. 그리고 직경이 커지면 커질수록 저항값은 낮아질 거예요. 그런데 우리 몸의 혈관 길이라든지 점성도는 거의 일정하니까 결국은 직경이 중요한 게 있네 라고 생각해요. 혈관의 직경은 다 다르니까 직경은 다르니까 중요하겠다. 그런데 그럼 직경이 얼마큼 과정될까요.
어떻게 많이 할까? 혈관 길이하고는 1:1. 혈관 길이가 2배가 되면 저항값 2배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그럼 직경은 어떻게 차지나는가? 4제곱입니다. 직경이 친구들이랑 같이 커피, 온샷 누가 빨리 먹나 대결하자 할 때도 직경은 2배 차이 나네?
그러니까 내가 두 배 빨리 먹을 수 있나? 아니죠. 16배 빨리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쪽으로. 저항값이 2의 4제곱만큼 저항값이 없어지는 거예요. 심지어는 그렇죠. 자, 빨대 길이. 난 10cm로 하고 너는 40cm. 4배짜리로 해. 그 대신 나는 직경을 조금 더 넓은 걸로 할게. 자, 무조건 직경 넓은 걸로 하세요. 이건 1:1이지만요
직경은 4제곱에 비해 합니다. 4제곱에 비하니까 2배만 증가되어도 16배가 증가하는 거예요. 직경이 반으로 줄어서 16배 만큼 통과 못한다는 소리고 직경이 2배 늘어서 16배 만큼 통과 잘 된다는 거예요. 천신 환자들이 숨 못 쉬어서 확 없게 다하고 있죠. 벽에 꽉 막힌 게 아니고 이만큼 막힌 거예요. 약을 작부여주면 이만큼 풀어줘도 숨이 엄청 쉽게 편해요.
허락근이 그렇게 큰 차이 보입니다. 숨도 그렇고 혈액상도 마찬가지예요. 직경에 내재근만큼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살짝만 뚫어져도, 코로 숨을 쉬는데도 살짝만 뚫려도 와 이렇게 공기가 잘 들어오나 너무 기분 좋죠. 내재근만큼 꼭 이어두시길 바랍니다. 직경에는 내재근만큼 영향을 준다. 우리 몸에서는 혈액을 보내주고 싶은데 더 보내줄 수도 있고
아 쟤는 안 가도 돼 언제든지 막을 수 있고 그 조절을 만들어 할 수 있어요. 혈관 크기를 약간만 더 줄여줘던가 여기서 약간만 줄여줘도 피가 안 가거나 많이 가거나 마음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람들이 조사를 해보니까요. 골격근, 여러분들 운동할 때 골격근 후 교감신경 흥분되면 골격근 후 피가 엄청 많이 갑니다. 막 그랬는데 얼마큼 많이 가냐. 스물다섯 배
아니죠. 맞나? 0.72인데 20개예요. 그러니까 거의 한 25배나 많이 가는 거예요. 피가. 평상시 여러분이 지금 가만히 앉아있을 때 피가 0.7 정도 가던 게 움직이면 20리터까지 올라갑니다. 피가. 그런데 운동을 하니까 심장이 빨리 뛰고 또 돌아온 쉐링량도 많고 빨리 뛰고 가니까 심장의 박수량은 5배밖에 증가하네요. 심장에서 나간 피는 5배 증가했는데 왜 권력 끊어가는 거만 20배가 넘게 증가하지? 지금.
조금 이상하죠. 그 차이는 뭘까 라고 생각해봤더니 가만히 있을 때하고 운동할 때 피는 5배 정도 더 많이 피가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교감신계가 흥분하면 내장으로 가는 혈관은 살짝 수축을 해버리고 골격근으로 가는 혈관은 늘려나요. 그 차이 때문입니다. 많이 도는 혈액형이
내장으로 가는 것은 수축하니까요. 뇌제근만큼 덜 들어갈 거고 골격근으로 가는 것은 늘어난 것에 뇌제근만큼 많이 가는 거예요. 그 차이가 결국 이거랑 이거랑 합쳐 봤더니 25배만큼 피가 많이 들어 골격근에만. 이야 그래가지고 굉장히 좋은 이것도 굉장히 합리적으로 저절로 일어난 시스템이죠. 굉장히 뛰어난 겁니다. 그런데 뇌로 가는 것은 항상 일상합니다. 또 묘하게도. 뇌에 피가 좀 더 많이 간다. 혈액큼 높아졌다 그러면.
머리가 엄청 두통조심하고 막 미쳐요. 그런데 달리기 할 때 여러분들 머리 아파서 때굴떠 때굴떠 등굴 적 있나요? 없죠? 그런데 왜 혈액량은 이렇게 증가되는데 다섯 배나 증가되고 혈압도 높아지는데 왜 뇌로 가는 건 항상 일정하니까. 혈압 떨어져도 일정, 혈압이 높아도 일정, 이상한데? 하고 사람들이 조사하니까. 어떻게 보면 기전이 있는가? 그러고요. 간단히 얘기하면 뇌로 올라가는 결과는 이렇게 꼬여 있습니다. 살짝 꼬일수록 좋은 점이 뭘까요?
압력이 높아지면 피가 더 꼬입니다. 압력이 낮으면 쭉 풀리고. 이것도 자동이에요. 자동적으로 압력이 높으면 꼬였던 게 더 세게 꼬이니까 피가 안 가요. 그래서 뇌로 가는 것은 우리가 달리기를 하든 혈압이 높든 알든 아무 상관없이 항상 있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면 문과도 있고 컴퓨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가 조직 운영하는 사람도 있고 다 그럴 텐데요. 항상 시스템이란 거는 이런 생체적인 것, 생리학적인 걸 알게 되면 굉장히 더 좋을 겁니다.
모든 건 자동 조절이 생략이 기본이에요. 자동 조절. 굳이 뭔가 원칙을 제입하고 코딩 한 줄 더 쓰고 하는 게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되게 굉장히 싫어해요. 우리 몸은. 코딩 한 줄이 없어지면 증단 소리이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그냥 자동으로 이게 높아지면 조절이 낮아지고 그렇죠. 조절이 낮아지면 이런 게 조절이 생기고 이런 시스템을 너무나 좋아하는 게 우리 몸입니다. 생략. 자 이건 그냥 했던거 보려고 해요. 그래서 혈압.
혈압 조절에서 뭐 특별한 건 없는데요. 그냥 이거 그냥 이렇게 쭉 적어놨는데 이것도 외울 필요 없습니다. 그냥 혈압은 심장에서 혈압이 많이 나오면 혈압이 높아질 거고 당연히. 달리기 할 때 혈압은 더 높아져요. 운동하면. 그리고 두 번째는 말초조항입니다. 혈관이 얼마큼 수축되어 있냐. 내 몸 전체적인 혈관이. 혈관이 이완되면 혈압이 떨어지고요. 혈관 수축하면 똑같은 혈액이 아닐 때 수축하면 그렇죠. 혈압이 높아질 것 같아요. 그렇죠. 똑같은 물을 넣은 상태에서
고무 치부에 다 꾹 누르면 압력이 높아지겠죠. 혈액 양을 더 누리든지. 고무 치부 속에 물을 잔뜩 더 많이 넣어도 뜨고 부풀어서 혈압이 높아질 거고 똑같은 혈액이 아니지라도 내가 꾹꾹 눌러서 관을 쫓으면 또 혈압이 높아질 거고 그렇기 때문에 혈관 수축되면 말초혈관 자항은 무조건 증가되더라. 혈관 수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보면 120에 80이 항상 일정할 거예요
누워서 그냥 편하게 누운 상태에서 쭉 쭉 재봐도 120, 80 나오고 일어서서 재봐도 120, 80 나올 거예요. 항상 병원 가면 잠깐 앉아서 좀 쉬었다가요. 딱 재겠죠. 한 번 재는 게 아니라 세 번 재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편안하게. 자 그럼 순박수 하던지. 이 협은 어떻게 조절해야 될까. 우리 몸에는 센서가 두 개가 존재해요. 대동맥에도 존재하고요. 목동맥, 경동맥에도 존재해요. 경동맥하고 대동맥에.
압력을 느끼는 센서 세포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심장에서 혈압이 좀 높다. 높아 그러면 이 센서가 작동해서 여기서 억제신경을 작동시켜요. 억제신경은 교감신경을 억제합니다. 혈압이 너무 높아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그러면 억제신경을 작동해서 교감신경을 차단시켜요. 혈압이 너무 낮아 그러면 너무 낮으니까 억제할 필요 없어요. 그럼 경험심력 흥분해가지고요. 경험심력 흥분되면 심장 빨리 뛰고.
혈관 수축하고 다시 혈압을 높여줍니다. 이게 계속해서 계속해서 그냥 일치한 번씩 계속해서 얘들이 센싱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워 있으면 누워 있는 대로 혈압 높아 그러면 낮아 계속 센싱을 하고 있어요. 교감신경을 한 번씩 있니까 계속 스위치를 했다, 스위치를 했다, 스위치를 했다, 했다 이걸 계속 암박하고 있어요. 그런데 점진이겠죠. 정매액은 혈압이 제로이기 때문에 피가 정류 때문에 못 올라온다고 누워있을 때 누워타겠다고요? 갑자기 벌떡이 났어요
피가 다리가 확 쏠리죠. 순식간에 평상시에 올라오던 계략이 갑자기 일어선 순간에 피가 못 올라옵니다. 근육 움직이기 전에는. 자 그럼 순식간에 얼마가 못 올라온다고? 500mm의 혈관이 중력 때문에 밑도 푹 쳐져 버려요. 그럼 피가 못 올라온 거죠. 그럼 심장에서는 어떻죠? 심장 박출형. 그동안 들어오던 피가 못 들어온 거죠. 심장에 피가 안 들어오니까. 수축. 그동안 느긋하게 들어온 피가. 갑자기 수축하려고 보니까.
피가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럼 조금밖에 안 들어왔어요. 피 쪽 하니까 혈압은 당연히 떨어지겠죠. 혈압 떨어져서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고 핑 돌고 서져요. 앞이 깜깜해지면서 기립성 저혈압입니다. 어떤 사람은 0. 몇 초 만에 혈압 떨어져 압수성체 반소공이 발달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어떻죠? 딱 밀어서자마자 혈압 떨어졌어. 감신기 흥분. 신청 빨리 뛰고 혈관 수축 뇌로 혈관 더 많이 걸려.
괜찮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한 3초 걸린 사람이 있다고 보세요. 어떻게 할까요? 자 턱 일어났어요. 혈압 떨어졌어요. 혈압이 떨어졌군. 자, 격암신경 흥분. 1초, 2초, 3초. 자, 심장 세게 뛰어 3초 걸렸어요. 이미 앞뒤 깜깜해지고 뇌가 빙 돌아서 확 써진 거죠. 그래서 기립성 절압인 사람들은 일어나기 전에 몸통 쥐쭉쥐쭉하고 심장 좀 뛰게 한 다음에 어서 일어나기 좋습니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지 말고.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 압수센스 방사국이 작용을 하면 괜찮은데요.
당연히 느린 사람은 쓰러져서 위험하죠. 작년에 저도 TV 보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딱 일어나서 걸어가다가 갑자기 기입성 절약 때문에 쓰러져서 턱하고 코를 다쳐서 엄청 간적이 있습니다. 저도 입 쪽에 이어서 좀 이 앞성시 반성기 빨빨리 작동을 안 해가지고 그래서 저는 매일 일어날 때도 직접 뒤척하다 일어난 편입니다. 그렇다는 거. 좀 전에 했던 거고 좀. 앞성시 반성을 통해가지고 혈압이 떠서 느낌 뭐 한다고요?
병업식이 흥분한다고 했죠. 심장 빨리 뛰게 하고 동맥수축해서 어떻게든 혈압을 다시 높여서 어떻게든 이쪽을 살리려고. 피가 안 올라와도 상체에 남아있는 혈액만으로도 혈압을 맞춰줘서 뇌가 움직이게 하려고. 뇌욕을 합니다. 혈압을 맞추려고. 그리고 발살바. 이것도 넘어갈 수는 없어서 설명을 해야겠습니다. 신문 기사가 잘못된 기사를 넣어서 이별 이렇게 써놨어요.
운동할 때 호흡이 중요하다. 그래야지 세포 회복이 빨라진다. 말 딱히 이상한 얘기를 적어놔 가지고요. 우리가 유명한 회사 가지고. 그럼 매니저 회사인데도 신문 기사가 이런 거 지켜놨어요. 호흡법이 왜 중요하냐는 이겁니다. 여러분들 헬스쿨에 가서 호흡할 때 항상 들으시고 내쉬고 이런 거 계속 시키죠. 호흡법이 중요합니다. 꼭 지키세요 하고 얘기하고. 개인할 땐 마찬가지로 복강에 힘을 줄 때면 항상 후호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용이 자세하게 써놔서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있을텐데 그냥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시고요. 뭐냐면 발살바라고 해요. 발살바가 뭐냐면 호흡을 딱 멈춘 상태에서 힘쓰는 걸 마치 여러분들 제2식 변기 화장실 가서 꿈풀이가 앉아서 변비 환장 힘을 꾹 죽은 상태가 생각돼요. 그게 발살바방법이에요. 그것과 비슷한 게 뭐냐면 노고서 벤치프레스 숨 안 쉬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발사에 반영을 그렇게 숨을 딱 멈추고
딱 그런 음식인데 호흡을 안 한 상태에서 힘 쓴다는 거죠. 호흡을 안 하고 배에 힘을 다 주고 운동을 하니까 피가 안 올라오죠. 폭식 호흡을 해야 피가 쭉쭉 올라오는데 운동할 때 호흡을 안 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니까요. 다리 쪽에 있는 피들이 못 올라와요. 돌아온 피가 없으니까 허락은 떨어지는 거예요. 피가 안 올라오면 운동만 하고 있으니까
피가 안 올라와요. 이쪽에는. 피가 안 올라오니까 당연히 심장은 두고 피가 적어지고 피가 적어지니까 수축해봤자 나가는 필요가 없으니까 혈압이 떨어지죠. 혈압 떨어지면 압수수자 반성을 통해서 교감신경 흥분. 교감신경 흥분 되면 혈압은 수축. 심장부터 빨리 뛰어. 어떻게든 맞추자. 피는 안 올라왔는데 불구하고 복식호흡을 해야 피가 올라오는데 안 죽였어요. 힘 안 주고 계속 그러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혈압이 떨어져서 결혼식에 흔들려서 심장 빨리 뛰고 혈관 수축됐어요. 그 상태에서 운동은 다 끝났어요. 그 상태에서 하고 드디어 숨을 쉬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죠? 피가 확 들어오겠죠. 숨을 쉬니까. 지금 혈관 수축하고 심장 엄청 빨리 뛰고 있는데 피가 왕창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 갑자기 혈압이 너무 치솟아도. 또 여기서는 혈압 너무 높아 하고 부교암 신경 가능한 최대한 했는데.
혈관은 여전히 수축되어 있고요. 심장만 늦어집니다. 심장이 부경심장이 발생하기에 더 빨라요. 그럼 심장 막 뛰고 수축되어 있는데 갑자기 피가 왕창 들어오니까 뭐가 위기다. 부경심장 최대 작동하니까 심장만 딱 멈춰버립니다. 부작용으로. 그래서 이제 핑 돌아서 앞으로 쿡 하고 쓰러지거나 아니면 화장실에서 나이 드신 분들 응응하다 갑자기 화장실에서 돌아가신 분들 옛날에 많았어요. 이것 때문에 셔럽이 갑자기 너무 떨어져서
아마 변비 환자들도 많이 느낀 사람도 있을 거예요. 변비 때문에 배에 힘주고 응응 하다가 한순간에 핑 도는 의자. 그렇게 다 있는 것들 때문입니다. 심장이 갑자기 확 뛰어져요. 그런데 이게 좀 심한 경우에 심장이 멈출 수도 있는 수준으로. 교감신경을 차단시키고요. 구경감신경을 너무 강력하게. 혈압이 너무 높아져 하고 너무 강하게 누르다 보니까 심장이 땅 멈춰서 심장마리도 가능하다. 그래서 여러분들 항상 큰 힘을 쓸 때 벤치프레스 아니면 스쿼드 하든 아니면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서 응응 하든
뭘 하든 간에 호흡을 해줘야 해요. 항상. 그래서 항상 피가 계속 올라올 수 있도록 꼭 해줘라. 그거 없이 하다가는 한순간에 힘을 하고 힘을 있다가 숨을 들이마시는 순간에 복식 호흡을 한 순간에 너무 많은 혈액이 들어오고 혈압이 너무 높아지면서 강력하게 심장을 억제해가지고 "야, 혈압 높으면 안 돼" 하고 억제한다면 심장이 멈출 수도 있다. 하여튼 그걸 좀 조심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참고로 빗매길때 응룩처치라고 써가 났는데요.
방금 이 방법 쓰면 심장이 느리게 뛰고 멈출 수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심방성 부장매 좀 전에.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한 사람들은 병원 가기 전에 이 방법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어차피 너무 빨리 뛰는 사람이니까 좀 있다가 한순간에 심장 빨리 못 뛰게 하죠. 정상 위상은 위험한데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사람한테는 더 좋은 방법도 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 중 하나예요. 용부터 좀 써. 항상 힘 쓸 때 조심해라. 소원 잘해라.
뭐 예 수치기 위원기 암정 직장은 건데요 이건 아주 옛날부터 해고 요즘 뭐 기계 로 좀 다는데 기계로 할 수도 있구요 예 가끔 음식 가보면 그냥 직접 와서 강사는 직접 청진게 되죠 아니면 의사가 직접 환경도 있습니다 원래 똑같아요 혈압 측정 방법은 딴게 아니고 예 수도 수도 물이 흘러가는 탑 불지나 보세요 예 공으로 된 거 그걸 수도의 물의 압력이 만약
120이니까 120이니까 수돗물이 막 흘러가요. 내가 위에서 130으로 누르면 물이 지나가요. 안 지나가겠죠. 그런데 살짝 떴어요. 120만큼. 그랬더니 수돗물이 픽업 지나가기 시작해요. 멈춰질 때는 소리가 날까요? 물소리가. 수돗물 꽉 잡았어요. 거무치불을 꽉 잡아서 130의 압력으로 꽉 줬더니 물이 안 지나가요. 소리가 안 나죠. 살짝 떴더니 물이 어때요? 살짝 떴면. 크게 나가죠. 피욱 소리가 날 거예요.
어 소리가 나면 어 내가 120만큼 눌렀더니 어 물이 빠져나가면서 소리가 나네. 휙 휙 하는 소리가 나네. 어 이 사람의 수축감력은 120이야. 자 그렇다면 샀을 때 해볼까 휙 휙 휙 휙 하다가 소리가 한 개 더 안 들려 또. 그럼 이게 뭐죠. 물이 저항감에 그냥 흐른다는 소리에요. 드디어 소리가 휙 휙 휙 나다가 소리가 드디어 안 들린다. 그게 80입니다. 여러분들 120 80 일상 가면 처음에 한 140까지 올려요. 140 소리가 안 들려. 자 청진이 꼽고 딱 귀에 대보고 있다가 서호사에 가서 120 될 때 휙 휙 소리가 들면 어 이때부터 물이 통하기 시작하네. 어 이 사람은 수축기는 120이야.
여기다가 퓨 퓨 퓨 소리가 안 들려요. 어? 소리가 안 들리네. 물이 잘 흐르네. 얼마지? 80이네. 그걸로 이제 소리만 듣고 판단한 겁니다. 물이 흐를 때만, 물이 저항감을 갖고 흐를 때만 소리가 나고 우린 소리만 듣고 이 사람의 해랍의 압력을 측정할 수 있다. 그냥 뭐 간단한 원리다. 그런 것만 생각하시면 돼요. 이건 RP였고요. 그냥 고의랍 소쿠 이런 것들도 그냥 몰라도 되는 거고 그냥 고의랍. 그리고
이것도 그냥 존재이겠죠. 예를 들어서는 심부전. 심장이 자꾸 고혈압 환자든 아니면 심장이 자꾸 자극을 주다 보니까 수분을 계속 먹거나. 그렇게 심장이 점점 수축력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그냥 나 수축 안 할래 하고 수축력이 떨어져서 심장이 이만해지고 힘이 하나도 없으니까 당일 혈압으로 뚝 떨어지겠죠. 움직이지 못하고. 그게 심부전 환자입니다. 치유법이 없어요. 심부전 한 번 걸리면. 그냥
1년에 50%씩 계속 주고는 굉장히 위험한 침부전이고요. 뭐 이런 약들 그냥 먹을 수 있는데 그건 넘어가기로 하고 이것만 한번 보도록 하죠. 마지막으로. 저혈향주척으로. 여러분들이 만약에 교통사고 나서 피를 많이 흘렸다거나 아니면 더운 여름철에 너무 운동을 하다가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물 한 번은 못 먹고 계속 축구한다고 아 계속 뛰어야지 하고 하다가 너무 땀을 많이 흘렸다. 그러다가 쓰러졌다.
내 몸에 혈액량이 그만큼 줄어든 거예요. 너무 혈액량이 없어가지고 쓰러졌을 때 그럼 내 몸에 과연 어떤 현상이 있습니까? 옆에 길 가다가 한자름철에 어떤 사람이 쓰러져 있어. 가까이 가서 봤더니 과연 그 사람이 저혈향이 좋고 인 경우에 오면 보고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생각해본 거예요. 혈액량이 없으니까 뭐라고 그랬죠? 혈압이 떨어질 거고. 킬로비터가 오니까 당연히 교감신경을 흥분시키겠죠.
혈관 수축, 심장 빨리 뛰어 하고 어떻게든 혈압 맞추기 쉽게 심화하죠. 그래서 교감신경에 흥분이 돼서 맥박은 빨라집니다. 심장 빨리 뛰어요. 혈양에 분산이. 그리고 교감신경에 흥분 되니까요. 기본적으로 혈관 수축 생기면서 차고 습한 피부. 혈관 수축이 되니까 혈액순환이 맞출증 가요 안가요? 어떻게 여기만 혈압을 높여줍니다. 혈관 수축이 잔뜩 했어요. 그러니까 이건 차가워. 그런데 괴범신경 때문에 땀은 나네.
축축해. 신경 빨리 끼고 차가운데 땀은 나 있고 경험신경에 흥분입니다. 그리고 혈압이 떨어졌으니까 당연히 뭐라고 했죠? 라스, 레니인, 엔조테신, 알도스도르. 그러니까 소변량은 극도로 줄어들고 혈액량이 지금 줄어서 혈압이 떨어져서 죽을 지경인데 소변 콸콸콸콸은 큰일 나겠죠. 소변 나간 물을 어떻게든 다 흡수하자. 그래서 소변량은 극도로 줄이고.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렇게
어떤 저의 휴양성을 좋고 온 사람들, 교통사항 와서 피를 많이 올리는 사람이 쓰여져 있다. 그럼 가까이에서 보면 이런 게 딱 생기는 거죠. 심장은 굉장히 빨리 뛰고 몸은 차가운데 땀은 잔뜩 나 있고, 그렇죠. 소변은 안 나올 거고. 그런데 혈압은 엄청 떨어져 있고, 몇 번 만족하면 빠른데 굉장히 약해 있는. 이거 여러분들 생각해보면 오늘 병원과 병원을 다 응용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문제는 지금 교재는 없지만 옛날 교재에 있었기 때문에 문제에서 70% 정도 늘 거니까요. 굉장히 내용은 쉽습니다. 한 번씩만 이렇게 좀 풀어보면서 나머지 밴별도를 위해서
- 아이고, 지금 이곳에서 오기 시작할 때